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4. 교회, 교단, 단체 대표인물 35인 31)박형용’부터 훈독)
『……참부모님, 안심하소서. 돌들이 일어나 세례하기 전에 모든 성직자들이 분연히 일어날 것입니다. 그러나 지상의 인류의 앞길엔 아직 적지 않은 장애물이 있으니 적지 않게 염려됩니다. 시간이 이 문제를 해결할 것입니다. 통일원리는 원자탄과 같은 위력을 갖고 있으니 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이 확실합니다. 머지 않아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참부모님, 참으로 수고하셨습니다. 이번 통일원리를 들어 보니 이레니우스의 일생이 초라하기 그지없지만 저는 그것을 뛰어넘으려고 노력합니다. 이레니우스 2001년 11월 25일』
선생님을 저렇게 증거한 것을 여러 분야에서 종합해서 여러분이 대하게 될 때, 그 영계에 있는 사람들이 여러분 앞에 의지하고 살아야 될 입장이 거꾸로 되어 있는 걸 생각할 때 그 위신과 체면과 입장이 어떻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싫더라도 파고 가 가지고 자기들이 알아야 할 그 자리를 땅에서 차지하고 가야 돼요.
참부모의 자녀, 참부모의 아들딸이 되고 참부모의 일족이 되는 그게 지나가는 것이 아니고, 필연적인 여러분의 주류 생애에 있어서 그걸 타고 나가지 않으면 안 되는, 기차로 말하면 궤도와 마찬가지예요. 궤도를 떠나서 갈 수도 없고, 암만 모양이 좋더라도 그 차 자체는 아무 소용이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하루하루 지나갈 것이 아니에요. 영원을 두고 그 표제 앞에 자기들이 숙명을 걸고 저울질하고 있는데, 그 환경에서 어떻게 견뎌 나가느냐, 그 수난의 양이 얼마나 무섭겠는가를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그렇기 때문에 뜻길에 대해서 얼마나 심각했다는 걸 여러분이 알고…. 자!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부자의 관계라는 사실을 밝힌 것은 인류가 성약시대를 맞아 가장 경탄하며 충격적으로 받아야 할 메시지이다. 통일원리는 이처럼 엄청난 사실을 밝혀냈다.』 이건 우주 대혁명이에요. 한꺼번에 펄떡 뒤집어지는 거예요. 거기에 깔려서 없어질 사람이 많다구요, 이제. 깔려서 없어져요. 그건 영원한 그림자로 떠나가 버리는 거예요. 자!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근본적인 목적은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실현에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천상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인간은 누구나 예외 없이 가정적 사위기대를 이루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의 수도자들은 천국에 들어갈 자격이 없으니 어떻게 합니까? 저는 통일원리를 듣고 있는 순간 가슴이 꽉 막혔습니다. 이미 천상에서 시대적인 혜택도 받을 수 없는 입장이니 저희들에게 어떻게 하라는 것인지요? 문선명 선생님, 수도자들의 일생을 잘 아시지요? 통일원리에 의하면 수도자들은 자신의 삶의 가치는 차치할지라도 천국으로 가는 관문에서 자격 미달로 탈락될 수밖에 없으니 이처럼 억울한 심정을 어찌 말할 수 있겠습니까?』
영계도 다 알아요. 갖출 것이 없어요. 뭐 핑계할 게 없다구요. 그런 문제를 앞에 놓고 세계를 자기가 밀고 나가는 데 무거운 것이 다 벗겨져 가지고 손으로 밀던 걸 내놓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감사의 경배를 드려야 된다는 걸 생각해 보라구요, 탕감 길이 얼마나 큰가.
인간들이 원리원칙으로 말하면 몇억만년 하더라도 이걸 그칠 수 없는 사망의 노선에 한이 많이 남을 수 있는 그 길이 있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서 자기가 ‘내가 이렇다. 내가 잘한다.’ 암만 했댔자 자기들이 뜻을 이루어서 이 모든 문제를 풀 수 있는 시작과 끝이 안 나요. 중간에서 실패자로서 손을 들어 하늘 앞에 물러가야 할 입장이지, 하늘 앞에 넘어설 자리가 없다는 이 엄청난 과제를 앞에 놓고 통일원리를 논의해야 된다는 거예요.
다 걸려 있지? 양창식!「예.」안 걸려 있나?「많이 걸려 있습니다.」 걸려 있어. 자기라도 해결 못 해. 하나님을 붙들고 선생님을 붙들고, 선생님을 붙들었다고 해도 옷깃이 아니고 얼굴이 아니고 심정이 알아요, 심정. 참사랑의 핵! 자!
『이 세상에 태어나서 일반 사람들이 먹고 입고 집을 가지고 가정을 이루고 살아가는 것 자체를 수도자들도 무척 부러워하였습니다. 그러나 오직 하나님에의 절대 모심의 길에 충실한다고 자부했던 것이 이제 새 진리를 알아보니 그것만으로써 충분하지 못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진리를 알고서도 어려운 길을 선택할 사람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당시의 진리의 기준은 개인적 삶의 모든 패러다임을 버릴지라도 오직 절대자를 섬기는 길이 최고의 길이라 생각했었습니다. 너무도 많은 사연을 하소연하여서 오히려 그것이 변명 같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인류의 메시아, 구세주, 재림주님, 수많은 수도자의 아픔을 해결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위기대, 믿음의 아들딸을 역사와 연결하기 전에 양자 선택을 지금 해 주잖아요? 선생님이 인정해야 다리가 놓여져 연결된다구요. 그 결정권이 선생님에게 있다고 누가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그럴 것이다 하지, 영계에 가서 자기가 재검토해 가지고 ‘내가 그것을 시정해야 이루어진다.’ 생각하는데, 아니에요. 이 땅에서 재검토하고 시정해 가지고 가야 그냥 그대로 나타나는 거라구요. 자기들이 재시정 했댔자 자기들이 시정한 것이 원리원칙과 일치 안 되면 아무 관계가 없는 거예요. 자!
『……저희들의 구원의 문제에 있어서는 어느 누구에게도 해결할 길이 없기 때문에 선생님께 간청하고 간청합니다. 하루속히 하나님의 자녀의 모습으로서 자격을…』 종교권과 국가가 하나되는 날에는 한꺼번에 다 뒤집어지는 거예요. 안팎의 해결을 내가 다 지어서 이미 갈 수 있는 길을 다 해결해 놓았 다구요. 자!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이 지금 고령이시니 지상의 모든 수도자들은 종단의 담벽을 활짝 열고 문선명 선생님의 말씀에 적극 협조하며 적극 따라야 한다. 지금은 성약시대이다. 시대의 방향과 흐름을 똑바로 알아 신앙의 바른 길로 가기를 바란다.』
원리를 중심삼고 그 뒤에나 앞에 그림자가 있으면 안 돼요. 그래요. 계속하라구.
『……존 후스는 통일원리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통일원리는 통일원리이다’라고 할 수밖에 없다. 이것이 존 후스의 마지막 결론이다. 통일원리는 모든 것의 통일을 제시하고 있다. 우주의 근원자 하나님은 한 분뿐이시다.』
뭐라고? 통일원리는 통일원리이다! 그래. 그러니 여러분이 얼마나 행복하고, 통일교회의 뜻 가운데 서 가지고 하늘이 믿을 수 있게끔 바라보는 그 가치라는 것은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다 그 말이에요. 자!
≪천성경≫ 1장을 다시 한 번 읽자구요. 오늘이 ≪천성경≫을 발표한 1주년 기념일이에요. 1주년이 되는 아침이라구요. 그동안에 우리가 ≪천성경≫을 일곱 번씩 읽다가 그 중간에 ‘영계의 실상’에 대한 내용을 읽는데, 기독교권은 지금 현재 3분의 2가 지났는데 모든 종교권을 전부 다 거쳐간다면 그것만 하더라도 상당한 시간이 걸릴 거라구요.
그러니까 ≪천성경≫이 없어도 증언만 가지고도, 증언이라는 그 가치의 대가라는 것이 이 우주보다 더 크다고 본다구요. 증언이 내용보다도 더 큰데, 내용을 가지고 증언을 인정 안 하는 통일교회 교인이 있다면 그거 얼마나 어리석고 얼마나 기가 찬 일이에요?
자, ≪천성경≫을 1페이지부터 나머지 시간에 읽자구요. 오늘 1주년 기념일이에요. 저녁 몇 시인가? 저녁에 결정하지 않았어? 자!「≪천성경≫입니다. ≪천성경≫ ‘참하나님’편….」≪천성경≫ 1페이지부터 읽는데, 오늘 기념일이라구요, 1주년 기념.「맞아요.」맞아? 효율이가 맞다고 해야 끝나누만. 그래. (≪천성경≫ ‘참하나님’편 ‘제1장 하나님의 본체 1)하나님은 무형의 주체시다 ①무형으로 계시는 하나님’부터 훈독)
『……그러므로 아담이 실체를 쓴 하나님이라면 해와는 실체를 쓴 하나님의 아내입니다. 거룩한 하나님이 아내를 얻는다니 기가 막힌다고 할지 모르겠지만, 아담은 실체를 쓴 하나님의 몸뚱이요,』
아담의 나라와 하나님의 나라가 나오는 거예요. 실체의 부모 된 영육을 대표한 실체의 사랑 가운데서 하나님의 가정과 아담의 가정, 하나님의 나라와 아담의 나라가 나와요. 이게 한 나라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중존재로 되어 있다구요. 지상세계와 영계를 갈라놓으면 전부 다 파괴돼요. 저런 것을 풀어 가지고 내놓은 그 사실도 부정 할 수 없어요.
뜻에 대해서 불신하고, 하나님에 대해서 불신하면 어디 가 머무를 곳이 없어요. 무형의 세계도, 유형의 세계도 머무를 곳이 없다구요. 안 그래요? 결론이 깨끗하다구요. 우물쭈물 할 것이 없어요.
자, 일곱 시까지 20분, 23분 남았다! 10분 남기고. 그걸 다시 음미를 하고, 그 주인, 하나님 자리에서 창조하던 주인 대신이 나였다, 남편이란 분이고 아내라는 분이고 부모라는 분이고 부모 가운데 부모의 사랑의 주인이요, 부모의 생명의 주인이요, 부모의 혈통의 주인이다 이거예요. 사랑.생명.혈통이 있을 수 없잖아요? 거기서 참된 것이 심어지니까.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4대 만에 연결해서 삼대상목적을 다 이룸으로 말미암아 씨가 될 수 있는 거라구요. 자!
『……그리하여 아담과 해와를 하늘나라의 왕궁에, 왕좌에 오르게 하여, 그 왕과 왕후의 마음속에 하나님이 계셔서 지상세계와 무형세계를 통치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을 만드는 것입니다. 왕국은 사랑의 왕국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만이 영과 육이 합하게 되어 있지 다른 것 가지고는 합할 수 없습니다.』
영계에서 증거한 현상세계의 내용을 보더라도, 영계에 가서 교육받는데,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빛 가운데 상태를 드러내는데 재림주라는 분이 두 분이 아니고 어머니가 없어요. 그거 나오지요? 어머니가 없어요. 어머니가 넘어서 가지고, 누가 어머니를 해방해 주느냐? 어머니 자체는 해방 못 해요. 선생님 자체도 해방 못 해요. 하나님이 해방시켜야 돼요. 어머니 자체가 해방 못 해요.
그래, 자녀들이 자녀 자체로써 해방 못 해요. 부모가 해방해 줘야 15 돼요. 그러니까 뿌리와 더불어 끊을 수 없어요. 연대적 존재로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쭈욱 달린 거예요.
그래서 오(○) 엑스(×)와 같이 되었어요. 나에게서 바꿔지는 거예요, 나에게서. 지상세계가 거꾸로 이렇게 오(○) 엑스(×), 인간이 실체가 되고 영의 하나님이, 하나님의 마음세계가 몸뚱이가 돼 가지고…. 이게 이 기준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사위기대, 4대 심정권, 삼대상목 적을 중심삼고 이것이 주고받아 가지고 어디든지 이 사각형이, 여기 이 오(○) 엑스(×)가 아니고 여기를 중심삼고 다 통해야 되는 거예요. 이래야 통일이 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 마음과 몸이 하나 안 되었잖아요? 하나되려면 이 엑스 (×)가 없어져야 된다구요. 또 이것이 꽉 차게 360도 맞아 가지고 돌게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운동해야 없어져요. 그렇지요? 정지하면 남아지는 거예요. 그래, 하늘땅을 중심삼고 움직여야 해방이 벌어지지, 자기 혼자 가는 곳에 해방이 벌어질 수 없어요. 그러니 심각하지. 자, 10분만 더 읽어.「예.」
『그렇기 때문에 무형의 하나님이 사랑이상의 절대 작품이요, 파트너로서 체를 가진 아담과 해와를 지은 것입니다. 하나님은 누구의 모양이냐 하면 아담과 해와의 모양입니다.』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가 되어서야 생산이 벌어지지, 실체를 낳지, 그렇지 않으면 못 낳아요. 그러니까 영계에 있어서 아담 해와를 천사장과 합해서, 영적인 존재로 반쪽 되는 것이, 인간의 몸뚱이가 있기 때문에 이걸 쓰고 지금까지 이 사탄이 해 먹는 거예요. 몸뚱이가 없으면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어디든지 존재의 기반이 없다는 거예요. 자!
『……하나님은 사랑을 같이하기 위해 천지를 창조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를 무형의 하나님이 영원한 사랑의 실체로 등장시키는 것입니다. 사랑의 중심 실체로 등장시키는 것이 인류의 선한 참조상…』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 세 번 하다가 ‘초(超)’ 자를 붙여 가지고 ‘초천지인’이라 했는데, ‘초’라는 말은 뭐냐? 영계와 화합되고 하나되어 있다는 감이 없다구요. 그래서 ‘초’를 붙여 가지고 세 가지, 천지인부모의 이름을 세 개로 갈라놓을 수 있는데, 이것이 하나되어서 체를 씀으로 말미암아 초를 떼 버리고 천지인부모라 해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참사랑을 몰라요, 지금. 알겠어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천지인부모라는 것이 결정되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생각을 안 하지요? 참사랑이 무엇이건 컨셉이니까 관계없다 하는데, 참사랑을 중심삼은 천지인부모예요. 하나님에게도 뺄 수 없고, 천지부모한테도 뺄 수 없고 천지인부모가…. 하나님이 할아버지, 할아버지는 영계를 대신하고 현재는 지상 부모가 대신하는데, 그것이 두 부모가 들어와 가지고 내게 마음이 있고 몸이 있어 가지고 이 몸과 마음이 된, 영계와 육계가 하나된 이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엮어진 거예요.
그렇게 엮어졌기 때문에 나라는 것이, 부부라는 것이 비로소 중심이 되어 있는 거예요. 사랑의 실체가 중심이 되어 있지, 아담 해와도 완성 못 하면, 하나님도 완성 못 하면 기쁨을 느낄 수 없어요. 사랑이라는 것은 자기 혼자 느낄 수 없어요. 상대가 완성되어 받은 것보다도 더 보태서 돌아 들어올 수 있어야 영원히 기쁨이 되지, 돌아오지 않으면 기쁘지 않다는 거예요.
지상에서 3대를 중심하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또 손자를 중심삼고 축복을 해 가지고 셋이 하나되어야 3단계를 넘어서 가지고 열매가 생기는데, 그 열매는 어디 갖다 놓더라도 무형 유형의 실체 아담을 중심삼고 사랑의 내용을 가진 씨가 아닐 수 없기 때문에, 심으면 그냥 그 대로 역사를 통해서 연결되기 때문에 씨의 가치는 동등하다, 천년 전이나 천년 후나 동등하다, 이런 결론이 되는 거라구요.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정리했다는 걸 생각 안 하지? ‘초(超)’ 자를 붙였다가 일주일도 안 쓰고 ‘천지인부모’라고 했어요. 실체를 통하지 않고는 자녀를 번식할 수 없어요. 하늘과 땅, 할아버지와 아버지, 부모를 중심삼고 하지 않으면 아들딸이 안 나온다구요. 그렇지요? 하나님은 마음이라면 아담은 몸인데, 두 부모가 사랑으로 하나되었으니 거기서 세 부모의 사랑, 창조주의 완성의 자리에 하나님도 들어가고, 아담 해와도 들어가고, 아담 해와도 손자를 품음으로 말미암아 만세에 영원 한 싹이 끊어지지 않아요.
싹이 뭐냐? 뿌리가 할아버지라면 줄기가 아담이고, 싹이 뭐냐 하면 손자예요. 싹이 끊기지 않았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싹, 참생명의 싹, 혈통의 싹! 비로소 하나되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씨가 될 수 있고 언제든 갖다가 잘라 심으면 세포번식과 마찬가지로 모양 자체가 드러난다 이거예요.
구성적인 목적이, 하나의 운동할 수 있는 구성적 목적이 핵을 중심삼고, 뼈를 중심삼고, 살과 가죽을 중심삼고 하나된 거와 마찬가지의 3단계 과정을 거쳐 가지고 보이는 것하고 보이지 않는 자체가 평면도상에서…. 이 종적으로는 상하로 돼 있기 때문에 평면도상에 연결 안 된다구요. 평면도상에 몸뚱이를 중심삼고 3단계에 오면서 비로소 영계 육계가….
이거 그렇잖아요? 이렇게 된 것이, 이거 관계한 여기 와서, 3단계의 18 여기서 끝이 나는 거예요. 이게 연결 안 된다구요. 소생, 장성이 여기서 연결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다시 나오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여기서 나온 이것이, 4대권이 씨가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야 이것이 확실히 컨셉이 잡혀요.
모든 것이 그래요. 세포가 구형을 닮아 가지고 3단계에 다 맞춰 가지고 그걸 거치는 데는 꺼풀이라든가 이 모든 전부가 4단계, 씨 될 수 있는 것이 합해 가지고 새로운 세포 구성이 벌어지는 거예요.
인간들이 종의 변질은, 종이 변하는 것은 벌어지지 않아요. 수박이 면 수박을 가지고 지방에 따라 심으면, 북쪽 형, 남쪽 형, 동서남북, 360도 땅과 공기의 차이가 있으니 모양은 같지만 다 다르다는 거예요.
자기 서열도 그렇지. 이렇게 맞춰 가지고 중심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뛰쳐나갈 수 없어요. 중심에 살지 않고 통일교인도 뛰쳐나가 가지고 자기 멋대로 살고 있지요? 여기 백 명이 모였으면 백 명의 자리도 하나 안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할아버지 그 수직에 맞고, 아버지는 아버지 수직에 맞고, 손자는 손자의 수직에 맞아야 두 수직을 맞춘 것이 되니, 비로소 셋이 하나된, 할아버지의 사랑과 할아버지의 생명, 할아버지의 핏줄, 아버지의 사랑, 아버지의 생명, 아버지의 핏줄, 그다음에 셋이라는 실체는 할아버지와 연결되고 아버지와 연결된 핏줄이 되는 것이 아니에요? 뿌리를 보면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래, 초부득삼(初不得三)이라는 말이 있지요? 한국이 계시적 나라예요. 사람을 보면, 눈이 보더라도 아래 위로 보고 이렇게 보고 둥그렇게 봐야 돼요, 이렇게. 이렇게 보고 이렇게 보고 이렇게 보고, 이것이 이렇게도 볼 수 있고, 위에 가서 아래도 이렇게 볼 수 있고, 360도 사방으로 다 볼 수 있어요. 하나의 모양, 다 같은 것 아니에요? 네 쪽을 내면, 아래 위나 어디나 갖다 맞추더라도 다 맞지요? 자!
『……그래서 하나님이 계시더라도 하나님이 인간의 부모로 나타나기 위해서는 체를 입어야 한다는 것인데, 그 체를 입은 대표가 누구냐 하면 아담과 해와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아담과 해와의 체를 입고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담과 해와는 인류의 시조인 동시에 천지를 주재하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 대신 여기서 사탄이 들어와 낀 거예요. 하나님이나 열매는 못 들어와요, 여기 사랑 가운데. 사랑의 열매를 바라는 가운데 여기서 타락한 거예요. 여기서 이것이 둘이 하나만 되면 여기서 순이 나와 가지고 아래 위, 아들딸 전부 다 통했을 것인데, 그것이 끊어져 버렸다구요. 자!
『……무형의 부모이신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의 형상을 쓰고 유형세계에 영존하시는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이때 아담과 해와는 참부모, 참조상이…』
하나님도 마찬가지고, 아담 해와도 무엇을 제일 귀하게 생각했느냐? 생명의 왕궁, 사랑의 왕궁, 혈통의 왕궁을 붙들고 모시고 사는 거라구요. 일생 동안 그걸 벗어날 수 없어요. 그걸 입고 이고 사는 것이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주인 될 수 있는 상속자가 된다는 거예요.
첫사랑을 잊을 수 없지요? 그걸 벗어 버릴 수 없어요.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 자기의 사랑에 관계될 수 있는 참사랑의 다리가 되고 참생명과 참혈통의 다리가 되는 그것이 생식기예요. 생식기를 벗겨 버릴 수 없어요. 그 안에 들어가 거기에 잠겨 살려고 하지. 영원한 것이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생식기여야지, 같은 것이어야지 그걸 대치할 수 없어요. 그건 하나님이 해 주기 전에는 인간이 못 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의 명령이 없어 가지고는 이혼 못 해요. 선생님도 그래 20 요. 마음대로 성진이 어머니가 반대해도 잘라 버릴 수 없어요. 근본이 파괴되고 근본이 부정당하겠으니까 할 수 없이 그 근본을 세우기 위해 서는 재창조하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과 하나되어 가지고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 기관이 뭐냐 하면 생식기 기관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자식들이 잘못하면 뭘 회개하라는 거예요? 그 기관을 바로잡으라는 것 아니에요? 죽을 때도 그걸 붙들고 가야 돼요. 그 줄을 영계에 갖다가 심어 놓고 가는 거예요. 여러분 마음이 그런가, 몸이 그런가? 어느 누구나, 왕이든 무엇이든 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 사랑의 상대는 영원히 누구나 같이 동등한, 같을 수 있다는 결론이기 때문에 영원을 중심삼고 모든 존재는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곤충도 수놈 암놈이 새끼를 낳아서 기르는 게 제일 어려운 것 아니에요? 새끼를 낳아서 길러 가지고 자기와 같이 날려보낼 때, 세간 낼 때 얼마나 기쁘겠나 이거예요. 그걸 생각할 때 언제든지 남자 여자의 자기들이 연결되었던, 쇼트(shot) 된 이것을 잊어버릴 수 없다는 거예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 핏줄이 연결되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상을 언제든지 잊을 수 없다는 거예요. 부모를 잊을 수 없고, 조상을, 하나님을 잊을 수 없고, 자기 손자를 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잊을 수 있나? 자!
『무형의 부모이신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의 형상을 쓰고 유형세계에 영존하시는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이때 아담과 해와는 참부모, 참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2절 끝났습니다.」끝났어? 2절만 해도 1장에 대한, 하나님에 대한 개관이 딱 나타났다구요. 효율이, 기도하라구.「예.」
오늘 기념일을 맞아 가지고, 1년 지나고 천년만년 이날이 계속할 것을 생각할 때, 여러분이 깨끗한 물과 깨끗한 그 본질을 중심삼아 가지 고 거기에 빛이 비치는 것이 수정과 같이 맑아 가지고, 그 수정 가운데 핀 꽃과 수정 가운데 핀 향기가 하나님이 최후로 바라는 것인데, 그것이 사랑의 질서권 내에서 가능한 것이지, 참사랑을 떠나서는 빛도 없고 향기도 없게 된다는 거예요. 그걸 생각하면서 기도하라구. (김효율 보좌관 기도)
우리가 이걸 일곱 번 읽고 여덟 번째 간다구요. 여덟 번째 하는데, 이것이 8수를 넘어서는, 7수에서 8, 9 10, 이제부터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국가 기준을 넘어설 때, 여러분의 가정이 국가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가야 하는데, 한 가정이 가야 하는 것이 원칙이지 수많은 가정들이 가는 게 아니에요. 알겠어요? 국가적 가정이 세계를 넘어서 있으면 여러분이 한 가정씩 세계 국가와 세계 민족들이 다른데 이 대표의 조상으로서 한 사람씩 갈 것을 부모님이 허락했기 때문에 그 길을 이어받으며 간다는 의식을 가져야 돼요. 알겠나?
그래, 여러분이 1대권 내에 유엔과 나라가 하나되어 가지고 이제 하늘나라의 헌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헌법과 그 헌법을 중심삼은 부처가 있으면 각 부처 법을 중심삼은 그 세계에 있어서 가는 길은 두 길이 아니고 한 길씩이라구요. 한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사탄세계가 다방면에 갈라졌던 전부가 여기에 들어와 낄 수 없어요. 잘 기억하라구요. 낄 수 없으니 세계 사람들이…. 우리가 하는 가정맹세가 뭐냐? 천일국 주인이라는 것이 중심 뿌리를 중심한 부모가 주인 자리에 간 모든 전부를 초민족적이요, 초국가적, 영계 육계, 과거.현재.미래를 대해서 1대에 전부 다 청산해 가지고 이 길을 개척한 걸 알아야 돼요.
아담 해와 나쁜 부모가 1대에서 망치고 다 벌려놓았던 것을 참부모가 1대에서 다방면의 모든 길을 합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헌법을 중심삼고, 가정 구성을 중심삼고 나라를 구성할 수 있기까지의 그 내용 될 수 있는 360도권 내의 방향이라는 것을 새로 제정했기 때문에 그 새로 제정한 것은 어떤 나라의 헌법이나 어떤 나라의 국권, 어떤 나라의 전통을 가지고 평할 수 없고, 그를 깔아뭉개 가지고 새로운 문화와 새로운 전통과 새로운 역사 위에 세워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이런 시대에 들어간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뭐냐 하면, 2차대전 이후 7개 국의 5백 명씩, ―5수예요.― 5백 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오 칠이 삼십오(5×7=35), 3천5백 명을 여기서 메우려고 하는데, 그 대신한 것이 미국에 있어서 350명 내지 430명까지 그 권내의 집회가 되었다고 본다구요. 그것은 뭐냐 하면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을 중심삼고…. 430가정이라는 것은 777가정권까지 넘어서야 할 기반을 닦은 것을 말해요. 누구나 이 길을 갈 수 있게 되면 자기 일족들을 대신 이렇게 만들어 놓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나?
여러분, 이제 36가정들이 다 실패했어요. 여러분을 중심삼고 이것을 실체적으로 이루어 가지고서야 선생님이 모든 36가정의 잘못한 그 고개도 넘고, 72가정도 걸려 있고, 120가정, 430가정까지 우리 아들딸이 다 걸려 있기 때문에, 여러분과 부모님이 하나되어서 이걸 넘어옴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선생님의 아들딸이 걸려 있는 것, 인류가 지금까지의 타락한 조상권의 옷을 완전히 벗고 새로이 갈아입고 나설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내가 세계의 주인이라는 의식을 갖지 않으면 안 돼요. 영계에 가서도 형님의 자리요, 지상에서도 형님의 자리요, 부모가 없게 될 때는 부모 대신자라는 것을 명심하고 살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그래서 이제 우리가 ≪천성경≫ 8회차에 들어가요. 8, 9, 10, 금년은 뭐 12수까지, 한 1년 동안에 7회를 넘었으니까 해방권의 12수까지 넘어가지 않겠느냐 본다구요. 이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천성경≫의 내용을 모른다는 말이 있을 수 없다는 거지. 읽을 때에 모르는 것이 있다면 안 돼요. 모르는 것이 있으면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그거 모르겠으면 선생님 말씀집의 전후를 중심삼고 참고해 가지고 답을 찾아서 ‘됐다.’ 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것은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상속 받기 위해서는, 상속 받을 수 있는 전통의 내용을 사탄을 이겨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권으로서 결정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은 그것을 대신 창조의 위업을 계승 못 했고, 소유권을 계승 못 했고, 탕감복귀를 못 한 우리로서는 가인 아벨권을 중심삼고 걸려 있고, 창조의 책임분담, 창조의 위업을 계승 못 하고 소유권을 하나님 앞에 돌리지 못했으니, 제일 문제인 자기 자신으로부터 자기 가정의 소유권, 자기 종족.민족.국가.세계의 소유권, 세계의 사람들을 한꺼번에 하나님의 창조이상권에 대신할 수 있게끔 다리를 놓아 줘야 돼요. 국가적 다리를 놓아 줘야 된다구요. 그것은 여러분의 책임이라구요. 알겠어요?
국가적 다리를 놓아 줘야 되고, 그다음엔 창조성 위업과 상속…. 상속이라는 것은 소유권을 넘어가야 된다구요. 축복받아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서 삼대상목적을 이루어 가지고 세간 나가게 될 때 소유권이 결정되는 거예요.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부자가 있으면, 아들이 열둘이 있으면 장가 가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야만, 어머니 아버지, 형제로 갈라진 아들들이 아들딸을 낳아야만 소유권을 갈라 줘 가지고 자주적인 가정으로서 나가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런 입장에서 세계적인 하늘땅을 다 잃어버렸던 것을….
그런데 그 원칙에 있어서 아담이 어디에 걸려 있느냐? 창조할 때 창조성 계승을 하지 못했고, 창조성 계승을 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축복을 받고 사랑의 전통을 못 세웠다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키워 가지고, 자기가 축복받고 상속 받던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도 축복해 줘 가지고 상속을 해야만 창조성 계승과 더불어 상속권을 넘겨주는 거예요. 그것은 영원한 하늘로부터 보증된 원칙의 가정이기 때문에 가정 그대로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것이다! 아멘이라구요.
여기에 걸려 있어요. 자기 멋대로 살 수 없어요. 하늘나라의 창조성을 계승할 수 있는 3퍼센트예요. 97퍼센트에 3퍼센트 한다는 것은 뭐냐? 섭리의 뜻을 위해 하나님이 수고한 것에 내가 뼈가, 골수가 불에 타더라도 3퍼센트 창조의 위업을 계승하게 되면, 하나님이 뜻을 버릴 수 없는 거와 마찬가지로 내가 계승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건 다 아니까 참부모가 그렇게 해 놨으니 거기에 접붙여 가지고 창조성을 계승하고, 상속권도 그래요. 부모님은 지금까지 세상을 위해서 썼지 지금 한 푼도 내 소유가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걸 또 계승 받아 가지고 이제부터 창조성 계승과, 타락으로 사랑의 전통을 연장시켜 가지고 3대권을 이룰 수 없던 것을 축복받아 가지고 이룰 수 있는 자리에 섰기 때문에 상속 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상속 받기 위해서는 가인 아벨 문제….
가인 아벨, 개인시대에 몸 마음이 싸우는 거예요. 상속권을 못 받고 창조성 계승을 못 받음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싸우게 된 거예요. 싸움터인 내 몸에서부터 세계 다 이것이 갈라지게 됐어요. 몸 마음이 하나 못 된 것이 하나돼야 되고, 개인복귀의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부부복귀, 자녀복귀, 이렇게 8단계…. 개인복귀.가정복귀.종족복귀.민족복귀.국가복귀.세계복귀.천주복귀, 8단계까지 하나되지 않고는 땅 위에 해방권이 안 이루어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탕감복귀가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돼요. 전부 다 복귀해 가지고 창조성을 계승해서 하나님 것으로 돌려 버려야 되는 거예요.
내가 이제 무슨 얘기를 했나? 이런 중요한 얘기를 하는데 앉아서 졸고 있어. 무슨 얘기를 했어? 8단계에 대한 결론 얘기를 하는데 거기서 졸고 있어? 그런 일이 얼마나 많아? 하나님이 지금 재판해 가지고 재판정에서 재판 선언을 하는데 그때 졸아서 무엇인지 모르면 그건 지옥에도 못 가고, 천국에도 못 가고, 공중 어디에도 날아다닐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게 놀음놀이가 아니라구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놀음이에요. 그러면 미국 사람 가운데 이와 같은 곁다리가 되어 돌아올 사람이 있어요? 미국 나라도 못 가고, 개인도 못 따라가요.
다 지금 소유권을 갖고 있지요? 국경은 뭐냐? 민족이 이분되어 딴 민족이 된 것은 핏줄이 남아지는 한 넘어설 수 없어요. 하나님께 돌아갈 수 없어요. 핏줄을 바로잡지 않으면 안 돼요. 탕감복귀예요. 싸움이 남아서는 하나님께 돌아갈 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핏줄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몽골반점 동족이 74퍼센트에서 78퍼센트에 들어가요. 74퍼센트에서부터 78퍼센트, 88퍼센트를 넘어가게 되면 8, 9, 10에 연결되는 거예요.
선생님도 40세까지 이 모든 걸 끝내 가지고 40대 이후에서 죽을 때까지 100년, 100살 이상 되면 60세 기간은 천국의 주인이 되기 때문에…. 10간 12지,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해술해(子丑寅卯辰巳午未申酉戌亥),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甲乙丙丁戊己庚辛壬癸), 10간(干) 12지(支)에 대한 모든 것을 완성해 가지고 60년을, ―열두 수를 중심삼고 5배 하면 60이 되잖아요?― 60세를 살아 100살까지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것이 100을 중심삼고 창조성 위업의 상속, 또 그다음 엔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다 돌려줬던 것을, 부모가 돌릴 때 같이 돌려줬던 것을 아담이 비로소 상속 받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그런 자리에 서 가지고 상속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때 일률로 적어 냈었다구요. 알겠어?
네 자체가 상속 받은 그 시간은 가정 전체가 완성하지 않아? 수천 대가 같은 의미의 상속을 받아야 된다구요. 거기에 미진한 존재들은 저나라에 가서 걸려요. 재교육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때라구요, 지금. 하나의 길이에요. 두 길이 아니에요. 핏줄이 둘이 됐더랬는데 하나의 길이 돼야 돼요. 그러니 창조성 위업 결착, 소유권 복귀 결착, 탕감복귀 해원성사예요. 거기서 눈물 흘리고 해원성사해야 돼요. 그렇지요?
그래, 아버지가 정성들인다고 하면 아들딸이 정성들이는 데 같이 시간을 맞추어야지요. 아버지는 정성들이는데 아들은 시간 없다고 안 들였으면, 그 시간 안 들인 데 대한 모든 차이는 자기가 책임져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가 나를 위해 태어났으니 나는 우주를 위하여, 그 목적을 위해서 개개인들이 가야 할 길은 숙명적인 과제지, 운명적인 과제가 아니에요. 팔자타령을 해 가지고도 안 된다는 거예요.
≪천성경≫을 세운 것은 영계의 하나님으로부터 참부모가 하나되고, 그다음에 성인 현철들도…. 이들은 자기들이 완성하지 못한 한을 품고 있잖아요? 해방이 안 되어 있어요. 해방되려면 하나님과 참부모의 승리적 조건을 갖춰 축복해 줄 수 있는 결판이 나야 돼요.
이걸 위해서는 유엔 총회하고 미국과 종교권, 초종교 초국가를 중심삼고, ‘초’예요. 이번 대회의 선생님의 결론이 초종교.초국가.초세계.초천주, 그다음엔 다섯 번째가 뭐냐 하면 초평화왕국 대관식이에요. 이걸 넘어서는 거예요. 사탄세계를 다 이기고 넘어서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넘어서니까 이렇게 된 거예요. 사탄은 거꾸로 되어 있고 선생님은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걸 쭈욱 해서, 열 여섯 살부터, 그전부터 하나님이 섭리를 시작해 가지고…. 선생님이 마음대로 열 여섯 살을 택한 것이 아니라구요. 프로그램에 의해서 열 여섯 살까지의, 타락하기 전의 그 심정을 이어 가지고는 선생님 몸뚱이는 여기서부터 뒤집어지지 않고, 이게 이래 가지고 열 여섯 살서부터 스물 네 살까지…. 스물 네 살 까지면 몇 년이에요? 8년 동안이에요, 8년. 8년, 9년, 10년 동안에 이 모든 걸 완결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스물 다섯 살에 통일교회를 만들게 될 때 창조원리니 뭐니 그 말씀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지 않아요. 그 전부터, 열 여섯 살 이후부터 열 일곱 살, 열 여덟 살에 말씀한 내용도 다 같은 내용이지, 이게 갈라지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게 위대해요.
그래 가지고 몸뚱이로 보게 되면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몸뚱이를 써 가지고…. 사탄이 빼앗아 갔어요. 아담을 둘로 갈라놓은 거라구요. 그래서 갈라놓은 그 터 위에 사탄의 핏줄이 벌어진 거라구요. 그건 선생님과 관계없는 거예요. 형님 자리에서 사탄이 동생을 죽인 것은 맨 막내 동생을 죽인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렇잖아요? 장자 입장에서 열두 형제면 열두 형제의 막내를 죽인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것 때문에 수 천년 동안 공백이 되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탕감하기 위해서는 동생이 열두 아들이면 열두 아 들…. 다윗 왕 같은 이는 베냐민 지파에서 나왔어요. 베냐민 하게 된다 면, 야곱의 처 레아와 라헬 가운데서 라헬을 중심삼고 낳은 요셉의 동생 이 베냐민이거든. 두 번째 되는 왕이 될 수 있었던 자리예요. 다윗왕은 이새의 여덟 째 아들이에요, 여덟째. 8수예요. 다 그렇게 되어 있지요?
섭리관이 불가피하게 거기서부터 돌아갈 텐데 이건 왕 해 놓고도 못 해 가지고, 열왕기에 나오듯이 투쟁해서 31왕을 점령하지 않고는 나라를 세울 수 없는 그 가운데서 허덕여 나왔어요. 그것이 예수가 왕으로 와서 걸려 죽을 것까지 예시하고, 또 구리 뱀을 들고 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걸리게 됐잖아요?
그와 같은 가운데 전부 다 맺혀 있는 걸 생각할 때 이걸 다 풀어야 돼요. 선생님이 이렇게 휘젓더라도 선생님이 움직이는 운동을 사탄이 멈추게 할 수 없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세계적으로 여러분 가정, 일족에 있어서, 대한민국의 백의민족이면 백의민족 가운데서 이 뜻 가운데서 완성한 사람은 어디 손으로 치더라도, 어디 골짜기든 어디 산정이든 어떤 평원이든지 다 만세를 부르고 환영하게 되어 있어요. 만세는 같이 죽고 살겠다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 왕이 가는 데 반대하고, 지금까지 데모 의식을 하는 공산당이 똥개 같은 것들이 그래요. 사탄이 하늘나라의 왕궁을 차지해 가지고 자기들이 제일 잘살겠다고 그러잖아요? 노동조합은 민주세계 사람들이 벌어놓은 것을 자기들이 빼앗아서 제일 좋은 것 먹고 좋은 옷을 사 입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날강도가 어디 있어요? 그런 것은 용서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라는 거예요. 요 골짜기를 넘어가게 될 때는 나라가 한 사람이 되어서 넘어가야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나? 세계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장자 차자 둘 중에, 열두 아들 가운데서 전부 하나되어서 넘어가야 된다는 결론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게 하나돼야 되기 때문에 여러분도 언제나 종으로나 횡으로나, 구형으로나 부모님과 하나되어서 넘어가야 되는 논리는 마찬가지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 ≪천성경≫이 영계에서 걸려 있잖아요? 지상에서 풀어야 돼요. 영계도 걸리고 여러분도 걸렸지요? 선생님은 그걸 벗어나기 위한 놀음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때가 되었기 때문에 ≪천성경≫을 2000년, 3000년 중심삼은 새로운 출발을 하기 위해서….
천일국을 세워 가지고 나라의 이름을 중심삼고 부모님도 그 나라에 등록을 할 수 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천일국에 부모님이 첫째로 등록했고, 등록해 가지고 부모님이 부부의 자리에 있지만, 아들딸은 수십 만 수백만을 축복했지만 그것이 해방된 것이 아니라 보자기에 싸 가지고 끌고 다니는 거예요. 죄지은 사람이 죄 보따리를 끌고 다니는데, 그 죄 보따리를 풀지 않고는 죽을 사형대에도 안 나갈 수 없는 거라구요. 딱 그렇게 되었다구요.
그러니까 부모님이 천일국에 등록할 수 있어 가지고야 가정이 등록 되는 거예요. 나라가 없으면 가정이 등록할 수 없잖아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에 등록을 못 했다구요. 못 했지요? 부모님이 비로소 천일국에 등록하고 그 아들딸을 축복해 가지고 그동안에 장자권을 많이낳아 놓았어요. 천국 들어갈수 있는 것을 축복을 해가지고 보자기에 싸 가지고 끌고 다닌 거예요.
세계를 못 넘었다구요. 알겠나? 세계를 넘기 위하여 얼마나 여러분 보자기에 있는 사람들이 고역당했지만, 거기서 자기들은 축복을 받았지만 부모님과 같이 입적을 못 해요. 부모님은 천일국을 창건해 가지고 입적을 했지만, 여러분은 지금까지 부모님이 등록도 안 한 권내에 있기 때문에 넘어야 할 고개에 같이 걸려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도 넘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 맨 나중, 끝까지 가 가지고 이거 넘을 때 몽골반점동족을 통일하는 데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가인세계를 굴복시킬 수 있게 된다면 말이에요, 8단계에 있어서 효자가 못 되고 탕자가 되고 불한당이 되었더라도 나라의 충신이 될 수 있는 길에 가서 합격하게 되면 부모들도 굴복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남아 있다구요. 지상에는 효자보다도 나라에 충성하는 애국자, 애국자보다도 성인, 성인보다 성자가 남아 있으니만큼 애국자가 못 되더라도 성인의 자리에 등장하게 되면 그 나라의 애국자의 부모까지, 왕까지도 반대하고 잡아죽이려 했다가도 머리 숙여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것이 지상에서 벌어져요. 왜? 중심을 찾아가는데, 중심은 하나인데 이렇게 돌기 때문에 이렇게 가면 요것 중심삼고 가까운 데 여기에 있어 가지고 하늘을 모시면 이 자리에서 여기 있던 사람이 들어와서 다 반대하는 것같이 여기서 해서 붙이게 된다면 말이에요, 성자의 자리에 축복받으면 이 자리에 나감으로 말미암아 이 자리에 나가서 이렇게 돎으로써 성자의 제자가 되고 아들딸이 되었으면, 이 권내의 사람들은 그들을 모셔 가지고 용서권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지상에 재림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왜 지상에 재림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지상에 접붙여 가지고 건너갈 때 지옥에 갔던 사람도 부모님이 넘겨줘 가지고 지옥까지 해방할 수 있는 효자.충신.성인.성자, 8단계를 가정의 도리로써 넘어섰으니만큼, 그걸 믿고 이제부터는 ‘나는 부모님의 가정 앞에서 가지 언제나 끌려가는 신세가 아니다.’ 하고 가야 돼요.
앞에서 갈 수 있는 효자가 되어야 되고…. 딱 그 앞에 가야 돼요. 효자가 되고 충신.성인.성자가 되어 가지고 모셔 가지고 부모님이 갈 수 있는 길을 평탄한 고속도로로 천국까지 모셔서, 돌아가 가지고 천국을 고스란히 잘 들어갈 수 있는 부모형제를 만들 책임, 국가 메시아 책임, 종족 메시아적 책임의 이름이 다 붙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어떤 걸 잡아 쓰겠느냐? 국가 메시아가 되겠느냐, 세계적 메시아가 되겠느냐? 천주적 메시아, 하나님 자리까지는 천주적 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자리에 가게 되면 하나님의 아들딸, 천주를 해방시키는 성자, 성자의 부부의 가정들은 열두 가정 이상 치리할 수 있어야 이 땅에서 해방되어 새 세계에 가더라도, 어두운 세계에 가더라도 이것을 옮겨 가지고 가는 것이 되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수십억 광년이 아니라 수천억 광년의 어두운 세계까지도 활동할 수 있는 무대가 된다는 거예요. 천주에 들어가게 되면 본연의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얼마든지 여러분이 하나님 대신 필요한 것을 창조할 수 있어요. 밥 오늘 뭘 먹고 싶으면 재까닥 나타난다구요.
자, 그런 세계에 들어갔으니 여러분이…. 이제 영계에서 하는 일이 뭐냐 하면, ≪천성경≫을 중심삼은 일원화 운동이 영계의 주요 활동이요, 주요 사는 생활의 맥이 되어 있다구요. 중심사상이 되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성인들이 모여 가지고 놀고 먹고 마음대로 일도 안 하고 뭘 할 거예요? 이것 중심삼고, 일족을 중심삼고 지상을 협조하여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생각이나 해요? 일주일에, 한 달에 한 번씩이 아니라 매 시간 토론하면서 경쟁을 해야 돼요. 이제 땅에 재림할 수 있게끔 전체 나라와 국민 앞에 재림을 허락했다 했지만, 나라가 몽땅 끌려가야 돼요. 그러면 영계에서 앞서 끌게 되면, 여러분은 어디 한 군데 병신이 되든가, 눈이 멀든가 코가 멀든가 손이 병신이 되든가 어디 한 곳이 구조적 병신같이 조상에 끌려 들어가면 그걸 누가 책임져 주겠나 이거예요.
그걸 생각하면 어디 시간이 있어서 ‘자겠다.’, 자리를 펴 놓고 ‘들어 가 자겠다.’ 할 수 없어요. 그럴 수 있는 집이고 뭣이고 다 내버리라는 거예요. 어디를 가든지 텅 빈 세계의 주인 자리에서 ‘건설을 내가 하고 개척도 내가 해 가지고 우리 후손들을 천국 그대로 들어가 살게 해야 되겠다.’ 해 보라구요.
내가 엊그제 어떤 사람이 저녁에 왔을 때 첫번 얘기한 게 뭐냐 하면, ‘문 총재의 업적과 실적에 놀랐다.’ 하는데, ‘너희들이 영계에 가서 몇백 배 놀랄 수 있는데, 그때 어떡할 테냐?’ 이거예요. 나가자빠지는 거예요. 나는 어떡하겠나 할 수 있는 그 자리라는 거예요.
그다음에 또 둘째 번이 뭐이던가? 세 가지 얘기했는데 말이야. 「7개 국….」 그래, 해방 후 이것을 잃어버린 것을 찾아야 되고, 그다음엔 왕권 계승을 받아야 될 때가 되었다는 거예요. 「통반격파요.」 통반격파! 세 가지 아니에요? 왕권을 계승 받는 거예요, 통반격파가. 알겠어?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다 결론지어 줬어요.
혹시 여러분이 웃고 지내고 무관심하게 지내게 되면, 그 사실은 영계의 모델이 되어 있기 때문에 등대와 같이, 이 땅의 전깃불이 몇 와트 등대냐 하는 문제가 드러나는 거예요. 몇천 미터 하늘땅을 다 비춰 줘야 할 텐데, 정오정착이 될 수 있어서 영계도 비춰 주고 땅도 비춰 줄 수 있는 그런 다이아몬드 이상 빛을 비추어야 할 텐데 깜깜 무식쟁이가 돼 가지고 등대도 있으나 마나, 십리 길도 안내 못 해 가지고 뭐가 되겠나? 딱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거 알면….
내가 우리 형진이보고 그랬어요. 오늘도 새벽에 나갔는데, 어제 저녁에 와서 인사를 드리면서 지금 뭐 시험 치고 다 이럴 때인데 하버드에 들어가 가지고 내가 아버지 아들의 위신을 세우겠다고 해요. 정신이 들었어요. 아버지를 따라다니고 싶고 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자기는 공부하겠다고 그래요.
그런 걸 보면서 말이에요, ‘새벽에 갈 터인데 아버지 새벽 주무실 시간에, 또 훈독회시간에 참석 못 할 텐데 이해해 주소.’ 인사하고 가더라구요. 자기가 가야 할 길을, 부모님이 앞에 서기를 바라지 않고 자기가 앞서겠다는 생각을 할 때, 내가 ‘음, 그렇게 해라. 네가 결심한그 연한 이내에 끝날 것이다.’ 그렇게 축복을 해 줬어요. 영계에서 협조해 주겠다 그 말 아니에요?
목이 매여 끌려가면서 영계의 협조를 받을 수 있어요? 다 목에서 굴레를 벗고, 몸뚱이 굴레를 벗어야지요. 꽁지에 걸려 있으면 말이에요, 꽁지를 잘라 버린다는 거예요. 꽁지야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라구요. 꽁지가 없더라도, 완전히 하늘의 왕자, 충신,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세웠으면, 꽁지를 잘라 버리고라도 해방되어야 돼요.
한 길인데, 부모님이 가는 길에, 여기 3억 가까운 미국 사람들이 한 줄에 섰는데 부모의 전통대로 똑같이 간다 해 가지고…. 가정에 네 사람씩 하게 되면 3억을 넷으로 나누게 된다면 8천만인가 되는데, 이런 가정을 대표해서도 같이 한 길이지 따로 안 된다구요. 공식이 하나의 결론이 나와야지, 천 사람이면 천 사람이 자기 멋대로 결론을 낼 수 없어요. 알겠나?
여기에 쭉 벌여져 있으면 하나의 갈 길은, 선생님이 가는 길은 하나님과 땅이 알기 때문에 이것을 여기에서 한꺼번에 다 들어갈 수 없으니까 개개인 가정을 축복해서 여기 대신 수평선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데 억이면 억이 될 것이고, 천만이면 천만 가정이 돼 있으면, 발전적 차이가 있지만 나중에는 여기서 붙여 가지고 수평 위에서 하나의 가정이 대표로서 들어갔다고 해야 이것이 딱 붙일 수 있어요. 알겠나? 하나를 중심삼고, 심보(心棒; 축)를 하나 가지고 붙이게 되어 있지, 천만 가지, 30억을 갖다 붙이겠나?
그렇기 때문에 이 ≪천성경≫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님과 하나된 자리에 있어서 하나의 가정과 같은 자리에 갖다 붙여야 지상.천상천국의 완전 석방시대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아멘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걸 생각해야 돼요.
야, 1차 2차 3차 4차, 7차 8차 9차 10차까지 금년에 넘을 때는 ‘난 그런 사람이다!’ 선포해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여러분을 정비해야 되는 거예요. 창조성 위업을 계승 못 했어요.
그래, 선생님을, 하나님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창조하기 전에 모든 상대를 찾아 존재하고 운동하는 존재들은 이 과정에 다 걸렸어요. 수평의 여기서부터 커 갔다구요. 그게 표제가 되어 있다는 거지.
고단해?「예.」고단하다는 것은 뭐냐 하면, 끝이 났다 하는 보고가 고단이야. 보고 끝! 고단을 거꾸로 하면 끝이 났다는 것 아니야? 고단해 가지고는 다 망쳐요. 여러분, 계약할 때 한국말 도장을 거꾸로 치면 어떻게 되겠나? ‘문선명’ 이렇게 찍어야 할 텐데 도장을 뒤집어서 거꾸로 찍으면 어떻게 되나? 채권자들이 계약서를 쓰더라도 ‘나는 거꾸로 박았다.’ 할 수 있어요. 법정에서 사형 선고도 할 수 있어요. 그런 법도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옛날에 손으로 글을 쓰는데, 그런 생각을 해 가지고 입으로 글을 썼어요. 손으로 써서 잘못했으면 입으로 쓰면 더 잘못하니까 입으로 써서 3분의 1만 넘어도 나를 입으로 안 썼다고 긍정해라, 긍정하게 된다면 재판한 거기에 있어서 내가 주장할 수 있는 것을 용서라든가 해라, 조건을 세운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이외에 내가 ≪천성경≫에 이런 특정한 사실로서 남기겠다 하더라 도자기가 주장할 수 있는 한 면도 없지 않아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조는 것을 뭐라고? 방금 뭘 끝장났다고 그런다고 했나? 거꾸로 하면 뭐라고? 끝났다는 게 뭐야? 고단! 조니까 끝 아니야? 내게서는 고단은 여러분에게는 끝장이에요. 안 그래요? 웃을 얘기가 아니에요. 심각해요.
자기가 어디 있는지 하나님의 같은 상급을 받는 데 있어서 마이크 장치해 가지고 귓속말로 하면 다 듣는데, 자기가 무슨 상을 받는다 할 때 졸아 보라구요. 끝 아니에요? 조는 건 사탄의 별 무대예요. 조는 사람은 틀림없이 타고 들어온다는 거예요. 농담하고 비웃는 것도 그래요. 비웃는 사람은 사탄이 비수를 들어서 망쳐 버리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게 심각한 거예요. 알겠나?
오늘 아침에 한 말 알겠어요? 3억 인류가 가는데, 미국의 3억이 네 사람씩이면 얼마인가? 사 팔 삼십이(4×8=32), 사 칠 이십팔(4×7= 28), 28이니까 8천만, 7천만 가정이 줄을 섰어요. 자기 멋대로 들어갈 수 없어요. 부모님과 접붙여 가지고 한 덩어리가 되어 가지고 들어가야 돼요. 하나의 심보(心棒; 축)에 연결되지, 두세 개가 없어요. 공식을 통해야 되고, 공식을 중심삼고 연결 안 되면 구조적인 모델이 생기지 않아요. 어쩔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나라를 중심하고 나라의 대표의 자리에서 간다 하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선생님이 이러고 저러고 하기 전에 구멍 메울 것을 내가 대신 구멍을 메워 가지고 선생님 이상, 선생님은 팔십 노인이 했지만 나는 십년 아니라 일생 해 가지고 선생님의 젊은 시대에 한 것까지도 해서 내가 넘어설 수 있는 몇 미터라도 남겨 놓아야 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움직여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하나로 묶어진 클럽권 내에 벗어나기 때문에 그건 누가 책임질 수 없어요. 통일돼 가지고도 통일 안 되어 있으면 그걸 인정받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문제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주인’ 뭐라고? ‘우리 가정’, 그래서 ‘우리 가정’이에요.
선생님이 가는 길이 그래요. 제1, 2, 3, 4, 5, 6, 7, 8이 선생님이 가는 길이에요. 여러분도 거기에 하나된 마음을 가지고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기서 34년 움직였으면 340년이 걸리더라도 3대에서 그런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논리가 남았다는 거예요. 3단계, 소생.장성.완성 하게 되면 말이에요. 안 그래요?
자,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갈 길을 이제는 여러분이 가야지, 내가 가르쳐 줄 필요 없어요. 다 가르쳐 줬어요. 미진한 것은 ≪천성경≫을 찾아보고, ≪천성경≫의 참고 재료가 5백 권 이상의 책이 돼 있어요. 또 선생님이 북한에 가서 얘기했든가 통일교회에서 했던 그 원전을 찾아서, 그런 말을 했으면 그 말도 내가 이루어야 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아들딸이 그래야 충효지도(忠孝之道)가 완성되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삼강오륜(三綱五倫)의 삼강(三綱)의 고개를 넘어갈 수 있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그런 입장에 서니 참소를 못 하고 도망가야지. 하나님보다 더 무서워요. 칼을 쥐고 모가지를 칠 사람이 누구냐 하면 말이에요, 부모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하겠나, 누가 하겠나? 참부모가 하겠나, 누가 하겠나? 맨 맏이 아니면 막내가 해야 돼요. 맏이가 못 하게 되면 막내라도 해야지. 맏이도 못 하고 막내도 못 하는 것은 흘러가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은 여러분 아들딸을 잘 길러라 이거예요. 선생님은 아이들을 버리고 나왔지만 말이에요. 요즘에 손자, 형진이도 그렇지만 내가 그 애를 사랑하고 싶은 것보다도 따른다구요, 그렇게. 아침에도 보니까 아버지를 보자마자 이러면서, 다리를 이러면서 입맞추려고 입을 벌리고 있어요. 내가 더 큰 입을 그 작은 입에 갖다 대니 입을 쪼옥 빨아 줘요. 야, 나 또 그런 키스를 하나 배웠구만.
그거 자기도 역사예요, 가만 보면. 어제보다 더 좋아하고, 진짜 좋아하는가 어떤가 벌써 알아요. 조금만 이상해도 발부터 안 놀려요. 손도 안 놀려요. 선생님의 선생이에요. (웃음) 그래요. 영들도 문 열어 놓았으니 와서, 선생님에 대해서 사는데 어떤 조건도 제시하기 위해서 수많은 영들이 어린애에 가려 가지고 선생님 앞에 나타나 재롱부리고 싶고 효자 충신의 정성어린 흐름이 흘러나와야 된다고 생각하며 볼 때 함부로 대할 수 없어요.
함부로못대하는 걸다알았으니까, 그럴 수 있는 대속자가 될수 있게끔 허락하니까 그런 사람들이 돼 가지고 ‘선생님이 가는 천국보다도 이상의 천국에 가서 기다려 주면 좋겠다. 선생님이 만년 소원하던 거기 앞서 가서 기다리겠다는 것보다도 선생님보다 만년 앞에 가서 기다리겠다.’ 하게 된다면, 세상의 창조주보다도, 창조의 역사를 하신 하나님이 가진 걸 다 넘겨준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넘겨준 소유권에 얼마만큼 잘 단장하고 아름답게 잘 만들었느냐? 꽃동산을 만들고 나무동산을 만들었느냐? 전부 다 이거 새로 심으라는 거예요. 참대밭도 땅위에, 세계 제일 좋은 데 심으라는 거지요. 남미에 가게 되면 참대나무에 가시가 있는 걸 알아요? 참대가 가시가 돋아요. 참대에 가시가 돋는 것은 약재라는 거예요. 참대나무를 약재로 쓰는 데 있어서는 가시가 돋은 나무를 써야 된다는 거예요. 왜? 주인 외에는 누구나 함부로 쓸 수 없다, 그 가시를 만든 주인의 가치를 아는 사람 외에는 쓰지 말라 이거예요.
아카시아는 ‘아, 가시야’ 해서 아카시아 아니에요? 거기에 피는 꽃은…. 꿀 중에 제일 좋은 꿀이 아카시아 꿀이에요. 그건 벌레도 좋아하고, 호랑이도 좋아하고, 다 좋아해요. 밤이나 낮이나 사철 아카시아 꿀만 만들게 되면, 겨울의 주인, 여름의 주인, 가을의 주인, 봄의 주인에게 다 아카시아 꽃의 향기와 꿀을 주게 된다면 언제나, 밤이나 낮이나 좋아한다는 거지.
우리 신준이는 ‘허허허허 허허허허!’ 이러고 있어요, 좋아서. 혼자 노래한다구요. 아침에도 양창식이 오게 되면 인사를 입을 벌리고 하는데 그건 인사도 안 받더라구요. (웃음) 그런 것 알았어? 자기를 위해서 시늉을 하고 신호하는 것을 잊지 않고 박자 맞춰 줄 수 있게끔 하면, 하늘 앞에 자지 않고 일생을 그렇게 사는 사람은 하나님이 사랑하겠나, 안 하겠나? 지성(至誠)이면 뭐라고? 감읍(感泣)이야? 감천(感天)이지.
성인 현철, 자기들이 지내 보니까 하나님 하나도 지금까지 몇천년 기다려도 몰랐는데, 1대, 일생 동안에, 50년에 그런 방대한 내용을 앉아 가지고 다 통했다면 하나님이 과거에도 왜 가르쳐 주지 않았겠어요? 특별하기 때문에 다 가르쳐 준 것 아니에요? 나면서부터 벌써, 학이지지(學而知之)가 아니라 생이지지(生而知之)지.
자, 그런 걸 알고, 그런 선생님을 모셨던 것이 잘 모셨는지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떠나야 할 때가 왔어요. 다 가르쳐 줬으니까. 안 그래요? 가르쳐 줬으니까 떠나야 할 때가 왔어요.
원래는 오늘 떠나려고 했던 거예요. 오늘 떠나려고 했는데, 우리 신준이가, 그러니까 24일부터 되니까 새로운 5월 1일이 생일도 돼요. 그래서 한 주일 당겨 가지고 24일에 1년 생일 기념을 해 주고,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 데서 해 주려니까 오늘 떠나서는 안 되겠더라구요. 아기가 말이에요, 할아버지를 아빠라고 하고 할머니를 엄마라고 그래요. (웃으심) 그 뒤에 있는 어머니 아버지는 섭섭해하지. 섭섭히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알고, 여기를 떠나려니 생일도 부모님 없이 지내면 얼마나 허전하겠나? 그래서 ‘아하, 어머니 아버지는 인정해야지.’ 생각하기 때문에, 물론 부모가 바쁘니까, 공부해야 되니까 시간이 없거든. 그러니 할머니 할아버지가 도와주고 그러니까 감사하지만,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는 마음이 할머니 할아버지가 사랑하는 마음에 지겠나? ‘못지 않지만, 생일날도 좀 미리라도 해 주고 가야지.’ 한 거예요. 5월 1일인가를 대할 때 생일인 줄 알면서 한국에도 못 오고 얼마나 마음이 그렇겠어요? 그래서 오늘 떠나는 걸 연장했어요.
그러니까 8, 9, 10, 11, 12, 13, 14, 일주일 후 24일에 딱 해 줘야 되겠다 하고, 일주일 후퇴해서 아기 태어난 날은 일주일 당겨서 하니까 24일 되기 때문에 중간 입장에서, ‘할머니 부모, 직접 부모, 두 부모가 이리 불러도 되고 저리 불러도 되겠다.’ 그래서 이제 24일 끝나면 25일에 떠나려고 그런다구요.
떠나면 이제 할 일이 많아요. 여수.순천의 경제특구를 움직일 수 있는 기본 자금을 한 푼이라도 마련 안 하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나라 앞에 우리가 준비한 것을 갖다 놓고, 나라에서 절반을 대 준다고 했으니, 안 대 주더라도 그런 준비를 해 가지고 이미 시작하는 것은 국가가 공증할 수 있는 돈을 갖다가 도지사라든가 시장들 앞에 내놓고 이걸 중심삼고 하고, ‘필요한 것은 우리 사람과 의논해 가지고 자금을 쓰는 데 지장이 없게끔 할 터인데, 시간을 단축하소. 시간이 돈입니다.’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걸 생각할 때, 내가 한국에 돌아갈 때 맨손 들고 돌아갈 수 없잖아요? 미국이 나를 대접했다는 그 증거가 없으면 안 돼요. 자기들은 모르더라도 미국의 모든 것을 갖다가 한국에 접붙여 줘야 된다구요. 그래서 용평, 그다음에 시 시(CC; 센트럴시티), 서울 시내 한 타운이, 뭐라고 할까, 전체가 우리 땅, 시 시(CC) 땅이 되어 있어요. 이 세 곳을 중심삼고, 북쪽에는 스키장이 있고, 남쪽에는 낚시하고 물놀이할 수 있는 곳, 중앙에는 꽃놀이 할 수 있는, 서울에서 제일 좋은 장소 아니에요?
이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맨손 들고 나라를 부정하고 떠났다가 돌아오더라도 긍정적인, 어떤 재벌들이 무시할 수 없는 준비를 하고 돌아가야 할 텐데, 우리가 일화 축구를 중심삼아 가지고도 다 권위를 세우고, 그 가외의 모든 것도 보고 다 놀라자빠져 가지고 문 총재를 따라가야 되겠다고, 어떤 대통령보다 가치 있다고 이럴 수 있는 교육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축복가정 일원화와 더불어 위에는 꽃이 피고 열매를 거둘 수 있는 것이 1년, 2년, 요 4년 가운데, 남미에 가니까 콩을 심으면서 콩을 수확하던데, 그와 마찬가지로 딱 그런 때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요 4년 동안에 우리는 유치원 학생으로부터 교재를 만들어 가지고 교육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기서도 유치원에서부터 소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를 다 만들어야 되고, 한국도 역시 마찬가지라구요.
자, 그렇게 알고, 선생님이 오늘 말씀한 이 아침의 사실을 기억하면서 보다 차원 높은 기준에서 새로이 지금 달려가지만, 여러분이 그 기관차가 되어 가지고 동서로 연결되는 미국의 철도를 만들어 가지고, 인디언들이 수고했지만 말이에요, 달릴 수 있어서 물자를 이 큰 나라에서 시간권 내에 단축시켜 목적의 곳에 한꺼번에 갖다 사용할 수 있어야 되겠다구요. 미국 나라를 찾아오기가 얼마나 힘들었어요, 하늘이? 인디언들을 희생시켜 가지고, 극과 극에서 희생시키고 봉사시켜 왔다는 거예요.
알겠나?「예.」알았으면 우리 이제 아침 먹자구요. 기념날 훈시한 것도 앞으로, 선생님이 이런 날에 무슨 얘기를 한 것도 다 참고할 텐데, 여러분은 못 들었어도 선생님이 기념날에 한 말을 앞으로 훈독회에 참고할 수 있어서, 그때 그때마다 선생님의 말을 중심삼고 기념일을 점점 키워 갈 게 아니냐. 아멘이라구요.
(김효율 보좌관이 낚시에 대해 보고) 내가 유 티 에스(UTS; 미국 통일신학대학원)에 가 본 지가 얼마나 오래되었나?「작년 5월 달에 가셨습니다.」유 티 에스(UTS)를 내가 옛날에는 매일같이 다녔는데, 3년 이상을 내가 매일같이 다녔는데 유 티 에스(UTS)를 잊어버리게 돼요. 정성들인 사람이 없다는 얘기예요.
(식사하시며)「아버님 쓰시던 그물을….」그래, 수리하는 거야? 못 쓰게 되었다며?「하나는 전혀 안 쓴 새 것이라는데요.」그거 오래되면 삭아. 내가 다 만들지 않았어? 그거 한번 수리해야 돼, 어디가서사고 다 이래 가지고.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ped bass; 줄무늬농어)를 잡고 놔주어야 돼. 우글우글하는 걸 잡아다가 먹고살 수 있어요. 춘하추동 고기를 잡아댈 수 있어. 여기서 매해 잡는 수만큼 놔 놓으면 낚시터로 유명하게 되지. 하프 문 베이(Half Moon Bay)가 중요한 중심이라구. 몇 마리? 「한 천 마리 가까이 잡았습니다.」
아, 우리가 몇십만 마리만 놓아주면 된다구, 사다가. 일반 기독교 재단하고 여기 뉴욕시랑 동원해 가지고 말이야, 우리가 매년 얼마씩 해 놓으면 우리 마음대로 잡을 수 있다구.「옛날처럼 스쿨(떼)이 없어요.」스쿨을 만들어야 돼. 놔주어야 돼. 이젠 물이 많이 맑아졌지? 아니, 고기 잡아먹는데 먹지 못한다는 얘기는 이제 안 하잖아?「먹는 것은 이제 걱정 안 합니다.」맛있는 고기가 메기고기야. 그게 맛있는 거라구. 메기가 천대받지?「예.」메기는 사철 잡을 수 있어.
*가미야마「예.」메기를 잡으면 그걸 먹을 수 있게끔 이제 되어 있지? 물이 깨끗해졌으니까. 그거 조사해 보라구. 메기 종류의 물고기가 제일 맛있다구. 많이 잡힌다구.「지금도 많이 잡힙니다.」피시 오피스(fish office)에 전화를 해서 그거 먹어도 되는지 물어보라구. 그거 맛있다구. 그렇게 되면 일년 내내 낚시…. 오늘 물어보라구.「예.」여기서 잡을 수 있는 물고기가 있지? 법적으로.「예. 연어는 잡으면 안 됩니다. 작은 것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발각되면 1만 달러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올해는 물이 참 탁합니다.」오늘은 어떨까?「오늘은 어제와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만, 오늘은 서쪽 바람이 거의 없습니다.」그러면 여기서 하는 것보다 우리 보트에서 하자.
허드슨강의 흘러가는 물의 영향을 받으면서 지류의 들어가는 곳은 바다와 깨끗한 물이 들어가는 그런 곳에 모두 모여 온다구.「허드슨의 남쪽에 다리가 있는 곳, 거기는 물이 좀 다릅니다. 좀 얕아서 3피트, 2 피트 정도입니다만, 거기는 조용하고 물이 허드슨강과는 전혀 다릅니다. 거기 깨끗한 곳에 물고기가 모여 있습니다.」거기에 있다구.「조그만 것들뿐입니다만, 거기 가면 반드시 잡힙니다. 그런데 우리 보트는 들어가지 못합니다, 얕아서.」물이 깨끗하고 깊은 곳에 큰 물고기가 있다구.「내일까지는 날씨가 좋습니다. 일기예보를 들으면 모레부터는 날씨가 좀 궂어진답니다.」여기는 기후 관계없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어제 세네가 마토그로소 주 대항인데 두 게임 남았는데 8대2로 이겼답니다.」 그 주에서 이기는 거야 뭐…. 「그래야 전국대회에 나가지요. 작년에 준우승한 팀으로 센 팀인데 어제 8대2로 이겨 버렸답니다.」 8대1? 「8대2요. 주 챔피언 되는 것은 거의 확정됐다고 그럽니다.」 아, 주 챔피언이야 되지, 뭐.
「제 고향의 아버님이 가끔 물어보시곤 했던 김다복 권사라고, 남편이 경찰이셨던 그분이 승화를 하셨답니다.」그랬어?「그래서 교구장이나 하신 분은 아닙니다만, 교구장으로 해 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 데 그렇게 하면 어떻겠느냐고….」교구장으로 해 주라고 해.「예.」
그 할머니가 충직 할머니예요.「말년에 정신이 맑질 못해서 처량하다고 했는데, 제가 작년에 찾아가서 인사를 드리니까 못 알아봐요. 하여튼 건강하게 살다 가셨습니다.」응. 영계에 가면 좋을 거라구요. 우리 통일교회가 영계에 그런 권한이 있는지 모르겠구만. 나도 모르겠어. 「있습니다.」나도 통일교회 사람의 한 사람 아니야?
이제는 내가 영계를 강조하기 때문에 궤도에 올라 탈 때가 왔어요. 그거 보면 선생님의 영향이 있는 셈이지?「아, 그럼요.」선생님이 흐지부지했으면 다 흐지부지될 것 아니야?「그렇습니다.」≪천성경≫을 만들어 가지고 그때부터 훈독회를 열심히 했지.
「어저께 한국에서 온 손님들이요, 항공 일정 때문에 하루 더 있다가….」(양창식 회장이 4월 13일 워싱턴에서 개최된 국제지도자대회 참가차 미국을 방문한 김민하, 허문도 씨 등 인사들의 소감에 대해 보고) 「……아, 진실이라고, 마음에 진심으로 그렇게 우러나와 가지고 한다고요.」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되지.
(석준호 회장이 4월 13일 국제지도자대회에 참가한 러시아와 중국의 주요 인사들의 소감과 중국에서의 활동에 대해 보고)
「……소련에 필요하고 전세계에 필요한데, 이렇게 좋은 말씀을 아버님께서 아침에 해 주시면 더 신선한 기분으로 더 열심히 듣고, ―저녁에는 사람이 피곤하거든요.― 아침에 해 주셔 가지고 그러면 더 오래 말씀을 들을 수 있고….」아버님이 이제 후퇴한다면 세계가 달라붙어, 자꾸.「안타까워서 그렇게 얘기한 겁니다.」안타까워하지 않고, 미리 다 들어왔으면 얼마나 좋아?
「……무신론자인데 아버님을 뵙고 아버님 말씀을 들으면서 ‘하나님을 보았다.’고 공개적으로 우리 모임에 대해….」통일교인보다 낫구만.
「……자기네들은 중국만이 유일한 용이라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까 7개 나라가 용인데 그 용의 머리가 한국이다, 그렇게 느꼈다고요.」
(웃으시며) 그래? 잘 알았구만.「……부모님의 사상이야말로 21세기의 가장 위대한 사상이다, 세계의 희망이고 모든 혼란을 해결할 수 있는 그런 사상이라고 했습니다.」중국이 돌아가면 미국을 끌고 간다구요, 이제.
「……특별히 가정의 가치,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에 대해 말씀하신 것을 가지고 여덟 개 부문으로서 각자 책임을 맡아 가지고 첫째는 이런 교육 재료를 개발시키고, 몽골 말로 번역하고, 그다음에는 이것을 어떻게 하면 효과 있게 교육하느냐, 방법론을 연구하는 부서를 정해 가지고….」
그건 간단해요. 몽골의 왕으로 우리를 추대해 가지고 ‘왕으로 모시자!’ 각 나라가 그렇게 되면 말이에요, 서로가 빼앗아 가는 싸움을 해요. 자연 통일이 된다구요. 이제 그 놀음이 벌어져요.
「……전국인민대회 부위원장이 왔습니다.」 중국의 꼭대기가 다 왔었구만. 중요한 사람이 다 왔더랬네.
「……어떤 제의가 왔느냐 하면, 축복을 하자 말이야. 공식적인 축복을 그동안에 스물 일곱 번 했거든요. 중국 사회에 성주식부터 탕감봉까지 전체 다 하는 겁니다. 이것이 하나의 가정운동으로 정착이 되기 때문에…. 그리고 축복을 하는데 어디서 하느냐 하면, 중국의 고위층을 연결시키고 중국 인민들한테 연결시키기 위해서 인민대회당에서 하자고 그랬습니다. 그래 가지고 5월 중순에 인민대회당에서 축복 행사를 하게 됐습니다.」 잘 되었다! 그거 미국이 지게 되었구만.
「……대대적인 교육자, 중고등학교 교사, 교장들 교육을 실시해 나가고 있는데 북경에서 3개 구에서 끝났습니다. 보통 2백 명 내지 3백 명입니다. 각 구마다 백만 이상 인구가 있고, 2백 개 이상의 중고등학교가 있습니다. 그래서 4월 말에 북경에서 중고등학교 학생들도 모여 가지고, 한 천 명 이상 모이자 해서 4월 30일에는 중고등학교 학생들 천 명씩 해 가지고 강의도 하고요.」
강의하는 목적이 힘의 세력을 가지고 세계를 지배하는 것보다도 사랑, 화합의 운동을, 평화운동을 통해서 하는 것이 빠른 거야. 중국이 천년 걸려야 할 것을 30년이면 한다구. 이제 그럴 때가 왔어.
「……그래서 아버님께서 허락해 주시면….」 그래. 「아이 에프(IF)의 이름으로 임명장을 줘 가지고 이제 평화대사를 하나로 묶는 겁니다. 그래서 여성들을 내세워 가지고 앞으로 하겠습니다.」
그래, 소생적인 보편운동, 장성적인 보편운동이야.
「그다음에 통일무도는 늘 아버님을 내세우고 합니다. 아버님 사진을 딱 해 놓고요. 통일무도도 중국에 적극적으로 보급시켜 가지고 청소년들을 같이 교육시키려고 합니다. 우리가 국제사범이 있고, 국가의 사범이 있고, 그다음에 지방 레벌의 사범이 있는데….」
그래, 대회를 해. 세계적 대회를 해 가지고, 전체 초 마셜 운동(martial art; 무도)보다도 전체 합해 가지고 대회를 해 가지고 특수한 운동으로 자리잡을 수 있는 길을 그려 놓아야지, 한 분파가 되어서는 안 돼. 그렇기 때문에 통일사상을, 평화사상을 기본으로 한 무술로서 발전시켜야 된다구. 운동도 그렇고, 모든 분야가 다 그래야 된다구.
「이 사람이 얼마 전에 파나마에 가서 훈련시켜 가지고 대통령 경호실과 경찰과 군대에서 정식으로 이 통일무도를 무도로서 채택하기로 해서 이렇게 인정을 했고요. 이건 그런 강의하는 장면입니다. 그다음에는 에티오피아에 갔다 왔어요.」내가 요전에 봤다구. 「……통일사상 내용이 좋기 때문에 경찰의 공식적 무도로 채택하려고 하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이걸 어제 받았습니다. 인터넷으로 에티오피아에서 직접 받아 가지고 여기서 프린트한 겁니다.」 그래, 운동도 그렇고, 다 그래야 돼. 예술도 다 그렇게 해야 된다구.
「……이 사람은 중국 아이 에프(IF)의 교육 총책임자입니다. 불란서 출신이고….」그래, 내가 안다구.「아프리카에서 활동을 많이 했고, 시 아이 에스(CIS; 독립국가연합)에서도 활동을 많이 했고, 아들딸이 다섯 명인데 전부 이동해 가지고 거기서 상주하면서 아주 뭐 헌신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중국 말도 지금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중국 사람같이 생겼구만.「예.」(웃음)
(중국의 교육 책임자가 영어로 보고하자) *처음엔 쉽지 않았다구요. 그러나 영계의 기반이 닦아지고 백그라운드가 생겨서 밀게 되면 즉각적으로 발전하게 돼요. 문제없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영계가 협조하기 때문에 발전하는 거예요. 기초가 어려운 거예요. 그래, 기초를 잡느라 수고들 했다구요.
「평화문화사상을 보급하기 위해서 우리가 중국의 공자학회와 더불어서 중고등학교에 공자의 사상을 가르치는….」 미국이 졌어. 졌어, 이제는. 기독교문화권이 지금 몇 년이야?
「우리가 협조해 가지고 국제교육재단이 프린트했습니다. 국제교육재단을 소개하면서, 항상 저희는 아버님을 증거합니다.」 아버님보다 중국에서는 하나님을 소개해야 된다구. 「……그래서 이 책자도 이렇게 나왔고, 그다음에 이건 열두 권입니다. 국제교육재단을 갖다가 해 가지고 전국적으로 보급합니다. 그다음에 지난번에 통일무도 피스킹컵 대회를 했는데, 아버님께 드릴 기회가 없어서 못 드렸습니다. 한 18분 정도 편집해 가지고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줘요. 「보시면 통일무도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세계 각국에서 와 가지고 대회를 했습니다. 금년에는 동경에서, 내년에는 한국에서, 내후년에는 중국에서 하기로 했습니다. 아버님, 요것은 부모님께서 보관용으로 사인을 해 주시면….」 내가 사인을 올라가서 할 건데, 뭐. 여기서 전부 다 사인하려면 시간이 없다구, 지금. 「그것만이요, 그것만.」(사인을 해 주심) 다들 유명해지누만. 끝났어?
아이고! 나도 오늘 바다에 나가 볼까? 「날씨는 아주 참 좋습니다.」 어디? 우리 마리나(marina; 선착장)에서 긴 다리 그 아래로 내려가면 좋겠어. 거기 허드슨강…. 「맑은 물도 내려오고 섞입니다.」 섞이더라도 허드슨강의 영향 안 받아.
「아버님, 5월 1일 협회창립일인데 혹시 아버님 구상하시는 규모가 얼마 정도로…」 그건 자기들 마음대로 해. 「여수에서 행사하신다고 하셨는데요.」 그래, 여수에서 하는데, 가까운 사람, 아시아의 가까운 데 사람들 오고 다 그러면 되지. 「아시아 쪽에서요. 세계에서 올 필요는 없습니까?」 세계에서는 두세 사람만 모으면 되지. 미국의 두세 사람 해 가지고…. 「그렇게 전하겠습니다.」
「그리고 아버님, 4월 27일부터 8월 20일까지 특별 기간….」 공문 냈나? 「곽 회장이 공문 낼 겁니다.」 낼 거라니? 벌써 연락 전부 했어야지. 벌써 한 달이 지났는데. 「4월 27일부터입니다.」 아, 미리부터 준비해야 될 것 아니야? 금년에 버케이션 시즌(vacation season; 휴가철) 같은 때 딴 데 안 가고 여기에 오게 하기 위해서는….「아마 대륙별로 하든지 한꺼번에 몽땅 1천 명, 2천 명….」
한꺼번에 천 명 지금 하더라도 천 명이 한꺼번에 날짜를 정해 가지고 오나? 거기 버케이션 시즌에 들어가니까 만 명이 오든가 10만 명이 오더라도 어디 천막을 치고 다 살 수 있다구요. 걱정할 것이 없어요. 우리 땅 산 지역에서 천막 치고 얼마든지 잘 수 있고 낚시도 할 수 있어요. 배가 문제지. 배도 지금 현재 40척 만들라는 것이 아직까지 다 안 되었더만. 120척을 빨리 만들어서 훈련용으로 다 나누어 주려고 생각하는데 말이야.
「오늘부터 목사들 120명이 오션 시티(Ocean City)에서 원리수련회를 합니다.」 그건 좋은데, 이번에 7개 국에서 왔던 17명을 해서 이스라엘에서 빨리 해야 돼, 빨리. 「곽 회장이 아이 아이 피 시(IIPC) 각 대륙마다 초종교초국가의회를 결성하는데요, 6월 3일, 4일이 요르단입니다. 중동 쪽에요.」 늦다구, 그때는. 벌써 빨리 해야 돼. 빨리 해야 돼. 6월까지 앞으로 몽골반점 할 수 있는 세계 한 절반 이상 해야 이 해에 다 끝나. 이 해에 다 끝나야 된다구. 아, 6월 전에, 5월 한 중순까지 하면 되잖아, 5월까지? 「7개 국가 이스라엘 방문이요?」 그럼.
이스라엘 방문! 요전에 왔던 72명이 120명 될 거라구요. 뒤집어씌워 가지고 나라마다 있는 대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동에 나와 있는 미국 대사하고 7개 국 대사를 불러모으는 거야.
대사들, 알겠어? 직접 영향 미치는 거야. 팔레스타인이든가 이스라엘에도 대사관이 있잖아? 그 나라의 대사들이 와서 총합적으로 7개국이 협조해서 보고도 해 주고 해 주잖아? 여기 미국 정부에서도 후원 할 수 있게끔 말이야. 여기 상원의원에 관계라든가 백악관에 관계될 수 있는 사람들까지, 국무부의 누구라도 데리고 가서 보고하게 시켜야 된다구. 알겠어? 빨리 해, 빨리 해. 될 수 있는 대로 빨리 해.
오늘이 18일이니까 4월 달 하면 12일이 남아 있잖아? 12일 남았으니까 5월….「5월 중순 쯤 그때가 이스라엘 독립기념일이고, 저희가 5월 달 그때 2주년입니다.」그러니까 가 가지고 일주일 활동했으면 일주일 마지막 때에 꽝 하고 새로이 어떻게 한다는 계획을 해 가지고 정부도 오는 사람들을 환영할 수 있게끔 준비시켜야 된다구. 빨리 해.
15일 중순에 먼저 해야 돼, 5월 15일 전에. 「전에 가 가지고 독립기념일 날 선포하도록 하겠습니다.」 독립기념일이 5월 15일 아니야? 5월 15일이니까 5월 10일쯤에 거기에 가서 활동할 수 있게 하라구. 평화운동이야, 평화.
그래 가지고 팔레스타인이라든가 이스라엘 나라에서 이제부터 왔다 갔던 사람은 그 나라의 평화의 왕으로서 임명해 달라고 그래야 돼. 그러면 자기 각 나라에 가서 7개 국 대사들이 와 있는 세계 전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거야. 이번 7개 국이 중요하다구. 알겠어, 무슨 말인지?
팔레스타인하고 이스라엘 나라에서 말이야, 수고했다고 해 가지고 평화대사, 우리가 임명한 그 대사들은 같은 의미에 있어서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나라에서 평화대사 임명을 한다구. 그래, 정부에서 세워 가지고 두 나라 외무장관이라든가 모여 가지고 그러면 평화의 무드가 대번에 결착된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것이 중요해. 중요하다구. 「알겠습니다.」
그래서 이들이 세계에 가 가지고 평화운동을 할 수 있는 각 나라의 기존 우리 통일교회 평화대사들이 있는 것을 앞으로 평화대사와 평화의용군, 평화경찰로서 기리카에(바꿔야) 시켜야 된다구요. 내 말 알겠어? 대사 하던 사람들이 평화대사가 되고…. 그렇게 된다면 직접 행정부처와 새로운 평화세계의 운동을 하는데 그 나라 대표의 선봉장으로서 임명 받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팔레스타인하고 이스라엘 나라하고, 중동 계열의 모슬렘 세계, 팔레스타인 세계의 사람들을 평화대사를 임명하는데, 정부 부처, 외무장관들이 모여서 임명해야 평화의 본격적인 출발지가 생긴다구요.
지금 만 2년 아니야? 3년째가 중요하니까 임자들이 그걸 엮어 놓아야 돼. 그래서 돌아가 가지고는 말이야, 전세계 이 7개국 대사들은 유엔 총회에 참석할 수 있는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도 평화를 위한 평화군과 평화경찰로 길러 나가야 한다구. 알겠어? 팔레스타인을 중심삼고 그렇게 대사를 임명하면, 이들의 책임이 뭐냐 하면 평화군과 평화경찰로 길러 가지고 싸움 없는 세계를 만든다고 해 가지고, 이들이 세계에 퍼져서…. 이 사람들을 축복받은 자리에서 평화군단, 평화경찰대로서 만들어 나가는 거예요. 그것이 세계적이에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몇십만만 되게 되면 전쟁 나는 세계에서 유엔 배치군, 평화군단을 할 수 있고, 혼란이 벌어지면 경찰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무질서해 가지고 사람들을 막 죽여 버리는 것을 견제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는 순식간에 찾아오는 거예요. 우리가 드러나지 말래도 드러나는 거예요. 알겠어? 이것이 중요한 거예요.
이번에 갔다 오면서 중국 같은 데 이런 유명한 사람들을 동원하라구. 말 안 들으면 미국과 협조해 가지고 여기를 밀어 제껴야 되겠다구.
「그때 좀 보내 주십시오.」 「예.」 그때 17명을 짜서 보내, 왔다 갔던 사람들. 「중국은 본래 2차대전 참전국이, 영․미․불․일․독․이니까 아닌데 중국은 특별히 아버님이 지휘하셔서…. 중국 사람이 오면 좋지요. 영향이 있으니까요.」 이번에 왔던 것이 아주 좋은 거야. 앞으로 있어서 평화군을 만들고 평화경찰로 교육할 수 있게 되어야지, 유엔이 평화군단을 만들었지만 한국에서 실패했어. 국가 자주 독립국을 평준화시키기 위해서 경찰까지 만들어야 돼. 그것이 불가한 거야.
그래서 지금 현재 한반도를 중심삼은 성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죽은 사람들 중심의 평화군위령협회(유엔평화군성전추모연합회)라 해 가지고 우리가 조직을 만들어서 그걸 갖다 직접 묶으려고 그래. 그러면 세계적이야. 이걸 누가…. 나라도 꼼짝 못한다구. 알겠나? 내가 말하는 개념을 알겠어? 「예.」
그걸 잘 짜 가지고 여기서 어떻게 하든지 이스라엘 외무장관이나 그 다음에 중간 국회의원들이 있으면 말이에요, 외무부 분과위원장과 같은 사람만 있어도 평화군, 평화군 되기 전에 평화대사관 대사를 만들어요. 대사를 만드는 평화군인 동시에 평화경찰이다 이거예요. 이 사람들은 군에 가서도 교육을 할 수 있고 경찰에 가서 교육할 수 있어요.
그렇게 여기서 임명장을 받고 나면 얼마나 되겠나? 정부가 못 하면 정부 대신 부처별의 장관, 혹은 거기의 국회의원을 내세워서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예.」
이래 가지고 평화군, 평화경찰을 만들게 되면 여기서 인정하는 평화대사예요. 대사권이 되어 있으니 두 세계, 그 나라의 군대와 경찰까지도 교육할 수 있어야 돼요. 그 나라의 군대 교육과 그 나라의 경찰 교육까지 하면 자연히 평화군, 평화경찰까지 되는 거예요.
평화대사를 했으면 두 나라가 요구하는 대사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그런 교육을, 평화의 군 교육, 평화경찰 교육을 하는 거예요. 이것은 국경을 초월해 있기 때문에, 어느 나라든지 평화군대, 평화군이 되기 때문에 1개 국 분립된 입장에서 투쟁적 개념을 극복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사람하고 모슬렘 사람이 지금도 일대일의 전쟁이나 사람 죽이기 경쟁을 하고 있잖아요? 그걸 못 하지. 그걸 브레이크 걸어야 되겠다구요.
그것이 우리 세계적 조직으로 평화대사가 있잖아요? 일시에 평화대사를 중심삼고 이들이 후원하는 입장에 서 가지고 이들 대신 평화군 교육, 평화경찰 교육을 몇 개월 이내에 다 끝낼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여기 두 정부에서 허락한 것이 일시에 5백 명씩이라든가 모여서 평화군, 평화경찰 교육을 해 보라구요.
거기에 미국 대사들이 나가 있지? 미국 대사들이 그 놀음을 하게끔 먼저 내세우고, 7개 국 대사들을 먼저 내세우는 거예요. 알겠나? 문제 없이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잔소리 마라. 2차대전의 혜택을 받아 가지고 경제부흥을 해서 세계가 이렇게 부흥하는데, 미국도 그렇고 영국, 불란서 모두, 패망 국가인 자리도 못 잡을 수 있는 독일이 어디 가고, 이태리가 어디 가고, 일본이 어디 가느냐 이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복 받은 것은 하늘이 보호해서 그랬다는 것을 고마운 것으로 다 알고, 이런 일에 협조해야 하나님의 뜻, 평화의 왕 될 수 있는 주인의 사상과 일치되기 때문에 세상은 평화의 나라가 시작됨으로 말미암아 평화의 세계가 되는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이론적으로 요리할 수 있다구요. 알겠나? 「예.」
자, 아이고, 낚시 가 보자고? 그럼 배 타고 나가자구요. *가미야마, 저 마리나에 준비해. 「예, 벌써 준비되어 있습니다.」 저 아래쪽에서는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ped bass; 줄무늬농어)가 잡힌다구. 여기는 물이 탁하니까. 「하프 문 베이(Half Moon Bay)로부터 나가시겠습니까?」 거기로 나가 가지고…. 하프 문 베이! 바로 준비하라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중국에서 축복하는 장면입니다.」 그래? 이거 자꾸 하라구, 자꾸. 자꾸 하라구. 「평화왕 즉위식을 중국에서 했습니다.」 중국도 평화의 즉위식 했나? 「아니요. 한국에서 종친회 회장단 해 가지고 중국에 와서 축복식에 참가하고 그랬습니다.」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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