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어디서 이렇게 다 왔어?「서울, 경기에서 왔습니다.」서울, 경기?「강원도에서도 왔습니다.」회의했나, 어저께?「예. 어제 저녁에요.」무슨 회의?「활동보고를 하고요….」여기에 서울에서까지 데려오누만.「공직자들 목회자들, 환고향 한 사람들입니다.」그래.
여기서 40년 이상 된 사람 손 들어요.「40년 이상 되신 분!」일어서요, 일어서라구. 어디 얼굴 좀 자세히 봐야 되겠다. 번호 해 봐요. (스물 일곱까지 번호를 함) 다야? 요 사람들은 오늘 큰 배에 태우라구.「예.」스물 일곱 사람 다, 죽든 살든. 바람 안 불어요. 바람이 안 부누만, 바람이 불면 딱 좋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또 날이 제일 바람도 안 불고 그래요. 알겠어요? 전부 배에 타는 거예요.「큰 배요.」큰 배!「예.」
또 너는 저수지에 가야 되겠나?「예.」배 탈래, 저수지에 갈래?「저수지에 가겠습니다.」저수지에 가서 지켜야 돼. 그 가외 사람들은 전부 다 한 사람도 남기지 말고 배를 타요. 배를 타게 되면 내려 가지고 선생님이 친구 해 줄지도 몰라요. 그 배는 안 타요.「예.」와서 사진도 찍어 주고 그럴 거야. 윤정로는 몇 해 됐나?「38년 됐습니다.」이제 2년만 내리면 40명이 넘을 거라구. 자, 그래, 앉아요.
자, 훈독회! 훈독회가 필요해요. 집에서 훈독회 하는 사람들, 또 지금까지 자기들이 책임 부서에서 훈독회 계속한 사람들 손 들어 봐요. 그래, 물론 했을 거예요. 안 한 사람들! 그놈의 자식은 미친 자식이에요. 그놈의 간나는 미친 간나예요.
세상에! 이게 무슨, 자기들이 살던 사람들, 혹은 무슨 조상, 후손들이 할 놀음이 아니에요. 마지막 놀음이에요. 마지막 놀음이면서 기념탑이에요. 기념탑이라는 것은, 나라를 건국하면 건국기념탑은 그 나라가 없어지더라도 그 탑을 남겨야 되는 거예요. 문화가 그래요. 지금까지 세상에, 정신들이 나갔지. 이제는 그것을 못 하는 사람들은 사람 취급하지 말라는 거예요.
지금은 후천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신천 신지! 사람이 새 사람이 되려면, 여러분 걸어다니던 사람이 뭐냐 하면 거꾸로 물구나무 걸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됐다는 거예요.
세상의 바로 가던 사람들이 뒤로 가야 되고, 지금 사탄세계에서 뒤로 갈 사람들이 바로 갔기 때문에 후천시대에는 사탄세계가 뒤로 가니까 우리는 바로 가야 된다는 거예요. 거꾸로 걸어왔다는 거예요. 거꾸로 걸어온 습관성이 있어 가지고 입을 벌려 이러고저러고 평할 수 있는 사람은 다 이제 문제가 생긴다는 거예요.
평하려면 선생님 이상 평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하늘을 평할 수 있는 거예요. 하늘을 위해서 세상에 없는 놀음을 다 한 거라구요. 하나님도 그래야 해방받고, 하나님이 원한에 사무친 그런 놀음을 왜 자기 사랑하는 아들딸들 만들겠다는 사람을 시켜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곡절의 길이에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여러분이 가야 할 정당한 길을 가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가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가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사는 거와 반대와 같이 걸었어요. 이제는 반대예요. 후천시대가 되면 선천시대의 사람들은 반대의 길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어제 그제가 6일이기 때문에, 안시일을 책정한 지 5월달부터 일곱 번째 맞는 날이요, 그다음에는 4월 26일부터지?「예.」26일부터는 40일을 맞는 날이에요. 40일이고 이제 7월 16일까지는 또 40일, 80일을 맞는 날이에요. 선생님이 재출발수 8수를 중심삼고는 날과 모든 것을 수에 맞춰야 되는 거예요. 연한도 맞춰야 되겠기 때문에 선생님의 80세에 해당할 수 있는 고개를 넘는 기간이에요.
이 기간이라는 것은 지금 내가 꼼짝도 안 하고 여기서 후천시대를 발표했기 때문에 이 땅 위에서 정성을 80일 동안 들여야 돼요. 80일 동안을 맞춰야 돼요. 맞추면 그다음에는 뭐냐? 선생님의 나이가 85세예요. 7월 16일서부터 17, 18, 19, 20, 21, 21일까지 85세를 맞추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탕감역사, 구원섭리역사는 종결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 종결된 모든 섭리의 뜻은 누가 맡느냐? 하나님도 맡는 것이 아니요, 선생님도 맡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맡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 시대가 달라지는 거예요. 천사장 세계가 주인이 되고, 아담 세계가 천사장의 종 됐던 것을 뒤집어 가지고 전권을 맡아 가지고 하늘 대신 땅 대신…. 대신자는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목적이 뭐냐 하면, 대신자를 세우기 위한 것이요, 상속자를 세우기 위한 거예요.
상속자라는 것은 자기보다 몇천만 배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못한 사람 앞에 상속하고, 못한 사람을 대신자로 세우겠다는 사람은 존재의 세계에는 없어요.
동물세계를 보더라도 그래요. 사슴 같은 것을 보나 곰 같은 것도 그래요. 자기 맡은 지역에 있어서 춘하추동 새끼를 칠 때 지나간 후에는 수놈이 암놈들을 관리하는 거예요. 암놈은 수놈이 있어야 돼요. 맹수가 있든가 무엇이 공격하면 보호해 줘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여자는 보호를 받기 위한 존재들이에요. 그 대신 아들딸을 누구보다도 보호하는 사람이라구요. 아들딸의 피와 살, 모든 뼈, 어머니로부터 분립해 가지고 태어난 제2어머니의 연장자예요.
그런데 어머니를 몰라보고 부모를 몰라보는 거예요. 또 어머니는 뭐냐 하면, 어머니가 해야 할 것은 아버지의 정자 하나를 받아 가지고, 정자 하나를 받아 가지고…. 정자가 한 번 배기 위해서는 3억 5천만, 3억 이상이 희생되는 거예요. 그 가운데 하나 살아남아 가지고 난자하고 합일된다는 거예요. 천지창조 조화의 수난 길 이상의 어려운 길을 거쳐 가지고 임신이 되는 거예요.
자궁이라는 것, 그 자궁이 무서운 거예요. 빈 깡통 주머니를 만들어 놓고 후대를 위해서,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준비한 주머니예요, 주머니. 무슨 주머니? 아기 주머니.
종적인 우주의 중심은 하나지, 둘이 아니에요. 하나예요. 절대가치의 중심도 하나고, 상대적 가치의 중심도 하나예요. 상대로 해 가지고, 전기로 말하면 플러스 전기와 마이너스 전기가 하나된다면 둘이 없어지기 전에는 갈라지지 않아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마음대로 떼었다 붙였다 이럴 수 있어요? 이혼 같은 것이 있을 수 없는 말이라구요.
이런 것을 보게 될 때, 선천시대와 후천시대는 근본적으로 달라진다구요. 그러면 이것을 선생님이, 날짜도 그래요. 첫째가 하나님이 되고, 둘째가 아담이고, 셋째가 합해야 되고, 그다음에 넷째가 가정이 되고, 다섯째가 뭐예요? 다섯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전권이에요. 왼편이면 왼편 완전히, 바른편이면 바른편 완전히 이 둘이 다섯 다섯 갈라져 있는데, 타락했기 때문에 사탄이 가정을 중심삼고 완전히 장악해 버렸다는 거예요. 왼손이에요. 왼편에는 하나님의 손이 없어요.
6수는 뭐냐 하면,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상대, 전부 사탄 수예요. 7수라는 것은 상·중·하, 중이에요. 그다음에 여자로 말하면 타락했기 때문에 여자가 먼저 나왔어요. 좌·중·우예요, 우·중·좌인데. 타락한 존재는 하나님 앞에 직고하지 않으면 존재하지 못해요. 죄인은 죽을 때 직고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직고하지 않으면 존재의 자기 한명(限命)을 거쳐갈 수 없다는 거예요. 직고하기 때문에 역사에서 상하관계, 좌우관계…. 이게 좌우관계예요? 남녀관계는 우좌라고 해야 할 텐데 좌우라고 하는 것은 타락했다는 거예요. 여자가 타락했다구요. 이 쌍것들!
여자, 손 들어 봐요. (손 드는 흉내를 내시며) 이게 뭐야, 이게? 응? 손 들라구. 이것을 어디서 배웠어? 손을 쥐고, 주먹을 쥐어 봐요, 힘껏! 바른손이에요, 왼손이에요?「바른손입니다.」여자는 왼손을 들어야 되는 거예요, 본래는. 남자는?「바른손입니다.」
남자하고 여자가 왼손 바른손 드는 것은 싸움하기 위한 거예요, 뭘 하기 위한 거예요? 응? 잡기 위한 거예요. 어드렇게 잡는 거예요? 남자가 여자 손목을 잡는 거예요. 손을 잡는 것보다도 손목을 잡힌다는 것은 그것은 도망갈 데가 없다는 거예요. 손을 잡으면 손가락을 가지고 조정할 수 있어요. 손가락 다섯 개로 이럴 수 있지만, 손목을 잡혔다면 완전히 왼쪽이라든가 바른쪽이 점령당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남자가 손목을 잡을 때, 바른손 왼손 다 잡아 주기를 바라요, 한 손만 잡아 주기를 바라요?「다 잡아 주기를 바랍니다.」왜? 잡는다면 어떻게 잡아요? 남자는 위에 가고 여자 손이 이래 가지고 마찬가지예요. 여자 손은 이렇게 잡고 남자는 이렇게 잡으면 뗄 수 없다는 거예요. 남자 여자 이렇게 되는 거예요.
사랑으로 접붙이게 된다면, 용접하게 된다면 용접봉을 중심삼고 갖다 붙이면 말이에요, 안 떨어져요. 그 이상 열을 내도 떼기가 힘들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남자하고 이렇게 되면 여자의 손은 남자가 붙들어 주고, 남자의 손은 여자가 붙들어 주는 거예요. 바른손이 그렇지? 그래서 뭐예요? 잡아당기기 내기를 한다면 남자에게 끌려가게 돼 있어요. 이래 가지고 어디로 도느냐? 이렇게 돌게 돼 있어요.
그러면 이제 동쪽이 서쪽을 점령하는 거예요. 점령당한다구요. 여자들이 남자를 끌어당겨서 끌고 갈 수 있어요? 있나, 없나?「없습니다.」서쪽은 동쪽 앞에 끌려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동쪽은 동쪽으로 해가 안 떠 올라와요. 보라구요. 시계도 왜 이렇게 도느냐? 왜 이렇게 도느냐? 남자 바른손이 세기 때문에 시계도 그렇게 돌고, 여자도 그렇게 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라는 것은 거울과 마찬가지예요. 아무것도 존재성이 없어요. 거울! 여자가 누구 때문에 태어났어요?「남자 때문입니다.」통일교회 여자들이나 그것을 알지, ‘여자가 누구 때문에 태어나? 여자 때문에 태어났지.’ 그러고 있잖아요? 사람이 얼마나 달라요? 통일교회 교인하고 세상 사람하고.
세상 여자들은 ‘으흠, 남자가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지.’ 하는 거예요. 그거 좋아요. 그래요. 그래, 여자가 남자한테 이길 수 있는 것이 뭐예요? 아기 낳는 것 하나예요. 죽을 고통을, 산고(産苦)를 참는 것, 아기를 기르는 것, 참는 것이 여자의 재산이에요. 그다음에 날아가 버려요. 누구든지 주인이 없어요.
새도 암놈 참새새끼만 해도 암놈 혼자 있게 되면 지나가는 수놈이 다 프로포즈를 해요. 그래서 눈을 딱 떴다가 그래도 오고 가는 녀석들을 보고 욕심이 많으니 뭐 하니 해 가지고 자기를 잡으려면 주둥이를 갖다 대고, 그다음에 손목을 갖다 대고, 그다음에 이래 가지고 품으려고 생각해야지, 발부터 갖다 대고, 뒤꽁무니를 갖다 대면, 퉷, 침 뱉는다는 거예요.
그래, 눈 맞춘다고 하지요? 눈 맞춘다고 그러나, 입 맞춘다고 그러나?「눈 맞춘다고 합니다.」한국말이 참…. 눈 맞춘다고 해요. (손을) 내리라구요. 그래, 남편들이 있어요?「예.」누가 만들어 줬어요? 남자를 누가 만들어 줬느냐 말이에요. 하나님이 만들어 주고, 남자를 누가 결정해 줬어요? 한 짝이 되라고 참부모가 결정하는 거예요. 자기 아버지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고, 어머니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에요.
어머니는 아기를 낳아서 ‘아버지’라고 말할 때까지 길러 가지고 아버지를 높일 수 있게끔 교육해야 되는 거예요. 세상의 어미들은 어때요? ‘아이구, 술 먹는 아버지를 닮지 말라. 담배 피우고 마약 먹는, 싸움 잘 하고, 손해를 끼치는 아버지 닮지 말라. 아버지는 원수다!’ 이러고 가르쳐 주고 있어요. 아니에요. 전부 다 아버지를 닮으라고 가르쳐 줘야 돼요.
그다음에 어머니는 말이에요, 그렇게 가르쳐 주면 아버지를 닮으라고 하는데, 그 상대 중에서, 아들딸 가운데서 아버지 닮는 것을 더 좋아하는 것이 누구냐 하면, 상대적이에요. 딸이 좋아해요. 딸이 좋아한다구요. 딸을 길러 가지고 아버지를 존경할 수 있게 되면 천하가 평준화돼요.
그렇잖아요? 아버지는 딸을 사랑하고, 어머니는? 아들을 사랑해요. 어머니를 보호하겠다는 사람은 아버지도 아니에요. 아버지가 싫어하면 내가 아버지 대신 보호할 거라고 해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건 천리가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그래요. 그런 아들들은 아무리 어렵더라도, 운이 나쁘더라도 어머니 운세에 겸해 가지고 아버지 운세, 그 가정에 태어날 수 있는 아들딸의 운세까지도 그 아들이 이어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어머니를 사랑하는 사람은 망하지를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공평하다는 거예요. 남자에게 특권을 줘 가지고는 집안에서 왕초 노릇을 시켰지만, 그러나 후대의 복을 중심삼고 볼 때는 아버지보다도 어머니가 복을 이어받는 거예요. 어머니가 아기집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아들딸을 전부 다 품어 길렀거든. 품어 길렀기 때문에 그걸 반대할 수 없는 거예요. 심성이 벌써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후대 후손들, 자기 손자 손녀가 태어나더라도 아버지는 무관심하지만, 할머니는 더 관심이 있다는 거예요. 세상도 그런 경향으로 돼 있다구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낮아요.
그러면 여자가 좋아요, 남자가 좋아요? 응? ‘하나님으로 보게 될 때 여자가 좋습니까, 남자가 좋습니까?’ 하면 하나님이 뭐라고 하겠나?「여자가 좋다고 합니다.」여자?「다 좋다고 합니다.」아, 누가 좋으냐고 물어보는데 다 좋다는 말을 해? 그거 듣기 싫어요. 그건 시험 점수로는 빵점! 빵! 빵! 빵! 세 번 맞아 가지고 죽어 버려야 되는 거예요. (웃음)
세 번 망하게 되면, 챔피언도 말이에요, 1차 2차 3차, 세 번 빵빵빵 하면 다 없어져요. 초부득삼(初不得三)이라는 말도 있어요. 빵빵빵, 해 봐요.「빵빵빵!」빵 할 때 입이 죽고, 빵 할 때 코가 죽고, 빵 할 때 눈이 죽어 버려요. 거기에 또 보이지 않는 빵 하게 되면 귀가 죽고, 그다음에 날아오는 것이 꼭대기로 날아오니 숨구멍을 통해 가지고 완전히 날려 버린다는 거예요. 여기에 숨구멍 있지요? 할딱할딱 하는 것. 이것이 종으로 통하는 문이에요.
짐승들은 어디에 있는지 내가 모르겠어요. 이렇게 옆으로 돼 있는지, 어떻게 되어 있느냐? 여기에 수의사 있어요? 동물도 숨구멍이 있어요, 없어요? 여기 꼭대기에 있나, 여기에 있나?「머리에 있습니다.」마찬가지야? 누가 그랬어? 수의사야? (웃음) 수의사면 내가 네 말을 믿을 텐데, 수의사 아닌 녀석이 말하니까 그 녀석은 도적놈 패예요. (웃음) 어디서 그런 답변을 했어요? 나도 지금 많은 사람이 보기 때문에 답변을 안 해요. 수의사를 세워서 답변하려고 한다구요.
여러분은 세상에, 책임자 됐다고 ‘내가 책임자다. 날 믿어라.’ 하는데,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에요. 믿지 말라는 거예요. 믿지 말랐는데 왜 믿어요? 뒤에 따라와 보니까 주워 먹을 것이 많아요. 아이고, 꿀밤도 있고, 도토리도 있고, 오만 가지, 콩도 있고, 새가 좋아하는 좁쌀, 찹쌀, 기장 다 있기 때문에 주워 먹을 것 많으니까 문 총재 뒤에 따라가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가 커서 ‘주인 양반!’ 하게 될 때, ‘오냐! 네가 컸구나.’ 하는 거예요. ‘내 새끼 될래, 내 종이 될래?’ 물어보면 말이에요, 새끼 되려고 할 거예요, 종 되려고 할 거예요? 새끼, 해 봐요.「새끼!」아버지 모가지 앞에 자기 모가지를 꼼꼼히 동여매는 새끼 오래기(오라기)를 새끼라고 한다! 기분 좋지?「예.」그래서 새끼라는 것은 한국말이 계시적이기 때문에 뗄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 힘으로는 말이에요.
그래, 너 통일교회에 뭘 하러 들어왔어? 통일교회에 들어오기를 왜 들어왔느냐 말이야.「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요.」하나님이 보여? 뜻이고 무엇이고. 하나님의 뜻이 무슨 뭐 빵떡인지, 무슨 뭐 개떡인지 알아? 보이지 않는데.
그러면 어떻게 여기 통일교회에 들어와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마음이 편안해요. 그거 하나예요. 여기에 와서 보리밥을 먹더라도, 자기 부잣집에서 소고기에 이밥을 먹는 것보다도 여기서 보리밥에 된장 찍어 먹는 것이 맛있다는 거예요. 보리밥에다 된장을 버무려 먹는 것이 참 맛있다구요, 고추장 버무려 먹고. 그것이 제격이에요. 보리밥을 먹어 봤어요?「예.」보리밥에는 고추장을 비벼 먹는 것이 제일로 맛있다는 거예요, 얼근한 것이. 그렇지 않으면 트림이 자꾸 나온다는 거예요, 방귀가 자꾸 나오고.
통일교회를 왜 좋아해요? 들어와서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김창근!「예.」답변!「좋습니다.」음, 듣긴 들었구만. (웃음) 이러고 눈 감기 때문에 졸지는 않겠지 하고 물어보니까 재까닥 답변해요. 눈 감고 있더라도 잘 들으면 괜찮아요. 조는 표시를 봐 가지고 이러고 앉아서 물어보니까 ‘좋습니다.’ 하는 거예요. 듣고 있다구요.
그래, 좋아서 들어왔어요, 나빠서 들어왔어요?「좋아서 들어왔습니다.」무엇이 좋아요? 마음이 좋고, 그다음에? 마음이 좋았으니 무엇이 좋아요? 선생님을 보는 눈이 좋아요. 눈이 좋아해요. 선생님의 사진을 봐도 천하 밤중에 태양을 만난 듯이, 어두운 밤중에 등대를 만난 것같이 좋아요. 또 그다음에, 흠흠흠, 선생님 발에서 무슨 냄새가 나더라도 그 냄새가 왜 이렇게 좋은지 몰라요. 알겠어요?
또 그다음에 아이고, 선생님의 말을 들어도, 욕을 해도 맛있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욕을 하고 발길로 차더라도 가슴에 걸리지를 않아요. 그게 이상하다는 거예요. 세상에서는 한마디하면 천하가 뒤집어져 가지고 엄마 아빠가 되더라도 싸우고 다 그런 패들도 말이에요, 세상에 별의별 주먹질하고 학교에서도 마사를 피우던 사람들도 선생님이 욕을 해도 싫지가 않다는 거예요. 발길로 차더라도 아프지 않고 가슴에 걸리지 않아요.
가슴에 걸리지 않아요. ‘이 쌍간나, 벼락을 맞을 간나!’ 욕을 하더라도 말이에요. ‘쌍’이라는 말, ‘간나’는 시집 잘 갔느냐 이거예요. 벼락, 벼락부자가 됐다는 거지. 없어지는 것보다 말이에요. 그럴 것 아니에요? 그럴 수 있는 일이 없지 않지 않지 않다는 거예요.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마음이 좋아요.
이 방에 저 구석에 와 앉더라도, 자기 집에서 종들이 와서 모시면서 ‘아침 점심 잘 잡수쇼.’ 해 가지고 진수성찬을 갖다 주는 것보다도 여기에 들어와서 개떡 한 개를 누가, 지나가는 식구가 자기 대우도 모르는 가운데 한 개를 옆으로 주더라도 포켓에 처넣어 가지고 혼자 주지 않고 먹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래, 이상한 곳이라구요. 그거 알아요?「예.」
선생님이 오라 하면 가야 되나, 안 가야 되나?「가야 됩니다.」안 오면 달려 있던 복이 주르륵 떨어진다는 거예요. 뿌레기가 끊기고, 줄기가 끊기고, 순이 끊기기 때문에 거기에 달린 열매는 자동적으로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엄마 아빠가 좋아하기 위해서 통일교회에 들어왔지요? 응? 답변해 봐요.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엄마 아빠가 좋아했어요?「안 좋아했습니다.」엄마 아빠가 울고불고…. 여기 윤태근은 병원에 들어가 가지고 다리가 깨져 가지고 있구만. 어미 아비가 칼을 들고 와 가지고 ‘너 이 자식, 죽인다.’ 하더라도 ‘나 죽이소. 나 가야 할 길은 갑니다. 살아서 못 가면 죽어서 빨리 가니 좋습니다.’ 그러고 죽여 달라고 한 거예요. 세상에, 그런 교육을 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런 교육을 해 가지고 그렇게 만든 사람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 낫다는 얘기지? 사기를 쳤든, 무엇을 쳤든.
그리고 또 누나가 있어서 누나도 죽겠다고 야단하고, 형제가 합해 가지고 전부 다 몰매를 치는 거예요. 다리가 부러지고 허리가 부러지고 별의별 요지경이 벌어진 거예요. 여자를 전부 다 벗겨 가지고, 팬티만 입혀 가지고 쫓아내니 갈 데가 없어서 선생님을 찾아온 여자들이 많아요. 겨울에!
옛날에는 통행금지 시간이 있었어요. 매 맞고 죽게 되어서 갇혀 가지고 있는 데서 옛날에 옥중에 있는 사도들이 옥문으로 나오던 딱 그런 일을 했어요. 바울처럼 있으니 천사들이 와 가지고 ‘야, 눈을 떠라. 네 시 사이렌 울렸으니 선생님이 그렇게 보고 싶으면, 에라! 에덴동산에서 벗고 다녔으니 부끄러울 게 뭐 있니? 아버지한테 가면 옷도 만들어 주고, 말로 위로해 주고, 다 위로해 준다.’ 그래 가지고 ‘뛰어라!’ 그러면서 ‘몇 분까지 청파동에 가지 않으면 문제가 생긴다.’ 하니까 있는 힘을 다해 와 가지고 보니 문이 닫혀 버렸어요. 문을 닫아걸었어요.
이놈의 여자라는 간나들이 와 가지고 담 밑창에 숨었다가 아침에, 아침 해가 떠서 문만 열게 되면 자기가 먼저 들어가서 선생님한테 인사를 먼저 하겠다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요지경 판이 어디 있어요? 나도 왜 그랬는지 몰랐는데 알고 보니까 하나님이 시켜서 다 그렇게 된 것을 알았어요.
이것이 왜 야단이에요? 나만 만나면 야단이에요. 동네에 들어가더라도 동네 소가 죽지, 돼지가 죽지, 사람이 죽지, 반드시 문제가 생겨요. 그러니까 문제의 인물이에요. 사탄세계가 제일 싫어하고, 사탄세계가 싫어하는 것이 하늘이라면 하늘이 좋아할 수 있는 기지를 만들려니 불가피해요.
거기의 이미 1주일, 3주일 이내에 갈 사람들은 데려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3주일 이내에 죽지 않을 그런 연령을 중심삼고 하늘이 복을 베풀어 준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옴으로 화 받는 것이 아니라 너는 복 받아 가지고 천상세계의 3주일 기간에 회개해 가지고 딴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준다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는 하늘이 데려갔더라도 빚 지우기 위한 것이에요. 복 주기 위해서는 하늘은 마음대로 데려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 말이 맞는 것 같소, 안 맞는 것 같소?「맞습니다.」응?「맞습니다!」
대가리 큰 녀석들, 내가 통일교회 뭐 어떻고 어떻고…. 이놈의 자식들, 들려 오는 말들을 들으면 ‘선생님이 정신이 있지. 우리 연합회 회장 하던 사람들을 청색·홍색·흑색을 뽑게 해 가지고 고향으로 쫓아 버려? 본부는 내가 없으면 큰일날 텐데.’ 그래요. 말도 말라구요. 큰일날 것을 몰라 가지고 전부 다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큰일이지만 나는 큰일이 아니에요. 반대예요. 무슨 잔소리가 꾸역꾸역 많고, 꼬리를 치고, 대가리에 힘을 줘 가지고 눈을 부릅뜨고 어깨를 세워서 모로 가려고 하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응? 그런 놈의 자식들이 많다는 거예요.
내가 몇 년 되었는데 선생님이 나를 몰라준다? 똥개 같은 녀석들! 선생님이 몇 년 됐기 때문에 수천년 동안 하나님이 세워 가지고 구세주니 재림주니 메시아니 참부모니, 그런 참부모를 왜 고생시키고 있는데? 내가 잔소리 안 하고 입을 다물고 있는데, 아가리를 벌려 가지고 독사 입 같은 입으로 주절대는 그 말이 어디 가서 설 것 같아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 갈 수 있는 길 앞에 가시줄을 쳐 놓고 못을 깔고 못 판을 걸어가야 할 이런 한의 길이 남은 줄 몰라 가지고 하고픈 대로 말 다 하고, 생각했던 것 다 말해? 이놈의 자식들, 안 그렇게 살았어?
윤 총장, 어드래? ‘정치한다고 했으면 정치해야지, 선생님 왜 이럽니까?’ 이놈의 자식들! 전라도 김대중이 뭐? 대중이 뭐야, 대중이? 대중 중에 악한 사람이 많아요. 소중 가운데 참된 사람이, 욕먹는 것이 있다는 거예요. 반대라구요.
그래, 문 총재가 욕을 먹으며 부모가 반대하고, 형제가 반대하고, 동네가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하고, 세계 하늘땅이 반대하는 가운데서 홀로 서 가지고, 버티고 서 가지고 있는데, 그 사람은 망하지 않고 망하라고 했던 모든 부모와 형제들이…. 지난번에 이북에 가 보니 이북에서 선생님 죽으라고 목사 여든 명인가 투서해 가지고 공산당한테 죽이라고 하던 그 목사들이 길거리에서 옥살박살 다 죽었더만. 무서워요. 아들딸까지도.
그러면 선생님을 사랑해서 그랬겠나, 기성교회 목사들을 사랑해서 그랬겠나? 둘 중에 하나예요. 여러분은 바른손이 좋아요, 왼손이 좋아요? 응? 바른손이 좋아요, 왼손이 좋아요?「바른손이 좋습니다.」왜 바른손이 좋아요? 바른손이 좋은데도 안 좋다고 하는 녀석은 미치광이예요. 그건 바른손으로 때려 잡히는 거예요.
바른손이 왜 좋아요?「바르게 쓰니까요.」바르게 쓰긴? 왼손도 훈련하면 바른손보다도 더 잘 쓰더라구. 미국에 가 보니까 왼손잡이 여자들이 글을 쓰는데 어떻게, 이야! 남자들보다도 얼마나 빨리 쓰는지 몰라요. 왼손을 훈련시켰으면 왼손이 바른손보다 나을 수 있지. 안 그래요? 왼손을 싫어하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바른손을 쓰라고 가르쳐 준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마음으로. 왜? 힘은 바른쪽이 써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어로 말하면 라이트(right)예요, 라이트. 힘이에요. 레프트(left), 그건 상대를 말하는 거예요. 왜? 그거 누가 그렇게 바른손 쓰라고 가르쳐 줬어요? 동양에서는 그래요. 서양에서는 안 가르쳐 줬어요. 미친 것들! 그러니까 악수도 동물들이 걸어다니면서 이렇게 서서 악수할 수 있어요? 앞발로 이러지. 동양 사람은 서서 인사할 때는 상하를 거쳐가야 돼요. 전부가 상대적 관계에 맞게끔 다 하늘은 교육하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눈을 보게 된다면, 눈을 보면 알아요. 여자의 눈에 근심이 많아요, 남자의 눈에 근심이 많아요? 살림살이하는 데 있어서 한세상 사는데, 부처끼리 사는데 여자의 얼굴에 근심이 많아요, 남자의 얼굴에 근심이 많아요?「여자입니다.」정말이에요? 돈은 누가 벌어 오고?「남자입니다.」
남자가 벌어 오는데 돈도 벌지 않고 왜 여자는 근심해요? 남자는 돈 벌면서도 여자에 대해서 걱정되고 아들딸에 대해서도 걱정돼요. 돈 벌어다 주니까 그건 안 해도 되지만, 여자는 돈도 안 벌고 왜 남자만 믿고 있으면서 걱정을 해요? 믿지 못하기 때문이에요. 남자를 믿지 못해요, 이 쌍것들이! 여러분도 선생님이 결혼해 줬으니 붙어 있지, 싸움해 가지고 갈라질 것이 60퍼센트 이상인 것을 내가 알아요.
네 신랑 왔어?「안 왔습니다.」너는 일본이야, 어디야?「일본입니다.」일본에서 뭘 하러 여기에 시집왔어? 뭘 먹으려고? 그다음에 너, 둘이 아이고, 한국 여자들이 많이 올 텐데, 우리 둘이 일본 여자끼리 의좋게 앉아 가지고 무서운 환경에서, ―얼마나 한국이 드세?― 드센 여자들한테 밀리지 않기 위해서 둘이 같이 앉자고 약속해서 둘이 앉았어? (웃음)
너도 일본 아줌마지? 그렇게 믿을 데가 있으면 힘을 갖는 거예요. 알겠어요? 믿을 데가 있으면 힘을 가질 수 있어요. 믿는 것이 천하의 제일이면 제일 힘을 가질 수 있어요. 선생님은 홀로, 온 우주, 60억 인류, 천상세계의 수천억이 되는 모든 영인들까지 선생님을 반대했어요. 얼마나 기가 차요?
뭐 요전에 여기 지사도 자살해 가지고 보궐선거를 해서 당선됐다는데, 어디 갔나?「예.」축하하고 왔어? 그 녀석도 통일교회를 지지 안 하면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민주당 사람이 당선됐어요. 통일교회를 좋아하는 사람이야, 나빠하는 사람이야?「좋아하는 사람입니다.」이 녀석, 네 친구니까 좋아한다고 하겠지. (웃음)
옛날에는 다 반대하던 패 아니에요? 통일교회를 옛날에 반대한 패 아니에요? 어미 아비, 너희들 엄마 아빠…. 네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좋아하나? 좋아하기 전에 얼마나 반대했어? 많이 반대했지? (웃음)「반대 안 했습니다.」안 하긴 왜 안 해? 저놈의 간나 죽으라고 얼마나 마음으로, 도끼로 잘라 버리고, 방망이로 두들겨 패고 싶고, 방앗간에서 전부 다 부숴 가지고 날려 버리고 싶을 만큼 마음으로 미워했지.
그래, 어머니가 아들을 사랑하지?「예.」너보다 더 사랑하는 거야. 더 사랑하니 여편네를 때리면 아들이 울겠으니까 안 때리는 거야. 그 남편 때문에 저런다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 그것을 알아야 돼요. 반대하게 되면 남편이 ‘아이구, 우리 엄마는 일본 사람이니까 반대한다.’ 대번에 그래요.
일본 사람이 어드러냐? 원수 중의 원수예요.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은 이렇게 대해 가지고 말도 할 수 없는 원수예요, 역사를 알게 된다면. 그런데 피를 같이 섞어요? 사랑의 동맥을 갖다 이어 놔요?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이 문 총재만, 하나님만이 할 수 있는 놀음이에요.
그래, 네가 여기에 와 가지고 선생님을 원망했나? 그래도 고생하더라도 선생님이 고생을 덜 하고 내가 고생을 더해야 되겠다는, 고마움이 있기 때문에 여기에 붙어사는 거야.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그래?「예.」놀랍구만.
나도 너희들을 그렇게 생각하는데. 불쌍한 여자들을 여기에 갖다가 이렇게 고생시키는 선생님의 마음은 좋은 줄 알아요? 이렇게 하지 않으면 바다에 가까운 일본 나라를 품을 길이 없기 때문에, 일본 나라 일본 백성을 품기 위해서 여기에서 고기를 중심삼고 품으려고 양식을 하는 거예요. 양식을 할 수 있는 가정이 열두 가정이에요.
고찬윤!「치어를 구하러 갔습니다.」그래, 양식장을 하라고 지금 내가 23억! 이렇게 못사는 통일교회에서 23억을 해 줘서 열두 가정을 단위로 해 가지고 수산사업에 있어서 너희들이 정성들여 가지고…. 부모에게 정성들이고 친척들에게 정성들여서 자식으로 인정받을 수 있지만 인정하는 사람이 없어요. 동네의 개까지도 시어머니가 앵앵거리니까 좋아하지를 않아요. 고양이까지, 쥐새끼까지 좋아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시어머니가 저러면 먹을 것도 얻어먹을 수 없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그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고생시키기 위한 거예요. 이제부터 내가 돈이 필요 없어요. 지금까지 돈이 필요한 것은 나라를 살리고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그 밑돈이 필요해서지, 이젠 내가 돈이 필요 없어요. 돈이 무진장 들어온다구요. 그 돈을 다 어떻게 할 거예요?
불쌍한 여기 전라남북도! 자치제에 있어서 재정 자립도가 24퍼센트도 못 돼 가지고 살겠다고 허우적거리고 얼마나 비참해요? 내 돈 보따리를 갖다 놓았는데, 어디 은행 돈으로써 키워 가느냐, 자기 돈으로 도적질해 가느냐? 감정하기 위한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패로부터. 오래됐다는 패로부터.
이놈의 자식들, 내가 아침부터 그래요. 너희들 배 타라, 이 자식들아! 40년 이상 된 녀석들 말이야. 알래스카라든가 이런 데서 25년 동안 밤이나 낮이나 배 탄 사람이에요. 새벽 다섯 시부터 해 지기 전까지, 해 뜨기 전부터 해 지기 전까지.
요즘에는 내가 하는 대로 다 하겠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취미 삼아 잠깐 배를 타러 나가게 되면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선생님이 왜 안 나오노?’ 하고 기다리고 있어요. 누가 기다리라고 했어요? 나는 기다리라는 얘기를 안 했어요. 나가서 나와 같이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선각자, 제2선각자가 되기를 바라고 있는데, 뱃전에 나가 보면 배에 나가 가지고 고기를 이마만큼 잡았을 텐데 선생님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왜? 선생님을 모시고 나가려고. 퉷!
뭐 내가 자기들 따라다니는 사람이에요? 뭐 선생님을 모셔? 모신다고 생각해요. 황선조도 그렇고, 윤정로도 선생님을 모시기 위해서야? 오늘도 오라 할 때 선생님을 모시기 위해서 왔나, 선생님을 보기 위해서 왔나? 어떤 거예요?
그래도 황선조 오라고 할 때는 선생님이 뒷전에서 오라고 허락했다 생각하기 때문에 좋아서 왔을 거라구요. 황선조는 인연이 없어요. 본부가 서울이 아니에요. 곽정환한테 충고했어요. 이놈의 자식! 서울의 난다긴다하는 사람을 만나겠다고 엎드려 있지만, 내가 만날 필요 없어요. 그 사람들 신세 질 아무런 일이 없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의 신세를 안 지려고 하는 거예요. 나라의 신세를 안 지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나라의 신세를 지고, 여러분의 신세를 지면 망해요. 쫓아내야 된다는 거예요. 못 들어오게 문 닫아 버리고 땅땅 못을 박아 놔 가지고 해머로 대가리를 까면 죽지만 어깨를 까 가지고 흠이라도 나면, 피멍이 들게 되면 그걸 보고 잊어 주겠다는 거예요. 뭐 반가워서 오라 가라 하는 줄 알아? 이 쌍것들아!
선생님을 얼마나 푸대접했어요? 선생님을 선생님답게 대접했다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봐라. 응? 손 들 사람은 손 들라구. 이정옥 선생님! 어느 누가 통일교회를 눈으로도 이렇게 보지 않았어요. 맞습니다. 복수를 한다면 천만번 복수할 것들이에요. 얼마나 선생님을 대해서 이래라저래라 하고, 선생님이 세상을 모르는 사람, 세월을 모르는 사람, 정치를 모르는 사람, 경제를 모르는 사람, 과학을 모르는 사람이라고 평한 거예요.
내가 모르지만 경제학자, 정치학자, 노벨상 수상자, 대통령 중에 내 졸개새끼들이 수두룩해요. 그 사람들을 따라다니면서 종살이하는 것이 아니에요. 나는 하루만 가서 얘기하는 것을 들으면 다 알아요. 그들은 모르지만 천운을 알아요. ‘이다음 회의는 이렇게 이렇게 되겠구만.’ 나는 정치가가 아니더라도 시작과 끝을 알아요. 그거 어떻게 알아? 어떻게 알긴? 너희들은 안테나가 없어서 모르지만 나는 안테나가 있다는 거예요. 영원히 모르니까 영원히 지배받는 거다, 이 쌍것들아!
그래, 영계를 알았어요? 선천시대를 며칠 몇 시에 시간 맞춰 가지고 훑어 버리고 80세, 안시일이면 안시일이 왜 80세를 중심삼고 넘어가야 돼요? 새 역사의 캘린더가 달라지는 거예요. 기원 2천년, 3천년 하던 것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안시일, 안식년! 기독교는 안식년이에요. 안식년을 넘어가 가지고 자리잡아서 모셔야 돼요. 안시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모셔야 돼요. 알겠어요?「예.」
참부모니까 참부모답게, 참스승이니까 참스승답게, 참왕이니 참왕답게 모셔야 돼요. 기독교는 일주일 중에 쉬는 안식일, 7년 되면 안식년, 50년이 된다면 이것은, 요전에 무슨 년이라고 한다고?「희년이라고 합니다.」50년을 뭐라고 한다고?「희년입니다.」희년(禧年)! 말들은 잘 했어요. 하나님에게 희년이 있고, 안식년이 있어요? 예수에게 희년이 있는지 물어보라구요. 예수를 누가 죽였느냐 이거예요. 누가 죽여요? 유대 나라의 교법사들이 죽였지. 그걸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왜? 예수를 죽이고 난 후에 교법사 중에 일주일 후에 죽은 간나 새끼들도 많고, 로마의 빌라도 법정에서 벌어먹고 살던 로마인들도 죽어서 가 보니 전부 다 낙원에도 못 가요. 종교 믿던 사람들은 낙원에 가는데, 교법사들은 그래도 지옥에는 안 들어갔어요. 낙원에 들어가 가지고, 들어가 앉자마자 담이 생기는 거예요.
‘저분이 하늘나라의 참부모로, 왕 중의 왕으로 왔다는데 틀림없이 그렇구만. 아이코!’ 그러니 낙원에 들어가서 동참하지만, 동참해 들어갔지만 예수를 바라볼 수 있어요? 살기가 차 가지고 저주하던 그 눈초리, 그 입술, 그 몸뚱이가 설 수 없으니 뒤로 돌아앉는 거예요. 뒤로 돌아앉아서 하나님 앞에, 예수님한테 부탁해 가지고 ‘당신을 대할 수 없으니 부디 부디 담을 만들어 주소.’ 한 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바로 못 봐요. 바로는 볼 수 없어요. 대가리가 땅으로 거꾸로 돼 가지고 발이 하늘로 올라가는 거예요. 죽어야, 없어져야 되는 것인데, 없어질 수 없어요. 그러니까 자기가 간구해서 담을 만드는 거예요. 담을 만들어 놓으니 맨 담 밑창에, 이쪽 담, 저쪽 담 밑창에 반대하는 패들하고 이마를 반대로 하고 앉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런 담이 있는 것을 알아요. 낙원에도 담이 생겼고, 지옥에도 담이 생겼어요. 메시아를 믿지 않은 유대교인들이 지옥에 가 있는데 거기에도 담이 생겼어요. 그때 예수를 죽이라고 선동하고 찬동하고 손 들고 데모했던 패들, 지옥에서 거꿀잡이가 돼 있는 거예요.
그 담을 누가 헐어 줘요? 담이 있는 줄 아는 사람이 누구 있어요? 없어요. 하나님과 사탄밖에 몰라요. 자기들이 그렇게 있다는 것을 누가 통고할 사람이, 아는 사람이 없는 거예요. 비로소 문 총재가 그것을 알아요. 그것을 헐어 주고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말릴 수 있는 사람이 문 총재예요. 그렇지 않으면 평화의 기원을 못 찾아요. 알겠나?「예.」
대가리들이 커 가지고 뇌수를 가졌다고 자랑하는, 똑똑하다는 패들이 통일교회 패들이에요. 다 자기를 주장할 줄 아는 사람들이에요. 자기 집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한 것을 맞서 가지고 이론적으로 굴복시키기 위해서 ‘아들의 말을 한 번 듣지 않고 들이 패는 어미 아비! 교육을 어디서 받았소? 지상세계와 도의세계에는 없는 거요.’ 그래요. 악마의 세계밖에 없는, 악마의 선동자가 되고 기수가 돼 가지고 방망이를 들고 아들딸을 때려죽이려는 부모! 그것은 세상 같으면 차 가지고 칼이 있으면 배때기를 째 가지고 훑어 버려야 되는 거예요.
한 대 맞았으면 한 대를 때려야지. 한 대 맞으면 세 대까지 때릴 수 있는 것이 정의의 방어 방법이에요. 법이 있으면 법을 가지고 다 했지. 지금까지는 무법천지니까 법이 없어요. 이제부터는 법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악마의 법이 아니고, 하나님의 법이에요, 후천시대에는. 옳으면 옳은 것, 자기 어미가 아무리 잘못했더라도 잘못한 어미를 그냥 그대로 보호할 수 없어요. 감옥에 처넣어야 돼요. 지옥으로 보내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그래, 통일교회를 왜 좋아해요? 첫번은 마음이 좋아요. 그다음에? 눈이 좋아해요. 선생님 보기를 좋아하고, 흐음, 선생님 냄새 맡기를 좋아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양말 짜박지를 벗어서 집어던지더라도 말이에요, 대갓집 맏며느리가 선생님 앞에 있더라도 그 양말 짜박지 던진 것을 후닥닥 받아 가지고 자기 가슴에 넣고 싶다는 거예요. 마음이 그렇다는 거예요.
냄새가 나는 것이 아이고, 얼마나 좋은 냄새? 고생한, 우리를 살려 주기 위해서 땀 흘려 가지고 더운 냄새, 세상에 없는 냄새인데, 흐음, ‘왜 이렇게 고소한가?’ 그래요. 그걸 이불 아래에다, 반대 받아 매 맞고 죽어야 할 그 자리에다 깔고 죽겠다는 거예요. 마음이 그렇다구요, 마음이. 안 그러면 거짓말이에요.
다 그래서 통일교회에 나왔어요? 너도?「예.」엄마 아빠가 반대 많이 했지, 한국 사람한테 시집간다고?「예.」너도 그랬지?「예.」그래, 여기에 와서 행복한 게 뭐 있어? 여기서도 일본 사람의 허물을 벗을 수 없어. 그렇지? 충신의 가문에서 왜정 때 우리 아버지, 우리 삼촌, 우리 할아버지가 일본 사람한테 죽었다는 말을 들을 때, 뼈가 녹아나지? 그것을 회개해야 돼요. 눈물 흘려 줘야 돼요. 그러면 일본이 살아나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면 그 법을 풀 자가 없어요. 선생님이니까 풀기 때문에 너희들이 선생님을 따라 가지고 일본 나라가 과거에 죄지은 것을 용서받게 해 주고 풀어 주기 위해서 너희들이 정성들임으로 말미암아 정성의 도수가 한국 사람 이상 넘어가게 되면 일본 나라의 영계도 해방된다는 거예요. 공평한 하늘의 법을 알았기 때문에 너희들이 고생하는 것을 다 알지. 무슨 보고야 안 들었겠노? 울고불고, 남모르게 이불 속에서 울고,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볼까 봐, 시동생도 볼까 봐 전깃불을 이불 안에 집어넣어 가지고 울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그거 그래야 돼요. 그게 죽는 것보다 나은 거예요. 한국 사람이 일본 사람에게 나라를 잃어버리고 녹아났는데, 일본 사람에게 죽음을 당하면서 무슨 한을 품고, 또 그것을 피하기 위해서 무슨 놀음이야 안 했겠나 이거예요.
해와의 틀거리로 말미암아 그것이 연장된 가지에서 났더라도 그 뿌리에서부터 줄거리가 문제가 되니, 너희들이 그것을 달갑게 소화하고, 너희 아들딸 중에 제일 사랑하는 아들딸을 한국에 제일 비참하게 죽은 역적의 아들딸하고 결혼시키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교차결혼이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아이들 있나?「예.」너도?「예.」네 신랑 왔나?「왔습니다.」어디? 이름을 부르라구. (신랑을 보시고) 으음! 너는 더러 매를 안 맞았나? (웃음) 아, 물어보잖아?「예?」매 안 맞아 봤느냐 말이야. (웃음) 물어보는데….「없었습니다.」없었어? 이야! 저 성격에…. (웃음) 이 녀석아, 몇 번이라도 때리고 싶어도 할 수 없이 뜻이 무서워서 못 때렸지?「예.」저, 그렇대. (웃음)
그러니까 자기가 좋다는 사람을 안 맺어 줬어요. 내가 사람 볼 줄 아는 사람이에요. 왜? 일본을 구해 주기 위해서. 붙들고 안 놓는 일본 나라가 한국의 원수인데, 아래로 내려가서 모실 수 있는 길을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위가 됐으면 아래가 돼야 돼요. 도는 순환 이치라구요. 한 번 잘됐으면 한 번 못 돼야 돼요. 한 번 웃었으면, 웃고 넘어가야 돼요.
미국 사람들은 이렇게도 웃고, 저렇게도 웃어요. 쌍소리를 하면서도 웃고, 좋은 얘기를 하면서도 웃고, 전부 다 무슨 말을 하더라도 하하하하, 엔조이어블(enjoyable; 즐거운) 하게 살아야 된다고 야단하면서 하하하하 웃어요. 웃다가 망해요. 망한다는 거예요.
나 문 총재는 30세까지 말을 안 했어요. 침묵자였어요. 병신같이 취급했어요, 말할 줄 모르는 사람. 말하기 시작하면 할아버지도 도망가고, 엄마 아빠도 도망가지 않으면 못 견뎌요. 그렇기 때문에 열두 살 때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다 주머니에 넣고 주물주물 하고 살았다구요. 내가 뭘 하게 되면 안 해 주면 벼락이 떨어져요.
잘사는데 이 동네에서 아기 낳은 아줌마가 먹을 것이 없고, 미역 한 쪼가리 없어 가지고 굶어 죽을 수 있는 그것이 누이동생과 같은 연령이고, 아주머니 같은 연령인데, 내가 보고 못 견딘다 이거예요. 골방의 문을 쇠를 채웠으면 쇠를 때려 부숴서라도 그것을 갖다 줘야 돼요. 그러니까 엄마 아빠의 귀한 것을 다 나눠 주고 말이에요, 욕은 나 혼자 먹는 거예요. 그러니까 동네의 마사꾼 사나이지만 귀염둥이로서 칭찬 받은 사람이라구요. 그렇게 살았어요. 지금도 그래요.
그런 성격이니 불같은 성격이에요. 매 한 대 맞고는 못 살아요. 복수를 십 배 백 배 해야지. 그러니까 불을 놓는다고 하면 그 집을 불 놓아요. 소 죽인다고 하면 소를 죽여요. 그런 사람이라구요. 말한 대로 안 하면 감옥에 가더라도 그거 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내 마음이 허락지 않아요. 편안치 않아요. 밤에 잠을 못 자요. 여기도 뭘 하러 여기에 와서 고생해요?
어저께도 누가 숭어 한 마리 잡았나? 한 마리는 누가 잡았나? 황선조가 잡았나?「예.」두 마리를 합동으로 잡았기 때문에 야야, 이것을 어머니한테 팔팔 뛰는 것을…. ‘와라락!’ 뛰려고 하니까 ‘왁!’ 꽉 잡았어요. 어머니도 보고 좋아한 거예요. ‘여기서 회로 먹든지 구워 삶아 먹어도 참 맛있겠더라.’, ‘아이고, 그렇게 생각하지 마라.’ 눈을 보니까 불쌍해요. 하나님이 감옥에서 죽을 저런 숭어 같은 신세의 내 눈을 볼 때 어떻겠느냐 이거예요.
참돔의 눈은 말이에요, 아주 기가 차요. 얼마나 살아 있는지. 그것은 노랗고 파란 것이 뚜렷해요. 개숭어는 말이에요, 입도 뭉뚝하고 뛰지도 못하게 생겼는데 뛰기는 잘 뛴다며?「예.」이야, 그거 참! 입도 뭉툭하고, 눈도 뿌옇고 말이에요, 몸도 맵시 있게 생기지 않았어요. 둔하게 생긴 녀석인데 뛰긴 잘 뛴다 이거예요. 얼마나 참돔이 부러워서 너한테 내가 하나 무엇이라도 남겨야 되겠다고 해서 타고 넘는 것, 뛰기라도 하나 잘해야 되기 때문에 그걸 연습해 가지고 그 면밖에 소질이 없기 때문에, 그 면은 하나님이 특기로 줬기 때문에 자랑해도 괜찮다, 그래서 잘 뛴다고 본다구요.
가만 보니까 여기에 손녀하고 손자가 와 있어요. 그 눈을 보고 눈을 빼먹고 싶다 생각하면 어떻게 되겠나? ‘늘씬하게 잘생겼구만. 이야!’ 하고 손자 손녀들이…. 우리 손자 손녀들이 잘생긴 거예요, 통일교회 운세를 통해 가지고.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 중에 지금까지 제멋대로 산 간나가 있으면 선생님의 아들딸 중에, 곰배팔이 병신이 열 셋 가운데서 일곱이 됐으면 그것을 서로 얻어 가겠다고 싸움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할 때, 그럴 수 있는 녀석이 하나도 없어요. 이놈의 자식들, 잘되나 봐라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그런 병자가 태어났으면 왜, 무엇 때문에 태어났을까? 통일교회가 책임 못 했기 때문에 탕감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놈의 간나, 36가정이라는 것들이 ‘선생님의 첫째 딸은 우리 며느리 되고, 또 아들은 우리 사위 되고!’ 36가정이라는 패들이 그 싸움을 하고 있었어요. 선생님이 누구한테 찾아가고, 누구 집에 찾아오나? 나는 찾아가지를 않아요. 너희들이 한 대로 딱 대해 주는 거예요.
친척이라고 내가 아랑곳하지 않아요. 어머니 아버지를 내버려두고 흥남 감옥에서 나와서 평양을 찾아왔어요. 고향을 안 찾아가요. 왜? 하나님의 뜻 가운데 만났던 식구들, 내가 감옥에 있을 때 울고 기도한 사람들을 알아요. 반대한 패들은 흰옷을 입고 와 가지고 ‘선생님, 세상이 악하니 나는 할 수 없이 이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며 통곡하면서 뒤를 돌아보고 한스러워하던 모습을 잊을 수 없어요.
내가 천국에 가게 되면 그때 고생시대에 눈물 자국을 남겼고 나한테 사랑의 심정을 가져서 핍박받았던 사람들을 내가 다 거두어 주겠다는 기도를 하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여러분은 못 잊어요. 통일교회를 믿다가 나가면 선생님을 못 잊어요. 잊을 수 없어요. 그게 천리예요. 그게 사실이에요. 그런 역사를 갖고 있는 것을 내가 알아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렇게 애곡하며 떠나던 모습을 잊을 수 없는 거예요. 한 사람만이 아니에요. 몇몇 사람이 선동해 가지고 떼 버렸다는 것을 내가 아는데, 내 가슴에 못질을 했지만 그 후손들이 복을 받을 수 있는 선조들이었기 때문에 들어왔었는데 화를 받다니? 하나님이 복 주고 싶은 마음이 있기 때문에 나는 원수시 않고 부모가 돼 가지고 내가 해방되게 될 때 해방의 반열에서 깃발을 쥐어 주고, 해방군이 들어오기 전에 해방군이 들어오면 만세를 부르라고 깃발을 만들어 주고 싶은 것이 선생님의 마음인데, 그런 사람을 밟아치울 수 있는 나라와 사람은 없어요. 그 앞에 눈물을 흘리면서 자복해야지.
선생님이 뭐가 있다는 거예요. 잘났다고 하는 사람이 와 가지고 선생님 앞에서 몸이 조여서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선생님이 가만히 있더라도 마음대로 행동 못 해요.
김정희인가, 이정희인가?「김경희입니다.」다리를 펴니까 얼마나 부끄러운지 보자기를 씌우고…. 죽기 전에는 못 할 놀음을 하면서도 미안하고 발을 펴고 있으면서도 안된 것을 내가 안다구. 어서 펴라구. 발 펴라구. 걷지 못해서 죽을힘을 다해서 왔던 것, 여기에 열 사람 백 사람보다도 정성들여 한 발짝 한 발짝 옮기면서 걷고 있는 신세를 알아줘야 돼요.
선생님을 믿어 가지고, 선생님을 위해 가지고 손해난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찾아보라구요. 선생님을 반대해 가지고 복 받는 집을 찾아보라구요. 하나님이 나에게 그렇게 하고 나서는 또 하라는 거예요. ‘너 잘했다.’ 칭찬 한 번 안 해요. 끝까지 85세를 넘게 된다면 비로소 하나님이 내가 칭찬이 싫어서 도망가더라도 내 앞길을 막고 군대와 하늘나라의 천군 천사를 보내 잡아 가지고 하나님 보좌에 갖다 앉히려고 하는 거예요. 나는 그것을 원치 않아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이 길을 개척하는 데 무덤을 만들고, 형제들을 다 지하에 묻어 놓고 천상을 소개하지 못한 죄인이에요. 죄인과 같다구요. 가인을 구하기 위해서 그러던 형님, 그렇게 간곡한 어머니한테 버선 한 켤레, 손수건 하나 안 사다 준 사람이라구요. 왜? 그 천배 만배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그것을 알아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님(충모님)이 지금 대모님과 더불어 같은 자리에 서 가지고 모시면서 아들로서 한마디만, ‘나는 이런 책임이 있습니다.’ 한마디만 했으면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기독교의 충신들 앞에 부끄럽지 않았을 것인데, 아들로서 왜 한마디를 못 해 줬느냐 이거예요. 맞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속 속에 맺힌, 맨 밑창에 박힌 대못을 뺄 수가 없기 때문에 그랬던 거예요. 그것을 빼놓고 자기 사정, 천정을 해원시켜 가지고 인정을 통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심판대에 있어서 구형을 받는데 선한 사람의 해방자라고 축복할 수 없다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만물들이, 바다가 위로의 상대였어요. 내가 기쁘나 좋으나 네 모습은 변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바람만 조금 불어도 물결치고, 태풍이 불면 태풍 그냥 그대로 순응하고, 천지 이치가 그런데, 천지 이치를 지도하는 하나님도 그럴 수 있는데, 하나님이 바람이 부는 것을, 파도가 일어나지 말라고 할 수 없다는 거예요.
파도가 일어나야 물고기들이 살아요. 수중의 식물들이 사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요? 산소를 보급하기 위한 방법이에요. 모르는 사람들은 ‘아이고, 우리 동네에 있어서 어부가 많이 죽기 때문에 노도야, 치지 말라. 태풍아, 불지 말라.’ 하지.
그러면 너희 동네의 몇 사람이 희생하는 것보다도 이 우주의 수많은 사람이 희생하고 공기세계와 식물세계의 피해가 막심하니까, 하나님으로 볼 때 너희 동네의 피해는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에 그것은 선한 대가로서 희생됐으면 저 천상세계의 몇백 배, 몇천 배 그들 앞에 너희들 때문에 희생됐다고 해방 받고 오는 혜택 받은 자들의 지도자를 만들기 위해서 데려간다는 거예요. 그럴 때는 탕감도 받아야 돼요.
여러분 50년 이렇게 됐다는 사람이 탕감을 싫어했지? 자기 복을 잃어버리고 거머리 떼같이 아픈 다리의 피를 빨아먹으면서도, 피를 배가 터질 때까지 빨아먹다가 빨 힘이 없어서 떨어져서 죽은 줄 알았더니 생태적인 생활 방법이 그렇기 때문에 또 사는 거예요.
나는 여러분의 조상들 앞에, 여러분 앞에 죄지은 것이 없고, 빚진 것이 없어요. 여러분은? 여러분은 선생님한테 빚 많이 졌지요?「예.」그 빚을 무엇으로 물 거예요? 여러분이 못 물면 여러분 후손들에게 가는 거예요. 여러분 나라에 가는 거예요. 백의민족이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나는 백의민족이 깨져 나갈 때 이별할 수 있는 이별곡까지 하늘 앞에 통고하고 나온 사람인 것을 알아야 돼요. 나는 깨끗이 3천만, 7천만이 문제가 아니라 60억 인류가 망하기 때문에 그것을 대비해서 제일 어려운 곳에 가 가지고 돌을 파서 집을 만들어서 누구도 못 들어오게 문 닫아 걸고 혼자 정성들이고 갈 것을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대한민국을 위해 정성들이던 것을 이 땅에서 못 했으면 쫓겨나는 한이 있더라도 에베레스트산 꼭대기 돌 가운데 집을 만들어서 쇠를 채워서 누구도 못 오게끔 하고 정성들이면서, 대한민국 백성 앞에 저나라에 가서도 참소받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는 삶을 살고 있는 스승인 것을 알아야 돼, 이 쌍놈의 자식들아! 알겠나?「예.」잘 만났다, 이놈의 자식들!
오늘은 6일을 지나는 데 있어서 40고개, 40년을 탕감하고 선천시대와 후천시대가 맞물려 들어가는 8일, 두 번째 날이에요. 여러분을 만나서 이런 내용을 확실히 얘기 안 해 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얘기해 주는 거예요. 알겠나?「예.」빚 물라구요, 선생님한테 진 빚!
원리금을 타산해 가지고 나한테 물라는 것이 아니에요. 인류 앞에 물어야 돼요. 여러분이 이렇게 반대 안 했으면 인류가 얼마나, 60억 인류가 이미 다 문 선생 편이 됐을 거예요. 라디오 방송을 6개월만 하면 세계는 80퍼센트가 돌아올 것을 아는 사람이라구요. 무서운 무기를 가지고 있어요, 진리의 무기. 어느 누구든지, 왕자든 누구든 때려잡을 수 있고, 거기에 칭송을 받고 환희에 찬 영광 가운데 모시겠다는 무리를 군대 이상으로 만드는 거예요. 에스겔 골짜기 죽음의 뼈가 군대를 이룬다는 거와 같이 딱 그렇게 되는 거예요.
윤정로도 교육해 보니까 ‘천하는 우리 편이다.’ 하는 것을 안다고 몇 번도 선생님한테 와서 쫄쫄 얘기 잘 하더만. (웃음) 얘기를 잘 하면서 선생님에 대해서 항거도 잘 해. ‘돈이 없습니다.’ 돈을 벌어 쓰라구. 돈 주던 사람이 할아버지가 돼 가지고, 허리가 구부러진 할아버지가 돼 가지고 동네 개들도 보기가 안돼서 ‘왕!’ 하는 것이 아니라 ‘깽깽 깽깽’ 짖는다는 거예요.
쥐새끼도 가면서 옆으로 인사를 할 수 있는 때인데, 돈 없다고 와서 왜 돈 안 대 주느냐고 참소하던 그 심정, ‘에라, 다 집어치우면 좋겠다!’고도 생각했지? 응?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할 수 없어 붙어 있지! 그런 것을 다 알면서 모르는 척하고 ‘그래, 돈을 내가 주지. 네가 얼마나 쓸 거야?’ 그래요. 몇천억 달러를 갖다 주면 쓸 수 있어? 선생님은 하루에도 몇억 달러를 쓸 수 있는 사용처가 있는데. 몇백만 원도 힘들잖아? 그건 선생님이 하루에 쓰는 팁도 안 돼요.
그렇게 나라를 살리겠다는 그런 심정을 가지고 몇십억, 몇백억이 필요하다고 타령해 가지고 세계를 어떻게 지도해요? 나는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옥중생활을 하면서 앉았더라도 배고프다고 타령 안 하고 ‘하나님이여, 나 도와주소.’라고 기도해 본 적이 없어요. 주릿대에 매를 맞아 가지고 고문대에서 쓰러지는, 숨이 넘어갈 수 있는 전야제까지 몇 번 당하면서도 ‘하나님, 참으시오. 난 아직까지 죽지 않았소. 피가 그치지 않았습니다. 내 피는 예수와 같이 할 수만 있으면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라고 할 수 있는 그런 자식이 아닙니다. 내 할 도리를 깨끗이 해야 할 텐데, 아버지 위신에 막음 길을 남기는 아들이 안 됩니다.’ 한 거예요.
예수도 이 땅 위에 와서 잘못하고 죽어 갔어요. 재림이라는 말이 웬 말이야? 2천년 한스러운 하나님의 원한이 웬 말이야? 그걸 내가 책임지고 지금까지 다 해결해 준 거예요. 40세에 왕 중 왕이 되어서 세계를 메주덩이 밟듯이 다 치리하고도 남을 수 있는 내용을 갖고 나타난 사람이에요. 여기 사돈 패들이니 누구니 다 없어요. 사돈 패들 자랑하지 말라구요.
우리 성진이 어머니하고 성진이를 내세우고 기도한 사람이에요. ‘하늘의 뜻은 뜻대로 이루시옵소서.’ 하고 말이에요. 최 씨 집안이 잘못하고 어미가 잘못해 가지고 망쳐 놓았지. 이래 가지고 천년 한을 품고 이럴 줄 몰랐다는 거예요. 모르는 녀석은 응당히 통곡해야 하고, 배밀이를 해야지. 자기가 자기 목숨을 걸어야 돼요.
요즘에 도지사니 무엇이니 이름 있는 사람이 자꾸 죽지요? 이제는 여자들이 죽을 때가 올 거라구요. 통일교회를 못 믿어 가지고 선생님을 반대해 역사적인 한을 남긴 것이 무덤 앞에 비석이 무슨 비석이에요? ‘슬플 비(悲)’ 자에 ‘돌 석(石)’ 자, 길을 막을 수 있는, 담을 칠 수 있는 이런 비운의 여자들이 있어요. 선생님 죽으라고, 선생님이 가짜라고 하고 말이에요.
내가 서대문형무소 법정에 불려가 가지고 조사 받고 이럴 때, 법정에 조사 받으러 나가는데 신문에 나니까 와 가지고, 열심히 해 가지고 선생님이 백번 천번 죽더라도 내가 먼저 총탄을 맞아 죽겠다고 쫄쫄이 맹세하던 간나 새끼들이 알아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람이 왜 저 모양이야? 우리들에게 사기 쳐 가지고, 거짓말해 가지고 속여 먹더니 쇠고랑이 웬 말이야? 퉷!’ 침을 뱉더라구요. ‘두고 봐, 이 쌍년아!’ 나는 잊지 못해요. 그것을 잊질 못해요.
그렇게 맹세하고 천 갈래 만 갈래 어려운 고비를 넘어서면서도 자기가 빛나는 영광의 나라를 전부 다 호위해 가지고 모셔 드리겠다고 맹세하던 그 입은 어디 가고, 그 모습은 어디 가 가지고 반대야? 이 쌍간나!
내가 쇠고랑을 차고 민족 앞에 반역자의 모습으로 나타났지만 나는 죽지 않는다, 이 나라, 이 땅이 어떻게 되나 봐라 이거예요. 나라를 다 팔아먹었지? 나라의 주인이 누구예요? 이 전라도 패, 여수·순천이 적지 될 수 있는 공산당의 불구덩이예요. 이곳까지도 비석을 세워 놓고 죽은 애혼들을 불러 가지고 해원해 주고 전부 다 정리해 주고 가려고 하는 거예요.
백의민족이 죄 받은 민족이 아니기 때문에 공산당이 나빴지, 백의민족의 후손이 나쁘지 않아요. 그것까지 책임지려고 여기 와서 이 놀음을 하고 있어요. 여기의 어부들 이상! 어제 비 오는 줄 알면서도 아침에 갔다가 점심을 먹고 또 세 시가 돼 가지고 떠난 거예요. 어부들은 하나도 없더라구요. 그 죽은 영들이 나를 보고 ‘부모님, 고맙습니다.’ 하고 인사할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잡은 고기를 내가 먹겠다고 칼질하라고 할 수 없어요. 보자마자 갖다 놔주라고 한 거예요.
왜? 한민족이 그런 입장에 섰으면 말이에요, 어떻게 돼요? 그런 조건을 걸고 ‘아버지, 동물을 내가 놔준 것을 하나의 제물로 삼아 가지고 민족의 해방의 날을 단축시키시옵소서.’ 그러고 살고 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대가리를 들고 뭐 오십이 되고 사십이 되었다고 해 가지고 ‘아이고, 나 굶어 죽게 됐으니…. 학비를 대 주소.’ 한 거예요. 통일교회 반대하는 패들의 아들딸 학비를 내가 몰래 보내 주고 쌀을 사 준 사람이에요. 지금도 그러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혈기가 왕성해 가지고 편안한 환경에 있어서 학비 대 달라고? 생활환경을 도와 달라고?
선생님이 돈을 벌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는지 알아요? 이 똥개 같은 것들 때문에 얼마나 소모하고 얼마나 희생시켰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나라만이 아니에요. 이국 땅의 사람들이 빚지고 있다는 사실, 도리어 빚지우려고 내가 하는 거예요. 빚지움으로 말미암아 한국이 받을 복을 절반 나눠 가지고 형제지애에 있어서 감옥에서 사면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것을 취하는 것이 부모의 심정인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그러고 살고 있는 거라구요.
내가 돈이 이제 필요 없어요. 지금도 여기에 3백억 이상이 예금돼 있어요. 그렇지?「예.」미국도 그래요. 헬리콥터 공장을 인수하기 위해서 그러고 있어요. 왜? 불쌍한 이 민족을 살리기 위해서. 앞으로 미래에 과학기술의 첨단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미국 최고의 공업계를 잡아 쥐기 위한 싸움을 지금 다 했기 때문에 80퍼센트 선생님의 소원대로 계약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어요. 그러니 미국이 돈 보따리를 들고 나를 후원 안 했다가는 벼락 맞게 돼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똥개새끼, 개새끼가 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람새끼가 되어서 똥개같이 살더라도 전통을 남길 수 있는 가문의 핏줄을 남겨야 돼요. 충신의 핏줄을 받고 태어난 자식은 죽더라도 충신의 모습을 하고 죽어야 되고, 역사에 남긴 충신의 칼자국을 갖고 자기가 죽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통일교회 문 총재의 이름을 가지고 죽어 나가자빠져야 될 텐데, 죽겠다고 해 가지고 도망가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그 사체를 고양이가 뜯어 먹고, 쥐새끼가 뜯어 먹고, 세계의 독수리라는 독수리, 썩은 고기를 찾는 것은 전부 다 뜯어 먹고, 뼈도 안 남기고 뼈까지도 까먹으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비참함을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런 역사의 전통을 막기 위해서 온갖 수난의 길을 자처해 이만큼 개척자의 길을 걸어온 것이 거짓말이 아닌 사실이에요. 하나님이 보증해요. 하나님이 증거해요, 내가 가만히 있더라도.
내가 4대 성인, 5대 종단들을 모아 가지고 결의문을 선포하라고, 하나님한테 나를 도와 달라는 기도를 한 번도 안 했어요. 돈이 없어서 부도가 날 전야에 있어서도 내가 한마디도 기도를 안 했어요. 졸장부가 아니에요. 당당해요, 하나님에게도. 내가 아들임에 틀림없고, 아들의 심정에 넘어설 수 있는 무엇이 있으니 망하게 할 수 없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런 일을, 꿈같은 일들을 밟고 실천을 남기고 나온, 세상이 모르는 실천을 남기고 나온 사나이인 것을 알아야 돼, 이 도적놈의 새끼들아! 응?「예.」
도적놈의 새끼가 돼서는 안 돼요. 선천시대를 지나가서 해방과 석방세계를 선포한 거예요. 통일교회를 배반하고 저나라에 가 있는 영들까지도 먼저 약속했던 그 약속까지 부활시켜 가지고, 후천세계의 간판을 거꾸로 붙일 것을 거기서 하나의 표시만 남겨 가지고 이름을 바로 붙여 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을 믿고 선생님을 위해 가지고 선생님에게 기도한 기도는 죽지 않고 영원히 살아 있다고 생각하는 선생님이라구요. 그러니 그분들이 영계에 가서 저주하고 참소하던, 선생님의 후대에 그렇게 생각한 이면에 그 일이 나타나게 된다면 조건을 걸어 가지고 천상세계에서 이렇게 내가 잘못했다고 자기 죄를 용서해 달라는 조건을 제시할 것을 알기 때문에, 그 조건까지도 제시하지 않겠다고 이러고 살고 있는 사람이에요.
요 2년간에 선생님이 무슨 소리를 했는지 다 모르지요? 밤이면 밤잠을 못 자고 생사지권을 걸고 싸워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제는 민족을 안고 하늘땅을 안는 거예요. 내가 쓰러지면 천하가 흑암 지옥으로 떨어질 수 없어요. 그런 싸움을 해 나왔어요. 지금도 그래요. 몸이 정상적이 아니에요. 일어서려면 발에 힘을 주고 지팡이 들고 일어서야 되지만, ‘너 그럴 수 없어, 이 녀석아!’ 그러면서 살아요. 그렇다고 쓰러지지 않아요.
이번에 이런 기념날을 넘어가면 넘어갈수록 360도가, 36도로 잘라 가지고 36도가 날아가 버려요. 내가 알아요. 내가 컨디션을 봐 가지고 다리에 힘이 오고, 마음에 새로운 기백이 생기고, 천하를 한꺼번에 쥐면 부스러지는 이런 마음이 생기거든 내 시대가 올 것을 알 때, 그때 그런 놀음을, 공산당식으로 숙청할 수 있는 피를 볼 것이냐 이거예요. 피를 보는 날에는 무서워요. 피를 보기 시작하면 무서워요.
그러면 피를 어디서 볼 것이냐? 자기의 아들딸에서부터 볼 것이냐? 혈족에서부터 먼저 봐야 돼요. 심판은 거기서부터 시작해요. 외적인 해방과 석방을 선언한 것은 여러분이 다시 심판대에 나설 것을 방어할 수 있는, 선생님의 가정과 선생님의 아들딸이 책임 못 한 것까지 내가 방패막이를 해 가지고 막아 주기 위한 이 싸움까지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선문대학을 만드는 데 너희들이 돈 한 푼 댔어? 이놈의 자식들! 응? 선생님 혼자! 그리고 대는 것을 원치 않아요. 거짓 부모가 잘못했으니 참부모가 전체를, 90퍼센트 이상 선생님이 다 해 준 위에 자기들이 10퍼센트만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백 퍼센트의 영광의 자리에 세우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내가 다 넘겨주고, 깨끗이 넘겨주고 나는 아기로 하나님 앞에,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 본연의 울음소리와 더불어 태어나던 그 모습으로 부모 앞에, 하나님에게서 태어나고 하나님의 품에서 타락 이상이라는 것이 없이 완성 이상의 세계적 기반 위에 있어서 품겨 가지고 하나님 앞에 효자의 자식으로 칭찬 받고, 효자의 가정과 해방적 천상천국의 왕권을 전수 받을 수 있는 기쁨의 희열 가운데서 축복을 받고 자랄 수 있는 아기의 모습을 그려 가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아버지, 아무개 왔습니다.’ 할 때 세포가 통곡할 수 있는 그날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눈물의 끝을 내가 보지 못한 사람이에요. 다 이루고 나서 ‘아버지, 아무개 왔습니다. 불쌍한 하나님의 사정을 다 해원하지 못하고 왔습니다.’ 하는 거예요. 책망받는 그런 아들이 돼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 왔어?’ 몇 단계의 수백 층의 저 높은 자리에 서 있던, 왕좌에 앉았던 하나님이 자기도 모르게 수천 단계를 날아 내려오면서, 다리가 부러지는지 모르게 일시에 날아와 가지고 붙안고 나보다도 통곡할 수 있는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 앞에 위신을 어떻게 세울 거예요? 그것을 두려워하는 사람이에요. 언제나 그 시간을 생각해요.
효자는 죽을 자리에서도 효자요, 망국지권한 내에서 시대를 밟고 넘어설 수 있는 승리의 한 날을 맞아 국가와 세계를 넘어서 가지고 하늘을 모시고 효자의 칭찬을 남길 수 있어야 돼요. 효자뿐이 아니라 내 이름은 이제 충신이라고, 충신이 아니고 성자라고, 성자뿐이 아니라 왕권 전체를 대신 전수해 준다고 친히, 싫다고 하더라도 붙들고 하나님이 같이 앉아 울면서 내 자리가 네 자리라고 그것을 넘겨줄 텐데, 그 우는 하나님에게 위로의 말씀을 무엇으로 할까, 무엇으로 위로할까 염려하는 선생님인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마지막이기 때문에 얘기를 다 해 줘요.
그래서 울음 자리에서 품고, 뒤넘이치는 그 자리에서 하나님이, 자기 영광의 보좌를 상속해 주고 싶은 아버지의 마음이 무한하다는 것을 생각할 때, 그 아들이 효자의 자세, 충신의 자세의 마음, 그 이상 무한하기를 바라는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있다는 거예요.
부모는 자식이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요. 스승도 자기보다 훌륭할 수 있는 학박사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왕국을 치리하는 왕도 천상세계의 왕권을 내 대신 이어받아 가지고 나에게 축복해 줄 수 있는 그런 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그것을 모든 주인들은 바라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단단히 정신 차리라구요.
여러분이 바다를 보고 얼마나 눈물 흘려 봤어요? 응? 태풍이 불면 태풍이 부는 데 있어서 이 세계에 이 바람 때문에 이 시간에도 배에서 하나님을 부르면서 살려 달라고 할 수 있는 애혼들이 죽어 가고 있는 것을 눈으로 보고 있는 거예요.
알래스카에 파도가 13미터 이상 되는 거예요. 어느 배나 뒤집어지지 않는 배가 없다는 거예요. 그런 환경에서 코스트가드(coastguard; 해안경비대)가 출항금지를 하는 밤 열 한 시, 열두 시에 억수같이 비가 오는데 코스트 가드의 눈을 피해 가지고 출항을 명령하는 거예요. 이제는 소명적 책임이 끝났으니 튜너(tuna; 참치) 잡이면 튜너 잡이, 왕초를 잡아야 돼요. 그래서 하늘 앞에 제사드려야 돼요.
불효했던 자식이 부모님의 기일을 맞이하게 될 때 있는 정성, 천년 한을 넘을 수 있는 사연을 가지고 불효했던 뼛골의 골수의 기름을 짜 가지고도 정성들인 물건을 시제에 준비 안 하면 불효의 자식의 마음을 넘을 수 없어요. 몇백 배 이상을 준비해야 돼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도 그것을 알아야 돼요.
여기에서 뭐, 뭘 하러 왔어요? 정신 차리라구요. 알겠나?「예.」그리고 세 시에 뱃전에 나가 가지고 포인트를 지도하라고 어저께 약속했는데, 몇 시가 됐나? 황선조는 나가야 될 것 아니야?「예.」몇 시야, 지금? 여섯 시 반이 됐어요, 훈독회도 한 번 못 하고.
이놈의 자식들, 편안히 살려고 생각했지? 나는 고달파요. 아침이나 저녁이나, 잘 시간까지도 앉았다가 일어날 때 어머니의 손을 붙들고 일어설 수 있는 생활을 하고 있어요. 그렇지만 책임자가 수치를 남겨서는 안 되기 때문에 당당해요. 배에 올라가더라도 옛날 그 모습이니 ‘아, 우리 선생님은 만년 장수하겠구만.’ 하는 거예요. 어드래요? 손대오도 그렇게 생각하지?「예.」윤정로도 그렇게 생각하지?「예.」황선조도 그렇게 생각해?「예.」그것을 다 원하지.
보라구요. 이제 내가 여든 다섯이라구요. 85세가 뱃전에 나가 가지고 뭐 뭘 하겠다고? 욕해요. 욕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배를 다섯 시부터 해질 때까지 못 타요. 타면 이 동네에서 욕하다가 매일같이 그러면 ‘오늘 문 총재가 배 타고 나갔다가 죽지 않았나?’ 그런 인사 하는 사람이 많게 되면, 여러분은 어떻게 할 테예요? ‘모릅니다.’ 답변하겠나? 세상에!
지금 이 앞의 두 섬을 샀더니 말이에요…. 얼마?「3억 5천만 원입니다.」그것도 3억 5천만 원? 1천만 원을 더 주어서 3억 6천만 원에 샀으면 좋았을 텐데. (웃음)「동네 이장하고 얘기해 봤더니, 그 주인이 1997년도에 6억 원을 주고 샀답니다.」그 이상 이자 쳐서 주지. 손해 안 나요. 절대 손해 안 난다구요.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제물이라든가 기억할 수 있는 물건은 절대 깎지 않았어요. 돈이 없다고 해 가지고 치부하게 해 놓고 며칟날까지 가져올 테니까 물건에 손대지 말라고, 손대면 안 지불한다 이거예요.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내가 안 한 노동이 없어요. 알겠어요? 노동판에서 모듬매도 맞고 다 했어요. 그런 얘기를 안 해요. 감옥에 가서 자기가 당한 비운의 날들을 기억하지 않고 다 잊어버려요. 그것을 기억해 가지고 아들딸 앞에 축복을 할 수 없어요. 몽땅 내 사랑이라고 해 가지고 상속해 줄 수 있는 마음의 뒷바탕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 준비를 한 사람이라구요.
오죽하면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흥남 감옥에…. 어머니(충모님)가 참 불쌍하시지. 미숫가루도 자기 집에서 쌀이 있어서 할 수 있나? 사돈의 칠촌, 팔촌네 집에 가 가지고…. 문 총재가 유명해요. 그 아들은 참 누구든지 존경한다구요. 다 부러워하던 아들이 감옥에 가 가지고 사지사판에서 죽게 됐으니 자기들이 밥을 못 먹고 굶는 자리에서 한 숟갈, 한 숟갈을 보탠 거예요. 수십 집에서 전부 다 그렇게 빌려 가지고 미숫가루를 해 올 때 어머니가 얼마나 딱해요? 그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 미숫가루를 혼자 먹을 수 없어요. 감옥에 있는 동지들이에요. 일단 군대에 들어왔으면 잘했든 못했든 동지예요. 그래 가지고 미숫가루가 있으면 즉석에서 다 나눠 주는 거예요. 면회할 때 나눠 주는 거예요. 어머니가 있어서 할 수 없어 가지고 3분의 1은 남겨서 들어왔지만 그것도 전부 다 감방에서 나눠 주는 거예요. 자기 혼자 살겠다고 그럴 수 없어요.
그 판에서는 그래요. 미숫가루를 베고 자는 거예요. 베고 자도 옆으로 잠자니까 그것을 구멍을 뚫어 가지고 후읍 빨아 먹는 곳이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죽여 놓고 훔쳐 가는 곳이에요. 그런 가운데서 생사지경에 있어 가지고 아이고, 목사라는 사람이 자기 먹고살겠다고 해요? 거기에 유명한 목사들이 많이 들어왔었지만 그 이름들을 내가 부르지 않아요. 도적놈의 새끼들! 그 목사들 때문에 내가 욕을 많이 먹었어요, 목사들한테. 왜 자꾸 그러냐고 우리 곤란하다고 말이에요.
보라구요. 어머니 아버지는 아들딸이 죽느냐 사느냐 하는 사지사판의 신음하는 환경에서 감옥살이를 하는데, 아까울 것이 어디 있어요? 결혼 당시의 모든 비단 옷들을, 쌓아 놓은 명주바지 쪼가리, 무슨 바지 쪼가리 전부 다, 그것을 전부 다 팔아서도 오는데, 10년 동안 있는데도 면회 안 오는 사람도 있어요. 한이 뭐냐 하면, 그런 옷을 입는 것을 볼 때 자기는 뼛골이 운다나? 또 사형수들도 있어요.
그런 사람들, 자기는 이런 죄를 지었기 때문에 민족 반역자가 됐으니 오기도 꺼려한다 했지만, 차입물 받는 것을 보면 자기는 빨리 형장에 나가서 이슬로 사라지면 좋겠는데 불러 주지 않는다 이거예요. 말할 때는 불러 주지 않는다고 한탄을 하면서, 자기 이름을 부르게 되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사형수들이에요. 이름을 부르면 마지막 날인지 모르거든. 그래 가지고 누가 면회 왔다고 하면 그 기뻐하던 모습을 잊을 수 없어요.
내가 살아서 감옥에 그런 사람이 있으면 면회해 주면 그 일생의 그 후손이 만세의 축복의 조건을 걸고 살 수 있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그러지 못한 것, 내가 해방 감옥을 만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도 한 거예요. 그래, 미국에 해방 감옥이 생겨나더라구요.
자, 그런 사연이 많아요. 알겠어요?「예.」노동판을 가게 되면 내가 못 하는 일이 없어요. 어촌에 가 가지고 고기잡이 못 하는 놀음이 없어요. 여기도 한 번만 가면…. 여기 지방을 모르니까 그렇지만 말이에요. 내가 25년 동안 배 타고 다 한 사람이에요. 오대양을 다 휩쓴 사람이에요. 여기에 와서 벌써 산세를 보면 ‘고기가 저기에 살겠구만. 물결치는데 성격이 이러니 어떤 고기가 그런 데에 살겠구만.’ 다 아는 사람이라구요.
여기서도 그래요. 아닌 게 아니라 내가 생각한 대로 그래요. 어저께 숭어잡이는 말이에요, 물이 잔잔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녀석은 왜 잔잔해야 되느냐 하면, 고기 잡아먹는 것보다도 감탕을 먹는다는 거예요. 조용히 감탕이 떠 가지고 가라앉은, 물 밑창에 가라앉은 그것을 긁어 먹는 거예요.
그러니까 감탕밭 뒤편은, 물이 돌고 하는 데는 반드시 거기에 숭어가 있는 거예요. 그것을 다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것이 숭어 잡기 위한 목적이 아니에요. 여기서 자랑하는 농어예요. 농어를 양식해 가지고 빈민들을 살려야 되는 거예요. 숭어는 싸더만. 그리고 놀래미? 뭐이라고 그래?「노래미입니다.」노래미인지, 놀래미인지. (웃음) 숭어가 그것의 5분의 1 값도 못 받아요. 그러니 큰 숭어를 잡으려면 노래미 작은 것 잡는다 이거예요.
황선조!「예.」돈이 필요하지?「숭어를 잡겠습니다.」숭어 잡아야 누가 돈을 줘? 돈이 필요하니까…. 이 녀석, 돈 보따리를 갖고 있으니까 그런 생각 하는 모양이지?
선생님이 사리도 확실히 알지만, 경리관계도 확실히 잘 아는 사람이에요. 반대 세계에서 수많은 회사를 하루에도 몇 개를 만들고 하루에도 처리해 버려요. 거기 배후에 엮어진 모든 정부 법이 어떻고 단체 구성이 어떻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같이 취급받지만, 모르긴 왜 몰라? 모른다고 하는 사람에게 한마디 딱 물어보면 답변도 못 하고 낑낑거리는 거예요. 이 자식아, 선생님이 아무것도 모른다고 생각하지 마, 이 자식아!
그래요. 얼마나 세상에서 자기가 앞으로 뭘 할 때 반대파들이 찍어 넘기기 위한 모든 재료를 붙들고 사방에서 날개를 치며 불어댈 텐데, 그거 어떻게 다 방어할 거예요? 그 준비를 안 해 가지고 통일교회 교주가 돼요? 천만에!
여러분이 지금 선생님의 말씀을 딱딱 기억하고 나가서 얘기할 때는 누구 질문할 사람이 있어요? 어드래? 황선조도 그렇지?「예.」어디 가든지 왕초예요. 다 왕초, 왕초, 왕초! 그걸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나보고 고마워하지 말라구요. 하나님이 얼마나, 선생님의 몇백 배, 몇천 배, 선생님은 지금까지 7, 80년이지만 역사로써 수천만년을 거쳐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나는 뒷전에 서 가지고 구경하기도 미안하게 생각한다구요. 여러분이 다 해 먹고 찌꺼기를 주더라도 나는 그것을 불평 안 하겠다고, 효자로 취급했다가 불효자라고 인정하더라도 가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예.」그만하면 알 만할 수 있는 최고의 기준이 어떻다는 것을 다 이해했다고 본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여기 남해에 왔으니 남해에서 오늘…. 비가 와라! 안개가 끼어서 우리가 산 섬이 잘 안 보이네. 그 섬 이름이 말이야, 선계(상계), 후계(하계) 섬 아니야?「예.」후계(하계)가 배가로 커요. 탕감복귀는 선계(상계)보다도 배 이상 치러야만 대양에 나갈 수 있다는 거예요. 가만 볼 때 이야, 선계(상계), 후계(하계)!
먼저 놈도 둘째 놈도 되고, 먼저 계…. 게가 열 발을 가지고 살려고 얼마나 힘쓰는지 알아요? 그 게도 돼요. 또 그다음에 뭐이라고?「상계도, 하계도입니다.」글쎄, 그다음에 또 셋째 번 무슨 이름? 상계도 하계도, 그다음에 또? 이제 첫 번 한 것은 뭐이라고? 선천시대 후천시대, 또 그다음에? 상층 하층도 되잖아? 이야, 우리가 상계도 꼭대기에다가 1천 평의 평지를 만들어서 헬리콥터…. ‘이야, 헬리콥터장을 내가 생각했었는데, 미리 준비했구만. 하나님이여, 고맙습니다.’ 내가 그렇게 생각했다구요.
거기 할머니가 혼자 죽었다지?「아닙니다. 주인이 별장으로 썼고, 관리인을 두고 있었습니다.」관리인 할머니가 죽었다고 그러지 않았어? 거기서 계단을 만들고 그 꼭대기에 1천 평의 터를 닦았다는 거예요. 이야, 우리 수련소를 만들면 좋겠다 이거예요. 상계도 하계도, 이름이 좋아요. 거기는 해양훈련, 바다 해양기지를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데 거기에 기지를 만들 수 있는 홈치가 없데. 항구 만들 수 있는 곳이 없어요. 이쪽은 넉넉해요. 앞뒤에 곁다리로 있기 때문에 막아 놓고, 손을 벌리고 물결을 막고 있어요. 그렇지?「예.」이쪽도 이러고 딱 있는데 ‘이야, 모든 고기는 여기에 와서 잠자려고 하겠구만! 잘됐다. 우리 훈련 장소, 젊은 아가씨들을 데려다가 여기에서 밤잠을 안 재우면서 훈련시켜야 되겠다.’ 생각했어요.
그러니까 아가씨들을 훈련시키는 것은 남자 아저씨가 돼야 되겠나, 아줌마들이 돼야 되겠나? 무슨 옥이? 무슨 옥이야?「김옥기입니다.」옥기야? 옥이면 옥토라는 말 아니야? 신랑 왔나?「안 왔습니다.」왜 안 왔어? 신랑하고 잘 붙어 다니잖아? (웃음)
자, 그러면 청색, 분홍색, 흑색! 고향 찾아가라는 거예요. 고향에 가서 어머니 아버지가 없고, 참부모가 없고, 참스승이 없고, 참왕이 없으니 그 전통적 사상을 자기 고향에 심어 주라고 배치한 것이 잘했소, 못했소? 아, 물어보잖아요?「잘하셨습니다.」잘했소, 못했소?「잘하셨습니다!」
전통을 부모 대신, 스승 대신, 왕 대신 세우겠다고 생각해 가지고 뼈를 거기서 제일 조각, 조각, 조각들, 담을 헤쳐 버리고 거기에 내 무덤으로서 나그네의…. 천비(賤婢)들은 말이에요, 죽게 되면 길가에다 돌무덤을 만들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내 무덤을 돌로써 무덤을 남겨 가지고, 뼈가 땅에 흡수되는 것보다도 빗발과 더불어 흘러가는 강물이 돼서 녹더라도 천비의 신세로서 그 나라의 충신이 갖지 못한 단서를 달 수 있는 한 분야의 일이라도 남기겠다고 하면 그것은 충신보다도 훌륭한 무덤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 앞으로 통일교회 선생님의 일대에서 수고하다가 죽은 사람들이 그렇게 묻혔다면 만국이 자기 왕 터, 왕 중 왕의 자리에 갖다가 매장하고 기념비를 세워 가지고 천신만고해서 한국 땅에서 여기까지 와서 이렇게 하는데 돈이 몇천억 들었다는 그것을 자랑할 수 있는 시대가 오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여러분을 이용해 먹고 차 버리려고 생각 안 해요.
보라구요. 선생님이 대한 세 박사, 김은우 박사, 그다음에 또?「이항녕입니다.」이항녕 박사, 또 그다음에 누구?「윤세원 박사입니다.」그 사람들이 전부 다 책임 못 한 사람들이에요. 세상에 또 가문들을 자랑해 가지고, 이상헌 씨를 우습게 알고 하던 사람 알아요? 이항녕 박사는 이상헌 씨에게 ‘이놈의 자식, 내가 이런 경력이 있는데 네가 뭐이라고 내 앞에서 큰소리하느냐?’고 야단한 거예요. 그런 야단을 먹었다는 말 들어 봤어요? 그런 말을 처음 들어 보지?「못 들었습니다.」못 들었지. 자기들한테 얘기를 안 했지.
선생님에게 상헌 씨가 ‘선생님, 이럴 수 있는 일도 있습디다. 선생님을 내가 모셨기 때문에 참았지. 나도 어지간한 성격인데, 그냥 그대로 다 소화할 수 있는 것은 선생님이 가르친 도리가 놀랍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보고하더라구요.
김은우 박사가 박보희하고 부흥회 하라고 전부 짜 주었는데, 도망가지 않았어요? <광장>을 중심삼고 <월드 앤드 아이>를 편집하기 위해서, 영어도 할 줄 알고 가문이 기독교 가문이기 때문에 출판만 하면 적자 안 날 수 있는 가문이에요. 이래 가지고 한국교수협의회 책임자가 돼 있기 때문에 세계교수협의회 선두 자리에 세워 가지고 선전하기 위해 돈을 내가 주어 가지고 한국에 돌아가서 예비 요원과 예비 편집요원들을 전부 다 묶어 오라고 했는데, 그것을 중심삼고 가지고 가서 나타나지 않고 사라져 버렸어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그런 얘기는 할 필요도 없어요. 다 고인이 됐지만 말이에요. 그렇지만 역사를 내가 밝혀야 되겠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또 그다음에 누구? 윤세원 박사! 그 이름들이 다 그래요. 김은우, 뭐야? ‘구름 운(雲)’ 자야, ‘비 우(雨)’ 자야?「‘비 우’ 자입니다.」‘은’ 자는?「‘은혜 은’ 자입니다.」‘은혜 은(恩)’ 자. 구름이에요. 구름 같은 사람이에요. 홍길동 같아요.
그다음에 이항녕! 언제가 자기가 제일이라 이거예요. 뭐 24세부터 군수를 해 먹었다나? 그렇지? 그거 맞지?「예.」어디 가든지 당당하고 교수도 유명한 교수고 다 이래 가지고 홍익대학에서 자기가 이름 있는 총장도 했고 당당하지. 항녕이에요. 이항녕, 이렇게 언제나 편안하게 잘 해 먹었습니다 그거예요.
그다음에 윤세원! ‘진실 윤(尹)’ 자, 참된 형이라는, 형도 돼요. ‘맏 윤(尹)’ 자도 된다구요. 그래, 윤세원! ‘이야, 세상에 이름 있는 챔피언 중의 챔피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물리학 기술처에 있어서 원자로를 유치해 가지고 시작한 박사님이라구요. 세상에 자기 말고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에요.
이 사람들 세 사람을 묶어 가지고 피타운에 튜너(tuna; 참치) 잡이를 하러 와서 셋이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에게 인사를 하느냐, 안 하느냐 의논하면서, 자기들이 맨 처음부터 진짜 선생님을 모시겠다고 한 것이 아니에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러니 우리도 박자를 맞춰서 움직여 보자 하고 걸려들기 시작해 가지고 완전히 걸려들었지. 요즘에는 죽을 사지에 가게 되면 선생님에게 통고하고 가려고 생각하잖아요?
그것을 보면 이 무슨 도 박사?「이병도 박사입니다.」어, 이병도 박사! 그 사람이 양반집이에요. 곽정환이 입회원서를 쓰라고 했는데, 내가 옆에 앉았는데 써 가지고 사인하고 나서 선생님에게 바치면서 ‘잘 부탁합니다.’ 인사를 하더라구요. 양반이에요. 백철 박사 같은 사람은 꿋꿋한 사람이에요. 영계에 가게 되면 선생님을 증거하고 자랑하고 다 그럴 거라구요.
그런 많은 사람들, 잊을 수 없는 사람들이 다 갔지만, 그 사람들이 다 잊어버리지 않았어요. 통일교회 영계를 옹위해 가지고 성벽을 쌓고, 울타리가 되고 성이 되고 이래 가지고 보호할 수 있는 이 환경에 있어서 이상헌이 영계의 실상을 통고할 수 있는 놀음까지 선생님이 만들어 놨다는 거예요. 이상헌은 못 해요.
흥진 군을 보내 가지고 준비한 거예요. 그 길에서 어려운 모든 것을 가려 주기 위해서 점차적인 기준까지 무리가 없게끔 땅 위에서 이론적인 체제 위에서 갖다 맞춰 주니 영계의 사실도 전통이 그러니까 부정 안 함으로 말미암아 공인 안 할 수 없기 때문에 결의문을 채택해야 돼요. 하나님 자신으로부터 안 할 수 없어요. 때가 다 됐다 이거예요. 안 하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영계 때문에 멈추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곤란하고 사탄도 곤란하고. 안 그래요? 참부모가 또 누가 될 사람이 있어요? 있다고 보나, 없다고 보나?「없습니다.」없으니 큰일났지, 지상세계를 아니. 그러니까 내가 모험을 하니 따라오면서 뒷수습을 안 해 줄 수 없어요.
그래, 흥진 군도 아버지가 너무 서두른다는 거예요. 아버지가 너무 이렇게 서두르지 않아도 우리가 다 할 텐데, 좀 천천히 하라는 거예요. 천천히가 뭐야? ‘너 할 일이 있고, 내가 할 일이 있어. 영계의 맥을 전부 다 만들어야 하는 것은 내 일이다. 네가 못 해.’
그래서 이번에도 일본이 전부 다 어렵기 때문에 네 아들딸을 동서남북으로 세워 가지고 부모님을 모실 수 있기 위해서 영계 전체를 동원한 거예요. 120억에 해당할 수 있는 선령을 동원해 가지고 일본 조야에 왔다 갔던 영들에게 ‘이놈의 자식들, 앞장서. 이 자식들아!’ 냅다 후려갈겨 가지고 밀어댄 거라구요. 알겠나?「예.」
그 국가가 됐기 때문에 해와를 그렇게 못 했으니 장자권 세대, 천사장 세대를 몰아대는 것은 물론이고, 미국까지 몰아댈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알겠나? 알겠나?「예.」
이번에 미국 대통령은 내 손에 달렸어요. 공화당을 밀면 공화당에서 대통령이 되는 거고, 민주당을 밀게 되면 민주당에서 대통령이 되는 거예요. 나는 그런 기반을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자기들이 찾아와 가지고 무릎을 꿇고 부탁하게 되는 입장에 있지, 내가 부탁하게 안 돼 있어요.
여기 한국도 그래요. 이번에 내가 누구를 내세워 가지고 밀라고 했으면, 뭐 열린우리당? 그놈의 자식, 몇 명, 15명인가 재선거하게 돼 있잖아요? 십 몇 명이야?「아직도 확정이 안 됐습니다.」그게 몇 명이나 돼? 15명 이상 되지?「보궐 말씀하시는 거지요?」글쎄, 그러니까 전부 다 형편이 무인지경 아니야? 열린우리당이 이번에 보궐선거는 다 이긴다고 했는데, 한 곳밖에 이기지 못하지 않았어요?「예.」그게 어디예요?
「스물 다섯 명 시장·군수 선거에서 열린우리당이 세 사람 당선됐습니다.」그러니까 세상이 자기 마음대로 안 되는 것을 알았어요. 선생님이 그것을 염려해서 가정당을 만들었는데, 아이구, 가정당을 만들어 가지고 내 말대로 했으면 좋았지? 윤 선생, 어때? 아, 어떠냐고 물어보잖아? 정당이라는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말고, 평화의 기원은 가정이에요! 대통령의 여편네부터 장관 여편네, 국회의 사무총장, 국회의원의 여편네를 데려다가 교육하라고 했는데, 교육을 안 해 가지고 버티고 앉아 있다구요, 하라는 것을 안 하고. 지금도 그것을 계속해야 돼요, 이제부터는.
여러분이 안 하니까 이제 여자들을 훈련시켜 가지고 여기에 데려다가 40일수련을 다 시키는 거예요. 72일 수련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이제부터. 알겠어요?「예.」그 72일수련이 뭐예요? 72일수련이 뭐냐고 물어보잖아요? 72일수련을 여기서 이제 해야 된다는 거예요, 72일. 모세가 말이야, 72장로를 수습 못 해 가지고 망했지? 마찬가지예요. 수련회를 72일, 그다음에 120일수련을 거쳐야만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다시 교육받아야 돼, 이놈의 자식들!
72일이 무엇이에요? 43일하고, 430년 대신 430년 날짜를 빼야지. 40수로 하더라도 그렇고, 40수에 21수를 하니까 얼마예요? 61일이지? 그다음에 거기에 43 하게 되면 44일이지? 거기에 7일수련을 하면 얼마예요? 40일수련, 21일수련이 있잖아요?「61일입니다.」거기에 43일을 합하면 얼마예요? 그다음에 또 7일수련이 있지? 그다음에는 3일수련이 있지? 전부 다 얼마예요?「71일입니다.」71일!
21일하고 전부 다 이렇게 했더라도 72일, 소생·장성수 교회, 이스라엘 민족의 72장로예요. 70장로가 아니에요. 그걸 다시 편성할 수 있게끔 교육해야 돼요. 그다음에 120, 예수시대에 있어서 120문도예요. 날짜 숫자와 자기 실체 숫자를, 지금 내가 맞춰 나가고 있잖아요? 안 그래요? 날짜를 맞추지? 그다음에 연령을 맞추지? 이제부터 120개 국가를 평화유엔에 가입시켜야 돼요. 그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12년간에 안 하면 큰일나요. 공식노정이에요, 모델!
모델을 알아요? 공장에서 대량생산, 매스프로덕션(mass- production)를 하기 위해서는 금형을 중심삼고 프레스에서 재까닥 재까닥 찍어내는 것과 마찬가지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세상은 다 알지만 여러분 생각대로 세상만사가 다 끝날 줄 알아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가야 할 길이 그래요. 12사도, 36가정에서부터 72가정, 120가정, 430가정은 여러분도 전부 다 편성하지 않으면 씨족적 기반을 연결시킨 국가 해방시대가 안 나와요. 그게 원리관이에요. 석방을 이루기 위해서는 세계에 편성해서 접붙여 가지고 만국가가 같은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이 비로소 자리잡아야 왕권을 수립할 수 있는 조국광복이에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의 왕권을 실현할 수 있는 세계가 되지 않고는 하나님이 만왕의 왕의 자리에 올라갈 수 없어요. 그게 공식이 돼 있다구요.
여러분은 공식도 몰라 가지고 앉아서 나발 불고 허풍선이 되고 별의별 녀석이 다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배후를 조사하게 되면 너저분한 거예요. 냄새를 피우는 그런 것들을 전부 다 긁어 가지고 껍데기 벗기고, 살을 뜯어 내고, 뼈다귀를 까고, 골수에서 기름을 짜 가지고 개를 먹여야 할 녀석들이 많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이런데도 불구하고 이렇고 저렇고! 뒷전에 가 가지고 ‘선생님이 뭐 어떻고, 여수는 또 무슨 여수? 돌아와 가지고 전부 다 교회 사람은 돌봐 주고 우리는 쫓아 버리고 말이야, 무슨 뭐 용평은 또 무엇이고?’ 그래요. 여러분이 지금 모르지만 말이에요, 서울 시내에 있어서 세상이 뒤집어질 수 있는 놀음을 선생님이 하고 있어요. 나라가 문제가 아니에요. 나라보다 큰 대사건이에요.
아 여기 또 왜 공산당, 북한이 지금까지 매년 관심을 많이 갖고 선생님이 성공하라고 바라고 있지만, 성공하더라도 너희들 문 안으로 선생님이 안 들어간다 이거예요. 열린당은 공산당이 선전해서 열어 놨지만, 그건 자기들이 들랑날랑하지만, 닫힌당은 열쇠가 없으면 못 들어가요. 알겠어요? 암만 공산당이 민주세계에서 대왕마마니 왕 짓을 다 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지만, 그 키(key)가 없게 되면 못 들어가요. 그래서 닫힌당이 있다는 것을 알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닫힌당을 열 수 있는 열쇠를 가르쳐 주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가정에서 종족·민족·국가, 5단계예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그 5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5단계를 넘어섰나? 다 닫혀 있어요.
그 민족 편성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윤씨 혼자 가지고 열두 지파가 생겨요? 열두 지파, 72문도, 120문도 제자까지 여러분이 힘을 통해서 연결시켜야 36가정 이상의, 모세시대의 72장로 이상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갖추어 가지고 430까지도 합해 가지고 이래 놓아야 야곱적인 하늘의 계대를 이룰 수 있는 출발의 기원에 가서 접붙일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공식이 돼 있어요. 공식을 내놓고 답이 틀렸다고 하는 간나 자식들은 대가리를 까 버리고 아가리를 째서 고기 먹이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이런 말도 하는 것은 오늘 배 타고 나가면서…. 섬이 보이나? 그래도 보이네.「예. 보입니다.」안개가 짙게 되면 10미터 앞이 안 보여요. 그런 막힌 사방에 있어서 여러분이 뭐라고 할까, 배에 있어서 나침반도 없이 어떻게 가겠노? 감(感)이에요. 감으로 가야 돼요, 감으로. 감이 없으면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감을 못 잡는 패들은 도망을 먼저 가요. 알겠어요? 알겠나?「예!」정신 똑바로 차리라구요.
이제는 내가 다 대신자로서 맡기려고 하고, 또 대신했으니 그 사람들에게 나라라든가 하늘땅의 상속권까지도 맡기려고 해요. 그래, 자기보다도 못한 사람을 대신자 상속자로 세우려고 하는 사람은 없어요.
너는 8억이라는 돈을 가지고 뭘 할 거야?「낚시 가게를 할 겁니다.」임원규를 봐 가지고 돈 8억을 준 줄 알아?「아닙니다.」뭣 보고?「전체를 위해서….」전체를 위할 수 있어?「하겠습니다.」아니 뭐, 알겠습니다, 하겠습니다? 어떤 거야?「하겠습니다.」똑똑히 얘기해야지. 알겠습니다 하겠습니다, 말이 왜 똑똑치 않아? 자신 없다는 얘기라구. 그러니까 정성을 많이 들여야 돼, 여편네하고 둘이 해 가지고.「예.」
들어오는 손님을 보고 웃음을 팔지 말고, 하늘의 천군천사가 도와주는 것을 봐 가지고 그들을 보고 웃음을 팔고 그들을 환영할 수 있어야 잘되는 거야. 선생님이 천리의 길을 개척한 전통을 알아야 돼. 자기가 앞서면 안 돼.「예.」
내가 여기서 지금 무엇이든지, 앉아 가지고도 먹고살 수 있어요. 내가 부러운 것이 없어요. 세계의 일등 왕궁 같은 것을 만들어서 살 수 있는 거예요. 어제 이라크의 누구?「후세인입니다.」그게 뭐예요, 그게? 후세인, 후세 사람을 경고하는 거예요. 후세인! (웃음)
또 그다음에 뭐? 릴 뭐이?「라덴입니다.」릴 라덴이 뭐야?「빈 라덴입니다.」빈 라덴이야, 릴 라덴이야?「빈 라덴입니다.」「오사마 빈 라덴입니다.」오사마인지 뭐인지. (웃음) 빈집을 나드는 패가 빈 라덴이다 이거예요. (웃음) 집도 없어요. 고향도 없다구요. 지금 그렇게 되지 않았어요?「예.」세계가 어디 있어요?
우리 기도하는 사람이 한 열 명만 가면 대번에 찾아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거 문제없다구요. 그런 일을 내가 안 해요. 그것 잡으면 어떻게 할 테예요? 죽일 거예요, 살려 줄 거예요? 죽인다면 어느 한 사람의 한은 끝나지만, 살려 두면 천 사람의 한을 풀어 줄 수 있어요.
세계에 있어서 미국의 장관급 명의를 주어 가지고 이라크가 놀라자빠지게 만들어 놓고, 이라크 세계에 와 가지고 미국은 하나님이 사랑하는 나라라고, 하나님의 백성들이 산다고 선전해 보라구요. 그를 죽인 이익보다도 손해나겠나, 몇백 배 이익이 나겠나?
손대오!「몇백 배 이익이 납니다.」왜 날 보고 대답하지 않고 이러고 ‘몇백 배 이익이 납니다.’ 그래? (웃음) 언제나 자신 없어 가지고 하잖아? 말하면 묻는 사람을 똑바로 보고 ‘몇백 배 이상의 이익이 납니다.’ 해야 될 텐데, 머리를 피해 가지고 선생님이 내려다보게 되면 이래 놓고 이러고 답변하지. 자신 없는 얘기 아니야? 그럴 때는 그렇게 말하면 안 돼.「예.」자기는 내가 언제든지 말하게 되면 자신 있느냐고 하면 자신은 마음에 다 결의해 놓고도 말이야, 자신 없다고 변명 답을 잘 하는 것이 손대오야. 손을 댈까, 말까 하다가 말까 한다구. (웃음)
이번에 중국 전부 다…. 그게 또 박금숙이에요. 박씨 할머니가 실패했는데 그런 여자가 누구 나타나서…. 박씨 여자 손 들어 봐요. 너 박씨야? 밀양 박씨인가? 응. 누구 마누라야?「못 들어온 모양입니다.」못 들어오다니?「사람이 많아서요.」사람이 많아서?
그 박씨 할머니가…. 참, 하늘의 역사는 묘해요. 신비스러운 사실들이 많아요. 그 얘기를 안 해서 그렇지. 그 얘기를 안 해도 나를 신비로운 사람으로 생각하는데, 그런 얘기를 자꾸 해 놓으면 하늘에 둥둥 떠서 바람에 구름 가듯이 가을 하늘에는 구름도 다 없어지는 거예요. 맑은 청천에 별, 낮에도 별이 보이는 이런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낮에 별이 안 보이는데 문 총재의 신비로웠다는 말이 거짓말이다 선전할 수 있는 소질이 많기 때문에 그런 얘기를 안 해요.
선생님한테 뭐 하나님이 이렇다 저렇다 말을 들어 봤어요? 지금도 그래요. 오늘 새벽에 무슨 얘기를 했는지 한참 놀라자빠질 얘기를 다 할 수 있고, 그래 가지고 옷을 그냥 입고 나온 거예요. 여러분이 몰라요. 우리 어머니는 알지. 일생 동안 자게 되면 밤에 혼자 안 자요. 밤새껏 얘기하고, 그것을 가만히 들어 보면 그날 아침에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말씀의 내용이에요.
그런 모든 배후를 엮은 것을 얼마나 반대하고, 되느니 안 되느니 얼마나 이러고, 결박을 잘 하라고 해도, 잘못될 것을 알고도 결박을 잘 하라고 하는데, 경고하는데, 결점이 있으니 고치라고 해도 고치지 못해요. 습관성이 참 무서운 거예요. 그런 면에 걸리지 않게끔 주의해야 되는 거예요.
박구배!「예.」아이고, 나 말하기 힘들다! 그 자리에서 일어서서 말하기 힘든 선생님을 좀 위로하기 위해서 재미난 노래라도 하나 해라.「예.」좀 숨 좀 쉬고 넘어가자. 그 자리에 서서. (박구배 사장 노래) 자, 한국 노래 봄 노래 한번 더 하지. 봄 노래 있잖아? (노래)
허양! 어, 허양이 안 보여?「허양은 안 왔습니다.」안 왔어? 허양 대신 노래할 줄 아는 사람이 누군가?
자, 이제 그만하고, 훈독회 한 절, 두절이라도 하고 넘어가야지. 이제 무슨 절이 나올 때 여러분에게 필요한 절이 나올지 모를 거예요, 오늘 다. 하늘은 프로그램을 마쳤기 때문에. 자, 훈독회!
「오늘은 천총관 문흥진 님에 대한 아버님 말씀입니다.」그래, 애승일 얘기해요, 애승일. 애승일 얘기할 것을 어저께 못 했거든, 애승일. 애승일이 무엇인지 다 몰라요. 꿈을 꾸고 살았어요. 다 모른다구요. (‘애승일 선포’ 훈독)
『……그다음에 이 횡적인 운동을 어떻게 전개시키느냐? 이게 문제예요. 횡적 운동은 참부모를 통한 참부모의 관리권 내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주관하는 입장에 참부모님이 있음과 동시에 아들도 주관할 수 있는 권한을 이어받게 해서 그 아들을 영계에서 보내는 것입니다. 보내는 것은 데려오기 위해서예요.』
‘영계에서’ 가 아니라 ‘영계에’. ‘서’를 빼 버려야 돼요.
『……애승일과 애천일을 만드는 것은 참부모님이 없어 가지고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참부모님이 나타나서 역사시대에 이런 것을 다 이루어 가지고 후대 사람들이 갈 길을 고속도로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래서 역사를 두고 길이길이 애천일을 사랑하고 애승일을 찬양하면서 기념해야 할 중요한 날인 것을 알아야겠기 때문에 이 시간 선포하는 것입니다.
부모에게는 아들이 죽은 것 이상 비참한 일이 없습니다. 지옥의 공포 등 이 모든 어려움을 중심삼고 사랑으로 소화할 수 있는 특권적인 날을 정해서 이런 승리적인 팻말을 꽂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사랑만이 주관하시옵소서.’ 이래야 되는 것입니다.』
「1절 끝났습니다.」(박수) 계속해서 해요. 계속해요.「예.」애승일을 정한 다음에 여러분이 몰라 가지고, 세상 사람들은 문 총재 자기 아들을 놓고 뭐 어떻고 어떻고, 얼마나 지지배배 했어요? 지금 들어 보니까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이론에 맞지.「맞는 말씀입니다.」
선생님을 다 그렇게 평해 가지고 다 걸렸어요. 지금 때가 무슨 때인지 몰라 가지고 전부 다…. 지금 얘기하는 것이 이제 몇 년, 몇 년도 안 가지. 옛날에, 50년 전에 내가 이런 모든 과학세계가 와 가지고 앉아 가지고 세계와 통하고 자기 비밀이 일시에 드러나 가지고 숨기려야 숨길 수 없는 비밀 폭로의 시대가 온다는 사실을 말했는데, 지금 그런 때가 왔다구요.
국가의 비밀,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케이 지 비(KGB; 구소련의 국가보안위원회), 어느 정보처의 비밀, 전부 다 기록을 갖고 있어요. 드러내 가지고 싸움을 할 수 없는 거예요. 평화를 지탱할 수 있는 원칙적인 소개자가 없기 때문에 세상은 이제 다 끝장 날 수밖에 없는 때가 왔다구요. 자!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얼마나 엄청난 내용을 통일교회가 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다 천대받으면서 한 거예요. 천대한 녀석들이 뼈다귀나 가눌 수 있는 무엇이 남아질 것 같아요? 다 망하게 돼 있는 거예요. 자!
영계와 육계가 무엇 때문에 갈라졌느냐? 참사랑이 없어서 갈라졌습니다. 흥진이가 참부모님과 연결될 수 있게끔 순응함으로써 여기에서 영계와 육계의 통일권이 벌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원리적이에요. 이걸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애승일을 지키는 의미가 없습니다.』
출옥 50주년을 중심삼고 통일식 해 준 것을 알아요? 50주년을 중심삼고 영계 육계의 통일식을 여기서 다 한 거예요. 선천시대·후천시대 다 일맥상통할 수 있는 고개가 같은 고개, 같은 계열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
『……우리 같은 사람은 목숨을 내놓고 사는 것입니다. 이왕지사 각오한 몸, 하늘 앞에 맹세한 몸, 객사의 운명이라도 한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 자리에 찾아와 내 몸을 거두어 줄 수 있는 효자가 되고, 군왕이 찾아와 가지고 그 자리를 거두어 줄 수 있는 충신이 되었다면, 성인이 되었다면, 성자가 되었다면 그 이상 복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쓰러진 그곳은 명승지가 되는 것입니다. 천하의 만민을 소생시킬 수 있는 축제의 터전이요, 기념의 터전이 되는 것입니다.』
이번 80일 기간은 앞으로 세계 사람들이…. 이제 10년만 지나 봐요. 천일국 12년만 지나 보라구요. 이 땅이 얼마나 대단하겠나? 그렇기 때문에 도로도 서울, 부산까지 4차선이 아니에요. 8차선이에요. 다리도 이중으로 16차선을 중심삼고, 거기에는 모노레일까지 왕복으로 만들어야 돼요.
바다에 이 공사가 얼마나 들어가요? 이거 하는데 이것은 눈이 뻥 해 가지고…. 앞으로 서울 다니려면 얼마나 교통 지옥이에요? 이것이 한 시간만 돌아서 해안지대를 거쳐서 직방으로 가게 된다면 얼마든지 시간을 단축할 수 있어요. 안 그래요? 그리고 그 고속도로에서는 차의 속도를 2백 마일, 독일과 같이 마음대로 달릴 수 있으면 네 시간 반이면 한국 일주를 할 수 있어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해안선을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세계…. 여기에는 섬들이 많아요. 4백 개 이상의 섬, 한국에 있는 그 섬들을 중심삼고 세계 각 나라에 분할해 가지고 영국 문화타운, 도시를 만들고 다 이래야 된다구요. 그래 놓으면 세계의 보화창고가 한국 도서에 전부 다 옮겨진다구요. 그런 계획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빨리 와서 자리잡고 산 사람이 기록적인 자기 생애에 있어서 나는 거처지도 선생님과 더불어, 근거지도, 거처할 수 있는 주택도 같은 지역에, 선생님 필생의 소원인 지역에 있다! 그렇기 때문에 다 만들게 되면 돈이 남으면 집들을 지어 줄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 화양면 이상촌 건설이 문제가 아니에요. 세계 이상촌을 건설하기 위해서는, 미래에 갈 수 있는, 각 나라의 재산, 모든 전부, 선천시대의 것은 후천시대의 소유로서 이양해야 된다면 돈이 무진장 있는 거예요.
돈, 돈! 해 봐요.「돈, 돈!」돈이 뭐예요, 돈이? 돌고 도는 것이 돈이에요. 그래,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면 돌고, 어디나 돌지 않아요. 이렇게 돌고 컸다 작았다, 소용돌이를 중심삼고 물이 컸다 작았다, 또 올라왔다 내려왔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소용돌이가 있으면 섬을 만들어 내요. 청평 앞에도 벼랑에 부딪혀 가지고는 모래 섬이 생겼지?「예.」섬이 생기는 거예요.
자, 그렇게 생각하면 여러분이…. 돈이 필요해요? 돈 필요한 사람 손 들어요. (웃음) 돈이 필요한데, 손 드는 것은 좋은데 손 들 수 있는 자격, 돈을 나라와 하늘땅이 보호해서 증인이 돼 가지고 돈을 변제해 줄 수 있는 가치적 존재다! 물질적 가치보다도 정신적 가치로서 영계 은행에 그 금액을 쳐서 계산해 가지고 희생된 가치를 금전으로 계산해서 몇백만 원짜리 희생했다는 것이 몇천억, 몇백억이 될 수 있는 시대가 온다 이거예요.
이런 말을 했으니 선생님이 영계에 가서…. 돈을 무엇에 쓰겠나? 신세 지겠다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신세를 끼치고 살려고 하지. 아무리 굶어 죽는 맨바닥에 살고 말이에요, 벌거벗고 살더라도 ‘나는 신세 진 것이 없습니다. 여기에서 우리 두 부부는 평화의 왕이요, 언제든지 하늘나라의 생활에 따라갈 수 있는 그림자와 같은 생활을 합니다.’ 하는 거예요.
하늘나라에는 옷 장사 없습니다. 옷 만드는 공장도 없고, 채소 공장도 없고, 비행기 만드는 공장도 없고, 자동차 만드는 공장도 없고, 자전거 만드는 공장도 없고, 냄비 만드는 공장도 없고, 프라이팬 만드는 공장도 없다 이거예요. (웃음) 아무것도 없어요.
꽃이 만발해 있고, 꽃이 노래를 해요. 꽃이 말을 해요. ‘주인 양반, 수고했습니다. 당신이 제일 그리워하던 이런 꽃이고, 이런 만물이지요?’ 숲을 좋아했으면 숲으로 나타나 가지고 천국 대표의 숲 동산이 모여 가지고 그들을 찬양한다는 거예요. 먹을 것을 좋아했으면 ‘먹을 것 뭘 좋아했지요?’ 하는 거예요. 먹을 것이 필요 없어요. 사랑에 불타는 마음 가운데는 해원성사는 이룬 것이기 때문에 안 될 일이 없다는 거예요. 되지 않는 일이 없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이래도 그만, 저래도 그만, 다 마찬가지예요. 잘나도 그만, 못나도 그만! 다 하나님의 아들딸, 사랑의 꽃으로 보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볼 때 낮에 보나 밤에 보나, 언제나 사랑의 꽃 된 아들딸을 볼 때 하나님의 기쁨이 충만한 거와 마찬가지로, 만민 대한 하나님의 그 얼굴은 웃음으로써 웃어 주고 노랫가락으로써 전부 다 노래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노래도 말같이 하는 것을 뭐라고 그러나? 무슨 페라?「오페라입니다.」오페라! 아버지가 시적인 얘기를 하면 아들딸도 웃으면서 ‘그렇고 말고요. 나는 이러한 꽃 중에 아름다운 꽃이요, 향취 중의 향취니 당신이 아니 맡을 수 없고, 내가 관심 갖는 천년만년 내 향취를 좋아해야 할 아버지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박수!’ 하면 만물, 꽃들이 박수하고 ‘춤!’ 하면 모든 꽃이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고! 지고는 지극히 높다는 뜻이에요.
춤추는 데, 노래하는 데 높지 않은 것이 없다! 지고, 해 봐요.「지고!」어깨에 짐 진 것이 아니에요. 최고의 자리를 말하는 거예요. 최고의 자리에 이르렀다! 지고(至高), ‘이를 지(至)’ 자하고 ‘높을 고(高)’ 자예요. 그래, 노래에도 지고라는 말을 하지? 어허둥둥~.「지고지대라고 합니다.」글쎄, 지고지대! 지대가 뭐이게? 천국 본바닥을 얘기하는 거라구.
자, 그래, 노래는 그만뒀던가? 지금 훈독회 시간이지? (웃음) 지금 중요한 승화식이에요. 성화식이에요, 승화식이에요?「승화식입니다.」성화식은 천안 수양버들 아래에서 노래하는 것이지만, 이것은 승화식이에요. 천사 이상 지상에서 천사의 왕이 돼 가지고 천국 나라에 이양하는 식을 승화식이라고 하느니라! 알겠어요?「예.」
임원규, 내가 무슨 얘기를 했나? 한번 얘기해 보라구.「승화식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그게 뭐, 어떻게?「이 세상에 살다가 천국에 천상 백성으로 올라간다는 뜻이라고 하셨습니다.」저런, 내가 그런 말을 안 했는데? (웃음) 뭘 딴 일을 하기 때문에 물어보는 거야, 이놈의 자식아. (웃음)
제멋대로 지어 붙여 가지고 하나님의 뜻이다, 원리 말씀이다 이렇게 거짓으로 해 먹고 산 간판쟁이들이 왔어요. 원리를 그냥 그대로 해요. 세 시간, 열두 시간, 몇 시간도 원리 책대로 하라는 거예요. 책을 싫다고 하잖아요?
요전에 어떤 녀석이 와 가지고 뭐 원리 말씀 그대로 하는 것보다도 자기가 5개 국 장성들, 국회에 가서 얘기할 때 다 좋아하니 이렇게 해야 된다 이거예요. 내가 욕을 해 버렸어요. 이놈의 자식, 홍길동 같은 놈, 누가 그렇게 하라고 했어? 선생님의 승낙 맡았어? 제멋대로 해 가지고, 간판을 돌려 붙여 가지고 팔아먹던 그 간판을 어떻게 영계에 갈 때 처리할 거예요? 처리할 길이 없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나?「예.」
내가 똑똑한 사람이에요. 이론가라구요. 어디에 가든지 사리에 어긋나면 들고 제쳐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사리에 맞지 않은 말을 안 해요. 그래서 영계의 무질서한 황당한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질서, 천만년의 천사나 하나님도 공증할 수 있는 내용을 세워 가지고 그 위에 세우려고 했지, 그것이 없는 허망한 자리에 세우려고 하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여기에서 말한 것이 그냥 그대로예요. 그냥 그대로 우리 후대에…. 손자들이 오는구만. 아이코! 너도 얘들과 같이 경배하고 잘 했어? (손자님이 경배함) (박수) 남자들이 많으니까 이상해. 아이구, 궁궁! 그렇지. (손자님이 키스함) 아이고, 맛있다! (웃음. 박수)
저런 아이들과 결혼해 가지고 시어머니가 되고 시아버지가 되고 장인이 되고 장모가 될 수 있는 패들이 영계에 먼저 생겨야 되겠나, 지상 나라에 먼저 생겨야 되겠나?「지상 나라에 먼저 생겨야 됩니다.」그래, 그거 누구하고 결혼해야 돼요? 이 대가리 큰 녀석들, 50세고 무슨 뭐 이러는 것들을 전부 다 훑어봐야 하늘나라에 그럴 수 있는 상대적 역사의 전통을 꾸미고 나타난 사람이 없어요.
2대, 3대를 넘어서 가지고 그러려면 우리 아들딸이 오십이 넘고, 칠십이 나서 처녀 총각으로 장가 시집가겠다고 할 때 통일가에서 사돈 하겠다는 사람, 손 들고 나설 수 있는 어미 아비가 몇 마리나 돼요? 응? 자기 간판을 붙이고 선생님의 일족과 비교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 아들딸은 지옥에 안 가요. 얼마든지 불러올 수 있어요. 미국 대통령이 되게 되면, 전과 10범 된 그런 자식이 있다 하더라도 형무소 복역을 다 치르게 된다면 미국 대통령의 백악관에 들어가 사는 것을 법으로 막을 수 없어요. 마찬가지예요.
참부모의 자녀가, 참부모의 축복받은 혈연이 얼마나 엄청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축복을 얼마나 싸구려 것으로 만들어 놨어요? 응? 세상에, 재산을 걸고, 자기 학문을 걸고, 명예를 걸고 결혼한 가치의 기준만큼 못 산 녀석들이 많아요. 여기서 이제부터 다시 깊이 반성과 더불어 깊이 회개의 담을 경계선 담보다 높이 쌓지 않고는 용서할 길이 없다는 것을 알고, ―알겠어요?「예.」― 이제 40일간 정성들이라구요.
선생님의 80세, 8수에 해방과 더불어 80세, 80세대 전부가 벗어나 가지고 그 5일까지, 85세는 곁다리예요. 그것을 전부 다 7월 21일까지, 7수 해방권까지, 8수는 그다음에 연결되는 거예요. 8월달 지나면 어떻게 되나? 7월 21일 되면 7월달도 31일인가, 8월달도 31일인가? 어드런가?「31일입니다.」응?「31일, 31일입니다.」그렇지?「예.」
7월달이 31일이면, 21일이 지나면 7월달에 며칠이 남나?「10일 남습니다.」11일 남지 않고? 10일 남나?「예.」그 10일도 승리의 발판이 된다구요. 8월달도 휙! 일년 열두 달 다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8수 해방 아니에요? 안 그래요? 10수도 귀일수, 연결되니만큼 하늘의 수로 세워 다리 놨다면 누가 막을 자가 없기 때문에 8월달, 9월달은 말이에요….
보라구요. 1, 2, 3, 4 사위기대를 점령했고, 5는 뭐냐 하면 왼쪽 전체가, 바른쪽 왼쪽을 중심삼고 패권을 가졌어요, 사탄이.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투전판에서 사(4) 오(5)가 문제예요. 사 오 이십(4×5=20)이 걸려 있어요. 알겠어요? 9수 분리를 이렇게 해야 돼요. 4수, 5수인데, 4수 사위기대 복귀했고, 5수는 사탄이 왼쪽으로 하나님의 전권을 가졌어요. 바른쪽은 완전히 비었다 이거예요. 그러니 이것을 귀일수에 가서 정리해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 좌익이 이기나, 우익이 이기나? 죽은 좌익들이 산 우익을 잡아먹으려고 하고 있어요. 그거 알아요? (웃으심) 뭐이라고 했나? 뭐이라고? 죽은?「좌익이….」좌익이?「산 우익을 잡아먹는다!」지금 그렇잖아요? 젊은 청년들을 시켜 가지고 건달같이 다 해 먹었다고 좋아하는데, 좋아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여러분이 가정교육을 하게 된다면 다 깨져 나가요. 알겠어요?
가정 이상이, 공산당이, 좌익 우익이 어떻게 됐다는 역사를, 역사 사관의 원칙을, 동시성의 기준을 중심삼고 뒤넘친다는 것을 부정할 논리가 없어요. 그걸 누가 부정하겠어요? 영계가 딱 그렇게 돼 있는데. 이미 싸움은 다 끝난 거예요. 알겠나?「예.」
싸움은 뭐라고?「끝났다!」너?「끝났습니다.」아니, 네 뒤에 너! 싸움은 뭐이라고?「끝났습니다.」싸움은 끝났는데 어디를 바라봤어? 거짓말한다 했어?「아닙니다.」정신이 반짝해야 할 텐데, 눈을 이러고 딴 데 바라봐, 기분 나쁘게. 선생님 눈치가 벼락 같은 사람이야. 척 보면 벌써 딴 생각 하고 앉았다는 것을 알아.
자, 계속합시다. 우리 흥진 군으로 오늘 기념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의 맏형님으로서 세울 수 있는 도리, 치리의 사실을 밝혀 줄 수 있는 기념할 수 있는 날인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알겠나?「예.」여러분이 그래서 죽지 않고 살아서 그 자리에 가더라도 흥진 군을 형님같이 모실 수 있고, 부모를 누구보다도 왕으로 모실 수 있는 충신의 가정이 돼야 돼요. 효자 가정이 아니고 충신의 가정, 성자의 가정이 돼야 된다구요.
성자가정이 없어요. 그것을 내가 대신 지금까지 해 가지고 왕권 대리의 탕감을 다 해 놓고 왕권 실체, 왕권 건국시대로 이제 5년까지, 천일국 5년까지 청평 아니면 여기에 왕권 같은 집을 지을지 모르지. 그렇기 때문에 좋은 명승지를 내가 찾아다니고 있는 거예요. 내가 또 이런 얘기를 처음 하누만.
금오섬(금오도), 그건 반석 섬이에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삽하고 곡괭이, 해머하고 정을 가져와서 동서로 통할 수 있는 고속도로를 닦아야 되겠다! 누가 그것을 책임지겠느냐? 통일교회 놀고 먹겠다는 패들! 10년 동안 시키면 그 일을 해낼 거예요, 안 해낼 거예요? 여기에 오래된 사람들이 왔기 때문에 얘기하는데, 그런 일을 시키면 선생님이 일하라는 것을 해낼 거예요, 못 해낼 거예요?「해내겠습니다.」말이야 잘되지. 손 들고 맹세하고 별의별 짓 다 해 가지고, 거짓말 가짜 맹세를 많이 한 패들을 지금 이 시간에 진짜 맹세라고 내가 믿을 성싶은가, 의심할 성싶은가?「의심할 성싶습니다.」의심할 성싶어요.
천국에 들어와서 그렇게 화려한 천국이라고 얘기를 다 했는데 ‘이거 내가 지옥 살던 세계보다 나쁩니다.’ 말하는 그 말을 믿어야 되겠나? ‘선생님이 보여 준 그 사실을 믿어야지요. 나는 나쁘다고 봅니다.’ 이러고 있어, 이놈의 자식! 그건 즉각 거꾸로 돌 구덩이, 돌도 구멍을 뻥 뚫어 가지고 지옥 밑창까지 떨어질 수 있는 그런 조화의 행차가 가능할 수 있는 시대에 있어서 그런 결과가 될 때 참소할 수 있는 조건이 없다구요.
그때 가서 참소해요? 여기서 지금 살아 있는 선생님에게 참소조건을 한번 제시해 봐요. ‘선생님이 말한 것이 다 거짓말입니다.’ 해 봐요. 거짓말이야? 이 쌍놈의 자식들! 응? 거짓말이야, 참이야?「참입니다.」한위일!「예.」너도 그렇게 믿어?「예. 그렇게 믿습니다.」동생은?「믿습니다.」뭘 믿어?「믿습니다.」
이번에 와서 많이 깨달았을 거예요.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을 세상의 사기꾼으로 알고, 세상의 눈을 맞춰 볼 수 없는 부끄러운 왕초인 줄 알았었는데, ‘이야, 이거 내 발바닥으로도 얼굴을 모실 만큼 차원 높은 자리에 있구만!’ 발바닥으로 모시려니 얼마나 높다는 거예요. 이럴 수 있는 차원 높은 자리에 있어요. 그걸 똑똑히 깨달아야 된다구요.
허재비 구름같이 모였다 흩어졌다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랬으면 내가 죽었어요. 나를 죽이려고 세계의 케이 지 비(KGB; 구소련의 국가봉안위원회),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교황청 3개 처에서 살인 모색하다가 다 깨져 나갔어요. 그 일이 재판도 끝나기 전에 나는 소련 고르바초프를 방문해 가지고 기합을 준 거예요. ‘이 자식아, 너 이런 것 사실이지? 내 말 들어, 이 자식아!’ 한 거예요.
재미있는 것이, 하수인 두 사람 국장이 있어요. 케이 지 비(KGB)의 그 국장들이 문 총재가 왔을 때에 환영하고 보호하는 책임자였어요. 보안 책임을 진 두 사람이었더라구요. 하나는 회합의 장소를 책임지고, 하나는 숙소와 오고 가는 길을 책임진 거예요. 그러한 하수인 된 사람들이 그런 책임자가 돼 가지고 ‘선생님, 세상은 얄궂은 세상이고, 믿을 수 없는 세상입니다.’ ‘왜?’ 할 때 ‘나는 당신 문 총재를 죽이려고 했던 하수인이었습니다.’ 하더라구요.
그 사람들이 차를 몰아 가지고 모스크바 네거리에서 좌로 우로, 우로 갈 때는 이 녀석, 좌로 갈 때는 저 녀석, 가운데로 갈 때는 둘이 앞장서 가지고 사이렌을 울린 거예요. 세상이 이렇게 하루 저녁에 달라지누만. 그런 일을 보고 신기하다고 생각하겠나, 기가 차다고 생각하겠나, 아이고, 비통하다고 생각하겠나?「신기하다고 생각합니다.」신기하고 기가 차요. 세상에 이럴 수가 있느냐?
그들이 다 산 장본인이에요. 고르바초프를 중심삼아 가지고 들이모는 거예요. ‘너 레닌, 스탈린 동상을 내릴래, 안 내릴래? 안 내리면 망해.’ 그러니까 그 말을 듣고 소련 정부를 뒤집어 박아 가지고 공산주의를 철회할 수 있는 선서를 시킨 양반이 나예요.
그래, 훌륭한 선생이에요, 잘난 선생이에요, 위대한 선생이에요?「위대한 선생님입니다.」영웅 같은 선생이에요? 여우 같은 선생이에요, 영웅 같은 선생이에요? (웃음)「영웅 같은 선생님입니다.」
그런 사람을 여러분이 천대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한국 놈이 쓰레기통의 장미꽃을 자랑했댔자 누가 냄새나는 장미꽃을 인정해요? 붉은 빛도 없는데 인정해요? 대가리가 꾀죄죄해 가지고 개 다리 모양으로 곡식 밭의 줄기와 마찬가지가 돼 가지고…. 개 다리가 뭔지 알아요? 그렇게 돼 가지고 선생님 믿고 큰소리하고 자랑한다는 거예요. 선생님 몇백 배 자랑하는 것을 자랑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다가는 망해요. 걸려 넘어간다구요. 꽂혀요. 대가리가 땅에 꽂혀 버린다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여러분이 암만 백 배 자랑하더라도 나는 그 자리 위에 있어서 여러분에게 명령하려고 생각하지 않아요. 아들딸로서 권위를 세워 가지고 하늘 왕권을 전수시킬 수 있는 식이 끝났느냐, 끝났느냐? 준비했느냐, 안 했느냐? 그것을 바라보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들은 행차하는데 선생님은 식을 준비했느냐 안 했느냐 생각하니, 그것이 뻥 하게 될 때는 뻥 하면 구멍이 비니만큼 아래에 떨어질 때는 여러분의 일족을 메워 가지고 자기 개인의 실수를 희생시켜야 할 이러한 운명이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나는 그런 것을 아는 사람이에요. 나 하나가 죽으면 천하가 어떻게 되고 세계가 어떻게 된다는 것이 훤하기 때문에, 그것을 무서워하기 때문에 일편단심! 해 봐요, 일편단심.「일편단심!」일편단심이 일편단심이에요, 쌍심이에요?「단심입니다.」일편쌍심을 하지 일편단심을 가지고…. 일편쌍심이어야 돼요. 아내하고 아들딸하고 상하관계, 좌우관계, 전후관계 쌍심, 7대 쌍심의 통일적인 기반 위에서만 해방·석방의 천국 황족이 되나이다! 아멘!「아멘!」
선생님이 말한 것이 틀렸는지 참고해 보라구요, 영계에 가서. 도서관에 가 가지고 찾아보라구요, 선생님이 틀리게 말했나. 틀림없는 사실이지. 알싸, 모를싸!「알싸!」
‘알싸’가 뭐예요?「‘알겠습니다.’입니다.」알고 사명을 하겠습니다. 사명을 다했다는 것이 알싸! 이제부터 알고 사명을 다해야 돼요. 선생님같이, 선생님 이상 해야 돼요. 선생님은 하늘땅을 통일해 교량을 놓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이제는 대한민국도 가만히 있더라도 세계 사람들이 나라를 찾아다녀요. 10년, 20년이 안 돼 가지고, 내가 영계에 간 다음에 10년 이내에 자동적으로 찾아질 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때 여러분이 도망 다니고 별의별, 이민 가 가지고 딴 나라에서 따오기 숨을 쉬는 거예요. 큰소리하고 산 사람들은 한국 백성이 영원히 못 되는 거예요.
그건 별동부대로 아프리카로, 아프리카 외에 호주 같은 섬으로…. 지금 남아진 것이 없지? 호주 같은 섬을 돌로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갖다가 통일교회에 잘 믿겠다고 하던, 선각자라고 하던 그 패들을 이민시켜서 개발해 가지고 바윗돌에서 농사지어 가지고 충신 이상의 양식을 대접해라 하면 할 거예요? 그런 탕감법은 직접 대해 가지고 못 하게 되면 용서법이 없어요. 그런 신세를 몰라 가지고 밀려다니고…. 이것들 보게 되면 ‘아무개 누구누구 용서해 주소.’ 하는 거예요, 선생님보고.
통일교회 이름 있는 사람, 어떤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영계에 가 보니까 비참하게 돼 있어요. 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구. 내가 알고 있는 사람이에요. 이러고 있는데 36가정이 가 가지고 ‘36가정의 체신과 위신이 이 사람으로 말미암아 금이 가고, 물이 들어오고, 바람이 들어오니 이걸 용서해 주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해 가지고 연대 서명해서 ‘선생님 앞에 용서해 주기를 비나이다.’ 할 때, 하나님한테 그러니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권한이 있는 것이 아니라 참부모한테 보고해 가지고 오면 내가 결재한 대로 할 것이다.’ 할 때, 참부모가 보고 ‘이놈의 자식! 누구를 망치려고? 하늘나라의 헌법 원본을 망치려고 나타나 가지고 때도 안 됐는데 이놈의 자식, 치워 버려!’ 엄명을 내렸어요.
그 이름을 불러 주면 좋겠지? 이놈의 자식! 여러분 중에도 그런 사람이 많아요. 도적 심보를 가지고, 오라고 했다고 뒷전에 서 가지고 철없는 식구들을 선동하고 반대한 이런 사람들! 자기 눈알을 빼고, 코를 막고, 입을 막고, 오관, 십관 다 막아 버려 가지고 산 목숨이 아니에요. 죽은 목숨으로 쓰러질 수밖에 없는 그 신세가 돼 가지고 통일교회 핵심요원이라고 어깨에 힘을 주고 꽁지를 놀리는, 꼬리를 치는 간나가 없나, 사내 녀석이 없나? 이것은 내가 전부 다 깨끗이 청산해 버리는 거예요.
그다음에 한 10년 벽을 쌓고 통일교회는 내가 상관없다고 오지도 말라고 해 놓으면 어떻게 될까? ‘아이고, 좋다!’ 하고 다 안 올 거라구요. 그렇지만 벽을 쌓고 담을 쌓았으면 담 밑을 파고 벽을 뚫고 와서 자기는 상처를 입더라도, 부모님은 위신과 처신이 있어서 안 되겠기 때문에 처신 위신을 위해서 나는 망하더라도, 무슨 짓을 하더라도 굴을 뚫어 가지고 선생님을 모셔 가지고 대신 회개의 음성으로 충고할 수 있는 아들이 있다면 그 아들의 말을 들었을 텐데….
그런 아들딸, 그런 부부가 있어요? 그런 사위기대, 일족, 3대, 5단계를 넘어선 것이 있어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5단계를 넘어서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를 수습해 가지고 세계 국가, 열두 국가권 이상의 자리에 들어가지 않고는 선민권에 못 들어가는 거야, 이 쌍놈의 자식들아! 정신 똑바로 차리라구. 알겠나?「예.」
지금 마지막이 됐기 때문에 다 털어놓고 얘기하는 거예요. 뉘시깔을 바로 뜨고, 냄새를 바로 맡고, 입을 바로 열고, 귀를 바로 듣고, 몸뚱이 거동거리를 바로 해 가지고 공동묘지를 찾아가라는 거예요. 화장터를 찾아가든가 둘 중에 하나예요. 그렇지?
연기와 더불어 날아가 버리든가, 강물에 띄워 버리고, 그렇지 않으면 묻혀졌으면 흙과 더불어 동화돼 가지고, 흙에서 왔으니 흙으로 돌려줄 수 있는, 원소로 환원될 수 있는 본연의 자체로서 땅 앞에, 어머니 뱃속에서 나온 거와 같이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서 손해 안 끼치는 내가 되겠다고 하고 죽어 가야 되는 거예요. 기생충이 돼 가지고 손해를 끼쳐 가지고는 그 무덤을 누구 보는 사람이 있으면 ‘퉷!’ 침을 뱉는 거예요.
내가 어저께 바다에서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전부 다 염려하면서 이 산천, 팔도강산 안 간 데가 없어요. 금강산은 내가 일부러 안 갔어요, 오대산도 안 가 보고. 명승지를 안 갔어요. 왜? 거기에 가서 뭐라고 기도하겠나? 나라 없는 사람이 기도할 수 없어요. 백두산을 내가 안 갔다구요. 내가 백두산까지 헬리콥터로, 비행기로 세계 명승지를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세계의 부자들이 갖지 못한 비행기를 세 대씩이나 갖고 있어요. 그거 하나에 6천만 달러 나가요. 3천만 달러 이상씩 나가는 거예요. 그럼 부자지요?「예.」땅은 우루과이하고 파라과이를 중심삼고 제주도의 36배에 해당하는 땅을 샀어요. 부자예요, 가난뱅이예요?「부자입니다.」
7천만 민족을 먹여 살릴 수 있어요. 거기는 4모작이 가능해요. 한쪽에서 콩을 뿌리면 저쪽에서는 추수를 한다구요. 추수한다 하더라도 콩 단을 묶는 것이 아니고 기계가 전부 다 해 가지고 따라 들어갈 때 거기서 가마니에 넣어 가지고 가마니를 트럭이 가면서 실어 가지고 몇 트럭 되게 해 가지고 시장에서 트럭으로 팔아먹고 다 이런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한 사람이 5천 세대의 농사를 지을 수 있는 이런 과학적인 농사법으로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한국 사람 5만 명만 거기에 가게 되면 5천만 명을 먹여 살릴 수 있다구요. 박구배!「예.」그 주인들이 현재 농사할 준비 하나, 나무 심을 준비 하나?「두 가지 다 합니다.」두 가지를 하더라도 어떤 것을 먼저 해? 다 똑같이 한단 말이야?「동시에 하고 있습니다, 나무도 심고 농사도 하고.」나무가 중요해, 식량이 필요해?「식량이 중요합니다.」
식량이 중요하기 때문에 하라고 했는데 안 하기 때문에 이번에 김 누구?「김윤상입니다.」김윤상을 시켜 가지고 1천5백 헥타르를 기계 사 가지고 농사지으라고 해서 명년에는 아예 우리 통일교회에 굶어 죽는 사람을 내가 배급하더라도 5분의 1도 안 없어지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 안 믿는 사람까지 주게 된다면 통일교회 믿기 시작하는 것이 한꺼번에 5배 이상 열성분자가 나올 것이다 이거예요.
해양산업을 해 가지고 아프리카를 살려 주고, 못사는 사람을 살려 주는 것을 세상이 다 알아요. 또 크릴새우를 잡아 제품을 만들어 가지고 인간이 먹을 수 있는 식량 원소로서 지금 팔고 있고, 그 준비를 하는 것을 다 알고 있어요. 박구배!「예.」그거 알고 있나, 모르고 있나?「알고 있습니다.」박구배가 도적 심보를 가지고 장사해 가지고 자기 배가 불러 터지려고 생각하나, 배가 쫄쫄 말라 가지고 모델 허리와 같이 가늘어질 것을 생각하나?「가늘어질 것을 생각합니다.」정말이야?「예.」이야, 그거 희소식이다! 박수 한번 해 줘라. (박수)
이제는 금년, 명년까지 가서 안 되면 내가 다이너마이트에 불살라 가지고 폭파해 버려요. 여기도 그래요, 안 되게 되면. 땅이건 무엇이건 전부 다 어느 누가 와서 손 못 대게 폭파해 버려요. 나는 그런 사람이에요. 깨끗한 사람이에요. 너저분하게 남기고 가겠다고 안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똑똑한 양반을 스승으로 모시고, 왕으로 모시고, 부모로 모시는 3대 주체사상의 책임 후손으로서, 후계자로서 책임진다고 하게 되면, 선생님보다 못한 후계자, 선생님보다도 못한 상속자를 하나님이 원치 않고, 선생님도 원치 않는다는 사실을 똑똑히 알지어다!「아멘!」
너도 ‘알지어다.’ 했어? 너!「예.」아니, 그 앞에 사람!「예.」어디서 왔어?「서울 북부에서 왔습니다.」언제 통일교회에 들어왔어?「1986년도에 들어왔습니다.」얼마 안 됐구만.「예.」책임자야?「예.」그래, 열심히 해?「예. 하고 있습니다.」120퍼센트 믿나, 80퍼센트 믿나?「120퍼센트 믿습니다.」이 쌍것, 거짓말 말라구. (웃음)
아까 노래하는 사람을 볼 때 ‘이야, 저 사람 노래하는 것을 내가 처음 보네.’ 그러고 보지 않았어?「그렇지 않습니다.」그럼?「자주 봤습니다.」노래하는 것을 진짜 옆에서 그렇게 간절히 듣기는 처음 아니야? 이상한 눈으로 이러고 보지 않았어? 120퍼센트 믿는 사람이 그래? (웃음) 형님이 됐으면 나보다도 좋아 가지고 싱글벙글 해야 되는데, 눈으로 이러고 보는 거야. 왜 그랬어? 응? 아, 왜 그랬나?「눈시울이 뜨거워서 그랬습니다.」(웃음) 입술이 뜨거우면 입이 붙어 버리겠구만. 눈시울이 뜨겁긴?
너도 이제 이 일이 판국이 생겨나면 그 자리에 자리잡기 위해서는 홍길동과 같이 변할 수 있는, 변태증이 생길 수 있는 소질이 있는 사나이다, 나는 보고 있어.「감사합니다.」(웃음)
선생님이 이렇게 앉아 가지고 팔십 노인이 눈을 감고 모르는 것 같지만 자면서도 다 보고 있는 거예요, 뒤로도 보고 있고. 팔도강산의 누가 열심히 하는지 내가 다 알고 있어요. 누구 보고를 받고 선생님이 아는 사람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
보고를 80퍼센트 안 믿는 사람이에요. (웃음) 왜 웃어요? (웃음) 백 퍼센트 믿는 줄 알아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 한 것은 말이에요, 80퍼센트도 120퍼센트, 140퍼센트 했다는 거예요. 그건 아예 듣고 나서는 기도해요. ‘아버지도 안 들은 걸로 해 주소.’ 하고. (웃음)
심판 중에 첫째 심판에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고 살고 있는 거예요. 그거 다 거짓말 같지? 거짓말인가 그렇게 살아 보라구요. 그게 사실인지 저나라에 가서 한번 버튼만, 몇 번이라고 하게 되면 몇 번 딱 누르면 날 적부터, 조상의 후원부터, 영계의 천사가 뭘 했고, 조상이 뭘 했다는 것이 다 나오는데. 컴퓨터의 프로젝션(projection)와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눈 깜짝한 것도 힘 주고 한 것이 다 잊혀지지 않고 다 박혀 나올 텐데, 변명이 필요 없어요. 보면 볼수록 땅에 꽂혀 들어가야지. ‘아이고, 이거야!’ 내 모습을 감춰 달라고 할 수 있는 그러한 면모가 드러날 날이 기다리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 자신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자랑할 것이 없다구요.
자랑 한번 못 하고 죽은 무덤은 문 총재 무덤밖에 없다 이거예요. 얼마나 자랑할 수 있는 말을 많이 했어요? 다 했다구요. 문 총재 자랑, 위대하고 뭐 다 갖다 붙여 놔야지? 그러나 문 총재 자신은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자기 자체가 자랑하고 죽지 못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자랑하지 못한 문 총재의 무덤은 하나님까지도 내가 없더라도 와서 지켜 주고, 산지기 대왕이 돼 가지고 만국 만민이 와서 경배하는 사람은 복 주고 벌줄 수 있는 조건의 무덤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내가 자랑 못 했으니 자랑하고 살 것, 그 빚을 전부 다 땅에서 청산해야 돼요. 그래서 만국이 그 무덤을 전부 다 옮겨다 놓는 거예요. 자기 동산의 귀한 곳에 무덤을 만들고 가정·일족·일국, 대통령으로부터 모셔야 할 때가 온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내가 자랑을 안 하려고 해요. 후대 사람이 천년만년 후에 더 자랑하고, 십만년 백만년 후에 더 자랑할 수 있는 그런 여운이 있는 혜택권을 남기려고 생각해요. 천년만년 후에 될 수 있는 것까지 기도하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응?「예.」그런 것 같아요?「예.」
얘기를 더 할까? 비참한 얘기! 그 얘기를 안 해요. 아비가 성공했다고 자식들 앞에 뭐 고생했다고, 이래 가지고 성공했다고 그런 얘기를 하고 싶지 않아요. 진리의 말씀을 통해서 성공했지, 그 배후의 역사는 여러분은 몰라도 돼요. 이 말씀이 옳으냐 그르냐 하는 것,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진리로 남는 거예요.
그래서 ≪천성경≫이라고 이름을 지었어요. 4월 18일날 이것을 하늘나라의 성경으로 봉헌했기 때문에, 훈독회도 여러분이 있지만 선생님이 참석하면 같이 하나님도 참석하고, 5대 성인, 종단장, 교파장들이 참석하지 않으면 법의 치리를 받을 수 있는 시대가 들어온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일체통일이라는 말을 했다구요. 알겠어요? 요즘에는 가인 아벨, 가인시대가 해소됐다는 것을 발표했어요. 언제 발표했나?「네 번째 안시일입니다.」그래.「5월 21일입니다.」다 그 날짜를 기억하고 있으라구요. 그것이 전부 다 허풍선, 무슨 뭐 공중에 목적 없이 떠다니는, 바람에 밀려서 올라가다가 높은 데 올라가서 공기가 없게 되면 폭발되는 그런 신세가 되어서는 안 돼요. 딱 한 가운데에 가서 머물러 가지고, 터지지 않을 자리까지 가 가지고 올 스톱해야 할 텐데, 그것을 못 하는 거예요. 밀려다니다가는 어디 가서 씨알머리도 없이 구더기 밥이 되는 거예요. 뭐 구더기 밥이 아니라 사탄의 밥도 못 되어서는 안 된다구요.
대만의 국가 메시아가 누구?「이재석입니다.」이재석의 여편네 이름이 뭐이?「강정원입니다.」강정원하고 이름이 비슷한 여기 사내, 키다리 교구장이 있는데 이름이 뭐이?「강종원입니다.」같은 이름이야?「아닙니다. 정원이고 저는 종원입니다.」아 글쎄, 야야 야야야! (웃음) 이름이 같다면 소리가 같다는 것 아니야? 글자야 그거야 뭐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는 것이지.
그래, 여기에 오라 할 때 무슨 생각을 하고 왔어? 한마디해라.「승리해야 된다고 하며 왔습니다.」흥진 군을 생각하고 왔어?「예. 통반격파 승리를 어떻게 할 것인가….」아, 통반격파는 승리 다 해 놨어. (웃음) 여러분이 상속을 어떻게 받느냐 이거예요. 후계자가 어떻게 되느냐, 상속자가 어떻게 되느냐? 통반격파 이미 다 해 놨어요. 선생님이 가는 길은 이미 다 팔도 간에, 하늘 보좌로 마음대로 올라갈 수 있게 돼 있어요. 다 돼 있는데 여러분이 하지 않아서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이 몇 년도예요? 1988년서부터 시작한 거예요. 그때 41만 반(班)까지 대회 다 끝내고 통반격파 얘기를 한 것, 그 역사가 나오지? 알아요?「예.」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깃발을 전부 다 나눠 주고 깃발들을 잃어버리지 말라고, 통반격파한 후계자들 앞에 통일교회에서 찾아 주는 사람들은 같은 축복을 받는 자리에 동참한다는 얘기, 순회강연 한 얘기를 내가 잊지 않는 사람이라구요. 그것을 잃어버린 사람들은 문제가 크지. 전부 다 그것을 다시 들춰내 가지고 누가 잘했는지, 못했는지 밝혀야 할 그날을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통일산업을 중심삼아 가지고 도적질을 누가 했느냐? 내가 대략은 다 알고 있지만, 똥 밑창까지 조사해 가지고, 10년, 수십년 해 가지고 여기에서 도적질한 사람들은 전부 다 걸리는 거예요.
나는 도적질 안 했어요. 지금도 있는 피를 팔아서 모은 돈들이에요. 이것을 무지한 전라도에 갖다가 퍼붓는 거예요. 퍼부으면 거름더미 같은 전라도가 좋아져요. 참다운 씨를 심게 되면 거름더미 위에 심기 때문에 영양소가 돼 가지고 잘 자랄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를 잘 환영할 것이다!
지금 환영하기 시작했는데 끝에 가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 돈 보따리가 커지면 싸움이 벌어져 가지고 또 몇 패가 갈라질 것 아니냐. 황선조 주의해야 돼요. 알겠어요?「예.」자기는 그런 마음을 갖지 마. 자기 출세를 생각하고 다 그러지 말라는 거야. 봉사의 대왕이 되면 도망가던 복이 돌아 들어오는 거야. 뒤에서 와서 달라붙어. 나는 그렇게 살다 보니 반대하는 세상의 재산, 모든 복, 국가적 복이 내 꽁무니에 들어왔기 때문에 하늘땅이 그 해방적 왕으로서 세우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 창건의 중심존재로서 나타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참부모의 대승을 선포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것을 전부 다 발표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 영계가 이제 전부 다 문 총재가 제일이라고 주장하지요? 나는 하나님한테 기도하지 않았어요. 바라지를 않았어요. 갈 길이 바쁘다구요.
지금도 그래요. 여기 어디든지, 바다의 어디든지 전부 다 안 간 곳이 없어요. 조그만 섬부터 작더라도 사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것이 제일 작지? 여기 눈앞에 있는 이거 섬 둘, 제일 정문에서 가로막고 있는 섬이에요.
종원이! 그래도 교구장으로 거기 평화대사들이 자기를 존경하고 다 그러지? 키가 작다고 무시하고 안 그래? (웃음) 응?「그렇지 않습니다.」그렇지 않아? 그릇을 치지 않으니까 살림살이를 잘한다는 얘기지. 그릇 치지 않습니다. 가정기물을 깨치지 않으니까 살림살이를 잘한다는 얘기 아니야? 들어 보니 그래요. 그릇 치지 않습니다. 살림살이 잘한다는 거예요. 한국말이 참, 대응의 안팎으로 맞출 수 있는 계시적 내용이 있기 때문에 내가 마음놓고 살 수 있어요. 이렇게 말하면 저렇게 갈 수 있는 것을 찾거든.
나케무아가 뭐이라고?「아무케나!」어려울 때는 나케무아! 그것을 영어로 하면 ‘낫(not)’ 해서 아무것도 없이 없어졌다 이거예요. 다시 출발하는 아무케나! 아무케나 통하다가는 다 지옥에 가요. 그것을 피할 수 있는 나케무아! 낫 모어(not more), 노 모어(no more), 나케무아!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래, 임기 뭐인가? 임기?「응변입니다.」응변이야, 임기응?「응변입니다.」임기응변이 아니고 임기응인, 인·국·천이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에 있어서 말이에요, 사람으로서 당당해야 되고, 나라로서 세계 앞에 당당해야 돼요. 사탄이 별의별 요사스러운 말을 해도 막아내 가지고, 다 뭉개 버려 가지고 하늘의 권위를 세울 수 있는 이런 대왕마마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말에 대해서 연구를 많이 했어요.
교주님의 이 다리가 왜 이래요? (웃음) 네 신랑 다리도 나보다 하얗지? 이게 3층이에요, 1층, 2층, 3층. 몇 층이에요? 5층, 7층, 100층 다 있지. (웃음) 젊은 놈들 다리를 가지고 편안히 먹겠다면 다리를 내가 잘라 가지고 개미 떼한테 물어다 먹으라고 해 주면 좋겠어요. 진짜 말하니까 구경하려고 그래요. 눈을 가리면서 다 기분 나빠하기 때문에 내 자신이 가리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다는 거예요. 자기 자신이 가리는 거예요.
이렇게 보면 예쁘지?「예.」발도 예쁘지? 이만했으면 남자 발, 두대왈(頭大曰) 장군이요, 족대왈(足大曰) 뭐이라고? 적(賊)이라고 했어요. 내가 머리가 큰 거예요. 발은, 소족왈(小足曰) 성인! 그러니 발도 예쁘다고 생각하더라구요. 사길자는 ‘아이고, 저거 전부 다 무슨 빵보다도, 샌드위치 빵 중에 제일 아름다운 빵 같으니 한바탕 먹고 싶다.’ 그런 얘기까지 했어요. 나 또 그런 말은 처음 들었어요. (웃음)
그래, 사길자가 제일 인상적인 것이 내 발이에요. 사길자니 그렇지. ‘죽을 사(死)’ 자하고 말이야, 길자! 죽음 길을 가는 사람 아니야, 그거? (웃음) 그러니까 걷는 것을 얼마나 고대했으면 그러겠나? 나는 그렇게 알았어요. 이야, 그것도 일리 있다, 네 신세에서 그럴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죽을 길을 다니는 거예요. 지금 욕먹으러 다니는 거예요. 미국 가라 하면 미국에 가고, 일본 가라 하면 일본에 가고, 이제는 중국에 가야 될 거예요.
박금숙하고 많이 싸울 거라. 미리 예고해 줘요.「같이 한번 점심을 했습니다.」싸우지 않아?「아주 좋았습니다.」아이고, 좋았어? 입 방귀가 이제 궁둥이 방귀로 변할지 알아? 빵빵 쏠 때가 온다구. (웃음) 그것을 미리 예고해 줘요.「예.」
또 박금숙에 대해서 석준호에게 예고 잘 해 줘. 그 사람은 보통 선생님 외에는 남자로 취급하지 않아. 너도 동생같이 취급하지? 오빠라는 말 그 배후에는 동생과 같이 취급하려고 하지? 네가 찾아다니면서 오빠라는 말을 듣지만 시중해 주잖아?「이제는 안 그렇겠답니다.」안 그렇다는 것이, 그 보따리가 딴 보따리 있다는 것을 알아? 한국까지도 자기가 만드는 것이 자기가 주관하겠다 그 말이야. 잘 생각하라구.「예.」보통 여자가 아니야. 알겠어? 경고해. 주의하라구, 그 여자.「예.」
자, 계속! 오늘이야 날도 흐려서 기분 나쁜데, 배에 나가기도 싫은데, (웃음) 한 시간 연장했다고 뭐 실례될 것도 없지. 뭐 이미 다 판 그은 판인데, 노름판이 뻔한 것 아니야? 사(4) 오(5)가 나오게 된다면 투전판의 왕초가 되는 거지. 자!
『……통일교회로 말미암아 천국문이 열렸지만 아직까지 선생님이 가지 않았기 때문에 천국에 들어간 사람은 없습니다. 흥진 군도 예수님과 들락날락하지만 아직까지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이론에 맞는 말입니까? 레버런 문이 꾸며 가지고 적당히 하는 얘기가 아니에요. 내가 뒤지고 뒤지고 다 뒤져서 꿰어 보니,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영계까지, 하늘나라의 보좌까지 직통할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이 있다는 거예요. 그 길의 방향은 사랑의 깃발을 가지고 신호를 해야지, 그 외의 신호 가지고는 통하지 않습니다. 못 가는 거예요.
여러분, 천국에 갈 자신 있어요? 사랑의 자동차를 몰고 갈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천사는 사랑의 자동차를 신호해서 천국으로 안내하는 거예요. 꼬불꼬불하지만 그곳은 고속도로로 되어 있다는 겁니다.』
「다음은 제2절입니다.」길다구요. 저 말을 할 때 맨 처음에는 다 누구나 믿지 못했어요. 요즘에는 전부 사실같이 다 알 수 있게 됐으니 그마만큼 발전했다는 거예요. 그런 환경에 호흡을 맞추고 환경에 호흡을 맞출 뿐만 아니라, 상대적 이상을 중심삼고 부부, 부모를 모실 수 있는 부부가 생겨났어요. 알겠어요? 부부를 모실 수 있는 자녀가 생겨났어요.
3대가 서로 위할 수 있다는 환경이 됐다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이상권 내의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의 5단계를 넘어선 자리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핍박해서 장성급을 주관하는 그 권한을 넘어서는 거예요. 그러면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를 편성하는 것은 순식간에 되는 거예요.
이승대!「예.」여기 저 임원규하고 친구 해요.「예.」여기에 있으려면 내가 없게 되면 내 지도를 받지 말고 여기 윤태근, 여기 세 사람을 중심삼고, 여기 기지를 중심삼고 활동을 준비하는 것이 좋을 거라구. 알겠나?「예. 알겠습니다.」알겠어?「예.」
저 사람들은 가난한 생활도 했기 때문에 경제적 관념도 심하고 다 이래 가지고 상점에 드나드는 것을 반대하지 말고 의논해야 되겠어.「예.」임자는 홍길동 같은 성격이 많아. 적당히 해 놓고 발길로 차 넘기고 ‘아이고, 내가 하고파서 했어? 선생님 때문에 했지.’ 이렇게 변명할 수 있는 수가 깊다구. 이승대는 그렇지 않아. 알겠어? 배우라구.「예.」
보고를 잘하고. 저기에 여편네도 있구만, 눈을 쫑긋하고. 여편네를 데리고 살면 밥은 안 굶어. 그렇게 알고 돈을 벌어야 선생님에게 갖다 줘야지, 자기 아들딸도 없잖아? 있더라도 죽은 사람같이 생각하라구. 그건 선생님 앞에 맡겨 주면 자기들 이상, 자기 책임 잘하면 거기에 맞춰 주게끔 돼 있기 때문에 부처끼리 의논해서 걱정하지 말고. 알겠나, 여편네도?「예.」
여편네가 성이 뭐야?「조 가입니다.」‘조조 조(曺)’ 자야, ‘나라 조(趙)’ 자야?「‘나라 조’ 자입니다.」‘조조 조’ 아니고?「예.」아이코, 내가 숨막힐 뻔했구나. (웃음) ‘조조 조’ 자가 아니니. ‘나라 조’ 자면 좋아요. 알겠나?「예.」
이승대!「예.」이승대가 누군지 알아?「예.」형진님의 장 뭐인가? 장남인가, 장모인가, 장 뭐인가?「장인입니다.」장인! 그래, 우리 형진이도 부자 될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거기에 붙어 살게 되면 신세를 질 거예요. 하버드를 나오고 앞으로 능란한 사람이에요. 20대의 학생으로서 교수들과 친구 돼 가지고 그렇게 사는 사람이라구요.
다 끝났나?「2절 끝났습니다.」자, 이제는 그만하고 말이야, 오늘은 누구를 기도시킬까? 기도 잘 하는 사람이 누구던가? 이승대! 기도 한번 하지. (이승대 회장 기도)
자, 정원!「예.」원주가 좋아하는 노래 부르자. 그리고 폐하자. 1절은 들으라구요. 2절부터 같이 하자구요. 자, 불러요. (‘천년바위’ 노래)
여러분이 이것을 못 하면 지옥 가느냐 천국 가느냐, 갈라져요. 통반격파! 그래서 나라를 찾지 못하면 다 걸린다구요.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이것은 운명 길의 최후의 순간에 있어서 자기가 생애를 두고 반성하면서 타진하는 노래다!
동녘 하늘은 한국을 말하고, 임이 숨쉬고 사는 곳,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해서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모든 것을 전부 다 정성들여 밝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중요한 일을 잊고 어떻게 살 것이냐 하는, 허황된 욕심을 가지고 사는 것이 우리 인생에 마침 길이라는 것에 있을 수 없다는 거지.
그다음에 3절에 가서, 아무것도 그리워하지 말자는 거예요, 이제는. 또 생각도 하지 말자는 거예요. 세월이 오가는 길목에 서서 천년바위가 아니라 억만년 왕자가 돼 가지고 승리적 통반격파의 주인이 되어야 되겠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뭐 갈 길을 염려하고 무슨 세상의 생이니 무슨 욕심이니 모든 것이 다 나하고는 상관없으니, 나는 해방과 석방의 천국의 왕자로서 하늘 천군천사, 하늘 부모가 와서 모셔 주는 자리에서 본궁에 비어 있던 그 모든 전체를, 세계 정상을 한꺼번에 채울 수 있는 해방·석방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생애를 가지고서 자랑해야 된다는, 그 순간을 잊어서는 안 된다는 경고의 노래인 것을 명심하고 불러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복이 찾아올 거예요. 복이 찾아와요. 틀림없이 복이 찾아오는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시간이 많이 됐구만. 여덟 시 전에 끝내려고 했더니 한 시간 40분이 넘었다! 45분 늦었다구요. 자!
여러분이 여기서 3일 동안 모여야 된다며?「아닙니다. 오늘 가고 내일 또 옵니다.」「달라집니다.」아, 그 사람들을 다 여기에 모이게 하라구요. 모이게 해서 3일 동안 바다에 가서 훈련을 좀 시켜야 되겠어요. 3일 동안은 흥진 군이라든가 영계의 실상이라든가 진짜 골통을 맞아 가지고 된장통을 쏟아 버리고 새로운 하늘의 통으로 메워야 되겠다 하는 생각이에요. 알겠어요?「예.」오늘 다 오라고 그래요. 밥은 내가 먹여 줄 테니까. 알겠나?「예.」
여기에 오줌 쌀 데도 있고, 똥 쌀 데도 있어요. 5백 명, 진짜 5백 명이야? 5백 명이 못 되잖아?「5백 명입니다.」그러니까 전부 다 오라고 해요. 자리 있으니 걱정하지 말고 와서 배를 타는 거예요. 배를 타야 되는 것이다, 남자들이여! 여편네 배를 잘 타고, 바다의 배는 여자를 상징하니까 어허둥둥 노래 부르면서 무슨 고기도 낚을 수 있는 승리의 패자가 천상 가정의 왕권을 상징하는 남편이 되느니라! 아멘!「아멘!」배 타기 좋아하지 않는 이놈의 자식들은 배를 차야 돼요. (웃음)
너는 이름이 뭐이던가?「이정희입니다.」이정희 남편은 어디에 갔나?「와 왔습니다.」반대 많이 했지? 그래도 뭐 저나라에 갈 때 그 남편을 따라가겠다고 생각하나, 딴 남편을 얻으러 가나?「그 남편을 따라가야지요, 축복해 주셨는데.」(웃음) 그래, 축복!
축복한 나도 속임수에 걸려 가지고 잘못 축복해 줬을지 몰라. 내용이 이렇게 엄청난 줄 나도 그렇게 모르고 했을지 모르는데, 당신들이 그걸 그렇게 알고 살고, 저나라에 들어가서 박자를 딱 맞추게 되면 선생님보다 훌륭한 아들딸이기 때문에 후계자는 자기보다 낫고, 상속자가 나은 사람이 될 수 있기를 바라서 이런 축복을 모르면서도 잘 해 줬다는 것을 고맙게 생각할지어다! 아멘!「아멘!」입을 크게 아~멘!「아~멘!」
너도 입이 크구나. (웃음) 선전 대장을 시켜야 되겠어. 왜 웃어? 노래도 잘 하겠는데. 다음에 노래시킬 때 ‘선생님, 나도 노래 한번 시켜 주소.’ 해요. 노래할 줄 알지?「조금 합니다.」조금 한다면 많이 할 때까지 노래시킬지 몰라. 그렇게 알고 희망을 가지고 힘차게 바다로 가자!「바다로 가자!」‘희망의 나라’ 한번 해 보지, ‘희망의 나라로’. (‘희망의 나라로’ 노래)
오늘 제일 큰 고기를 잡은 사람은 내가 상을 줄지 몰라요. 알겠어요? 어저께 꿈 잘 꾸었나?「예.」꿈을 잘 꾸어야 돼요. 사람은 꿈을 가지고 어디에 가게 되면 바다도 무서워하지 않는다구요. 자, 그렇게 알고, 또다시 돌아와서 만나자구요. 자!
「경배를 올리겠습니다.」경배? (웃음)「선 채로 경배를 올리겠습니다.」경배를 너무 받아서 나는 경배를 좋아하지 않는데. (웃음) 자!「천주·천지·천지인부모님께 경배!」(경배)「바로!」
여러분, 천주부모라는 것은 무형의 하나님을 뜻해요. 볼 수 없는 그런 천주의 아버지가 하나님이고, 천주의 아버지를 중심삼고 보이는 하나님은 중심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한 점에 서 있음으로 말미암아 자녀를 낳을 수 없어요. 그러니 구형체가 되어야 돼요.
상·중·하, 우·중·좌, 해 가지고 여기에 전·중·후로 입체 구형이 되면, 무한한 룸(room; 공간)이 생기기 때문에 여러분이 10대를 중심삼고, 여성의 10대를 중심삼고 자기들 기준에 있어서 세포를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 다 있어야 새끼를 치는 거예요. 그때가 되어서 4백조 개 이상 되는 세포들이 번식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혈족을 중심삼고 무한히 번식하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축복이에요.
그래, 아들딸을 많이 낳아야 되겠나, 조금 낳아야 되겠나?「많이 낳아야 되겠습니다.」너는 몇을 낳았어?「하나 낳았습니다.」(어깨를 치심) (웃음) 안 낳았구만. 산아제한 했나?「잘못되었습니다.」누가?「집사람이요.」집사람이 죽었나?「아니요.」그러면?「제왕수술을 했는데 그 뒤로는 애가 없습니다.」그러면 운이 나쁘지.
자, 아들딸을 많이 길러 가지고 그 아들딸 한 사람이 천 명, 만 명, 백만 명, 한 나라를 지배하게 될 거라구요. 그 가치가 천상세계의 위계예요. 자기가 머무를 수 있는 축복의 행복한 영원한 복지가 될 것을 알고, 청춘시대를 흘려 보내지 말라는 거예요.
그걸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은 죽을 각오를 하고 세상을 넘나들면서 이런 실적을 이룬 거예요. 앉아 가지고 꿈꾸어서 이룬 것이 아니에요. 실전 무대에서 이마로 받아 치우고, 발길로 차고, 후려갈겨 가지고 이래 가지고 건설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것을 모르는 여자나 남자는 통일교회 용사의 대열에 설 수 없다는 것을 자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알겠나?「예.」
자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하겠다면 배를 내밀라구요. 여자는 아기를 밴 마지막 달처럼 내밀고, 남자는 백승한 장수와 같이 나라의 환영 받을 수 있는 배를 내밀고 어깨에 힘을 주고 뚜벅, 뚜벅, 뚜벅! 해 봐요.「뚜벅!」뚜벅!「뚜벅!」뚜벅!「뚜벅!」전진을 쉴 새 없이 하면서 개척해야 되겠구요.
여러분이 선생님 말대로 하게 된다면 여러분이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축복의 복이 천년만년 역사의 노랫가락으로서 춤춰 줄 수 있는 상대적 기반이 된다는 것을 잊지 말지어다! 아멘!「아멘!」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빌겠다구요. 알겠나?「예.」
이제 열심히 뭘 잡을까? 숭어 잡을까, 농어 잡을까, 노래미 잡을까?「숭어를 잡겠습니다.」어저께 숭어 둘 놔줬어?「예. 놔줬습니다.」봤어?「아닙니다. 얘기를 들었습니다. 저는 저쪽에 있었고요.」아쉬워했겠구만.
처음 잡았기 때문에, 제일 큰 놈을 잡았기 때문에 놔줘야 돼요. 놓아주고 내가 친구 할 때 너희 동무들한테 반대하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우리 선생님이 누구이신데 나를 놔주었다. 우리 선생님이다.’ 하고, ‘우리 아버지다.’ 하고, ‘우리 주인이다.’ 할 수 있게끔 선전한다면 바다세계에도 행복의 태양, 고기 대왕마마, 용궁에 그런 분이 왔다는 것도 좋고, 육지는 더 좋을 수 있으니 그런 일을 장려하지 않을 수 없는 선생님의 사정을 알아주기를 바라나이다! 선생님들! 「아멘!」
선생이라는 것, 늙으면 할아버지 할머니 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요전에 레이건 대통령이 죽었더만. 「예.」 치매인지 걸려 가지고 한 10여 년 동안 고생한 거예요. 내 신세 지고 신세 얘기, 타령 한번 못 하고 죽어 갔어요. 조화, 꽃 보내라고 연락하라구. 알겠어? 「예.」 물론 다 했을 거라구요.
자, 그렇게 알고, 선생님을 잊지 말고, 선생님이 부탁한 것을 안 하지 말고 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상급 받는 여러분이 되기를 선생님은 일편단심 비나이다! 「아멘!」 그것이 틀림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일생을 살아온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을 기억하고, 여러분이 그런 생애에 꽃동산이 남아지기를 부탁해요. 아시겠어요? 「예.」 오늘 낚시를 잘 하겠다는 사람 ‘아멘!’ 해 봐요. 「아멘!」 그래, 힘차구만. 잘 다녀와요. 자!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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