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그 다음!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5 ≪영계에서 온 성 어거스틴의 참회록≫ ‘제1부 4 (3) 불교를 대표한 석가’ 부분부터 훈독)

이상헌 씨 영계 메시지를 신문에 광고해서 널리 알려야

『……예수님도 이곳에서 그 어른을 천상천하의 참부모님으로 모시고 축복까지 받았다. 지상인들이여! 나는 여러분의 영혼을 구원하기 위하여 이 지면을 통하여 이곳 영계의 실상을 분명히 전한다. 그리고 ‘다시 오리라!’ 하던 메시아는 다름 아닌 문선명 선생님이시라는 사실을 거듭거듭 강조한다. 여러분은 그분을 모시고 그분의 가르침을 따라 살아가기를 부탁한다. 여러분의 영원한 영혼을 위하여 지상의 삶을 깨끗하게 정리하고 이곳에 오길 간절히 바란다. 이것이 내 마지막 메시지다.』

저것 거짓말 아니에요? 누구한테 간다구요. 광고해야 되겠다. ‘2차 성 어거스틴의 참회록’이라고 해서 말이에요. 그런 제목으로 언론계에, 신문에 광고해서 대대적으로 선전해야 되겠다구요. 양창식!「예.」저것 번역되어 있나?「예. 한국에서 번역해 가지고 왔습니다.」전부?「예. 앞에 조금만 빠지고 거의 다 됐습니다. 한국에서 단행본으로 만들었습니다.」이것 전부 됐어?「어거스틴은 전부 됐습니다.」글쎄, 이것도 그 안에 계속이라구.「이 책이 번역되었느냐구? (어머님)」「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번역하라구요. 내일 유엔에 모인 사람들을 선생님 집에 초청하려고 그러는데 초청하면 저 책을 주려고 그래요.「‘성 어거스틴의 2000년 참회록’ 그러면 되겠네. (어머님)」≪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이라는 제목으로 나왔지요? 그래서 이번에 참석한 사람들에게 나눠 줘야 되겠고, 그 다음에 대대적으로…. 이화여대 총장이라든가 여기에 다 나왔다구요. 이화여대 졸업생들한테도 이걸 전부 다 나눠 줘야 돼요. (녹음이 잠시 끊김)

그래 놓고 참회록, 예수님이 한 이야기, 성인들의 참회, 그것을 집어넣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상헌 씨가 지금까지 보고한 모든 것, 1차 2차 3차, 전부 다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거 읽어봐요.「예.」

『제2부 성 어거스틴과 강현실 여사의 축복과 서신교환

1. 어거스틴이 참부모님께 올립니다. 참부모님! 저는 어거스틴입니다. 참부모님께 감사와 영광의 은헤를 입은 것에 대해서 제가 아무리 설명한다 할지라도 그것을 다 설명할 수 없을 것입니다. 저로서는 도저히 갚을 길 없는 엄청난 은혜였습니다.』

어거스틴이 관계되면 예수의 상대, 성인의 상대를 전부 다 선전해야 된다구요. 이걸 내세워야 되는 거예요. 공자 부인에게도 이제 공자 패들이 세계에서 제일 가는 궁전을 한국 동산에, 완충지대에 지어야 된다구요. 4대 성인들의 궁전을 짓고 이와 같은 사람들의 궁전을 지어 전수해서 세계의 신앙하는 사람들은 누구든지 순례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대번에 세계 명승지가 돼요.

김정일이 무슨 싸움하고 통일한다는, 그런 생각은 안 된다구요. 우주 통일이 정해져 있는데 자기 보따리를 들고 나와 가지고…. 거지 패가 나타나지 못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막 쏴 버려야 돼요. 큰 투망에 들어간 고기가, 촘촘한 그물에 들어간 고기가 어디로 빠져나갈 수 있어요? 걸렸지요. 자!

『강현실 여사님은 저의 부족함을 잘 알면서도 저를 귀하게 맞아 주시니 참으로 고맙고, 참부모님께서는 지대하신 사랑의 마음을 저에게 베풀어 주셨으니 더욱 황공하옵니다. 지난날 저의 삶에 있어서 그릇된 과오를 더욱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저는 수많은 지상의 기독교인들이 각성할 수 있는 유익한 내용을 성실하게 보고하고자 합니다. 참부모님께서는 이 일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저에게 큰 지혜를 주시옵소서.』

축복받은 4억 이상의 사람들이 이것을 다 읽으라는 거예요. 그러면 축복이 이렇게 무서운 줄 알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얼마나 도움이 되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영계의 실상에 대해서 대대적으로 선전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영계·지상이 하나될 수 있는 공통적인 소재가 조국광복

임자도 그래. 황선조보고도 내가 그랬다구. 이대가, 너희들이 책임 못 하면 안 돼. 숙대는 이대 학생들을 구해 주었어요. 숙대예요, 쑥대예요?「숙대입니다. 숙대가 이대 퇴학생들을 다 받아들였습니다.」비행기로 말하면 코리아 에어라인과 아시아나 에어라인이 있는데, 요전에 대통령이 달라지니까 코리아 에어라인이 뒤집어지고 아시아나 에어라인을 선두에 세우려고 하는 거예요. 딱 그런 일이 벌어져요. 뒤집어지는 거예요. 잘 사는 녀석들을 뒤집어 놓으려고 그 놀음하거든. 다 뒤집어 놓으려고 하지만 그게 안 된다구요. 자, 읽으라구.

『……어거스틴은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하며 참부모님도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믿고 따르며 모든 명령에 생명을 바쳐 살고자 합니다. 그것은 저의 생활 그 자체입니다. 더욱 솔직하게 답변한다면, 하나님은 내 부모요, 내 생명이며, 내 인생의 전부입니다. 그리고 제가 지상에서 살아가는 동안 참부모님을 모셔보지 못한 한은 이루 형언할 수 없는 저의 아픔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참부모님께서는 저의 생명보다 더 소중한 축복의 은사를 저에게 내려 주셨으니 어찌 그 은혜와 사랑을 감히 표현할 수 있으리요!』

다 배우라구요, 임자들도. 임자들도 예외가 아니에요. 마찬가지 입장이라구요. 자.

『……하나님, 참부모님, 아버님 어머님, 진심으로 감사하며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저는 앞으로 영계에 있는 수많은 신앙인들에게 참부모님의 사상을 널리 알리고 이를 위한 메시지 문안, 소책자, 그리고 전단 등을 만들어 계층별로 보급하고자 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작업을 지금 당장 착수한다는 것이 너무 건방진 감이 들어서 망설이고 있습니다.』

지상에서 그것을 해야 따라간다구요. 그럼! 재까닥 재까닥 자진해서 가담하기 때문에 영계에 아예 혁명이 벌어져요. 지상이 그렇게 귀한 거라구. 자!

『……신교와 구교 모두가 하나님을 중심한 교단으로서 하나님의 부름을 받아 나가는 교단이라면, 언젠가 오셔야 할 한 분을 맞이하는데 생애를 다하여 기다리는 성직자와 성도가 많을 것이 분명한 사실이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제가 재림 역사를 하여 그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지극히 어려운 일입니다. 영계에서 저의 영적 역사만으로 그것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그 일이 실현되는 데에는 전제조건이 있습니다. 그것은 지상인과 영계인의 활동사이에 상호 교류의 관계가 형성되어야 합니다. 그러한 관계가 형성되지 않으면 그 일은 매우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국광복이에요, 조국광복! 하나님과 영계와 지상이 하나될 수 있는 공통적인 소재가 조국광복이에요. 하나님의 한을 푸는 것이 인류 해방의 출발이 되기 때문에 조국광복 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조국광복을 한국에서 중요시하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체제를 거기에 집중시켜 가지고 해결 초점으로서 표준하고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아야 된다구요. 자.

훈독회를 하는 의미

『……먼저 그것을 위해서는 영계에서 신교의 그룹과 구교의 그룹이 하나되어 참부모님을 자연스럽게 증거하는 모임이 조성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그룹의 멤버들이 자기들과 상대기준이 맞는 지상인들에게 재림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강 여사님이 활동하는 배후에서 이곳 영계의 그룹이 협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러나 강 여사님이 지상에서 이곳 영계의 그룹이 활동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주셔야 합니다.』

이것을 하기 위해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이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이걸 중심삼고 이제 나발 불고 밥 먹기 전에 발표하고 자기 전에 발표하고 쉬기 전에 발표하는 거예요. 온통 미쳐 있으면 영계는 휘다닥 뒤집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자기들 칸셉(concept;관념) 중심삼고 ‘선생님이 이렇게 말하고 이런 지시를 했는데, 나는 이러면 좋겠다.’ 하면 안 돼요. 곽정환, 알겠어? 자기 주장이 앞서면 영계는 후퇴해요.

내가 왜 지금 칠팔절 때 말씀한 것을 다시 이야기하고 옛날에 한 말씀을 다시 이야기하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되풀이하지 않고 얼마든지 이야기할 수 있는데 왜? 그때 이상 영계와 선생님이 일치된 때가 없어요. 알겠어요?「예.」그 기준이 있기 때문에, 영계를 전부 다 알고 지상에 관계되어 있는 기반이 있기 때문에, 아는 영계의 사람들도 지상의 관계되어 있는 것을 찾아서 연관짓기 때문에 그때 말씀을 그냥 그대로 하나도 빼지 않고 하려고 한다구요. 알겠어요?「예.」

훈독회가 그거예요, 훈독회. 훈독회 할 때 선생님과 영계가 일치 된 그 관계가 연결되기 때문에 그것이 영계에 드러나고 지상에 드러나는 것이 히말라야산맥을 거쳐 에베레스트 산정과 마찬가지로 드러났기 때문에 거기에 맞추겠다 하면 그 이하의 산맥은 전부 다 포괄되어서 협조해야 된다는 결론이 되는 거예요. 전체가 하나의 방향성으로 이루어짐으로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예.」

자기들 생각을 가지고 나서지 말라는 거예요. 어디 가서 강연에 나서게 된다면 자기가 박사고 무엇이다는 그 이름을 가지고 나타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의 이름을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의 피아노 줄 톤 울림 같은 그 기준이, 들여진 그 기준이 있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하면, 울리면 그때에 천상세계는 거기에 전부 다 화동했지만, 지상에서 화동은 안 되었지만 화동시킬 수 있는 줄이 연결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연적으로 주파수가 같으면 공명하기 때문에 공명할 수 있는 주체적 기준이 계속해서 나면 상대적 기준이 그 톤의 기준과 맞게 된다면 확 퍼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상에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선전하지 않은 것은 그때가 안 되었기 때문에 선전 안 했어요. 이제는 선전할 때가 왔어요. 신문사를 만들고 유 피 아이(UPI)를 만들고…. (녹음이 잠시 끊김)

첨단에 전부 다 세울 것은 하나님 해방, 참부모 해방, 인류 해방, 만물 해방이에요. 그러면 다 되는 거예요. 그걸 조건으로 세워 놓고야 제4차 아담권, 본연의 환원시대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전체적 주관권 내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4차 아담권 심정권 환원까지 하지 않았어요? 그것을 다 선생님이 한 거예요. 그러니 유엔을 타고 나가서 썰매를 타야 된다구요. 스키를 타야 돼요. 자, 읽으라구. 그러니 영계에 협조, 지상이 도와줘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멋대로 행동할 수 없어

『……그러나 애석하게도 저는 육체를 벗은 후 다시 이 세계에서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복귀섭리의 과정에서 새로운 차원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만약 지상인이 성 어거스틴의 이름을 알아보게 되면 저는 그들에게 자신 있게 나타나 하나님의 뜻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저는 이렇게 엄청난 원리 내용에 대하여 참부모님의 출현에 대하여 혼신을 다하여 전달하고 싶습니다. 그 일에 한번 멋지게 미쳐 볼까 합니다.』

임자네 중에 참부모가 말씀한 말씀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없었어요. 내가 훈독회를 통해서 다시 재개해 줬기 때문에 이런 일이 가능했다는 거예요. 그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훈독회가 배고플 때 밥 먹는 것보다 맛있고 그것을 하루종일 계속하겠다는 마음이 있어야 영계가 여러분을 떠나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이 여러분을 떠나지 않아요. 그런 원칙이 있어요.

어디나 돌아다니며 자기 멋대로 행동할 수 없어요. 그러니 원리 말씀이 전부 다 이것을 통했어요. 이것을 통해서 갈 길을 다 막는 거예요. 암만 과거에 잘했다고 하더라도 막혀 버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복종한다는 그 기준만 있으면 모든 것이 연결되는 거예요. 자기가 없어야 돼요. 자기는 불쌍하잖아요? 벌거숭이 되어 가지고 아기와 마찬가지로 생명의 근본을 먹는 거라구요. 아기는 먹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복종 아니에요?

하나님이 영생의, 생명의 요소니만큼 그걸 중심삼고 무엇보다 맛있고 무엇보다도 전체가 되어야 된다는 거지요. 아기가 자라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그것이 안 된 사람은 그마만큼 거리가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자, 계속하라구.

『……그리고 우리가 부부의 정성과 미(美)를 하나님께 바쳐 드리는 것도 크나큰 임무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서로서로 과거와 현재의 부족함을 참사랑 실천으로 대신해 봅시다. 저는 제 삶의 목표를 참사랑 실천이란 가치 기준으로 설정하고자 합니다.』

우리 패들보다 앞서겠네. 참사랑 실천! 정신 바짝 차려야 돼요. 앞으로 영계 가면 그 사람들 앞에 치리할 수 있는 입장에서 심정적 기준에 자기 실적이 미치지 못하게 될 때는 그림자가 생겨요. 그림자가 없는 자리에서 어떻게 서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선생님도 참부모라는 이름이 무서운 거예요. 무서운 말이에요. 하나님 앞에 그림자가 생기면 그 그림자권 내는 탄식의 한이 따라온다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끌고 가느냐 하는 것이 생애의 표준이에요. 마찬가지라구요. 자.

『……제가 강 여사님으로부터 받은 대명이란 축복의 은사뿐만 아니라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기억에 오래오래 남아지는 자식의 도리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어거스틴이 머리가 좋더라구요. 답변하는 것을 보면. (웃으심) 자!

『……강 여사님! 우리는 과거의 일보다 현재와 미래의 일을 놓고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재료를 연구하여 지난날의 과오를 더 값지게 빛내 드릴 수 있는 부부가 되고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는 부부가 됩시다. 강 여사님은 육체를 가지고 있으니 지상의 참부모님을 시봉하는 일에 있어서 제 몫까지 다 해 주시길 바라며, 제가 영적으로 협조할 수 있는 발판을 항상 지상에서 마련해 주시길 바랍니다.』

공자의 몫!「예. (이경준)」영계에서 선생님을 위하고 사랑하는 것보다도 더 큰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하고 우주를 해방하겠다는 마음 가지고 본이 되어야 돼요. 하나님보다도 선생님보다 자기 사랑하는 누구보다도 더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부모님들이 원하는 소원이에요. 자기 아들딸들이 부모보다 더 사랑하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기도해 주나?「예.」생각만 하지. 눈물 흘리면서 그리워 가지고 기도해 봤어? 그러면 나타난다구. 자!

위안축복에 대하여

『그것을 위해서는 강 여사님의 적지 않은 기도와 정성이 요구됩니다. 제가 항상 지상으로 찾아가 머물 수 있게 해주십시오. 저의 이 말이 무슨 뜻인지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슨 축복? 「천지축복!」 아니, 남편이 영계에 가서 갈라진 사람들을 해주는…. 「위안축복!」 위안축복이 문제되는 거예요. 현재 사는 사람을 먼저 간 부인이 반대하겠어요, 협조하겠어요? 아들딸이 가는 데 편치 않다는 거예요. 그러니 쉽지를 않아요. 결혼하면 그것을 다 잊어버리고 지금 대하고 있는 사람들하고 살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전에 태어난 아이들은 어디로 가요? 그런 걸 느끼게 될 때, 요전에 설용수가 죽겠다고 하는 것을 볼 때 다 축복해 줘야 된다, 해 줘야 된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축복해 줘야 되겠나, 안 해 줘야 되겠나? 곽정환? 「예. 저는 옛날부터 환영 안 했습니다.」 옛날부터 환영 안 했는데 지금은 환영하나? 「지금도 그렇습니다.」 응. 「어렵지만 혼자 견디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빨리 살면 빨리 가요. 무슨 사랑에 대한 미련이 있어요? 세상에 미련이 없어 내가 가고 싶어도 갈 때 가야 되는 거예요. 책임이 남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 나라를 찾을 수 있는 입장이 못 되었으니 이제 나라를 세우면 그것도 원하는 대로 될 때가 온다구요. 그러면 남편이 와서 데리고 가요. 아내가 와서 데리고 가요. 그렇다고 자식들이 슬퍼할 필요 없다구요. 자기들도 축하하게 되면 얼마나 간단하겠어요? 안 그래요?

세상에서 천년 만년 살겠다는 그런 생각 하고 있다는 것이 전부 다 사탄의 욕망이에요. 사탄이 영원히 있겠다는 그 다리를 놓는 거라는 거예요. 결혼식하고 축복받을 수 있는 때라면 뛰어서 담을 넘고 바다라도 날아가서 받아야 할 이런 마음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세상에 무슨 미련이 있어요? 선생님도 그래요. 조국광복을 중심삼고 나온 모든 것이 걸려서 달려 있는 거예요. 말이 쉽지, 120만 헥타르의 땅을 사 가지고 유엔이 설 수 있는 땅을 만들어 주겠다는 것을 누가 알았어요? 하나님이 못 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이걸 알게 되면 통일교회 교인들이 현재 총생축헌납물로서 전체를 바쳐야 되는데…. 이런 생각을 하면 전부 다 걸려 넘어가는 거예요. 그것 걸리지 않을 조건으로 부모가 여러분의 협조 받지 않고도 나라 만든다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축복가정들을 용서도 해주는 거예요. 영계하고 육계가 하나된 자리에서 말이에요.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면 그런 불효의 자리를 하나님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지옥에 처넣은 것을 끌어서 해방시키는 것보다도 지옥에 들어가기 전에 지상에서 해방하는 것이 얼마나 간편하고 얼마나 큰사랑이라는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그 놀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이론적인 기준이 딱 섰기 때문에 이렇기 때문에 한다고 하는 기도를 하고 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자, 읽으라구.

말씀 훈독회를 통해 하나님과 영인들이 협조할 수 있게 하자

『……이제 영계와 지상이 하나되는 역사를 하시기 위하여 천상천하의 참부모님, 구세주 메시아께서 영계에 있는 수많은 영계인을 축복해 주시고 계십니다. 그리고 이상헌 선생을 통하여 지상에 메시지를 전하고 계십니다. 이것은 모든 인간이 영원히 머물러야 할 영계의 실상을 지상인에게 분명하게 알려 주기 위함입니다.』

분명히 알려 주는 거예요. 어거스틴이 본 세상과 같다고 증거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상헌 씨가 있는 정성을 다 해서 발표했는데 믿지 못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그런 것들을 영계에서 알기 때문에 저런 권고를 하는 거예요. 실상을 전부 다 확실히 가르쳐 줬는데 믿지 못하고 이중적인…. 또 그런 통일교회 식구라는 사람한테 자기가 시중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이중적인 책임을 느끼면서 저런 말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얼마나 부끄러운 거예요? 먼저 학교를 졸업하고 학과 점수를 받았다고 졸업장은 받았는데 아무것도 없다 이거예요. 선배로서 자격이 없다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하나님이 인간을 영육의 통일체·유기체로 창조하였기 때문에 그것을 닮아서 지상과 영계는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중적으로 인간을 지었다는 그런 한 사실만 해도 놀라운 거예요. 영계에서도 내가 가르쳐 줬기 때문에 그렇지, 영인체들이 알아요? 방대한 탕감복귀노정, 그게 인간의 구상 가운데 생각이나 할 문제예요? 그것이 체계를 동원해서 한 울타리에 모두 모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중앙을 통할 수 있고 어디 가든지 목적과 주류 흐름을 연결시켜서 자기가 설자리가 부정당하지 않고 우주가 공인할 수 있는 자리에서 설 수 있는 자격이 되었다는 사실은 놀라운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이상헌 선생은 이런 사실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항상 영계의 실상을 교재로 작성하여 지상인에게 알려 주고 있습니다. 그 교재의 모든 내용은 사실이며, 진실입니다.』

사실이에요, 사실! 알겠어요? 어거스틴도 그것을 증거하고 있는 거예요. 사실로 알아야 돼요. 여기 통일교회에서도 사실로 믿지 못하는 사람이 몇몇 있다구요. 그놈의 자식들이 부정시키는 걸 후려갈겨 버려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여기 있는 놈들도 별의별 생각을 다 할 거라구. 자!

『……지상에서 참부모님께서 행하신 수많은 말씀은 인류의 영원한 진리가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참부모님의 이러한 통일원리와 말씀을 많은 기독교인들에게 널리 전파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성약시대와 이상천국≫에 그것을 집어넣은 거라구요.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말이에요. 제일 귀중한 책 가운데 부록으로 집어넣은 거예요. 그런 것을 싫어하면 안 된다구요. 자!

『지상인의 가장 선차적 사명은 살아 계시는 메시아의 말씀을 널리 전파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일보다 더 시급한 일이 또 어디에 있겠습니까? 영계에서 혁명을 위해서는 지상인의 협조가 필요하고 지상의 혁명을 위해서는 또한 영계의 협조가 필요합니다.』

≪성약시대와 이상천국≫이라는 책이 다 번역되어 있어?「예. (양창식)」이번에 여기를 방문하는 사람들한테 나눠 줘야 돼, 저것하고 끼워서. 거기에 다 들어가 있지?「다 들어가 있습니다.」저것 하나만 부록으로 집어넣으면 되는 거라구.

저것 자체도 번역해 가지고 일반 시중에 판매해야 돼요. 쫙 뿌려야 된다구요. 금년 내에 세계가 다 알게끔 뿌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영계가 상당히 저 말씀을 따라서…. 말씀이 가는 데는 어디든지 영계가 동참할 수 있는 그 식을 내가 해줘야 되는 거예요. 말씀을 가서 읽는 데는 하나님과 영계의 모든 영인들이 협조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이래야 세상이 빨리, 휙 돌아가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선전할 때가 왔어요. 지금까지는 선전하면 안 됐어요. 사탄이 먼저 목에 가서 기다린다는 거예요. 자!

『……강 여사님! 우리는 각자 맡은 위치에서 우리의 사명을 성취하는 데 주력합시다. 영계에서는 어거스틴이, 그리고 지상에서는 강여사님이 함께 정성을 들이면서 살아간다면 틀림없이 지상과 영계에서 기적적인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공자하고 이경준 총장이 무슨 일이 있더라도 유교권에 들어가서―웃지 말라구―태양 빛이 되는 거예요. 전기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합해 가지고 빛을 내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유교권이니 불교권이니 어느 종교권이든지 상대를 얻어야 태양 빛이 나는 거예요. 빛이 나는 태양의 맨 꼭대기에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4대 성인이 갈라져 있어요. 여기서는 잘 모르지만 꼭대기는 전부 통하기 때문에 여기에 연결되면 다 통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일족권이 형성되는 거예요. 이건 불가피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 안 해 가지고는 일족권으로 지상에서 묶을 수 있는 도리가 없다는 거지요. 자! (이후 말씀은 녹음되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

영계에서 온 메시지를 세상에 알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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