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84년 4월 16일, 부모님 성혼식날입니다. 이날은 당신의 섭리의 뜻 가운데 가장 귀중한 부모님의 성혼식이 이루어진 24주년을 맞는 날입니다. 당신의 뜻 가운데 허락하신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3차 7년노정을 끝내고 이제 광야 40년노정을 지나가는 숨가쁜 기간에 처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해는 협회창립 30주년을 맞이한 중요한 해입니다. 제2회 2차 7년노정의 3년노정에 있어서 가장 귀중한 2년째 되는 해의 4월을 맞이하였습니다.
지나간 모든 날들을 아버지의 뜻을 촉진시키는 날로서 삼아 주시옵소서. 저희들은 당신이 허락하신 뜻의 한계선을 단축시키기 위한 간곡한 요구를 이루지 않으면 안 될 숙명적인 사명을 짊어지고 있습니다.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참다운 가정 이상을 중심삼은 축복가정을 세계적인 종족으로 편성하고, 민족적인 기반으로 확대하여 이제 세계 정상에 서 가지고 승리의 한때를 중심삼고 전진 명령을 하고 있는 이때에 있어서 아버지 앞에 감사드립니다.
지난 24년간 숱한 사연 사연을 남기고 이제 남아진 뜻 앞에 있어서 허락하신 섭리의 뜻을 온 세계 만민에게 호소해서 전수시켜야 할 중차대한 책임이 부모님에게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아버지여, 지금까지 보호해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이제 실천해야 될 과업을 남겨 놓고 전진하는 과정에 더더욱 아버지의 가호와 아버지의 협조가 지상의 모든 선한 후손들과, 지상의 전체 위에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간 우리 가정에 당신이 축복하시사 많은 자녀들을 보내 주시고 섭리적인 모든 내용을 갖추는 데 있어서 여일하게 축복하여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이 애기들이 자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가정이 자라는 것은 물론이요, 온 세계 만민의 축하의 기원이 되고, 하나의 승리의 표상이 될 수 있는 가정이 돼야 될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지금까지 보호하고 육성해 주신 것을 감사드리며, 금후의 전체를 아버지께 맡기오니, 당신의 인도와 가호가 더더욱 저희 가정을 중심삼고 전체 위에 함께하게 하시옵고, 그 은사와 가호하시는 뜻이 세계까지 퍼지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에 가 있는 흥진군을 중심삼고 전체 영계가 하나되어 지상의 부모님과 일체가 되어서 남아진 복귀의 과업을 전진시키는 데 있어서 아버지가 허락하신 그 기간 내에 모든 것을 완료시킬 수 있게끔 더더욱 축원하여 주옵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에 있는 수많은 영인들과 지상의 수많은 후손들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닦아 놓은 승리의 터전을 온 가정 가정 가정들이 인내와 사랑의 심정으로 같이함과 동시에 영계의 모든 선한 선조들이 그 가정과 일치되어 지상에 허락하신 당신의 나라를 향한 조국창건의 일념을 가질 수 있게끔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국에서도 이날을 기념하고 있사옵고, 전세계에서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이 부모님의 성혼식날을 생각하고 기도하는 가운데 있습니다. 또한, 이곳을 향하여 마음을 먹고 정성들이는 그 자리 위에 특별하신 당신의 생명의 인연을 같이하시옵고, 사랑의 촛불을 높이 들 수 있는 한 축하의 날이 될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부모님을 중심삼고 연결돼 있는 모든 축복가정들과, 자녀들을 중심삼고 연결된 모든 축복가정의 자녀들이 하나되게 하시옵고, 이 가정과 이 교회를 중심삼고 세계 만민과 세계 모든 가정들이 하나될 수 있는 날이 어서 빨리 오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날을 기꺼이 아버지께서 받아 주시옵시고 재차 축복의 날로서 정하시어 남아진 미래의 가는 길 앞에 승리만이 같이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니, 이 모든 전체를 아버지 맡아 주시옵소서. 허락하신 이날의 아침 식탁을 당신이 여기에 같이 흠향하여 주시옵기를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써 축원하였사옵니다. 아멘.
(이어 축가와 꽃다발 헌정 및 만세 삼창 그리고 곽정환씨의 보고가 있었음)
(판서 하시면서) 원리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 사이에 담이 생긴 것을 탕감해야 돼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의 담을 전부 탕감해야 된다구요, 전부. 원리결과주관권이 사탄에게 점령당했다구요. 그러니 사탄이 중간 자리에 있다구요. 하나님이 위에 있고 인간이 밑에 있으면 사탄은 중간에 자리를 잡은 거예요. 그래서 사탄의 담이 생긴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이 담을 뚫고 하나님의 자리까지 나가느냐? 이것이 종교의 목적이예요. 거기서 사탄은 언제나 간접주관권을 이용한다는 거예요, 태초부터 지금까지. 그러니 이것을 다시 한 번 연결하자 하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예요. 그래서 역사를 통해 종교를 발전시켜 나왔다구요. 그게 유대교였어요. 종교를 통해서 하나님의 뜻이 지금까지 흘러 나왔어요. 그래 가지고 기독교까지 내려온 것이 현재 우리의 상황이예요.
참부모는 이 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을 연결시킬 책임이 있다구요. 사탄에게 걸려 있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담을 어떻게 부수느냐 이게 문제예요. 사탄은 사탄대로 하나님의 계속적인 이 역사를 어떻게 막느냐 하고 있어요. 이렇게 둘이 대결해 나오고 있다구요. 끈질기게 사탄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사탄과 하나님의 중간에서 언제나 사탄을 제거하는 놀음을 해 나온 거예요. 어떻게 사탄의 참소를 안 받는 자리에서 이 일을 진척시켜 나가느냐? 그래서 탕감노정이 나온 거예요. 그게 인간 책임분담이예요. 지금까지 인간이 책임분담을 이루지 못했어요. 어떻게 그 책임을 메꾸어 갈 것이냐 이거예요.
사탄은 그것이 메시아의 책임인 것을 알고 있다구요. 그래서 모든 사탄 세력을 총출동시켜 참부모를 공격한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사탄의 담을 부수는 놀음을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영계까지 거쳐 나온 거예요. 메시아는 이 길을 모두 거쳐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우리 교회의 역사예요. 사탄에 대해 언제나 원리를 딱 내세우고 나온 거예요, 사랑을 가지고. 사탄의 혈통을 받아 타락한 부모로 시작한 것을 어떻게 인류의 참부모의 자리로 복귀시키느냐 하는 것을 고심한 것이 하나님의 입장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1960년 부모님의 성혼식이 역사상에 처음 벌어진 거예요. 타락한 부모에서 복귀가 벌어진 거예요. 예수가 온 것은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을 복귀하기 위한 것이니 예수가 하지 못한 것을 전부 다 대신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걸 왜 예수가 해야 되느냐? 예수는 구약성경의 언약을 완성해야 된다는 거예요. 구약성경을 완성하기 위해서 예수를 메시아로 보냈는데, 메시아는 참부모가 돼야 되는 것인데 그것을 실패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구약역사의 연장이 벌어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2천 년 유대교 기반을 미완성으로 끌고 나오면서 새로운 기독교문화권을 발전시켜 나온 것이 기독교 2천 년 역사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유대교 미완성은 기독교 미완성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역사를 중심삼고 기독교의 종말시대에 재림해 가지고 유대교에서 실패했던 것을 완성함과 동시에 지금까지 기독교에서 준비한 것을 완성해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새로운 이상실현시대인 성약시대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성약시대로 넘어가지 못하는 거예요.
그러면 성약시대라는 것은 뭐냐? 사탄주관권을 넘어서서 이루어질 세계를 말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은 무엇으로? 성약시대는 무엇으로 완성해 나가느냐? 가정을 통해서, 축복가정을 통해서 이루어 나가는 겁니다, 축복가정을 통해서. 그래서 아담가정이니, 노아가정이니, 야곱가정이니 하는 가정이 나온 거예요. 그다음에 선생님시대에 와서 예수가정을 편성한 거예요. 예수가정을 편성하는 것과 같은 입장으로 편성한 것이 36가정, 72가정, 124가정이예요. 이 430가정이 한국을 대표하는데, 4,300년을 중심한 430가정을 중심삼아 세계 43가정을 연결시킨 거예요. 그다음에 777가정은 전체 국가를 대표하고, 그다음에 1,800쌍을 거쳐 현재는 8,000가정, 저 7천 이상의 가정으로써 넘어온 거예요. 그래서 세계적인 발판기대가 나온다는 거예요. 성약시대는 가정을 통해서 이루어 나가는 거예요. 예수 이후로도 12제자와 70문도를 위주로 해 가지고 전부 다 재편성하는 거예요. 12사도와 70문도, 그리고 120문도의 실체가 가정을 중심삼고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430가정이 뭐냐? 어느 성(姓)이나, 김씨 백씨 무슨 홍씨 할 것 없이 한국 내의 어떤 성이라도 들어갈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문을 여는 거라구요. 그것이 단기 4,300년을 중심삼았는데, 이스라엘 민족이 430년을 중심삼고 애급에서 나오던 것과 같이 세계적인 가나안 복지로 출발하는 때라는 거예요, 세계적인 가나안 복지로. 그래서 430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43가정을 상대로서 묶어 놓은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기반 위에 777가정을 세웠는데, 777가정은 세계의 나라를 대표한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게 묶은 거라구요. 10개 나라를 묶은 거예요. 거기에 10개 국이 가담한 거예요.
그다음에는 뭔가요? 777가정 다음에는 1,800가정. 1,800가정은 뭐냐하면 사탄세계의 종결을 의미해요. 삼육 십팔(3×6=18), 6수의 3배라는 거예요, 삼육 십팔(3×6=18). 이것은 사탄세계에서 하늘 가정을 편성하는 데 있어서 탕감의 기간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 반대를 1,800쌍 할 때까지 했거든요. 그다음에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2,100쌍 할 때와 한국에서 6,000쌍 할 때는 일본이나 어디나 전부 다 반대 안 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1,800쌍 축복할 때까지가 가정적으로 최고 핍박시대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6,000쌍 때에는 미국에서도 환영한 사람이 있었고, 저 일본에서도 나라가 반대하지 않고 지지했다구요. 그건 뭐냐? 사탄이 제일 미워하는 것이 가정을 이루어 나가는 거예요. 세계적인 가정을 편성하는 것을 제일 원수시하는데 가정 편성하는 것을 사탄세계가 반대하지 못하고 지지하는 때에 들어왔다는 것은 이미 한계선을 넘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요 네 나라, 한국·일본·미국·독일을 중심삼고 반대시대가 지나갔다는 것은 세계적인 하늘 가정을 편성하는 데 있어서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갔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제 통일교회는 선전하는 데 있어서는 다른 것보다 통일교회 축복이 귀하다는 걸 선전해야 되겠다구요. 어떠한 역사적 가정보다도 자랑스러운 가정이라는 걸 선전해야 되겠어요. 그 반면에 사탄세계는 가정들이 엉망진창이 돼 간다는 거예요. 반대로 전부 다 엉망진창이 돼 간다는 거예요. 거기에 우리 통일교회는 가정적인 모든 폼(form)이 이상적 형으로서 세계 만민의 추앙을 받을 수 있는 권내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다 되는 거예요.
이제 앞으로의 서구사회라든가…. 지금 세계가 전부 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가정이 전부 다 파탄되기 때문에, 3대가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에 가라고 할 때는 다 끝난다는 거예요. 할아버지 아버지 형님 3대가 말이예요. 안 가면 3대가 통일교회 가라고 몰아낼 때가 온다는 거예요. 이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3대가 누구냐 하면 할아버지, 그다음에는 부모, 그다음에는 형님이예요. 그들이 전부 사탄편이거든요.
3대가 통일교회 가라는 것이 뭐냐 하면, 3대가 전부 다 하늘편에 섰다 그 말이라구요. 3대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와 같은데 성약시대는 뭐냐 하면…. 아벨이 가인을 소화시켰으니 이 3대를 붙잡아야 된다구요. 사탄편 할아버지, 부모, 형님 이 셋이 합해 가지고 아벨편으로 가라고, 하늘편으로 가라고 몰게 되면 세상은 끝장이 난다 이거예요. 그것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완결되는 때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통일교회 가정을 추앙해 가지고 '너희는 통일교회 믿어야 다 산다' 하고 말이예요, 일반 사회 사람들을 자기 할아버지로부터, 부모로부터, 형님 동생과, 자기 친척 전체가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 가라고 몰아낼 때는 세상이 끝장난다는 거예요. 그건 뭐냐? 구약시대는 할아버지 시대이고, 신약시대는 아버지 시대이고, 성약시대는 가인굴복 시대예요. 차자가 장자의 축복을 뒤바꾸는 시대거든요. 완전히 자녀를 중심삼고 뒤집어 박는 시대예요.
그것은 무엇으로써? 사랑으로, 본질적 사랑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을 갖지 않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비로소 복귀되는 거예요. 거짓 부모로부터 뿌리가 되었던 것을 다 참부모의 사랑으로 뒤집어 박는 거예요. 참부모의 사랑과 참부모의 아들의 입장인 아벨이 하나된 자리에서만이 뒤집어 박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재림이 필요했고, 메시아를 보내 준다고 했습니다. 아벨권을 확대시켜 나온 것도 가인세계를 굴복시키기 위한 거예요. 그것이 종교역사예요.
지금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은 아벨가정입니다. 아벨가정은 뭘해야 되느냐? 가인가정을 굴복시키기 위해서 전원이 동원돼야 된다는 거예요. 이때가 마지막 기회예요. 전원 동원돼야 되는 거예요. 가정 전체가 동원돼야 돼요. 그래서 참사랑을 갖고 가인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그래서 그것을 대표한 것이 한국·일본·미국·독일이예요. 이들은 서로 원수의 나라인데, 이것을 소화하는 운동이 40년을 넘어가는 최후의 전통적 기반이라는 것입니다. 한국·일본·미국·독일이 하나되는 것은 뭐냐 하면 아담 해와가 하나되는 것이요, 이들이 하나되면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거라구요. 4대 국가에서 이것을 완성시키지 않고는 하늘나라라는 것이 안 나온다는 거예요. 완성이라는 권을 이룰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40년 광야시대를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승리하고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가나안 복지가 결정된다 이거예요, 세계적으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원리가 그래요. 아까 말하던 사탄세계의 세계적 장벽을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간접주관권인, 사탄의 주관권인 세계적 장벽을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직접주관권으로 연결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40년노정을 거쳐 가지고 새로운 가나안 복지, 새로운 조국창건의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완성시대, 성약시대가 뭐냐? 부모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아벨과 형제가 하나돼 가지고 가인을 굴복시키는 거예요. 가인이 굴복 안 한 것은 부모가 없었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그런 참사가 벌어졌거든요. 아벨을 미워한 것도 부모가 없기 때문에 미워한 것인데, 부모를 중심삼고 아벨과 하나되게 되면 가인이 순응한다는 거예요. 가인이 순응하면 가인을 쫓아내는 것이 아니예요. 가인을 복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지금까지 사탄세계에 지옥이 생겨났기 때문에, 지옥을 방어하고 그들도 천국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주기 위해서 가인을 굴복시키는 거예요. 가인이 굴복함으로써 손해나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장자로 있다가 하늘세계로 들어가는 데는 차자의 자리로 들어가서 하늘세계를 상속받는다는 거예요. 반대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하늘세계가 사탄세계의 장자권 앞에 지배당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지옥에 갔는데, 이제는 하늘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아벨이 하늘에 속해 있기 때문에―앞에 가인이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지옥을 가는 대표자가 아니고 천국을 따라가는 동생이 돼 버린다는 거예요. 지옥을 가는 것이 아니고 부모와 아벨을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에 간다 이거예요.
과거에는 뭐냐 하면 사탄 부모가 중심이 되어 가지고, 가인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강제로 아벨을 때려서라도 지옥에 끌고 갔는데, 지금 때는 참부모가 나와서 아벨과 하나돼 가지고 형님을 강제로라도 끌고 천국으로 간다 이거예요. 이제 그 법만 세우는 날에는 앞으로 통일교회 안 들어오면 안 되는 거예요. 원리가 그렇다구요. 강제로 끌고 가더라도…. 지옥가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원리를 알게 되면 암만 강제로 하더라도 감사하다는 거예요. 「여기서 가인이라는 것은 사탄세계를 말하는 거예요? (어머니)」 그 가인이야 사탄편에서 태어나지 않았어, 맏아들로? 장자가 누가 됐느냐 하면 사탄편이 됐다 이거예요. 차자는 누구냐? 하늘편이 됐다구요. 원리적인 입장에서 부모와 장자가 하나되면 차자를 지배하게 되는 거예요. 타락했을망정 사탄세계의 부모하고 사탄편 장자는 원리적 입장에서 차자를 지배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거 원리적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악이 선한 사람을 때렸어요. 언제나 주권자가 종교 지도자를 죽이고 이래 나왔다는 거예요. 차자의 입장에 있는 사람을 언제나 죽이고 지옥까지 끌어 갔다는 거예요. 하늘에 못 가게 전부 다 망쳐 나왔다는 거라구요. 이렇게 된 것은 뭐냐 하면, 사탄 부모와 사탄 형님이 선두에 섰기 때문에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그러면 반대로 하늘편적 부모와 아벨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면 가인 자체도 천사장급이기 때문에 완성한 부모가 나온 후에는 원리적 기준에 있어서 굴복을 한다는 거예요. 사탄도 어쩔 수 없다는 거예요, 원리가 그러니까. 하늘 부모가 나와 가지고 하늘편 아벨과 그 부모가 완전히 하나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늘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돌아가는데 이제는 뭐냐 하면 탕감조건을 세계적으로, 국가적 기준으로 세워 넘게 되면 형님을 강제로 끌고 가고, 역사적인 탕감을 대신 시켜서 데리고 가더라도 그건 천국으로 간다 이거예요. 반대 현상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과 하늘 부모와 하늘의 아벨적 기준이 성립되었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하늘편한테 참소할 기준이 없어요. 참소하려면 가인이 막고 부모가 막는다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하늘과 부모와 아벨이 하나되어 있기 때문이예요. 부모는 아벨을 통해서 복귀되게 돼 있다구요. 그 아벨은 가인과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가인과 하나된 기반이 없으면 부모가 안 나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뭘했느냐 하면 선생님 앞에 있어서 가인 노릇을 한 거예요, 가인 노릇. 선생님 앞에서 가인 노릇을 하고 선생님이 아벨의 입장에서 하나된 기반, 그 터전을 중심삼고 부모의 자리에 올라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아담 해와는 복귀될 수 있는 길이 없는데 아벨을 통해서 복귀될 수 있는 거예요. 복귀되는 데는 형님과 완전히 하나된 세계 정상의 자리에서,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는 자리에서 가능한 거예요. 하나되면 쌍태와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사탄편 가인이 먼저 나왔거든요. 그러니 아이를 낳는 자리에 서게 되면 부모가 되는 거예요. 아이를 낳을 수 있다는 자체는 부모가 이미 생겨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기준을 중심삼고 볼 때, 선생님이 아벨이라면 여러분은 지금 사탄편의 가인 입장이예요. 먼저 생겨난 사탄편의 가인 입장에 서 있는 여러분과 선생님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한 쌍태와 같이 되어 가지고 누가 먼저 서느냐 하면 선생님이 먼저 서야 돼요. 그래 가지고 그런 자리에서 싸워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이루지 못한 가정을…. 세례 요한과 예수가 하나됐으면 대번에 가정이 나오는 거예요. 부모의 자리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것을 탕감하는 거예요. 그것이 세계적인 거예요. 세례 요한적 입장에 있는 기독교와 예수와 같은 입장에 있는 선생님이 하나된 기반에서 부모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부모가 나오면 하나님을 연결시킬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과 부모와 아벨이 하나되면 사탄이 주관할 수 있는 권은 없어진다는 거예요, 이쪽으로 보게 되면.
그러면 사탄세계는 남아 있지만 이쪽편을 반대할 수 있는 기준은 없어진다는 거예요. 왜? 하나님의 직접주관권 내에 부모님이 들어가 있고, 부모님의 사랑권 내에 태어났기 때문이예요. 역사 이래 이 기준이 이루어지기는 처음이라는 거예요. 더더우기나 우리의 직계의 자녀들이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이 전부 다 재차 태어나는 그런 뭐…. 미역국을 먹고 그런 것이 뭐냐 하면, 쌍태의 입장에서 다시 연결시키는 거예요. 이 기반을 통해 축복가정이 확대됐다는 것은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점점 확대되어 나가는 거예요.
그것이 어머니와 열셋 애기를 중심삼고 지금까지의 모든 것을 탕감시킬 수 있는 열두 지파의 대표를 전부 다 세운 것과 마찬가지예요. 이걸 중심삼고 연결시켜서 세계적 탕감노정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시대를 거쳐 지금은 세계시대로 들어왔다는 거예요. 세계시대로 들어왔으니 40년노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원수가 뭐냐? 아담과 해와가 원수가 된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다음에는 아들과 부모가 원수가 된 거예요. 그다음에는 형제가 원수가 된 거예요. 이것이 열매 맺는 때가 민주세계에서 지금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전부가 원수예요. 다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부부의 사랑이 완전히 깨져 나가고, 부모가 완전히 깨져 나가고, 형제가 완전히 깨져 나가고, 부모와 자녀가 완전히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이게 원수예요. 이게 열매 맺는다는 거예요. 4대 원수권을 심었으니 역사의 종말에 세계 4대 원수권의 세계적 정리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때가 바로 지금의 때라는 거예요. 가정이 산산조각이 난다 이거예요.
이와 같이 사탄세계에 있어서 그것은 마지막 열매의 자리인데, 그 열매가 가짜 열매니 진짜가 나타날 수 있는 곳이 통일교회라는 거예요, 진짜가. 아담 해와가 하나되고, 그다음에 아들딸이 하나되기 위한 싸움이 있게 되는데, 현재 이 싸움에서 사탄이 우리에게서 제일 노리는 것이 누구냐? 부모님은 탕감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어쩔 수 없으니 지금 우리 아이들을 노리고 있는 거예요. 그런 과정에서 흥진이가 요전에 간 거거든요. 3년노정의 2년째인 금년에 들어와서 갔다는 사실은 놀라운 거예요. 둘째 아들이 3년노정의 둘째해에 들어가는 때, 첫해를 넘어서 갔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라구요. 그거 다 원리적으로 들어맞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과 참부모와 하늘편 장자의 자리에 선생님이 섰고, 그다음에는 선생님의 직계가 그것을 인계받아 갈 수 있는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이것은 무너질 수가 없다는 거예요. 무너질 수 있다면 오로지 가인하고 아벨이예요. 통일교회 간부들과 우리 자식들이 잘못할 때는 침범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6가정은 자기 가정의 자식을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자기 가정보다도 하나님을 생각해야 되고, 자기 자식보다도 교회 식구들을 사랑해야 돼요. 그러고 나서 그 식구들에게 부모님을 가르쳐 줘야 됩니다. 가인세계는 전통이 없다는 거예요. 누가 가르쳐 줘야 되느냐 하면 축복가정이 가르쳐 줘야 돼요. 가르쳐 줘서 그들이 자기 아들딸을 보호할 수 있어 가지고 내세워야 되는 거예요. 장자로 모셔야만 본연의 세계의 장자권이 정상적으로 복귀돼 들어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게 원리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보게 되면 지금이 40년의 마지막 고개예요. 그래서 아담국가, 해와국가, 아벨국가―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은 미국이 아벨국가거든요―그다음에는 가인국가―가인국가는 하늘편 가인국가라는 거예요. 그것이 독일이예요. 독일은 절반이 갈라져 있거든요. 소련이 협조해야 되는 거예요―이들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사탄세계가 분립돼 가지고 하늘세계는 점점 확대되고 사탄세계는 점점 줄어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40년에 통일교회가 미국에서 4대국이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놀음만 하면, 탕감조건만 세우게 되면 소련, 공산세계는 점차적으로 무너져 나간다는 거예요. 또, 미국만 지지한다면 소련은 완전히 벼랑으로 떨어지기 시작하는 거라구요. 그런 때가 되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을 잘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완성시대가 뭐냐? 완성시대가 뭐냐 이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장자권 기준을 복귀한 아벨이 설정돼 가지고 전통적인,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로, 즉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넘어갈 수 있는 길이 생긴다는 거예요. 이제 이 3년만 넘어가게 되면 이 4대 국가가 전부 다…. 이 4대 국가가 세계 국가 대표이니만큼 모든 국가가 이 국가가 가는 길을 따라가게 되면 세계는 순식간에, 7년 이내에 돌아간다는 거예요. 이걸 1990년까지 보고 있는 거예요. 지금부터 1990년까지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완성시대가 뭐냐? 부모를 중심삼고 아벨이 장자의 입장에 서 가지고 사탄이 끌어가던 것을 강제로라도 하나님 앞으로 끌어갈 수 있는 시대입니다. 그 시대를 개척해야 된다 그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40년 광야노정이예요. 광야노정에서 가나안 복귀 해 가지고 열두 지파를 편성하던 것과 같은 시대로 들어왔기 때문에 조국창건이라는 명사가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한국이나 일본이나 미국이나 독일이 반대하던 그 기운이 완전히 없어지는 거예요. 이 4대 국가가 언제나 반대했어요. 한국이 반대하고, 일본이 지금 나를 못 들어오게 비자를 안 내주고 있고, 미국도 나를 쫓아내려고 하고, 독일도 못 들어오게 하는 거예요. 이 4대국의 그런 풍조가 휙― 넘어간다는 거예요. 이제는 자기들이 들어오지 말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어서 들어오소!' 할 때가 온다 이거예요. 그래서 일본에서 그 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일본에서 최고의 권위 있는 유명한 사람들이 '왜 문선생님을 기다리라고 하느냐?' 해 가지고 그 배후의 조사를 하고 있는 거예요, 공산당을 색출해 가지고. 지금 그러고 있다구요. 한국은 뭐 내가…. 미국도 이젠 내 앞에 굴복하고…. 이민국도 어쩔 수 없는 거예요. 독일도 지금까지 못 들어오게 했던 것이 전부 다…. 이번 4월 29일을 중심삼고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열라 이거예요. 그걸 통보하기 위한 놀음을, 백악관을 통해서 그런 조치를 하게끔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4월이라는 달이 묘한 달이라는 거예요. 고법(고등법원) 문제도 전부 다 이 4월에 걸려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5월부터 하늘의 정의에 입각해서 상원의원 하원의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해방을 위한 청문회가 시작될 것입니다. 한 3개월만 지나가게 되면, 7월 8월만 가게 되면 결과가 반드시 확실하게 세계에 판명될 것이라고 보는 것이 뜻으로 본 섭리관이예요. 그러면 확실하지요? 「예」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부모님 앞에 하늘 장자가 생겨난 거예요. 타락한 세계를 사탄과 타락한 부모와 타락한 장자가 지금까지 끌고 왔던 거예요. 그러나 하늘 장자가 생겨났으니 거기에 굴복하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왜? 하늘편 아벨이 장자가 돼 가지고 하늘 권세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부모님을 중심삼고 사탄권의 천사장에 대해서 '이놈의 자식아, 너 그럴 수 있느냐?' 하는 거예요. 그러면 벌써 낮은 자리에 있기 때문에 암만 장자라도 굴복할 단계에 들어왔다는 걸 사탄이 안다는 거예요. 그게 원리관이예요. 그러니 자동적으로 승리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가인을 완전히 복귀해야 지옥도 해방의 문이 열리는 거예요. 지상의 가인적 기준이 천국으로 향해갈 수 있는 문이 열려야 지옥의 가인이, 사탄편 가인의 지배권 내에 있던 것이 해방의 문을 열어 가지고 영계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려니 영계의 왕권이 생겨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과 참부모의 왕권을 중심삼고 아벨권이 형성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것을 흥진이가 가서….
선생님이 사탄이 지배하던 세계적 간접주관권 내를 넘어서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직접주관권 내에 서 있고, 직접주관권 내에 있는 부모님과 연결된 사랑 가운데서 자라고 있던 흥진이가 감으로 말미암아, 역사 이래 처음으로 영계에 타락하지 않고 갔다는 대표적 인물의 자리에 흥진이가 서게 된 거예요.
그래서 예수를 대해 해원성사하고, 그다음에 훈숙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저나라에 예수를 중심삼고 상대권이 벌어지게 된 거예요. 그래서 이스라엘 나라의 지금까지의 선왕들과 선한 선지자들과, 섭리사 가운데에서 혼자 있던 사람들에게 상대 이상권이 갖춰져 가지고 축복의 길이 열렸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상왕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영계왕권 형태가 벌어지고, 영계에도 해방운동이 지상과 더불어 같이 이루어진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흥진이가 간 사건이 얼마나 큰 것이냐 이거예요.
훈숙이는 아무것도 모르지만 하늘나라에서는 현재 왕후의 입장에 선 거라구요. 그러므로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원리적인 완성기준을 중심삼고 모든 체계가 비로소 정돈돼 가지고 새시대로 넘어왔다는 거예요. 이 모든 영계나 육계가 이론적으로 맞아 떨어져야 새로운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40년 기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청산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하나님과 참부모 그다음에는 아벨이 있는데, 아벨은 동생이 아니예요. 차원 높은 입장에서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은 아벨에게―아벨이 동생이지만 가인은 천사장급이기 대문에 종이예요. 종의 아들이니까―가인은 굴복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지금까지 참부모가 안 나왔으니 이 전통을 못 세운 거예요. 이 전통을 세우는 데는 하나님의 사랑,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차자가 장자권 기준을 세워야 돼요. 그건 개인적인 탕감인데 부모님이 다 했다는 거예요. 개인적·가정적·종족적·민족적·국가적·세계적 탕감노정을 부모님이 다 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부모님과 완전히 하나되면 통일교회는 그냥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자기 개념을 갖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주장을 갖지 말라 이거예요. 자기 주장을 가지면 벌써 사탄편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의 모든 소유권을 상속해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가인적인 입장에 있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에 모든 것을 상속해야 됩니다. 물질을 상속해야 되고, 그다음에는 자기 아들을 상속해야 되고, 자기 여편네를 상속해야 되고, 자기까지 상속해야 됩니다. 상속받을 수는 없는 거예요.
타락으로 어떻게 됐느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만물을 잃어버리고, 아들딸을 잃어버리고, 그다음에는 여편네를 잃어버리고, 그다음에 자기를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타락으로 이렇게 된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여편네 잃어버리고, 아들 잃어버리고, 만물을 잃어버린 거예요.
그러므로 복귀시대에는 만물을 하늘편에 상속해야 되고, 그다음에는 아들딸을 상속해야 되고, 그다음에는 여편네를 상속해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온 남자들은 여편네를 자기 여편네라고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상속하고 나서, 하늘나라에 상속하고 나서 그 여편네의 보조를 받아 따라 가지 않고는 자기 자신도 하늘의 소유가 될 수 없다구요. 그래 그 놀음을 해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 전부가 자기라는 것을 가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전부 다 바쳐야 돼요. 내 소유관념을 가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소유관념이라는 것은 단지 부모밖에 없다 이거예요. 태어난 아들에 있어서 무슨 소유가 필요해요? 돈이 필요해요? 권세가 필요해요? 자기가 있을 수 있나요? 오로지 어머니의 젖가슴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런 자리까지…. 아무것도 없다 이거예요. 나는 뭐냐 하면, 내 소유는 어머니 젖가슴이나 아버지밖에 없다 이거예요. 배우는 것도 아빠 엄마밖에 없다 이거예요.
처음에 배우는 것은 말이예요, 말의 소유. 말부터 배우는 거예요. 제일 첫 소유의 말은 '엄마, 마마'라구요. 마마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또, 빠빠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거라구요. 그게 자기 첫 소유예요. 자기 소유인 동시에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가 되기 때문에 부모가 내 것이 되고, 내가 부모 것이 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외의 관념은 일체 용납 안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들어오자마자 아무리 돈이 많더라도 소용없는 거예요. 아들딸에 대해서도 전부 다 자기 아들딸이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미국으로 말하면 좋은 학교, 하버드대학 다닌다고 해서 부모가 '우리 아들을 마음대로 취직시켜 가지고…' 그런 생각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자기 여편네까지도 이래라 저래라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부모님의 승락 밑에서….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결혼은 자기들끼리 하게 안 돼 있거든요. 부모의 승락 밑에서 살게 돼 있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여자는 남편쪽으로 복귀되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를 하늘 소유로 만들기 위해서는 자기 소유권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자기까지도…. 자기 주장이니 뭐니 일체 용납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모든 것, 내 몸의 살도 부모님으로부터, 옷도 부모님으로부터, 먹는 것도 부모님으로부터, 말도 부모님으로부터가 돼야 된다구요.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아들딸의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게 지금 원리적 관이라는 거예요. 이것을 내가 지금 전부 다 가르쳐 주지 못한다구요. 탕감시대에 국가기준만 딱 서서 세계적으로 넘어가게 되면 그 세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나라라는 것은 자연히 없어지는 거예요. 왕이 원리를 알게 되면 나라와 백성과 더불어 왕 자신부터 전부 다 바치겠다고 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한꺼번에 복귀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전환기를 맞을 수 있는 때가 이 기간이예요. 3년노정, 그 2년이 되는 첫해에 흥진이가 간 거예요.
그건 통일교회 여러분들이 잘못했기 때문이예요. 통일교회 가정이 선생님 가정과 하나 못 되고, 대한민국이 지금까지 하나 못 됐고, 기독교가 잘못했기 때문이예요. 유대교가 예수와 하나 못 된 것과 마찬가지로 한국과 한국의 통일교회와 기독교가 전부 다 뜻을 위해서 선생님 중심삼고 하나 안 되었다는 겁니다. 선생님을 앞장세워 자기들이 따라 나와야 하는데 모세를 중심삼은 광야시대와 같이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는 거예요. 벌거벗고 춤추고, 별의별 놀음이 다 벌어진 거예요. 전부가 그런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자기 신앙은 전부 다 간음한 것과 마찬가지의 입장이 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탕감조건을 세워 그것을 청산짓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가나안 복지로 넘어가는 시대에 할 수 없이 흥진이가, 둘째가 갔다는 거예요. 흥진이가 이번에 제물로 갔다는 거예요. 사탄이는 흥진이를…. 잘못할 때는 사탄이 아벨을 참소조건을 갖고 걸게 돼 있거든요. 아벨을 제물로 바치면 그것으로 끝날 줄 알았는데 예수가 죽은 것과 마찬가지가 된 거예요.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기반이 연결돼 돌아왔는데 반대로 자기들 마음대로 하다 보니 지상기반이 영계와 하나 못 됐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제 이 축복으로 말미암아 엄청난 일이 벌어질 거라구요. 거 알겠어요? 「예」
완성시대는 뭐냐? 부모님의 사랑과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편 장자권 시대로 들어가는 때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때는 아벨권은 강제로라도 가인권을 굴복시켜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국가에 국법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래서 조국창건이라는 표제 밑에서 지금 나가고 있다구요. 한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다구요. 그 놀음이 4월을 중심삼고 벌어지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비로소 미국 대통령의 특사의 이름을 가지고 암암리에 그 일을 지금 추진시켜 나가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뜻으로 볼 때 마지막 고개를 넘는다는 걸 부정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간접주관권인 사탄의 장벽이 완전히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직접주관권에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와 직계 장자권이 설정되는데 그것이 어느 기준이냐? 국가적 기준을 넘어선 자리예요. 한국·일본·미국·독일을 넘어선 자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최후에 공산권과 대치하는 거예요. 최후에 가인이 남아 있는 거예요. 그러면 가인은 자동적으로 후퇴하는 거예요. 안 그러면 힘으로 그어 버리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악이 아니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총공장을 만들고, 지금까지 힘을 길러라 하는 말도 그 방침이예요. 원리강의할 때 그걸 얘기해야 된다구요.
사탄 중심삼고 거짓 부모, 사탄세계의 장자를 중심삼고 아벨을 죽여 가지고 전부 다 강제로 지옥으로 끌고 들어갔던 것을 반대로 해서 돌아온다는 거예요. 그 자리는 형님의 자리와 같다는 거예요. 하늘편은 형님의 자리다 이거예요. 원리로 보게 되면 부모와 형님이 하나돼 가지고 전부 다 주관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타락했을망정 원리형에 서 있기 때문에, 사탄이 부모가 돼 있고 가인이 장자니까 강제로 아벨을 지배할 수 있었다는 거예요. 그걸 하나님이 마음대로 못 했다 이거예요. 거기에 걸려든 거거든요. 원리적으로 보면 부모와 형님이 하나된 자리에서 콘트롤하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 타락했을망정 원리형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아벨을 강제로 지배해도 하나님이 지금까지 마음대로 못 했다는 거예요. 그게 원리관이예요. 원리적 견지에서 보게 되면 주관하게 돼 있어요, 타락했을망정.
지금은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아벨의 자리에 있어요. 아벨은 하늘편 장자예요. 알겠어요? 하나님과 참부모님은 원리적 관에서 장자의 자리에 있습니다. 그 자리는 천사장보다 높다구요. 타락한 천사장은 사탄이예요. 사탄이 타락한 부모를 가졌어도 하늘편 부모가 항상 장자의 자리에 서는 겁니다. 사탄편이 하늘편 장자보다 낮은 거예요.
그런 세 자리가 벌어지면 타락한 사탄의 자리가 자동적으로 정해진다구요. 내가 미국에 와서도 그 일을 하는 거예요. 미국이 자유세계의 대표예요. 이 나라에서 우리는 그런 일을 한다구요. 한국은 아담국가요, 일본은 해와국가요, 미국은 아벨국가요, 독일은 가인국가예요. 이것은 사탄편이 아니고 하늘편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사탄세계보다도 모든 것이 갖추어졌기 때문에 이제는 장자권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는 데는 하늘편의 장자로 돌아가기 때문에 가인권은 여기에 굴복하면 복받는다는 거예요. 지옥으로 가던 것이 천국으로 가기 때문에 사탄도 이걸 막을 수 없다구요. 가인도 그걸 알기 때문에 반대 안 하고 순응시대로 들어간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이 40년 동안에 동원하지 않으면 앞으로 여러분이 하늘편에 입적을 못 한다는 거예요. 입적 못 한다 이거예요.
그래 지금 여기에서 자기 소유라는 걸 가지면 모세 때에 애급에 그냥 남아 있는 사람들과 마찬가지가 돼요. 그러니 모든 것을 다 버리고 모세를 따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광야에 나가는 이스라엘 민족이 자기 소유라는 것을 가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모세한테 전부 인계해야 돼요. 그래 소유를 갖고, 그다음에 애기 낳겠다고 하고 여편네 사랑하겠다고 하는 건 전부 안 된다는 거예요. 이때는 완전히 가나안 복귀 3년노정을 넘어가야 돼요.
그래서 이번에 내가 사인해 주겠다는 거예요. 이게 뭐냐? 이것 안 받으면 앞으로 일반 사람과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 들어온 지 10년, 20년이 됐어도 사인 못 받으면 안 된다구요. 가나안 복귀 이후에 애급 사람들이 좋다고 해서 따라오는 것 같은 입장에 딱 선다는 거예요. 이제 공동 체제예요, 공동 체제. 선생님 명령에 의해 집이든 무엇이든 전부 다 여러분의 소유가 아니라구요. 하늘의 소유로 전부 다 맡기고 넘어갈 때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 운동을 지금 중요시한다구요. 모든 기관이니 하는 것은 간접적으로 보는 거라구요. 보희부터 나가라구! 보희부터 전도 나가라는 거야. 여러분들도 지금 직장에 다니면서 그걸 해야 된다구요. 직장에 있으면서도 전도 나간 것과 똑같이 활동해라 이거예요. 그래서 넉 달에 한 번씩 전부 다 교체하게 돼 있잖아요?
그래서 지금 미국의 50개 주(州)에 기동대가 활동을 하는 거예요. 그건 광야를 돌아다니는 거예요. 50개 국을 돌아다니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거기에는 별의별 인종이 다 살고 있거든요. 50개 주를 전부 돌아다니는 거예요, 3년 동안에. 또, 미국 국민은 세계인을 축소시킨 국민이거든요. 이 나라에는 전통이 없다구요. 전통이 없으니 우리가 전통을 세우는 거예요. 미국의 전통이 뭐예요? 앵글로 색슨만의 전통, 유대인이면 유대인만의 전통, 독일 사람이면 독일 사람대로 자기들만의 전통, 전부 다 전통을 달리하고 있는 거예요. 이거 하나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미국이라는 나라가, 50개 나라와 같은 것이 선생님하고 싸우는 거예요. 선생님이 전부 다 가짜 책임자다, 가짜 주권자다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 아니면 안 된다. 미국 50개 주에 절대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 하는 단계로 지금 넘어가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중요한, 똑똑한 사람을 상원에 보내고, 하원에 보내야 된다 하는 때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상원의원 하원의원 전도하기 위해서 PR팀을 만들어 활동한 것은 가인권을 아벨권과 연결시키는 놀음을 해 나온 거예요.
옛날에 짐(Jim) 같은 사람은 상원의원을 만나려고 하면 문전에서부터 추방당했는데, 이제는 점심 때고 회의하는 시간이라 하더라도 상원의원, 암만 분과위원의 유명한 사람이라도 쪽지 하나면 뛰쳐 나올 단계가 됐다 이거예요. 그들이 하늘편 가인이 다 됐다는 거예요. 미국의 상원의원, 하원의원, 그리고 미국의 지도자가 하늘편 가인이 됐다는 거예요, 사탄편이 아니고. 그러니까 하늘편 가인이 되었으니 하늘편 아벨이 장자권을 가질 때가 온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반대로 말이예요.
그것은 실체 천사장 보호권이 돼 있으니 하늘나라의 아담권이 생겨난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니까 사탄편 가인이 아니고 하늘편 가인이 생겨났다는 것은 하늘편 아벨의 자리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에덴동산, 본연의 세계로 들어온다 이거예요. 그런 결과가 되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상원의원과 하원의원들에게 영향을 미쳐 가지고 하게 되면 대통령도 만들 수 있고, 법도 개정할 수 있고, 뭐든지 다 할 수 있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섭리관이 그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사회와 어떻게 대등한 자리에 서느냐? 형님과 동생은 대등한 자리인데 형님과 동생 가운데 누가 하늘편이고 누가 사탄편이냐? 동생이 하늘편에 서 가지고 장자의 일족을 이어받아 세계적인 입장이 되는 거예요. 사탄편은 천사장이예요. 타락한 천사장이 아니고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권에 있게 되면 자동적으로 이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국회나 미국 대통령, 자유세계의 모든 지도자들이 '레버런 문은 원수가 아니고 우리 편이다. 그분을 중심삼고 가야 되겠다' 이렇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들어오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건 뭐냐 하면, 그런 자리에 서게 되면 사탄편 장자의 자리가 아니고 하늘편 장자의 자리에 들어온다 그 말이라구요, 지지하니까. 참부모와 참자녀로 하나돼 들어온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반대하는 사람들이 반대했는데도 그렇게 되었으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반대 필요 없다 이거예요. 자연히 하나되는 것밖에는 없다는 거예요. 바로 그때가 지금이라구요. 그래서 지금 뭐냐 하면, 백악관하고 통일교회하고, 레버런 문하고 레이건 대통령하고 싸우고 있는 거예요. '예스'냐 '노'냐 결정해라 이거예요. 그러면 미국의 대통령이 사탄편이 안 되고 하늘편을 지지하는 가인 대통령이 된다는 거예요. 하늘편 가인 대통령이예요. 그래, 알겠어요? 마찬가지예요. 자연히 하나되는 거예요. 이번에 그 싸움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차기 대통령을, 레이건을 중심삼고 3대, 삼사 십이(3×4=12) 12년간에 있어서 우리가 대통령을 세워 놓으면 다 끝난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4대, 닉슨·포드·카터·레이건, 그다음 차기에는 레이건 5대를 거쳐 6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6대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워싱턴에서 카우사(CAUSA;남북미통일연합) 운동을 하는 거예요, 비서들부터. 비서들을 먼저 쳐라 이거예요. 비서는 뭐냐? 그 책임자는 사탄편 장자이고 비서는 2세니까 우리 편이예요. 우리편이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시대에서 2세가 가나안 복지로 들어갔기 때문에 비서들만 하나 만들면 가나안 복귀는 자동적으로 된다 이렇게 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카우사 운동을 통해 비서들을 전부 다 교육해라 하는 말을 하는 거예요. 다른 데서 카우사 운동 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이제는 워싱턴에서 비서들을 우리 편으로 만드는 일을 할 거라구요.
그래서 이 40년 기간에 국가를 중심삼고 탕감해 가지고 지금까지…. 간접주관권에서 직접주관권으로 넘어가야 돼요. 사탄이 반대하던 개인에서부터 세계적인 것에 이르는 모든 참소조건을 청산하고 넘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4개 국을 중심삼고 자유세계인 미국에서 완전히 통일 운동을 해 가지고 가나안 복귀 고개를 넘어가야 되는데 그때가 지금이다, 이렇게 본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완성시대에는 부모님과 장자를 중심삼고, 부모를 중심삼고 육적 부모를 세계적으로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적으로 탕감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지 않은 직접주관권 내에,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이 하나되어 개인 입장에서 하늘나라의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만들어 가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이 참소할 조건이 완전히 없어지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3년 동안에 선생님은 어디 나가지 않았어요. 이것은 예수님의 3년 노정과 맞먹기 때문에 어떻게 하든지 십자가를….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싸우는 것이 이 십자가에서…. 예수시대에는 제자들이 도망갔는데…. 그래서 이제 금년 4월부터 8월까지 법정투쟁하는 거예요. 대법원과 싸우는 거라구요.
오늘이 16일로 24주년 되는 부모님 성혼기념일인데, 이 24회라는 것은 24수를 전부 다 넘어가는 거예요. 24수로 넘어가는 동시에 협회창립 30주년이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흥진군 승화식 한 지 100일이 됐다구요. 그래서 한국에서는 어제 기념식을 했다구요. 선생님도 기도를 해 줬어요. 100일 기념식을 해야 영계에서 완전히 자리잡는 거거든요. 오늘로 끝난 거라구요. 딱 들어맞는다 이거예요. 이게 참 신기하다는 거예요. 나라와 세계와 통일교회 전체를 탕감하고 넘어가는 때가 이 40년이예요, 40년.
그래서 여러분들은 한국 말 모르면 안 된다는 거예요, 한국 말을. 애기들이 태어나면 배우는 것이 첫째 영어가 아니예요. 복중에서 태어난 애기는 말을 배울 때는 한국 말부터 배워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 강요하는 거라구요. 그것은 부모님이 한국인이니까 배우지 않을 수 없다구요. 영어라는 것이 있을 수 없다구요. 그건 가인이예요. 사탄편이라구요. 참부모님 앞에 영어가 있어요? 일본 말이 있어요? 참부모의 세계는 하나밖에 없다구요. 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강요하는 거예요. 모르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앞으로 공식대회에서…. 1990년이라고 1983년에 발표했기 때문에 7년 동안 탕감해야 돼요. 언어 탕감을 해야 된다구요. 그때 이후에는 한국 말 모르는 사람은…. 중요한 회의는 다른 말로 안 할 거예요. 그때 이후에는 통역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아니, 에덴동산에 본연의 아들딸, 가정, 종족이 모였는데 무슨 통역이 필요하냐 이거예요. 그 개념이 있으면 사탄이 대번에 참소한다 이거예요. 중심 간부는 아버님이 항상 그 나라 말로 해 줬잖아요? 사탄이 참소하는 거예요. 통역을 사용해 왔다는 것은 사탄의 영향권이었다고 보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그래 왔다구요. 확실히 알겠어요? 「예」 그건 원리관이예요.
선생님이 한국 말을 배우라는 것은 명령이 아니예요. 이것은 원리관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안 배우면 안 돼요. 앞으로 안 배우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할 수 없이 한국 사람들이 세계의 중심 책임자를 안 할 수 없다 하는 말이 나온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들은 한국 사람들을 데려다가 교육받아야 됩니다. 선생으로서 모시고 전부 다 교육받아야 된다구요. 한국 말을 배워야 돼요. 앞으로 선생님 앞에서 영어를 하고 통역하는 걸 부끄럽게 생각해야 돼요. 앞으로 통역은 1990년이 되면 못 하게 할 거예요. 그거 실례라는 거예요. 작년 기동대 출발할 때부터 7년이예요, 7년. 7년노정을 1990년까지 잡은 거예요. 7년 동안에 탕감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탄권인 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이 부모님과, 부모님의 자녀와, 부모님의 종족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된다 이거예요. 3대예요, 부모님·자녀·종족. 3단계를 넘으면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사탄의 참소권을 지나가야 된다구요. 나라가 있기 전에 종족권에서…. 지금 우리는 전부 종족권에 있어요. 나라가 없거든요. 그래서 종족권 세계 확대형을 지금 각국 나라에 만들어 놨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편성해야 되기 때문에 조국창건이라는 말이 나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세상의 젊은이들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종족권으로 다 넘어온다는 거예요. 사탄이 벌써 그걸 알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포기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프리섹스(freesex;자유성애)니 레즈비언(lesbian;여자 동성애자)이니 호모섹스(homosex;동성애)니 알콜중독이니 하는 것이 다 없어진다구요. 안 없어지면 법적으로 전부 제재조치하는 거예요. 이 세계가 돌아선다는 거예요. 「이때에 종족이라는 것은 세계적인 통일교회 축복가정의 기반입니까?(곽정환씨)」 그래 축복가정이야.
탕감복귀라는 것이 그냥 말만이 아니라구요. 구체적이라는 거예요. 영운씨도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냥 복귀되는 게 아니라구요. 탕감복귀해야 된다구요. 인간 책임분담이 있었는데 인간 책임완성을 못 했거든요. 개인책임분담 완성을 못 하여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전체가…. 개인책임분담 완성을 못 했기 때문에 세계권까지 타락권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개인책임분담 완성, 가정책임분담 완성, 종족책임분담 완성, 민족책임분담 완성, 국가책임분담 완성, 세계책임분담 완성, 천주책임분담 완성, 개인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8단계로 나눠졌다는 거예요. 한꺼번에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걸 수습해 나오는 데 있어서 가인세계를 절대 한꺼번에 빼앗아올 수 없다 이거예요. 전부 투쟁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의 은덕을 갚을 길이 없다는 거예요. 이것은 전부 다 꿈 같은 얘기예요.
그러면 여기 서 있는 사람들 '부모님의 개인 탕감노정, 가정 탕감노정, 종족 탕감노정, 민족 탕감노정, 국가 탕감노정, 세계 탕감노정에 동참했습니다. 내가 이렇게 생명을 걸고 싸웁니다' 하며 언제 맹세를 하고 따라와 봤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선생님 혼자 했지요. 그것은 부모님이 했어요. 임자네들은 복중에서 태어나지 않은 상태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존재가 없다는 거예요.
참부모는 복중에서 태어나지 않은 입장과 같은 사람들 앞에 의논도 할 수 없고 지시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천사장이라는, 천사장형을 대신한 입장에 세워 놓고 지시하지 아들이라든가 하는 입장에 세워 놓고 지시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부모만이 탕감하는 거예요. 아담이 잘못함으로 세계적 탕감노정을 만들었으니 그것은 참부모만이 탕감할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그것이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권까지 넘어왔어요. 지금은 자유세계를 대표해 절반이거든요. 사탄편으로 하늘편으로 갈라졌으니, 아벨권이 될 수 있는 세계적인 기독교문화권인 미국이 선생님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사탄편으로 돌아갔는데,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기독교문화권과 대치할 수 있는 기반을 지금 닦아 나온 거예요. 그게 40년 걸린 거예요. 해방 후에 한국을 중심삼고 미국과 기독교문화권이 통일교회와 하나됐어야 되는 거예요. 2차대전 후 통일된 세계판도를 7년 동안에 이어받을 것을 못 받았기 때문에 삼칠은 이십일(3×7=21), 21년을 통해 가지고 지금까지 그 기반을 닦아 나온 거예요.
그래서 미국을 중심삼고 싸워 가지고 이제는 전부 다 기독교문화권, 최소한 국가기준과 대등한 자리에서 밟고 넘어선 것이 금년의 이 선거운동이예요. 선거운동을 선생님이 다 했다구요. 딱 걸어 놓고, 어쩔 수 없이 딱 걸어 놓고….
그러니 지금까지의 일을 김영운씨도 회개해야 된다구요, 자기 멋대로 말을 하고 그런 것을 전부 다. 그래야 뒤넘이친다구요. 언제 선생님편에서 눈물 흘리고, 언제 선생님을 위해서 매맞아 봤느냐구요. 그런 입장에서 언제 생각해 봤어요? 그런 탕감노정에 수고를 많이 하는 선생님을 얼마나 생각해 봤어요?
이제 넘어갈 때는 눈물로써 부모님을 찾아가야 된다구요. 원칙이 그래요. 주인 중의 주인이요, 오빠 중의 오빠요, 남편 중의 남편이요, 아버지 중의 아버지요, 족장 중의 족장이요, 왕 중의 왕이요, 세계에서의 하나님 대신으로 찬양하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 신세를 일신에 갚을 수 없는 사탄세계의 혈족, 그 자리에 나타날 수 없는 모습들인데 부모님이 나타난 그 자리에 동참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황족권, 백성이 될 수 있는 혜택을 사탄세계에 부여한 걸 감사해야 됩니다. 자기는 어떤 자리에 있더라도 감사해야 되는 거예요. 불평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곽정환? 「예」 똑똑히 가르쳐 줘야 된다구. 「예」
여기 미국에서도 뭐 이러구 저러구…. 선생님이 말한 것에 대해서 둘러 앉아 가지고 선생님 지시가 뭐 어떻고 어떻고…. 그래서는 안 된다구요. 그거 아직 멀었다구요. 그러니까 사탄이 여기 전부 다 조석으로 와 가지고 구멍을 뚫고, 사탄이 통일교회의 어디든지 구석구석 들락날락한다구요. 선생님 하나만이 담벽이 돼 가지고 막지 선생님만 없다면 완전히 왕창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바람벽이 딱 돼서 막아 주기 때문에 무너지지 않고 있지, 그렇지 않았으면 왕창 무너졌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세계가 선생님을 꺾어 놓기 위해 지금까지 나온 거예요. 어떻게 하든 선생님을 제거하려고 한 거예요. 이제는 세계적 탕감시대를 넘어갔다는 거예요. 이미 넘어갔다는 거라구요. 재판도 다 끝난 거라구요. 벌써 가인권 전체가 지지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온 거예요. 이제는 나를 잡아 죽이지 못한다는 거예요. 감옥에 갖다 넣으라는 거예요. 그러면 40억 인류가 완전히 데모할 거예요. 내가 나올 때까지 데모를 할 거라구요. 생명을 내놓고 사탄세계를 공격하는 거예요.
그게 18개월이예요. 딱 18개월이예요. 그건 온 인류를 해방하기 위한, 세계를 살리기 위한 사건으로 세계에 등장하는 거예요. 그 18개월의 18수는 6수의 3배라구요, 사탄수의 3배. 고등법원에서는 예수 때와 딱 마찬가지로…. 한 사람이라도 오른편 강도가 나왔으면 예수는…. 미국 국민이 사탄편에서 하늘편의 천사장권으로 들어왔기 때문에 그냥 지나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차피 싸움은 끝난 거예요. 암만 했댔자 안 된다 이거예요. 죽이지 못한다구요. 없애지 못한다 이거예요.
자, 어머님이 지금까지 열 넷 애기를 낳았다는 사실은 찬양해야 된다구요. 20년간에 그 일을 한 거라구요. 요전에 흥진이가 감으로 말미암아 성진이니 효진이니 전부가 하나되는 놀음이 벌어진 거라구요, 전부 다. 어머니를 반대하는 것은 사탄편이거든요. 사탄편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 기간에 완전히 그 정지작업을 전부 다 한 거라구요.
그런 놀음은 통일식을 했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게 12월 31일인가? 「예」 죽음을 앞에 두고, 운명을 앞에 놓고 통일식을 한 거지요. 그걸 했기 때문에 축복도 해준 것이지 안 그랬으면 그렇게 못 한다구요. 죽기 전에 양자로 택해 줄 것을 전부 다 약속했기 때문에, 양자로 택했으면 그건 이어받아야 된다구요. 부모의 기준으로 했기 때문에 양자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결혼시켜 주고 전부 다 한 거라구요. 선생님이 영계 가서 할 것을 흥진이가 대신 특권대사로 가서 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대신해서 흥진이가 간 거라구요.
그래서 이번 통일교회의 재판 사건을 통해서 기독교의 그 놀음이 벌어진 거라구요. 한국을 중심삼고 한국 백성들을 내가 완전히 안아 넘기려고 하고 있다는 거예요. 미국은 선생님 편에 완전히 돌아간 거라구요. 이번 일본 선거에서 나까소네도 내 손에 들어왔고, 미국도 내 손에 들어왔다구요. 딱 그렇게 되었다 이거예요. 뜻이라는 게 참 무서운 거예요. 내 손으로 다 했다구요. 한국, 일본, 미국만 하면 세계는 전부 다 따라오는 거예요. 독일은 하늘편 가인이니까 자연히 따라오는 거예요. 아담 중심삼고 해와와 아벨만 하나되면 자연히 따라오는 거라구요.
아버님이 영어 배우는 것이 쉽겠어요? 마찬가지라구요. 문법 구조가 반대예요. 여기는 전부 다 행동도 반대예요. '오라' 할 때 이렇게 하는데 여기는 이렇게 한다구요. 전부가 반대예요. 이렇게 오라고 하는 것은 뭐냐? 자기 명령을 받게 될 때는 손아래인데 이렇게 되면 반대라는 거예요.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늘을 찾겠다는 거예요. 동양은 땅을 찾겠다고 하고 서양은 하늘을 찾겠다는 거예요. 왜? 동양은 하늘을 가졌기 때문에 땅을 찾으려고 하고, 서양은 하늘을 못 가졌기 때문에 하늘을 찾겠다는 거예요. 동양은 영적 문화예요. 하늘을 가졌으니 땅이 필요해서 이러는 것입니다. 반대로 서양은 영적 배경을 못 가졌어요. 땅만 가진 물질세계라구요. 그래서 하늘이 필요하니 하늘 보고 이리 오라고 그러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하나되자고 하는 거예요. 참 재미있어요. 전부가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참 재미있다구요.
보라구요. 글을 쓰는 데 있어서 한국은 오른쪽부터 써서 종적으로 쓰는데 여기는 왼쪽부터 써서 횡적으로 쓴다구요. 횡적이예요, 전부 다. 횡적으로 쓰는 것은 오른손을 중심삼고 반대예요, 반대. 왼손을 중심삼고 쓰는 것은 반대예요. 전부 다 이치에 맞는다구요. 종적인 것은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지 아래서 올라가는 법이 없다구요. 또, 횡적인 것은 오른쪽에서부터 쓰는 법이 없다구요. 왼쪽이 있기 때문에. 이게 전부 천지이치예요. 습관이 그런 거예요, 습관이. 자는 것도 이 사람들은 전부 다 엎드려 잔다구요. 한국에서 여기 오니까 왼손잡이가 더 많더라구요. 왼손잡이가 참 많다구요. 한국에서는 그건 병신취급한다구요. 결혼할 때 문제가 된다 이거예요. (웃음) 또, 동양 사람은 웃을 때 땅을 내려다 보면서 이러는데 서양 사람은 웃을 때 '하하하' 이런다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전부 다 그렇게 풍습이 반대라는 거예요. 그것을 소화해야 돼요.
그리고 동양 사람을 보게 된다면 상체가 길고 하체가 짧아요. 서양 사람은 상체가 짧고 하체가 길다구요. 딱 반대예요. 천지이치가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동양과 서양이 조화를 이루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양 사람하고 서양 사람하고 결혼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밸런스를 맞춰야 됩니다.
그러면 그거 누가? 역사시대에, 종말시대에 있어서 서양 사람은 동양 사람하고 동양 사람은 서양 사람하고 결혼하겠다고 자원할 수 있게 하는 주의가 뭐냐? 그게 세계 통일주의라는 거예요. 간단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건 이렇게 말을 하나 저렇게 말을 하나 마찬가지예요. 훤한 이치다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에게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라고 내가 강제로 했어요? 여기 동양 사람하고 결혼한 사람 손들어 봐요. 그거 좋을 거예요. 배우는 게 많지요. 배우는 게 많다는 것은 어렵다는 거예요. 어려운 과정을 거친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 선생님이 없으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눈은 하나님을 상징하는데, 동양 사람 눈은 왜 나왔느냐? 하나님을 찾기 위해서 자꾸 나가려고 하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서양 사람은 왜 눈이 들어갔느냐? 자기를 생각하기 때문에, 자기를 자꾸 생각하기 때문에 깊이 들어갔다는 거예요. 점점 후퇴한다 이거예요. 동양 사람 눈은 전체를 생각하기 때문에 나온 거예요. 공적, 공적이예요. 전체를 보려고 그런다구요. 그거 얼마나 원리적이예요. 서양은 개인주의로 자기만 생각하니 후퇴한다는 거예요. 개인주의라구요, 개인주의. 자기만 생각한다는 거예요. 남은 생각 안 하고 자기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건달이 많다는 거예요.
또, 서양 사람은 코가 좁고 높아요. 동양 사람은 넓고 낮다는 거예요. 양면으로 보면 마찬가지인데 왜 서양 사람은 높으냐? 서양 사람 코는 위험하다는 거예요. 안전하지 않다는 거예요. 동양 사람은 넓고 낮으니까 안전하다는 거예요. 그러니 동양사상이 중요하다구요. 또, 코는 사람을 상징하는 거예요. 코는 아담을 상징하거든요. 그러니 코는 그 사람을 대표한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동양문화라 하게 되면 중국문화, 인도문화예요. 이집트 문화는 중간 문화예요. 이 문화는 오랜 역사를 지나 온 거예요. 그래서 중국 사람들은 어디 가든지 전통적이거든요. 파란 옷을 입고 그저 옛날 것을 뒤집어 쓰고도 부끄러운 줄 모르는 대표적인 나라예요. 그래 중국 문화를 누가 소화하느냐? 중국문화를 소화하지 못하면 세계 통일은 어려운 거예요. 그렇게 볼 때 통일사상밖에 없는 거예요.
그리고 서양 사람들의 머리를 보게 되면 전부 다 나무 대가리거든요. 앞뒤밖에, 자기들밖에 생각 안 하는 거예요. 자기 중심삼고 전후밖에 생각 안 해요. 사방을 생각하지 못한다 이거예요. 그러나 동양 사람은 전부 다 둥굴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동양 사람은 원만하다는 거라구요. 참는 것도 잘해요. 나쁜 것, 좋은 것을 소화할 수 있다는 거예요. 서양 사람들은 나쁜 것은 소화 못 해도 좋은 것은 좋아하지요. 그게 다르다구요.
여러분들에게 그것이 없기 때문에 펀드레이징을 하고, 고생을 하라면 다 도망가는 거예요. 그러니 동양 서양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기간에 여러분들을 전부 다 동원해야 된다구요. 이 기간에, 3년 동안에 36명을 전도하라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자기 종족편성이예요, 자기 종족편성. 종족을 편성하지 못하고는 민족 편성권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36은 12가정, 12수의 3배를 대표한 것도 되고, 여편네와 남편 부부가 합하면 72수가 되는데, 72수를 대표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부부가 합해서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이것이 36가정, 12수의 3배,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3시대를 대표한다구요. 모세의 12지파, 예수의 12사도와 같이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에서는 사도가 아니고 사두예요. 사두라는 말이 있다구요, 사도가 아니고, 머리라는 사두.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도 할 때는 벌써 무리가 들어가는데 사두는 그 무리의 머리라는 거예요. 하늘이 접선해 들어온다 이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복잡한 과정 거치지 않아도 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은 이제 참부모하고 같이 살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는 할아버지 입장이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 입장이고, 자기들은 장자의 입장이라는 거예요. 이것이 다른 거예요. 3대가 걸쳐 같이 산다는 결론이예요. 하나님이 나와 같이하고, 참부모가 나와 같이하고, 자기 부모가 같이하는 걸 느끼고 살아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없다, 죽었다 하는 생각을 할 수 없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여러분들이 사두시대에 들어와서는, 성약시대에는 모세 없이도 자동적으로 가나안 복귀를 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모세가, 지도자가 없다고 가나안 복귀 안 하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구약시대는 부모복귀시대이고, 신약시대는 부모복귀연장시대라는 거예요. 그래서 재림이라는 것은 신랑 신부가 부모를 복귀하는 거예요. 그걸 기독교에서는 확실히 모르고 있다구요.
성약시대는 뭐냐? 지상에 있어서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상세계로 가는,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새로운 세계로 전진하는 과정이 성약시대예요. 성약시대는 원리적으로 보면 책임분담을 완성한 부모권을 말하는 거예요. 약속이 뭐냐 하면 책임분담이예요. 책임분담의 약속을 미완성한 것이 타락이예요. 구약이라는 것은 옛날 약속이예요. 신약은 새로운 약속이고, 지금 성약은 약속을 이루는 때라는 거예요. 이루는 것은 세계 만민들이 책임분담을 완수하는 거라구요. 책임분담을 완수하는 거예요.
그러나 책임분담을 못 했기 때문에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영계의 책임분담이 남아진 거예요. 사탄세계까지 생겨난 거예요. 책임분담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생겨났으니 이 책임분담을 다해야 됩니다.
그러면 인간들이 본래 타락하지 않았다면 한꺼번에 책임분담을 다하게 돼 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생겨났으니 부모님은 타락한 이 후손들 앞에 세계적인 기준에서 한꺼번에 넘어갈 수 있는 탕감기준을 세워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책임분담권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한꺼번에 탕감기준을 세워 가지고 간접주관권 내에서 직접주관권 내로 비약해 들어갈 수 있는 기준을 만들어 놓은 것이 지금까지의 선생님의 일생의 일이었다 이거예요.
그리고 사탄의 담을 완전히 없애 가지고, 추방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경계선으로 넘어갈 수 있는 시대를 만들어 놓았는데 이제 넘어갈 때예요. 마지막 때라는 거예요. 40년 기간을 43년으로 1988년 8월까지 연장할 수 있는 거예요. 그때가 되면 자유세계에서 레버런 문을 반대할 사람이 없어진다 이거예요. 지금 훤하게 보인다구요.
자유세계 국가의 대표가 미국인데, 미국 하나가 환영하면 50개 국가 이상이 환영한다 이거예요. 100개 국가 이상이 환영한다는 거예요, 50개주 기반만 되면. 세계를 축소한 형이기 때문에 다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이걸 중심삼고 앞으로 미국이 완전히 하나된다면 미국을 중심삼고 각국 나라의…. 미국이 아벨의 자리, 장자의 자리에 서고 저쪽 상대적 세계의 모든 나라는 천사장, 가인 입장에 세우면 자연히 하나되는 거예요. 협회 구성으로부터 세계는 자연히 넘어간다는 거예요, 협회 구성. 알겠어요? 「예」 어렵지 않다는 거예요. 지금 미국이 그런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거예요.
한국 해방 후 40년이 넘어가게 된다면, 미국의 2차대전 참전 용사들이, 20세를 중심삼고 40년이 지나감으로 말미암아 65세, 70세에 들어간다는 얘기예요. 그렇기 때문에 빨리 서둘러야 됩니다. 이 40년이 지나가게 되면 문제라구요. 그거 왜 그러냐? 세계적 판도권을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그 사람들이 이루었던 것인데, 그 사람들이 없어지면 안 되는 거예요. 기독교 통합운동의 주도 역할을 그 사람들이 해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하지 못한 탕감복귀를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늙은 사람들이 하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기독교문화권의 승리기반이 2차대전 직후에 이루어졌기 때문에 그때 참전했던 연령의 사람들이 탕감시대의 주역이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서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들이 지금까지 반대했거든요. 기독교 골수분자들이, 보수파들이 반대해 나왔다구요, 나이 많은 사람들이. 그 사람들이 지지하고 들어와야 된다는 거예요. 벌써 2차대전이 40년이 지났으니까, 2차대전에 참전했던 사람들이 20세 이상이었으니까, 지금 60대나 70대 이내의 사람들을 전부 다 가담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에 맞먹는 거예요. 선생님이 여기에 온 지 12년이 지났는데 6년만 더 지나면 72세가 된다구요. 그래 72세까지….
그리고 지금 나라를 생각하는 애국자 역시 그 사람들이예요. 지금 그들이 없으면 나라고 뭣이고 다 없어졌다구요. 딱 그렇게 돼 있다구요. 지금 레이건이 몇 살인가요? 「72세입니다」 그러니까 바쁘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미국 역사에 특별한 존재들이예요. 젊은 녀석들이 전부 다 기성교회 역사에도 없는 놀음을 하고 있거든요.
이제는 완성시대가, 성약시대가 어떤 시대인가를 알았다구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장자시대에 하나님과 부모님을 중심삼고 아벨이 장자권 복귀해 가지고 들어오기 때문에 사탄세계가 반대하지 않는 권내에 들어오게 되면, 타락한 천사가 아니고 타락하지 않은 천사권이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자동적으로 하나된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의 이름이 완전히 지지받을 수 있는 입장이 될 때는 세계는 하나된다 그 말이라구요.
지금까지는 사탄세계이니 전부 레버런 문을 없애 버리려고 하고 묻어 버리려고 했다구요. 개인적으로 매장하려고 하고, 가정적으로 매장하려고 하고, 단계적으로 전부 매장하려고 그랬다구요. 종족적으로도 매장을 하려고 하고…. 그런 싸움을 해나왔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지금 탕감복귀해 다 올라왔기 때문에 미국에서 제일 나쁜 사람으로 취급받던 사람이 제일 좋은 사람으로 존경받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암만 반대했댔자 안 통한다 이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와 참자녀가 지금 사탄세계에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참부모와 아벨이 하나된 자리가 본연의 에덴동산이예요. 가인은 본래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아벨은 아담의 자리예요. 천사장은 아담과 완전히 하나되는 것이 원리적인 관이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사탄세계도 자연히 따라오게 된다는 거예요. 그 자리에 오면 전세계인들이 하늘편 천사장의 자리에 오게 되는 거예요, 영육 아울러.
영계는 지금 흥진에 의해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분위기가 그렇게 변하고 있다는 거예요. 전세계가 본래의 천사장 자리에 서는 거예요. 사탄 세력은 지상과 영계에서 하늘편 천사장과 대치하고 있어요. 그들도 잘 안다구요. 그래 하늘편이 기반을 닦는다고 보는 것이 원리관이예요. 그렇게 되면 원리적 관에 있어서 사탄편이 따라오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탄편은 그 기반을 따라온다는 거예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예」
지금 사탄세계와 하늘세계의 중간에서 레버런 문을 지지하는 패는 말이예요, 통일교회를 지지하면 벌써 그건 뭐냐? 하늘편 천사장권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러면 천사장권은 자동적으로 하늘편이 되는 거예요. 아벨이 누구냐 하면, 아담의 장자권을 인계받는 존재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미 천적 완성권을 원리를 중심삼고 이루어 놓은 기준이 세워져 있기 때문에 본래의 천사권으로 가려 나온 것과 하나되게 돼 있는 거예요. 만약에 하나 안 되면, 사탄세계가 반대하면 어디서 갈아치우느냐 하면 하늘편 천사장권, 타락하지 않은 하늘편 천사권이 갈아치울 수 있다 이거예요.
싸움을 누가 하느냐 하면, 아들딸권 내에서는 직접 싸움을 못 하고, 타락한 천사세계를 타락하지 않은 천사권, 레버런 문을 지지하는 자유세계가 밀어내게 된다 이거예요. 그러고 나면 공산세계도 자유세계가 처리한다 그 말이예요.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복귀된 천사권 내를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십시오 (통역자)」 레버런 문을 지금까지 사탄세계에서 반대해 왔거든요. 반대도 개인적으로 반대하고 가정·종족·민족적으로 반대한 걸 탕감하면 나라가 벌어지기 때문에 자기 발판이 전부 다 무너진다는 거예요. 그래 세계적 탕감조건을 딱 세우니까, 이제는 알고 보니까 하늘편에 하나님과 참부모가 생겨났고,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완전히 하나된 그 기준이 이루어졌다 이거예요. 그 아담 해와 아들까지 가진 것으로 돼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의 기준이예요. 그러면 이 세계는 사탄이 없는 거예요. (이후의 말씀은 녹음이 안 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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