내가 말해야 되나, 여기 곽정환이 얘기해야 되나, 황선조가 얘기해야 되나?「아버님께서 말씀하십시오.」말씀? 늙은 죽도록 말씀했는데 말씀을 팔십이 넘어서 또 시작해야 된다는 게….「창시자 말씀입니다. (어머님)」창시자 말씀인지 시작한 사람의 말씀인지….「여러분, 큰 박수로 다시 한 번 부모님께 찬양을 올리겠습니다. (황선조 회장)」(박수) 가만히 있어요.
이거 사람이 왜 이렇게 많아요? 족장들하고 평화대사들 해서 2천 한 5백 명이 된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몇천 명이 돼요? 몇 명이나 되나, 지금 현재?「2천470명입니다.」2천4백? 그런데 꽉 찼어?
여기 모인 사람들 가운데 나를 처음 보는 사람이 있을 거예요. 아시겠어요? 김 씨, 문 씨, 한국의 273?「275!」자꾸 늘었다 줄었다 하누만. (웃음) 그거 어떻게 늘었다 줄었다 해? 그 족장들, 김 씨면 김 씨에서 열 사람씩 빼오라고 그러면 그것만 해도 얼마예요? 2천7백 명이 넘을 텐데, 또 평화대사가 얼마예요? 남은 사람이 얼마? 한 1천5백?「예. 1천5백 명쯤 됩니다.」1천5백 명인데 왜 5백 명만 여기에 참석하라고 그랬어? 언제나 평화대사 교육만 하겠나? 싸움시대라구요.
편안히 교육받으면 다 좋지요. 나라가 편안할 때가 아니에요. 난시 난시 해도 이런 난시가 없어요. 뭐 호텔에서 교육받아요? 군대 일선에 가서 교육받아도 이길지 말지 할 텐데, 편안히 하면 좋겠다구? 그러면 여기에 올 필요 없어요.
우리는 정의의 하늘나라 군대와 마찬가지예요. 하늘의 충신·성인·열사들이 되기 위해서 모인 사람들이 높은 자리에서부터 출발하면 안 돼요. 맨 낮은 자리에서부터 출발해야 됩니다. 샘물이 맨 땅 밑에서부터 올라와야 차고 약수가 되는 거예요. 옛날에 자기가 감투 쓰고 살던 그 이상을 원한다면 여기에 올 필요 없어요. 그렇게 하다가는 다 망해요. 다 망한다구요. 뿌레기가 없어요.
자기들이 잘났다고 생각하지요? 문 총재 나 잘났다는 사람이라구요. 잘났다는 사람이 간판을 거꾸로 붙이고 제일 못난 사람 노릇을 해 왔어요. 사실은 그런 사람이 필요 없잖아요? 또 한국의 8대 정권이 반대한 사람이에요. 원수를 갚는다면 뿌리까지 뽑아 가지고 불살라 버려야 돼요. 이 나라에 발을 내딛고 싶지 않은 사람이라구요. 그 후계자들, 잘살던 패들을 대접하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니에요.
평화대사 이름이 무슨 뭐 아이들 노리개감인 줄 알고 있어요. 그것을 메달로 말하면 금메달에 비할 바 아니에요. 다이아몬드 메달에 비할 바 아니에요. 세계의 어떠한 큰 보물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의 자리가 그 이름이에요. 이 이름이 이웃동네 잔칫집의 과방에 앉아 가지고 마음대로 하는 그런 사람 패인 줄 알고 있어요. 완전히 사상 기조를 일소해 버려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구태의연한 생각을 버리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말할 필요도 없어요. 만날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여기에 서 있는 사람이 보기에는 이렇게 제멋대로 생겼습니다. ‘어른들을 모아 놓고, 종친들을 모아 놓고 대접하고 잘 봐 달라는 서론 얘기를 할 수 있는데….’ 하겠지만, 그 이상 할 수 있는 내용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문 총재가 어드런 사람인지 알았겠구만.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 사람들은 일어서라구요. 그 외의 사람은 가만 앉아 있으라구요. 알았다는 사람, 방금 손 든 사람들은 일어서요. 이거 왜 자꾸 많아져요? (웃음)
임자네들은 나오고 이 사람들은 다 해산! 해산하자구요. 교육을 잘못 받았구만. 황선조! 곽정환! 문 총재가 어떤 사람인지 알았으면, 대답들 안 하고…. 아, 왜 자꾸 일어서요? (웃음) 얼굴 좀 보자구요. 내 얼굴을 똑똑히 잘 보라구요, 길가에서 만나더라도 인사 안 하지 못하게끔. 얼굴 좀 봐 두어야 인사라도 받지요. (박수)
아, 왜 앉았던 사람들이 다 일어섰어요? (웃음) 그렇게 해먹었어요? 그렇게 살아 왔어요? 책임자면 책임자, 중심존재는 환경에 책임을 져야 돼요. 이 양반은 어디서 왔어?「대구에서 왔습니다.」대고 반대했겠구만.「시민대학에서….」시민대학이고 무엇이고 대구니까 대고 통일교회 문 선생을 반대했겠다 그 말이야. 지지했어? 얼굴이 잘생겼구만. 고집도 세겠구만, 이렇게 생긴 것을 보니. (웃음) 누구 말 안 듣게 생겼구만.
「시민대학에서 천만 원을 들여 갖고….」천만 원 만들었다는 것이 무슨 말이야?「천만 원을 만들어 가지고 지난 12월 5일에 대구시한테 줬습니다.」시한테 줬으면, 내가 그것 내라고 그랬나? 자기들이 냈지. 나 그것 필요 없어. 나 돈 필요 없고 사람 필요 없어요. 세계적으로 모으면 여러분 이상 얼마든지 모을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이에요. 그런 기반 다 닦았다는 것을 알겠구만. 아시겠어요?「예.」
얼굴들이 뻔뻔한 얼굴이에요, 양반 얼굴이에요? 어드래요? 양반 얼굴이에요, 뻔뻔한 얼굴들이에요? 자기 잘났다는 그것이 세상에 통하나? 한국 사람으로 어디 가 가지고 두 나라, 세 나라를 엮어 가지고 들이 몰 수 있는 행동을 한 사람 누구 있어요? 대통령이 그 놀음을 하나, 누가 그 놀음을 하나? 나 못난 사람이라도 수많은 나라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을 줄을 짓게 해서 명령하는 사람이에요. 수백 대통령을 모아 놓고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8년 동안 뭘 해먹었어? 도적질해 먹었지? 문 총재한테 자랑해 봐라.’ 하는 거예요.
그래, 손 들라고 하는데 안 든 것이 잘못했소, 잘했소?「잘못했습니다.」그러면 얼마나 잘못했소?「많이 잘못했습니다.」쫓겨날 수 있게끔 잘못한 거예요!「많이 잘못했습니다!」많이보다도 쫓겨날 수 있게끔. (웃음. 박수)
자, 출발은 거기서부터 시작해요. 문 총재가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하늘땅에 새로운 천국을 만들기 위해 하나님의 어인(御印)을 받고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사람이 지금까지 팔십이 넘도록 고생 길을 가고 있어요. 그래도 문 총재의 배지(badge)들은 다 달고 왔구만, 훌륭하게.「예.」
그래, 문 총재를 마음으로 기억해 봤어?「잘 압니다.」잘 알게 뭐야?「오래 전부터 알았습니다.」오래 전부터 알았으면 뭘 했나? 알았는데 왜 지금 기어 왔어?「또 오라고 그래서 왔습니다.」또 오라고 그랬나? (웃음) 또 오라고 했으면 또 교육받으면 가라고 하지.「예. 많이 받았습니다.」
똑똑히 알아야 돼요. 평화대사가 무엇인 줄 알아요? 하늘나라의 전권대사예요, 전권대사! 전권대사는 특권대사와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연결되어서 생사지권을 좌우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해 준 거예요. 문 총재가 천지의 패권적 권한을 닦은 것을 가지고 무조건 불쌍한 민족, 맨 꼴래미로 떨어져 가지고 쓰레기통에 들어가게 돼 있던 것을 내가 책임지고 쓰레기통을 닫아 놓고 불러서 명패를 달아 줬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쓰레기통부터 청소해야 되겠나요, 나라에 가 가지고, 정부에 가서 대통령 주변을 청소해야 되겠나요? 어디서부터 출발이오?「쓰레기통부터 청소해야 됩니다.」쓰레기통부터! 쓰레기통! 이 간나들.
몇 살 났어?「마흔 둘입니다.」마흔 둘이면 내 손녀딸 같구만.「한 번만 손을 잡고 싶습니다.」(웃음) 손잡으라고 하면 여자들이 압사해요. 자기만 손잡고 싶은가? 할머니도 손잡고 싶고, 전부 다 손잡고 싶은 거예요. 내가 무슨 소리를 들었느냐? 문 총재는 딸 도둑놈, 여편네 도둑놈, 어머니 도둑놈, 할머니 도둑놈, 여왕 도둑놈이다 이거예요. 여자 도둑질해 가는 챔피언으로 소문났어요. 그거 얼마나 위험해? 이 쌍거야!「한 번 더 잡고 싶어요.」(웃음) 그러니까 여자가 요물이에요. 처음 보는 사람을 손잡는 거예요. 손잡으면 어떻게 할 테야? 입 맞출 것 아니야? (웃음)
내가 미국에 가 가지고…. 여자라는 종류는 전부 다 별종이에요. 똑같아요. 늙은 간나나 젊은 간나나! 시집갔다고 해서 ‘간나’라고 해요. 욕으로 알지 말라구요. 똑같아요. 그래서 1미터 이내에 누구도 들어오지 못하게 했어요. 하라고 하면 키스하고, 나중에는 물어뜯어 가지고 문 총재 볼때기를 갖다가 말려 가지고 기념품 하겠다고 할 거라구요. 위험천만이에요.
여자들, 나하고 악수 안 하고 싶은 여자 한번 손 들어 봐요. 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라. 문 총재하고 악수 한번 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여기 있습니다.」자, 악수 그만두고, 키스하고 싶은 사람!「여기 있습니다.」(웃음) 남편이 있고 오빠가 있는데 그러니까 쌍년이지요.「아버지이기 때문에….」아버지라도 천태만상의 아버지가 많아요. 도둑질하는 아버지, 강도질하는 아버지, 별의별 요사스러운 아버지가 많아요.
그러니까 여자들이야 욕을 해도…. 이 간나야, 어디서 왔어? 왜 웃어? 그게 달라요. 선생님이 욕을 아무리 해도 가슴에 걸리지 않고 좋아요. 한마디하면 나가자빠져 가지고 ‘저 녀석을 감옥에 처넣어 가지고 모가지 쳐 버려야 되겠다.’고 생각할 수 있는 욕을 해도, 돌아가서 가만히 생각해 보면 욕을 먹을 만하거든. 선생님과 비교하면 차이가 있겠나, 없겠나? (박수)
자, 이제부터는 쓰레기통을 정리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경상도 패들, 박정희 대통령이 잘못했어요. 한바탕 엮어 볼까요? 그 다음엔 전통(전두환 대통령)이 잘못했어요. 전통이 어딘가? 경상도인가, 전라도인가?「경상도입니다.」또 노태우가 잘못했어요. 어디예요?「경상북도입니다.」또 그 다음에 김영삼은?「경상남도입니다.」경상도 패들이에요.
(한 종친 대표가 나옴) 뭐야? (웃음)「집안 어르신인데 한 번도 못 뵈어 가지고 제가 인사드리러 나왔습니다.」문 가라고 그러면 매 맞아 죽어요. (웃음) 문 총재가 특별나게 대해 주겠나? 같이 대해 주어야지. 여기에 종친들이 얼마나 많이 나왔게? 난 또 무슨 큰 사건이 난 줄 알았네. 사건은 사건이지. (웃음)
그 사람들, 박정희 대통령 때에 문 총재를 모셨으면 어떻게 됐겠나? 이 박사(이승만 전대통령)는 우리 종조부의 친구예요. 이 박사 때 우리 종조부가…. 지금 원전에 묻힌 종조부가 있다구요, 문윤국 씨라고. 신학교를 나와서 영어도 잘하고 다 잘한 거예요. 이승훈이 오산학교의 창시자인데 우리 종조부가 협조한 거예요. 코치를 다 받은 거예요. 외교계통이나 모든 것을 말이에요.
집안으로 봐도 허투루 볼 수 있는 집안이 아니에요. 종조부가 그런 일을 했기 때문에…. 우리 할아버지가 그때 돈이 좀 있었거든. 전부 다 팔아 가지고 동생한테 주었는데 임시정부에 몽땅 바쳐 가지고 피난 가야 할 입장에 섰던 거예요. 가문으로 보나, 역사로 보나, 애국지사의 투쟁역사로 보나, 그런 가문에서 태어난 레버런 문에 대해서 여자 도둑놈이고 아들딸 도둑놈이라고 별의별 욕을 다 했지요. 욕들 했나요, 안 했나요? 입들은 다 좋은 입을 갖고 있구만. 반대 안 한 녀석이 어디 있어요, 경상도 패들? 전라도 패도 그렇지요. 나도 전라도 사람이에요, ‘남평 문’ 씨니까. (박수)
정주가 신의주를 거쳐 가지고 만주까지 통할 수 있는 국도에 있는 거예요. 그 국도에서 한 1.5킬로미터 떨어진 문촌 동네예요. 20리 안팎에서는 피난 가는 사람들에게 문 씨네 가문을 찾아가라고 하는 거예요. 왜정 때에 경상도 사람, 전라도 사람이…. 전라도 사람이 더 많았지요. 만주로 행랑 보따리를 짊어지고 가는 거예요. 돈이 있나? 걸어간다구요, 천릿길을.
우리 집 사랑방에 언제든지 30명 이상의 손님이 꽉 차 있어요. 우리 할아버지가 뜻이 있는 할아버지고 며느리도 다 그런 거예요. 팔십 넘은 할아버지를 모시는 며느리도 육십이 넘었는데, 매일같이 손님들에게 밥을 해먹이던 것이 눈에 선해요. 또 여비가 없다고 하면 여비를 구해 주느라고 빚져 가지고 소 팔고 집 팔고 논 팔아서 주던 생각이 다 난다구요. 그렇게 살았어요.
남을 시중 많이 했는데, 그 집에서 태어난 문 총재가 나라를 시중하고 세계의 죽어 가는 망국지종 된 패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서…. 세계 사람들에게 내가 집을 안 사준 사람이 없어요. 옷을 안 해준 사람이 없어요. 어느 누구든지 통일교회 본부에 가게 되면 밥은 그냥 먹여 줘요. 거지든지 누구든지 내가 앉는 자리에서 같이 먹어요. 그런 전통을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에서 밥 안 얻어먹은 종자들이 없을 거라.
그렇게 알고, 오늘만은 듣기 싫어도 내 말 한번 들어 보라구요. 아시겠어요?「예.」누구 말 듣기 싫어할 텐데 계산이 빠르겠구만, 생긴 것이. 뭘 해먹었어?「육군 중장입니다.」응, 계산 빠르겠구만.「군단장이었습니다.」군단장인데 행정 일을 했나, 일선에서 했나?「일선에서 했습니다.」이해 타산이 빠르겠다구.
이 사람은 왜 벌리고 있나? 사람이 좋아서 헤프겠구만.「예. 30년을 앞당길 것 같습니다, 통일전선을.」여기도 군대야?「문 총재님께서 30년을 앞당겼을 겁니다.」30년 늦지. 해방 후에 56년이 지나갔어. 내가 이 나라에 있어서 지도자 입장에서 능력으로 하면 대통령 해먹은 지 오래 됐다구요. 하나님이 바라기 때문에 힘 가지고 남북을 통일할 수 없어요. 사랑으로 투입해서 보기 전에 눈물이 앞서 가지고 인사할 수 있는, 그렇게 형님을 모실 줄 알고 부모를 모실 줄 알아야 나라를 모실 수 있는 효자 충신이 생겨난다고 아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렇게 살려고 했다구요. 아시겠어요?「예.」
나이 많은 사람은 할아버지라고 하지만, 83세 이상 된 사람 손 들어봐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덮어놓고 내 동생 취급해도 섭섭하지 않겠구만. 섭섭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뒤에 있습니다.」누가?「87세입니다.」그러면 형님으로 대해 줘요. 87세 된 사람은 활동하기 힘들 텐데? 왜 이렇게 사람이 작나? (웃음) 나이 많아서 졸아든 모양이구만. (박수)
본이 돼요, 본! 80세가 넘었으면 본이 되어야 돼요, 어디 가든지. 변소에 가서 기침하는 것도 조심해야 된다 그 말이에요. 손자들이 배우면 안 되잖아요? 나랏님을 모셔야 할 텐데. 그러니 얼마나 교육이 철저해야 되겠나? 아시겠어요, 할아버지?「예.」(웃음. 박수)
자, 앉으라구요. 앉으라구요. 오늘 내가 교육을 다시 시켜야 되겠어요.「아버님, 저는 소원이 있어요.」앉으라면 앉지 무슨 소원이야? 전부 다 앉지 않고 소원을 말하면 뭘 하겠나?
너, 나오라구. 자, 내가 소리를 질러서 이제 좀 쉬어야 되겠기 때문에 노래 한번 시킬 동안에 잘 듣고 소화하라구요. 아시겠어요? 한번 해봐. 이름이 뭐인가?「중국에서 온 장철환입니다.」장철환, 중국에서 왔어?「예, 베이징.」베이징, 남동구?「예. 인천에서 준비했습니다.」그래, 한국 말 할 줄 알아?「예.」노래 한번 해봐. 중국 말로 해도 좋아.「예.」(박수) 책 보고 하면 기분을 낼 수 없지. 그냥 해요, 아는 노래. 다음에 누굴 시킬지 모릅니다, 여자 시킬지, 남자 시킬지. (‘홀로 아리랑’ 노래)
독도 하면 외로운 섬(獨島)이 아니고 외로운 도의 길(獨道)로 생각해 봐요. 하나님이 딱 그래요. 동해라는 말은 해가 떠오르는 곳을 말해요. 한국의 동해바다도 물론 동해바다지만 동쪽을 말해요. 영계도 동쪽이 중심이 돼요. 행사 같은 것을 할 때는 중심이 되는 거예요. 왕을 모시는 곳은 북쪽이 되지만 말이에요. 동쪽이 그래요.
동쪽이 뭘 하는 곳이에요?「해 뜨는 곳입니다.」춘하추동 할 때 춘(春)이 뭐예요?「봄입니다.」봄 하게 되면 동쪽이에요. 해가 갔다가 돌아오는 거예요. 희망적인 해가 시작되는 거예요. 서쪽은?「해가 지는 곳입니다.」해를 받아 가지고 즐거워하다가 해를 잃어버리는 곳이에요. 그러면 동쪽에서 떠오르는 해를 받아 가지고 만민들이 환희의 기쁨을 가지고 가정에서 나라를 모시고 하나님을 모시고 행복스럽게 살다가 해가 지면 밤에는 쉬는 거예요.
그러면 나라의 주인, 하늘땅의 주인, 모든 백성들, 안녕히 주무시라고 하고, 내일 아침에 새로이 솟아나는 더 희망찬 선명한 아침! 한번 해봐요. 선명한 아침!「선명한 아침!」선명한 아침이 문선명의 선명이 아니에요. (웃음) 밝고 찬란하고 빛난 거예요. 선은 무슨 ‘선’ 자냐 하면, ‘고울 선(鮮)’자예요, ‘미울 선’ 자예요?「‘고울 선’ 자입니다.」선명은 곱고 밝다는 거예요. 그래, 문 총재의 얼굴이 곱고 밝아요?「예!」(웃음. 박수)
여기에 못난 사람, 잘난 사람, 수없이 많더라도 곱고 밝은 얼굴은 부모님의 얼굴이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내가 감옥살이도 많이 하고 사형수 친구들을 다 봤지만 말이에요, 제일 어려운 자기의 생명이 마감되는 시간에는 ‘어머니 아버지!’ 말하고 눈물이 떨어지는 사람을 많이 봤습니다. 어머니 아버지, 잘났든 못났든 그 얼굴은 세상에 어떠한 미인 미남과 바꿀 수 없는 선명한 얼굴입니다. 아시겠어요?「예.」
그런 의미에서 이야, 문 총재가 뭐라구요? 무슨 부모?「참부모!」거짓 부모다!「참부모님입니다.」거짓 부모가 도가 통하면 참부모가 돼요. 거짓 부모가 세상 물정을 너무나 잘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너무나 잘 아는 세상이 싫으니까 완전히 180도 차 버리고 돌아서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어제 아침에 해가 떴다가 져 가지고 밤이 됐어요. 밤이 돼 가지고 제멋대로 방향을 달리했지만, 아침에 뜬 햇빛이 얼마나 아름다웠는지 그 얼굴이 부모보다도 더 반갑고, 부모를 모시는 생활보다도 더 행복스러운 환경을 내가 개척하겠다고 일어날 때, ‘어머니 아버지 만세!’ 해봤어요? ‘우리나라 만세!’ 해봤어요? 백두산 만세, 한라산 만세, 동해바다 만세! 서해 뭐예요? 서해바다예요, 서해 땅이에요? 동해바다를 찬양했지만 해지는 서쪽나라를 찬양해 봤어요? 아, 물어 보잖아? 안 해봤으면 안 했다고 솔직히 해야지.「안 해봤습니다.」그래야 바르게 가르쳐 주지요. 다 못 했어요.
여러분 중에 ‘땅 끝과 땅 끝을 내가 지배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생각 안 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다 그랬지요? 아줌마들도? 잘생긴 아줌마, 못생긴 아줌마, 쪼그라진 할머니 아줌마, 누구나 할 것 없이 다 내가 제일이 한번 되어 보겠다고 하는 거예요. 북쪽세계, 남쪽세계, 동쪽세계, 서쪽세계를 중심삼고 그것을 다 품고 중앙에 서 가지고 호령을 한번 하고, 동서남북에 ‘어머니 아버지! 고맙습니다!’ 하고 인사해 봤어요? 해봤느냐고 물어 보잖아요?「안 해봤습니다.」
이제라도 해볼 수 있게끔 교육받고 있다는 사실이 불행한 것이오, 행복한 것이오?「행복한 것입니다.」얼마나?「많이요.」눈을 크게 뜨고 코를 이렇게 하고 손을 사방으로 해서 뒤에서부터 감싸 가지고 하나도 남지 않게 동에서 서쪽 다 안고 ‘이놈아, 내 것이다! 하나되어라!’ 하는 것이 남자 여자예요. 남자는 동쪽이고 여자는 서쪽입니다. 그거 알았어요?
그러려면 ‘아이구, 우리 남편이 제일이고, 우리 아내가 제일이지. 그것밖에 몰라. 야야야, 만나자!’ 해서 살살살살 줄 따라 가지고 동서로 만나야 돼요. 팔을 벌려 가지고 북쪽 남쪽, 전부 다 쓸어 가지고 하나되어 품고는 둘이 잡아당겨 가지고 골수까지 짜부라져서 화합되는 거예요. 작았던 것이 하나되니까 쭈욱 땅에서 하늘 끝까지 늘어날 수 있게끔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자손만대에 우리 사랑하는 열매가 천년 만년 계속하시옵소서.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는 집과 동네와 나라와 세계와 천주의 왕이 되시옵소서. 천지부모를 존경하나이다. 안녕히 주무십시오.’ 해봤어요? 해봤어, 못 해봤어? 이 쌍것들아!「못 해봤습니다.」이 쌍놈, 쌍간나들아! (웃음) 기분 나쁠 거예요.
쌍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망하는 거예요. 진짜 쌍쌍이 되면 안 망해요. 아시겠어요? 만물세계, 광물세계도 쌍쌍이 되어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알긴 아누만. 그러면 식물세계는? 쌍쌍이에요. 동물세계는?「쌍쌍입니다.」남자 여자의 세계는?「쌍쌍입니다.」하늘땅은?「쌍입니다.」여러분 몸과 마음은?「쌍입니다.」하나되어 있어요? 이게 한의 한이에요.
코도 쌍쌍으로 되어 있어요. 이게 하나 안 되면 큰일나요. 감기 들어 가지고 찡찡코가 되면 큰일나지요? 암만 코를 풀어도 막히거든. 이게 큰일이에요. 눈도 1.2로 쌍쌍이에요. 이게 사위기대예요. 수평이 되어서 하나되어야 돼요. 귀도 마찬가지입니다. 손발, 전부 다 쌍쌍으로 되어 있어요.
상하·전후·좌우의 쌍쌍적 기반을 맞춰 가지고 그 중간에 있어 가지고 쭈욱 사방이 내려오면 슈욱 올라가고, 사방이 내려가 있으면 내가 쭈욱 내려가서 올려 주는 거예요. 이게 숨을 쉬어야 돼요. 아버지 어머니하고 남편 아내는 숨을 쉬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남편이 후욱 내쉬면 여편네는 후흡 들이마셔야 돼요. 그래서 들이마셔도 보자기가 작겠으니 보자기를 준비하는 것이 뭐냐? 여자들의 배 안에 있는 보배 주머니인 자궁이에요, 자궁! 그런 말 처음 듣지요?
남자가 후욱 내보내면 틀림없이 남자가 내보낸 공기를 백 퍼센트 후흡 해서 그걸 뼈로 해 가지고 그 가외의 공기를 들이쉬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남자를 누구보다도, 자기보다도 더 생각하고 더 위하는 마음이 있어야 그런 호흡이 된다 이거예요. 그거 좋은 말이오, 나쁜 말이오?「좋은 말입니다.」나쁜 말이라고 하는 사람은 죽어 보라구요. 망하게 돼 있어요. 암만 하더라도 망해요. 오래 못 살아요.
들이쉬는 숨보다도 내쉬는 숨이 커야 되고, 내쉬는 숨보다도 저쪽에서 또 들이쉬면 커지고 더 커지게 되면 얼마나 건강하겠어요? 만년 해도 안 죽을 거라.
쌍쌍관계를 보조 못 하는 자는 낙제꽝이다! 낙제꽝을 알아요? 제멋대로 살았으면서 여기 평화대사니 족장들, 김 씨네 문중장이니 다 물어 보게 된다면 ‘잘살았다. 잘살고 말고. 그렇기 때문에 내가 문중의 무엇이 되고 평화대사가 되었다.’ 할 거예요. 제멋대로예요. 사람들이 남자는 이렇게 서고 여자는 이렇게 서서 같이 서 가지고 이 길로 가서 한 길로 가다가 유명하게 됐어요, 돌아다니다가 유명하게 됐어요? 가더라도 사방을 품고 이래 가지고 빙빙 돌면서 가야 돼요. 여기서 빙빙 이렇게 돌면서 이것을 타고 가면 전부 다 환영하는 거예요. 노랫가락이 벌어지고 춤가락이 벌어진다구요. 그거 알아요? 제멋대로 하면, 퉷! ‘쌍것들, 쳐 버려! 치워 버려!’ 그래요.
쌍놈들아! 기분 좋아요?「예, 좋습니다.」쌍놈, 쌍년들아!「예.」그런 한국 말이 계시적입니다. 쌍놈이 되어야 되고 쌍년이 되어야 돼요. 그게 좋은 말이오, 나쁜 말이오?「좋은 말입니다.」그 이상 좋은 말이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들이, 할아버지들이 욕할 때 아들딸 손자, 남자들한테 ‘이 쌍년아!’ 그래요, ‘쌍놈아!’ 그래요? 또 여자를 대해서는? 쌍놈이라고 그래요, 쌍년이라고 그래요?「쌍년이라고 합니다.」
나는 여러분한테 팔도강산에서 다 모여 가지고 보지 못했지만 말이에요, 내 이름이 참부모라면 쌍년 한번 해보고 쌍놈 한번 해봐야 되겠나요, 안 해봐야 되겠나요? 첫 번 해보는데 쌍놈 쌍년 소식을 듣고 그 욕을 먹는 사람들이 복둥이예요, 화덩이예요?「복둥이입니다.」후우-! 복둥이예요?「예.」우와, 잘생겼다! (웃음) 박수나 한번 해라, 이 쌍것들아! (박수)
자, 이거 욕을 해놓고 복둥이라고 하는 결론을 내리는 것은 생전 처음으로 내가 늙어 죽게 돼 가지고 하는 거예요. 87세 되는 할아버지도 왔지만 그 할아버지도 나한테 배워야 돼요. 이야! 쌍놈 쌍년이라 해 가지고 천하가 희망을 가질 수 있는 무리가 될 수 있다면 그 말, 그 소리를 많이 들어야 되겠소, 안 들어야 되겠소?「많이 들어야 됩니다.」많이 들으면 죽을 고생을 해야 되겠소, 살 고생을 해야 되겠소?「죽을 고생을 해야 됩니다.」
죽을 고생을 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겁니다. 나라를 위해서 죽을 고생을 하는 사람을 충신이라 하고, 가정에서 죽을 고생을 한 사람을 효자라 하고, 세계에서 죽을 고생을 한 사람을 성인이라 하고, 하늘땅에서 죽을 고생을 한 사람을 성자라 하고, 천지에서 죽고, 죽고, 죽을 고생을 한 사람을 천지부모라고 하는 거예요.「아멘.」
아멘은 또 어디서 배웠나? (웃음) ‘아멘’ 말고 한국에서 제일 유명한 게 뭔가? 국수 같은 것? 라면!「제가 노래를 하겠습니다.」뭐라구? 그러면 선생님이 얘기하지 않고 노래 듣겠다고 드러누워야 되겠네? 이제 내가 외로울 때 노래 부르겠다면 라디오 방송국에서 부를 텐데 가서 노래 한번 해봐요. 자신 있어?「기쁘게 해드리겠습니다.」기쁠지 슬플지 들어 봐야 알지. (웃음) 자기 좋다는 것이 선생님에게 좋을 수 있는 박자에 맞게 돼 있나? 상대적 기준이 안 되면, 쌍쌍 기준이 안 되면, 안팎이 맞지 않으면 기쁘지 않는 건데. 아시겠어요?「예.」
‘이 쌍것들!’ 해서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아요.」이렇게 박수 한번 해보라구요. (박수) 고마워요.
무슨 욕을 해도 이제는 다 좋아하기 때문에 욕할 시간이 끝났다구요. 나보다 더 좋아하면 기분 나쁘잖아요? 자, 그렇게 알고…. 문 총재를 이제는 알아봤어요, 몰라봤어요?「알아봤습니다.」그렇지요. 허우대로 봐도 내가 못 하는 것이 없어요. 운동을 못 하나, 뭘 하라면 못 하나, 뭘 못 하나, 정치세계를 모르나, 수학세계를 모르나, 과학세계를 모르나? 아는 사람 가운데 아마 둘째가라면 서러워하는 사람이라구요. 문 총재가 하도 유명하기 때문에, 문 총재에게 전문 분야를 테스트하기 위해서 별의별 사람이 왔다가 나한테 다 ‘선생님으로 모십니다.’ 한 거예요. 그런 사람이 줄을 지어 있어요.
문 총재한테 한번 교육해 가지고 충고해 주고 싶은 사람 있어요?「예.」어드런 말이야? 내가 충고하는 몇십배 이상 알아? 이 자식아! 뭘 안다고 퍼덕대? 영계를, 하나님을 모르잖아? 제일 왕초를! 하늘나라를 모르잖아? 알아요, 몰라요?「영계에 관한 얘기입니까? 영계에 대한 말씀이십니까?」나 모르겠어. 무슨 얘기를 했는지 나 다 잊어버렸다구. 앉아 있으라구.「어제 영계에 대한 강의를 들었습니다.」아, 들었지, 아는 건 아니잖아?「예. 그래서 영계에 들어가기 위해서….」앉으라구. (웃음)
그러니까 영계도 잘 모르는 것 아니에요? 이제 배워야 될 것 아니에요? 입문생이에요. 여기 이 사람은 전문가라구요. 하나님에게 왕권을 세워 드려요? 문 총재가 그랬다구요. 나도 문 총재가 누군지 모르는데, 그 사람이 하늘나라를 다 알고, 하나님 나라를 전부 다 잃어버린 것을 찾아 세워 가지고, 만국 만민이 환영하는 자리에서 하나님을 왕좌에 즉위식을 해줬데. 말 듣기가 거북해요, 어려워요, 큰일났어요?
하나님이 아무리 못났어도 문 총재가 ‘아이구, 이리 오십시오. 즉위식에 오십시오.’ 한다고 올 것 같아요? 여기 대통령이 ‘오십시오. 김 아무개 대통령이 하나님 즉위식을 하겠습니다. 오소.’ 하면 올 것 같아요? 미국의 부시인지 불쏘시개인지…. 불쏘시개가 부시예요. (웃음) 푸시(push)가 되지 않고 부시(Bush)가 되어서 뭘 해요? 밀어라, 이 자식아! 그런 양반도 바쁘게 되면 나한테 문의해 온다구요. 그거 올바로 지도해야 되겠어요, 말아야 되겠어요?
아, 물어 보잖아요? 여기에 부시 졸개들,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요원이 있거든 그런 얘기를 한다고 보고해 보라구요. ‘문 총재가 청평에서 어이구, 무례하다. 대통령 온다고 나라가 야단해 가지고 준비하는데, 문 총재 말을 배우면 망하지 않는다고 말했는데 어떻습니까?’ 한번 물어 보라구요, 거짓말인가, 사실인가. 거짓말이면 좋겠어요, 사실이면 좋겠어요?「사실이면 좋겠습니다.」동아일보, 조선일보, 세계일보, 전부 다 해 가지고 거짓말 잘 하는 문 총재라고 냅다 갈겨 써 보라구요. ‘저 미친 자식, 세상을 모르는 자식이다.’ 하는 거예요.
그렇다면 여기에 와 앉은 여러분이 부시 대통령보다 낫기 위해 앉아 있어요, 못하기 위해서 앉아 있어요?「낫기 위해서 앉아 있습니다.」여기 문 총재 말 듣지 말고 부시 대통령한테 가 가지고 환영하고 거기에 참석해 가지고 말 듣는 게 더 행복할 텐데?
세상에 지금 믿을 사람이 없어요. 미국도 그래요. 아버지를 믿지 못하고, 어머니를 믿지 못하고, 남편을 믿지 못하고, 아내를 믿지 못하고, 아들을 믿지 못하고, 딸을 믿지 못해요. 아버지 눈을 믿을 수 있어요? 바로 못 봐요, 아버지가.
어디, 당신은 어드래? 아들딸이 아버지 눈을 믿어요?「예. 믿습니다.」코도 믿고?「예.」아버지 냄새를 다 좋아해?「다 좋아하지는 않습니다.」그러니 안 믿지. 입도 못 믿고, 귀도 못 믿고, 손도 못 믿고, 몸뚱이도 못 믿고, 생식기도 못 믿어요. 그게 무슨 아버지예요? 참눈, 참귀, 참오관, 참생식기, 참몸뚱이가 되려면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야 돼요. 다 안 되어 있잖아요? 큰소리할 사람, 그것 나 틀림없이 하나됐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8대 대통령을 내가 교육하려고 그래요. 내가 박정희 대통령도 나한테 와서 교육받아야 된다고 언론계의 7대 신문사 편집국장한테 얘기했더니 ‘어어, 문 총재한테 박정희 대통령이 교육받아?’ 했어요. 알아보지도 못하고 무슨 수작이에요? 내 말 들었으면 저렇게 안 됐어요.
전통(전두환 대통령)도 그래요. 전통한테 물어 보라구요. 문 총재의 신세를 졌느냐, 안 졌느냐고 말이에요. 삼청동에 박혀 있는 것을 끌어낸 게 누구게? 그런 얘기를 하게 된다면 깜짝 놀랄 그런 역사를 지니고 있는 사나이예요. 아시겠어요? 지금도 불러다가 뺨을 후려갈기고 ‘이 자식아! 사람을 이렇게 몰라보기야?’ 할 수 있어요.
노태우 이 녀석도 그래요. 나 만나자고 우리 집까지 두 번 세 번씩 찾아왔는데, 내가 반대 받기 때문에 그러지 말라고 보낸 거예요. 그래 가지고 취임식 할 때는 한 사람도 통일교회 교인을 참석 안 시켰어요. 이놈의 자식! 어디 누가 망하나 두고 봐라 이거예요.
일본만 해도 그래요. 일본의 유명한 사람이 누구예요? 나카소네를 수상 만들어 준 사람이 누구게? 그 다음에 그 2인자가 누군가? 아베 신타로가 수상이 되기 두 시간 전에 팔려 넘어갔다구요. 일본 정부가 지금 내 말을 안 듣다가….
미국도 그래요. 레이건 대통령을 대통령 만든 사람이 누군지 알아요? 여기 있는 사람이에요. 그거 알아요? 이 무식쟁이들! 그 다음에 부시를 대통령 만든 사람이 누군지 알아요?「아버님이십니다.」아버님이 네 아버님?「참부모님이십니다.」참부모가 뭐야? 참인지 거짓인지 알게 뭐야? 참부모는 사다리가 넷인가? 사람은 마찬가지지만 이름이 달라요. 그리고 카터 모가지를 따 버린 사람이 누구예요?「참부모님이십니다.」너 통일교회 교인이야?「예.」통일교인은 입 다물고 가만히 있어. 자기보고 물어 보지 않았어, 이 녀석아. (웃음)
지금도 그래요. 미국 대통령을 두고 보라구요. 이번에도 내가 틀게 된다면 마음대로 못 해먹을 거예요. 세계 최고의 언론기관을 갖고 있어요. 아시겠어요? 여기 동아일보 조선일보를 우습게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이 사람이. 상대가 안 되기 때문에 말을 안 해요. 모르는 체하지요. 한번 긁어 보라는 거예요. 그 똥싸개까지 다 긁어내지요.
미국에서 계장급 이상 인맥 조사를 해 가지고 어느 시대에 누가 뭘 해먹었다는 통계를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미국이 어드런 나라인데 문 총재 말을 들어요? 문 총재 뒤를 따라가요? 아시겠어요?「예.」알겠어요?「예!」
선진국가가 문 총재를 다 무서워해요. 그들이 다 자기 나라를 자랑했지만 나라를 다 잃어버렸어요. 9·11 테러사건이 나니까 미국이 땅에 떨어졌어요. 원자탄을 가지고 세계를 점령할 줄 알았는데, 아니에요. 화학무기는 개인이 포켓에 가지고 다니면서 뿌려놓으면, 수도국에 가서 뿌려놓으면 수천만을 하루저녁에 손 안 대고 장사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싸워 봐라, 싸워 봐라 이거예요. 화해를 누가 붙일 거예요? 하나님도 화해 못 붙이고, 사탄도 화해 못 붙여요. 그 화해 붙이기 위한 노력을 하는 사람, 그 노력하는 사람이 레버런 문밖에 없어요. 그거 알아요?
이거 평화대사는 또 뭐예요? 평화대사 임명받아 가지고 교육받은 사람 손 들라구요. 여자들이 이렇게 많아요? 여기도 평화대사야? 뭘 하는 여인이게? 욕심이 많겠구만, 눈을 보니까. (웃음) 여자로서는 중 이상 넘어서 가지고 ‘내 한판 차리지 않으면 죽지 않겠다.’ 하는 그런 뭐가 있다구. 그런가, 안 그런가? 똑바로 얘기해.「욕심이 많습니다.」욕심 많지? 욕심 많은 것을 마음대로 하면 안 돼요. 하나님을 모시고 욕심부리면 가능하지만, 자기를 하나님 대신 세워 가지고 욕심부리다가는 망해요.
자, 문 총재가 욕심이 많을 것 같소, 없을 것 같소?「많습니다.」얼마나 많을 것 같아요?「백성을 사랑하는 욕심이 많습니다.」그 전에 말이야. 백성을 사랑할 게 뭐야? 전부 다 자기 사랑하려고 타고났다는 세상에 거기서도 일등 되어야지. 자기가 마음대로 해 가지고 세상을 했댔자 뭐가 되느냐 이거예요. 다 나눠 줘야 돼요. 나눠 줘야 돼요, 불쌍한 사람들에게. 동네방네 전부 다 사체가 돼 가지고 장사 일색의 천하가 됐는데, 자기 잘먹고 편안히 살겠어요? 불을 놓아 버리고 의외로 가뿐히 동네방네에 가 가지고 있는 재산을 조금씩 해 놓아 가지고 이국 땅으로 피난 갈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것이 지혜로운 사람이라구요.
그거 해서 그 다음엔 뭘 해요? 대통령 해먹고 뭘 해요? 제일 불쌍한 것이 대통령이에요. 내가 지금 대통령들의 위안부가 됐어요. 위안부가 뭔지 알아요? 자기들은 그 나라에서 살 재미가 없거든. 대통령을 한 사람이 선술집에 가서 술을 먹겠어요, 춤을 추겠어요, 바람을 피우겠어요? 그런데 문 총재한테 오게 되면 자유천지거든. 고기 잡고 싶으면 고기 잡고, 싸움하고 싶으면 싸움 패도 되어 주는 거예요. 도둑질하지 말고 테러단의 괴수는 되지 말라는 거예요. 좋은 사람으로서 한 3년 교육받게 되면 하늘나라의 명문지왕초로서 가입할 수 있는 팻말을 박아 준다는 거예요. 나 그러고 살아요.
나 대통령 친구도 많아요. 세계 어디 가든지 있어요. 내가 자가용 비행기도 많이 갖고 있어요. 날아가서 앉고 싶으면 앉아서 거기에 제일 꼭대기 이름 있는 사람을 부르게 되면 찾아와서 자기 집에 데려다가 모시려고 해요. 내가 호텔에 가겠다고 하면 다 모시게 돼 있어요. 세계 판도에서 그렇게 살면 남자로서 살 기분이 날 만해요, 죽을 기분이 날 만해요? 살 기분이 날 만한데 그렇게 살지 않아요. 죽으려고 하는 사람들을 붙들고 아버지 노릇, 할아버지 노릇 하고, 언니 오빠 노릇 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유명해졌어요.
망하려던 사람들이 전부 다 나를 붙들고 살려 달라고 했을 때 세상이 다…. 여기 온 사람들도 문 총재를 칭찬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전부 다 반대한 사람들이지요. 임자도 반대했겠지?「세계 평화를 위해서 노력하시는 문 총재님, 아주 대단하십니다.」대단한데, 그렇게 대답해?「제가 따라가지요. 따라가겠습니다.」따라가겠다고 하기 전에 반대했느냐 안 했느냐 묻는 것에 대해 대답해야지. 반대했다고 대답하고 따라가겠다고 해야지.「평화가 와야 됩니다. 평화를 위해서 따라가야 됩니다.」글쎄, 따라가는 것은 나중에 할 일이고, 반대했다는 얘기를 먼저 해야지.「종교 통합하고 통일해야 됩니다.」이거! (웃음)
이러니까 뭘 해먹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만큼 일주일수련 하는데공밥 먹여 놓고 귀빈대접을 안 했다고 불평을 듣고도 아무 말 없어서 이제 이별하겠으니 선후를 가려야 되겠기 때문에 이런 얘기도 하는 거예요.「참가정을 이룩해야지요.」참가정은 나중이야. 반대한 걸 회개를 해야 돼. 회개해야 돼, 회개! 예수님이 오기 전에 세례 요한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했고, 예수님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했어요. 그냥 회개하는 게 문제라구요.
회개가 뭐예요? 영점 만드는 거예요. 계산해 가지고 회개를 해 가지고 영점을 만들어야 돼요. 난 아무것도 없다 이거예요. 이름이 뭐야?「김범준입니다.」이름이 도둑질할 이름이네.「하하하, 도둑질 안 합니다.」(웃음) 이름이 그래, 이름이. 그럴 수 있는 소질이 풍부한데 뭐. 내가 관상도 잘 보고, 바쁘면 ‘이 자식아, 너 뭘 해먹고 이래? 이 자식아!’ 발길로 차 가지고 굴려 버리기도 해. 잔소리 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주를 팔십이 넘도록 해먹어도 누가 갈자는 사람이 없다구요. 만수무강하소! 제일 듣기 싫은 말이 만수무강이에요. 그 말이 뭐냐 하면, 문 총재가 해주면 효과가 자기들이 하는 것보다 낫다 이거예요. 세계가 벌꺼덕 벌꺼덕 뒤집어지는 거예요. 자기들은 암만 천년 공을 들여도 안 될 텐데 문 선생이 한마디하면 우르르 우르르 구를 수 있으니, 그걸 알기 때문에 따라가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속았지만 오늘 문 총재한테 잘 속는다고 생각하고 한번 잘 믿어 봐라 이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자, 그러면 제일 나쁜 얘기부터 할까요, 제일 좋은 얘기부터 할까요?「제일 좋은 얘기부터 해주십시오.」제일 좋은 얘기가 뭐예요? 부모님이 죽었다가 살아오는 이상 좋은 말이 없어요. 남편이 죽었다가 살아오는 이상 좋은 말이 없어요. 여편네가 죽었다가 살아오는 이상, 아들딸이 죽었다가 살아오는 이상, 일족이 망했다가 부활하는 이상, 나라를 잃어버렸던 것을 찾을 수 있는 이상 좋은 말이 없어요.
그 모든 전부, 문 총재의 가르침에 틀림없이 연결된 부활권을 내가 남기고 갈 수 있게 되니, 싫든 좋든 누가 강제로라도 그를 때려 몰아서 보내 주기를 바라고, 그 길을 가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것이 타락한 세상, 한의 한에서 곡절을 거쳐 그것을 넘어설 수 없었던 이 자신들이 넘을 수 있는 길이 있다 하는 데는 무슨 놀음이야 못 할 거예요? ‘가죽을 벗겨 팔아도 좋소. 살을 벗겨 팔아도 좋소. 뼈다귀를 벗겨 팔아도 좋지만 골수는 팔지 마소.’ 그런 놀음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영의 자리에도 왕이 있습니다. 영의 왕이 있어요. 1자에도 왕이 있지만 0에도 왕이 있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하나님이 영 중의 영원한 왕이라는 거예요. 개인·가정·종족·우주를 창조한 거기에 왕이 될 수 있었던 것인데, 이것을 이루지 못한 것은 무엇 때문에? 그 골수의 핵심이 뭐예요? 사랑도 아니에요. 생명도 아니에요. 사랑과 생명은 일대에 한합니다. 아시겠어요?「예.」
부부끼리 아무리 재미있게 산다 하더라도 일대에 있어서 잘살고 비둘기같이 구구구 하며 새끼 친다고 야단했지만, 아들딸, 핏줄을 남겨 놓지 못하면 일대에 없어지는 거예요. 나지 않은 것보다 도리어 못하고 땅 위에 기생충으로서 피해를 입히고 간다는 것을 몰랐어요.
요즘 남자들 바람피우고 다 그렇지요? 바람 더러 피워 봤어?「절대 그런 일이 없었습니다.」절대 그런 일이 없었다는데 절대 그런 일이 많더라구요, 세상을 보니까. 거짓말 안 하는 사람을 못 만나 봤어요. 남미로부터 세계의 잘났다는 사람들한테 물어 보게 되면 다 잘했다고 하지만, 기도해 가지고 뿌레기를 파서 ‘너 이런 것이 있는데 사실이야, 아니야?’ 물어 보면 ‘아이구, 죽겠습니다.’ 그러더라구요. 회개해야 됩니다.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아야 된다는 것을 알았어요? 축복이 뭐예요? 그것을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축복이 뭐예요? 복 받고 잘사는 거예요, 못사는 거예요?「잘사는 것이지요.」복이 뭐야?「하늘을 모시고 사는 것입니다.」하늘을 모시는 것보다도, 부모님을 모시고 처자를 모시고 한 집에서 서로서로가 죽으나 사나 감사하고 한 곳으로 가겠다고 하며 사는 사람이 복 받는 사람이에요.
‘복(福)’ 자가 ‘옷 의(衣)’ 변에 하나(一)의 입(口)에 ‘밭 전(田)’ 자예요. ‘밭 전’은 세상을 말하는 것이고, 이것은 사람 입을 말하는 거예요. 통일된 입을 가진 판도를 가지고 그걸 입고 사는 것이 복이다 이거예요. 복 자가 그래요.
‘축(祝)’ 자는 뭐예요? 이게 ‘옷 의(衣)’예요, ‘보일 시(示)’예요?「‘보일 시’입니다.」시(示)에다 형님(兄)이에요. 형님이 모든 축복을 상속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축복을 상속받을 수 있는 것이 축이라는 거예요, 축하! 부모를 빼놓고 형님을 빼놓고는 없어요. 도둑놈이 되는 거예요. 부모를 모시고 형님을 모셔 가지고 복 받은 자라야, 효자 충신이 되어야 나라가 되는 거예요. (박수)
전부 다 가정을 중심삼고 말하는 거예요. 축복이라는 말이 가정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문 총재가 금년에 들어와 가지고 나라를 발표했는데 그 나라가 뭐라구요? 망하는 나라, 벌받고 지옥 가는 나라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해방된 자리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자 이거예요. 그거 만드는데, 나라가 없어 가지고 대사가 있을 수 있어요? 전권대사예요. 전권대사가 아니고 특권대사예요. 하늘땅의 권한을 대신한 거예요.
그래, 보통대사가 될 거예요, 평화대사가 될 거예요, 전권대사가 될 거예요? 나라의 참부모의 일방적인 면의 명령을 어디 가서 행할 거예요? 하늘땅, 하나님과 참부모의 뜻을 받들어 가지고 통일천하의 일변도로 행차할 수 있는 임명을 받은 사람이 평화특권대사예요. 특권대사가 될래요, 졸장부 대사가 될래요?「특권대사가 되겠습니다.」
여기에 이번에 대사라는 패들이 왔다가 ‘아이구, 대우를 이렇게 하다니!’ 했어요. ‘너희들이 대우받을 만한 일을 했어? 문 총재 앞에 나와서 얘기해 보라구. 과장 해먹었어, 장관 해먹었어?’ 장관이 되고 대통령이 됐어도 내가 모가지를 쳐 버릴 것들이에요. 미국의 조야, 일본의 조야, 세계의 조야를 전부 요리해서 훑어 가지고 목에다 넥타이를 걸어 가지고 안 하면 발판을 차 빼 버릴 놀음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손이 안 닿는 데가 없다구요.
야당 여당을 힘을 가지고 굴복시켜야 되겠어요, 무엇 가지고 굴복시켜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하늘을 가지고! 하늘(天)이 뭐예요? 두 사람(二人)을 합친 게 하늘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인(仁)이 뭐예요? 두 사람이에요. 의(義)라는 건 뭐예요? 양(羊) 아래 나(我)예요. 양은 희생을 말하는 거예요. 희생되는 나! 희생하지 않는 사람은 의인이 될 수 없어요. 자기를 중심삼고 사는 사람이 의인이 될 수 없어요.
이상하지요? 한자를 중국에서 만든 것이 아니에요. 동이족이 만든 거예요. 한국 사람이 만든 거예요. 계시적인 민족이에요. 한국 말이 얼마나 계시적 내용인지 몰라요. 그건 오늘 내가 얘기할 말이 아니에요.
‘덕(德)’이 뭐예요? 용장(勇將)보다는 덕장(德將이 되라고 했는데, 뭘 덕이라고 해요? 덕이라는 것은 ‘두 인(彳)’ 변이에요. 두 사람이에요. 이것(十皿)은 천하를 말해요, 열 네 사람. 아시겠어요? ‘하늘이 땅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한 마음으로 통일할 수 있는 인격’을 덕이라고 해요. ‘그거 문 총재가 잘 갖다 붙인다.’ 할지 모르지만, 아니에요. 다 계시적이에요. 한자가 없어지면 안 됩니다. 아시아 문화를 통일할 수 있는 것을 다 빼 버렸어요.
천자문 다들 공부했어요, 사서삼경(四書三經)도? 유교 패들이 많겠구만.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했고 삼강오륜이 있는데, 그건 인격적 신을 몰라요. 이 천지를 운행하는 신이 관리할 수 있는 관리적 신이 아니에요. 인격적 신이라는 거예요. 인격적 신은 인간을 중심한 이상적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가 되어야 되고, 부부가 되어야 되고, 자녀를 거느리고 일족을 편성하고, 일족을 중심삼고 일국을 편성해 가지고 세계 통일, 하늘의 대가족 국가를 형성하자는 거예요. 그러면 단일민족이 되는 거예요.
불교만 해도 법을 위주하는 거예요. 인격적 신을 몰라요. 어느 종교든지 그래요. 기독교만은 하나님을 대해서 예수를 독생자라고 했어요. 놀라운 선언입니다. 그 다음에는 신자들에게는 신랑 신부를 말했어요. 남자로서 이룩할 최고의 기준을 가르쳐 준 거예요. 요한복음 14장을 보게 된다면 형제라고 했지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다는 거예요. 나는 형님의 자리요, 형제지관계라는 거예요. 골자를 다 얘기했어요.
그래서 나중에 재림하는 것이 뭐냐 하면, 신랑 신부를 찾아와서 가정 편성, 종족 편성, 국가 편성, 세계 통일천하를 위해서 온다는 거예요. 기독교는 꿈도 잘 꾸고 있어요. 세상이 어떻게 되어 가는지 영계를 몰라 가지고 구름 타고 와요? 21세기에 재림주가 구름 타고 온다는 것을 누가 믿어요? 비행기 타고 오지 왜 구름 타고 와요? 물 위로 걸어가는 것보다 배를 타는 거예요. 물 위로 걸어갈 게 뭐야? 배를 타고 가면 걸어가는 이상 쉬울 텐데.
지금 세상은 한 시간권 내가 아니라, 30분 이내, 분권시대에 들어왔어요. 내가 50년 전에 얘기할 때 문 총재가 이 땅 위에서 과학문명이 최고로 발달해 가지고 땅 끝에 있는 가정을 대해서 훈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고, 보지 않고 살지 않고는 안 간다고 했어요. 그것이 다 됐어요. 인터넷이 생겼지요? 이메일이 생겼지요? 핸드폰으로 세계 어디든지 통하지요? 이웃 동네를 걸어다닐 필요 없어요, 앉아 가지고 다 해먹을 텐데.
무엇 가지고 해먹겠어요? 무엇 가지고 어른 노릇 하느냐? 아버지 상속권, 부모님의 상속권을 받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천지부모님의 상속권을 받아야 돼요. 그러면 창조 당시에 어땠고, 그 다음에 인간이 타락해서 타락한 세계는 탕감복귀 과정을 거쳐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 가지고, 나중에는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보고하는 거예요. 기도라는 말을 빼 버려야 돼요. ‘비나이다’가 뭐예요? 아버지를 대해서는 보고해야지요. 보고하려면 선의 실적을 갖지 않으면 안 돼요.
「참부모님, 경배 드리겠습니다.」이건 또 뭐야? (웃음) 이러니까 곤란해. 전체가 다 이러면 어떻게 해? 대표적으로 ‘차렷!’ 해서 경배를 하든가 하지, 자기 혼자 하겠다는 것은 도둑놈의 심보지. 들어가라구, 발길로 차기 전에! (웃음)「참하나님께, 참부모님께, 참자녀님께 경배 삼배 올리겠습니다.」세상에! 이러니까 통일교회가 전부 다 이런 사람만 모여 있는 줄 알고 있다구요. (웃음)
이화여대 사건, 동네방네 전도 나가 가지고 요사스러운 사건을 낸 것도 자기들이 따라와서 요사스러운 사건을 낸 것이지, 이용한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을 내가 언제 한번 만나 봤어요? 안 만나 봤지만 공문을 내니까 다 왔다구요. 그만큼 됐어요. 물이 이제는 만수가 되어 와요. 아시겠어요? 대통령도 고개를 넘어서면 생사지권이 달려 있고, 야당 여당도 죽느냐 사느냐, 북한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가정 전부 다 그래요. 살려 줄 사람이 없어요, 문 총재 외에는. 알아보라구요. 거짓말 잘 하는 문 총재가 아니에요. 참된 말을 교육해 온 거라구요. 아시겠어요?「예.」알겠나, 이놈의 자식아들아?「예!」(박수)
욕을 하는데, ‘자식’이란 말을 하는데 싫어하면 죽어야지요. 이놈의 자식들아! 그게 좋은 말이에요, 나쁜 말이에요?「좋은 말입니다.」하나님의 가족을 말하는 거예요. 그 자식 뒤에 넘치는 사랑이 무엇인지 알아야 돼요. 역사가 다 거기에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낙화암의 3천 궁녀 비화 이상의 비화가 있다는 것을 다 모르고 살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어떻게 천상세계에 가서 위신을 세워요? 그 위신을 벗겨 주기 위해서 내가 이러고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니까 좋은 말 중에 제일 좋은 말이 뭐냐? 하나님을, 천지를 창조한 주인을 자랑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그 하나님이 내 아버지예요. 천지부모, 해봐요.「천지부모!」저 안경, 왜 해보라고 하는데 안 하나?「천지부모!」입 다물고 있다가, 딴 데 보다가 ‘천지부모’ 하고 있어. (웃음) 문 총재는 사람을 대해서 척 보면 알아요. ‘저 녀석은 딴 데 보고 하누만.’ 하고 알아요. 내 욕은 안 했어? 욕하지 않았어? ‘천지부모는 또 뭐인고?’ 하고 말이야. (웃음) 정신차리라구, 흘려 버리지 말고.
선생님이 말한 천지부모는 내용이 다르다구요, 여러분과. 죽었던 천지부모님이 내 앞에 살아 가지고 천지의 중심 아들, 상속해 줄 수 있는 아들딸을 찾아오기에 얼마나 피곤하고 고달픈 부모냐 이거예요. 삼복지경에 하이웨이를 차도 못 타고 걸어가는 그 신세의 천지부모를 기다려 가지고 냉차 한번 대접 못 한 불효자식이고, 나랏님인데 나라의 충신도 못 되고, 또 세계의 성인의 왕이요, 성자 예수님의 왕인데도 불구하고 효자의 도리를 한번 못 하고, 나라의 충신, 세계의 성인, 성자의 도리를 한번 못 한 패들이에요.
예수님이 뭐 지상에 와 가지고 왕이 됐어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문 총재가 가 보고 검토하고 다 가르쳐 주니까 한국 사람이 복이 많다는 거예요. 복! 복! 복! 한번 해봐요.「복! 복! 복!」
아버지 어머니 복, 그 다음엔?「아버지 어머니 복!」그걸 갖고 있는 것이 복이라구요. 첫째가 아버지 어머니를 가진 것이 복이다! 그 다음에 둘째는 남자 앞에 여자, 여자 앞에 남자, 부부가 된 것이 복이에요. 남자가 없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여자들? 이 요물단지들 써먹을 데 있나? 엽전 한푼도 주고 가눠 갈 패가 없어요. 여자들 앞에 남자가 하나도 없었다면 얼마나 좋았겠노? 여자들, 그것을 생각하지요?
남자들이 무슨 대? 무슨 대? 늑대! (웃음) 요놈의 간나들, 남자들이 왜 늑대야? 늑대 같은 마음이 없으면…. 자기들 뱃속에 무슨 주머니가 있어요? 아기 주머니, 자궁 주머니가 있지요? 여자가 좋다는 대로 해서 자궁 주머니에 아기가 들어박히겠어요? 싫어하더라도 가서 쏴 넣어야지요.
동물세계를 보게 된다면, 여자들이 도망가다가 떨어져 가지고 잡히게 되면 그저 뒹굴더라구요. ‘왜 가느냐? 왜 가? 이 쌍 수놈아! 수놈이 끝까지 정복하는 것이 사나이의, 남성의 천성, 본능성인데 왜 가!’ 하는 거예요.
요즘에 미국의 내셔널 지오그랙픽에서 만든 책이나 영화를 보라구요. 동물의 왕초 사자세계에 대해서…. 내가 그것을 많이 연구한다구요. 알래스카의 브라운 베어 같은 것도 보게 되면, 1년 8개월만 지나 새끼들이 찾아오게 된다면, 따라오면 막 물어요. 이 궁둥이를 물어 가지고 껍데기를 쭈욱 벗겨 놓더라구요. 피가 철철 흐르더라도 돌아보지 않아요. 그래도 또 젖을 먹겠다고 하면 목덜미를 물어뜯어요. 다시는 어머니 생각을 못 하게 하는 거예요. 이야! 동물은 다 그래요. 그렇지 않으면 종자가 멸종하는 거예요. 잡아 먹혀요.
여러분, 앞으로 문 총재가 대사를 만든다면 잡혀먹는 대사를 만들어야 되겠어요, 위엄을 가지고 호령하게 되면, 사자 모양으로 대낮에 높은 데 올라가서 어흥 한마디하게 되면, 그 졸개새끼들이 자기 굴이 좁다 하고 사방으로 어미 아비까지 3대가 들어가다가 죽는 놀음이 벌어져도 그렇게 위엄의식을 가지고 명령할 수 있는 대왕마마로 만들어야 되겠어요?
문 총재가 그런 소질이 있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있습니다.」얼굴 상통들을 처음 만났는데 욕을 들이퍼부어 가면서 얘기하는 것을 보면 보통이 아니거든. 보통이에요, 보통이 아니에요?「보통이 아닙니다.」어느 정도 보통이 아니에요? 도수를 넘어도 몇십 단계의 도수를 넘었어요. 영계에 가 가지고 4대 성인들에게까지 명령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내 말 들어라! 이제 명령하는데 너는 대구의 기독교 패들을 때려 몰아라.’ 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왜? ‘천주교가 뭐고, 신교가 뭐야, 이 자식아! 하나 만들어. 교파가 뭐야?’ 하는 거예요.
이번에 훈독회 보고 들었어요?「예.」안 들었어요, 들었어요?「들었습니다!」안 들었으면 선생님 말을 그만두고 전부 다 가르쳐 줄 거예요. 여러분 조상 앞에 이로울 수 있는 후손이 되어야지요. 종교 믿던 선배들 앞에 후대에 있어서 예수님이 소망하는 발판이라도 땅에 만들어야 되지요. 그들보다는 나아야 될 것 아니에요?
안 들었다면 딴 얘기 다 그만두고 그것을 해줘야 된다구요. 여러분 조상들을 살필 줄 알아라 이거예요. 조상을 살필 줄 알아야 자기 후손들이 여러분을 존경하는 거예요. 영계에 가 가지고 조상을 섬기지 못하고 후손들을 잘못 길러 가지고 중간에 끼어서 어떻게 될 거예요? 지옥에 가 가지고 누구한테 구원받을 거예요? 구원할 사람이 없어요. 참형님, 참부모 외에는 도와줄 수 없어요. 하나님이 못 도와줘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형님이에요.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들, 어린 소년이라도 여러분이 배워야 돼요. 그들은 군사기밀과 같은 자료를 다 갖고 있어요. 여러분은 없다구요. 제멋대로 살아먹다가 세상의 별의별 오만가지의 흠을 다 가지고 뭐라고 할까, 잡복(雜複)장수예요. 알아요? 거리의 맨 끄트머리에 있어 가지고 물건들을 사 가지고 팔다가 못 판 것을 처박아 놓은 그것을 파는 장사가 잡복장수예요. 쓰레기통 같은 잡동장수예요. 그렇게 해먹는데, 그래도 한 가지 두 가지 더 많다고 자랑할 게 뭐 있어요? 거저 주더라도 80퍼센트는 필요도 없는 것인데. 아시겠어요?
그러나 통일교회 교인들은 잡복장수가 아니지만, 열 가지 가운데 못해도 일곱 가지 이상은 여러분의 십 배 이상 주어도 구하지 못할 그런 귀한 것을 갖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손자 같다고 무시하지 말고, 아들딸 같다고 무시하지 말고, 동생 같다고 무시하지 말아요. 무시했다간 자기의 호적이 파여 나가요. 아시겠어요, 평화대사?「예.」아시겠어요?「예!」훈시하는 말을 잊지 말라구요. 내가 그런 지령을 내리게 돼 있다구요.
족장들도, 족장이 나라를 위한 충신이 못 됐어요. 효자도 못 됐고, 하늘 앞에! 나는 효자와 충신의 도리를 배우고, 성인과 성자의 도리를 배워 가지고 그런 목적을 위해서 개인 개인을 소화하고, 가정·종족·민족을 소화해 가지고 넘어서서 세계까지 사다리를 놓는 데 내가 협조했어요. 사다리로 올라가려면 내 말을 들어야 돼요. 8단계가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얘기하려면 시간이 없어요.
원래는 오전까지 하고 오후에는 해산하게 돼 있지요?「예.」이제 두 시간만 있으면 해산이구만. 나도 그러면 좋겠다! 생일인지 무엇인지 탄신인지 무엇인지, 제일 고생하는 사람이 나예요. (웃음) 이건 뭐 햇내기 늙은이 남녀노유 전부 다 ‘선생님, 선생님, 선생님!’ 이래요. 선생님을 언제 대접했나? 자기 멋대로 주워먹고 배 장단을 치고 별의별 놀음을 하던 똥개 같은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선생님, 아이구, 문 총재를 찾아왔는데, 천리원정 독립운동을 하듯이 찾아왔는데 한번 만나 주소!’ 이거예요. 전부 다 만나 달라는 거예요. 여기 아줌마 어디 갔어? 부끄러워서, 망신스러워서 도망갔나? 도망가지 말라구, 아직까지. 잔칫집에 왔다가 떡이라도 얻어먹고 가야 동네에 가서 선전하지요.
더 두고 보라구요. 눈이 조그맣고, 코가 길고, 입을 보게 되면 구슬 같은 말이 흘러나오게 돼 있어요. 그 대신 또 귀는 커요. 잘 들어요. 말을 잘 들어 주지요. 잘 들어 줬으니 들어 준 만큼 들어라 이거예요. 많이 배웠지요?「예.」못 배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놈의 손을 잘라 버려라! (웃음) 기성교인이든 무슨 교인이든. 잘랐다고 해서 지옥 안 갈 거예요. 오늘 이런 이름 있는 날에 문 선생의 말을 들어 가지고 손 잘렸으면 복 주게 돼 있지, 화 주게 안 돼 있습니다. 아시겠어요?
계산이 빠르겠구만. 뭘 해먹었어? 아, 계산이 빠르겠다는 말이야. 선생님이 말한 것을 말대로 삼킬 생각 안 하고 말을 분석하면서 어드런가 저런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으니 계산이 빠르겠다는 거야.「장사했습니다.」그렇지. 되깎기로 물건을 사서 장사하는 그것같이 잡아 가지고 또 되, 되, 되깎기 장사 잘 하겠다 그 말이야. 자기 아들딸을 위한 장사는 아무 소용 없어요. 그건 누구나 다 하는 거예요. 동물새끼, 곤충새끼도 다 하는 거예요. 나라를 위해서 보탬이 되고, 세계를 위해서 보탬이 돼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청평에 왔는데, 청평(淸平)이 뭐예요? 맑은 마음, 호수예요. 맑은 마음이 안 되어 있잖아요? 몸 마음이 싸우지요? 몸 마음이 다 싸우지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절대 천국 못 가요. 그래, 선생님도 그것 하나 만들기 위해서,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기 위해서 훈련을 한 거예요.
제일 원수가 뭐냐? 먹는 거예요. 잠자는 거예요. 남자 앞에 요사스러운 여자예요. 이놈의 여자, 이놈의 여자, 이놈의 여자! 나를 얼마나 못 살게 했는지 알아요?
이놈의 여자들! 일본 간나, 서양 간나! 서양에 가면 서양 간나들이 나를 욕을 먹여요. 그거 욕을 안 할 수 있어요? 남편하고 아버지까지 3대가 와 가지고, 문 총재 이름만 듣고 누가 뛰어와 가지고 붙안고 이렇게 안고 키스하는 거예요. 바른쪽을 했으면 또 안아서 손으로 이래 가지고 이것까지 하려고 그래요. 이야! 서양 여자는 배포들이 좋아요. 우리 한국 여자들은 그런 것을 하라고 해도 못 하지요?
그것 가만 두어두면 3대가…. ‘아이구, 손자며느리가 그랬으니 시어머니는 더 해야 되겠다.’ 해서 더 야단이에요. 또 할머니는 ‘더 해야 되겠다.’ 이래 가지고 나중에는 택시에다 꽁꽁 묶어서 실어 가서 ‘가정에 하나의 시범대를 해놓고 우리 자랑하자.’ 그런 생각까지 하고 있더라구요. 그러니 여자세계에 내가 편안한 마음을 갖고 다니고 다니겠어요? 오늘도 보라구요.
여자들은 다 같아요. 몰라서 그렇지, 알면 다 한 소속이에요. 문 선생을 이용해 먹으려고 해요. 이놈의 남자들은 자기 여편네가 못 쓰게 됐다고, 그렇게 교육했다고 말이에요…. 교육을 잘못한 게 아니에요. 사실을 얘기했는데 이 여자들이 에덴동산의 사실을 듣게 될 때는 말이에요, 보라구요. 에덴동산에서 위해서 살게 돼 있지, 자기를 생각하게 안 되어 있어요. 타락이 뭐냐 하면, 자아 자각이에요, 자아 자각! 전부 다 자아 자각이 문제입니다.
대통령, 여당 야당 패들에게 이제는 내가 선전할 거예요. 자아 자각! 자기 당을 중심삼고 반대 당을 까는 사람은 때려잡아라 이거예요. 에덴동산의 조상이 씨를 뿌린 것이 지금까지 열매 맺히기 위한 싸움의 천지가 벌어졌어요.
가정에서도 그렇고, 나라에서도 그렇고, 동·서양도 그렇고, 공산주의 민주세계의 신이 있다 없다 하고 싸우는 이 판을 어떻게 벗어 나갈 거예요? 첩첩이 포위된 것을 어떻게 해방할 거예요? 그러니 개인의 담을 넘어야 되고 풀어야 돼요. 가정의 담, 종족·민족… 8단계의 담이 있어요. 지상지옥에서부터 천상까지 담이 있는데, 이걸 헐어 버려야 됩니다. 그걸 허는 놀음을 하는 사람이 문 총재라구요.
그러면 ‘구세주’ 하면 세상을 구하는 주인인데, 자기를 누가 구해 주면 좋겠어요? 짓궂은 막내 형님이 구해 주면 좋겠어요? 맨 꼴찌 동생이 있는데 말이에요. 열 형님이 있으면 열 형님이 다 구해 줘야 돼요. 그렇지만 동생이 원하는 것은 뭐냐 하면, 열 형님 가운데서 아버지가 사랑하고, 민족이 사랑하고, 나라가 사랑할 수 있는 형님의 손을 통해서 구해지기를 바란다 이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
나 대한민국 민족을 중심삼고 최고의 정상에서 자랑하고 배꼽을 내밀고 어깨에 힘주고 해먹었던 사람들을 불러다가…. 오라고 하니까 다 왔어요. 문 총재 이름을 나쁘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이 왔을 거예요.
그런데 하는 놀음이, 장가가 가지고 첫날밤에 잔치 못했다고 그 자리를 떠날 수 있어요? 소 잡고 잔치하고 닭 잡고 잔치했는데, 잔치 못했다는 그놈의 신랑은 영원히 색시의 잔치도 안 받고 도망간 도둑놈이 되는 거예요. 여기에 와서 무슨 타박이에요?
슬리핑백을 하나씩 다 받았지요?「예.」그거 가지고 갈 거요, 여기에 두어두고 갈 거요?「가지고 갑니다.」가지고 가는 데는 속에 하나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이 가져갈 수 있어요. 깨끗이 청산하고 에덴에서의 죄악 보따리를 갖지 않은 사람은 그것이 집이에요. 앞으로는 여행하며 살 때가 와요. 알겠어요?「예.」집을 팔지 못해서 싸구려가 될 때가 옵니다.
국경철폐시대가 오게 되면 만국이 내 활동무대가 되는데, 차를 중심삼고 고무풍선에 쉬익 순식간에 바람을 넣어 가지고 집이 생겨서 그냥 살 수 있는 거예요. 순식간에 집을 지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계획을 다 했어요. 수중 30미터, 50미터 이상…. 50미터만 들어가게 되면 드럼통이 딱 달라붙어요. 참대통도 다 달라붙어요. 70미터 이상 들어가서 살 수 있는 5인조 잠수 집을 만들어야 돼요. 또 공중에 올라가서도 사는 거예요. 이제 그런 때가 와요.
수소를 삑 하면 쑤욱 올라가서 공중에서 사는 거예요. 땅이 얼마나 좁아요? 그리고 내릴 때에는 어디에 내리고 싶어요? 여러분이 사는 동네? 전라도? 전라도라는 게 뭐예요? 전부 벌려 놓은 도가 전라도(全羅道)다 이거예요. 이건 통일하기 힘들어요. 눈 깜박깜박하고 손해나는 것은 앞장 안 서고 뒤돌아서 잘 빠져나가는 것이 전라도 사람이에요. 그거 알아요? 범죄율을 보면 사기하는 사람 중에 전라도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조사해 보라구요.
평안도 사람은 맹호 뭐라구요? 평안도 사람의 특성이 뭔가?「맹호출림!」맹호출림(猛虎出林)이에요. 참대밭에서 나오는 거예요. 참대밭은 몸을 숨길 수 없어요, 다 보이기 때문에. 숨어 가지고 하지 않아요. 정정당당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문 총재가 정정당당해요.
미국을 중심삼고 ‘이놈의 미국 놈아! 네가 잘했어? 한번 해보자.’ 하고 나하고 미국 정부가 싸운 거예요. 원고는 미합중국, 피고는 문선명이에요. 그거 사내로서 한번 해볼 만한 놀음이지요? 나 지지 않았어요. 부시 일가, 대통령 해먹던 인사들이 나한테 회개해야 돼요. 백인들이 천년 만년 그걸 청산하기 위해서는 무릎을 꿇을 때가 온다는 거예요. 이미 그런 단계를 넘어섰다구요.
문 총재 배포가 두둑한 것 같아요?「예.」문 총재가 참부모니 여러분은 참부모의 아들딸이 되는데, 배포가 그 어버이보다 못해야 되겠어요, 더해야 되겠어요? 더해야 되겠어요, 못해야 되겠어요?「더해야 되겠습니다.」
나 아직까지 이 나라를 하나 못 만들었어요. 이제부터 교육해야 되겠어요. 교육의 손길이 미쳤기 때문에 잘났다는 사람, 잘 해먹은 사람 친구들 중심삼고 지금 272명인가 하는 국회의원 한 사람 앞에 평화대사 여덟 사람이에요. 여덟 사람이 그 한 사람을 교육해라 이거예요. 해 가지고 북한에 가서 인민회의 의원들 이상 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라 이거예요. 그것 안 하면 말 없이 빼앗겨 버려요.
이 공산당을 소화해 가지고 왕초가 되면, 공산주의 리버럴(liberal;진보적인)한 세계와 보수세계가 완전히 하나님 앞에 오른편 왼편 진영이 돼 가지고 휘두르면 세상이 다 놀아나는 거예요. 공산당하고 싸우는데 제1 선두자가 누구냐 하면, 문 총재라는 것을 알아요? 종교세계의 왕초가 된 것을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정말이야? 이야! 나보다 낫네. 나도 날 잘 모르는데. (웃음)
지금은 이렇게 하더라도 하룻밤 자고 나면 무슨 일을 할지 몰라요. 갈 길은 틀림없이 가는데, 몇 단계의 일을 한꺼번에 뛰어넘으라고 하늘이 명령하면 그것 뛰어넘어야 되겠어요, 배밀이하며 가야 되겠어요?「뛰어넘어야 됩니다.」뛰어넘어야 됩니다! 그러면 망하게 된다, 이 쌍년아! (웃음) 아까 키스하면 좋겠다고 하더니, 거 할 만한 배포가 있구만. (웃음)
여러분은 왜 태어났느냐? 천지부모 앞에 효자가 되기 위해서 태어났다! 하! 하! 하! 한번 해보라구요.「천지부모 앞에 효자가 되기 위해서 태어났다! 하! 하! 하!」하! 하! 하! 한 다음에는 박수하라는 거예요.(박수) 이렇게 박수해야 하늘땅이 화동하는 거예요. 박수도 공산당에 가 보니 전부 다 박수를 땅을 보고 이렇게 하더라구요, 무서워서. (행동으로 보이시며) 우리는 해방이기 때문에 이렇게 해요. 한번 해봐요. (박수)
자, 아침밥은 잘못 먹었더라도 이 시간만은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뭐 신세니 명예니 위신이니 다 집어치우고 좋은 것만은 다 통일됐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렇소! 한번 해봐요.「그렇소!」우와, 하나님도 좋아하겠다! 문 총재도 오늘이야 생일날을 맞이하고 첫날을 기쁨의 날로 환영해 주는 맛이 나누만. 쩝쩝쩝! (웃음)
「백 살 더 사셔야 됩니다.」백 살 더 살면 시켜먹게? 너희 집 동네에 와 가지고 논 갈아 주고 잘살게 해주기 바라서?「열심히 앞으로 더 잘 할 겁니다.」아, 여든세 살이면 지나치게 살았지. 여기보다도 영계, 수천억의 저세계가 문 총재를 얼마나 기다리는 줄 알아요? 여기는 60억밖에 안 돼요.「앞으로 36년은 더 사셔야 됩니다.」아, 그런 말 말고 여러분이 36년 더 살아 가지고 내 일을 대신해 주라구요. 그게 효자입니다. (웃음. 박수)
다 알아듣긴 알아듣누만. 알아듣는 자세가 이게 기적이에요. 내가 30년 전에 얘기하게 되면 ‘문 총재가 세 시간 얘기했는데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무슨 말을 했는지.’ 그랬어요. 내가 바보 취급을 받았어요. 50년 전에 얘기한 것을 지금 보면 지금보다 더 세밀하게 했는데 하나도 모르겠다니 그게 발바닥 시대 아니에요? 그래도 지금은 광명한 천지가 되어 가지고 해와 달이 춤추는 것을 다 잴 수 있는 시대에 왔으니 그마만큼 문명의 척도가 높아져서 알 수 있는 시대가 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문 총재가 무슨 얘기를 하더라도 이렇게 그렇게 다 가리를 잡아서 알 수 있게 됐으니 해방시대가 가까웠다는 것을 알지어다! 아시겠어요?「예.」(박수)
자, 효자!「효자!」싫어하는 사람 손 들라구요. 그 옆에서 때려죽여라. 때려죽여라. 없으니까 욕을 하더라도 누구 불평하지 말라구요, 없으니까. 다 효자 됐지요?「예.」그 다음엔 뭐예요? 가정에서 부모를 모시고 나라에서 부모를 모셔야 됩니다. 이게 충신의 길이에요. 알겠어요? 나랏님이 뭐냐? 가정의 효자 대신 수많은 가정의 왕초의 왕이 나랏님이에요. 그 사상이 철석같아야 돼요. 가정의 왕 패들은 나라의 왕 패 앞에 절대 효자가 되어야 돼요. 절대복종해야 돼요. 복종하지 않는 데는 효자라는 명패가 지워집니다. 맞아요?「예.」
순종이라는 것은 자기 본색 자체를 중심삼고 굴복하는 것이지만, 복종이라는 것은 자기 본색 자체, 맏아들이든 무슨 아들이든 천년 장손이든 다 집어치우고 몽땅 희생하는 거예요. 몽땅 투입하는 자가 효자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그러면 나라의 효자의 문중은 나라의 충신이 돼요. 충신의 가문이 되기 위해서는 그 나라를 위해서 그 효자 일족이 죽더라도 서로가 죽을 자리에, 일선에 나가 가지고 피를 흘려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충신의 전통을 이어받겠다는 그 나라는 성인의 도리를 이어받는 거예요. 성인이에요. 알겠어요?
저나라에 가면 성인들은 지상의 사람과 다릅니다. 앞으로 오시는 참부모가 와 가지고 나라를 구하고 세계와 천주, 하늘땅을 해방하는 시대에 있어서 성인들은 저나라에서 걸리지 않는 거예요. 사탄이 성인 이하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올라가지 못하는 거예요. 그러니 사탄세계를 탕감해서 이겨 가지고….
사탄이 이 땅 위에 전세계 인류를 핏줄로 더럽혀 가지고 그물에다 넣고 ‘몽땅 내 것이다.’ 해서 천세 만세 한의 뿌리를 엮어 가지고 지옥으로 다 끌고 가는 것을 해방하기 위해서는, 일족이 죽음 길을 자처해서 나가는, 제물 되겠다고 하는 일족이 그 나랏님을 모실 수 있는 후계자가 되고, 그 모실 수 있는 나라의 일족의 대표 족속이 앞으로 성인의 질서의 길을 이어받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나라를 헌납한 후에 비로소 성인들이 하늘땅을 중심삼고 준비하던 그 세계를 동원해서 사탄세계를 추방해 버려 가지고, 해방된 자리에서 효자 대신, 충신 대신 세계를 위해서 희생했던 성자들이 나서 가지고 여러분을 교육해야 돼요. 그 성자는 세계를 넘어야 되고, 또 성인 중의 성인이어야 돼요. 예수를 중심삼고 예수의 열두 아들딸이에요. 그 위에 부모가 있어요. 부모는 성자들의 아버지의 자리에 온다는 거예요. 그가 소위 참부모라는 양반이에요. 아시겠어요?「예.」
예수님은 아버지 어머니를 모시고 매일 하루에 세 번, 점심식사는 물론이요, 저녁식사는 물론이요, 아침식사는 물론이요, 매일같이 모시기에 정성을 다하는, 효자를 대신하고 나라의 충신 이상으로 하늘땅에서 첫째 되는 대표자가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것이 예수님의 소원이에요.
예수님이 천국에 갔어요, 낙원에 갔어요?「낙원에 갔습니다.」낙원이에요. 천국 가는 대합실이에요. 가 보라구요. 그 천국 문을 누가 열어요? 재림주가 누구냐 하면 참부모로 오는 거예요. 8단계를 거쳐야 돼요. 종의 종으로부터, 종으로부터, 양자로부터, 그 다음엔 서자로부터, 그 다음엔 직계 자녀로부터, 그 다음엔 부부로부터, 그 다음엔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하나님까지 8단계를 올라가야 돼요.
그런 담이 되어 있는데 기독교인들이 몽땅 통으로 삼키겠어요? 죽을 해서 먹으면 모르겠는데, 그냥 그대로 욕심 보따리를 쥐어 가지고 ‘내 아들딸, 우리 교파, 우리 교회, 기독교가 제일이다!’ 그래요. 도둑놈의 새끼들! 죽어 보라구요. 철옹성 같은 담으로, 개인의 담, 가정의 담… 많은 담으로 둘러싸여 있어요. 이것을 문 총재가 다 헐어 버리는 거예요, 끼익! (박수)
헐어 버릴 수 있는 능력이 있어서 헐어 버리게 될 때에 쌓을 수 있는 것은 문제도 없지요. 전부 다 틀림없이 한 조각 한 조각 떼어내더라도 다 쓸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지옥 가는 것이 아니에요. 다 개조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을 연결짓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부모로 모시지 않으면 안 된다는 원칙이 성립되는 거예요.
천상에 복잡다단한 계열이 얼마나 많아요? 지금 193개국이 있는데 얼마나 복잡해요? 그거 하나 만들기도 힘든데 몇천만년이에요. 6천년이 아니에요. 몇천만년 창세 이후에 실패했던 것을 찾아 가지고, 거기서부터 뿌리를 캐 가지고 가려서 샘에서 나온 그것이 하나도 소모 없이 대양에 들어가야 돼요. 담수가 짠물이 되더라도 지장이 없게끔 되어야 돼요.
여러분, 짐승들도 그렇잖아요? 산에 사는 짐승도 소금을 먹어야 새기 치는 것을 알아요? 다 모르누만. 남방에서 사는 새들은 북방에 와서, 여름을 살던 새는 북방 눈 속에 와서 새끼를 쳐야 돼요. 전부 다 상반적으로 되어 있어요, 수평이 되기 위해서는. 아시겠어요?「예.」
연어 같은 것도 그렇잖아요? 오대양에서 5천 마일 이상을 돌아다니다가, 4년 혹은 6년 만에 자기 고향 땅을 찾아가요. 어떻게 찾아가느냐? 타락한 인류, 이 인간들은 자기의 고향에서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고 어디 갈지 몰라 가지고 방황해서 지옥 낭떠러지에 떨어지게 됐는데, 연어 같은 것은 자기 고향을 출발했으면 고향을 찾아가서 그 어머니 아버지와 마찬가지의 길을 가는 거예요.
코디악 같은 데는 아주 춥거든. 추우면 먹이 같은 것, 곤충 같은 것, 바다에 있는 곤충들이 바다로 다 흘러가요, 추워서 못 사니까. 거기서 11월, 12월, 1월에 새끼를 까는 거예요. 그러니 추워서 있는 것이 다 얼어붙는데, 거기에서 곤충이든 벌레가 살아 남을 것이 어디 있어요? 할 수 없이 어미 아비가 새끼 먹이가 돼 가지고 키워 가지고 3월 후반만 되면 대양으로 나가서 또 순환운동을 하는 거예요. 새끼 치고, 새끼 치고, 치고, 치고, 치고, 치고 순환운동을 하면서 혈대를 이어 나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여기, 아들딸 있나?「있습니다.」있어, 없어?「있습니다.」몇이나?「육 남매입니다.」아들은?「하나입니다.」딸은?「다섯입니다.」(웃음) 그래, 사위들이 아들보다 좋아, 아들이 사위들보다 좋아?「사위가 더 좋은 것 같던데요, 아들보다.」그러면 아들이 불효구만.「불효는 아닌데 외아들이니까 버릇이 없지요.」그러니까 교육을 잘못했지.「교육을 잘못했어요.」그러니까 그래도 싸지, 교육을 잘못했으니.「외아들이라고 가만 놔두래요.」
이제 돌아가서 교육을 다시 해요, 외아들이 어떻게 살아야 된다는 것.「이제는 그럴 때도 넘었습니다.」그럴 때가 넘었어도 이제부터 고쳐야지, 어떻게 하겠나? (웃음) 벽지가 낡았으면 가짜라도 기름을 바르든가 페인트를 발라서 칠을 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뜯어서 다시 벽을 칠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벽지를 다시 바르든가 죽기 전에 해야 될 것 아니야? 그래야 손자들도 올바른 손자가 생겨날 게 아니야? 그거 안 하겠어? 내버려두면 안 돼. 3대가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통일교회 축복받은 축복가정은 뭐냐? 하나님이 1대요, 아담 해와가 2대요….「자식은 가르치기 틀렸고 손자나 가르쳐야 되겠어요.」손자를 자기가 언제 가르쳐? 아들딸을 가르쳐야지, 자기가 얼마나 산다고? 아들보다도 더 오래 사나? 아들부터 가르쳐 줘야지.
보라구요. 축복이 얼마나 귀한지 알아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1대고 아담 해와가 2대가 되어야 할 텐데, 결혼식을 못 해준 아담 해와가 2대가 될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절대 없어요. 누가 결혼식을 해줬어요? 사탄이 해줬어요. 하나님 자리에 사탄이 들어갔어요. 하나님이 계실 집을 빼앗아 가지고 사탄이 타고 앉은 거예요. 도둑 맞았다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힘으로 하면 하루저녁에 다 뒤집어 박을 수 있지만, 하나님에게는 그런 법이 없어요.
그러면 보라구요. 여러분은 질문이 많을 거예요. ‘하나님이 왜 타락하는 아담 해와를 만들었소?’ 이렇게 질문하겠지요? 보라구요. 타락하는 아담 해와를 염려도 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천상세계에서 남자라는 동물은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이 없어요. 아시겠어요? 그렇지요?「예.」누구 때문에 태어났다구요?「여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상대 때문에 태어났습니다.」여자의 무엇? 젖 때문에? (웃음) 아, 노골적으로 근본을 파헤쳐야지요. 부끄럽게 생각하는 것은 뭐냐? 지금까지 악마가 부끄럽게 해 가지고 담을 넘어가지 못하게 그물을 쳤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대양을 막아 치웠다는 거예요.
잘난 녀석들은 부끄러워 가지고 그런 얘기 안 하지만, 놀음은 그 이상 제일 나쁜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남자가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저 양반!「못 알아들었습니다.」정신차려 들어라 그 말이야. (웃음)「마이크 소리가 안 들려서 못 들었습니다.」아, 못 들은 것은 정신의 힘이 약해서 못 들었지. 내가 바람벽을 맞아 가지고 반향해서 울려 오는 소리를 듣더라도 똑똑히 들었는데, 귀를 가지고 그것도 못 듣는다면 그놈의 귀 다 망가졌구만. (웃음) 귀가 잡된 것을 듣기 좋아하기 때문에 피곤해서 다 망쳐 놓았다 그 말이야.
「참아버님은 핏줄이 다르니까 그렇지요.」종자가 틀리지 않아. 같아, 이 쌍것아! 핏줄이 달라졌어, 핏줄! 핏줄이 달라졌다는 것이 뭐냐 하면, 자기만을 위하는 핏줄과 공적인 것, 하나님의 효자 되겠다는 핏줄이 달라요. 충신이 되겠다는 핏줄과 자기를 위해서 도둑놈이 되겠다는 핏줄이 달라요.
「문 총재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16일에 필리핀 며느리를 얻었습니다.」그건 나중에 해. (웃음) 가만히 보면 우리 식구들한테 얘기하는 것 같잖아? 여기서 내가 지금 시간이 없어 가지고 바쁘게 달려라 달려라 하는데 그러면 되나?「혈통이 좋아야 됩니다.」그게 핏줄이야!
보라구요. 사랑과 생명은 일대에 한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아무리 부처끼리 잘살아 가지고 깨가 쏟아지고, 세상 천지 혀가 늘어져서 들어가지 않게끔 칭찬 받을 만하더라도 아들딸이 없으면 그것으로 끝납니다. 그것으로 끝나요. 그 사랑, 그 생명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과부 홀아비는 불쌍하다는 거예요.
여기는 홀아비 아니야?「예. 맞습니다.」머리를 너무 많이 썼구만. 중 같으니까 홀아비냐고 물어 본 거야.「약을 잘못 써서 그렇습니다.」약 때문인지 어떻게 돼서 그렇게 된지 모르지만 홀아비 같다구.
홀아비가 왜 불쌍하고, 과부가 왜 불쌍하냐? 아들, 핏줄이 없어요. 흥! 요사스러운 이 시대에 살고 있는 젊은 간나 자식들, 계약결혼을 왜 하느냐 하면, 아들딸 싫어서! 여편네, 가정이 싫어서! 망해요! 망하게 되는 거예요. 망국지종이 되는 거예요. 끝장나는 겁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천신만고, 한이 있더라도 핏줄을 남기는 것은 또 흥해요. 교육을 다시 받으면 지옥 갈 사람이 천국 갈 수 있어요. 망국지종이 흥국지종이 될 수 있어요.
그래, 여기에 와 가지고 일주일 동안 공짜로 교육받는 사람은 복이 둥둥 굴러 떨어졌는데, 여기 오기 전과 여기 온 후에 여러분의 인성이 얼마만큼 차이가 생겼어요? 쪼그라졌어요, 뒤집어졌어요? 뒤집어졌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뺨을 갈겨 버릴 거야, 이 쌍간나 자식들! (웃음)
세상에 문 총재가 일생을 천신만고 천신만만고 하면서 갖춘 제일 값비싼 것을 골라 가지고, 수백 권 책의 정수를 뽑아 가지고 일주일 가지고 될 게 뭐예요? 7년 가지고도 안 됩니다. 70년 가지고도 안 돼요. 그럴 수 있는 것을 보따리에 떡 싸 줬는데, 그 보따리가 금은보화, 무슨 황금보따리보다도 귀한, 지구성을 주고도, 지구성만한 다이아몬드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를 모르고 사니 그게 사람이오, 짐승이오? 사람 축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이걸 사람 만들겠다고, 내가 뭐가 생긴다고 생일 다음날에 이렇게 와 가지고 피곤한데 이 놀음을 뭐 하러 하고 있어요? 떡이 생겨요, 무엇이 생겨요? 집에 있으면 큰잔치를 했기 때문에 먹을 것이 수두룩한데 말이에요.
여기는 와서 먹을 것을 달라는 얘기를 안 하면 갖다 주는 녀석도 없더라구요. ‘어디 있어?’ 이래 가지고 찾아야 한 녀석이 나와 가지고 갖다 준다는 거예요. 얘기하면 30분, 한 시간 후에 갖다 줄지 말지 해요. 선생님보다도 여기에 있는 이 패들을 더 중요시하니 선생님이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아, 솔직히 말해 보라구요. 이게 무엇이 귀한 사람들이게 선생님을 푸대접하고 이 사람들을 대접하느라고 그러냐 이거예요. 나도 또 욕을 못 하고 입이 열렸다가도 입 다물고 불쌍한 이들에게 내가 먹을 것을 다시 주라고 하면서 축복을 해야 돼요. 그렇게 사는 사람이 망해야 되겠어요, 흥해야 되겠어요?「흥해야 됩니다.」
어디에 가서, 대구에 가서 여기 이 사람들이 점심 사먹을 때 언제나 나보다 잘 먹고 싶어요, 못 먹고 싶어요? 못 먹고 싶어요, 잘 먹고 싶어요?「잘 먹고 싶습니다.」「못 먹고 싶습니다.」잘 먹고 싶다는 사람은 지옥 가고, 못 먹고 싶다는 사람은 형제 친척을 먹이기 위해 고달팠기 때문에 천국 간다 이거예요. (웃음) 맞는 말이면 박수해야지, 이 쌍것들아! (박수)
마찬가지예요. 달라진 게 다른 것 없어요. 옛날 그 모습이 달라져야 돼요. 옛날에는 한 마디 하면 두 마디 하던 여편네가 아들딸에 대해서 불평하는 것이 두둑해서 볼때기가 어디든지 혹같이 붙어 있었는데, 통일교회가 나쁜지 좋은지 모르지만 갔다 와 가지고 혹이 다 떨어지고, 이야, 이상하게 옛날과 달라졌다는 거예요. 달라졌어요, 안 달라졌어요? 달라지고 있어요, 안 달라지고 있어요? 달라졌어요, 달라지고 있어요? 어떤 거예요?「달라지고 있습니다.」나는 달라졌다고 판정 내리는 거예요. 왜 가만 있어요? 그렇다면 박수를 해야지요. (박수) 정말 그래요?「예.」
그러면 장사라면 이런 장사가 없어요. 나 혼자 고생해 가지고 수천 명이 전부 다 기쁠 수 있고 해방된다면, 그런 길이 선이요, 그런 길이 복이, 천운이 찾아오는 기지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십년공부 나무아미타불이 아니라 백년공부 나무아미타불이라도 더, 더, 더, 더 이러다가 죽고 보니 천상세계 하나님의 왕좌에, 직접 하나님을 하늘나라의 황족으로서 모실 수 있고, 천만년 태평성대의 왕의 왕으로 모실 수 있는 하늘나라의 빛나는 효자·충신·성인·열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길을 알았으니, 시간이 아까울 게 뭐 있고, 돈이 아까울 게 어디 있어요? 이 몸뚱이가 녹아나고 뼛골 골수가 흘러가더라도 일생에 한 번밖에 없는 길이에요. 한 번밖에 없어요, 이 살아 있는 동안.
지금 몇 살이라구요, 내가? 몇 살?「여든두 살입니다.」여러분은 여든 두 살이라면 나에게는 28세예요. 여러분 편에서 보면 82세니까 거꾸로 하면, 나 편에서 보면 28세지요. (박수)
이팔청춘! 이팔청춘이 뭐냐? 여러분, 이팔청춘이 왜 이팔청춘인지 알아요? 삼 사 십이(3×4=12)예요. 이 열 넷과 둘을 곱한 것을 말해요. 젊은 사람들의 몸 마음이, 남자 여자가, 천하가 하나되어 가지고 이팔 위에 서야 날아가요. 청춘이 날아간다는 거예요. 한번 해봐요. 이팔청춘이에요, 이팔청춘! 올바른 길을 가야 돼요. 빵빵 죄기면서 올바른 길을 가라는 거예요. 그런 아들딸, 동생을 다 갖고 싶지요?「예.」
삼팔이 뭐예요? 하나 둘 셋을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중심을 말해요. 삼팔선이 문제지요? 판문점(板門店)을 금문점(金門店)으로 만들어야 돼요. 판문점이라는 것은 지옥 가는 것이지만, 금문점이 열리게 되면 천상에 올라가요. 금문점의 키를 가진 것은 문 총재밖에 모르는 거예요. 아, 이런 해석하는 방법도 다르잖아요? 알겠어요?
땅굴을 암만 파더라도, 미국에 땅굴을 백 미터 이상 파 들어가서 사방으로 폭파할 수 있는 연구를 하나님이 시켰어요. 김일성이, 이북이 땅굴에 숨어 가지고 월남전에서 승리한 것처럼 미군들을 퇴치한다고 하는데, 그런 시대는 다 지나갔습니다. 땅굴을 파서 살 것 같으면 내가 땅굴을 잘 팠겠나요, 안 팠겠나요?「잘 파셨을 것 같습니다.」김일성한테 졌겠나요, 이겼겠나요?
김일성의 국회의사당에 가서 ‘김일성의 인간주의 사상, 주체사상 가지고 안 된다, 이 쌍놈의 자식들아!’ 한 거예요. 문 총재가 말한 하나님을 중심삼은 주체사상이 아니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 3대 주체사상이 뭐라구요? 하나님이 부모요, 하나님이 스승이요, 하나님이 왕이에요. 그게 3대 주체사상입니다. 참된 부모를 가진 사람, 참된 스승을 가진 사람, 참된 왕을 모시는 사람이 천국 백성이에요. 이 땅 위에 영원한 하나의 나라의 왕조를 꾸밀 수 있는 조상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 조상의 나라를 가르쳐 주고 있는 거라구요. (박수)
여러분에게 뭘 시키려고 그래요? 나도 배달민족이에요. 배달이라는 것은 나눠 주는 것 아니에요? 죽고 사는 문제가 적힌 편지가 날아와 가지고 그 집안이 노래하고 북 치는 환갑날이라도 상갓집으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배달민족인데 무슨 배달? 울고불고 탄식하는 요사스러운 혼란 된 세상에 하늘나라의 기쁜 소식을 갖다 주는 배달민족이에요. 왕조가 시작하고, 왕자가 태어나고, 왕이 있어 가지고 왕권 중심의 태평만국시대, 해방 지상·천국시대의 소식을 갖다 주기 위한 민족이 배달민족이에요.
배달민족은 흰옷을 입지요?「예.」아기나 어른이나 죽을 때까지, 장사할 때까지 흰옷을 입어요. 그건 순결을 표시해요. 그런 민족이기 때문에 5천년 역사만이 아니에요. 중국 역사가 동이족을 중심삼고 이뤄진 역사예요. 지금 아시아 사람들이 아시아의 역사를 다시 편성하자는 거예요. 내가 주장해서 하려고 하는데 싫다고 그래요. 중국 놈이 반대하고, 일본 놈이 반대해요. 알겠어요?「예.」
한국에 있는 평화대사를 세계에 보내야 되겠어요, 세계의 평화대사들이 와서 여러분을 교육해야 되겠어요?「보내야 됩니다.」가르쳐 줘야지요. 여러분같이 여기 땅에서 선생님을 모시다가 간 사람은 저나라의 4대 성인에게 가르쳐 줘야 돼요. 여러분이 형님 가정이 되는 거예요, 형님. 그거 배웠지요?「예.」
사탄이 형 노릇 하던 것을 완전히 부정하고, 할아버지가 손자 되고, 아버지가 아들 되고, 형님이 동생 돼 가지고, 천상세계가 이 땅을 이용해 먹던 것에서 땅이 형님이 돼 가지고 천상세계를 부려 가지고 천사장세계를 완전히 형제권 내에 품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게끔 종으로 부릴 줄 알아야만 천상에 갈 수 있어요. 그런 것을 다 가르쳐 준 거라구요. 그거 그냥 그대로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알아야 부려먹지, 무식쟁이가 어디 가서 해먹어요?
문 총재가 57년이 됐지만 40년 기간에 종교세계의 꼭대기에, 나라세계의 꼭대기에 다 올라왔어요. 또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패들도 있지요? 엔 지 오의 꼭대기로 초 엔 지 오인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를 만들었어요. 왕고는 월드 어소시에이션 포 넌거번먼트 오거나이제이션(World Association for NonGovernmental Organization)이에요. 그래서 왕고예요. 왕고는 ‘왕이 간다’ 이거예요. 한국에 뭐 4백 개에서 3천 개의 패들이 있다고 하는데, 그 졸개새끼들은 어디로 갈 거예요? 문 총재의 뒤를 따라가야 돼요.
그 다음엔 종교가 어디로 갈 거예요? 성인들이 어디로 갈 거예요? 이제부터 성인들을 편성해서 지상에 명령할 때가 왔어요. 그런 것을 알아요? 못 믿거든 조상들보다도 ‘네 아비 이름이 뭐이고, 어미 이름이 뭐인가?’ 해서 불러 가지고 증거시킬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대통령이든 누구든 불러 가지고 말이에요. ‘그래도 못 믿겠어? 못 믿겠으면 죽으라구.’
무슨 적당히, 사기치는 것이 아니에요. 이론적이에요. ‘그것 왜 그래야 하느냐?’ 하는 것이 확실하기 때문에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나 똑똑한 사람이에요. 똑똑한 사람이오, 못난 사람이오?「똑똑하십니다.」너무 똑똑하니까 도수가 넘었어요. (웃음) 360도가 되면 딱 스톱해 가지고 올라가야 될 텐데, 이 못난이들이 뒤에 따라오다 보니 이 도수를 넘겨서 두 바퀴 돌고, 또 위하다 보니 세 바퀴 돌고, 이렇게 몇 바퀴 돌다 보니 몇십년이 됐어요.
여기서는 올라가야 된다구요. 개인 완성에서 올라가는 길에 있어서는 영점에서 올라가야지요? 알겠어요? 개인시대에서 올라가니 이걸 중심삼고 사방으로 펴 가지고 또 올라가야 돼요. 가정시대, 그 다음엔 종족으로 올라가야 돼요. 그걸 모르잖아요? 사다리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모르잖아요? 통일교회는 이론적이에요. 사다리가 돼 있기 때문에 개인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서는 가정 사다리를 타야 돼요.
가정 사다리는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가정은 그래요. 3대가 되어 가지고 꼭대기하고 아래하고 중간 패가 전부 다 균형이 잡혀야 돼요. 사위기대 완성, 삼대상목적 완성이라는 말을 원리 공부하면서 배웠을 거라구요. 그게 다 문 선생의 머리에서 나온 것이 아니에요. 천도(天道)가 그래요. 가 보라구요, 그게 맞나, 안 맞나.
이상헌이 영계에서 메시지를 보냈는데, 그게 증거가 아니에요. 선생님이 지시해 가지고 하는 거라구요. 지상에서 하나님 앞에 승낙 받아 가지고 영계를, 저나라를 가르쳐 주는 거예요. 내가 물론 이론적인 면에서 영계의 구성을 다 가르쳐 줬지만, 그것이 맞는지 안 맞는지 실제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영계의 대가리, 종교권의 대가리를 교육시켜 가지고 그 실상적 답이 그렇다는 공증을 해 가지고 나한테 통고해야 돼요. 통고하지 않으면 영계의 통일이 불가능해요.
기독교 120명의 증언을 들었어요?「예. 들었습니다.」그게 그 사람들의 말이 아니에요. 지상에 있는 참부모 앞에 자기가 결심해서 ‘이렇게 해야 되겠습니다.’ 한 거예요. 기도를 하나님 앞에 하는 것이 아니라 문 총재 앞에 하는 거예요. 그게 사실 같아 보여요? 의외로 그렇게 되었겠나요, 기정적으로 그렇게 되었겠나요? 안 그렇게 될 수 없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라구요.
이제는 여러분에게 약 주고 복 주고 해요. 옛날엔 악마가 했지만, 옛날에는 악마가 지옥에 데려갔지만 여러분에게 약 주고 복 줘 가지고 천국 데려갈 때가 왔어요. 3대를 마음대로 조종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거 거짓말인가 죽어 보라구요. 내가 똑똑히 가르쳐 줬어요.
당신네들이 축복받으면 3대권에 들어가는데 하나님이 1대고, 타락하지 않고 축복받은 아담 해와가 됐더라면 거기서 2대 가정이 나오는 거예요. 그랬으면 그 아들딸이 나왔겠어요, 안 나왔겠어요?「나왔겠습니다.」하나님 품에서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결혼시켜 봤어요, 못 시켰어요?「못 봤습니다.」못 봤다구요. 자라지도 못해 가지고 쫓겨났어요.
그러니 하나님에 의해 남자 여자가 자라 가지고 결혼식을 해서 평화스러운 가정을 이루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천지의 공명권에 들어가면 ‘우왕-’ 하는 거예요. 천지가 전부 다 화동해 가지고 주위에 있는 모든 만유의 존재가 찬양하고 노래 소리에 포위될 수 있는 그런 가정이 되어 가지고 거기서 아들딸 3대를 찾아야만 돼요, 3대!
삼대상목적이라는 것이 있지요, 삼대상목적? 들었어요?「예.」거기서부터, 4수 3수로부터 삼 사 십이(3×4=12), 12수가 벌어져요. 천지의 도수, 그 중앙수가 참사랑의 기지인 예수님이 있을 13수예요. 서양에서는 서틴(thirteen) 하면 제일 나쁜 수예요. 열두 지파의 중심을 잃어버렸어요. 그것을 맞추기 위해서 문 총재가 작년 정월 13일에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해드린 거예요. 절대 중심, 개인적 절대 중심, 가정적 절대 중심, 종족·민족·국가… 8단계의 절대 중심의 온 천하 만민이 환영하는 꽃핀 자리, 향기 나는 자리에 모셔 가지고 왕권 즉위식을 해드린 거예요.
그거 누가 그렇게 뒤집어놨어요? 아담 해와예요. 그렇지요?「예.」2대가 책임 못 해서 뒤집어놨어요. 3대는 국물도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축복받았다는 것은 뭐냐? 하나님이 1대요, 참부모가 2대요, 여러분은 3대가 된다는 거예요.
「참부모님이 위대합니다.」위대 관두고, 참부모는 본래의 그 자리가 어디냐? 참부모는 영원히 하나인데 아담 해와가 참부모 될 것인데 거짓 부모가 됐기 때문에 이걸 다 타파해 버리고 하나님, 그 다음엔 완성한 아담 해와의 자리가 참부모의 자리예요. 그래서 2대가 되는 거예요. 2대 부모예요. 아시겠습니까?「예.」그럼 여러분은?「3대입니다.」여러분이 축복받은 것은 뭐냐 하면, 3대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3대권. 이론적이에요. 그렇게 돼 있어요. 죽어 보라구요.
예수님도 거기에 못 나갔기 때문에 예수님이 어떻게 심판할 수 있나? 가정들을 전부 다 잃어버리게 된 그 동기의 기준에 포위됐는데 어떻게 심판해요? 정리할 도리가 없어요. 비로소 문 총재, 참부모로 말미암아 정리되는 거예요.
종교권을 보라구요. 모든 종교의 목적은 뭐냐 하면, 가정을 찾는 것입니다. 에덴에서 잃어버렸던 가정을 찾아 가지고 하나님을 왕으로 모셔서 효자·충신을 찾아야 돼요. 사탄의 반대를 받아 가지고 불효자가 되고 불충신이 됐는데, 이 반대되는 길을 제거시킨 그 해탈한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요전에 뭘 했느냐? 하나님 왕권 즉위식 후에는 뭘 했느냐 하면, 한국에서 선생님이 뭘 했어요? 하나님 조국 정착대회를 했지요?「예.」그건 참사랑의 혈통을 이어받아라 이거예요. 그걸 세계적으로 했어요.
그 다음엔 뭐예요? 천일국을 선포했어요. 천주평화통일국 그게 천일국입니다. 천일국(天一國)은 뭐예요? 두 사람이 하나되는 나라예요. 알겠어요? 하늘은 두 사람이 아니면 안 돼요. 부모가 둘이어야 돼요. 전부 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구요. 천일국은 뭐냐? 곤충세계 동물세계로부터 전부 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요. 그것이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두 물건, 두 사람, 두 부모, 두 성격, 주체 대상이 하나된 곳에는 본연의 발등상이 생겨나서 하나님이 설 수 있어요.
성경에도 그랬지요? 두세 사람이 기도하면…. 하나님까지 합하면 세 사람이지요? 마찬가지예요. 두세 사람이 나라의 기반이 되는 거예요. 가정의 기반이요, 나라의 기반이요, 세계의 기반이 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가정이 생기고 종족 출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두 사람 이상이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몸 마음이 절대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앞으로 통일교회에서 거짓말하면 혀를 빼 버릴 거예요. 그 일이 얼마나 어려워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한 거예요. 몸 마음을 하나 만들기가 힘든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여자들이 남자 혼자 잠자는 데 가서 점령하겠다고 해 가지고 벌거벗고 들어온다구요. 지금 세상이 그런 세상이에요. 죽을 여자 하나 살려 주는 데 5분이면 될 텐데 뭐가 걱정이냐 이거예요. 그걸 때려 쫓겠나요, 어떻게 하겠나요? 그걸 컨트롤해야 됩니다. 남자 노릇을 못 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 정욕을 컨트롤하지 못하면 하나님의 아들이 못 돼요. 울고 별의별 짓을 하더라도 자동적으로 굴복시킬 수 있는 길을 거치지 않고는 하늘 편의 여자들을 지도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
그 여자가 누구예요? 아담의 동생이에요. 그렇지요? 미래의 자기 상대가 될 것이고, 미래의 어머니 후보자요, 미래의 할머니 후보자요, 미래의 여왕의 후보자예요. 자기 딸 같은 사람을 유린할 수 없고, 자기 여동생 같은 사람을 유린할 수 없고, 자기 누나, 어머니, 아줌마, 할머니, 여왕 같은 사람을 유린할 수 없다는 거예요. 철석같은 천리 앞에 부동의 자세를 갖출 수 있는 남자가 되어야 돼요. 알겠어, 이 젊은 놈들! 알겠나?「예.」이 쌍놈의 혈통, 쌍놈의 자식인 이놈의 젊은 놈들! 그걸 넘어서야 돼요. 이것이 지옥이 됐어요. 문제예요.
개인이 이렇게 됐으면 못 올라가요. 어떻게 그걸 수평선 만드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수평에서 하나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도의 길에서 정성들이게 되면, 최후의 고개에서 미남자가 정성들이면 미녀가 와 앉아 가지고 자기를 안아 달라고 하는 거예요. 이미 안겨 있어요. 안고 기도하는데 꽉 안아 달라는 거예요. 꽉 안으면 끝나는 거예요. 별의별 시험이 다 있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타락이 어떻게 되고, 망국지함정이 어떻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다 모른다구요. 아시겠어요? 그런 어려움을 가려 가지고…. 이렇게 개인적으로 막혔으니 싸움하지요? 이렇게 막혔다구, 이 녀석아! 암만 잘났더라도 막혔어, 막혔어. 이것을 수평선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교차결혼! 원수들하고 교차결혼 못 하게 되면 하늘나라에 갈 수 없어요. 일본 나라하고 한국 나라가 원수예요. 교차결혼하면 한 나라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하고 일본 나라가 원수인데 교차결혼하면 한 나라가 되는 거예요. 두 나라는 없어지고 두 나라 대신 새나라가 나오는 거예요. 그게 탕감복귀예요. 그런 것이 이론에 다 맞아야 돼요. 이론에 맞기 때문에 공산당이 문 총재한테 꼼짝을 못 하는 거예요.
여러분, 이 눈이 물질이지요?「예.」눈을 보게 되면 눈썹이 있어요. 그 다음엔 뭐가 있어요? 누선(淚腺)이 있다구요. 이 눈이라는 것을 물질로 보게 된다면 선유조건이 뭐냐 이거예요. 물질이 먼저냐, 아는 것이 먼저냐? 아는 것이 먼저예요. 이 눈은 아무것도 몰랐지만 말이에요, 이 눈썹이 왜 있었느냐? 벌써 공중에는 먼지가 있는 것을 알았다는 거예요. 알았어요, 이게. 공산당하고 싸움할 때 이게 중요한 무기예요. 먼저 알았다는 거예요. 그 다음엔 복사열에 의해서 증발되니까 이것이 물을 뿌려 줘야 돼요. 생겨나기 전에 알았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또 눈썹이 왜 있어요? 보기 좋으라고 있어요? 이게 귀중한데 여기서 땀을 흘려 가지고 물이 고이면 안 되겠으니 이걸 방어하기 위해 있는 거예요. 움직이면 땀은 이렇게 흘러가기 때문에 이렇게 돼 있어서 여기에 와서 뚝 떨어져 가지고 흘러내리게 돼 있어요. 얼마나 묘해요? 얼굴이 배움의, 지식의 백과사전이에요. 이것도 쌍꺼풀로 되어 있어요. 이중으로 되어 있어요. 잘 굴러가라고 말이에요.
생겨나기 전에 다 알았어요. 개구리나 동물들도 눈이 먼저 생겨나는데, 눈썹이 왜 이렇게 생겨났어요? 또 금이 왜 이렇게 생겼어요? 이게 다른 데로 가면 되겠어요? 다 이거 모르고 그랬어요? 전부 다 알고 그렇게 생긴 거예요.
또 귀를 보라구요. 삼각지대에서 산이 셋이 있어서 화음이 되는 거예요. 크게 울려서 화음이 돼 가지고, 다 이래 가지고 화음시켜 가지고 들어오게 돼 있다구요. 천지의 모든 내용을 갖춘 박물학적 견지에서 합한 그 위에 서 있는 것이 하나의 존재예요.
코도 보라구요. 코털이 어떻게 돼 있어요? 거꾸로 났으면 어떻게 되겠나요?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코딱지니 먼지니 뭐니 전부 다 여기에 맺히지요? 그게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그렇지 않으면 폐에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이것도 인중이 있어 가지고 들어오는 것을 이리 싹 해서 요리 다 보내는 거예요.
그것을 가만 보면 하나님은 참 고마우신 박물학 박사예요. 공산당한테 그런 얘기를 해보라구요. ‘눈이 모르고 이렇게 생겨났어? 정신이 먼저야, 물질이 먼저야? 이놈의 자식아!’ 하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공산당이 제일 무서워하는 문 총재예요. 프리 섹스, 호모 패들이 문 총재를 때려죽이려고, 없애려고 그래요. 없어지나? 이렇게 길을 가다가도 딴 데로 가는데 말이에요. 여기 온다고 했다가 딴 데로 가요, 여기 안 오고. 편안치 않아요. 마음이 안 가고 싶어요. 몸뚱이가 안 가요. 단상에서 하면 편할 텐데 왜 여기에 내려와서 이러고 있어요? ‘도둑놈 새끼 안 왔나?’ 해서 여러분 얼굴을 보려고 그래요. 비례적으로 좋은 패가 모였느냐, 나쁜 패가 모였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알겠어? 응? 한국 말을 배우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선생님을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예!」왜, 어째서? 첫째는 하나님 앞에 효자 되기 위한 거예요. 알겠어요?「예.」박수하라구요, 박수. (박수) 둘째는 하나님 앞에 충신 되기 위한 거예요. 박수하라구요. (박수) 셋째는 하나님 앞에 공자, 석가, 마호메트보다 낫기 위한 거예요. 아시겠어요? 성인이 되기 위한 거예요. (박수) 넷째는 성자 되기 위한 것이다! (박수)
다섯째는 자주국, 자기 스스로 독립한 나라를 중심삼은 승리권, 승리예요. 어디든지 개인 승리, 가정 승리… 8단계 승리권 해방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주체국 승리 해방권시대’를 ‘주체국 승리권 해방시대’라고 해도 괜찮아요, 승리권은 해방된 것을 말하기 때문에. 그런 시대에 들어왔어요. 누구나 하나님의 상속을 다 해줄 수 있는 평준화시대에 들어왔어요, 지옥이나 천상이나, 영계나 지상이나. 그거 알겠어요? 믿지 못할 얘기인데 크게 믿고 크게 행동하면 큰복을 받을 것이고, 작게 하면 거기에 대해서 비참한 8단계의 어느 레벨에 갈 것이다 이거예요.
영계에 가 가지고 ‘아이구, 문 총재가 청평에서 그렇게 간곡히 땀을 흘리면서 얘기했었는데, 우리를 다 좋은 데 가게 하고 상속해 준다고 했다.’ 하겠지만,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의 어느 기준에 머무르느냐 하느냐 하는 것은 여러분이 하기에 달려 있어요. 아시겠어요? 알겠어요?「예.」(박수)
문 총재가 하나님을 모시는, 왕을 모시는 왕자의 자리에 갔다 하더라도 여러분에게도 8단계의 승리권을 연결시키는 사다리가 있어요. 개인적인 승리권, 가정적인 승리권, 종족적인 승리권의 사다리가 있어요. 통일교회를 알면 반드시 사다리가 연결된다는 것을 알게 돼 있어요. 올라가는 게 달라요. 빨리 올라가려면 두 다리를 타고 넘어가야 돼요. 점핑하려면 한번 틀고 네 다리에다 휘익 해서 한꺼번에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도 다리가 안 부러진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게 가던 것이 엘리베이터를 놓아 가지고 한꺼번에 스위치만 삑 누르면 호르륵 올라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앉으신 왕좌 아래에 올라가서 ‘아버지, 나 왔소.’ 하면, 왕좌에 있던 아버지가 ‘이야, 너 왔니? 점심 때 됐으니 점심 먹자.’ 하고 식당에 붙들고 가 가지고 ‘역사시대에 승리한 너, 잘 했다.’ 하는 칭찬을 받으면서 점심도 얻어먹고 같이 살 수 있는 아들딸을 만들기 위한 것이 문 총재의 간곡한 소원이었느니라!「아멘!」(박수)
문 총재는 효자가 어떻게 되는 것을 알았고, 충신·성인·성자가 어떻게 되는 것을 알았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까지 승리권을 이뤄 해방해 가지고 자유권시대까지 만들어 놨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제아무리 훌륭하다고 하더라도 문 총재가 하늘나라에 가게 된다면 십 층, 백 층의 왕좌에 있던 하나님이 그 단계를 잊어버리고 날아 내려와서 문 총재를 붙들고 고맙고 고맙다고 인사를 해야만 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왜? 잃어버린 왕권과 왕궁을 찾을 수 있는 놀음을 문 총재가 했다는 거예요. 거짓 부모가 이래 놨으니 참부모의 사명, 인간이 다해야 할 책임을 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바라고 소원하던 것, 하나님의 마음이 간절했지만 마음대로 할 수 없게끔 영어의 신세를 벗어나지 못한 것을 선생님이 개인시대, 가정시대… 8단계를 올라와 가지고 보좌까지 즉위해서 마음대로 동서사방으로 움직일 수 있는 길을 터놨으니, 하나님이 자주적인 주권시대, 천년 만년 태평성대의 사랑의 왕 중 왕이 되어 내 아버지가 될 수 있었다! (박수)
여러분의 아버지예요. 악마의, 원수의 자식들을 위해서, 내 아버지가 되게 하기 위해서 수고했고, 내 아버지 만들기 위해서 문 총재가 태어났고, 수많은 종교가 태어났는데, 그것을 모르는 거예요. 모르는 가운데 특정 케이스로 조국광복의 선발대로서 출전시키기 위해서 여기서 수련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을 가르치는 이 수련소의 소장이 누구냐 하면, 선생님의 넷째 아들인 흥진 군이에요. 영계의 사령관으로 보낸 거예요. 그런 역사를 다 모르지요? 영계의 사령관으로 갈 수 있게 해준 거예요. 지금 하라고 하는 것도 내가 지시를 안 하면 못 하게 돼 있어요. 그래, 흥진 군이 높아요, 아버지가 높아요? 엉? 답변해야지, 이 쌍것들! 답변도 못 하고 뭐야?「아버지가 높습니다.」아버지가 높으면 아버지가 높다고 그래야지.
아버지가 높아요, 아들이 높아요?「아버지가 높습니다.」높으면 뭘 할 거예요?「믿고 따르겠습니다.」믿고 알고 같이 살아야 돼요. 믿고 따른다는 것은 추상적이에요. 실체가 아니에요. 알고 모시고, 천년 만년 모시고 효자·충신·성인이 되어 가지고 하늘의 복을 만국 앞에 나눠 주고, 태평성대로 만국 해방을 이루어 줘야 돼요. 그게 하나님의 뜻입니다.「알겠습니다!」알면 실천해야지.「하고 있습니다!」
문 총재가 하늘땅의 참부모가 된다면 여러분은 나라의 참부모 하나는 따야지요?「예.」대한민국을 독립시켜야 돼요, 남북을! 네 색시야?「아닙니다.」부처끼리 왔으면 같이 앉아야 돼요. 색시면 좋겠구만. 부처끼리여야 돼요.
통일교회의 기도는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의 이름으로’ 합니다. 남자 중심삼고 여자도 그렇게 기도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무엇을 구합니다, 간절히 구합니다.’가 아니에요. 구한다는 말, 기도한다는 말을 그만둬요. 집어치워요. 보고예요. 아니까, 개인 완성을 어떻게 하고, 가정 완성을 어떻게 하고, 종족·민족… 8단계를 완성하는 길을 통일교인은 다 알고 있어요. 여기 온 사람들은 다 모르니까 지도 받아야 돼요. 손자 같은 사람이라도 말이에요.
자기가 못 하게 되면 책자라도 갖다 줄 텐데 열심히 읽어 가지고, 동생 중의 동생 같은 사람을 왕으로 모실 줄 알아야 하늘나라 왕자의 인연이 맺어집니다. 그러니 누구보다도 높이고 위할 줄 알아야만 그 나라와 관계 맺는다는 것이 틀림없는 철칙이니, 그렇게 철칙을 따라서 훌륭한 승패의 결전장의 왕자들이 되기를 문 총재는 진심으로 간절히 간절히 비나이다! 아멘!「아멘!」(박수)
몇 시 됐나?「열한 시 10분입니다.」이제부터 뭘 하느냐 하면, 영계의 사령관으로 가 있는 문흥진 군이 그 동안 내가 한 일, 왕권 수립으로부터 혁명적인 일을 한 모든 것이 영계에서 어떻게 귀결되었다 하는 내용을 보고한 것을 여러분한테 가르쳐 줄 거예요. 이건 절대 다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그렇게 믿지 않으면 안 돼요. 믿지 않는 사람은 부자지관계의 철칙을 배반하는 자예요. 이건 틀림없는 말입니다. 거짓말이 아니에요. 아시겠어요?「예.」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래야 천상세계의 구조가 어떻다는 것, 상헌 씨가 얘기한 모든 것을 돕기 위해서 얘기했다는 사실들을 받아들 수 있는 거예요. 아버지가 하늘나라의 사령관으로 보내 가지고 치리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쉽지 않아요. 다 자리잡을 수 있게 지도해 가지고 자리잡아서 이제는 왕권 수립까지 했으니, 하나님 어전에 있어서 모든 지상을 대신해서 다리를 놓아 가지고 성사시킨 실적을 부모님 앞에 보고했기 때문에, 여기에 미진한 것은 내가 지시하며 보충시켜 가지고 합작 편성하여 완성의 해방세계를 이루어 나가고 있다는 것을 믿어야 되겠어요, 알아야 되겠어요?「믿어야 되겠습니다.」
믿지 말라구요. 알아야 됩니다. 아버지가 보내 준 아들의 그 책임을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실천한 사실을 보고하는 내용이 거짓말일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거짓말이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천지가 뒤집어져요. 이론을 한꺼번에 취소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심각한 내용인 줄 알고, 틀림없이 그 페이스에 맞춰 가지고 그 대상적 실체권을 우리 가정을 통해, 우리 일족을 통해서 이루어 보겠다고 있는 정성을 다해야 되겠어요. 그런 일족과 그 민족은 하늘나라의 주류국인 장자권 나라의 선취권을 쟁취할 것이다!
내가 한국 사람이오, 일본 사람이오?「한국 사람입니다.」일본 사람한테 질 거예요, 어드래요?「이깁니다.」미국 사람한테 질 거예요? 여기 서양 사람들은 전부 다 선생님 때문에 늴리리 동동이에요. 이제 경쟁하는 놀음이 벌어지고, 앞으로에 있어서 총생축헌납이에요.
소유권을 가졌다는 사실은 타락한 부끄러움이에요. 아담 해와가 결혼하기 전에 소유는 하나님 것이었어요. 아시겠어요?「예.」이래서 결혼해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하지 않을 수 없고 사랑받지 않을 수 없는 이런 가정에서 상속권이 벌어질 것이었어요. 그런데 그걸 잃어버렸기 때문에 문 총재를 통해서 모든 전체를, 나라와 전체를 바쳐야 돼요. 문 총재에게 바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바치는 거예요. 그게 총생축헌납이라는 거예요.
구약시대에는 물질을 갈라 두 패로 만들어 가지고 사탄하고 나눠 갖기 놀음을 했어요. 신약시대에는 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눴어요. 그래서 로마 박해시대 4백년 동안 기독교 사람들이 피를 흘렸어요. 그리고 2차대전 때에 추축국하고 연합국이 싸워서 연합국이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되었습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었다구요.
영육으로 하나된 기독교문화권이 승리했기 때문에, 영계의 일체권을 이룬 그 나라가 지상나라를 통일했기 때문에 그 통일된 위에 부모가 나타나요. 가인 아벨의 싸움터를 밟고 올라서서 부모가 나타나 가지고 축복이에요. 참사랑·참생명의 핏줄을 뒤집어놨던 것을 비로소 선생님 앞에 축복받았으면 3년 반이면 세계를 다 해방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40대면 세계 국가 어디든지 마음대로 메주덩이 밟듯이 밟고 해방 천하를 만들어 가지고, 천상세계에 고속도로로 달려들어갈 수 있는 길을 다 이룰 것인데, 기독교가 반대했기 때문에 이 모양이 된 거예요. 한국의 기독교인들이 지옥의 맨 밑창에 떨어질 거예요. 그게 알고 보니 형님들이에요. 벌을 줄 수 없어요. 원수가 됐는데 사랑하는 형님 이상 사랑해야 되고, 아버지의 사랑의 핏줄이 있는 그 맥박이 동화될 수 있는 경지에 가 가지고 사랑했다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굴복할 길이 없어요. 아시겠어요?「예.」
문 총재가 강압적인 힘 가지고 여러분을 여기에 오라고 하는 게 아니에요. 자동적이에요. 마음이 간절하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자기들이 어느 정도 됐느냐 하면, 선생님이 다른 나라에 가게 되면 한국이 텅 빈 것 같다는 거예요. 집에 어머니 아버지가 없으면 텅 빈 것 같지요?「예.」아버지가 있더라도 어머니가 없으면 아이들이 나갔다 들어와서 ‘아무도 없구만.’ 그래요.
아버지가 준 정자는 몸뚱이의 몇백, 몇만 분의 1도 안 돼요. 어머니의 혈육을 나눠 가진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잘났다고 해도 자기라고 할 것이 어디 있나? 수많은 세포 가운데 정자 한 세포예요. 그게 자궁에 들이 박혀 가지고 어머니 몸뚱이를 분배받아서 태어난 거예요. 전부 다 어머니의 분신이에요. 여자가 가문에서 아들딸을 품고 남편을 위한 진정한 가정이 되었다면 오늘날 요사스러운 이 세계가 안 돼요.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하늘나라의 백성이 될 것이 전부 다 지옥 백성이 됐어요.
우리는 일대 혁신이 아니라 혁명을 해야 돼요. 옛날 것을 버리는 거예요. 혁명이에요! 근본을 뒤집어놔야 돼요. 이렇게 됐어요. 교차결혼해야 돼요. 이렇게 바로잡으려면 교차결혼해야 돼요. 선생님은 일본 사람 몇천 명을 그냥 그대로 교차결혼시켰어요. 전통을 세웠어요.
지금도 그래요. 소련하고 미국이 교차결혼하면 평화의 세계는 거기서부터 나와요. 너희들이 두 나라에서 충성하는 이상 가정에서는 효자가 되고, 나라에서는 충신이 되고, 세계에서는 성인이 되고, 성자의 도리를 해서 천지의 부모를 모셔 가지고 태평왕국 세대에 들어갈 수 있는 정통적인 가정이 되라는 거예요. 그 가정을 가져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 다음엔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아시겠습니까?「예.」영계, 영계! 해봐요.「영계!」영계라고 해서 다 크지 않은 닭을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웃음) 영계를 알지요?「예.」하늘나라의 영원한 세계예요. 영원한 세계에 가려면 여러분이 욕심, 교만, 자기 자랑을 가지면 안 돼요. 여기도 머리를 좀 썼었구만. (웃음) 자랑할 게 없어요.
나도 단에서 얘기하면 얼마나 편안해요? 원고를 써 가지고 잠깐 하면 되지만, 이것들 얼굴들을 보고 전부 다…. 고생에 지친 것들이에요. 자기들보다 내가 더 고생을 많이 해서 지칠 텐데, 안 지친 모습을 보고 희망이라도 돋우라고 눈앞에 가 가지고 보여 주면서 발길로 차고 이러면서 ‘이놈의 자식, 잘살아라.’ 하는 거예요. 나보다도 잘살아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나 못살았어요.「잘사셨습니다.」이제부터는 잘살라구요.「예.」도둑놈 새끼들한테 사기 당하지 말고, 속이지 말고. 못 속여요, 이제부터는. 당당해요. 알겠어요?「예!」
천지부모를 대신한 참부모의 역사를 통해 가지고 하는데 이길 수 없어요. 이해 안 되는 것이 없어요. 그러니 알았으면 이제 행해야 돼요. 알고 행하지 않으면 모르는 것보다도 더 죄가 크다는 거예요. 그걸 알았기 때문에 문 총재는 팔십이 넘었지만 ‘가지 마라, 이놈의 해야!’ 하는 거예요.
아, 엊그제 같다구요. 김일성을 만나러 가서 만수대 인민회의의사당에 들어가서 공산당을 때려잡은 거예요. ‘인간 중심삼은 3대 주체사상은 물러가라! 하나님의 절대 3대 주체사상, 문 총재의 뒤를 따라라!’ 한 거예요.
내가 거기서 녹음하는 것을 다 알면서도 ‘내가 남북통일위원회의 위원장이 되고, 김일성은 부위원장이 되고, 그 다음에 노태우는 부위원장이 되라. 그래서 둘이 대통령·부통령 선거해서 첫째 되면 대통령 하고 둘째 되면 부통령 해라. 내가 위원장이니까 내 말 들어라.’ 한 거예요. 교육을 해야 되니까 말이에요. 그런 말까지 공산당 김일성한테 가서 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소련에 가 가지고 대회 할 때 원고를 쓰라고 했는데 쓰라는 내용은 안 넣고 소련 찬양하는 내용을 넣은 거예요. 집어치워, 소련! 때려잡는 거예요. ‘나 공산당을 때려잡기 위해 왔다. 내 말 들어라. 레닌이니 마르크스의 동상을 치워 버려야 된다.’ 한 거예요. 고르바초프를 설득시킨 거예요. 물어 보라구요. 지금도 그래요. 문 총재의 말 듣고 그랬다는 거예요. 말 들어 보니까 믿을 만하거든. 역사를 다 풀어대는 것을 볼 때 자기들이 모르는 세상, 그럴 듯하니까 탄복하고 내 말을 들은 거예요. 레닌 동상, 마르크스 동상을 치운 것이 문 선생의 지령에 따른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고 다니니까 문 총재가 잘났나, 못났나?「잘나셨습니다.」(박수)
보라구요. 잘났다고 생각하게 되면 모든 것이 허사가 되는 거예요. 그들을 위해서 갓 태어난 아기들같이 위해 주는 거예요. 하나에서 열까지 치다꺼리해 주는 거예요. 그들을 위하기 때문에 마음이 알더라도 분하지만 입을 열지 못해요. 알겠어요? 조용하니 ‘그렇게 할 거야, 안 할 거야? 알았어, 몰랐어?’ 할 때 ‘알았습니다.’ 하면 되는 거예요. 나 할 책임을 다했어요. 그렇게 산 거예요.
미국도 그래요. 내가 의회에 가 가지고 의회에서 두 번씩이나 세계에 없는 표창을 한 것을 다 모르지요? 유엔회의 석상에서 만국평화상까지 탔어요. 노벨 평화상은 벌써 20년 전부터 받아야 된다고 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노벨상 이상의 천주상을 주려고 하는데 노벨상이 뭐야?’ 그랬어요. 따라지 패들 되어 가지고 화약 만들어 학살시킨 그런 공로로써 만든 그 상을 타겠다고 꿈에도 생각 안 한다는 거예요. 아, 이번에 문 총재를 노벨상 후보로 추대하기 위해서 학자들이 연대해 가지고 책자를 만들어 신청했다고 와서 보고하더라구요. 할 수 없이 알고도 모른 체했지요. (웃음. 박수) 그럴 수밖에 없잖아요? 거기서 난장을 부리겠나?
문 총재의 상이 그보다 못하겠나, 낫겠나?「낫습니다.」자랑하지 말라 이거예요. 노벨상 수상자들을 데려다가 기합 주는 사람이에요. 알겠어요?「예.」그만하면 듣기 싫어도 거짓말이라 해도 들어 보라구요. 거짓말 아니게 될 때는 큰 문제가 될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예.」
문 총재가 잘났다고 해서 문 총재를 때려잡겠다고 한 사람이 이번에 와 가지고 회의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 너 나 아느냐?’ 하니까 안다고 해요. ‘과거에 잘했느냐?’ 하니까 얼굴이 새빨개지면서 ‘그때는, 그 시대는 몰라서 그랬습니다.’ 하더라구요. 여기 와서 좋은 말을 하고 가면서 ‘아이구, 미안합니다. 다음부터는 안 그러겠습니다.’ 한 거예요. 자기는 몰라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가르쳐 주지 않아서 그랬다는 거예요. 듣지 않으니까 안 가르쳐 주지요.
여기 온 사람들은 다 들었지요?「예.」들었어요, 안 들었어요?「들었습니다.」들어서 알았어요? 아는 거예요, 믿는 거예요? 아는 게 좋아요, 믿는 게 좋아요?「믿습니다.」믿는 것은 칸셉이에요. 아는 것은 실체예요. 히브리서 11장 1절을 보면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라고 했어요. 실체가 없어요. *믿음은 실제가 아니에요. 실제라는 것은 칸셉이 아니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그러니까 아는 데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문 총재도 영계가 없었으면 나타나지 않을 사람이에요. 오늘 세계를 문제시해 가지고 책임지고, 욕도 잘 먹었지만 일도 성과를 잘 올리게 된 것은 영계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출발 기지가 틀림없어서 이런 결과가 나왔으니 여러분에게도 출발 기지가 되는 것을 똑똑히 가르쳐 주는 것이 스승의 책임이요, 부모의 책임이요, 왕의 책임이 아니겠느냐. 아시겠어요?「예.」
어버이를 통하고 스승을 통하고 왕을 통해서, 3대 주체사상의 하나님이니, 그 하나님으로부터 직결된 부모의 사정과 스승의 사정과 나라의 왕권 사정까지도 배울 수 있으면 뭐 알 것이 없다구요. 너무 알아서 걱정이라구요. 그래서 통일교인 중에는 행치 못하고 수심의 보따리에 눌려서 절반은 병신 된 사람이 많아요. 여기 온 사람들은 그래도 간판 붙이고 날개 치고 나라에서 손으로 꼽는데 몇 번째로 들어간다고 자신하는 사람들이니, 그렇게 날개 치고 탄식할 수 있는 사나이들은 안 되겠지요? 믿어 줍니다.「예.」알아줍니다.「예.」
그러니 내가 알아주는 이상의 세계가 얼마든지 남아 있으니 연구하고 그 세계에서 내가 남긴 일까지 알아 가지고 일해서 하나님 앞에 가서 나보다도 더 큰 상급을 받기를 바라는 것이 여기에 서 있는 아버지 되는 사람, 스승 되는 사람, 왕 될 수 있는 사람의 부탁이요, 소원이에요. 그것을 아시고, 그러한 결과가 되기를 천년 만년 몸 굽혀 비나이다! 아멘!「아멘!」(박수)
자, 누가? 곽정환, 어디 갔어?「예.」대장이 한번 나와 읽어 보지, 나도 교육받게. 이게 통일교회 축복하는 대장이라구요. 나라의 대통령으로부터 상원의원, 하원의원을 모아 가지고 한꺼번에 꼭대기 사람들에게 복을 뿌려 가지고 행군 명령하면, ‘출동 명령! 출발!’ 하면 하나, 둘, 셋, 넷, 척, 척, 척, 날아갈 수 있는 거예요. (웃음) 기분만이라도 좋잖아요?「예.」(박수)
「참부모님께서 종친 대표들과 평화대사들을 사랑하셔서…. (곽정환 회장)」아아아, 그런 사랑한다는 그런 얘기 하지 말라구. (웃음) 사랑 얘기 듣기 싫어할 거라.「마지막으로 당부하고 싶으신 영계 메시지를 이제 말씀하셨습니다. 말씀에 따라 제가 이것을 봉독하겠습니다.」
아버지가 영계에 보낸 그 아들이 망하지 않고 승리의 패권의 결과를 아버지한테 보고할 때 얼마나 좋았겠어요? 얼마나 당당했겠어요? 그분이 누구냐 하면 여러분의 형님이에요. 아시겠어요? 형님이에요, 형님! 여러분 동생을 길러 가지고 훌륭하게 해서, 저나라에서 같이 차원을 높일 수 있는 세계의 문을 열고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틀림없이 내가 아는 사람으로서 소개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동참자가 되기를 마음으로 몸으로 빌면서 사시장철 일생당춘을 넘어서 빌고 있다는 사실이 부모의 소원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아시겠지요?「예.」
자, 열심히! 읽기를 잘 읽어야 감동하지, 못 읽으면 졸아요. 조는 사람이 있으면 안 되겠다구요. 이게 꿈같은 얘기예요. 없어요. 영원히 없어요. 역사에 없었던 사실이에요. 참부모가 지상에 왔으니 하나님이 명령을 해 가지고 아들을 시키고 제자를 통해서 틀림없는 사실을 전한 거예요. 영계를 샅샅이 뒤졌어요. 또 내가 알기 때문에 빠진 것이 있으면 보충하는 거예요. ‘왜 이렇게 빼 놓았어?’ 하고 충고를 해서 기록하고 있는 거라구요.
의심할래요, 알고 행할래요?「알고 행하겠습니다.」알고 행하겠다는 사람 양손을 들어!「와!」우와! 자, 문 총재로부터 박수! (박수) 자! (<흥진 님이 보낸 영계의 소식> 훈독)
『……실제로 영계는 지상에서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쉽게 갈 수가 없기 때문에, 참부모님의 그러한 선포와 사랑이 없었다면 영계에서 소자가 이 일을 하기가 참으로 어려웠을 것입니다. 영계는 마음의 세계와 같기 때문에 어떤 생각이나 의식으로 한번 굳어지면 쉽게 바꿔지지 않습니다.』
이 땅 위에서 천국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살아 있는 이런 내용이 있어야 저나라에 가서 그런 일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영계는 가을에 추수하는 창고와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덜 익었으면 덜 익은 씨가 거기에 저장되고, 완성한 결실이 되면 저나라 하나님의 생활권 내에서 필수품으로 사용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다 막혀 있던 것을 헐어 버리고 정리해 나가야 돼요. 지상에서 해야지요?
거짓 부모가 다 엮어 놨으니 참부모만이 해방시켜 줄 수 있는 거예요. 사탄과 하나님의 싸움을 누가 말리느냐?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하고, 참부모만이 그 싸움을 말릴 수 있는 거예요. 또 그 해방적 기준도 하나님도 못 만들고 사탄도 못 만드는 거예요. 그건 참부모의 혈통적인 인연, 참사랑·참생명의 씨를 받은 틀림없는 우주가 공인할 수 있는 실제적인 씨라는 것이 증거되지 않고는 해방적 결실로서 수확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박수)
그렇기 때문에 알아야 할 것은, 역사시대의 메시아라든가 구세주를 통해서 이어 나오던 그 모든 아기 씨가 비로소 재림시대의 어머니 아버지가 나타나 가지고, 성경으로 말하면 신랑 신부가 혼인잔치하는 거와 마찬가지의 잔치를 통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과 생명의 도움을 받아 가지고, 핏줄이 연결되는 가정 기반에 있어서 그 열매가 비로소 어머니 복중을 통해서 자라 가지고 지상에 태어나는 거예요. 그것을 다시 하는 것이 중생의 역사예요, 중생의 역사!
이것이 끊어지지 않았어요. 수천년 수많은 종교 지도자들을 통해 가지고 아기 씨가 남자의 뼛골에서 자라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부모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비로소 지상과 천상세계에 합덕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출발하고, 거기서부터 아들딸이 재차 태어나는 역사를 하는데, 그 태어난 것이 그냥 태어난 그것으로는 이 인류를 어머니 아버지 뱃속, 뼛골,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게 할 수 없어요.
그래서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접붙여 주는 거예요. 참부모가 완성한 모든 것을 접붙여 줌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그냥 그대로 접이 붙어 가지고 자라서 열매 맺히면 참감람나무 열매가, 진상할 수 있는 그런 수확의 열매가 되어야 천상에 납입할 수 있는 물건이 되는 거예요. 방대한 내용의 탕감시대를 거쳐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참부모를 만났다는 그 말은 비로소 역사시대에 인류의 조상을 처음 만났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1대라 할 텐데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혈통적 인연을 잃어버렸던 것을 비로소 1대의 조상 혈육을 일체화시켜 가지고 조상의 자리에 서서 1대 조상의 대신이 참부모가 되는 거예요. 그 다음부터 참부모로 말미암아 축복을 해서 접붙여 줘 가지고 3대권을 잃어버린 것을 이어 가지고 종족 편성, 민족 편성, 국가 편성을 하는 거예요. 이제는 국가 편성시대를 넘어갔습니다.
유엔이라든가 어떤 세상의 선진국이 통일교회를 없앨 수 없어요. 소련까지도 그렇고, 중국도 그래요. 아무리 힘으로 해도 없앨 수 없는 기반을 다 닦아 놨습니다. 이제 갈 곳은 뭐냐? 각 나라가 자기 나라만 수습하면 됩니다. 성인은 국경을 넘은 거예요. 사탄을 이긴 국경에서부터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영계까지 자동적으로 문이 열려 있어요. 지금까지 문이 닫혀 있어서 사탄이 주관하는 타락권 내, 핏줄이 더럽혀진 포위된 그 하에서 경계선을 넘지 못했어요. 그래서 수많은 나라가 원수가 돼 있어요. 그걸 하나의 나라로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안 될 수 없어요. 영계가 다 하나되니까 안 될 수 없는 거예요.
원리로 말하게 되면, 종교 통일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재림부활을 통해서 통일된다는 거예요, 재림부활! 올라갔던 사람들은 천사장의 핏줄을 받았으니 그것이 없었어요. 또 천사장의 혈족 같은 조상들을 축복해 줄 수 없어요. 그렇지만 그들이 아담 이후, 16세 이후에 잃어버렸던 몸뚱이를 오시는 참부모가 다 완성시켜 가지고 역사시대에 수천년을 통해 가지고 아담을 완성한 아버지를 완성해 가지고, 어머니까지 완성시켜 가지고 비로소 부부를 이루어 거기에서 태어난 씨를 받아 가지고 접붙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믿음의 조상을 통해 가지고 축복을 다 받았지만, 만민 해방권이 지금 연이어 나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그 나라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핏줄이 같아요. 아시겠어요?「예.」
축복받으면 달라지는 거예요. 축복받으면 달라져요. 벌써 공명권에 들어갑니다. 옛날 축복받기 전과 축복받게 되면 달라진다는 거예요. 옛날의 모든 생각이 점점점점 없어져요. 말씀과 더불어 부모님의 가르침인 훈독회를 가까이 하면 할수록 옛날의 습관적인 내용과 전통적인 내용이 자꾸 무너져 나가요. 그것이 싫어요. 그것이 생각날 때는 몸이 고달프다는 거예요. 그걸 벗어나면 해방되는 거예요. 자유와 해방권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어디 먼 데 가더라도 날아다니는 기분이 나는 거예요. 그야말로 ‘마음과 하나되어 가지고 해방된 아들딸의 모습이 이렇게 천지를 동화시킬 수 있는 조상의 자리에 있구나.’ 하는 걸 느껴야 됩니다.「예.」
공명권에 들어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이 지금 뭘 하고 있고, 하늘이 슬픈 자리에 있느냐 기쁜 자리에 있느냐 하는 걸 느껴야 돼요. 그런 체휼적인 과정을 거쳐 가지고 개인적인 승리권, 종족·민족·국가적 승리권을 이뤄야 됩니다. 국가 기준을 넘어서야 돼요. 국가 기준을 넘어서면 그 다음엔 천상세계 하나님의 자리에까지 직접 올라가는 거예요. 그건 사탄이 주관하는 곳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관하는 곳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을 통해 가지고 개인 구원 완성을 했으니 가정 구원을 완성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가정 구원이 없었어요. 국경선을 못 넘었기 때문에, 아담이 개인 완성해야 되겠고, 해와가 개인 완성해야 할 그 고개를 못 넘었기 때문에 수많은 종교는 개인 구원을 표준으로 하여 나온 거예요. 비로소 역사시대에 가정 구원을 하고…. 종교 하게 된다면 전부 다 출가를 해야 했던 거예요. 자기가 살고 있는 국가라든가 환경적 역사시대의 모든 걸 부정하고 출가를 해야 됐어요. 인간 가운데 제일 낮은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거지 이상의 자리에 떨어져야 돼요.
사탄은 교만하고 높은 자리에 있고 고생 안 하려고 해요. 고생하는 그 자리를 따라가서 사탄을 갈라놔 가지고 밤 세계를 거쳐야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밤입니다. 밤 세계의 반대를 받고 돌아 가지고 낮 세계로 돌아와야 돼요. 낮 세계와 밤 세계는 완연히 달라요. 사탄은 밤 세계의 왕이지 낮 세계의 왕이 아니에요. 이 경계선만 지나게 되면 그 다음엔 낮 세계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부활된 모습, 자기가 중생된 것을 느껴요.
벌써 아래를 내려다보면 지옥이 가까운 걸 알고 위로 올려다봐야 되기 때문에 그런 생활을 싫어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를 받더라도 반대하는 그 위에 올라가지 거기에 있는 것이 아니에요. 아시겠어요?「예.」반대 받고 고생한다고 해서 거기 가서 울고불고해서는 안 돼요. 자기 아들딸이 죽더라도…. 선생님은 네 아들딸을 영계에 보냈지만 눈물 한 방울 안 흘렸습니다. 울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타락성이 재발된다는 거예요. 그늘을 이룰 수 없어요.
그래서 여기서 말한 것이 뭐냐? 일생에 있어서 무슨 정착? 정오정착(正午定着)! 정오정착이 뭐냐? 정오에는 그림자가 없어져요. 그림자가 없으니 사탄은 찾아오지 못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해방의 기준에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이 자리에서 올라가야 돼요. 개인 완성이 작더라도 점을 중심삼고 수직으로 올라가야 돼요. 올라가는 데는 360도를 돌아 가지고 올라가는데, 그냥 그대로가 아니라 한 단계 개인시대에서 가정시대로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몰라요. 가정시대로 올라갔으면 종족시대로 올라가야 되고, 민족시대로 올라가야 돼요. 올라가는 것을 모른다구요. 360도 돌기만 해 가지고는 올라갈 도리가 없어요. 원리를 앎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알아요. 공명권으로 뺑- 하고 들어가요. 아시겠어요?「예.」하나님은 ‘나는 처음과 나중이다.’ 했는데, 처음과 나중을 휙 하고 그걸 알아요.
그 다음에는 영점에서 올라가요. 영점이 중심인데, 180도를 중심삼아 동쪽에 서서 중앙에 와 가지고 개인 완성이 되면 거기서 가정 완성을 하고, 가정 완성을 하면 또 한 단계 올라가야 돼요. 그런데 올라가는 것을 몰라요.
그래, 높은 데로 올라오니만큼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 이렇게 높이 올라가게끔 횡적인 지상 기반이 돼 가지고 하나돼서 평면과 수직이 하나될 수 있는 부모의 사랑권을 여러분의 생활무대에서 갖춰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해방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이론적으로 돼 있다구요, 이론적으로. 막연하지를 않아요. 구체적이에요. 아시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원리원칙에, 창조원칙에 맞기 때문에 사탄이 거기에 대비해 가지고 방어할 길이 없어요. 거기에 들어가게 되면 순응해야 됩니다. 순응할 뿐이지 반항할 법이 없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사탄은 순응하기 싫으면 떠나가야 됩니다. 그러한 8단계를 지나가야 됩니다, 8단계.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 해방까지 8단계를 넘어가야 됩니다. 그런 걸 어떻게 알아요? 원리를 앎으로 말미암아 그걸 다 알기 때문에 올라가는 거예요.
세상이 그렇잖아요? 육적 생활이 강하게 되면, 세게 되면 영적 생활은 영점의 자리에 가요, 영점. 육적 생활을 부정하고 영적 생활이 강하면 육적 세상은 없어지고 영적 세상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종교는 금식을 하고, 사탄세계 몸뚱이의 모든 혈연적인 것을 부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출가를 명령해요. 출가해 가지고 독신생활을 하는 거예요. 상대이상을 가져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아들딸을 낳으면 그것이 원수가 돼 가지고 저나라, 천국에 들어가는 데 자기를 막는 발판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비구승이라든가 천주교의 수녀 신부는 독신생활을 하는 거예요. 앞으로 부모가 올 때 전부 다 축복해 주면 얼마나 좋겠어요? 동양 불교의 비구승하고 기독교 신부 수녀들하고 기도하면 천하가 통일되는 거예요. 동서양이 하나되는 거예요. 동양은 종적인 도의적인 면을 중시하고, 서양은 횡적이에요. 몸뚱이예요. 그걸 하나 만들 수 있는 길은 그것입니다. 거기에서 수직이 되어야 돼요. 90각도가 돼야 됩니다. 여기에서 올라가야 돼요. 알겠어요?「예.」
지금까지 개인 탕감시대가 얼마나 길었어요? 참부모가 오기 전까지 몇천만년이에요, 몇천만년. 6천년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동물이나 물고기 같은 것들을 보게 된다면, 상어라든가 악어를 보더라도 2억년 이상이 됐어요. 그런데 만물의 주인이 6천년 전에 됐겠어요? 그 전에 됐지만 아무도 몰랐어요. 다 혼돈되어 가지고 모르기 때문에 그걸 깨칠 때까지 문화가 발달하여 온 거예요. 성경에서 말하는 6천년이라는 것은 문화사를 두고 말하는 거예요. 서양사 가운데서 문자가 나와 가지고 기록해서 남긴 시대에서 말하는 것이지, 그 전에는 몇천만년을 거쳐왔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박수)
탕감복귀를 해 나오는데 얼마나 돌고비를 했는지 몰라요. 그걸 다 넘어서서 수천 수만의 사람이 돌고비에서 희생하던 그 열매로서 따 가지고,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자주국적 중심 진리체가 됐다 할 수 있는 자기 자신을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꿈같은 얘기예요. 꿈같은 얘기인데 사실이라구요.
그래, 영계에 들어가면 축복이 얼마나 무섭고 얼마나 굉장한 것인지 몰라요. 상헌 씨도 그것에 대해 증언했지요? 선생님이 있으니까 영계의 하나님한테, 하나님 앞에 사자를 보내서 전부 통고시키는 거예요. 이제는 때가 다 돼서 당신이 알고 있는 모든 비밀도 지상의 참부모가 다 가르쳐 주었으니 거기에 대한 대응적인 두 세계가 하나돼야 되겠기 때문에, 부모님이 원하는, 참부모가 원하는 것을 가르쳐 줘 가지고 천상세계까지도 하나될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두 세계가 통해야 된다구요.
여기 사탄의 반대되는, 이 교체되는 것을 다 집어치우고 화합이 돼야 돼요. 알겠어요?「예.」개인으로부터 천하가 다 하나될 수 있는, 평행선을 만들어 가지고 화합될 수 있는 그 길을 만들려니까 영계를 모르니 하나님이 알고 있는 모든 것을 가르쳐 줘야 됩니다.
선생님 말씀 가운데 주제별 말씀 11권, 12권은 영계의 내용에 대한 말씀이에요. 그 말씀이 지금 보고된 내용하고 똑같아요. 그러니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걸 못 믿었다가는 자기가 옥살박살 돼요. 문제가 돼서 걸리는 거예요. 실체 실험 과정을, 실체권 승리의 패권을 세워 놓은 그 길을, 고속도로를 닦아 놨는데, 그 고속도로로 가지 않고 시골길을 찾아다니다가는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제는 누구보다도 선생님의 아들을 통해서…. 믿지를 않아요. 세상은 믿을 수 없어요. 예수님도 열두 제자가 다 못 믿었지요? 예수님을 팔아먹지 않았어요?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도 영계에 간 네 아들딸을 축복해 줬어요. 그들이 부모님이 할 일을 보고해 주는 거예요.
흥진 군, 넷째 아들이 영계에 가서 보고한 거예요. 아주 미남이고 걸출이고 나보다 잘생겼지요. 못 하는 게 없어요. 운동도 잘 하고, 뭣도 잘 하고, 뭣도 잘 해요. 열일곱 살에 명작 그림을 많이 그렸다구요. 뭐 ‘생이지지(生而知之) 학이지지(學而知之)’란 말이 있지요? 타고났다구요. 진짜 통일교회 미남 왕초가 영계에 갔어요.
선생님의 가정에서 제일 자랑스런 아들을 보내 가지고, 대신 희생시켜 가지고 중간 매개체 역할을 시키고 있는 거예요. 그 사실이 얼마나 중하다는 걸 자기도 알아요. 이것이 얼마만큼 가치 있는 내용인가, 부모님이 하는 일이 얼마나 큰가를 압니다. 천상세계 위에서부터 지옥 밑까지 해방권을 이루어야 되는데 막힌 담들을 퇴치해야 돼요. 그것은 축복이 아니면 할 도리가 없어요. 핏줄 아니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박수)
종친들, 한국이 일등국가 되기 위해서는, 한국 종친들하고 평화대사하고, 그 다음에는 통일교회 여기의 간부들이…. 여러분 김 씨면 김 씨의 통일교회 책임자가 있습니다. 김 씨 가운데 평화대사가 있습니다. 김 씨 가운데 족장이 왔습니다. 족장은 구약시대, 평화대사는 신약시대인데, 신약시대에 예수님이 이스라엘 민족을 축복해 가지고 로마 정복을 못 했어요. 각 나라를 교화시키고 축복시켜 가지고 세계를 연결시켜야 할 책임이, 지상에 탕감이 남아 있는 거예요. 예수 죽인 죄를 벗겨 드려야 돼요.
그 다음에는 부모님을 지상에서 쫓아냈어요. 나라의 8대 정권이 쫓아냈어요. 이게 마지막이에요, 마지막. 아시겠어요?「예.」소련도 8대 만에 망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심각해요. 그것을 누가 해주느냐? 여러분이 못 해요.
문 씨에 관계돼 있는 사람이 왔다고 해서 말 들을 게 뭐야? 문 총재의 말을 안 들을 수 없어요. 들어 보니까 안 들을 수 없어요. 안팎으로 보더라도 흠 잡을 수 없고, 동으로 가도, 서로 가도, 180도, 360도 가더라도 문이 다 열린다는 거예요. 자기들 생각대로 하면 다 먹혀 버려요. 동쪽만 열렸다 해도 그거 안 된다구요. 사방이 다 열려야지요. 그럴 수 있는 것은 참부모 외에는 모르기 때문에 따라가야 됩니다. 하나님도 해방, 사탄까지도 해방, 성인과 살인마를 한 자리에서 축복한 것입니다.
세상에! 그 이론이 맞아야 됩니다. 이론이 틀리면 안 돼요. 이런 사실을 몇만년 전에 했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알았으니까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걸 전부 다 선생님이 상속해 줬어요. 천일국을 선포했으면 천일국을 모셔드려야 돼요. 모셔드려 가지고 가입을 하고 우리 일족을 받아들인다는 선언을 해야 됩니다. 아시겠어요?「예.」
‘김 씨 전체 천일국을 받아들입니다. 전체, 골짜기든 어떤 곳에도 김 씨로서 축복받지 않은 패가 없다.’ 이래야 됩니다. 이렇게 만들어야 한국이 하늘나라의 왕초국이 되는 거예요. 조상국이 된다구요. 그 일을 위해서 선생님이 순결운동으로부터 무슨 일이든지 다 했습니다. 승공운동으로부터 얼마나 많이 닦아 놨어요? 순결운동본부 알지요?
몇백만 중·고등학생들을 다 하고, 대학을 손댈 때가 왔어요. 대학은 가만 두더라도 안 따라올 수 없는 거예요. 중·고등학교만 다 교육하면 공산당을 몰아내는 것은 문제없다고 봅니다. 공산당을 때려잡는 사람이 문 총재입니다. 사탄을 때려잡는 문 총재예요. 종교권, 잘났다는 사람의 종교 이론을 때려잡는 사람이 문 총재예요.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 동안 얼마나 대회를 많이 했어요? 공산당은 데모로 말미암아 확대하지만, 통일교회는 뭐예요? 대회를 통해서 확대하는 것입니다. 증거하고는 그 기준에 해당하는 지도자를 데려다가 교육시켜요. ‘맞아, 안 맞아? 그러면 나라에서 대회 해!’ 그래 가지고 그 이하의 사람을 전부 다 끌어 붙여 가지고, 이제 나라시대를 넘었기 때문에 몽둥이로 강제로라도 끌고 가야 돼요. 공산당은 반대로 강제로 하고 다 그랬지요? 아시겠어요?「예.」
자기 일족들을 대해서는 그 이상 할 수 있어야 돼요. 족장들이 결의한 전국 편성해 가지고 공문을 냈는데 안 하게 된다면, 우리 문중 병사, 의용군을 만들어야 돼요. 하늘의 의용군을 만드는 것입니다, 의용경찰대. 여기 경찰대장이 왔구만. 문 씨 아니오? 경찰대장 아니었어?「예.」거 대장을 부르면 대답해야지. 하늘나라의 경찰대장, 하늘나라의 장군이 돼 가지고 사탄세계를 깨끗이 정비해야 돼요.
이 셋이 해야 돼요. 족장, 평화대사, 그 다음에 뭐라구요? 통일교회 책임자는 사도가 아니고 사두예요, 사두(司頭). 머리, 두익사상 아시겠어요? 두익사상의 조상이, 지금까지 여러분이 들어오기 전에 교육하고 여러분을 시중하는 통일교회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이 우습게 알고 있던 사람, 그 사람들이 여기에서 돼지같이 사니 우리까지 돼지같이 대접한다고 불평하던 그 사람들이 여러분의 조상이에요. 제사장이라구요.
제물을 잡아 가지고 바치는 사람이 제사장입니다. 무슨 명령이든 순응해서 축복받으라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입적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천일국 국민증을 발부하게 돼 있어요. 앞으로 천년 만년 저나라에까지 죄를 범하지 않고 그걸 부정하지 않는 한 그 이름은 천년 만년 조상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여기에 왔다 간 사람들은 벼락이 떨어지는 거라구요. 여기가 어떤 곳인데 왔다가 마음대로 냄새 피우고 가? 여기에 남아지기를 잘 했어요. 문 씨 종친이 왔다고 우대하고 그럴 수 없어요. 문 씨보다도 그 몇 배 되는 종친들이 다 왔다구요. 문 씨는 40만밖에 안 돼요. 김 씨 이 씨는 뭐 몇백만이 되잖아요? 몇천만이 될지 모르지요. 그들 앞에 영향을 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라는 거예요. 구약시대는 조상이요, 그 다음에 신약시대에는 예수 중심삼고 대사를 파송 못 했어요. 로마를 중심삼고 통일천하를 못 했어요. 이제는 제2이스라엘인 기독교를 중심삼고 왕초가 돼 가지고 34년 만에, 33세에서부터 34년 되는 2004년까지예요. 그 과정에 들어갔어요, 이 3년 과정. 지금 하는 것이 대사를 임명하고, 이제 천일국 대사관을 72개국에 만들어요. 알겠습니까?「예.」
거기에 파송되기 위해서는 시험을 거쳐야 돼요. 우선 자기 일족을 빨리 다 축복받게 하라는 것입니다. 천명(天命)이에요. 뭐라구요?「천명!」문 총재 말이 아니에요. 하늘땅이 총합해 가지고 선언하는 거예요. 이 싸움이 제일 마지막 싸움이에요. 에덴동산에 죄악의 씨를 뿌리던 혈통을 근본적으로 어떻게 하든지 왕창…! 해봐요. ‘왕창’ 해봐요.「왕창!」뽑아 버리는 거예요, 무자비하게.
그래, 셋이 합해 가지고 그것을 전수하기 위한, 내가 했던 거와 같이 틀림없이 그 사명을 전수하기 위한 오늘이기 때문에, 만나 가지고 돌아가기 전에 틀림없이 결심하고 돌아가야 된다는 것을 충고한다구요. 아시겠어요?「예.」충고와 권고를 해요.「예.」
충고와 권고는 다르지만, 나라의 권세를 가지고 가는 거예요. 나라를 대신하고, 자기 부모를 대신해서 가는 것입니다. 부디 그런 승리의 일족들이 되어서 하늘 앞에 수많은 종씨가 나라를 묶어서 하나님 앞에 바치라는 거예요. 세계를 갖다 접붙여야, 세계와 성인과 성자의 천지를 중심삼고 참부모님이 아담 해와가 뒤집어 박은 것을 비로소 하나님 앞에 반납해 드려야 지상천국이 벌어져요.
지상천국이 되는 것은 간단합니다. 다 알고 있어요. 대통령만 3개국, 네 나라만 되면 세계는 일시에 몇 년 이내에 다 뒤집어 박을 수 있어요. 그런 길에 있어서 대담하고 슬기롭고 멋진 사내답게 태어난 보람 있는 행로를 몇천년 만에, 몇만년 만에, 몇천만년 만에 나타난 여기에 내가 기수가 돼 가지고 백 미터를 뛰느냐, 천 미터를 뛰느냐, 마라톤을 뛰느냐 이거예요. 아시겠어요?「예.」
백 미터를 뛸 거예요? 단거리는 누구나 다 뛰지요. 자기 가정만이 아니에요. 민족을 구원해 주고, 나라를 구원해야 됩니다. 2천 미터 이상 마라톤, 세계까지 달려 가지고 일등하기 위한 그 길을 내가 준비했으니 내 말만 들으면 한국은 되게 돼 있어요.
세계 사람들이 한국을 전부 다 신앙의 조국으로 알고 형님으로 모시려고 하는데, 꼴래미가 되면 망신이 뭐예요? 선생님 상통이 뭐예요? 위신이 뭐예요? 체면이 뭐예요? 문 씨 아시겠어?「예.」알겠어, 문 씨?「예.」문 씨보다도 훌륭하고 많이 온 패들, 알겠어요?「예.」문 씨한테 지지 말라구요. 그럼 다 돼요. 자!
(곽정환 회장에게) 그거 할 때 ‘영계는!’ 그렇게 해야지, 힘을 내가 말하는 절반도 안 써 가지고 읽으면 졸음이 오잖아?
『영계는 마음의 세계와 같기 때문에 어떤 생각이나 의식으로 한번 굳어지면 쉽게 바뀌어지지 않습니다.』
갑종(유갑종 전국회의원)이가 왔구만, 을종이가 아니고. 갑종이야, 을종이야?「갑종입니다.」을종 아니고? 어이구, 나보다 낫게? 그러면 기대를 한번 가져 봐야겠구만.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종교를 믿는 영인들이 모여 사는 곳에서 다른 종교를 믿고 있는 곳에 간다고 하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입장이었습니다. 영계는 마음먹은 것이 실제 현실적 환경으로 그대로 나타나기 때문에, 높은 담이 있기도 하고, 서로 건널 수 없는 넓은 간격의 절벽이 있기도 하고, 수없이 바윗돌이 떨어지며 건너갈 수 없는 환경도 나타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단절된 영계의 다양한 계층권 내에서 경계선을 넘어서 서로 왕래할 수 있다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이러한 영계의 상황을 아시는 참부모님께서는 탕감의 노정을 걸으셔서 승리하시고, 그 기대 위에 총해원식을 하시고 영계의 수많은 계층과 수많은 장벽을 허물어 주셨습니다. 그런데 영계의 벽이 허물어졌다고 해서 모든 대립적 구조가 사라지고 쉽게 서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승리권은 8단계가 있어요, 승리권. 자주국 승리권 8단계입니다. 가정시대에서 사다리를 타고 올라갈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축복을 계속해서 확대시켜 나가야 돼요. 자!
『참부모님께서 총해원식을 통해 벽을 허물어 주시지 않았을 때에는 도저히 자신이 속해 있는 환경에서 다른 종교나 처소에 갈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총해원식을 해주신 다음에는 비록 자유롭지는 못하더라도 서로 노력하여 종교를 넘어 왕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중략)
영계에서도 그러한 사실을 모두 잘 알고 있습니다. 소자도 참부모님을 닮아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참부모님을 편안히 모시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중략)
존귀하옵신 참부모님, 식구들도 이곳의 영계의 상황을 깊고 자세히 알 수 있도록 전 영계의 상황과 변화에 대해 상세히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처음에 지상에서 영계를 가려면 낙원과 중간영계 사이에 있는 영계의 문을 통과해야 됩니다. 영계에 들어가면 마치 지상에서…』
영계의 구조적 내용이에요, 구조적 내용. 여러분은 다 모른다구요. 저렇게 돼 있다구요. 이제 영계에 들어가면 저와 같은 현상이 돼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통일화시키느냐 하는 것이 지금 해야 할 우리들의 일인데 그 진전적 과정을 세밀히 얘기하는 것이니 잘 알아들으라구요. 그것을 기도할 때도 환하게 눈으로 보듯이 느끼고, 그 가운데 내가 어디를 오르락내리락 하는가를 느끼면서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저 구석은 졸지 않나?「졸지 않습니다.」 정신 똑바로 차리라구요. 중요한 거예요, 이거. 자!
『영계에 들어가면 마치 지상에서 높은 산을 올라가면서 나타나는 광경처럼 산 중턱에까지 안개가 끼어 있는 듯하고 더 높은 정상을 향하여 올라가 보면 발 아래에 안개가 깔려 있는 듯한 상황이 펼쳐집니다. 저급한 영계로 갈수록 짙은 안개가 깔려 있는 듯한 장면이 나타납니다. 하지만 천국으로 가면 밝고 환한 세계가 나타납니다. 천국은 늘 푸른 산하와 높은 초원지대가 펼쳐져 있으며, 그곳에는 새들이 노래하고 아름다운 꽃들이 만발해 있고 동물들이 정겹게 노닐고 있는 모습입니다. (중략)
또한 싸움을 많이 했던 영인들이 사는 곳은 항상 싸움판이 벌어져 있습니다. 지금까지 땅에서 살다 온 영인들은 대부분 중간영계와 지옥에 와 있습니다. 영계는 지상에서 어떤 생활을 했느냐에 따라 영계의 생활이 결정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옥이나 고통받는 자리의 영계에 머물지 않기 위해서는 원리적인 삶에서 벗어나지 말고…』
원리적인 삶이 문제예요.「예.」원리적인 삶을 살아야 돼요.
『원리적인 삶에서 벗어나지 말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길을 가야 합니다.』
절대복종이라는 것은 자기 존재의식도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열, 백 다 투입하고 더 투입하기 때문에 언제나 영 이상에서 전부 다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하는 거예요. 백만큼 투입해 가지고 백짜리를 기억하게 되면 그 이상 돌아갈 수 없다는 거예요. 우주와 더불어 돌아가야 돼요. 무한히 투입하고 무한히 잊어버리는 역사를, 지금까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역사를 했는데, 밤에 투입하고 낮을 못 맞았다는 거예요. 밤 밤 밤 밤, 이렇게 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한 때에 낮이 되기 위해서는 그것을 이어 줄 수 있는, 이 세계를 다 부정시키고 새로운 세계로 넘어갈 수 있는, 그 전통을 세울 수 있는 사람이 나와야 됩니다. 몰랐기 때문에 할 수가 없었다는 거예요. 선생님시대에 와서 이것을 알았으니까 이것을 뒤집을 수 있는 놀음을 했지, 그냥 이대로 다 가르쳐 줄 것 같으면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를 타락 안 시켰다는 거지요. 사람이 잘못했기 때문에 사람이 전부 다 찾아야 됩니다. 하나님도, 사탄까지도 사람이 해방을 해줘야 돼요. 인간 책임이 중요하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나라, 이 나라가 문제가 아니에요. 선생님이 대한민국 나라에만 있어 가지고 한 게 아니에요. 세계의 나라를 구해 주려니 몸뚱이 하나 가지고 얼마나 날뛰었겠어요? 하루에도 몇 개 나라를 거쳐가면서 이런 싸움을 해 나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시겠어, 종씨?「예. 알겠습니다.」땡땡 울리는 게 종씨라구. (웃음) 자!
『오직 하나님의 성품은 선이요 사랑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성품을 닮기 위해서 노력해야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중간급의 영계를 지나 더 아래로 내려오면 사방이 어둡고 침침하고 답답한 지옥이 나타납니다. 이곳은 소름이 오싹오싹 들고 지저분한 냄새도 많이 납니다. 흉악한 모습을 한 영인들도 나타납니다. 서로 물어뜯고 혈기를 부리고 미워합니다. 어떤 영인이 한마디하면 옆에 있던 다른 영인들이 덤벼들고 소리지르고 때리고 난리입니다. 시체 썩는 냄새보다 더 지독하고 고약한 냄새도 납니다. 어떤 곳은 불구덩이처럼 돼 있는데 화를 잘 내는 영인들이 이곳에 모여 삽니다. 가장 무서운 지옥 밑창에는 자살한 영인이나…』
자살이 제일 큰 죄입니다. 여자가 아기를 못 낳은 것도 자살과 마찬가지예요. 가정생활을 못 하면 천상세계에서 가정이 들어가는 그 세계에 못 가는 거예요.
종교를 믿으면서 가정 축복하는 건 통일교회가 처음입니다. 출가를 명령했는데, 독신생활을 하라고 했는데, 환고향 해 가지고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조상이 되라는 말, 그게 꿈같은 얘기인데 꿈같은 얘기가 아니에요. 멋지고 놀라운 얘기입니다. 자기 일대가 아니라 수천 대가 희생해서도 살 수 없고 찾을 수 없는 길이에요.
그걸 위해서는 뭐 아낄 것이 없어요. 나 돈을 참 많이 벌었습니다. 한국의 제1등 부자가 되었을 거예요. 나 지금 돈 한푼도 없어요. 세계를 위해서 다 뿌렸다는 것입니다.
그래, 잘났다는 사람 중에 내 신세 안 진 사람이 없지요. 수천 수만 대회를 했어요, 어느 땅이든지.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 세계에 모든 걸 부모님이 널려 놨기 때문에, 여러분이 갈 수 있는 길을 다 닦아 놨어요. 한국이 국가 기준에서 중심의 자리에 서야 됩니다.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어디든 통할 수 있는데, 이렇게 많이 몇천 명이, 문 선생 같은 사람이 이렇게 몇천 명이 있다고 하면 대한민국은 뭐 일시에, 몇 달도 안 갈 거예요.
적은 통일교회는 세계에 널려 가지고 평준화 운동을 해야 돼요. 자기 민족을 중심삼고, 단일민족을 중심삼고 구하라는 축복의 혜택을 허락했는데, 밤이야 낮이야 쉴 새가 어디 있어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병원에 들어가 가지고 임종시의 시간을 다투는 것보다 더 바쁜 시기예요. 조상들을 해산해야 돼요. 알겠어요?「예.」문 씨면 문 씨 조상이 지금 얼마 안 돼요. 조상을 해산해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문 총재가 일대에, 40년 동안에 최고 종교의 국가 기준 앞에 엔 지 오(NGO) 단체활동 최고의 자리까지 올라왔어요. 그래,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인 왕고(WANGO) 본부도 내가 다 만든 것 아니에요?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고 사실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짧은 일생에서 손 안 댄 데가 없고, 성공 안 시켜 놓은 게 없어요. 중국이 지금 산업부흥을 할 수 있게 된 기반도 내가 다 연결시켜 준 거예요, 20년 전부터. 세상이 다 모르지요. 독일에 4대 공장을 지어 기술을 개발해 가지고 그들 최고의 위정자들이 와 가지고 ‘이게 문 총재의 것이냐?’ 할 정도였어요.
여기 한국도 그래요. 중기를 만들기 위한 중공업을 하기 위해서 대한민국 정부가 사람을 보냈는데, 이들이 독일 정부에 가 가지고 살려 달라고 하니까 최후에는 내가 만든 우리 공장으로 보낸 거예요. ‘이게 무슨 문 총재의 공장이야?’ 이놈의 자식들이 그러면서 국가에 보고도 안 했어요. 모가지를 따 버려야 할 놈들이라는 거예요.
여기 통일산업을 세워서 자동차 하부구조를 만들 준비를 다 했어요. 박정희 대통령이 그걸 밀어줬으면 말이에요, 문 총재를 당할 수 없어요. 북한에서 내려온 1천만 실향민들이 있어요. 또 기독교가 북한이 중심이었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이 내려와 가지고 있었으니까 기독교를 요리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구교 신교를 소화시켜 근본적으로 뒤집어놓을 능력이 있어요.
거기 산업부흥에 있어서 자동차 만들 공장을 다 갖고 있었어요. 박 서방이 책임 못 했다구요. 중간에서 왱가당댕가당 돼 가지고 나라에 망신시키고 다 그랬다는 거예요. 그 부부가 잘살았어요, 못살았어요? 그 아들딸을 보라구요.
문 총재가 후원해서 산업부흥 할 수 있는 자동차 공장, 현대나 대우자동차의 부속품 만드는 것을 내가 다 대준 것 아니에요? 부산에 땅도 25만 평을 사서 공장을 만들 수 있게 다 준비했는데, 그걸 팔아먹지 못해서 야단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그래, 유갑종이도 전라도인가, 경상도인가?「전라도입니다.」전라도 사람이 그런 것 알았으면 싸움이라도 좀 하지, 갑종이 무슨 병종도 안 돼 가지고 빵종도 안 돼 있어. 말씀을 듣고 축복을 받았다면 지금 이렇게 꼴래미 되어 앉아 있어? 아, 선생님을 따라다녔으면 얼마나 좋아? 감옥생활을 8년 동안 했다며? 그때 뭐가 나빴나? 글쎄, 뭣이 나빴어?「나쁜 것 하나도 없습니다.」그래, 나쁜 것 없는데 왜 안 했어? 유 씨라도 들고 나가 가지고, 기수가 되어 가지고 대한민국의 선봉이 되겠다고 놀음해야 될 것 아니야? 나는 알기 때문에 세계에 선봉이 되기 위해서 이 놀음 했어요. 얼마나 욕을 많이 먹었어요?
여기 8대 정권이 나를 없애 버리려고 했지, 도와준 것이 뭐 있어요? 그래, 내가 여기 이 나라의 과장, 계장도 하나 방문 안 했어요, 나라를 떠날 때까지. 침 뱉고 나가야 되는데 그럴 수 없어요. 힘이 모자라거든 잔소리말고 힘으로 포위작전 하라 이거예요. 완전 포위예요, 중국까지, 소련까지, 일본까지도. 일본 정부가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하지만, 해봐라 이거예요. 벼락이 떨어질 거라구요.
부시 행정부, 국무부가 독일 불란서에 대해서 문 총재 비자를 안 내준다고 국무부가 항의를 하고 있어요. ‘3월말까지 공문 내. 종교의 자유를 반대하는 원수를 때려부수겠다.’ 한 거예요. 그들도 매파 말들을 듣기 때문에 그래서는 안 된다고 하는 거예요. 싸움만 가지고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그들을 사랑으로 교육해서 끝나는 거예요. 교육을 내가 해줄게. 이 나라도 그래요. 야당하고 싸우지만, 유갑종이 친구들 싸움패를 끌어내서 일주일 동안 수련시켜 보라구. 눈이 뒤집어지고 생각이 달라질 거야. 그거 사실이에요.
여기 평화대사들이 잘난 녀석이 뭐 있어요? 다 그렇고 그런 패들이지요. 도둑놈 사촌들 다 된 패들이 지금 나라를 위해 충성한다고 해요. 수십년 전에 왔으면 문 총재를 알아모신다고 편이 돼 가지고 동정했을 텐데, 다 망하게 되니까 할 수 없이 발가벗고, 보니까 꼴이 안 됐으니 여기에 다 오는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양반 대접하고 어른 대접하면 좋겠습니다.’ 하는데, 어른스러워야 어른 대접하고 양반스러워야 양반 대접을 하지요.
문 총재를 따라갈래요, 안 따라갈래요?「따라가겠습니다.」따라가겠다면 힘있게 쌍수를 들어 환영해 봐라 이거예요. (환호. 박수) 그거 아주 보기 좋구만! 팔십 평생 한을 품고 살던 문 총재가 오늘 만나 가지고 제2 팔십삼 세, 마지막이에요, 팔십에서 3년 동안 3세 생애를 출발하는 둘째 번 날이에요. 오늘이 19일이지요?「예.」둘째 번 날, 둘이 중요한 거예요. 쌍쌍이 모여서 양손을 드니까 해방의 축복같이 생각하니, 선생님의 한스러운 보따리가 다 흘러간다! (박수) 흘러가서 여러분의 가슴에 들어가라는 거예요. 환영해요?「예!」
이거 뭐 시간도 없다구요. 나도 이제 점심때가 되어 오니까 조금만 있으면 이별해야 될 터인데, 여러분은 내일 아침에 가나요, 오늘 저녁에 가나요?「오늘 갑니다.」오늘 저녁에 갈래요, 내일 아침에 갈래요?「시간은 얼마든지 있습니다.」이제는 욕밖에, 몽둥이로 후려갈길 것밖에 안 남았어요. 이놈의 자식들, 가서 싸워 이겨 가지고 나라를 구하라 이거예요.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내가 지금까지 세계에 선봉에 서 가지고 다닌 사람 아니에요? 각 나라,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나라, 독립국을 만들기 위해서!「백일을 앉아서 기도할 테니 통일만 시켜 주십시오.」뭣이?「백일을 앉아서 기도할 테니 통일만 시켜 주십시오, 통일!」기도하고 싸워야 돼, 이 녀석아. 기도는 모를 때 했는데, 아니까 나가서 싸워야지.
추수 때예요, 추수! 추수, 해봐요.「추수!」추수!「추수!」추수할 수 있는 수확은, 문 총재가 추수한 수확을 가지려고 안 해요. 여러분 조상들이 잘 살고 여러분 나라가 잘 살게 하려는 거예요. 그것이 성인의 도리이고, 효자의 도리이고, 충신·성자의 도리 아니에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나 여러분에게 신세질 것은 꿈에도 생각 안 해요. 여러분 나라가 죽게 됐으니 나라를 살려 주고, 일족이 망하게 됐으니 일족을 살려 주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나라가 사는 것이고, 여러분 일족이 사는 거예요. 내 나라는, 여러분이 안 해도 천국 나라는 내가 다 만들어 놓았어요.
큰 보자기에 나라를 채워 가지고 보자기가 뚱뚱해 가지고 굴리게 되면 큰 눈덩이가 지구성보다 커 가지고 하늘나라에 눈사태가 일어나서, 어디든지 마음대로 굴러가면서 천상에도 날아갈 수 있는 그런 세계를 생각하고 사는 사람이라구요.
대한민국에 태어났다고 대한민국 사람이 아니에요. 대한민국에 태어난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하늘 앞에 할 수 있는 한계선을 넘고, 승리의 깃발을 들고 찾아와서 호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다고 세계를 내놓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세계를 같이 살리기 위해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조국의 중심국가가 되기 때문에 이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이 아줌마들?「예.」답변들은 잘 하누만. 점심 안 먹고도 힘차게 답변 잘 하니까 기분은 나쁘지 않다! 아시겠어요?「예!」고맙구만.
자, 하라구. 어디 갔나? (웃음) 여기서 다 잘 들리나 안 들리나 보고, 잘 들리는데 졸고 있으면 궁둥이라도 발이 부러지게 한번 차고 가야 인상적이겠다구요. 남자 궁둥이 한번 차고 여자 궁둥이 차고, 연습 좀 하더라도 괜찮지 뭐. 자!
『가장 무서운 지옥 밑창에는 자살한 영인이나 지상에서 음란한 생활을 했던 영인들이 살고 있는데, 뱀들이 우글거리고 있으며, 무섭고 흉측한 모습을 하고 있어서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곳입니다. 일반적으로 땅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지옥이 얼마나 무서운지 잘 모릅니다.』
자살하겠다는 사람은 통일교회에 제발 한번 가서 일주일 들어 보고 가라고 그래요. 자살 해소예요. 신문광고 내요, 돌아가서. 아시겠어요? 우리 동네에 내가 알고 있는 사람들 자살하고 싶으면 틀림없이 통일교회에 가서 일주일 동안, 밥을 해줄지 먹여 줄지 모르지만, 안 먹여 줘도 일주일 금식해도 죽지 않을 텐데, 가서 일주일만 들어 보게 되면 자살하는 사람은 한국 땅에 한 명도 있을 수 없다!「아멘!」(박수)
자살 해방이에요. 자살 해방 못 하고 어떻게 천국 가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론적입니다. 자!
『하지만 지옥의 이러한 장면들을 본다면 단 일분 일초도 머물기 힘들어할 것입니다. 다행히도 축복가정들은 축복을 통해서 원죄를 청산받았고…』
그 사람들을 잡아다 놓으면 세 시간만 돼도 ‘아이고, 죽겠다! 선생님, 어서 몽둥이로 후려갈겨서라도 여기 떠나게 해주십시오.’ 할 거예요. 모르니까 다 이러고 있지요. 우리 같은 사람은 아니까 죽기 내기를 하면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만큼 차이가 있어요. 알겠어요? 번대머리 생각 많이 했구만.
『유전죄와 연대적인 죄, 자범죄, 타락성을 벗을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하지만 그 가치가 얼마나 소중한지 잘 모르는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원리에도 나와 있는 것처럼 영계는 누가 보내 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영인체 성장 정도에 따라 스스로 찾아가기 때문에, 이러한 기준으로 지상의 생활을 돌아보면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
영계는 천국에서부터 지옥까지 색깔로도 각 영계권의 차이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천국은 투명하고 흰색이며 밝은 세상입니다. 때가 묻어 얼룩얼룩한 면이 전혀 없고 백옥처럼 흠이 하나도 없이 깨끗합니다.』
죽어 보면 저것이 틀림없어요. 아시겠어요? 그때 가서 한하지 말라구요. 이걸 대한민국 일족, 한 국민에게라도 가르쳐 주고 싶어서 선생님이 눈물을, 통곡을 얼마나 했는지 몰라요. 누가 한마디하면 문 총재는 뻗어요, 뻗어, 하나님 심정을 생각하면. 그런 경지를 얘기 못 하는 사람이에요, 가슴이 막혀 버릴까 봐. 그렇게 귀한 것이에요. 아시겠어요?「예.」
기도하게 되면 눈으로 햇빛을 볼 수 없을만큼 그렇게 기도하고 살았어요. 동삼에 솜바지를 물 짜듯이 땀을 흘리면서 기도를 했어요. 밥 먹지 않고, 스무 시간이 문제가 아니에요. 뼛골을 녹여 가지고 찾은 진리예요. 아시겠어요?「예.」흠을 잡아 보라구요. 영계에 가서 물어 보라구요. 천상세계에 있는 성인 성자들이 경배가 아니라, 천년 한을 풀 수 있는 시봉의 보화를 드리고 싶어도 드릴 수 없는 것을 한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은 그렇지 않아요. 직접 대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귀한 것을 알고, 똑똑하다면 그걸 알고 아는 사람으로서 똑똑한 열매를 자기 일족 일국에 남기고 가야지요. 뭘 남기고 가야지, 거지새끼로 갈래요? 알겠어요?「예!」남기자! 한번 해봐요.「남기자!」
하늘땅을 어떻게 보고, 문 총재가 바라보던 산천을 어떻게 보느냐 이거예요. 부산을 철도로, 고속도로로 수백 번 다니면서 무슨 생각을 했겠어요? 이 나라 이 민족을 버리지 말라고 정성들인 땅이요, 길이요, 산천이에요.
그걸 알고, 문 총재가 망할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자기 문중을 중심삼고 방패막이를 세우고, 기념으로서 자기 일가 문중 문중에 사진을 걸고 축수를 드려 가지고 만국에 축복을 나눠 주는 일족이 되도록 기도할 수 있는 무리가 문 총재보다 많이 나타나야 돼요. 아시겠어요?
그런 아들딸을 낳겠다고 정성들이고, 효자 효부의 가정이 되고, 충신 충녀의 가정이 될 수 있는, 그런 가정, 그런 일족이 되라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그럴 수 있는 길을 알았으니, 욕을 해서 안 받으면 몽둥이로 후려갈겨 가지고라도 받으라고 전수해 주는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이에요. 부모예요. 형님이에요. 스승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뭐 잘나고 그런 것 다 집어치우라구요. 잘났으면 뭘 해? 나라를 망쳐 놨는데. 망국지종을 바라보는 한을 누가 알아요? 참부모가 가짜 참부모인 줄 알아요? 흘러갈 수 있는 참부모가 아니에요. 역사를 가로막아 가지고, 역사가 거기서 되말려 거꾸로 흐르는 한이 있더라도 그 제방이 터지지 않게 만들어 가지고, 하늘과 천상세계의 왕권 수립을 하고 나와 가지고 호소하는 이런 귀한 시간을 흘려 버리지 말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부모님의 유언이 될지 몰라요. 지금 만났다가 내일 영계에 갈지 누가 알아요? 그렇게 알고, 부모님 대신 자기 일족 앞에, 내가 못 가니까 대신 통고하는 하늘의 특사로서 임명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이걸 호소하니 슬픔으로 받지 말고, 소망과 희망과 미래의 꿈을 가지고 받아 실천은 현실에 피는 꽃동산과 같이, 장미꽃과 같이 향기를 풍기고, 아름다운 모양으로서 모든 동네 사람, 자기가 거쳐가는 길가에서도, 길을 가다가도 차에서 내려 가지고 그 향기라도 맡고 가고 싶어서 자기를 대신해서 찾아 줄 수 있는 무리들이 되기를 바라서 이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게 거짓말이 아니라 사실이에요. 아시겠어요?「예.」
부디 부디 부디 그럼으로 말미암아 대한민국을 하나님의 왕궁, 왕터로 만들고 가야 돼요. 틀림없어요. 아시겠어요?「예.」그렇게 하고 죽어 보라구요. 한하지 말고, 아들딸 3대를 몰아 가지고 이등병이라도 좋아요. 사령관을 대신해 가지고 총탄이 날아오더라도 그런 아들딸을 자기 무덤 동산에 남기겠다고 할 수 있는 부모들이 돼야 되고, 형제가 돼야 되고, 동지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나는 그런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 세계를 유랑의 사나이로 다니면서 모병운동을 하고 모금운동을 했다는 걸 알고, 부디 여러분 나라의 책임자를 지도할 수 있는 푯말대기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기수들이 돼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예.」알겠어요, 모르겠어요?「예.」자, 시작하자. 빨리 하자. 나도 배가 고프다!
『……죄라는 것은 원리강론에서는 사탄과 상대기준을 조성하여 천법을 위반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죄는 원죄, 자범죄, 유전죄, 연대죄가 있습니다. 그런데 보통 지상인들은 죄라고 하면 자범죄만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원죄는 물론이거니와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죄가 있고, 자신이 직접 죄를 짓지는 않았어도 연대적 책임으로 갖게 되는 연대죄가 있습니다.
타락한 인간을 한마디로 말하면 6천년의 인류역사에 의한 선악의 결실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조상으로부터 후손들은 선한 성품과 악한 성품을 물려받는데, 선보다는 악이 많은 세계권에 살다 보니 더 많은 악의 성품과 그 죄가 후손들에게 대물림되어 악순환을 낳고 있습니다. 지상인들의 몸 속에 많은 악령들이 붙어 있다고 하는 것은…』
잠깐 스톱! 유명한 여자들을 소개해 줄 텐데, 여기 잘 보라구요. 할머니예요, 할머니. 할머니인데, 석가모니예요, 마호메트예요?「마호메트입니다.」다 아누만. 마호메트 부인이 여기에 있어요. 박수해 줘요. (박수)
그 다음에 여기는 누구냐 하면, 구교의 성자(聖者) 가운데서 제일 유명한 사람이 누구인가? 성 어거스틴입니다. 아시겠어요? ≪참회록≫을 쓴 어거스틴의 부인이 이 사람입니다. 1648년 전 남편이에요. 이야, 거짓말도 굉장하다! (웃음) 거짓말이 아닌 사실입니다, 그렇게 돼 있으니까. 아시겠어요? 영계 통하는 사람이 있거든, 문 총재가 어거스틴 부인이 강현실이라고 했는데 그거 사실인가 아닌가 기도해서 감정해 봐요. 틀림없을 테니까요. 박수 한번 해줘요. (박수)
어디 외국에 나가게 된다면 성 어거스틴 사진을 구경해야 되고, 마호메트 사진을 구경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석가모니 사진을 구경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예수님인데, 예수님 사모님의 이름이 뭐던가? 장정순! 한번 해봐요.「장정순!」장정순이 예수님의 사모님이에요. 틀림없이 그래요. 그것만 잘 알고, 4대 사모를 우리 어머니로, 지금 참부모 대신 사랑하게 되면 참부모를 사랑한 대신으로서 축복받을 수 있는 길이 있으니까 얼굴을 잘 기억해 가지고 정성들여 주면 그 교파 전체가 복을 받을지어다! 아멘! 크게 해야지요. 아멘!「아멘!」(박수)
여러분, 이게 세상에 할 짓이에요? 자기 아들을 영계에 제물로 보내 가지고 만민을 구도하기 위해서 하늘나라 소식을 전달하는데, 아버지가 해도 안 믿고 아들이 해도 안 믿겠으니 3대는 걸려야 된다고 보고 있어요.
그러니 여러분 아들딸 3대권을 세워 가지고 저런 놀음을 해 가지고 다 영계에 가서 깨끗이 알아 가지고 하나님 대신 부모님이, 또 부모님 대신 영계의 사령관이, 영계의 사령관 자기 일족이 다 증거했으니 틀림없다는 그런 칭호를 받게끔 준비해서 그런 사람들을 선택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입적시켜 주기를 비나이다, 비나이다, 비나이다!「아멘!」
그러니 그걸 다 알고, 어떻게 되는지 그 문세를 알고 들어야 된다구요. 그런 엄청난 놀음을 하고 있으니 지상과 지금 현재의 나라를 거꾸로 박는 것은 문제없어요. 나 그런 실력을 갖고 있습니다. 일본을 지금 내가 후려갈기면 왱가당 댕가당 됩니다. 중국이든 소련이든, 미국 자체도 나를 무서워하는 거예요.
그런 장하고 놀라운 문 총재를 알았으니 장하고 놀라운 이상, 나보다 다 나이 젊으니 젊은 청년처럼 불이 활활…. 무슨 열이 난다고 그러나요? 불 열이 난다고 그러지요, 불 열? 이래 가지고 어느 세계를 가든지 ‘내 말을 들어라. 의심되거든 이 책을 읽어 봐라. 읽어 보고 반대해라.’ 하라는 거예요. 책들을 나눠 주고 집집에 들어가 가지고, 친척을 만나 가지고 읽어 보라고 하고 모르거든 ‘왜 안 읽어 봤어?’ 이렇게 싸워서라도 일족을 굴복시켜야 돼요.
싹쓸이해야 되겠어요, 싹쓸이. 싹쓸이함으로 말미암아 대한민국 전체가 하게 되면 야당 여당 당수들이 축복받아야 돼요. 그러면 통일당이 돼요. 통일당이 돼야 김일성, 김 씨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형제지애로 같이 축복을 해줄 수 있습니다. 김일성이도 그걸 원하고 김정일이도 그걸 원해요. 축복! 아시겠어요? 무슨 축복? 혈족이에요. 피는 물보다?「진하다!」진하다! 자기 혈족이 원수의 세계에서 망해서 되겠느냐 말이에요. 그게 가능해요.
여당 야당의 당 가지고 안 돼요. 나라도 두 나라 가지고 안 돼요. 결론은 이것밖에 없어요. 하나의 목표입니다. 꿈에 보나 평시에 보나, 늙으나 젊으나 목표는 하나예요. 하나님을 내 아버지 만들고, 하나님의 집을 내 집으로 만들고, 하나님의 나라를 내 나라로 만드는 것은 만 우주 공평 평등적 이론이에요. 이론이요, 이념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거 싫다는 사람은 죽으라구요, 죽으라구. 아예 꺼져 버려요, 여기에 나타나지 말고. 문 총재가 시시한 사람이 아니라구요. 지금도 대통령이 맞이하는 거예요. 클린턴 전 대통령이 나하고 약속하기를 ‘선생님이 어디에 있든지 전화만 있으면 부처끼리 모시러 가겠습니다.’ 그런 전화 약속을 다 했어요. 불러오지를 않아서 그렇지요. 여기 오라면 얼마나 좋겠어요?
이 부시 행정부도 그래요. 다른 누구를 만나는 것보다도 나를 만나 가지고 내 훈시대로 했으면 더 좋을지 모르지요. 시 아이 에이(CIA)라든가 에프 비 아이(FBI) 요원들 있으면 보고하라구요. ‘아, 문 총재가 우리 대통령한테 이런 실례의 말을 하더라.’ 하고 말이에요. 실례가 아니에요. 유례의 말이에요. 그런 멋진 선생님, 사람을 만났으니 잘 만났어요, 못 만났어요?「잘 만났습니다.」
야당, 여당! 이것들을 교육해야 되겠어요. 남북통일뿐만이 아니라 아시아를 통일하고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왕초들을 만들기 위한 교육이에요.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문 총재가 30년 동안에 미국을 수습했어요. 이제 예수를 중심삼고 구교 신교를 하나 만들라고 명령할 때예요. 이제 4월 27일에는 14만4천 교회 지도자들이 축복받는 날이라구요. 그거 알아요? 그러면 세계적으로 나발을 불 거라구요. 내 언론기관을 통해 가지고 순식간에 세계화할 수 있는 준비를 다 해놨어요. 거짓말이 아닙니다.
내가 누구에 대해 글을 쓰라고 하면…. 지금까지 누구를 패 보지 못했어요. ‘저 녀석 나쁘니까 추방해라.’ 못 했어요. 이제는 그럴 때가 왔어요. 소련의 누구든지, 대통령이라든가 일본의 누구든 할 수 있어요. 그렇게 되면 다들 뻗을 거라구요. 그런 비밀을 다 갖고 있어요. 미국의 계장 이상 사람들 기록을 다 갖고 있는 거예요. 그놈의 자식들 뭘 해먹을 거야? 나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시 아이 에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조사한 내용 가운데 한국 정부의 누가 뭘 했다는 기록이 다 써 있어요, 일본, 아시아 사람들까지. 이걸 불어대는 날에는 홍두깨가 뛰어다니면서 정비하는 거예요. 도끼를 든 사내들이 왕창왕창 세계를 요리할 수 있는 그런 재료를 다 갖고 있어요.
여기에도 걸릴 그런 사람이 있을지 몰라요, 평화대사 가운데. 나 그거 기억 안 해요.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오늘부터 결의한 그것을 선서한 대로 하라구요. 그러면 내가 그 보호자가 되고 수호자가 되고 키워 줄 거예요. 아시겠어요?「예.」당당한 백(background; 배경)이 생겨나요, 백. 누구 백이에요?「하나님 백입니다.」문 총재 백이 아니에요. 하나님 백이에요. 천지 왕초의 백이에요. 그런 백을 내가 알기 때문에 세상을 무서워하지 않았어요.
소련 공산당 케이 지 비(KGB)의 장(長)을 받아 버리고, 소련 대통령을 받아 버리고, 북한에 들어가 김일성이를 받아 버렸어요. 그것 알아요? 네가 뭐냐 이거예요. 문 총재가 와서 교화하려고 한다고 하는데, 교화할 게 어디 있어요?
자기들은 물어 보면 대답 하나도 못 하더라구요. ‘공산주의자인 네가 알아?’ 하고 물으면 몰라요. 세 번 물어 봐서 답변 못 하면 별수 있어요? ‘이 자식아, 네가 무슨 이북의 지도자야? 이 철없는 놈, 그만두라구.’ 이렇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한 일주일 되니까 다 도망가더라구요. ‘아이구, 나는 못 당하겠습니다.’ 그래요. 금강산을 같이 올라가는데 뒤떨어졌어요. 왜 떨어졌느냐? 아이구, 묻는데 다 답변 못 하겠고, 문 총재를 요리하려고 시간을 냈는데, 시간을 많이 가졌으면서도 보고할 거리가 없어요. 자기가 따라지가 돼 가지고 교육받은 내용밖에 없거든. 그러니 도망가 버리는 거예요. 나 그러고 살았어요.
그러니까 멋진 교육을 받아 가지고 천하에 두려울 것이 없이 행차할 수 있는 그런 왕초가 될 수 있는데 그거 안 하겠다면 죽어야지요. 아시겠어요?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박수) 통일국이에요.
자, 저 뒷동네 사람 빨리 해요. 병원에서 수술 받은 지 오래지 않아서인지 나보다도 힘이 없구만. 자, 빨리 끝내고 점심 먹자구요. 나 배가 고프다! (웃음)
『……지난날에는 해원을 하게 될 때에 영인들을 불러서 해원해 주는 시대도 있었지만, 지금은 악영계가 강해져서 직접 가서 데려오지 않으면 정확히 해당 조상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이제부터는 조상을 동원하는 시대예요. 조상들을 동원해 가지고 협력을 시켜야 돼요. 아시겠어요?「예.」그러려면 여기의 내용을 확실히 알고, 천상의 구조가 어떻게 돼서 어떻게 재림역사가 이루어지는가를 확실히 알고 동원해야 돼요. 그러면 성심 성의껏 하는 그들을 여러분이 기수가 돼서 방향을 먼저 잡아 줘야 되고 본이 돼야 돼요. 지상이 형님이에요. 지상이 본 돼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예.」그러니까 혼자 한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조상을 동원하고 다 그러면 협조해 줘요. 자, 계속해요.
『……영계에 있는 영진과 희진, 그리고 혜진, 우리 직계의 자녀와 대모님, 충모님, 대형님 직계 가족, 그리고 4대 성현과 현철들, 절대선령, 축복가정 모두가 힘을 합쳐서 더욱 부지런히 맡은 바의 책임을 다 해 나가겠습니다. 참부모님, 저희를 믿으시고 이제는 편히 안식하시옵소서. 그리고 옥체 보전하시옵소서.
2002년 1월 1일 천주청평수련원에서 소자 흥진 올립니다.』(박수) (곽정환 회장 기도)
점심 먹고는 다 헤어지게 돼 있나?「예. 점심 시간 지났습니다. (곽정환)」헤어지기 전에 여기 종친들하고 국가 메시아들하고 여기 책임자들, 통일교회 책임자들하고 종친들 이제부터 축복할 수 있도록, 김 씨면 김 씨들이 많은데 전체를 통합해 가지고 배치해야 돼요. 배치해 짜 가지고 가자마자 불을 붙여야 된다구요.
소뿔은 뭐라구요?「단김에 빼라!」단김에 빼야 되는 그런 시대가 됐기 때문에, 이런 종씨들이 전부 합하게 된다면 순식간에 대한민국은 완전히 그물로써 떠받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으니만큼, 종친들을 결속함으로 말미암아 민족이 결속되므로 남북한 통일이 이뤄지고, 종친끼리 화합할 수 있는 길을 통해야 앞으로 북한 간첩들이 내려와 공작하던 길을 막을 수 있어요. 아시겠어요?
국가를 중심삼고 대화해 가지고는 불가능합니다. 이건 세계적인 전쟁이 벌어져 가지고 두 민족이 하나될 수 있는 길이라든가, 어떤 힘의 세력으로 하기 전에는 될 길이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 자신도 지금까지 북한에 대한 모든 사업이라든가 여러 가지 관계로 연결돼 있지만, 결국은 문화사업을 통해서, 제3국을 통해서 기반을 닦아 나가야 할 길밖에 없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김 씨면 김 씨들이 전부 다…. 이북도 김 씨가 있지요? 각 성이, 여기에 있는 성 씨가 다 있다구요. 그들을 불러내 가지고 제3국, 중국을 통하든가 소련을 통하든가, 그 다음에는 일본 같은 아시아국들을 통하든가 미국을 통하든가 불러 가지고 결속한 그 영향을 확대함으로 말미암아 같은 형제지인연을 결속하는 외부의 세력권이 확장돼 가지고, 남북의 국권을 능가할 수 있는 교육적인 실천이 앞서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여러분이 일주일 동안 결심한 거와 마찬가지로 이 국가 메시아, 평화대사들이, 국회의원들을 중심삼은 8배의 평화대사들이 합해 가지고 한 사람을 소화하는 것은 문제없어요. 그러면 국회의원들을 소화했으면 도면 도로부터, 도의회까지…. 군까지 선거하게 돼 있지요? 우리는 면까지 해야 돼요, 면까지. 면까지라도 평화대사가 세 사람 이상 돼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쭉 전국조직을 해 가지고 기관의 중요요인들이 우리 조직편성의 교육을 안 받을 수 없는 거예요.
김 씨면 김 씨의 종친장으로부터 공문이 나가요. 그래, 평화대사면 평화대사들이 초종족적인 기준에서 연결시켜 가지고, 자기 부처끼리 하게 된다면 어떻게 하느냐? 김 씨네 집안에도 박 씨, 이 씨 등 오만 가지 성씨가 다 연결돼 있다구요. 근친 외친 하게 된다면 삼천리반도가 순식간에 포위돼요. 이래 가지고 우리가 대통령 선거전에 초당적인 면에 있어서….
야당 여당 가지고 안 됩니다. 싸움판이 돼 가지고 엉망진창이 돼요. 지금 다 그렇게 돼 있지요? 부시 대통령이 와 가지고 남한에 도움이 될 수 없어요. 돕지 않을 수 있는 우리 기반을 가져야 됩니다. 그러자면 문화적 수준을 높여야 돼요. 국민사상이 고위층을 넘어서 가지고 아시아에 영향을 미칠 수 있게 되면 그 길에, 그 배후에 미국이면 미국이 따라오게 돼 있어요. 아시아를 앞장세워 가지고 서구사회가 따라올 수 있게 하려면, 그것은 전쟁의 힘 가지고는 안 돼요. 교육의 힘이에요.
그러기 위해서 지금 내가 계획하는 것은 뭐냐? 미국의 아이비리그(Ivy League) 10대 대학의 학생들을 동원하기 위한 예비교육을 다 해놨어요. 이걸 결속하기 위해서는 대통령이라든가 국가 고위층으로부터 연결시켜 가지고 종교권 전체가…. 4월 27일을 중심삼고 세계 종교 지도자들이 축복을 받게 돼 있어요. 14만4천 종교 지도자들이 축복 받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미국 종교권의 절반 이상의 사람들이 들어가게 돼 있어요. 그러면 대단한 것이 됩니다. 미국 야당 여당의 조직인 그래스 루트(grass root)라 하는 민초조직이 우리가 갖고 있는 이상의 당이 못 돼요. 공화당이 있고 민주당이 있지만 싸움해 가지고 자기들 힘을 과시해 가지고, 선전 과시해 가지고, 돈의 힘 가지고 하는데, 그 차원을 넘어설 수 있는 실력을 갖출 수 있는 힘의 모체를 하늘이 가졌다는 것입니다. 그걸 확장시키는 것은 언론기관을 통해서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6개월 이내에 한 방향으로 다 잡습니다. 아시겠어요?「예.」몇 개월 이내요?「6개월!」
이제는 언론기관을 통해서 교육할 때가 왔어요. 개인 전도시대, 개인 선교시대는 지나갔어요. 국가를 중심삼고 방송국들을 통해 문 총재의 사상은 세계에 없는 사상이라는 것이 다 공증돼 들어가기 때문에, 이것을 누가 먼저 그 국가 전역을 넘어서 주변국가, 아시아권까지 확대시키느냐 하는 경쟁이 붙게 돼 있어요.
그런 시대가 눈앞에 왔습니다. 이건 틀림없는 사실이에요. 사상적 기준에서나, 혹은 종교적 기준에서나, 잘난 사람 클럽을 중심삼은 모든 단체 기준에 있어서 우리의 교육을 받고 그것을 능가할 것은 세상에 없습니다. 이미 실험 필 다 했어요. 공증된 사실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문 총재가 여러분에게 권고하는 것이 지나가는 일이 아니고 당면한 과제입니다. 현실적인 뿌리, 중심 뿌리와 중심 순이 될 수 있는 이 주류사상권을 갖추어 가지고 민족을 넘어서, 국가를 넘어서, 대륙을 넘어서 개인을 연결시키고 가정과 연합해 가지고 종족·민족·국가·세계, 초민족적·초종교적·초엔지오(NGO)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초(超)예요, 초. 세상의 지금까지 아는 조직 편성을 가지고는 안 돼요. 인간들끼리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개재해 들어가야 돼요. 아시겠어요?「예.」절대·유일·불변·영원하신 그분이니 그 사상적 기원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하다는 걸 알고, 그 목적도 그렇고, 그 모든 실상이 그러니만큼 우리 정착한…. (녹음이 잠시 중단됨)
하나님에게 제일 중요한 것이 사랑입니다. 사랑 때문에 주체와 대상을 만든 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왜 생겨났어요? 사랑 때문입니다. 그 사랑의 길이라는 것은 남자 여자가 그 왕터의 터전이 돼 있어요. 남자 여자의 사랑은 절대사랑의 왕터예요, 왕터. 사랑의 출발지예요. 근원의 출발지요, 그걸 확장하면 세계와 연결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연결돼 있는 왕터 출발지예요.
참사랑의 왕터, 참생명의 왕터, 참혈통의 왕터입니다. 이것이 삼위일체예요. 그 가운데 생명이 없더라도,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이 없더라도 사랑은 성립 안 되는 거예요. 둘 다 합해 가지고야, 남자 사랑과 여자 사랑이 합해 가지고, 남자 생명과 여자 생명이 합해 가지고, 남자의 혈통과 여자의 혈통이 통일된 주류가 돼 가지고 역사의 주류가, 기둥이, 뿌리가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사지백체의 가지가 뻗고, 사철을 따라 꽃이 피고 향기를 풍기고 열매를 맺어 가지고 수확함으로 말미암아, 주인 될 수 있는 분의 창고에 들여져 가지고 그 나라의 나랏님 앞에 시봉도 할 수 있고, 그 나라의 가정과 백성을 먹여 살릴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지 않았어요? 그런 농토, 하나님 앞에 효자 충신이 돼 가지고 하늘나라를 모실 수 있는 가정이라든가 나라가 없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고통과 한의 역사를 극복 못 한 혼란된 와중에서 서로 잘났다고 뒤넘이치다 보니, 점점점 물에 깊이 빠지게 돼 있지 나올 길이 없어요. 미국도 그렇고, 소련도 그렇고, 중국도 그렇고 다 그래요. 여기에서 소련 학생, 중국 학생, 미국 학생을 내가 4차씩이나 교육했어요.
제일 천재적인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한국에 데려와서 애국운동도 시킬 것이고 다 그럴 것인데, 여러분의 아들딸을 동원 못 하고 축복해 가지고 앞장세우지 못하면 1등, 2등, 3등 다 빼앗기고 꼴등이 돼 가지고, 다 나라를 봉헌하더라도 자기들이 앞장서지 못하는 수치를 어떻게 모면하겠어요? 그것을 모면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나와서 여러분에게, 지나가는 손님들이 돼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한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뭐 다 남들을 가르칠 줄만 알고 나서서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이 다 모이지 않았어요? 말 듣기 싫어하는 패들이 문 총재가 하는 듣기 싫은 말 좀 듣고, 거기에서 뼈다귀 될 수 있는 것을 먹어서 소화할 수 있어 가지고 영양으로 하여 어떤 사탄세계라든가 어떤 세상 대왕마마도 지배할 수 없는 왕초가 된다는 신념을 가질 수 있는 용사가 되라고 이런 말을 권고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충고를 받겠어요, 권고를 받겠어요? 둘 중에 어떤 거예요? 권고, 충고?「권고!」권고와 충고가 뭐가 달라요? 충고는 누구나 다 할 수 있지만, 권고라는 것은 위에 있는 하나님이라든가 나랏님이라든가 이런 분이 하는 것을 말해요.
그러니까 세상 나라의 어느 누구보다도 실력을 갖춰 가지고 나라 배경을 넘어설 수 있는 패권을 쥔 문 총재로 알고 있으니 권고로 알고, 듣고 나서는 개개인에게 충고를 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권속이 되게 해야 되겠어요. 권속 알지요? 나라 주권을 중심삼고 권속을 말해요. 나라가, 주권이 없으면 권속이 안 돼요. 그러니까 권속이 될 수 있게끔 부탁하기 위해서 이렇게 나타나서 말씀하는 것을 아시고, 돌아가기 전에 뭘 하느냐? 알겠어?「예.」협회장!「예.」곽정환!「예.」
총회장, 족장, 종장들 중심삼고 종장 가운데는 김 씨, 박 씨 별의별 성씨가 다 있을 거예요. 거기에 평화대사들을 중심삼고 계열적인 모든 성씨에 따라 족장들하고 평화대사하고 통일교회 책임자하고…. 통일교회 책임자들은 제사장이에요, 제사장. 제사장 알아요?
구약시대가 족장이라면, 신약시대는 뭐냐 하면 평화대사예요. 예수님이 대사를 파송 못 한 것이 한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통일해 가지고 축복해 줘서 로마와 만국에 대사를 보냈다면 대사들이 하늘나라를 가르쳐 줘 가지고 세계통일을 다 했다는 거예요. 대사를 보내지 못한 것이 한이에요.
그래, 재림사상을 중심삼고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완결하기 위해서는 미국에 가서 34년, 지금 32년째인데, 34년 만에 제2이스라엘 세계 왕초인 미국 기독교문화권을 수습해 가지고 하늘땅, 지상·천상천국을 해방해야 되는 거예요. 지상천국 해방의 특사가, 대사가 뭐냐 하면 평화대사인 것이니라! 아시겠어요?「예.」(박수)
이 평화대사와 족장을 치리할 수 있는 것이 제사장입니다. 하나의 주류적 가정 전통, 종족 전통, 종적 기준 전통의 역사를 지금까지 교육받았으니…. 여러분이 일주일 가지고는 안 돼요. 아무리 젊더라도 도면 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의 책임자 된 그분들을 모셔야 돼요. 할아버지가 손자 앞에 할아버지같이 모셔야 되고, 아버지가 아들 대해서 아버지같이 모셔야 되고, 형님이 동생을 형님같이 모시지 않으면 안 돼요. 천국 간다면 아버지도 하나님 앞에 아버지고, 아들도 하나님 앞에 아버지예요. 형제가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모든 대수를 초월해 가지고 형제가 되니 지금 세워 놓는 것은 비로소 가정의 김 씨면 김 씨 족속의 형님이 되는 거예요, 형님이.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3대 가정적 기반이 사위기대를 이루어 삼대상목적을 불가피하게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완결을 해 가지고 동서사방으로 낳아 놓은 아들딸이 가정을 세계로 확대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러한 기틀이 이 사위기대 이상, 삼대상의 가정 기틀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할아버지의 전통을 아들이 이어받고, 아들의 전통을 손자가 이어받고, 손자의 전통이나 할아버지 전통이나, 할아버지 전통이나 손자 아버지의 전통이나 하나님의 전통이나 이퀄(equal; 동등한)이에요. 그러면 하나님이 우리 집안에 들어와 살게 마련이에요.
그러려면 할아버지의 할아버지도 자기가 행세해 가지고 아들딸을 대해 ‘한국 전통이니까 할아버지 말대로 해라.’ 하면 안 돼요. 말 들을 수 있는, 천도의 기준을 보게 될 때 타당할 수 있는 안팎의 내용을 갖춰야지요.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해야 돼요. 자기 이익만 위해서는 안 됩니다. 위해야 돼요. 아버지도 마찬가지입니다. 3대가 그럴 수 있는 가정의 기틀을 만듦으로 말미암아, 평화대사가 정착시킬 수 있는 교육적인 분담이, 교육할 수 있는 환경적 기대가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고, 틀림없이 그렇게 활동하려면 이제 조직 편성을 그렇게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입니다. 아시겠어요? 성약시대에 하나돼 가지고 해방시대를 맞이해야 돼요, 해방시대. 해방시대를 맞음으로 말미암아 지상과 천국이 비로소 해방되는 거예요. 그래서 맨 나중에는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입니다. 승리권이나 해방시대나 마찬가지인데, 승리권이라는 것은 8단계, 해방이라는 것은 이 8단계 전부를 말하는 거예요. 승리권은 단계 단계가 있지만 해방권 하게 되면 1단계에서 8단계까지 지상에서 천상세계에 직행할 수 있는 그런 기준을 말하는 거예요. 그래, 승리권 해방시대입니다. 승리권시대는 8단계 기준에 있지만, 해방시대라는 것은 승리권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보좌 앞에 행차할 수 있는 특권적 상속의 주인이 돼 가지고 만민을 상속할 수 있는 사람들이 될 수 있는 거라구요. 아시겠어요?「예.」
조직을 편성해 가지고, 떠나기 전에 다 만들었으면 말이에요, 그런 결의가 섰거든 나한테 연락하면 내가 기도를 해주든가 부탁 한마디 할 거예요. 하나님 앞에 ‘이 불쌍한 한국에서 제멋대로 살던 패들이 제멋대로 살지 말고 일방통행, 절대·유일·불변할 수 있는 이러한 사람이 돼서 민족의 정기와 전통을 세우는 데 하나님이 부럽지 않게끔, 문 총재, 천지부모가 부럽지 않게끔, 통일교인이 부럽지 않게끔 해주시옵소서. 비나이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기도해 줘야 되겠다구요. 그거 원해요, 안 해요?「원합니다.」(박수) 그런 기도를 안 하면 문제가 생긴다구요.
그러면 배들이 고플 텐데 말이에요, 밥을 뭐 두 시간 먹겠으면 두 시간 먹여 가지고 한 시간쯤 걸리겠으니 세 시 안에 끝나거든 나한테 연락하라구요. 내가 한마디할 거예요. 욕은 안 할 거예요. 칭찬 잘 해줘 가지고 문 총재 자랑할 수 있도록 선물을 주면 좋겠는데 선물은 다른 것 줄 것이 없다구요. 배고픈데 밥을 먹고 한 공기 더 먹는 것이 문 총재의 선물로 알고 한 공기 더 먹고, 그거 못 먹겠으면 한 숟가락이라도 더 먹고 쉰 트림을 ‘어허허’ 배 가슴을 쓸어 보고, 한번 결심하고 놀음놀이해서 뭐가 되나 한번 해보면 좋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소원이에요. 그렇게 하겠어요? 하겠다는 사람은 박수! (박수)
「전체 기립! 전체 기립하시겠습니다. 그 동안에 베풀어 주신 사랑에 감사를 드리고, 이제 말씀하신 대로 모범 된 생활을 통해서 종족과 나라, 민족, 세계를 책임지고 모범 되게 살겠다는 결심을…. (곽정환 회장)」
한국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세계 어느 나라나 다 합니다. 아시겠어요?「예.」한국은 너무나 많아요. 7천만이에요. 조그마한 나라, 2만 명 있는 나라가 있어요. 그러면 그들을 내가 축복을 해줘야 되는 거예요. 먼저 입적시켜야 된다구요. 얼마나 바쁜가 생각을 해보라구요. 선생님이 정성을 들이던, 이 땅의 누구보다도 만국의 조상이 되어 달라고 기도하던 소원이 일시에 다 꺼져 가는 거예요. 소원성취를 바라는 하나님이 그렇게 불쌍한…. 지금 이렇게 사랑하는 것이 무엇 때문인 줄 알아요? 종자가 다른 줄 알아요? 문 총재를 하나님이 사랑하는 이 은혜로 말미암아 이 나라가 날아가지 않은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렇게 알고, 있는 정성을 다해서, 흘러가는 약속이 아니고 역대에 없는 기록적인 하나의 사건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흠뻑 점심 많이 잡수시고, 저녁 안 먹더라도 천리 길을 달려가기에 부족함이 없다, 씩씩하고 용맹스럽게 결심하고 가기를 바라서 부탁해요. 아시겠어요?「예!」
「결의를 드높이면서 선 채로 예를 드리겠습니다.」언제 또 볼지 몰라요. 나이는 어떻다고? 말이 있잖아요? 나이는 속이지 못한다고 그러잖아요? 오늘 저녁에도 팔십세 살 난 사람이 영계에 갔다고 해서 잘 갔다고 하지 못 갔다고 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몰라요. 오늘 저녁에라도 어떻게 될지, 한 달 후에 못 볼지, 십년 후에 못 볼지 몰라요. 십년 있으면 내가 고생이에요. 지금까지 고생해 가지고 영계에서 오기를 바라고 있는데, 아들 넷을 다 보내 놓고 고생시키면서 여기에 취미가 뭐 있겠어요?
그렇게 알고, 날아가는 문 총재를 어디든지 따라갈 수 있는 결심과 땅 위에 조건을 남기고 싸우는 날에는 천상세계의 문 총재가 있는 곳에서 ‘우리 여기 왔습니다. 선생님 부탁합니다.’ 하더라도 모른다고 할 수 없을 거예요. 아시겠어요?「예.」‘다 안다. 잘했다.’ 할 수 있게끔 되어 주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님의 욕심입니다. 여러분의 욕심이 아니지요? 여러분도 같은 욕심이에요?「예.」실천하기가 힘들어요. 그렇지만 그 욕심을 달성해야 돼요. 나라를 해방해야 돼요. 김정일이는 내가 가 가지고 언제든지 만날 수 있어요. 아시겠어요?「예.」자, 그렇게 알고….
또 여기에서 뭐 출세하게 되면 미국 같은 데 취직하려면 취직할 수 있어요. 문 총재의 기반이 많다구요. 아시겠어요? 아들딸을 내세워 가지고 세계 주류사상을 가지고 나서서 교육할 수 있는 스승들로 세우면 얼마나 영광스럽고 자랑스럽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우리 문 씨네 조상들이 문 총재 그놈의 자식, 그거 죽을 녀석이라고 하겠어요, 칭찬할 녀석이라고 하겠어요?「대한민국에서는….」대한민국이 아니야. 천하가 다 자랑한다구. 영계가 통일됐어요, 이제는. 4대 성인들이 무슨 명령을 하더라도 자기 재산이고 나라고 다 바치고 싶을 때가 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아까울 것이 없어요. 나라를 위한 충신의 가는 길, 세계를 위한 성인의 가는 길, 하늘땅을 해방시키러 가는 길에 무엇이 아까워요? 지구성을 하나님 앞에 몽땅 바쳐 가지고, 그 바친 하나님이 그걸 해서 뭘 하게? 아들딸을 위해서 다시 주고, 다시 주는 데는 지구만이 아니에요. 우주, 대우주를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와이 섬을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 섬 이름이 뭐인가? 효율이!「예.」섬 이름이 뭐라고? 빅아일랜드 섬 이름이 뭐야?「하와이입니다.」하와이 섬의 그 산 이름이 뭐냐 이거야. 뭐야? 그 산에는 말이에요, 일본에서 만든 8.2밀리미터의 140억 광년의 세계를 바라보는 망원대가 있어요. 140억 광년입니다. 광년 알지요? 1초 동안에 지구를 일곱 바퀴 반 도는 속도로 1년 동안 간 거리를 1광년이라 하는데, 140억 광년 저쪽 세계를 바라볼 수 있는 망원대가 있어요.
우주가 얼마나 크냐 하면, 수백억 광년이 되는 거예요. 그런 우주가 하나님의 활동 무대입니다. 그 세계가 우리 마음의 활동 무대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해방된다면 그 주인 노릇 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의 속도는 몇천 광년의 속도로 달릴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랑이 그렇게 위대하다는 거예요.
그래, 우주도 상대적 관계에서 작용하지요? 그렇지요? 그 대우주를 마음대로 움직이는 하나님이, 지금도 창조를 계속하시는 하나님이 못 할 것이 뭐예요? 이 한국이 문제예요?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런 결심을 하고 대우주를 창조해 가지고 숨결을 맞춰 작동시키는 하나님을, 손안에서 마음대로 하는 그 하나님을 우리 아버지로 모시고 우리나라를 찾겠다는데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한번 해봐요. 못 될 것이 없어!「못 될 것이 없어!」믿고 하는 사람은 돼요. 믿고 실천하면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결심을 단단히 하고 다시 한 번 조직 편성을 해서 만나고 진짜 굿바이 해야 되겠어요. 아시겠습니까?「예.」
선생님이 가진 모든 축복한 전부의 천운을 안고 여러분이 뒤를 따라가게 되면 틀림없이 대한민국 남북통일은 문제가 아니에요. 아, 김정일을 데려가면 되잖아요, 하루저녁에? 그건 뭐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치 않는 사람은 하루저녁에 데려가면 되는 거예요. 세 사람만 데려가면 다 끝나는 거예요.
내가 그런 기도를 못 했어요, 지금까지. 용서 용서만 했지만, 이제는 내가 가만 안 있을 참이에요. 때릴 것은 때리고 달랠 것은 달래고 해야 되겠어요. 그럴 수 있는 자주적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영계를 해방하고, 공자니 예수니 누구니 하는 성인들을 축복을 해준 사나이가 보통 사나이예요? 여러분보다 낫지요? 아무리 잘났더라도.
그렇게 알고, 조상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아니라, 조상 되는 한계선을 넘고 넘어선 그런 무엇이 있으니 싫더라도 억지로라도 믿고 억지로라도 해보라구요. 그러면 억지로라도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믿고 하면 자동적으로 되는 것이고, 억지로라도 하면 되게 돼 있다구요. 그런 배포를 갖고 자신을 가지고 세계가 반대하고 하늘땅이 반대하는 걸 다 쳐 버려 가지고 길 닦아 놨어요. 문 총재를 반대 안 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어미 아비까지 반대하고, 조상이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했어요. 그거 다 문제가 아니에요.
그런 것을 자유자재로 조정해서 승리의 패권의 깃발을 들고 만상 천하 앞에 행로를 갖춰 가지고 나를 따르라고 선언할 수 있는 무엇이 있었기 때문에 죽지 않고 지금 살아 있어요. 죽지 않고 살아 있어 가지고 나라의 남북통일을 하려는 것입니다. 선생님 고향 한번 가 보고 싶지 않아요? 지금도 갈 수 있는 길을 다 열어놨어요. 가겠다면 보내 주지요. 갔다 와서는 뭘 할 거예요? 갔다 와 가지고 그 일을 할 수 있기 위해서 결의를 다짐하기 위해서라면 갔다 와야지요.
(점심 식사 후 다시 모임) (경배) 그럼, 이제 돌아가시는 거지요? 기도 한 번 해야 되겠다구요. 어머니, 기도 한 번 하고 가요. 자, 기도 한 번 해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2002년 2월 19일 오후 4시 35분을 기하여 여기 청평수련원에서 교육을 받던 종족장들과 평화대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일주일 동안 수련 받던 모든 과정에 전해진 말씀과 각자 각자 자기 자신들이 말씀을 대할 수 있는 주체적 사상을 가지고 하늘을 받들어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성자의 도리를 완결하여, 지상에 하나님의 왕권, 사랑의 세계를 이루어 봉헌해 드려야 할 중차대한 역사적 책임이 각자의 어깨에 짊어져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개인을 연결하여 자기의 종족을 넘고 민족과 국가를 넘어서 세계와 천주사적 기준의 전통적 방향을 완성시켜, 하나님을 모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하여 본연의 권위의 자리에 가 가지고 천상세계·지상세계의 참사랑의 주권의 왕으로 모셔야 할 창조이상적인 대우주의 공약을….
우리 인류시조가 한 날의 실수로 말미암아 엄청난 하늘과 땅 앞에 치른 죄상이 컸다는 사실, 꿈에도 상상할 수 없었던 저끄러진 죄악의 구렁텅이를 벗어나기 위한 역사적인 한의 노정을, 하나님은 물론이요, 아담 이후 수많은 인류, 이들을 본연의 자리에 회복하기 위한 당신의 참으심과 수고스러운 인내를 통하시어서 개인적 고개를 넘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사랑의 질서의 어질러진 모든 것을 바로잡기 위한 수난의 역사를 거쳐오신 천주 대주인 되시는 본연의 아버지 앞에, 천도에 어긋났던 모든 것을 바로잡으려는 그 뜻을 받은 수많은 종교, 기독교를 위주해서 유교와 불교와 회회교 중심삼은 4대 성인과 그 가외의 영계에 있는 성현·현철들, 수많은 선조들의 한의 역사를 가하시어서, 하나님 해방을 촉구한 역사적 과정에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 하늘과 땅의 비밀과 섭리 과정에 감추어졌던 모든 복귀역사의 한의 고개 고갯길을 개척하게 하시어서, 개인·가정·종족·국가 기준을 넘게 하기 위해서 이 땅 위에 메시아로서, 인류의 참조상으로서 예수님을 보내시었습니다.
그 예수님이 이 땅에 33년 생애노정에 온갖 지성을 다하여 선민권 앞에 국가 창업을 위하여 왔지만, 하늘이 원하시는 소명 앞에 완성해 봉헌해 드려야 할 참된 가정을 이 땅에 갖추어 종족을 편성하고 민족을 편성하여 국가적 기준에 있어서 승리의 천지의 대권을 세워, 이스라엘 건국이념과 더불어 천지 창업의 승리권을 세우기 위한 로마제국을 흡수하는 책임을 다하시어, 아시아권에 있어서 천지의 대창업 이상을 완결하시려는 아버님의 섭리의 뜻 앞에 완성의 표적을 세우고 가지 못한 예수님의 생애와, 그 외에 로마로부터 반대받는 반대의 역로를 통하여 본연의 기준을 찾아오기 위한 수천년 역사를 지내면서, 수난의 피의 제단을 연결시켜서 재림의 시대라는 엄청난 새로운 이 기반을 닦기 위한 아버지의 노고가 얼마나 컸다는 사실을 오늘날 통일교회 무리들은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잘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그리하여 이 한국에 있어서 해방 직후에 수많은 애국지사들이 환고향하여 동서남북 사방으로 몰려든 모든 기독교 신자를 위주한 신앙자들이 합심일체가 되어서 재림하여 오시는 참부모를 시봉하여 모셨더라면, 한국이 비로소 해방 후 40년이 될 때는 천상천하 천주 대승리의 패권을 세운 사랑의 주권을 대신해 지상으로부터 천상세계까지 교량을 완성하고 해방적인 고속도로를 완성하시어서, 지옥으로부터 낙원을 거쳐 천상세계가 직통행로를 개척했을 것입니다.
그러한 사명적인 책임을 기독교가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한의 역사를 남기고, 다시 수난의 역사를 되돌아오기를 58년이 지나 지금에서야 비로소 제2이스라엘권 기독교국인 미국을 중심삼고 승리의 패권적 기반을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NGO)의 기준을 중심삼고, 하늘과 땅에 맺혀진 원한의 탄식의 고난을 해소하기 위해서 승리의 패권의 기반까지 찾아 세우기 위한 하나님 왕권 즉위의 날을 중심삼고 이 땅 위에 그 권한 위에 서 가지고, 한국 땅이 하나님의 조국 정착의 터전을 넘어 천일국을 형성하여 만국 만상이 하나님의 자유의 동산의 해방의 혜택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개성진리체의 모습을 대한 창조본연의 모든 존재들로서, 하나님을 직접 모실 수 있는 시봉의 지상·천상천국의 출발의 기원 위에 있어서 자주국 승리의 해방권 시대를 저희들에게 허락하시어서, 나라를 가진 하나님과 이 땅 위의 인류 앞에 평화대사를 세워 가지고 통일천하를 이루어 나라와 세계를 봉헌할 수 있는 통일교회와 통일국을 형성할 수 있는, 지상·천상 해방의 천국으로 전진할 수 있는, 이 땅 위에 하나님이 직접 주관·관리할 수 있는 세계를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아버님, 여기에 서 있는 참부모의 이름을 갖추어 태어난 그 날부터 오늘까지 하늘이 원하는 주권을 시봉하면서 효자의 도리, 충신·성인의 도리의 길들을 이루지 못한 것을 세워 새로운 3시대를 지나 4시대의 참부모를 중심삼은, 천지의 부모를 중심삼은 사랑의 패권을 중심삼고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를 맞아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의 기준에 있어서 하늘을 시봉할 수 있는 가정적 승리의 기반과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승리의 기반을 갖추어, 하늘을 모시어 직접 가정에서 효자의 도리와 나라에서의 충신의 도리와 세계에서의 성인, 천주에서의 성자의 도리를 완성하여, 하늘부모를 우리의 부모로 모시고 하늘나라를 내 나라로 모시어 승리의 행로를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진실로 진실로 감사하옵니다.
아버지,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천상에 보내시어 하늘나라의 총사령관의 책임을 지시는 흥진 군과 네 아들딸을 중심삼고 4대 성인 일체와 해방권을 갖추어 가지고 하나님을 시봉할 수 있는 일체적 일족을 갖춘 해방적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는 시대상을 맞게 하여 주신, 하늘의 기쁨이요, 땅의 기쁨이요, 천상세계의 축복가정과 지상세계의 축복가정이 일심일체가 되시어서, 천지를 대표한 충효의 도리로써 나라를 지킬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여 평화대사와 족장들을 중심삼고 승리적 일체권인 제사장권을 대신한 이 세 패가 하나가 되어서, 일족을 하늘 앞에 해방시켜 봉헌할 책임수행을 다 하기 위한 결의를 하였사오니, 이제 가는 길, 처하는 곳 위에 아버지께서 직접 주관하시어서 해방의 지상천국으로 연결될 수 있는 천일국 백성과 나라가 되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돌아가는 평화대사와 족장들 위에 아버지의 사랑이 같이하시옵시고, 통일교회 이름,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천지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충효를 봉헌할 수 있는 산 생축의 제물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다시 어디에 계시나 만나는 그런 시간 전체가 하나님을 중심한 심정일체화를 위해서 움직이고 정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허락하신 뜻 앞에 순종하면서 충효의 도리를 다하는 천상·지상 개문의 용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감사합니다. (박수) 감사해요. 그리고 나머지 이번에 이 대회 때 왔던 그런 양반들은 이제 이분들이 떠난 이후에 회의를 하려고 그래요. 회의를 저녁까지 끝내고 돌아가려고 그래요. 이제부터 자기들이 돌아가서 나라에서 할 일을 지시할 것인데, 몇 시부터 시작할까?「다섯 시 10분부터 할까요? 20분 후에.」그래, 그거 준비해요.「다 일어서겠습니다, 모두.」자, 안녕히들 돌아가세요, 안녕히들. (경배) (만세 삼창) (박수)
안녕히 돌아가세요. 자, 준비하라구. 어디에서 모이나? 제2강당에서 모여?「예.」「30분 있다가 오겠습니다.」몇 명이나 되겠나? 일본은 다 갔나?「그래도 간부들은 있습니다.」그럼 집합해.「한 4백 명 될 것 같습니다.」자, 안녕히들 돌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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