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무슨 날인지 잘 알지도 못하겠어요. 그런데 여러 손님들이 무슨 83세, 83 하게 되면 삼팔선과 통하는데 어떻게 이 일을, 이 삼팔선 문제를 해결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인데, 여러분이 나라를 위하면, 자기 가정보다도, 자기 종족보다도, 자기 민족보다도 자기 나라를 위하는 이런 마음이 있으면 삼팔선을 해결할 수 있을 거예요. 위해서 사는데 삼팔선이 해결됩니다.
하늘나라가 있고 지상에 나라가 있는데, 하늘나라가 있으면 지상지옥이 있는데, 천상천국과 지상지옥의 영원한 이 경계선을 타파하기 위해서는 인간들만이 위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 전인류가 위해 가지고 이 경계선을 타파할 수 있는 노력을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게 된다면 최후에는 통일과 해방의 세계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본인은 잘 알았기 때문에 생애를 바쳐서 위하여 살아 온 것입니다.
위해 사는 것이 모든 승리의 패권을 갖다 주는 첩경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렇게 살다 보니 반대도 많이 받고 고생도 많이 했지만, 국경을 넘고 민족과 세계와 인류가 하나되어 이와 같은 경축의 날을 맞게 되었습니다. 186개국에 있는 오늘을 축하하는 사람들과 더불어 이와 같은 축하의 날을 맞게 해주신 은사를 감사합니다.
그 감사하는 뜻으로서 내가 여러분에게 돌려주고 싶은 선물이 있다면, 하나님도 원하고 참부모도 원하고 온 통일가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원하는, 위해 살아야 한다는 것을 선물로 드려요. 아시겠어요?「예!」 (박수)
오늘의 축하에 답하는 예물이 뭐냐 하면, ‘문 총재 이상 위해 살게 되면 문 총재 이상 승리의 영광의 패권을 쟁취하는 것이 틀림없을 것이다.’ 결심을 다짐하는 이 날이 되기를 부탁드리겠어요!「아멘!」(박수) 감사해요.
오늘 말씀의 제목은 ‘참된 왕터’ 입니다. 한국 사람이 아닌 외국 사람들이 이 한국 말을 대하게 되면 ‘참된 왕터가 뭐냐?’ 이렇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참이란 것은 투르스(truth; 진실)를 말하고, 왕터는 사이트 오브 팰리스(site of palace)예요. 밀리터리 사이트(military site; 군사기지)와 같이 기지(터)는 모든 것을 공급하는 그런 뜻이 있어요. 왕터!
자, 그런 내용의 말씀인데, 위해서 살아야 한다는 권고의 말씀이에요. 또 여기에 서 있는 문 총재도 이제 더 큰 목표를 이루기 위해 가야 할 길이 있으니 그 길과 더불어 여러분이 따라오거들랑 선생님한테 지지 않게끔 앞서갈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면서, 원기백배 결심하는 이 시간이 되기를 바라겠어요.「아멘!」(박수)
『세계 각국에서 오신 저명한 지도자 여러분, 그리고 국내외 귀빈 여러분, 오늘 이처럼 저의 부부의 생일을 축하해 주기 위해 왕림해 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뜻깊은 날을 맞이하여 본인은 ‘참된 왕터’라는 제목으로, 하나님께서 본래 우주만상과 인간을 창조하신 이상을 중심으로 우리의 본연의 삶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가를 하나님의 뜻에 입각하여 여러분에게 말씀드림으로써 저의 인사 말씀에 대신하고자 합니다.
우주의 존재질서는 ‘위하는 삶’을 근본으로 삼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시기 때문에 우주만상은 상대방을 위해서 존재하는 원칙을 갖고 살도록 창조하신 것입니다.』
여러분의 오관은 그 오관 자체를 위해서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상대를 위해서 태어났어요.
『이것을 천리의 원칙이요, 창조의 비결로 세웠다는 것입니다. 참된 이상, 참된 사랑, 참된 행복, 참된 평화의 세계는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동시에 인간의 소망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이상을 이루는 길은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위하여 사는 데서만이 참된 사랑이 발발하는 것이요, 참된 행복, 참된 이상, 참된 평화가 실현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상의 기원, 평화의 기원, 행복과 사랑의 기원은 상대를 위하여 사는 데에 있는 것입니다. 나는 나를 위해서 존재한다고 하는 자리에서는 서로 하나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서로 하나가 되지 않고는 평화도 행복도 이상도 사랑도 이룰 수 없습니다. 가정에서도 식구들 모두가 서로 서로를 위하는 자세로 살게 될 때 그 가정에게는 평화와 행복이 오는 것입니다.
먼저 부부간의 모습을 살펴봅시다. 참된 남편은 어떤 남편입니까? 태어나기를 아내를 위해서 태어났고, 살기를 아내를 위해서 살고, 죽기도 아내를 위해서 죽겠다는 남편이 있다면, 그런 남편이야말로 참된 남편일 것입니다. 참된 아내도 이와 같은 원칙을 따라 오직 남편을 위해서 사는 아내일 것입니다.
이처럼 위하는 생애를 보내려고 하는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가 부부가 되었다고 한다면, 그런 부부야말로 이상적인 부부일 것입니다. 그런 부부를 통해 참다운 평화의 기준을 구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 부부는 비로소 참으로 행복한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박수) 다들 그렇게 되기를 바라겠어요.
『그런 부부야말로 영원 보편의 참사랑의 주체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이런 부부는 하나님의 사랑을 직접 받을 수 있게 되고, 하나님의 평화의 대상이 될 수 있고, 하나님의 이상 실체대상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부모의 삶은 어떻습니까? 부모는 자식들을 위해서 존재하고, 자식들을 위해서 살고, 자식들을 위해서 죽겠다고 하는 희생과 봉사의 정신으로 자식들을 양육하고 교육해야 하는 것이 천리입니다. 이런 부모야말로 참된 부모가 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리고 자식들은 이런 모범적인 부모의 모습을 본떠서 참된 자식의 도리, 즉 참된 효자의 길을 걷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참된 효자는 어떤 자식입니까? 태어나기도 부모를 위해서 태어났고 살기도 부모를 위해서 살고, 부모를 위하는 일이라면 목숨까지도 바칠 수 있는 자식이 참된 효자인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상대방을 위하면서 살아가겠다는 원칙을 믿고 실천하는 삶을 살게 되면, 가정에서는 평화의 가정, 자유의 가정, 행복의 가정, 사랑의 가정을 이루게 될 것이며, 사회에서도 평화의 사회, 자유의 사회, 행복한 사회, 사랑의 사회, 본연적 이상의 사회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국가와 세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언제 어떤 곳에서 어떤 일을 할지라도 이 원칙만 고수하게 되면 자유와 평화와 행복과 사랑은 자동적으로 얻어지게 되는 것이 천리입니다.』(박수) 고마워요.
『우리는 위하는 삶을 사는 데도 주체와 대상간의 관계를 놓고 그 우선순위를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를 살펴보면, 하나님 자신이 주체의 입장에서 모든 것을 먼저 투입하고 위하는 입장에 서시어 창조를 하셨습니다. 지혜의 왕인 하나님도 평화와 행복, 이상과 사랑의 본연의 기준을 이렇게 ‘위하여 투입하고 존재하는 것’이라고 우주 창조의 대원칙을 세워 놓으신 것입니다. 주체가 먼저 대상을 위하여 모든 것을 주고 위하는 삶을 보여 줄 때에 대상은 자동적으로 주체를 위해 목숨까지도 바치게 되는 원리인 것입니다.
사랑은 자기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에요. 대상이 없으면 사랑이고 무엇이고 없다구요. 사랑은 대상으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한번 해봐요. 「사랑은 대상으로부터 오는 것입니다!」그래서 거룩한 거예요. 사랑을 찾으려면 위하고 모셔야 돼요.
『대상이 없이는 행복이니 평화니 하는 것들이 있을 수 없습니다. 이것은 반드시 대상을 통하여 오는 것입니다. 자기 생명보다 더 귀한 사랑과 이상이 대상으로부터 오기 때문에, 대상을 통해 오기 때문에 그 귀한 것을 받기 위해서는 겸손히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위하는데도 겸손히 머리 숙여 위하라는 것입니다.』위함을 받겠다고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계속 위하는 삶에는 영원이 있고, 번영이 있으며, 위해 주는 자리가 중심이 되는 천리가 운행하고 있는 것입니다.』천운이 움직인다는 거예요.
『오늘날 제아무리 많은 종교의 경전들이 있다고 할지라도 ‘위하여 존재하라’는 한마디가 모든 경전들의 가르침 위에 우뚝 서게 되는 것입니다. 신․구약 66권도 결국 ‘위해서 존재하라’는 이 한마디로 총괄적인 결론을 맺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높고자 하는 자는 낮아지고 낮고자 하는 자는 높아진다’고 하신 것입니다. ‘친구를 위해 목숨을 버리면 이에 더 큰사랑이 없다’고 했습니다. 이는 모두 위하는 삶의 가치를 설명하신 말씀인 것입니다.
이런 삶을 통해 천국이 현현되고, 하나님께서 현현하시고, 하나님의 사랑이 현현하고, 하나님 중심한 평화와 행복과 이상이 현현하게 된다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의 관계를 놓고 보아도, 남자나 여자는 본래 자신을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남자 할 때는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여자라 할 때는 여자만을 위하라는 말이 아니에요. 남자를 선유조건으로 하고 하는 거예요. 위라는 말은 아래를 먼저 인정하고, 오른쪽이란 말은 좌를 먼저 인정하고, 전은 후를 먼저 인정하고 하고, 후는 전을 먼저 인정하고야 전후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래서 위해서 자기 자체를 찾을 수 있다는 말이에요.
『서로 상대를 위해서 태어나고, 상대를 위해서 존재하고, 상대를 위해서 살아가고, 상대를 위해서 죽을 수 있도록 태어난 것입니다.』
자기를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에요. 아시겠어요?「예!」사랑하는 동포 여러분, 대한민국의 애국지사들, 아시겠어요?「예!」자기를 위하겠다고 하면 망해요. (박수) 감사합니다.
『남자가 남자만을 위하고, 여자는 여자만을 위해 사는 세계를 상상해 보십시오. 남자가 여자를 천대하고 무시하는 세계를 어떻게 자유의 세계요, 평화의 세계라고 부를 수 있겠습니까? 여자가 남자를 배척하고 자식도 낳지 않겠다고 하는 세계를 어떻게 행복한 세계라고 부를 수 있겠습니까?』아들딸도 없는데 말이에요. 그러면 일대로 끝나는 거예요. 일대로 끝나요!
계약결혼한 사람들은 ‘가정이 싫어, 아들딸이 싫어!’ 하는데, 망해요! 일대로 끝나는 거예요. 핏줄을 남겨야 돼요. 부모의 사랑, 부모의 생명, 부모의 혈통! 사랑과 생명은 일대예요, 일대, 일대! 혈통이 역사와 인류를 창조해 내는 거예요. 영원한 거예요. 아시겠어요?「예!」혈통! 해 봐요.「혈통!」혈통은 영원한 거예요.
이 땅 위에 사는 요사스러운 패들! ‘내 사랑, 내 생명!’ 이게 며칠이 가요? 일대로 끝나요. 가정을 가져서 남자가 난 목적, 여자가 생긴 목적을 동화시켜 합덕함으로 말미암아 자녀를 낳는 거예요. 혈통이 귀한 거예요, 혈통! 혈통이 귀하다! 해봐요.「혈통이 귀하다!」사랑보다도, 생명보다도 귀해요.
『여자가 남자를 배척하고 자식도 낳지 않겠다고 하는 세계를 어떻게 행복한 세계라고 부를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 아줌마들 자식을 낳는 집이 뭐예요? 뭐라고 해요? 자궁! 아기 궁전이에요. 아기를 통해 가지고 종족이 생겨나고, 아기를 통해 가지고 나라가 생겨나고, 아기를 통해 가지고 인류가 생겨나고, 아기를 통해서 하늘나라가 이루어져요. 그럴 수 있는 아기집에 아기를 못 가진 여자는 생겨나기를 잘못 생겨난 거예요. 없는 것만 못한 거예요. 이 땅 위에 태어나 가지고 기생충이 되는 거예요. 미안합니다. 미안해요, 미안해요! 박수라도 해야지요. (박수)
『남편과 아내는 어떤 상황에서도 서로를 위해 주고 사랑해 주는 참사랑의 삶을 함께 나누며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신 이상이요 목적입니다.』「아멘!」확실해요, 확실해, 확실해! (박수)
남자의 것이 남자의 것이 아니요, 여자의 것이 여자의 것이 아니에요. 상대를 통하여 사랑이 찾아옴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주인은 누구냐? 남편의 것은 아내가 주인이요, 아내의 것은 남편이 주인인 것을 몰랐어요. 사랑의 주인이 엇바뀌어 있는 것을 몰랐어요. 요사스러운 젊은 간나 자식들! 망국지종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공산주의든 무슨 사상이든 천리원칙에, 하나님의 창조의 대도에, 천법에 위배되면 끝장이 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충고하는 거예요. 오늘 83세 되는 할아버지가 여러분이 전부 다 내 동생 같은 분들이니까 이런 권고를 해도 실례가 안 된다고 봐요. 언제 또 만나겠나, 내가? 84세까지 살는지 언제까지 살는지 누가 알 수 있어요? 이 날 만났으니 하고 싶은 말을 다 해야지요. 알겠어요?「예!」
『이것이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신 이상이요 목적입니다.』이상! 해봐요.「이상!」목적!「목적!」
실천 안 하면 망해요. 망합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욕을 먹고 세계에 요사스런 무슨 문제를 다 일으켜 왔지만, 망하라고 하는 가운데서 망하지 않았어요. 왜? 위해서 살다 보니 창조하신 하나님이, 천운이 보호하는 거예요. 그 목적 달성을 파괴할 수 없으니 보호하기 때문에 문 총재가 83세 난 사나이로서 젊은 사람같이 외치고 있어요. 한 사람이라도 그런 사람이 태어나길 바라서. 아시겠어요?「예!」그것이 애국하는 길, 효도하는 길, 성인․성자가 지켜야 할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자기만을 절대적으로 주장하는 독재자에게서는 자유와 평화를 찾을 수 없습니다. 한 사람의 독재자가 세워지기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이 희생을 당합니까?』
나 문 총재가 지금까지 이 자리에까지 올라올 때 희생시킨 사람이 없었어요. 내가 희생당했지요. 반대하던 패들은 다 망해 가지만 죽어라 하던 문 총재는 살아남았어요. 왜? 어떻게? 하나님의 창조목적, 창조이상, 천운이 보호하기 때문에! 망하라고 하던 녀석들이 망하고, 망해 주기를 바라던 사람은 살아남아서 세상의 모든 것을 상속받아 주인이 될 수 있느니라! 아멘이에요, 아멘! 아멘! 해봐요.「아멘!」아멘은 에이 맨(A man), 넘버 원 맨이에요.
『상대를 희생시켜 자기를 세우려고 하는, 즉 위하는 참사랑의 삶과는 정반대의 길이 독재자의 길입니다. 그래서 독재자는 모두 싫어하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독재자는 모두 불행으로 시작해서 불행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주의 근본 진리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훌륭한 사람들이 다 있지만, 권고해요. 오늘 온 사람들에게 이것을 권고해요. 잘났든 못났든, 아버지든 어머니든, 아들딸이든, 남녀노유를 불구하고 이 법에 맞춰 살아야 되는 거예요.
『우리 모두는 ‘위해서 존재하라’는 천리를 따라야 할 것입니다. 우리 개인을 중심삼고 전후․좌우를 살펴보십시오. 가정생활을 놓고 보아도, 아무리 나이가 어리고 촌수가 낮은 자라고 할지라도 그가 모든 식구들을 위해서 그 가정의 어느 누구보다도 위하고 헌신하는 삶을 보여 줄 때 그는 자동적으로 그 가정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위하는 자가 중심 존재가 된다는 이 천리를 젊은 청년들은 모르고 있어요. 자기를 위하라구? 고독단신, 자살의 길이 기다리고 있어요.
『어렵고 힘든 일이 발생하면 식구들 모두가 그에게 의논하고 상의하며 도움을 요청할 것입니다. 보다 더 위하는 자가 중심 존재가 되는 것이요, 책임자가 되는 천리를 말씀드리고 있습니다.』지나갈 말이 아니에요.
『사회나 국가를 경영하는 일을 놓고도 마찬가지입니다. 누구라도 자신보다 더 그 단체나 나라를 위해서 헌신하고 봉사하는 사람이 있거든 그를 주님처럼 모시고 하나님처럼 모실 수 있는 겸손한 삶을 실천 하라는 것입니다.』
왜 복잡다단하고 소리가 많아요? 자기를 내세우겠다고 그렇게 소리 한다고 내세워지지 않아요. 묵묵히 위하는 기반을 닦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를 주님처럼 모시고 하나님처럼 모실 수 있는 겸손한 삶을 실천하라는 것입니다.』
교만하지 말라구요. 예수교, 기독교! 다 심판주가 됐어요. 자기가 하나님인가? 비교도 할 줄 몰라 가지고, 무식해 가지고, 유치원생만도 못 해 가지고 학․박사 되는 그 길을 가는데 평하고 있어요. 뭐 어떻고 어떻고! 전통사상이고 무엇이고! 그거 안 통해요. 그러다 망한다구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게 되면 하나님은 천지의 중심 존재로 계시기 때문에, 그분에게는 천년 만년 지배를 받아도 더 받고 싶고, 지배를 받는 그 자체가 최상의 행복이 되는 것입니다.
내 말이 믿어지지 않으면 당장이라도 죽어 보십시오. 오늘날 인류는 이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자기를 위해 진정으로 보살피고 지배해 줄 수 있는 사람을 갖게 될 때, 참다운 행복과 평화를 향유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을 모르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오늘 여기에 참석한 사람들은 알았어요.
『우리의 아버지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나를 위해 존재하신다’고 느껴 보십시오.』
하나님이 내 아버지예요, 내 아버지! 우리 아버지가 되기 전에 내 아버지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우리 엄마의 아버지가 되기 전에 내 아버지, 우리 형님의 아버지가 되기 전에 내 아버지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얼마나 고마운 거예요?
『최고의 사랑인 하나님의 참사랑이 ‘나를 위해 있다’고 믿어 보십시오.』걱정이 뭐예요?『거기서 비로소 여러분은 안식을 찾게 될 것입니다.』‘세상아, 요동해라! 나는 잘 가노라, 잘 사노라!’ 이래야 되는 거예요. 위해 사는 것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서로 위하여 살아야 한다는 이 공식적인 원칙을 확대하여 국가와 민족을 초월해서 세계기준까지 도달하면, 그 세계가 바로 인류가 바라는 유토피아적 사랑의 세계일 것이며, 이상의 세계일 것이며, 평화의 세계일 것이며, 행복의 세계일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지상천국이 바로 이런 세계일 것입니다.』(박수) 미안합니다.
『신사 숙녀 여러분, 위해서 사는 자는 하늘이 보호하고 중심 존재가 된다고 했습니다.』아시겠어요? 그렇게 살아 봐요, 되나 안 되나.
눈을 부릅뜨고 자기를 위해서 이익을 취해 가지고 꼬리를 젓고 어깨에 힘을 주고 살아 보라구요. 점점 내려가지요. 점점 흩어져 가는 거예요. 겸손히 고개 숙이고 위해 살아 보라구요. 점점점점 커 가는 거예요. 점점점점 주위의 벽이 높아지는 거예요.
『이 자리에 서 있는 본인의 삶이 그 좋은 증거가 되고 있습니다. 세계 만민으로부터 참부모로 불리고 있는 우리 부부이지만, 이 자리에 까지 오는 길은 결코 순탄한 길이 아니었습니다.』
참부모의 가는 길이 쉬웠겠어요? 하나님을 해방하고 인류를 해방해 줘야 돼요.
『본인은 일생을 줄곧 하늘과 인류를 위해 바쳐 왔습니다. 부모가 반대하고, 일족이 반대하고, 교회가 반대하고, 국가가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하는 자리에서도 본인은 절대로 절망하거나 하늘의 가르침인 ‘위하는 삶’의 실천을 중단하지 않았습니다.』(박수) 감사해요.
『참부모의 길은 이처럼 극과 극을 관통하는 외길이었습니다.
그 결과 이제는 본인의 살아 온 모습인 ‘참사랑 운동’이 전세계적으로 산불처럼 퍼져 가고 있습니다. 위하는 삶의 실천을 통해 수백만 가정들이 평화와 행복의 참가정들로 다시 태어나고 있습니다. 우리 부부를 참부모로 모시고 살고자 하는 가정들이 전세계 도처에서 모여들고 있습니다.』
참부모가 둘이 아니에요. 하나밖에 없어요,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이걸 알아야 돼요. 조상이 둘일 수 없어요. 그러면 하나님 1대, 아담 해와가 2대인데 조상이 못 되었어요. 타락함으로써 다 잃어 버렸어요. 3대를 잃어버린 하나님이에요. 이걸 알아야 돼요.
문 총재가 축복해 주는 것은 뭐냐? 하나님이 1대요, 참부모가 2대요, 참부모의 아들딸이 축복받아 가지고 혈통을 상속받는 거예요. 3대권을 이음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것을 찾자는 거예요.
그 가운데 얼마나 복잡한 것이 많아요? 그걸 처리할 수 있는 처리 방법, 의사가 되어 가지고 주사, 투약할 수 있는 방법을 다 알지 못하면 돌아갈 길이 없어요. 통일교회에 바보들만 모여 있는 줄 알아요? 내가 똑똑한 사람이에요. 종교권에 안 들어왔으면 한국 대통령을 벌써 해먹는 지 오래 됐다구요.
『이제는 개인으로부터 천주권까지 8단계에 이르는 이상권을 완성했고 하나님의 해방권까지 완성했으니, 바야흐로 인류의 소원인 유토피아, 즉 지상천국이 여러분의 눈앞에 펼쳐지고 있습니다.』알아요, 몰라요? (박수) 청맹과니가 되어 있으니 모르지요.
『오늘 이 귀한 자리에 함께 하신 여러분도 하늘이 이 시대에 인류에게 주신 천리인 ‘위하는 삶’의 참사랑을 실천하시어 하늘이 축복해준 중심자요 책임자가 되시고, 영원한 평화와 영원한 자유 그리고 영원한 행복을 성취하시기를 바랍니다.』「아멘!」(박수)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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