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서하시며) 사탄, 아담, 해와, 가인, 아벨. 이것을 읽을 수 있어요? 모두 공부하라고 했잖아요?
오늘은 좀 30분 정도 늦었습니다. 긴급회의가 있어서 말이에요, 선생님도 바쁘다구요. 여러분도 바빠요? (웃음) 선생님처럼 그렇게 바쁘지 않지요? 오늘이 며칠째예요? 이틀째? 내일이면 3일째? 언제 돌아가요? 모래?「예.」그래, 오늘은 무엇을 하고 왔어요?「자매결연을 하고 왔습니다.」자매결연을 맺은 소감이 어때요? 이것은 역사적인 사건이지요. 아무리 노력해도 일본 여자와 한국 여자를 동원해 이렇게 짜는 일은 나라도 못 한다구요. 일본 전체와 한국을 비교하면 여자 숫자는 3배나 된다구요. 3배는 안 되구만. 7천만이면 1.5배, 약 2배가 되지요. 일본 여자는 많지요?
한국의 여자 전체와 자매관계를 맺게 하면 어떻게 될까요? 그걸 해 가지고 식구가 된 사람이 하나만 있으면 완전히 소화가 된다구요, 완전 소화가. 그 영향은 가정 전체에 미치게 된다구요. 자기 일족을 중심으로 하는 친족관계나 친구들을 초빙해서 오면 저녁 식사라도 같이 하면서 증거를 하고 하면 그 영향이 크다구요. 전도하기가 어렵지요? 조직으로 연결해 나갈 수 있는 체제를 정비하게 되면 그것이 공식화되어 전국을 커버하게 된다구요.
일본 여자와 한국 여자를 연결하면 나중에 중국은 문제가 안 됩니다. 한국 일본 양국의 여자와 중국이다 이거예요. 그것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더욱 진지해지지요. 중국의 여자들은 모두 흥분할 테고 말이에요, 중국과 자매결연을 하게 되면. 그래서 한 나라가 세 나라와 하게 되면 세계와 연결이 된다구요. 예수님을 중심으로 하는 3제자와 같이 한 나라가 3개국과 맺는 거예요. 일본과 한국과 중국과 하나 더 붙여서 4개국 체제로 편성해 가면 쭉 말려 간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것을 조직체제로 만들어 가는데, 그것이 세계평화여성연합이 된다구요. 세계평화여성연합은 우선 선진국가 가운데 가장 영향이 큰 12개국을 선발합니다. 예수님의 12제자와 같이 12개국을 선발해서 그 한 나라에서 320명씩의 정상급 여자를 선발한다구요. 그것이 160개국의 고문단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로서 160가정을 만드는 것과 같이 160개국을 하는 거예요. 선교국가를 중심으로 해서 한 나라에 2명씩 고문단을 보내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그렇게 하면 고문단이 12개국의 사람이기 때문에 2명씩이면 24명입니다. 그것이 외국으로부터 그 나라에 들어가 고문단이 된다구요. 그 국내 고문단도 같은 숫자로 해도 되고 원한다면 배로 해도 되고, 3배로 해도 상관이 없습니다. 이렇게 되면 엄청난 일이 벌어진다구요. 3배면…. 2배로 해도 48명이 된다구요. 그 나라에 있어서도 최고의 여성들과 결속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국내 최고의 여성과 외국의 유명한 정상급 여자, 선진국의 유명한 여자들이 모두…. (녹음이 잠시 중단됨)
대개 자기 나라 말 외에 외국어 2개 이상을 유창하게 말하는 그런 여자들을 동원하기 때문에, 그것도 젊고 미인이고 말이에요…. 이렇게 생각하면 그러한 멤버는 대개 대사관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든가, 대사관 여자라든가 하는 그런 사람들을 찾아 전전하면서 머물게 되면 3년 후에는 대개 2개 나라의 말을 배울 수 있다구요. 그리고 외유하여 외국과 연결된 경험이 있는 여자들이나 대사 부인을 경험한 여자들이 몇 개국에 있다면, 그 부인들이 자기가 대사 부인을 했던 나라에 고문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모르는 일이 없다구요. 어디든지 통하게 된다구요.
그리고 그 대사 부인 한 여자를 중심으로 해서 24명이 모두 움직이는 거라구요. 토끼를 쫓거나 새새끼를 잡는 것처럼 이렇게 하게 될 때 큰 힘이 된다구요. 그리고 이 여자들이 주로 무엇을 제일 타깃으로 하느냐 하면 대사관입니다. 그렇게 하면 12개국에서 제각기 나와 있는 대사관이 모두 연결이 되고, 대사관은 자기들의 나라에서 2명씩 와 있기 때문에…. 그것은 국가를 대표하는 외교관과 같습니다. 알았어요? 대사관보다 더 강한 배후가 된다구요.
그리고 그 나라에도 고문단이 있기 때문에, 그 고문단도 그 나라의 상류사회의 여자들로 되어 있기 때문에 장관부인, 대통령부인도 거기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렇게 보면 최고의 여자의 맥이 된다구요. 그러면 전세계의 대사관이 여성연합의 활동무대가 된다구요. 인맥으로 봐도 대사관의 여자들은 누구도 상대가 될 수 없을 정도의 최고의 인맥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러한 기관을 만들면 전세계의 배후가 여자의 그런 조직체제에 들어가면 뭐 저절로 유명해진다구요.
지금 320명의 정상급 여자들을 초빙하도록 계속 연락하고 있다구요. 중국이라는 나라는 공산당 국가이기 때문에 나라가 제한한다구요. 그래서 나라에서 '3백 명은 안 된다. 40명으로 해 달라.'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건 말도 안 된다. 너희들은 이 12개국 내에 들어갈 입장도 아니다. 우리 계획에 응하지 않으면 12개국에서 빼 버리겠다.' 하는 그러한 내용을 말하라고 지금 서로 이야기하고 명령하고 있는 중이라구요.
그래서 저쪽에서는 쉬운 일이 아니라구요. 중간에 있는 선교사가 무슨 문제가 일어나면 큰일이라고 해 가지고 어떻게든…. 문제가 아닙니다. 그 조직체제는 우리가 주체이기 때문에 주체의 계획에 따라가야지 강제로 그렇게 하는 게 아니다 이거예요. 그런 일은 얘기도 하지 말라, 잘라 버려라 한 거예요. 지금 이렇게 나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중국도 320명의 고문단을 보내는 일 때문에 흥분을 하고 있다구요. 중국에서 선생님은 유명합니다. 아주 유명하다구요. 세계평화여성연합은 이제 160개국에 지부를 만들고 있기 때문에, 그런 조직이기 때문에 급속히 세계적인 것이 되는 거라구요. 일본이 이렇게 높아지면 각 나라마다 일본을 중심으로 해서 평균을 잡기는 문제가 없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서라도 세계적인 여자조직을 만들어 나가려고 하는 거라구요.
이와 같은 조직을 만들면 장래에는 각 국가의 대사를 우리가 중심이 되어 보낼 수가 있다구요. 그래서 그 나라에 영향을 미치고 각국의 대사관을 통해 유엔에 사람을 보내는 것입니다. 유엔에 보내는 사람은 여자도 보내지만 그 여자의 남편이 능력이 있는 사람이면, 또 자기 여자의 이야기를 잘 듣는 사람이면, 그건 축복을 해줄 수가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남편과 함께 유엔에 보내는 거예요.
왜 유엔에 보내느냐? 지금은 유엔기구를 보면 정치를 중심삼고, 각 국가를 중심삼고 몸의 상징이 되어 있다구요. 사탄적인 기반이라구요. 유엔에 182개국이 결집하고 있지만, 그 내용을 분석해 보면 모두 자기 나라를 중심으로 해서 타국을 이용하고 속이고 있다구요. 그래서는 안 된다구요. 그것은 통일이라든가, 평화라든가 하는 그러한 본질적이고 기본적인 이론에 배치된다구요. 그래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마음의 유엔이 필요하다구요. 심신이 갈라졌기 때문에 유엔 도상에서 일체화시켜 나가야 합니다. 알았어요? 정치적이고 외적인 것을 중심삼고 유엔기구가 구성되어 있지만, 내적으로 세계적인 종교를 보면 엄청난 기반이라구요. 인류 가운데 75퍼센트가 종교권에 들어가 있습니다. 종교권을 편성해 내적, 양심적인 종교권 유엔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심신이 갈라지게 된 것을, 개인에서 갈라진 것을 세계 최상권에 있어서 수습하여 심신통일권을 이루는 거예요. 그걸 하기 위해 선생님은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었다구요.
종교연합 가운데 머리가 있는 훌륭한 사람들을 여성연합과 같은 식으로 짜는 것입니다. 평화연합이 있다구요. 세계평화연합을 중심으로 해서 각 나라마다 종교권도 함께 포함시켜서, 종교도 세계평화종교연합이 있기 때문에 종교권의 고문도 360국가를 대표한 12개국으로부터 선발하여 보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평화연합도 남자를 중심으로 해서, 일반 남자를 중심으로 해서 그런 식으로 보내는 거라구요. 그런 대책을 하면 비가 내리듯이 동서남북 모두가 걸리게 된다구요.
그렇게 하면 양심을 대표한 종교연합의 유엔과 육신을 대표한 지금 유엔이…. 지금 유엔은 세계평화를 가져올 수가 없습니다. 무슨 원조를 공동으로 할 일이 있게 되면 대단하다구요. 나라마다 그것을 모두 나누어서 가져가기 위해서 싸운다구요. 그러면 안 된다구요. 양심적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을 중심한 종교연합, 양심의 유엔을 합병시키는 거예요. 이거 가인 아벨이라구요. 그 배후에 해와와 같은 여성연합이 있는 거예요. 원래 세계 평화는 여자가 중심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싸우기만 한다구요. 여자가 중간에서 가인 아벨을 안는 거와 같은 그러한 조직을 만들어서 여자를 중심으로 해서 전세계에 평화의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전세계에서 배후의 세계평화여성연합이 강경한 단체라고 유명해진다구요. 정당 따위가 문제가 아닙니다. 금방 그렇게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배후의 조직체, 강경한 조직체가 여성연합을 중심으로 해서 되어진다 이거예요. 이렇게 편성되면, 각국 유엔대사도 우리와 관계를 맺은 사람을 보내 놓고 있으니 회의 제안문제 같은 것도 총회 때 제출하여 거수하면 끝난다구요. '이와 같은 마음을 대표하는 종교연합, 그리고 부인연합을 만들자!' 해 가지고 모두 손을 들면 된다구요. 한꺼번에 해낼 수 있습니다.
그걸 어떻게 빨리 해내느냐 하는 거예요. 그걸 빨리 하면, 7년 이내에 세계의 방향을 수습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이 방식밖에는 세계를 한 방향으로 묶을 수 있는 방법이 없겠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 본격적으로 그 일을 하고 있다구요. 유엔공작을 사람을 써서 하고 있는 거라구요. [워싱턴 타임스]의 특파원까지 배치해 기회가 있으면 그런 방향으로 분위기를 조성하도록 하고 있다.
지금 유엔의 구조를 보면, 유엔 그 기구라는 것이 각 국가에 주는 영향이 아무것도 없다구요. 유엔의 이상을 가지고 있다 해도 유엔의 그 영향을 각 국가에서 받아 교육하는 곳이 없다구요. 인맥이 짜여져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인맥과 경제문제가 안 되어 있다구요. 그건 지금 큰일입니다. 유엔기구는 지금 20억 달러에 이르는 부채가 있다구요. 그것을 변제하기는 불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5년 정도 가면 큰일이에요. 유엔이 해체될 수도 있는 그런 위험이 다가오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그 일에 손을 대면 25억의 자금을 가지고 종교연합과 여성연합을 통해 그 경제문제를 1년 이내에 해결할 수 있다구요. 알았어요? 그 때는 일본 여자들이, 각 국가마다 10명이라든가 고문단으로 나간 사람들이 각국에서 모금운동을 해야 한다구요. 세계적으로 말이에요. 각 국가가 공동적으로 해냈다는 명제를 만들면 그것은 엄청난 일이 된다구요.
그걸 한 다음에는 그걸 연차사업으로 해서, 올해 1년으로 25억 달러를 모금했다 하면, 내년엔 부채를 갚기 위해서가 아니라 굶어죽어 가는 2천만 명의 사람을 구제하기 위해 50억의 모금운동을 한다 하는 거예요. 이는 각국의 선전기관, 텔레비전 라디오 신문을 통해 계속적으로 장려, 격려하게 되기 때문에 모금운동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50억, 1백억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렇게 함으로써, 유엔총회의 머리 간부로부터 전부 교육이 되는 기반을 조성했다 하면, 각국의 언론기관을 활용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교육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장관급에서부터 각국의 단체, 회사, 정부기관, 대학, 중고등학교, 각 가정까지 침투하게 되는 거라구요. 위에서 물을 부으면 저절로 아래로 흘러가게 된다구요.
지금의 복귀역사는 반대지요? 밑에서 올라와도 모두 위에서 반대하니까 그게 힘들다구요. 그 반대의 경향으로 하는 거예요. 위에 몇 명 있으면 아래로 자동적으로 내려가는 거예요. 이렇게 하지 않으면 세계를 구제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 기구를 만듦으로써 가능하다구요. 공해문제도 국가를 넘어 관할할 수 있는 그러한 조직이 필요하다구요. 한 나라로는 만들 수 없습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것은 3년이나 4년마다 책임자가 달라집니다. 그러면 인맥 이동이 벌어진다구요. 책임자가 바뀌면, 일본인이 책임자가 되면 일본인을 중심으로 해서 밑의 중핵 멤버를 쓰려고 한다구요. 그래서 바뀐다구요. 그래서는 강경한 단체를 만들 수 없는 것입니다. 사상을 일체화한 신자들을 중심으로 해서 강경한 조직을 편성하면 큰일이 벌어진다구요. 그것이야말로 세계를 구할 수 있는 조직이 된다 하는 것입니다. 지금 그러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그래서 지금 에리카와군의 역할이 크다구. 어디 갔나? 에리카와 왔나?「예.」(박수) '에리카와씨'가 아니라 '에리카와군'이라구. 남자처럼 되어라 하는 거라구요. (웃음) 이름은 여자지만 내용은 남자가 되라는 거라구. 그래서 선생님은 에리카와군이라고 부른다구. (웃음) 모두 원조해야 한다구요. 여성연합이 모두 서로 안고 원조하지 않으면 일본은 큰일난다구요. 원조하겠습니까?「예.」어떻게? (웃음) 자기 남편 이상으로?「예.」자기 자식 이상으로?「예.」그것을 목표로 하면 된다구. 그러면 모두 해결될 수 있어요.
남편에게 중대한 문제가 일어났다고 치자구요. 재판을 해서 배상금을 지불하게 되었을 때에, 그것을 언제까지 변제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면 부인은 난리가 나지요? 사력을 다 할 거라구요. 또 자식이 동경대학에 붙었다고 치자구요. 학교에 학비를 내야 한다고 하면, 그럴 때는 뭐 큰일이다 해 가지고 눈알이 튀어나올 정도로 뛴다는 거예요. 그 이상 해야 합니다. 그것은 개인과 관계된 가정의 일이지만, 이 일은 천주 전체가 걸려 있는 일입니다. 알았어요?「예.」어느 정도 원조해야 해요? 남편이 죽느냐 사느냐 하는 입장을 바라보는 여자의 심정 이상 하라는 것입니다. 자식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기준과 비교해서 그 기준을 넘지 않으면 아무리 노력해도 국가를 넘어 세계를 위한 하나님의 심정권과 통할 수 없다구요.
지금 선생님은 에리카와한테 기합을 주고 있다구. '뭐야, 너 자신이 있다고 했기 때문에 맡겼는데 이게 뭐야?' 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기합을 주는 것이 좋으냐, 그대로 놔두는 것이 좋으냐?「기합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기합을 주면 여러분도 기합이 내려가요, 올라가요?「올라갑니다.」선생님한테 기합 받으면 일본에 돌아가서 여러분도 기합을 주라구요. (웃음) 그건 조직체제의 사정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위로부터 기합 받으면 아래 사람한테 더욱 기합을 주어야 한다는 거라구요. 그래도 돼요? 그래도 되냐구요? 대답해 봐요. 그래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일본을 섭리적 승리권에 올려야 한다구요. 일본 전국의 여성, 현대의 여성만이 아니라 미래의 여성, 과거 영계에 가 있는 여성, 3시대의 사람이 쭉 집중적으로 주목합니다. 성공이냐 패배냐 하는 문제를 놓고 진지하게 바라보고 있다고 하는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문선생이 수련회에서 지나가듯이 신중하게 생각하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께서 창세 이후 신중하게, 선생님보다 신중하게 해 오셨다구요. 참부모의 자녀가 되려면, 천국의 대가족의 주류가 되려면, 통일교회의 주류가 되려면 심정권에 있어서 하나님께 뒤지지 않을, 참부모에 뒤지지 않을 효성·충성을 다 하는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알았어요?「예.」
부모는 자기보다 훌륭한 자식을 원한다구요. 그렇지요? 사랑의 상대로서 자기보다 뒤지는 사람을 원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인가요? 선생님이 이야기를 했지요? 이와 같이 지금 현재 세계적으로 선생님이 서서 일해 나가고 있는 상황 전체에 대해 해와 국가가 책임을 져야 합니다. 선생님은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해와는 어머니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자식을 낳는다구요. 자식이 없어도 지금부터 낳으면 되지요. 알았어요?「예.」자식을 낳을 수 있습니다. 남편과 하나되어 하늘편에서 낳은 자식은 모두 자동적으로 장자권 복귀된 입장에서 형이 동생에게 일방적으로 지시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타락했기 때문에 동생을 세워 형으로 전환시켜 가야 합니다. 이 일을 생각해 보라구요. 아들이 아버지가 되고 손자가 할아버지가 된다는 거라구요. 이러한 노정을 간다고 하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탕감복귀라구요, 탕감복귀. 알았어요?
그래서 그동안 브리지포드 대학을 중심으로 해서 유엔대학에 관한 협상을 벌여 왔다구요. 여러 가지 방면에서 해 오는 거라구요. 일본에도 그런 대학이 있지만 실력을 다 나타낼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유엔은 미국이 중심이 되어 만들었고, 유엔의 대부분이 미국을 중심으로 나가고 있다구요. 그런데도 유엔 인맥을 양성하는 곳이 일본이나 인도 등 4곳에 있습니다. 그곳은 이름뿐이지 실질적으로 아무런 실력을 발휘 못 하고 있어요. 유엔의 요원을 양성해 각국에 교육자로서 파견하지 못하고 있다구요. 그것을 모두 원하지 않는 것입니다. 미국도 원하지 않는다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지금 어머니의 강연도 대학연맹을 만드는 기초 작업이라구요. 무슨 이야긴지 알겠어요? 그래서 브리지포드 대학을 중심으로 해서 지난 1년 동안 추진해 온 것은 하버드 대학을 중심으로 예일 대학이라든가 프린스턴 대학이라든가…. 프린스턴 대학은 오늘 아침에 했지요. 컬럼비아 대학 등 아이비리그의 10대 유명대학을 모두 짜서 배후의 그 일을 했다구요.
앞으로 2000년이 되면 그런 대학은 학생수가 3분의 1로 줄어듭니다. 왜냐하면 세계대전 이후 계속 산아제한을 해 왔기 때문입니다. 또 모두 프리 섹스 문제라든가 호모, 레즈비언 문제로 가정이 붕괴되고, 가정을 갖는 것은 지옥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구요. 그래서 아기를 안 낳게 되니까 2000년대가 되면 유명대학은 힘들다구요. 3분의 1로 줄어들면 경영이 곤란해진다구요. 그런 내용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 3분의 1을 선생님이 보급해 주겠다 하는 거라구요. 이제 몇 년도 남지 않았다고요, 지금도 그런 경향이 보이니까 말이에요.
그 아이비리그의 학생은 진짜 세계 지도요원이 되게끔 만들어야 하는데, 지금은 미국의 정신만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각국에서 온 학생들은 별개의 학생으로 취급하는 그러한 체제입니다. 그렇게 해서는 유엔을 지도하는 요원을 양성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면 현대의 최고과학기술, 첨단과학기술의 학과 같은 데서는 교수가 미국인 학생에게만 가르치고 다른 나라 사람들은 배제한다구요. 알았어요?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구요. 유엔대학이 되면 미국의 기술도 일본의 기술도 분명히 평준화 된다구요. 전부 가르치는 거예요. 이 루트를 중심으로 해서 미개발국가, 저개발국가에까지 기술을 이전시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지난 1980년대에 과학기술의 평준화를 이루어야 한다고 주장했는데, 그로 말미암아 많은 박해를 받았습니다. 유럽 선진국들이 '레버런 문이 이와 같이 선진국가 유럽의 목을 조르기 때문에 아프리카의 자원 보급을 봉쇄하겠다!' 그런 거예요. 그렇다구요. 군사력이나 경제력을 가지고, 그리고 정치적인 수법으로 선진국은 위에서 컨트롤해 가지고 후진국이 그 기준에 오르려 하면 잘라 버린다 하는 거라구요. 이게 뭐냐 말이에요, 선생님이 알고 있는 이상 그런 일은 용서 못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체제를 모두 하나로 묶어야 한다구요. 일본 자체가 묶을 수 없습니다, 일본 자체가. 선생님이 묶어 놓은 나라는, 소련이라든가 중국이라든가 미국이라든가, 일본을 봐도 그건 영속하고 있다구요. 그 일을 자기들의 정당이 하게 되면 정당이 바뀌게 되고, 그렇게 되면 모두 엉망이 된다구요. 그 나라의 정당이 바뀌면 각국에 만들어 놓은 외교무대가 모두 무너져 간다구요. 뭐 그런 경향은 좋다 이거예요. 복귀되는 과정에서 사탄세계는 느려지고 반면에 선생님은 조직체제 조성을 촉진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국 고개를 넘는 데는 선생님이 먼저 넘게 된다 이거예요. 2000년대를 중심으로 해서 말이에요. 급하다구요.
그래서 브리지포드 대학이 유엔대학이 되면 미국의 10대 대학, 아이비리그의 대학이 후원단체가 되어 공동연합단체를 편성해 그 대표가 브리지포트 대학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지금 미국 4년제 유명 대학을 졸업한 사람은 자기 대학의 대학원에 가지 않고 브리지포트 대학원에 들어가게 된다구요. 왜냐? 유엔의 무대가 자기 활동무대가 되기 때문입니다.
유엔대학에서 전문적으로 공부하면 각국에 보낼 인맥이 모자라기 때문에 백 퍼센트 필요로 하게 된다구요. 그렇게 교육받은 사람이 석사 이상의 학위를 가지면 각국의 외무부 차관의 입장에서 각 부서의 국장급을 철저히 교육하게 된다구요. 국장이 그렇게 되면 저절로 과장을 직접 교육할 수 있다구요. 밑의 요원에 이르기까지 모두 교육이 된다구요. 그 가운데 우수한 사람은 유엔대학 연구부라든가, 훈련소, 수련소를 통과시켜 거기서 우수한 사람은 뽑아서 계속 인맥을 보급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보급되어 조직체제가 되면 세계는 하나의 체제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누가 무너뜨리려고 해도 무너지지 않습니다. 유엔이 결의를 해서 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유엔 의회에서 결정한 것을 한 나라가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미국이라도 할 수 없다구요. 그러한 인맥을 세계적으로 빨리 배치해야 합니다. 알았어요?
유엔 자체가 그런 인맥을 조성하면, 교육과 함께 그 나라를 중심으로 해서 유엔기구의 원조자금 모금운동을 하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알았어요? 세계의 유명인들을 유엔총회에서 초빙해 지도한다구요. 1백 명이라든가, 점보기 하나로 380명이라든가 이런 식으로 해서 북극을 방문시키고, 남극을 방문시키고, 아시아를 방문시키고 하는 등 6대주 가운데 유명한 곳을 방문시키며 40일간 초빙하여 한다 하면 서로 앞을 다투어 오게 된다구요. 돈을 모으는 일이야 선생님이 챔피언입니다. (웃음) 정말이에요. 돈을 벌지 않으면 이와 같은 큰 세계활동을 펼칠 수 없어요.
통일교회의 지도자가 되려면 우선 첫 번째는 설득능력이 있어야 한다구요. 첫째가 뭐라고?「설득능력.」설득능력을 가지려면, 설득하려면 모든 분야에 대해서 실력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핵심 내용을 정리하는 힘이 있어야 합니다. 설득하는 데 1시간, 2시간 걸리면 안 된다구요. 1분만에, 확실히 골자를 이야기 속에 집어넣으면 그것이 중심 핵이 되어 지금까지 관련을 지어 이야기한 모든 것이 되살아나 가지고 '야, 훌륭하다!'고 하게 되는 것입니다. 설득하려면 그러한 관련 지식을 가지고 소화해 낸 그 내용을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 합니다.
두 번째는 외교능력을 가져야 합니다. 외교, 협상 말이에요. 영어로는 디플러멧(diplomat)이라고 한다구요, 외교능력. 알았어요? 왜 그것이 필요하냐 하면,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부모님은 여러분보다 기반을 가지고 있다구요. 외교세계는 서로 먹고 먹히는 싸움의 세계라구요. '이놈, 또 왔구만. 자기 이익을 위해 나를 설득해 빼앗으려고….' 합니다. 그거와 딱 마찬가지라구요. 모두 사이가 좋은 게 아니라구요. 어떻게 이용해서 자기 주머니에 플러스시키느냐 하는 그런 작전을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외교하는 사람은 거짓말도 잘하는 것입니다. 거짓말을 하거나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이야기하고 해서 포위작전을 해 상대가 손을 들게 되면, 모두 점령해 가지고 자기가 나발을 불면서 자유자재로 한다 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해서 지금까지 조성되어 있는 기성 기반, 몇십 년 몇백 년 조성된 그것을 순식간에 자기가 점령해 가지고 자기가 가지고 있는 단체로서 활용할 수 있게 되면, 그 높은 기반을 타고 점프할 수 있다는 거라구요.
지금 일본도 외교무대에서는 한국에 지고 있다구요. 일본의 외교방법은 어떠냐? 선물을 한다고 하면 1천 엔의 선물을 자기가 했다 하면 상대도 1천 엔의 선물을 하지 않으면 기분이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경향이 있다구요. 한국인은 그렇지 않습니다. 10년 선물 하나 하지 않고 있다가 한번 줄 때는 10년, 20년 이상의 것을 한꺼번에 준다구요. 그래서 집을 사 주거나 이렇게 큰 일을 한다구요. 그런 일을 하는 데는 자기 집을 팔거나 재산을 팔아서라도 한다구요.
일본인은 선물 하나를 봐도 작은 떡 같은 것을 가지고 가서 '축하합니다!' 한다구요. 한국은 그렇지 않습니다. 말이 안 된다구요. 사귈 때도 일본인은 사무적인 감각으로 사귄다구요. 가족적인 면이 없다구요. 가족은 싫어도 같이 사는 거라구요. 한국인은 사무적인 감각이 아니라 가족적인 심정으로 대하는 거라구요.
오늘 자매결연을 맺으면서 보아서 알겠지요? 일본인과 다르다구요. 악수를 해도 꽉 양손을 붙잡고…. (웃음) 한국인은 공동 원조하는 국민성이 강하다구요. 중국인도 그러한 경향이 있습니다. 섬나라는 그렇지 않아요. 섬에서 들어왔다 나갔다 하기 때문에 늘 사람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기적인 심정의 유대를 가질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지리적, 지역적으로 그렇게 되게끔 되어 있다구요. 그런 면에서 일본의 민족성을 개조하기 위해서는 한국과 자매결연을 맺으면 좋다구요.
한국인은 독자성이 강하다구요. 절대로 여자도 3명, 4명 같이 걸어가지 않아요. 홀로 걸어간다구요. 그리고 사람의 흉내내는 것을 싫어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주위 사람의 흉내를 내며 살 것 같으면 죽는 편이 낫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작은 나라로서 5천년 역사 과정에서 단일민족으로 지속해 온 것도 그러한 성격, 국민성 덕분입니다. 그리고 한번 결정하면 죽어도 해냅니다. 그런 성격의 국민성 때문에 선생님 같은 사람이…. (녹음이 잠시 중단됨)
말하는 김에 자매결연 관계의 말씀을 했지만, 세계적으로 편성하는 것은 문제가 없어요. 알았어요?「예.」그래서 앞으로 세계적으로 자매결연의 붐을 계속 만들어 그런 조직을 조성하게 될 때는 그 자매결연 관계의 깃발을 올린 것은 바로 일본 여자와 한국 여자가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그 기반 위에서 역사적인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때는 모두 불러서 강연회를 하는 거예요. 알았어요, 강연회?
그때는 일본어로만 하면 통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일국주의는 지나갔습니다. 유럽도 그렇지요? 이 이 시(EEC;유럽경제공동체)가 이 시(EC;유럽공동체)가 되었다가 지금은 이 유(EU;유럽연합)가 되었다구요. 그렇게 달라졌습니다. 연합체제를 짜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다구요. 그래서 아시아연합체라든가, 남북아메리카…. 그렇게 되어 가고 있다구요.
지금 미국을 중심으로 해서 캐나다와 멕시코가 경제 유통을 강화시키고 있다구요. 세금철폐운동을 하고 있다구요. 알았어요? 그 위에 지금 선생님은 금융유통을 서두르고 있다구요. 우루과이에는 은행이 있으니까, 큰 4개 나라와 조인트벤처를 해서 우루과이 지점을 만들도록 해 가지고 그 지점을 미국에 옮겨 남미를 대표하는 중심적인 은행 역할을 하게 하자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뉴욕이나 워싱턴 한 곳에 지점을 설치하면, 지금 일본 같은 데서 급한 돈을 돌려쓰는 데 문제가 없습니다. 돈의 배후를 컨트롤하는 은행을 만들지 않으면 세계적인 활동을 할 수 없습니다.
밥을 먹고 나서는 일을 한다구요. 알았어요?「예.」선생님은 신부의 남편이라구요. 신부가 기독교문화권이지요? 영국, 미국, 프랑스…. 해와에 의해 전부 빼앗겼다구요. 자식, 여자, 만물 모두를 빼앗겼다구요. 왜냐? 사랑으로 하나되면 소유권을 갖게 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사탄의 것이 되었기 때문에 아담 해와와 그 사랑의 상대권에 있던 만물 모두가 사탄편에 속하게 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해와 국가로서 설정되어진 이상은…. 하나님께서 세계적인 경제권을 다시 찾아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요? 탕감복귀에 의해 잃어버린 것과 똑같이 그것을 찾아와야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일본 나라는 천황을 중심으로 해서 교육하고 있다구요, 천황. 일방적인 천황의 명령만 있지 옆의 형제라든가 그런 것은 없어요. 영국도 그렇다구요. 대표적인 상대를 중심으로 해서 연결되도록 하나님께서 떡…. 그것은 원리를 알면 저절로 알게 된다구요. 천황을 중심으로 해서 잘 훈련되어 있어요.
그리고 무사도(武士道)를 중심으로 해서 강제적으로라도…. 번주(藩主)라고 해요? 번이 많이 있었다구요. 거기에 번주가 있고 그 군대가 있으면 무사도의 사람들이 칼싸움을 중심삼고…. 그들은 번주의 명령이라면 무슨 일이든지 한다구요. 자기 부인을 번주가 데려가도 말을 못 했다구요. 여자도 자기를 데리고 가는 번주에게 반발하지 못한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었다구요. 알았어요? 언제 어디로 끌고 가나 순순히 따라가는 여자들입니다.
그래서 일본 여성은 복귀하는 데 편리한 환경으로 되어 있다구요. 옛부터의 전통이 사탄적인 악습을 중심삼고 반대적인 입장에 있던 것이, 오히려 탕감복귀 시대가 되면 그 원칙에 일치되어 끌려가기 편리한 입장이 되기 때문에 일본 여성이 모두 끌려오고 있다구요. 기분이 나쁘지요? 끌려가서 훌륭해져서 그 나라 남편의 후계자 되는 자식을 낳아 주는 것이 여자의 사명이지, '아, 일본의 어머니의 전통을 따르겠다.' 하는 것은 살아 있는 남자를 죽이는 일입니다. 자녀의 씨앗은 남편으로부터 이어지는데 자기편에 머물게 되면 그건 사라져간다구요.
이런 말을 계속하면 '탕감의 고개를 넘자'라는 제목의 말씀을 하기가 어렵다구요. 상식적으로 이런 내용을 알고 전도 나가 통일교회는 무슨 일을 하느냐 하는 질문을 받으면 이런 내용을 알려 주는 거예요. 지금 완전히 정치가나 사업가, 문화인도 생각지 못하는 높은 차원의 일을 하고 있다는 거라구요. 그런 목적으로 여러분도 작은 여자지만 당당히 세계에 폭을 넓혀 나가고 있다 하게 되면, 모두 감탄을 한다구요. 알았어요? 필요한 이야기라구요.
그리고 앞으로 세계 평화를 이루는 데 있어서 문제는 전쟁이라구요. 전쟁을 없애기 위해서는 아시아 차원에서 공항을 관리해야 합니다. 비행기로 병사도 보내고 무기도 보낸다구요. 그리고 항구, 고속도로…. 선생님이 세계평화고속도로를 만들어 '이 고속도로로 군사기구를 운반할 수 없다!'고 하면 세계는 전쟁을 할 수 없습니다. 멋대로 공항도 사용할 수 없다 하는 거예요. 비행기도 그러한 공동 비행기로 하게 되면 계약제가 된다구요. 그래서 이 비행기는 모든 아시아국가가 활용하는 동시에 아시아에 피해를 입히는 물건은 절대로 운송하면 안 된다 하게 되면 전쟁은 점점 없어지게 되는 거라구요. 항구와 고속도로도 그렇게 하면 앞으로 전쟁을 할 수가 없다구요. 선생님의 머리는 복잡하지요.?「예.」
그래서 고속도로를 만들자, 한일터널을 만들자고 하는 것입니다. 세계, 도쿄에서 런던을 통하고 모스크바를 통하고, 모스크바에서 캐나다까지 뚫는 거예요. 베링 해협을 지나가면 그리 멀지 않아요. 금방입니다. 캐나다 북방에서 남미까지, 워싱턴을 거치고 뉴욕을 거쳐 남미까지 바로 통하게 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하여 그 고속도로는 군사 목적으로는 이용할 수 없다 하고 유엔을 통해 결정하면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평화의 세계로 가는 데는 아무리 평화의 기대를 조성했다 해도 그것을 파괴하는 것을 남기면 안 되기 때문에, 그것을 함께 처리할 방법을 생각해서 세계적인 고속도로라든가 공항을 만드는 거라구요. 앞으로는 고속도로 내에 공항을 만든다구요. 공항의 활주로는 고속도로 내에도 만들 수 있다구요. 그러면 편리하지요. 어디 가나 탈 수 있도록 되니까 말이에요. 고속도로, 그리고 바다의 문제, 항구…. 그런 것을 아시아 차원에서 협정을 맺고 동서, 동양과 서양이 협정을 맺으면 아무리 독자적인 권한의 힘을 가진 독재국가라 해도 그 법률을 어기게 되면 세계에서 목이 잘린다구요. 세계가 목을 조르기 때문에 그런 일을 못 한다구요. 그런 것도 계획하고 있어요. 지금 선생님은 몇 살이에요? 5년 지나면 80세, 10년 지나면 85라구요. 10년은 금방입니다.
선생님이 감옥에서 나온 지 몇 년째인가? 8년째이지요? 댄버리에서 말이에요. 어제같이 생각된다구요. 그 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선생님은 85세예요. 85세를 넘는 노인에게 이렇게 서서 몇 시간씩이나 말씀해 달라는 사람은 그야말로 이기적이라구요. (웃음) 그 때는 '30분이라도 10분이라도 좋으니 말씀해 주세요.'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할 때 여러분이 몇 시간씩 계속 들을 수 있는 이 시간이 얼마나 귀한가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한번 지나가 버리면 다시 이 지상에 이와 같은 육신을 가지고 나타나지 않는다구요. 영인체는 활동한다 해도 말이에요. 후세 입장에서 생각해 보라구요. '야, 우리 아버지 어머니 때는 선생님의 가르침을 직접 받았는데, 우리는 꿈 같은 일이다.' 그럴 것입니다. 그러면서 책이나 전해지는 말을 듣고도 지금보다 더 진지하게 이 길을 가게 될 거라구요. 몇십 배 이상 견고한 훈련을 받은 하늘의 용사로서 봉사하게 될 거라구요. 그것을 생각할 때, 지금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자기들은 일본에서 자랑할 수 있는…. 자랑할 것도 아무것도 없다구요. 이제 30분 지났나, 오야마다?「40분 지났습니다.」45분이 되었다구요.
자, 원래 제목으로 돌아가자구요. 탕감복귀는 그 실체가 피해를 입은 것과 같은 실체현상을 제시, 표현해서 180도 반대방향으로 전복시키는 것입니다. 칠판에, 하나님·아담·해와·가인·아벨, 이렇게 쓴 것이 정식적인, 원 위치의, 전통적인 창조이상에서 봤을 때의 계통이라구요. 그것이 타락 때문에 어떻게 되었느냐? 사탄이 여기에 가서 이곳이 모두 없어졌습니다. 하나님은 살아 계시는데, 그 이하는 모두 빼앗겼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하나님 대신 들어가 사탄 밑에 아담, 아담 밑에 해와, 해와 밑에 가인, 가인 밑에 아벨, 이렇게 된 거예요.
하나님은 홀로 쫓겨 나 가지고 갈 곳이 없다구요. 목 부분을 모두 사탄이 가져갔기 때문에…. 하나님은 인간을 포기할 수 없습니다. 원리 원칙에 따라 양심을 중심으로 해서 원래의 주인이 되어야 할 입장이라구요. 사랑의 관계로, 사랑으로 하나되면 전 소유권을 가지도록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게 창조이상이라구요. 그런데 타락된 사랑 관계로 인해 아담 해와를 추방하는 동시에 아담과 자녀와 만물을 한꺼번에 사탄에게 양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해와 국가라는 것이 나와서 국가 대표한 해와 입장에서, 참아버님, 재림주의 신부 입장에서 자녀를 수습해야 한다구요. 아담이 사탄의 실체가 되었다구요. 사탄이 이끄는 지옥으로 갔습니다. 그래서 사탄과 아담은 서로 원수라구요. 아담은 참소하기를, '네가 타락하게 만들지 않았으면 천국의 왕자가 되었는데, 타락하게 만들어 지옥의 왕자가 되었다.' 하는 거라구요. 원수라구요. 그것을 알고 있다구요. 사탄은 그에 대해 '무슨 소리야? 너도 어차피 나를 따라 와 자녀까지 낳아 버렸다. 이제 와서 갈 데가 없지 않느냐?' 하는 거예요.
여자가 납치되어 억지로 몸을 주고 사랑의 관계를 맺어 자녀까지 낳았다는 거예요. 그 납치된 것을 아무도 모른다 해도 아직까지 자기 본가로 돌아갈 수 없다 이거예요. 자녀를 죽일 수도 없고 말이에요. 딱 그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그렇게 빼앗긴 여자와 자녀와 만물을 어떻게 하느냐 할 때, 찾아야 한다 이거예요. 찾는 데는 물건을 찾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래서 종교는 물건을 간섭하도록 되어 있지 않아요.
통일교회는 심신일체권입니다.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하나님과 연결되어 심신 모두 돌아가게 되었기 때문에 교회운동과 함께 경제운동을 하고 있는 겁니다. 복귀노정이기 때문에 사탄편에 달려 있는 사탄의 것을 빼앗아 오는 데는 경제기준을 공고히 만들어 점령해 가져오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교회가 뒤에 있고 경제활동이 앞에 서 있습니다.
그것이 뒤로 돌아서게 되면, 신약시대, 성약시대가 전환할 때는 양심이 앞에 서고 육신이 상대의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이러한 시대가 성약시대입니다. 옛날에는 거꾸로 되어 있었다구요. 교회가 중심인데도 불구하고 경제…. 일본만 그랬어요. 세계는 그렇게 하고 있지 않다구요. 세계는 통일교회의 운동을 중심으로 하고 일본만 경제활동을 중심으로 하고 교회가 뒤를 따라가게 했다구요. 왜냐하면 사탄의 경제권이 앞서 있기 때문에 경제권을 빼앗아 와라 한 거라구요. 전국적 기반을 중심으로 해서 은행 등과 모두 관계를 갖고 그 관계가 끊어지지 않도록 하라 한 거예요. 이렇게 해서 새로 전환할 때는, 뒤로 돌아서 하면 상대의 입장에서 뒤에 서 있던 양심이 반대로 주체가 된다구요.
그래서 1987년부터 이와 같은 환경을 변경했지만, 여러분은 아직까지 경제활동의 습관성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바꿔 나가겠어요? 저쪽은 정부를 중심으로, 일본을 중심으로 하고 있는 사탄적 국가입니다. 이쪽은 양심을 중심으로 하는 거예요. 해와권에 있는 그 사람이 양심을 절대시하고 물건을 상대적으로 해서 자유롭게 컨트롤해야 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일본 멤버에게 집이나 뭐나 처분해서 교회의 부채를 변제하라 하고 명령하는 거예요. 그거 같은 식구라구요. 저기도 안 하고 있으니 나도 안 하겠다고 말할 수 없다구요. 그런 사람은 하나님의 딸로서는 가장 열등한 거라구요. 부모를 고생시키면서도 자기 안락을 추구하는 사탄적인 입장에 서는 사람이라구요. 그런 사람은 모두 문제가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명령을 했을 때에 재산을 얼마를 가지고 있었느냐 하는 것이 전부 문제가 된다구요. 그것이 심판의 조건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원리가 그렇다구요. 선생님의 협박이 아니라구요. 알았어요? 그래서 전세계의 경제, 전세계에서 흐르고 움직이는 돈은 모두 일본에 모여 있다구요. 여자가 자식을 키우려면 자지 않고 다니면서 소품이라도 팔아 자식을 키워야 합니다. 일본 전국은 그러한 입장에서, 경제동물이라는 별명을 붙여 가면서, 세계에 나가 돈을 벌면 그것을 싸서 일본에 가져다 비축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인은 돈이 있어도 쓸 줄을 모른다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알았어요, 해와 국가?
서양 남자는 동양 여자를 찾고 동양 남자는 서양 여자를 찾습니다. 일본을 봐도 그렇지요? 미국과 서양에 대해 약하다구요. 모두 저쪽에서 빌려 왔고 가져왔으니 말이에요, 언젠가 변상해야 합니다. 돌려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알았어요? 그러한 상황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 입장에서 나라를 찾아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에 전세계적인 관심이 향하게 되었습니다.
일본 여자라면…. 중동의 '스기야마 모토코'의 보고에 따르면, 중동에서는, 세계평화여성연합의 일본 대표라면 수상이 만나겠다 하는 전갈이 와 가지고, 서기관이나 국장급 인사가 아니라, 차관이 아니라 수상이 만나야 한다 해 가지고 모두 정식으로 초빙을 받아 만나고 있다는 거예요. 일본 여자의 대표이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여자라고 하면 관심을 갖는다구요. 가인 아벨을 어머니 품에 안아야 하기 때문에 말예요.
그러한 시대이기 때문에 일본의 우수한, 단기대학 이상을 졸업한 여성 1천6백 명을 어머니 입장에서 보내는 거예요. 그래서 젖을 먹여야 한다구요. 일본의 자기 집을 팔아서라도 먹여야 합니다. 거지 짓을 해서라도 먹여야 합니다. 그들이 커지면 반대로 효도를 하게 된다구요. 알았어요? 그런 입장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선교사로 나가라!' 하면 모두 싫어한다구요. '나는 이와 같은 습관성의 생활이 좋다!'고 합니다. 그러면 안 된다구요. 10년 후를 봐요. 각국의 어딘가에 있어서 중대한 입장에 서게 된다구요. 지금 선생님은 유엔기구에 대해 이야기했지요. 생각해 봐요. 여성연합, 여성유엔이 있으면…. 돈을 누가 가지고 있느냐 하면 여자가 가지고 있다구요. 종교권도 돈이 없다구요. 정치권도 모두 도둑질을 하기 때문에 자기는 이익을 얻어도 국가는 돈이 없어진다구요. 정당도 순식간에 변경하기 때문에, 도둑질을 해서 남기고 가는 도둑이 없기 때문에 언제라도 가난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법률로 그러한 나쁜 짓을 못 하도록 한국의 정당법을 바꿔 버렸습니다. 선거에 5억7천만 원 이상 쓰면 걸린다구요. 이전의 선거 때는 57억 이상이나 썼다구요. 이는 하나님의 섭리에 발맞춰서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이 세상은 싫어도 섭리의 방향으로 맞추어 가는 것입니다.
자고 있는 사람이 있구만. 이제 그만 하지. 자는 여자 얼굴을 보기 위해 선생님이 이곳에 온 것이 아니라구요. 그만 할까요, 계속 할까요? 왜 옆에서 조는 여자를 때리지 않나? 왜 깨우지 않아? 모두 옆에 앉아 있는 사람은 상관이 없나? 왜 그렇게 덥어요? 조는 사람이 있으면 엉덩이를 뒤에서 콱 발로 차라구요. (웃음) 여기가 너무 넓어서 졸린다구. 너무 넓으니까 이걸 반 정도 칸막이를 해야지 안 되겠구만. (웃음) 정말이에요. 넓으니까 존다구요. 다리를 펴고 해서 말이에요. (웃음)
시집에 온 거나 같다구요. 선보러 왔는데 다리를 펴고 '무슨 말을 하느냐? 나는 기분 좋을 대로 하겠다.' 안 된다구요. 천하에 그렇게 선보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여자로서 그대로 죽어 버려야 된다구요. 노처녀로서 자식도 만지지 못한 채 무덤에 흘러가야 합니다. 그건 비참하다구요. 여자가 제멋대로의 남자를 안고 생애를 걸고 놓지 않고 심정권의 아내로서, 한 번, 두 번, 세 번 감싸 가지고 도망할 수 없게 하는 아내라야 하는데, 그런 여자가 일본에는 없다구요.
하나님께서 결국 여자를 잃으시고 자녀를 잃으시고 만물을 잃으셨습니다. 하나님은 오직 홀로 계십니다. 보좌에 앉아 있으면 보좌의 아래까지 모두 사탄 전권으로 커버되어 있다구요. 그건 말하자면 연금상태입니다. 생각해 봐요. 그렇지 않다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연금상태에서 벗어나 어떻게 천주 끝까지 갈 수 있는 자유해방권을 얻느냐? 천주 끝까지 주관 통솔해야 할 주체이신 하나님이 모두 빼앗기고 죽다시피 하는 입장에 갇혀 계신다구요. 그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 성인들이 온 거라구요. 예수님도 그 중 하나고, 선생님도 그렇습니다.
선생님은 똑똑한 사람이에요. 예수님은 기적을 사용했기 때문에 죽음을 당했다구요. 4천년 역사를 다시 잃어버리고 할 수 없이 두 번째로 쫓겨난 거라구요. 하나님께서 모두 점령당했지만 그 가운데서 세계 복귀의 기반을 조성했는데, 거기서 다시 쫓겨난 그 비애의 심정은 아무도 모른다구요. 선생님 오직 혼자만…. 40년간에 다시 4천년을 탕감하여 전세계, 영국·미국·프랑스의 통일권을 해와 대신 만든 것과 같은 입장입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어머니를 세워 이를 수습해 가지고 그걸 놓아 가지고 납땜질을 하고 있다구요. 그렇지요?
그렇게 해서 전세계가 지금…. 어머니의 연설을 오늘도 들었지요? 그 미국의 프린스턴 대학은 유명하다구요. 학생은 6천 명밖에 없지만 재단의 돈은 2백억 달러 이상 될 것입니다. 수업료 같은 것은 받지 않아도 충분히 장학금으로 교육할 수 있는 체제가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우수한 학생…. 전에도 보고받았지만 노벨상 수상자가 몇십 명이나 된다구요. 올해 문학상을 받았다는 이야기도 들었지요? 유명하다구요. 그러한 곳에서, 기성교회의 중심 정신, 중심 기둥이 되는 그 본고장에서 레버런 문의 부인을 초빙해 강연한다는 거예요. 그것은 꿈에도 생각할 수 없는 일이에요. 각 교파가 모여 있는 곳입니다. 그곳을 치고 들어간 거예요.
학교에는 교목이라는 대학의 목사가 있다구요. 6대 목사가 있어요. 그들이 한 사람이라도 반대하면 안 된다구요. 모두가 초빙하는 걸 환영해야 그 위에 서서 강연을 하는데, 연설의 내용을 들어 보면 원리, 성경의 구약성서와 신약성서의 골자가 쭉 나와 있다구요. 보면 무서운 내용이라구요. 무서워서 입을 열 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그 내용을 비판하는 박사는 아무도 없다구요.
하버드 대학의 디비네스라고 하는 신학교에서 어머님이 연설하는데 7백 명 이상 모였지만, 그곳의 유명한 하비 콕스 박사가 강연을 듣고 심각해졌습니다. 자기도 모르는 이론체계를 보고 놀랐다구요. 이것이 사건입니다. 그것을 생각하면 그렇게 달라졌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대해 모두가 존경하게끔 되어져 왔다 하는 것입니다. 유대교와 예수님은 지금도 원수지간입니다. 생각해 봐요. 유대교는 '예수는 사탄이다! 이단자다!' 해 가지고 예언자로서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몇백 년 간 그렇게 해 왔어요. 지금 이스라엘 나라에는 크리스천이 2.8퍼센트라구요. 6백만 가운데 2.8퍼센트가 크리스천입니다. 크리스천은 2천년 역사를 통해 노력해 왔지만, 그 본국에는 2.8퍼센트밖에 신자가 없어요.
지금 한국에서는 98퍼센트가 선생님을 인정한다구요. 기성교회는 선생님을 가장 나쁜 사람이라고 해왔지만, 이제 40년이 지나 '문선생은 역사에 없는 애국자!'라고 인정을 하고 있다구요. 가정의 여자도 남자도 모두 '선생님'이라고 하면 관심을 갖는 거라구요. '이번에는 무슨 일을 할까?' 하고 말이에요. 마무리라구요. 한국에서의 이러한 작전은 마무리의 작전이라구요. 나라가 날리고 일본도 날릴 것이 아닌가 하는 거라구요. 오시마이(마무리, 끝)라구요. 일본인은 '오' 자 붙이기를 좋아하지요? 오차(차), 오미즈(물), 온나(여자), 오시오(소금)…, 오싯고(오줌)까지 '오' 자를 붙인다구요. (웃음) 정말 그렇잖아요? (웃으심)
하나님이 잃어버리신 그대로, 해와에 의해, 나라를 대표한 해와에 의해…. 해와 한 사람 때문에 여자도 자녀도 만물도 모두 빼앗겼지만, 해와나라를 중심으로 해서 하나님은 여자, 자녀, 만물을 탕감복귀해야 합니다. 일본인은 유명하다구요. '40년 전에 그렇게 납작해졌는데, 지금 경제왕국이 된 일본인은 위대하다.' 하는 거예요. 그것은 해와 국가로 뽑았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구요.
이제 와서 정치계, 경제계의 인사들이 '야, 정말 문선생의 말씀대로 되어 가는구나!' 하는 거라구요. 지금 공언한 내용이 몇 년 후에 어떻게 될지 보라는 것입니다. 경제가 계속 내려갑니다. 내려가서 구렁텅이에 서서 넘어지면 직하의 깊은 지옥 밑바닥으로 떨어지고 맙니다. 빠져나갈 수 없다구요. 문선생님을 반대하고서는, 하늘을 반대하고서는 설자리가 없어지는 것은 역사적인 공식이 되어 있다구요. 싫어도 들어 놓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싫어도 관심을 갖고 봐 보라는 거예요.
일본이 그런 입장에 서면 큰일이기 때문에 우선 일본 여자를 중심으로…. 이건 해와라구요. 일본 여자 6천만 명의 컬러를 통일교회…. 통일교회는 왜 제주도와 수택리에서 수련을 하느냐? 제주도에서 수련받은 사람은 수택리에 데리고 와서 세탁해야 한다구요. (웃음)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이곳은 세탁소입니다. 수련소에는 좋은 물이 동서남북에 있기 때문에 영향이 방방곡곡에 미치는 거예요.
활동만 해주면 기적이 일어날 텐데 믿지 않는다구요. 여러분은 해와로서 상대자와 약혼을 한 단계에서 의심하는 그러한 입장이라구요. 여러분 오면서 모두 의심을 안고 왔지요. 이곳에는 특별난 사람이 없다구요. 통일교회의 중간에 있으면서 반대하면서 구석에 숨었던 사람이 선생님이 오라고 하니까 와 가지고 선생님을 보고 자신이 지금까지 좋았나 나빴나를 판단하는 등 여러 사람이 있습니다. 이렇게 나쁜 무리들이라구요. 여러분은 안 그래요?
이렇게 단체가 커지면 통일교회에 들어가 어떻게 해서 자기 이익을 챙기려고 하는 사람이 나타나는데 그건 안 된다구요. 그렇게 서게 되면 통일교회도 점차 줄어든다구요. 그런 것을 가장 싫어합니다. 선생님도 그런 것을 싫어한다구요. 가르침대로 해야지. 선생님도 자신이 가르친 대로 해야 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앞장서 있는 것입니다. 모든 일을 선생님이 시작한 거라구요.
선생님은 통일교회의 멤버들이 참소한다든가 공격할 아무런 내용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활하고 있다구요. 시장에 갈 때에도 슬리퍼를 신고 간다구요. 누구도 '어머, 저 남자는 통일교회의 교주, 문선생이다.'라고 꿈에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누가 말하면 '그런 일 없다. 문선생은 저런 모습으로 이런 곳에 오지 않는다. 헬리콥터라도 타고 빌딩 옥상에 내려와 안내를 받고 앞에 많은 사람을 내세우고 걸어갈 텐데 말도 안 된다. 문선생 닮은 남자일 것이다.'고 한다구요. 그러한 것이 걸작이라구요.
자기가 뭘 난 체하고 해 봐야 누구도 보아주지 않습니다. 잘난 체하지 않더라도 자동적으로 끌려 올려져 가지고 모셔지는 입장에 세워진 적이 많은 거라구요. 어느쪽이 영광이에요? 자기가 먼저 앉아 가지고, 최상의 자리에 앉아 가지고 있는데 '거기가 당신 자리가 아니니 저리 가!' 하는 거하고 말이에요. 그 부끄러움을 알아야 합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구요. 가장 말석에 앉아 구경하기 위해 앉는 것입니다. 앉은 채로 여기가 좋다 하고 가만히 있으면 '아, 주빈이 나타나지 않았다.' 하다가, 대회가 끝난 후 보고서 '아이구, 오셨는데도 몰랐다.' 하는 거예요. 이런 일도 잘 한다구요.
강연의 약속을 했을 때도 가장 먼저 와서 가운데 앉는 거예요. 단상으로 가지 않는다구요. 그래서 하나, 둘 오면서 '첫 번째 온 저 사람은 시골에서 왔겠지!' 하고 이상하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다 대회시간이 되면 '아이구, 변사가 안 온다, 변사가 안 온다!' 하다가 때때로는 다른 사람을 대신 쓰게 하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끝나고 나서 사진을 보니 '와 있었다.' 이거예요. 그건 관리책임자가 문제라구요. 그렇게 재미있는 일을 흔히 한다구요. 불가사의한 선생님이지요. 대중을 각성시키려면 할 수 없다구요. 알았어요?
한 여자를 심은 것이 나라가 된 거라구요. 혼자 수습하지 못했기 때문에 가정에서 수습하지 못한 거예요. 민족은 모세이고 가정은 야곱이고 국가는 예수님이라구요. 모두 개인에서 가정·민족·국가까지 수습하지 못했기 때문에 세계로 끌어 늘려 가지고…. 하나님께서 질 수 없다구요. 이렇게 연습을 하고 여기까지 왔기 때문에 마지막에는 틀림없이 전환시켜 데리고 가야 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마지막 세계적 종말기에 선생님이 와 가지고 그동안 실패한 모든 내용을 탕감하고 승리권을 이루어야 한다 이거예요. 그것을 한 것이 참부모와 성약시대로의 안착입니다. 안착이라고 하면 이제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생활이 가능하다구요.
이제 선생님은 미국과 이별합니다. 가지 않을지 모른다구요. 간다 해도 공적인 교육을 한다든가 교회를 방문해 일일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앞장서서 가르칠 수가 없다구요. 이제 끝났다구요. 일본도 그렇습니다. 일본도 말이에요. 한 사람의 해와가 나라의 해와가 되었으니, 나라의 해와는 세계의 여자를 '꽉!', 세계의 자녀 가인 아벨을 '꽉!', 세계의 재산을 '킥…!' (웃음) 그것을 위해 일본이 선택받았다구요. 일본 여자는 세계적으로 유명합니다. 여자는 일본, 요리는 중국, 미국은?「집.」집? 그건 난 모른다구. (웃음) 미국은 자동차도 있잖아요? 집보다 자동차예요. 지금은 배가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된 것은 뭐냐? 하나님의 어떤 한 때의 이용 내용을 알고 있기 때문에 사탄과 동반하면서도 그런 경향이 되어 있는 거라구요. 사탄의 곳에서 마지막에 뒤로 돌아서면 하나님의 여자라구요. 알았어요?
이게 여자야, 남자야? (웃음) 뭐야? 여자 머리를 이렇게 남편처럼 만지면 실례지만, (웃음) 교육 재료로 사용하려니 어쩔 수 없다구요. (웃음) 자기 사진으로 쓰는 것이 좋아요, 실체로 쓰는 것이 좋아요? 그거야 실체를 가지고 쓰기를 원하기 때문에 실체를 가지고 이렇게 한다구요. 미안합니다. (웃음) 이런 여자는 스케이트를 타면 잘 탄다구요. 운동을 잘 합니다. 무엇을 했어요? 운동?「운동입니까?」운동 못 해요?「아, 스포츠 말입니까?」스포츠가 운동이 아니예요? (웃음)「중학생 때 배구 등을 했습니다.」배구나 스케이트 등을 하면 몸, 꼬리가 크지 않으니까, 이렇게 하면 힘이 직선으로 통하기 때문에 잘 점프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물어 본 거라구요. (웃음)
한 여자에 의해 벌어진 것을 한 나라에 의해서 탕감복귀하는 세계시대, 마지막 종착점에 왔다는 거예요. 해와 나라를 중심삼고, 해와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기준을 잃어버린 것을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와의 사명이 무엇이냐? 어떤 나라의 여자가 충성을 바친 이상 충성해야 합니다. 사탄적인 세계에서 사력을 다 해서 정성을 들여 한 이상의 기준을 투입하지 않으면 사탄적으로 심어진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의 뿌리를 뽑을 수 없습니다. 해와 국가는 말만 하면 뿌리 뽑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말만으로는 안 된다구! 알았어요?
이번에 일본에 가면 이렇게 잠을 자지 못했으니 3년 정도 자면 어때요? (웃음) 그렇게 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 선생님은 어떻든 좋다구요. 여러분에게 이렇게 가르쳤지만 하지 않아도 좋다구요. 활동하지 않아도 상관이 없습니다. 단지 일본이 납작해진다는 것입니다. 일본의 해와 사명이 옮겨지게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것을 알고 있다구요. 선생님은 망할 수 없다구요.
해와가 남자를 부인한 것처럼, 남자도 해와에게 진실을 말하고 충고했는데도 듣지 않으면 그것은 사탄적인 것이 되기 때문에 부인할 수 있다구요. 그 사탄적인 상대권에 머물면 선생님이 더러워지기 때문에 그런 것은 필요 없다구요. 한번 결정하고 떠나면 영원히 통하지 못합니다. 타협이라든가 협상은 통하지 않습니다. 남자로서 엄격한 남자이지요.
해와가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반대 방향으로 국가기준에서 해와로서…. 전일본 여성 6천만 명을 생각합니다. 5만이라 하면, 5에 12를 곱하면 60이 된다구요. 거기에 15를 선택했습니다. 12는 12지파로 민족편성이라구요. 여자의 12지파를 편성해 6수를 어떻게 조건으로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타입이 같다구요. 수정체와 같이 말이에요.
수정은 육각으로 되어 있어요. 아무리 분쇄해도 수정은 틀림없이 육각으로 된다구요. 육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탕감조건은 같다구요. 어디에 놓아도 같은 거라구요. 높은 데도 똑같고, 큰 데도 그 수의 단위는 다르지만 같다구요. 표준처럼 서게 된 그 하나의 타입이 전체를 대표하게 되면 그것이 공식적인 조건이 된다구요. 4수라든가 그런 게 문제 되지요? 4수라든가 40일이라든가 4년이라든가 40년이라든가 4백년이라든가 문제 된다구요. 결정체의 분자가 된다구요.
이는 일본 여자는 하나의 분자가 아니라구요. 결정체라구요. 나라를 넘어서는 큰 결정체입니다. 그리고 한 사람만이 미인이라고 하는 것보다, '야, 그 나라 여자들은 모두 미인이구나!' 하고 하나님께서도 밤낮을 가리지 않고 찾아가고 싶다 할 그러한 미인이 되어야 합니다. 미인이 되고 싶어요, 추녀가 되고 싶어요? 어느쪽이에요?「미인입니다.」미인, 미인. 탕감복귀로밖에 안 된다구요. 이러한 원칙을 이해했어요? 그렇다구요.
하나님께서 모두 자기 것이 되어야 하는데, 위에 있는 것을 모두 빼앗기고 말았어요. 아담, 해와, 가인, 아벨을 빼앗겼는데 하나님께서 어디에 손을 대셔야 해요? 위로부터 할 수 없습니다. 꼬리부터입니다. 그래서 아벨을 중심으로 해서 섭리를 시작하셔야 합니다. 아벨, 동생을 중심으로 해서…. 원래 하나님이 인간의 양심을 중심으로 해서 상대권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중심이 양심권이기에 타락했지만 하나님께서 계시는 이상 중심이 되어, 플러스 입장이 되어 있다구요. 그러나 양심이 플러스 입장에서 모두 움직이고 상세히 가르치지만 이 몸이 문제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양심이 몸을 끌고 가요, 몸이 양심을 끌고 가요? 아줌마, 어느쪽이에요? 남편을 생각해서 기도하고 있구만. (웃음)
그거 모두 원리적입니다. 역사는 모두 이 원리 원칙에 따라 풀 수 있습니다. 사탄세계와 하나님이 싸우는 세계 가운데 끼어 있는 것은 모두 원리 원칙에 비춰서 해독할 수 있습니다. 무서운 원리라구요. 그래서 통일원리를 알게 된 사람은 세계 어디 가나 숨을 수 있는 곳이 없습니다. 도망 갈 곳이 없어요. 문선생의 가르침을 피해 갈 수 없다구요. 그게 엄청난 일입니다.
뭐야, 거기 서 있는 여자? 뭐야? 앉아! 그건 모두 사탄이라구, 사탄. 사탄은 모두 엿보다가 틈이 있으면 서게 된다구요. 다시 서 보라구, 사탄처럼. (웃음) 늦게 와서 거기 서 있다는 것은 무례한 거라구요.
하나님은 꼬리를 붙잡아야 한다구요. 그래서 그 동생을 형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강제적으로? 자연 굴복을 시켜서. 형이 와서 피를 흘리게 하고 다리가 부러지게 하고 팔을 부러지게 하고 하더라도 형에 대해 반발하면 안 된다구요. 오히려 '형님, 죄송합니다. 형님을 그렇게 화나게 만들어 죄송합니다.' 하는 거예요. 두 번, 세 번 그렇게 했는데 동생이 그러면 '나쁜 형이다. 미안하다. 내 모든 것을 갖고 싶으면 가져라.' 한다구요. 그러면 '서명해 달라.' 하는 거예요.
야곱이 그렇게 했다구요. 팥죽을 만들고 있는데 사냥에서 돌아온 에서가 '배가 고프니 그것을 달라.'고 했을 때, '장자권을 팔라.'고 했습니다. 배가 고프다고 생명보다 귀한 장자권을 무시했어요. 그런 사람이 주인이 될 수 없다구요. 하나님께서 시험해서 동생에게 그런 일을 시켰는데 서명했다구요. 서명했기 때문에 빼앗아 간 거라구요. 서명했기 때문에 어머니를 동원해 형님, 아버지까지 속여 실제적으로 장자권을 빼앗아 갔다구요.
소생·장성으로서 완성이 남아 있다구요. 축복은 받았지만 상속되지 않았다구요. 모두 소생·장성·완성단계를 통과해야 합니다. 저쪽 들려요?「예.」야, 이번에는 얼마나 편한지 모르겠어요. 제주도에서는 큰 목소리로 말해도 들리지 않는다고 하니 목이 아파서 보통 일이 아니었어요. 선생님 목도 보통 사람하고는 다른 데도 말이에요. 이번에는 너무 편하구만요. 옆에도 들려요?「예.」들리는데 조나? (웃음) 들리는데 졸다니 그런 무례가 어디 있어요? 그래서 해와 국가는 납작해진다구요. 놀러 온 것이 아니라구요. 이건 완전히 결투라구요, 결투. 결투 알지요? 마지막 싸움이라고. 알았어요?
그래서 사탄과 아담이 원수라구요. 아담과 사탄이 싸운다구요. 그건 남자로서 주관권을 전도당했지요. 해와는 '여자는 주관하게끔 되어 있지 않는데 주관성 전도한 오빠가 나쁘지 내가 나쁜 것이 아니다. 항상 쳐다보지도 않고 산을 돌아다니며 나쁜 장난만 치고 하지 않았소. 참새를 잡거나 토끼를 잡거나 뱀을 잡아서 배를 가르거나 개구리 다리를 찢어 내장을 꺼내고 올챙이를 잡아오고 그러지 않았소!' 하는 거예요. 남자는 놀고 싶은데 해와 이외에 상대가 없어요. 상대가 없으니 놀라게 하는 수밖에 없다구요. 그 시절에는 남자는 다 그렇다구요.
그러니 해와는 언제나 '앵앵' 하고 우는 거예요. 여러분처럼 어머니 아버지도 보이지 않지요? 하나님께서 가끔 나타나시고 하지만 말이에요. 그래서 천사장을 임명해 양육, 완성시켜 결혼식까지 해주도록 책임을 주었지요. 원리결과주관권은 원리에 따르게끔 되어 있다구요. 누군가가 침해할 수 없도록 하여 훌륭하게 정조를 지켜 결혼식을 하도록 해주어야 했다구요.
그런데 해와를 봐요. 해와는 홀로 외로워서 겨울에도 햇빛 아래 구부리고 앉아 혼자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그러면서 오빠 장난 때문에 울고 있으면 천사장은 '울지 말라.'고 하면서 언제나 돌봐 준 거예요. 울면 천사장이 무릎 위에 안고 '울지 말라.'고 달래고 한 거라구요. 그때는 알몸이라구요. 16세 정도가 되어서 육체적으로 성장해서 안아주거나 하면 남자와 여자의 그곳이 10센티미터도 떨어져 있지 않다구요. 자기도 모르게 만지고 음 하고 힘을 주면 들어가 버린다구요. 그런 입장이었다구요.
알몸으로 있었다구요. 천사장이 정조대라도 하고 있었다고 생각해요? 똑같이 알몸이라구요. 그래서 안고 눈물을 닦아주고 하나님 대신이기 때문에 키스를 해 주고 이렇게 하다 보면 싫지 않다구요. 그렇게 해서 자기도 모르게, 동물이 하는 것도 봤기 때문에, 이건 이렇게 해도 되지 않을까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동양에서 남녀는 7세가 되면 같이 앉게 하지 말라고 해서 분별하게 한 것도 일리가 있다구요. 그렇게 되기 쉽다구요. 자신이 해와였더라도 어쩔 수 없었겠지요? 안고 앉으면 거의 붙게 되는 거라구요. 동물들 하는 것도 다 본 거예요, 뭐 하나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것이 가장 타락하기 쉽고 하나님의 명령을 범하기 쉬운 환경이라구요.
그리고 16세라면 가슴도 이렇게 되고 엉덩이도 이렇게 되고 모두 발달하기 때문에 만지면 '더욱 가까이 오면 좋겠다.' 하고 생각할 수 있는 나이라구요. 여러분이 만약에 알몸으로 남자 위에 앉아 있으면 그런 생각을 안 할 것 같아요? 생각해 봐요. 남자가 누워 가지고 그것이 커지고 있는데, 거기 앉아서 그 주변과 닿게 되면 어떻겠어요? 흥분한다구요. 천사장도 그렇다구요. '싫어하지 말라. 이건 이렇게 상대권이기 때문에 이렇게 넣는 것이다.' 하는 거라구요. 있을 수 없는 일이 아니라구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경고한 거예요.
그래서 여자들은 남자한테 다가가지 말라 하는 거예요. 선생님한테조차도 말이에요. 알았어요? 선생님도 모른다구요. 사랑이라는 것은, 모두 하나 되었을 경우에는 돌아 버린다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아주 진지해지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눈을 감고 이렇게 된다구요.
여자는 특히 눈을 뜨면 큰일이라구요. 눈을 감는 거예요. 결혼할 때는 모두 눈을 감잖아요? 남편한테 모두 맡기겠다고 하면서 말이에요. 이렇게 생각할 때 가장 성적으로 타락하기 쉬운 입장에 있었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큰일이니까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하신 거라구요. 그것은 바로 여자의 생식기를 말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어떤 남자를 안느냐에 따라서 선이 되기도 하고 악이 되기도 한다는 거예요. 도둑을 안으면 도둑의 자녀를 낳는 거라구요. 그래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라구요. 선이 되기도 하고 악이 되기도 한다는 것을 알게끔 되어 있는 그 나무라는 거예요. 인간을 나무로 상징하여 성경은 말한 거라구요. 생명나무라고 했지요? 여자들은 모두 그것을 가지고 있지요? 주의하라구요. 에덴동산에서 경고했지만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앞으로 만약 축복가정이 그렇게 되면 공식적으로 이스라엘 민족이 돌에 맞아 죽은 것 이상의 일이 벌어질지도 모른다구요. 장성기 완성기준에서 타락한 후손을 그렇게 처벌했다고 할 때…. 완성권에서 타락하는 것은 부모님의 몸을 범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실체를 범하는 거라구요. 그런 사람을 어떻게 용서하느냐 이거예요. 그 문제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 대단히 고민하고 있다구요. 이걸 어떻게 처리하느냐 이거예요. 지금 잡다한 프리 섹스 시대에서 골치 아픈 일입니다. 그렇다고 원리를 굽힐 수 없습니다. 희생자가 나와도 할 수 없이 그 원칙을 바로 세워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최초에 뒤로 돌아서 하면 많은 희생자가 나올 것으로 보고 있어요.
특히 상대를 만난 지 1주일만에 결혼한 사람 절반은 그런 경향이 나타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들은 전부 별거를 시키는 거예요. 그런 경우에는 일본인은 모두 대륙으로 이동시키고 그런 사람들을 일본에 집어넣어 가지고 여자는 여자대로, 남자는 남자대로…. 그런 식으로 해서 아기를 낳지 못한 채 사라지도록 하는 그런 조치를 할지도 모른다구요. 그런 것까지 생각해야 합니다.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 때문에 선생님은 상당히….
그러한 사람들에게 관대한 법률이 없다는 것입니다. 장성기 완성기준을 통과했는데, 완성기 완성권 기준에서 참부모의 혈통의 상속권에 섰다는 사람이 타락하면, 그건 완전히 지옥 밑바닥, 수직으로 가장 밑바닥으로 떨어져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형체도, 영인체도 보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가장 무서운 일이라구요.
통일교회 축복가정의 유명한 이야기가 있다구요. 어떤 이야긴가 하면, 바깥을 돌아다녀도 절대로 타락하지 않을 것이라는 사람이 있었다구요. 이름도 유명한 남자인데, 그 남자는 절대 타락하지 않는다 하는 남자인데, 그 주변에서 도시 거리의 가장 미녀를, 남자를 유혹하는 데 챔피언을 동원해 그 남자를 범하면 상금을 준다 한 거예요. 상금 1백만 원을 준다는 식으로 해서 시험을 한 사람이 있었다구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훌륭한 곳이라구요. 여자가 알몸으로 들어와서 안아도, 서로 안고 자면서도 그런 일은 할 수 없다 한 거예요. 여동생처럼 생각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게 위대한 거라구요. 완전히 자기 여동생처럼 여기고 자고 나서 추우니까 이불을 덮어 주고 아침이 되어 옷을 정돈해 주고 일찍 어디 가 버렸다는 거예요. 그런 일화가 많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남편은 세상적인 사람보다 훌륭하다 하는 거라구요.
그 반면에 선생님이 또 고민하는 문제가 있어요. 축복가정의 여자들이 그걸 잘 알고 있다구요. 절대로 다른 여자와 관계하지 않는다, 관계하면 큰일난다 하는 것을 알고 있어요. 그래서 보통 10년을 떨어져 있어도 통일교회 여자들은 걱정하지 않는다구요. 초기에는 미국에 가서 10년 이상 지내다 귀국한 사람도 있었다구요. 각국 협회장도 5년 이상 홀로 가서 개척하고 해도 여자들은 걱정하지 않는다구요. 그렇게 믿고 있어요. 그렇게 해서 여자가 걱정 없이 혼자 있으니까 낮잠만 자기 쉽다구요. (웃음) 그러면 큰일이라구요. 그러면 양심의 가책을 느끼게 된다구요. 남편은 일선에서 앞장서고 있는데, 여자는 쿨쿨 잠만 자서 어떻게 할 거예요? 그건 천지 앞에 부끄러운 일입니다.
일본의 축복가정도 그렇지요. 여자들이 남자가 바깥에 나가도 '어디 갈 데가 없잖아?' 하고 너무 안심하고 있다구요.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구요. 그리고 남편이 열심히 일하고 저녁이 되어서 돌아오면 저녁 식사 준비도 하지 않고 있다가, 점심 때 남은 찬밥이 어디 어디에 있으니까 먹으라고 하고, 아이를 핑계로 '지금 젖을 먹이고 있기 때문에 미안하지만 선반에 밥하고 반찬이 있으니 준비해서 드세요.' 하는 거예요. 남편은 할 수 없이 웃으면서 '그래.' 하고…. (웃음) 안 된다구요. 남편이 열심히 일하고 피곤해 돌아왔는데 그렇게 하면 벌받는다구요. 하나님께서 부부가 절대적으로 하나되면 축복하러 들어가려고 지켜보고 계시다가, 그렇게 하면 도망 가신다구요. 여자들, 알았어요?「예.」
통일교회는 일반가정과 약간 달라요, 많이 달라요?「많이 다릅니다.」자기를 중심으로 해서 대답하라구요. 선생님을 보고 대답할 것이 아니라 자기 생활이 얼마나 달라졌나 하는 시각을 중심으로 해서 많이 달라요, 조금 달라요? 대답이 모두 다르지요? (웃음) 다 다를 텐데도 대답하기를, 많이 다르다 하는 거예요. 그것이 타락한 세계의 일반적인 대답 방식이라구요. 그것이 좋지 않다구요. 그렇게 대답하는 사람을 사탄이 보면 금방 '아, 거짓말을 했다. 내 밥이다.' 한다구요.
(어느 식구의 머리를 만지심) 미안합니다. 남자가 여자의 머리카락을 아무렇지도 않게 만지다니, 이렇게 흰머리가 나 있는데 말이에요. (웃음) 그런 무례한 남자…. 그래서 딸이라구요, 딸. 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하지 그걸 싫다고 생각한다면 절대로 그렇게 안 한다구요. 딸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자가 사탄적인 생각이 있으면 이렇게 할 수 없다구요. 안심이라구요. 그래서 여러분 남편도 선생님 같은 남자로 만들어 주는 거예요.
선생님은 여자에게 영적으로 어떻게 승리하는지 잘 훈련받았다구요. 영적으로 많은 여자들이 유혹하고 있는 거예요. 미녀들이 1천 명 있는 한가운데를 굴러도, 여자의 삼각지대에 부딪쳐도 남자의 그것이 서면 안 된다구요. 자기 딸이라고 생각해야 하는 거예요. 그런 과정을 넘어섰기 때문에 전세계의 여자를 맡긴 거라구요. 전세계의 여자를 모두 연결하고 있다구요. 그것을 믿을 수 없겠지만, 원리를 알면 틀림이 없다고 생각하게 된다구요. 할머니, 그렇게 생각합니까? 그것을 모른다구요.
타락한 해와는 4대 심정권을 유린했습니다.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아들과 딸이라구요. 아담 해와는 형제예요. 쌍둥이로서 태어난 형제와 같아요. 오랫동안 하나님의 태중, 몸속에 성상 형상으로 쌍둥이로 있었다구요. 그것이 갈라져서 쌍둥이로 태어난 것과 같아요. 쌍둥이는 서로의 심정이 체휼이 된다구요. 동생, 형 어느 한쪽에 급한 문제가 일어나면 그것이 전달되어져 온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쌍둥이와 같아요. 그래서 헤어질 수 없습니다. 거기서 시작이 된다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3세, 4세 때는 어머니의 품속에서 살지만, 크면 자기의 상대관계를 중심으로 해서 훈련되어 간다구요. 그래서 젖을 안 먹게 된다구요. 밥을 먹고 유치원에 갈 때는 형제로서 갈라져 간다구요. 남자는 남자의 훈련, 여자는 여자의 훈련을 하면서 유치원에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과정을 지낸다구요. 가르치는 내용도 달라진다구요. 지금은 남녀공학을 하고 있지만 그것이 원래는 잘못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는 순수한 남자로서, 순수한 여자로서 최고의 희망의 절정으로 올라갈 수 없어요. 남자로서 얼굴이 저게 뭐냐 해 가지고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봐 버린다구요. 평평해져 버린다구요. 이와 같은 산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친구처럼 되어 버린다구요.
남녀가 친구가 될 수 없다구요. 그건 친구관계가 성립되지 않습니다. 친구라고 하는 건 진짜는 거짓말이라구요. 남녀가 만나면 플러스 마이너스의 불꽃이 튄다구요. 자석 등도 끄는 힘이 있다구요. 만나면 떨어지지 않으려 하는 그러한 힘을 가지고 있는데, 친구가 뭐예요? 프리 섹스를 하기 때문에 친구관념이 성립된다구요. 알았어요? 만나 책임을 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래서 친구처럼 평평해진다구요. 그렇게 되면 본연의 사랑의 충동 기준에 도달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구요.
그래서 남녀는 따로 크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여자는 그렇다구요. 여러분 일본 집도 그렇지요. 성숙되어 청춘기가 되면 집을 나가서 다니는 것을 모두 금지하지요. 그렇게 하지요? (웃음) 그래서 여자는 뒷방에 숨겨서 키우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저 집에는 딸이 있는데, 미인 딸인데 얼굴을 볼 수 없다.' 하고 밖에서 1주일, 10일 기다리다 조금이라도 얼굴이 보이면 '아이구, 있다! 있다!' 하는, 이와 같은 신비적인 꿈을 안게 하는 것이 훌륭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드디어 교제해 이야기를 나누게 되면 남자도 흥분해서 잠을 잘 수 없다구요. 그래서 악수라도 했다면 이 세상에서 프리 섹스로 몇백 번 관계한 것보다 흥분한다구요. 그러한 절정권에서 킥 하고 천둥처럼 스파크하게 되면 그 빛이 천주를 커버해 그 주변의 것도 모두 동화되어 버린다구요. 흡수되어 버린다구요. 그렇게 해야 합니다.
원래 이야기로 돌아가자구요. 하나님께서 해와와 자녀와 만물을 잃게 되었지요? 왜냐? 사랑 때문입니다. 자녀도 만물도 아담, 해와의 상대물이라구요. 모두 사랑으로 이어지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결국 아담, 해와가 하나님과 함께 사랑으로 하나 되면 하나님의 소유가 되는 동시에 아담, 해와의 소유도 된다구요. 그리고 만물 자체가 자기의 주인이 된다구요. 사랑에 의해 주인이 된다구요. 사랑의 관계를 가지면 거기에 속하는 모든 것이 자기 소유권에 들어간다는 원칙에 따라 '만물 모두가 사탄편으로 돌아가게 되었다.'는 논리를 거부할 아무것도 없습니다. 분명히 알았어요?
그래서 해와 국가가 되었을 경우에는…. 사탄이 아무리 사탄이라 해도 한편으로는 하나님께 맞을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사탄편에도 플러스 마이너스, 가인 아벨의 관계가 있다구요. 알았어요? 악랄한 사탄이지만 한편으로는 하나님께 양보하는 양심적인 기준을 함께 발전해 나가면서 악랄한 짓을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도 세계 제패라는 같은 관념을 주장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망하면 반대편에 있어서 하나님이 들러붙을 수 있기 때문에 일본이 사탄국가라도 하나님이 취할 수 있는 길이 있다 하는 것입니다.
일본여자는 정조관념이 없다구요. 첩 입장에 있어도 아무 생각도 안 합니다. 그러한 풍조가 되어 있다구요. 명문가 여자도 재벌의 첩으로 들어가도 그러려니 한다구요. 안 그래요? 그래서 자기가 좋은 자리, 높은 자리가 있으면 여자가 끌려가도 어머니 아버지는 좋아한다구요. 그리고 사촌 사이에서도 결혼한다구요. 하나님 나라에는 그런 일이 없다구요.
성의 문제를 놓고 계통적인 것이 없다구요. 왔다갔다 왔다갔다한다구요. 섬나라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어요. 섬나라는 생활이 곤란하다구요. 한 곳에 머물게 되면 생활할 수 없기 때문에 이동하는 거예요. 이동한다고 해도 뱅뱅 돌게 되기 때문에 누가 이동하느냐 하면 여자라구요. 그래서 여자는 이동할 때마다 당한다구요.
그래서 섬나라 여자는 성적으로 정조, 순결한 혈통을 지킬 수 없습니다. 그것이 섬나라의 상황이라구요. 그럴 것 같아요? 그래서 사탄적이지만 정적으로는 약하다구요. 약하기 때문에 정적으로 하나님을 알게 되면 한꺼번에 반해 버린다구요. 선생님을 만나면 선생님에 의해서 정적으로 끌려갑니다.
이러한 내용을 모두 알면 자기 상식의 기반이 얼마나 방대해질지 모른다구요. 생각해 봐요. 대학졸업을 하고 박사학위를 가지고 있어도 그거 의지할 수 없다구요. 이건 상식적이기 때문에 세계적이라구요. 그러한 내용을 대중이 모인데서 말하게 되면 모두 관심을 가지게 되니 컨트롤할 수 있다구요. 그러한 무기를 가지고 있으면서 홀로 걸어가는 사람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 홀로….
꽃이 피면 나비가 날아온다구요. 해와는 꽃이라구요. 일본여자를 세계로 보내면, 하나님의 심정권을 가졌다 하면 천사장은 반해 버리는 거라구요. 모두 모여든다구요. 반해 온다고 해서 모두 그 상대자가 되면 안 된다구요. 뒤로 돌아서게 해 가지고 반한 입장을 이렇게 사탄편으로부터 하나님편으로 180도 전환시켜 축복해 주어야 한다구요. 자녀로서 취급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믿음의 자녀입니다.
이렇게 자세하게 설명하면 시간이 모자라요. 해와 한 사람이 타락해서 심었지만 전체 나무가 책임을 져야 합니다. 그 한 사람이 타락의 씨앗이기 때문에. 그것이 일본 나라입니다. 국가로서의 해와가 필요한 시대가 되었다구요. 해와 국가는 자녀들, 그리고 만물…. 그래서 일본 사람들을 경제동물이라고 한다구요. 사탄세계가 훔쳐 갔다는 것입니다.
일본에서 유명한 카메라가 뭐예요? 캐논도 있고 많지요. 코닥도 있고. 뭐든 좋다구요. 그거 모두 독일에서 훔쳐 온 것입니다. 사진을 찍어 가지고 전부…. 특허법에 걸리는 그러한 일도 얼마든지 했다구요. 일본이 한 것이 없어요. 독일의 것을 그대로 흉내내 만들고 해 가지고 싸게 파는 거예요. 독일의 판매 시장권이 미치지 않는 곳, 아프리카 등지에서 싸게 판다구요. 완전히 똑같이 만들어 계속 싸게 팔기 때문에 본부가 모두 당하게 되지만, 그렇다고 전쟁을 해서 빼앗아 갈 수도 없기 때문에 그냥 보면서 '나쁜 일본인!'이라고 하면서 포기하는 것입니다. 경제적인 면에 있어서 아무런 도덕의 관념도 갖지 않는, 도둑의 사촌 같은 입장이기 때문에 경제동물이라고 말합니다.
동물은 물면 놓지 않습니다. 왜 일본사람을 경제동물이라고 하느냐? 동물은 한번 문 것은 죽어도 놓지 않는다구요. 주머니에 돈이 들어오면 동물처럼 놓지 않고 죽더라도 일본에, 자기 배속에 쌓는다 이거예요. 그것이 경제동물이라는 이름이 붙은 동기라구요. 이 내용도 선생님에 의해 처음으로 밝혀지는지도 모른다구요. 이런 내용을 설명해 주는 일본인은 없어요. 그런 생각을 안 한다구요. 왜 경제동물이냐? 동물은 그렇다구요. 물면 절대로 놓지 않습니다. 일본인은 돈이 들어오면 도둑처럼 재빨리 싸서, 일본여자는 게따(일본 전통신발)를 신고 이렇게 도망가서 살짝 금고에 가져다가 쌓아둔다구요. 동물의 본능에 맞는 돈의 취급을 하기 때문에, 소유 획득의 철칙은 동물 못지 않기 때문에 경제동물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잘 알고 있어요. 정말이에요.
그래서 해와의 사명이 뭔지 알았어요? 해와 국가의 사명을 철저히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어요? 처음으로 들으니까 이상하게 생각되지요? 이 세상은 그렇게 청산되어 가는 것입니다. 선한 세계로 돌아가려면 그렇게 처리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악의 두목인 사탄이 분별되지 않은 이상은 싸움이 남게 된다구요. 싸움이 있는 곳은 악한 세계가 되기 때문에, 이것을 처리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그걸 하기 위해 탕감이라는 조건이 필요합니다. 탕감복귀라구요. 알았어요? 형무소에서 복역하고 나온 사람을 경찰이 와서 다시 끌고 가요? 탕감조건을 세우면 다시 오지 않습니다. 자유롭다구요.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알았어요, 여자들? 이것을 분명히 알지 못하면 어떻게도 할 수 없어요. 그러면 여러분은 누구에게 붙는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해와 국가라는 것은 과연 누구에게 붙느냐, 이렇게 된다구요. 영국 대신입니다. 사탄이 영·미·불의 주인이신 재림주를 쫓아냄으로써 주인이 없어지고 사탄이 점령했기 때문에 영·미·불이 머리라구요. 가장 꼬리가 일본이에요. 일본·독일·이탈리아라구요. 알았어요?
하나님께서는 영국·미국·프랑스와 같은 해와와 자녀와 같은 국가적 기준을 다시 복귀해야 하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망해서 잿더미가 되어 아무것도 없어진 입장의 일본과 독일을 붙잡은 거예요. 그건 양보하라 하면 사탄이 양보하게 되어 있다구요. 머리를 사탄이 점령했기 때문에 쫓겨난 하나님은 두 개의 다리를 갖추려니 할 수 없이 일본과 독일을 다시 잡은 거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상륙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원래 미국은 하나님의 원수입니다. 반대해서 선생님을 쫓아 낸 원수라구요. 죽도록 감옥에 집어넣은 원수라구요. 원수지만 이 나라를 놓치게 되면 구약성경, 신약성경의 기대가 어디에도 없게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없다는 것은 신부기대가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알았어요? 신부의 내용을 가지려면 하나님께서 본래의 신부기준의 정신을 다시 전수시켜 이행시켜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실패한 그 기대 위에 해와 국가로서 선택받은 일본 나라가 설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을 버릴 수 없습니다. 왜냐? 버리게 되면 신부기대가 근본적으로 없어져 버리기 때문입니다. 세계적으로 승리한 그 기준의 조건을 미국이 가지고 있기 때문이에요. 그렇지만 사탄권으로 떨어진 미국을 다시 선발하면 전체를 대표해 다시 탕감복귀를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민족·국가·세계적으로 만든 그 기반이 전부 흘러가 버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의 원수, 선생님의 원수인데도 왜 미국을 아벨 입장에 세웠느냐? 이러한 입장에서 할 수 없이 세운 거라구요. 그것을 하나님께서 설정하실 수 없습니다. 타락한 그 자체를 하나님께서는 복귀의 중심으로 삼을 수 없습니다. 2대째라구요. 하나님의 입장에서 볼 때 2대째인 그것을 선생님이 책임을 지고 다시 설정하는 것입니다, 형제 입장에서.
당시 선생님은 아직 아버지 입장에 서 있지 않다구요. 복귀이기 때문에 종의 종에서부터 이렇게 전체를 올라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일을 해 왔다는 것입니다. 역사의 모든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혼자서 그 모든 것을 납땜질한 입장의 승리기반을 되찾지 않으면 잃어버린 원래의 본고향으로 돌아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4천년 동안 싸워 온 골자, 중심적인 분야가, 하나님과 사탄이 천하를 걸고 싸운 조건 기반이 개인기반·가정기반·민족기반·국가기반이라구요. 개인기반에 있어서는 혈통전환을 해야 한다구요.
야곱의 경우도 형님 에서를 통해 전환했지만, 그건 혈통전환이 아니라구요. 형제전환을 했지만, 태어나 40대에 전환했기 때문에 40대 이하는 전환된 혜택권과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형제 전환 기준으로부터 복중전환을 이루기 위해 다말이 나오는 거라구요. 다말을 중심으로 해서 복중에 있는 형과 동생이 싸워 동생이 형을 점령하고 형으로 태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때는 복중에서 전환되었기 때문에 새로운 민족이라구요. 180도 다르다는 것입니다. 싸워 이겨 가지고 처음으로 동생이 형, 장남으로서 태어난 거예요. 그것이 다말을 중심으로 하는 베레스와 세라입니다. 세라가 형인데 먼저 나오려고 하는 그것을 밀고 먼저 나왔다는 뜻의 이름이 베레스입니다.
그리고 베레스 세라의 아버지는 누구예요?「유다입니다.」유다는 누구예요? 다말의 시아버지, 시아버지입니다. 시아버지와 관계한 사람을 하나님께서 왜 축복하셨느냐? 그리고 야곱을 보면 자기 형님의 모든 것을 빼앗아 간 거예요. 그리고 리브가는 야곱과 짜고 자기 남편과 장남을 속였다구요. 그런 사람을 하나님께서 왜 축복하셨느냐? 그것이 지금까지 수수께끼였습니다. 이건 탕감복귀원칙을 모르면 알 수 없다구요.
그것이 선생님에 의해 역사상 처음으로 밝혀졌습니다. 이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것을 해명해야 성경은 말 그대로 성경이라구요. '뭐야? 그렇게 도덕적으로 더러운 내용을 가지고 있는 것을 왜 성경이라고 하느냐? 성경에 왜 그런 일이 놓여 있느냐?' 해 가지고 지금까지 무시당했지만, 선생님의 해설에 의해 '하늘의 비밀을 그대로 기재한 내용이었다. 역시 성경이다.' 하고 인정받는 거라구요. 알았어요?「예.」
해와가 혁명적인 역사를 쌓기 위해서는 '세계를 위해 투입해야 한다.'는 조건이 남아 있습니다. 이건 복중에서 전환했기 때문에 이것이 전환됨으로써 이스라엘 민족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유다나 야곱은 아직 이스라엘의 혈통으로서 분별되어지지 않은 거라구요. 유다는 3대째입니다. 야곱을 중심으로 해서 말이에요.
아브라함, 이삭, 야곱부터 섭리가 이어집니다. 리브가의 아들들이 에서와 야곱이지요? 다말이 그 3대째입니다. 이렇게 해서 계속 전환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해서 맑혀진 유다 지파의 혈통을 중심으로 해서 예수님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맑혀진 개인, 맑혀진 가정, 맑혀진 민족, 맑혀진 국가적 기준을 중심으로 해서 전세계를 탕감복귀해 가지고 맑혀진 지상권이 설정되게 되면 지상천국이 재현된다구요. 다시 나타난다는 거예요. 재건이 아니라 재현이라구요. 다시 나타난다는 거예요.
그러한 중심자로서 예수님이 오시기를 2천년간을 기다렸습니다. 왜 2천년이나 기다렸느냐? 사탄이 국가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선민을 중심으로 해서 유대권과 함께 국가가 성립될 때까지 기다려 가지고 국가가 성립된 가운데 국가의 왕으로서 보낸 거라구요. 개인적인 왕, 가정적 왕, 민족적 왕이 실패했지요? 아담의 개인 실패, 야곱의 가정 실패, 모세의 민족 실패한 그 위에서 국가적으로 승리함으로써 이 실패한 과거를 모두 되찾아 승리기반을 연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국가가 승리하면 그 밑에 있는 민족은 자연적으로 승리했다고 할 수 있다구요. 가정 승리, 개인 승리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러한 목적을 중심으로 해서 사탄적인 많은 국가의 왕 가운데 평면적으로 왕 중의 왕으로 오셨습니다. 하나님의 직계 혈통입니다. 국가를 다스리는 형제권이 가인권인데, 이건 직계의 전체를 대표한 아벨권이라구요.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아벨권 장자로서 태어났다구요. 이 세상에서 아무리 큰 소리를 쳐도 장자권 없이 공격할 수 없습니다. 차자권에 서 있기 때문에 장자의 명령을 들어야 합니다.
그런 기반이 되면 아무리 로마라 해도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동쪽에는 유교를 중심한 중국 종교권과 인도 불교를 중심으로 해서 쭉 종교권이 있었다구요. 종교권에는 영통하는 영능력자가 많이 있다구요. 예수님이 태어나서 부모의 사명을 중심삼고 국가의 중심에 서게 되면 로마는 정치적으로 약해지는 거라구요. 그 때 예수님을 중심으로 해서 중동이 하나되었더라면 동양을 모두 연결해 로마는 자동적으로 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예수님이 40세가 되면 세계를 통일해 하나의 국가로서 다스리게 될 그러한 섭리였다구요. 선생님의 말씀을 이해해요?「예.」
이런 내용도 알아야 한다구요. 그동안 기독교는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선생님이 말하는 이러한 내용을 하나도 모른다구요. 체계적인 전통기반을 가지고 그것을 대표해 증명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사탄에게 쫓기는 거라구요. 전통적인 내용이 서고, 사탄 앞에 승리해 국가적 승리기준에 서게 되면, 국가 이하의 것은 참소할 수가 없습니다. 국가 이상의 것은 공격할 수 있지만 말이에요.
국가 이상의 기준이 공격을 한다고 해도 사탄적 기준은 국가기준까지라구요. 장자 입장이기 때문에, 직계 왕권의 장자권이 복귀되었기 때문에 차남 입장에 있는 사탄권은 명령을 듣지 않으면 계속 무너져 가는 것입니다. 로마가 그렇고 아시아국가들도 아무리 종교권이라 해도 반대하면 무너지게 된다구요. 그래서 예수님은 40세가 되면 세계의 왕 중의 왕으로 서야 했는데 죽음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이렇게 보면 2천년 동안의 혈통전환으로 아무리 혈통이 깨끗해졌다 해도 2천년 동안 다시 더러워졌기 때문에 그 2천년 기반 위에서 다시 성별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깨끗이 했다고 하는 탕감조건을 세워야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마리아도 리브가와 같이, 다말과 같이 해야 했습니다. 리브가는 장남을 속이고 아버지를 속였습니다. 다말도 마찬가지로 아버지를 속였습니다. 시아버지와 관계를 하다니 그런 일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 남편이 죽었기 때문에 시동생을 남편으로 삼아야 하는데 아직 어린아이이기 때문에 10년, 20년 기다려야 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자의 때가 지나가기 때문에 초조해서 혁명적인 행동을 해서 시아버지를 속여 관계를 맺은 것입니다. 속였다구요. 해와가 속아서 타락한 것의 탕감복귀로서 같은 상황에서 반대로 속여서 복귀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짓말을 할 수 있습니다.
해와가 장남과 아버지를 속였습니다. 리브가도 장남과 아버지를 속였습니다. 다말도 시아버지를 속였습니다. 그와 같은 공식기준에 의해 마리아도 세워진 거라구요. 마리아는 국가적인 기준에서 하는 거예요. 마리아가 어떻게 했느냐 하면 약혼한 요셉을 속인 것입니다. 속여서 예수님을 잉태했다구요. 요셉뿐만이 아닙니다. 요셉의 아버지까지 속였습니다. 그 아버지는 '아, 우리 장남이 지금 결혼하여 일가족을 이끌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 것이다.' 하고 원했었는데, 희망이든 뭐든 모두 납작해진 거라구요. 요셉을 속이고 아버지를 속이고 마리아 자신의 일가 전체와 남편 일가를 속였다구요. 양 종족을 속인 거라구요. 이건 민족이라구요. 국가기준이기 때문에 두 민족을 속인 것이 되는 거라구요.
왜 그렇게 했는지가 지금까지 해명되지 않았다구요. 해와가 속여서 타락했기 때문에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써, 속아서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이렇게 속임으로써 이렇게 된다구요. 탕감복귀입니다. 알았어요?「예.」그건 마치 같은 행동으로 180도 반대로 하기 때문에 복귀가 가능하다구요. 그래서 마리아도 요셉을 속이고 그 일가족 모두를 속인 거예요. 어머니에게도 상담하지 않고 속였다구요. 종족권을 기반으로 해야 하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국가기준에 서서 그렇게 했다구요.
그렇게 보면 국가적 해와면 어떻게 하면 되느냐? 어떻게 하면 돼요? 같은 페이스입니다. 그 공식은 남아 있다구요. 일본에서 말하면 일본 국가가 아버지고 자기 남편이 장남이라구요. 장남과 아버지를 따라가면, 일본을 따라가면 납작해집니다. 국가기준은 그렇다구요. 그러한 입장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가운데 남편을 속여 이곳에 와 있는 사람이 40퍼센트 이상이 된다구요. (웃음) 도둑놈! 악랄한 여자! 일본정부를 속였다 이거예요. '일본은 상관이 없다. 내가 갈 곳을 간다.' 하니까 일본정부는 '야야, 가지 마라.'고 말린다구요. 알 리가 없다구요. 왜 문선생은 그대로 속이게 놔 두고, 그런 사람을 오지 말도록 말하지 않느냐 하는 거예요. 오지 말라고 가르치면 모두 엉망이 되는 거라구요. 여러분 집의 부모님의 말을 잘 들어야 하고 일본 나라의 말을 잘 들어야 한다 하게 되면 해와의 사명은 모두 날아간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그와 같은 원칙에 의해 선생님은 십자가의 박해를 받으면서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벗어나려면 이 공식과 일치되어야 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벗어날 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모든 여성을 동원해 그 방향으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거 잘못된 가르침이에요, 탕감복귀의 시각에서 볼 때 올바른 가르침이에요?「올바른 가르침입니다.」그거 선생님은 모르겠어요. 여러분이 선생님보다 똑똑하구만. (웃음)
자기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똑똑한 존재를 원한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지 않더라도 그런 희망을 갖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나보다 잘 나기를 바란다.'는 말은 예의에 맞는 인사말이라구요. 가르쳐도 모른다구요. 그거 알게 되면 그것은 선생님의 것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의 것입니다. 주인은 여러분입니다.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정말이에요? 그렇게 살아 왔어요? 지금까지 그렇게 해 왔어요? 해와로서 남편의 재산도 일본의 재산도 모아서 보따리에 싸서 복귀해 나가지 않으면 일본의 사명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이것을 알고서, '재림주의 교회에 부채를 주었으니 그것을 교회가 정확하게 갚아 주지 않으면 안 된다.' 해요? 여러분은 그 집을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출애급과 마찬가지예요. 집을 빨리 청산하고 이사해 와야 한다구요. 빨리 처분하는 것이 빨리 나라로 돌아갈 준비를 하는 거라구요. 그것도 일본 전국을 같이 빨리 데리고 가야 한다구요. 부채 내용이 모두 걸려 있다구요. 그게 잡아당기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도 안 된다구요. 그것을 빨리 처분하지 않으면 큰일난다구요. 계속 연기하면 안 된다구요.
에리카와! 선생님 말씀 잘 들리나?「예.」그 내용을 잘 알아야 합니다. 때가 오면 모두 깨끗이 가르쳐 주겠다구요. 해와가 남편과 아버지를 속이는 것이 탕감복귀의 원칙이에요, 속이지 않는 것이 탕감복귀의 원칙이에요?「속이는 것입니다.」그래서 통일교회는 거짓말쟁이가 되라고 선생님이 가르치고 있습니다. (웃음) 그렇게 말하잖아요? 종교의 교주로서 돈을 빼앗고 사람을 빼앗고 자식을 빼앗고 이제는 어머니, 아버지, 나라까지 속이라고 명령하는 악랄한 선생님이다 이거예요. 사탄세계에서 보면 악랄하다구요.
그래서 성경에는 도둑처럼 재림주가 오신다고 적혀 있습니다. 도둑처럼 온다 이거예요. 그거 정말이라구요. 도둑, 여자를 훔친다구요. 행복한 가정을 납작하게 만들어 이렇게 파괴하고 모두 잘라 버리게 하고, 주변이 '와, 와' 난리를 쳐도 되돌아보지 않는다 이거예요. 소돔과 고모라 심판을 할 때는 뒤돌아보지 않는 거라구요. 롯의 아내가 되돌아보다가 소금 기둥이 되었다구요. 되돌아보지 말고 빨리 돌아옴으로써 이상적인 해와상, 어머니상이 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리브가도 혁명을 했습니다. 다말도 그러한 혁명적인 일을 했습니다. 마리아도 그렇게 했습니다. 해와의 전통역사를 해와 국가로서 상속해야 하는데 그게 싫다는 사람에게는 하늘의 벌이 있을 거라구요. 이게 협박이 아닙니다. 그렇게 됩니다. 이의 있어요?「없습니다.」선생님의 말을 들을 거예요, 안 들을 거예요?「듣겠습니다.」듣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저 할머니는 싫은 모양이구만. (웃음) 그래서 젊은이가 필요합니다. 젊은이가 용기가 있다구요. 이러한 혁명은 젊은이가 하는 것이고 노인은 무덤을 향해 그대로 흘러간다구요. 제1세는 광야에서 독수리 먹이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건 죽었다는 말이라구요. 그래서 바보는 죽어야 고쳐진다 하는 말이 있는 거예요. (웃음)
선생님의 가르침은 바보 같은 가르침이지요?「아닙니다.」바보 같은 가르침이에요, 훌륭한 가르침이에요?「훌륭한 가르침입니다.」훌륭한, 역사의 비밀에 관한 가르침입니다. 그것을 싫어하는 사람은 바보이기 때문에 일본의 속담처럼 '죽는 것 이외에 방법이 없다.'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죽어야 하는 그런 입장의 여자가 되고 싶어요, 죽지 않고 당당히 가는 여자가 되고 싶어요? 할머니 어때요? (웃음) 물어 보잖아요. 대답해 봐요. (행동하시며) 이것으로 통하지 않아요. 당당하게 매진해야 합니다. 탱크처럼 매진해야 합니다. 분명히 알았어요?
왜 문선생은 일본을 해와 국가로 이름 붙였느냐? 타락했기 때문에 가장 싫은 이름입니다. 그것이 탕감복귀가 되면 행복하다구요. 복귀되지 않으면 큰일입니다. 하나님이 떠나신다구요. 국가와 세계의 보물을 업고 오신 하나님께서 그런 사명을 다하는 데 반대하면 발로 차고 다른 곳으로 이동하신다구요. 하나님께서 망할 수 없습니다. 해와가 망해 가면서 나에게서 떠나면 첩은 얼마든지 있다구요. 끝날에는 첩이 주인을 점령하고 첩의 자식이 세계를 지도합니다. 그렇게 된다구요. 그 첩을 중심으로 해서 돌아가야 할 기준이 있기 때문에, 그런 시대가 오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이혼을 허락하셨습니다, 이혼. 알겠지요?「예.」
어떤 일이 있었느냐 하면, 예수님을 중심으로 보면 근친상간이 이루어졌습니다. 사가랴를 중심으로 해서 엘리사벳과 마리아는 자매라구요. 야곱 가정에서 2명의 자매가 하나되지 못해 엉망이 되었기 때문에 국가기준에서 그러한 일이 없고는 탕감복귀를 할 수 없다구요. 엘리사벳에게 있어서 마리아는 어머니를 놓고 보면 사촌이라구요. 사촌관계인데 그녀를 자기 남편에게 소개했다구요. 여러분 그런 일을 할 수 있어요? 그렇게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그렇게 해야 할 길이 있다 할 때는 그럴 수 있습니다 하는 거라구요. 그녀는 위대한 혁명적 여자라구요. 확실히 소개했다구요. 물론 계시를 받았겠지요.
하나님의 가르침은 법률을 지키는 것이고 정의는 그 나라에 있다고 생각하는 그런 시대에 법률과 나라와 상반되는 그런 명령은 악마 사탄의 것으로 생각하고 주저하기 쉬운데 그것을 단행했다는 것입니다. 위대한 여자라구요. 그렇게 해서 자기의 남편한테 마리아를 소개한 거예요. 소개를 했으면 한 번에 아기를 잉태해요? 남녀관계, 부부관계에서 한 번에 아기가 백발백중 생기나요? 어때요? 여러분은 몇 번만에 아기를 낳았어요? 몇 번 정도 관계했어요? 많이 했지요? (웃음) 웃을 일이 아니라구요. 딸이라고 생각해서 묻고 있기 때문에 부끄럽지 않다구요. 선생님은 아무런 것이 없으니까 웃지 말라구요. 이상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웃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정도 기간, 잉태할 때까지…. 지시가 있었을 거라구요. 잉태되었다고 하는 걸 볼 때 몇 번이라도 안내했을 겁니다. 혼자 들어가지 못합니다. 성경에 그렇게 적혀 있어요. 그렇게 갔을 때에 어머님 배에서 6개월 되기 전의 세례 요한이 춤을 추었다고 말이에요. 사탄, 장남이 6수 앞이라구요. 6수에 의해 인간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탕감복귀로서 6수에 의해 상대관계, 탕감조건을 채워야 합니다.
해와 국가도 남편과 아버지가 문제라구요. 나라가 아버지입니다. 그렇지요? 종적 관계라구요. 자기 남편과 나라가 부자관계가 되어 있습니다. 종교가 많이 있는데 왜 통일교회에 들어와 이런 쓸데없는 이야기를 듣고 진지하게 되어 목숨을 걸고 엉망이 되는 그런 것을 상관치 않으면서 결의를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런 운명이 되었나 하는 거예요. 이건 복음이라구요.
역사에 없는 봄바람이 일본열도를 지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느 방향으로 갈지 모른다구요. 이것이 꽃이 필 때까지 계속 소용돌이를 일으키고 있는 거라구요. 그런 시대라구요. 꽃이 피었을 때에는 그 결실을 맺는 일을 해야 합니다. 그것을 못 할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러분을 데리고 한 사람 한 사람 일체화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국가가 아니라 한 사람 한 사람 일체화하고, 가정을 일체화하는 운동을 하는 거라구요.
노인도 젊은이도 모두 선생님에게 집중하여 선생님을 위해서라면 죽어도 좋다 할 수 있게끔, 여자로서 남편과 사랑으로 일체가 되는 것처럼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생명을 바치고도 잊어버리는 그런 입장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죽음을 각오하고 선생님을 따라가겠다 할 수 있게끔 한 사람 한 사람과 일체화운동을 하는 거라구요. 그리하여 전국의 해와권을 같은 색깔, 같은 방향으로 모두 물들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입이 빠릅니다. '아, 훌륭하다! 아, 수택리는 좋은 세탁소다!' (웃음) 이렇게 말이에요…. 잠을 자면서도 계속 말하는 것이 해와의 사명을 다하는 일이라구요. 지금은 숨기면 안 됩니다. 남편한테 분명히 발표해야 한다구요. 정말 사랑한다면 '당신도 가야 하니까 2만 달러 준비하세요!' 해 가지고 '먼저 1만 달러 주세요. 그리고 당신도 가야 한다!' 그렇게 하게 되면 국가를 넘어 천국에 통하는 길이 틀림없이 연결됩니다.
그것이 틀렸다면 문선생은 정말 사기꾼이라구요. 지금 이렇게 가르친 이 단계에서는 사기꾼이라고 해도 사기꾼이 아닌 거라구요. 그러나 일본이 약간의 실수로 사명을 다하지 못해서 선생님이 버리고 도망가면 사기꾼이라고 말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사명을 다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과 하나님이 납작해질 수 없습니다. 해와 국가는 동서남북 얼마든지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해방권입니다. 알겠어요? 가인, 아벨이 될 나라도 많이 있다구요.
자, 그러한 혁명적인 결의를 다질 수 있는 자신이라고 발견했습니까? 어때요?「예.」예, 아니오? 예, 아니오?「예.」어느쪽이에요? 예?「예.」정말이에요? 그렇다면 앞으로 일본에는 희망이 떠오릅니다. 선생님은 혼자서 말하지만 천국의 대변인과 같습니다. 일본에도 학생이면 학생을 대표하는 발표자가 있듯이 비밀의 내용을 대표로 발표하는 것입니다. 그 말을 듣고 그대로 행동하는 사람은 모두 표창을 받는다구요.
여자의 그 혁명이 마지막 혁명이라구요. 그렇게 어려운데 해와 국가가 되는 것이 좋아요, 그만두는 것이 좋아요? 그만두고 싶다면 그만두게 해주겠다구요. 일본이 부도가 나도 한국과 상관이 없다구요. 미국도 상관이 없다구요. 왜 선생님이 개입해서 이렇게 장황하게 말하느냐? 그건 선생님과 약혼해 결혼한 조건을 남기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체권을 맺고 있기 때문에, 국가를 넘을 때까지, 세계로 출발할 때까지는 이것을 안고 가능한 한 수정을 하고, 새로운 개혁을 가르쳐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 여자 때문에 세계를 망하게 할 수 있느냐? 어때요? 그런 남자를 원하지 않지요?
일본의 노기대장도 그렇지요. 명치천황 당시, 미령산(203고지의 별칭)이라는 여순(旅順)의 러시아군 지하에 터널을 뚫어 폭탄으로 고지를 점령했지만, 많은 사람이 죽었어요. 그 때 노기대장도 아들 2명을 잃었는데, 천황이 죽을 때 자기 아내의 목을 자르고 자기도 할복해 죽어 갔다는 그러한 장군도 있는데 말이에요. 어때요? 선생님 앞에 해와의 사명을 받았으면 선생님이 여러분의 목을 자르고 할복하겠다면 그것에 찬성하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각오로 이곳까지 왔습니다. 목숨을 걸고 왔다구요.
그래서 어머니의 전체 해방권을 조성한 것과 같이, 개인적인 어머니의 해방권을 선생님이 전수한 것과 같이, 국가적 해방권을 어머니에 의해 전수해 주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싫다 하면 어떻게 합니까? 그 위에서 해와 국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저번에 반대를 하는 한가운데서 도쿄돔대회를 시작으로 전국 27곳을 순회했습니다. 목숨을 건 거라구요. 선생님은 우익도 믿지 않는다구요. 선생님이 하면 더욱 위험하다구요. 선생님이 갔다 하면 더욱 시끄럽게 할 거라구요. 그러나 어머님을 보면 무슨 나쁜 짓을 할 얼굴을 하고 있지 않다 이거예요. 순수하고 얼굴도 예쁘고 자세나 태도를 보면 모두 일본인에게 지지 않습니다. 일본 여자에게 지지 않는다구요. 아시아적인 제일의 표준의 모습을 보고 남자라고 하는 것이 옆에서 칼로 찌르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동정한다구요.
그래서 어머님에게 선생님이 전수했듯이, 국가적 기준을 어머니와 함께 부모님이 일본 나라에 전수해 주는 거라구요. 전수를 받아도 탕감이 없다구요. 그런 입장입니다. 알겠어요? 해와 해방권, 국가 해방권이 되기 때문에 만국을 향해 도약, 비약하게 될 때 그것이 천주와 함께 자기가 유세하는 발판이 되는데 그것이 싫다 하는 사람이 있으면 죽어 버리라구요. 사라져 가라 하는 거라구요.
역사 이후 선생님이 박해를 받은 그 반박의 힘으로 그런 건 밀어 버린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성격을 가진 사나이라구요. 아카오 빈(赤尾敏)이 선생님을 만나고 싶다고 해 데리고 오라고 해서 만났습니다. 그는 선생님을 보고 바로 '야, 문선생의 눈은 독재자의 눈이다.'고 했습니다. 잘 아는 할아버지라구요. 그렇다구요. 한번 결정하면 무슨 일이든지 해냅니다. 만일 선생님 같은 성격이 하나님을 몰랐다면 일본은 큰일난다구요. 많은 사람이 선생님에 의해 피를 흘렸을 것입니다. 그러한 성격의 사람이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참고 잘도 견뎌 왔다는 거예요.
일본 여자를 보면 학생시절 생각이 난다구요. 학생시절을 이야기하면 완전히 동화 같은 일이 많이 있었다구요. 극장 같은 데 가면 선생님이 20대인데 여자는 30대라구요. 앉아 있다가 선생님이 자리에 앉으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선생님의 손을 잡는다구요. '뭡니까?' 하면 '뭐가 뭡니까?' 하다가는 '아!' 하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손이 간다 이거예요. 그건 양심이 알고 있는 것입니다. 조상이 좋은 여자는 그렇게 된다구요.
거리를 가다가 스쳐 지나간 여자가 멈춰서 '그동안 계속 꿈에서 본 그 남자다. 그걸 볼 때, 우리 선조가 죽어 없어졌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있구나!' 하고 모르는 사이에 뒤를 따라오는 거예요. 비가 오는 저녁에, 집에 갈 길에 비가 많이 오기 때문에 초밥집에 들어가 초밥을 사서 먹으려고 하는데 떡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돈을 내려고 하니까 '제가 내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당신 누구입니까?' 하니까, '계산한 후에 설명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런 현상이 많이 있었다구요.
그 여자는 알고 보니 재벌 외동딸이었습니다. 그렇게 하고는 선생님이 따라오지 말라고 했는데도 멀리서 미행해 따라온 모양이에요. 그래 가지고 나중에 혼자서 찾아와 가지고 하숙집 아줌마, 형제 모두에게 인사하고 선물을 사 놓으면서 '이곳에 이런 얼굴을 한 사람이 있지요. 자기의 가장 그리운 먼 친척이기 때문에 뭔가 도울 일이 있으면 돕기 위해서 왔습니다.' 하고 말을 해 놓고는 선생님이 없을 때 늘 찾아왔습니다. 토요일에는 틀림없이 온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시간이 있으면 놀러라도 가자고 생각하고 오는 거예요. 토요일은 틀림없이 선생님은 교회에 가기 때문에 없다구요. 그 당시 1백 엔이면 1년 하숙비인데, 매주 1백 엔 지폐를 가지고 온다구요.
보통 남자면 그걸 보고 '와, 대단하다!' 할 텐데, 선생님은 그렇지 않았다구요. 빠짐 없이 모아 놓았습니다. 몇 달 지나니 몇천 엔이라는 목돈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이상은 안 된다 하고서 떡 기다리고 있었더니 틀림없이 또 찾아온 거예요. 그래서 물어 봤어요. '이건 허락받고 가져온 돈이에요?' 하고 말이에요. '저는 특별 저금통장이 있으니까 거기서 빼 왔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알면 부모님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했더니 '나쁘게 생각하겠지요.' 하는 거예요. '나쁘게 생각하는데 딸로서 그렇게 할 수 있느냐?' 했더니 사과를 하는 거예요.
그러나 어쩔 수 없다는 거예요. 왜냐 하니까, 말을 하는 거예요. '꿈속에서 이렇게 가르침을 받고, 자기 남편처럼 알몸이 되어서 결혼식을 하는 그런 모습도 봤기 때문에 무슨 인연이 있다 하는 것을 부정할 수 없어서 어쩔 수 없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자기도 모르게 행동합니다.
여기도 그렇지요? 선생님을 만나지도 않았는데 선생님을 본 적이 있는 사람이 많을 거라고 생각한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은 복귀의 준비를 세계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그런 역사를 하시는 거예요. 전체를 준비해 놓고 명령을 하는 거라구요. 일본의 여러분들도 선생님이 과거에 경험한 것과 같은 현상이 벌어지게 되면 경제문제는 아무런 걱정도 없습니다. 안 그래요? 일본에는 돈이 없는 게 아니라구요. 주부들은 돈이 없는 게 아니라고. 그건 문제가 아닙니다. 자기를 중심으로 해서 생각하기 때문에 문제라구요.
해와는 자기를 중심으로 해서 타락했기 때문에 자기를 중심으로 해서 죽어 간 거라구요. 공적으로 남편과 하나님을 생각해야 하는데, 자기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장남과 아버지를 중심으로 해야 하는데, 자기를 중심으로 해서 생각했다구요. 그래서 장남과 하나님을 잃게 되었습니다. 그 대신 악마의 장남과 악마의 아버지를 맞이하게 된 거라구요. 그것을 그대로 놔 두면 영원히 지옥이 되기 때문에 이것을 거부해 원래의 장남과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것이 탕감복귀라구요. 그것을 거부하는 데는 죽을 정도의 아픔, 몸부림을 통과해야 하는 거예요. 그러나 단행해야 한다구요. 그런 내용을 알고 선생님도 그렇게 단행했습니다. 일가족·일족·일국가 전체를 버리고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게 해 왔다구요. 선생님은 실천하지 않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틀림이 없어요, 틀림이 있어요? 해와가 국가적인 차원에서 혁명을 하지 않으면 국가적인 해와가 나오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탕감복귀원칙에 의해서 불가피한 일이라구요.
12시가 되었습니다. 계속할까요, 그만둘까요? 모두 졸리는 얼굴인데. (웃음) 그러면 빨리 결론만 말하도록 하지요. 이렇게 해서 탕감복귀를 하는 거예요. 영·불·일·독·이를 미국을 중심으로 해서 연결한 것을 알지요? 원수국가를 되찾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책임을 져야 합니다. 그래서 미국에 가서 21년 동안에 2천년 역사를 대신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옥중을 목표로 해서 출발했다구요. 박해를 받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자기의 모든 권한을 행사해 할 수 있는 모든 박해를 하는 거라구요.
그리고 미국은 초민족 국가입니다. 알겠어요? 160국가를 넘는 민족이 모여 있습니다. 세계적입니다. 그것이 모두 반대하면 세계가 반대한 조건이 되고 그 나라가 방향을 정하면 세계의 방향이 정해진 셈입니다. 그래서 미국을 중심으로 해서 20년간, 사탄에게 머리를 잡혔으니 그것을 어떻게 해서든지 복귀하기 위해 해 나온 거라구요. 1세는 몸이기 때문에 사탄편에 준다 해도 2세는 양심권에 있기 때문에 되찾아 오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지금 펼치고 있는 대학계의 어머님 강연회입니다. 원래 120곳에서 해야 하는데, 20곳은 나중에 신학교를 중심으로 해서 다시 시키려고 생각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건 비밀입니다. (웃음) 예수님이 청소년을 결속시키지 못했기 때문에…. 그것이 안 되면 일본의 20대학에서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천사장과 해와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천사장이 해와를 유혹해 지옥에 갔기 때문에 이번에는 천사장이 원조하는 거라구요, 쫓아가서 말이에요.
안녕히 주무세요. (웃음) 예쁜 부인인데, 남편이 있으면 안고 키스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텐데 이렇게 다들 웃게 만들어 미안합니다. 분명히 알겠어요? 미국을 구하기 위해 20년간 싸워 왔다구요. 미국의 언론계 전체가 선생님을 친 거라구요. 20년 이상 친 거라구요. 20년간이나 맞으면서도 죽지 않고 있다 이거예요. 만약 일본의 수상을 20년 치면, 20년이나 하는 수상은 없지만, 재벌도 그렇고 살아 남을 게 없다구요. 그러나 선생님은 자기 자신을 위해서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악이라고 생각해서 그렇게 치다 보니 결국은 자기들이 나쁘다 하게끔 된 거라구요. 여자 가인 아벨이 모두 모여도 선생님은 나쁘지 않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굴복한다구요. 자연굴복입니다. 강제굴복으로는 복귀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전략은 맞고 번창해 간다 하는 것입니다. 한편 사탄은 치고 망해 간다구요. 일본이 선생님을 치고 있지요? 여러분은? 치지 않아요. 그래서 여자와 남자를 따로 취급한다구요. 여자 따로 남자 따로, 둘로 나누어서 생각한다구요. 일본 나라는 남자 나라가 아닙니다. 여자 나라라구요. 섬나라는 여자 나라지요? 그래서 남자를 따로 취급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동안 남편을 속여 온 것도 원리의 시각에서 보면 그냥 봐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완성, 성약시대에는 그렇게는 안 됩니다. 밝혀야 합니다. 이런 차원에서 이렇게 해 왔다 하는 것을 안 이상 공개하지 않으면 자기들이 나쁜 사람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모에게 통고하는 거예요. 무엇이 나쁜지 잠깐 이야기해 봅시다 해 가지고, '무엇이 나쁜지 말해 보라. 문선생의 무엇이 나쁘냐? 통일교회의 무엇이 나쁘냐? 나쁘게 말하는 사람이 나쁜가, 나쁘게 욕을 먹는 사람이 나쁜가 생각해 보라. 가만히 있다고 해서 나쁘다고 할 수 있느냐? 나는 침묵해 왔다. 침묵하고 있으니 나쁘다고 생각하느냐. 가정생활에서 아무것도 모자란 부분이 없다. 오직 교회 때문에 맞고 있다. 그런 일이 어떻게 있을 수 있느냐?' 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교회에만 가지 않으면 예전보다 더 좋은 부인이 되어 있다 하는 건 틀림이 없지요?
부부생활의 예술화·미술화를 이야기해 주면 좋겠지만, 그럴 시간이 없어서 미안합니다. 다음에 남편과 함께 2백만 달러를 가지고 오면 교육해 줄지 모른다구. (웃음) 일본을 위해서입니다. 알겠어요?
미국을 구하기 위해 십자가를 업고 겟세마네, 골고다 언덕을 간 거라구요. 예수님이 구약시대를 업고 골고다를 간 것과 마찬가지로 육체적인 십자가, 20세기의 십자가를 업고 댄버리에 간 것입니다. 댄버리에 갈 때도 전세계의 간부들이 선생님을 잡고 통곡하면서 눈물을 흘리며…. 선생님은 눈물도 흘리지 않았다구요. '너희들은 댄버리의 벽 저편을 볼 수 없다. 도약은 그곳으로부터 시작된다. 두고 봐라!' 한 거예요. 그곳으로부터 단시간에, 7년만에 세계의 정상까지 비약해 버린 거예요. 그래서 성약시대의 정착, 안착까지 발표했다구요.
이제는 망하지 않습니다. 지금 선생님이 죽어도 낙원에 가지 않는다구요. 천국으로 직행하는 길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누가? 선생님이 만들었습니다. 그 길을 따라가고 싶어요, 가고 싶지 않아요?「가고 싶습니다.」정말이에요? 그런 좋지 않은 눈빛을 하면 어떻게 해요? 기분이 나쁘잖아요? (웃음)
선생님은 정말 불가사의한 남자입니다. 이런 남자는 역사 이후 처음이라구요. 알겠어요? 그 말씀은 처음으로 듣는 내용입니다. 이런 문제 때문에 수천만 명이 고개를 넘지 못한 채 사탄에게 당한 거예요. 이런 내용을 완비함으로써 원활하게 통과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에 의해서 여자 해방이 가능합니다. 선생님에 의해서 여자가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에 이르기까지 해방된다구요. 그래서 지난 1992년 4월 10일에 여자 해방을 선포한 거예요. 말만 해방이 아니라구요. 영계 여자가 해방되어서 지상에서 통일교회인과 협조하는 거예요.
이번 자매결연에서 감동을 받는 것은 자기 한 사람의 차원이 아니라구요. 영계가 언니라구요. 두 번째입니다. 어머니가 언니면 지금 영계에 있는 여자는 가인적인 언니라구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이 해방된다구요. 그래서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이 내려와 가지고 여러분에게 몇십 명, 몇백 명씩 붙어 다닌다구요. 그래서 앞으로 선생님의 이야기를 안 듣겠다고 도망 다니면 당한다구요. 교통사고라든가 긴급한 일이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보라구요.
탕감의 길은 경제부터 시작된다구요. 구약시대에 물질을 중심삼고 번제를 올려 속죄해 왔다구요. 그 다음 신약시대는 자녀 시대예요. 자기 아이들이 맞는 거라구요. 그렇게 해도 깨닫지 못하면 자기 부부, 일가가 맞는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자식이나 자기 물건을 아깝다고 자기 멋대로 하면 들이 맞는 거라구요. 성약시대는 부모의 시대, 신약시대는 자녀의 시대, 구약시대는 만물의 시대인데 그것이 평면이 된다구요. 제1대 아담은 가장 외적인 장남의 입장, 예수님은 자녀 입장, 재림주는 부모의 입장이라구요. 이렇게 된다구요. 이제 그 말씀도 할 거라구요. 제1대 아담은 하나님의 첫 번째 자식, 예수님은 제2대의 인류의 선조, 재림주는 제3대 인류 선조라구요. 그것이 완성하는 것은 영계가 아니라구요. 지상입니다. 지상에서 평등하게 늘어서게 된다구요.
지상을 점령하고 있는 것은 사탄이라구요. 개인적인 고개, 가정적인 고개, 이것이 모두 형무소의 벽처럼 되어 있다구요. 가정은 낮지만 민족은 더 높다구요. 보다 높고 보다 강합니다. 국가는 더 높고 강하다구요. 창세 이후 그 국가의 벽을 무너뜨린 적이 없다구요. 세계의 벽도 그렇습니다. 이건 선생님에 의해 모두….
제2차 대전 후 영·미·불의 승리권을 중심삼고 그 성벽이 무너지게끔 되어 있었다구요. 그것이 선생님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더욱 강한 성벽이 된 거라구요. 하나님은 성벽의 저쪽에 계신다구요. 하나님의 원래의 보좌(寶座)의 기준과 땅은 8단계의 성벽으로 막혀 있다구요. 그것을 평탄하게 만들어 하나님과 맞이하여 안고 다시 돌아올 때도….
이 8단계의 성벽을 평탄하게 만들었다구요. 하나님께서 성벽이 있는 곳에 오실 수 없습니다. 평탄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50억 가정 앞으로 하나님이 오실 수 있는 거라구요. 50억의 가정은 장남과 같이 가인권이지요? 그것을 횡적으로 참부모 가정을 중심으로 해서 접목하는 것입니다. 접목하는 방법이 결혼입니다. 결혼에 의해 잘못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참부모를 중심으로 해서 결혼을 통해 반대로 전개하는 거라구요. 그럼으로써 이곳 사탄편에 있던 것이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으로 해서 모두 이쪽 하나님편으로 돌아오게 된다구요. 알겠어요? 180도 전환한다구요.
그렇게 해서 선생님을 중심으로 해서 같은 방향을 향함으로 말미암아 부부가 정면의 하나님을 향해 설 수 있다구요. 한편 사탄은 이 뒤에, 선생님 뒤에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룬 이후의 영역에는 침입할 수 없습니다. 모두 싸워서 졌기 때문에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게 탕감복귀입니다.
그래서 제1대 선조도 평면적으로 완성하고, 제2대 선조도 평면적으로 완성합니다. 제1대 선조가 가정적 평면적으로 완성하게 되면 민족·국가·세계까지 평면적으로 그대로 연결이 되는 거라구요.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그것을 국가기준에서 하는 거예요. 개인·가정·종족·민족이 실패했기 때문에 국가기준에서 이것을 평탄하게 만들면 예수님이 개인·가정·종족적으로 승리한 셈이 된다구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승리로 볼 수 없다구요. 제2대는 아담 가정 제1대 선조의 실패를 다시 회개하고 원상복귀시켜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제1대와 제2대까지는 평정된다구요.
제3대 선조 참부모를 중심으로 해서 승리한 기준은 뭐냐? 참부모는 제1대, 제2대의 실수, 구약시대, 신약시대의 실수를 모두 평탄하게 만들어 평면에서 개인완성·가정완성·민족완성·국가완성·세계완성을 이룬 대표적인 입장에 서 있다구요. 그래서 선생님 가운데는 완성된 예수님, 국가승리기준의 챔피언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1대 아담을 복귀하려고 한 예수님 배속에는 아담이 들어 있어야 하는데 모두 쫓겨났다구요. 그걸 다시 탕감복귀했기 때문에 예수님이 배속에 들어 있고 아담이 들어 있다구요.
횡적으로 보면 아담은 장남입니다. 차남이 예수님이고 완성된 아담은 3남이라구요. 종적 원리로 보면 3남이 3대째지요, 3대째. 그래서 할아버지 입장이 제1대, 아버지 입장이 제2대, 제3대가 아들, 손자의 입장이라구요. 이렇게 간 것이 뒤로 돌아서면 손자가 할아버지 입장이 된다구요. 알겠어요? 할아버지가 손자의 입장이 됩니다. 반대로 할아버지, 아버지, 손자가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에 의하여 절대복종해 나감으로써 하나님 나라의 사위기대, 삼대권을 완성해 하나님의 나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탕감복귀입니다.
이것을 하나님을 중심삼고 평면적으로 보면 3대는 형제라구요. 형제는 평면에 서야 한다구요. 1대권에 들어가야 합니다. 그래서 최대한 40년간 내에 집어넣어야 합니다. 그래서 40년만에 4천년의 3대 실패한 것을 모두 평탄하게 만들고 평면적으로 이렇게 모두 배치했다구요. 그렇게 되면 아담권·예수권·재림주권의 3대 선조를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는 그 후손까지 모두 평면에 선다구요. 알겠어요? 평면에 서는 이곳은 승리했기 때문에 사탄이 침입할 수 없는 것입니다.
52억을 평면에 세우는데, 그곳에는 프리 섹스라든가 세큐럴휴머니즘 등 여러 가지가 있다구요. 무종교권, 종교권, 기독교를 비롯한 세계이상권이라든가 여러 가지가 있지만 모두 평면에 서는 거라구요. 평면으로 만들어 어떻게 하느냐? 가정만 뒤집으면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루만에 전부를 축복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일본 천황이 '나는 오늘부터 통일교회의 핵심멤버가 되어 정의의 길을 가겠다. 천리의 백운(白雲)이라고 생각하고, 만민 해방의 기반이 되는 그러한 원칙을 알게 된 나는 전국의 이상적 기대로서 발표하겠다. 모든 국민은 나의 뒤를 따라 모두 축복을 받으라!' 하게 되면 1주일 내에 복귀된다구요. 나라가 접목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은 세계를 접목했기 때문에 나라를 접목할 수 있는 가지가 많이 있다구요.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를 보낸 거라구요. 종족적 메시아는 가정 메시아를 보내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모든 일을 정비하는 거예요. 이렇게 모든 사람들이 똑같이 축복 받은 이유는 무엇이냐? 제1대, 제2대의 실패한 선조를 해방권에 세웠다면 부자관계에 있는 그 후손들도 부모가 승리한 기준을 아무 조건 없이 상속받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관계를 중심삼고 만민 모두가 축복권에 들어간다구요. 알겠어요? 그 내용 이해가 돼요?
그래서 한꺼번에 축복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난 1992년 8월 25일을 중심삼고…. 바닷물이 들 때에는, 이곳까지 올라가는 데는 이렇게 쭉 올라간다구요. 이곳까지 가는 데는 6시간 걸렸지만, 이곳에서 전환하는 데는 6분도 안 걸린다구요. 1분만에 뒤로 돌아서게 된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지금 죄가 없는 평등권에 접어들었기 때문에 전에는 출발해서 6년 이상 고생했던 것이 이곳에서는 6분만에 전환이 이루어진다 하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되었다구요. 그러면 가인 아벨은 어디서 하나되느냐? 평면이라구요. 표면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래서 1주일 지나면, 7수인 1주일 되면 축복해 줄 수 있다 한 거예요. 그걸 선포한 것이 저 3만쌍 축복때라구요. 그렇다고 1주일만에 모든 일을 완성한 것이 아닙니다. 그건 물이 들 때의 6시간 전체의 연결입니다. 이게 빠지게 될 때는 6시간 걸려서 이곳에 와야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전통적인 사상을 훈련받고, 접목이기 때문에, 살아남으면 그것으로 되는 것입니다. 이건 모두 논리적입니다. 엉터리가 아닙니다.
이런 식으로 선조 3대를 한꺼번에 축복했다면, 거기에 달려 있는 몇만 대의 선조를 어떻게 정리하느냐? 이것을 정비하는 데는 입적을 해야 하는데…. 일본인이면 일본인으로서 입적하지 않으면 안 되지요? 공중에 떠버리면 어디 의지할 곳이 없다구요. 지금 하나님 나라가 없기 때문에 입적의 본고장이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나라를 찾다가 죽었기 때문에 사탄적인 국가 기준 이상을 찾으려면 예수님의 기준을 해제해야 합니다. 120가정을 축복하고, 예수님을 1대로 해서 120대 선조로부터 이어진 몇천 대 인류를 해방하는 권에 넣음으로써 하나님의 국적에 속하게 되어야 하나님의 국민이 되는 거라구요. 예수님이 그것을 죽었기 때문에 못 했습니다.
입적은 가정을 중심으로 해서 해야 합니다. 120가정이라구요. 예수님 자신도 독신으로 재림시대를 남기고 죽었다구요. 축복가정을 보라구요. 3명의 제자가 있다구요. 3가정을 포함한 36가정이 있다구요. 아담 가정·노아 가정·야곱 가정을 통해 2천년의 축이 나선형으로 연장되어 왔다구요. 그 다음에 예수님까지가 4천년입니다. 1대 선조, 2대 선조가 실패한 것을 연장해 탕감하는 거라구요. 예수님이 온 것은 지상천국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라구요. 국가적 기준 위에서 예수님이 축복 받고 가정을 가졌으면 전세계 가정을 묶어서 해방세계, 지상천국 편성을 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연장되어 선생님 때까지 왔다구요.
선생님 때는 세계적인 시대이기 때문에 일족이 아닙니다. 12개국 민족이 들어가야 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12명 이상의 아들딸을 갖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12명의 자식을 많은 여자, 첩을 만들어서라도 낳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20년간에 어머님은 14명이나 자식을 낳았다구요. 유산한 것도 포함하면 18명이지요. 그것을 생각해 봐요. 다른 일은 못 하더라도 20년간에 그 일을 하지 않으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잘도…. 그래서 4명의 아들딸을 제왕절개를 통해서 낳았다구요.
그러니까 미국의 의사는 '문선생을 데리고 와라. 부인의 배를 4번이나 가르게 하다니 이건 동물보다 악랄한 사람이다. 독재자보다 나쁘다.' 했다구요. 목숨을 걸고서라도 어머님은 그 일을 해야 한다구요. 어머님은 그것을 알고 있다구요.
그래서 권진군…. 오늘 아침 노래를 부른 권진군은 머리가 큽니다. 천재적인 머리를 가졌다구요. 지금 보스턴의 유명한 중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다구요. 영국인을 비롯해 최고의 천재들이 다니는 곳이라구요. 학생수는 280명인데, 시험을 보고 들어갔습니다. 늘 일등입니다. 머리가 좋습니다. 어머니가 몇 명이나 자식을 낳았는데 그는 커서 나오지 않는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마침 독일에 가서 천주교 강단에서 유럽 식구에게 강연 교육을 할 때였는데, '전보가 왔습니다.' 하는 거예요. 아기를 낳지 않으면 큰일난다 이거예요. 낳다 보니 점차 천재적인 자식이 태어난다 이거예요. 무섭다고.
우리 자식들은 '저 여자는 누구예요? 저 여자는 좀 나쁘니 어머니 아버지께서 조심하셔야 합니다.' 한다구요. '어떻게 아느냐?' 하면 '제 눈은 압니다.' 그런다구요.
선생님이 젊었을 때 그랬습니다. 마을에서 결혼 이야기가 나오게 되면 선생님에게 사진을 가져오는 거예요. 선생님이 '왜 가져왔소?' 하면 웃으면서 '알면서 왜 물어?'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놔 두면 좋다는 것이고 던지면 나쁘다 하는 거라구요. 그거 던진 것을 결혼시키면 틀림없이 나쁘다 이거예요. 불가사의한 사나이였다구요. 그러한 어릴 적의 역사를 통해서 지금 이러한 통일교회의 교주가 되어 있다구요.
보면 금방 안다구요. 나라를 봐도 안다구요. 그런 내용이 있기 때문에 영계 전체를 탐구하고 진리를 정리한 거라구요. 여러분은 아무런 고생 없이 몇 시간 내에 그걸 그대로 상속하는 은혜를 받고 있다는 거예요. 감사, 감사, 감사해야 합니다.「예.」정말이라구요. 아담 앞에 도둑이라구요. 진짜 남편 아담 앞에 도둑이라구요. 나쁜 여자라고. 버리고 시집 간 그 몸을 가지고 왜 이렇게 끌려 돌아왔느냐 하는 거라구요. 딱 그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맞아도, 밟혀도 불평을 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한테 맞아도 가슴에 남지 않는다구요. '이놈아!'라고 해도 말이에요. 남편이 그렇게 하면 죽어도 잊지 못할 텐데 아무리 무시당하고 차이더라도, 콩나물에 물을 주면 물은 흘러가고 콩나물은 크듯이 커 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에게 배트로 맞아도 나쁜 게 아니라구요. 휙 맞고 나면 쑥 큰다구요. 해와가 역사적으로 나쁜 짓을 했기 때문에 선생님에게 배트 정도가 아니예요. 많은 천적 손해를 안겨 주면서 여기까지 온 그 역사를 생각하면 침을 뱉는 것이 아니라 똥을 갖다 퍼부어도 마음이 풀리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러한 인연을 참고 잊어버리고 사탄까지 구원하려고 생각한다구요.
여자를 해방하는 남자, 해방의 왕은 선생님 이외에 없습니다. 부모님 이외에 없다구요. 선생님은 장남과 아버지의 이름을 가지고 있다구요. 장남을 속이고 아버지를 속인 거예요. 영적으로는 하나님의 대신이며 육적으로는 완성된 아담 대신입니다. 장남과 아버지의 입장이라구요. 그래서 여러분은 선생님을 볼 때 장남과 같이, 남편처럼 생각되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나면 아버지처럼 여기게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을 잊을 수 없습니다. 그렇게 되지 않으면 거짓말입니다. 그건 선생님의 말씀이 아니라구요. 복귀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생각해요?「예.」정말이에요?「예.」
선생님이 만들어서 잘 맞추어서 이렇게 가르친다고 생각하면 큰 잘못입니다. 탕감복귀원칙을 볼 때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알고도 어디 가서 꼬리를 치고 돌아다니면서 나쁜 소용돌이를 만들 거예요? 여자들! 각오하라구요. 만들 거예요, 안 만들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타락한 거와 같은 행위를 해서 마을을 떠들썩하게 만들거나 나쁜 쪽으로 소문을 내고 해서 전부가 나쁘게 돌아가게끔 만드는 여자는 희망이 없습니다.
아담은 아무것도 모르고 타락했지만, 참부모는 하나님의 실체로서 모셔야 하는데 그것을 속이면 어디든 통하지 않습니다. 영계의 컴퓨터가 모두 납작해진다구요. 기록이고 뭐고 없어진다구요. 지금 뭐라고 했지요? 영계의?「컴퓨터.」듣고 있긴 듣고 있구만. 컴퓨터가 어떻게 된다구?「납작해진다고….」납작해진다구. 아무리 영계에 가서 말해도 통하지 않습니다. '아, 문선생님! 아버님!' 하고 아무리 해도 통하지 않는다구요.
선생님은 미국을 구하기 위해 20년 동안 미국인이 나라를 사랑하는 이상의 기준을 세워야 했습니다. 미국인은 모두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잃어버렸다구요. 부랑자가 되고 개인주의가 되어, 집도 없고 나라도 없고 세계도 없다구요. 부모도 없고 친족도 없습니다. 남자도 없고 여자도 없습니다. 상대가 없으니 자식도 없다구요. 처마 밑의 기둥에 이렇게 기대어 하루종일 생각만 합니다. 그렇게 하다가 비가 내리는 밤에는 어디 가느냐 하다가 결국 대개 자살하고 만다구요. 갈 데가 없습니다. 그건 큰일이라구요.
그런 사람들이 선생님의 가르침에 의해 애국자가 되는 거예요. 훌륭한 강사가 되든가 하는 거예요. 그 모습을 보고 '아이구, 문선생에게는 신비적인 힘이 있다.' 합니다. 모두 말하기를, '문선생은 행복한 남자다. 왜 저렇게 훌륭한 강사, 천재적인 남자의 무리가 저렇게 선생님 주변에 모이느냐?' 하는 거예요. 그게 저절로 그렇게 되었어요? 교육을 받고 그렇게 되었다는 것을 아무도 믿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석사학위를 가진 데다 선생님의 이론까지 있으면 어디 가나 선생님의 선생님이 될 수 있다구요. 틀림없다구요.
이제 하루 지났지요? 하루 사이에 여러분의 뇌수가, 빨간 뇌수가 하얗게 되었어요, 검게 되었어요?「하얗게 되었습니다.」빨갛던 것이 말이에요. 대개는 이 세상적, 사탄적, 천사장적, 공산주의적 쾌락주의자들이었다구요. 검은색은 죽은 심판받아야 할 사탄을 상징한다구요. 백흑이라고 해요, 흑백이라고 해요?「흑백이라고 합니다.」또 백적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적백이라고 한다구요. 모두 반대입니다. 왜 부모라든가 형제는 이치에 맞게 배치되어 있는데, 외적인 상대의 것은 모두 거꾸로 되어 있느냐? 그거 재미있는 일입니다. 왜냐? 인간은 양심적으로 직고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창조세계에 발을 딛고 머물 수가 없습니다.
자기는 이러이러한 사람이다 하고 이름을 말함으로 말미암아, 직고함으로 말미암아 머물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근본이 틀린 경우에는 그걸 직고해야 하는 거예요. 좌익 우익도 그렇지요? 위와 아래는 하상이 아니라 상하로 제대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근본적으로 말이에요. 사탄권의 적백이라든가 흑백이라든가 하는 것은 전부 반대로 되어 있습니다. 그걸 직고하지 않으면 존재권에 발을 집어넣을 수 없기 때문에 지금 타락권에 있어서 잘못 발을 집어넣었으면 그것을 밝게 전시해야 한다구요. 그런 내용을 양심이 모두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양심을 가지고 있지요?「예.」양심은 모두 알아요, 몰라요?「압니다.」훌륭한 여자가 되라구요. 넌 문학적인 소질이 있지? 글 같은 걸 쓰면 잘 쓴다구요. 그런 취미가 있어요?「예.」
'탕감복귀의 고개를 넘자' 마지막에는 해와 국가가 된다구요. 이 제목을 중심으로 해서 정리합시다. 선생님도 일본과 독일의 꼬리를 잡지 않을 수 없었다 이겁니다. 영국, 미국, 프랑스를 사탄이 잡았기 때문에 다시 꼬리를 붙잡아야 합니다. 거기서 미국을 억지로 빼앗아 왔기 때문에 사탄이 공략합니다. 미국의 애국심을 가진 국민보다 원수….
일본과 한국이 원수지요? 미국과 유럽, 독일과 프랑스 모두가 원수라구요. 이탈리아도 원수입니다. 그런 나라들의 사람들이 선생님과 함께 미국에 가서 미국을 빼앗아 왔기 때문에 그 탕감조건을 세워 복귀의 기대를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 그렇게 하려면 이와 같은 외국의 원수권 사람들이 미국 국민 이상의 충성을 바쳐야 하는 거예요. 그 기반을 중심삼고 사탄이 저절로 머리를 숙일 수 있는 국가적인 기준을 조성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사탄이 침입할 수 없습니다. 그 기대 위에서 미국이 하나님편의 아벨 국가로서 다시 설 수가 있었다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은 선생님 뒤를 따라와야 합니다. 지금 미국이 그런 입장에 서는 거라구요. 지금 미국은 결국 일본에게 졌지요? 그렇지요? 기계를 봐도 전자산업을 봐도 모두 일본에게 지고 있습니다. 그건 천운이 그렇게 만들기 때문이라구요. 일본이 해낸 일이 아니라구요.
그리하여 선생님이 21년간에 그 일을 모두 완성했는데, 그 미국에서 어머님이 졌어요, 이겼어요? 지금 국회까지 진출했습니다. 미국은 신부교회가 주류인, 중심이 되는 아벨 국가라구요. 아벨이 가인권을 수습해야 합니다. 가인권은 전유럽 자유세계입니다. 가인권을 하나로 묶어서 돌아가기 위해 어머님은 미국 전국을 움직이고 국회를 묶고 그 다음엔 유엔을 하는 거예요. 유엔은 자유세계의 국회라구요. 알겠어요? 자유세계의 국회를 하나로 만들어 세계적인 가인 아벨이 편성되었기 때문에 세계적인 해와의 기반을 조성해야 합니다.
어머님이 세계적인 가인 아벨 기준을 중심으로 해서 일본으로 들어가 국가를 묶음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인 자녀와 해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국가기준 위에서 어머님과 일본 나라가 하나되고, 그와 더불어 가인 아벨이 포옹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해와가 가인 아벨을 세계적인 기준에서 포옹하는 것과 같다구요. 그렇게 되면 신랑을 맞이해야 한다구요. 신랑을 쫓아냈기 때문에. 지금은 그게 거꾸로 되어 있다구요. 신랑과 신부가 하나되어 재창조하는 거예요.
해와 국가·가인 국가·아벨 국가가 세계기준에 섰다고 하면 신랑은 당당한 입장에 서게 된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그들을 동원해 원리 원칙적인 기준만 조성해 놓으면 갈라진 한국은 하나되게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 왕 중의 왕을 쫓아내고 김일성, 악마의 왕이 마지막 세계를 장악하고 있는 것입니다. 김일성 말이에요. 그렇지요? '야, 김일성의 배포는 크다.'고 난리지요? 그 김일성이 지금 선생님의 말씀을 듣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 서 있다구요.
그러면 어머님은 어떤 입장이냐? 아버지와 하나되어 세계적인 해와 국가의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가인 아벨을 안고 돌아 왔다구요. 어머니를 중심으로 해서, 세계적인 국가기준의 가인 아벨을 포옹해 왔다구요. 그것이 바로 제2차대전 후의 그 기대입니다. 알겠어요? 그 기준을 복귀했기 때문에 그 위에서 재림주의 국가 정착기반을 되찾아야 합니다.
한국이 혼란기에 있어서 재림주를 중심삼고 통일됨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재림주가 왕의 자리에 서야 했던 거라구요. 그런데 재림주를 쫓아낸 결과 김일성이 한반도를 점령했습니다. 아버지는 이런 기준을 이루었다고 하더라도 남쪽 나라를 중심으로 해서 북한에 영향을 미치려고 해 나오는 거라구요.
그런데 문제는 자녀라구요. 자녀와 여자입니다. 그래서 어머니를 중심으로 해서 한국으로 들어가는데, 여자와 자녀들이 세계적으로 포옹되었기 때문에…. 어머님은 개인적인 여자로서 승리한 것뿐만이 아니라 종족·민족·국가 종적(縱的) 전체를 대표하고 있으면서, 한국이라는 나라에 선생님과 더불어 하나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본래 아담 가정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되었기 때문에 세계적인 해와가 가인 아벨을 포옹해 들어오게 될 때 그것을 반대 없이 국내에서 받아들이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만장을 포옹하기 위해 40개 대학에서 강연합니다. 그 때 공산당과 싸운다구요. 결국은 기독교와 공산당, 가인, 아벨이라구요. 그들이 통일교회를 놓고 파괴하려고 했지만 결국은 졌습니다. 이제는 어머님을 중심으로 해서 가인 아벨이 하나된 입장에 서서 원리연구회와 운동권의 사람들이 상의해 대학가의 운동을 새로운 방향으로 전개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 하게끔 되었다구요. 러시아 6개국 학생 세미나를 통해 지금 그런 식으로 변했습니다.
북한 학생과 남한 학생이 역사 이후 처음으로 만나는 문을 연 거라구요. 그러한 엄청난 변혁시대가 된 거라구요. 그리고 남쪽 공산권과 원리연구회가 하나되면 그것이 국가적 아벨권이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이 북한의 가인권을 수습하면, 양국 대통령이나 주권이 따라오지 않더라도, 2차대전 후 나라가 없을 때 참부모와 하나되면 저절로 통일 한반도가 될 수 있었던 그 기준이 지금 원상복귀되는 기준에 서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어 온다구요. 지금 북한과 그런 배후를 짜맞추는 일을 선생님이 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세계 각국을 짜려고 한다구요. 그런 전환기이기 때문에 3월에 72개국 이상의 나라에서 참석한 가운데 세계평화연합대회를 개최한다구요. 알겠어요? 그 자리에는 고르바초프라든가 세계의 유명한 사람이 온다구요. 일본이 참가하지 않으면 일본이 좋지 않다구요.
그리고 남북통일이 되면 6년 이내에 세계통일권이 이루어진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80대가 되면 그것을 마무리해야 하기 때문에 유엔을…. 미국 한 나라만 다스려 가지고는 힘들기 때문에 유엔기구를 다스리기 위해 양심적인 종교권의 유엔과 해와, 여자의 유엔권을 편성하는 거예요. 세계평화여자연합의 여자들을 중심으로 해서 전에도 말했듯이, 그것을 편성해 세계를 하나의 방향으로 이끌어 가자 하는 것입니다.
여자 모두를, 3천2백 명의 여자를 동원해 외교관도 시키고 순회사도 시키고 그리고 교육도 하게끔 지금부터 훈련해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여자의 천하가 되어 간다구요. 알았어요? 남자는 천사장이라구요. 선생님이 이끌어 가는 축복가정의 남자는 천사장과 아담의 중간입니다. 알겠어요? 세계적으로 승리한 후에 세계적인 아담의 자격을 다시 납땝질해 주게끔 된다구요.
선생님 입장에서 보면 어머니가 정처고 모든 세계의 여자는 첩의 입장이라구요. 여러분 입장에서 보면 사탄적인 남자가 본남편이고, 선생님이 남자첩과 같은 입장이라구요. 완전히 반대입니다. 그래서 여자들은 여기로 와서 선생님과 하나되고, 그 여자들의 남자들도 여기로 와서 어머니와 하나되어 선생님에게 와 가지고 다시 나누어 받아야 한다구요.
나누어 받는 데는 승리한 아담권에 서야 한다구요. 중간적인 입장에서 아담과 천사장의 몸을 가지고 있지만, 선생님이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입장에서 승리한 아담의 몸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중심으로 해서 접목해 완성한 아담 입장에 세워서 첩의 상대로서 맞춰 준다구요. 그렇게 하면 모두 끝난다구요. 역사가 깨끗이 정리가 된다구요. 사탄은 반대할 아무런 내용도 없습니다. 논리적으로 반대할 발판이 없어지기 때문에 천사장은 자동적으로 굴복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으로부터 역사적인 범죄의 용서를 받고 가장 지옥의 밑바닥에 서야 하는 것이 천국의 가장 구석에 서게 될지도 모르지요. 해방권…. 그것이 무슨 말씀인지 알겠어요? 머리가 좋으면 알겠지요. 처음으로 듣는 이야기지요. 복잡해서 이해가 안 될지도 모르지요.
이곳에서 보면, (판서하시며) 아벨을 중심으로 해서 이것이 모두 이곳에 옮겨 왔다구요. 알겠어요? 이곳은 모두 없어졌습니다. 이것을 복귀하려면 이곳에서 찾아와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반대 반향으로 나아간다구요. 그것이 종교라구요. 종교를 거치지 않고서는 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아침에도 이야기했듯이, 종교 중에는 종의 종교도 있고 부모의 종교도 있는데, 부모의 종교는 마지막 종교이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중심으로 해서 모든 역사를 수습해 그것을 정리해 놓아야 한다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참부모라고 하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이렇게 해서 아벨이 가인을 복귀합니다. 맞고 맞고도 이렇게 장자권을 복귀해서 하나되었다 하면, 이것이 형님 입장에 서기 때문에 이렇게 돌아가게 된다구요. 이것이 원래 이쪽에서 이렇게 하나되어야 하는데, 이것이 없어지고 이곳으로 복귀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나되면 그 다음에는 어머니를 찾아간다구요. 알겠어요? 이것은 원래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가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되었기 때문에 장자권 복귀를 한 거예요, 장자권 복귀.
탕감복귀의 고개를 넘고 여기까지 오려면 인간은 장자권을 복귀해야 합니다. 알겠어요? (판서하심) 이것이 장자권입니다. 역사 이후 이와 같은 종의 종에서부터 이러한 길을 걸어 장자권 복귀를 이루어 나오는 거예요. 좌익과 우익이 있지만 우익이 사탄적인 장자 입장에서 민주주의를 치고 나섰지만 민주주의, 우익이 사탄을 굴복시키는 거라구요.
외적으로 그렇게 된 것은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내적으로 그런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외적으로 그런 시대가 되는 거라구요. 양심을 중심으로 해서 외적인 기준이 창조되어진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시대가 오기 때문에 공산주의는 괴멸되는 거예요.
좌익, 알아요? 우익은 하나님편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중심삼고 좌익이 시작된다구요. 그것을 아담 가정에서 보면 가인이 좌익이고 아벨이 우익이라구요. 그 역사는 아담가정에서부터 역사를 통해 계속 이어져 왔다구요. 알겠어요? 야곱 가정에서 여자를 중심으로 해서 좌익은 누구예요? 레아. 우익은? 라헬. 사가랴 가정에서 좌익은 누구? 엘리사벳. 우익은? 마리아라구요.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의 시대에 있어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외적인 세계의 여자는 좌익, 어머님은 우익이 된다구요. 국가를 놓고 보면 한국은 우익, 세계 각국은 좌익이 된다구요. 가인 아벨의 공식이라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부모와 형제, 자녀를 잃어버렸다구요. 복귀는 반대 경로를 통해 가야 하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이를 수습하면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이러한 싸움을 마치고 승리한 곳에서 참부모가 나오게 된다구요.
개인은 심신이 분열되어 있다구요. 가인 아벨이라구요. 부부가 분열되면 안 된다구요. 통일해야 합니다. 종족도 통일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는 160가정을 통일하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12종족이 되면 민족편성이 되고, 민족 가운데 축을 만들면,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3대 왕권의 기반이 조성되면 지상에 정착할 나라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공산당이 무너진 것도 선생님 때문입니다. 민주세계를 안고 공산세계를 하나로 만들려고 하는 거라구요. 그것을 하나로 만들기 위한 세계적인 기준이 제1차 대전에서 승리한 영국·미국·프랑스입니다. 그 세계적 기반이 어머니와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와 하나되면 그대로 세계적인 가족의 부모가 되고 세계적인 가족 속에서의 남녀, 자녀가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하나되기 때문에 사탄의 소유권이 사라진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지상천국이 도래한다 하는 것입니다.
(칠판을 가리키시며) 이것이 하나되면 개인·가족·종족·민족·세계…. 가인 아벨이라구요. 우익 좌익이라구요. 그렇게 해서 차남이 장남 입장에 복귀하는 장자권 복귀라는 것이 완성된다구요. 알겠어요? 이곳을 중심으로 해서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 모두가 원수였던 것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모두 원수인데 하나가 된다구요. 하나됨으로써 어머니가 만들어진다구요.
이것이 하나되면, 이것이 해와를 중심으로 해서 하나되면, 지상은 2차대전 후의 통일세계의 때와 똑같은 입장이 된다구요. 이곳에 재림주가 오신다구요. 재림주, 완성된 아담…. 이곳에 완성된 아담은 없다구요. 이것이 하나되고 여기에 완성된 아담이 옴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해서 자녀를 붙임으로 말미암아 이는 장자권, 이는 부모권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모권 복귀. (판서하시며)
이것이 여기까지 복귀되었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하나되면 이곳에 하나님께서 들어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 하나님은 종적인 분이라구요. 주권이 있습니다. 왕, 이것이 하나님을 상징한다구요. 소생·장성 만물과 남녀 별개의 개체 전체를 합친 것이 왕이라구요. 그곳의 주인이 하나님이라구요. 주권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개입하지 않으면 나라가 생겨나지 않습니다.
이 위에 추가하는 세 번째가 뭐예요?「왕권 복귀입니다.」왕권 복귀. 네 번째는 무엇이에요? 황족권 복귀입니다. 이 황족권은 왕권을 중심으로 해서 세계적으로 복귀했다고 할 때 재림주의 직계를 중심으로 하는 말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지금 하나님 앞에 복귀되어 왔기 때문에, 2명의 여자와 자녀가 있게 되었습니다. 직계의 자녀와 여자, 즉, 참어머니와 그 자녀, 그 다음에 사탄적인 기존의 장자권 여자라구요. 사탄적인 입장에서 하나님을 반대한 사람이 장자권을 빼앗겨서 어떻게 할 수 없기 때문에 언니의 뒤에 붙어 동생 입장에 선다구요. 그것이 지금의 일본입니다. 한국의 여자와 자매와 마찬가지라구요.
지금 이런 자매관계를 맺는 것도 일본적인 국가기준을 자매관계로 연결함으로써 어머님을 중심으로 해서 가인 아벨 형제와 자매가 세계적으로 연결되게끔 하기 위한 거라구요. 이는 천주적입니다. 영계가 동원된다구요. 알겠어요? 본격적으로 그 일을 하면 자기 일족이 한꺼번에 복귀됩니다.
그 황족이란 것은 뭐냐? 하나님이 볼 때, 예를 들어 야곱 가정에서 보면 레아가 있었고 라헬이 있었다구요. 이들은 자매입니다. 이들을 중심삼고 볼 때, 전통적으로 정처로 온 레아는 사탄적인 입장이라구요. 가인적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그대로 나가면 지옥에 통하게 된다구요. 알겠어요? 지옥에 통합니다. 천국은 이 반대입니다. 이곳입니다. 이쪽은 지옥으로 통하고 이쪽은 천국으로 통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쪽에서 이쪽으로 와야 하는데, 정처가 이쪽에 올 수 없다구요. 첩을 통해야 한다구요, 첩. 알겠어요? 첩이라든가 제2의 사랑의 상대자가 오지 않으면 이곳에 갈 수 없다구요. 이런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이혼을 허락하지 않으면 큰일이 난다구요. 이곳에 있는 사람도 이곳에 가고 싶다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말이에요. 이혼을 허락함으로써 이렇게 된다구요.
그러나 원래 사탄으로 말미암아 더렵혀진 그런 존재가 하나님의 상대권에 설 수 없는 것입니다. 사탄적 세계에서도 결혼한 여자가 아니라 결혼하지 않은 처녀를 세워야 합니다. 그래서 야곱은 라헬을 맞기 위해 준비한 것입니다. 준비했는데도 불구하고 왜 라반으로 말미암아 레아가 라헬의 모든 것을 빼앗아 갔느냐? 하나님께서 왜 그것을 처벌하지 말고 허락했느냐? 허락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탄이 나타나서 말하기를, '하나님, 복귀하려면 여자가 혼자만으로는 안 되지 않습니까? 레아라는 타락한 여자 앞에 타락하지 않은 여자가 있어야 합니다. 타락하지 않은 여자로서 타락한 여자의 박해 속에서 승리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로 돌아갈 여자를 찾지 못하는 것이 복귀원칙이 아닙니까?' 하고 따지는데, 반대하실 수 없다구요. '너의 말이 맞다.' 해 가지고 레아를 맞이하게끔 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진짜는 레아가 첩 입장입니다. 원래 첩 입장에 서야 하는데, 이것이 사탄적인 욕심을 안고 언니의 권한을 그대로 확대해 라헬을 못살게 굴었다구요. 그래서 그것이 10지파의 북조 이스라엘과, 2지파의 남조 이스라엘 둘로 갈라져서 역사적인 원수로서 싸운 거예요. 이것이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갈라졌기 때문에 예수님이 오실 때 나라에 의하여 하나로 만들어야 합니다. 이스라엘 나라는 북조를 대표하고 유대교는 남조를 대표한 아벨의 입장에서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아벨은 아무리 어려워도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유대교가 이스라엘 나라를 통일해서 예수님 앞에 헌납하여 하나의 발판이 되지 않으면 안 되었다구요. 그것을 못 했다구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지 않으면 신부와 신랑이 머물 기지가 없는 것입니다. 이는 복귀노정의 공식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은 개인에서는 심신 일체를 이루어야 하는데, 마음이 아벨이고 몸이 가인입니다. 영계에서 강림하신 성령을 어머니로 삼아 하나되도록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한 명령을 받으면서도 하나되지 못하면 틀림없이 지옥으로 끌려간다구요. 같은 공식입니다. 그것을 실체적으로 세계적으로 전개해 해와 국가·가인 국가·아벨 국가, 이렇게 해서 원래의 천국으로 되돌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사가랴를 중심으로 해서 볼 때, 아벨 입장에 있는 것이 마리아, 엘리사벳은 가인이라구요. 야곱 가정에서 가인 입장의 레아가 반대했다구요. 가인이 반대했기 때문에 가인 입장의 엘리사벳이 마리아를 환영해야 한다구요. 하나가 되어야 한다구요. 알았어요? 원래 이러한 입장에 서야 했습니다. 원래 세례 요한을 중심으로 한 이쪽이 본가가 되지만, 이것이 이렇게 되면, 마리아를 중심으로 해서, 예수님을 중심으로 한 이쪽이 본가가 된다구요. 차남이 본가가 된다구요.
이쪽은 차남 입장에서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어차피 이 길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통과하려면 지도하는 이 형님 지휘하에 들어가 본래의 타락하지 않은 기준으로 되돌아가야 합니다. 이것이 차남 입장에 서서 장남의 곳으로 따라 돌아가는 그런 기준을 세워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황족권은 이 차남권을 '타락하지 않고 아담 가정에서 태어난 동생이다.'라고 인정하는 입장의 것입니다.
원래는 황족의 첫 번째로 직계가 되어야 했는데, 장자권 복귀에 의해 빼앗겼기 때문에 직계가 아닌 차남권, 동생 입장에 서는 거예요. 본래 황족권의 사랑으로 일체화된 생활을 한 가족, 가정을 통과한 사람들이 천국에 들어가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 기준에 맞추기 위해 장자와 차자의 입장으로 하나로 만들어서 돌아간다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반드시 아버님과 어머님의 일체권이….
장자권을 복귀하면 부모라구요.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그것이 복귀되면 왕권, 하나님과 아담이 하나 된 왕권이 복귀된다구요. 그것이 복귀되더라도 이러한 2명의 여자의 자손을 어떻게 수습하느냐 하는 거예요. 사가랴를 중심으로 해서 엘리사벳과 세례 요한이 장자권 입장에 있었지만, 사가랴를 중심으로 해서 별개의 첩 입장에 있는 마리아와 예수님이 장자권이 되어 이곳에 서서 하늘을 대표해 들어가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황족권이란 이 입장의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왜냐? 이곳에 있는 승리한 직계는 탕감의 과정이 필요하지 않다구요. 저절로 장남으로서 태어나게 되는 거라구요. 황족권 복귀를 하지 않아도 이미 황족의 모든 것을 안고 있습니다. 탕감이 필요한 황족권이 아니라구요. 탕감복귀의 고개를 넘어야 할 황족이 아닙니다. 태어나면서 이미 넘어서 있다구요. 그러나 이쪽은 저런 길을 넘어선 후에 황족권에 붙도록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예.」저쪽 알겠어요?「예.」
이렇게 해서 모든 것을 넘어간다구요. 장자권·부모권·왕권·황족권 전체 여기까지 수습하여 하나되게 되면 사탄의 상대권이 완전히 없어지고 하나님만의 주관권이 되어 지상천국이 만들어져 갑니다. 그렇게 되면 이곳으로 갔던 것이 모두 이쪽으로 되돌아오게 되어 이것은 없어져 버린다구요.
이곳에서는 명령만 들으면 된다구요. 하나님의 명령에 아담이 절대복종하고, 아담의 명령에 해와가 절대복종하고, 해와의 명령에 가인이 절대복종하고, 가인의 명령에 동생이 복종하면, 가인의 형님을 중심으로 해서 동생이 횡적으로 하나 되면 동생은 어머니와 아버지, 하나님께 여쭤 보지 않아도 되는 입장, 완성권에 서게 된다구요.
일본으로 말하면 중앙정부와 현, 군이 있으면 현을 중심으로 해서 상대권에 있는 군이 하나되면 군은 중앙청의 간섭을 받지 않아도 완성권에 선다 이거예요. 군을 중심삼고 보면 촌이 군을 중심으로 하나 되면 촌은 현과 중앙청의 직접적인 간섭을 받지 않아도 된다 이거예요.
아벨이 가인과 하나되면 어머니, 아버지, 하나님께 묻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해와와 아담이 횡적으로 하나되면 해와는 하나님께 물어 보지 않아도 된다구요. 알겠어요? 황족권이 뭔지 알겠어요? 황족으로서 복귀된 사람은 직계의 자녀를 장남으로 모시면 자동적으로 천국으로 들어간다 하는 것입니다.
복귀된 그 사람은 모두 이쪽으로 이동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자기 재산도 모두, 형님의 것에서 나누어졌다 하는, 부모님으로부터 나누어 나왔다 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누어 나왔다 하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자기가 소유하고 있어도 그건 형님의 것이요, 어머니의 것이요, 하나님의 것이라고 생각해야 한다고. 자기보다 앞서 하나님의 것이요, 부모님의 것이요, 형님의 것이라고 일본 전국이 생각해야 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누가 예수님의 부인이 되느냐? (칠판을 가리키시며) 이건 마리아, 이건 예수님이라구요. 예수님은 아벨입니다. 이 세례 요한은 가인입니다. 어떻게 탕감복귀를 하느냐? 타락함으로써 가인이 아벨의 여동생을 빼앗아 갔습니다. 알겠어요? 가인이 아벨의 여동생을 빼앗아 갔습니다. 가인이 아벨의 여동생을 빼앗아 갔기 때문에 이번에는 아벨 예수님이 가인 세례 요한의 여동생을 반대로 탕감복귀해 빼앗아 와야 합니다. 이러한 문제가 된다구요. 여기의 여동생 말이에요. 여기 여동생을 가인이 가져갔기 때문에 탕감복귀에 의해 세례 요한의 여동생이 예수님의 상대자가 되어야 합니다.
세례 요한의 여동생은 예수님의 무엇이 돼요? 이복 여동생이라구요. 세례 요한은 그걸 잘 알고 있다구요. 예수님을 보면 예수님은 마리아가 자기 아버지와 관계해서 낳았다 하는 사실을 어머니로부터 듣지 않아도 안다구요.
그러한 잘못된 혈통의 기준에서 태어난 사람이 메시아가 되다니…. 그걸 믿을 수 없었다구요. 그 메시아가 말하기를, 자기 여동생과 결혼하겠다는 거예요. 그 당시 법률을 중심으로 해서 성립된 가정의 전부가 원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아버지 사가랴도 싫어하고 마리아도 그러한 하나님의 섭리의 내용을 자세히 모른다구요. 모르고 타락한 장성 완성기준 이상으로 올라가 있지 않기 때문에 모른다구요. 마리아도 원하지 않는다구요. 세례 요한도 원하지 않는다구요. 오직 예수님 혼자 원합니다.
왜 30세가 되도록 결혼하지 않았느냐 하는 것입니다. 3번이나 어머니에게 충실하게 통고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통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집을 나가 원래 집안에서 이루려고 했던 그 내용을 제자들을 중심으로 해서 이루려 하니 제자들도 그것을 믿지 못했습니다. 제자들 스스로가 자기 부인이나 자기 딸을 예수님 앞에 헌납하고 천사장 같은 입장에 서지 않으면 안 되는데 그건 어렵다구요.
이러한 내연의 내용을 중심삼고 볼 때, 세계적으로 돌게 될 때 문제가 되는 이러한 일가가 나오지 않는다 하는 것을 생각할 때, 여기에 있어서 이것을 무사히 통행시키기 위해 근친상간 관계라는 문제가 나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마리아 자체가 자기 언니의 남편과 관계를 맺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여동생과 관계하려고 한 거예요. 이러한 근친상간 관계의 기준을 중심으로 해서 결말, 탕감원칙의 결말을 봐야 하는 이러한 원칙이 있는데 그것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오직 재림주, 참부모밖에 모르는데 그 분을 쫓아냈기 때문에, 그대로 그것이 전통으로 이어짐으로 말미암아, 미국은 40년간에 그 근친상간 관계를 사탄적으로 확장하여 지옥세계를 만들고 말았습니다. 알겠어요? 그건 하나님께서 허락하셨기 때문이라구요.
미국의 역사를 보면, 알몸으로 달리는 스트리킹이라는 것도 있다구요. 타락행위를 하면서…. 남녀가 고속도로의 옆에서 서로 안고 있는데 그걸 시간을 재 보니 45분이나 계속 그러고 있었다는 거예요. 야, 어떻게 저렇게 계속 입을 열고 키스를 하느냐 하고…. 나무 밑에서 벌어지는 청소년의 타락행위를 얼마든지 볼 수 있습니다. 그렇게 심어졌기 때문에 그러한 결과의 세계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청소년의 윤리 타락문제는 뭐냐? 아담 해와가 그렇게 씨앗을 심었기 때문에 수확기가 되어서, 가을이 되어 수확기가 되었기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그렇게 문제가 된다 하는 거라구요.
그런 나쁜 것은 한꺼번에 묶어서 불로 태워 버려야 한다구요. 이렇게 되면 싸워서 원자탄으로 한꺼번에 지상의 인간이 사라져 버릴지도 모른다구요. 또 에이즈에 의해…. 내외의 위험을 안고 있다구요. 에이즈에 걸리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그건 침입균이 8년에서 12년까지 잠복합니다. 여러분 가정의 사위 며느리가 그렇게 되지 않는다는 보장을 할 수 없습니다. 엄청난 일입니다.
왜 미국이 40년 동안에 이렇게 엉망이 되었느냐? 재림주가 40년만에 다시 돌아온다 하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사탄은 전력을 다 해서 그 기대가 조성되지 않도록 붕괴시키고 반대의 벽을 높였습니다. 그것을 선생님은 능가해 40년 전의 탕감기준을 되돌렸다 하는 것은 위대한 일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이러한 내용을 밝히 가르침으로 말미암아 당당히 하나님께로 돌아갈 수 있게 하는 거라구요. 왜 40년 동안에 이렇게 엉망이 되었다구요? 재림주 아니면 모른다구요. 근친상간 관계의 해제 방법, 해결 방법을 가르치지 않으면 안 되는데, 그걸 재림주 아니면 모르는데, 그 분을 쫓아내 버린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근친상간 관계가 이 지상의 보통의 것이라고 생각하고 모두 물들어 사탄과 함께 지옥 확장세계를 만들고 말았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원상복귀시키느냐? 이는 원리 원칙을 모르면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세계의 첨단에 서서 다시, 지금이라도 좋으니까 선생님을 중심으로 해서 이렇게 돌아가야 한다 하고 있는 거예요. 탕감복귀이기 때문에 반대로 도는 거라구요.
기독교 문화도 원래는 이끌고 돌아야 하는데 기독교 문화조차도 배척하고 아무것도 없는 가난한 통일교회를 중심으로 해서 돌아야 한다는 거예요. 왜 이런 시대가 되었느냐? 이혼문제라든가 근친상간 관계 문제는 이러한 탕감복귀원칙에 의해서 일어나지 않을 수 없었다 하는 거예요. 분명히 알겠지요? 그런 원칙을 중심으로 해서, 빨리 일본땅으로 돌아가 이 내용을 빨리 가르쳐서 복귀를 앞당겨야 하는 것이 해와의 사명입니다. 해와가 문을 열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죽지 않을 수 없었다구요. 성경을 보면, 가나 집에서 결혼식을 할 때 예수님은 집을 나가 배가 고프니까 그 친척집에 점심이라도 얻어먹으려고 방문했다구요. 거기에 마리아도 와 있었습니다. 마리아는 예수님이 여기저기 다니면서 기적을 일으키고 있다는 것을 들었기 때문에 그 친척집에 포도주가 떨어졌을 때, '포도주가 없다는데 어떻게 안 되느냐?' 하고 예수님한테 부탁을 한 거예요. 그때 예수님은 '여자여, 당신과 내가 무슨 관계가 있느냐?' 하고 대답하셨습니다.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 있느냐? '33세가 된 자기 자식의 결혼식은 생각하지 않고 20대 친척의 결혼에 관심이 있느냐?' 하는 거예요. 그런 반발의 충고라구요.
장자권 복귀! 말해 보라구요. 장자권 복귀!「장자권 복귀!」여러분 심신 일체, 부부 일체가 이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되면 세계의 문제가 수습된다 하는 것을 알 수 있지요? 장자권 복귀.「장자권 복귀!」그 위에는 부모가 필요하다구요. 민주주의와 공산주의, 좌익 우익을 통일한 그 위에 서는 것이 부모주의입니다. 부모권 복귀!「부모권 복귀!」그리고 왕권 복귀!「왕권 복귀!」그 다음은 황족권 복귀!「황족권 복귀!」
황족권은 선생님의 직계가 아닙니다. 선생님의 직계는 탕감을 넘어 서 있다구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타락한 사람들이 장자권의 권한으로 모두 지옥에 데리고 가는 그런 일을 해 왔지만, 지금은 장자권을 양도해 자기들은 차자권에 서 있는 거라구요. 원래 왕족의 장자가 되어야 하는데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차자 입장에서 왕족으로서 똑같이 인정되어 하나님편으로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사탄과 사탄에 속하는 모든 것은 하나님께 참소할 일점의 무엇도 없어져 버린다구요. 그래서 공평한 하나님이시다구요. 알겠어요?「예.」여러분 일신과 일족을 중심으로 해서, 일국을 중심으로 해서 각자가 이것을 이루어야 하는 것이 지금의 사명이라구요.
이와 같은 역사의 배후에 얽힌 문제점을 안고 있는 것을 모르니까 해결방법이 없기 때문에 양심은 고민, 고민하면서 헤매고 있다구요. 이 장자권을 복귀하는 것이 지금까지 역사였다구요. 선생님이 오지 않았으면 지금 이러한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어떻게 해요? 내일 아침엔 선생님이 안 와도 되지요? 내일 아침엔 한남동에서 서울 식구들이 모두 모여서 어머님의 강연을 듣게 되어 있는데, 어떻게 할까요?「와 주십시오.」아침엔 오야마다가 이야기할 시간인데 1시간도 없잖아요? (웃음) 한 번은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거라구요. (웃음) 조건적으로 말이에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곳에 와서 앉아 있을 필요가 없잖아요? 선생님 혼자 있으면 된다는 말이잖아요? 어떻게 할까, 오야마다?
그러면 4시에 일어나서 말씀을 할까, 5시에 일어나서 할까? 지금 몇 시야?「1시 30분입니다.」1시 30분이면 이제 잘 시간도 없잖아요?「한남동 일정이 끝나서 시간이 있으시면….」한남동 일정이 끝나면 열두 시가 된다구요.「밤에라도….」밤에는 온다구요. 저녁 때는 와요.
이러한 내용을 분명히 알면 책임 추구가 강해진다구요. 그것을 탕감복귀할 수 있어요? 모르면 완성되는 권내에서 용서받을 길이 남아 있지만 안 경우에는 용서받지 못합니다.
같은 학교에서 공부한 사람이 같은 시험을 받았는데, 낙제생이 되면 그건 급제생으로 인정할 수 없습니다. 같은 거라구요. 많은 내용을 듣는 것은 좋은데, 많이 듣게 되면 많이 실천해야 합니다. 그건 사실이잖아요? 많이 듣고 싶어요?「예.」많이 듣고 어떻게 해요? 하나님의 말씀은 말한 대로의 실적이 즉시 결실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창조과정이라구요. 자기 멋대로 자거나 여러 가지로 하는 걸 보면 큰일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말이에요. 올지 안 올지 선생님 자유이지요. 할 수 없잖아요? 어머니는 내일 들어 주지 않으면 힘이 빠진다고 하고 있다구요. (웃음) 정말이에요. 그건 취미라구요. 저 강연회를 마치고 전화로 아버지 이야기를 들으면 힘이 나오지만, 듣지 않으면 힘이 빠져 버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에게 남편은 그 이상의 이외의 것이에요, 그 이상의 이외의 것. 그 이상의 이외의 것이라는 말이 있어요? (웃음) 어떻게 해요. 정하라구요. 선생님에게 자유권을 줄 수 있어요?「예.」
오늘은 탕감에 대해 말씀했지만, 이건 정말 중요한 문제라구요. 지금까지 역사는, 창세 이래의 역사는 장자권 복귀 역사였다구요, 장자권 복귀. 선생님에 의해 가인, 아벨문제를 중심으로 해서 그게 수습되었다구요. 왜 승공운동을 했냐 하면 그건 아무도 모른다구요. 그건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공산권을 무너뜨리면 자유세계가 이겼다고 해서 '승리!'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사탄은 자유세계의 정신적 기독교 문화권은 양도한다 하더라도 육체권은 자기편에 속해 있기 때문에 미국이나 선진국가의 모든 남녀를 육체적으로 파괴해 버리는 거예요. 그것이 프리 섹스라구요. 마약이나 알콜, 그리고 프리 섹스라구요. 그리고 여자에게 있어서는 레즈비언…. 그게 큰일입니다. 돌아가려고 해도 습관성이 붙어 있기 때문에 큰일입니다.
우리 원리가 아주 세게 양심권을 강조하면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죄가 많다구요. 문선생 혼자를 이렇게 고생시킨 것이 혼자로 끝날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역사가 연결되어 있다거나 영계, 지상의 모든 것이 얽혀 있다고는 뭐, 반대하는 목사들이나 기성교회는 생각지 않는다구요. 그래서 모두 걸려 버리는 거라구요.
그것을 원수처럼 취급하면 구원받을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하나님처럼 다시 용서해 주어야 한다구요. 용서해 준다고 하더라도 돌아오기에는 근본이 너무나도 엉망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떨어진 옷을 수선하려고 해도 천 자체가 너무 헐었으면 잇는 그 자체가 나쁘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죄를 짓게 되면 후손이 그러한 입장에 서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흑인의 세계가 나쁘지 않다구요. 예수님이 십자가를 짊어지고 가실 때에 십자가를 대신 짊어진 시몬이라는 흑인이 있었다구요. 그 흑인의 힘을 빌려서 돌아가셨기 때문에 말세기에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에는 십자가를 대신 짊어진 시몬을 자기 상대로서 인정해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외적인 운동에 있어서는 흑인이 점령하게 된다구요. 힘이 강하다구요. 복싱을 하든 운동을 하든 뭐든 이기고 있다구요. 탕감복귀에 의해서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가는 역사를 알면, 그건 이야기뿐만이 아니라 현실이 그렇게 되어 가기 때문에 말이에요…. 왜 흑인이 운동에서 전권을 휘두르게끔 되느냐? 모른다구요. 십자가를 대신 짊어졌기 때문에 예수님이 오실 때는 흑인들이 전세계의 힘의 세계를 상징하여 찬양받는 거라구요.
저쪽 들려요?「예.」야, 조용하구만. 전에 제주도에서는 '들리지 않습니다.' 하고 웅성웅성 했는데 말이에요. (웃음) 큰 소리를 내서 말하는 것보다 조용히 얘기하면 상대도 조용해지는 거라구요. 선생님에게 있어서 이 이상 좋은 일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오늘의 말씀, 탕감복귀의 고개를 넘자, 알겠어요?「예.」장자권 복귀·부모권 복귀·왕권 복귀·황족권 복귀, 그건 일부러 말하려고 하지 않아도 저절로 입에서 나오도록 외어야 합니다.
그건 과거에 지나간 것이 아니라구요. 자기에게 있어서, 자기 가정을 중심으로 해서 해야 하는 거라구요. 가인 아벨, 양심과 육신의 장자권 복귀가 남아 있다구요. 성령과 하나되어 일체가 됨으로써 하나님 나라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성령에 의해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성령이 예수님이 가셨을 때 강림했다구요. 해와의 신입니다, 여신. 남신이라고 하면 남자지요. 예수님은 승천하여 남신이 되고 성령은 지상에서 여신이 된 거라구요. 부부라고. 부부가 지상에서, 평면에서 만나는 것이 아니라 서로 그리워하다가 공중에서 만난다구요. 그것이 기독교에서 40년간 걸린다구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1주일만에 연결된다구요. 그렇게 보면, 종교적 발전에 있어서 비약적인 발전의 공로의 기대를 영계와 지상에서 이룰 수 있게 되었다 하는 것입니다. 대완성이라구요. 그리고 하나님 나라로 돌아간다는 것을 분명히 알게 되었습니다. 그 이상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말이에요.
통일교회는 재림주가 구름을 타고 오신다는 것을 생각해요, 생각하지 않아요?「생각지 않습니다.」기성교회는 '오, 재림주여, 오소서!' 하고 지금 철야기도를 하면서 책상을 치고 땅을 치면서 난리입니다. 그리고 기후가 좀 나빠져 검은 구름이 가득 차고 천둥이 울리면 '아, 재림주가 오지 않나!' 하고 말이에요. 이건 안 된다구요. 지상 완성을 해야 하는데, 구름을 타고 도깨비 같은 것이 와 가지고 무엇을 하느냐 말이에요. 영원히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멤버는 해방되어 있다고. 확실히 논리적으로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고마운 일, 고맙지 않은 일?「고마운 일입니다.」정말이에요? 그러면 감사해야 해요, 하지 말아야 해요?「해야 합니다.」누구에게 감사합니까?「아버님께….」감사한다면 무엇을 해요? 얼굴을 보고 웃는 것이 감사예요? 하나님께 나라를 가져와 바쳐야 한다구요. 아담 해와가 나라를 가져 와서 하나님께 헌납해 가지고 하나님께 소유권한을 되돌려 드려야 합니다. 알겠어요?
하나님께서 아직까지 주인이 안 되어 있다구요. 사랑을 위해 창조한 모든 것을, 아담 해와가 사탄과 사랑 일체권을 이룸으로써 모두 잃어버렸기 때문에 주인 입장, 부모 입장, 상대 입장에 설 수가 없습니다. 그건 관념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영계에 가면 선생님처럼 분명히 알 수 있다구요. 그 때는 어떻게 하겠습니까? 말씀을 듣고도 모두 잊어버리고 관심 없이 흘려 버렸다면 그 흘러간 말씀이 앞에 나타나 참소한다구요.
어떻게 하겠어요? 할머니, 자신이 있어요? 보통 일이 아니라구요. 이런 내용을 알게 된 선생님은 어떤 결의를 했을까요? 살아서 이런 일을 해 가지고, 죽을 때까지 진정을 다 바치고 사라지게 될 때, 하나님이 동정하셔서 '너는 더 이상 할 수 없을 정도로 노력했다!' 하시는 그 말씀 하나를 기다리면서 지금까지 일해 왔다구요. 알겠어요? 자지 말고 눈을 열어요! 안경 낀 아줌마, 노랑 셔츠를 입은 아줌마! 아줌마예요? 몇 살이에요?「마흔세 살입니다.」43세면 아줌마지, 아줌마. (웃음) 알겠어요? 내일을 향해 희망의 밤이 되도록 푹 주무세요. 그럼 잘 있어요.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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