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강원도에서도 왔고, 부산에서도 좀 왔습니다.」 강원도, 손 들어 봐요. 어허, 많네! 내려요. 강원도가 제일 멀지? 「예.」 몇 시간 걸렸어? 「아홉 시간 걸렸습니다.」 어저께 온 사람들 아니야? 「예.」 어저께 온 사람이지, 오늘 새로 온 사람은 없잖아?
그래, 또 그다음에 어디?「부산에서도 왔습니다.」부산?「부산 평화대사 간부들이 왔습니다.」평화대사? 어디, 부산 손 들어 봐요. 평화대사 양반들. 그래요. 앞으로 이렇게 왔다 갔다 하면서 이제 각 도의 군별로서 자매관계를 만들어 줘야 돼요.「예.」
선생님을 처음 보는 사람은 없지요?「여기에 많이 있습니다.」아, 그래요? 처음 보는 사람이면 고대 사람이구만. (웃음)「멀리서는 뵈었고요, 가까이서는….」멀리서야 봤겠지, 사진으로도 보고.
자, 그러면 훈독해요. 어저께 열두 사람을 만나서 회의 다 했지?「예.」이제 세 사람씩 빼서 빨리 교육을 해야 돼. 여기에 15일께 배 오면 말이야, 배치해 가지고…. 배 스물 넉 대를 만들어 놓아야 할 텐데…. 그리고 큰 배는 15일께?「예.」운전하는 사람은 문제없다구.「준비를 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고찬윤! 나갔나? 오늘 양식 농어새끼 산 것을 가져와서 준비할 거라구. 바빠, 지금.
여기 임원규는 그거 알아봤나? 배에 나가는 것보다도 그것을 알아봐야 돼. 그거 시장보고 의논해 봤어?「아직 못 했습니다. 오늘은 만나 보겠습니다.」만나 가지고 그거 해서, 그거 빌려 가지고 전체 하면 좋을 거야. 전국 대표의 상점을 만들게끔.
자, 훈독해요. (≪천총관 문흥진님≫ ‘제2장 제1절 희생당할 당시의 시대상황’부터 훈독)
『……사탄은 언제나 하늘 편의 중앙부를 격파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둘째 번을 중요시합니다. 상하관계의 중심, 좌우관계의 중심, 전후방의 중심이 한 자리의 중앙입니다. 이 중앙을 격파하려고 하기 때문에 둘째 번이 문제입니다. 아벨이라는 것이 왜 중요하냐 하면, 둘째 번이기 때문이에요. 둘째 번은 중앙을 대신합니다. 중앙을 대신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대신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언제나 둘째 번을 침식하려고 합니다.』
일반이 알기를 ‘상하’라고 말하고, ‘좌우’라고 말하고, ‘전후’라고 말하지만, 뜻적인 입장에서 상과 하 가운데 중(中)이 있어야 돼요. 중이 연결해야 된다구요. 이것은 고착시키든가 그렇지 않으면 반발하든가, 주고받을 수 있는 중이 뭐냐 하면 하나님 자리예요.
상하는 부자지관계로 아버지와 아들 가운데 반드시 중이 있고, 이 중을 중심삼고 부자관계 상하관계, 좌우관계 좌·중·우! ‘좌우’라는 것이 거꾸로 돼 있어요. 원래는 우·중·좌 해야 할 텐데. 사람은 모든 것을 하늘 앞에 직고해야 돼요.
그릇된 것을 그릇된 것으로 표시하지 않고는 하늘 앞에 나타나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왜 부부관계에서 좌를, 여자를 먼저 말하느냐? 여자가 타락했기 때문이에요. 좌, 뭐이라고요? 중, 우!
일반은 그래요. 상하·좌우·전후, 이래 가지고 구형을 이루려면 반드시 중이 있어야 돼요. 상·중·하, 우·중·좌, 이것이 복귀시대예요. 그다음에 전·중·후! 중심이 둘째 번이에요. 하나 둘, 하나 둘, 이 자리에서도 하나 둘! 언제든지 중앙이 문제예요. 사람의 얼굴 가운데 중앙, 이것이 아담 대신이에요. 여기서 생명의 호흡, 공기의 생명을 받고, 이건 물질의 생명을 받는 거예요. 두 세계의, 영·육의 영양소를 공급 받는 거예요.
이것은, 눈은 태양을 말해요. 공중을 말한다구요. 공중은 태양을 말하는데, 태양은 모든 생사지권의 생명들을 육성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만물의 순은 아침에 떠오르는 태양 빛을 향하는 거예요. 만물도 이렇게 돌아가고, 사람의 중심도 그래요. 목이 이렇게 왜 가늘어졌느냐? 가늘어진 것이 얼굴 때문이 아니에요. 눈 때문에.
그래서 여자들이 목이 길어요, 남자보다도. 그래서 뒤를 더 돌아볼 수 있고, 앞을 돌아볼 수 있어요. 모든 사랑관계에 있어서 하나님 앞에 제일 가까운 데를 관찰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할 텐데, 사탄이 점령해 버렸어요.
그래서 1자도 사탄 편이에요. 하나님 자리를 빼앗겼어요. 2자는 아담의 자리, 세 번째는 해와의 자리, 네 번째는 사위기대 가정의 자리, 다섯 번째는 왼쪽(사탄 편)이냐, 하늘 편이냐? 완전히 왼쪽이 돼 버렸어요. 사탄의 다섯 번째예요. 여섯이라는 것은 뭐냐?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부부, 여섯 사람의 가정이 사탄 편이 돼 버렸어요.
그래서 7수를 이루지 못했어요. 7수가 뭐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이게 7수예요. 자리를 못 잡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7수 하면, 세븐(seven) 하면 해피(happy), 행복한 날짜인데, 왜 행복해요? 안착을 말해요.
그거 다 이런 원칙이 있다는 것을 인간들은 몰라요. 상하·전후·좌우, 그렇게 하나된다 이거예요. 여기에 중이 없어요. 상하·전후·좌우, 이것이 무엇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전부 다 아버지는 아버지를 중심삼고, 아들은 아들을 중심삼고, 전부 다 갈라졌어요. 여편네는 여편네, 남편은 남편, 전부 다 원수가 돼 있어요. 형님 동생이 원수가 된 거예요. 어떻게 중심을 세우느냐? 서로가 중심이 되겠다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이 다 그랬지? 뭐 아버지 패, 어머니 패, 형님 패, 동생 패, 누나 패, 패거리가 돼 있다구요. 중심이 없어요. 그 중심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돼야 된다구요. 뼈와 살과 가죽이, 이 셋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남자 상징, 뼈의 상징이요, 땅은 어머니 상징이요, 자녀들은 가죽과 마찬가지로 보호하는 거예요. 그래서 천지 구성적 요인의 내용을 중심삼고 창조의 원칙과 창조의 목적이 연결된 씨라는 것은 그 열매니만큼 모든 영양소, 눈, 코, 입, 귀, 오관 등 모든 것을 종합해 결실된 것이 자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가정이 되기 위해서는 부처끼리 둘이라고 가정이 안 돼요. 아무리 깨가 쏟아지는 생활을 한다 하더라도 부부는 우리 가정이라는 말을 못 해요. 부부라고 해서 남자 여자가 깨가 쏟아지게 산다고 해도 우리 부부는 이상적 가정이다? 가정이 되기 위해서는 3단계를 거쳐야 돼요.
하나님과 남자와 여자, 3수가 하나돼 가지고 정착해야 돼요. 그래서 사위기대라는 말이 나와요. 사위기대가 모든 구성의 요인이 돼요.
눈도 수평으로 보게 된다면, 여기서부터 초점을 맞춰 가지고 갈라져서 또 초점을 맞춰요. 코도 여기서 공기가 들어가 가지고 초점을 맞춰요. 귀도 초점을 맞추고, 입도 초점을 맞춰 가지고 사각형을 거쳐 가지고 합하는 데 있어서 안착이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이 사위기대라는 것이 얼마나 엄청난 정착적인 중심의 요인이 됐다는 사실을 모르고 살아요.
여기에 평화대사니 한다하는 패들도 왔겠지만, 평화대사가 뭐냐 이거예요. 평화대사는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 통일교회를 반대했던 사람들이 대다수예요. 선생님을 지지한 사람이 있어요, 평화대사? ‘아, 통일교회 나쁘다고 하는데 나쁘다. 없애 버리자.’ 하고 통일교회가 못 됐다 하면 박수할 수 있는 환경에서 출발한 거예요. 왜? 사탄세계와 하늘세계가 상반된 거예요.
그래, 그 상반된 사이에 들어가 끼인 것이 우리 타락한 인간이기 때문에,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상반된 자리에 서서 투쟁할 수 있는 입장에 있는 것을 어떻게 해방하느냐? 그 원칙을 모르는데. 몸 마음이 싸우지요?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람 손 들어 봐요. 몸 마음이 싸우는 거예요. 싸움이 왜 계속되느냐 이거예요. 타락 때문에.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할 것인데,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될 것인데, 악마가 들어와 가지고 하나님의 자리를, 아들딸의 자리를, 가정의 자리를, 그다음에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전부 다 해 가지고 3대를 점령해 버린 거예요. 다섯 번째까지 사탄 편이 됐어요. 바른쪽이 될 것인데 왼쪽이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몸뚱이를 중심삼은 인생살이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뭘 먹을까, 뭘 입을까, 의식주 위주예요. 여러분이 다 그렇게 살지요? 마음을 얼마나 희생시키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의 죄가 얼마나 크냐? 용서받을 수 있어요? 용서받을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하려고 할 때 일생 동안 마음은 ‘야, 이놈아!’ 명령하지만, 어기는 놀음이 태반이에요. 그래서 결국은 몸뚱이가 끝날에 가서는 마음을 죽여 버리고 마음이 없다 할 수 있는 부정적인 이런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신이 없다고 하는 거예요. 근본을 부정하게 돼요. 하나님이 없다고 말이에요. 그래서 공산주의가 나오는 거예요. 민주와 공산이에요.
마음세계에 결탁 안 돼 있으니 이 몸적 세계, 육적 세계가 대투쟁을 해 나오는 것이 세계화 수평적 투쟁권에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왕이, 나라의 주인이 없다! 누가 나라의 주인을 반대하느냐 이거예요. 노동자 농민이 뭐예요? 팔과 다리를 말해요. 도끼와 낫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가리를 까라는 거예요. 발이 임금님 해 먹겠다는 것이 노동자 농민이에요. 강제로, 강제로 정권만 탈취하는 날에는 싹쓸이! 그것을 반대하는 반동분자는 완전히 모가지 쳐 버리는 거예요.
그런 것을 모르고 사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세계에 있어서 하나님과 사탄이 대적해 가지고 싸우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살아요. 그 싸움의 환경의 출발지가 몸 마음의 투쟁이에요.
몸 마음이 투쟁하지요? 그러면 부처끼리라 하게 된다면 남자 몸 마음 두 사람, 여자 몸 마음 두 사람, 네 사람이 하나되려고 해도 가정이 영원히 하나 못 되는 거예요. 결국에는 파탄이 벌어져요. 나중에 때가 되면 가정을 완전히 파탄시키는 놀음이 벌어져요.
그래서 지금 호모니 레즈비언이니 프리 섹스가 판을 치는 거예요. 그게 무엇을 파탄시키느냐? 생식기! 남자 생식기, 여자 생식기 주인을 몰라요. 남자는 남자 것이라 하고, 여자는 여자 것이라 해요. 그게 자기 것이에요? 그게 뭘 하는 기관이에요? 하나님의 가정을 이루는 기관이고, 하나님 나라의 백성을 생산할 수 있는 기관이에요.
그러면 남자 것이 남자만을 위해서, 남자 것이 남자를 위해서 생긴 것이 아니라는 말이에요. 여자 것이 여자를 위해서 생긴 것이 아니라는 말이에요. 여자들이 다 있구만. 잘났다는 여자들, 얼굴이 아름다운 패들은 외적인 형이고, 여자들 중에 아름다운 사람은 바람둥이라구요. 80퍼센트가 흘러간다는 거예요. 돈에 팔려 가고, 권력에 팔려 가고, 지식에 팔려 가는 거예요.
오늘날 잘났다는 여자들, 소위 무슨 뭐 석사, 박사코스를 한 여자들은 세상에 남자가 없다고 하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언제나 고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자유 분방할 수 있는 해방적인 표적이 돼 있기 때문에 사랑의 주인은 사람이다, 그래요. 사랑의 주인이 사람이에요? 그거 잘못 알았다는 거예요.
마음의 주인이 자기예요? 여러분 마음의 주인이 자기예요? 답변해 보라구요, 평화대사 양반들. 마음의 주인이 나다! 그러면 몸뚱이의 주인은 누구예요? 나다! 도적놈이에요.
보라구요. ‘자기’라는 것을 주장할 수 있는 근원이 없어요. ‘나’라는 존재는 아버지의 정자와 난자가 합해 가지고,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그것이 나라는 결실이 된 거예요.
보라구요. 사랑하게 되면 정자가 3억 5천만 이상이 뿌려져요. 뿌려지는데 하나를 중심삼고 3억 5천만의 정자가 희생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전부 다 같은 정자의 가치를 가지고 있는데 그렇게 막대한 수를 희생시켜 가지고 거기에 제일 건강한 하나가 난자의 구멍을 파고 들어가 가지고 합하는 거예요.
벼랑을 올라가는 것보다도, 나이아가라 폭포를 올라가는 것보다도…. 모두 전부가 경쟁해 가지고 난자를 파고 들어가서 만날 수 있는 이 둘, 정자하고 난자가 합해 가지고 정자 난자가 하나된 그 열매 결실이 아들딸이에요. 그걸 부정할 수 없어요.
그러면 그 부정할 수 없는 아들딸의 몸뚱이 자체는 어머니의 뼈와 살과 피를 갈라 가지고 나온 거예요. 알겠어요? 99.999999, 백이 된다면 말이에요 99.999999, 0.000001을 남겨 가지고 그 0.000001 자리가 남자의 정자의 자리예요. 정자가 그렇게 희생을 했다는 거지. 수억의 정자가 희생해 가지고 난자와 만났다는 거예요.
그 자체는 왜 그래야 되느냐? 존재하기 위해서는 투입할 수 있는 동기가 없어 가지고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사랑이 뭐냐 이거예요. 사랑 때문에 존재하는데, 사랑이 뭐냐? 사랑의 근원은 중심의 자리, 위, 또 오른쪽, 하늘 편에 속한 모든 것이 희생을 거친 그 위에 승리의 출발점을 대표로 세워 가지고 거쳐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자 하나가 살기 위해서는 막대한 희생을 치러야 된다구요. 그거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여자는 치르지 않았어요. 난자 자체가 이것을 받아 가지고, 남자의 정자를 받아 가지고 임신해서 무엇으로 대신하느냐? 몸뚱이, 어머니의 몸뚱이로 백 퍼센트 여기에 화답하는 거예요.
그렇게 희생시킨 하늘 앞에 땅도 포대기가 돼 가지고, 그런 땅이 돼서 심을 수 있게 돼 가지고 영양을 나눠 줘야 돼요. 태양 빛을 받는 땅이라구요. 땅은 열이 있으면 봄이 되어서 균형이 되면 받은 빛을 그냥 그대로 복사열로서 반사해요. 같은 자리에 서게 될 때는 전부 다 여자가 희생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기 씨를 대해서 먼저 희생한 것이 남자의 정자고, 그다음에 희생해야 할 것이 어머니예요. 어머니의 골수로부터, 뼈로부터, 살로부터, 가죽으로부터 전부 다 파이프를 통해 가지고 희생하러 가는 거예요. 그 아기 앞에 투입하는 거예요.
그러니 어머니 몸뚱이의 연장이라는 거예요. 그것을 다 몰라요. ‘나’라는 것은 어머니 몸뚱이의 연장이고, 또 하늘적인 정자로 볼 때는 보이지 않는 세계의 조상들을 많이 희생시킨 것으로, 이것이 같은 입장에서 화답해 가지고 하나되기 위해서는 하늘이 그랬으면 땅도 그래야 되고, 하늘땅이 그렇다면 거기에서 씨로 태어나는 아들딸도 희생해야 돼요.
어머니한테, 아버지한테 희생을 치르게 하고 나왔으니 그 구멍이 뚫어졌든가 높아졌든가, 구덩이가 생겼든가 높아졌든가 해서 수평이 돼야 돼요. 후―, 해 봐요.「후―.」그냥 후, 해 봐요.「후-!」들이쉬지 말고. 몇 분 가요? 몇 분? 8분을 못 넘어요. 7분을 못 넘습니다.
천지도수가…. 여러분이 산다고 해도 거미줄에 걸려 살아요. 오늘 살고 내일도 산다고 결심했지만, 오늘 어떻게 될지 모르잖아요? 여기에 ‘아이고, 선생님을 만나러 여수·순천에 가자.’ 하고 왔다 하더라도, 가다가 무슨 일이 있을지 모른다구요. 오늘 아침밥을 먹겠다고 하지만 무슨 일이 있을지 몰라요. 촌 푼을 알지 못하는 미지의 어리석은 나라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과거에 왔다 갔던 사람은 인생문제가 문제예요. 성인 현철들이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고심한 거예요. 이 문제의 해결점은 하나님 외에는 없어요. 동기가 인간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아무리 잘났더라도 결과적 존재라구요. 결과적 존재가, 내가 눈이 이렇게 생기고 코가 이렇기 생긴 것이 원해서, 여러분이 원해서 그렇게 생겼어요? 남자 이렇게 된 것이 원해서 생겼어요? 여자가 원해서 생겼어요?
원한 것도 없고, 생각도 한 일이 없는데 태어났다는 사실은 원인적 기원이 있어서 이렇게 됐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논리적으로 부정할 수 없다구요. 이 뚜껑이 그냥 생겨났다 이거예요. 그건 미치광이예요.
학자들은 말하기를 ‘우주는 힘에 의해서 생겼다.’ 해요. 힘!「힘!」힘, 파워라는 것! 그 파워는 에너지, 에너지 이퀄 파워라고 보는데, 그 힘이 어디에서 왔어요? 힘이 먼저예요, 작용이 먼저예요? 이런 것이 문제가 됩니다. 오늘날 과학자들은 나타난 결과의 세계, 우주는 힘에 의해서 움직이고 주체 대상 관계로써…. 그렇잖아요? 이 지구성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태양을 일년에 한 바퀴씩 돌아요.
지구 연령이 얼마나 되느냐 하면, 47억년에서 45억년으로 50억년이 못 돼요. 그런데 1초씩만 틀려도 140년 이상이 갈라진다는 거예요.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몇억년 가면서도 1초도 틀리지 않아요.
그거 무서운 거예요. 만약에 1초씩만 틀리더라도 지금까지의 지구성은 없어지는 거예요. 다 날아가 버리고 말아요. 그 큰 것이 돌다가 관성에 의해 가지고 이 막대한 덩어리가 돌아가면 열에 의해 다 타 버린다는 거예요. 그래, 춘하추동의 비준을 맞출 수 있는 내용이 있어 가지고 균형의 자리로 그냥 그대로 가고 있다는 거예요. 침범받지 않는 거예요. 얼마나 엄청나요?
그렇기 때문에 힘이 먼저냐, 작용이 먼저냐? 이게 문제가 돼요. 힘이 그냥 생기지 않아요. 전기의 힘이 ‘힘!’ 하면 생겨나나? 그런 말은 하나님은 그냥 그대로 ‘하나님!’ 하면 생겨났다는 말이 돼요. 힘의 모체도 마찬가지예요.
오늘날 기성교회에 가게 되면 하나님이 무슨 뭐 도깨비 왕초가 돼 가지고 뚜그덕 뚜그덕 뭐 나와라 하면 뭐 나오고 다 그런 줄 알아요. 미친 것들이에요. 동기 원칙이 결과 원칙을 부정할 수 없고, 결과 원칙이 동기를 부정할 수 없어서 하나돼 가지고 수평의 자리에 하나의 방향성을 취해야 돼요.
그런데 인간이 동기가 뭐인지 모르고 있어요. 결과가 뭐인지 모르고 있어요. 방향성을 모르고 있어요. 무슨 뭐 학교 교장…. 교육한다는 것이 자기가 하나 발견해 가지고 재차 강조하고 가르쳐 주고 있어요. 세상 이치를 갖다가 따 가지고 흉내내는 건데. 부끄러운 거예요, 자랑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지만.
그래, 여러분 마음의 주인이 여러분이에요? 말해 봐요. 마음대로 못 하잖아요? 하나, 못 하나?「못 합니다.」여기에 교장선생이니 잘났다는 평화대사들, 마음대로 해요? 하루를 마음대로, 한 시간을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어느 누가 못살겠다는 사람이 어디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잘살았다고 하지만 못산 거예요. 동서남북에 바람이 불고, 태풍이 불고, 안개가 끼고, 벼락이 치고, 앞동산에는 꽃이 피고 뒷동산에는 눈이 내리는 거예요. 상충 상반의 환경이 어울려 가지고 어떻게 존속하느냐? 역사성이 이와 같이 이 우주의 원칙에 따라 기나긴 세월 동안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문제 되는 것, 여러분의 문제는 뭐냐? 공자 같은 사람은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했어요. 천도지상, 천도(天道)가 움직이는 것은 원칙적인 움직임이고, 인의예지…. 인의예지가 뭐예요? ‘인(仁)’ 자도 두(二) 사람(人)을 말해요. ‘의(義)’ 자도 양(羊)이 들어가요. 양(羊) 된 나(我), 희생을 말해요. ‘희생 희(犧)’ 자도 양(羊) 아래 ‘빼어날 수(秀)’에 창(戈)을 갖다 붙인 거예요.
전부 다 글자 자체도 인간을 닮아 있는 거예요. 인간이 좋아할 수 있기 때문에 좋아할 수 있는 내용, 인간의 마음으로 그릴 수 있는 표적의 상대가 되기 때문에 언어나 문자도 다 닮았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의 나라 이름이 뭐예요?「천일국입니다.」천일국(天一國)이 뭐예요? 두 사람(二人), ‘두 이(二)’ 자 ‘사람 인(人)’ 자, 하나(一)된 나라(國)예요. 나라라는 것은 사방(囗) 가운데 ‘임금 왕(王)’ 자에 점(丶)을 친 ‘구슬 옥(玉)’을 한 거예요. 천일국, 그러면 다 되는 거예요.
네 눈은 어느 나라 눈이냐? 천일국 나라의 눈! 왜? 둘이 하나돼 있기 때문에. 코한테 물어봐요. ‘야, 너 어느 나라 코야?’ ‘천일국 코.’ 그래요. 두 사람이 하나돼 있기 때문에. 하나돼 있습니다. ‘입, 너는 어느 나라 입이야?’ 두 입이 하나돼 있어요. ‘귀는 어느 나라 귀야?’ 두 귀가 하나돼 있어요. 손발도 둘이 하나돼 있고 말이에요. 그런데 몸과 마음은 왜 하나가 안 돼 있어요? 그 답변을 못 해요.
철학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외적으로 더듬어 가 가지고 찾아가는 거예요. 종교라는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서 외적으로 찾아 나오는데, 인간세상을 소화해야 할 텐데 소화 못 하고 인간 세속권 내에서, 정치·경제·문화권 내에서, 사탄이 주관하는 그 권내를 벗어나지 못했어요. 그러니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받아 치워 가지고 밟고 올라설 수 있는 힘을 하나님이 줄 수 없어요. 타락을 자기가 했으니, 죄를 자기가 지었으니 형무소에서 복역하는 것은 죄지은 녀석이 해야지, 부모 형제가 가서 대신할 수 없어요. 인간이 해야 돼요.
인간 조상이 타락했으니 인간 후손들을 족치는 거예요. 그 대신 하나님께서 대신자로서 메시아니 구세주라는 중심 될 수 있는, 주인 자리에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을 보내는 거예요. 그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을 메시아, 구세주라고 하면, 그 구세주가 마음 자리를 대신해서 왔기 때문에 그에게 절대복종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구세주가 가야 할 길은 뭐냐? 하나님이 천일국 완성할 수 있는 인격적 신이라는 것을 몰라요. 유교는 인격적 신을 모릅니다. 자연적인, 구조적인 창조의 힘을 중심삼은 움직이는 역학적인 기준에서 작용을 중심삼고 주체적 의식과 상대적 의식을 이야기하지만, 거기에 인격이라는 내용, 지·정·의의 가치인 진·선·미의 내용을 몰라요.
‘자왈(子曰)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했지만, ‘천(天)’이 막연해요.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하늘이 하늘이다.’ 이거예요. 복이 뭐냐?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복이 뭐냐?’ ‘복이 복이다.’ 그래요. ‘구체적으로 어떤 거야?’ 하면 다 모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교의 전통적 총론이,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원체의 근본 되는 따라가는 길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하늘의 모든 도리의 상이요, 움직이는 자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이거예요. 인의가 뭐예요? ‘인(仁)’이 뭐냐? 두(二) 사람(人)! ‘의(義)’는 뭐냐? 희생하는 거예요. 의로운 거예요. ‘양(羊)’ 아래 ‘나(我)’를 했어요. 희생을 말해요.
희생하지 않으면 도리를 못 세워요. 수양하고 뭐 하기 위해서는 자기를 투입해야 돼요. 마음을 투입하기 전에 몸을 먼저 투입해야 돼요. 마음을 투입하고 몸을 투입해야 돼요. 몸은 마음 앞에 반대예요. 죽을 때까지, 아담 해와가 타락한 그 시간부터 싸우기 시작한 그 싸움의 세계는 지금까지 평화라는 명사를 세울 수 없어요. 몸 마음이 싸우는 사람, 그 자체가 되어 있는데, 거기에 어디 평화가 있을 수 있어요? 이론적으로 불가능한 거예요.
여러분이 평화를 바라지요? 통일교회가 평화를 이루겠다고 해서 세계에…. ‘문 총재가 지금 현재 한국에 있어서 애국자임에 틀림없는데 이제 세상이 다 나라고….’ 하지만, 나라의 주인이 없다구요. 나라의 주인이 있기 전에 가정의 주인이 있었어야 하는데, 가정의 주인도 없다구요. 가정의 주인 된 할아버지가 할아버지 주인 노릇 못 했고, 어머니 아버지가 주인 노릇 못 했고, 자기 남편이 주인 노릇 못 했어요. 아내 앞에 남편이 주인 노릇을 해요? 이 남자 양반!
잘났다고 어디 가든지 ‘나 아무개는 통일교회의 평화대사니까 세상에 이런 행차를 해 가지고, 내 네임밸류가 이런데 통일교회도 알아준다.’ 하겠지만, 퉷! 알아주긴 뭘 알아줘? 사탄을 섬겨야 된다는 말이 벌어진다구요, 사탄 아래에 있어 가지고. 그러니 이중 위배되는 입장에 있어서 자기를 주장한다면 그런 어리석은 사람이 없어요.
평화대사라는 것은 위에나 아래나…. ‘큰 대(大)’ 자가 뭐예요? ‘대사’가 ‘큰 대’ 자니까 큰 사람 아니에요? 하나(一)밖에 없는 사람(人)이 ‘큰 대(大)’예요. 두 사람이 아니에요. 하늘(天)은 두(二) 사람(人)이 하나돼 가지고 인격이라는 것을 말했어요. 인격을 말하기 전에, 남자의 인격을 말하기 전에 여자의 인격을 인정하고야 남자의 인격을 인정할 수 있어요. 남자라는 말을 하기 위해서는 선유조건으로 여자를 인정해야 돼요. 여자를 인정하고 나서 하는 말이에요.
생각해 보라구요. 부산서 온 평화대사, 평화대사라는 말은 하나님과 아담과 종 관계에 있어서 대가 생겨나는 거예요. 평화대사는 위로는 부모 앞에, 아래로는 아들딸을 중심삼고 키워 가지고 가정을 창조할 수 있기 위해서 화합의 모체가 되는 것이 천사장 자리, 평화대사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이런 모임 자리에 가게 되면 모임 자리를 준비해야 되고, 그 도리를 알아 가지고 오는 사람들에게 맞게끔 심부름해야 가문 앞에 새로운 심부름 종들이 가문의 위신을 대신해서 세워질 수 있고, 예를 갖춰야만 그 가문이 대접 받는 거예요.
하늘나라가 주먹구구로 엉터리로써 평화대사의 제일주의가 아니에요. 평화대사는 천사장 자리예요. 중앙, 이 중앙이 비어 있다구요. 상, 중이 날아가 버렸어요. 그거 누구 때문에? 천사장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위의 부모를 대신하고, 아래는 아래의 도리를 화합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하늘땅 가운데서 해야 할 것이 평화대사예요.
대사의 대는 ‘큰 대(大)’ 자입니다. ‘큰 대’ 자는 하나(一)밖에 없는 사람(人)이고, ‘사(使)’ 자는 뭐냐 하면 관리라는 ‘리(吏)’ 자예요. 나라를 대신해서 하나밖에 없는 사람의 대행기관이 대사들의 책임이에요. 왕을 대신하는 자리에 있어요. 왕을 팔아먹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왕한테 신세를 졌으니 왕한테 신세를 끼쳐야 되고, 그 자녀들 앞에 신세를 끼쳐야 할 텐데, 평화대사들이 자기에 서 있는 자격이, 위치가 무엇인지를 몰라요.
세상에서 마음대로 놀아먹고, 마음대로 통일교회를 별의별 비판한 패들 아니에요? 문 총재가 25세부터 통일교회를 만들어서 반대받는데 언제 한 번 문 총재 편 되겠다고 꿈에라도 생각했어요? 평화대사들! 말도 말라는 거예요. 나라가 욕하니 전부 다 깃발 들고 문, 문, 문, 문 하며 듣기도 싫어 가지고 눈을 찡그리고, 코를 찡그리고, 입을 찡그리고, 귀를 귀울이고, 몸뚱이 가랑이를 자기 멋대로 전부 다 해 가지고 ‘그 녀석을 내가 때려잡아야 되겠다.’ 한 거예요.
다 그래 가지고 들어올 때 머리를 남겨 놓고 궁둥이는 앞에 놓고 요러고…. 하도 소문이 요란하니까. 소문이 나면 나라가 한번 처단해 버리면, 뽑아 버리면 없어질 텐데, 일생 동안, 85년, 몇천년 동안 그 싸움을 종말 지을 수 있는 끝이 안 나서 반대받는데도 살아 가지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어제 날이 무슨 날인지 모르지요? 후천세계니 전천세계니 말을 들어야 ‘후천세계가 무엇이고, 전천세계가 뭐야?’ 하고 물어보면 자기 식으로 말할 거예요. 그런 것이 전부 다 문제 되는 거예요. 문제를 옳게 풀 수 있는 답을 만들어 가지고 옳다고 할 수 있는,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도 몸 마음이 싸우지요? 평화대사들! ‘하나님도 몸 마음이 싸운다, 나 닮았다.’ 그러면 좋겠지요? 아니에요. 하나님은 몸 마음이 싸우지 않아요. 싸우지 않는 앞에 싸우는 패가 됐으니, 이건 마음 동산을 헐어 버리고 몸뚱이 제일주의를 주장한 것이 타락이기 때문에 인류의 역사는 개인주의 왕초 놀음을 하다가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게 미국에 있어서 히피 이피들이에요. 할아버지 할머니를 부정하고, 그 나라 대통령을 부정하고, 어머니 아버지를 부정하고, 자기 남편 아내를 부정하는 거예요. 여자가 ‘남자 필요 없다. 내가 제일이다.’ 이거예요. 그 요사스러운 여자, 요사스러운 패예요.
그러면 남자가 왜 생겨났어요? 사람이 왜 생겨났어요? ‘왜 생겨났어? 나를 위해서 생겨났지.’ ‘나를 위해서 생겨나면 하나 생겨나지, 왜 둘 생겨났어?’ 거기에 어떻게 답변할 거예요? 이 아저씨들!
하나 생겨나면 어떻게 되겠나? 일대로 다 없어지는 거예요. 여자 혼자 태어났다면 일대, 먹고 자고 해서 일대에 다 없어지는 거예요. 모든 전부가 쌍쌍제도로 돼 있기 때문에 일대도 못 가 가지고 먹기 시작하고 똥 누기 시작해 가지고, 태어나서 커 가지고는 자연히 사라져 가지고 끝장나는 거예요. 흔적이 없어요.
모든 동물, 요즘에는 균의 세계까지, 세포 균의 세계까지, 3백만 배 크게 확대한 그 세포세계, 균의 세계까지도 암놈 수놈이 있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 암놈 수놈이 뭘 하기 위한 거예요? 여긴 수놈이야, 암놈이야? (웃음) 아, 물어보잖아?「예.」수놈이야, 암놈이야?「수놈입니다.」‘아, 평화대사면 평화대사를 선생님도 알아 모시지 않고 수놈이라고 하는 것이 어디 있어?’ 수놈이 수놈이지 뭐. (웃음) 그걸 부정하는 것은 미친 녀석이에요. 그건 소용가치가 없어요., 낮에도 밤에도 영원히 필요 없는 거예요. 암놈이라 하게 되면 때려죽여도 괜찮아요. 수놈이지, 수놈.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알아야 돼요. 자기를 알아야 돼요. 남자라는 동물이 뭐냐? 자기를 위한 동물이 아니에요. 여자라는 동물, 둘이 동물이지요? 두 동물. 자기를 주장해 가지고 영원히 그 가운데 평화가 있을 것 같아요? 몸뚱이 마음도 싸우고, 남자 여자 네 사람이 한패 돼 가지고 도를 알더라도, 무슨 도를 닦더라도, 도의 왕초가 되더라도 하나 못 돼요. 하나님도, 사탄도 하나 못 만든다 이거예요.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데 그 싸움을 누가 말려야 돼요? 왕초가 돼야 돼요. 남자다운 왕초, 여자다운 왕초! 남자가 왕초 되기 위해서는 여자의 왕으로서, 또 여자가 왕초 되기 위해서는 남자의 왕이라면 여왕으로서 대등하지만 영원히 갈라질 수 없어요. 무엇 때문에? 자기들의 완성을 위해서.
이 남자, 완성했어? 여편네 있어? 있나, 없나?「있습니다.」그래, 둘이 하나돼 있어? 심각한 문제예요. 독자(獨子)를 놓고 하나 안 되면 패 죽인다면 죽여 버려야 할 패들이에요. 그렇게 심각한 거예요.
그다음에 여자가 아무리, 세상에 천하를 통일한 여왕마마가 있다 해도 여왕을 중심삼고 그 몸 마음이 하나돼 있어요? 누구를 위해 태어났어요? ‘여자를 위해 태어났지.’ 그런 쌍년이 어디 있어요? 돼먹지 않은 간나지. 말한 자체가 자체를 부정하고 있어요.
여자가 왜 태어났어요? 남자가 왜 태어났어요? 같이 태어나서 같이 살고 싶어 태어난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싸워서 갈라져 가지고 죽이고 살리기 위해서 태어났어요? 바른손아, 너 바른손이 왜 태어났어? 바른손이 물건을 들기 위한 것인데, 그럼 바른손만 가지고 돼요? 왼손이 받들어줘야지.
그렇기 때문에 바른손을 말하기 전에 선유조건으로 인정해야 할 것이 왼손이에요. 왼손을 두고 바른손의 이름이 결정된다는 거예요. 남자가 생겨난 것은 남자가 생겨나기 전에 선유조건이 뭐냐 하면 여자예요. 여자라는 존재를 인정해 놓고 하는 말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평화대사,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위라는 것은 위 자체를 두고 말을 못 해요. 아래를 선유조건으로 해 놓고 위라는 말이 나오지, 아래 없이 위라고 하는 것은 엉터리로 그냥 그대로 깨져 나가는 거예요. 뒹굴어 떨어져 가지고 모래알같이 날아가 버려요. 그걸 알아야 돼요.
오른쪽이라는 것은 먼저 왼쪽이 있기 때문에 오른쪽 이름을 갖춘 존재의 상대적 기반이 생겨나는 거예요. 왼쪽을 모르는 존재는 바른쪽 자리에 설 수가 없어요. 그 선유조건이 있는데, 남자라는 존재가 선유조건이 누군지 모르고 어머니냐, 아줌마냐, 형수냐 이거예요.
여자는 그렇잖아요? 할머니예요, 어머니예요, 자기 누나예요, 자기 삼촌엄마(작은어머니)예요, 동네 아줌마예요? 여자라는 것이 누구냐 이거예요. 그건 하나밖에 없어요. 부모를 버리고 형제를 떠나서라도 영원히 같이 가야 할, 뗄 수 없는 양손과 마찬가지, 양발과 마찬가지, 양 눈, 양 콧구멍과 마찬가지고, 양 입술, 양 귀와 마찬가지고, 양 몸 마음과 마찬가지예요. 모든 것은 상대와 하나돼 있는데 몸 마음은 왜 싸워요?
눈이 싸워요? 일점이에요, 일점. 코도 전부 다 조금만 막히면 낑낑하지? 문제가 생겨요. 이건 2밀리미터만 틀려도, 3밀리미터만 틀려도 발음을 잘 못 합니다. 절대 원칙이, 상대를 부정하는 데는 존재의 기대가 형성 안 된다는 이론적 자체를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논리적 사연에서 부정할 수 없는 자체를 인정할 때는 내 몸 마음을 통일시킬 수 있는 주인, 마음의 주인이 누구고, 몸뚱이의 주인이 누구냐?
여러분이 살 때 몸뚱이 주인을 따라가 살지요? 몸 마음의 주인이 아니에요. 지금까지 얼마나 마음을 유린해 먹은 도적놈들이라는 거예요. 마음을 유린해 먹었어요, 안 유린해 먹었어요?「했습니다.」도적단들, 사기꾼들! 이걸 때려잡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그걸 알고 이걸 즉각적으로 처리했으면 이 우주를 파괴시켜야 된다구요. 우주는 쌍쌍제도로 돼 있어요. 근원을 영속시키기 위해서는 쌍쌍의 관계를 거쳐 가지고 사랑의 문을 거치지 않고는 역사가 생겨날 수 없어요.
남자 여자가 없어 가지고 가정이라든가 나라의 역사가 생겨요? 여자 양반들! 여자가 자기 책임 못 했어요. 이놈의 남자들도 홀뚜기가 필요해요? 남자 홀뚜기가 뭐예요? 그거 필요 없지. 여자는 뭐예요? 받을 그릇 아니에요? 그래서 하나는 오목하고 하나는 볼록이 돼 있는 거예요. 오목 볼록이 왜 생겨났어요? 싸우기 위해서 생겨났지. 응? 기분 좋지? 아저씨들!
전부 다 나보다 다 동생이지. 선생님이 85세니까 할아버지 연령이니 다 아들딸 같고 손자 같은 간나 자식들을 대해서 ‘이놈의 자식들!’ 하고 들이 패더라도, 발길로 차더라도, 답변 못 하면 초달(楚撻)을 맞더라도 고맙게 생각해야지. 공부하고 답변하고 난 뒤에 ‘용서해 주소.’ 그래야 될 것 아니야?
맨판 뭐라 할까, 눈도 없고, 콧구멍도 귀도 다 막혀 가지고 청맹과니가 돼 가지고 앉아서 ‘내 보는데, 내 맡는데, 내 맛보는데, 내 듣는데, 내 만지는데, 오관 전부 다 살아 있는 나인데, 내가 제일이지.’ 하겠지만, 오관을 넘어 십관이 돼 있다는 것을 모르잖아요? 반쪽밖에 모르고 살고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고쳐 주려고 문 총재가 이 나라를 해방하고 세계·하늘땅·하나님까지 해방하기 위한 천리의 원칙을 들고 나오고 있는데, 임자네들이 전부 다…. 선생님이 지금 85세인데, 열 다섯 살만 아래여도 70세지. 저 아저씨, 몇 살이야?「육십 다섯입니다.」65세면 내가 20세 위로구만. 20세 때 태어났으니 아들딸 같은 연령이지. 옛날에 우리 사촌동생도 열두 살 때 아들딸을 낳더라구요. (웃음) 할아버지 할머니가 시집 장가보내고, 이야!
아들딸이 왜 그렇게 필요한가? 선생님이 전부…. 그냥 안 통해요. 사리에 맞지 않으면, 공식에 맞지 않으면 안 돼요. 이 우주의 지금까지 과학발달은 공식상의 발달입니다. 공식은 단위를 벗어날 수 없어요. 단위를 연계해 화합시켜 가지고 ‘역리라는 상충 없이 만사 오케이(OK)입니다. 누구든지 들어가 낄 수 있습니다.’ 그렇게 돼야 공식이 되는 거예요.
이런 문세(요령, 방법)도 몰라 가지고 자기 제일주의를 주장해요? 세상에 지금 문 총재가 욕도 많이 먹을 수 있는데, 누구든지 들이 까는 거예요. ‘너 이거 알아? 모르지? 하나님을 봤어? 모르지? 못 봤지? 네가 하나님의 아들딸을 알아?’ ‘몰라.’ ‘모르고 뭘 잔소리해?’ 해 가지고 노벨상 수상자니 대통령이니 국회의장을 때려잡은 사람이에요. 철학자, 종교 지도자도. 세 번만 묻게 되면 몰라요.
여러분이 그런 가치의 선생님을 생각해 봤어요? 보통 사람이 아니에요. 보통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욕먹잖아요? 안 그래요? 잘난 사람 아니면 못난 사람 둘 중에 하나인데, 보통 사람이 아니라는 거예요. 식자층에 있는 사람들이 ‘선생님, 선생님!’ 하고 ‘만나자, 만나자!’ 하는데, 그것이 나쁜 선생님이에요, 자기들 이상의 선생님이에요? 자기들 이상의 선생님이라는 거예요.
더블유(W) 부시 대통령도 두 번씩이나 만나자고 하는 것을 내가 안 만났어요. 독대하기 위해서는 부하 50명이 도장을 꽝꽝 해야 만날 것인데, 문 총재가 허어, 안 만나요. 구세주고, 메시아고, 재림주고, 참부모가 뭐 부탁하러 만나요? 명령하는 거예요. ‘내 말 듣겠어? 이 자식아.’ 해야지요.
러시아 첫 번 대통령(옐친)도 2월 27일에 약속했지만 안 만났어요. 브라질 대통령도 만나자는데 아직 안 만났어요. 한국 대통령들도 나를 반대하기 위해서 ‘우우, 만나면 큰일난다. 눈만 맞춰도 세뇌공작 돼 가지고 정신이 돌아간다.’ 한 거예요. 별의별 악선전한 괴물들, 8대 정권이 다 이제는 나라까지 다 팔아먹고 어디 갈 데가 없어요. 내가 자리잡아 주기 전에는 갈 데가 없습니다.
소련에 갈 거예요, 이북에 가서 합할 거예요? 가 보라는 거예요. 이북에 가 가지고 지금 무슨 뭐 열린 무슨 당의 국회의원 해 먹는다고 팔자타령하고 나서지만, 열린 당이 있는 동시에 닫은 당이 있다는 것을 몰라요. (웃음) 닫았다, 열었다 하는 당. 열린 당만 알지, 닫은 당은 모르잖아요? 문 총재의 당은 닫고 있어요. 활개 치게 되면 전부가 다 그 가운데 들어가 숨으려고 야단한다는 거예요.
문 총재의 사명은 뭐냐? 하나님이 잃어버리기를 여자를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이 아기 낳을 수 있는 아기주머니, 자궁 주머니를 잃어버렸어요. 거기에 누구 새끼를 먼저 뱄느냐 하면 천사장 새끼예요. 미래의 왕 앞에 왕후 될 수 있는 것이 결혼식에 앞서 가지고 종새끼하고 붙어 버렸어요.
그 자리에 왕 될 수 있는 위신과 체면이 있어요? 그 자리에, 금은 보화로 꾸몄던 거기에 가 가지고, 여편네가 그 자리에서 자고 새끼 친 곳, 잔치 시작하고 사랑하기 시작한 자리에 하나님이 들어가 가지고 ‘내 자리였는데, 이 자리를 내놔라.’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무력한 하나님이 된 근원을 모르고 살고 있다는 처량한 인생들이에요. 자랑할 게 뭐야? 내가 지금 자랑한다면 누구한테든지 할 수 있어요. 대통령들 몇백 명에게 욕을 하는 사람이에요. 그들 앞에도 내가 자랑을 안 하고 살아요. 모르니까, 모르니까 가르쳐 줘 가지고 자연굴복할 수 있는 길을 가는 거예요.
평화대사들도 자기가, 평화대사가 뭘 할 것인지 물어보는 사람을 내가 하나도 못 만났어요. ‘통일교회에 가서 문 총재가 돈 많으면 뒤포켓에 받아 가지고 내 마음대로 써 보면 좋겠다.’ 그런 생각, 도적놈 심보를 다 갖고 있잖아요? (웃음)
선생님이 여기를 도와줘야 되겠다고 해서 여기에 혼자 와서 이러고 있어요. 여기 여수·순천이 자치제로 보면 24퍼센트도 자립 못 하는 입장이에요. 망국지종이 된 거예요. 구멍이 뻥뻥 뚫어진 여기를 막으려면…. 독에 구멍이 하나만 있어도 물이 다 나갈 텐데 사방에 뚫어져 있어서 물을 갖다 퍼붓자마자 파라락 퍼져 나가야 될 입장이에요. 그 퍼져 나가는 물줄기 때문에 전라도 사람이 날아갈 수 있게 돼 있어요. 여기에 뭘 하러 왔어요? 여기까지 뭘 하러 찾아왔어요? 강원도, 무슨 뭐 부산? 부사스러워요.
여기에 와 가지고 좀 지나니까 몸도 아주 뭐 치우친 것이 느껴져요. 이렇게 오래 있으면 여기가 무겁고, 이렇게 하면 여기가 무겁고, 궁둥이가 아주 뭐, 허리가 무겁고, 이렇게 또 앉아 있으면 머리가 무거우니 잘 수밖에 없기 때문에 죽을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웃음) 자고 깨기가 편하지 않아요.
아하! 그렇기 때문에 영원히 쉬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의 작전이 죽음 고개라는 거예요. 바로 죽어라 이거예요. 바로 죽으면 만사가 형통한다구요. 내가 바로 죽기 위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누구 사기 쳐 먹은 일이 없어요. 유부녀를 강탈한 적이 없어요. 여자들이 나를 강탈하려고 했지.
보라구요. 하나님이 여자를 잃어버렸어요. 여자를 잃어버린 거예요. 해와를 사탄이 먼저 겁탈했어요. 세상에 그런 원한이 없어요. 그걸 강제로 빼앗아 간 거예요. 여자라는 것은 사랑의 주인이 상대해 가지고 첫날 저녁을 지내야 할 텐데, 상대 아닌 비법적인 상대가 첫날 저녁에 몸을 더럽혔어요. 그 더럽힌 몸에 선의 왕 중의 왕인 하나님이 들어갈 수 없어요.
뭐라고 할까, 황마적한테 잡혀가 가지고 그 산적단의 새끼를 쳐 가지고 오고 가는 도시의 잘사는 여자들을 도적질하고, 돈을 도적질하고, 죽이고 별 짓 다 하는 거예요. 이 놀음을 사탄이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은 죽일 수 없어요. 어디까지나 사랑이에요, 영원한. 사랑의 만물은 전부 다 상대적 관계에 있어서 수수작용을 하는 거예요. 숨을 후~! 혼자만 내쉴 수 없어요. 자기 제일주의면 망해요. 통일교회 문 총재가 자기 제일주의면 망해요.
오늘 훈독회 다 그만둬야 되겠구만. 그만둘까? 내가 바다의 보물들…. 전라남도 여기는 바다의 보물이 뭐냐? 보물이 뭔지 알아요? 농어! 농어를 알아요?「예.」팔도강산에 여기밖에 없어요. 주로 농어 잡이의 제일 본부가 여기예요. 그다음에 감성돔이라는 것을 알아요? 감성돔을 알아요?「예.」충청도에도 다 있지만 본바닥이 여기예요.
내가 오대양의 고기 중에 안 잡아 본 고기가 없어요. 오대양에 안 다녀 본 곳, 안 가 본 명승지가 없어요. 세상을 돌아보니 한국을 하나님이 버린 나라인 줄 알고 찾아와 보니 한국 내에 역사적으로 하나님이 보화를 다 여기에다 묻어 놓은 거예요.
조상들 무덤을 파 가지고 다니는 민족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와서 살고 죽어 갔다면, 하나님의 무덤이 있다면 그 무덤을 파 갖고 다니면서 천년만년 자기 일족이 망하더라도 세우겠다는 그 백성은 망하지 않습니다. 그거 알아요?
조상을 존중시해야 돼요, 참된 조상을. 참된 조상을 모르고 있어요. 그게 세상을 구하는 구세주요, 그게 뭐냐 하면 메시아라는 거예요. 메시아라는 것은 기독교에서 사랑의 부모를 말하는 것이고, 재림주라는 것은 첫 번 왔다가 예수가 망했으니 다시 와서 왕 노릇을 하니 재림주, 그래야 참부모가 되는 거예요.
참부모, 해 봐요.「참부모!」참부모는 눈이 세 개지? 콧구멍도 세 개고. 세 개면 좋잖아요? 3수! 초부득삼(初不得三)이라고 하는데 말이에요. 한국 사람은 제일 셋을 좋아하는데, 눈도 셋이면 좋겠다, 코도 셋이면 좋겠다, 입도 셋이면 좋겠다, 귀도 셋이면 좋겠다, 그러면 엉망진창이라구요. 손도 셋이면 좋겠다? 그 싸움을 어떻게 해요?
그러니까 사랑의 중심, 중심존재가 있어 가지고 싸우지 않고 너도 나한테 달라붙고, 저도 나한테 달라붙어야 된다 이거예요. 상하가 중앙을 중심삼고 달라붙어야 돼요. 알겠어요?「예.」달라붙은 중심을, 상하의 중이라는 그 중심을 몰라요. 우리 통일교회는 상하라는 말을 쓰지 말라구요. 상하, 중은 보이지 않아요. 상하밖에 안 보이고 중이 안 보인다구요.
좌우, 중이 안 보여요. 무엇이? 여자가 먼저 서 가지고 남자보다 앞서니 여자가 제일이지! 여자들이 그렇지? 여자처럼 간사한 게 어디 있어요? 아, 남편들은 일 나가 가지고 오뉴월 봄철이 되면 바빠 가지고 야단인데, 농사짓고 다 야단하는데, 여자들은 화장대에 앉아 가지고 무슨 화장…. 화장이라는 말이 좋은 말이에요. 불살라서 몸뚱이를 태워 버리는 거예요, 화장! (웃음) 그걸 좋아하더라구요.
여자의 얼굴을 전부 다 태워 버리고 있다는 거예요. 팔십 늙은이가 소학교 학생이 될 수 있어요. 그거 알아요? 배우 한 사람이 수백 가지 놀음을 하더만. 도적놈도 하고, 강도 놈도 하고, 별의별 사기꾼도 해 먹더만. 이야, 그거 화장 기술인지 조작 기술인지 능란하고, 어쩌면 저렇게 팔십 노인이 젊은 사람같이, 웃은 것도 헤헤헤헤헤, (웃음) 아기 모양으로 하고, 놀음놀이도 아기 놀음예요. 이야!
그러니까 팔십 노인이 화장을 하고 동네 젊은이의 친구가 돼 가지고 한 10년 살다가 ‘결혼하자.’ 해서 결혼하면 이상 부부라고 할 수 있어요? 사기꾼이지. 다 사기꾼이에요. 다 사기꾼 사촌, 팔촌, 친족들이다! 그래, 어디 가서 이용당하겠다고 찾아가는 데가 있어요?
시집간다! 시집갈 때 이용하러 가요, 이용당하러 가요? 응? 대갓집 문중에 여자 혼자 이용하겠다고 들어가면 미친 간나지. 노골적으로 얘기하면 층층시하에 들어가 가지고, 햄버거 하면 그 속에 무엇이 들어갔느냐 해서 빵은 가치가 없고 속에 들어간 가치에 따라 가지고 맛이 있고, 비싸고, 그런 것을 알아요? 여자라는 것은 샌드위치 모양으로 들어가 끼워져 가지고 가치를 드러내지 않으면, 여자의 존속 가치는 없어요.
어머니라는 것, 어 머 니! 어머니라는 것이 뭐예요? ‘임금님 어(御)’ 자하고 ‘어머니 모(母)’ 자하고 임(任)이라는 거예요. 어모님! 모든 것이 중심으로 모실 수 있는 님이 어머님이다 이거예요. 아버님 할 때, 아버님이 가짜니까 아부해서 발라맞춰 가지고 이용해 먹는 것이 아버님이다 이거예요. (웃음)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제일 간단해요. 사탄이 아버지가 됐으니 그렇게 아는 거예요. 또 그다음에 아담은 담을 만들었으니 아~, 담이다! 담 헐어야 할 것, 일을 해서 해와다! 계시적인 내용을 가진 언어를 쓰는 민족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계속해서 또 그런 얘기를 한바탕 불어 놓을까요? 세계의 난장판 세계에 가 가지고 싸움해서 수천 무리들 가운데서 살아남고 여기까지 왔어요. 무슨 뭐 잘났다는 박사학위 몇 개를 가졌다고 자랑하는 노벨상 수상자니 별의별 사람이 문 총재를 자기가 굴복시키겠다고 하다가 다 30분 이내에 나가떨어졌다구요.
그만하면 통일교회…. 통일이라는 것이 쉬워요, 어려워요?「어렵습니다.」‘거느릴 통(統)’ 자예요. ‘실(糸)’로써 충, 충은 ‘보충할 충(充)’ 자라구요. 완전하게 얽어매서 하나 만드는 것이 통일이에요. ‘거느릴 통’ 자 아니에요? 지배받는 말이 없어요. 통일교회! 교회의 ‘교(敎)’ 자라는 것은 효자(孝) 뒤에 아버지(父), 효자와 아버지, 효자를 기른 아버지하고 아들딸을 갖다 붙인 것이 ‘가르칠 교(敎)’ 자예요.
가정에 있어서 나라의 아버지가 못 돼 가지고 가르치겠다는 것은 도적놈들이에요. 자기 아들딸 이상 나라의 백성을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효자 이상, 충신 이상, 성인 이상, 성자 이상 하늘 앞에….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가정의 효자가 필요하고, 나라의 효자가 필요하고, 세계의 효자가 필요하고, 하늘땅의 효자가 필요한데, 그런 것을 모르고 있어요. 가르친다는 것(敎)은 효자(孝) 변에 아비(父)를 갖다 붙인 거예요.
그래, 가정의 아버지로서, 어머니로서 효자를 길렀어요? 하나됐어요? 나라 임금이 아버지에 있어서 백성과 하나되어 있어요? 성인이 세계의 아버지로서 세계의 백성과 하나되어 있어요? 하나님의 아들 성자, 만민과 하늘땅에 있는 아버지, 하늘땅의 아들로서 하늘땅을 전부 다 가르쳐 줄 수 있는 주체적인 그런 아버지 자리가 되어 있어요? 하나도 없다구요. 알겠어요?「예.」
이제 결론 내자구요. 남자가 귀해요, 여자가 귀해요? 여기 아저씨! 아씨! 아씨야, 아저씨야? (웃음) 남자가 귀해, 여자가 귀해?「남자가 귀합니다.」그거 누가 결정했어? 누가 정했어? 남자가 정했나, 여자가 정했나? 여자가 귀하다고 해야 남자가 귀하지, 여자가 귀하지 않는데 남자를 뭣에 써? 에덴동산에 단 둘인데. (웃음) 여자가 귀하다고 해야 남자가 귀한 것이 있지, 아무리 볼록이라도 볼록 없어도 좋다는데. 죽은 목숨이에요.
시집 장가갈 때 오목 볼록을, 여자에 대해서 시멘트로 때워 버리고 남자에 대해서 잘라 버리고 시집 장가가라! 그런 부모가 있어요? (웃음) 그 오목이 고장났으면 큰일나지? 아무리 딸을 사랑하는 어머니, 아무리 아들을 사랑하는 누구한테 줄 수 없는 아들이지만 남자에게 주겠다 하는 그 아버지는 미친 자식이에요. 자식이 못 돼서 미친놈이에요. 도적놈도 들어가는 거예요.
자식이 뭐예요? 아들을 심는다는 것이 자식 아니에요? ‘식(息)’ 자가 자유라는 ‘자(自)’ 자, ‘스스로 자(自)’ 자에 마음(心)이에요. 자식, 스스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자식이에요. 아들이라는 것은 아버지 대신이에요. 아버지 대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자식이라구요. ‘식’ 자가 그래요.
소식도, 소식에 거짓말이 많아요, 진짜 말이 많아요?「거짓말이 많습니다.」소식의 ‘식’ 자는 다른 말을 써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마음을 대신하고 모든 마음을 대신한 그런 것이 소식! 소식(消息)이 무슨 ‘소’ 자예요? 생겨난다는 ‘소(蘇)’ 자예요, 지워 버린다는 ‘소(消)’ 자예요? 부정하고 있는 것이 소식이에요. 자유의 마음을 부정하는 것이 소식인데, 이걸 인정하는 것을 소식으로, 거꾸로 쓰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어요. 그걸 다 가려 쓸 줄 알아야 돼요.
자, 남자가 귀해요, 여자가 귀해요?「여자가 귀합니다.」(웃음) 그걸 물어볼 때 여자에게 물어보는 것도 미친 녀석이고, 남자에게 물어보는 것도 미친 녀석이에요. 그러니 물어보지 않는 것이 도리어 양반이지. 내가 지금 물어보는데 나도 미친 사람이에요.
남자가 귀해, 여자가 귀해? (웃음) 내가 결론지어 주지 않으면 안 되니까, 할 수 없으니까 이렇게 묻는 거예요. 여자는 ‘응, 여자가 귀하지.’ ‘왜?’ 하면 어때요? 여자가 그렇잖아요? 남자가 아기를 젖먹일 수 있어요? 자궁이 있어요? 남자가 자궁이 있나?「없습니다.」없으니까 없는 녀석이 못하지. 젖이 있어요? 남자들은 벽에 파리 붙은 것밖에 안 돼요. (웃음) 파리가 붙더라도 그것이 밑으로 떨어져서 사고 안 난 것이 용해요.
여자는 태어날 때는 같지만 말이에요, 열 살만 지나면 여기가 볼록해지고 그래요. 내가 누나들 젖을 검사 많이 했어요. (웃음) 장난꾸러기거든, 사실. 세상에 궁금한 것이 많아 가지고. 잘산다는 동네 부처들이 어떻게 사는지 조사하는 거예요. 어떤 때는 시장에 갈 때 부처끼리 가게 되면 따라가는 거예요, 뭘 하나. 시아버지 돈, 쌈짓돈까지 빼앗아다가 점심 사 먹고 자기 아기 신발 사다 주려고 하는 며느리가 있다는 거지. 이 쌍년 같으니라구.
그 비밀을 잘 알기 때문에 동네 아줌마들이 나한테 구사레(くされ; 비웃으며 몹시 욕하는 말) 맞아요. ‘이 쌍년 같으니라구!’ 아줌마, 삼촌어머니(작은어머니)에게 쌍년이라고 욕을 하는 거예요. 왜 쌍년이야? 사람 같지 않은 놀음을 해서 쌍년이라고 한다 이거예요. 쌍년이 나쁜 게 아닙니다. 이상적인 쌍을 만들어 가지고 년! 년이 뭐예요? 기록된다! 쌍놈, ‘놈’이라는 것은 넘어간다는 거예요. 도적놈, 담 넘어 다니는 것이 도적놈이에요. 안 그래요? 정정당당하면 놈이 아니고 임이 돼요. 임은 모시고 놈은 차 버리는 거예요.
그래, 여자들이 남자를 대할 때 남자 쌍놈이라고 해요, 선놈이라고 해요? 제일 나쁜 말, 남자를 개라고 말해요, 양이라고 말해요? 여자들이. 여기 아줌마! (웃음) 여기 앉았으면 평화대사인가?「예.」아줌마도?「예.」한자리하는 모양이구만. (웃음)
한자리는 칼자루를 쥐어 가지고 서 있는 자리가 한 자리예요. 가짜로 쥐었다가 큰소리 말라는 거예요. 나는 그런 사람들을 껍데기 벗겨 놓고 굴복시키는 챔피언의 역사를 가져서 욕을 많이 먹었어요. 저 사람을 대해 가지고 여자도 충고하러 갔다가 충고 못 하고 충고 받고 오니까 ‘아이고, 분해!’ 하는 거예요. 남자도 그 녀석을 만나면….
여기도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여기에 들어올 때 궁둥이부터 먼저 들어왔어, 대가리부터 먼저 들어왔어? 머리가 아니야, 대가리. 마음대로 된 가리, 대가리! 대가리가 뭐예요? 머리를 이러고 보는 거예요. ‘어드런 사람이 왔느냐? 어허, 내 친구도 왔네? 어허, 어허, 어허! 여자들도 있지만, 남자들도 나보다 나은 사람 많네. 어허!’
그래 가지고 ‘문 총재라는 사람이 무슨 말을 하느냐? 어허, 알던 것, 이렇다 이렇다는 것, 그런 건 하나도 없고, 좋은 것만 있네, 있네, 있네! 아이고, 아이고!’ 하면서 궁둥이가 문턱 너머에 있던 것이, ‘아이고, 있네, 있네.’ 하다가 팔에다 힘 주고 ‘있네, 있네.’ 이러다 보니까 자기도 모르게 문턱을 넘어 들어와 가지고 앉아 가지고 또 ‘있네, 있네.’ 해서 맨 여기까지 기어 나와 가지고 앉아 가지고 ‘말씀 더 해 주소.’ 하는 거예요. 월사금 내! (웃음)
가짜가 어디 있어? 돈 내. (웃음) 평화대사, 대사 된 자격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 값을 내. 이제 그럴 때가 돼요. 낼 거야? 이 쌍간나 자식들! 나는 받을 책임이 있어요. 안 내면 문제가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얘기 안 하는 거예요. 지금 말하면 오만 가지 만물상이 벌어질 것이 뻔하니까. 똑똑한 레버런 문이 뒤꽁무니까지 들여다보고 있는 거예요. 그래, 얘기 안 하는 거예요.
천사장은 소유권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소유권을 약탈해 버린 것을 알아야 돼요. 몇천만 배 서러움의 자리에서도 주인을 왕으로 모셔야 되고, 하인의 자리에서부터 종의 자리에서부터 서자의 자리에서부터 온갖 학대를 받으면서 왕 될 수 있는 전통을 어떻게든지 만들어 놔 가지고, 물이 흘러 가지고 대해로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구정물, 똥물 할 것 없이 다 대해로 들어가는 거예요. 대해에 들어가서 맑히는 것과 같이 대해의 마음, 하나님의 마음에 들어가 가지고 다 정화돼 가지고 수증기가 돼서 제2판도인 사막지대의 오아시스, 푸른 지대를 만들 수 있는 놀음을 해야만 구정물도, 똥물도 책임을 했다는 말이 돼요.
바다에 들어가 가지고 바닷물보다 가벼우니까 떠 가지고 수증기가 되어서 세계를 유람하고 나서야 새로운 삶을 산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별의별 똥싸개, 별의별 것, 오만 가지 홍수, 그 물은 틈만 있으면 스미는 거예요. 몸뚱이의 4분의 3이 물이에요. 몸뚱이에도 물이 들어가 있어요. 그것이 정수가 돼 있어요? 여수가 돼 있어요? ‘맑을 여(麗)’ 자, 깨끗한 물이 돼 있어요? 짜 보라는 거예요. 별의별 선조들의 죄악의 그물이 쳐져서 얼룩덜룩 얼룩덜룩한 거예요. 얼룩덜룩해서 죽은 피보다도 새까만 피가 되고 썩어진 피와 같이 다 돼 있는데, 그 물들이 어떻게 청수가 돼요?
세상에! 뭐 평화대사 알아 달라고? 알아주면 알아준 만큼 선생님이 알아준 대신자의 결실이 되겠느냐 물어봤을 때, 될 가능성이 아무래도 안 돼요. 일주일 교육 받으라니까 안 받고, 40일 교육 받으라고 해도 ‘아이, 나 바빠, 바빠, 바빠!’ 그래요. 그거 무엇 때문에? 무엇 때문에 바빠요? 밥 먹기 위해 바빠하는 것 아니에요? 밥 봐! ‘바빠’가 그거 아니에요?
다 바쁘다구요. 문 총재가 얼마나 바쁜 사람이에요? 이런 시간에 만나 가지고 이런 쓸데없는 말 같은 것, 흘러가는 말을 하는 것 같지만, 흘러갈 말들이 아니에요. 여러분의 가슴속의 빈 데, 거기에 새로운 물이 몇 방울 떨어져 가지고 여수가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과장치! 그렇기 때문에 듣든 안 듣든 얘기해 주는 거예요.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또 그렇게 들으러 왔지요?「예.」(웃음) 예요, 아니에요?「예입니다.」
나도 이제는, 오늘 여섯 시 반 전에 내가 어디 간다고 했는데, 여섯 시 반이 다 되니 훈독회 그만하고 선생님 말이 귓속에 들리는 것이 좋지 않지만 마음속에 두고 한번 분석해 봐요.
여자라는 존재는 자기를 위해 태어날 수 있는 근원이 하나도 없어요! 자기라는 개념이 없어요. 남자의 정자 가운데, 여자의 난자 가운데, ‘나’라는 제3의 아들이 조건 되는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아들딸이 주장할 수 있는 게 뭐 있어요?
태어나 가지고 어머니 젖을 파이프로 빨아 먹고, 그다음에 철 들어 가지고는 아버지는 어머니와 그 아들딸을 나라에서 충신 될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주고, 어머니는 가정에서 효자 될 수 있는 길을 가르쳐야 할 천의의 소명적 책임이 있는 것을 모르는 여자들! ‘여자’라는 것을 거꾸로 보면 뭐예요? 자여! 그다음에 뭐예요? 잠자리 준비하는 거예요. 그게 여자예요.
여자가 남편 없어 가지고 살아 보라구요. 미인이 뭐예요? 미인을 좋아할 게 뭐예요? 누가 좋아하겠나? 새들도 사과 열매 중에 좋은 열매를 찾아 먹어요. 알겠어요? 개구리 새끼도 잡아먹는 데는 말이에요, 고기도 병신 고기는 잡아먹으려고 안 한다는 거예요. 올바른 고기, 큰 놈보다도 작은 놈을 먼저 잡아먹으려고 한다구요.
그러면 전부 다 그렇게 생각하면 여러분도 남자를 잡아먹고 싶고, 여자를 잡아먹는 것 아니에요? 잡아먹어서 소화해야 돼요. 그래, 남자를 소화했어, 여자? 아줌마! 남자 소화했어, 못 했어? 남자 소화 못 하고 여자라는 말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아내라는 말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아내는 안방의 주인 아줌마라는 얘기 아니에요? 안 내, 내적 주인. 아내 놀음 다 했어요? 이 사상을 중심삼고 모든 만물이, 가정 살림살이의 모든 것이, 방에 있는 모든 것이 어머니를 바라보고 있다구요. 아내를 바라보고 있다구요, 나를 사랑하나 안 하나. 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 아내가 남편 사랑을 받겠다는 것이 웃긴다는 거예요.
이것이 다 자기를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에요. (남을) 위해서 있는 거예요. 위해서 살고 있는 그들 앞에 위해 주지도 않고 너도 나를 위하라고?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조그만 벌레 새끼들도 쌍쌍이 돼 있지요? 자기 여편네 아들딸은 사랑하면서 개미 새끼 조그마한 것 둘이 입을 맞추고 새끼를 쳐서 그것을 기르려고 하는데 ‘야 이놈아, 나 보기 싫어.’ 해서 밟아 치우면 벌받아요, 벌받아. 그걸 보호할 줄 알아야 돼요.
농사를 짓게 되면 3분의 1은, 원형을 중심삼고 딱 컴퍼스로 그어서 귀퉁이에 있는 나머지는 말이에요, 놔두어야 돼요. 날아가던 새가 먹고, 동물세계가 먹게 말이에요. ‘우리 집에서 내가 이렇게 기른 곡식을 너희도 먹고 살아야지.’
내가 그래요. 지금 서울에서 선생님은 비둘기 참새에게 콩, 조를 사철 안 주면 야단이 벌어져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매일같이 모이를 주는 데는 비둘기가 날아가면서도 인사한다는 거예요. ‘우리 주인 아저씨로구만. 내일 아침에 인사 가겠습니다.’ 하고 다 서로서로 보이지 않는 말을 하는 거예요. ‘내일 아침에 일찍 와. 내가 날이 더우니까 콩알도 말랐을 텐데, 물을 축여 줄게.’ 그렇게 살아요. 그거 얼마나 재미있는 거예요? 주인의 자리. 안 그래요?
내가 낚시터에 나가면 말이에요, 처음 잡는 고기는 놓아주는 거예요. 내가 잡은 고기는 나 안 먹습니다. 그렇게 살아왔어요. 그래도 열심히 잡아요. 왜? 고기가 없어 가지고 죽는 사람이 많아요. 사랑하는 어미가 자식을 품어 가지고 죽어 가는 그 아기를 아버지도 없으니 어머니가 이고 가서 묻어야 할 어머니 신세를 생각할 때, 얼마나 처량해요? 만물도 그것을 보고 눈물 흘리고 ‘안녕히 다녀오시오.’ 이렇게 인사를 하는데, 동네 사람은 아랑곳하지 않고 혼자 아주머니를 내버려두면 그 동네는 망합니다. 그런 나라 백성은 망해요.
그걸 알기 때문에 내가 못사는 여수·순천에…. 여수·순천이 공산당의 적지 기지예요. 김정일에게 물어볼 때 ‘너, 남한 기지에 있어서 제2고향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이 어디냐?’ 하면 ‘여수·순천입니다.’ 그래요.
박정희 대통령도 그 무리였어요. 여기에 와서 공산당을 지도하던 군사의 한 사람이라구요. 그거 알아요? 박정희 대통령을 도와준 사람이 나예요. 누구보다도 네가 죽기 전에 나만, 나하고 친구 되면 네가 살길을…. 여기 김정일보고도 그래요. 박상권이 매일같이 가서 만나지만 말이에요.
이북에 가 가지고 ‘당신들, 전부 다 간부가 얼마 됩니까? 몇천 명이 살 수 있는 대사관을 문 총재가 만들고 있습니다.’ 말한 거예요. 깜짝 놀란 거예요. ‘문 총재가 그래?’ 내가 땅으로 말하면 전라남북도보다도 더 많은 땅을 가지고 있어요.
부자는 부자지. (웃음) 여러분이 밥 굶게 되면 나를 찾아오라는 거예요. 통일교인들을 전부 다 쫓아내려고 그래요. 피난민같이 다 팔고 나와 같이 발가벗고 에덴동산의 해방이에요. 불교에서 뭐이라고 해요? 해탈! 해탈하려니 벌거벗어야 돼요. 그거 알아요? 해탈하려면 벌거벗어야 된다구요.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가 결혼식 할 때 하나님이 비단 옷, 양단, 모본단 포대기, 무슨 뭐 단장한 방에다 결혼해 줬겠나, 그냥 그대로 몽땅 내 사랑 털이든 무엇이든 그냥 그대로, 벌거숭이 그냥 그대로 둘을 갖다 세워 놓고 결혼식을 해 줬겠나? 어떤 거예요? 아줌마! 옷을 입혀 가지고 결혼식 해 줬겠나, 옷 안 입혀 가지고 벌거숭이 그냥 그대로 결혼식 해 줬겠나?「옷을 입혀 가지고 해 줬겠습니다.」(웃음) 그런 것을 다 모르잖아?
예전에 미국에 스트리킹(streaking)이라는 게 있었어요, 벌거벗고 뛰는 것, 남자나 여자나. 그거 알아요? 그리고 요즘에는 호모니 무엇이니 프리 섹스예요. 선진국 대표가 어쩌자고 사탄의 이용 물건이 됐어요. 이놈의 나라에서 그걸 깨뜨려 버리려고 내가 지금까지 34년 싸우고 다 필했어요. 내가 없더라도 미국은 내가 가르쳐 준 말씀을 듣게 되면 망하지 않습니다.
기독교도 십자가 떼라고 해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에 가 가지고 데모하는데, 예수 판 30냥으로 산 지나가는 손님들의 공동묘지 땅에다 십자가를 묻어 버린 거예요, 난다 긴다 하는 목사들이. 여기도, 아이구! 내가 한국의 십자가를 보면 얼마나 기분 나쁜지 몰라요. 저것이 예수를 잡아죽인 형틀인데 그것을 모시고 살겠다고, 복 받겠다는 신세를 볼 때, 하나님의 철추가 앞에 이마로 날아오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 이거예요.
그걸 팔아 가지고 먹고살겠다고? 밥 목사! 밥 목사예요, 반 목사예요? 밥 목사도 밥이지만, 반 목사는 아무것도 모르는 목사예요. 그것을 붙여 가지고 저 높이 해 가지고 거기에 또 환하게 해 가지고 어디든지 우리 꼭대기가 제일이다 이거예요. 그거 미친 자식들이에요. 두고 보라구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하나님이 영계에서 십자가를 모시게 해 가지고 기독교가 제일이라고 하겠나? 종교가 없어져요. 국가도 없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만국의 백성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먼저 시작해야 할 것이, 형제가 돼야 돼요. 형제가 못 됐기 때문에 형제가 다 돼 가지고 오빠 누나…. 요즘에 한국 사람을 보니까 남자한테는 오빠라고 하더만.
해와가 사랑의 상대를 마음대로, 해와가 아담을 유혹할 때 ‘오빠!’ 그러면서 유혹했다는 거예요. 오빠, 오빠! 여자들은 그러지요? 여기 아줌마도 남편보고 오빠라고 그러나?「그렇지 않습니다.」뭐라고 그래?「아빠라고 부르지요.」아빠? 아빠가 아니라 아파! (웃음) 아빠라는 말이 아프다는 말이에요. ‘파’는 ‘빠’가 못 돼요. ‘파’예요. 구덩이를 판다는 거지.
그 남편을 믿다가 천국 못 간다 이거예요. 아내 믿다가 천국 못 가요. 그래서 종교에서는 독신생활을 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 전제조건을 알아요? 왜? 사탄의 핏줄로 더럽힌 것을 많이 번성하면 하나님의 고통이 지상의 에베레스트산보다도 더 높아진다는 거예요. 새끼를 안 치면 좋겠다 이거예요.
이렇게 된 60억 인류가 어떻게? 여섯 명의 아들딸, 불효자를 효자 만들기도 힘들 텐데, 하나도 힘든데 60억 불효자들을 하나님이 효자로 어떻게 만들어요? 그러니까 비법은 독신생활! 해 봐요.「독신생활!」
자, 그래서 안 되니까 통일교회는 뭐예요? 독신생활을 파괴해 버리는 거예요. 축복해 가지고 아들딸을 자꾸 낳아라 이거예요. 사탄세계는 아들딸을 안 낳는다구요. 여자들이 아기 안 낳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안 낳으니까 백인세계의 사치를 따라가면서 사는 여자들의 몸뚱이가 개미허리와 같이 돼 가지고…. 그거 뭐예요? 그걸 뭐이라고 그러나? 여자들 요즘에 바람잡이 모양으로, 참대 모양으로 꼿꼿이 서 다니는 것을 뭐이라고 하던가? 배우도 아니고 뭐이?「모델입니다.」무슨 델, 모델?「예.」뭣이? 그걸 뭐이라고 그래?「모델입니다.」
모델이 뭐예요? 모델이라는 게 뭐이게? 원칙적인 형태를 말하는 거예요. 그 여자가 원칙적인 형태예요? 어깨도 그래요. 요즘에 여자는 말이에요, 머리 하나 하고 이렇게 스커트 크게 해 가지고 다리 둘이 여자예요. 남자는 머리에다 어깨가 커 가지고 반대예요. 이게 남자예요. 아, 어깨도 작은데다 궁둥이까지 작아요. 그거 어디에 써먹겠나? 어깨가 작으니 가슴도 없고, 궁둥이도 작으니 자궁도 줄어들었으니 새끼는 어디로 가요? 새끼를 못 낳았으니 새끼 찾아 목을 매고 죽을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새끼가 뭐인지 알지요? 목 매는 끈.
여자의 신세가 아들딸이 없고 남편을 잃어 보라구요. 천장을 바라보면 만사가 다 오락가락 춤을 추면서 저주한다구요. ‘이 쌍년아, 네가 큰 대(大) 자로 하늘 보고 누웠는데, 이 몸뚱이가 부끄러운 줄 몰라? 쌍년 같으니라구.’ 한다구요.
그래, 한국 옷이 양반 옷이에요. 허리를 졸라매고, 이건 두루뭉실 옷도 아니에요. 아이고, 또 너무 뚱뚱해 가지고 몇 가지만 입어 놓으면 굴러나는 눈덩이같이 되어서 어디 가든지 부딪치겠다 해서 걱정스러운 거예요.
하지만 한국 여자들은 허리에다 말이에요, 치마를 맬 때 배꼽 위에다 매나, 배꼽 아래에다 매나? 여자들!「배꼽 위에다 맵니다.」배꼽 위에야?「예.」꽉 졸라매야 돼요. 모델 같은 것은 졸라매지 않더라도 여기에 가서 걸리게 돼 있는데, 이건 가슴부터 통나무같이 돼 가지고 자꾸 흘러 내려가는 거예요.
아기 셋만 낳게 되면 뚱뚱해지는 거예요. 배가 불렀다가, 불러 가지고 가라앉으면 얼마나 또 부르기가 힘들어요? 이래 가지고 늘어나는 대로 기다리고 있다는 거지. 물만 먹고 이러면 전부 다 뚱뚱해져서 둥글어져 가지고 굴러다니는 거예요.
모델이 뭐예요? 하나의 모형, 원형, 금형과 마찬가지인데, 여자 모델 돼 가지고 뭘 하겠어요? 그거 무엇에 써먹어요? 여자에게 팔아먹겠나, 거지한테 팔아먹겠나, 호텔에서 하룻밤 잠자는 데 팔아먹겠나? 모델 여자를 무엇에 써먹을 거예요? 어디 가든지 벗으라면 벗어 가지고 사지를 부끄러운 줄 모르고 ‘자, 여.’ 해서 ‘왜 이래?’ 하면 ‘여, 여, 여!’ 한다구요. 그 놀음이 다 뭐인 줄 알아요? 남자를 유혹할 수 있는 제일 가까운 길이 모델의 생활 형태예요. 그거 알아요?
미모의 몸을 해 가지고 화가들이 그려 가지고 한 사람, 두 사람 이름나게 되면 그 모델을 팔아먹는 거예요. 그런 것을 팔아먹는 거예요. 여자 몸뚱이의 모든 비밀을 전부 다 해 가지고 거기에 취미를 부추겨 가지고 사회악을 조장할 수 있는 괴물들이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무슨 배우, 배우? 배우가 뭐예요? 배우자가 없다는 거예요. 배우, 배우, 배우! 배우자가 있어요? 자기 남편이 있어요? 매일같이 다른 극을 하게 되면 거기에 있어서 희비극의 곡절을 대신할 수 있는 어머니면 어머니, 처면 처, 첩이면 첩, 간신이면 간신 놀음을 해요. 아이고! 왕 하던 사람이 그 다음날 그거 끝나 가지고는 말이에요, 거지가 돼 가지고 종살이보다 낮게 돼요. 그런 녀석을 보기도 싫어요, 나는.
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변하는 동작을 하면서 밥 벌어먹겠다고, 먹고살겠다고 해요? 처녀 총각들에게 그 바람이 불어 가지고 거기에 휩쓸리게 되면 나라에 망조가 든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습니까? 평화대사 양반들!「예.」
이런 모든 것, 선생님이 보는 관점에서 그릇된 모든 것을 바로잡으라고 전부 다 칼과 총이 없지만 여러분에게 칼과 총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 친구들이 나라의 대통령이면 대통령을 타고 앉아 가지고 밤을 새우며 네가, 내가 전부 다 비교해 가지고 이론 투쟁하라는 거예요, 자기 집을 조건으로 해 가지고.
‘자, 내가 지게 되면 집을 건다. 집을 걸자.’ 이래 가지고 평화대사들은 자기 집이니, 자기 모든 일가 전체를 걸고 그런 도박을 할 수 있어서 자기 본국을 돕겠다는 사상적 기반이 돼 있을 때 평화대사들이에요. ‘큰 대(大)’ 자, 큰 관리 아니에요? 큰 사람의, ‘사람 인(亻)’ 자지요? 관리예요. 하나님 대신!
그러니 평화대사, 평화의 ‘평’은 ‘평평할 평(平)’ 자예요. ‘평(平)’ 자는 둘 하고 둘이 받들어 화합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뚫지 않아요. 뚫으면 안 돼요. 그다음에 ‘화(和)’ 자라는 것은 ‘벼 화(禾)’ 변에 ‘입 구(口)’ 했지? 식사를 같이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평화, 위나 아래나 밥을 같이 먹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대사, 큰사람이 되는 거예요. 관리가 된다는 거예요. 평화라는 말을 풀이하면 그렇습니다.
통일교회의 일화(一和)도 그래요. 화(和)가 ‘벼 화(禾)’ 변에 ‘입 구(口)’예요. 밥을 같이 먹을 수 있는 것이 ‘화’예요. 화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도 그렇잖아요? ‘아이고, 점심 한번 먹읍시다. 저녁 한번 먹읍시다. 차 한 잔 나눕시다.’ 마시고 먹자는 것이 ‘화’예요. 그래서 일화(一和), 일화라는 말, 일화가 망하지 않아요. 일화를 중심삼고 일화 축구팀이 유명하지? 박판남 어디 갔나?「예.」나한테, 지고 와서는 입을…. 이놈의 자식, 내가 말한 대로 해.
축구에 대한 것은 선생님이 챔피언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문전 처리를 언제나 잘 못해요. 아, 문이 있는데, 버티고 이렇게 있는데 자기가 들어가면 받아 버리고 들어가 가지고 사채기를 받아 치울 수 있게끔, 찰 수 있게끔 이래 가지고 들어가야 바로 갈 텐데, 이래서 가니 사람이 있으니 자연히 발이 먼저 가지. 대가리가 먼저 가야 하는데 발이 먼저 가니 뜨게 돼 있지.
이놈의 자식들, 그저 그렇게 교육해도 문전 처리를 제일 잘 못하는 것이 일화예요. 내가 유명하다구요. 남미에도 두 전문 팀을 만들어 가지고 축구왕국을 잡아먹기 위한 계획을 하고 있어요. 틀림없이 그렇게 될 거라구요. 그렇게 안 되면 내가 밤잠을 못 자는 사람이에요. 지고는 못 견뎌요. 알겠어요?「예.」
평화대사를 단단히 부려먹을 때가 왔어요. 부려먹어야 되겠어요, 부려먹어 줘야 되겠어요? 둘 중에 하나예요. 내가 먹어야 되겠나, 여러분이 문 총재를 잡아먹어야 되겠나? 어떤 거예요? (웃음) 아, 그것을 가려 놓아야 돼요.
내 있는 재산, 지금까지 있는 재산, 재력 전체, 인력 전체, 지력 전체, 패권적 권한 중심삼은 만국이 추모하는 양반 틀을 갖다가 전부 다 퍼부어 넣고 있어요. 그 이상의 그릇이 돼 있어야 받지.
이 평화대사 아줌마, 내가 오늘로써 팔레스타인에 가 가지고 대사의 왕초가 되라면 갈 거야? 아줌마!「노력하겠습니다.」노력? 노력이 뭐야? 노력이 실패의 사촌이야. (웃음) 전부 다 노력한다고 하다가 실패하잖아? 망하겠다고 하면서 움직이면 실패 안 됩니다. 노력 좋아하누만. 노력 좋아하는 아줌마, 내 손녀딸 같은 연령같이 보이는데 몇 살 났어? 45세, 50은 넘었지, 이제?「아니에요.」그럼 몇이야?「마흔 여섯입니다.」마흔 여섯? 과부 같으면 내가 시집보낼 텐데. (웃음) 그래, 신랑이 이상적인 상대야? 통일교회는 그것도 이상적이 아닐 때는 파혼해라 이거예요.「파혼하고 올까요?」(웃음) 그러니까 파혼하고 싶으니까 내가 해 주면 하겠다는 얘기 아니야? 이 쌍년. 그러니까 쌍년이지. (웃음)
경상도에도 그런 패가 있구만. 나는 경상도에는 양반만 사는 줄 알았더니. 전라도에는 쌍놈이 살지만 경상도에도 쌍년이 있네. 그러니까 다 이퀄이에요. 마찬가지라구요. 사람이 차이 없다구요. 문 총재라고 뭐 별스러운 것이, 훌륭한 것이 없어요. 나도 가만 보니까 사기성이 농후하고 도적성이 농후한 것을 내가 알아요. 지고 싶지 않거든.
이기기 위해서는 죽을 때 가 가지고는 좋은 이름을 가지고 죽지 않고 뭐이라고 할까, 범칙을 해서라도 이기고 싶거든. 그걸 참는 기력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기성교회하고 한 번도, 58년 반대했지만 싸우지 않고 내가 욕을 먹고 참고 나왔다는 거예요. 그게 훌륭한 거예요. 문 총재가 참지 못하는 그런 성격의, 외골수밖에 갈 수 없는 그런 성격의 왕초인데 그걸 참고 왔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그건 보통 사람, 참을 수 있는 유순한 사람이 십년 백년 해도 못 할 것을 했다구요. 하나님이 그런 일을 비교적 기준으로 볼 때 높은 비율로서 대하지 않을 수 없다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총재님께 한 말씀 제가….」내 말 끝난 다음에. 말 끝난 다음에. 자기 여편네한테 물어보고, 아들딸한테 물어보고, 평화대사들한테 다 물어보고, 거기 책임자들한테 물어봐서 답변 못 하면 와서 물어봐요. 다 답변할 수 있는데 나보고 왜 물어보겠다고 그래? 그러니 사고라구요. 선생님을 만나러 왔지, 여기 황선조를 만나러 안 왔다 이거예요.
「부산의 극작가입니다.」내가 극작가를 알아? (웃음)「시나리오 작가입니다.」시나리오 같은 것은 내가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감옥에 있어서 몇 년 동안 매일같이 장편소설 하나씩 엮어 얘기해 줘 가지고, 그 사람들이 먹을 것 차입 들어오면 나한테 가져와서 내가 왕같이 모심을 받고 다 그렇게 살던 사람이에요.
극작가 같은 것, 내가 극작가 놀음을 못 하겠나? 여기 훈독회 말을 들어 보라구요. 원고 쓴 얘기가 아니에요. 즉석에서 얘기한 말이에요. 천하가, 하나님까지도 감복할 수 있는 내용의 말들이지. 무슨 뭐 극작가가 여기서 뭘 먹겠다고 하면 발길로 차 버리지. (웃음) 자기들 패당에게 물어봐요. 여기서 하나님에 대한 것은 물어보면 몰라도.
자, 야야, 일곱 시가 됐다, 야. 오늘 숭어 잡이 내가 여섯 시 반에 가게 되면 틀림없이 이렇게 큰, 이렇게 큰, 이렇게 큰 것, 나보다 큰 것 잡으면 좋겠다 했는데, 하나님이 축복하면 그럴 수 있으니 여수·순천에 기록을 남기고 가면 좋겠다 생각하는데, 그 기록을 부산 패들 때문에 깨게 됐다, 쌍것들! (웃음)
욕을 하고도 선생님이 잘 피해 다닌다구요. 그래요. 어머니로부터 할아버지 할 것 없이 다, 열두 살 때부터 동네의 호랑이 같은 할아버지를 찾아가 가지고도 손아래로서 전부 다…. 아침에 할아버지가 나를 찾아와서 인사하게 만들었지, 내가 인사 안 가요. 그런 비밀을 찾아 굴복시킬 수 있는 재주가 있다구요.
임자는 얼굴이 두리두리하게 생겨 가지고 눈이 그렇게 욕심도 많고 그렇지만 극작가를 모아 가지고 다 이럴 수 있는, 털을 뽑아 가지고 피가 나올 수 있는 그런 극작 편을 만들어야 되겠다, 나는 보는 거야. 중간에서 화합할 수 있으면 성공 못 해. 모질고 긁을 수 있는 깡구리가 돼 있어야 그거 하지.
자, 한 절만이라도 하자. 그냥 왔다 가면 안 되겠어요.
『……선생님 편은 청소년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 청소년이 문제라는 거예요. 10대 20대 젊은이들, 20세 이전에 모든 사람들을 내가 교육하게 돼 있었습니다. 아줌마들이 무슨 관이 있고, 할아버지들이 무슨 관이 있어요? 그때 20대 전후의 청소년을 내가 교육했다면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요원을 얼마나 많이 만들었겠습니까?』
58년 전에 선생님 같은 사람이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교육했으면 세계 국가가 한국이 돼 있어요. 한 나라가 되는 거예요. 반대하는 세계를 한 나라 만들기 위해서 지금 여기서 선천세계 후천세계를 발표한 날이 한 10일 됐나? 지금 어떻게 역사가 지나가는 것을 다 모르고 있잖아요? 밤중 아니에요, 밤중? 밤중인지 몇 시인지 모르고 사는 사람들 아니에요?
농사를 지어 가지고 ‘씨 뿌릴 때 뭘 하노? 김맬 때 뭘 하노?’ 이래 가지고 가을이 되어 곡식이 열려 가지고 ‘아, 그 곡식은 내가 필요한 것이다.’ 해 가지고 가을 추수만 바라면 주인 못 된다구요. 씨앗을 마련해 가지고 좋은 종자를 뿌려 가지고, 또 봄에 뿌리기 위해서는 겨울에 얼었던 땅을 정지해야 되고, 정지하기 위해서는 포근한 기운의 봄볕을 받음과 동시에 땅 위에 온기와 화합해 가지고 표면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온기의 운세가 덮어 줘야만 봄 절기의 아지랑이가 춤추고 그런 동산 가운데 싹이 트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런 준비도 없이 놔둬 가지고 ‘아 우리 평화대사, 아 우리 극작가를 대우해 주소.’ 그거 안 통해요. 그건 자기들 소속한 데 가서 결정하라구요. 어차피 어느 때 내가 필요할 때 불러 가지고 담판할 거예요. ‘너희들이 한 게 뭐야? 내놔. 극작가면 극작가가 뭘 했어? 민족의 얼을 기르는 데 도왔어, 분열적인 입장에서 남자 여자 혼음할 수 있는 자극적인 충격을 가해 줬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극작가를 내놓고 내가 껍데기 벗기는 놀음도 할 수 있는 준비도 다 한 사람이라구요. 보라구요. 세계문학인협회, 아시아인 구라파인 두 패로 갈라 가지고 세계대회를 해 놓고 지금 기다리고 있어요. 현상해 가지고 극작가들 대가리 노릇을 해 가지고 몇천만 달러, 몇억 달러의 상금을 주는 거예요. 세계에서 7년 동안 1등을 겨뤄 가지고 하늘이, 내가 판정할 수 있는 주인이 돼 가지고 오케이(OK)해서 이것을 한번 만들면 세계가 한꺼번에 다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가정이 어떻고, 이 근본이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밝혀 주는 날에는 하루 저녁이면 다 끝날 놀음이에요. 내게 라디오 방송만 맡겨요. 40억 이상, 세계 3분의 2는 돌아가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 능력 있는 사람이라구요. 어디 가서 변론하게 되면 나를 당하는 사람이 없었어요. 그랬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주의 이름을 붙여 준 거예요. 내가 붙인 게 아니에요. 하늘이 붙여 주고, 지금 5대 성인, 교단장들도 문 총재는 하나님이 선포한 것과 마찬가지로 무슨 뭐 구세주고 뭐고….
구세주가 뭐예요? 세상을 구하는 것 아니에요? 메시아가 뭐예요? 부모를 말하는 거예요, 참부모. 3대 주체사상을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참부모요, 참스승이요, 참왕이에요. 그 메시아예요. 그다음에 재림주라는 것은 뭐냐? 예수님이 실패했던 것을 다시 주인이 와 가지고 수습 안 하면 안 돼요. 하나님은 솔직해요. 역사시대의 모든 것, 재림주라는 말을 기독교에서부터 시작한 거예요. 신부 되기 위해서…. 여자들이 남자를 갖고 살면 안 돼요. 독신생활을 하는 수녀가 돼 가지고 아기도 안 낳고 살았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기독교가 다 망쳐 놨어요.
교회도 지금 요사스러운 교회 아니에요? 천주교를 보게 된다면 뭐예요? 호모 판국이 돼 있어요. 미국이 지금 전부 다 어떻게 돼 있는지 알기는 아나? 내가 신문의 왕이에요. 미국의 신문세계의 왕이 돼 있어요. 레버런 문이 이거 알면 큰일난다고 쉬쉬 하지만, 국방부의 비밀, 국무부의 비밀을 누구보다도 내가 먼저 아는 사람이에요.
한국의 염려를 누구보다도 먼저 알고, 어려울 적마다 이렇게 와서 내가 깃발을 딴 데 꽂아 가지고 나발 불고 북 쳐요. 다 웃었지만 코웃음 하던 것이 너털웃음이 되는 거예요. 너털웃음이 돼 가지고 잔칫상이 벌어지는데, 오만 가지 모든 잔칫상이 끝나 가지고 잔치 폐했는데도 그 나머지 부스러기만 하더라도 동네의, 세계의 어느 잔칫집보다도 낫다고 할 수 있는 판국을 만들어 놓고, 재교육해 가지고 쓸만한 사람을 걸러내려고 지금 여기 여수·순천에 와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시장은 오지 말라고 해도, 내가 안 만나겠다고 해도 여기 와서 기다린 거예요. 자기 국장을 데려와서 문 총재가 오지 말라고 했는데, 여기에 왔더라도 내가 바빠서 못 만난다고 하니 ‘아이고, 내가 만나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만나는 것은 간단하지. ‘내가 하라는 대로 할래?’ 당장에 그렇게 묻는 거예요. ‘당신이 여기 시장이지만 이 시를 책임져 가지고 잘할 수 없잖아? 내가 당신보다 잘할 수 있기 위해서 여기에 왔으니, 내 말 들을래?’ 안 듣겠다면 쫓아내는 거라구요.
그래요. 여기서 극작가로서 질문이 있다는데, 질문 누가 하라고 그랬어? (웃음) 선생님이 시간….「총재님께 꼭 드릴 말씀이 있어서요.」꼭 드릴 말, 누구나 다 꼭 드릴 말이 있다고 해. 여자들이 비밀 보따리를 나한테 풀어 놓게 되면 얼마나, 몇천년 몇만년 되는 거예요. 다 그러그러한 것이지. 자기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통일교회 일을 하면 극작가가 안 됐지.
선생님이 얘기하는데, 끝나지도 않았는데 입 벌려 가지고 뭐 극작가라고…. 극작가가 뭐야? 극 같은 놀음을 하는 사람 아니야? 극이 그거 진짜 극이 어디 있어? 가짜 극이지. 안 그래? 자!
『……역대 2세들을 침범하던 모든 전부를 엮어 가지고 완전히 하나 만들어서 남북에 블록이 되고 세계에 블록이 되는 모든 것을 청산할 수 있는 통일식을 해 준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2세를 침범할 수 있는 모든 조건을 완전히 막아 버린 것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절대가치를 못 이루고, 생명이 없으면 절대가치를 지지할 수 있는 상대권이 안 생겨
「거기까지입니다.」애승일을 한번 읽어라. 애승일이 무슨 날인지 읽어 보라구. 애승일이 있지? 그것을 이 사람들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는 거예요.
죽음의 고개를 깨쳐 버려야 돼요. 해방을 해 줘야 된다구요. 그 놀음을 한 거예요. 그거 누가 믿어요? 저거 무슨 말인지, 지금 20년이 되지. 20년이 되지, 이제? 20년이 됐는데 지금까지 무슨 말인지 모른 거예요.
자기 아들을 죽여 놓고 문 총재가 별의별, 하늘의 뭐 어떻고 어떻고, 그 말을 누가 믿어요? 요즘에는 안 믿을 수 없는 사실로 그냥 그대로 드러나니 믿지. 그 놀음을 해 가지고 얼마나 빈정대고, 얼마나 선생님에 대해서…. 통일교회 교인들도 다 그랬어요. 자, 들어 보라구요, 애승일이 무엇인지.
『……인간과 하나님의 관계를 중심삼고 필연적인 목적 성사, 운명적 완성점을 향해 가는 데 있어서 그 중심 되는 것이 사랑입니다. 사랑을 통해서 살게 될 때 인간세계에서는 행복이 시작됩니다. 또 인간 자신들이 이루고자 하는 완성이라든가 이상실현이라고 하는 것은 사랑의 기준을 떠나 가지고는 있을 수 없습니다.』
여기 극작가한테 내가 한 가지 물어보겠는데, 절대가치가 있다고 봐, 없다고 봐?「절대가치가 있습니다.」어떤 거야?「사람이 진실성을, 자기 주관을 소생시키면 절대가치가 나타날 것 같습니다. 그 진실성이 파괴되면 나타날 수 없습니다.」사람 자체가 그럴 수 있는 내용의 모든 모체가 돼 있다고 생각하나?「예,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그런 모체가 돼 있느냐? 자기가 아니고 근본적인 어드런 신이라는 존재가 있으면 신의 존재가 모체의 근원이 되느냐, 신의 대신적인 입장의 제2존재가 대신의 근원 되는 자리에 설 수 있느냐? 답변이 어드래야 되겠어?「신이, 근원적인 존재가 절대가치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그걸 모르면 안 돼. 신을 모르면 안 된다구.「예.」
신의 절대가치가 뭐야?「신의 절대가치는 진실 그대로입니다.」진실이 뭐야?「진실은 참된, 거짓이 없고….」글쎄, 참된 뭐야, 그게? 참된 모체가 뭐야? 근원이 뭐야?「참된 근원은 인간이 추구해 가면서 하나님을….」뭐 그런 얘기는 다 그만두고, 사랑이냐, 생명이냐, 혈통이냐? 이 세 가지에 전부 다 귀착되는 거야.
사랑이 없어 가지고는 절대가치를 이룰 수 없고, 생명이 없어 가지고는 절대가치를 지지할 수 있는 상대권이 생기지 않아요. 그 상대권을 설정해서 사랑이 있다 하더라도 핏줄이 없어 가지고는 그 결과에 가정이라든가 나라가 나오지 않아요. 그러니 절대가치의 근원은 이 세 가지 중에 두지 않으면 안 돼요.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핏줄! 거기에 동기를 두어야 할 텐데, 하나님의 사랑이 뭔지 아나? 하나님의 생명이 무엇인지 아나? 사랑의 핏줄이 무엇인지 아나? 모르잖아? 타락했으니까 그 관계를 아무리 알려야 알 수 없게 돼 있어. 알겠어?「예.」
사랑이라는 것은, 임자가 아무리 작가가 돼 가지고 명작을 냈다 하더라도 명작의 왕이 될 수 없어. 하나님 앞에 가 가지고 보고할 때 잘했다는 칭찬을 받을 수 있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본 절대가치 기준에 일치돼 있느냐? 몇 퍼센트 삭감돼 있느냐, 가할 수 있느냐 하는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평가하게 될 때, 그것이 내 대신 완전하다 할 수 있는 평가를 받을 수 있게끔 아는 사람이 없으니까 나타나지를 않았어. 그런 선생이 없었고, 그런 부모가 없었고, 그런 왕이 없었기 때문에 나타나지 않았어.
「그래서 총재님께서 하나님의 은총으로….」총재님이고 다 그만두고! (웃음) ‘총재님’ 나는 듣기 싫어. 총재라는 것은 재총이야, 다시 딱꿍 딱궁 쏘는 총. (웃음) 사람을 죽이지 않고는 총이 못 된다는 그 말이 되는 거야.
「5월 14일날 평통자문회의 부산시 전체 위원들이 세미나를 했었습니다. 그때 제가 가서 우리 총재님이 세계의 평화를 위해서, 또 남북통일을 위해서 헌신하시는데 가장 영적이다라고 해서 박수갈채를 받은 적이 있거든요. 그거 말씀드리려고 했습니다.」
박수갈채를 했다고 해도 나는 박수갈채 할 수 있는 내용을 인정할 수 없어. 왜? 절대가치의 기준을 몰라. 절대가치, 하나님도 절대가치가 필요한가, 안 필요한가?「하나님은 절대적입니다.」절대적인데 그 하나님을 알아? 하나님을 모르잖아? 하나님을 모르니까, 하나님 자체가 절대가치로 존경할 수 있는 것, 하나님과 일체관계, 상대로부터 차원 높은 주체적 자리에 서 있는 것과 하나 안 된 하나님 자체에 있어서 ‘내가 절대가치의 중심이다.’ 하면 그거 누가 인정하느냐 이거야. 그건 사기야.
「지금 시대에 제가 평통자문위원들한테 박수갈채를 받을 때는 총재님을 그만치 알고 있고, 존경하니까 받은 것입니다.」존경하는데, 내가 말하는 것이 자기가 절대가치를 알고 있느냐 묻고 있는 거야. 그런 말들은 필요 없어. 그건 잎과 같고 가지와 같아. 바람이 불면 떨어지고 태풍이 불면 가지도 부러져 나간다구. 본체 나무도 넘어간다구. 넘어가지 않을 수 있는 절대가치를 아느냐 그 말이야.「예, 총재님은 하나님의 2인자니까 절대적으로 우리가 따라가야 됩니다.」
그런 말 필요 없어. 극작가 모양으로 이리 대하고 저리 대해 가지고. 모밀을 갖다 놓고 ‘요모도 고모 같고 고모도 요모 같고 이모도 저모 같이 둥글게 생겼다!’ 둥글게 생겼다 하더라도 변명할 수 없어. 모가 가시가 찔릴 수 있는데, 요모도 고모 같고 고모도 요모 같고 이모도 저모 같다 해서 둥글다, 둥근 모다 하더라도 답변할 수 없는 거야.
그래, 절대가치가 어디 있어?「절대가치는 하나님이 절대 믿을 수 있는 진실, 총재님같이 진실된 것입니다.」하나님이 나에게 메시아라고 해도 내가 믿지 않고, 구세주라고 해도 믿지 않았어. ‘하나님, 당신이 나를 위할 수 있는 이상 위할 수 있는 자리에 내가 설 수 있겠습니까?’ 물어봤어. 그럴 수 있는 게 뭐야?
그게 당신이 원할 수 있는 절대가치와 내가 원할 수 있는 절대가치, 둘이 절대가치를 중심삼고 절대가치가 가는 데 끌려 다니고, 오른쪽 왼쪽, 아래위, 상하 전후 개의치 않고 어디든지 좋다 할 수 있는 이러한 평화적 절대기준, 사방이 구형체가 돼야 된다는 거야. 그러면 세상은 하나되는 거야. 내가 그거 얘기해 줄게. 보라구요.
여편네 있지? 색시 있나?「예.」색시를 사랑해? 아, 물어보잖아? 답변해 주려고 그래.「예.」그 답변을 해 주려는데 말해야 답변해 주지, 안 하는데 답변해 주나? 물어보는 거야. 색시가 있느냐 할 때, 있지?「예.」색시에게 무슨 가치가 있어? 절대가치가 있으면 좋겠어, 상대적 가치도 없으면 좋겠어? 인간은 제정(기껏)해야 가치가….「절대적 가치가 있어야 됩니다.」있어야 되는데, 인간들이 말할 때 어디 절대가치가 있어?
내가 과학자대회를 15년 동안 했어. 세계의 난다 긴다 하는 과학자, 노벨상 수상자, 로마클럽 대가리들을 데려다가 작달한 사람이야. 절대가치가 어디 있어? 너희들이 말하는 상대가치는 사실인데, 상대가치가 상대가치로 영원히 머물러 가지고는 주체, 중심이 없는 세상이 되는 것 아니야? 안 그래? 그러니까 아무리 상대가치를 인정하더라도 거기에 전체 상대가치를 인정하는, 1만 명이 있으면 1만 명을 중심삼고 주관할 수 있는 주체 가치가 있어야 될 것 아니냐. 그게 뭐야? 답변 못 해. 간단한 거야. 알겠어?
보라구. 임자의 여편네, 임자가 여편네가 필요한 것은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남자가 될 수 있기 위해서 여편네가 필요한 거야.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세워 주는 것은 남자가 아니고 자기 여편네라는 것을 몰랐다 이거야. 알겠어?
부모를 부모의 사랑의 자리에, 주인의 자리에 세워 주는 것은 ‘응아!’ 하고 아기가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시작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 그거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맞습니다.」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수 있기 위해서는, 남편을 모시지 못한 여자는 남자를 사랑할 수 없어요. 남자를 사랑하지 못한 그 여자가 아들딸을 낳더라도 어머니 아버지 둘이 아들딸에게 이상적 절대가치의 상속자로서 전수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는 거예요. 그러면 여자가 여자 될 수 있는, 여자를 완성할 수 있는 그 간판을 붙여 주는 것은, 사랑의 주인 자리를 만들어 주는 것은 남자가 만들어 주지, 여자 혼자는 영원히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상 중, 중 이것이…. 하나님도 죽도록 충성해야 되고 나도 죽도록 충성해야 절대가치가 영존한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사랑의 완성이라는 것은 자기 절대가 하나님 주체를 중심삼고는 완성이 없어요. 사랑은 혼자 이룰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 완성은 상대적 존재가 사랑할 수 있는 자식의 자리에 서고, 아내의 자리에 서고, 그다음에 딸의 자리에 설 수 있는 입장에서 부모를 만들어 주고, 남편을 만들어 주고, 오빠를 만들어 줌으로써 이뤄져요. 그 상대적 여자가 없으면 다 허사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형제끼리 사랑할 수 있는 존재, 형제, 전후, 전중, 이것도 형제예요. 그게 무슨 사랑이냐? 3대 주체적 사랑에 결속된 그 기반을 말하는 거예요. 갈라져 있지 않아요. 그건 뭐냐 하면, 하나님은 참사랑의, 절대가치의 중심이다! 그다음에 스승이라는 것은 절대가치를 가르쳐 주는 스승이다! 왕이라는 것은 절대가치를 전수해 줄 수 있는 주인이다!
이 3대 주체 사랑을 대행할 수 있어 가지고, 홀로는 사랑이상을 완성 못 하는데 이 세 내용을 갖추게 될 때 가정에 사랑의 주인이 생겨나고, 사회에 사랑의 주인이, 교육에 사랑의 주인이, 절대주인이 생겨나고, 나라에 사랑의 절대가치의 주인이 생겨난다! 아멘!
그러면 여러분이 그걸 받을 수 있게끔 돼 있느냐? 돼 있다! 내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 그런 결론이 나와요. 왜? 하나님의 절대가치의 상대적 자리에서 하나님이 원하는 사랑의 목적을 완성시킬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나는 부모보다 앞서 있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양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다! 양심은 왕보다 앞서 있다! 하나님이 인간을 지을 때 자기에게 있는 모든 제일 귀한 것을 갖다 옮겨 심어 줬다는 거예요. 그것을 잃어버린 사람은 영원히 절대가치를 찾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메시아가 어드런 사람이냐? 또 구세주가 어떤 사람이냐? 또 재림주가 어떤 사람이냐? 참부모가 어떤 사람이냐? 간단한 거예요. 왕을 왕으로서 만들고, 왕을 왕의 사랑의 주인 만들고, 스승을 스승의 사랑의 주인 만들고, 부모를 사랑의 주인 만드는 그런 존재는 아들과 제자와 백성밖에 없다 그 말이에요. 그것이 없으면 아무리 왕이라도 나라를 사랑할 수 있는 왕의 주인 자리, 아무리 스승이라도 제자를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주인, 가정에 있어서도 아들딸을 사랑하는 사랑의 주인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고, 양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고, 양심은 나라보다 앞서 있기 때문에 상대적 관계에 있어서 절대가치가 좌우되지, 주체적 입장에서나 상대만의 입장에서는 좌우되지 않는다구요. 움직이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것이 둘이 하나되면 마음대로 움직여요.
결론은 간단해요. 내가 여자를 사랑의 왕후로 만들어야 되고, 그 여자를 사랑의 아내로 만들어야 되고, 그 여자를 사랑의 딸로 만들 수 있는 이런 가치적 내용이 절대가치가 되느니라! 아멘!「아멘!」
그러면 그렇게 살아 봤어요? 내가 저 여편네를 사랑의 주인 만들기 위해서는 절대가치의 중심의 자리에 동반자가 되어야 할 텐데, 반쪽인데 반쪽이 나를 완성시킬 수 있는 뭐이라고 그러나? 하나를 뭐이라고? 통쪽! 통쪽이라고 했지? 통쪽이 되누만. 혼자 아무리 해야 못 돼요. 여자 혼자도 안 되고, 남자 혼자도 안 되고, 아버지 혼자도 안 되고, 아들 혼자도 안 되고, 스승 혼자도 안 되고, 제자 혼자도 안 돼요.
둘이 위할 수 있는 가치 내용은 서로서로가, 주체는 대상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대상은 주체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위하는 사랑의 결실을 영원히 보장시키는 데 있어서 절대가치의 정착지가 영원히 지상에 남는다! 거기에서 통일천하는 자동적으로, 천상천하가 자동적으로 이루어진다! 아멘이에요.
그런 것을 알았어?「몰랐습니다.」여자가 남자의 사랑을 중심삼고 왕이 될 수 있고, 스승이 될 수 있고, 부모가 될 수 있는 가치를 결정시켜 주는 거예요. 그것이 상대지, 자기가 아니라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왜 만물을 창조했느냐? 사랑이상을 완성시켜 받기 위해서. 간단해요. 그것이 뭐냐 하면 상·중·하예요. 알겠어요? 우·중·좌, 전·중·후, 중이에요. 이건 세 꺼풀이 다 더블 되기 때문에 씨를 품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씨의 꺼풀은 단단한 거예요. 세 꺼풀이 전부 다 싸고 있기 때문에 소생·장성·완성, 어느 누가 침범할 수 없다는 거지. 부모도 마음대로 못 하고, 스승도 마음대로 못 하고, 왕도 마음대로 못 하는 그 씨는 부모도 위해야 되고, 스승도 위해야 되고, 왕도 위하는 절대적 가치의 존재가 되느니라! 아멘이에요.「아멘.」
그 남자 여자 둘이 하나돼 가지고 꽃다운 향기가 나고, 꽃다운 아름다운 모습이 활짝 필 때 이 자연의 나비와 벌과 하늘나라의 천사까지 날아든다는 거예요. 왜? 그 꽃을 완성시켜 주기 위해서. 주체는 꽃을 완성시켜 주기 위한 상대를 완성시키고, 상대는 주체의 꽃, 향기, 열매를 맺힐 수 있게 해서 서로서로가 생명보다도 사랑보다도 혈통보다도 귀하게 위하여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릴 만하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절대가치가 자기 혼자 안 돼요.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이 눈 둘이 1.2, 1.2는 절대가치예요. 코도 찡찡 하면, 움― 하면 안 되지? 절대가치를 중심삼고 같아야 되는 거예요. 여기서 절대가치 통일이에요. 산 고개가 있는데 꼭대기가 생겨나고 중앙이 높아지고 구덩이가 깊어지니 모든 것을 포괄할 수 있는 거예요.
상하·전후·좌우를 포괄하고 남을 수 있는 이런 입장에서 절대가치가 움직여 가야 그 가치에 움직이는 결과는 평화의 세계가 아니 될 수 없어요. 남자 여자 문제, 부자지관계 문제, 형제지관계 문제, 이것을 확대한 것이 국가 형태 조직이요, 천국 조직은 그 모델형을 닮아 있는 거예요. 클 뿐이지.
그래 가지고 여기서 며칟날인가?「5월 21일입니다.」참사랑의 화합통일은 참된 가정이상의 절대가치가 된다! 그 말이 간단한 거예요. 황선조, 알아?「예.」
하나님 자체도 안 돼요. 하나님 혼자 안 된다구요. 하나님 혼자 ‘아, 전지전능하니 사랑도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천만에! 사랑은 상대가 절대 필요해요. 상대가 아니면 완성 못 해요. 그러니까 하나님도 인간을 창조해 놓고 인간 자체가 하나님보다도, 대신자를 세우려고 하는 하나님은 자기보다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상속해 주려면 자기 사랑의 몇천만 배 귀할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것이 뭐냐? 사랑을 완성시켜 주는 대상의 가치가 거기에 연결돼 있기 때문에 대상을 부정하는 데는 절대가치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남자라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개인주의가 어디서 나와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나?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요. 보이지 않는데 떠돌이 사랑이 아니에요. 영원 정착, 모든 것의 시원이 될 수 있고 방향이 일치될 수 있어 가지고 하나의 샤프트(shaft; 축)를 중심삼고, 하나의 중심을 잡고 360도가 닿지 않고 돌아가야 돼요. 도는 거예요.
그럴 수 있기 위해서는 하나님 자신도 절대투입하면서 잊어버리고 상대도 절대투입하고 잊어버리면서 사랑의 주인 자리를 영원히 유지하시옵소서. 비나이다, 비나이다, 영원히 비나이다. 위할 수 있는 서로의 자리에서 절대가치가 존속하고 계속될 뿐이지, 그것이 끊어지게 되면 절대가치가 없어요. 그러니 평화는 무너진다구요.
그래서 상 중, 중이 중요한 거예요.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 중이 필요하다구요. 중을 세울 줄 모르는 사람은 파탄이 벌어져요. 집에 들어가 가지고 여편네를 때리고 술 먹어 가지고 ‘야야, 이 간나야!’ 그럴 수 있어요? 그가 없으면 내가 남자로서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길을 영원히 알 수 없는데. 남자를 완성시키는 것은 여편네인데, 그 여편네에 대해서 자기도 여편네의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줘야 할 책임이 있는데, 무관심한 거기에서 절대가치는 없어요.
두 기둥도 영원히 같고, 네 기둥도 영원히 같고, 천 기둥도 영원히 같으니까 평화통일 절대가치의 기준이 어디든지 성립될 수 있느니라! 해방이요, 석방권이 벌어진다! 아멘이에요.「아멘!」알겠어요?「예.」이것을 알고 가라구요.
저녁에 들어가서 여편네를 무시하고, 내가 극작가인데…. 극작가 해야 뭘 해요? 사랑하는 여편네하고 극작가를 바꿀 수 있어요? 꽃하고 꽃 그림 가지고 만든 장미 한 송이를 바꿀 수 있어요? 골동품이 몇천억이 되더라도 이 산 물건만 못해요. 이것은 다 그 기준이 돼 있어요.
주체 대상이 사랑과 전통을 중심삼고, 혈통을 중심삼고 서로가 절대 위할 수 있는 영원성을 가지고 변치 않을 수 있는 역사적 순환적 전통의 역사가 남아져 간다는 거예요. 그걸 하나님도 뜯어 못 고쳐요. 왕도 못 고쳐요. 문 총재도 그걸 고칠 수 없어요. 거기에 따라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를 위할 수 있는 데 있어서 꽃이 피는 거예요. 상대를 위하는 꽃이 아니면 말라 죽어요. 위하라고 하는 데는 본체가 없어지잖아요? 알겠나?「예.」
「하나님이 내리시는 그 말씀을 들으려고 여기까지 왔습니다.」그렇게 살라구, 이제부터. 그래, 혼자 절대가 돼 가지고 남자 제일주의, 여자 제일주의? 그건 파탄주의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얼마나 나라 사랑할 수 있는 애국자를 만들어 줬느냐? 내가 얼마나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효자를 만들어 줬느냐, 충신을 만들어 줬느냐, 성인·성자를 만들어 줬느냐?
거기에서는 주체 대상의 관계로서 서로가 위해 주고…. 위하면 올라가게 돼 있어요. 받들어 주면 올라가게 돼 있어요. 하나님도 올라갔다가 내려올 때는 지옥에도 따라 내려오게 될 수 있다는 거지. 이게 반복이에요. 숨도 반복이지요? 혈관도 반복하는 거예요, 정화해 가지고. 그래서 절대가치 기준을 중심삼고 운동이 시작됐다는 사실을 몰라요. 혼자 운동 못 해요!
그거 맞는 거야, 안 맞는 거야?「맞습니다.」그렇게 살라구. 뭐 와서 선생님한테 질문하겠다고 하는데, 내가 진짜로 선생님을 사랑했느냐 이거야. 선생님이 이 복귀노정을 탕감하는 데 도와줄 수 있는 무엇을 했느냐 생각하면 부끄러워 가지고 얼굴을 못 들 것인데, 뻔뻔히 나와 가지고 아이고, 반드시 질문하면 선생님이 답변해 줘야 할, 책임추궁 할 수 있는 내용도 없어 가지고 질문하겠다고 해.
인연이 있어야 관계가 맺어지는 것 아니에요? 무슨 인연이 있어요? 인연 중에 무슨 인연이에요? 생명의 인연이에요, 사랑의 인연이에요, 핏줄의 인연이에요? 생명과 사랑은 일대에 한하지만, 핏줄은 영원한 것이에요. 그걸 모르고 살잖아요? 가문의 핏줄을 더럽힌다는 사실, 절대가치를 자기 일족 앞에 전부 다 희생시켜 버리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걸 몰랐어요. 간단한 내용이에요.
하나님도 왜 인간을 자기 아들딸로 했느냐 이거예요. 제일 선생님이 고심한 내용이에요. 절대가치를 어디에 세우느냐 이거예요. 내가 상대적 가치를 논위하는 학자들을 중심삼고 이걸 밝힌 거예요. 요즘에 이런 것을 처음으로 여기서, ‘참사랑의 화합통일은 참가정이상의 절대가치관이 된다.’ 그런 결론을 여기 와서 후천세계를 말하면서 가르쳐 준 거예요. 마지막이에요.
그걸 안 사람이 자기 잘났다고 꼬리를 저을 수 없고, 대가리를 저을 수 없어요, 하나님을 대해. 양심은 말할 때 위하고, 위하고, 또 위하라고 하지. 안 그래요? 전라남북도를 도왔으면 경상남북도, 경상남북도를 도왔으면 대한민국, 대한민국을 도왔으면 아시아, 아시아를 도왔으면 세계, 세계를 도왔으면 하늘땅, 하늘땅을 도왔으면 하나님까지 해방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걸 누가 하느냐? 하나님이 해방의 주인이 못 돼요. 해방해 줘야 돼요. 영어의 신세가 됐잖아요?
탕자를 가진 부모는 자기 아들이 충신이라고, 효자라고 말할 수 없어요. 그가 돌아서 가지고 어머니를 위해서 천번 만번 이상 그것을 더 갚고도 남을 수 있는 위하는 사랑을 전해 주겠다고 할 수 있는 모습이 되기 전에는, 절대가치 기준의 해방과 석방의 천리가 싹이 트지를 않는 겁니다. 이론적으로 불가피한 사실이에요. 아시겠어요, 여기 부산 패들?「예.」
문 총재가 무슨 주먹구구 가지고, 두루뭉수리 가지고 해 먹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론적이에요. 아까도 말했지만, 전기가 힘이 먼저 나와요, 작용이 먼저 나와요? 작용이 먼저예요. 작용하기 위해서는, ―혼자 작용하는 게 없어요.―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작용하기 전에 주체 대상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고, 주체 대상이 있는 작용은 반드시 힘으로 나타나 가지고 이 둘을 품고 새로운 세계로 옮길 수 있는 힘이, 위대한 힘이 발생하기 때문에 발전적 전통은 영원히 절대가치와 동반한다! 아멘이 되는 거예요. 가다가 끊어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손대오, 알겠나?「예. 옳으신 말씀입니다.」
그건 보이지도 않아요. 공중에 있어요, 공중에. 그걸 누가 밝혀요? 문 총재가 밝혀 주니 진짜예요.「황선조 회장께서 부산에서도 총재님의 섭리를 말씀해 주었는데, 굉장히 저희들이 감명을 받았습니다.」몰랐으니까 감동 받지. 그 얘기 하는 것을 내가 앉아서 들으면 ‘저 녀석, 말을 저렇게 하고 있어.’ 그러고 있는데. (웃음)
그렇기 때문에 내가 누구를 위하려면 누구보다도 위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여기 여자들도 그래요. 여자들이 생명을 내놓고 선생님을 위하려고 한다구요. 죽음이냐, 생명이냐? 생명이 아니에요. 죽음에 앞서 가지고, 사랑에 앞서 가지고, 생명에 앞서 가지고 남기는 것이 핏줄이에요. 사랑의 핏줄, 사랑과 생명이 합한 핏줄, 하나님이 일체 된 핏줄이 없어요. 하나님이 가정이 어디 있고, 나라가 어디 있어요?
여기서 살고 있는 요즘에 선생님이 혼자 이 놀음을 개척하는 데 있어서, 이놈의 평화대사들이 있는 재산을 전부 다 팔아 가지고, 자기 몸뚱이까지 불살라 가지고 선생님에게 몽땅, ‘아담에 대해서 충성 못 한 천사장의 간판을 뒤집어 박습니다.’ 이래 가지고 합해서 선생님의 울타리가 돼 가지고 있는 재산을 팔고 땅을 팔면 나라가 순식간에 날아 들어온다구요. 아시아가 날아 들어와요. 전세계에 60만 이상의 평화대사가 있지만, 서로가 평화대사 되겠다고 한다구요. 시험 칠 거라구요. 40일, 6개월을 교육받지 않으면 평화대사 임명에서 탈락!
평화대사로 통일교회에 어중이떠중이가 모여 가지고 선생님같이 우대 받겠다고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구요. 이런 논리 원칙에 있어서 내가 어느 쪽이냐? 위함을 받아 가지고 사랑의 완성을 받기 위한 거예요, 완성시키기 위한 거예요? 상대가 사랑을 완성시켜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놀라운 진리예요. 천년만년 분석해도 그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아하, 절대가치는 모든 평화와 통일의 자동적인 정착의 요인이요, 활동 존재의 실존적인 모습이 되는 것이다! 그게 이론적이에요. 똑똑히 알았어요, 이제?「예.」
상대를 무시한 남편이라는 것이 여편네 방에 들어가게 되면 천년만년 역사적인 한을 다 취소한 자리에서, 이런 역사를 거쳐온 남자들의 행동을 나는 무시해 놓고 당신을 여왕 중의 여왕이요, 하나님의 딸 중의 딸이요, 우리나라의 어머니 중의 어머니 되고, 할머니 중의 할머니 이상의 존재로서 내가 위하는 가치의 대신자가 되어서 그 자리에 세워 줘 가지고 천년만년 모시겠나이다, 할 수 있는 곳에는 만국 만세의 평화통일의 기준이 언제나 정착할 수 있다! 아멘이에요. 영원한 아멘이에요.「저도 아멘입니다.」진짜 아멘이야?「예.」(웃음. 박수)
통일교회 선생님도 벌거벗고 있는 거예요. 내가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공부도 잘하고, 무엇이든 다….「총재님께서 세계를 지배하고 계십니다.」뭣이? 그 지배는 나중이야. (웃음) 지배부터 생각하면 안 된다구. 수속을 밟아 가지고 고개를 다 넘겨줘야 할 텐데, 꼭지를 따 버리고 끄나풀이 없어 가지고 절대 그렇다고 몽땅 옮겨 줄 수 있는 자리가 안 돼 있어요.
그래서 내가 죽기 전에 천일국 12년까지 세계를 작달해서 ‘네가 망하느냐, 내가 망하느냐?’ 내 뜻대로 촌촌 마을마을이 깃발을 들고 찬양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들어야 돼요. 문 총재의 절대가치 기준 위에서 상대를 사랑의 왕으로, 사랑의 남편으로,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내가 되겠다 할 수 있는 무리가 아니고는 평화의 천국은 도래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타당한 말입니다.
저 아저씨들, 알겠어? 아저씨, 무슨 말인지 알겠나? 뭘 해 먹었나?「여러 가지 많이 했습니다.」(웃음) 글쎄, 뭘 해 먹었느냐 이거야. 뭘 먹은 데 있어서 주류가 있잖아? 많이 해 먹었으면 도적놈 중에 약탈 강도 대표가 되게? 뭘 해 먹었느냐 하면 해 먹은 주류 무엇, 선생을 해 먹었든가, 어머니가 됐든가, 애국자가 됐든가, 충신이 됐든가 간단한 몇 가지인데, 아무것도 없이 많이 해 먹었어? 그거 믿을 수 없는 오만 가지의 잡복전(雜複廛)이구만.
「국민훈장을 두 번이나 받았습니다.」아, 두 번이든 세 번이든 나 몰라. (웃음) 세상에 노벨상 주겠다는 것을 박찬 사람이 나예요. 내가 몇 배의 상을 만들 거라구요. 거기에 가 가지고 연설을 해, 노벨상 받겠다고? 내가 어디에 가 가지고 누구한테 부탁 못 해요. 미국에서도 그래요. 유명한 단체가 한 번 초청 받아 가면 십만 달러, 몇십만 달러를 줄 텐데, 그런 돈이면 세계 대통령을 한꺼번에 열 사람 부를 수 있는 가격인데, ‘오소.’ 해도 퉷! 안 가요. 돈 때문에 팔려 다니지 않아요. 사랑 때문에 팔려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 완성할 수 있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그 터전 위에 영원한 평화의 기준이 있다고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런 상대적 세계가 아닐 때에는 내가 안 나타나요. 세계에 나를 만나고 싶어하는 사람이 지금도 많아요. 아시겠습니까?
선생님이 세계를 순회하고 그래서 비행기도 미국에 누구도 없는 비행기를 다 준비하는 거예요. 몇 대씩 준비하고 있어요. 여기도 제일가는, 지금 미국 대통령도 못 타는 헬리콥터 열 다섯 대를 가져와서 관광객을 유치해 가지고 이 사람들로 세계 관광 지도국의 인맥을 짜려고 하는 거예요.
평화대사는 당장에 이익이 아니면…. 10년 거지 하고, 10년 가르치고, 10년 충신이 돼 가지고 30년 이상 돼야 그 길을 갈 수 있는 건데, 아무거나 다 해 먹어 가지고 평화대사라고 큰소리하고 있어? 아저씨! 무슨 상장이야? 공산당이 좋아하는 상장이야, 민주세계가 좋아하는 상장이야, 하나님이 좋아하는 상장이야? 그 따위 상장 뭐…. 우리 박상권, 이북에 내가 심부름 보낸 사람이 김용순보다도 더 좋은 국가 훈장을 탔어요. 그거 자랑 안 해요. 야 이 자식아, 말도 말라 이거야.
미국의 대통령도 문 총재가 되면 좋겠다 할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한국도 생각하지? 한국 대통령이 되면 평화대사들이 털 뜯어 먹겠다고 야단할 건데, 어떻게 소화해요? 달라붙고 서로가 싸우던 패들이 와 가지고…. 잘 싸우지? 서로가 자기가 낫다고 야단법석하는 그 습관성을 가지고 어디를…. 온유겸손이 어디 있어요?
자, 기도 한번 하자. 우리 윤 총장, 기도 한번 하고. (윤정로 사무총장 기도)
애승일에 대한 것을 여러분이 돌아가 가지고 참고하면서 많이 연구해야 돼요. 그걸 알아야 영계와 육계가 연결돼 가지고 금후에 움직일 수 있는 미래상의 이상천국, 지상천국이 확실해지는 거예요. 그 애승일을 모르면 안 돼요. 자! (경배)
자, 오늘 비 안 오나?「약간 비가 옵니다.」부산에서 온 사람들, 배에 한번 나가 보세요. 여기 경치가 참 좋다구요. 한번 쭉 해서 낚시도 하고, 무슨 고기 잡았는지 오늘 한번…. 어저께 내가 콘테스트 한다고 그랬는데, 누가 제일 큰 놈을 잡았나?「어제 낚시가 안 됐습니다.」내가 잡은 것이 제일 크겠네.「예.」(웃음) 자, 오늘도 낚시하자! 연장, 연장!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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