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알다시피 여기 앉아 있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입니다. 오늘날 세계에 무엇으로 이름이 났느냐? 젊은 청소년들, 이지적인 사람들을 브레인 워시(brain wash;세뇌)한다는 챔피언으로 소문난 사람이 레버런 문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유엔의 모든 대표자로서 유명하니만큼 머리에 가득 차 가지고 세뇌를 당할 위험성이 없는데, 세뇌되면 큰일이니까 주의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웃음) 아시겠어요?
많은 연설자와 청중에 대한 인사말씀을 약하고 직접 말씀에 들어가겠어요.
만장하신 귀빈, 그리고 고명하신 각계의 지도자 여러분!
본인은 오늘 이렇게 아름답고 엄숙한 유엔 회의장에서 여러분과 더불어 ‘세계와 유엔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한 본인의 정열과 소견의 일단을 소개할 수 있게 된 것에 대하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과거 40여 년 간 본인이 전개해 온 초종교 초국가 활동과 조직의 목적은 모두 하나님과 인간이 공히 소망해 온 평화세계의 실현이었습니다. 평화세계에 대한 비전은 초종교 운동의 핵심이었습니다.
인류는 20세기에 처참한 세계대전을 두 차례나 겪었고, 그리고 70년 동안 무신 공산세계의 횡포와 냉전시대를 겪으면서 첨예한 대결과 갈등을 경험하였습니다.
냉전시대가 종식되고 세계는 잠시나마 평화를 위한 축배를 들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곧 인류는 그 냉전의 끝이 자동적으로 평화시대로 연결되는 것이 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세계는 도처에서 치열한 전쟁이 계속되었고, 지금도 여러 곳에서 살육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현실입니다.
이 분쟁들은 주요 종교간의 뿌리깊은 갈등이 배경이 되고 있음은 모두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종단간의 대화와 화합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일깨워 주는 사례입니다. (박수)
종종 현대에 있어서 종교적인 이상의 실현은 세속 권력과 일정한 거리를 두고 활동해 왔습니다. 오늘의 일반적인 인식은 이것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계 평화의 이상에 이바지하는 국제조직들은 세계의 위대한 종교적 전통과 자신들과의 관계를 재검토하여야 할 때가 되었다고 봅니다.
그 어떤 종교, 어떤 국제기구보다도 국제연합(UN)이 좋은 예가 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유엔은 세계 평화를 위한 인류의 이상이 제도화된 조직이라고 여기고 있으며, 이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유엔에는 세계문제를 해결하고 평화와 인류 번영을 촉진하기 위해 함께 일하는 모든 나라의 대표자들이 모여 있습니다.
그러나 유엔에서 국가 대표자들이 세계 평화를 실현하고자 하는 노력에는 상당한 지장들이 있습니다. 유엔을 통해서 얻은 실적과 성과들은 부정해서도 안 되겠지만, 유엔 자체가 개선하여야 할 점도 많다고 봅니다. 세계의 정치인들과 종교 지도자들이 유엔을 중심으로 서로 협력하고 존중하는 관계가 절실히 필요한 때가 되었습니다.
본연의 인간은 마음과 몸이 하나님의 참사랑에 감응하면서 일체를 이루며 살게 되어 있습니다.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고 참된 통일의 기원을 이루는 것은, 사람이 하나님을 닮은 그의 아들딸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마음과 몸이 싸우지 아니하십니다. 절대자 하나님은 자체 내에 모순이나 갈등이 있을 수 없습니다.
마음과 몸이 통일체가 되는 인간의 이상은 하나님의 참사랑을 온전히 소유할 때 이룩되는 것입니다. ‘평화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딸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라는 말씀도 하나님을 중심하고 심신일체이상을 이룬 것을 전제로 합니다.
그런데 인간은 타락으로 말미암아 마음과 몸이 통일 조화의 기준을 잃어버리고 갈등을 일으키면서 자기모순 속에서 살아 왔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개인 안에서 벌어지는 마음과 몸의 갈등과 투쟁은 가정·사회·국가·세계로 확대되어 내려왔습니다. 형님 가인이 동생인 아벨을 살해하는 범죄도 여기에서 유래했습니다.
역사 이래 이 지구상에서 벌어지는 모든 대결과 전쟁은 본질적으로 보다 악한 가인 편과 보다 선한 아벨 편 간의 싸움이었습니다. 이러한 가인 편 아벨 편의 싸움은 반드시 종식되어 원상으로 복귀되어야 하고, 마음과 몸의 대결도 끝이 나서 조화일체로 복귀되어야 합니다. 개인의 마음과 몸이 통일되어야 하는 원리를 세계적인 차원에서 적용 실천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 목적을 위해 본인은 세계 평화를 구현할, 마음세계를 대표하는 세계평화종교연합과 몸세계를 대표하는 세계평화연합, 도서·반도·대륙국가연합, 그리고 두 세계의 조화를 위한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 등을 창설하였습니다.
인간사의 제반 문제는 근원적으로 단지 정치적인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사회적 정치적 해결만으로는 항상 미흡합니다. 대부분의 인간사회가 정치적으로 통치되고 있지만, 반면에 대부분의 국가적 문화적 정체성의 근저에는 종교가 있습니다. 사실 대부분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종교적인 충절이 정치적인 충성보다 훨씬 더 중요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종교가 세상에서 그 진정한 지도력을 발휘할 때가 되었습니다. 종교인들이 이 시대의 상황과 여러 비리에 대하여 책임을 느끼고 깊은 자기 성찰이 먼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종교인들이 사랑의 실천에 본이 되지 못하였습니다. 자기 개인의 구원이나 종교 이익에 급급한 나머지 세상 구원에 진력하지 못한 것을 뉘우쳐야 할 때입니다. 지금이야말로 믿음 생활뿐만 아니라 사랑의 실천 생활이 요구되는 때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지도자, 특히 종교 지도자들을 소명하고 계십니다. 세상의 불의와 죄악에 도전하고 참사랑을 베풀기를 소망하고 계십니다. 모든 종교인들이 한 마음이 되어 하나님의 인류에 대한 열망을 대변하고 실행해야 합니다.
몸과 외적인 세계를 대표하는 정치인이나 외교가들의 경륜과 실천만이 아니라, 마음과 내적인 세계를 대표하는 초종교 지도자들의 지혜와 노력이 합해져야 평화세계가 완전히 이룩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유엔을 재편성하는 문제까지 심각히 고려해야 할 때입니다. 아마 양원제의 형태를 갖춘 유엔을 상상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국가 대표들로 이루어진 기존의 유엔을 각 국가의 이익을 대변하는 하원으로 바꾸어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한편 저명한 초종교 지도자들 등 정신세계의 지도자들로 종교의회 혹은 유엔의 상원을 구성하는 것을 심각히 고려할 것을 당부합니다. (박수)
이 초종교적인 종교의회는 지역적인 개개 국가의 이익을 넘어 지구성과 인류 전체의 이익을 대변하여야 할 것입니다.
양원이 상호 존중하고 협력함으로써 평화세계를 이루는 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세계 지도자들의 정치적 경륜은 세계의 위대한 초종교 지도자들의 지혜와 비전에 의해 효과적으로 보완될 수 있습니다.
세계는 지금도 국경선을 중심한 충돌 지역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쟁 지역들로 인해 세계는 엄청난 인명 피해와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전쟁 비용과 평화 유지비를 쏟아 붓고 있습니다. 너무나 많은 자원과 노력을 소모하고 있습니다. 이에 비해 어느 것 하나 제대로 해결의 진전을 보이는 곳이 없습니다.
본인은 이 자리에서 국가를 대표하는 유엔과 초국가 초종교자들과 합심하여 모든 국경지대에 평화지구를 만들어 나갈 것을 제안하는 바입니다. 강이나 산, 혹은 평원과 바다에 관계없이 국경선과 전쟁 지역의 부근 일대를 완충지대, 즉 평화지구로 만드는 안입니다.
이곳은 유엔의 직접적인 통치와 관할 하에 있게 되며, 전세계에서 평화정착을 위해 모여 온 사람들이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유엔은 이곳이 유엔의 창립 취지와 계속 이어진 평화선언의 내용에 부합되는 가장 모범적인 지구가 되도록 지도해야 합니다.
이러한 평화지구는 평화와 번영, 화해를 위한 안식처입니다. 그리고 인종과 성의 차별이 없으며, 인권의 침해와 전쟁으로부터 해방된 전형적인 지역입니다. 더 나아가 이곳은 생태학적으로나 환경적으로 만상에게는 낙원과도 같은 곳이 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평화와 자유, 생태학적인 조화를 촉구하는 지역을 확정하기 위해서 해당 국가가 국토의 일부를 제공해야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본인은 이 제안에 장애가 될 수 있는 실질적인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하여 적지 않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본인은 냉전체제에 희생이 된 한반도의 분단과 전쟁은 섭리적인 뜻이 있다고 가르쳐 왔습니다. 한국전쟁은 평화 수호를 위해 세계 16개국의 젊은이들이 이 유엔의 깃발 아래서 피를 흘린 역사에 유례가 없었던 성전(聖戰)이 되었으나, 아직도 평화통일은 미해결의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이것은 유엔의 문제입니다. 본인이 섭리관에 입각하여 평화세계의 실현을 위한 유엔의 엄숙한 사명을 생각하게 되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지난 6월부터 진전된 남북한 화해와 협력이 모두가 계속 이어지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박수)
남북이 대치해 온 한반도의 155마일 군사분계선 주변 완충지대 전부를 유엔 관리 하의 평화지구로 만들고, 그곳에 인류가 교훈을 얻을 수 있는 이상적인 전시관과 박물관, 교육장과 평화공원들을 만드는 데 유엔이 앞장서 줄 것을 바랍니다.
본인은 그 동안 남미 메르코수르(Mercosur;남미공동시장) 지역에 약 120만 헥타르에 달하는 비옥한 토지를 구입해 가고 있습니다. 유엔 평화지구 설정으로 인해 상실된 국토 대신 이를 보상하기 위해서입니다. 한반도의 남북 지도자들에게 그 일부를 기부하겠다고 통고도 했습니다.
본인은 이러한 내용을 밝힘과 동시에 뜻 있는 세계의 지도자들이 본인이 제시한 취지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는 바입니다. (박수) 그리고 본인과 더불어 유엔 관리지역이 될 평화지구의 확보를 위해 자신의 토지와 기금을 기꺼이 기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평화지구는 유엔의 지휘 하에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이상적인 도의사회(道義社會)로 건설될 것입니다.
본인은 이미 2년 전인 1998년 12월에 ‘대화를 넘어 실천으로 가는 초종교적 이상의 실현’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국제회의 석상에서 세계 종교 지도자들이 모인 가운데 세계평화기금의 창설을 제안한 바 있습니다.
이때에 참가한 모든 종교 지도자들은 세계의 종교인이 먼저 세계 평화를 위한 기금 모집에 솔선하는 의미에서 7수에 해당하는 기부금을 내는 운동을 전개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각 개인과 국가별로 저마다 경제적인 상황이 다르므로 어떤 이는 7달러를 내기도 힘에 벅찰지도 모르나 7백만 달러를 기부할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이 세상에 살고 있는 모든 종교인이 심정적으로 하나가 된다면 기금 모집에 적극 동참할 뿐만 아니라, 이렇게 모아진 기금으로 평화지구를 조성하고 평화에 대한 이상과 지혜를 가르치는 데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유엔은 종교인뿐만 아니라 모든 국가들에게 매년 자동적으로 평화기금, 예컨대 백십자회비라는 이름으로 기부하도록 지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부유한 박애주의자나 경제 지도자, 기업인을 비롯하여 각계 각층의 지도자와 단체, 그리고 개인들도 유엔 평화지구 건설에 적극 가담하여 세계적인 평화 무드와 모금운동을 하는 데 앞장서야 하는 것입니다. (박수)
본인은 유엔의 상원의 사명을 할 초종교적인 종교의회의 기본을 위해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을 창설하였습니다. 각 국가에서 초종교적인 대사가 기존의 대사와 함께 유엔에 파송되어 종교의회, 즉 유엔의 상원을 구성하는 것입니다. (박수)
초종교적인 이해와 수련을 위한, 초국가적인 평화이상을 지도할 유엔의 상원의원들이 담당하게 될 임무는 좁은 시각에서 특정 국가의 이익만을 대변하고자 하는 것과 정반대 되는 것입니다. 이들은 절대자의 뜻을 따라 세계와 인류 전체의 평화이상을 위한 임무를 수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유엔의 상원의원이 된 초종교 대사는 일단 파송된 이후에는 유엔의 세계적인 비전과 의제를 대변할 수 있는 전 지구성적인 업무를 수행해야 합니다. 이런 의미에서 유엔의 국제대사라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유엔 국제대사는 기존의 유엔 대사와 함께 세계 어디를 가서라도 평화와 복지사회의 구현을 위한 공동운동을 대표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이들은 지구상의 모든 나라에서 정의, 안전, 평화의 높은 이상을 지켜 주는 양심의 수호자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조치는 세계 시민들과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더불어 사랑과 평화를 촉구하는 이상적인 가정의 안착을 직접 확인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선출된 초종교 초국가적인 대사는 각 나라마다 유엔의 후원 하에서 전개되고 있는 건강, 교육, 복지후생 사업 등의 이상적인 프로젝트가 적극적으로 수행되고 있는지를 지도 점검할 수 있을 것입니다.
본인은 여러 단체와 조직을 통해 종교와 국적을 초월하여 참사랑 교육을 줄곧 펼쳐 왔습니다. 이렇게 끊임없이 투입하고 대화와 화해의 노력을 전개한 지난 수십년 세월을 통해, 인류가 하나되기 위한 가장 튼튼한 기초는 바로 참가정이상에서 비롯되는 보편적이요 핵심적인 참사랑이라는 것이 명확히 드러났습니다.
이러한 내용을 토대로 본인은 이제 유엔에 속한 모든 기구 및 조직의 활동을 촉구하며, 다음 제안을 하고자 합니다.
유엔을 이끌고 있는 상위의 정책결정권자들이 정해진 규정에 따라 세계적인 공인의 날을 제정하는 것입니다. 본인은 유엔이 ‘아동의 해’ 또는 ‘평화문화의 해’와 같은 다양한 선언적인 날과, 십년 주기의 기념일을 제정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인이 권하고자 하는 것은 뜻 있는 유엔 공인 기념일을 제정하여 세계가 매년 이 날을 기억하고 기념하도록 하자는 것입니다. (박수) 즉 ‘참부모의 날’을 설정하여 세계적인 축제의 날로 기념하고, 동시에 기존 가정의 날을 ‘참가정의 날’로 제정할 것을 제안하는 바입니다.
인종과 종교, 문화를 초월하여 누구나 사랑할 수 있고 소중히 할 수 있는 이러한 날을 다같이 경축함으로써, 우리는 인간으로서의 공통된 참된 뿌리를 확인하고 참가정의 소중함을 확인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아울러 ‘유엔군의 날’을 제정하여 유엔의 정의와 평화유지군의 거룩한 사명을 선양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우리는 이제 다같이 합심 노력하여 종교와 세상의 지혜 속에 있는 고귀한 내용들이, 시급하고 심각한 문제들이 존재하는 세계에 원용되고 적용될 수 있도록 체제와 조직을 보완해 나가야 합니다. (박수) 이러한 체제는 초종교 지도자들로 구성된 협의체가 유엔의 정치 지도자 및 외교관들을 협력하여 공동의 보조를 취함으로써 이루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은 절대자와 초월의 세계(영계), 그리고 영생과 영혼의 문제에 대한 바른 지도와 함께 이러한 목적을 위해 헌신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또한 평화를 위한 유엔의 노력에 부응하고, 나아가 하나님을 부모로 모신, 인류가 한 형제가 되어 우주 한 가정을 이루는 그러한 영원한 사랑과 화락의 천국, 하나님의 조국을 이루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조국이 없다구요. *여기에 모인 여러분 모두는 각기 자기의 조국, 고향 땅이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조국이 없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본인은 전문 의식과 경험, 그리고 지혜를 갖춘 세계의 지도자들과 유엔 관계자들이 본인이 제시한 이러한 이상들을 어떻게 보완해 나갈 것인지를 잘 알고 계신다고 믿습니다. 유엔을 비롯한 정부기구들이 이를 이루지 못할 때는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 등 민간조직을 통해서라도 이 일을 반드시 이루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지속적인 노력으로 협력해 나간다면 반드시 지상에 평화와 행복의 이상이 실현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하시는 일과 유엔 위에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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