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내외 귀빈 여러분! 오늘 본인은 세계 평화의 전당인 유엔에서 영광스러운 ‘만국평화상’을 받고, 이 수상의 영예를 여러분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를 갖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본인은 이 자리를 빌려 ‘국경선 철폐와 세계 평화’라는 제목으로 잠시 인사 말씀에 대신하고자 합니다.
여러분, 우리가 이 세상의 모든 국경선을 철폐하면 평화의 세계는 자동적으로 오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국경선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국경을 만들기 시작한 왕초는 사탄 마귀라는 것입니다. 국경선이 있는 데는 반드시 악마가 도사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악마와 악마의 실체가 도사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동양과 서양도 문명권을 중심삼고 서로 국경선이 크게 생겼는데, 여기에 누가 도사리고 있느냐 하면 악마가 도사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문화의 배경, 전통의 배경, 인종의 차별이라든가 이런 모든 종류의 차별을 만들어 국경선을 만든 것은 하나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바라는 것은 통일의 세계입니다. 즉 하나의 세계인 것입니다. 그런 세계는 국경이 없는 세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국경이 없기 때문에 원수를 갚으라는 말을 할 수 없어요. 왜냐하면 그 말 속에는 국경이 내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원수를 사랑해서 하나 만들면 국경이 무너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전략전술은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은 위대한 전략적이요 위대한 전술적인 내용이 됐다는 것을 오늘날 인류 역사가 몰랐고, 오늘날 현재 살고 있는 인간들도 몰랐습니다.
그러나 이처럼 역사가 몰랐고 현세의 인간들이 몰랐던 하나님의 전략전술을 이제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역사를 대표하고 현실을 대표해서 알 수 있게 되었고, 또 이것을 상속받아 가지고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 됐으니 자동적으로 평화를 이룰 수 있는 주인공들이 된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국경은 여러분의 마음이 좋아하지 않는 자리에도 생기고, 몸이 좋아하지 않는 데도 생기고, 내 행동을 좋아하지 않는 때에도 생기고, 내 말을 좋아하지 않는 때에도 생기는 것입니다. 우리가 오관을 통해 몸과 마음이 하나되지 못하면 각양각색의 국경이 생겨난다는 말입니다. 우리 모두 얼마나 많은 국경을 지니고 살고 있는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또 ‘원수를 퇴치하라’, ‘국경을 만드는 것을 차단하라’고 한다면 눈을 뽑아 버려야 될 경우도 생길 것입니다. 눈도 두 가지 종류로 돼 있습니다.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고, 무엇이든지 보이는 것은 환영이라고 한다면 그 눈에는 커다란 국경이 생기는 것입니다. 듣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선하고 좋은 말씀이나 진리의 말씀을 듣기 좋아하는가 하면, 또 세상의 모든 사악한 말을 듣고 거기에 동조하게 되면 여러분의 귀에도 국경이 가로놓이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유행가 부르는 것을 금하지 않고 있습니다. 일반 기독교에서는 그것도 금기 사항으로 되어 있었지요. 그러나 문제는 명곡을 부르든지 유행가를 부르든지 그 노래의 내용을 소화할 수 있느냐 없느냐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그 노래를 불러서 국경을 만드느냐, 아니면 국경을 철폐하느냐가 문제라는 뜻입니다. 국경을 없애고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무제한의 다리를 놓을 수 있다 하는 사람은, 유행가를 만들어 부르고 무슨 나쁜 말을 하든 뭘 하든 문제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에게 있는 모든 오관을 통해 느끼는 감각, 혹은 역사적인 전통을 통해 남겨져서 지금 살고 있는 이 생활 환경에 국경이 있다 할 때는 사탄의 족속에 속하게 되는 것입니다. 반면에 우리에게 국경이 없다 할 때는 하나님 편이 되는 거예요. 사탄은 국경을 많이 만드는 대왕마마요, 하나님은 국경을 제일 싫어하는 대왕마마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러면 대한민국에 삼팔선이 있는 것을 환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람이겠습니까? 그와 반대로 삼팔선을 없애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챔피언이 될 것입니다.
한국의 모든 사람은, 즉 7천만은 나는 죽어도 삼팔선을 남기고 죽지 않겠다는 각오로만 산다면 한국의 통일은 자동적으로 오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닌 것입니다. 삼팔선을 좋아하는 사람은 악마의 편, 사탄 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다시 말해서 삼팔선이 있는 곳에는 사탄이 주인이 돼 있고, 삼팔선을 없게 만드는 데는 하나님이 주인이 되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삼팔선을 소화하여 없애 버리고 국경선을 철폐시키는 개혁운동을 전개해 온 것입니다.
여러분, 원수 국민들끼리 서로 결혼해서 아들 며느리 삼지 않으면 못 살겠다고 하는 사람들만 되는 날에는 통일천하가 자동적으로 형성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내가 오늘 저녁 여러분에게 주는 선물입니다.
국경이 있는 데는 반드시 악마의 족속이 사는 것이요, 삼팔선이 없이 서로 사랑하고 화목하는 데는 틀림없이 하나님의 족속, 하나님의 혈통을 지니고 난 족속이 사는 것입니다.
오늘 통일교회 사람들은 취미산업이라는 말에 대단한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가서 살고 싶은 곳, 그런 곳이 취미로 바라보는 희망봉이라고 한다면, 그런 곳은 앞으로 유엔을 중심삼은 새로운 초국가연합이 생겨나면 국경지대든 어디든 전부 다 초국가적인 주의의 유엔 이름 하에 예속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일을 위해서 통일교회 문 선생은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총생축헌납금을 모으자고 했습니다. 그리하여 전체를 유엔 초국가연합에 예속시키는 것입니다.
성경을 보면, 구약시대에는 인간 대신 만물을 상징하는 물건을 쪼개서 피를 흘리게 해 가지고 왼쪽은 사탄 편이요, 바른쪽은 하늘 편으로 나누어 두 패가 갖기내기 하는 싸움을 계속했습니다.
그런데 구약시대가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사탄과 하나님은 옛날같이 물건을 나누어 갖는 놀음을 넘어서 이제는 아들을 나누어 갖는 싸움을 하게 된 것입니다. 그 결과 하나님의 장자 되는 예수님이 이 땅에 와서 피를 흘렸으며, 결국 예수의 육신은 사탄이 가져가고 예수의 마음은 영계의 하나님한테 간 것입니다. 이렇게 예수는 영적 육적으로 나누어진 것입니다.
그러나 영계에 가셨던 예수님은 그 실체를 다시 찾아야 되겠기 때문에 다시 와야 된다고 했던 것입니다. 이처럼 그 아들 된 예수님이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가 다 갈라졌기 때문에 큰일이 난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를 갈라놓았고, 몸과 마음을 갈라놓았기 때문에 이 모두를 통일시키기 위해서 영계의 소유권을 찾아갔던 예수님이 지상의 소유권을 찾아 하나 만들기 위해서 지상에 다시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상에 다시 와서는 무엇을 하자는 것이겠습니까? 결혼을 해서 가정을 이루자는 것입니다.
장자로 오신 예수님을 중심삼고 그분의 육신을 차지한 사탄은 지상세계를 차지하고 천상세계는 하늘이 차지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예수는 영계에 가서 2천년 간 도를 닦으면서 천상세계, 즉 모든 마음세계의 방향이 하나되게 하는 한편 지상에도 기독교를 세워서 역사해 나왔습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가인 아벨로 다시 갈라져 천주교와 개신교가 싸워 나온 것입니다. 원수가 되어 버렸습니다. 사탄 편과 아벨 편으로 갈라져 싸웠습니다. 장자는 사탄 편이 되고 차자는 아벨로서 하늘 편이 되었는데 그 이면에는 반드시 국경적인 내용, 즉 투쟁적인 개념을 품고 싸우며 역사는 발전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해방해야 됩니다.
그래서 오시는 주님은 하늘나라를 통일해서 지상에 유대교 선민국과 같은 통일국을 중심삼아 비로소 수천년 간 갈라져 싸워 온 하늘과 땅, 여자와 남자를 하나로 만드는 결혼식을 하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기독교에서 말하는 어린양 잔치였던 것입니다.
이처럼 하늘나라와 지상의 기독교 나라가 통일될 길을 찾아온 때가 바로 2차대전 직후였습니다. 이때는 기독교문화권이 전세계를 통일한 입장이었습니다.
그래서 영계의 통일적 주도권을 갖춘 예수님이 영계의 승리적 패권자가 되었고 지상의 기독교문화권도 통일된 그때가 왔기 때문에, 예수와 성신이 지상에 와서 실체 남편과 상대인 성신인 신부가 합해서 결혼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몸과 마음이 갈라져 싸우던 모든 전부, 남자 여자가 갈라져 싸우던 모든 것들을 해결하여 천하를 평화의 왕국으로 만들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맞았던 것입니다. 막연한 얘기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놓고 볼 때, 누구부터 먼저 결혼식을 해주게 되어 있습니까? 아담 해와입니다. 그런데 인류의 국경선인 담은 해와의 타락으로 인하여 만들어졌기 때문에, 그 담을 헐어 버리고 평지를 만들어 타락하기 전의 아담과 해와의 입장을 복귀하여 결혼을 시키면, 우리의 모든 조상은 물론 하나님까지도 좋아서 환영하여 춤을 추게 될 것입니다.
이런 세계가 이루어지면 그것이 바로 지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 역사에 그런 날이 없었습니다. 그런 날이 없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무수한 경계선이 얽혀져 가지고 허덕이고 신음하고 고통 당하면서 나온 것입니다.
따라서 국경선 타파를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는 문제에 대한 답만 찾으면 그것이 평화의 근원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인류는 모르고 있었던 것입니다.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레버런 문이 참부모의 자격으로 이 땅에 현현하여 그 타파 방법을 제시하고 만천하의 선남 선녀들을 하나님 앞에 축복시켜 나온 것입니다.
만일 국경선이 백만 개가 있다고 해도 나는 문제없이 철폐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말입니까? 참사랑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그런 철폐하는 일은 하나님같이 알지 못하면 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백 퍼센트 이상 알아야 된다는 말입니다.
여러분, 영계를 보게 되면 지옥과 천국이 있습니다. 천국이 낮이라면 지옥은 밤인데, 낮과 밤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 천국의 경계선을 주관할 수 있겠습니까? 천만의 말씀입니다. 아는 사람만이 자동적으로 주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옥의 내용까지 훤히 알기 때문에 어두움을 철폐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이기 때문에 철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문제는 하나님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하나님을 알아요?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압니까? 돈을 좋아하는 하나님으로 알아요? 아니면 권력을 좋아하는 하나님입니까? 아니면 지식밖에 모르는 하나님입니까? 그런 하나님을 가지고는 인류의 해방을 가져올 수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완전히 알아야 사탄을 완전히 추방할 수 있고, 완전히 국경선 문제를 해소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더라도 하나님이 그 무엇을 가지고 수천년 먹은 국경선을 철폐할 수 있겠느냐? 그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이 이 우주의 주인이라면 그 주인이 사는 동네가 있을 것이요, 나라가 있어야 될 것이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을 알려면 하나님의 상대권 입장에 서서 황족이 되는 그 나라를 찾아야 합니다.
그런데 그 모든 환경권이 국경들로 가로막혀 있으니 이 국경들을 철폐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세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모든 피조만물이 하나님한테 주관 받고 싶지 않겠습니까? 국경선 아래서 신음하며 고통받고 핍박받는 악마의 지배에서 해방받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확실히 알고, 또 하늘나라를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어디에 가든지, 또 어떤 상황에 처할지라도 그 나라의 전통과 그 나라의 문화 내용에 대해 어떻게 대처하여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답이 저절로 나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는 분명히 하나님이 계십니다. 그러나 오늘날 세계는 천천만만 전부 다 국경들로 가로막혀 있으니 어찌된 연고입니까? 하나님을 알고 하늘나라를 아는 사람이 없고, 하늘 나라의 전통적 생활의 내용을 아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이렇게 된 것입니다. 그 내용만 확실히 아는 날에는 영계도, 지상세계도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야, 사탄아!’ 하면 사탄이 꼼짝못하고 대답할 수 있는 자리에 서게만 된다면 하늘나라와 하나님의 마음에 일체 될 수 있는 문화배경의 전통적 사상을 가지고 사는 방법을 알게 됩니다.
그런 사람이 바로 위해서 사는 사랑을 가진 사람입니다. 자기를 위하는 사랑을 찾는 사람이 아니고, 상대를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고 상대가 사랑을 통해서 춤을 출 수 있게끔 만들어 주겠다는 사람이 하나님을 알고 하늘나라를 단장하고 보호하며 생활할 수 있는 후계자들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후계자를 사탄은 방어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죽는 것을 보고 분하게 느끼는 이상의 그 자리를 넘어서 원수들을 사랑하게 되면, 원수의 세계를 지배할 수 있고, 사탄이 물러감으로 말미암아 원수의 세계가 오히려 여러분을 존경하게 된다는 말입니다.
위해서 사는 데도 우리 어머니 아버지나 그 누구보다 그 동네 사람을 지극히 사랑하면 사탄은 도망가고 하나님이 대신 오셔서 천배 만배 갚아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고 천국을 알고, 그 전통적 골수사상, 사탄이 팔방으로 도망갈 수밖에 없는 비법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위해서 살고, 위해서 죽고, 위해서 사랑하겠다는 사람 앞에서는 사탄은 영락없이 국경선을 버리고 도망가는 것입니다.
도망가더라도 그냥 못 갑니다. 국경선을 헐어놓고 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사탄이 떠나감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지옥으로 진행하던 생명이 하늘나라로 상승할 수 있는 영생의 도리가 찾아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비로소 영생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고 하늘나라를 알고 하늘나라의 전통적 사상인 위하는 사랑을 천년 만년 계속하고 싶은 간절한 무리가 됨으로 말미암아, 그 주체 되시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기 때문에, 거기에 영원한 핏줄을 통해서, 혈통을 통해서 영생의 논리와 영생의 전통이 나와 더불어 결착된다는 것이 틀림없는 진리라는 것입니다.
영생이라는 것은 본질적인 사랑의 속성입니다. 하나님도 우주를 창조할 때 스스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기준으로 세워 놓고 하신 것입니다. 영원무궁토록 세상은 지나가더라도 내 사랑은 더 크게끔 투입할 수 있는 마음을 갖고 사는 분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치리당하지 않는 존재, 하나님을 절대·유일·불변·영원의 주인으로 모시지 않을 수 있는 존재, 상대적 이념을 가진 존재는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영생불멸의 자리에 창조받은 아들딸이 그런 자리에 서면, 하나님의 나라가 내 나라가 되고 하나님이 내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하늘나라의 전통적 주인의 생활 방법과 내가 일치되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틀림없기 때문에, 영생불멸은 자동적인 결론인 것입니다.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역설이 진리라는 것입니다.
국경 철폐도 유엔 국경 철폐, 종교 국경 철폐, 민족 국경 철폐, 지옥 천국의 국경 철폐입니다. 또 국경은 거짓 부모가 만들어 놓았으니, 참부모 외에는 철폐할 사람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한다는 것입니다.
(사탄과 하나님이 싸우는 것을 누가 말릴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것은 거짓 부모가 그렇게 시작했기 때문에 참부모만이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오직 인류의 참부모로 오신 분만이 이 일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 이와 같은 해방적인 참사랑의 결심을 갖고 돌아가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