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팔절 ―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선포의 날’ 말씀 훈독)

축복의 열두 고개

『……보라구요. 첫번은 몇 가정이에요? 3가정, 그 다음에는 36가정, 그 다음에는 72가정, 그 다음에는 124가정, 그 다음에는 430가정, 그 다음에는 777가정, 그 다음에는 1800가정, 그 다음에는 6000가정, 6000가정까지 몇이에요? 8입니다. 6000가정, 8에 있어서 안팎으로 동양 서양의 축복을 하는 것입니다. 그때부터 세계 판도권 플러스 마이너스 기반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그래, 6500가정을 중심삼고 그 기반 위에 10차, 9를 넘어서 귀일수에 들어가는 세계적 가정 판도, 종적인 기반을 세운 것이 1992년입니다. 몇 월이에요? 8월 25일, 그때 비로소 세계적 판도가 소생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6500 가운데서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한 2천800인가를 합해야 돼요, 2천700 이상. 자, 그 다음에!

『초민족적 수평권 내에서 종적인 소생 기반을 세운 것입니다.』

나라 기준을 세울 때는 430쌍을 한 거예요. 서양에 가서는 43가정이에요. 일본에서 22가정, 전부 다 맞춰 나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2700가정, 2,700을 넘어선 거라구요. 2800가정이라고 해도 괜찮다구요.

그래 가지고 몇 가정이에요? 3만 가정이 귀일 수예요. 3수 완성, 3수를 중심삼고 벌여놓은 만 가정이에요. 귀일 수예요. 축복 세계화가 거기서부터예요. 3만쌍, 36만쌍, 그 다음에 360만쌍이에요. 종적이에요. 꼭대기를 넘어서는 거예요. 열두 고개를 넘어 가지고 3천6백만쌍이에요. 360만쌍과 3천6백만쌍이니까 3천9백만쌍을 넘어 가지고 평지가 연결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3억6천만쌍은 결혼하지 않은 사람들로 하는 거예요. 유엔이 와서 유엔을 중심삼고 공작이 끝나게 되면 나머지 수를 순식간에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3억이 아니라 36억까지 할 수 있다는 거지.

그게 열두 고개예요. 3가정,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2000가정, 2700가정, 그 다음에 3만가정이에요. 3만가정이 귀일 수예요. 거기서부터 종적으로 소생․장성․완성 3단계로 36만쌍 360만쌍이에요. 장성시대에 선생님 가정의 일족들을 축복해 준 거예요, 부모님을 비롯해서.

36만쌍 결혼식을 하는 새벽 세 시에 한 씨의 어머니 아버지, 선생님의 어머니 아버지, 일족을 축복한 거예요. 사탄세계, 공산당 치하, 지옥에 있던 것을 끌어다가 한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한 기준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고는 천국도 통할 수 있고 지옥도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지옥과 천국이 주고받을 수 있어서 천국의 해방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래서 열두 고개 애리령(愛里嶺)이에요. ‘애리령’ 하려면 힘들기 때문에 ‘아리랑’이 된 거예요. 애리령이라고 하면 말이 잘 안 들린다구요. 아리랑이라고 하면 울려 나가는 화음이 크기 때문에 ‘애’를 ‘아’로 하는 거예요. 아리랑!

아리랑 고개를 넘어가는데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뭐라구요?「십리도 못 가서 발병이 난다!」십리도 못 가서 발병이 난다! 통일교회 믿던 사람들은 십리도 못 가서, 자기가 일년 신수도 넘기 전에, 십년을 못 넘어서 나온 것을 후회하는 거예요. 잊을 수 없어요. 원리 말씀을 중심삼고 보면 세상 이치가 전부 통하기 때문에 여기에 가도 원리에 맞고, 저기에 가도 원리에 맞아요.

하나님, 사탄, 인류를 해방해야 할 참부모

그리고 떨어졌더라도 하늘은 사탄까지도 품어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영계에서 가르쳐 줘요. 선생님이 나타나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가지 말라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가다가는 옥살박살이에요. 한인수 얘기를 좀 하지. 얘기를 좀 하라구. 그거 참! 통일교회를 반대한 사람을 찾아보라구요. 잘된 사람이 없어요.

탕감이 뭐냐 하면, 물질에 손해보고 아들딸에 손해보고 그 다음에 자기 자신이에요. 3단계 역사를 넘어오는 거예요. 구약시대에는 만물을 나누고, 신약시대에는 아들을 나누고, 성약시대에는 부모를 나눴기 때문에 이 전체가 사탄의 침범 받을 수 있는 입장에서 한 것이지만, 참부모는 소생․장성․완성권을 넘어섰기 때문에, 참사랑의 가정 기반에 서 있기 때문에, 거짓 사랑 기반의 사탄은 참사랑권인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을 건드릴 수 없어요. 그러면 하나님까지도 제거시킨다는 말이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사탄은 어디까지나 사탄이에요. 원리원칙의 대도는 사탄도 지켜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은 위하고 위하는 거예요. 가정을 위하고 넘는 참사랑, 종족을 넘는 참사랑, 국가를 넘는 참사랑, 세계를 넘는 참사랑, 하나님을 넘는 참사랑! 문 총재는 하나님보다 더 억울한 자리에 나가야 돼요. 세계를 중심삼고 사탄이 반대하고 사탄 나라가 미워하는 거예요. 미워하지만 참부모이기 때문에 사탄을 미워할 수 없어요. 그 대신 사탄은 미워하지만 선생님이 사탄을 보호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을 못 해요. 참부모만이 할 수 있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사랑의 기준에 있어서 넘고 넘어 가지고 사탄세계의 지옥권까지 넘어갈 수 있는 탕감, 모든 책임은 누가 지느냐? 하나님이 지는 것보다도 아담이 져야 돼요. 핏줄을 옮겨간 것이 천사장만이 아니에요. 해와예요. 핏줄의 주인은 아담 해와인데, 해와가 그랬으니 해와를 중심삼고 남편 될 수 있는 사람이 그것을 빼앗겼으니 모든 책임은 나중에 재림주한테 추궁하기 때문에 하나님도 미워하고, 사탄도 미워하고, 영계 육계까지도 합해서 미워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그것이 지옥 고개를 뚫고 넘어서야만 아침, 여명을 맞는 거예요. 세계에 있는 어둠의 모든 경계선을 지옥 밑창까지 뚫고 넘어가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에 가서 뚫고 반대로 올라오는 거예요. 올라오는 데는 무엇을 따라 올라오느냐 하면, 원형이 아니라 수직을 통해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로….

때려잡기 위한 사탄과 싸워서 최후의 결판은 누가 내느냐? 사탄도 못 내고, 하나님도 못 내고, 참부모가 내야 된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의 해방과 사탄의 해방과 인류의 해방을 해야 돼요. 사탄세계의 핏줄로 말미암아 더럽혀진 모든 것, 이것이 하나님이 본래 지으신 원자재예요. 원자재가 뭐냐 하면, 더럽혀지지 않은 태양, 공기, 물, 흙이에요. 이것이 더럽혀졌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도 탄식하고, 만물의 영장인 인간도 탄식하고, 이 모든 우주를 지은 하나님도 탄식하는 거예요. 더럽혀진 인간세계에 하나님이 발을 들여놓을 수 없어요. 그래서 타락한 인간에게 독신생활을 하라고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차적 종교, 동양과 서양에 있어서 독신생활을 하는 종교가 나오는 거예요.

도의 세계에서 마지막 시험은 남녀문제

독신 수행을 하는 비구승이라든가 천주교의 수녀 신부들은 자기 자체가 정욕을 중심삼고 칼질한다 이거예요. 정욕의 길은 인간이 못 넘게 돼 있어요. 하나님이 넘게 돼 있지. 그걸 알아야 돼요.

전깃줄이 합선하게 되면 폭발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 남자를 금단의 열매라고 했다구요. 요즘에 보면 여자들이 남자에 대해서 ‘오빠, 오빠!’ 하는 거예요. 친구라는 말이 어디 있어요? 여자 남자 둘이, 아담 해와가 친구가 되겠나? 그건 자동적으로 그 함정에 빠지게 돼 있어요. 창조원리가 그래요.

진짜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잇는 사랑의 힘은 존재세계의 뼈와 살과 가죽과 기름이 주관 못 한다구요. 주관하기가 힘든 거예요. 도의 세계에서 십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란 말은 남녀문제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반드시 도의 세계 마지막 번에 가게 된다면 미녀가 기도하게 된다면 미남이 와서 생식기를 대고 ‘나를 꽉 안아라.’ 한다 이거예요. 자기가 타락한 과정을 거쳐 넘어가야 된다는 것을 모르고 미녀 앞에 미남이 꽉 안으라고 하면 자기도 모르게 꽉 안게 된다는 거예요. 타락하는 거예요. 거기서 다 깨져 나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정욕을 극복할 수 있는 사실은 단 하나예요. 에덴동산에서 따먹지 말라는 아버지의 명령을 한 번이 아니라 한번 두번 세번, 천번 만번 듣고 있다는 자리를 거치지 않고는 넘어설 수 없어요. 타락한 세계의 징검다리와 마찬가지로…. 개울 징검다리의 돌이 아슬아슬 하면서 물이 넘지 않는 이 점, 물이 있게 되면 부착력(표면장력)에 의해서 이렇게 되는데, 이 수평을 지나서 이렇게 되는 이것을 밟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그 일을 이길 수 있다는 거예요.

야곱이 피난 올 때 라헬이 아버지의 우상을 도적질한 거예요. 그것을 찾으러 왔을 때 자기가 달거리 함으로 말미암아 일어서지 못한다고 하면서 숨겨 놓았어요. 그것을 태워 먹여야 돼요. 우상을 갈아서 물을 내서 먹어야 돼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여자와 남자의 생식기를 요리해서 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원수 것을 말이에요. 제일 무섭다는 호랑이 같은 짐승을 잡으면 심장을 내서 먹고 간을 생것으로 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소명적 사명을 갖고 가는 사람은 주색잡기를 극복해야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서는 주색잡기(酒色雜技)를 말해요. 술도 마음대로 못 해요, 중독이 되면. 술집에 자기도 모르게 발이 들어가고 몸뚱이가 들어가요. 주색! 색도 마찬가지예요. 여자나 남자나 마찬가지예요. 잡기, 이것은 도박을 말한다구요. 마음대로 못 한다 이거예요. 하다 보면 손을 자르고도 한다고 하지요?

선생님은 그것을 다 극복했어요. 라스베이거스에 가지 말라는 거예요. 20년 동안 내가 연구했어요,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요. 여러분은 돈을 좋아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 중에 선생님한테 돈 받아 가지고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카지노 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책임자들을 다 훈련시켰어요. 사탄세계를 몰라 가지고는 안 돼요.

그걸 ‘그만!’ 하면 거기서 끝이에요. 선생님이 그런 무엇이 있었기 때문에 이 길을 걸어 나온 거예요. 얼마나 유혹이 많았는지 몰라요. 학생시대에 마약 같은 것, 담배 같은 것, 술 같은 것! 고등학교 학생 때 지하의 깡패들을 중심삼고 주면 안 먹으면 폭력을 통해서 먹이는 거예요. 군대도 그렇잖아요? 군대에 가게 되면 타락할 수 있는 거예요.

술을 극복하고 그 다음에 뭐예요?「여자입니다.」여자! 여자를 극복해야 돼요. 미인 천 명이 모래사장에 발가벗고 누워 있는데 미남 하나가 하늘에서 벌거벗은 채로 떨어져서 혼수상태가 되어 그 생식기가 미인 중의 왕 될 수 있는 미인에게 닿고 있다는 거예요. 깨어나서 어떻게 해요? 그걸 밟아 치워야 되는 거예요. 발길로 차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정좌를 해 가지고 ‘하나님, 다 이겼습니다.’ 이럴 수 있는 기도를 해야 된다구요. 벗어나지 못해요. 그 선포를 해야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딱 꼭대기가 돼 가지고 24시간 그것을 잊을 수 없어요, 내가 갈 길을. 나라의 밀사로서 왕의 최후 통첩을 받아 가지고 전권대사로 적국을 찾아가는 그 사람이 술집에 들를 수 있고, 색시 집에 들를 수 있고, 투전판에 들를 수 있나? 일체를 부정하고 빠른 시일 내에 가야 된다는 거예요.

밀사의 사명이 아니라 소명적 사명이에요. 소명이 없는 그 자리에서 하는 것은 사명이라고 하지만, 이건 소명적 사명이 있다는 거예요. 택함받았다는 거예요. 택해 세워졌으니만큼 넘어가야 돼요. 넘어가는데 낮에만 가는 것이 아니라 밤에도 가는데 엉켜 가지고 가는 길을 막는다는 거예요.

무엇 가지고 막느냐 이거예요. 자기가 취하던 주색잡기와 마찬가지예요. 술에 취하던 사람은 술에 취하게 안내하고, 색에 취하게 안내하고, 잡기에 하나되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땅을 부정하고 남의 것을 강탈하기 위한 거예요. 도적질 아니에요? 술에도 물을 타서 파나, 안 타서 파나? 가짜를 파는 거예요. 색도 그래요. 여자들이 돈을 받고 파는 거예요.

선생님은 어렸을 때, 여덟 살 때부터 투전판에 다녔어요. 열두 살 때에는 나를 제일 무서워했어요. 가 가지고, 아이들도 얼마나 노는 게 심해요? 투전판에 가서는 오후 내내 하고 밤을 새워 가지고 하고 다리를 접고 새벽에 자는 거예요. 구석에서 자는 거예요. 맨 나중에 다 잃고 일어서게 된다면 주위에 있는 사람이 선생님 옆에 눕는 거예요. ‘왜 여기에 누워?’ 이래 가지고 누워서 싸우고 밀치기 해서 깨서 마지막 판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세 번 해요. 아버지가 소 판 돈을 ‘아버지, 빌립니다.’ 글을 써 놓고 가지고 가서 세 판을 틀림없이 이기는 거라구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선생님이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30분만 하게 되면 만 달러 이상씩 언제나 긁어모을 수 있어요. 뭐가 나온다고 하면 벌써 뭐가 나오는 거예요.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세상의 모든 시대를 감정할 수 있는 거예요.

피살, 골수의 기름을 짜서 투입해 통반격파를 해야

이번에 우리가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을 창당했는데, 곽정환도 싫어했지? 싫어했나, 좋아했나?「이해를 못 했습니다.」당신들이 이해해서 뜻이 이루어진다고 생각하나? 영원히 이해를 못 해. 어떻게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 것을 이해하나? 황선조는 어때? 윤정로는 어때? 또 김봉태는 어때? 안 하면 좋지. 그 복잡한 과정을 어떻게 뚫고 나갈 거예요? 가정이에요.

요즘에 얘기하지만, 여기 있는 사람들이 통반격파를 중심삼고 뼛골에 사무치게 교육한다는 개념이 없어요. 통반격파라는 것을 언제부터 했어요? 통반격파가 박정희 대통령 때부터예요. 그 다음에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을 중심삼고 4대까지 통반격파예요. 마지막에 여러분이 심각했어야 돼요. 선생님이 정치하라고 말 못 하게 돼 있어요. 사탄 편이에요. 그건 사기꾼들이에요. 세상을 중심삼고 국회의원에 출마하라는 얘기를 못 한다구요.

김영삼을 중심삼고 얼마나 심각했어요? 통반격파를 강조했지만 통반격파를 귀속에 담고, 골속에 담은 사람이 없어요. 그것도 지나가는 하나의 일로 알았어요. 지나갈 게 뭐야? 뿌리가 이동할 수 있나? 어때요? 요전에 선생님의 식탁에 모여 가지고 몇 사람이 보고를 하는데 통반격파 얘기를 하나도 하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내가 윤정로한테 야단했는데, 이번에 용평에 가서 혼났지? 통반격파를 하는데 교회의 훈독회도 통하지 않고, 전도도 안 되고, 그런 말을 하는데, 될 게 뭐야? 통일교회 교인들이 가서 목사라고 앉아 있으면 돼?

목사가 뭐예요? 투입해야 돼요. 죽을 자리에서도 자기 생명의 피살, 골수의 기름을 짜 가지고 투입해야 돼요. 그것이 없거든 남아진 몸뚱이까지 불을 놔 가지고 ‘훅!’ 불어 버려야 돼요. 영계에 올라가지 말고 지상의 자기 몸뚱이 뼈 살이 탄 그 먼지까지 ‘훅!’ 불어 버리고 가야지, 그게 남게 된다면 지상에 와 가지고 남아진 더럽힌 그 자국을 누가 청소하느냐? 자기가 해야 되는 거예요.

부모님이 하늘 앞에 충성하듯 부모님 앞에 효자 충신이 돼야

네 이름이 뭔가?「성제입니다.」성제, 네 형 이름이 뭐이던가?「성암입니다.」 이놈의 자식, 땅을 팔아? 배때기를 째 가지고 독수리 밥을 해야 되는 거야. 일가 문중에서 모가지를 잘라 버려야 돼. 자기가 그럴 수 있어? 여기에 문 장로 왔나? 선생님은 부모를 부정하고 형제를 부정하고 처자를 다 잃어버리고 나라를 버리고 그 땅을 샀는데, 나라의 충신도, 나라의 왕도 내 허락을 받아야 손댈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손을 대? 이놈의 자식들! 통일산업에서 도적질한 사람도 그 일족이 앞으로 영계의 영인들을 불러 가지고 거기서 뭘 했다는 보고를 받아 가지고 청산해야 돼요. 불살라 버려야 돼요.

선생님을 무슨 장난꾼으로 알고 있어요? 청평이 여러분이 좋아할 수 있는 청평이 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땅을 전부 다…. 이놈의 자식들! 교회에서 책임을 못 했어요. 선생님이 33년 동안 한국에 대해 간섭을 안 했어요. 자기들한테 맡기고 하늘같이 믿은 거예요. 내가 하늘 앞에 충성하듯이 자기들도 선생님 앞에 효자 충신이 되어야 할 것을, 전통을 다 가르쳐 줬다구요. 이랬는데 이놈의 자식들!

지금 그래요. 일화 회사를 놓쳐 버리면 안 돼요. 그걸 하기 위해서 천신만고 한 거예요. 이제 보호권 내를 넘어갔지?「예. 지금 수속중입니다.」그 다음에 통일산업도 그래요. 원칙적 기준을 사탄에게 줄 수 없어요. 지금까지 끌고 나온 거예요. 몇 년째예요, 지금 현재? 4년째인가, 5년째인가?「1999년부터니까 만 4년째입니다.」 5년에 들어가는 거예요.

통일산업을 연장해서 끌고 나오는 거예요. 탕감복귀, 연장해 나오는 거예요. 그 동안에 돈을 내가 얼마나 썼어요? 7억 달러 이상의 돈을 세계를 위해서 쓸 것을 두절시키고 한국에 투입했어요. 얼마나 지장을 가져왔는지 몰라요. 으레 선생님은 그렇게 살아야 할 줄 알고 있어요. 황선조가 선생님을 돕겠다는 생각이 있나? 있어? 비축자금!

여기에 누구 일본 책임자가 안 왔나? 얘기하려고 그래요. 청평에서 하는 일은 영계의 일이기 때문에, 영계의 것을 육적 기준에서 선생님이 잃어버린 것을 다 찾아 가지고 다시 받기 전에는 팔 수 없어요.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내가 찾아서 하늘 앞에 다시 드리지 않으면 안 돼요. 그건 뭐냐 하면, 선생님이 하나님 앞에 바친 것을 도적질할 수 없어요. 팔아먹을 수 없어요, 자기 생명이 있는 한.

앞으로 내가 대통령을 시켜서라도 잃어버린 땅을 완전히 회수해야 돼요. 그래서 거기에 몇십년 전에 손해봤으면 그 이자까지 첨부해 가지고 내가 하늘 앞에 다시 바치지 않으면 그 관계되었던 대한민국이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이놈의 자식들, 형제들도 1973년 전에는 절대 여기에 못 오게 했어요, 아산에서 구더기 밥이 되어서 죽든지 말든지. 그래서 제일 귀한 땅을 지키라고 한 거예요. 그게 통일동산이에요. 거기의 생산물을 자기들이 거두었으면 자기 어미 아비가 먼저 먹는 것이 아니에요. 하늘에 바치고 제사를 지낸 다음에 모든 수확한 것을 창고에 쌓아 넣어둬 가지고, 처분을 바라고 이렇게 하라는 명령받고 팔고 먹고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래야 되겠나, 어떻게 해야 되겠나?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한인수도 그 땅을 팔아먹었지? 그거 알아, 곽정환? 어디, 팔아먹어 가지고 어떻게 되나 보라구요. 내가 잘 알고 있어요. 선생님의 손끝을 잘라 가지고 피나는 것을 막을 도리가 없어요. 피 값으로 몇백 배, 몇 천 배 탕감해야 돼요.

아벨 유엔만 되면 다 끝나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에 대해서 내가 기도를 할 때 저주해 본 적이 없어요. ‘이놈의 원수들을 때려잡으시오.’ 하지 않았어요. 원수를 때려잡으려면 대한민국을 부정해야 돼요. 그래서 원수를 잊어버리고 나오는 거예요. 원수의 이름, 얼굴까지 잊어버리는 거예요. 잊어버리지 않으면 기도 가운데 사탄이 앞서고 그들의 얼굴이 드러나서 반대로 둘러싸이기 때문에 잊어버리는 거예요. 잊어버리면 없어지는 거예요. 이름까지 다 잊어버리고 얼굴까지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 내 마음에 혈기가 있고 분노가 있으면 원수들이 상대되는 거예요. 나타나는 거예요.

그렇게 심각한 거예요.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장사치들이 저울 가지고 팔아먹을 때 저울의 눈을 속이게 되면 장사고 무엇이고 나라를 파는 역적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못 해요.

이번에 한국에 돌아오게 되면 최후에 돌아올 때가 와요. 84세까지예요. 사 팔 삼십이(4x8=32)지? 이가 서른 두 개예요. 4수의 8배예요, 사 팔 삼십이.

지금 8월 15일에 유엔까지 공작하면 다 끝나지요? 그 다음에는 선생님이 자유천지예요. 아벨 유엔이 끝나면 다 되는 거예요. 종교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을 어떻게든지…. 안 하면 내가 하는 거예요. 너희들이 내 말대로 안 하나 두고봐라 이거예요. 종교권 모든 전부가, 교파권 모든 전부가 최후에는 부딪혀서 깨져 나가요.

열두 사람, 3대가 같이 사는 집안이라도 주일이 되면 서로가 시아버지 교회에 가자고 하고, 시어머니 교회에 가자고 하고, 며느리 교회에 가자고 하는 거예요. 열두 사람이면 열두 교파로 전부 갈라져 가지고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사탄이 거기에 앉아 가지고 자랑하는 거예요. ‘내 장단에 맞춰 가지고 망살의 북을 울리고 전쟁을 하누만.’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걸 누가 하나 만들어요? 종단을 가지고, 나라를 가지고 싸워요? 사탄의 궤계 앞에 망국지종이 됐던 인물에게 ‘잘해라, 잘해라!’하는 거예요. 뭐 프리 섹스야? 이놈의 자식들! 프리 섹스가 뭐예요? 그 생식기가 얼마나, 도적놈으로부터 강도새끼로부터 세상 잡동사니…. 모든 사탄의 역사로 하늘의 참을 파괴하는 거예요. 360도의 기회를 완전히 매작질 해놓는 거예요.

그래, 구약시대에는 하늘이 절반 나눠 줬어요. 구약시대에는 사탄의 몫으로 물건을 나눠 줘야 돼요. 갈랐지요? 만물을 제물 삼은 것은 아들이 갈 길을 닦기 위한 것인데, 아들이 와 가지고 절반 잘랐지요? 영계에 가정 기반이 없잖아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의 혈통적 기반이 없잖아요?

그 다음에 재림주라는 선생님이 와 가지고 가정까지 축복하는 7년 노정에 있어서 기성교회가 기반이 되면 내가 고생을 안 해요. 40대면 다 끝났어요. 말씀을 보라구요. 협회 창립 때부터 선생님이 말씀한 것, 35세, 36세에 말씀한 것이 지금과 똑같은 말이에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을 말하고 있는 거예요, 그때서부터. 찾아보라구요.

사탄 자기가 멸망할 수 있는 구덩이를 파고 묻어 버릴 장사 터까지 해 가지고 삽까지 들고 흙을 파내는 거예요. 어떻게 나와요? 거기서 나오려면 그 반대의 모든 경로를 거쳐 가지고 문 총재가 선포한 이 고개를 넘어와서 이겨야 또다시 선포할 수 있는데, 이길 수 없어요. 선포를 많이 했지요? 선포가 뭐예요? 서양에서 결투할 때도 자기는 무엇 때문에 이렇게 한다고 하는 거예요. 결투와 마찬가지예요. 심판자 하나님 앞에 사탄과 대결하면, 자기의 모든 경과의 역사를 들고 호령해서 너와 내가 대결하면 둘 중에 하나가 남아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의 길은 둘이 있을 수 없어요.

4대 성인 지상 재림의 때가 왔다

여러분이 지금 현재 자기 저금통장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12월 전까지 4억 달러가 필요해요. 그렇다고 선생님이 그걸 무서워해서 일할 것을 안 하지 않아요. 다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4억 달러가 문제가 아니에요. 나라의 대통령이면 나라 전체를 책임져야 돼요. 책임 못 지면 대통령이 될 수 없어요. 나라가 망하더라도 나는 망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망하지 않으니까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문 총재 망하라고 기성교회에서 요즘도 그렇지요? 괜히 미워해요. 한국으로 말하면 서자 취급해요. 서자 적자 문제! 딱 그래요. 내가 어저께 선문대학에 가서 원리의 골수를 말하고 왔어요. 오늘이 7월 8일이에요. 칠팔절이기 때문에 이제 끝난 다음에 뭘 하느냐? 영계의 모든 성인 현철들, 조상, 축복받은 자는 지상에 배치명령을 선언할 수 있는 날이 오늘 아침이 되는 거예요.

선문대학 총장이 여기에 왔어요. 훈독회에 제일 열심히 다니는 사람이 선문대학 총장이에요. 지장이 있다는 것을 내가 잘 알아요. 그거 모르고 앉아 가지고 내가 하는 줄 알아요?

지금 뭘 읽었나?「칠팔절 말씀입니다.」 오늘이 칠팔절이에요. 날이 칠팔절이에요. 오늘이 8일이지? 참, 묘해요. 칠팔절이 될 때 딱 칠팔절 말씀을 읽어요. 그것을 보면 하나님이 수리적이고 계획적이기 때문에 깨끗이 정비하기 위한 거라구요. 알겠나?

어저께 중심삼아 가지고 오늘과 연결시켜서 무엇을 선포하느냐? 예수로부터 4대 성인 지상재림! 와 가지고 교파를 타고 앉아서 쓸어 버리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그 시대에 대통령 됐던 사람들까지 데리고 오라는 거지. 그래서 영계 지옥에 간 모든 사람들이 해방의 축복을 받는 거예요. 축복을 다 해주게 돼 있어요. 그러면 해원성사 하고 나서는 축복하기 위한 거예요. 영계의 문을 열어 주기 위한 거예요.

똥개 같은 조상들이 전부 다 선생님의 원수예요. 해원성사해야 돼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해원해야 돼요. 세례 요한은 개인적으로 회개하라고 했어요. 이스라엘 나라에 주님이 오니 회개하지 않으면 법에 걸린다 이거예요. 예수가 회개하라고 같은 말을 했는데, 이스라엘 개인이 아니고 가정들에게 주의하라 이거예요. 가정을 파탄시켜 가지고 가정을 찾아오는 거예요. 선생님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하는 것은 나라예요. 3대 회개를 선포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첫째는 개인적으로 세례 요한이에요. 이스라엘이 책임을 못 했다는 거지. 전세계에 있어서 가정을 중심삼고 나라를 전부 다 바쳐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참부모가 하나님의 결혼식을 하고 하나님의 아들딸을 입적시키기 위해서는 하늘나라가 있어야지. 나라가 있어야 되는데, 하나님 나라가 없어요. 땅 한 조각도 없다구요. 앉아 있는 그 자리밖에 없어요. 사랑 때문에 지은 것 아니에요? 해와가 팔려가서 전부가, 세상 만사가 다 하늘 앞에 달린 것이 아니에요. 영계까지도 지금까지 전부 더럽혔다는 거예요. 엄청난 문제가 걸린 것을 몰라요.

선생님이 이런 이론적인 기준에서 그것을 타개하는 거예요. 엄청난 내용을 알기 때문에 사탄에 대한 하나님의 싸움을 말리고, 성인과 살인마를 같이 축복해 준 거예요.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아담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이지 않았어요? 성인들이 살인마를 죽여야 되는 거예요,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안 그래요? 그걸 사랑으로써 동생을 삼는 거라구요. 사탄이 거기에서 목이 떨어져요. 목이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1981년에 해야 할 천일국개문 축복성혼식을 2003년에 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제물, 물건을 절반 가른 것은 아들딸의 길을 막기 위한 것인데, 아들딸이 와서 나눠 놨다구요, 영계 육계. 재림해 가지고 얼마나 원통한 사실이에요? 재림주는 와 가지고 구약 제물을 부활시켜야 돼요. 신약 예수의 몸뚱이를 찾아야 돼요. 성약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를 찾아야 돼요. 하늘나라와 지상을 통일해야 된다구요. 이론적으로 그 고개를 넘지 않고는 천국이 없다구요.

천국이 비어 있다는 말을 할 때, 기성교인들은 ‘천국이 비어 있다니?’ 하는 거예요. 뭐, 예수를 믿으면 천당에 가? 미친 것들! 탕감법을 몰라요. 떨어졌으면 그냥 그대로 올라갈 수 있나? 도깨비 구름을 만들어 가지고 타고 올라갈 수 없어요, 암만 해야. 자기가 만들어 가지고 올라가야 돼요. 알겠나?

그래서 전체 내 가정 하나는 구약 완성이요, 신약 완성이요, 성약 완성이기 때문에, 또 하늘나라의 천국을 찾은 주인이기 때문에 오늘날 축복가정들은 천일국 주인이라는 말이 나와요.

어저께 내가 선문대학에서 얘기했지요? 해와가 시집을 잘못 가서 천사장 남편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 싸우는 패를 낳아 놓았어요. 천사장이 쫓아 버렸어요. 그러니 예수가 와 가지고, 재림해서 천사장을 쫓아 버려 가지고 해와를 죽여 버리고 이 우주를 다시 없애야 되고, 가인 아벨의 종교니 정치니 무엇이니 다 불살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 여기에 와서 해와가 두 번째 시집가기 위한 것이 재림역사예요. 그러면 해와가 낳은 가인 아벨, 싸우는 원수의 아들, 그 아들이 천사장의 아들이 아니에요. 16세 이후에 사탄의 몸뚱이를 접붙여 가지고 낳았기 때문에 16세 이전…. 그때 16세에 결혼시키면 결혼할 수 있는 거라구요. 서로서로가 좋아할 수 있는 환경에서 갔기 때문에 그런 일이 벌어져요.

거기에서 아담의 몸뚱이가 아니라 사탄의 몸뚱이를 중심삼고 세계를 해산해 버렸어요. 아담의 뿌리는, 장자 차자가 아담의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그걸 찾아야 돼요. 그래서 해와에게 달려 있는 나는 해와 뱃속에다 발길로 차서 거꾸로 집어넣으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축복한 후에, 나라를 찾고 혼인신고 한 후에 아들딸을 낳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낳아 놓은 것을 죽일 수 없으니까 해와를 찾아서 뭐라고 할까, 상사병 걸린 하나님과 같이 돼서 미쳐서 나오신 거예요. 그것까지도 삼켜 소화해야 돼요. 해와의 사랑, 가인 아벨의 사랑을 소화해야 돼요. 문 총재가 민주세계, 공산세계, 종교권, 모든 것을 소화 못 하면 안 된다는 말이라구요. 넘어갈 길이 없어요.

여러분이 왕권 수립할 때 알기나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해와를 맞아들이는 결혼식 날과 더불어…. 그 식이 뭐냐 하면 부모님의 이번 생신 날이에요. 1981년에 할 것을 지금까지 몇 년이에요? 20년 넘어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23년 되는 61세를 맞춰 가지고 하는 거예요. 1980년대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기독교가 연합해서 이랬더라면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고개를 못 넘었기 때문에 연장해 가지고 유엔 공략과 아랍 전쟁….

예수님을 이스라엘 메시아로 즉위시키고 해와권을 복귀해야

선생님이 3월 16일부터 병원에 들어갔는데, 그때가 환란시기예요. 70여일 기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에요. 3월 16일, 4월 16일, 5월 16일이에요. 5월 15일이 이스라엘 55주년 해방의 날이라나? 거기에 들어가서 그 기간에 있어서 십자가를 떼어 버리는 거예요. 예수를 이스라엘의 메시아로 갖다가 즉위시켜야 할 책임이 나에게 있는 거예요. 그렇게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그 다음에 영국을 중심삼고 다시 복귀해야 돼요. 이스라엘을 복귀하게 되면 영국도 복귀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해와국가도 영국이 1차, 그 다음에 일본이 2차, 3차예요. 3차 딸을 중심삼고 하기 때문에 앞으로 해와가 사명을 못 할 때는 세 여자가 나서는 거예요. 어디예요? 대만, 필리핀, 캐나다가 세 여자예요. 대표를 세워서 기도했다구요. 기도할 때 오야마다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 식구, 캐나다 식구, 대만 식구, 비율빈(필리핀) 식구를 세워서 했어요. 해와가 책임 못 하면 세 딸이 합해서 협조해 가지고 넘어가는 거라구요. 지금 그런 때예요.

그래서 해양권을 버릴 수 없어요. 원초․근원․승리성지를 판타날에 설정한 거예요. 거기는 담수예요. 담수를 중심삼고 정했으니 해수의 중심인 태평양의 하와이에 연결하는 거예요. 하와이라는 것은 ‘해 와라’ 하는 말이에요, 한국 말로는. 일본 나라가 미국의 하와이 섬을 공략하지 않았어요? 이제는 공략이 아니라 반대로 구해 줘야 되는 거예요. 기독교의 원수가 됐으니 풀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와이 행정처의 책임자들은 미국 남자들이지만 부인 중의 80퍼센트가 일본 여자예요. 그래서 일본 여자에게 72개 지역을 중심삼아 가지고…. 72예요. 아담가정의 가인 아벨과 같이 72개 지역을 중심삼고 책임을 주고 하와이를 공략하는 거예요. 그것도 지금 현재 때가 긴박하기 때문에 조건을 세워 나가면서 집을 짓고 학교를 짓기 위한 일을 하고 있어요. 효율이!「예.」그거 하고 있잖아?「예. 하고 있습니다.」그게 웃을 일이 아니에요.

바다의 섬 가운데서, 구라파에 가면 해중 도시 베니스가 있어요. 이번에 하와이에 가니까 도시를 그와 같이 지어서 그 모양을 다 만들어 놨어요. 세계의 모든 자랑할 수 있는 것을 하와이에 옮겨 놨어요. 사탄이 하나님이 제일 싫어할 수 있는 세계의 모든 전부를 갖다 놓은 거예요. 라스베이거스처럼 해서 나라들이 경쟁할 수 있는 터전을 만든 거예요. 그것을 다 한꺼번에 폭파해야 돼요.

선생님이 수중왕국도 제일 가는 베니스 이상 지어야 돼요. 영국도 수중왕국이지요? 그 이상 지어야 돼요. 사탄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불란서 문화, 나폴레옹을 중심삼고 지은 궁전에 그 시대에 있어서 세계의 귀물을 다 갖다 쌓아 놓은 거예요. 그것을 전부 다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수중왕국이 되면 그 모든 사탄세계…. 백 칸 사랑방에는, 박물관에는 사탄세계의 조건적 귀물들로 장치하지만, 내적 기반의 안방에 하는 장치는 통일교회 여러분이 피땀을 흘려 만든 것으로 해야 돼요. 수중 왕국, 육지왕국, 천하의 어떠한 왕국 ―소련도 포함돼요.― 이상 만들어서 지상에서 하늘을 모실 수 있는 자녀의 책임을 해야 할 사명이 있는 거예요.

자기 10대 조상을 팔아서, 충신의 도리를 이어 나오는 조상의 조업전을 팔아서 하늘나라의 궁전을 짓기 위한 그런 충신들이 지상에 남아야 돼요. 그것이 이스라엘 혈족을 연결시킨 유대 나라하고 기독교 나라하고 그 다음에 갈라진 모슬렘이에요. 세 형제가 하나될 것인데 예수의 죽음으로 갈라진 거라구요.

탕감복귀는 동시성의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더 큰 주머니에 집어넣을 수 있는 이런 시대가 딱 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일 세계적 문제가 뭐냐? 가정을 파탄하는 것이 뭐냐 하면 종교예요. 나라로부터 종교가 썩었어요. 종교권에서 호모가 뭐예요? 마약을 밀수하는 기지가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탄세계에 제일 무서운 천적이 참사랑

그러니까 이 모든 전체를 해 가지고 몽땅, 몽땅 내 사랑! 요즘에 도박장, ‘올인’이라는 드라마가 나왔지요? 모든 것을 털어넣고 한판에 해결을 보자는 거예요. 네 것이냐, 내 것이냐? 그것을 생각하게 되면 지금 사탄세계에서 제일 무서운 것이 뭐냐 하면 참사랑이에요. 천적과 같은 것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만 나타나면 사탄세계에는 어려움이 없어요. 알겠어요?

그 참사랑이 뭐냐 하면, 남자 생식기를 중심삼고 여자들의 모든 전부가 입을 벌리고 ‘앙앙!’울더라도, 그 참사랑의 생식기만 나타나면 울더라도 눈물을 흘리고 울지, 웃으며 못 울어요. 땅 구덩이에 들어가 박혀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축복한다고 해서 가정과 나라가 반대했지요? 그렇지만 때려잡지 못해요. 너희들이 꺼지고 너희들이 없어져서 들어가지. 작동을 못 한다는 거예요.

그래요!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예요. 천사장보다도 여자를 사랑하는 이상 선생님을 위해서 눈물 흘리지 않은 사람은 통일교회 교인이 아니에요. 옛날에 부산에서 송 장로가 왔지요? 영계에서 가르쳐 주는데, 부산 부두에 나가서 오대양에 나가 고기를 잡고 들어오는 배의 고기들 중에 제일 좋은 것을 선생님에게 드리라는 거예요. ‘야야야, 너 아무개야.’ 이름이 송도욱이에요. ‘송 씨 네가 해야 된다. 송나라가 시베리아 대륙을 잃어버린 것을 네가 복귀하기 위해서는, 탕감하기 위해서는 선생님에게 갖다 드려야 된다.’ 한 거예요.

중국의 황제가 문제가 아니고, 일본의 천황이 문제가 아니고, 대한민국의 왕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신선한 고기를 사 가지고 새벽 기차를 타고 서울에 올라가라는 거예요. 해 뜨기 전에 새벽 기차를 타고 가서 선생님에게 갖다 드리라고 한 거예요. 그랬는데 돈이 없어서 울고 다닌 거예요. 그래서 돈을 내가 대주던 생각이 나요.

한국의 제일 좋은 것들은 참부모에게 돌아와

10대, 100대 조상의 조업전을 모아 가지고 하나님의 왕권, 왕의 집, 왕터를 준비해야 돼요. 그걸 위해 자기 몸을 불사르면서 후대 후손을 남겨 달라고 빌고 하늘 앞에 바치고 꺼져 가야 할 조상이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래요. 고생으로 시작했으니 고생으로 끝마치려고 그래요. 내가 지금도 그래요. 돈이 있으면, 좋은 집이 하와이에도 있지만 내가 살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용평 같은 데도 그래요. 한국의 제일 좋은 곳은 이제 선생님에게 돌아오는 거예요. 이상하지. 두고 보라구요. 지금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모르지요? 자기들이 아들딸, 3대권을 못 넘어가요. 3대권이 될 때는 자기들이 선생님을 대해 사랑해서 ‘이 모든 재산을 처리하는 데 선생님이 중간에 서 주소. 맡아 가지고 해결해 주소.’ 하는 거예요. 그것에 대해서 내가 도적질할 마음이 없어요. 그것이 필요치 않아요. 깨끗한 전통을 남겨 가지고 후손 앞에 넘겨주려고 하는 거예요. 욕심이 없어요.

이번에 용평에서 집을 수리했다는 거예요. 수리했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수리한 집은 선생님이 있을 곳이 아니에요. 땅굴이라도 내가 파 가지고 있고 싶은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잘 꾸며야 돼요. 통일교인도 어미 아비 환갑날 잔치하던 그 이상, 자기 축복할 때 비용 이상 해서 선생님의 나라를 장식해야 돼요. 건축도 심사가 있다구요. 할 때는 모든 주인도, 종도, 기술자도 합해 가지고 감정해서 오케이가 나야 된다구요. 감리해서 오케이가 나와야 끝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잘살았구만. 잘 해먹었구만.’ 그 길을 안 따라가요.

그거 얘기해 봐요. 갈라 가지고 제물 찾아먹던 사탄이 제거될 때는 다 통일되는 거예요. 몽땅 구약․신약․성약을 중심삼고 세계를 한 곳에 넣어서 선생님이 통일천하 해서 유엔을 중심삼고 헌법 기준에서 하늘 앞에 봉정할 때, 세계 만국에 있어서 옛날에 봉화를 올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어저께 선문대학에 가니까 무슨 실? 「어저께 선문비전관 오픈식을 했습니다.」 그 비전관과 같이 이제 천국비전관을 만들어야 돼요.「예.」

우리 애들이 지금 현재 한국에서 제일이고 일본과 미국보다도 선두에 서 있어요. 이름이 뭐라고 하던가?「김재봉입니다.」 김재봉을 보게 되면 제멋대로 생겼더구만, 얼굴을 보면 남자인데. 제멋대로 개발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학생 때부터 아주 재주가 많았습니다.」그래서 ‘내가 이제 후원할게, 너희들끼리 잘 해라.’ 했어요.

한국에 오십 몇 개 단체가 있는데 공매해 가지고 무슨 방송국에서 하는 것도 우리 애들이 맡은 모양이에요. 재벌들은 우습게 알고 ‘통일교회에 귀신 같은 것들이 모였다.’고 했지만, 결국은 졌어요. 우리가 패권을 중심삼고 아시아…. 일본도 그래요. 일본 자체가 이것을 우리에게 수입해 가야 돼요. 로열티를 물고 우리가 개발한 것을 옮겨가야 된다구요.

핸드폰도 세계 수준이 됐지요? 제일 편리하고 제일 필요한 것이 핸드폰이에요. 선생님이 신문사도 갖고 있고, 통신사도 갖고 있고, 방송국도 갖고 있어요. 방송국까지 갖고 있는 줄은 모르지요? 16개의 재벌들이 모여 합작해서 ‘문 총재 것을 빼앗자!’ 했다가 다 깨져 나갔어요. 그 싸움을 하기 위해서 뭘 했다는 사실들은 주동문은 알지.

효율이도 그것을 잘 모르지?「예.」 모르면서 안다고 앞에 나서지 말라는 거예요. 역사의 승리적 패권을 세운 것을 그림자로 가리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가 그 빛을 들고 올라가서 빛이 천하에 비치게끔 해야 돼요. 까딱 잘못하면 빛을 가리기 쉽다는 거예요. 내 자신이 그걸 안 하는 거예요.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저 밑창에 내려가려고 하는 거예요. 내려갈 수 있는 길을 닦고 올라가지, 올라갈 길만 닦고 올라갔다가 내려갈 길이 없으면 망하는 거예요. 지옥을 해방했으니 걸릴 데가 없지요? 세상에!

칠팔절 예비 선언에서 이제는 실제 선언시대에 들어왔다

흥태! 김흥태 안 왔나? 곽정환!「예.」안 왔어?「어제 울산 집회를 했는데 아직 안 올라온 모양입니다.」 울산이면 울상이 되는 거예요. 현대가 울산에 있지, 울상! 통일교회하고 싸우다가, 내 말을 들었으면 저렇게 안 되는 거예요. 내가 몽땅 넘겨주려고 했어요.

이북과의 모든 전권, 자동차 공장에서는 무제한 특권을 받은 건데, 자기들이 돈을 가지고 정부하고 짜 가지고 그러다 둘 다 망하는 거예요. 어디 해봐라 이거예요. 깨끗이 거기에 가담할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미 더러움을 탔다는 거예요. 포기해 버리는 거예요. 그 대신 북한이 걸렸기 때문에 문 총재가 원하면 그 이상 주겠다고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평양관광의 문을 열라 이거예요.

이런 얘기를 해봤자…. 자기들은 잘 하고 있지만 결국은 나한테 깔려 버려요. 선생님이 언제 그런 놀음을 했는지, 언제 그 선포식을 했는지 모르지요? 오늘 뭘 하겠다구요? 칠팔절 예비 선언에서 이제는 실제 선언시대로 왔어요. 그냥 하면 안 돼요. 기도를 한번 해야 돼요. 오늘이 칠팔절 날이에요. 1997년 칠팔절 때 이렇게 이렇게 해야겠다고 기도한 내용을 이제는 끝장을 내야 될 마지막이에요. 이래 놓고 이번에 싸움판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오늘부터 시작하나?「예. 학생들은 벌써 시작했습니다.」그래서 어저께, 7일에 가서 선문대학에서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 회원들을 모아 가지고 하려고 했어요. 내가 원래는 용평에 가기 전에 선문대학 체육관 지을 수 있는 것을 준비한 거예요. 어제 그것을 결정한 거예요. 이 기간을 지나가면 안 되겠기 때문에 그것을 결정하기 위해서…. 문화회관을 짓기 전에 하라고 했지?「예. (이경준 총장)」왕창 그 앞의 산은 헐어 버려도 괜찮아. 알겠어, 무슨 말인지? 벼랑이 되더라도 하라는 거야. 내가 다 깨끗이 평지를 만들 텐데.

「완전히 깎아서 거기에다 하라는 말씀이십니까?」 그러니까 더 깎아도 괜찮다 이거야. 왜 깎느냐? 평지를 만들어 가지고 메우게 될 때는 금, 다이아몬드를 가져다 메우려고 그런다구. 하라는 거야. 그래 가지고 문이 없으면 거기에 굴을 뚫으라는 거예요. 통로를 말이에요. 서문이 되겠구만.「그쪽은 남쪽입니다.」 남쪽 문만이 아니라 오게 되면 학교 영내를 거쳐서 돌아 들어가야 되잖아? 서문을 열게 되면 굴을 뚫어서 거기서부터 서문으로 들어가면 되지. 걱정이 뭐야? 굴 뚫는 것은 간단하다구요, 대관령도 굴 뚫었는데.

우리 패들, 나도 굴을 뚫는 데 상장을 탄 사람이에요. 동발(갱목) 받치는 데 상장을 탄 사람이라구요. 북한에 들어가서 말이에요. 내가 안 한 게 어디 있나? 모른 척하고 간섭을 안 하지. 내가 부산에 가서 목수를 해먹었어요. 미 8군에 가서 목수를 했어요. 아, 눈으로 보면 하지요.

옛날에는 내가 식칼을 가지고 못 한 짓이 없어요. 내가 필요한 것은 식칼 하나로 다 만드는 거예요. 거기에 무슨 도구가 있나? 현대와 같은 도구가 있었으면 무엇이든지 다 했지. 선생님이 손재간이 있는 사람이에요, 없는 사람이에요?「있습니다.」 여덟 살, 아홉 살 때부터 동네에서 유명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알고도 모른 척 하고 있어야지. 입 다무는 거예요.

여자가 지켜야 할 것 세 가지 ― 침묵, 중용, 실천

이제 보라구요. 여성들이 첫째 지켜야 할 것이 뭐예요? 가정에서 지킬 것이 뭐예요? 침묵, 해봐요.「침묵!」중용!「중용!」실천!「실천!」 그것을 하면 돼요. 함부로 무슨 정치 얘기를 해서 앞장서지 말라는 거예요. 침묵! 침묵은 많이 듣지만 말하지 말라는 거예요. 행동은 참사랑 행동, 위해 주는 행동을 하면 되는 거예요.

침묵, 그 다음에 뭐라구요?「중용!」 중용을 지켜야 돼요. 침묵을 하고 많이 듣게 되면 내용을 다 알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크는 거예요. 그 다음엔 뭐라구요?「실천!」 실천, 승리가 다가오는 거예요. 때가 온다는 거예요. 몇 개 항목을 내가 갖고 있는데 요것만 얘기해 줘요. 지나치게 말하지 말라 이거예요. 자기들이 행하고 말을 해야 돼요. 내가 이것을 다 이루어 가지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번에 선문대학에 가서 비밀 얘기를 다 했구만.「예.」 ‘천지개벽 선문학당’ 이라고 썼더구만?「예.」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다 기록했겠지. 교수들이 우리 회장님의 사상과 그 뜻 앞에 세계와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없으면 자격이 없다는 거예요.

노조를 만들면 거기에 주인노조를 만들어 대항할 것

선문대학에서 교조(교원노조)를 만들었나? 「교원노조는 아직 없고, 지난번에 교수협의회를 발족했습니다.」 여기에 반대하는 녀석은 잘라 버리는 거야. 어떤 사람이야? 그런 것을 왜 채택했어?

워싱턴 타임스도 노조가 없어요. 노조를 만들면 문 닫는 거예요. 우리 수련소로 쓰면 얼마나 좋아요? 세계 사람을 데려다가…. 대학이 있으면 뭘 해요? 크게 확대해야 할 것이 대학이에요. 교육 혁명을 해야 될 텐데 말이에요. 월급을 한 3개월 안 줘 보라구요. 노조 하라는 거예요. 노조 하면 6개월 월급 안 주는 거예요. 너희들이 노조를 하기 때문에 교수들을 해산한다 이거예요. 월급 못 받으니 해산해야 할 것 아니에요? 회장이 지불할 돈 한푼 없어요. 그러니까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한 3개월 쉬다가 일시에 그 이상 할 수 있어요. 그 다음에 미국 교수들을 데려다가 하는 거예요. 한국 너희들이 그 따위 수작 했다가는 일본 교수들을 중심삼고 할 것이다 이거예요. 일본 교수가 와서 교조를 만들 수 있어요? 미국 교수가 와서 교조를 만들 수 있어요? 못 만들어요. 해보라는 거예요.

주인노조, 주인이 노조를 만드는 거예요. 월급을 올려 달라고 하면, 자기들은 50퍼센트로 한다면 여기서는 70퍼센트로 30퍼센트 이상 더 주는 거예요. 그러면 교원노조가 생겨나겠나, 주인노조가 생겨나겠나? 누가 이기겠나? 한 3년만 해보라구요. 보따리를 싸 가지고 다 도망간다는 거예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 때 중요하게 말한 것이 유니언(union; 노동조합)이에요. 나라의 돈을 도적질하는 것을 알고는 그거 못 한다 이거예요.

교수협의회?「예.」거기에 들어간 사람들을 모가지 자르라구. 문 총재의 명령이니까 자른다면서 문 총재를 고소하겠으면 해보라는 거야. 상부의 명령이니까! 자기들이 무슨 교수협의회를 만들어? 우리가 협의회를 만들어야지. 대학총장협의회를 만들라고 지시하지 않았어? 그거 몰라? 세계 총장들 대회 조직을 해줬지?「예.」협의회를 만들라는 거예요.

교조를 만들면 내가 창설하던 이상의 돈을 지불해서, 교조가 주인이 지불한 이상…. 인권을 요구할 수 있어요? 출자도 안 하고 밑창도 없는데 말이에요. 못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주인노조를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틀림없이 만들어요. 노동자가 공산당 패 노동자만이 아니에요. 월급을 타면 다 주인노조이기 때문에 가담하는 거예요. 공산당이 30퍼센트를 말하면 여기서는 50퍼센트를 지불하는 거예요. 3년만 해보라구요. 보따리를 싸 가지고 다 꺼진다는 거예요. 학교를 팔아서라도 그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그 이상 학교를 지으면 되는 거지. 그렇게 생각 하는 거예요.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

그것을 내가 발표했는데도 관심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더구만. 한 주를 가졌어도 주인노조예요. 공산당들, 리버럴(liberal)한 패들이 데모해서 퍼센트 올리는 이상 주니까 거기에 가담할래, 이쪽에 가담할래? 50퍼센트 하면 여기서는 70퍼센트를 주는 거예요, 주인노조에서. 그러면 공산당 패에 붙어 있겠나, 이쪽에 옮겨오겠나? 대가리만 남아요. 그 몇 녀석이 하는 거예요. 진짜 빨갱이들이에요. 젓가락으로 집어서 불구덩이에 집어넣는 거예요.

사광기!「예.」거기는 노조가 없나?「없습니다.」노조를 만들면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아예 즉각적으로 주인노조를 해 가지고 3년 하게 되면 문 닫는 거예요. 문닫았다가 몇 개월 후에 우리 패들을 훈련해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에 데려다가 훈련시키고 유 피 아이(UPI) 통신사에서 훈련시켜 가지고 그 몇 배 우수한 사람을 박아 놓을 수 있는 거예요.

매달 세계일보에 2백만 달러씩 틀림없이 대줘야 된다는 것을 결정했나? 아, 물어 보잖아? 내가 보고를 받았기 때문에 사실인가 물어 보는 거야.「예.」돈은 누가 내고? 사광기가 절반 이상 내야지. 회사 운영하는 책임자가 손익에 대한 모든 것, 70퍼센트에 해당하는 것을 언제든지 유지해야 남는 것 아니야? 그렇지 않으면 되깎기 해 가지고 밑천을 다 팔아먹는 거야.

온 세계가 하늘나라의 왕궁을 건설하는 데 도와야

우리 사람들이 세상을 몰라요. 여기에 한 대사가 안 왔나? 한 대사가 하는 말이 선생님한테 왜 청구 안 하느냐 이거예요. 돈을 왜 선생님한테 청구 안 해서 재단을 못 살게 그러냐 이거예요. 세상에, 그러고 앉아 가지고 무슨 뭐 부이사장이야? 한푼 도와주지 않고 말이에요. 자기들도 그렇잖아요, 이 상태에서?

지금 현재 청평에서 영적 축복해서 만든 축복기금은 자기 교파에게 나눠 주라고 했는데, 그걸 기억하고 있어? 「전에 청평에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영적 축복한 그 기금, 축복은 각 나라에 해주는 거예요. 각 나라에서 영적 축복한 것은 그리 떼어 주라는 거예요. 불쌍하니까 떼어 주라고 했어요. 청평에 지금 시설하는 데 한 달에 5백억 이상 들어가야 된다구요. 한국의 책임이요, 일본의 책임이요, 미국의 책임이에요. 거기서 떼어 가?

흥진 군, 하늘의 사령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모님, 이것이 실체세계를 찾기 위한 기독교를 대표한 영적 대모님으로 성신과 마찬가지예요. 그 성신이 어머니를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모자가 하나되는 역사의 기원을 만든 거예요. 우리 어머니는 충모님이에요. 대모님을 협조하고 어머니를 협조해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하고 대모님하고 충모님이에요. 충모님의 ‘충(忠)’ 자는 중심인데 아담가정을 대표한 거예요. 아무것도 몰라요. 그래요. 대형님도 신앙생활을 했기 때문에 그 사람은 언제나 양심적이기 때문에 기독교를 안 믿고도 천국 갈 수 있는 소질이 있는 사람이에요.

그런 조직이에요. 윤정로가 갔다가 쫓겨났지? 판도가 자기가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게 안 돼 있어요. 곽정환도 지금 이래라 저래라 하게 안 돼 있어요. 선생님의 직할지예요. 알겠나? 청평이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황선조, 알겠어?「예.」

이제부터 돕는 거예요. 이번 대회 때에 온 세계가 얼마씩 특별기금을 해서 하늘나라의 왕궁을 건설하는 데 돕는 거예요. 10대 100대 조상들의 종산(宗山)을 팔아서 하늘나라의 왕궁을 건설하는 거예요. 수천 대 축복받았으면 수천 대 축복받은 가정들의 제일…. 십일조가 아니에요. 십의 9조를 해야 돼요. 자기는 1조를 가지고 먹겠다고, 거지가 되어서 먹고 살겠다고 해야 돼요. 그래야 충신의 왕이 되는 거예요. 세상에! 그냥 엄벙덤벙 해 가지고 모든 것이 될 줄 알아요?

앞으로 나라가 생기게 되면 유엔을 중심삼고 딱 법을 만들어서 거기에 걸린 사람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투입해야 될 텐데, 선생님의 말씀이 법이니 그런 발표한 그날서부터 차이 있는 모든 것이 메워지지 않고 자기 소유권을 끌고 나오면 그건 국가재산 탈취가 돼요. 약취가 아니고 탈취예요. 약취는 국가재산이 돼 있는 것을 말하는데, 국가재산이 될 것까지도 되지 못하게 따먹는 것이 탈취예요. 그게 사탄의 일족이라는 거예요. 사탄과 딱 마찬가지예요.

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면 대학에서 아벨 목사가 돼야

알겠나? 이름이 뭐라고?「성제입니다.」네가 둘째지?「예. 둘째입니다.」그 위의 형님 다리를 들어 가지고 넘어뜨리는 거야. 이놈의 자식! 내가 너한테 너는 이렇게 된다고 약속했는데, 가만히 두고 보면 모범적으로 모든 것에 앞장서야 되는 거야, 어려운 일이 있으면. 총장이 왔구만. 총장을 위해서 보호해 줄 책임이 있는 거야. 자기 출세니 무엇이니 생각하지 말고 말이야. 그럴 수 있는 심적 자세가 필요해. 어려운 일이 있으면 자기가 총탄막이를 할 수 있는 이런 입장이 돼야 돼. 그런 생각을 하고 선생님이 있으면 그래야 될 것 아니야?「예. 알겠습니다.」

이놈의 자식, 신학대학원까지 졸업해서 와 가지고, 왜 후계자를 못 보내? 방학기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방학이 3개월이면 3년 동안에 신학 교수들이 하는 놀음을 할 수 있어요. 4년 동안에 공부하는 시간이 몇 시간이에요? 3년 동안에 공부하는 것이 일년 열두 달 전체 시간도 안 된다고 본다구요.

그래, 그 후보자들을 교육하고 있어? 교수를 중심삼고 목사 놀음을 해야 된다 그 말이야.「예. 알겠습니다.」교회 목사가 와 있다고 하지 말고, 교수님 목사예요. 아벨 목사가 돼야 되는 거예요. 아, 신학교를 나왔으면 책임해야지. 총장!「예.」총장으로부터 부총장으로부터 핵심적인 교수들을 교육할 수 있는 내적 교회를 만들어야 된다구.「예.」

그런 의미에서, 이름이 뭣이?「성제입니다.」무슨 ‘제’ 자야? 「‘임금 제(帝)’자를 씁니다.」 이름이 좋긴 좋다! 너는 독일 말을 잘 하지? 「예. 합니다.」 독일 법을 잘 알지? 「예. 우리나라 법이 독일 법입니다.」 글쎄, 일본이 독일 법을 따온 거라구. 독일어를 중심하고 영어도 할 줄 알아?「예.」 다 하잖아? 독일어하고 영어를 하면 말이야, 학술 분야는 물론이고 군대까지도….

자기가 한 일은 자기가 지워야

일본이 독일 군대를 따온 거예요. 문화는 영국 문화를 따온 거예요. 거기는 좌측통행이지요? 우측통행이에요, 좌측통행이에요? 그래서 해와국가예요. 세계에서 제일 거치적거리는 운전대가 뭐냐 하면 좌측통행이에요. 영국이 그래요.

영국의 제일 좋은 롤스로이스 자동차도 팔아먹었더구만. 다 팔아먹었어요. 내가 25년 전인가 구라파를 순회하면서 밴드도 몇 개 만들어 준 거예요. 그때 4만 달러 이상 써서 만든 것을 다 팔아먹었어요. 독일에 있나?「악기는 있습니다. (사광기 사장)」 악기가 있으면 뭘 해? 다 없어졌으면 없어진 거지. 신문사도 독일에 만들어 줬던 것을 알아? 「예.」 이놈의 자식들!

독일이 중요하기 때문에 독일을 중심삼고 주력했는데도 불구하고 나중에는 원수가 됐어요. 불란서가 중심이 아니라 독일을 중심삼고 한 거예요. 선생님이 지난번에 구라파를 순회할 때 불란서에 들어가는 것을 방해한 것이 독일이에요. 끝까지 사탄 편을 중심삼고 제일 가까운 편이 원수 놀음을 하는 거예요.

사광기는, 언론계하고 한국 정부가 통일교회의 유엔 공작에 있어서 제일 앞장서야 할 텐데 한국을 도울 거야, 유엔을 공략하는 선생님의 길을 도울 거야?「유엔 공략하는 아버님을 돕겠습니다.」 설용수한테 선생님이 지령했던 그 내용을 전부 다 인수받아 가지고 원리를 계속적으로 발표하라는 거지. 한 번, 두 번, 세 번! 한 번은 크게, 한 번은 골을 까고. 한 번은 이렇게 하고 한 번은 이렇게 하고, 그 다음에 총론이라고 해서 교수들과 합해 가지고 평가해서 세계일보의 논조가 나쁘냐 안 나쁘냐 대회해서 결정을 내서 세계적인 표제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세계일보를 해서 뭘 해요? 빚을 얼마나 졌어요?

자, 아까 그거 얘기 좀 해봐요. 그것을 공개적으로 얘기해야 돼요. (한인수 씨 근황에 대한 곽정환 회장 보고)

이시이가 세계적인 통계를 내보았는데, 잘 될 리가 만무하다는 거예요. 전부 다 팔아서 나중에는 길가에 나가는 거예요. 하늘의 역사는 객사의 역사예요. 선생님의 아들딸도 세 아들이 객사했고, 딸까지도 객사와 마찬가지예요. 하늘이 그렇게 비참하게 나왔기 때문에 그 고개를 따라가는 거예요. 몇십 배 있으면 그 후대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일대가 아니에요. 무서운 거지.

「……이번에 은사 앞에 감사하고, 내 앞에서도 눈물을 흘리고, 새 출발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아버님이 무슨 명령이라도 하시면 다 하겠다고….」 곽정환도 한인수한테 교육을 받고 그러지 않았어?「예. 초기에 강의하고, 최고 지도자 중에 한 분이었지요.」그러니 얼마나 기가 차요? 이제는 임자네들 자리와 같은, 동급에 서지 못해요. 이제 국가적 해방권 내에 들어왔지만 석방이 안 돼요. 자기가 한 것은 자기가 지워야 돼요.

자, 칠팔절! 얼마나 남았나?「12페이지 남았습니다.」 빨리 읽자!

『……내가 여러분의 집에 찾아갈 때 잔치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가정도 잔치를 해야 되고, 종족도 잔치를 해야 되고, 민족도 잔치를 해야 되고, 국가도 잔치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연합에서 종친연합으로, 그 다음에 국가시대의 국가연합을 중심삼고, 세계연합으로 직통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돌아가는 데는 방해가 없는 때에 왔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 대회까지 내가 하라고 그랬는데, 왜 안 해요? 선생님은 올바로 다 지시했다구요. 자! (끝까지 훈독) 기도하자구요.

<기 도> 사랑하는 아버지, 어젯날은 칠일절에 대한 훈독회를 거쳤고, 오늘은 칠팔절에 대한 것, 유엔 공략과 참부모의 안착선언을 천주적으로 선포할 수 있는, 미리 준비적 발판을 해 나와 이제는 성사시켜야 할 시대에 왔습니다.

하늘땅이 주시하는 이 자리, 참부모의 역사를 중심삼고 훈독하는 이 자리, 모든 통일가의 축복받은 자는 생활에 있어서 선생님 말씀과 활동에 있어서 선생님이 실천하신 노정과 또 직책의 책임을 중심삼고 하늘을 대한 충효의 도리의 심정권을 자기의 일신 과정에 열매 맺혀 가지고, 사탄세계에서 분별한 하늘나라의 상속을 받은 천일국 주인 축복중심가정 아무개라고 하면서 보고하는 일상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통일교회 천상세계의 축복가정과 지상세계의 축복가정이 일심․일체․일념․일화가 되시어서 하나님의 소원성취와 참부모의 소원성취를 종결지어, 하늘부모와 땅부모의 해방과 더불어 그 일족 전체가 하늘땅이 하나된 가운데 참부모의 혈족으로서 지상에서 결실을 맺어 가지고 하늘에 수확될 수 있는 참열매가 되기 위해서는, 천사장세계의 핏줄을 받았던 이 모든 전부가 참부모의 사랑의 혜택을 받아 가지고 생명과 혈연적 관계를 중심삼고 축복받아야 된다는 것을 아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아담이 자기 일신에 성사하지 못한 것을 참부모로부터 제1차 이스라엘, 제2차 이스라엘, 제3차 이스라엘에 침범하여 잃어버렸던 모든 것을 결속 일체화시켜 가지고 하늘 앞에 봉헌한 승리의 패권을 세우기 위한 하나님 왕권 수립과 더불어, 그 다음에 그 기반을 중심삼고 모든 전부를 정비하는 천상․지상 성별을 위한 성화식을 끝낸 그 기반 위에 참부모님의 탄신일을 중심삼고 천지부모님 천일국개문 축복성혼식과 더불어 천주천지 참부모님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선포하였습니다.

영계 축복의 해방권과 지상의 해방권이 일체가 되지 않고 갈라졌던 것을 지상을 중심삼은 참부모의 유엔을 중심삼고 국가적 2차 아담인 미국을 중심삼고 승리의 패권 자리에서 상․하원을 묶어서 유엔까지 연결시켜야 되겠습니다. 최후의 가인 아벨의 세계사적인 종교와 정치 분야가 하나되어 유엔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의 기반을 완결 지을 수 있는 일체․일심․일념․일화의 천지를 맞이해서,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합한 이상적 지상천국이 가야 할 헌법을 발표할 법의 시대로 전진하는 이 시대가 되었습니다.

칠일절을 자랑하고 칠팔절을 자랑하고 통일교회에 있어서 단계 단계를 넘을 적마다 선언 선포한 모든 전부는 이제 유엔 공략 무대를 중심삼고 제1이스라엘권 제2이스라엘권 제3이스라엘권, ‘제1이스라엘권 평화통일 갱생운동은 하나님의 조국창건의 이상’이라는 표제를 중심삼고 그 고개를 넘어서 온 하늘땅의 모든 축복가정이 형제지인연을 갖춘 지상을 기반으로 한 대등한 가치를 이루었습니다.

그리하여 참부모의 가정이 선두에 서고, 영계의 가정들이 동생의 자리에 서고, 천사장도 미래에 축복받을 수 있는 대열의 인류 구원의 맨 나중에 서 가지고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노래와 춤으로써 어린양의 잔치권을 지상․천상 위에 폄으로 말미암아 천지해방권과 천지해방의 기반 위에 가정 석방과 종족․민족․국가 석방을 중심삼고 재차 실현하게 되었습니다.

하늘나라의 지상군림, 천상세계가 지상에 승리한 군림을 다시 한 번 이어받는 해방의 자리에 서기 위해서 형님 된 자리에서 가인의 자리를 잃어버리고 아담 자리에 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동생의 자리에서 참부모의 지금까지 16세 이하의 승리 패권적 모든 영육의 실체권을 다시 접붙여 주어 동생의 자리에 있어서, 참하나님을 앞에 놓고 참아버님과 참어머님, 참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형제지인연으로 인륜을 중심삼고 천상세계의 개문, 천상의 해방권을 이루어, 본연의 자리에서 천일국이라는 이름을 중심삼고 여기에 축복가정의 왕으로서, 축복가정의 자녀로서 출생신고를 하여 왕자의 자리를 열어 가지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막힘없이 하늘의 왕권을 세워서 자랑할 수 있는 당신의 사랑의 주권, 천주평화통일세계의 당신의 나라를 찾아 천만년 역사를 넘고 넘는 태평성대, 해방․석방의 천국을 이루어야 되겠습니다.

이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저희들은 복귀부활 천국이요, 그 다음에 갱생부활 천국이요, 그 다음에 해방부활 천국이요, 석방부활 천국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만세의 승리의 패권적 주권을 중심삼은 평화의 가정이 하늘의 왕자 왕권의 권위를 가지고 대등한 평등기준에서 아버지를 모시고 자녀의 명분, 지상에 당신이 창조이상으로 바라던 고상한 최고의 상대적 실체권을 갖추어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과 일화․일체의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권을 써 가지고 무형적 기준이 정분합 논리를 따라서 정의 자리에 서 가지고 실체권 분립을 중심삼고 실체권 합을 함으로 말미암아, 번식적 가정을 이 땅 위에 갖추고 통일천하 승리의 패권 위에 지상․천상천국 만사 석방 기반을 설정하기 위한 뜻을 바라 나왔습니다.

오늘은 특별한 날로서 칠팔절을 대신한 7월 8일이옵고, 지금 이 기간에 있어서는 제1, 제2, 제3이스라엘 가인 아벨 전체를 총탕감할 수 있는 최후의 공략시간을 맞이하였사옵니다. 선문대학에서는 오늘로부터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를 중심삼고 10일 이후에는 문화축전을 중심삼은 출발과, 그 다음에 앞으로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를 중심삼고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권 세계의 종교 전체가 서울에 모여 가지고 선조와 후손, 부모와 자식의 인연을 갖춘 모든 종교권과 해방적 젊은이들이, 온 세계 국가의 대표국 자녀들이 모여서 합하게 됩니다.

그리하여 예루살렘 선언과 워싱턴 선언을 이어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권을 중심삼은 통일적 해방세계를 향하여 선포할 수 있는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날에 앞서 칠팔절에 기념하는 모든 예비적인 예언을 실체권을 중심삼고 완성 완결해서 당신의 품으로 다시 회복해 드릴 수 있는 칠팔일을 맞이하여서, 천지가 새롭게 하나 되어 가지고 해방의 지상․천상 창조이상 이념이상의 자리에서 출발 출전할 것을 결의하고자 원하옵니다.

다시 금년 칠팔일을 중심삼고 칠팔절 해방의 이상권이 천지 가운데 완성 완결 승리의 패권적 하늘의 헌법을 통해 결정한 이 권한을 가지고, 만세의 태평성대를 갖출 수 있는 천주부모 천지부모, 자녀 부모 세계의 가정적 천상․지상천국 확대세계의 전체가 한 점에서부터, 한 방향에서 한 결실로 통합한 일체권을 이룬 영적인 일체와 지상의 실체 일체를 세워 가지고, 모든 것이 완성할 수 있는 새로운 계획을 약속하고 출발할 수 있는 이 날이옵니다.

새로운 칠팔절을 기념하는 오늘 천지 해방적 승리의 패권, 사랑의 주권세계에 영원무궁토록 전진 발전할 것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당신 앞에 보고하면서, 실천 사정을 아뢰오니, 그 아뢴 대로 성사되기를 다시 선포하면서 아뢰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내적 칠팔절을 중심삼고 결심해서 이 고개를 넘어야 할 최후 정비시대에 왔다는 것을 이 기간을 지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문화축전과 카프(CARP) 대회와 그 다음에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 그 다음에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 총회가 해방의 기간을 중심삼고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유엔 결의안을 상정시켜야 할 때에 들어오고 있는 거예요. 알겠나?「예.」

아담 일대에 저끄러 놓은 것을 참부모님 일대에 끝내야

곽정환, 유엔의 상원만이 아니에요. 상원을 종교의회로 만드는 것이 아니고, 하원도 로마 교황청이 유엔에 대사를 발령하는 것과 같이 하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는데 가정도 이중으로 되어, 모든 것이 이중이 돼 이게 하나돼 가지고 유엔까지 이중으로 해서 이것을 아벨 유엔으로서 옮겨서 한국에 이양시켜야 돼요.

4월 11일 전후를 중심삼고 삼 칠 이십일(3x7=21), 그 다음에 3개월 이내에 평화의 전당의 기준으로서 판문점을 중심삼고 155마일에…. 이것은 누가 주인이 아니에요. 제1이스라엘권 전쟁을 중심삼고 원수와 칸막이하던 것이 우주적인 삼팔선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과 하나님이 여기에서…. 판문점(板門店)이에요. 금문점(金門店)이 되었으면 천국이 될 것인데 판자문에서 싸우고 있는 거예요.

사탄이 지하를 중심삼고 땅에 말할 수 없는 굴을 뚫어 놓은 거예요. 여기에 평화의 궁전 터를 중심삼고 평화의 문화활동을 시작함으로 말미암아, 이제 김정일 집단이 이것을 받아들이게 되면 모든 것이…. 자기들이 원자탄을 만들어서 세계를 제패하고 남한을 중심삼고 미군을 추방하려고 하는데, 미군을 추방한다고 해서 자기들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구요.

어리석은 입장에서 이것을 환영할 수 있는 입장에 서게 되면 대번에 김정일은…. 앞으로 이 나라를, 남북을 통일하면 어떻게 되느냐? 문 총재에게 맡길 거라구요. 통일교회가 맡아 가지고 지도할 수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 국가를 중심삼은 유엔의 통합적인 평화기지 설정이라는 것은, 영원불변한 하나님이 직접 주관하는 사랑의 주권이 되어서 영원무궁토록 태평성대의 평화세계가 이루어질 지어다! 아멘이라구요.「아멘!」이제 마지막 싸움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이번에 초안을 꾸밀 때….「이게 8월의 아버님 기조연설문입니다.」 상원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유엔 대사를 중심삼고 종교권도 같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지금 현재 기존 유엔 의원들, 그 다음에 하늘나라의 의원이 위에 있으니만큼 하늘의 법대로 치리해야 돼요. 유엔 내에 하나의 분과 창설이 아니에요. 꼭대기에 있어서 근본적인 혁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이 원하는 아벨 유엔권 권한을 세우기 위한 거예요. 그것을 안팎으로 일치시켜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예.」

그렇기 때문에 미리부터 회의 내용에서 그런 내용을 한 제목 집어넣어야 돼요. 유엔에 상․하원 의회 같은 것을 만듦과 동시에 종교권 국가들이 지금까지 있던 유엔 내의 대사들을 파송할 수 있어 가지고 종교권이 앞서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공산당은 자동적으로 물러가는 거예요. 이래야 인본주의 사상으로 결렬된 자유세계 공포의 투쟁권을 메워 나갈 수 있다구요.

이것을 총회에서 결정하면 이제 즉각적으로 출동해 가지고 내세우는 거예요. 새로운 유엔 헌장, 새로운 계획을 세워 가지고 일대 세계의 종교권, 국가권, 그 다음에 하늘나라의 성인들이 결의문 선택한 것을 중심삼고 헌법을 개정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중차대한 놀음이 남아 있어요.

이것은 아담이 일대에 이렇게 저끄러 놨으니 선생님 일대에 그 헌장까지 예비해 놓고 영계에 가야 돼요. 이것을 천일국 12년까지 끝내야 되는 거예요. 우리의 책임이라구요. 그 기간에 있어서 열심히 하면 2, 3년 내에 할 수 있어요.

심정문화세계 창건의 출발 시대에 언론기관이 책임을 잘 해야

천일국을 선포하면서 천일국 3년, 4년이 중요하다고 말했다구요. 그러니 하늘나라의 춘하추동, 봄절기와 여름절기와 가을절기와 겨울절기에 하나님이 비로소 이 세계에 있어서 새로운 심정적 문화세계의 창건을 출발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고 있다는 거예요. 그 사실을 알고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통일교회 지도자는 철저한 사상으로 선생님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투쟁의 심정을 가지고 사탄세계를 바라보고 정비해야 할 이중적인 책임을 완수하겠다는 결의에 사무쳐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그러기 위해서는 언론기관이 책임을 잘 해야 돼요. 사광기는 적자난 것을 비준 맞추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적자 본 것을 비준 맞추는 것이 아니라구요.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북한과 남한의 화해와 교육할 수 있는 내용을 자꾸 제시해 놓아야 돼요. 공산주의 비판으로부터 통일사상과 비교해 가지고 원리를 중심삼고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그런 방향제시를 언론기관이 해야 되고,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사가 해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앞으로 공지사항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문화세계의 창조를 위해서 모든 승리의 기반을 닦아 놓은 거예요. 그러니 반드시 공식적인 면에서 국가가 공인할 수 있는 이런 내용으로, 공지사항으로 올려놓아야 돼요.

그것이 뭐냐 하면, 국가가 인정한 신문사예요. 신문사는 제4권이에요. 3권을 넘어설 수 있는 것이 신문사이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가 발표 못 하면 한국이 발표해야 된다구요. 발표하는데, 비로소 선생님 일대의 모든 것을 세밀히 발표해 가지고 심정문화세계를 창건한 제반 문화활동, 나라의 활동까지도 내용을 중심삼고 싣는 거예요. 많은 문화제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큐멘터리를 많이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 선취권을 누가 가져야 되느냐? 언론기관을 통해서 발표해 놓아야 그 언론기관이 발표한 것을 세계 언론인들이 발표하는 거예요. 그것을 마음대로 못 해요. 발표한 거기에 특권적인 제작권을 부여받을 수 있는 자리에서 허락했기 때문에 승낙을 받기 위해서는 로열티를 지불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오는 거예요. 그런 일을 두고 워싱턴 타임스에 시키려고 하는데 그런 배포가 안 돼 있어요. 주동문이 말이에요.

그래서 한국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발표하기 시작했는데, 사광기가 와 가지고 구라파의 실정을 잘 아니…. 구라파세계를 잘 알지?「예.」 그런 견지에서 현재 구교․신교의 틈바구니에서 하나님의 뜻이…. 영계가 떨어졌어요. 구교․신교의 영계가 이탈돼 있다구요. 이것을 집어넣어서 영계의 주류적인 핵을 인정시켜야 할 사명을 언론계가 해야 돼요. 내가 워싱턴 타임스 20주년 기념식 때 그런 사실을 확실히 선포했 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이것을 해줌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많은 일을 한 실적을 한국 언론계가 발표했기 때문에 이런 공지사항을 국가도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니만큼 만국이 그것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일일방송이 아니라 시간 시간 방송할 수 있는 내용의 모든 재료를 쓰기 위해서는 한국이 주도적 입장에 서 가지고 관장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언론계가 그 휘하에 들어올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특권적인 권한을 잃어버려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곽정환!「예.」워싱턴에 가게 되면 워싱턴 타임스도 자기 휘하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 대등한 입장에서 의논하는 것보다도 선생님의 명령에 즉각 출동 명령할 수 있게 만들어야 돼.

그래서 내가 미국 정부에 대해서 지금까지는 정면 충돌했지만 360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방으로 포위해서 공격하자 하는 것이 유엔 공세의 전략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워싱턴 타임스 특파원, 유 피 아이(UPI) 통신사의 특파원이 있고, 세계 181개국의 통일교회 책임자들은 제2이스라엘권 각 분야의 이사들이에요. 이사장을 중심삼은 조직을 중심삼고, 평화대사를 중심삼고 각 나라에 나라를 옮겨 심은 것과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사가 청소년, 2세를 교육하는 거예요.

이제 2세 3세가 앞장서서 축복 기준을 연결시켜야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도 마찬가지예요. 선진국 2세를 연결시켜야 되는데, 때를 놓쳐서 편성 못 한 거예요. 이번에 그것을 편성해야 된다구요. 이번에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말이에요. 여기에서 이번에 될 수 있으면 축복을 120쌍, 그렇지 않으면 열두 쌍이라도, 그렇지 않으면 72쌍이라도, 원리에 해당하는 조건적 기준이라도 축복을 해서 보내야 할 시대예요. 그래 가지고 세계적인 제2세 통일권, 이게 유엔 이후에 앞장서야 되는 거예요.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니만큼, 2세를 중심삼고 3세권이에요. 3세권이에요. 소생․장성․완성이 거꾸로 돼서 세계 지도 국가들이 앞장서 가지고 축복의 기준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이번에 우리가 하기 전에 그 기간에 축복을 했으면 얼마나 되겠나? 유엔 자체가 우리가 결혼식 한 모든 것, 자동적으로 평준화권이 연결 되는 것인데, 그것을 다 연결시키지 못했다구요. 이번에 그런 일, 만국 해방을 선포하는 제1, 제2, 제3이스라엘, 유엔을 통합해 가지고 하늘 앞에 승리의 패권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이제 하늘이 자리를 잡아 가지고 출동할 수 있는 새로운 새 천년, 새 천국의 시대가 되느니라! 아멘이라구요.「아멘!」알겠나?「예.」

그래서 내적 칠팔절을 선포했다는 것을 알고 이것을 완결지어야 돼요. 칠팔절이 뭐라구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선포입니다.」 천주안식권 선포인데, 이건 조건적 선포였지만 이제는 실체적 선포 기간이 찾아왔어요. 칠팔절 입장에서 그렇게 해 놓아야 돼요. 어저께는 또 칠일절 기준으로 자연히 연결되어 가지고 다 했어요.

그래서 지금 현재 선문대학이 새로운 선문이에요. 선생님의 이름이 선명이지요? 선명한 새 아침을 맞아 가지고 선문, 진리를 중심삼고 문선명(文鮮明)! 바다(魚)와 산(羊)과 해(日)와 달(月)을 중심삼고 ‘문(文)’ 자는 진리예요. 천지의 모든 진리를 통일시킬 수 있는 해방 해원의 출발을 선문대학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선문대학이 앞으로 유명해지는 거예요. 유명한 대학이 되겠으니 위신이 서게끔, 거기에 맞게끔 건설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여러분이 피땀을 흘려 가지고 해야 할 텐데, 그 대학까지 내가 세워 주는 거예요. 왜?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사탄이 세웠기 때문에 참부모가 그 이상을 세우기 위한 거예요. 한국에서는 서울대학보다도 낫고, 연세대학, 이화대학, 고려대학이 문제가 아닐 수 있는 최고의 기준이 됐기 때문에 세계적인 천재적 사람들을 데려다가 교육시켜야 되겠어요.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된다구요. 세계 국가를 가인 아벨로 묶어요. 아벨 된 종교권의 사람들은 가인세계의 세 사람을 세워서 해방시켜 줘야 돼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나? 아벨국가가 성립되면 가인세계의 천재적인 사람들을 선문대학에 데려다가 그 학비니 무엇이니 모든 전부를 지원하고, 그 나라에 있는 모든 귀한 것을 선문대학에다 심게 하는 거예요.

세 사람,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타락하지 않은 청년시대, 그 다음에 축복시대, 그 다음에 세계 왕권시대에 즉위할 수 있는 내용이 될 수 있는 세 사람을 데려다가 아벨들이 교육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은 앞으로 그 나라에서 자동적으로 지도자가 되는 거라구요. 자동적으로 세계에서 지도자가 되는 거예요.

통반격파만 하면 남북통일은 간단하다

앞으로는 선거로 하지 않아요. 이제 통반격파만 하면 남북통일은 간단하다! 해봐요.「남북통일은 간단하다!」 통반격파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통반격파만 하면 다 끝난다!」 보라구요. 이제 여러분이 반장이 되어야 된다구요. 실제 반장이 못 되거든, 가인세계의 가인권을 중심삼고 장(長)이 못 되거든 여러분이 아벨 반장이 돼야 돼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반장 이상 열심히 반장 일을 할 수 있는 대역자가 되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은 이제 반장 아니면 이장, 이장 아니면 면장이 되어야 돼요. 그 다음엔 도심지는 반장을 중심삼고 통장, 동장이 있지요? 청파동에도 1, 2, 3동이 있어요. 그게 면과 마찬가지예요. 동장 다음에 뭐예요?「구청장입니다.」 구청장 위에는 뭐예요? 「시장입니다.」 시장이 되는 거지. 그렇게 연결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반격파만 하면 남북통일은 문제가 아니다! 왜 그러냐? 반이 지금 47만 개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47만의 숫자만 있으면, 세계적으로 모아 가지고 대이동을 해서 반 책임자를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반장 아니면 부반장의 아벨적 입장에서 하나될 수 있는 놀음을 통일교회가 본 보이게 되면 순식간에 하나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지금 대이동 할 수 있는 곳까지 배치 받았지요? 여기는 어디야?「괴산입니다. (윤정로 사무총장)」 아니, 이번에 새로이 입적축복을 할 때 아담국가, 해와국가, 천사장국가 세 국가에 입적하게 돼 있잖아?「예.」어디야?「은평구입니다.」 응? 「서울의 은평구라고 합니다.」 왜 주저하고 있어? 은평구가 이제 자기 고향이 되는 거야. 고향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를 찾아야 돼요.

그러니 윤 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윤 씨 메시아가 있잖아요? 윤정로가 지금 현재 부모를 혼인신고 해줘야 되고, 자기 형제를 출생신고 해 줘야 돼요. 아담이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그 일을 해야 돼요. 선생님은 천지의 모든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혼인신고, 천지의 왕권을 중심삼고 출생신고를 천일국에 했지만, 이제 여러분은 여러분 나라에 있어서 형제를 강제로 목을 끌어서라도 축복해 주라는 거예요.

형님의 자리라든가 오빠의 자리라든가 누님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윗사람이 아랫사람을 지도할 수 있는 거예요. 먼저 난 가인이 아벨을 죽여 가지고 사탄세계를 만들었으니, 먼저 난 형님 자리에 들어갔기 때문에 아버지라면 삼촌까지, 직계 할아버지라면 종조부까지, 그 일파를 강제로 명령해서라도 축복해 줘야 돼요. 축복은 누가 하느냐? 조상이 해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윤정로가 만약에 3대를 중심삼고 해주면 자기 형제를 축복하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축복하는 거예요. 아담이 타락 안 한 자리에 형제 입적, 천주적인 입적 권한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다음에 그 조상도 늴리리 동동으로 올라가고 올라가서 아담까지도 입적해서 해방을 이루어 줘야 된다는 말이 성립된다구요. 알겠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3조상이 한 자리에 있어서 구약시대는 물건으로 소유권과 마찬가지고, 신약시대는 아들과 마찬가지고, 성약시대는 부부와 마찬가지예요. 한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3대의 조상을…. 구약시대에 잃어버린 만물의 실체권을 중심삼고 사탄세계 제2이스라엘권의 모든 것은 제3이스라엘권의 소유권이 되는 거예요. 제2이스라엘권의 모든 전부, 미국의 중심적 권한은 제2이스라엘권 아들의 자리고, 제3이스라엘은 지상․천상을 통일해 가지고 우주의 상속권을 이어받는 것인데, 그것은 성약시대에 맞먹는다구요. 그래서 제1조상, 제2조상, 제3조상의 실체권을 대표해 선 것이 나다!

세 조상을 모셔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을 통일시키지 않으면 안 돼요. 선생님이 영계를 중심삼은 종교권, 정치권, 그 다음에 영계와 육계를 통일시킨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그 일을 생각해야 돼요. 3조상이에요. 하나는 복중시대, 하나는 아들의 시대, 하나는 아버지의 시대와 맞먹는 거예요. 3조상을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아담을 해방시켜 주는 사람이 누구냐 하면, 아담이 아니라 여러분이라구요. 제4차 아담권 환원을 누가 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가정 가정에서 구약시대에 물질을 가르던 것과 마찬가지예요. 구약시대 이스라엘 나라가 세계의 돈을 다 가지고 있어요. 요전에 밤에 보니까 다이아몬드에 대해 선전하는 것이 대단하더구만. 방송에 나오는 것을 보면 말이에요. 세계의 다이아몬드 조직 판도를 중심삼고 유대인이 움직이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재물은 유대인이 가지고 있어요. 미국의 5분의 3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상의 모든 재물을 여러분이 장악해서 움직일 수 있는 해방을 시켜 줘야 되고, 그 다음에 기독교 문화권이에요. 제2이스라엘권 미국이 갖춘 모든 힘과 안팎의 문화권을 중심삼고 과학과 종교의 힘을 연합시켜서 이룬 모든 전부가 천하통일의 자리까지 못 나가요. 외적 기준만이에요. 외적이라구요. 아들의 몸뚱이를 잃어버렸는데 한국을 찾음으로 말미암아 몸뚱이를 찾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미국을 아들의 자리에 있어서 소화해야 되고 상속받고, 그 다음에 선생님이 천지를 통일시킨 것을 여러분이 선생님한테 상속 받아야 돼요. 나라와 세계가 하나되어서 바치게 될 때 선생님의 천상세계 지상세계 결의문을 채택해 가지고 통일된 것을 여러분 자신들이 가정을 중심삼고 민족 앞에 골짝 골짝마다 발표해야 돼요. 세계의 축복가정들이 발표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인터넷이 나오는 거예요. 이메일이 나와요.

비밀이 없이 다 폭로해야

우리가 여기서 알아야 되는 것은 무엇이냐? 여러분이 비밀이 없이 다 폭로해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서 가짜, 사기의 내용은 자동적으로 물러가요. 문 총재면 문 총재의 사실들을 신문사와 나라에서 방송국을 통해서 발표하는 거예요. 미국의 내 방송국이 제일 무서운 방송국이라구요. 방송국, 그 다음에 워싱턴 타임스, 유 피 아이(UPI) 통신사예요. 선생님이 브리지포트 대학도 갖고 있어요. 얼마든지 발표할 수 있는 거예요. 중고등학교․초등학교․유치원까지 다 연결시켜 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갖춘 모든 전부를 공지사항으로 세계적으로 대표해서 국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제4권 언론기관이 발표해야 돼요. 워싱턴에서 하는 것보다도 제3이스라엘 한국에서 함으로 말미암아 이건 절대 특권적 기반으로서 정착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때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광기,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영계의 실상, 영계의 결의문 같은 것도 동서남북 360도를 통해 가지고 어떻게든지 알아듣게끔, 골치가 아플 만큼 발표하라는 거예요. 알겠나?「예.」그런 준비가 안 돼 있지요? 만약에 그게 문제가 되면 대번에 즉각적으로 세계적으로 우리 언론기관들이 개재해 들어가는 거예요.

지금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을 중심삼은 보도라는 것은…. 미국의 다른 통신사들이 3년 내지 4년 떨어졌어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에서 백악관에 비밀보고로 들어가는 것이 우리 유 피 아이(UPI) 통신 본사 라인과 연결돼 있어요. 비밀리에 보고할 수 있는 거예요. 왜 그러냐? 미국 자체 정부에서는 정보내용의 비밀을 발표할 수 없어요. 전부가 언론기관이 발표하는 거예요.

국방부의 비밀, 국무부의 비밀, 각 부처의 비밀, 인맥에 대한 비밀들은 자기의 정보로, 첩보로 들어온 것을 발표할 수 없어요. 발표하기 위해서는 미국을 대표하는 언론기관이 워싱턴 타임스가 돼 있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가 특별기사, 특기사항으로 해서 세계적으로 발표하는 거예요.

유 에스 아이 에스(USIS; 미국공보원), 공보처를 중심삼고 세계를 지도할 수 있기 위해서는 미국 내에 1천7백 개 이상 되는 언론기관들이 보도하는 내용을 매주 서머라이즈(summarize; 요약하다) 해 가지고 발표하고 보고하는데, 거기에서 65퍼센트에서 85퍼센트를 왔다갔다하는, 70퍼센트 이상이 <워싱턴 타임스> 기사라구요. 세계의 수십만 개 되는 언론기관이, 신문은 물론이요, 잡지사니 월간지니 하는 세계의 수십만 언론기관이 <워싱턴 타임스> 기사를 중심삼고 물들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종교권을 소화하지 못하면 가정에서 복수전이 벌어져

제일 문제가 뭐냐? 종교세계 이것을 누가 소개하느냐가 문제예요. 다른 신문사보다 미국에서 드러나게 돼 있어요. 드러나게 돼 있는데, 그것을 들고 나와 가지고 여기에 있어서 통일교회 내용도 기사 주변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이 요청하면 허락하지 않을 수 없어요. 미국 헌법 직할하에 있기 때문에 언론기관도 국회에서 요구하면 그 특권적 사실을 발표하지 않을 수 없어요. 그러면 완전히 선생님이 미국 공신의 자리에 서기 때문에 한국은 더욱 떨어져요. 한국에서 해야 된다구요. 사광기, 알겠어?「예.」

그마만큼 영향을 주었기 때문에 지금 뭐냐 하면 <워싱턴 타임스>가 주장하는 그 방향이 세계에 대한 미국 정책 방향의 주류와 연결돼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3분 이내에 시 아이 에이(CIA) 국장과 비밀 얘기를 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갔다구요. 자기들은 발표를 못 한다구요. 자기들의 비밀이 있으면 발표하려면 유 피 아이(UPI) 통신, <워싱턴 타임스>에 기고하기 때문에 특기사항, 어떤 신문이 못 하는 것을 발표해서 그 자리까지 올라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언론기관의 중요함을 알고, 한국의 사광기가 책임을 잘 해야 돼요. 빨리 가요. 이 총장 빨리 가라구.「예. 가겠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각 분야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지금 현재 미국과 자유세계와 미래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예상적인 기사도 결정적인 내용으로서 발표해 버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번 이라크 문제를 중심삼고도 그래요. 그건 외적이에요. 내적 천상세계의 종교권을 소화하지 못하게 된다면, 앞으로 가정에 있어서 복수전이 벌어지는 거예요.

팔레스타인에서 이스라엘 민족과 팔레스타인이 복수전을 반복하는 그것이 국가시대에서 세계시대를 넘어서 이제는 거꾸로 저쪽이 밤이 됐으니, 밤중에 들어가기 때문에 국가 내에서도 싸움, 그 다음에 국가 내에서만의 싸움이 아니에요. 민족 내에서, 가정에서 그 싸움이 벌어지기 때문에 한 방에서 아랫목 윗목으로 살해할 수 있는 시대가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걸 막기 위해서도 아는 통일교회가 빨리 유엔 공략을 승리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야 유엔의 인류가 망하지 않고 살아남아요. 그렇지 않으면 3분의 1의 인류가 날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말릴 자가 없어요. 이번에 안 하면 말릴 자가 없다구요. 종교세계가 무서운 거라구요. 내가 지금까지 원수를 사랑했지만, 지금도 그래요. 모슬렘 가정이나 모슬렘 세계는 기독교가 나를 반대하는 것의 반대 입장에서 나를 보호하려고 그래요. 똑같아요. 딱 그렇게 돼 있다구요. 백인들이 반대하면 흑인세계는, 유색인종은 완전히 선생님을 보호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80개 국가에 미국이 재단을 만든 거와 마찬가지로 세계적으로 만들어 가지고 순회강연을 하려고 하는데, 시 아이 에이(CIA)가 경고한 거예요. 그러면 죽는다고 말이에요. 시 아이 에이가 가만히 안 있어요.

영계의 실상을 부정할 수 없도록 세계적 사건의 진상을 폭로해야

케네디 대통령, 로버트 케네디 대통령 후보가 다 죽지 않았어요? 그것을 원래는 전부 다 밝혀야 된다구요. 살해한 범인과 케네디는 알아요. 다 안다구요. 둘이 나와 문답하면서 지금까지의 기사 내용을 중심삼고 반문하는 것을 언론에 내서 지금까지 숨겨졌던 것을 폭로시키면, 몇 개만 세계적 사건을 그렇게 해 놓으면 영계의 사실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어저께 김영순이 왔는데 ‘이 쌍년 같으니라구, 자기의 소명적 책임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몰라 가지고 주저하는 것이 뭐냐?’고 내가 야단했다구요. 지금 해야 될 것이 무엇이냐? 미국 대통령은 거의 다 끝났다구요. 개인 개인 하는 거예요? 교육해서 한꺼번에 해 버려야 된다구요. 이제는 철학세계의 철인들을 중심삼고 체제를 갖추기 위한 120명을 짜는 거예요. 소크라테스를 중심삼고 영계의 조직체를 만들어 가지고 클럽이 형성 안 돼 있다구요. 그걸 만들어 줘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공산당들은 결의문을 채택해서 조직이 돼 있지요? 언론계도 120명 조직이 다 돼 있지요? 다 돼 있다구요. 지금 빠진 것이 뭐냐? 철인들이 안 돼 있어요. 철인들만 하면 정치세계는 자동적으로 딸려 들어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미국 대통령을 중심삼고 교육받아 가지고 문 총재 말을 따라가라는 거예요. 열두 사람밖에 안 돼 있다구요. 지금 거의 다 끝났다고 얘기하더구만. 빨리 발표해야 돼요. 7월 4일이 되기 전에 발표해 버려야 돼요.

그 다음에 할 것이 뭐냐? 일본의 왕이 125대가 되나? 그 왕들을 중심삼고 교육해서 발표하는 거예요. 한국도 고구려시대, 신라시대, 백제시대의 중신들을 불러 가지고 교육해서 백제시대, 신라시대, 고구려시대 이래 가지고 발표하는 거예요. 중국도 모택동과 주은래를 중심삼고 다 나와 있지요? 소련도 레닌과 스탈린을 중심삼고 다 나와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공인시킬 수 있는 실제 세상이 안 되었으니 그걸 만들기 위해서는 자기 아버지부터 3대를 중심삼고 7대까지 발표하는 거예요. 5대까지는 다 확실히 아는 거예요. 4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할아버지 말을 듣고 다 자랐기 때문에 5대까지 아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7대까지 연결시켜서 현재 살고 있는 생활 무대를 샅샅이 알아 가지고 무엇이 감춰진 것도 폭발시켜 가지고 무슨 물건, 너희들이 찾고 있는 물건이 어디에 있다는 것을 밝혀 놓게 되면 언론인들, 정치하는 녀석, 종교계에서 반대할 수 없어요. 거기까지 가야 된다구요.

이것이 2년 늦었어요. 김영순을 시키지 않고 청평에서 그냥 했으면 될 건데 말이에요. 그래서 요전에 내가 훈모님을 중심삼고 지령을 내렸어요. 못 하게 되면 당장에 그 대역을 할 수 있는 준비를 하라는 거예요. 알겠나, 곽정환?「예.」 중요한 거예요. 그것을 안 하면, 영계의 결의문이 지상에 착지 못 하게 되면 통일교회의 출발 기지가 없어지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위해 사는 전통 기반이 되면 천국에 직통할 수 있는 길이 열려

참사랑의 길을 중심삼고 너나할것없이 아기로부터 위해 살 수 있는 전통 기반이 된다면 천국 정문을 통할 수 있는 길이, 자동적으로 하이웨이 직통로로 왕좌까지 도달할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거라구요.

그래서 개인주의 사상이 있을 수 없어요. 자기가 알고 높은 자리에 있으면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고개를 넘어갈 수 있도록 길을 넓히면 그 사람 이름을 타고 넘어가는 거예요. 참부모가 세계적인 넓은 고속도로를 만들면 그것을 타고 고개를 다 넘어서 평지에 가서는 개척 분야의 자기 소유권을 중심삼고 분할해 주는 거예요. 평원지!

그래서 산수원(山水苑)이란 말이 있지요?「예.」 그 뜻을 중심삼고 산의 동물과 물고기를 사랑해야 돼요. 물고기는 심판을 받지 않았어요. 노아 홍수 때는 모든 만물도 심판 받아서 죽음을 당하고 이랬지만 물고기에는 잔치 기간이에요. 그러니까 바다를 점령하는 사람이 세계를 지배한다는 것이 원칙이 돼 있다구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해안선을 중심삼고 20킬로미터 이내는 통일교회가 재산을 팔아 가지고 점령해야 된다 이거예요. 휴양지라는 것은 반드시…. 산의 시대, 산수(山水) 산과 물, 담수시대는 지나가요. 해수시대가 열리는 거예요. 요즘에 소금을 중심삼고…. 소금이 얼마나 인체에 좋은지 모른다는 거예요. 우리 백소금을 다 먹나? 그 이름을 내가 지었어요. 중생수니 부활수니 해 가지고 말이에요. 돈도 들어올 거라구요. 그걸 내 자신이 실험해 보는 거예요. 뜸도 내 자신이 실험했어요. 그것을 내가 잘 아는 거예요.

자, 그런 것을 알고, 여러분이 지금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유엔을 공략하는 데 있어서 나라를 중심삼고 빨리 교육해야 돼요. 당이 해야 될 것은 뭐냐? 공산주의 비판을 철저히 해야 돼요. 학자대회 같은 것을 해서 말이에요. 선문대학의 진성배는 세계 대회를 많이 해야 된다구요. 한국도 ‘공산주의 비판’, ‘골수 공산주의의 비판’, ‘철학사조의 철학사고로 본 공산주의의 골수사상’ 해 가지고 말이에요.

희랍철학은 공포철학이에요. 적자생존(適者生存), 약육강식(弱肉强食)이란 말! 큰놈은 작은놈을 잡아먹고, 작은놈도 큰놈의 새끼를 잡아먹어요. 그 철학이 투쟁철학의 논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되어 있어요. 타락한 결과에서 논설을 하니 투쟁이 통일에 기여한다고 보는 거예요. 투쟁을 통해 가지고 통일이 벌어져? 그거 미친 것들이지. 완전히 격파해 버려야 된다구요.

그래서 거기에 천적과 같은 것이 무엇이냐? 개 앞에 천적은 호랑이예요. 호랑이 한 마리만 있으면 개가 십만 마리, 백만 마리 있더라도 죽은 것과 마찬가지예요. 균의 세계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예방의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적을 찾는 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자동차 시대는 지나가고 헬리콥터 시대가 온다

박구배!「예.」그거 결심했어?「예.」 5백만 달러를 빅토리아 농장 예산으로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시키는 거야.「예.」 그러면 얼마나 내가 더 지불하면 되나? 8백만 달러에서 3백만 달러 더 지불하면 된다는 말이야. 금년 예산편성!「이쪽이 잘 되면 다 그쪽으로 전환될 것이니까….」 말을 그렇게 하지 말라구. 똑똑히 해야지. 선생님이 허재비가 아니야. 얼마나 내가 자기한테 속고 있는 줄 알아? 번번이 뒤집어 박곤 해. 이제 그런 때가 지나갔어.

이제는 거기에 감사반을 투입해야 될 때가 왔어요. 내가 감사반에 맡겨 가지고, 우리 아들딸 현진이니 국진이가 가면 일주일도 안 가요. 조사하게 되면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대번에 드러나요. 세계일보만 하더라도 수많은 감사반을 투입해도 모르던 것을 2주일 이내에 해서 박보희 총살, 일본의 누구누구 총살, 독일의 김 박사 총살, 통일산업의 문성균 총살! 하늘나라에 손해를 가져왔으니 총살 이상 해야 된다 이거예요.

김정범이 누구야? 통일항공을 중심삼고 내가 이제…. 앞으로는 헬리콥터 시대가 와요. 자동차 시대는 지나간다구요. 그러니까 그것을 일본하고도 하고, 중국하고도 하려고 생각한다구요. 미국 비행기회사예요. 통일항공회사는 미국 회사예요. 그러니 일본까지 연결시키고, 북한도 연결시키고, 중국도 연결시키는 거예요. 투자할 때 중국이 안 하게 되면 우리가 비행기의 30퍼센트면 30퍼센트를 사줘 가지고 가담시키는 거예요. 은행에서 빌려 주는 거지. 안 하더라도 물어낼 수 있고, 일본에 돈이 없더라도 은행을 통해서 지령을 떨어뜨려면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은행 관리에 있기 때문에 비행기들은 언제 팔더라도 제값을 받아요. 7년, 10년이 됐더라도 언제나 매해마다 부속품을 가는 거예요. 껍데기만 황선조지 10년 전에 만든 것이나 10년 후에 만든 것이나 내용은 똑같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10년 된 것을 정비한 것이 새로이 공장에서 나온 비행기와 마찬가지 실효를 인정할 수 있는 항공회사의 기술평준화가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이 못 따라가요. 캐나다 봄바디어 (Bombardier) 회사의 챌린저라든가 글로벌 익스프레스 비행기가 세계 최고예요. 미국도 못 따라가요. 봄바디어 회사가 우리한테 몽땅…. 워싱턴 타임스가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아요. 자기 똥싸개까지도 전부 다 알고 있기 때문에 봄바디어 회사가 계절이 바뀌면 선물도 보내야 되고, 워싱턴 타임스 사장을 방문해서 의논해야 돼요. 앞으로 방향 설정에 대한 것을,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하는 것을 우리가 코치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여기에 삼성이니 무엇이니 다 있지만 그것을 떼어 버리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글로벌 익스프레스를 다 타 봤지? 타 봤나?「예.」 그게 6천만 달러에 해당하는 비행기예요. 6천만 달러면 얼마예요?「한 7백억 됩니다.」 그냥 그걸 타고 다닌다면 문 총재가 벼락을 맞아야 돼요. 순식간에, 유엔만 하게 된다면 하루에 세 나라씩 방문해서 국회 의사당이든 대통령 관저든 쓸어 버리려고 그래요. 그러더라도 누가 세계에서 반대 할 사람이 없어요. ‘당신이 무슨 권한으로 그러느냐?’ 하면 ‘너희 나라를 살려 줄 수 있고, 세계를 살려 줄 수 있고, 하늘땅을 살려 줄 수 있는 것을 몰라?’ 큰소리하면 자기들이 위축되게 돼 있어요. 내가 어떤 나라든, 미국 상원의원 하원의원도 호령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실력이 있다고 봐요? 곽정환!「예.」 선생님 말씀을 가지고 이번에 대우를 잘 받았지?「예.」 이 사람들한테 보고를 했나? 「예.」언제 보고했어?「왔을 때 했습니다.」 수택리에서 했지?「예.」 「거기서도 했고, 여기에 오셔서도 했습니다.」 여기서도 했어?「예.」

그게 있을 수 없는 거예요, 미국에서. 3분의 1은 언제든지 동원할 수 있는 배경이 돼 있다고 본다구요. 그게 뭐예요? 그러면 150명이 넘어야 돼요. 150명이면 얼마예요? 삼 오 십오(3x5=15) 450명인데, 535명이에요. 3분의 1, 그러니까 종교권까지 하게 되면 2백이 넘어요. 기독교권만이지만 말이에요, 모슬렘이라든가 유대교까지 하게 되면 70퍼센트가 되는 거예요.

통일종교권을 만들면 세계는 부모님 손안에 들어와

그렇기 때문에 통일종교권을 만들면 세계는 손안에 들어와서 내가 트는 대로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이미 미국에서는…. 미국이 나를 무서워하잖아요? 선생님이 어디 가나, 지금도 내가 얘기하는 것을 다 녹음하는 거예요. 여기서 선생님의 발음 주파, 음파가 주파이기 때문에 주파수를 맞춰서 미국의 8개 정보처가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그냥 그대로 녹음해서 15분이면 상부에 번역해서 올리게 돼 있어요. 비밀이 없어요.

그래, 레버런 문이 뭘 하고 있느냐? 미국을 망치자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와 하나님을 살리자는 거예요. 하나님을 잘 믿는 주도적인 국가가 제2이스라엘 미국이니만큼 하나님을 살리자는데 손댈 수 없는 거라구요. 전통이 그렇게 돼 있어요. 소련도 나를 무서워하고, 중국도 나를 무서워하고, 다 그래요. 여러분이 나를 무서워해요? 이제는 무서워 할 때가 온다구요. 재까닥 재까닥하면, 법적으로 처리하면 통일교회의 3분의 2가 날아간다고 본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전에 63세 된 사람들은 노틀들이니까 고향에 돌아가라 이거예요. 타향에서 북망산천, 공동묘지를 향하는 사람을 따라가면서 그렇게 제재할 필요 없다 이거예요. 여기는 몇 살?「55세입니다. (윤정로)」 오 오 이십오(5x5=25), 청춘이네. 여기는 마흔 몇 살?「마흔 아홉입니다. (황선조)」곽정환은 예순?「68세입니다.」 68세니 벌써 고향의 북망산천에 가서 묻힐 수 있는 연령이야.「예.」

가정적 전체를 책임져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내가 곽정환에게 얘기했어요. 네 아들딸을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에 보내라고 했는데, 유 티 에스를 다 나왔지?「예.」 전부 다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에서 주요 역할을 하고 있어요. 아버지는 세계 통일교회에서 대역을 하고 아들은 젊으니 가정을 중심삼고 전통을 올바로 세워야 돼요. 통일가의 전통을 세워야 돼요. 축복받은 사람들이 하늘나라에 첫번 태어난 장손을 바쳐야 되는 거예요.

서울대학을 나와서 무슨 돈벌이를 하겠다고 하는 이놈의 자식들은 골통을 까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빨리 유 티 에스(UTS), 선문대학에 전학시키라는 거예요. 안 한 사람은, 어미가 안 시키면 통일교회에서 쫓아내라고 지령을 내릴 거라구요. 미국에도 대학을 만들었어요. 유엔대학을 만들기 위한 거라구요. 틀림없이 내가 선동하면 그것이 어렵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선생님이 비위가 좋은가, 비위가 나쁜가? 3대를 거느리고 사는 집안의 아줌마를 전도하기 위해서 그 집에 살면서 심부름하면서 전부 다 돌려놓은 사람이라구요. 주저할 게 뭐 있고 체면이 어디 있어요? 때로는 내가 ‘네 딸을 내가 내일 시집보내 줄 테니까 내놓아라. 며느리도 다른 사람한테 시집보내 줄 테니까 내놓아라.’ 이런 말도 보통으로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말이 그 말이지. 곽정환 장인이 얼마나 반대했나? 영계에 가서 자기 본처하고 축복해 줘서 좋아하겠구만. 이제 심부름을 해야 돼요. 오늘 칠팔절이 뭐냐 하면, 영계의 모든 사람을 지상으로 발령하는 날이라구요. 기도는 안 했지만 내가 어저께부터 발표했다구요. 그렇지요? 알겠나?

영계 조상들의 지상 발령

오늘 칠팔일을 중심삼고 그 기도 내용은 발령하는 거예요. 예수를 중심삼고 일파를 영계에서 데리고 나와 가지고 작달을 해라 이거예요. 강제로 모가지를 꺾어서 지옥으로 끌어들일 수 있는 것까지 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날이라구요? 「영계 조상들의 지상 발령입니다.」 발령이에요. 그거 그렇게 알아요.

내가 어저께 선문대학에 가서 세밀히 얘기한 거예요. 곽정환이 있었나?「없었습니다.」 기록한 것을 참고해요.「예.」 전부 다 세밀히 얘기해 줬어요. 천지개벽 선문학당, 거기 중앙 자리에 서 가지고 발표한 거예요.

그러면 성인이 난 지역은 성인을 중심삼고 영계에 간 나라의 충신열사들을 데리고 내려오고, 조상이 있으면 조상을 불러 내리고, 축복받은 조상들을 전부 다 불러 내리는 거예요. 빨리 여러분 가정들을 중심삼고 해원성사하고 축복해야 돼요. 축복받아야 된다구요. 동원 못 된 부모가 얼마나 원통하겠나? 축복 못 받아서 재림 못 하면 어떻게 되겠냐? 할아버지 위신, 몇 대 조 할아버지 위신이 안 서는 거예요. 조상일수록 지금까지 원한에 사무쳐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같이. 자기 재산, 조업전을 팔아서라도 조상을 해원해야 할 것이 통일교회 신자들이 해야 할 제1 소명적 책임이에요.

해원성사하고 그 다음에 뭐라구요?「축복입니다.」 축복해서 하늘나라에 가서 교육받아 가지고 천국에 먼저 들어갈 수 있게끔 문을 열어 주는 거예요. 지금 흥진이가 그 교육을 하고 있어요. 지옥 갈 수 있는 똥개 같은 것들을 100일수련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상에 보내서 축복 받아 가지고 부모님이 돌아올 것을 중심삼고 기다렸다가 같이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그 준비를 다 해놓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지?

그것을 선생님이 개발해서 그렇게 할 수 있게끔 해서, 하나님이 공증을 안 할 수 없는 내용이 다 맞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공인된 공증적 입장에서 그 일을 실천하고 있는데, 추호도 어김없이 성사해 나가는 거예요.

자기 조상들도 있겠구만. 불러가서, 나라 하게 되면 단군 조상을 중심삼고 성인 반열에 들어가는 거예요. 국가 위에 성인이라구요. 성인 반열에 들어가게 되면 세계에서 하게 되면 성자 반열에 들어가고, 그 다음에 하나님의 동위권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 자리에 가서 하나님을 횡적으로 모셔 가지고 개인으로부터 민족․국가 마음대로, 남편 아내의 수평이 돼 가지고 중심 골자가 조상의 열조를 중심삼아 가지고, 90각도로서 360도가 전후․좌우 구형태를 중심삼고 하늘의 사랑에 평준화된 통치 주권세계, 사랑의 주권세계가 됨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천국이 연결되어 해방․석방시대가 오느니라! 아멘이라구요.

면에서 중심 공로자가 되면 군수, 도지사 되는 것은 문제없어

그래, 통반격파, 해봐요.「통반격파!」서울 수도권도 통․반이 있지요?「예.」마찬가지예요. 수도권도 반이 있고, 통이 있고, 동이 있지요?「예.」 보라구요. 면을 중심삼고 12배예요. 우리 평화대사들이 한 면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심히 하게 되면, 평화대사들은 그 지방이면 지방, 군이면 군, 도에서 알려진 사람들이라구요. 한 면의 책임을 수습하기 위해서 서로서로가 경쟁해 가지고 실적을 만들어서 면을 중심삼고 자기 면만이 아니고 삼위기대, 사위기대를 편성해서 3개 면을 중심삼고 하게 되면 삼 사 십이(3x4=12)예요. 동서남북으로 3개 면이 사위기대를 중심삼은 기준이니 그것을 중심삼고 삼 사 십이(3x4=12)가 돼 있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 자기가 주체적 입장에서 통일교회와 관계를 안 맺고 하려면 사위기대를 만들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맨판 통일교회를 믿고 종교권에서 예수를 중심삼고 삼위기대, 사위기대 될 수 있는 것을 새로이 사위기대를 만들라는 거예요. 세 사람이 네 사람씩 하게 되면 삼 사 십이(3x4=12)가 되지요? 그런 일을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 군의 유명한 평화대사가 앞으로 반 책임자가 되고…. 반에도 지금 현재 1만 명 가까이 되잖아요? 8천 명이 넘지? 황선조! 「예. 8천2백 명입니다.」 8천2백 명이니까 3천4백 개의 2배 반 이상 되잖아요?「예.」 3천4백 면에 8천2백 명을 배치하면 어떻게 돼요? 두 사람 이상 되잖아요?「예.」 두 사람 이상 돼 가지고 자기 고향 면을 중심삼고 면 책임자들이 반 하나를 맡는 거예요. 반을 중심삼고 몇 개 예요? 반에 열 가정이면 리에는 열 배니까 120가정이고, 면에는 1천2백 가정이 될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반격파만 하게 된다면 도시가 아니면 반하고 리하고 면이 되는 거지. 도시는 반․통․동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면을 중심삼고 12배예요. 12개 면장들이 모여서 이뤄야 할 것이 군이에요. 군수는 12개 면장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군수가 되기 위해서는 반에서부터, 리에서부터, 면을 중심삼고 면에서부터 중심 공로자가 돼야만 되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올라가는 거예요. 보통 열둘, 열 셋, 열 넷이지만 열 개 미만도 있더라구요. 평균을 잡아 가지고 열둘이에요. 열두 면을 합한 것이 군이다, 그렇게 알면 틀림없어요.

그러면 반․면에서부터 한 군내에서 열심히 한 것은 군 전체가 알고 도까지 아는 거예요. 왜? 군수 회의를 하게 된다면 면을 중심삼은 실적이 좋은 사람들이 보고하는 거예요. 삼위기대가 되었으면 3개 면이 하나돼 가지고 실적이 있으면 전체 군 자체가 그걸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면에서 실적이 있는 사람들이 군에 영향을 주는 것이요, 군에 영향을 줘 가지고 군의 실적을 중심삼고 도로 올라가는 거예요. 도도 열두 군을 합한 것이 도다 이거예요. 도지사의 행정부처예요.

그렇기 때문에 면을 중심삼고 10배가 군이 되는 것이고, 면을 중심삼고 120배가 도가 되는 것이요, 1천2백 배가 수도권이 되는 거예요. 1천2백 면을 움직일 수 있으면 수도권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수도권에 27개 구가 되지? 몇 개인가?「25개 구입니다.」 나는 27개로 알고 있는데?「지금은 25개입니다.」 수도권의 25개 구는 25개 도와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있어서 국회의원의 인원수라는 것은 국민 수인데, 국민 수가 군내의 사람이 아니에요. 면에 살고, 집에 사는 수라구요. 세대주예요. 세대주 가정들에게 얼마만큼 자기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비례가 되느냐 이거예요.

면장이 되기 위해서는 10개 반․리를 소화할 수 있어야 돼요. 언제든지 부모 대신, 형님 대신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면장이 되는 것이고, 10개 면을 중심삼은 그 입장에 서 가지고 10개 면 내지 12개 면을 합해서 아버지, 형님이 될 수 있는 것이 군수고, 그 다음에 면을 중심삼고 120개 면의 아버지, 형님 놀음을 하는 것이 도지사고, 1천2백 면을 중심삼고…. 수도권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1천2백 면만 되면 수도권에 영향 미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은 국회의원이 되지 말라고 해도 자동적으로 돼요. 국회에 도적놈의 새끼들, 산적 패, 공산당 패가 옆으로 들어올 수 없어요. 뿌리가 가정에서부터 커야 되지요? 가정에서부터 리로, 리로부터 면, 면을 통해서 군으로, 군을 통해서 도로, 도에서 수도권, 수도권으로부터 국회의원 장관, 국회의원 장관을 중심삼고 대통령까지 가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뿌리가 어디에 있어요?

각 지역에서 실적이 있으면 세 번째에는 국회의원 만들어 준다

이놈의 자식들, 공산당 패 몇 년 해 가지고 순식간에 언론계를 통해서 수단적 거짓말로 사기 쳐 가지고 껍데기를 쓴 이리떼들이 들어와서 득실거리고 있다는 거예요. 양떼가 아니에요. 양떼는 언제나 주인 품에서 길러 가지고 면을 중심삼고, 군을 중심삼고, 도를 중심삼고, 수도권을 중심삼고 대통령의 잔칫상에 바쳐야 되는 거예요. 그런 전통이 안 돼 있다구요.

이 전통으로 한번 딱 해놓으면 이북 공산당이 침투해 가지고 암만 해도 통일교회 통반격파 조직을, 공식을 통해서 묶어 놓은 것을 소화할 수 없어요. 투쟁개념인데, 강탈인데 아버지가 되고 형님이 돼? 가짜 형님인데, 늑대 가죽을 쓰고 양떼를 잡아먹을 수 있는데, 그게 형님이 되고 아버지가 돼? 가정조직이에요. 가정조직 확대라구요.

윤정로는 확실히 알았지?「예.」 자기도 그래. 군수나 도지사를 해먹을 수 있다는 거야. 자기가 면을 중심삼고 면장이 됐으면, 12개 면을 중심삼고 감동받게 교육해 보라구. 군수가 되고 도지사가 되는 거야. 전 도지사보다도 앞서겠다고 하면 도지사가 되는 거라구.

도지사가 돼 가지고 수도권의 구청장이 되는 것보다도, 꼭대기에 지성인들을 거느리고 있는 구청장보다도 내가 그 이상 하겠다고 하면 구청장이 되는 거예요. 팔도강산에서 서울 수도권에 주소를 옮겨 가지고 거기에서 선거할 수 있는 거예요. 가서 살 수 있잖아요? 거기에서 도에서 하던 이상 하게 된다면 수도권의 구청장이 되는 거예요.

수도권에서 하게 되면 국회의원도 몇 명이 나오는데 국회의원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국가를 만드는 주인이 되는 거예요. 수도권의 할아버지가 되면 되는 것 아니에요? 할아버지가 되려니까 국회의원을 만들고, 그 다음에 장관을 만들고, 대통령을 만드는 거예요. 장관 중에 훌륭한 사람들이 대통령 되잖아요? 반․리․면! 면을 중심삼고 소생․장성․완성이 면․군․도! 도를 소생으로 해서 도․수도권․장관이에요. 이러면 삼 삼은 구(3x3=9)예요. 10수에 있어서 대통령이 되는 거예요. 우리가 국회의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회의원이 국회에 들어가서 대통령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장관급 이상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직이 그래요. 이것이 하나의 연관된 정한 카테고리예요. 이것은 가를 수 없어요. 공식이라구요. 수도권에서도 그렇고, 부처장들도 마찬가지잖아요? 부처를 중심삼고, 조직을 중심삼고 말단에서부터 기억하고 자기가 본 될 수 있는 실적을 가지면 그 분야의 장관이 되고 중심존재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북의 모든 산업조직을 보게 된다면 영웅도 노동 영웅이 있다구요. 수송하는 영웅, 전부 다 영웅이에요. 대통령 이상 표창하고 대접해 주는 거예요. 우리 문화축제가 그 놀음을 해야 돼요. 모든 문화 분야의 챔피언을 길러내 가지고 같은 대우를 하는 거예요. 수반이라든가 대통령은 장관세계의 아버지예요. 국회의원 세계의 아버지는 장관이에요.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 국회의원을 해먹겠어? 세 번째에는 도망가더라도 잡아다가 국회의원 시킬 날이 온다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뜻이 그래요. 소생․장성․완성, 1차 2차 3차, 공산당이 70퍼센트를 넘게 되면 망하는 거예요. 1차대전, 2차대전, 3차대전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3차에는 하늘이 장자권을 중심삼고 할아버지 대신 손자가 되고, 아버지 대신 아들이 되고, 형님 대신 동생이 되어야 돼요. 그것이 3대를 중심삼고 틀림없이 일치권으로서 만국을 평준화된 공식으로 적용할 수 있게 돼 있어요.

평화대사 조직은 무서운 조직

통반격파를 면까지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겠습니다.」 면 열두 개를 합하면 군수가 되는 것이고, 120개 면을 합하면 도지사가 되는 것이고, 1천2백 개 면을 합하면 수도권을 중심삼고 장관을 대체할 수 있는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간단하다구요. 47만 반장, 평화대사들 일족들을 중심삼고 전부 배치하라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예.」

평화대사들 각 지방 출신별로 명부를 작성하라고 했는데, 명부를 작성해 놨나? 황선조?「예. 평화대사들은 해 놨지만, 그들 일족은 못 했습니다.」응?「평화대사들은 돼 있습니다.」돼 있으면 일족은 자동이야. 친구들을 다 잡아 넣는 거야.「예.」그래서 다 반장을 시키는 거예요. 우리 사람이 없더라도 괜찮아요. 나라를 살리자는데, 종교만 나라를 살리나? 가인 아벨이 합해 가지고 나라를 살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대사 조직이 무서운 조직이에요. 언제 통일교회 뼈가 평화대사가 됐나? 이북하고 하나돼 가지고 이북에 갔다 오고, 중국에 갔다 오고, 소련에 갔다 오고, 미국만 갔다 오게 된다면 천사장 뼈를 이어받을 수 있는 것이 되는 거예요. 그 이상 하겠다면 상대이상으로 아담권 세계의 아벨 자리를 상속받을 수 있는 자리에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가인을 열두 사람 이상, 3대를 거쳐서 36가정을 여러분이 축복 안 하면 안 돼요. 그 다음에 그 아들딸을 가인 아벨로 72가정, 그 다음에 120가정이에요. 나라를 연결하는 120가정이에요. 124가정 중에 전과자 네 사람이 문제가 된 거예요. 유엔 가입국가가 120개 국가일 때 124가정을 축복했어요. 전과자를 살려 주기 위해서 네 사람을 넣은 거예요.

공산세계 민주세계 할 것 없이 다 소화해야

보라구요. 축복을 할 때 네 사람은 파기하고 한 거예요. 이 목사, 유효민, 유효영, 안창성, 유광렬이에요. 유광렬은 나중에 했지. 이럼으로 말미암아 내가 욕을 얼마나 먹었는지 몰라요. 가정 파탄자라고 말이에요. 피할 도리가 없어요. 그렇지 않으면 살인마들을 살릴 길이, 지옥해방의 길이 없는 거예요.

끝까지 반대하던 녀석이 누구인가?「김명희입니다. 지금은 안 합니다.」그놈의 자식, 죽게 되니까…. 수꾸대로 해서 행각이 드러난 문전에다 모가지를 걸어서 경고 표시판으로 해야 될 사람이에요. 선생님이 그냥 아무렇게나 한 것이 아니에요. 그 일을 해서 앞으로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할 길을 다 열어 놓은 것 아니에요? 그것을 다 따 버리고 120가정만 해도 되는 거예요.

그 아들딸이 충신이 될 수 있고…. 조상들이 다 선하다구요. 여러분 보다 선할 수 있는 조상들이 있으니 그 조상의 핏줄을 따라가고 모양을 닮아서 태어나면 그것까지 지옥 보낼 수 없잖아요? 백 사람 가운데 한두 사람이라도 선한 사람 혈족의 인연을 갖고 태어나니 그것까지 열어 줘야 되지. 그런 것이 가능했기 때문에 성인과 살인마가 같은 자리에서 축복받는 동기를 만들어진 거예요. 그래야 된다구요.

축복가정 가운데 살인마도 있고 다 있지요? 가장해 가지고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마피아도 들어와 있고, 야쿠자도 들어와 있고, 다 들어와 있어요. 그렇지만 통일교회 축복만은, 가정의 이상만은 마피아도 필요하고, 야쿠자도 필요해요. 아들딸을 보내 가지고 교육하게 돼 있어요. 1.5배, 3배만 하게 되면 마피아도 하늘 편이 되는 거예요. 세 제자, 세 사람만 수고하게 되면 소화할 수 있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세 제자를 소화 못 했지요? 그런 원칙을 알고 있는 사람이 쉴 새가 어디 있어요? 병신 아들을 낳았으면 일생 동안 고쳐서라도 낫게 해야지.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공산당이니 민주세계니 전부 다 소화해야 돼요. 문 총재가 전부 다 소화하는 거예요. 도박장에 대한 것을 내가 잘 알아요. 라스베이거스에 대해서 잘 알지. 이번에 가 보니까, 몇 년 지난 뒤에 가 보니까 상당히 세계적인 국가 경쟁무대가 돼 있어요.

미국 민주당 공화당을 하나 만드는 포인트 오브 라이트 교육

잘 했다고 하는데, 보라구요. 잘 걸려 들어간다 이거예요. 유엔의 결의에 의해서 라스베이거스가 처리 안 되면 그 나라의 대표적 연예세계 기준이 전부 다 걸려 들어가요. 라스베이거스가 나쁘다는 것을 대번에 아니 그것만 하면 헌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평준화가 돼 가지고 흥행단체를 요리할 수 있는 법이 생긴다 이거예요. 하늘이 다 그렇게 모아 놓았구만.

엠 지 엠(MGM)이 제일 크지?「예.」엠 지 엠하고 우리가 계약하려고 하는 것을 알아?「예.」그들이 찾아와 가지고 제발…. 아무리 봐야 미국에 있어서 희망적인 언론기관은 우리 방송국밖에 없다는 거예요. 방송국을 중심삼고 들어간 돈을 자기들이 물고 몇 해 동안 해 나가기 위해서는 자기들이 통일교회보다 약하니까 자기를 앞장세워 가지고 세계를 요리하자고 나오는 거라구요. 자기들이 찾아와 가지고 말이에요.

엔 비 시(NBC)니 에이 비 시(ABC)니 4대 리버럴(liberal)한 방송국에서 한 시간씩 우리 방송을 하게끔 다 새로이 편성해 놨어요. 우리 방송국에서 중요한 골자를 24시간 한 것을, 에이 비 시(ABC)니 시 비 에스(CBS)니 하는 리버럴한 대방송국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하는데, 한 시간씩은 틀림없이 <워싱턴 타임스> 기사 방송을 매일 하게 돼 있다구요. 원리 말씀을 발표하면 얼마면 끝나겠나? 그것을 다 만들어 놨어요. 이제 소리치면 소리가 산울림이 되어 퍼질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유엔 공략을 하자!’ 하는 이런 말도 가당한 말이에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포인트 오브 라이트(Point of Light) 빨리 교육하라고 얘기했어? 「예.」 배치해서 돌아가면 해 가지고…. 그런 5백 단체가 미국에 있어요. 이건 재벌들이 세금을 면제받기 위해서 만든 단체인데, 대통령의 국가 행사 앞에 기부하는 조건을 중심삼고 ―탈세지요.― 탈세하기 위한 부대시설로 만든 거예요. 이게 대통령 직할권 내에 있는 거예요.

이번에 거기 간부들이 찾아온 거예요. 제발 민주당 공화당이 연합해서 소화할 수 있는 것, 민주당이면 민주당에도 가인 아벨이 있고, 공화당이면 공화당에도 가인 아벨이 있으니 이것을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은 절대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민주당도 하나 만들고 공화당도 하나 만들어 달라는 거예요. 공화당에도 우리 패가 있고, 민주당도 하나되어 있거든.

이래 가지고 문 총재에게 협조하는 것을 보니 문 총재가 교육할 수 있는 책임만 지면 미국의 선거전략에 있어서 공화당 민주당의 싸움이 없어지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부탁해서 우리에게 맡긴 거예요. 그거 알아요?「예.」알아, 몰라?「압니다.」 답변이 왜 그렇게 미지근해? 부리나케 ‘예!’ 해야지.

돈은 무진장이에요. 나보고 돈 대주겠다는 사람들에게 그만두라고 했어요, 때가 안 됐으니. 통일교회가 일본을 중심삼고 방망이질을 하지만 일본을 해방해 주기 위해서는 240명에서부터 2천4백 명, 2만4천 명까지 미국에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미국은 하와이를 중심삼고 딱 하는 거예요. 하와이에서 출세할 수 있는 도지사로부터 군수를 만들어서 미국 본토의 조그만 도부터 교체 이동하는 거예요. 대통령 일가를 중심삼고 말이에요.

옛날에 여기 노 서방이 취임식을 할 때 부시 아버지가 왔다 간 것도 나한테 승낙을 맡은 거예요. 우리가 거기에 영향을 준 거라구요. 중국도 가라면 가고, 북한도 가라면 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우리가 당신들의 힘을 빌려 가지고 도움 받겠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자기들이 원해서 그렇지.

조지 부시는 선생님이 선거할 수 있는 공약을 책임져 가지고 완전히 승리의 패권을 잡게 해준 거예요. 가정이상 조건을 자기가 실천 못 했기 때문에 어머니가 일본에서 5대 도시 순회강연을 할 때 따라온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국장을 한 네임밸류까지 있는 사람이, 미국 대통령을 한 사람이 다른 나라에 가서 국회 의사당이 아니고 지방을 찾아다니면서 문 총재 사모님을 자기의 무엇처럼 모시고 순회강연을 한 거예요. 그것이 꿈같은 사실이에요. 자기가 빚졌으니 갚아야 되는 거지. 알겠나?

평화대사들이 통반격파를 하면 면장 군수 도지사를 할 수 있어

윤정로도 빚 갚아야지. 나한테 빚을 많이 졌지? 통반격파를 똑바로 하라구.「예. 알겠습니다.」그러니 면장이 됐으면 군에 가서 장(長)이 되어라 이거예요. 군수 가정의 누구보다도, 세 면씩이면 삼 사 십이(3x4=12)지요? 동쪽이 됐으면 세 면의 면장들이 자기 살림살이하듯이 그 집을 보호하고, 모든 면에서 본이 되어라 이거예요. 어려운 일이 있으면 해결해 주는 거예요. 또 거기에 주체 동쪽이면 서쪽과 해 가지고 서쪽을 중심삼고 둘만 하면, 절반이니 절반 하면 다 끝나는 것 아니에요? 간단한 거예요. 조직적인 체제 훈련을 해 가지고 공식화시키자는 거예요.

내가 하라는 대로 해보라는 거예요. 통반격파가 몇 번째예요? 김영삼을 때려잡기 위한 것인데, 내가 정치 얘기를 할 수 없어요. 그때는 정당을 만들 수 없는 때예요. 이제는 유엔과 세계기준이 맞기 때문에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을 만든 거예요, 가정당! 가정을 위한 나라예요. 하늘나라의 가정 가정을 만들기 위한 대사예요. 평화대사는 로마를 요리하기 위한 하늘나라의 대사예요. 이스라엘 나라가 이긴 나라니까 하늘나라지요? 하늘나라의 대사예요.

대사들이 뭘 하느냐? 간단해요. 통반격파를 중심삼고 이 조직을 완성하면 자기가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이 못 되면 자기 아들딸은 틀림없이 된다는 거예요. 3대에 연결되어 나가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평화대사 3대를 연결시켜 가지고 조상이 돼 보라구요. 후손을 중심삼고 자기가 면장을 해먹으면 아들은 군수를 해먹을 수 있고, 손자는 도지사를 해먹을 수 있어요. 그러면 나라가 그 사람들의 수하에서 놀아나는 거지. 그 이상 희망적인 길이 어디 있어요? 자기 혼자 다 해먹겠어? 도적놈의 새끼들!

그래, 통반격파! 해봐요.「통반격파!」 요전에 내가 기분 나빴어요. 가정당 패들을 선생님이 식당에 초대해서 보고시켰는데, 통반격파에 대한 얘기는 한마디도 하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윤정로를 용평에 데려가서 기합을 주었지? 기가 막혀 했지?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하기에 통․반만 격파하라고 했어요. 수도권도 걱정 없어요. 수도권의 구청장이니 무엇이니 생각할 필요 없어요. 통반격파! 1천2백 면만 되면 수도권, 120면이 되면 도지사예요. 120반을 못 움직여요, 형제가 다 맡고 있는데? 형제가 다 맡고 있는데 ‘야, 연결해라.’ 하면 연결하게 돼 있지. 자동적으로 통일되는 것 아니에요? 120이 문제예요, 문제 아니에요? 답변해 보라구요.「문제없습니다.」 1천2백이 문제예요, 문제 아니에요?

120면이면 도지사가 되고, 1천2백 면이면 수도권을 장악할 수 있는 거예요. 수도권의 동서남북이 전부 다 필요 없어요. 그 대표적인 셋만 하면 삼 사 십이(3x4=12), 열두 곳이 되니 수도권을 완전히 흡수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도․수도권․국회의원이에요. 국회의원들은 바람에 날리는 추풍낙엽과 같아요. 선거를 중심삼고 열매의 자리에 가느냐 못 가느냐 하는 것을 당리당략을 중심삼아 가지고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는 것이 통반격파의 왕초들이다 이거예요. 알겠나? 「예.」

가인도 아벨도 마음대로 못 하고 부모님 지시대로 해야

내가 가정당을 만들고 돈이 필요하면 몇백억을 해줄 줄 알았지? 다들 그러지 않았어? 눈을 보니까 곧은 눈을 해 가지고 틀림없이 비용을 대주겠거니 했겠지만, 대줬다가는 큰일나요. 중간에서 써먹으려고 그래요. 대회를 하면서 말이에요. 뿌리가 없어요. 날아가는 거예요. 바람이 불면 밀려가는 거예요. 그래, 한푼도 안 주는 거예요.

돈 한푼도 안 주고 황선조한테 떠나면서 3억을 빌려 주라고 했어요. 빌려 주라고 했어. 줬나, 빌려 줬나?「그때는 그냥 주라고 하셨는데, 이제는 아버님이 또 다르게 말씀하십니다.」(웃음) 그 이상 벌어서 협회가 관리해야 돼요. 당이 관리할 시대가 지나간다구요. 도적놈의 새끼들이 다 팔아먹어요.

통일교회가 종주지. 종주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도 책임자들은, 도의 주인은 아버지고 형님이고 다 그렇잖아요? 아버지의 이름과 형님의 이름에 등록해야지, 도적놈 패들이 하면 안 돼요. 두 이름을 가지고 하라는 거예요. 그거 빌려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결재만 하면 통일교회가 그 돈을 쓸 수 있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렇게 되는 것이 원리원칙이에요. 가인 아벨이 된다면 부모님이 지시하는 대로 돈이 나가야지, 가인이 마음대로 못 하고 아벨이 마음대로 못 해요. 관리체제가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이제 그렇기 때문에 대회 하게 되면 보고하라는 거예요. 이번에 선문대학 총장에게 얘기했기 때문에 보고해야 돼요, 전부 다. 1차 카프(CARP)의 보고, 전체 배경이 어떻게 됐다는 것을 보고하라는 거예요. 배치할 때 보고할 수 있는 요원들을 배치하라구요. 어느 분야, 어느 분야에 대해서 보고하게끔 하라는 거예요.

틀림없는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는 성실, 순정을 중심삼고 순결․순혈․순애 가정정착을 중심삼은 거기에 있어서 에이(A), 비(B), 시(C) 등급을 중심삼고 중요한 부처별로 소감을 발표해야 돼요. 몇 사람을 만나 가지고 소감문을 쓰지 않아도 발표한 그 내용들을 중심삼고 이름을 쓰고 무슨 말을 했다는 그것만 해서 편성해서 대회 평가를 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평균적인 가치를 중심삼아 가지고 대회가 성공했다, 못 했다 평가하는 거예요. 상중하를 중심삼고 가려 가지고 합격이다, 불합격이다 해야 돼요. 불합격이면 다시 해야 된다구요, 이제부터.

한 번 하면 다 된 줄 알았지, 지금까지? 곽정환도 그렇지? 훈독회 하라고 할 때 훈독회를 했으면 다 끝났을 것 아니에요? 내가 타고 앉아 가지고 훈독회를 계속하니 세계적으로 훈독회가 귀한 것을 알게 됐어요. 일본 같은 데는 독서를 많이 하기 때문에 책만 주면 돼요. 듣는 것을 싫어해요. 그렇기 때문에 36만 훈독교회가 생겨났어요.

후계자를 길러라

그래서 일본이 무서워요. 망하게 된 것을 4년…. 전부 다 굴러 떨어진 거예요. 영적으로 보게 되면 굴러 떨어졌어요. 그래서 한국에서 180명이 대이동을 했지?「예.」황선조가 그래도 죽지 않고 메워 놨어요. 이제 세계의 책임자를 한 곳에 몰아 박아 가지고 ‘한국 집결!’ 하게 되면, 자기 후계자를 두 사람 세 사람 기르라는 거예요. 예수가 세 사람과 하나 못 되어서 죽지 않았어요? 마찬가지라구요. 자기 혼자 해 먹겠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곽정환도 그래. 후계자를 길러야 된다구.「예.」 후계자가 누구라고 나한테 보고해야 돼. 그것을 비밀문서에 써야 된다구. 한 줄기를 중심삼고 세 가지가 있어야 사위기대로 사방수가 되는 거예요. 한 해는 이쪽, 둘째 해에는 이쪽, 4년마다 메워 나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가지치는 거예요. 그 원리가 전부 다 그렇다구요.

원고가 없으면 내가 그냥 얘기해도 괜찮지.「아버님 말씀하신 대로 다 고쳤습니다.」어디 한번 읽어 봐라. 종교 냄새가 안 나게 간단히 만들어도 돼요. 페이지가 많은 것 같구만.「아닙니다. 아직 확정을 안 지어서 그렇습니다.」 그게 13일에 할 말이야?「10일입니다.」 그 다음에 13일 뱅큇(banquet) 때는? 「뱅큇 때는 간단하게 하셔도 괜찮겠습니다.」 원고 없어도 괜찮아요.

「아버님 말씀 중에서 뽑았는데 우리가 제대로 팔다리를 못 붙여서 용평에 들어가서 야단 맞고, 아버님 지시를 받고 해서 지금 해 왔는데, 오늘 결정이 나야 됩니다.」 그것을 출판해야지. 그래서 내가 서두르는 거야.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내용이 많은데 저희들이 붙이지를 못했습니다. 그 날 지적해 주신 것을 요약해서 다 넣었습니다. 이번에 10일날 제9회 문화축전을 합니다.」 9회인가?「9회입니다.」 10회라고 얘기하는 사람도 있던데. 만 9년이 되는 것이 아니라 9회구만. 「예. 이건 횟수로 나갑니다.」 그래, 그거 잘 됐어요. 10회 명년이 중요한 거예요. 이제 12년까지 가게 되면 자리잡혀요. (2003세계문화체육대전 개회식 창시자 기조연설문 훈독)

『……이제는 본인이 영매를 세워서 영계를 향한 지시 메시지를 보내고 또 그에 대한 회답과 함께 그곳의 실상을 보고해 오기도 합니다. 더 놀라운 사실은 영계에서 5대 종단의 대표들이 한 곳에 모여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이심을 선포함과 함께, 본인에 대하여 인류의 구세주요, 메시아, 재림주요, 참부모로 선포하고 또한 통일원리가 인류 구원을 위한 평화의 메시지이며,』

그 내용을 발표하고, 지상세계와 천상세계를 규합해서 이상천국의 출발을 해 가지고 그 다음부터 거기에 연결해요. 그걸 집어넣는 것이 좋아요. 거기서 끝맺어서 결론지어 놓으면 그 아래까지 확실해지는 거예요.「예.」

2003세계문화체육대전 개회식 창시자 기조연설문 교정

『천주평화통일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초종교․초국가․초인종의 위하여 사는 생활을 통하여 완성될 것을 선포하고….』 ‘위하여 사는’보다 ‘위하는 참사랑의’ 그걸 집어넣어야 돼.「예.」

『……지상에 많은 영적 역사가 일어나게 되고 똑같은 결의를 하는 일이 점점 많이 생깁니다. 세계문화체육대전은 인간의 생각만으로 시작된 행사가 아니고, 하나님의 뜻을 동기로 하며 영계가 전적으로 협력 지원하는 속에 진행되는 축제입니다.』

그냥 축제라고 하는 것보다도 세계 각양 부처의 챔피언을 뽑아 하늘 앞에 봉헌하는 조직이라구요. 챔피언이라는 말이 들어가야 돼.「예.」 문화축전은 각 분야의…. 한국에 부처가 몇 개야? 「정부 부처가 26개입니다.」 그렇게 많아? 미국에는 20개 부처라고 하던데.

『영계에서 여러분 모두의 선한 선조들과 종단 지도자들이 여러분들을 성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종교의 중요 사명 중 하나가 사람들에게 영계에 대한 바른 내용을 교육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과 영계에 대하여 확실히 안다면 확신과 소망 속에 천도를 지키면서 온전하게 될 것입니다.』

천도라는 말보다도 지상의 챔피언십을 중심삼은 영계의 도리에 합해 가지고 승리의 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승리의 평화세계가 오는 것이다, 그렇게 해놓으면 확실해지지. 자, 그 다음에!

『……지도자들, 특히 종교계에서 혈통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바르게 가르쳐야 한다고 봅니다. 하나님이 인류 조상으로 첫 남성과 첫 여성을 창조하신 뜻은…』

타락으로 말미암아 그릇된 혈통을 바로잡아 새로운 혈통을 중심삼고 조정되어야 된다는, 그렇게 집어넣어야 될 거라구. 혈통 하면 지금까지의 세상의 혈통을 생각하거든. 자, 그 다음에!

『……본인은 초국가적, 초인종적, 초문화적, 초종교적 축복결혼을 권장해 왔습니다. 또한 과거 원수관계에 있었던 국민 상호간의 축복결혼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일본간에, 미국의 흑인․백인간에, 기독교도와 회교도간에,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간에 말입니다. 이 일이 보편화된다면 평화세계로 가는 길이 얼마나 단축되겠습니까? 원수를 사랑하는 것을 실천함으로써 우리의 지도력을 나타내면서 평화에 대한 가장 중요한 헌신을 해 나갑시다.』

평화대사들, 대사들이라는 것을 집어넣어요.「평화대사요?」 대사라고 한마디 집어넣으면 싹 들어가지.「예.」

『……유엔이 이대로 간다면 본래의 창설 목표는 결코 달성할 수 없게 되고, 발전은커녕 존폐의 위기를 맞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맞을 수도, ‘도’를 빼 버리라구. 안 맞을 수도 있다는 말이 된다구.

『존폐의 위기를 맞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 ‘도’를 빼 버리라구. 「예.」

『……다행히 필리핀 정부가 본인의 제안을 기초로 한 유엔 갱신안을 금년 9월, 제58차 유엔 총회에 미국 등 여러 나라의 지원을 받아 제안한다고 들었습니다.』

‘들었습니다’ 보다도 ‘제안하게 됐습니다’로 해야지….「아버님 입장에서는 필리핀이 하는 거니까….」 부시 대통령이 결정한 것인데. 신문에 다 난 것인데 뭐.「예.」 밝혀서 책임을 진다면 우리가 그 책임 자리에 들어간다 그 말이야.「예. 제안할 것입니다.」 그렇게 써야지, 구경꾼같이 쓰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용이라든가 유엔의 상․하원을 중심삼고 일반 몸 마음의 통일적 기반으로 몸이 갈라져서 출발한 전세계의 국가들을 하나 만들어서, 영계까지 모르면 안 되는 거예요. 영․육계가 하나되어야 된다는 그것까지 발표해 버려야 돼요. 영계에 대해서 유엔은 꿈도 안 꾸는 거예요. 자!

영계의 결의문을 강조해야

『……영계에서도 기쁘게 협력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유엔 안에 만들어질 초종교 의회의 대표들은 종교 창시자들이 이루고자 했던 고귀한 이상을 실천하되, 참사랑의 본보기 인격과 지혜로써 하여야 할 것입니다.』

영계에서 협조보다도 결의문 채택과 더불어 지상이 따라가야 한다고 해야 돼요. 그 내용이 연결돼야 돼요. 막혀 있으면 안 된다구요. 영계의 결의문을 많이 집어넣어야 돼요.

이제는 결의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반격파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오늘 칠팔일을 중심삼고 임명하는 거예요. 세부적으로 지상에 재림하라고 명령하는 거예요. 안 하는 사람은 저나라에 가게 되면, 윤정로가 들어가면 윤정로 앞에 부탁을 못 해요. 너는 왜 통일교회를 믿으면서 우리를 살려 줄 책임을 못 했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 문제가 걸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지시하는 이런 통고를 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가 벗어나는 거예요. 벗어나서 영계에 가 가지고 지도체제에서 장(長)의 자리에 설 수도 있다는 거지. 그렇지 않으면 장의 자리에 못 나가요. 가서 가르쳐 줄 수 없다구요. 자!

『……지금 세계는 교파주의, 광신주의, 자기 종단 이기주의를 넘어 서서 참사랑을 실천하는 종교 지도자를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광신주의적 종교, 이렇게 말하는 게 나아요. 그걸 따로따로 하면 전부 다 광신자들만 모인 것으로 생각한다구요.

『……본인은 교육 부문과 예술 분야에도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왔습니다. 또한 이 달 15일에 개막될 세계 유명 클럽축구대항전인 선문 피스킹컵 대회도 모두 심정문화세계를 위한 일련의 활동입니다.』

평화심정, 평화를 집어넣어요.「심정문화인데 평화를 또 넣습니까?」심정문화 하게 되면 뭔지 모르거든. 평화문화다 이거예요.「심정문화 평화세계를!」그럼! 그걸 집어넣어야 확실하지, 심정문화라는 것을 누가 아나?

『우리들은 이제부터 수일 동안 영계와 이 세계가 주시하는 가운데 우리의 평화비전과 실천 그리고 지도력을…』

영계의 결의문과 지시하는 가운데, 결의문을 강조해야 돼요. 결의문은 영계 전체가 움직여 나가는 것을 말하는 것이거든. 그렇기 때문에 결의문 내용을 전부 다 선포해야 된다구요, 이번 대회에. 알겠어?「예. 아까 그 전체를 다 선포했습니다」 아니, 결의문 자체를, 영계에서 하는 것을 이번 교육기간에, 회의 때 선포해야 돼요. 어떤 회의라도 그걸 중심삼고 회의를 진행해야 된다 이거예요.

얼굴만 비추고 자기 성명도 역사도 모르게끔 하고 결의문이라고 하면 무슨 결의문인지 아나? 틀림없는 하늘의 결의문이 지상, 지방, 가정의 결의문까지 통할 수 있는 내용으로 연결되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리고 지도력을 나타낼 줄 믿습니다.』

‘믿습니다’ 보다도 ‘압니다’ 하는 것이 좋아요. 믿는다는 것보다도 압니다! 실천할 수 있는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그 말이에요.「예.」믿는다는 것은 칸셉(concept)이라구요. 실천한 것이 아니에요. 끝 말에서, 결론에서 믿는다고 하게 되면 안 믿을 수도 있잖아요?「예.」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온 세계에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몇 번, 다섯 번 여섯 번 읽고 자신 있다 하면 나한테 가져오라구. 「예.」(박수)

자, 오늘 칠팔절이 뭐라구요? 「영계 총동원입니다.」 영계 총동원이에요, 자기 고향을 중심삼고. 기도를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경배)

칠팔절과 영계 총동원, 통반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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