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제도 여기에서 얘기하고 갔는데…. 가만히 보니까 다 나이가 젊구만. 나보다 다 어려서 동생 같아요. 칠십 넘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그 사람들은 공동묘지에 가야지. (웃음) 이번에 다 후퇴해야지. 나는 후퇴하려 해도 후퇴할 수 없는 뿌리가 돼 있기 때문에, 뿌리를 뽑아 버리면 넘어가겠기 때문에 할 수 없지만 말이야.

(물을 드시고 물컵에 대해서) 이거 너무 크다. 부인들이 없으니까 이런 걸 갖다 놨겠지? 왜 이렇게 큰 걸 가져와? 조그마한 것 갖다 놓지. 선생님이 잔소리 잘하고 깐깐한 줄 몰랐구만.

​문총재가 주력해 온 일과 오늘의 세계 현실

오늘 이렇게 만났는데, 이런 회합은 처음이지요? 「예.」 이런 교육은 처음이야. 통일교회 시대를 두고 말하더라도 한 역사적인 전환시대에 들어왔습니다. 혁신해야 할 때가 왔어요.

지금까지는 내가 모든 부처에 대해서 손을 안 댔습니다. 회사를 많이 지어 놨지만 어떤 회사에 가 가지고 회사 전체에 대한 보고를 받아 본 적도 없고, 시장 체제를 중심삼은 책임자들을 놓고 이렇게 말씀해 본 적도 없습니다. 그건 왜 그러냐? 섭리적 관점에서 볼 때, 국가적 시대가 아니라 세계적 시대이기 때문에 그랬습니다. 그러기에 세계적 발판을 닦아야 할 책임은 내게 있지만 각 국가에 대한 책임은 각 부서를 맡긴 사람들이 책임져야 한다 이거예요.

그리고 전세계를 대표한 개척 기반을 확대하여 국가라든가 이 민족이 새로이 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섭리가 평균적으로 세계화에 가까이 갈 수 있다고 봤기 때문에 국가를 희생시켜 가면서 세계적 발판을 닦아 온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세계에 있어서 여기에 대한 전면적인 섭리사적 내용을 중심삼고 투쟁한 대표자가 이 자리에 서 있는 여러분이 아는 총재님이라는 거예요.

미국의 전반적인 섭리사를 중심삼은 관, 여기에는 정치 경제 문화 등 모든 면이 들어갑니다. 또 소련이면 소련을 중심삼고도, 앞으로 섭리관을 중심한 평화의 세계로 가기 위한 일원화, 통일적인 내용을 형성하기 위해서 공산주의란 문제를 근본적으로 파헤쳐야 됩니다. 그 사상 체계를 갖추고 있으니 그걸 근본적으로 파헤쳐 가지고 거기에 대치 극복할 수 있는 내용을 사상 체계를 통하여 제시하지 않고는 앞날에 공산주의가 무너지더라도 다른 희망이 없는 것입니다. 무너지면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민주세계도 그렇습니다. 지금 여러분이 알다시피 미국 하면 미국이 자유세계의 주도국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있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책임을 못하고 있다 이겁니다.

그러면 섭리적 관으로 보게 될 때 미국이 책임할 수 있는 길을 누가 개척해 줘야 되느냐?

미국의 기독교면 기독교 전체가 하나님의 섭리에 대한 것을 모릅니다. 또 종교의 종단들이 많이 있지만 그들이 하나님의 전체적 뜻을 중심삼고 종교들이 가야 할 섭리관을 몰라요. 그러면 이런 전면적 섭리관적인 입장에서 보면 금후의 미국의 방향성이 없다 이겁니다. 더더욱이나 소련은 무신론적 입장에 서 있으므로, 신을 부정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섭리의 내용이 적용될 수 있는 입장이 안되지만, 섭리적 관의 입장에 서 있는 미국 자체가 그런 방향성, 금후의 평화의 세계, 21세기로 넘어갈 수 있는 이런 대안적 방향성이 없다 이겁니다. 그 방향성을 섭리적 관을 알고 있는 우리 같은 사람이 제시해 줘야 됩니다.

방향성을 상실한 인류 앞에 방향성 정립이 시급한 이유

그러면 그 방향성 제시를 어디서부터 해야 되느냐? 우선 정치하는 사람들, 위정자들 앞에 영향을 미쳐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학자들, 모든 위정자들의 배후에는 반드시 고문 역할을 하는 학자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학자들을 중심삼고 세계적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학자들을 중심삼고 세계적 기반을 닦아 가지고 대학가에서 영향을 미치자 이겁니다. 그건 왜 그러냐? 이제부터 2세를 중심삼은 자유세계의 갈 방향이 완전히 혼란이 벌어졌다 이겁니다. 혼란이 벌어져 가지고 청소년 윤락이라는 대파괴적인 현상을 모면할 수 없는 입장에 처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누가 지도하고 방향을 새로 잡아 줘야 되느냐? 종교계라든가 사상적인 무엇이 이것을 극복할 수 있는 내용을 제시해 줘야 하는데 현재 그런 입장이 못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후 하나의 세계가 다가오는데도 불구하고 거기에 방안 대책을 가려 줘 가지고 이걸 지도할 수 있는 국가를 대표한 체제나 세계를 대표한 체제가 있어야 하는데 그런 것이 없으므로 노력하던 젊은 청년들, 뜻 있는 청년들은 반드시 낙오자가 돼 가지고 사회 비판, 정부 비판, 시대 비판, 청소년 비판을 하게 되고, 여기에 공산주의자들의 외국에 대한 전략이 가해져 가지고 자유세계의 제도를 파괴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신을 중심삼은 자유세계, 기독교문화권을 배경으로 한 신을 중심한 자유세계 체제에 악영향을 미치려 하는 것이 자유세계의 세계관을 중심삼은 공산주의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그들은 공산주의 세계 전략의 영향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각 언론기관으로부터 학자세계, 사회의 중추적인 지도 체제가 리버럴(liberal)한 계통, 자유주의 색채를 가진 사람들이 영향을 미침으로 말미암아 그 영향을 받은 사회는 그 결과 구시대와 신시대, 과거와 현재를 중심삼고 이분화되는 것입니다. 부모와 자녀를 이간 붙이고, 사회와 가정을 이간 붙이고, 교회와 가정을 이간 붙이고, 또 교회와 사회를 이간 붙이는 거예요. 투쟁 개념입니다. 그들이 말하는 상부구조 하부구조를 중심삼고 변증법적 논리에 적응할 수 있는 사회 환경을 이루기 위하여 외교 정책을 통하여 막대한 자금을 투입해 혼란을 거치게 했다 이겁니다, 사상적인 면에서.

그래 가지고 자유세계의 이 미국이면 미국의 현재 입장을 파괴해야 된다고 나오는 거예요. 여기에 걸려들어서는 안된다 이거예요. 부르주아 계급을 파괴해 버려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 영향으로 말미암아 똑똑한 사람은 전부 거기에 치우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이 1970년대에….

여러분이 알다시피 1975년에 자유세계를 대표한 거대한 미국이라는 나라가 월남전에서 패해 가지고 도망쳐 버렸습니다. 그러한 상황인데, 1975년 그 시대에 미국 내 대학가라든가 어떤 사회 지도층 인사들 앞에 미국이야말로 공산주의를 방어해야 한다고 주장할 수 있는 어떤 단체나 사람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미국에 가 가지고 브레이크를 건 사람이 여기의 문총재라는 사람입니다. 이런 자유세계의 붕괴 현상을 방어해야 할 책임을 짊어졌기 때문에 국내문제라든가 회사를 맡아 책임져 가지고 분석하고 지시할 수 있는 여력이 없었습니다.

또 섭리사적 문제를 두고 볼 때, 세계적 문제를 해결하고 나서 국가문제를 해결해야 된다는 관이 있었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국내 문제를 여러분에게 나와 같은 책임자로서 믿고 맡겼던 것입니다.

세상을 알아야

이렇게 볼 때, 지금 이 통일교회의 이사 되는 사람들이 세상을 몰라요. 세상을 모른다 이겁니다. 한 그룹의 이사가 되기 위해서는 30년 이상 경험한 사람들이 들어와 가지고 자리를 잡아야 됩니다.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이 어떤 분야에 대한 문제를 의논하게 될 때도 정치계 최고 기준으로부터, 경제계 최고 그룹 회장으로부터 말단 단계의 과장, 계장, 일반직원까지 환하게 아는 사람들로 이사회를 구성해 가지고 지도해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세상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세상은 냉혹한 것입니다. 그러한 세상과 대치해서 스스로 주체성을 지녀 가지고 환경을 수습하고, 모든 여건들을 통해서 자주적인 입장을 취해 가지고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인적 기반이 돼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핵적 기반, 중심적 기반이 성립된 이런 이사회라고 난 믿지 않는다 이겁니다. 일대 혁신을 해야 될 것이라고 본다 이거예요. 너나할것없이 재차 교육받아 가지고 나라에 대한 문제, 세계에 대한 문제, 더더욱이나 김일성 주체사상을 중심삼고 무장된, 제2의 공산세계 연장권을 자처하고 나선 김일성에 대처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주체사상을 대비할 수 있는, 대치할 수 있는 철저한 교육이 안돼 있다 이겁니다.

그것은 나라도 그렇고, 어느 단체도 어느 재벌도 그렇고, 거기에 관심을 갖는 어떤 사람도 없다는 것입니다. 오로지 단 한 곳 문총재를 중심삼은 이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이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나온 과거 역사를 회상해 보게 될 때 환영 받고 나오지 않았습니다. 어느 시대나 부딪쳤다 이겁니다.

그건 왜 그랬느냐? 나라는 사람이 왜 그랬느냐 이거예요. 나빠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그럴 수 있는 내용을 지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문총재가 주장하는 것은 세계주의다 이겁니다, 세계주의. 세계주의를 넘어서 뭐라 할까, 천주주의라는 새로운 단어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상적 체계를 중심삼고 세계와 부딪쳐 나간 것입니다. 대한민국에 있어서 자유당 때만 하더라도 그렇습니다. 그 자유당을 편성한 다섯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 나였다 이겁니다. 정치적 체제를 중심삼고 기반을 잡지 않으면 안될 것을 잘 알았던 사람입니다.

선생님의 종조부에 관한 일화

그때 우리 종조부로 말하면 이승만 박사하고 친구였습니다. 3·1독립선언문을 기안한 다섯 사람 가운데 한 분입니다. 최남선하고 친구고 말이에요. 이 분은 평양신학교를 나왔고, 영어도 잘하고 한학에도 능통한 사람이라구요. 그 할아버지를 보면 잘생겼지요. 이승훈씨가 오산학교를 설립할 때는 배후에서는 우리 할아버지가 같이해 가지고 세운 것입니다. 그래, 정주에서 지금까지 인재들이 많이 나온 것은 이 오산학교가 있었기 때문인데, 여기서 애국적인 사상을 중심삼고 항일투쟁의 사상적 터전을 마련했습니다.

그런 환경적 여건을 가졌기 때문에 자유당 때 우리 할아버지가…. 우리 할아버지가 목사였는데 3·1운동 당시 이북 5도 대표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3·1만세운동 때 원래는 33인 가운데 들어갈 것이었는데, 이명룡씨라는 우리 할아버지 교회의 장로였던 사람이 33인 가운데에 대신 들어갔습니다. 이러한 배후를 가졌기 때문에 그때 할아버지가 이박사하고 친구였어요.

옛날에 할아버지가 갑종 요인으로 지목받음으로 말미암아 강원도 경상도의 산악지대에서 살게 됐는데, 우리 할아버지가 시도 잘 짓고 문장력도 있고 한학에 있어서는 알려진 분이기 때문에 정감록을 연구하는 패들, 산악지대에서 때를 중심삼고 연구하는 사람들 기반을 중심삼고 교육하면서 산 것입니다. 결국 일생 동안 그렇게 떠돌이 생활을 하신 것이지요. 왜? 요주의 인물이기 때문에.

그 할아버지가 형님-그러니까 우리 친할아버지지요. -이 가진 모든 재산을 동척(동양척식주식회사)에…. 이거 여러분이 다 알 것입니다. 동척회사에서 한국을 식민지화하기 위해 유지들, 재벌들의 땅을 전부 저당 잡아 가지고 돈을 빌려 주었는데, 이 할아버지가 그 모든 재산을 동척회사에 저당 잡혀 가지고 상해 임시정부의 군자금으로 바쳤습니다. 할아버지가 그걸 책임 맡았거든요. 그래, 목사로서 그런 일을 할 수 있느냐 이겁니다.

그러고 나서는 요주의 인물이니까 자기 형님 재산을 그렇게 해 가지고 군자금으로 바쳐 놓고는 할 수 없이 야간 도망한 것입니다. 야간 도망할 때는 목사로서 외도하고 도망갔다는 소문을 낸 거예요. 여러분, 그때 기미(期米)라는 게 있었다구요. 요즘의 주권(株券)과 마찬가지예요. 몇 만 석을 사고 팔고 하는 기미를 해 가지고 손해를 봤기 때문에 자기 형님 재산 팔아서 물어 주고 야간 도망했다, 목사가 외도하다가 망쳤다는 소문을 낸 거예요. 그거밖에 길이 없었어요. 이랬으니 고향에서 살 수 없지요.

그래서 피신해 다니다가 감옥 살이도 2년 8개월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갑종 요인으로 어디 가든지 체크당하고 그런 거예요. 그건 또 싫거든요. 그래서 김삿갓 모양으로 산악지대에서 행랑살이 하면서 뜻 있는 사람들을 가르쳐 나온 것입니다. 그래, 강원도 경상도의 산악지대에서 유명한 분이라구요.

해방 이후에는 강원도 정선에 살고 있었는데 이박사가 정선까지 헬리콥터를 보내 가지고 세 번씩이나 모시러 왔었습니다. 그때 우리 종조 할아버지가 뜻을 알았더라면 말이에요, 앞으로 정치가 어떻게 돼야 되고 하는 것을….

심은대로 거두고 있는 미국과 소련의 국가 현실

신정(神政)이라는 게 지금까지는…. 지금까지는 종교가 책임 못함으로 말미암아 정교분립(政敎分立), 종교와 정치가 분립해야 된다는 입장에 섰었지만 사실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구약성경을 보면, 정치하는 왕들은 선지자의 지시를 받아 시정 정책을 수정해 나가면서 신의(神意)에 맞게끔 신정정치를 해 왔습니다. 그런데 로마 교황청이 중세 봉건시대에 있어서 책임 못함으로 말미암아 인본주의 사상이 나와 가지고 여기에 대치,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불란서혁명을 거쳐 계몽사상이 나오고 공산세계의 소련까지 연결돼 신을 완전히 잡아 치운 것입니다.

신본주의에서부터 인본주의로 떨어지고 인본주의에서 물본주의로 떨어져 가지고 유물론적 세계관을 중심삼고 인간을 중심한 힘을 가지고 세계를 다스리려고 했지만 그것도 안되는 거예요. 물질 만능권을 대표한 금력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을 대처하겠다고 해 나왔지만 소련이…. 지금 참 재미있는 게 뭐냐? 이 마르크스주의라는 게 그 중심이 경제철학입니다. 그 경제철학을 중심삼고 유토피아 사상, 지상에 천국이념을 이루자는 사상을 들고 나왔는데, 70여 년이 지나고 나니 공산주의 사상은 여전히 남아 있지만 경제체제는 완전히 제로, 빵점에 머물러 있다는 것입니다. 그건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누가 이렇게 만들었느냐? 공산당 자기 자신이 이렇게 만든 게 아닙니다. 심었으면 심은 대로 거두어야 되겠기 때문에 잘못된 것을 심었으니 반드시 끝장이 나야 되는 것입니다. 잘못된 것은 암만 노력했댔자 수확된 결실이라는 것은 인간이 필요로 하는 가치적 물건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정당하지 않으면 안될 현 단계에 있기 때문에 공산주의 사상체계를 포기하지 않으면 안될 시점에 들어왔습니다. 소련은 이미 그 단계를 넘어서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미국을 보면, 미국은 신본주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신봉하는 주의였는데, 지금에 와서는 하나님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요즘에는 세큘라 휴머니즘, 세속적 인본주의로 떨어져 가지고…. 이건 뭐냐? 인간이 동물화됐다 이겁니다. 인간이 본능적으로 볼 때 만물의 영장이라든가 도의적인 내용이라든가 종교적인 배경이라든가 섭리적 내용을 갖춘 색다른 그 무엇, 주체를 가질 수 있는 그런 존재가 아니다 이겁니다. 동물과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가정 배후를 보면 근친상간이 일어나고 있어요. 이게 말이 아닙니다. 할아버지하고 손녀하고 살지를 않나, 아버지하고 딸하고 살지를 않나. 사는데도 한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공개적으로 텔레비전 방송에 나와 가지고 아버지한테 묻고 딸한테 묻고 어머니에게 묻는 거예요. 그것을 바라보는 모든 국민은 그것이 현실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할 수 없다,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는 거예요. 비참하다구요. 한국 같은 나라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입니다. 그런 것이 25퍼센트를 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남녀문제에 있어서도 한집에서 살고 있는 오빠하고 누이동생들이…. 이거 말이 아닙니다. 우리 같은 사람이 종교적 면에서 그런 것을 처리할 수 있는 운동을 해 가지고 이 근본의 문제를 이 생활권 내에서 실감적 실체적으로 처리하지 않으면 안될 책임을 짊어지고 있는 입장입니다. 그 비참상을 볼 때, 하나님이 있다면 그건 벌받아야 됩니다. 망해야 됩니다.

로마가 망한 것이, 제도가 없어서 망한 것이 아닙니다. 군사력이 없고 법이 없어서 망한 것이 아닙니다. 부패 때문에, 인륜도덕의 몰락으로 말미암아 망한 것입니다. 오늘날 이러한 풍조가 자유세계를 중심삼고 노골화됐다는 것입니다. 이런 말단적인 결과가 됐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오늘날 미국이 아무리 위대한 힘을 가졌다 하더라도, 정치·경제·문화 혹은 군사력에 있어서 힘을 가졌다 하더라도 그 어떤 것 가지고도 방어할 도리가 없습니다. 기독교문화권을 배경으로 한 제2 이스라엘권이라고 통일교회에서 말하고 있는 미국 자체도, 종교 자체도 이것을 손댈 수 있는 아무런 능력이 없습니다. 그러니 군사세계가 포기해 버렸고, 정치세계가 포기해 버렸고, 종교세계가 포기해 버렸고, 교육세계가 포기해 버렸어요. 이런 상황입니다.

몰락해 가는 미국을 살리기 위한 통일교회의 초기 선교활동

그러면 누가 이걸 수습하느냐? 단지 이걸 수습할 수 있는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다는 결론이 현재 미국의 지식층 사람들로부터 나오는 이런 결과의 시대에 왔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걸 모를 거라구요. 이러한 섭리사적 긴급한 세계문제를 누가 책임질 수 없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아는 사람이 책임져야 됩니다, 아는 사람이.

그런 환경에서 1975년도에 카터 행정부와 싸웠습니다. 내가 남의 나라 치하에 들어가 살면서 4년 동안 공개석상에서 이 자식 목을 쳐버려야 된다고 매일 매일 선포해 버린 거예요. 카터 정부가 14개 국이나 공산세계로 돌아가게 하는 놀음을 했다는 사실은 민주세계의 대표국인 미국 역사의 수치라구요. 그런 것을 안다 해도 어떤 재벌이나 자본가, 군사전략가, 정치가, 혹은 종교인, 어느 누구도 입을 딱 봉해 버리고 말하는 사람이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왜 그러냐? 말하면 말할수록 고립되는 거지요. 언론기관이라는 게 말할 수 없이 퇴폐적인 월간잡지, 일간신문이 된 환경에 있어서 그걸 주장했댔자 그건 맞게 마련입니다. 그런 와중에서 홀로 깃발을 든 사람이 나였다 이겁니다.

그래 가지고 1980년대에 들어와 레이건을 대통령으로 선출될 수 있게 내세운 사람이 나입니다. 이런 얘기를 하더라도, 시 아이 에이 (CIA;미국중앙정보국)라든가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 조직이 세계에 널려 있지만 문총재나 박보희가 공식석상에서 별의별 말을 하더라도 한마디 반론이 없는 거예요. 왜냐? 그게 사실이니까. 그런 재료를 갖고 말하는 거라구요.

1970년대의 그 혼란된…. 보라구요. 미국이 월남에서 져 가지고 돌아온 그런 상황에서 누가 공산주의를 퇴치해 버려야 된다는 말을 해요? 이 미국에서, 세계에서. 단 하나 나라는 사람이 그걸 들고 나온 것입니다. 이건 뭐 세상적으로 보면 어리석은 사람이지요. 무모한 사람입니다. 그렇다고 내가 세상을 모르는 사람이 아닙니다. 무모한 사람이 아니예요. 내가 안 해본 것이 없다구요. 농촌에 가면 농민이 되고, 바닷가에 가면 어부가 되고, 산에 가면 산 사람이 되는 거예요. 이런 혁명적인 일을 해야 할 책임을 짊어졌기 때문에 생애를 통해서 살아 남을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한 사람입니다. 광산에 가 가지고 동발 버티는 것까지 배웠고, 땅 파는 데 있어서 챔피언입니다.

이래 가지고 자주적인 실력을 가졌기 때문에 혼자 미국에 가서…. 그때 미국에 날 도와주는 사람 없었습니다. 통일교회로 말하면 그때 통일교회 교인이 많지 않았습니다. 불과 한 3, 4백 명밖에 없었습니다. 거기를 가 보니까, 선교사들이 몇 년 동안 수고해서 닦은 기반 가서 보니까 이야, 전부 다 그 습관과 풍습과 환경에 싸여 가지고 거기에 따라가면서 일했다 이겁니다. 그렇게 환경에 따라가는 패들이 환경을 가로막아 가지고 시정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할 수 없습니다. 가로막아 가지고 부딪쳐야 될 텐데 말입니다. 그런 패들 가지고는 아무데도 쓰지 못합니다. 그래서 가자마자 혁명을 해 버린 것입니다.

거기에서 72명을 뽑아 놓고 그 가외는 다 차 버린 거예요. 떨어져라 이겁니다. 그래 가지고 일본에서 72명, 구라파에서 72명을 빼서 기동대를 만들어 가지고 그들을 중심삼고 50개 주를 몰고 나간 거예요. 그때 책임자는 영어도 할 줄 몰랐습니다. 하루에 책임량이 얼마냐 하면, 현지로 이동해 가지고 돈을 벌어야 할 책임량이 하루 백 달러 이상입니다. 백 달러가 책임량이었습니다. 그것 못 하면 밤에 들어와서 자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백 달러 이상을 벌어야 된다구요.

그때 한 주(州)에서 대회 하려면 5만 달러에서부터 7만 달러가 필요합니다. 그러면 이걸 몇 사람이 벌어야 되느냐 하면, 2주일 동안에 72명이 이걸 벌어야 됩니다. 72명이 2주일 동안에 벌어야 한다면 얼마씩이야? 이런 문제 등등을 두고 볼 때 그 활동이란 게 비참합니다.

전국에 걸쳐 이걸 해결하기 위해서는 문제를 일으켜야 되는 것입니다. 3년 만에 전미국이 나를 때려잡겠다고 할 수 있는 문제를 일으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3년 만에 완전히 미국을 들었다 놓아야 됩니다. 그게 말이 쉽지, 외국 사람이 가 가지고 그게 가능한 거예요? 미국 사람도 힘든 건데. 또 통역을 써서 얘기해야 된다구요.

빠른 성공을 위해선 자극적인 사건을 일으켜야

그런 환경에서 3년 만에 미국을 들었다 놓기 위해서는 뭘 해야 되느냐? 레버런 문이란 사람은 돈이 많다고 소문 내야 됩니다. 돈을 어떻게 벌었느냐 하는 문제는…. 돈 많다고 하게 되면 미국 젊은이들에게 꽃 장사 시키고 뭣 시켜 가지고 돈 벌었다고 하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 자기들 아들딸을 잡아다가 노예화시킨다는 여론이 싹튼 것입니다. 그러나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는 안 그럴 수 없다 이겁니다.

`레버런 문이 좋은 사람이다!' 이렇게 선전해 가지고는 관심 안 갖습니다. `미국을 삼켜 버리고 미국을 일시에 망하게 하려고 한다!' 이런 악명 높은 자리에 올라가야 이것들이 섬뜩해 가지고, 자던 녀석이 벌떡 일어나서 칼 들고 나서고 도끼 들고 나서고 말이에요, 그것도 없으면 다듬이질 하는 걸 평안도 말로 뭐라고 하는데, 내가 서울 말은 잘 모르는데 뭐라고 그러나? 다듬이 방망이, 그거라도 들고 나서야 되는 거예요.

3년 동안 그러지 않고는, 1980년대에 들어가기 전에 새로운 길을 모색하지 않고는 희망이 없습니다. 완전히 공산주의 소화권 내에 들어가게 됩니다. 소련의 외교정책 목표가 1984년까지 미국 적화입니다. 이것이 정해져 있었습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그걸 아는 거예요. 어떻게? 언론기관을 갖고 있기 때문에 빨리 알아요. 세계의 비밀 정보처에서, 공산당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나한테 보고하기 때문에 빠릅니다. 지금 여기에 있더라도 한국의 모든 정세가 어떻게 되고, 걸프 전쟁이 어떻게 된다 하는 비밀 내용을 전부 다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얘기를 좀 해 주면 좋겠지요? 「예.」

이래 가지고 1980년대에 새로운 대통령 레이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때 레이건이 카터 정치 치하의 4년을 대치해서 8년 연장기간에 여기에 나선 거예요. 더더욱이나 레이건은 극우파입니다. 한번 출마했다가 실패한 사람인데다 극우파라는 것입니다. 극우파는 다 싫어합니다. 우파들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이 대통령 후보로 나온다면 천 사람 만 사람 다 안된다고, 그런 사람이 대통령 된다고 하는 사람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설득해 가지고 내세운 것입니다.

그때 내가 약속한 게 이겁니다. 내가 150만 표 이상을 책임진다 이거예요. 어떻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그냥 주먹구구식이 아닙니다. 과학적 데이터에 의해서. 그때 공화당의 문제가 뭐였느냐? 뉴욕 주는 민주당 주라구요. 뉴욕 시도 민주당 시였어요. 펜실베이니아 주, 이건 아주 큰 주라구요. 그 다음엔 매사추세츠 주, 여기는 케네디 대통령이 다녔던 하버드 대학이 있는 주인데, 케네디 일가 기반을 중심삼은 좌익 계열의 중심지라구요. 미국의 소련이라고 소문난 주입니다. 그 다음엔 코네티컷 주, 미네소타 주, 프레이저 의원이 여기 출신인데 전부 다 공산당 앞잡이들입니다.

이런 주들은 공화당이 민주당한테 진다고 해 가지고 공화당 사무실을 전부 다 철폐시키고 후퇴한 곳입니다. 그걸 나한테 맡겨라 이겁니다. 제일 중요한 지구가 뉴욕 시입니다. 그리고 펜실베이니아, 매사추세츠, 코네티컷 하고 이곳들은 미국의 이민 정책에 있어서 맨 뿌리 될 수 있는 곳입니다. 그것을 뽑아 버려야 됩니다. 그곳들을 완전히 공산당이 점령해 버린 거예요. 이런 상황 가운데서 이걸 책임지고 격파운동을 해 가지고 레이건을 당선시킨 것입니다. 그게 수수께끼입니다.

박보희가 소개한 내용을 들은 사람도 있겠지만, 레이건이 대승리를 한다고 했습니다. 뉴욕 시나 뉴욕 주, 펜실베이니아, 매사추세츠 주 등 공화당이 완전히 포기한 6개 지역에서 승리해 버렸습니다. 그것이 1970년대에서 1980년대로 넘어가면서 미국 선거사에 있어서 기적이고 수수께끼입니다. 그거 어떻게 했느냐? 그게 수수께끼예요. 문총재가 그런 면에서는 전문가라구요. 훈련이 돼 있는 사람이라구요.

이렇게 해 가지고 레이건을 대통령 시켜 가지고, 누가 코치해서 레이건 정책을 끌고 나갔느냐 하면 [워싱턴 타임스]가 끌고 나갔어요. 레이건 혁명이라고 제창한 그 모든 내용, 레이건 독트린이라는 소련의 브레즈네프에 대처할 수 있는 세계 전략에 대한 내용을 전부 다 [워싱턴 타임스]가 코치해 준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공산세계는 악마의 주권이라고, 여기에 서 있는 이 사람이 [워싱턴 타임스]에 그런 선포를 하게 한 것입니다. 다 수수께끼 같은 말입니다. 이러한 놀음까지 한 것입니다.

대학에서 모의재판 모델이 된 문총재 재판사건

그리고 내가 1984년 감옥에 들어가 있을 때인데, 원래는 1984년 12월까지, 레이건 대통령이 크리스마스 전에는 특사를 내린다고 감옥에 있는 나한테 연락을 했다구요. 왜 그러냐? 미국 법을 중심삼고 볼 때 이것은 비법적인 처사 중에 이런 처사가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미국에 변호사가 70만 명이 있습니다. 이 70만을 거느리고 있는 변호사회 본부라든가 지부에 이게 문제가 된 것입니다. 미국이 어쩌자고 이런 역사적 오점을 남겼느냐 이겁니다. 이게 문총재 사건입니다.

현재 미국의 수많은 대학에 있어서 문총재 재판사건은 모의재판을 할 수 있는 하나의 모델이 돼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이 이렇게 잘못했다는 것을 교육하기 위해서 그런다는 거예요. 그렇게 유명한 사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변호사 회사는 전부가 내 편입니다. 이걸 중심삼고 이 변호사들과의 관계를 맺어 왔기 때문에. 이 변호사세계와 관계 안 맺는 단체가 없습니다. 종교단체든 무슨 단체든 전부가 이 장(長)들을 전부 꿰차 가지고 그들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그 동안 내가 미국 가서 재판을 얼마나 했느냐 하면 5백 번 이상 했습니다. 몇 번이라구? 내가 뭐라고 했어요? 「5백 번이라고 하셨습니다.」 다섯 번이라고 그랬나, 50번이라고 그랬나? (웃음) 듣긴 바로 듣고 있구만. 생각해 보라구요. 5백 번 이상을 재판했습니다. 그 배후에 얼마나 비참사가 엉클어졌고, 백인들의 교활한 역사적 본성이 얼마나 반응돼 지나갔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니 언론기관을 통해서 잡아죽이려고 했지만, 잡아죽이지 못했어요. 내가 하도 유명하니 잡아죽이질 못하지, 죽이질 못해서 남겨둘 뿐이지, 공산당에 파이프를 대 가지고 주스를 마시는 리버럴한 계통의 이 녀석들은 전부 다 `저놈 죽으면 좋겠다!' 그랬다는 것입니다. 내가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런 싸움을 해 가지고 감옥에 들어가 있으면서 레이건 행정부를 도운 것입니다. 그래, 재판을 시작하면서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었습니다. 알겠어요? 제1회 자금을 지출하는 것을 법정투쟁 하는 테이블에서 사인한 것입니다. 나를 잡아죽이려는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싸움한 거예요. 그게 유명한 거예요. 그런 사실들을 지금 지난날의 역사로서 회고하면서 얘기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카우사(CAUSA;남북미통일연합) 교육을 받고,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에 참석하고, 에이 에프 시(AFC;미국자유협회)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이 역사적 사실과 레버런 문을 소개 안 할 수 없습니다. 레버런 문의 사상이 어떻다는 걸 소개하려니까 왜 자유세계에 와서 고생하느냐 하는 모든 문제가 돈이 그리워서가 아니요, 사람이 그리워서도 아니라는 것을 얘기하기 위해서인 것입니다.

미국 자체가 돈을 가지고 사람이 합해 가지고 나를 반대하고 잡아죽이려고 모의하는 그런 풍조 가운데 왜 나타나느냐? 하나님의 이름으로. 그게 위대한 하나의 전기(傳記)가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브레이크를 거는 것입니다.

그래서 1980년대를 넘어서 10여 년 동안에 부시 대통령까지 내 손으로 만든 것입니다. 댄 퀘일 같은 사람은 [워싱턴 타임스]에서 추천해서 빼냈습니다. 이놈의 자식, 젊은 녀석이 사람 노릇 할 줄 알았더니 틀려먹었더라구요. 백인이니까 도의적인 생활을 모르더라구, 이놈의 자식. 다 모가지 따 버리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레이건 당선의 막후 단체인 미국자유협회 창설 비화

이제 1992년 선거에서 부시 대통령은 내 손에 달려 있습니다. 그거 믿어요? 왜 그러냐? 공화당 당원이 지금 얼마냐 하면 175만입니다. 그것도 2백 년의 역사를 거쳐오면서 자기 조상으로부터 이어받은 그런 어중이떠중이 당원들입니다. 이 미국이라는 나라가 여론 국가인 만큼 조직이라는 것을 몰라요. 조직을 몰라요. 지금까지 꼭대기 몇몇 사람이 척 해서 신문에 내 가지고 여론을 움직여서, 바람을 타 가지고 대통령 해먹겠다고 나왔다구요.

그리고 민주당원이 250만입니다. 우리가 에이 에프 시를 언제 만들었느냐 하면, 1978년 11월에 만들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1년 8개월 만에 대통령선거에 손을 대 가지고 레이건을 당선시킨 거라구요. 우리 조직을 통해서 교육받은 사람들은 쫄쫄이 패들이지. 여러분이 모르는 정치적 활동에 연관 관계를 가진 단체를 6개 만들었습니다, 감옥에 들어가 있으면서. 미국자유협회라는 단체도 감옥에서 만든 것입니다. 그때가 유엔의 날입니다, 1984년 10월 24일.

박보희를 불러다 놓고 때가 이러이러하니까 이걸 만들어야 된다고 해 가지고 만든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정당 구성입니다. 그때 박보희는 어땠느냐? 그렇지 않아도 문총재가 정치해 가지고 미국을 말아먹기 위해서 왔다고 언론계가 두들겨 패고, 그런 흔적을 찾기 위해 백방으로 돌아다니고 있다는 걸 훤히 알고 있는데, 그 장본인이 그런 조건을 피해 가지고 감옥에 들어와 있는데 그런 조건을 제시하겠다니 그 눈이 시멘트 눈이 될 수밖에 없지요. 시멘트 눈 알아요? 그래서 `이 녀석아! 사내가 죽을 때도 사내답게 정상적인 태도로 죽자는데 뭐야? ' 하고 기합 주던 게 엊그제 같다구요.

거기에서 이러이러한 당을 창건할 것을 지시한 것입니다. 거기에서 내가 사인한 게 역사적 재료로 남아 있을 것입니다.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자기를 죽이려는 나라를 살려 주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은 문총재가 지금까지 교육해 온 주류 사상이 위해서 살라는,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원수까지도 손 안 대고 감화시켜 가지고 해방해 주는 하나님의 심정의 세계를 가르쳐 주는, 그 모든 도리에 입각한, 근본 도리에 입각한 실체적 뭐라 할까 실행노정, 실천노정입니다.

그리고 자유세계를 지도하는 이 미국이 기독교 판도권입니다. 기독교문화를 중심삼고 전승적 역사적 축복을 대신 받은 이 나라가 허리가 꺾여 나가고 오장육부가 다 썩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의사가 없어요. 거기에 홀로 나타나 가지고 외친 거예요. 워싱턴 머뉴먼트 대회 같은 데서 연설한 내용이 그것입니다. `미국은 전부 불이 났으니 소방대장을 불러야 된다. 부르는 데는 미국 내, 집안에서 부를 수 없다. 미국의 젊은이들은 병이 났으니 의사를 불러야 되는데 집안에서 부를 수 없다. 외부에서 불러야 된다. 그 외부에서 온 소방대 대장과 의사 총책임자가 나다!' 이랬어요. 그러니 얼마나 배가 아프겠어요.

그때 이 녀석들이 무슨 얘기를 하느냐 하면서 전부 다 싸잡아 가지고 조건 걸어서 두들겨 패려고 한 패들이 3분의 2가 나타났다는 걸 압니다. 그런 판국에서 `미국 이놈의 자식, 너희 자식들이 병났어. 내가 주사를 안 놓으면 죽는다. 지금 미국이 불 붙어 있는데 내가 끄지 않고는 끌 수 없어!' 하고 외친 것입니다. 그때는 다 웃었지. 10년 가까이 지난 이 시대에 있어서는 그때 문총재를 대해서 웃던 사람들이, 문총재가 미국이 처할 미래를 알고 적중시킨 그 선포를 미국 국민이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이렇게 비참하게 됐다고 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그것이 유명한 표어가 됐다구요. 그 세계가 어떤 천지게? 생명을 걸어 놓고 싸워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왜 이렇게 섭리적 관을 장황하게 얘기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생명을 걸고 이만큼 개척해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 해서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생명을 걸고 통일교회는 출발했어요. 아까 말한 자유당도 그런 입장에서 목사 두 녀석이 잘못해 가지고 쫓겨난 거예요. 왜? 기독교를 혁명해야 된다구요. 정치를 놓고 하려고 했다가 안됐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을 출세시키고 기반 닦아 준 사람이 누구게? 나예요, 나. 전두환 대통령을 삼청동에서 끌어낸 사람이 누구예요? 나예요, 나. 가 물어 보라구요.

일화사건 확대 보도 배경

그래, 카터 정부가 박정희한테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를 통해 특명을 내린 것입니다. 일화사건 난 거 알지요? 문총재를 때려잡기 위한 지령을 내린 거예요. 그때 박정희 대통령이 `당신네 나라에 종교의 자유가 있듯이 우리도 종교의 자유가 있는데, 레버런 문은 종교 지도자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정치의 힘으로 처리하느냐? ' 한 거예요. 그때 카터가 한국을 찾아온 것은 나 때문에 찾아왔던 것입니다, 사실은. 두 번씩이나 전화로 협박하고 그런 거예요. 박대통령이 내 신세를 졌으니 그렇게 행동하지 못한 거지. 그거 다 비화(秘話)예요. 역사의 배후에는 그런 비화가 남아지는 것입니다.

전두환 대통령만 해도 그래요. 3김 시대에, 혼란시대에 있어서 한바탕 싸움이 벌어져 있는데. 이러다간 나라가 망하겠어요. `군사혁명을 했으니 이걸 수습해야 되는 거야!' 해 가지고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 있던 것을 삼청동에서 끌어낸 사람이 나입니다. 그랬더니 칼자루 쥐고서는 기성교회와 사람 수 비교해 보고 통일교회는 상대도 안된다고 하면서 차? 이놈의 자식!

내가 서독에 가 있을 때인데, 승공연합 해체 명령을 내렸더라구요. 간판 떼라는 것을 `떼지 마! 이놈의 자식, 전두환 네가 와서 떼어라! 내 앞에서 떼었다가는 넥타이를 잡아 들이갈길 거야. 이 똥개 새끼, 썩어질 것밖에 없는 녀석을 끌어내 가지고, 돈 한푼 없는 놈 울타리 되어 키워 주고 이래 놓으니까 뭐야? ' 기른 개새끼가 발을 무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나 이렇게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무책임하게 흘려 버린 나라를 무책임하게 보고 있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노태우도 그렇습니다. `내가 청와대 안 가. 네가 한남동을 방문해!' 이러고 있어요. 누구를 내세워 가지고 지금 준비하고 있다는 보고를 듣고 있습니다. 나하고 서약한 것 실천해야지. 그거 한번 공개하는 날에는 천하가 벌떡 뒤집힐 것입니다. 그렇다고 그런 얘기 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예.」

`이사'라면 사리가 밝은 사람이 이사 아니야? (웃음) 사리가 밝은 사람이 이사지. 내 편에서 이사라면 당신들 편에서는 사리 아니야? 사리가 밝은 사람이라구. 이걸 믿고 하는데, 이걸 이용해 먹는 사람은 팔족이 전부 다 벌 받아야 된다구. 그런 자식들은 내가 앞으로…. 나 그런 능력 있는 사람이라구요. 조사할 수 있어요.

이번에도 세계일보를 일주일 이내에 다 뒤집어 놓았습니다. 신문사가 아예 전부 다…. 그놈의 정부, 그런 신문사 내 손으로 꺾어 버리려고 하는 거예요. 그 국장급들은 내가 길러서 보내지 않으면 앞으로 대한민국은 살지 못합니다. 아시아의 혼란 와중에서 벗어날 수 없어요. 그건 나밖에 할 사람이 없습니다. 미국을 손대 가지고 방향을 제시했으니 이 조그마한 나라 한국 같은 건 문제도 아닙니다.

그래, 나라가 참 곤란할 때는 매번 문총재가 와 가지고 싹싹 해 버리고 가거든. 그렇기 때문에 안기부에서는 나라가 복잡하면 `아이고, 문총재가 나타날 텐데…. ' 이럽니다. 어쩌면 그렇게 알고 나타나느냐 이겁니다. 그런 뭐가 있다구요. 아시겠어요? 「예.」 섭리관을 알아요. 역사를 꿰뚫어 보는 것입니다. 역사를 전부 다 실천한 것을 꿰뚫어 보고 검토하는 놀음을 해 나왔기 때문에 섭리관을 알아요.

원리책의 역사관 영계와 육계의 혈투전을 해서 찾은 것

여러분이 공부하고 있는 원리책에는 역사관이 나오는데, 그게 적당히 해서 찾은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영계와 육계의 혈투전을 해서 찾은, 투쟁 역사의 실적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는 피눈물이 엮어져 있습니다. 사연도 많아요. 어느 누가 나를 붙들고 `선생님, 이런 사정을 내가 압니다. ' 하고 한마디 하면 언제나 통곡할 수 있는 마음을 지니고 사는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이 이걸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는 스치고 지나가는 것이 못 됩니다. 검토하고 또 검토하고, 내용에 대한 것을 알아보고 알아보고, 자기와 관계를 맺어 보고 맺어 보고 해 가지고…. 여기는 나라가 인연돼 있고 세계가 인연돼 있고, 하나님의 해방까지 주장합니다. 하나님을 해방하겠다는 종교가 어디 있어요?

나랏님이 아무리 유명한 선군(善君)이라 해도 가정에 불효자가 있게 될 때는 나랏님은 불쌍한 사람입니다. 그거 알아요? 그렇지요? 「예.」 아무리 충신들로 연결된 백성을 치리(治理)하는 선군이라 할지라도 그 아들딸…. (녹음이 잠시 끊김)

그러면 하나님이 있단다면 하나님이 사람을 진짜 지었느냐? 지었다면 무엇으로 지었겠느냐? 이런 근본 문제가 문제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인간을 아들딸로 지었으면 그 아들딸 중심삼고, 진짜 아들딸을 짓던 그 출발의 소원성취, 지어 가지고 영광의 한 때를 바라던 그 희망 성취를 다 했느냐? 타락이라는 말이 나오는 섭리사에 있어서 하나님은 그렇지 못했다는 것은 공통적인 결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들딸을 중심삼고 무엇을 하려고 했느냐 하는 근본 문제를 알아야 되고, 타락이 무엇이냐 하는 근본 문제를 알아야 되고, 악마가 어떻게 돼 있느냐 하는 문제를 알아야 됩니다.

이런 모든 역사적 기원을 밝혀 놓지 않고는 시대적 환경의 과정을 거쳐가는 역사적 과정의 시대권은 해결이 안되는 것입니다. 이 역사는 출발 기점과 목적 기점이 일치될 수 있는 방향을 통해서 흘러가는 거예요. 더더욱이나 신이 있다면 절대적으로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지성인일수록 이 세계는 하나의 세계가 되어 들어온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모든 제반 제도나 흐름을 막론하고, 나라에 소속된 어떤 단체 조직을 막론하고 이제는 세계적인 관계를 갖지 못하고는 남아지지를 않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세계와 관계를 가지려면 언어와 국경과 가정을 극복해야

지금 대한민국 같은 나라가 걸프 전쟁과 무슨 상관이 있어요? 페르시아만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요? 연대적 감정이 일치화할 수 있는 시대, 생활적 감정과 동화될 수 있는 시대, 그런 세계시대에 들어와 있습니다. 한 국가의 힘 가지고는 안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는 아시아 자체로써 연합해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연합 협력을 추구해야 할 때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라파 같은 데도 이 시(EC;유럽공동체)가 변해서 이 유(EU;유럽연합), 즉 구라파 연합정부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런 걸 볼 때, 구라파 연방정부가 생겨나면 어떻게 되느냐? 정치 경제 군사 등 모든 면에서 자립 자족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선진국의 주도국이 구라파잖아요? 그렇잖아요? 그 가외에 미국 일본밖에 또 어디 있어요? 일본 같은 나라는 뜨내기 패입니다.

그러한 구라파 제국이 연합체제를 갖추었을 때는 생활적 환경, 문화 배경이 같기 때문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있고 빵을 먹고 살기 때문에, 동으로 가나 서로 가나 어디로 가더라도, 국경을 넘더라도 아무 지장 없습니다, 말만 문제 되지. 그래서 내가 가 가지고 구라파 통용어를 영어로 설정해 놓았습니다.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은 영어를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너희들 선생님 말씀을 이해하려면 영어 공부해!' 해 가지고 1년만 기동대에 갖다 박아 놓으면 다 배웁니다. 전부 다 언어 체계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빠르다구요. 이런 환경입니다. 또 그게 준비입니다. 언어 극복이다 이겁니다. 국경을 극복하기 전에 언어 극복을 해야 됩니다. 국경을 극복하고 난 후에는 무엇을 극복해야 되느냐 하면 가정 극복을 해야 된다 이겁니다. 이런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언어를 어떻게 상용시키느냐 하는 문제를 해결해야 되고, 그 다음에 국경을 극복해야 되고, 그 다음에 넘을 고개가 무엇이냐? 가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합동결혼식을 하는 것입니다. 독일 사람하고 영국 사람하고 맺어 주는 거예요. 이들 나라는 역사적으로 원수입니다. 독일 깡패 같은 여자하고 얌전한 영국 신사하고 짝 맞춰 주는 거예요. 그런데 서로가 말을 못해요. 그러니 통역을 세워 놓고 소개하는 것입니다. 결혼도 그렇게 멋진 결혼이 없지. 그거 역사적으로 자랑할 만한 자랑입니다. 누구 이름으로? 아무개 남자 이름, 아무개 여자 이름, 독일 여자 이름, 영국 남자 이름으로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이 누구예요? 참부모님이 누구예요? 다 몰라요.

참부모의 길은 천신만고 아닌 만신만고의 길

여러분은 하나님 알아요? 너 어디야? 일성이야? 「예. 일성종합건설입니다.」 내가 처음 보는 것 같다. 「저는 부모님 잘 알고 있습니다.」 부모님이라고 할 줄 아나? 「예. 이제 한 3년 됐습니다.」 3년 가지고 부모님 알 게 뭐야? (웃음) 부모 가운데도 양부모가 있고, 계부모가 있고, 첩부모가 있고, 실부모가 있는 거 아니야? 부모라고 다 같은 부모가 아니야. 문총재가 참부모란 말을 갖기까지…. 그거 나 원하지도 않았어요. 내가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얼마나 어려운 일이고, 얼마나 무서운 일이고, 얼마나 많은 수난이 있는지 몰라요. 이 이름 챔피언 메달을 따기 위해서 천신만고가 아니라 만신만고의 길을 가야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글 지은 것이 있다구요, 만고지승자(萬苦之勝者)는 영고지왕자(榮苦之王者)라고. 만 고생을 이겨낸 사람은 영광의 최고 높은 왕이 된다 이거예요. 문총재는 그 길 가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나를 반대 안 한 사람 어디 있어요? 농사꾼이 안 했나, 깡패새끼가 안 했나, 창녀가 안 했나, 왕이 안 했나, 대통령이 안 했나, 공산세계가 안 했나, 미국 대통령이 안 했나? 다 반대했습니다. 나 반대 안 한 사람 없다구요. 그런데 내가 하는 놀음은 이 반대하는 사람들을 구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비참해요. 반대하는 사람들을 사랑하고 죽지 않고는 갈 길 못 간다고 가르쳐 왔고 그렇게 살아 왔어요. 그럼 그것이 세계적인 입장에서 공약과 같이 성취됐느냐? 성취되고도 남았다 하는 것이 지금 지성세계, 세계의 학자들이라든가 정상 클럽에 관계된 전직 수상 대통령들의 결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제라도 어디 어디로 누구 누구 오라고 하면 틀림없이 다 옵니다. 자기의 일과가 어떻고 학교가 어떻든 간에 내가 오라고 하게 되면 뒤로 돌아서 달려올 수 있는 그런 기반을 닦아 놓았습니다. 그게 그냥 그대로 요술판에서 뭐 어떻게 해 가지고 무엇 나와라 하면 나오는 그런 식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지금 회사 하나 거느려 가지고 문제 될 수 있는 그런 시시한 것이 아닙니다. 회사에 들어온 것은 회사를 살리기 위해서 들어온 것이지 죽이기 위해 들어온 것이 아닙니다. 난 그렇게 믿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놈의 통일교회 패들, 전부 다 내가 이제는 자증서를 쓰게 할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뭘 했고 회사에 들어와서 뭘 해 왔다는 것을 쓰게 할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이 손대면 건더기도 없습니다. 지금까지 내가 손을 안 댔어요. 그러나 때가 달라졌기 때문에 이번에 미국을 떠나면서….

여러분, 장자권이란 말 들었지요, 장자권? 하나님이 장손을 거느려 가지고 역사해야 할 것이었는데, 주인이 돼야 할 것이었는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장손을 잃어버리고, 차손나마도 그 몸뚱이는 사탄의 피를 받았습니다.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손길로 지었지만 태어난 아들딸은 사탄의 피를 받은 아들딸입니다. 아벨도 사탄 편에 속합니다. 몸뚱이는 사탄 편의 소유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웁니다. 이게 큰 문제입니다.

몸과 마음이 어디서부터 싸우기 시작했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이건 현실이라구요. 싸움의 그 기원이 어디냐 할 때 그것은 우리 종지 조상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종지조상은 누구냐? 성경에 나오는 아담 해와입니다. 이름은 아무래도 좋아요. 이름이 문제가 아닙니다. 실체 자체가 문제인데, 그 실체 자체가 몸 마음이 싸울 수 있는 그런 본연적 종지조상이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그것이 그렇다 하게 될 때는 신이고 뭐고 다 없어요. 그렇지요? 이론적으로 추리해 들어가게 될 때 결론은 깨끗합니다.

만약 몸과 마음이 투쟁하는 이런 실존적 존재를 창조한 하나님이라면 그 하나님은 투쟁적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투쟁적 하나님은 선의 목적 달성을 할 수 있는 이상적 길을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지그재그로 가야 됩니다. 전쟁하면 그렇습니다. 한번 졌다가 또 이기지요? 그 말은 이쪽으로 갔다가 저쪽으로 갔다가, 지그재그로 간다는 뜻입니다. 직선으로 못 간다는 것입니다. 직선으로 갈 수 있는 것은 몸 마음이 하나 되어서 가는 길밖에 없다고 봐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그렇지요? 이사들이 돼 가지고 회사 경영에 참여했지만 양심이 `이렇게 가야 돼!' 하면 몸뚱이는 `안 가! 내가 어려우면 비상책으로 회사를 이용해야 돼. ' 이런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이용한다 이겁니다. 그것은 본심을 중심삼고 직선으로 가야 할 방향성에 이탈되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우리의 근본을 밝혀야 됩니다. 그 근본을 밝혀야 된다는 것입니다.

유언은 해방을 받기 위한 직언

오늘 이런 얘기 하다가 복잡한 문제가 나오는 바람에 시간이 많이 갔네. 한 시 반까지 돌아간다고 했는데 벌써 열두 시 반 되었구만. 10분만 하면 40분 한 셈인데, 10분만 하고 그만둬야 할 텐데 얘기하려던 것 다 못하고 가겠네. 하기야 얼굴만 보고 가도 되겠지.

일본 식구도 내가 긴급 소집을 했어요. 일본도 혁명해야 됩니다. 조직 체제를 완전히 재정비하는 거예요. 이젠 내가 손대야 할 때가 왔어요. 왜? 지금까지는 탕감시대였어요. 알겠어요?

인류 조상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뭐가 되느냐 하면 하나님 앞에 장남이 되는 거예요. 그 논리는 부정할 수 없어요. 해와는 뭐냐 하면 장녀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장남으로서 모실 수 있고 장녀로서 모실 수 있는 문화적 전통이 성립되었을 것입니다. 그거 부정해요? 그들 장남 장녀가 부부가 되었다면 그들이 좋아하는 주의가 오늘날 단일문화권으로 형성되었을 것입니다. 아담 문화권 외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아담 문화권은 누구로 말미암아? 아버지로 말미암아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버지라면 아들은 아버지의 문화권을, 전통적 귀한 상속을 이어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리 원칙이요, 도리의 근본입니다.

이렇게 볼 때 그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아버지와 살 수 있는 그 내용, 전통으로 남길 수 있는 모실 수 있는 내용이 심정을 통해서 엮어지는 것입니다. 사정을 통해서 엮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1일 사정은 많지만 심정은 불변입니다. 그래서 효자를 요구하고, 효자를 거느리는 부모가 되고 싶은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예.」 제1 교육이 효자 효녀 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나는 불한당 같고 무식하고 강도새끼지만 너희는 효자 효녀가 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나라에 충신이 되라고 가르치지 나 같은 불한당이 되라고 가르치는 부모가 어디 있어요? 불한당 부모도 영화를 볼 때는 못된 애비가 자식을 대해서 잘못하는 장면이 나오면 `저놈의 애비 저럴 수 있나? ' 이러고, 자식이 못된 애비를 반대하게 될 때는 `잘한다!' 하지, 잘못한다 그래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본심은 선한 편에 있다 이겁니다. 위급할 때 튀어나오는 그것은 본심의 발로입니다. 압축되고 압축되었던 것이 폭발되어 나올 때는 본성이 튀어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지 사판에 부딪히게 되면 `하나님 나 도와 주소!' 그럽니다.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아버지 도와 주소!' 하는 사람 어디 있어요? 본심이 폭발되는 것입니다. 제일 바쁠 때는 그럽니다. 이건 끝장에 갔다는 것입니다. 끝장 아니면 출발 기점에 돌아왔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본연적 함성이 퉁겨 나온다는 거예요. 그래, 죽을 때 되면 사람이 제 소리 한다고 하지요? 그런 말 알아요? 죽을 때 되면 사람이 제 소리 한다는 것입니다. 노망해 가지고 하는 말 들어 보게 되면 죽을 날이 가까워 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회개한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이렇게 나쁜 사람으로서 안되겠으니 본심의 호소를 다 해서 자기가 잘못한 사람까지 동네에 전부 통고해 놓고 탕감해 달라고 하고, 아들딸 앞에 권고하고 싶었던 모든 내용을, 양심적 기준에서 남겨 놓았던 것을 전부 다 풀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언이라는 것은 해방을 받기 위한 뭐라 할까, 직언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얘기 하다 보면 시간이 많이 가겠구만.

타락하지 않았으면 천정과 인정이 합덕된 전통이 남았을 것

그래서 섭리적 사정을 지금까지 장자권….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장자권 장녀권이 당당하고, 인류를 대표해 가지고 역사의 표상적 존재로서 틀림없는 하늘 가정을 가져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전통이 남아졌을 것입니다. 그거 부정해요? 이걸 부정하는 녀석은 이사고 뭣이고 다 보따리 싸 가지고 가라구.

그거 부정할 수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치에 맞는 말이오, 안 맞는 말이오? 「맞습니다.」 딱 맞소, 덜 맞소? 「딱 맞습니다.」 누가 딱 맞는다고 해? 그럴 때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가만히 있어야 돼. 통일교회 교인들이 큰소리 하면 되나? 얼간이 망둥이 같은, 소금이 서린 밧줄같이 찝찔한 사람들이 해야 진짜 소금 서린 밧줄이라고 인정받지. 통일교회 교인들이야 물어 볼 게 뭐 있어? 본래부터 딱 안 맞더라도 딱 맞는다고 하게 돼 있는데. 그럴 때는 나 처음 보는 사람이 답변해야 된다구요. 딱 맞아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장자 장녀 중심삼고 심정적, 천정과 인정이 합덕된 전통이 남아졌을 것이다 하는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틀림없지요? 「예.」 그러면 여러분이 그걸 따라가겠어요, 안 따라가겠어요? 「따라가겠습니다.」 얼마나 따라갈 거예요? 적당히 한 50점 따라갈래요, 100점 따라갈래요. 120점 따라갈래요? 「120점 따라가겠습니다.」 욕심들은 많다! (웃음) 그거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래, 따라간다고 약속했습니다.

`아이구, 문총재 이렇게 다짐해 가지고 눈 코 꿰고 귀도 꿰고 손발 다 꿰매 가지고 몽땅 메고 달아 가지고 가려고 하는구나. ' 이럴지 모르지만, 그래도 좋습니다. 마적단의 토굴로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왕궁문을 열고 왕궁에 가면 되는 거예요. 어때요? 나 그 토굴 들어가기 위해서 이렇게 욕먹고 이 놀음 안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에 없는 챔피언의 기록을 남기려고 이 놀음 하지. 나 똑똑한 사람입니다. 어디를 가나 학자들을 내 종으로 만들었지 내가 그들 앞에 무릎 꿇고 그래 보지 않았습니다.

배척 속에서 이룬 세계적 기술 기반

정치한다는 사람들은 탄복을 합니다. 현재의 정세에 대한 것이나 미래의 정세에 대한 것이나 내가 잘 풀어 대거든요. `어떻게 저렇게 알아요? ', `이렇게 알지. ' 그 이렇게 안다는 것이 인간을 통해서 아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안 하는 게 어디 있어요? 세계 첨단의 최고 과학기술의 핵심을 잡아 쥐었습니다. 일본의 10대 재벌 최고의 전자기술을 내가 다 갖고 있습니다, 와콤(WACOM)을 중심삼아 가지고. 요즘 컴퓨터가 감정적 세계를 어떻게 파고 들어가느냐 하는 문제를 연구해 가지고…. 이것은 전류 가지고 안 되는 것입니다. 근본 핵을 전자 자체로부터, 작용의 근원으로부터 감정세계까지 연결시킨 컴퓨터를 우리 회사에서 제작한 것입니다. 요즘에 [세계일보]에 났지요?

그래, 일본 정부가 `어허허! 문총재하고 관계 있는 와콤은 우리와 상관없다. ' 이랬었는데, 이놈의 자식들 두고 보라지. 요즘에야 그런 사실을 알고 나서 벼락이 나 가지고 연구비 대겠다, 뭐 어떻게 하겠다 그런다는 거예요. 그렇다는 연락이 나한테 왔길래 이놈의 자식들, 차 버리라고 했습니다. `똥개 같은 것들이 냄새 피우기 위해서 몇 푼 도와 주고는 너희들이 도와 줬다고 내세우고 나라 채가려고 그러지, 이놈의 자식들?' 이랬어요.

독일에 있어서 1970년도에서 1975년 사이, 그때가 독일에서 공장을 팔 때입니다. 그때는 기계 제작시설을 자동화 시설로 전환하는 시기였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거 다 아는 거예요. 그때 세일로라는 조직을 세계적으로 만들었습니다. 그건 뭐냐 하면 제작 회사와 판매 회사로…. 이런 얘기 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겠구만. 사업 분야니까 이런 말을 하는 거예요. 아예 말을 잘못해 가지고 여기까지 끌려 나왔지, 돌아가서 결론 내려니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계속하지만 말이에요.

그때는 독일에서도 `문(Moon)' 하게 되면 마피아보다 더 강하기 때문에 `엠(M) 마피아'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문 마피아다 그 말입니다. 미국에서는 엠 마피아 하면 최고의 지성세계 사람들은 레버런 문을 말한다는 걸 다 알고 있어요. 그렇다고 해서 내가 갱스터가 됐어요, 어디 길가에서 테러를 했어요? 전부 다 그렇게 선전했지만 알아보니 수십억의 돈을 미국에 뿌려 놨어요. 자기 아들딸 피살을 빨아먹는 흡혈귀로 알았었는데 전세계적으로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금맥 인맥을 투입해 가지고 미국에 새로운 전통적 사상을 중심한 방향성을 설정해 놓은 것을 그들이 부정할 수 없습니다.

우리 사람 중에 마약에 빠진 적이 있던 녀석들이 98퍼센트입니다. 이것들을 쓰레기통에서 주워다가 사람 만들어 놓으니까 전부 다 애국자거든. 그러니 어머니 아버지들이 도적질해 가려고 하는 거예요. `아이구, 네가 그렇게 훌륭하게 되었으니 이제 우리 집 살려라. ' 이래 가지고 납치사건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래, 공든 탑이 무너지지 않는다는 걸 암만 악한 세계의 사람이라도 알거든. 자기가 교육받아 가지고 그렇게 됐다는 거 다 알지. 그게 문총재의 공이라는 걸 다 아는 거예요.

그래, 납치돼 가지고 별의별 욕을 다 하고, 문총재는 세상에 깡패 중의 깡패 대장, 마피아 대장, 히틀러는 그 사촌도 못 되고 스탈린은 그 졸개 새끼도 못 된다는 둥 꾸며 가지고 선전한 내용을 보게 되면 무시무시하지. 여자는 소름이 돋을 수 있는 선전을 하는 거예요. 그거 잘했다, 잘했다! 진짜 참것을 만들려니 용광로에…. 24금이 되려면 두들기고 두들기고 가리고 가리고 해야 돼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진짜를 남기기 위해서는 총칼도 먹고 소화시킬 배짱이 있어야 되고, 그렇게 행동하고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해라 이겁니다.

요즘에 그것이 파급되어 가지고 요즘에는 일본에 들어왔다구요. 일본 해라 이거야. 하고픈 것 다 해봐라 이거야. 악마의 자식들 다 해봐라 이거야. 너희들이 다 했다 할 때는 내가 행차하는 거야.

그래, 문총재 지금 미국에서…. 미국은 할 수 없어서 안 들어오게 할 수 없지. 문총재가 재판을 받아서 형(刑)을 받게 되면 쫓아내게 돼 있었어요. 그러니 변호사협회에서 들고나온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문총재를 추방만 해 봐라!' 이러니까 판사가 협박받겠으니 할 수 없이 `문총재는 형을 받았지만 추방은 못 한다. ' 하는 결정을 내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를 못 쫓아낸다구요. 왜? 공든 탑이 무너지지 않습니다.

하늘 앞에 한 약속-삼팔선을 걷어치우겠다

그러한 환경이 여의치 않은 외국에서 오늘날 그 외국 사람, 어느 나라 사람을 갖다가 문총재의 실적을 보게 할 때에는 고개가 숙여지는 거예요. 이런 기반을 닦기 위해서….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쉬운 것이 아닙니다.

남북이 갈라진 걸 내가 잘 아는 사람이에요. 내가 하늘 앞에 약속을 했어요, 삼팔선을 걷어치우겠다고. 내가 나서서 이것을 좌우로 터 버리고, 내손으로 터 버리고 올라올 것이다, 내가 이번에 감옥 살던 한을, 하늘이 슬퍼했던 것을 풀어 드리겠다고 기도한 사람이라구요. 지금도 늦질 않아요, 사나이들이 한번 약속했으면 천년만년 넘어가도 그 약속을 지키겠다고 할 수 있는 것이 하늘의 신임도가 강한 사람들이에요. 기도를 안 해. 내가 감옥에 들어가도 `하나님 날 도와 주소. ' 기도를 안 하는 거예요. 어떻게 도와 달라고 해? 남북을 통일하겠다고 했으면 하고 도와 달라고 해야지!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자니 지루한 생애예요. 석양이 찾아오는 그때까지 가는 거예요.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어요. 김일성이한테 3차 사절단을 보냈어요. 어저께 내가 보고 받은 거예요. 독일의 우리 공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사관이 동독에서 쫓겨났거든. 대사관 쫓겨났지? 그 대사관 기지를 서독에 있는 우리 공장의 기반을 중심삼고 닦아 주는 거예요. 독일에 제3당을 내가 만들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10년 동안 두들겨 팼어요. 문총재를 추방하라고 하는 독일기계협회를 전부 삼켜 버린 저 호랑이보다도 무서운 녀석 마피아, 엠 마피아.

이 사람도 그런 거 좋아하겠구만. 뭐야? 조승제! 일성에 들어와 있나? 「예.」 성격이 우락부락하겠는데 싸움들 안 했나? 「안 했습니다.」 안 했어? 이제부터 해야 되겠구만. 성격이 저렇게 생겼는데 참으려면 병이 난다구. 내가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처녀 총각 결혼시키는 뚜쟁이 노릇 하지. 나쁜 의미의 뚜쟁이는 있어도 선한 의미의 뚜쟁이라는 건 없잖아? 선(善) 뚜쟁이 놀음 하는 거지.

미국을 움직일 수 있는 판도를 갖고 있는 문총재

이런 기반을 닦아 가지고 미국을 움직일 수 있는 판도를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아까 말한 공화당이 175만이라면 지금 문총재는 3년도 못 된 조직을 중심삼고 155만이에요. 이 사람들은 한 달에 10불 이상 돈을 내요. 알겠어요? 공화당 패들은 그렇지 않아요. 나라를 살리자는 관념이 없어요. 그 사람들은 `나라를 살리는 건 우리 손으로!' 이럽니다. 그렇게 뜻을 품은 젊은이들이 전부 다 문총재 기치 아래…. 민초조직 알아요? 그래스 루츠(grass roots), 민초조직을 비로소 미국 50개 주에 결성한 사람이 나예요. 이놈의 자식들, 모자 뚜껑만한 대통령 해먹겠다고 했어? 사지가 없어. 하나님이 여기 와서 `아, 하나님이 나를 기다렸구나!' 하는 거예요. 요 조직을 딱 해 놓고….

이번에 부시 대통령 선거 당시에 4만 7천 교회를 움직였어요. 알겠어요? 그런데 그 교회가 문총재 잡아죽이자는 교회예요. 어떻게 움직였느냐? 그게 수수께끼예요. 내가 지령 내린 게 뭐냐면 국회의원들 총평가표를 만들라고 했어요. 내가 시작한 거라구요. 요즈음에도 매주 [인사이트]라는 우리 잡지에 국회의원들의 무엇을 발표한다는 걸 중심삼고 전국적으로 배부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거공약을 할 때는 뭐 도깨비같이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이걸 보게 되면 발표한 것이 공상 발표라는 걸 알게 된다구요. 이래 놓고 우리 조직을 통해 가지고 가서 면접에 있어서 사무장으로부터 전부 골통을 까는 거예요. `이 자식! 책임자가 누구인 줄 알아? 이런 발표야. 인민을 그들의 인민이라고 하는 기반에서 국가를 농락하는, 이리떼보다도 더한 거야.' 그래 놓고는 전부 다….

이번에도 그렇지. 듀카키스하고 부시하고…. 부시도 원래는 나를 때려 잡으려고 한 녀석이에요. 부시하고 짐 베이커 국무장관하고 그 다음엔 의전국장하고 낸시, 요 넷이 레이건을 통해 가지고 특사(特赦)를 못 내리게 한 거예요. 그때 낸시를 중심삼아 가지고 `문총재 이러다가는 큰일나!' 이래 가지고 그걸 틀어 나간 것입니다. 그래서 헌법위원장 그 양반이 레이건하고 대판 싸움한 거 아니예요? 그 기사가 다 남아 있어요. 전화로 30분 간 이야기하던 기록이 다 남아 있는 거예요. 그게 역사적 재료입니다.

그래서 레이건이 부시 대통령선거 유세 때 말이에요, 자기 공화당을 통해 가지고 지방 유세를 하는데 4백 명, 5백 명밖에 안 모여요. 할 수 없이 내가 손댄 것입니다. 10배 이상, 4천 명 5천 명을 동원했어요. 그런 능력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 동안에 지방 중진들을, 50개 주의 상하의원을 75퍼센트, 80퍼센트를 전부 교육했어요. 그 나머지는 전부 다 쓰레기이기 때문에 안 한 거예요. 내가 추천해 가지고 빼 버린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이 전부 다 중앙정부 국회의원들의 발판이예요. 완전히 잡아 쥔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또 4만 명 이상의 실전 용사들을, 내가 목사들을 잡아다 교육시킨 것입니다. 2박 3일 교육시켜 가지고 선발 대표 활용하는 거예요. 싸움은 이겨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무슨 무기로 싸우든, 미제든 불란서제든 독일제든 원수 국가 소련제든 이겨야 되는 거라구요.

내가 부시 대통령으로 당선시켜 놓고 여기에 왔어요. 부시 행정부로부터 나한테 초청장이 여섯 개가 왔어요. 그게 뭐냐 하면 취임식날 취임식 끝나고는 말이에요, 이 나라에 제일 유명한 사람들을 초청했는데 호텔 하나 가지고는 안되거든. 여섯 호텔에 꽉차 있는 거예요. 그걸 대통령이 전부 다 순방하면서 인사를 하는데, 대통령 옆에 앉을 수 있는 자리 그 여섯 곳을 나한테 준 거예요. 사람을 시켜서 초청장을 특별히 보낸 네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여기 한국에 오니까 뭐 공화당에서 초청받았다고 자랑을 하고…. 똥개새끼들 잘 놀고 있구만, 이 자식들. 나는 부시 행정부가 이렇게 초청했는데도 불구하고 한국에 왔어! 와 가지고 한국에 대해 염려하는데 뭐 부시 취임식에 간다고 해 가지고 좋다고 나발불고 다녀, 이 자식들아? 그런 것이 다 재료지? 거짓말이 아닌 재료야. 그래서 부시가 자기가 이런 대통령직을 수행할 때 지금까지 돕던 것과 마찬가지로 미래에도 돕지 않고는 안된다고….

이번의 이 걸프 전쟁도 내 말 안 듣고 하다가 저렇게 만든 거예요. 안 들어서 고르바초프를 시켜 가지고 전화를 통해서 부시 대통령과 30분 동안 통화하게 한 것이 누구로 말미암아 된 줄 알아요? 고르바초프가 전화한 것이 누구 때문에 한 줄 알아요? 내가 배후에서 다리를 놓은 것입니다. 그거 다 모르지요? 알아요, 몰라요? 「모릅니다.」 임자네들이 지금까지 회장이라는 이름을 그렇게 가치 있게 생각했어요? 나 한번 물어 보자구요. 혹이라고 생각했어요, 가치 있게 생각했어요? 「가치 있게 생각했습니다.」 내가 회사에 와도 달갑지 않은 것 아니야? `또 뭘 하러 오노? ' 이러고.

이번에도 그래. 세계일보도 곽사장에게 맡겼는데 지금도 낑낑거리고 안되는 거예요. 자를 때는, 수술할 때는 재까닥 잘라 버려야 돼요. 그거 내가 손댔으니…. 그 동안 곽사장 혼났지. 저기 김찬균이 좋아하지 말라구. (웃음) 왜 웃나? 곽정환이 안 왔나? 곽정환이도 이사 중의 한 사람 아니야? 「오늘 저녁 국무총리하고 약속이 있습니다.」 내가 오는 줄 알았으면 국무총리도 차 버리고 와야 할 건데.

이런 등등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에 있어서 민초조직의 실권 행사하는 사람이 지나가는 손님으로 왔다가 꺼질 줄 알았던 레버런 문이 될 줄이야! 이제는 당당히 중앙정부의 기치를 `여기에 달아라! 저기에 달아라!' 할 수 있는 실권 기반을 닦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라구요. 그거 한번 이용해 먹고 싶지 않아요?

통일그룹의 장래는 여러분이 책임져라

저기는 어디인가? 통일인가, 어디인가? 「세일로입니다.」 세일로. 그 세일로가 세계 일등 된, 세계에 하나의 길이다 이거예요. `세일로', 하나의 길밖에 없다 이거예요. 돈도 이 길을 통해서 들어와야 된다구요. 그게 뭐냐? 세일로 조직권이 뭐냐하면, 생산 판매 수리를 한 곳에서 다 하는 거예요. 그래, 전시장 기반을 중심삼고 세계의 모든 기계류, 모든 제일가는 생산품을 전시해 가지고 판매할 수 있는 뭐라고 할까, 전람회와 같은 백화점이예요, 기계 판매 백화점. 그런 시스템이라구요.

세계의 제일 좋은 회사 물품에는 다 우리 회사가 들어가 있잖아요? 이걸 내가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미국 행정부와 소련하고 한 10년 동안 말이에요…. 1978년에 갔었으니까 12년이구만. 그때 독일 공장을 전부 다 시찰했어요. 내가 미국에 있을 때인데, `공장 사야 되겠으니 어느 공장 가 가지고 그 공장과 비교해서 낫다 하면 사라!' 하고 이렇게…. 사야 되겠으니 그 동안 다 시찰했어요. 그때는 거기의 노동자 모양으로 가장을 하고 위장을 했지요. 그 다음엔 후루다 일본 사장을 내세우고 그 다음엔 한국인, 나는 언제든지 꼴래미로 붙어 다녔어요. 아, 이놈의 자식들이 얘기하다 보면 나중에는 말려들어 가니까 할 수 없이 내가 입을 여는 거예요. 뭐 물어 보면 기계에 대해 알게 뭐야? 낑낑 하니까 결론은 내가 지어야 돼.

이러다 보니 거 한다 하는 이 벤츠 자동차 회사에 가 가지고…. 이 벤츠 회사 같은 데에 가려면 1년 6개월 전에 요청해야 돼요. 바쁜 사람이 어떻게 1년 6개월이나 기다려? 시간도 없거니와 그렇게 할 게 뭐 있어? 거기 우리 교수아카데미 박사들이 얼마나 많아! 전부 다 자재과로부터 부사장까지 수두룩하게 많아요. `내가 왔다고 해!' 오늘 전화해 가지고 내일 아침에 가는 거예요. 안 그러면 불러내 가지고 `안내해!' 그럴 수 있는 기반을 가졌기 때문에 해먹는 거예요. `공장 전부 다 안내해!' 그러니까 어디에 나가도 즉각 통하는 거예요.

어디 행정 부처에 교수 안 들어간 데가 있어요? 다 꼭대기를 넣어 가지고 전화만 하게 되면, 어디 어디 부처 해 가지고 전부 다…. 통하는 거예요. `안내해!' 내가 가질 않기 때문에 전부 다…. 안 가지. 왜? 간다고 하게 되면 정보처가 문제 되거든. 문총재가 독일 들어왔다 하면, 이거 정보처 모가지 달아나는 거예요. 들어온 걸 몰라, 언제 들어왔는지. 모가지 달아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구라파는 뭐 내가 살짝살짝 드나들어요. 내가 지하운동 한 챔피언 아니예요? 요전에 독일 갔다 온 것도 감쪽같이 갔다 온 것입니다.

영국 들어가려니 이놈의 영국, 미리 문총재 들어오겠다고 해서 내무부에 문제 되어서 못 갔지만. 내무성에 문제 되어도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이 있었어요. 비행장에서 나를 망신시켰기 때문에 내가 재판해 가지고 승리한 판결문을 들이대 가지고 들어갔다 오려다가 시간이 없어서 못 들어갔다구요. 나 그런 사람입니다. 영국에 들어가서 내무장관과 두 달 동안 재판해 가지고 받아낸 판결문을 들이대면서 `이놈의 자식, 뭐 비행장에서 이래, 이 자식아? 발길로 차 버릴 거야. 너 장관이, 대법원에서 판결문이 나왔는데 막아? 이 자식아!' 하고 옆구리를 차고 들어가려고 했어요. 통일교 교주가 돼서 그거 못하누만! 어이구! 교주가 아니면 백 번 찰 만하지. 임자네들 대해 가지고 처음부터 욕을 퍼부어야 할 건데, 못하잖아? 다들 일화의 껍데기들 아니야? 교주이기 때문에, 교주가 되었기 때문에 그래도 갖춰 가지고 섭리적인 뭣이니 시시하게 시간 많이 걸리며 얘기하고 있잖아? 이러저러해 가지고 미국에 저런 기반 닦았다구요.

그래, 여러분들, 작년인가? 동의대 사건, 그거 누가 수습한 줄 알아요? 대통령 도망갔지, 내무부장관 도망갔지, 할 수 있어요? `치안본부장 불러와!' 이래 가지고 이틀 저녁을 설득해서 `칼을 뽑겠어, 안 뽑겠어? 나라 망하는 거야!' 하고 들이댄 거예요. 동의대 사건을 수습한 장본인이 여기 있다구요. 그러니까 대통령이 `6공화국을 살려 준 귀한 양반!' 이래요.

요즈음에 어디 가 있나? 건설회사, 뭐야? 나 관심이 없기 때문에 그 이름도 모른다구. 그 이름이 뭐라구? 요전에 거기로 가지 않았어? 건설회사 뭐라고? 「건설공제사업…」 공제사업인지 도적사업인지 나 모르겠다구. 거기 장(長)으로 간 거예요. 요전에 와서 나를 방문해 가지고 아이구 선생님, 내가 이렇게 했더니만 이렇게 출세했다고, 자기가 지금 뭐 7천억을 예산 편성해서 사용한다고 그러더구만. 세상 같으면 `야 이 녀석아, 우리 통일그룹 도와 줘!' 당장에 그랬을 거라구요. 그렇지만 나 그거 안 해! 통일그룹의 금후의 갈길은 여러분들이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질거요, 안 질거요? 「지겠습니다.」 지겠어요, 안 지겠어요? 「지겠습니다.」 나, 믿을 수 없어! 지금까지 해 온 것을 볼 때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이제부터는 믿을 수 있게 할 자신 있어요? 「예.」 어디, 있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럼, 없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한 마리도 없구만. (웃음) 이럴 때는 욕을 해도 괜찮아요, 한 마리도 없다고. 이사들을 대해 가지고 문총재가 한 마리라고 한다고 기분 나빠하지 말아요. 그런 사람이 하나도 없는데 욕을 하든 무슨 상관이에요?

쉬운 길에서 성공하기를 바라지 말라

여러분 지금 소련이라든가 중국에 말이에요. (웃음) 뭐, 이런 얘기가 나왔으니…. 지금 중국에 팬다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내가 여기에 한번도 못 간 것이 한이에요. 미국 사람들이 중국 공산주의를 몰라요. 중국 수뇌부에서 말한다고 거기에 전부 따라가고 있는 거예요. 본래부터 그 시설을 시작할 때에 미국에 한다하는 사람들을 다 내세워서 전부 다 맡겼다구요. 그런데 이 사람들이 세상을 몰라요. 일을 편하게 하려고 해서 사고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을 편안하게 하려고 하는 게 사고야! 일은 어렵게 해야 돼. 오늘날 출세한 사람들 가운데는 편안하게 사기치고 도둑질해 가지고 그렇게 된 사람이 많아요. 그건 전부 다 어느 한때 날아가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이 지도한 지도자가 정부 책임자가 되는 날에는 전부 다 날아갈 것입니다. 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요전에 통일교회, 통일그룹에 대해서 한국 정부가 말이에요, 국세청에서 몇 명이 동원됐던가? 「아홉 명입니다.」 거기에 기성교회 열성분자가 두 마리 있었다나? 이래 가지고 `통일그룹 잡아먹자!' 하고 이를 갈면서 1년 반을 조사했어요. 그래서 그들이 각자 조사한 내용을 전부 다 통계내 가지고 결론회의를 하는데, 내린 결론이 뭐냐 하면 통일교회는 애국단체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그 정도의 능력있는 문총재라는 간판이 붙어 있어요! 여기에 여러분이 잘못하면 문총재가 지금까지 생애를 바쳐 닦아 온 세계적 기반이 다 무너지는 거예요. 나라의 남북통일에 금이 가는 거예요. 일본·미국 ·독일·소련·중국에 기반 닦은 것이 금이 가는 것입니다. 심각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민족을 바라볼 때 여러분 마음이 부끄럽지 않나를 생각하고, 세계 인류가 나에 대한 기대를 갖고 있는 그 소망의 전망대 앞에 선 나로서 부끄럽지 아니한가 하는 문제를 스스로 반성할 때를 거쳐야 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역사적 흐름을 따라 나오던 그와 같은 행동과 자세 가지고는 안된다고 보는 거예요. 일단 허리띠를 졸라 매고…. 쉬운 길에서 성공하기를 바라는 사람은 승리했다 하더라도 패자가 다시 따라오는 거예요. 그렇지만 어려운 자리에서 승리해 놓으면 패자가 나와는 상관이 없어요. 이 보다 더 어려운 길을 통하지 않고는 그 이상의 성공이 없다고 생각할 때 나를 이길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보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문총재는 미국에 가서 일하게 되었을 때, 24시간 맨발로 뛰었어요. 24시간 달리는 차에서 잤어요. 집회를 밤 3시, 4시까지 했어요. 천리 길, 만리 길을 달려가 가지고, 동서로 교류한 동서횡단을 중심삼고 3일 반나절을 꼬박 달려가 가지고 많지도 않은 사람, 3백 명도 못 돼요. 216명이구만. 이들을 중심삼고 전국 어디든지 통일교회가 대회를 하면 만장이 되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수많은 사람들이 동원돼 가지고 그 시가 벌커덕 뒤집어 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대통령 선거, 어떤 국회의원 선거도 따라오지 못하는 바람을 일으켰어요. 이러니까 홍길동이 같은 문 아무개를 쫓아다니는 거예요. 문총재가 지금 뭘 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놀음을 해 가지고 기반 닦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기반 닦은 것은…. 미국 사람들 가운데 나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욕할 사람이 없습니다. 내가 정색하고 있는 그 목전에서 나를 대신해 정색하고 `당신은 미국에 있어서 패자요, 미국을 망하게 한 사람이오. ' 하고 말할 사람이 없어요. 머리숙이고 할 수 있는 대답은 `존경할 뿐입니다. ' 이거지요. 지금 미국에 그런 사람들이 많이 나타났습니다. 나에게 개인적으로 편지 오는 사람이 참 많다구요. 미국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걸 보면 미국 사람들이 공적인 면에서, 공의에 있어서 참 도의적인 민족이예요. 선진국가이니 만큼 민도가 높다구요. `문총재, 우리 같은 사람이 있으니 제발 지치지 마십시오. ' 하는 거예요. `당신이 사랑하는 아들딸들을 내가 대신 당신이 모시는 것같이 모셔드리겠습니다. ' 이런 말을 들을 때에 힘이 나고 신이 나는 거예요.

우리가 가는 길은 흘러갈 사람들의 길이 아닙니다. 역사의 지표가 되는 것입니다. 홍수가 날 때는 흘러가는 검부러기도 건져서 동네 불쏘시개라도 만들어 주고, 불땔감이라도 남겨 줄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진다고 생각할 때 내가 거쳐온 역사는 비참했지만 흘러갈 사람이 안되었다는 것을 알고 나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런 인연을 따라 가지고 이 문총재와 이렇게 만난 것은 보통 인연이 아니예요. 몇 년씩 전부 다 같이 살 수 있고 가족과 더불어 인연을 지어 가지고 지금까지 생계를 도모하면서 여기까지 나왔다 할 때는, 이제 필사적인 어떤 노력을 통해서라도 어떠한 희생이 있더라도 회장님이 닦은 터전 앞에 상처 입히게 해서는 안될 것이, 오늘 여기 모여서 새로운 교육을 받는 여러분들의 자세가 아닐 것이냐 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공감해야 될 것입니다. 공감해요? 「예.」 공감하는 사람들은 양손을 들어 봐요. 감사합니다.

남북통일은 통반격파 하는 자리에서 벌어진다

한국에도 이번에 통반격파를 중심삼은 조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안기부에서 `옛날에는 무슨 대회할 때 하루에 2천4백, 2천7백 곳에서 한 기록이 있는데 지금은 왜 그리 조용하우? ' 하고 야단이에요. 지금은 자기 아들딸을 길러야 할 때입니다. 담 너머 소리가 나가면 안되는 거예요. 이불 안에서 속삭이면서 교육할 때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이게 통반격파예요. 반상회 이상의 반상회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30명씩, 다섯 곳에 150명이 모이면 `너희들 150명이 감동을 받았거든, 남북통일을 원하거든 아버지 어머니 친척 가운데 누구든지 한 사람을 세우자!' 이거예요. 그래서 3백 명이 넘어야 됩니다. 그 3백 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동대회, 면대회를 지시했습니다.

그 3백 명을 중심삼고 이 대회를 다한 다음에는 전부 다 조직을 재편성해 가지고 여기에 결의해서 통반장 되고 싶은 사람들을 배치하는 것입니다. 3백 명이면 다 배치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기에 공산주의 이론을 비판할 수 있는 책임자가 되라는 거예요. 그러한 능력이 없거든 공산당식으로 책을 보고 읽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이 3백 명이 전부 다 교수가 되어 가지고 1만 5천 명, 2만 명 미만을 교육하는 거예요. 여기에 일주일씩 스쳐만 가는 날에는 공산당이 근거할 수 있는 거처는 모두 격파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승공연합 사무실, 국민연합 사무실에 앉아 있어 가지고는 남북통일이 막연한 거예요. 그렇지만 이 3백 명의 요원들을 중심삼고 교육하게 되면 일주일에 3만 명이라도 간단한 것입니다. 남북통일은 여기서 벌어진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방향성 없이 가던 그 가정 가정에, 남북을 통해 가지고 통일된 한국으로 갈 수 있는 정신적 자세를 심어 주면 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김일성을 소화해야 됩니다. 때려죽이는 것이 아니예요, 소화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급진적인 능력을 통해서 인류를 구원 못하는 것은 원수를 사랑해 가지고 원수를 해방해 주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해방을 때려치울 수 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에요. 문총재는 그 사상을 알았기 때문에, 역사상에 하나님을 해방해야 할 책임을 진 대표자로 세운 것을 알았기 때문에 온갖 시련 고초를 겪으면서도 그런 생애의 모든 비참상을 얘기하지 않는 것입니다. 감옥에 갔다는 얘기를 내가 안 하는 거예요. 얼마만큼 수고했다는 이야기를 지금까지 발표하지 않았어요. 왜? 나보다 천배만배 수고한 하나님을 알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심각한 것입니다. 일이 벌어지게 되면 잠이 문제가 아니예요. 밥 먹는 시간이 문제가 아니예요.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러한 공적인 뜻을 위한 회장님의 일편의 마음을 오늘 교육과 더불어 아시고 회장님의 가는 길 앞에 심려가 되지 않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 「예」앞날에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빌면서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회교권과 기독교권의 평화를 위한 회교 지도자 교육

오늘 내가 시간이 없는데…. 잘 들어 보라구요. 지금 여러분이 이사가 되고 통일교회 그룹의 간부가 되어 있기 때문에 어디에 가든지 앞으로 이 걸프 전쟁이 어떻게 될 것이냐 하는 것을 물어 올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본래 선생님이 지시한 것이 그거예요. 절대 다국적군이 선두에 서지 말라는 거예요. 회회교권하고 기독교권은 역사적인 원수예요. 12세기를 거쳐가면서 15세기 이후의 십자군 전쟁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라센 제국을 중심삼은 원수예요. 이것은 벗어날 수 없는 피흘린 투쟁의 원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에 있어서 기독교하고 회회교는 원수입니다. 이것은 어차피 남아지는 것입니다. 이걸 이용해 가지고, 지금 후세인하고 시리아 대통령이 말이에요. 이들은 전부 테러단의 괴수예요.

거기의 종교 대표자가 나하고 친구예요. 요전에 회회교권 최고의 정상 클럽,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제자 40명을 미국에서 교육시켜 가지고 보냈는데 그 사람들의 보고를 전부 다 받고는 나에게 감사 편지를 보내 온 거예요. `선생님, 우리는 둘이 하나 돼 가지고 세계평화에 공헌할 공적인 책임을 지겠습니다. ' 하는 그 편지를 내가 지금 바로 읽고 오는 길입니다. 이 사람이 2차대전 직후에 영계에서 명령받기를 , 유대교하고 기독교하고 회회교를 하나 만들지 않으면 세계는 망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하늘 영계의 명령을 받은 종교 책임자로서 그걸 하려고 하니, 회회교권에서는 `세상에 아랍권 전체가 원수인데 유대교하고 하나 되어야 되느냐? ' 이거예요. 또 기독교도 자기들의 원수인데 말도 말라는 거예요. 하나님이라는 말조차도 빼 버리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우리 강의하는 데도 `하나님'이라고 하면 싫다는 거예요. 서양놈들이 쓰는 `갓(God)'은 싫다고 쓰지 말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걸 쓰지 말고 한국 말로 `하나님' 하라고 했어요. 그래서 강의할 때 `하나님'이라고 하는 거예요. 영어로 하면서 `갓'은 `하나님'이라고 말하는 거예요. (웃음) 그 사람들은 그런 사람들이에요. 지금까지 자기 종단의 전통적 규율이 뭐냐 하면 알라신 믿는 회회교 신자가 다른 교회에 가게되면 사형이에요. 그게 전통인데 그 시리아의 총책임자가 말이예요….

`시리아' 하게 되면 옛날의 고대 문명국입니다. 유프라테스 강을 중심삼은 고대 문화의 발생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종족 배후에는 조로아스터 종교라든가 기독교의 구약 성경의 전통적 사상도 전부 다 거기서 이어받은 거라구요. 그 바그다드라는 것이 고대 세계의 그 구라파에 영향을 주던 순 문화의 도시입니다. 에덴 동산이 그 지방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문화 민족으로 자처하는 사람들입니다. 시리아가 뿌리될 수 있는 이러한 기원에 서 있으니 하나님이 회회교를 중심삼고 기독교하고 유대교하고 하나 되지 않으면 안된다고 한 거예요. 여기에 싸움 판국이 벌어지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내가 50년 전에 가르쳐 준 것이 그거예요. 공산주의가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공산주의 유물론적 전쟁은 끝난다는 거예요. 공산주의의 중심은 물질이지만 종교를 중심삼은 것은 영적인 중심이기 때문에 세계적 판도를 가지고 한 손엔 코란, 한 손엔 칼을 가지고 나서는 것입니다. 전투적인 신앙에 훈련된 사람들은 적을 보면 피가 끓는 것입니다. 이러한 회회교와 기독교에 공산주의가 싸움을 붙이는 거예요. 여기에 싸움이 벌어지면 인종 전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지금 그렇게 돼 있어요. 백인 대 뭐예요? 회회교권은 흑인이에요. 흑인이 많아요. 10억 가까운 데에서 70퍼센트가 흑인이에요. 그러니 백인 세계에 전부 다 희생되었던, 역사적 한을 풀기 위해서 부르주아 계급을 타도하자 하게 되면 노동자 농민 계급도 마찬가지로 제2신앙을 중심삼고 악마를 진짜로 모시고 싸우는 것입니다.

이런 싸움이 벌어진다고 예고했던 것이, 그때가 왔어요. 이것이 마지막입니다. 그렇지만 문총재가 이걸 알았기 때문에 `불이야! 불이야! 타거라! 밖으로 타거라!' 그런 것입니다. 그걸 하기 전에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기준을 전부 다 벗겨 놓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이 내 주의이기 때문에 이 전쟁이 나기 전에 벌써 애급에 가 가지고 기독교계의 세계적인 종교 지도자들과 회회교 지도자들을 모아서 이 복잡다단한 아랍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1월 15일이 되기 전에 아랍권 전체가 합해 가지고 `후세인은 회회교권과 관련 없다!' 하는 선포를 하도록 지령해 가지고 노력했던 것입니다. 그 문서를 다 가지고 있어요. 우리가 종교의회와 세계적 종교연합 구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게 가능한 것입니다.

내가 지령을 내리면 어디든지 모이는 거예요. 이번에도 인도의 대거두들을 70명 모아 가지고, 종교재단에 있어서 세계적 공로를 세웠다고 곽정환이가 인도 국가가 정한 표창을 받았다구요. 그거 원래는 전부 다 문총재가 받아야 할 것인데 곽정환이가 가서 대접 잘 받았지요. 달라이 라마가 종교의 대표니까, 달라이 라마는 세계적 대표 아니예요? 그 양반이 나와 가지고 인도의 정부를 대표해서 표창한 거예요. 지금 도망가 있잖아? 이래 가지고 거기에 가서 큰소리 하면서 주빈이 돼 가지고 인도의 제일 부잣집 주인의 초대를 받아 한탕 잘 얻어먹었다고 기분 좋아하더라구요. 이 문총재를 만났으니 곽정환이 같은 녀석이 그런 출세도 하지 말이야.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나는 그런 거 좋아하지 않습니다. 종교 지도자가 그런 거 좋아하면 종교의 자리, 원리를 팔아먹어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 지도자는 나타나지 않아야 되는 거예요. 오늘도 이거 괜히 나타난 거지, 사실은. (웃음) 나타나면 손해가 많아. 정말이라구요. 신비로운 베일 가운데 있어 가지고 큰소리 꽝꽝 하게 되면 세계에 울려 퍼지는 실적에 천지가 진동해서 쑥 떨어지게, 이렇게 해먹는 것이 종교 지도자들이 해먹는 것이지 백주, 밤 12시, 새벽같이 나타나서 지도하는 그런 종교 지도자는 없었어요. 그러니까 그들은 세상을 모르고 살았지만 나는 세상을 누구보다도 잘 알기 때문에 세상을 치리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다릅니다, 내가 하는 일이.

중앙연수원 건립 비화와 대규모 집회에 만원을 이루는 내력

서양 예술세계의 챔피언 레벨(level;수준) 되는 발레도 내 손에 들어와 있습니다. 미국·영국·불란서 그 세계의 챔피언들이 나한테 와서 `문총재 잘 부탁합니다. ' 하고 인사하게 되어 있지, 내가 다니면서 그렇게 하게 안돼 있다구요. 그래, 여러분들도 기분 나쁘지 않지요? 기분이 좋아요, 기분이 나쁘지 않아요? 「좋습니다.」 말을 들을 줄은 아는구만. (웃음) 문화면에 있어서도 전부 다 그렇습니다.

이 집이 며칠 만에 지은 줄 알아요? 28일 동안에 지은 것입니다. 28일 동안 후다닥 해 버린 거예요. 그래 도깨비 집이라고 소문이 났어요. 한 달 동안 어디 갔다 오니 집이 생겨났다는 거예요. 이렇게 큰 집이 말이에요. 이게 원래는 4백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장소였습니다. 내가 뜯어 가지고 전부 다 이랬는데…. 이런 수련소는 통일교 수련소로서 격에 안 맞을지 모르지만 이것은 전통적 역사예요. 경기도 보안과장 고재룡이하고…. 지금 뭐하고 있나? 「경우회 회장하고 있습니다.」 그래? 그걸 자랑할 거라, 이 교회 수련소는 나하고 문총재 하고 협조해 가지고 지은 것이다 이래 가지고 말이에요.

교육을 시켜야 할 텐데 장소가 있어야지. 천신만고해 가지고 지은 거예요. `경기도' 하게 되면 서울과 즉각 통하는 거예요. 내적으로는 서울 관리권 내에 있는 거라구요. 서울에 손대기 위해서 지금 전부 짜고 올라오는 거예요. 승공강의를 해야 할 텐데, 공산당 때려잡을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거든요. 이래 가지고 여기에서 수많은 사람을 교육한 거예요. 여기서 교육한 사람이 수십만은 될 거예요. 지금까지 승공연합에서 교육한 사람이 98만입니다. 3박 4일 교육 졸업장을 받고 전국에 흩어져 있는 사람이 98만이니까, 거의 1백만이지요? 승공연합을 통해서 그렇습니다. 그 다음에 우리 통일교회를 통해 가지고 교육한 사람은 5배 이상 됩니다. 그러니까 6백만 이상의 세대가 문총재 이름을 알고, 문총재가 왕림하신다 하게 되면…. 뭐 왕림이라는 말은 그만두고 방문하신다 하게 되면 말이에요, 숨었던 두더지 새끼까지도 햇볕 드는 줄도 모르고 뛰쳐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 체육관이나 강의소에 `집합!' 하면, 사흘 이내에 계약하지, 일주일 전에도 안 합니다. 왜? 안기부니 무슨 정치가들이 이용해 먹으려고 하기 때문에. 요전에 그걸 알았어요. 요전에 참부모 선포대회 했지요? 서울 올림픽 때도 메인 스타디움에 들어온 사람이 8만인데, 참부모 선포대회 때는 17만 18만 가까이 모였다는 거예요. 이래 갖고 몇 만 명이 들어오지 못하고 돌아갔는지 자기들이 알거든요. 그러니까 2주일도 못 되는 그 기간에 어떻게 다 채웠느냐 하는 것이 수수께끼예요. 자기들은 4년 동안 천신만고해 가지고도 겨우 8만 명을 모아 가지고 계단에는 앉지도 못했는데. 우리는 계단만이에요? 다 서고 이랬는데도 불구하고 광장까지 내라고 해서 전부 들이 집어 넣으려고 했었는데 광장까지 해도 남는다고 내무부에서 웃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문총재가 그렇게 허깨비가 아니라구. 나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누구의 말을 듣지 않아요. 임자네들을 내가 간섭하기 시작하면…. 임자네들은 말도 안 들어, 내가 체크하기 전에는. 그러니까 그런 사회는 아예 손을 안 대고 보지를 않았지. 그러다 보니 망해 버렸어요, 망하려고 해요? 그 책임을 누가 져 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전부 다 책임은 문총재가 져 주기를 바라고 있다구요. 도적놈들이지, 전부 다. 나 하라는 대로는 하나도 안 하지 않았소?

그러니까 결국은 뭐냐 하면, 통일교 사람들이 세상을 몰라요. 돈이 없으면 언제나 내가 대 줄줄 알고 있더라구요. 저 유사장 같은 사람은 돈이 없으면 내가 대줄 줄 알고 말이에요. 전부 다 자기들이 잘 나서 사장 해먹는 줄 알고 있어요. 자기 꼴이 어떻다는 걸 세상에 비춰 보면 빵점에 가까운데도 `몇 점이 돼 있다!' 이런 생각하고 있다구요. 내 앞에서 그런 생각하지 말라구. 일대 정비할 수 있는 박자를 맞출 수 있게끔 문총재에게 특권을 줘야 될 거예요. 주겠어요, 안 주겠어요? 「그러겠습니다.」 손 다 들었으니까 다 준 거지 뭐.

세계평화종교연합이 만들어지기까지의 이면사

자, 걸프 전쟁에 대해서 섭리적 의의를 내가 얘기할테니 잘 듣고 잘 활용하도록 해요. 아시겠어요?

문총재가 인종 전쟁을 방지하기 위해서 종교연합을 만든 지가 벌써 14년 전부터예요. 그래 가지고 그 2세들을 교육해 왔습니다. 유스 세미나(Youth seminar)를 해 가지고 자기 종주의 본고장, 종주의 출생지, 그런 성지를 순례하기 위해서는 어떤 교단을 가든지 입다물고 일주일씩 교육을 받도록 한 거예요. 그런 운동부터 시작했어요.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이 10년 이상 가까워지니까…. 20대, 30대 그 청년들이 전부 다 앞으로 그 종단의 후계자가 될 수 있는 똑똑한 사람들이라구요. 박사 코스를 밟고 있는 요런 사람들이에요. 이 사람들이 10년 동안 지내오면서 문총재 하는 것을 다 알았거든요. 그러니까 적어도 종교 지도자라면 문총재 같은 마음을 가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교육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샌프란시스코 대회에서 내건 그 표제가 뭐였느냐 하면 `종교로서 전수시켜야 할 내용, 세계적 종교로서 세계 사회에 전수시켜야 할 내용'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자기네들에게 전수시킬 게 뭐 있어요? 사람을 넘겨 줘야 되고, 사람들이 세계의 공통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세계에 영향 줄 수 있는 그런 실적의 내용을 가지고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내가 준비한 것입니다.

이걸 한 10년 동안 하다 보니 말이에요, 지금 현재 어느 종단이든지 절대 실무 책임자들은 전부 다 내가 10년 동안 교육시켰던 사람들이에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내가 `야야, 40일 첫 수련이야, 너희 교단에 누구누구 뽑아 와!' 하고 지령을 그 사람들에게 내리는 거예요. 종단장한테 안 한다구요. 2부 조직이 다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젊은 사람들은 내 편이고 늙은 사람들은 종단 편이에요.

이런 준비를 했기 때문에 아무리 종단장이 반대하더라도 벌써 휘하의 중요한 요소 요소에는 내가 명령하면 그 지령을 연결시킬 수 있는 조직 편성이 다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희 종단 책임자 데리고 들어와! 데려와!' 하면 동원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각 부처별로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이번 샌프란시스코에 12개 종단을 중심삼은 중추적인 인물, 세계적인 모든 지도자들 한 7백 명이 모였던 것입니다. 그 종파 가운데도 분파가 많아요. 회회교만 해도 3개 분파가 있어요, 유대교도 그렇고. 전부 이러다 보니 거기에 기독교 같은 것, 열교 같은 것도 전부 다 몇 백씩 된다 이거예요.

그런 장들이 전부 다 모여 가지고 거기서 무엇을 제안했느냐 하면 말이에요, 세계평화종교연합을 창설하자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종교권 내에는, 역사적인 하나님의 섭리를 두고 볼 때 종교권 내에는 종의 종 종교가 있고, 종의 종 종교가 있는 동시에 종의 종교가 있고, 그 다음엔 양자의, 서자의, 직계 자녀의, 어머니의, 아버지의 종교가 있다 이거예요. 종교 가운데 그렇다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종교가 지금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타락했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잃어버렸기 때문에 참된 종으로부터, 참된 양자로부터, 참된 서자로부터, 참된 직계 자녀, 참된 어머니를 통할 수 있고 참된 아버지를 통할 수 있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신부교회예요. 주님이 온다는, 신랑을 맞기 위한 참된 어머니를 준비하는 교회다 이거예요.

최후에 남을 종교는 부모종교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앞으로 최후에 남을 종교는 부모 종교이기 때문에 부모종교가 나와야 된다고 선포한 것입니다. `역사가 오래 되었다고 해서 부모 종교가 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종의 종교다! 서자의 종교다!' 하고 들이 까 버린 거예요. 그 공식 연설 내용이 그거예요. `부모 종교의 사명을 받은 그런 책임자는 이 단상에, 이 대회의 주제 연설을 하는 레버런 문임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 이렇게 발표해도 세계가 숙연해지더라구요. 그러니 기독교에서는 통일교회 문총재가 재림주라고 소문이 났다 해 가지고 야단하는 거예요. 거 서구사회에서는 말이에요, 사람으로서 주님이 온다면 문총재 외에는 없다고 하는 것이 백 퍼센트의 결론입니다.

임자네들은 그런 생각도 안 하지? `문총재가 재림주래, 나하고 똑같은데. 한국 말 하고 말이야. 말은 왜 그렇게 빠른고? ' 이러고 있지요? 바쁜 세월을 치리하려니 말까지 빨라졌어요. 안 그래요? 말이 빨라야 도망가는 것도 후려 잡을 수 있잖아요? 그래서 말 빠른 것도 연구해서 빠른 겁니다. 일본 말을 해도 그렇고 영어를 해도 그렇고 어느 누구도 나를 못 따라옵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이 그런 선생님을 잘 만났어요, 못 만났어요? 「잘 만났습니다.」 못 만났어! 못 만났지! 못 만났어! 잘 만났으면 잘 만난 사람들이 잘 해야지. `잘 만났다고 생각합니다. ' 그래야지. 잘 만났다고 생각해야지, 잘 만났다는 것은 아니지. `잘 만났다고 생각합니다. ' 그 말은 가능해요. 자, 이래 가지고 종교를 중심삼아서 전부 통합을 해 나온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 다음엔 세계적으로 종교와 정치가는 원수입니다. 역사가 그래요. 그거 알아요? 한국 역사도 그렇잖아요? 대원군 시대에 천주교가 이 땅에 들어올 때 얼마나 많은 교인들이 학살당했어요? 안 그래요? 천도교의 최시형 같은 사람도 사형당하고 그런 거예요. 종교는 뭐냐 하면 언제든지 국경을 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쇄국주의자는 절대 싫어하는 것입니다. 종교는 국경을 넘기 때문에 중국이든 불란서든 어디든지 통하게 마련인 거예요. 그러니까 스파이 한다고 하게 되어 있다구요. 종교 이념을 모르기 때문에 오해받게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종교하고 위정자는 원수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이 원수가 하나 되어야 됩니다.

인간은 잘못된 사랑으로 타락했다

그 출발지가 어디냐 하면 몸과 마음에서부터예요. 아시겠어요? 이 몸과 마음이 하나 못 됨으로 말미암아 역사는 곡절의 노정을 거쳐왔고, 역사는 투쟁사가 아닐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왜?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악마라는 것이, 하나님을 대치할 수 있는 악마가 생겼다는 것입니다. 악마의 가는 길하고 하나님의 가는 길이 달라요. 그런데 하나님이 먼저 출발했더라면 문제가 없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악마가 사람을, 우리 조상을 끌고 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끌고 가는데 무엇 가지고 끌고 갔느냐? 돈 가지고 끌고 간 게 아니예요. 지식 가지고 끌고 간 게 아니예요. 권력 가지고 끌고 간 게 아니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끌려 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하나의 궁전에 비교하게 되면 뭐냐? 아담 해와는 하늘나라의 궁전에 있어서 하나님 대신 실체를 쓴 왕이 되고, 실체를 쓴 그 왕 앞에 왕후가 될 수 있는 것이 우리 인류 조상이었다는 거예요. 거기에 왕이 되고 왕후가 되기 위해서는 결혼식을 끝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을 언제 했느냐? 그 결혼식을 하기 전에 악마가 해와를 유인해 가지고 사랑의 길을 역으로, 하나님이 원치 않는 반대의 편으로 끌고 갔기 때문에 악마가 생겨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악마는 누구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간부(姦夫)의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간부'라고 해서 이 `간부(幹部)'가 아닙니다. 이 `간부'는 이 `간부(姦夫)'라구요. 알겠어요? 악마는 누구냐 할 때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원수였다, 이것을 역사적으로 발표한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야 됩니다, 지성인들이 부정할래야 부정할 수 없게끔. 그렇기 때문에 재료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문총재가 살고 있고 문총재가 지금까지 살아 온 생활 기반, 그 역사 기반의 재료 가지고는 안되는 것입니다. 역사성을 통한 재료를 등장시켜 가지고 그 재료가 이것을 요구해 나왔고 이런 면에 재료가 되지 않을 수 없는, 실증적인 역사성을 지닐 수 있는 재료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이 성경이라는 거예요, 성경. 성경 알지요? 「예.」

또 각 종교를 중심삼고는 그 성서 대신 경전이라는 것이 그 종단의 모든 내용을 대표하는 증거물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역사적 이런 통일 내용, 앞으로 있어서 모든 내용을 해결 짓기 위해서는 그런 모든 성서, 혹은 경서의 미지의 해결점으로 남아진 그것을 해결해 줌으로 말미암아 필연적으로 그 자체는 역사를 거쳐 가지고 이런 결과가 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그 긍정적 재료를 가지고 재료를 발견한 자리에서 몇 천 년 풀이를 해도 같은 결론이 나올 수 있는 재료여야 됩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재료 중의 재료가 성서다 이거예요. 이제 이런 원리 말씀도 다 들을 만할 거예요.

성서에 `할례'라는 게 있지요? `할례'라는 말 알아요? 「예.」 할례가 뭐냐? 여기 여자들은 귀를 막아요. 여자들은 없으니까 얘기하자구. 할례란 남자들의 자지 끝을 째는 겁니다. 자르는 거예요. 피를 내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왜 피를 내야 되느냐? 그곳에 피를 내야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이스라엘 혈통권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왜? 어째서? 그게 문제예요.

또 이스라엘 민족이 맹세를 할 때에는 이 환도뼈에 손을 대고 합니다. 환도뼈를 잘못 썼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 조상 1대조가 환도뼈를 잘못해 가지고 인류의 천도를 배반하여 역천자(逆天者)가 되었으니, 역천자의 계대를 잇던 그런 길을 다시는 안 가겠다고, 순천자(順天者)의 도리를 찾아 가겠다고 하는 의미에서, 그것을 부정하는 입장에서 여기에 손을 대고 맹세하는 거예요. 성경을 보라구요.

심은 대로 거두는 시대에 나타나는 여러 풍조들

또 성경 가운데 악마는 뭐냐? 음란의 신이라고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당들, 남자 무당 여자 무당들은 전부 다 바람잡이라구요. 깨끗한 남자 여자 있으면 그 사람들과 전부 다 그 놀음 하는 거예요. 그리고 도의 길 가는데 있어서 정성 들여 가지고 하늘나라의 하나의 정도의 길을 탐구해 나갈 때는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남자가 도 닦는 문턱을 넘기 전에는 반드시 미인 여자가 나타나서 유인하는 거예요. 뭐 십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란 말 들었지요? 여자가 공을 들이면 미남자가 와서 유인하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이 길을 부정할 수 있는 도리를 밟지 않고는 부정했던 본연적 기준을 정상적으로 돌이킬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왜? 사랑 관계로 이렇게 문제가 되었기 때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도주든 전부 문제는 뭐냐? 사랑 관계예요. 지금 기독교 목사들도 신령한 사람들 보게 되면 전부 다 바람잡이들이라구요. 끝날이 되게 되면 여자들도 두 남자를 대해야 됩니다. 여자들은 두 남자를 대하게 되어 있어요. 오늘날 여자는 절개를 지켜야 되는데, 남자는 왜 절개를 지키지 않아도 돼요? 이런 모순된 역사의 전개가 어디서 시작됐느냐? 그게 그래요. 해와는 두 남자를 대했습니다. 아담은? 한 여자밖에 안 대했어! 탕감시키기 위해서도, 남편이 바람피운 것을 용서해 주려면 나도 바람피울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용서해 주는 거예요. 안 그래요? 요즘 그렇잖아요? 바람잡이 남자들, 여자들이 `남자만 바람피우고 여자는 바람 못 피우라는 법이 어디 있어? ' 하면 꼼짝못하는 거예요. `당신이 아무개 좋아하듯이 나도 아무개 좋아했는데 뭣이 틀렸소? 피장파장이지. ' 그렇다고 남자가 입을 벌려 얘기할 수 있어? 꼼짝달싹 못하고 걸리게 되어 있지.

그래 요즈음에 여자들의 스커트가 올라가지요? 그게 뭔지 알아요? 그때가 바람이 최고조로 승하는 때입니다. 요즘에는 자꾸 내려오지? 요즘 올라가나, 내려오나? 요즘에는 내려간다구. (웃음)

또 심은 대로 거두기 때문에, 역사시대의 우리 인류 조상이 나무 아래에서 타락했습니다. 청소년 시대에 타락했기 때문에 그것이 추수 시기가 오게 되면 전세계적으로 청소년들이 하나님이고 부모님이고 형제고 몰라 보는 거예요. 거기에는 뭐 누님도 없어요. 알겠어요? 그러니 근친상간 관계가 문제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남매 아니예요? 남매가 부처 되었잖아요? 그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근친 관계가 문제되는 거예요. 미국 같은 데 보게 되면 똑똑하고 아름다운 여동생이 있으면 오빠 되는 녀석들이 전부 다 그런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사탄이 그렇게 심어 놓았기 때문에 그 모양을 거두어야 되는 거예요. 전부 거두어 가지고 꺼지지 않는 지옥의 무저갱에 처넣어야 될 때가 왔기 때문에 다 멸망입니다.

여기서 새로운 주사침을 주어 가지고…. 주사침 알아요? 에이즈면 에이즈를 방어할 수 있는 주사침이 있지요? 비로소 통일교회 문총재가 나와 가지고 통일교회 사람들에게 주사침을 한 대 주는 거예요. 무슨 주사? 그게 원리입니다. 그래서 역사에 더럽혔던 사실을…. 닭이 죽을 때 그저 학춤을 추면서 죽는 그 이상의 어려움도 극복해 가지고 이 고비를 넘게 해서 전부 다 여기에 자신을 갖고 나서는 패들이 통일교회 패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패들은 말이에요…. 이 통일교회도 문제예요.

그 문제가 뭐냐 하면 이놈의 여자들이 말이에요, 팔자가 너무 좋아요. 남자들은 지금 바빠 가지고 일선에 나가서 싸우고 있는데…. 일선에 여자가 나가요, 남자가 나가요? 남자가 나가잖아요? 남자가 나가서 밥도 못해 먹고, 통일교회 패들이 전부 거지 사촌 다 됐지요, 내가 거지 아버지 되고. 나라를 구하려면 저 밑창에서부터 해야 되는 거예요. 저 밑창에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꼭대기에서는 못 구해! 뒤집어 박아야 돼요. 왜? 거름은 생명을 유도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거름이 뭐예요? 「생명을 유도하는 것입니다.」 식물이라든가 모든 것이 그래요. 인간에게 있어서 무한히 자라고 인류 앞에 자랑할 수 있는 민족이 되게 하려면 인류 세계의 거름 단지를 소화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민족을 편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진리는 마찬가지라구요.

남자도 여자도 만년 오케이 하며 살 수 있는 것은 사랑뿐

나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이 남자로서 제일 자랑할 것이 뭐예요? 답변해 봐요. 남자로서 제일 자랑할 게 뭐예요? 유구현! 「예!」 `있는 세계를 구현한다' 그거야. 이름도 좋네. 남자가 제일 자랑 할 게 뭐야? 그런 것도 생각을 안 해 보고 다 살아 먹었구만. (웃음) 그러니 잘못 살았다는 거야. 남자가 제일 귀하다는 게 뭐야? 주먹이야, 머리야? 「고추입니다.」 그래. (웃음) 그렇게 얘기하니까, 스무고개 다 대 주니까 대답하는구만. 고추예요. 그거밖에 더 있어요?

그러면 여자가 자랑할 것이 뭐야? 뭐 매일같이 베니 칠 하는 입술이야? 여자가 자랑할 게 뭐야? 이정옥이! 「예!」 여자가 자랑할 게 뭐야? 「남자입니다」(웃음) 아, 여자가 자랑할 게 뭐냐고 하는데, 여자 자체에 제일 귀한 게 뭐냐고 물어 보는데 남자일 게 뭐야? 그런 답은 빵점이다, 빵점! (웃음) 오늘 세일여행사 사장에서 떼 버려야 되겠네. 그거 뭘 어렵게 그래? `여자 그것이지요. ' 하면 될 것 아니야? (웃음) 그러면 다 알 건데. 간단한 걸 가지고…. 남자도 `남자 그것이오. ' 하면 되는데 `고추'라고 누가 하래? 아, 교주가 고추 얘기하고 여자 그거 얘기하고, 그거 교주님이 할 말이야? (웃음)

거기에 이의 있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의의 없지요? 「예.」 그거 여러분이 붙들고 살아요, 여편네가 붙들고 살아요? (웃음) 물어 보는데 왜 웃어? 웃지 말고 답변하라구요. 이거 심각한 얘기예요. 그걸 일생 동안 여러분이 붙들고 살아요, 여편네가 붙들고 살아요? 「여편네입니다.」 또 여편네 것을 붙들고 사는 것이 누구요? 「남편입니다.」 남편, 여편네예요. 무엇 중심삼고? 돈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거기에 백과사전 갖다 놓고 그래요? 무엇 중심삼고? 권력이에요? 대통령도 그걸 붙들고 대통령 여편네도 그걸 붙들고 살지요?

그럼 하나님은 어떨까요? 하나님이 근본인데, 그렇게 만든 장본인인 하나님이 왜 이성성상으로 분립했어요? 왜 남성 여성으로 분립했느냐? 정·분·합 작용이에요. 분립한 목적은 무엇 때문이냐? 사랑 때문에. 무슨 사랑? 폭발적인 자극적인 사랑. 오관이 한꺼번에 `와-!' 하고 눈을 번쩍 떠서 낮이 될 수 있고, 오관이 밤이 될 수 있는 경지를 통해서 순환하는 거예요. 걸으려면 한 발자국 딛고는 옮겨야 되지요? 무(無)가 되어야 돼요. 밤이 필요한 것입니다. 왜? 순환하기 때문에.

남자는 높은 걸 좋아합니다. 여자도 높은 걸 좋아하지요? 여자는 높은 걸 좋아했댔자 높은 걸 자신이 가질 수 없어요. 그것은 사랑을 통해서 높은 것을 점령하는 거예요. 또 남자도 낮은 것이 필요해요. 낮은 것이 없으면 대통령 혼자 되는 거예요. 저 밑창도 필요한 것입니다. 무엇 갖고? 권력 가지고가 아니예요. 지식 가지고가 아니예요. 체계 조직 가지고가 아니예요. 사랑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사랑을 중심삼고 돌 때는 남자도 만년 오케이, 여자도 만년 오케이예요. 밤낮 없이, 늙은 사람도 마찬가지고 젊은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천년만년 살 수 있는 인간이 되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여러분들 오래 살고 싶지요? 오래 살고 싶어요, 안 살고 싶어요? 아, 답변하라구. 「오래 살고 싶습니다.」 몇 살까지 살고 싶어? 「살 수 있는 데까지 살고 싶습니다.」 아, 글쎄 몇 살까지 살고 싶으냐니까 살 수 있는 데까지가 뭐야? 내일 죽어도 살 수 있는 데까지 산 거지. 답변을 그렇게 하면 안된다구. 몇 살까지 살고 싶으냐 이거야. 「120살까지 살고 싶습니다.」 (웃음) 그럼 1천2백 년은 싫은가? 「좋습니다.」 그럼 1만 2천은 어때? 「좋습니다.」 셀 수 없을만큼 영원히 살 수 있으면 `영-원히 좋다!', 답변은 그거 아니야? 영원히 살면서 무엇 갖고 살아야 행복하겠느냐 이거예요. 그것 갖고 살아야 행복한 것입니다.

천상세계에 들어갈 수 있는 티켓을 가지려면

영계에 가서 남자가 할 수 있어요? 영계가 있다면 영계에 가 가지고 남자가 여자가 될 수 있고, 여자가 남자가 될 수 있어요? 「없습니다.」 없지요? 같은 것을 가지고 가는 겁니다. 그러니까 저나라에 가 가지고 `아이고, 내 돈 보따리 어디 있나? ' `아이고, 내가 유명한 교수인데 그 자리 어디 있나? ' 그것 가지고 지상에 올 수 있어요? 올 수 없어요. 권력 가지고 안되는 거예요.

저나라에 갔다가 올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은, 그 나라에 남기고 있는 혈족과 인연된 나라 사람을 얼마나 크게 사랑했느냐 하는 그 역사적 내용이 올 수 있는 표가 되는 것입니다. 자기 사랑하는 아내를 지상에 둔 그런 남편으로서 아무리 오고 싶어도 올 수 없어요. 왜? 진정히 아내를 사랑하는 데는 인류의 여성을 대표하는 아내로서 사랑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자기가 제일 대표라면 제일 되는 그 대표의 아내는 제일 되는 상대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 아내는 창세 이후에 여성을 대표한 열매요, 꽃이 향기를 피워 가지고 열매 맺은 열매의 대표를 내가 점령하고 사는 것입니다. 요걸 그냥 갖다 뿌리면 가정도 나오는 것이요, 나라도 나오는 것이요, 인류도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 결실이 아니예요. 그런 생각하고 여편네 사랑해 봤어요? 아무개 딸, 아무개 아들, 아무개 둘째 아들, 아무개 몇째 딸, 이것밖에 모르잖아요? 인류를 대표했다는 여성, 이걸 사랑하는 것은 인류의 여성을 대표적으로 사랑하는 것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를 대할 때는 자기 아내와 같은 연령의 여성이 있으면 자기 아내와 같이 모시고, 어머니 같은 연령의 여성이 있으면 어머니로 모시고, 누나 같은 분이 있으면 누나같이 모시고, 언니 같은 분이 있으면 언니로 모시고, 동생 같은 분이 있으면 동생으로 모실 수 있는 세계적인 사랑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를 부정할 수 있는 참된 재료를 줄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재료를 무엇에 쓸 것이냐? 천상세계에 들어갈 수 있는 티켓 재료로 쓰게 되는 것입니다. 이창규, 어때? 그런 생각 해 봤어?

마찬가지예요. 남성이라는 것은 우리 선조로부터 수천 대의 남성을 이어 온 그 열매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를 대표한 것이요, 어머니 아버지를 대표한 것이요, 누나 오빠를 대표한 것이에요. 더 나아가서는 아들딸을 대표한 것입니다. 아내를 사랑하는 것은 조상을 사랑하는 것이요, 이 세계를 대표한 어머니를 사랑하는 것이요, 앞으로 미래에 태어날 수 있는 딸들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서 사랑한다 할 때, 이 사랑의 주체자가 하나님이니 하나님 대신 자리에 서서 사랑하는 자가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 앞에 즉각적으로 참소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되기 때문에 천상세계에 들어갈 수 있는 티켓은 얼마든지 있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가화만사성의 기원은 사랑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뭐냐 하면, 할아버지 할머니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역대로 이어 나온 선조들의 부활체라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조상을 숭배하라는 거예요.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는 나를 낳아 주었기 때문에 이 시대의 모든 인류를 대표한 대표자예요. 어머니에게서 나왔으니까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인류, 남성 여성을 대해 사랑 관계를 묶고 사는 가정들을 대표한 대표자예요. 그런 의미에서 어머니 아버지 앞에 효도하는 것은 인류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조상인 할머니 할아버지를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 부부끼리 사랑하는 것은 남성의 종적인 기준과 여성의 횡적인 기준을 묶어 사랑하는 거예요. 그리고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는 것은 미래에 찾아올 수 있는 후손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가정에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아들 딸이 있지요? 3대권이 있는 거예요. 요것을 통일교회에서 말하면, 그걸 합하면 여섯 수예요, 여섯 수.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아들, 딸 하면 여섯 수라구요. 요걸 벌려 놓으면 4위기대가 되고, 여기에 중앙 수는 7수가 되는 거예요. 7수는 뭐냐 하면 구형이에요. 수평선, 수직, 전후선, 요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수입니다. 그 다음에 요 중심점이 7수예요. 7수를 완성수라고 하는 것은 사랑 이상을 중심삼고 이 사랑의 핵을 부정하고는 구형적 구성 요인이 성립될 수 없기 때문에, 누구나 다 환영하니까 중심이 아닐 수 없다 이거예요. 중심은 전체가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을 가져 가지고 사랑해 봤어요?

여러분이 가진 오관 자체가 할머니 할아버지를 하나님 모시듯 해야 되는 거예요. 할머니 할아버지는 우리 수천만 대 선조들의 부활체예요. 그 할아버지 할머니의 핏줄에는 선조들의 세포가 들어가 있겠어요, 안 들어가 있겠어요? 4백조나 되는 그 세포 가운데는 제1대조의 세포가 어딘가에 남아 있다는 거예요. 이게 이미 꿰어져 가지고 한 여의주 줄같이 연결되어서 살아 있는 거예요. 핏줄을 통해서 살아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를 조상과 같이 귀하게 여기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를 부모보다 더 귀하게 여기라는 거예요. 왜? 나를 중심삼고 위로는 하늘 앞에 줘야 할 사랑의 주체, 옆으로는 세계를 축소한 대표자로서 부모 앞에 줘야 할 사랑의 실체, 앞으로 후손을 사랑해야 할 사랑의 실체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때에는 내가 할아버지 할머니보다도 아버지 어머니보다도 아들딸보다도 높다 해도 괜찮다는 거예요. 대표자의 자리이기 때문에…. 여러분 그런 자리에 서고 싶지요? 집에 들어가 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를 자기 마음대로 하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그것이 후차적입니다. 알겠어요? 그게 선차적이 아니라 후차적이에요. 왜? 먼저 조상을 숭배해 섬기고 인류를 대표한 부모를 섬기고 미래에 청소년을 대표한 아들딸들을 전부 다 사랑해 가지고 내가 대표자의 자리에 섰을 때 `너희들 전부 내 말 들어라. 내가 제일 귀하다. ' 하는 이런 논리가 가능한 거예요. 이러한 정의 밑에서 그러한 해석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게 근본문제입니다.

그래, 진정히 부모를 사랑했느냐? 부모는 3단계로 보면 중앙, 요거예요. 근본은 여기서부터 아니예요? 여기서부터예요. 3단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리를 보게 되면 모든 것이 3단계 조직이에요. 이것도 하나, 둘, 3단계지요? 전부 3단계로 나누어져 있다구요. 이것도 전부 다 3단계 연결이지요? 3수 중심삼은 단계적 창조라는 걸 여러분이 원리 말씀에서 배웠을 거라구요. 전부 다 그렇지요. 눈을 봐도 3단계예요. 전부 다 3단계로 되어 있다구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전부 다 3단계입니다. 손 잡는 것은 3수를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렇지요? 잡을 때 그냥 갖다 잡나요? 뭘 갖다가 잡아야 된다구요.

`천지의 운행법도' 하면 상·중·하와 좌우와 전후가 연결되어 있어요. 손도 사랑을 좋아하고, 상하도 사랑을 좋아하고, 전후도 형제도 사랑을 좋아하잖아요? 그렇지요? 부모도 사랑 좋아하고, 할아버지 할머니도 사랑 좋아하고, 아들딸도 사랑 좋아하지요? 그러니까 이 가화만사성의 기원이 되는 것은 사랑이라는 거예요. 이것은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리적으로 남자도 여자도 여기에 영원한 결착을 해 가지고 떨어지기 싫어하는 것입니다. 영원히 떨어지기 싫어하는 거예요. 자기 사랑하는 사람하고 영원히 갈라지고 싶다는 사람 어디 있어요? 사랑할수록 영원히 영원히 더 달라붙고 싶지요?

만사의 핵은 가정

그러면 오관, 우리 사지백체에 마음의 세포, 몸의 세포, 영인체의 세포, 육신의 세포가 있다 할 때 그 세포가 한꺼번에 동원돼 가지고 1백 퍼센트 통일될 수 있는 그 기준이 무엇이겠느냐? 그것은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남자의 욕망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본질적 사랑입니다.

주체와 대상적 개념 가운데 정주할 수 있는 것이 본질적 사랑이었더라 이거예요. 그래서 모든 존재는 페어 시스템(pair system)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광물세계에도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이 있어 가지고 전부 다 주고 받고 있는 거예요. 원소가 108개가 되지만 그 원소 원소끼리 상대가 되지 않는 것은 아무리 실험소의 소장이 강제로 `합해라!' 해도 합하지 않아요. 하나님이`야 이놈아, 합해라!' 해도 안되는 것입니다. 원칙을 당신이 정했으니 원칙을 지켜야 할 것이 하나님 아니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그런 명령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대통령이라도 법을 지었으면, 법을 제정하면 선포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대통령이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공의의 주체 되고, 주인 되고, 중심 되는 존재는 공의의 법칙을 공증할 수 있는 실적 기반을 남기고 가야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심 존재는 책임을 져야 돼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사'면 이사로서의 그 회사 전체의 책임을 져야 돼요. 그 다음엔 보호해야 돼요. 피해가 있게 될 때 도망가는 녀석은 망국지종이예요. 내가 앞장서서 보호하겠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나 문총재는 이런 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중심 존재로서 통일교회의 모든 책임을 지는 거예요. 그다음에 보호해야 돼요. 어려우면 선두에 서는 거예요. 선두에서 대처를 하고, 그 다음에 육성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운동하는 것은 발전하게 마련이요, 발전하지 않는 정지는 사망과 결탁하는 거예요. 정지 되는 날에는 후퇴야! 후퇴는 사망과 연결되는 거예요. 이것은 생애의 발전 세계의 원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산업 기관을 중심삼고 전진적인 과정에 있느냐, 후퇴하고 있느냐, 정지하고 있느냐, 발전하고 있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언제나 자기가 밥 먹듯이, 그 이상 번뇌해야 되는 것입니다. 식구들이 1년 먹을 수 있는, 식구들을 1년 키울 수 있는 회사의 일은 자기 밥 먹는 것보다 더 중요시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원칙을 생각할 때 얼마나 부족하고, 수양 기준에서 보급해야 할 양이 많은가를 생각해야 됩니다.

공자 같은 양반도 다 그랬잖아요? 위선자(僞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僞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삼강오륜도 그렇잖아요? 전부 다 하늘을 중심삼고 부모를 중심삼고 가르쳐 준 거예요. 가화(家和)는 만사성(萬事成)이라고 했지요? 가화가 어떻게 만사성이에요? 요 이론에 맞는 거예요. 만사의 핵이 가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원만하지 못한 사람은 사회에서 공인하지를 않아요. 충신의 자리에 못 나가는 것입니다. 본처를 가진 사람은 서로 싸움을 하고도 충신의 자리에 나갈 수 있지만, 첩을 가진 사람은 첩하고 사랑하고도 그 자리에 못 나가는 거예요. 이런 도리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이런 질서가 다 무너졌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바라셨던 주인의 자리

자, 이렇게 볼 때 그 바라던 소원의 이와 같은 가정적 기반을 중심삼고 누가 먼저 주인 노릇을 하고 싶었겠느냐? 우리 인류 조상이 주인 됐다 할 때, 그 인류 조상을 하나님이 지었다면 하나님이 보고만 있으려고 했을 것이냐, 그 주인 중의 주인이 되고 싶었겠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주인 중의 주인이 되고 싶었을 것이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엇이 되느냐 하면, 평면적 수평선과 수직선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이런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모든 구성을 하고 하나의 형태를 갖춰 가지고 방향성을 분별시키기 위해서는 수평이 필요하고 수직이 필요한 거예요. 그러면 수평적 사랑 수직적 사랑이 어디서 찾아오겠느냐? 원심력 구심력이 없으면 운동을 안 합니다. 알겠지요? 전부 다 운동할 때 90각도를 중심삼고 서려고 하는 거예요. 전부 다 돌 때 90각도지요? 딱 90각이, 요것만 요렇게 되면 다 돌아가는 거예요. 맨 처음 90각도에서 돌 때는 이렇게 컸다가 점점 작아지는 거예요. 컸다가 점점 작아져서 들어갔다가는 이렇게 또 나오는 거예요. 또 여기까지 왔다가는 또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운동을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구도 컸다가 작았다 하는 것입니다. 그거 알아요? 지구도 숨쉰다는 거 알아요?

이 대우주의 크기가 220억 광년입니다. 220억 광년이면 상상도 못하는 세계예요. 그 세계가 전부 다 운동하기 때문에 구형을 안 닮을 수 없습니다. 제일 안전한 것이 360도 완전 구형인데 그것을 보강한 것이 타원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운동은 구형 아니면 타원형으로 해요. 삼각형 운동 하는 것은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영존하는 거예요. 왜? 오래 살기 위해서는 그저 달과 같이 태양과 같이 둥글고 둥글고 둥글어 가지고 돌게 될 때 소모가 없기 때문에 오래 가는 거예요. 타원형은 소모가 있기 때문에 구형보다도, 원형보다도 오래 못 가는 것입니다. 삼각형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 파괴가 벌어지는 거예요. 나는 이렇게 보는 겁니다.

이런 얘기 전부 다 하려면 말이에요…. 자, 하나님이 있다면, 진화 문제는 그만두고,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여기에 주인 한번 돼 보고 싶겠어요, 안되고 싶겠어요? 우리 남자 여자들이 생각하기를 주인 되고 싶다고 생각한다면, 하나님도 주인 되고 싶다고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거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럼 `어떤 주인이 될 거야? ' 할 때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종적인 주인이 되고 여러분들은 횡적인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둘이 하나 되기 위해서는 종횡이 결탁된 주인의 자리를 이루면 되는 거예요. 결론은 그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도 이중 구조로 되어 있고 모든 전체도 이중 구조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암놈 수놈, 수술 암술,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 전부가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 거예요. 그 쌍쌍제도가 어떻게 된 것이냐? 식물에도 종횡, 마음적인 존재가 있는 거예요. 광물도 마찬가지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가짜 사랑과 참된 사랑

무엇 중심삼고 꼬여 내요? 지식이에요? 「사랑입니다.」 그 다음에 돈이에요? 세상에는 돈 때문에 사랑도 팔아먹지요? 그거 가짜 사랑이에요, 진짜 사랑이에요? 「가짜 사랑입니다.」 권력 때문에 사랑도 팔아먹지요? 「가짜입니다.」 여편네 버리면 대통령 시켜 줄게. 임자 어때? 할 거야, 안 할 거야? 「안 합니다.」 정말이야? (웃음) 아, 이거 웃을 일이 아니야. 심각한 문제라구. 그러면 대한민국 땅을 다 줄게 여편네 버려! 「안 버립니다.」 그러면 `더 큰 거, 우주 하늘땅 전부 다, 하나님까지 플러스해 줄게 버려!' 하면 어때? 「안 버립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좋아하는 거예요. `이야! 나보다 낫구나. ' (웃음) 하나님보다도 낫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것까지 생각은 했지만, 물어 보고 답변은 못해 봤거든요. 그런데 `너는 답했으니 나보다 낫다!' 그거예요. 괜히 낫다는 거 아닙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보다 낫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생각만 했는데 이 사람은 답하니…. 나는 아직까지 그런 것을 누가 묻지도 않았기 때문에 답하지도 못했는데 너는 답했으니 나보다 낫다 이거야. (웃음) 전부 맞아야 되는 거예요. 괜히 듣고 좋아하지 말고…. 문총재, 까다로운 사람입니다.

이런 귀납적인 논리를 가지고 꼭대기를 갔다가 철교를 놓고, 다리를 놓고 나올 때는 뒤로 나오더라도 무사 통과라는 거예요, 마음대로 나갈 수 있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사랑은 무슨 사랑? 「참사랑!」 도깨비 사랑, 허깨비 사랑, 장난 사랑, 벼락 사랑 무슨 사랑, 사랑 천지 아니예요? 미국식 사랑? 문제입니다. 심각한 사랑이에요, 보통 사랑이에요? 눈 뜬 사랑이에요, 눈 감고 심각하게 사는 사랑이에요, 사지백체가 다 부조되어 가지고 꼼짝못하고 거기서 한번 녹아 사라질 수 있는 영혼이 될 때까지 다할 수 있는 사랑이에요? 그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어떤 상태의 사랑이냐 이거예요. 문제가 큽니다.

`운동' 하면 축소도 운동이고 확대도 운동인데, 축소해 가지고 스톱하는 사랑이에요, 축소 끝까지 했다가 확대 끝까지 했다가 또 축소할 수 있는 사랑이에요? 어느 사랑이에요? 이 직선 사랑이 순환 운동의 축소 확대 사랑을 찾아가는 것이 인간의 최고 이상 아니예요? 그 사랑이 무슨 사랑이냐? 온 우주가 제일 낫다 하는 사랑, 우주의 전체 존재물이 제일 좋아하는 사랑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이란 것이 뭐냐 하면, 온 우주가 영원히 제일 좋아하는 사랑이다 이거예요. 참사랑이 뭔지 알겠지요? 그럼 참사랑이란 것이 어떻게 나타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원리에도 그런 말은 없지요. 내가 원리강의를 하게 되면, 창조원리 한 대목을 가지고 하더라도 한 달을 해도 끝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아예 나타나지를 않아요. 내가 나타나면 지금까지 공부한 것을 다 혼돈해 버려요. 문총재의 말을 듣다 보니 지금까지 들었던 말은 다 거짓말같고 말이에요, 다 무너져 버리는 거예요. 문총재 말 들어 보니까 그게 핵심은 핵심인데 달콤하고 재미있거든요. 재미있어요? 「예.」 이거 얼마나 딱딱한 말이에요?

만세가 다 좋아하는 원리적 사랑

사랑이 보여요, 안 보여요? 사랑 봤어요? 봤어요, 안 봤어요? 물어 보면 대답해야지! 「못 봤습니다.」 그래 사랑은 했소, 못했소? 「했습니다.」 (웃으심) 세상에, 사랑을 보지도 못했으면서 어떻게 사랑을 해요?

그러니까 그거 허깨비 사랑 아니예요? (웃음)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심각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것을 청산짓고 자리를 바로 잡으라는 논리가 형성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래 봐도 그것이 없고, 저래 봐도 그러니까, 올라가 봐도 그렇고, 내려와도 그렇고, 달아나 봐도 그렇고, 도망가 봐도 그렇고, 감옥에 들어가 앉아 봐도 그러니까, 원리라는 말이에요. 원칙적인 기반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원리가 나오는 거예요. 원리적 사랑! 그것은 만세가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24금은 원리적 빛이지요? 변할 수 없습니다. 다이아몬드는 그 굳음에 있어서 보석의 가치가 있는 거예요. 그리고 진주라는 것은…. 진주가 얼마나 만만해요? 칼로 깎으면 잘 깎아지잖아요? 그러니까 진주 가지고 자랑하는 사람을 하루 저녁에 통곡하게 만들 수 있는 것이 뭐냐? 칼을 가지고 가서 한번 파 버리면 되는 것입니다. (웃으심) 가짜만 못한 거지, 누가 흠있는 걸 가져가려고 해요? 그렇지만 진주는 화합, 하모니어스 컬러(harmonious color;조화된 색깔)예요. 그것은 역사가 아무리 흘러가고 세월이 아무리 변해 가더라도 변치 않는 것입니다. 원리원칙적 사랑, 원칙적 사랑, 그것이 뭐냐 하면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참사랑은 어떤 것이, 인생에 있어서 우리가 그 기준을 확정지은 데에 어느 정도의 것이냐? 이게 문제예요.

자, 여기서 한 가지 묻고 싶은 것이 있는데, 여러분들 결혼할 때 자기 상대가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랐던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런 사람은 때려죽일래야, 종자 받을래야 한 사람도 없습니다. (웃으심) 아무리 못생겼더라도 `당신, 상대를 미인 중의 미인을 얻고 싶었지요? ' 할 때는 `그렇습니다. ' 한다구요. `그 반대는 싫지? ' 하면 `그럼요!'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묻는 것조차도 기분 나빠하는 것이 인간들입니다. 그리고 또 아들딸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오, 못나기를 바라오? 「잘나기를 바랍니다.」 못나기를 바라는 그 애비를 때려죽이려고 해도, 종자 받으려고 해도 없다구요.

그러면 그 마음이 어디서 왔어요? 그게 어디서 왔어요? 여러분에게서 생겨났어요, 자고로 역사적 전통의 유물로서 전수해 왔어요? 어떤 거에요? 「전수해 왔습니다.」 아, 그거 빨리 대답해야지. 이럴 때는 학생이 되는 거야. 뭐 이사들 그만두라구. 내가 이사 아버지 아니야? (웃음) 그거 어디서 왔어요? 「전수해 왔습니다.」 전수해 온 것입니다, 전수. 그러니까 우리 할머니도 그랬고, 할머니의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의 어머니 아버지, 올라가서 우리의 종지 조상인 아담 해와도 그랬다는 거예요. 그 아담 해와의 어머니 아버지는 누구냐? 하나님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 닮았다 그 말입니다.

그러면 `하나님 당신도 당신의 사랑의 상대가, 당신의 아들이 당신보다 잘나기를 바라오, 못나기를 바라오? ' 하고 묻게 된다면 어떤 대답을 하겠어요? 「잘나기를 바란다고 합니다.」 `이 녀석들, 물어 볼 게 뭐야? 너희들과 마찬가지다!' 하고 답변하는 거예요. 문총재가 그런 거 물어 봤겠어요, 안 물어 봤겠어요? 「물어 봤습니다.」 물어 봤는지 어떻게 알아, 이 녀석아? (웃음) 나를 따라다녔어, 이 녀석아? `물어 봤을 것입니다. ' 이렇게 답변을 해야지, `물어 봤습니다. ' 하면 어떻게 해? 시험치는 과정에서 점수를 몇 점 맞을까는 생각하지도 않고 답변하고 있다구. 언제나 모든 것이 시험치는 겁니다. 외교 무대에 나가서 한 마디 잘못하면 거기에 걸려 가지고 나라를 팔아먹어야 돼요. 사인해야 된다 이거예요. 외무장관이 되어 가지고 사인 한번 잘못하면 나라 팔아먹는 것입니다.

천지의 닻은 참아버지 참어머니 참아들딸

자, 그럼 참사랑이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된 아버지, 그거 전부 바라지요? 자식으로 태어났다면 천년만년 그런 아버지를 바라는 거예요. 참된 어머니는 남자나 여자나 역사시대에 이의가 없이 바라듯이 부모는 다 마찬가지예요, 1백 퍼센트 원하는 것입니다. 또 부모 된 자는 참아들 참딸을 바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이의 있어요?

천지의 닻은 참아버지 참어머니, 참아들딸이에요. 참된 부모 참된 자녀로 출발해 가지고, 참된 부모와 참된 아들딸의 자리를 거쳐 가지고 참된 부부가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부부가 먼저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참된 부부는 몇째번이예요? 참된 부모, 그 다음에 참된 자녀, 그 다음에 참된 형제가 나온 후에야 참된 부부가 나오는 것입니다. 순서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참된 부모와 참된 자녀의 자리에 선 참된 형제들을 중심삼고는 이것을 변동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편네가 잘못했으면 이혼할 수 있지요? 그런데 왜 참된 부모하고 참된 자식은 갈라설 수 없느냐? 이것은 종적인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종적인 자리는 수직이기 때문에, 수직이 머무는 데는 위 아래에 각각 한 점밖에 없습니다. 하늘 한 점과 땅의 한 점밖에 없어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머물 수 있는 이 수직적 자리라는 것은 태초로부터 영원한 세계까지 두 자리가 아니예요. 하나밖에 없습니다. 하늘에 하나, 땅에 하나예요. 그래서 부모는 하늘 대신, 자식은 땅 대신입니다. 이래서 사랑의 축이 수직으로 설 수 있는 자리, 이걸 치워 버리는 날에는 구형적 운동 세계는 현현하지 않아요. 제3점 이상 기반이 안 나오는 것입니다.

자, 이거 또 3점 이상에 대해 얘기하려면 책이 한 권이 된다구요. 그건 여러분들이 연구들 해 보라구요. 수평선에서 두 점을 연결하면 직선인데, 직선 사이에는 조화가 안 나옵니다. 진화라는 논리가 안 나와요. 진화될 수 있기 위해서는 3점이 필요합니다. 3점은 직선상의 3점이 아닙니다. 위의 3점 아니면 내려가는 3점이 필요한 거예요. 내려가는 3점은 퇴화된다는 말이요, 올라가는 3점은…. 직선상에 있는 그 자체들로서 그것을 형성할 수 있는 논리는 형성이 안됩니다. 이것은 제3의 힘의 가입입니다.

진화론의 오류

또 진화론을 무시할 수 있는 게 뭐냐 하면, 작용했다 할 때는, 역학세계에서는 입력 출력권을 중심삼고 작동하면 반드시 로스(loss;손실)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내려가기 마련이예요. 그런데 향진할 수 있는 논리가 어디서 나오느냐 이거예요. `진화'라는 자체가, 나아가면서 화한다는 자체가 플러스 플러스 한다는 말인데, 그것이 어디에서 플러스 됐느냐 이거예요. 투입한 입력보다도 출력이 커야 되는 논리를 어디에서 찾을 것이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입력은 출력보다 큰 거예요. 작용하면 로스가 생기기 때문에. 이런 입장에서 진화라는 논리는 형성될 수 없는 것입니다. 3점 가입을 그 자체가 투입할 수 없고, 그 다음에 입력보다도 큰 출력을 자체가 발생할 수 없는 것입니다, 운동하는 세계에는. 이러면 무한동력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럼 에너지 문제가 필요 없는 시대가 온다구요. 그건 불가능한 거예요.

그 다음에 문제가 뭐냐? 오늘날 진화론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성 관계를, 플러스 마이너스, 남녀, 암술 수술,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이 합해 가지고 운동을 통해서 나왔다는 걸 잊어버렸어요. 아메바에서 사람까지 오려면 몇 천 단계의 사랑의 문을 통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게 그냥 되었다고 생각해요, 돌연변이라고 해 가지고 되었다고 생각해요? 엉터리 같은 녀석들! 모든 종의 원칙이라는 것은 엄격한 것입니다. 제3자의 개입을 허용하는 존재가 없어요.

우리 미스터 정, 자기가 사랑하는 아내가 있는데 거기에 자기 같은 남편 하나 더 나타나는 걸 바래? 남자 하나 더 나타나는 걸 바래요? 「안 바랍니다.」 그것은 절대적이야. 생명을 걸고 주장하는 거예요. 그러니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사랑의 연결적 내용을 통해서 전진적인 확대 운동을 해야 된다는 논리를 중심삼고 볼 때에는 사랑을 중심삼고 제3의 상대를 허용하지 않는 것이 천리의 원칙입니다.

새의 세계도 그렇습니다. 참새 같은 것도 제 멋대로 살지만 말이에요, 이것이 새끼를 까기 시작하면, 쌍이 돼 가지고 둥지 틀기 시작한 다음에는 둘이 합해 가지고…. 내가 그거 참 연구 많이 했어요. 딴 참새가 들어와도, 옛날 좋아하던 참새도 그 관계를 못 끊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이 형성되게 될 때에는 제3의 상대는 파괴작용이 벌어지지만, 제3의 상대가 결정되기 전에는 남자 여자들도 합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시집가고 장가가기 전에는 처녀 총각들이 소 새끼, 말 새끼처럼 키득키득 하면서 하나 되지요? 그렇지만 자기 아내라든가 자기 남편을 얻게 되면 자기 동무들 가운데 자기보다 나은 사람이 옆에 오게 되면 밤잠을 안 자고 전부 다 쳐버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상대권이 완전히 이루어지면 천운이 보호해

그렇기 때문에 상응(相應) 상극(相剋) 논리를 말하지만, 상응 상극이 아니예요. 상보(相補) 논리예요, 상보. 이걸 다 시정해야 됩니다. 완전히 상대권이 이루어지게 될 때는 우주가, 천운이 보호하게 마련입니다. 이거 놀라운 말입니다. 이제 내가 뭐라고 했나요?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상대권을 이루어 가지고 운동하기 시작할 때 거기에 제3의 존재가 오게 되면 파괴적 면을 가져 오기 때문에 이 파괴를 방지하기 위해서 플러스 앞에 또 다른 플러스가 오면 반발하고, 마이너스 앞에 또 다른 마이너스가 오면 반발하는 것입니다. 이게 원칙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뭐냐? 상반(相反)이 아니고 상보작용(相補作用)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통일교회에 있어서도 말이에요, 통일교회에 있어서 문총재가 주체라면 주체 되는 문총재 앞에 완전히 상대 되는 이런 자리에 서게 될 때는 천운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정의의, 진리 체제에 속할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완전히 천운이 보호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반대하게 되면 천운이 쳐버리는 것입니다. 아무리 미국 같은 나라, 아무리 소련 같은 나라라도 내가 진짜 하나님을 중심삼고 상대돼 가지고 완전히 일체권 내에 들어갈 때에는, 여기에 반대 되면 소련을 쳐버리고 미국을 쳐버리는 거예요. 이런 원리를 알았기 때문에 문총재는 대담한 것입니다. `쳐 봐라, 이 자식들아!' 이거예요. 왜? 천운이 보호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친구를 사랑하라고 하는 거예요. 벌써 친구를 사랑한다는 것은, 친구를 무엇보다도 사랑하게 되면 무엇보다도 보호받을 수 있는 자리에, 진짜 친구를 가짐으로 말미암아 천운이 친구로서 보호할 수 있는 권을 내가 혹 붙여서 갖는 거예요. 아내를 진짜 사랑하게 되면 아내를 중심삼고 천운이 보호함으로 말미암아 천운이 복을 가져와요. 자녀가 부모와 완전히 하나 돼 주체 대상이 되면 천운을 중심삼고 보호할 수 있는 권이 사방으로 커 가기 때문에 `가화 만사성'이라는 논리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제일 잘되고 성공할 수 있는 자리

이 눈도 전부 다 상대적으로 되어 있잖아요? 눈이 무엇 때문에 있는 거예요? 보기 위한 것 아니예요? 그러니까 잘 보여야 돼요. 참대가 보여야 돼요.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얼굴에 4기관이 있습니다. 우리는 모든 오관과 4기관을 갖고 있어요. 4기관에서 이놈의 눈, 매일 거울을 볼 때 네가 얼마나 잘 봤어? 회사 가게 되면 회사의 사장님으로부터 모든 직원까지 얼마나 잘 봤어? 이놈의 입, 얼마나 잘 말했어? 이놈의 귀, 얼마나 잘 들었어? 이놈의 코, 얼마나 냄새를 잘 맡았어? 전부가 정보처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오관이 전부 다, 손까지 한꺼번에 통일돼 가지고 합해서 초점을 맞추는 그 자리가 내가 제일 잘되는 자리입니다. 그거 부정 안 하지요? 눈도 심각하고 코도 심각해 가지고, 모든 신경이 전부 다, 몸이 하나 돼 가지고 제일 잘될 수 있는, 제일 성공할 수 있는 자리가 뭐예요? 돈이에요? 아니예요. 사랑의 자리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초점, 천하의 대통령, 천하의 구세주의 사랑의 초점, 만우주가 바라는 초점을 중심삼고 그 초점을 내가 맞추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걸 주체로 해서 내가 하나 돼 가지고 천의 천운의 보호를 받아 가지고 운동할 수 있는 세계예요. 그렇게 되면, 참사랑을 중심삼게 되면 참사랑은 상속권이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사랑하는 사람한테 상속해 주지요?

여기 노대통령 가만히 보니까 그렇게 생겼더구만. 자기 떨레들 사랑한다고 해 가지고 찾아간 거 아니예요? 마음 줄 따라, 몸 줄 따라, 핏줄 따라, 정 줄 따라, 그거 다 사랑 줄 따라 아니예요? 그렇지요? 그게 전부 다 보이는 거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통일될 수 있는 본연 기준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가 만나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룻밤 속삭이는 말소리를 이 우주와 하나님이 들어 봤겠어요, 못 들어 봤겠어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못 봤으면 내가 보여 주겠습니다. ' 할 수 있는 사람 있어요? 어때요? 하나님에게 `하나님 당신도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나오기를 바랄 것이 아니오? 봤다면 나한테 가르쳐 주소!' 하고 물어 보면 하나님이 입을 못 열어요. `그것은 인간들이 책임해야 할 문제야. 그걸 봤다면 내가 이런 복귀역사를 하지 않는다. ' 하나님의 답변이 그거예요. 불쌍한 답변이지요. 하나님이 봤겠어요, 못 봤겠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아까 청소년 때에 타락했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그러니 성숙해 가지고 사춘기, 꽃 피고 향기 품은 만발할 그때에 있어서 말이에요, 화분이 서로 동으로 바람에 날리든가, 볼이 발에 통해 가지고 이식되든가 해서 관계되어서, 거기서 천하에 새로운 자기 권위를 대해서 천하 앞에 당당히 주장할 수 있는 자체권이 성립될 것인데, 열매 못 되니 자랑할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하나의 열매로서, 백의 열매로서 나타날 수 있는 그러한 동위권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한국 사람의 특질

그러니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1백 퍼센트 폭발되고, 4백조나 되는 모든 세포가 완전히 초점을 맞춰 가지고 `와-!' 했다면 얼마나 폭발력이 강했겠나. 우주가 벼락을 치고 우주가 번갯불에….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플러스 마이너스 전선이 합선이 돼 가지고 달라붙으면 왕창 달라붙어 버리잖아요? 그거 뗄 수 있나? 사랑을 통해서 음양이 하나로 화합해 가지고 천지합덕 되어서 달라붙은 그 본연의 형태가 생겨나면 누가 그걸 분리할 수 있어요? 그건 하나님도 좋아서 `아이고!' 하는 거예요. 그걸보고 하나님이 슬퍼했겠어요, 좋아했겠어요? 문제가 큽니다. 그런데 타락했다면 뭐예요? 잔칫날을 받아 가지고 떡 해놓고 만반의 준비를 다 해놓았는데 그 전날 바람나 가지고 딸이 도망갔다, 아들이 도망갔다 할 때, `아이고 좋아!' 그럴 부모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이런 인류 역사의 본연적 세계의 비참스러움을 하나님이 잘 알기 때문에 `아이고! 기가 막혀!' 하시는 거예요. `아이고!'라는 말은 본래부터 좋지 않은 말이지요. 한국 사람들이 `아이고 살겠다!'고 많이 합니까, `아이고 죽겠다!'고 많이 합니까? 「죽겠다고 많이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매번 탕감한 법을 인사드리듯 `아이고, 죽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죽겠으니 살려 주소!'가 아니예요. 아마 역사적으로 그런 말을 제일 많이 하는 민족은 한국 백성밖에 없을 것입니다. 미국 말을 보게 되면 `아이구 죽겠다!'는 말은 없더라구요. 그런데 한국 사람들은 좋아도 `아이고 죽겠다!', 반가운 사람을 만나도 `아이고, 만나서 반가워 죽겠다!', 이거 뭐 전부가 `죽겠다'예요. 또 그 다음에는 말할 때도 `아이고 말이야. ' `글쎄 말이야. ' 이럽니다. 그건 마리아 어머니를 찾는 거예요. (웃음) 탕감해야 어머니가 오는 거예요.

그 다음에 한국 사람들을 가만 보면 전부 다 왕 되겠다고 생각하지요, 왕? 누구한테 지배받기를 제일 싫어하는 민족이예요. 독특한 민족입니다. 이민갈 때는 남미로 갔었는데, 지금은 미국 뉴욕 복판에 와서 떡 버티고 아주 큰소리하면서 산다구요. 졸장부 노릇은 안 하겠다는 거지요. 어디 가서 도둑질을 해도 왕초가 되려고 하고 말이에요. 일본 야쿠자 보스 세계의 90퍼센트가 한국 사람 아니예요? 이제 미국도 그렇게 됩니다. 마피아의 왕초가 이태리 사람이나 한국 사람이 될 거예요. 그거 그렇게 돼 있다구요. 성격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말이야', 마리아가 어머니 아니예요? 어머니의 아버지는 왕 아니예요, 왕? 왕족이에요. 천지 황족이에요. 천지 황족이 어디에 가 가지고….

정박사도 할 수 없어서 통일교회와 관련된 나한테 와서 이렇게 심부름 하고 다녔지만 말이에요. 세라믹이고 무엇이고 다 집어치우고 할 수 없이 하잖아? 안 그래? 「아닙니다.」 아니긴 뭐가 아니야? `아닙니다. ' 하더라도 먼저 `그렇긴 그렇습니다. 그렇지만 이것도 해야 되겠기에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 해야지, 아니라고 하면 안돼. (웃음) 내 말이 맞는 거예요. 한국 사람이 그런 박사 해먹는 데 대표 아니야?

나도 그래요. 나도 그러다 보니, 쫄다구가 안되려니 미국서 백인 대가리를 타고 말이에요, 백인 젊은 놈 다리 놓게 해 가지고 태평양 건넌 거예요. 대서양도 건너고. 무슨 줄을 달아 놓고? 사랑줄 달아 놓고. 사랑 줄을 달아 놓고 젊은 놈들 갖다 놓으니까 싫어하지 않더라구요. `어서 하소! 어서 하소!' 그래요. (웃으심) 왜? 이게 거둘 때는 자기도 끌려갈 걸 알거든요. 왜? 하나 돼 있으니까. 사랑은 일체예요. 사랑은 상속권이 있기 때문에 주인하고 모든 관계를 맺는 것이고, 사랑은 동참권, 동거권, 동위권이 있기 때문에 같은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고, 아들딸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랐다면….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로 지은 것이 누구냐? 그것은 인간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인간이 영원하지 않을 수 없어! 영원하지 않다는 논리를 세우는 것이 가짜예요.

사랑의 특성

이거 벌써 점심 때가 돼 오누만. 2시가 넘었네. (웃음) 걸프 전쟁 얘기하다가 여기까지 와 버렸구만. (웃음)

그래서 사랑이 제일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은 모든 것의 중심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왜 생겨났느냐 하는 문제, 하나님은 자체가 창조했느냐, 생겨났느냐 이거예요. 그게 문제입니다. 하나님을 누가 만들었느냐? 문제예요. 사랑이 만들었다는 거예요. 왜? 사랑에서 작은 운동에서 커 가는 거예요. 참사랑은 투입하면 커 가게 마련이기 때문에, 참사랑의 근본이 시작한 것이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더 영원히 투입할 수 있는 본질을 가졌기 때문에 영원히 크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내적 소성(素性)을 지닐 수 있기 때문에 절대적인 하나님이 아니될 수가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자꾸 투입하기 때문에 커 가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존속의 시작도 사랑에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인 하나님도 사랑 앞에는 절대적으로 복종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가 기성 신학에는 없어요. 신관에는 없어요. 힘의 철학이 돼 버렸습니다.

기독교가 가는 길은 피를 많이 흘려 나왔습니다. 왜? 하나님은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으면 사랑의 상대는 지을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사랑은 상대적 관계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사랑은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여러분도 다 사랑 가지고 있지요? 나도 사랑 가지고 있어요. 그러면 혼자 사랑할 수 있어요? 사랑을 이룰 수 있어요? 사랑은 상대로부터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머리를 숙여야 됩니다. 남자도 사랑하는 여자한테는 머리를 숙이고 `날 구해 주소. '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때요?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생명이라도 바치고 `나 살려 주소!' 그러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게 원칙입니다.

원칙에 어긋난 사랑을 하고 영계에 간 자의 참상

사랑 앞에는 대담하지 말라는 거예요. 사랑을 유린하겠다는 것은 천지의 역적이에요. 존재 세계의 근원을 부정하는 거예요. 조상이 없는 자식과 같은 논리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자식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존재들이, 이런 슬픈 사랑의 불상사로 생겨났기 때문에 이걸 처단하는 곳이 지옥밖에 없는 거예요, 쓰레기통. 지옥이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습니다.」 없어야 되는데, 사랑 관계에서 원칙적 사랑을 못하고 자기 중심삼고 사랑한 그런 패는 전부 다 천지의 근원을 파괴한 것이니 그걸 전부 다 관리할 수 있는 지옥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옥이 생겨난 거예요. 사랑을 잘못했기 때문에 지옥이 생겨난 것입니다.

저나라에 가 가지고 고심하는 것이 뭐냐 하면 내가 누구를 사랑하지 못한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지 못하고, 형제를 사랑하지 못하고, 처자를 사랑하지 못하고, 스승을 사랑하지 못하고, 백성을 사랑하지 못하고, 왕을 사랑하지 못하고, 하늘 부모와 땅 부모를 사랑하지 못한 것입니다. 인류를 사랑하지 못한 그게 탄식꺼리입니다. 저나라에 가면 천년만년 요 궤도로 찾아오는 거예요. 아, 요기서 한 발자국 요렇게 했으면, 요거 한 발짝만 잘 떼었으면 이걸 극복하고 나는 저렇게 갈 텐데…. 사형선고를 받고 형무소에 가서 사는 사람들이 그래요. 죽을 때까지 형장에 나갈 때까지 생각이 돌고 돌아요. `아무 사건이 요렇고 요렇고, 그 한 발자국 요랬으면, 누구 말할 때 한 마디만 노 했으면 될 건데. ' 하고 이게 자꾸 도는 거예요. 그러고 나서는 `휴-!' 하고 하루에 몇 번씩이나 한숨을 쉽니다.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딱 마찬가지입니다. 천리의 대도에 강렬한 태양빛같이 빛날 수 있는 이 참사랑의 도리에 흑점을 투입했다는 사실은 온 천주가 `노!' 하는 거예요.

참사랑권에 들어가 살 수 있는 요건

그래, 참사랑이 필요하지요? 「예.」 그럼 참사랑은 어느 정도에서, 내 자체에서 참사랑이란 것은 내가 어느 걸 붙들고 어떻게 해야 참사랑권에 들어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

성경에 보게 된다면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했습니다. 역설적인 논리입니다.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구원하기 위한 철칙을 중심삼고 볼 때 역설적인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본연의 세계에 돌아올 수 없다 이거예요. 죄를 지었으면 형무소의 과정이라든가 역설적인 과정을 거쳐야지, 그 고통을 받지 않고는 돌아올 길이 없어요. 돌아오는 데는 부모의 사랑이 있어야 돌아오지, 부모의 사랑이 없으면 못 돌아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하늘 부모의 자리에 섰기 때문에 구원 섭리를 하기 위해서 또다시 투입하는 것입니다. 또다시 재창조하는 입장과 투입해 주는 부모의 사랑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 사랑 줄을 따라서 우리가 구원받아 가지고 해방동이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구세주가 오기를 바라는데, 무슨 구세주냐? 돈 구세주가 아니예요. 학적인 구세주가 아니예요. 권력적인 구세주가 아니예요. 유대 나라가 그걸 잘못했어요. 주님이 오게 되면 로마 강국을 전부 다 메주덩이같이 밟을 줄 알고 마음대로…. 그거 아니예요. 하나님의 사랑은 로마를 구하기 위해서는 이스라엘을 거름같이 투입해야 된다는 것을 이스라엘 사람들은 몰랐어요. 문총재는 똑똑한 사람이기 때문에, 그 천도를 알았기 때문에 문총재 자신이 거름같이, 통일교회가 거름같이 세계를 향해 투입했기 때문에 그 투입된 자체가 거름이 되어 가지고 생명을 부양하게 해서 큰 것이 뜰이 되고 산천이 되어 가지고, 푸른 동량지재(棟樑之材)가 될 목재들이 산에 꽉차게 된 것입니다. 그걸 바라보고 `아, 이것이 옳은 길이었구만!' 할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소련이든 공산권이든, 민주 세계든 어디든, 독일 구라파권이든, 6대주의 모든 지도급에 있는 사람은 `문총재' 하면 `음-!' 그러고 있어요.

왜? 어째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같이 닮아 가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려고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자리가 뭐냐 하면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자리예요. 무슨 기준까지? 생명까지도 투입하고 잊어버리려고 하는 자리는 생명을 투입하고 그만하는 것이 아니예요. 생명을 백만큼, 하나님이 백만한 자리에서 투입하고 `아이고, 나 됐다!' 하게 되면 백만한 상대밖에 안 나옵니다. 천만한 상대를 바라기 때문에 백만한 것을 천 번 투입하고도 잊어버리고 만 번 투입하고도 잊어버리려 하니 거기에 영생의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영생! 천년만년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또 투입하려고 하기 때문에 그런 사랑의 세계에 무한한 영생 논리가 적용될 수 있다 이거예요. 한계 내가 아니고 무한이예요. 무한한 영생을…. 그렇게 투입하고 또 투입하다 보니 하나님까지도 포괄하고 우주까지도 포괄하기 때문에, 사랑으로서 이 온 우주가 위하는 참사랑권 내에 살고 싶다는 그 자체도 이론적인 결론임에 틀림없다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도, 여러분의 세포도, 여러분의 오관도 참사랑에 전부 다 하나 돼 가지고 살고 싶어한다는 결론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먹는 물도 그런 물이에요. 우리가 숨쉬는 공기도 그런 공기예요. 태양빛도 그런 태양빛이에요. 음식물도 그런 음식물이에요. 사랑이 그리워 찾아오는 그 물을 마실 적에도 그런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물이라는 것은 천 년 전에 보고도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하면서 생명을 부양시키는 거예요. 그렇지요? 태양빛도 그래요. 천년만년 빛을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이렇기 때문에 빛 가운데 영존하는 인류가 존속을 할 수 있고, 생명의 부활권이 지구상에 형성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거 어쩔 수 없어요. 반복하는 모양은 마찬가지지만 계절을 따라 춘하추동을 골고루…. 그 춘하추동의 태양계를 두고 대우주권 내에 이용하고있다는 건 모르고 있다구요.

여러분, 태양계가 1천억 개가 들어가 있는 것이 이 대우주 아니예요? 언제나 우리 눈으로 보게 되면 북극성이 그 자리에 있지만, 이 대우주에 상대되어 가지고 큰 우주와의 상대적 관계를 중심삼고 여행하면서 살자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여행하면서 살고 싶어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마찬가지예요. 지구성도 마찬가지로 여행하면서 살고 있는 거예요. 우리 인간이 그걸 볼 수 있는 눈이 없기 때문에, 태양계밖에 못 보잖아요?

참사랑의 출발지

자, 이렇게 볼 때 참사랑이 제일이다 이거예요. 알겠지요? 「예」생명을 투입하고도 잊어버릴 수 있는 자리가 참사랑의 출발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는…. 자식이 그렇잖아요? 파손되는 배에 탄 자식을 가지고 있는 부모는, 다 죽게 될 때에는, 부모 자체가 죽음의 자리에 처해도 자기가 입고 있는 모든 전부를 장비로 만들어서 자식을 살리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자기가 먼저 죽더라도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길을 찾아가려는 거예요. 거기에서 참사랑의 출발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애국자' 할 때는 생명을 포기하고 나선 사람이에요. `효자' 할 때는 부모를 위해서 생명을 걸고도 남음이 있을 수 있는 사람이에요. 충신 열녀도 그렇고.

성인은 뭐냐 하면, 인류를 위해서 자기 생명을 포기하는 거예요. 예수님도 그렇잖아요? `인류 가운데 있어서 모든 역사 시절을 지내온 사실을 보게 되면 `로마 병정에게 너만이 살인 강도는 아니야. 역사시대에 지금까지 나를 믿을 수 있는 후손들은, 살인 강도 몇 백, 몇 천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것까지 포괄하여야 할 내 입장에서 내 하루에 만나는 살인 강도를 원수시할 수 없다.' 그것은 놀라운 마음입니다. 자기 생명을 투입하면서도 잊어버릴 수 있어 가지고 그걸 기억하지 않고 사랑의 마음으로 용서를 빌어 줄 수 있는 위대한 마음, 구해 줘야 될 하나님의 마음이 통했기 때문에 그러한 대표적인 예수를 중심삼은 기독교문화권이 세계를 통일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어떻게 돼서? 하나님이 있어 가지고 천운이 보호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이후에 기독교문화권이 세계를 통일했지요? 그런데 이 통일한 세계를 중심삼고 수확을 못했어요. 수습을 못했어요. 그건 문총재가 해야 될 것인데, 요놈의 자식들이 나를 따 버려 가지고…. 4천 년 동안 기반 닦아 온 것을 날 추방해 버림으로 말미암아 40년 동안 내가 다시 찾아와 가지고….

그때 해방 직후에는 말이에요, 미국 패, 소련 패, 중국 패, 일본 패 있었지요? 요거 딱 그래요. 그때 4패들이 싸운 것과 마찬가지로, 지금 한국에 4패가 서로 대통령 해먹겠다고 하는 거예요. 왜? 나도 지금 같은 자리에 올라왔거든. 지금 힘으로 보게 되면, 그때는 내가 쫓겨났지만 지금은 내가 찾아와 가지고 그 사람들을 코치하고 있어요. 내 말 안 들으면 망해요. 딱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제 통일 천하를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김일성이까지 쫓아내 버려야지. 김일성이 추방할 수 있는 사람은 문총재 외에는 없다 하는 것이 대한민국 사람들의 공식적 결론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해요? 「예.」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면 회개해야 될 거요! 이 일을 위해서 천신만고의 수난길을 즐거워하면서 생애를 투입하고도, 이익도 안 나는 손해를 보면서도 전부 투입하면서 지금까지 나왔어요. 그 손해배상 받아야 할 그 투입된 것이 민족을 교란해 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에 해방이 온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왜? 천운이 보호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살고 이런 원칙에서 자기 생애를 바치고 간 사람은…. 천국에 가 보라구요. 내가 잘못 가르쳐 줬나. 죽어 보라구!

여러분, 통일교회 믿던 녀석들 전부 다…. 이번에 이 통일산업만 해도 7백억이 손해 났어요. 이놈의 자식, 관리인들이 통일교 패야, 이게? 모가지를 쳐 버려야 돼, 이놈의 자식들. 이놈의 자식들 누가 데모하라고 주도했어? 자기 월급 몇 푼 더 받겠다고 나라가 갈 수 있는 길을 망치고 통일세계에 갈 수 있는 길을 망치고 있어요. 김일성이가 통일산업 격파해 가지고 지옥으로 떨어지게 하려는데 거기에 동조자가 돼? 그런 보고를 다 받고 있는 거예요.

천상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의 간부되는 사탄을 사랑하지 않고는 하나님도 천국 생활을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완성되어서 하나님의 사랑과 간접주관권 직접주관권, 원리에서 말하는 책임분담을 완수했더라면 사랑 이상이 연결돼 가지고 통일 천하가 되었을 것입니다. 몸 마음의 통일이요, 가정 부부 통일이요, 모든 선조로부터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나, 3대 통일이요, 그 다음에 3세계 통일이에요. 광물 세계, 식물 세계, 동물 세계, 3세계의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지가 하나로, 천지합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뭣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늘나라 백성을 생산하기 위해 창조한 아담 해와

그러한 기수가, 그 초점이, 바늘 끝이 누구냐 하면 말이에요, 보이지 않는 그 바늘 끝이 하나님이라면, 보이는 끝은 우리 인류의 조상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수직적인 부모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왜 하나님이…. `하나님이 영계에서 아들딸 낳지. ' 이러면 얼마나 좋아요. 그러나 영계에서는 생산을 못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왜 아담 해와를 지었느냐? 왜 횡적인 부모가 필요했느냐 이거예요. 하늘나라 백성을 생산하기 위한 생산 공장으로 만든 것이 아담 해와입니다. 아시겠어요? 왜? 수직에는 한 초점밖에 없기 때문에 생산할 수 없습니다. 중심에서 생산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지금까지의 모든 것을 전부 다 밀어내야 된다는 결론이 벌어진다구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수직에는 한 점밖에 없기 때문에 생산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60도권을 만들려니, 여기에 구형을 갖추게 되면 구형에는 면과 스페이스(space;공간)가 얼마든지 있기 때문에, 여기에 횡적인 상대적 이념을 찾아서 창조한 것이 아담 해와이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성숙돼 가지고 자동적으로….

동물들이 수놈 암놈 교육 받아 가지고 만나요, 자기들이 자동적으로 만나요? 대학교가 있어요? 동물 세계에 사랑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학교가 있어요? 그럼 어머니 아버지가 따라다니면서 가르쳐 주나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따라 다니면서 가르쳐 줘 가지고 새끼 쳤어요? 가르쳐 줄 필요도 없는 거예요. 원리원칙의 세계에 뭘 가르쳐요? 원리원칙의 세계예요. 원리원칙 자체입니다. 자체에 무슨 교육이 필요하냐는 거예요. 자체를 따라서 교육하는 거지요. 안 그래요? 사랑의 세계에는 교육이 필요 없어요. 동물 세계나 식물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요즘에 이런 말이 나오대? 남자 은행나무는 때가 되면 갑자기 큰다나? 여자 은행나무에 대한 것도 다 들었지요. 뿌리가 갑자기 굵어지는 거예요. 그래야지. 여자들도 마찬가지예요. 처녀가 애기 낳을 때가 되면 궁둥이가 커지지요? 그거 맞는 이치예요. 새끼를 치기 위해서는 그래야 돼요. 그건 식물도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방향성을 따라 방향 위치를 트는 거예요. 바람이 이렇게 불게 되면 전부 다 상대가 맞아 가지고…. 수술 암술의 화분이 연결돼야 새끼를 칠 수 있는 거 아니예요? 마찬가지입니다.

고기 같은 것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이번에도 알래스카에서 연어잡이를 했지만 말이에요, 신기해요. 아, 이게 사랑 찾아서 말이에요, 5천 마일 이상 대해에 까지 갔던 그 녀석들이 조그마한 요 치어 때에 몇 개월 살았던 그 지역을 어떻게 4년 5년 지난 뒤에도 찾아올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거 설명하라면 아무도 못해요. 그것보다 더한 것은 뭐냐? 수놈 암놈이 어떻게 자기 새끼 낳을 줄 알고 갔다가 돌아와서 사랑하느냐 이거예요.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거기에 천지의 조화가 다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역사의 인연을 따라, 정서 따라 끊을 수 없는 내용이 전부 다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요전에 보니까 거미가 사랑을 하는데 말이에요, 거미 수놈은 생식기가 발 가운데 하나 떡 있더라구요. 그걸 이렇게 해 가지고 암놈 엉덩이에 어떻게 갖다 꽂고는 `음-!' 하고 좋아하더라구요. (웃음) 아니예요! 그거 힘을 줘야 돼요. 자기 생명의 뿌리의 힘이 흔들려야 이식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할 때는 여편네 가죽으로부터 뼈다구를 오싹 쥐어 들어가도록 들이 쥐고 `아이고, 나 죽겠다!' 소리치며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훌륭한 아들딸을 낳는다는 거예요. 이치가 그렇다구요. 숨소리를 말이에요, 3번 쉴 수 있는 숨 박자를 연장해 가지고 `나 죽는다!' 해야 `나 산다!'는 훌륭한 아들딸이 나온다는 거예요. 원리가 그래요. 세 고개를 넘어가야 완성기가 되잖아요? 파도도 세 고개를 넘어가야 그것이 파문을 던지지, 세 고개를 못 넘어가면 파문을 못 넘깁니다. 가만히 한번 두고 보라구요.

하나님도 참된 사랑 앞에는 절대 복종해

마, 이런 얘기…. 뭐 바쁜 세월을 내가 와서 다 잡아먹는구만. 이제 그만하고 말지, 걸프든 골프든 관두고. (웃으심) 골프나 걸프나 마찬가지 얘기지.

자, 그래서 절대적 하나님도 사랑에는 절대적으로 복종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는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기성신학은 하나님 마음대로 사랑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럴 수 없어요. 예를 들어 말하면, 부모되는 하나님이 천년만년 제일 귀한 것이 사랑인데, 아들딸을 모아 놓고 그 사랑에 절대 복종하고 잘살라고 훈시를 한다 하게 되면, 하나님은 자기 마음대로 하면서 아들딸에게 훈시할 수 있어요? 하나님 자체도 `내가 이렇게 살았으니 참 귀한 것이기 때문에 너희들도 생명을 넘어 절대 복종하며 위해서 살아라!' 해야 순리가 되는 거지요. 순리 아니예요?

이런 논리로 볼 때 하나님도 참된 사랑 앞에는 절대 복종하느니라! 「아멘!」 문총재도 그 사랑 앞에는 절대 복종하느니라! 「아멘!」 독재자가 못 돼요, 사랑하는 사람은.

내가 그래서 이번에도 일화 사장을…. 세상 같으면 감옥에 갔다구요. 그거 알아요? 세상 같으면 감옥에 가는 거예요. 그런데 감옥에는 안 보내고 도리어 출세시켜 주는 인사법이 어디 있소? 그거 생각 안 해 봤어요? 여기 감옥에 갈 사람들 많을 거라, 내가 그렇게 한번 하면. 왜? 원수를 자기 아들딸보다 사랑하겠다고 가르쳐 왔으니, 통일교회 집안에서부터 내가 실천해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돌아오다 보니 집안에서 제일 가깝다는, 우리 사돈 아니예요? 사돈이 잘못해 가지고 일화를 이렇게 만들어 놓았거든요.

그러니 나가서 출세해 왔다고 해서 집안에 들어와 가지고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집안에서 어머니 아버지를 다 사랑하고 나서…. 그래 가지고 안되게 될 때에는 큰소리를 해도 `야, 네 말이 맞다!',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형제가 `그렇습니다!' 한다구요. 이래서 `가끔 내가 큰소리하는 것은 앞날에 우리 가정은 세계를 치리해야 되겠기 때문에, 동네방네 어른들을 모실 줄 알고 존경할 수 있는 놀음을 하지 못하겠기 때문에 내가 이렇게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 할 때는 `오냐, 만복을 받을지어다!' 그 사람들이 그러는 거예요. `문총재가 가르쳐 줬으면 내 일생에 있어서 금의환향하는 이 때에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이놈들을 칼로 모가지를 따 버리면 얼마나 멋지겠느냐!' 하겠지만, 그게 아니예요. 그것도 마찬가지로 내가 전부 다 책임지고 정비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의 4천 개단(個團)에 특명을 했어요. 한 개단이 1억 엔을 책임져라 하고 지령을 내렸습니다. 오늘도 그 대표자들을 모아 놓고 내가 미국 가기 전에 특별지시를 여기서 하려고 그래요. 그 회의 시간이 벌써 다가오는구만.

그거 이상하지요? 그렇다고 내가 망하지를 않아요. 나 이렇게 끝에 가서는 멸망한다는, 흑암 세계에서 사라진다는 사나이가 아닙니다. 흑암의 세계를 광채를 가지고 등대와 같이 빛낼 것이다! 아시겠어요? 그래서 인간 세상에서 이해 못할 그런 인사조치도 하는 거예요. 그거 이해돼요? 하나님이 그런 분으로 계시잖아요? 이 악한 세계를 다 소화하고도 남겠다는 분이 하나님이에요. 그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기 위해서는, 서울대학 박사학위가 문제가 아니예요. 그 이상의 자리를 갖추려니 이런 수난의 역사를 품고 알을 깨울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거름 삼아서. 아시겠어요?

내가 한 가지 묻겠는데, 여러분의 사랑하는 기관이 전부 다 어디에 있어요? 「거기에 있습니다」국부에 있지요? 국부에 있는데, 제일 좋다고 하는 거기의 제일 가까운 데에 제일 나쁜 것이 달려 있다는 거 알아요? 소변보는 것이 한 기관에 달려 있습니다. 그거 생각해 봤어요? 소변 보고 나서 왜 손을 씻어요? 소변 보는 그것을 여편네는 전부 다 붙들고 살려고 하는데. 또 여자들도 그렇잖아요? 궁둥이를 보게 되면 그거 제일 가까운 끄트머리에 달려 있는 것이 항문 아니예요? 왜 이렇게 해 놓았어요? 그것은 뭐냐 하면, 최고의 선은 악을 동화시킬 수 있는 친구가 될 수 있어야 된다는 결론이에요. 그건 만세에 하나밖에 없는 진리의 결론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는 아무리 잘났더라도 좋은 데 있어서의 백색을 찾아가지 않았어요. 세상에 있어서 수렁창에 들어가 거미 새끼와 친구하려고 하고, 짐승 새끼와 친구하면서 사람같이 사랑하려는 몸부림을 치다 보니 그것이 변화해 가지고 사람이 돼 가지고…. 사람이 되는 데는 뭐냐 하면 날개가 돋쳐 가지고 날더라 이거예요. 갈 때 나를 업고 날겠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대로 간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타락하지 않았다면 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통일됐을 것

세계의 역사 이래에 핍박 많이 받고 고생 제일 많이 한 대표자가 세계의 성공적 최고의 챔피언이 됐는데, 그것이 나예요. 보라구요. 부시 행정부나 고르바초프가 나를 반대하다가…. 지금 가다가 뒤로 돌아섰으니 제일 뒤에 가던 내가 제일 앞에 서지 않았어요? 부시 행정부가 내 코치를 받아야 됩니다. 그렇다구요. 내 한마디의 힘이 얼마나 큰지 모르지?

그래서 이번에도 14일부터 16일까지, 2박 3일이구만. 소련 연방정부의 국회의원 150명과 미국 연방정부의 상하의원…. 내가 이름을 빼지 않는 사람은 참석하지 못해요. 아무나 못 와요. 그 때에 부시 대통령을 끌어다가 축사를 시켜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미국에 가야 되겠다고 생각하는데, 가는 게 좋겠어요, 안 가는 게 좋겠어요? 「가는 게 좋겠습니다.」 왜? 어째서? 임자네들이 덕을 볼 것 같아서 그러지? (웃음) 결국은 이용해 먹겠다는 거 아니예요, 까놓고 얘기하면.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내가 요전에 `야야, 한국의 대가리 크다고 자랑하는 사람들, 그 판국에 한번 들어가 가지고 저들이 얼마만큼 세계의 골뚜기 새끼인가를 알려 줘야 되겠다!' 해 가지고 당수라는 짜박지한테 내가 한번 만나고 싶다고 하니까, 뭐 문총재 안 만나겠다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똥개 같은 녀석들, 어디 보자 이거예요. 네가 무슨 대통령을 해 먹겠어? 내가 거동하는 날에는 왱가당댕가당하는 줄을 몰라?

보라구요. 앞으로 지자제 선거가 있다는 것을 문총재는 다 알고 있었어요. 남북총선 대비 전국대회를 지자제법 결정하기 전에 했어요, 후에 했어요? 「전에 했습니다」후에 했으면 선거운동을 하겠어요, 못하겠어요? 선거법 똥 바가지를 다 씌워 가지고, 단상에 서서 마음대로 말도 못하고 선전도 못하게 떡 만들어 놓을 텐데 말이에요, 문총재는 연례적으로 저런 일을 잘하는 대표자니까, 남북총선 대비니까 가상적으로 선거 유세를 해 가지고 나발 불고 북치더라도 자기들이 다 승락했거든요. 안기부장한테 승락받고, 내무부 장관에게 공문 냈고, 대통령에게도 보고했고, 그 다음엔 정당 대표들에게 통보해 가지고 이 자식들 너희들 반대할 거야, 지원할 거야? `그 문총재 애국자인데…' 했다구요. 그 무슨 `와이(Y)' 자 붙은 사람도 `아, 이거 문총재는 애국자인데 애국자가 하는 일을 왜 반대하겠습니까? 지지해야지요!' 했어요. 그런 재료를 전부 다 갖고 있는 거예요.

나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법정 투쟁을 생애를 걸고 해 나옴으로 말미암아 그런 재료를 갖추면서 지금까지 가고 있고 행동하는 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지요? 그래서 아까 손 들고 맹세시킨 것도, 여러분을 다 사진 찍었을 거예요. 무슨 말을 했는지도 다 기록됐을 거예요. 요렇게 잡아다가 `이놈의 자식, 이거 언제는 약속하더니 뭐야? ' 하고 후려갈기는 거예요. 왜? 그렇다고 내가 통일교회라든가 통일산업이라든가 통일교회 그룹을 위해서 하는 게 아니예요. 나라를 위해서! 죽을 때에도 유언을 남겨야 돼요. 그렇지요? 여러분 세대들은 물러가더라도 여러분 후대 앞에 유언으로 영원히 남기고 가야 할 귀한 내용이 거기에 깃들어 있기 때문에, 나라 사랑하는 철칙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또 세계를 사랑해야 돼요. 나라보다도 세계를 사랑해야 돼요.

자, 이제 사랑, 알았지요? 이제부터 빠릅니다. 결론 짓자구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다면 우리가 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통일될 것이었습니다. 여러분, 대해를 건너는 큰 함선에 살고 있던 쥐새끼가 다음 항해에 있어서 파선될 것을 알고 밧줄을 타고 육지로 도망간다는 사실들, 그런 말을 들었지요? 미물인 동물도 그러한데 만물의 영장이 자기가 살고 죽을 것을 몰라요. 문총재는 그걸 아는 거예요.

모스크바 대회 성공하기까지의 사연과 비화

내가 소련 모스크바 갈 때…. 적군파 25명을 동원해서 문총재 암살 계획을 1987년 2월달에 김일성이하고 고르바초프가 계획한 거예요. 그 사람들이 아직까지 다 잡히지 않았어요. 몇 명 잡혀 가지고 재판 받고, 아직까지 시 아이 에이로부터 결론 보고를 내가 못 받고 있던 와중에 소련 고르바초프를 찾아갔던 거예요. 생명을 걸고 가는 겁니다. 그러려니 누가 무시하지 못하게끔 척 들러리를 달고 들어가는 거예요. 40개 국의 전 대통령감들, 세계 대학자들, 언론인들을 거느리고 가니까 위세가 당당하지요. 고르바초프는 암만해야 그 사람들을 동원할 수 없거든요. 이래 가지고 어디 해 봐라 이거예요. 어디 어떻게 대접하나 보자 이겁니다. 생명을 내 놓고, 나는 이미 생명을 각오하고 너를 사랑했다 이거예요.

거기서 대회를 하기 위해서는 일반 자유세계에서 하는 것보다 6배의 돈이 들어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6배가 들어가요. 그런 무리를 하면서 무엇 때문에? 망하게 되면 이것을 축소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망하는 사람을, 패들을, 나라를 살려 주겠다고 자기 피살을 깎아서, 빚을 져 가면서 그 놀음하고 있는 거예요. 그게 위대한 거라구요, 알고 보면. 거름 같은 행동이지요? 알겠어요? 「예.」 거름 같은 행동인데 생명의 부착이 거기서부터 시작하느니라! 마찬가지예요.

아까 말했던 바와 같이 제일 생명의 출발지와 그 다음엔 생명의 살아남은 찌꺼기가 일어날 수 있는, 제일 가까운 거리에 있어 가지고 혈맥이 같이 동하고 있는 거에요, 이럴 수 있는 환경에 있어서…. 그렇기 때문에 위대한 나라가 되게 하려면 그 국민이 냄새나는 세계를 최고의 영광 자리보다 더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찾아가는 국민이 되거들랑 그 나라는 영원히 존속할 것이다 하는 결론을 지어도 이것이 맹목적 무리의 결론이 아니라는 답이 나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여러분들 이사로 출세했다고 자랑 마소. 아침 저녁 찾아 주는 공장 식구들을 자기 아들 딸 이상 사랑해야 돼요. 왜? 이 직장을 통해 저들의 피살의 노력과 정신이 소모된 것을 중심삼고 내 사랑하는 아들딸의 생명을 연장시키고 내 일가의 행복의 자원을 보급하고 있는 거예요. 심각한 것입니다. 그러한 마음이 동화되는 그런 회사는 망할래야 망할 수 없어요. 아시겠어요? 「예.」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는 만상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본래부터 하나님이 어떻다는 걸 알고 벌써 몇 천 년 전에 부모로 세워 가지고…. 벌써 인류 역사가 약 6천 년이 돼요. 6천 년이 뭐예요? 다 보고 사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이게 어디 가나 다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조그만해도 요게 플러스 마이너스가 돼요. 그래요, 안 그래요? 수정체도 마찬가지예요. 요 한 부분만 떼어내도 요것이 플러스 마이너스예요. 그렇기 때문에 같이 사는 것입니다. 서로 상충이 없는 거예요. 수정 같은 게 결정될 때는 육각으로 되어 있지요? 야-, 어떻게 저렇게 해 가지고 저 작은 육각이 큰 육각이 되느냐? 그거 신비한 것입니다. `아하! 육각은 각끼리 맞추고 뾰족뾰족한 거 전부 다 맞출 수 있어 가지고 어디든지 큰 것도 맞추고 작은 것도 맞출 수 있는 소성이 되어 있구만!' 그렇게 통일적 형태를 갖춤으로 말미암아 그 수정체 같은 것도 큰 육각들이 되는 거예요. 전부 다 화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같은 것은 화합할 수 있는 거예요.

진화 원칙도 그렇습니다. (판서하시며) 플러스 마이너스 모든 전부가, 이런 것이 둘이 딱 있다면, 이것이 플러스 마이너스 되어 있으면 이런 것은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이게 하나 되기 위해서는 전부 다 어떻게 돼야 되느냐 하면, 플러스가 이렇게 되어 있으면 이게 상대적이 되어야 돼요. 이렇게 보게 되면 오른쪽에 가 있는 것이 상대적이 된다구요. 저쪽에도 이게 연결되게 되어 있어요. 그렇지요? 여기서는 저쪽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연결돼 가지고 이렇게 돌아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이렇게 되면 또 어떻게 되느냐? 이것이 큰 마이너스가 되든가 아니면 큰 플러스가 되는 거예요. 동화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어서 큰 마이너스가 되지 않으면 큰 플러스가 될 수 있는 상대권을 확정하는 거예요. 큰 플러스가 되어 있으면 이것을 중심삼고 주고받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이게 되었으면, 마이너스 될 수 있는 상대권이 하나 돼 가지고 발전하는 것입니다.

모든 원소는 전부 다 작용하고 있습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작용을 해요. 지남철과 같은 작용을 다 한다는 것입니다. 그 인력이 왜 있느냐 하는 게 문제거든요. 인력이 왜 있어요? 그건 전부 다 상대 세계로부터 자기를 보호하기 위해서예요. 여기 1밀리미터에 1기압의 압력이 있다구요. 이것이 균형을 취한 자리에 있기 때문에 그 자극을 우리가 못 느끼지만, 이게 틀어지면 훅 날아가 버리고 만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원칙에 있어서 주체 대상 관계로 서로 보좌하고 이럴 수 있게끔 다 되어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큰 것이 되게 되면, 이것이 없게 될 때는 이게 돌아가야 돼요. 전체가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왜 돌아가야 되느냐? 플러스 마이너스가 엇바뀌는 자리에 서야 운동이 가능함으로 말미암아 운동의 축은 플러스 마이너스를 대표한 위가 플러스가 되고 아래가 플러스 되는 것입니다. 전기의 원리가 그렇습니다.

그래서 몸과 마음이 여러분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 전부 다 플러스 마이너스 되는 거예요. 횡적인 내가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그 다음엔 남자 여자가 하나 되지요. 그렇지요? 남자 여자가 하나 되게 되면 하나의 부부가 돼요. 부부가 되면 이 부부가 종족을 대표해서는 마이너스 자리에 서든가, 그 다음엔 우수한 종이 되어 가지고 플러스 자리에 서서 종족을 흡수하든가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의 `종족적 메시아'라는 말은 종족의 플러스가 되라는 것입니다.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창조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완전한 플러스 자리에 서면 투입만 해요. 24시간 투입만 해요. 투입하게 되면 완전히 자기 상대될 수 있는 존재는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세계 인류를 50억 인류라고 할 때 남자 여자의 비례가 얼마나 차이가 있느냐 하면, 몇 사람 차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장가 못 갈 걱정하지 말고, 시집 못 갈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어디든지 상대가, 딴 나라에도 다 있다는 거예요. 일본 나라 같은 데는 여자가 많더라구요.

섭리사에 둘째 번이 희생이 많은 이유

그래서 본래에 있어서는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 되게 되어 있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되게 되어 있습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보면, 본래 이것은 플러스가 우익이고 마이너스는 좌익이다 이거예요. 좌우의 개념이라는 것은 언제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 좌우가 본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되어야 할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뚱이가 악마의 사랑의 씨를 뿌린 터전이 되어 버렸어요. 그래서 사랑을 중심삼고 보니 이것도 플러스가 되어 있다 이거예요. 이것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플러스, 플러스 플러스 되어 있으니…. 하나는 하늘권에 상대되어 있고, 하나는 사탄권에 상대되어 있으니 반발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탄권 주체와 대상이 상대권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반발 작용하는 거예요, 우주의 공의(公義), 천운의 보호 원칙에 있어서. 아시겠어요?

이러한 원칙에서 우리 인류 역사는 시작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척 서면 오른쪽은…. 앞으로 그래요. 부모님을 모시고 갈 때 바른쪽에는 아버지를 모시고 가야 되고, 왼쪽에는 어머니를 모시고 가야 됩니다. 왜? 어머니 아버지는 약한 것을 보호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자가 약하지요? 또 그 다음에 길을 갈 때에는 아버지가 앞에 서고…. 험한 길을 갈 때 앞에 서는 것은 다 싫어하지요? 앞에 아버지를 모시고 뒤에 어머니를 모시고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좌우로부터, 어머니 아버지는 나를 보호하는 거예요. 왜? 수직이예요, 수직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두 번째예요? 하나 둘 셋인데 나는 둘째번이예요. 위로 봐도 상·중 ·하 중에 내가 가운데라구요. 전·후 할 때 내가 가운데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나를 제일 존중시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계대적 유업을 갖추어 가지고 계대를 이을 수 있는 자리의 대표자로 서게 될 때 주장할 수 있는 마음을, 우리 욕망은 언제나 그걸 차지하려고 하기 때문에 자기를 중심삼고 무엇보다도 제일주의를 주장하는 이치가 있는 것이다 그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는 둘째 번을 중심삼고 문제를 삼았어요. 그렇지 않아요? 예수도 둘째 아담이고 말이에요, 아브라함 가정의 이삭이 제물되었고, 그거 전부 다 그렇지 않아요? 아담의 아들 가운데 둘째 번 아벨이 제물 되었고, 전부 다 그래요. 노아 가정도 그렇지 않아요? 함이 둘째 번이거든요. 언제나 둘째가 제물 되는 거예요. 둘째 번이 잘못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수평선을 긋게 될 때 3점을 연결하려면 이것이 중앙선이 되는 거예요. 또 수직을 긋게 될 때 요것이 중앙선이 돼요. 전후를 이을 때도 중앙선이 되기 때문에 사탄이 요것만 틀어 버리면 중앙선을 못 잡는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둘째 번을 침범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 가정에 있어서, 역사적으로 볼 때 선생님 일족 앞에 있어서 삼촌들 가운데 둘째 삼촌들은, -할아버지가 셋인데-다 객사했어요. 참 신기해요. 전부 객사했어요. 나도 둘째 아들로 태어났거든요. 그러니까 할아버지들이 공부시키지 말라고 해서 글방에만 들렸어요. 내가 혁명을 했지요. 우리 협회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원필씨, 유효원 협회장, 김영휘 협회장, 세 가정을 중심삼고 둘째 가정인 유효원 협회장이 객사했어요. 또 선생님 가정을 두고 본다면 희진이, 둘째 아들이 객사했어요. 또 우리 어머니를 중심삼고 본다면 둘째 아들 흥진이가 객사했어요.

천리의 공법에는 인과원칙이 변할 수 없다는 것을 나는 잘 아는 사람이에요. 그거 인간이 갖다 붙인 거 아닙니다. 내가 그걸 아는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 길을 안 갔다가는 벌써 사탄이 채 가는 거예요. 어디에 가서 죽었는지도 모른다구요. 그걸 아는 사람이기 때문에 죽음을 넘고 죽음을 앞놓아 가는 길을 아무도 모르게 그 이상 앞서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이제 고개를 다 넘었다구요.

통일교회의 이 뜻을 이어받기 위해서 그런 탕감노정을 거쳐 가지고…. 나 하나 때문에 일가가 전부 다 무어라고 할까? 내가 열여섯 살 때 이 길을 출발하게 될 때에는 열세 식구 가운데 다섯 식구만 남고 일년 동안에 다 죽었어요. 개 죽지, 소 죽지, 말 죽지, 도깨비 놀음이 발동해 가지고 말이에요, 이런 도깨비 장난 놀음을 여러분은 모를 겁니다. 수수께끼 같은 일들이 참 많아요.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완전히 파탄시키기 위한 악마의 궤계(詭計)가 있었다는 사실, 이것이 현실적인 내용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은 그런 것이 없지요?

만국을 대표해 가지고 승리의 패권을 잡기 위해서는 그 싸움터에 있어서 혈족 끝을 중심삼고도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내용을 제시해야 되는 것이고, 본인 자신의 역사성에 있어서도 세계 만민 50억 인류 앞에 대표할 수 있는 역사적 승리권을 자랑할 수 있는 모든 조건을 제시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통일국을 창건하는 데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북한과 남한을 볼 때 남한이 둘째 번이에요. 6. 25동란 나 가지고 피해를 입은 것이 북한보다도 남한이지요? 복 받은 거에요, 문총재로 말미암아. 문총재가 완성된 아담이라 할 때에는, 아벨이라 할 때에는 여기의 대통령들은 가인이에요. 내가 와서 수고한 거예요. 모든 것이 원리에 맞아야 된다구요.

재림주가 되기 위해서는

통일교회에 있어서 문총재가 재림주라고 하는데는…. 나는 재림주라는 얘기를 안 했지. 재림주가 쉬운 거예요? 재림주 되기 위해서는 천상 세계에 가 가지고 도의 세계의 도주들하고 전부 다 변론해 가지고 싸워서 치리해 가지고 졸장부를 만들고 와야 되는 거예요. 천지의 모든 이치,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오늘 여러분 앞에 제시하는 이런 모든 전부가 그냥 그대로 주먹구구식으로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영계에 가 가지고 결판, 40일 투쟁 과정에 있어서 하늘땅이 전부 나를 이단으로 몰았어요, 하나님까지도. 그거 내버려두면 4백 년, 4천 년 전부 싸움판 만들 수 없다 이거예요. 하늘 질서를 똑바로 잡아야 할 이러한 입장에서 하늘을 내가 참소하는 조건이지요. `이것이 아니면 천지가 넘어지고 하나님도 전부 다 망해 넘어갑니다!' 이거예요. 이러한 변명한 도리가 원리원칙에 맞기 때문에, 그걸 해명하고 해석했기 때문에 오늘날 이런 얘기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모든 지성세계, 과학이 발전한 이러한 공식 발전의 이상 세계를 수리적으로 추구하는 그런 지성인들 앞에는 맹목적 주먹구구식 가지고는 안됩니다. 이론에 맞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모든 것을 팻말 걸고 싸워 가지고 승리한 그런 챔피언 투쟁사의 기록표들이에요, 기록표. 알겠어요?

여러분, 하나님이 사랑에 절대복종해야 된다는 말, 그렇게 안되면 이상론이 안 나옵니다. 하나님의 제일주의론은 나오지만. 상대적 이상이라는 것은 전체가 좋아야 되잖아요? 이 통일의 원리가 안 나와요. 나를 제일주의로 하면 통일의 원리가 안 나오는 거예요. 서로가 하나님을 위하겠다고 하고, 아담 해와도 위하겠다고 하고, 하나님이 제일 귀한 존재이니 귀한 존재를 잡게 될 때에 해와보다도 아담이 키가 크고 팔도 길기 때문에 먼저 잡을 수 있어요. 먼저 잡아도 좋아! 해와보다 먼저 잡더라도 하나님을 잡는 것은 `당신은 여자이십니다. ', 여기에 천하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해와보다 내가 앞서 가지고 하나님을 먼저 잡겠다는 당신을 빨리 완성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 그렇게 될 때 하나님 자신이 볼 때 `너, 나 닮았구나!' 하는 거예요. `나 닮았기 때문에 내가 상속해 주더라도 아깝지 않다. ' 이렇게 되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모든 걸 알고 살게 돼 있어

여러분들도 아들딸을 사랑하지요? 사랑하는 데는 자기 닮은 아들딸을 먼저 사랑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가만히 보게 된다면 잘난 아들이 있으면 부처끼리 서로 `나 닮았다구. 겉껍데기는 당신 닮았지만 속은 나 닮았다구. ' 그래 가지고 물고 늘어지게 될 때, 여편네가 기분 나빠하면 안돼요. 좋아해야 돼요. 좋아해야 된다구요. 왜? 전부 다 나 닮았다고 하는 것은 당신의 훌륭한 것을 중심삼고 나 이상의 것을 전부 대표할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몸뚱이라도 내가 밀어 주기 때문에 잘났다 이거예요. 통일적인 내용의 심정적 인연을 갖고 사는 부부는 행복한 부부입니다.

나도 가끔 그럴 때가 있다구요. 어머니는 아들은 나 닮았다고 하고, 여자들은 어머니를 닮았다나? 암만 봐도 어머니를 닮은 데가 없는데 그러더라구요. (웃음) 어머니를 닮은 건 정진이 하나밖에 없어요. 정진이도 요새 나 닮은 데가 많지. 예술적 소질이라든가, 그림 그리는 거라든가, 측정 감각이라든가, 나 닮은 데가 많아요.

우리 형진이, 여덟 살 된 애가 지금 박사를 컨트롤하고 있어요. 대학교수라구요. 학생들을 가르치기 위해 일주일 동안 가 있다가 쓰윽 자기 색시 찾아오면 `문을 걸어! 문 닫아 걸어!' 그래요. 그 교수 색시가 우리 형진이를 키웠거든. `야, 문 걸어! 문 걸어!' `왜요? ' `이놈의 자식, 잘못하고 와. 우리 집안에 들어오면 안되겠어. 걸어!' `어떻게 알아? ' `나는 알아. ' 그러는 거예요. 문 걸어 놓고 소리를 지르는 거예요. `이놈, 죄 지어 가지고 무얼하러 들어오느냐!' 하는 거예요.

옛날 나와 똑 같아요. 내가 그랬다구요. 동네에서 시집 장가 보내려면 사진을 나한테 갖다 보이는 거예요. 내가 집어던지면 나쁜 줄 알고, 그냥 놔 놓으면 좋은 줄 알고 그날로 가서 혼사를 묶곤 했다구요. 그러다 보니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결혼해 주는 챔피언이 되었더라구요. (웃음)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게 `우리 아버지 닮았다. '고 그래요.

우리 은진이만 해도 기도도 안 했는데, 내가 기도하던 방에 들어가게 되면 `아이구, 아버지 저 흰 옷 입고 이렇게 이렇게 생긴 사람이 누구요? ' 하더라구요. 모세도 보고 예수님도 다 보더라구요. `그 양반이 나를 보고 웃고, 내가 이렇게 가까이 가면 좋아하고 멀리 가면 으- 이래요. ' 해요. 다 보고 산다구요.

우리 효진이만 해도…. 효진이가 음악 하지요, 음악? 음악 가르쳐 준 선생 하나도 없어요. 기타 치는 데 있어서는 아마 세계적일 거라. 자기가 음정 짚어 가지고 자기가 배웠어요. 그래 가지고 치는 것도 자기가 다 했어요. `너 어떻게 그렇게 하니? ' 하니까 세 시쯤 돼 가지고 정신 통일하면 하늘나라의 음악이 들려온다는 거예요. 그거 편리하겠지요? 그런 애기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도만 시키게 되면 완전히 통해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기도하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기도하면 탕감법에 적용되니 고생하는 거예요. 안 할 수 없거든. 그래서 `이 다음에 내가 하라 할 때 해!' 그러고 있어요.

이 말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모든 걸 알고 살게 마련이다 이겁니다. 얼마나 편리하겠어요? 자기 여편네가 얼마나 가치 있는가 다 보고 삽니다. 자기 아들딸이 요렇게 요렇게 유전법칙에 의해 가지고 어떻게 되고 어떻게 태어났다는 거 다 알고 사는 거예요. 이 애기가 어떻게 된다는 걸 다 알고 사는 거예요. 그랬는데 악마가 몸뚱이를 점령했어요.

인간에게 중생이 필요한 이유

악마의 사랑, 악마의 생명을 유발시켜 가지고 피가 엉클어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인류세계에 있어서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구세주가 필요한 거예요. 돌감람나무 밭이 됐다는 거예요. 참감람나무 밭, 하나님과 직계적 혈연을 통해 가지고 후세적 참감람나무 백성권, 하늘나라의 백성이요 하늘나라를 소유할 수 있는, 상속권을 지닐 수 있는 위대한 하나님의 아들 딸이 될 것이었는데 악마의 사랑을 통해서 악마의 생명을 결탁시켜 가지고 악마의 핏줄을 이어받은 여러분이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피를 빼야 돼요. 금식을 해야 돼요. 몸뚱이를 치는 놀음이 종교권에서는 불가피한 거예요. 종교가 그렇소, 안 그렇소? 그래서 비구승이 필요한 거예요. 결혼을 부정하는 거예요. 왜? 하나님이 창조이상으로 바라던 본연적 부모가 결혼을 못하고 있는 역사적 한의 세계에 있는 인류들이 어떻게 결혼을 해? 고차적인 종교에서 독신을 강조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인류의 참된 부모가 결혼 안 했지요? 요사스러운 바람잡이가 돼 가지고 하나님의 원수 편 족속을 번식한 이 사람들이 사랑받겠다고….

근본 해결도 안 하고, 족보를 뒤집어 놓지 않고 말이에요, 뭐 기성교인들 예수 믿으면 피 공로로 구원받아? 그 미친 녀석들, 그만두라구. 피 공로로 구원이 돼? 원칙에, 도리에 맞아야지. 이 피를 뽑아서 전환시켜야 돼요. 피를 뽑으려니 잘라 가지고 접붙여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감람나무 한 그루가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메시아사상이예요. 메시아사상, 구세주사상입니다.

그런데 악마가 점령한 이 모든 돌감람나무 밭을 하나님이 겁탈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피 값을 치르는 거예요. 이것을 빼앗기 위해서 매를 맞고 손해배상을 청구해 나오면서 수천 년 종교 기반을 닦아 가지고 끝날에 가서 메시아를 보내는 거예요. 메시아는 참감람나무예요. 애기씨를 가진 참된 아버지가 오는 겁니다.

지금까지 우리 인류 시조는 참된 애기씨를 이어 심지 못했어요. 참된 애기씨를 가진 하나님의 직계인 아들딸의 사랑과 아들딸의 생명의 결탁과 생명을 결탁한 혈연적 줄기를 이 땅에 못 남겼다 이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한입니다. 이것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아들딸을 사랑 못했고, 하나님이 참된 가정을 사랑 못했고, 하나님의 참된 종족, 참된 국가를 형성 못했고, 참된 세계를 형성 못했는데, 악마는 이걸 형성해 가지고 하나님의 참된 아들 하나 나타나려는 것을 잡아죽이려고 한 거예요.

그래, 예수도 잡아죽였지요? 문총재도 잡아죽이려고 했지요? 내가 지혜롭고 그러니까, 그런 작전법을 알기 때문에 여기 한국에서 미국 갈 때 까지는 공석에 나타나서 부흥회 한 번도 안 했어요. 대회를 한 번도 안 했어요. 그러나 미국 갈 때는 세계적입니다. 나장로, 박장로는 큰소리 했지만, 나는 허리 부러진 호랑이 모양으로 청파동에서 가만히 도 닦고 동면 시기를 모면하기 위한 준비를 했다는 걸 누구도 모를 거라구요.

중생의 논리는 어떤 논리인가

이 나라 이 민족이 얼마나 고약한 민족인가를 아는 거예요. 잘난 사람 있으면 발 찍고 눈 빼고 목 잘라 죽인 거 아니예요? 그래서 세계를 편답해 가지고 세계적 승리권을 닦아 가지고 이번에 금의환향해서 포위작전을 하는 거예요. 다방면으로 포위했어요. 정부가 못한 과학기술 모든 전부, 경제적 기반 모든 전부에 있어서 포위작전을 해 가지고 핵심요원을 뽑아다가 미국에 가서 교육하고 이래 가지고 새로이 투입한 거 아니예요? 이래서 뭘 해야 되느냐 하면 접붙이는 거예요.

여기 축복가정들 손 들어 봐요. 많구만. 이놈의 자식들, 내려! 축복가정이 뭐냐? 혈통을 전환해야 돼요. 그래서 지금까지 역사를 두고 보면, 가인 아벨 역사가 형제로 태어나 가지고 싸워 바꿔치기하는 역사예요. 그 다음엔 그것이 어머니 복중을, 점점 좁혀서 근본을 찾아 들어가야 돼요. 까꾸로 집어 넣어야 돼요. 그래서 거듭나지 않으면, 중생하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이치가 그거예요. 거기 있어요.

중생의 논리는 어떤 논리냐? 타락했기 때문에 가인 아벨에서 싸우던 싸움을 점점 축소시켜 가는 거예요. 에서와 야곱 아시지요? 에서와 야곱이 쌍태예요. 에서가 나올 때 야곱은 에서의 발꿈치를 붙들고 나왔어요. 성경을 보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싸움이에요. 리브가가 두 아이가 복중에서 싸우게 될 때 하나님 앞에 기도하니 하나님이 가라사대 `네 복중에는 두 민족이 있음이요,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 ' 했어요. 탕감복귀예요. 장자권 복귀를 하기 위해서 그런 거라구.

그것만이 아니예요. 여기에 모자협조가 벌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리브가가 하나님을 속이고, 자기 아버지를 속이고 그 다음엔 자기 남편을 속이고 자기 아들을 속이는 거예요. 해와가 타락한 거와 딱 마찬가지입니다. 해와가 3대 남성을 유린했어요. 아버지가 없었지, 그때는. 세상 아버지가 없었다구요. 유린하는데 3대를 유린했어요. 하나님을 속였고, 그 다음엔 오빠를 속였고, 남편을 속였어요. 그래 가지고 타락시킨 거 아니예요? 남편이 절대 원치 않고, 오빠가 절대 원치 않고, 하나님이 절대 원치 않았어요. 그런데 뒤집어 박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이 땅 위에서 지금까지 수난길을 거쳐오는 것입니다.

성경 역사를 보게 되면, 어떤 나라를 점령하게 되면 그 나라의 주권자라든가 이런 남자들은 죽였지만, 그 나라의 왕후라든가 왕족 여자들은 다 살려 주었습니다.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사탄 편이기 때문입니다. 여자는 사탄 편이에요, 원래가. 그래서 여자를 믿지 말라는 거예요.

앞으로는 여자를 믿을 때가 옵니다. 여자를 믿지 말라는 것은 여편네도 믿지 말고, 누나도 믿지 말고, 어머니도 믿지 말라는 말 아니예요? 할머니든지 누구든지 믿지 말라는 말 아니예요? 그렇지 않아요? 안 그래요? 여자가 울면 집안이 망한다고 그러지요? 암닭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말이 있잖아요? 그거 맞는 말입니다. 왜 그러냐? 사탄 편 대표의 자리에 선 것이 여자이기 때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사치를 좋아해요. 외적인 것을 좋아하는 거예요. 여자는 보석을 좋아하지요? 비싼 것, 비싸면서 조그마한 것을 좋아해요. 관리하기가 편하거든. 비싼 보석을 여자가 좋아하는 거예요. 왜 에덴에서부터 하나님의 보물을 전부 다 빼앗아 가져온 게 여자라구요.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의 소유권을 몽땅 빼앗아 온 게 여자예요. 그런 계대를 이어받은 여자이기 때문에 여자는 그 나라의 제일가는 보석을 누구나 다 원하느니라!

이정옥, 어때? 이정옥 선생! 할 수 없어서 그러지, 반지도 될 수 있는 대로 조그마한 손이라도 비싼 거 끼어야지? 「예.」 비싼 것, 큰 것 사 주는 사람 없어서 울겠구만!

이런 모든 전부를 풀어야 돼요. 전부 다 풀어 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만사가 걸릴 것이 없이 전부 다 하나로 해결되고, 이래서 걸리는 것이 없게 해서 네 활개 펴고 낮잠을 코를 골고 자고 뒹굴뒹굴 밤낮 24시간을 자더라도 배고픈 줄 모르고 히죽히죽 웃고 살 수 있게끔 된 거예요. 밥벌이 때문에 24시간을 살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이 과학문명은 벌써 오래 전에 다 죽고 말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재림시대에 기독교 판도가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아벨권이 세계 장자권 외적 기반을 형성할 수 있는 문명을 이어받은 것이 서구문명이에요. 서구문명은 외적 문명입니다. 아시겠어요? 과학과 지식을 중심삼고 실리를 추구하는 대표적 문화권이 서구문명입니다. 이것은 물질문명의 대표다 이거예요. 물질문명은 하나님과의 관계보다도 사탄 편에 가깝다는 거예요. 정신문명을 추구하는 세계는 정신 제일주의예요.

종교라는 것은 깊이 가면 갈수록 물질을 잃어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잘 믿는 사람은 기도하고 정성 들이고 고통을 겪어 가지고 이 몸뚱이를 쳐버리지요? 나라를 버리고, 일족을 버리고, 가문을 버리고, 부모를 버리고, 가정을 버리고, 자기 사랑하는 처자를 버리고, 자기 일신까지 버리고 나서는 거예요. 부정하는 거예요. 나라 부정, 사탄세계의 나라를 긍정할 수 없어요, 하나님을 위하려면. 그렇지요?

그런 길을 가게끔 교시한 것이 역사적인 종교이기 때문에 문총재가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이것은 탕감법에 있어서 불가피한 것입니다. 하늘나라를 부정했고, 하늘 종족, 하늘 가정, 하늘 부부, 하늘 개인을 부정했기 때문에 탕감법에 의해서 같은 이치로, 꺼꾸로 부정해야만 이렇게 했던 것이 180도 돌아서는 거예요. 그거 이론에 맞아요, 안 맞아요? 사탄세계로 갔던 것을 180도 돌아서지 않고서는 본연의 세계, 출발 본연지를 찾아갈 수 없어요. 종교는 그걸 말한 거예요.

남자와 여자를 비교해 보면

가정에도 좌우가 있는 거예요. 가정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덜 사랑하는 사람, 더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요. 부부끼리 사랑을 중심삼고 주체 되는 것이 플러스예요, 남자가. 덜 사랑하는 사람이 왼편이에요.

그럼 가정으로 볼 때 가정 전통을 이어받는 데 여자가 중심이에요, 남자가 중심이에요? 이게 실질적으로 문제 되는 겁니다, 여러분 가정에 있어서. 여자를 중심삼고 볼 때는 여자가 중심 같은데, 남자를 중심삼고 본다면 남자가 중심 같아요. 시아버지, 시어머니 모시는 데는 남편이 앞서고, 시어머니 시아버지 모시겠다는 데는 여자가 뒤떨어지고, 남편을 더 사랑하겠다고 하는 데는 여자가 앞서고, 아내를 더 사랑하겠다고 하는 데는 남자가 뒤떨어진다 이거예요. 남자는 바람잡이 아니오? 여기 다 버티고 있지만 다 바람들 피웠을 거라. 그래 놓고는 쓰윽 철판 붙이고 와서 이러고 들어가 가지고 상감마마 노릇 하겠다고 말이에요. 그런 거 아니야?

그래, 사랑의 절개에 있어서는 남자가 지는 거고, 전통의 절개에 있어서는 남자가 이기는 거예요. 부모를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는 데는 남편이 앞서고, 자기 중심삼고 남편까지도 시어머니 시아버지까지도 여자 중심삼고 사랑하겠다는 데는 여자가 앞선다는 거예요. 그리고 가정의 모든 복을 전부 다 도둑질하려고 하는 것이 여자예요. 남편은 정상적으로 가려고 하는데…. 안 그래요? 남자는 어머니 아버지의 유언을 따라 가문을 지키려고 하는데, 여자는 `그 가문을 팔아서라도 잘먹고 잘살면 되지 뭐. 우리 죽은 다음에는 그만이다. '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아니예요. 이런 모든 천리의 대도를 중심삼은 원칙이 꺼꾸로 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가 가던 것을 완전 부정해야 돼요. 왜 부정해야 되느냐? 사탄세계의 사랑을 완전히 180도 돌려 놓아야 돼요. 이런 입장에서 볼 때 통일교회에 들어온 모든 신랑 신부들, 통일교회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통일교회 문선생이 사랑의 대표예요. 알겠어요? 자기와 살고 있는 남편하고 자기 아내는 사탄세계 사랑의 대표형입니다. 천지창조 원칙에는 그림자도 없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혼 살림하는 사람이건 뭐건 모든 남자 여자는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된다면 자기 상대보다도 선생님이 더 좋다는 거예요. 그게 통일교회의 정상적인 식구입니다. 여러분의 여편네보다 남편네보다 더 좋아야 돼요. 그렇게 안되어 있지요? 나랏님이라면 말이에요, 자기 남편보다도 자기 아내보다도 더 좋아해야 되는 거예요. 더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성혼식 무렵에 있었던 일화

그러면 문총재가 세계 모든 천리 대도의 내용 가치를 지녀 가지고 지상에 왔다 할 때는 세계를 대표한 중심이요, 국가를 대표한 중심이요…. 축은 큰 데서 이렇게 가늘어지잖아요? 그 축은 세계적 중심이요, 국가적 중심이요, 종족의 중심이요, 가정의 중심이요, 개인의 중심이에요. 중심 축이라는 것은 제일 귀한 거예요, 상대편보다도. 알겠어요? 아들도 상대편이요 가정도 상대예요. 자기 있는 처지에서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상대권이니 이것을 부정시킬 수 있게끔 더 사랑할 수 있는 내용을 발견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종횡의 법을 따라 가지고 소유권을 찾아올 수 없다는 것은 이론적인 논리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 있어서 맨 처음에 그런 때가, 칠십 몇 년인가? 내가 어머니 모시기 3, 4년 전 부터는 봄바람이 부는 거예요. 남자들도 그래요. 부산에 살던 남자들도 말이에요, 자갈치시장 같은 데 가게 되면 펄펄 뛰는 숭어나 농어 같은 걸 보게 된다면 그걸 떠억 붙들고 선생님 생각하느라고 손이 펴지질 않아요. 고기가 놔 주질 않아요. 그런 사실들 모르지요? 그런 체험한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있다 없다 하는 설명이 필요해요? 왜? 그땐 불쌍한 선생님이었지요. 그렇지 않아요? 나라에 쫓기고, 기성교회에 몰리고, 동정하는 사람 누구 있었어요? 하늘이 동정해야지.

이래 가지고 부산에서 펄펄 뛰는 그 고기를 붙들고 `아이고, 죽지 않게 해서 서울까지 갖고 가면 좋겠는데! 비행기가 있으면 좋겠는데!' 이래 가지고 걸어갈 수 없으니 차를 타고 가는데 통일교회 거지 패들이 표를 사 가지고 타나? 중간에 기다리다가 도깨비 등쳐 먹듯 차를 잡아 타고 올라오다가 들키게 된다면 그 고기도 빼앗겨 버리고 돌아와서는 통곡하는 거예요. 나 그런 꼴 많이 봤다구요.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천신만고 끝에 보물 중의 보물로 선생님 드시게 하려고, 생애에 한을 풀 수 있는 조건물로 샀던 것인데 아이구, 그 녀석들에게 빼앗겼다고 우는 녀석들을 보았다구요. 그걸 보고 `야야, 이 녀석아! 고기 한 마리만큼도 가치 없는 자식이로구만. ' 하고 꾸중하던 때가 생각이 나요. 이런 사실들….

여자들이 남자한테 얼마나 매를 많이 맞았는지 몰라요. 이경준이 오빠도 여기 와 앉아 있구만. 이모 되나, 고모 되나? 「대고모 됩니다.」 대고모는 소고모보다 큰가? 하여튼 뭐 된다구. 통일교회 망하기를 바라고, 얼마나 반대했게! 여자들이 머리 깎이고 옷 벗겨 가지고 오뉴월 동산에 갈 데가 없어 가지고…. 갈 데가 어디 있어? 자기 사정을 누가 알아요?

그리고 연애결혼한 사람이 일주일이 돼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왔는데, 남편이 보이기를 쌍두사같이 보인다는 거예요, 쌍두사. 아침에 척 가방 들고 문을 나서면 쌍두사가 돼 가지고 버티고 나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보이는 거예요. 들어올 시간이 되게 되면 그것이 들어오는 거예요. 잠을 자게 되면 쌍두사가 자기를 품고 감는 거예요. 그걸 누가 아나? 그래서 관계를 하면 하혈을 해요. 그러한 역사적 곡절의 사연을 다 풀어 놔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 한 날을 위해서 수많은 민족이 망했고, 섭리사에 수많은 사람들이 피의 제단을 연결시켜 가지고 그 가운데 나왔기 때문에, 이게 강하기 때문에 주저앉지 않지. 이래 가지고 자기들을 축복해 줬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혈통전환식을 하지 않고는 축복의 자리에 나올 수 없는 거예요. 예수님도 이걸 못했어요.

성경에 기록돼 있는 예수님 탄생까지의 숨은 곡절과 사연

그래서 메시아라는 걸 중심삼고 볼 때, 메시아란 어떤 분이냐? 이와 같이 형제로 싸우고, 그 다음엔 쌍태로 싸우고, 베레스와 세라가 어머니 복중까지 들어가서 싸우는 거예요. 복중에서 장자 차자가 갈라졌어요. 다말이 시아버지하고 관계해 가지고 낳은 것이 베레스와 세라인데, 예수님의, 유다지파가 난 조상 1대조가 됐어요. 음란한 판국에서 태어났어요.

여러분 마태복음 1장을 보라구요. 거기에 4대 음녀가 나옵니다. 다말이 나오고, 라합이 나오고, 룻이 나오고, 그 다음에 밧세바가 나와요. 그거 전부 다 첩들이에요. 왜 이런 역사가 성경에 기록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이게 전부 다 풀리는 거예요.

그리고 기생의 몸으로 자기 시아버지를 유인해 가지고 관계해서 낳은 아들이 하늘의 계대를 이을 수 있는 그런 논리를 어떻게 해석할 거예요? 성경을 못 풀어요. 문총재가 나옴으로 성경 66권이 다 깨끗이 풀린 거예요. 그게 역사적 자료입니다. 그걸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또 그런 체험, 틀림없이 그렇게 됐다는 사실을 여기에 선언한 거예요.

뱀이 해와를 꼬였다는 것이 무엇이게? 악마가 뱀 모양으로 나타나 가지고, 영적인 현상으로 그렇게 돼 가지고 유인한 거거든. 다시 말하면, 대갓집, 사대부 집안의 종새끼가 사대부의 외동딸을 겁탈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앞으로 황후가 될 사람이에요. 딱 그렇게 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황족이 변하여 망국지종이 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한 것 중에도 최고의 지성소가 될 것이 쌍것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세계 어디 가든지 쌍소리는 말이에요, 여자에 관계된 말이더라구요. 한국도 그러지요? `에미 붙을 놈'이라고 하면 제일 나쁜 욕 아니예요. 사실을 말하면 종새끼들이 에미와 붙은 거라구요. 부모를 파괴시켜 놓은 거예요.

이러한 역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메시아가 오기 위해서는, 다말의 역사를 중심삼고 볼 때 다말은 하늘의 천도를 잇기 위해서 자기 생명을 건 거예요. 문총재와 마찬가지로 생명을 걸었어요. 그리고 야곱은 천사하고 생명을 걸고 싸웠지요? 환도뼈를 맞아 가지고 환도뼈가 부러졌어도 밤새껏 놓지 않았어요. 그게 뭐예요? 환도뼈를 맞아야 돼요. 환도뼈를 잘못 쓴 것이 음란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결혼 후에 탕감봉 의식을 하는 것입니다. 탕감봉 의식이 뭐예요? 어디를 제기는 거예요? 허리를 제기는 거예요. 이놈의 궁둥이 잘못 썼다는 거 아니예요? 세상에, 왜 그런 놀음 하고 있어요, 이 똑똑한 문총재가. 할 수 없어요.

3시대를 대표한 우리 조상의 피를, 이 사랑을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엉클어졌으니 이걸 청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등등의 문제, 탕감법을 통해 가지고 역사적 참소권을 이젠 다 거쳐왔습니다. 4천 년 동안 탕감해 온 것을, 문총재는 이 대한민국이 박해함으로 말미암아 광야에 쫓겨나 가지고 세계적 판도를 거쳐서 기독교 세계 판도권을 이어 가져 가지고 다시 재림사상적 이념을 거쳐서 탕감 요인의 모든 전부를 싸워 가지고 거쳐온 것입니다. 그러니 나라도 이제는 참소할 것이 없어요. 미국 기독교도 참소할 것이 없고, 미국 나라도 참소할 수 없고, 공산세계도 참소할 수 없습니다.

지금은 환고향하는 때

이런 걸 전부 다 거쳐와 가지고 지금은 환고향 하는 때입니다. 고향 돌아가는 길이에요. 아시겠어요? 「예.」 그래서 이곳에 돌아오기 전에 내가 해야 할 것은, 작년까지 탕감조건을 김일성이하고 다 타협했어요. 무슨 제안을 했느냐 하면, 개성지구하고 서울지구 제일 가까운 거리에 한 3백만 평의 자동차 공장 부지를 만들자고 했어요. 네가 오케이 하게 되면 내가 현 정부를 말아 넣든가 해 가지고 하겠다 이거예요. 남한에 이북에서 온 1천만 동포들이 있어요. 돈들은 이북 사람들이 다 갖고 있습니다. 그거 알아요? 절반 이상을 이북 사람들이 갖고 있습니다.

환고향할 때 전부 다 애급 재산을 도적질해 가지고 갔지요? 도적질하면 안되기 때문에 이번에 돌아갈 때는 자기 자력으로 돈을 모아 가지고 당당코 돌아가는 거예요. 뒤에 따라오는 사람 없다구요. 애급에서 나올 때는 따라오는 사람들이 있었지요? 남한 땅에 있던 북한 사람들이 돌아갈 때 따라오는 사람이 없게끔, `어서 다녀오소!' 할 수 있게끔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자체 남한을 중심삼고 가나안 복지권이 이루어지는데 있어서 이제부터….

가나안 복귀를 해 가지고 가나안 천국 못 만든 것이 뭐냐 하면, 광야를 거치면서 고생하던 이 거지 떼거리들이 말이에요, 야당과 같은 거지 떼거리들이…. 그들한테 반대받던 통일교인들도 거지 떼거리들이에요. 이스라엘 민족이 상륙해 가지고 이제 때를 만났다 할 때 전부 다 돈에 팔려 가고 인물에 팔려 가 가지고 `아이고, 가나안 7족은 소 말 돼지 다 있구만! 아이고, 입는 것도 전부 다 비단 옷 입었구만!' 이래 가지고 가나안 7족의 아들딸한테 시집 장가 가려고 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문총재는 합동결혼식을 미리미리 해 준 것입니다. 알겠어요? 반대하는 환경에 서서, 통일교회 못산다고 전부 반대하는 그 환경에 있어서 문총재가 쌍을 묶어 준 것이 어떠한 사람, 자기들이 추천해 주고 자기들이 혼사시킨 사람들보다 잘산다는 소문이 났기 때문에 이제는 `문총재의 합동결혼식이 제일 좋다!' 하는 게 세계적으로 소문이 났다구요. 이런 때가 왔기 때문에 금년 8월달을 중심삼아 가지고 문화축제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그걸 공개해 가지고…. (녹음이 잠시 중단됨)

몸 마음을 통일하지 못하면 천국에 못 가

이제 내가 대통령을 시킬 사람이 있으면 `3년 이전으로 돌아가라!' 이거예요. 노사분규 하던 1977년 이전으로 돌아가라는 거예요. 나라의 책임자가 할 수 없이 끌려 나간 거예요. 안 그래요? 부모가 까꾸로 끌려 나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수습할 길이 없어요. 점점 더 험악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이러한 좌우문제를 비로소 메시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해결 짓는 거예요. 이러한 좌우의 싸움은 언제나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의 오른편은 하나님이 보호하려고 하고, 왼편에는 사탄이 서 있어요, 악한 부모. 알겠어요? 하늘이 앞에 있으면 악한 사탄은 뒤에 있어야 돼요. 그런데 사탄세계가 앞에 서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뒤에 서 있는 거예요. 하나님은 오른편을 중심삼고 컨트롤하고 사탄은 앞에 서 가지고 왼편을 컨트롤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하면, 천국으로 가지 않고 꺼꾸로 가는 거예요. 몸둥이가 좋아하는 향락주의로, 향락주의로, 향락주의로 가는 거예요. 그러나 이 세계는 반대예요. 180도 반대되는 수난길로, 수난길로, 수난길로 가라고 하는 거예요. 두 갈래로 갈라지는 거예요. 이래서 여러분의 몸뚱이를 마음이 끌어서 3년 내지 5년 습관화시켜야 돼요. 습관화가 무섭습니다.

몸 마음을 통일하지 못하면 천국에 못 갑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이것을 알아요. 몸뚱이가 얼마나 지독하다는 걸 잘 아는 사람이에요. 그런 문제를 알고 나서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고 한 거예요. 우주주관은 하나님의 본연적 사랑을 중심삼고 자동적으로 주관되지만 사탄의 사랑으로 엮어진 이 몸뚱이는 마음대로 안되는 거예요. 언제나, 죽을 때까지 남아져요. 독사새끼는 꼬리를 잘라도 사는데 그 꼬리가 다 죽을 때까지 독이 남아 있는 겁니다. 마찬가지예요. 이 몸뚱이 처리하기가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모릅니다. 지옥이 여기 있는 거예요. 원수가 여기 있어요. 만국을 치리할 수 있는 괴수가 여기를 기지로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악마들의, 마적단의 출범하는 기지, 산적들의 출범할 수 있는 기지가 돼 있어요. 여러분은 성이 나게 되면 나라고 무엇이고 다 없어지지요? `이놈의 나라 망하겠으면 망하고 말겠으면 말고…. ' 이러지요? 악마가 발동한다는 거예요.

재창조의 과정을 완전히 통과하려면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요,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라고 했기 때문에 그 말이 맞다 할 때는, 하나님이 창조할 때 취급한 물건은 칸셉(관념)이 없는 거예요. 물이 자기가 뭐라는 무슨 의식적 관념이 없어요. 흙이, 태양빛이 자기의 무슨 역사적 의식이 없다구요. 아시겠어요? 모든 것이 영입니다. 재창조의 과정을 완전히 통과하기 위해서는 영점의 자리에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역사는 이렇게 돼 있어요. (판서하시며) 본래 하나님이 위에 갈 것인데 악마가 위에 가고 하나님이 아래에 내려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차피 하늘은 올라가야 돼요. 악마를 끌어 내려야 되는 것입니다. 요 교차점의 시대가 오는 거예요. 요 교차점을 출발한 것이 뭐냐? 사랑이라는 거예요. 악마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이게 뒤집어졌어요. 여기를 중심삼고 뒤집어 졌지요? 그렇지요? 요 중심, 요것이 역사적 방향선인데 요게 까꾸로 되는 데는, 이것이 이렇게 오는 데는 이 중심 잡고 까꾸로 됐다 그 말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 사랑의 본질적 향성(向性)은 영원히 불변한 것입니다. 개인이 갈 수 있는 길도 요것이요, 가정이 갈 수 있는 길도 여기에 연결되고, 종족 민족 국가 하나님까지, 내 개인 부모로부터 출발한 것이 하늘 부모까지, 작은 부모로부터 시작한 것이 대부모까지 직통이에요, 직통. 사랑의 역사적 방향성을 일치화시킬 수 있는 내용을 지니지 못한 인류역사라는 거예요.

좌익 하면 이 한 편만이 아니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좌익이 위에 갔어요. 세상을 악이 먼저 지배한 거예요. 그래서 선한 사람은 저 밑창에서 사는 거예요. 노동자, 농민을 중심삼고 부르주아를 타도하라는 것은 하나님의 섭리에 의해서 한 때 허락한 거예요. 왜? 못사는 사람들이 전부 다 노동자 농민이 됐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왜? 악한 세계이기 때문에 선한 후손들은 못살게 마련이었어요. 이걸 뒤집어 놓기 위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의 세계적 선전으로 말미암아 부르주아 세계, 그릇된 세계는 다 무너지게 돼 있어요. 무너지는데 전부 다 무너져서는 안되겠기에 이것을 수습해 가지고 본연적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내용을 추려서 남겨야 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사명입니다. 공산세계의 제일 좋은 것을 내가 빼 오려고 하고, 민주세계의 제일 좋은 것을 빼 오려고 하는 거예요. 그게 뭐냐? 간단한 거예요. 부모를 사랑하는 것,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인류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핵은 그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고 부모를 사랑하고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는 거예요. 그것이 역사적인 하나의 출발과 전체에 맞는 거예요. 그러면 하늘 대부모는 이 가정을 중심삼고 하늘 천지의 좌우의 모든 전부를 자기 아들딸로 생각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수평적 부모는 수난을 당해야 되고, 수직적 부모는 재창조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참부모는 4천 년 역사를 거슬러서, 4천 년 역사를 탕감하는 것을 실패했으니, 거기서 쫓겨나게 됐으니 이걸 다시 해야 되는데 4백 년 동안에 할 수 없어요. 참부모가 4백 년을 살 수 없거든. 그러니까 40년 동안에 이것을 다시 되돌아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러다 보니 한국의 주권이 전부 동요해 가지고 지금….

보라구요. 아담과 같은 입장이 노태우예요. 노태우를 물태우라고 하지요? 세 김씨는 세 천사장입니다. 여기에 문총재는 아담과 같은 자리에서-세계적입니다. -해와 국가인 일본하고 한국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 2천4백 쌍을 교체결혼 시켰어요. 그러니 일본 정부도 `으-!' 하고 한국 정부도 `어-!' 하고 있다구요. `문총재 매 맞아 죽고, 세계에 전부 다 몰려 죽습니다. ' 죽긴 왜 죽어? 때가 그런 때야. 해 봐, 이 자식들아! 쳐 봐! 나를 쳤던 나라가 망하고 전부 다 꺼꾸로 박히는 거예요. 교체결혼 시킨 거 알아요? 백 퍼센트 일본 남자 여자, 한국 남자 여자를 전부 다 엮어 놓은 거예요. 왜? 해와 한 사람이 잘못 엮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천하를 전부 다 망쳤으니….

완성의 길을 아는 사람은 참부모밖에 없어

일본은 섬나라예요. 영·미·불을 중심삼고…. 미국은 아들과 마찬가지입니다. 불란서는 가인과 마찬가지예요. 어머니 앞에 가인 아벨과 같은 것을 세계적으로 뿌려 놓은 것을 세계적으로 거둘 수 있는 패를 만들어 가지고, 요것이 연합국이 돼 가지고 추축국과…. 추축국은 일·독·이, 일본 독일 이태리예요. 세계에 제일 극성맞은 민족은 게르만 민족밖에 없다구요. 기독교 세계 통일을 논의하는 이 세계에 있어서 게르만 민족 제일주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태리는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불란서도 왔다갔다하지요? 그 나라는 변하기 쉬워요. 천사장과 마찬가지예요. 여기에서 미국이 책임 못한 거예요. 영·미·불이 남북통일 해야 돼요. 미국 자체가 그런 걸 몰라요. 오로지 아는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어요. 완성의 길을 아는 사람은 참부모밖에 없어요. 참부모가 그 길을 개척해야 돼요. 딴 사람이 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금후의 세계를 수습하기 위해서는 문총재의 손을 거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아담이 완성하는 데 있어서 원리결과주관권 내에서는 원리적인 면에서 살아야 되고, 사랑의 원칙을 중심삼고 인연 맺어야 될 것은 자동적으로 자연적으로 맺어야 될 텐데 거기에 역설적인 논리라든가 가중적인 힘이 가해져 가지고는 안되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으로 볼 때, 전부 다 뒤집어진 거예요. 누가 뒤집어 놨느냐? 사탄 사랑이 뒤집어 놨습니다.

이 사랑은 본래부터 역사적으로 개인적·가정적·종족적·민족적·국가적·세계적…. 요걸 보게 되면, 수직을 중심삼고 보면 말이에요, 요걸 요렇게 보게 된다면 (판서하시면서) 개인 중심, 가정 중심, 종족 중심, 민족 중심, 국가 중심, 세계 중심, 천주 중심이에요. 요 자리가 수직입니다, 수직. 아시겠어요? 개인이 가는 사랑의 방향이 가정의 방향과 연결되어야 되고, 가정의 사랑의 방향이 종족과 연결되어야 되고, 종족의 사랑의 방향이 민족과 연결되어야 되고, 민족의 사랑의 방향이 세계와 연결되어야 되고, 세계의 사랑의 방향이 천주와 연결되어야 되고, 천주의 사랑의 방향이 하나님과 연결되어야 돼요. 여러분의 생활이 그렇게 안되어 있지요?

개인의 사랑을 중심삼은 방향과 가정을 중심삼은 사랑의 방향이 천태만상, 360도가 전부 달라요. 1도, 2도가 아니예요. 1도, 2도짜리가 저 꺼꾸로 가 있어요. 360도가 이게 엉망진창이 됐어요. 방향이 오색가지예요. 1도, 2도, 3도…… 360도를 어떻게 정비해 가지고 하나의 기원의 정착 기준에 있어서 요것을 수직선을 중심삼고 연결시키느냐 하는 문제가 인류역사가 사랑 논리를 중심삼고 풀어야 할 숙제였더라 이거예요.

하나님은 내 속 깊은 가운데 있다

내가 나를 사랑하는 것은 가정을 사랑하기 위한 것이예요. 내가 나를 사랑하는 것은 가정을 사랑하기 위한 훈련 도장입니다. 나를 귀하게 여기는 것은 내 가정을 귀하게 여기기 위한 훈련임을 몰랐다는 거예요. 내 가정을 사랑하는 것은 종족을 사랑하기 위한 훈련이었다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종족을 연결시켜야 하나님까지 다리를 놓아 가지고…. 예를 들자면 큰 사다리를 놓는데 말이에요, 땅에서부터 하늘 높은 데로 올라가는데 개인적 사다리, 가정적 사다리, 종족· 민족·국가 사다리가 점점 커 가는 거예요. 이건 세계적입니다, 세계적 사다리. 요 중앙에 중심이 있다는 거예요. 요게 사랑이라는 거예요. 부모를 사랑하는 것, 종족을 사랑하는 것, 민족을 사랑하는 것, 국가를 사랑하는 것…. 그래야 사다리 중심으로 가는 거예요. 사다리 올라가려면 중심으로 올라가야지요? 요걸 따라 올라가야 돼요. 역사적 방향성을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그 노정이 공식 노정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러려면 종횡이 어디서 합해야 되느냐? 천지합덕이 어디서 벌어지느냐? 종적 기준 앞에서 벌어집니다. 사랑의 최고의 길은…. 여러분 그래요. 사랑이 가는 길은 직단거리를 통합니다. 문총재는 이 한 마디를 해결하기 위해서…. 이것이 어디서 정착하느냐 하는 문제가 참 고심거리였습니다. 우주의 근본을 해명하는 데 종적 사랑과 횡적 사랑이 있다는 걸 알았어요. 왜 아느냐? 수직으로 휙 못 올라가요. 그렇게 되면 내가 꼼짝못하고 딱 여기에 서야 돼. 거기를 떠나서 종적으로 사랑하면 내가 딱 이렇게 돼야 돼. 이게 어디 가서 도느냐 이거예요. 돌 수 없어요. 이런 문제…. .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문제, 천지 사랑이 있으면 그 사랑이 어떻게 합덕하느냐 하는 문제가 큰 문제였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안 것이 뭐냐 하면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위로부터 아래로 내려오는 길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수직 한 자리밖에 없어요. 아시겠어요? 수직 하나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동쪽 서쪽을 중심삼고 남녀의 사랑이 동서다 할 때, 이 사랑의 직단거리는 하나밖에 없어요. 그것은 수평선밖에 없다는 논리가 나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수직과 수평이 어디서 합하느냐? 이것은 운동하기 때문에, 구형적 내용이기 때문에 제일 중앙선에서 합해야 된다는 논리가 나옵니다. 이걸 중심삼고 이걸 딱 긋게 될 때 그 선에 딱 들어가면 전우주가 공명되는 거예요. 영계도 환히 알고…. 사랑을 중심삼고 관계되는 세계는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아시겠어요? 「예.」 교육이 필요 없어요. 누가 지배할 필요가 없어요. 그 자체가 나를 지배해요. 하나님까지도 절대 복종한다고 했지요? 그 자체가 방향성이 틀리면 나를 바로잡아 주는 것입니다. 어디로 가야 할 것인지를 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지남철이 남북을 통하지요? 동서로 되어 있으면 이리 가야 할 것을 알아요, 가르쳐 주지 않더라도 안 가면 소모가 벌어져요. 아픔이 온다구요. 통증이 온다구요. 우주의 보호권 내에서 추방 당하기 때문에 고통이 생기는 거예요. 그걸 오래 두면 고장나고 썩어져 가지고 전부 다 퇴화해 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석가모니 같은 양반이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의 논리를 말한 것은 뭐냐? 하나님이 딴 데 있는 것이 아니예요. 내 속 깊은 가운데 있다는 것입니다. 요것이 뭐냐 하면 수직선을 중심삼은 교차점입니다. 아시겠어요? 여기에 전후가 있어요, 전후가. 이걸 가정으로 보면 구형 형태를 갖춘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사랑은 나쁜 것도 좋게 만드는 힘이 있어

그래서 본래의 첫사랑이 위대하다는 거예요. 첫사랑에 감명된 남녀의 눈에는 미운 것이 하나도 없어요. 그거 모르는 사람들은 전부 다 잡놈들이지. 못난 것이 좋게 보인다는 거예요. 울툭불툭하게 생겼더라도 말이에요. 알겠어요? 사랑은 위대한 것입니다. 사랑은 좋은 것만 좋은 것이 아니예요. 나쁜 것도 좋게 만드는 힘이 있어요.

여러분에게 자식들이 있어 가지고 그 자식이 죽게 되었을 때 자식의 똥을 맛보면 산다고 한다면 똥을 맛보지 않을 부모 있어요? 어때요? 봐요, 안 봐요? 「봅니다.」 진짜 봐? 「진짜 봅니다.」 그거 어떻게 그럴 수 있어요? 새 새끼를 봐도 그래요. 새 새끼가 똥을 물어다 던집니다. 자기가 토해 가지고 먹이는 거예요. 더러운 게 어디 있어요? 사람은 토해 가지고 먹이면 어디 받아 먹겠어요? 더러운게 어디 있어? 사랑은 그걸 극복하는 것입니다.

우리 동생이 일곱 살 때 죽었지만 말이에요, 그 애가 나보다 잘생기고 아주 뭐 활달해서 `야, 저 녀석 저거 한판 차리겠구나. 나도 너한테 지지 않겠다. '고 했던 참 사랑스러운 동생이었어요. 이름이 `용(龍)' 자하고 `관(官)' 자, 용관이라구요. 이 녀석이 마마병에 걸렸어요. 그때가 왜정 때로구만. 약을 구할 수 있나? 종두가 없던 그때에 있어서 마마에 걸려 가지고 열이 동하니까 펄펄 끓는 거예요. 그런데 그 똥이 달면 죽고 쓰면 안 죽는다나? 그래, 어머니가 그 똥맛 보는 걸 내가 봤다구요. 지금도 그게 잊혀지지 않아요. 더러운 게 없다 이거예요. 참사랑은 더러운 걸 극복해요.

그래, 사랑하는 아내가 남편이 노동판에 신고 갔다 온 다비짝 냄새 맡아 보면 무슨 냄새가 나우? 별의별 냄새가 다 나지요? 그게 싫다고 자다가 깨어 가지고, 불도 못 켜는 가난한 집에서 얼른 찾기도 어려운데 어떻게 하겠노? 베게 밑에 놓고 코 밑에서 그 냄새를 맡아도 싫지 않다는 거예요. 그러니 살아먹지. 남자에게서 냄새 안 나는 줄 알아요? 고약한 냄새가 나지. 그래요, 안 그래요? 하나 되었기 때문에 더럽질 않아요. 서양 사람들 가운데 암내 나는 사람 있거든요. 우리 같은 사람은 옆에만 가도 `악!' 하고 소리쳐 버리기 일쑤인데, 거기 들어가 가지고 어쩌고 어쩌고 한다구요. 냄새 안 나느냐고 물으면 `냄새가 왜 나? 더 좋은 냄새인데. ' 이러더라구요. 새우젓에서 나는 그런 고린내가 아니라고, 구수한 고구마 삶은 냄새가 난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니 살아 먹지.

그것이 사실이냐? 내가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이 뿡-! 하고 방귀 뀌면 방귀 냄새 가라고 이렇게 헤쳐 버려요, 뀌었으면 이리 앞으로 오라고 쓰윽 해서 `흐음!' 이래요? 어떤 거예요? (웃음) 우리 솔직히 한번 얘기해 보자구요, 터놓고. 생리적인 것은 다 마찬가지 아니예요? 「앞으로 보냅니다.」 앞으로 오라고 해서 냄새를 맡지요? 냄새가 고약한 냄새인데 그거 싫어, 좋아? (웃음) 감자 먹고 뀐 냄새가 어드렇고, 두부 먹고 뀐 냄새가 어드렇고, 나물 먹고 뀐 냄새가 어떻다 하는 걸 전부 구별해야 될 것 아니예요? 그래, 어디 동네 가서 방귀 뀌더라도 `내가 무얼 먹었으니 냄새가 이렇게 나겠구만. ' 이래 가지고 고약하겠으면 문을 열고 나가서 `삐익' 하고 들어오고, 뀌어도 괜찮겠다 싶으면 앉아 가지고 `드르르' 짓이기더라도 괜찮다는 거예요. 그거 전부 다 준비해야지. 그렇게 안 했어요? 그럼 잘못 살았다는 얘기라구요. (웃음)

매일같이 아침에 변기에 앉아 가지고 뀌면 그 냄새가 싫어요, 좋아요? 뭐 좋다는 얘기는 못하고, 싫지는 않지? 고약한 냄새면 `여보, 뭘 먹어서 이렇소? ' 하고 연구해야 되는 거예요. 그거 싫지 않다구요. 왜 싫지 않아? 나하고 하나 돼 있기 때문에. 나하고 하나 돼 있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제일 가까운 곳에 있기 때문에 안 보여

여러분들 그래요. 자기 얼굴을 자기가 그릴 수 있어요? 내가 지금 병선씨의 얼굴은 그릴 수 있다구, 처음 보고도. 그릴 수 있지만, 거울을 통해 매일같이 보는 자기 얼굴 그려 보라고 하면 그리겠어? 나 머리 좋은 사람인데도 못 그리겠어. 자기가 그릴 수 있어요, 없어요? 그릴 수 없기 때문에 아침이나 저녁이나 거울 보더라도 잘났다고 기분 좋아 살지, 그릴 수 있으면, 형태를 알고 있다면 무슨 재미로 살아요? 그거 왜 그래요? 가깝기 때문에 그래요. 여러분 눈이 보여요, 안 보여요? 안 보여요. 더 잘 보여야 할 텐데 안 보이는 거예요. 가깝기 때문에 안 보여요. 보인다는 자체는 상대적 관계에서 필요한 것이지, 가까운 데서는…. 나 보기 위해서 눈이 생겼어요?

그러니까 제일 가까울수록 잘 보인다는 논리예요, 안 보인다는 논리예요? 「안 보인다는 논리입니다.」 안 보인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안 보이는 것입니다. 세포 중의 세포, 제일 가까운 자리에 있기 때문에 안 보인다고 느끼는 거예요. 그렇다고 없는 게 아니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하나님! 죽겠습니다. ' 할 때는 `왜 복잡하게 야단이야? ' 하고 내 입을 통해서 얘기하는 거예요. `왜 그래? 왜? 왜? ' 하고. 그건 뭐냐? 영계는 통일돼 있기 때문에 말을 배울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사랑의 기관을 작동하는 데는 작동 안 하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거 참 멋지지요.

사랑의 세계를 컨트롤할 수 있는, 대왕마마의 모든 시선이 내가 가는 행보, 걸음걸이에 박자를 맞추고 앉아 계시다니 그거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효자도 그래서 해먹고, 충신도 그래서 해먹는 거 아니예요? 성인하게 된다면 성인은 전부 다 종교 종주들의 아버지 아니예요? 왜 성인이 세계적이냐? 국경을 넘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 종교를 중심삼고…. 주권자들은 나라 이상은 못 넘어가는 거예요. 나라 이상 넘어가는 것은 하나님밖에 없으니 하나님의 뜻을 방해하기 위해서 아까 말한 대로 나라의 지도자들이나 주권자들은 종교권을 전부 다 학살하고 죽여 나온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그러면 싸움의 판국은 어떻게 벌어지느냐? 이게 어디서부터 교체되느냐? 최고의 목적 자리는 나라예요. 나라를 중심삼고 사탄이 반대해 나온 거예요. 수많은 나라가 그랬어요. 이스라엘 나라, 선민권도 나라가 형성되어야 돼요. 그러니 다말이 복중에서 전환시킨 것을 중심삼고 2천 년 동안 역사를 거쳐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 유대 나라에 메시아가 오는 거예요. 인류의 조상이 될 수 있는, 사탄의 핏줄과 관계없는 인연을 닦아 온 대표가 와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국가 기준이 되어야 돼요. 로마라는 세계를 지배하는 대국 앞에 들어가 있지만 국가 기준에 있어서, 사탄세계를 지배할 수 있기 위해서는 국가 기준에서 판결을 지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국가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타난 대표자가 예수였다 이거예요. 예수의 십자가를 중심삼고….

국가는 교회의 지도를 받아 하나님의 섭리권 내에 포괄돼야

십자가는 사랑을 표시하는 거예요. 여기에 있어서 사랑을 표시하는 거예요. 오른편 강도 있었지요? 국가라는 차원에서 좌우의 결판을 봐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좌우가 나타난 거예요. 결판 보기 위해서 왔는데도 불구하고 좌우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하고 유대교하고 하나가 돼야 돼요. 이스라엘 교회가 유대 나라를 지배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에는 대통령이 되면 목사가 축도를 해 주지요? 국회에 목사가 있다구요. 관목이 있어요. 그 목사한테 축복받아야 돼요. 그래서 하나 되어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대제사장과 그 나라의 왕하고 하나 돼 가지고 예수님을 모셨더라면 유대교가 바른쪽 되고 이스라엘 나라가 왼쪽 되는 것입니다. 나라는 교회 앞에 지도를 받아 가지고 하나님의 섭리권 내에 포괄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옛날 로마 교황도 마찬가지였어요. 로마 나라의 왕이 되기 위해서는 로마 교황이 축복해 줘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건 뭐냐? 탕감복귀를 중심삼고 장자권을 복귀할 수 있기 위해서는 세계시대에 있어서 자리를 바꿔치기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꺼꾸로 되었던 이것이 어디서 교체되느냐 하면,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교체되는 것입니다.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요것이 이렇게 연결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아래로 내려갔으니 아래 있던 하늘이 위로 올라가고 위에 있던 이것이 아래로 내려와야 된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이 상의 자리를 찾아가 가지고 여기서부터 순환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쭉 나가면 개인이 가는 길에 반대가 없고, 가정이 가는 길에 반대가 없다구요. 순환, 이것을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천년만년 돌아 나가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한 개인과 가정·종족·민족 편성의 기준이라는 것은 만국 어디 가든지 다 동화될 수 있는 하나의 모델이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래서 사상체계 하면, 관(觀)이 필요한 거예요. 개인 인생관, 가정관, 종족관…. 가정관이 있어야 돼요. 종족관이 있어야 돼요. 국가관이 있어야 돼요. 우주관이 있어야 돼요. 신관이 있어야 돼요. 그렇게 되잖아요? 관이란 것은 뭐냐 하면, 생활적인 모든 보는 면에 있어서 이것이 체계적으로 연결되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사상체계가 되지 않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개인관·가정관·종족관·민족관·국가관, 요 이상적 관의 핵심이 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된 변치 않는 방향성이 본래 있었는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걸 잃어버렸으니 국가적 차원의 장자권 복귀인 동시에 부모권 복귀요 왕권 복귀의 기준을 중심삼은 천지의 대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상하 일체를 중심삼고 개인적 사랑 가정적 사랑, 이와 같은 질서를 중심삼아 가지고 확대해서 같은 세계적 무대에 평균적 가치의 내용을 가지고 연결시킬 수 있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어디든지, 동으로 서로 합하더라도 부작용이 없는 거예요.

요 자리가 뭐냐? 요것을 종횡으로, 수직으로 하게 되면 요것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에요. 요걸 자르게 되면 12면이 돼요, 12면.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을 90각도로 맞춰 가지고 잘라다가 아무데나 갖다 붙여도 다 맞아떨어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 로스가 없다 이거예요. 여기를 통하는 전류가 있으면 이리 가나 이리 가나 어디 가나 마찬가지로 로스가 없이 순환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보는 겁니다.

그런데 국가적 기준에서, 예수시대에 좌우가 나타났어요. 예수를 중심삼고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가 나왔는데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이익 본 사람은 바라바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성경을 모르는 사람은 모르겠구만.

나라를 중심삼고 좌우가 돌아서야 되는 겁니다. 나라를 중심삼고 좌우가 돌아섬으로 말미암아 세계를 중심삼고 좌우가 돌아서는 거예요. 지금 이 시대는 나라를 중심삼은 좌우의 투쟁 역사입니다. 공산세계로부터 혼란을 받은 거예요. 그 나라의 기준을 넘어서 세계적 기준에 있어서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중심삼고, 예수시대에 로마를 센터로 해서 기독교권과 비기독교권이 좌우로 서 가지고 돌아서야 되는 거예요. 어떻게 돌아서느냐? 180도 돌아서야 돼요. 그 기준이 어디냐? 가정입니다. 국가가 아니예요. 가정 기반이에요.

아담 해와가 가정에 뿌려 놓은 것이, 악한 가정이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악한 종족, 악한 민족, 악한 국가, 악한 세계까지 벌어진 거예요. 그래서 뿌리를 다시 심어 놔야 되는 거예요. 오늘날 이 한국에 있어서의 통반격파의 논리가 그겁니다.

처음된 자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되는 시대가 온다

문총재가 세계적 판도에서 싸워 가지고 어디에 가서 착륙하느냐? 이 씨 밭을 찾아가는 거예요. 씨밭이 뭐냐? 여러분이 태어날 때 여러분의 씨를 어디서 받았어요? 자기 가정에서 받지 않았어요? 그 거짓된 씨밭을 받아 왔다 이거예요. 여기에 문총재가 아버지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생명이 태어나는데,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복중을 찾아 들어가는 것은 4천 년 역사를 통해 가지고 다 했지만 아버지가 장가 가기 전의 뼛속에 있는 애기씨의 자리에는 못 돌아갔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남자 여자들이 가정을 전부 다 부정하고 문선생을 아버지로 삼아 가지고 문선생의 울음이 자기의 울음이요, 슬픔이 자기의 슬픔이요, 일체화된 감정권 내에 뼈속에 있는 애기 씨와 같은 자리에 들어가지 않으면 새로이 출발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탕감복귀는 완전 복귀입니다. 여러분에게서는 조건적 복귀지만, 본연적으로는 완전 복귀라구요.

이런 입장에서 볼 때 인류 시조 아담의 뼛속에 사무친 씨가, 악마의 사랑, 악마의 생명, 악마의 핏줄을 이어받아 씨를 뿌렸던 것을 전부 다 잘라 버리고 이제 참부모의 생명의 씨를 다시 부식시키지 않고는 천지창조의 이론적 대행 위치를 찾을 수 없다는 것이 구원섭리의 목적이었더라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그래서 통일교회 선생님은 혼자 살 때 그런 싸움을 한 거예요. 7년노정에 있어서 문제가 벌어져 가지고 내가 욕을 많이 먹었지. 경준씨 오빠도 말이야…. 창준이? 「예.」 나를 반대하고, 자기 동생까지 통일교회에 나온 것을 끌고 들어가지 않았어? 「반대한 적은 없습니다.」 안 하긴? 동생한테 못 가게 하지 않았어? 내가 알고 있는데.

씨받이해야 돼, 씨받이! 어디에서? 삼천만 가정에 돌아가 가지고, 3대가 하나 돼 가지고…. 3대예요. 아담·예수·재림시대, 소생·장성·완성시대, 3대가 하나 돼 가지고 하늘 앞에 조상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 대신한 부활체 같은 입장에 있으니 가정을 가질 수 있는 거예요. 거기서 홈 처치 하는 거예요. 종족에 있어서 가인 종족, 아벨 종족을 편성해야 돼요. 이게 잡다단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다 찾기만 하는 것도 천신만고인데, 이걸 실천해 가지고 사탄을 한 가정 안에 가둬서 추방 하더라도 불평하지 못하게끔 막음내기 해 가지고 세계로 몰아내서 이젠 지옥까지 몰아내도 안 갈 수 없는 경지까지 왔다는 그 사실이 꿈같은 얘기예요.

요즘에 뭐냐 하면, 32회 자녀의 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와 육계가 꺼꾸로 된 거예요. 지금까지 영계가 이 인간세계를 이용해 먹었던 것을 이제 선생님이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이용 못해 먹는다 이거예요. 김일성이도 이제는 큰소리 못한다 이거예요. 자꾸 줄어 들어가요. 흔들수록, 문제가 될수록 축소돼 들어가는 거예요.

예수가 국가 기준에서 이걸 돌이키려고 하다가 못하고 죽었기 때문에,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좌우 둘이 생겨났어요. 기독교는 오른쪽에 섰지만 언제나 맞아요. 하나님은 뒤에 서는 거예요. 사탄에게 끌려가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됐던 것이 끝날에 가서는 전부 다 돌아서야 됩니다. 돌아서야 된다구요. 돌아설 때가 왔어요. 통일적인 천하세계가 오니 무엇이 벌어지느냐 하면, 왼쪽에 있던 공산세계가 바른쪽에 오는 거예요.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된다는 이런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기독교가 세계적 복을 받을 것인데도 불구하고 도리어 공산당 세계가 복 받을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왜? 부모를 쳤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이걸 망하지 않게 하나 만들어 가지고 말이에요…. 하나 만드는 이 놀음을 이번에 하고 돌아온 거예요, 사실은. 또 금년이 끝나기 전에 소련의 최고 국회의원들과 미국 국회의원들을 중심삼고 교육하기 위해 금년 2월 14일부터 16일까지, 요 한계점을 중심삼고 음력 정월 초하룻날, 선생님 생일 전에 전부 다 청산하기 위한 거라구요.

장자권·부모권·왕권이 복귀될 수 있는 재편성시대가 왔다

이제는 세계일보도 종살이 하지 말라 이거예요. 이번에 미국 신문사도 새로이 재편성하고 왔어요. 조직도 재편성하고. 일본도 오늘 간부들을 부르는 것은 이걸 재편성하기 위한 거예요. 이 한국도 재편성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장자권이 복귀되고 부모권이 복귀되고 왕권이 복귀될 수 있는 시대에 왔기 때문에 선포한 그때부터는 이 정부가 내 말을 듣지 않으면 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선거운동 하지요? 지자제? 지방 주인 노릇하게? 가정의 주인도 없는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방에서 선거해 가지고 해먹겠다는 것이 가정은 돌려 놓고 중간에서 해먹겠다는 거 아니예요? 이 가정 기준을 타고 앉는 거예요. 이래서 가정을 돌려 놔야 돼요. 가정이 세계적 방향을 대표할 수 있는…. 돌아서는 거예요. 사탄 방향과 달라요. 그래 가지고 가는 거예요. 누구를 따라? 부모님을 따라. 세계를 넘어서, 세계가 따라오는 거예요. 그러면 본향집을 중심삼고, 사랑의 원칙을 중심삼고 대한민국은 남북통일과 더불어 아시아 통일권 레일을 맞추어 가지고 재까닥 들어맞는 것입니다.

아시아의 모든 통일 기반을 다 만들어 놨습니다. 일본과 한국이 하나 되거들랑, 중국과 소련과 미국이 세 천사장인데 이들도 모두 하늘 편에 속하게 돼 있어요. 미국을 중심삼고 공산권 소련도 중공도 전부 다 문총재 바람에 말려 돌아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일본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아담 해와가 하나 되게 될 때는 세 천사장은 전부 다 날아가 버려요. 그래서 해와 국가인 일본을 중심삼고 보면, 해와로 말미암아 모든 경제권을 사탄세계에 넘겨 줬기 때문에 세계의 모든 경제권은 일본을 통해서 수입되게 되는 것입니다. 12년 간이에요. 1978년부터 그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내가 말한 대로 다 그렇게 됐어요. 한국도 16년 기간이에요. 그 4년 전부터 부흥하기 시작한 거예요.

소련이나 중공, 미국도 앞으로 일본 체제를 따라야 됩니다. 미국 가지고 안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까지 자기들이 세계를 지도할 수 있었던 문화적 배경 가지고 안되는 거예요. 새로운 하늘의 섭리적 관에 있어서 남길 수 있는 아담 나라, 해와 나라…. 이래 가지고 아시아에 있어서 중국을 중심삼고 이 판다 프로젝트로서 완전히, 그 다음엔 소련까지도…. 소련이 지금 그래요. 모스크바의 70퍼센트를 전부 다시 수리해야 되는 거예요. 그걸 나보고 하라는 거예요. 나 돈 필요 없어요. 이제는 돈에 관심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돈에 관심을 가진 것은 한국 백성이 나갈 수 있는 다리를 놓기 위한 것이지, 다리를 놔 가지고 건너가서 땅 사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그건 전부 다 사업가 시키라는 거예요.

이제는 그야말로 내가 교회를 지어야 되겠어요. 지금까지는 가인적 세계 사람들, 외적 세계 사람들을 교육하는 데 돈 다 들였어요. 통일교회 교회 없다구, 지방에.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막대한 자금을 투입해서 지금까지 교육해 나왔어요. 이래서 가인세계의 핵심 요원들이, 그 가인세계가 물어 갈 수 있는 핵심요원들을 완전히 수습했습니다. 이번 선거 기간에 있어서 우리가 활동할 수 있는,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왔기 때문에 가인권이 전부 다 흡수 소화될 수 있는 단계로 착착 진행중에 있는 때가 현시기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이래서 남북의 통일만 가져오는 날에는…. 그래서 전세계, 공산당세계의 중국이나 소련이나 미국이 일본을 먹고 싶어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담 국가 되는 이 한국의 대통령은 일본 수상이든 누구든 가서 비위 맞추지만, 나는 아니야! 문총재는 일본 수상이건 무엇이건, 나까소네 이놈의 자식이 내 신세 지고서 나한테 거짓말 해 가지고 일본 국회를 망쳤다구요. 본래는 나까소네 중심삼고 아베 신타로라는 사람이 수상 되게 되어 있었어요. 수상 결정 5분 전에 이 사람이 2백 억에 팔려 넘어갔다구요, 나하고 약속을 철석같이 해 놓고. 아베가 수상만 되는 날에는 일본 의원 80명 내지 120명이 수상과 더불어 한남동을 방문하기로 약속하고 있었는데. 그때 한국에서는 노서방과 3김이 서로 대통령 해먹겠다고 싸우고 야단하던 판인데, 이래 가지고 북괴를 중심삼은 조정을 해서 싸움판을 말려 가지고 새로운 체제를 만들어 주려고 하던 계획이 다 틀어져 나갔어요. 그래서 석 달 동안에 수상이 세 번까지 바뀌는 똥구덩이에 떨어져 들어간 것 아니예요?

그런 나까소네를 내가 전부 다 용서해 주고 다시 당에 돌아갈 수 있게끔 선거운동을 해서 당선시켜 준 것입니다. 자기가 우리 협회장한테 두 시간 동안 잘못했다고 빌었기 때문에 용서해 줘 가지고 다시 선거에서 당선시켜 준 사람이 나라구요. 그런 일이 쉬워요? 말은 쉽지요. 공적인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공적인 자리에서 그런 거짓말을 하면 통하겠어요?

이번에 이라크 문제를 중심삼고도 그 배후에서 일본 정부를 움직여 가지고 전부 다 화해 붙이게 한 사람이 나예요. 나까소네가 갔다 왔지요? 가게 됐을 때 내가 비서실장을 시켜 가지고 `어떤 얘기 할 것이야? 앞으로 종교전쟁의 위험이 있다. 일본 나라는 종교를 몰라! 종교전쟁이 발발하는 날에는 인종전쟁이 일어나. 그러면 백인사회는 7할이 날아가는 거야. 그것을 아는 나로서는 이것을 방치할 수 없기 때문에 선수를 써 가지고 대비한다. ' 해 가지고 다 지시한 거예요. 이제는 지나간 역사노정에 있어서 평화를 위해 행동한 사람은 나밖에 없다는 자료가 철석같이, 부정할 수 없는, 나라의 수령들이 전부 다 알고 있는 사실로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세계를 하늘 중심하고 하나로 묶어야

이스라엘을 허투루 봐서는 안됩니다. 아시겠어요? 이스라엘은 원자탄을 갖고 있어요. 미국 정부에 항의한 거예요. 미국이 원자탄을 갖게 된 것은, 독일서 원자탄을 개발한 유태인들을 잡아다가 개발시킨 거예요. 그런데 조상의 나라가 원자탄을 못 가지게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미국의 코 밑에서 2백 개를 당당하게 만든 거예요. 그래 가지고 `만일 유사시에는 구라파에 한 나라씩 침을 줄 것이고, 중동이 반대하면 싹 쓸어 놓을 것이다. 어디 화학탄만 쏴 봐라!' 그러고 있다구요. 아시겠어요? 화학무기를 사용하는 날에는 전부 다 하루 저녁에 땅구덩이에 다 들어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말 처음 듣지요? 미국의 국방성을 비롯한 부시 행정부가 세계 전략을 위한 금후의 대책 방안으로, 그 선주권을 잡기 위한 작전으로서 이 걸프 전쟁이 일어났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이 걸프 전쟁이 날 때 [워싱턴 타임스] 기자들을 이집트로부터 사우디아라비아에까지 전부 현지에 출동하게 해 가지고 기획 취재하게 한 거예요. 그거 신문에 나고 다 그랬지요? 「예.」 요즘에 친미운동, 친미 데모하게 한 사람이 누구게? 호모섹슈얼(남성 동성애자), 레즈비언(여성 동성애자) 이 패배자들, 도의적인 패배자들이 돈 받아 가지고 데모하고 있는 것을 막아 치우고 시애틀에서부터 전국적인 친정부 데모하게 한 사람이 누구게? 우리 에이 에프 시(AFC;미국자유협회)라구요. 그거 신문들에 났지요? 대단하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누구를 몰라 봐? 똥개 새끼들처럼.

정초에 부시 대통령이 나한테 와서 인사하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알고 임자네들 큰소리하지 말고, 잘 만났으니 보람있는 후편의 종지부를 기록에 잘 남겨서 후손들 앞에 유언적 선물을 만대에 남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러한 장본인의 훈시를 받고 유언한다는 것을 기록해야 할 것이에요. 가보가 될 것으로 압니다.

이런 입장에서 보게 될 때, 제일 이익을 본 것이 누구냐?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왼쪽, 사탄세계가 이겼어요. 로마 교황청이 책임 다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불란서혁명, 인본주의를 거쳐 가지고 무신론적 물본주의로 떨어져 나간 거예요. 하나님을 추방하고 인간을 추방하고 물건까지 추방해 가지고 따라지 됐어요. 먹을 것이 없어서 허덕이고 있는 거예요. 누가 그렇게 만들어 놨겠어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 민주세계에 있어서 황금만능을 자랑하는, 기독교문화권의 은사를 물라 가지고 하늘 앞에 갚을 줄 모르는, 인간적 책임 못한 이것이 동물적 인간으로 돌아가 버린 것입니다. 기독교문화 배경을 중심한 가정에 있어서 근친상간이라는 게 어디 있어요? 악마의 제물이 되어 가지고 썩어 떨어지게 됐다는 거예요.

후세가 없는 미국이 되어 버렸어요. 그 후세를 내가 준비하니까, 이제는 그 나라도 소생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놓은 거라구요. 요것이 딱 돌아서 가지고 소련의 경제력을…. 돌아서니까 반대 아니예요? 소련이 경제력이 없으니까 여기서 180도 오른쪽으로 미국쪽 돈을 향하는데, 미국은 소련 공산당을 이길 수 있는 사상이 없어요. 문총재의 두익사상을 중심삼고 하나님주의로 딱 무장하게 된다면, 황금만능 발판과 더불어 안팎이 하나 돼 가지고 문총재 중심삼고, 머리의 지도를 받아 하나님의 수직 방향을 따라, 직선 방향으로 가는 거예요. 수직은 직선과 통합니다. 직선 방향을 따라서 본연적 창조이상 기준에 가 가지고 세계가 하나의 가정을 연결시킨 형제적 판도를 성사함으로 말미암아 세계 평화권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치와 종교를 결합시키기 위해서, 종교권은 마음적 세계를 대표한 것이기 때문에 종교문화세계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고, 세계 정치권을 중심삼고 세계평화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요걸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으로 묶느냐? 결혼 잘못해 가지고 전부 다 망쳤지요? 그래서 참부모님이 나와 가지고 초민족적인 기준에 있어서 결혼 이상을 실현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눈에는 흑색, 백색, 황색의 차별이 없어! 인간의 눈에는 흑인 다르고, 백인 다르고, 황인이 달라요. 문총재 눈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결혼을 중심삼고 대족속을 편성하고, 이제 오래 안 가 가지고서 편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6천만 이상의 교인을 가진 통일교회가 되는 날에는 한국의 가난한 사람들을 통일교회 사람들이 책임져 가지고…. 지금 대한민국 백성들이 바치는 세금의 3배 이상 되는 세금이 외국에서 들어올 것입니다. 어때요? 「좋습니다!」

그때 부려 먹겠다고 지금 내가 이런 얘기도 하는데, 몇 시간 됐나? 잠깐 이야기하려고 한 것이, 이 잠깐이라는 것이 이렇게 밑이 길어. 이렇게 얘기하지 않으면 줄거리가 서지를 않아요.

하늘 중심하고 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한 전략

이래서 바라바가 예수의 십자가 죽음으로…. 종교적 바라바권이 어디냐 하면 회회교입니다. 그래, 7세기에 기독교와 유대교를 합방시켜 가지고 그걸 따서, 두 세계의 이익을 겸해 가지고 형성된 종교가 회회교예요. 이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회회교와 기독교를 묶는 놀음을 지금까지 해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리아의 그랜드 멉티 같은 사람을…. 이 사람은 로마의 교황과 마찬가지인데, 내가 지령을 떨구면…. 이번에도 그런 거예요. 이집트하고 예멘하고 누구 누구 해서 공동결의 해 가지고 후세인을…. 후세인은 뭐냐 하면, 후세인(後世人)이라는 뜻이에요. 후세인 아니예요? 그런 거예요. 무슨 후세인인가? 「사담 후세인입니다.」 사담, 사들였다 그 말이라구요. 사들인 후세인이다 이거예요. 인류역사 노정에 있어서는 안될 말이라고 나는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후세인은 후세인 아니예요? 그거 사들이지 않았어요? 미국이 사들여 왔다 이거예요. 그거 내버려두고 내 말만 들었으면 말이에요….

내가 지시한 게 그겁니다. 고르바초프를 중심삼고 김일성, 카다피, 카스트로를 묶어라 이거예요. 그런데 병사를 동원하는 데는 지금 동원된 병사 월급의 10배, 100배 줄 것이다 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너 고르바초프, 걸프 전쟁 나게 되면 몇 개월 했다는 것을 총계산해 가지고 절반 나눠 줄게. '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엔 `병사 동원한 너의 휘하에 있던 옛날의 그 동지패들 모아 가지고 이라크에 한 침만 놓아라. ' 이거예요. 그래 놓으면 한꺼번에 쑥 들어가는 겁니다. 이라크에 스커드 미사일 기술을 가르쳐 준 게 누구게? 소련 중국 사람들 아니예요? 그런 거 다 신문에서 봤지요? 언론은 후퇴해 버린 판국인데, 그 비밀을 폭로시켜 가지고 자유세계에 보따리를 전부 다 넘겨 준 거 아니예요?

선생님의 지령이 그겁니다. 절대 다국적 군사가 선두에 서면 안된다 이거예요. 이스라엘하고 싸움 붙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후세인은 성전(聖戰)이라고 해 가지고 나오잖아요? 이래 놓고 아랍권을 동원하라 이거예요, 원수니까. 어떻게든지 밀고 나가라는 것입니다. 그 대신 중간에 있어서, 이 문제에 있어서는 소련을 내세워 가지고 평화를 주장하게 하라 이거예요. 그거 선생님이 전부 다 지시한 대로 지금 다 하고 있습니다.

요즘에 외무장관들이 말이에요, 미국의 짐 베이커하고 소련 외무부장관하고 회의해 가지고 이라크 전쟁 중재하겠다는 말 나오지요? 돈을 써야 돼요. 누가 쓰느냐 하면 소련이 쓰는 거예요. 내가 `우리가 앞으로 하나 돼 가지고 미국 이상 부국의 군대를 만들어서 이 구라파를 통일하기 위해서 전부 다 이렇게 나오는데 너희들의 기술분야든가 모든 전부를 책임질 것이고 경제적 유통구조까지도 생각하니까 내 말만 들어!' 했어요. 좋을 수 있는 자리예요. 그래서 요번에 소련 제2 방송국을 짓기 위해서 온 사람이 정부의 노 대통령도 안 보고 나를 먼저 찾아온 거예요. 그때 내가 편지를 써 보낸 것이 그거라구요.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말이에요. 내가 고르바초프에게 편지를 써 보내면 빨간 줄을 쳐 가면서 읽는다는 거예요. 그걸 누가 알아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문총재와 하나 돼야 되겠다는 그런 보고 내용을 내가 보고 받았다구요. 알겠어요? 당신들 그 내용 알아? 알아, 몰라?

문총재 사상이 이렇게 위대해 가지고 세계를 전부 다 한 손에 말아 쥐는 이런 판국을 짜 가지고 밀어 제끼고 있는 판국인데, 그런 내용을 알아? 알아, 몰라? 「몰랐습니다.」 모르지 않았소? 그러니까 사람 취급을 내가 못하게 돼 있다구요. 그래도 교육 받겠다고 왔기 때문에 오늘 이 비싼 시간에…. 점심도 못 먹었구만. 당신들이 점심 못 먹는 거하고는 달라! 우리 같은 사람은 노인 아니야? 칠십이 넘은 노인이 이렇게 몇 시간씩 버티고 앉아 가지고 끄떡없이 얘기하는 걸 볼 때 황공하고 부끄러움을 느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내 대신 다해야 될 것 아니야? 칠십 노인이 지금까지 선두에서 달리고 있다는 사실은 통일가의 수치예요. 자, 이런 것들을 알아 가지고….

이제 어떻게 되느냐 하는 문제는, 유대교하고 기독교하고 하나 돼 가지고, 통일교와 하나 돼 가지고 방어해야 돼요. 그래서 내가 선두적 입장에서 소련을 개입시키고 김일성을…. 김일성의 북괴 군대, 카다피 군대 전부 다 동원할 수 있는 것입니다. 돈만 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잖아요? 안 하면 협박공갈하는 거예요. 미국의 시 아이 에이 가지고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카다피도 한번 혼났지! 영국에서부터 기지를 폭파해 가지고 카다피를 잡으려고 할 때 혼났거든. 무시 못한다구요, 미국을. 이런 힘의 배경을 가지고 큰소리 못하게. 다국적 군대는 3선에 서라 이거예요. 제일 일선은 공산당 패가 서는 거예요.

영적 공산당이 후세인이에요. 완전히 악마예요. 악마 중의 대악마예요. 자기의 참모총장으로부터 째까닥 하면 목을 잘라요. 요전에도 다국적 군대가 폭격하는데 졌다고 해서 연대장인가 사단장인가를 총살시켜 버리지 않았어? 악마예요. 이래 가지고 어떻게 하든지 자기 판도를 몰아내고 자기들끼리 싸울 수 있게끔, 사탄 악마의 최후 계교를 획책하고 있는 후세인의 전략에 말려 들어가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유대교, 너희들 절대 혼자서 놀지 말라 이거야. 미국 말 들어라 이거예요. 또 미국도 혼자서 놀지 말라는 거야. 선생님 말 들어라 이거야.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혼자니까…. 나에게 땅 한 뙈기가 있나, 나라가 있나? 그러니까 돌아다니는 바람잡이꾼 정도로 생각하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이. 이제는 알 거라구.

이걸 비밀 얘기지만 말이에요, 부시하고 그의 비서실장하고 국방 담당 비서 책임자하고 셋이 앉아서 얘기를 하다가 나한테 문의를 했더라구요. 금후의 전쟁에 대하여 어떻게 대처해야 할 것이냐 하는 문제에 대해서 말이에요. 그래서 내가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했더니 그걸 시 아이 에이에 돌려 가지고 연구시킨 거예요. 그런데 그 회의 도중에 소련에서 전화가 와서 받아 보니 그 내용이 뭐냐 하면 시 아이 에이에 지시한 내용과 똑같아요. 문총재가 제시한 내용과 똑같거든요. 이러니까 `아! 문총재가 고르바초프까지 움직이는구만!' 하고 자기네들끼리 귓속말을 했다는 거예요. 이런 건 비밀 얘기들입니다. 꿈같은 얘기예요. 그거 믿어지지 않지요? 믿어지지 않지만 사실입니다.

소련의 실정과 투자할 때의 주의할 점

자, 그만큼 판도를 닦았으니 이제 뭘 할 것이냐? 내가 소련에 제안하려고 하려는 것이, 3천 개의 공장을 내가 지어 주겠다는 거예요. 돈이 얼마나 들어갈 것 같아요? 자그마치 3백억 달러가 들어간다 이거예요. 3천 공장이니까 3백억이래야 한 공장에 얼마씩이에요? 천만 불밖에 안 되는 거예요. 소모품 공장 지으려면 그렇게 되거든. 3백억 불을 동원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 3백억 불이 문총재 포켓에 있느냐 하면 없어요! 그럼 어떻게 동원할 거냐? 동원할 수 있는 내용을 제시한 것입니다. 소련에 암만 투자해 봤자 안돼요. 그런데 지금 한국 정부의 노대통령은 멋도 모르고 투자하려고 그래요. 그냥 투자해서는 안돼요.

범 앞에 날고기를 던져 놓고 보고 앉아 있으라면 앉아 있겠어요? 보고 앉아 있겠다고 해도 혓바닥 한 번만 쓰윽 할 때에는 훌떡 넘어가는데. 이건 들이대면, 계약하고 나오게 되면 30퍼센트를 예금하라고 하게 되어 있어요. 반드시 그렇습니다.

내가 이번에 사절단을 10여 명 보냈는데…. 소련 과학기술처하고 고르바초프 비서실하고 타협해 가지고 갔거든요. 갔는데 모스크바의 제일 좋은 호텔인 모스크바 호텔에 모시더라는 거예요. 이것은 스탈린 시대에 저 크레믈린 궁중 옆에 지은 단 하나의 호텔이에요. 모스크바의 호텔 중에 제일 좋은 거예요. 그래 놓고 내가 하겠다는 걸 전부 다 하라는 거예요. 나 똑똑한 사람입니다. 내가 돈을 벌어 가지고 오면 교육한 실효를 다 깎아 먹습니다. 아시겠어요?

`문총재가 와서 야단친 것은 결국 돈벌어 가기 위해서였다!'고 결론을 짓는 거예요. 아니예요! 나는 오늘부터 전부 다 교육하고 나서 3년 이후에나 그것을 하려면 하려고 생각하지, 그런 식으로 하지 않습니다. 내 마음은 그래요. `그 전에 이익이 있으면, 한국 사람 다 오고 일본 사람 다 올 텐데 내 대신 다 나눠 주라구, 내가 소개해 줄게. ' 이러고 있는 거예요. 왜? 돈을 벌어서 가져갔다 하게 된다면, `문총재가 교육해 가지고 소련 돕는다고 하더니 결국은 늑대 같은 마음 먹어 가지고 배 창자 송두리째 뽑아 먹는다. ' 이런다구요. 그렇게 되면 피할 길이 없어요. 아시겠어요? 그러나 나한테…. 그러려면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3천 공장을 지을게, 그 대신 국가에서 지불보장 해라 이겁니다. 그리고 내가 그 택지를 공업단지로 만들 테니 그 땅은 전부 다 구라파 모든 나라들의 땅의 연장으로 생각해라, 이 공업단지에 들어오는 그 날로부터 시민권을 줘라 이거예요. 왕래가 자유로워야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뭘 할 것이냐? 너희들 은행 구좌 가지고는 안된다 이거예요. 은행이란 것은 유통구좌가 없어요. 서구사회의 은행가와 통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체제가 달라요. 또 체제 근본이 개인주의 소유가 아니라 국가적 소유입니다. 투자하면 국가 소유가 되는 거예요. 이건 정책 방향에서 틀린 법 몇 조만 공산당 중앙회의에서 결정하면 세계에서 투입한 모든 재산은 공산당 기관장 앞에, 그 부서 기관장 앞에 지배를 받게 되는 거예요. 한마디만 하면 다 빼앗겨 버립니다. 그래서 이제 북한 모든…. 지금 북한에 식당을 만들어 놨더라구요, 모스크바 식당을. 그 식당을 전부 다 조사시켰어요. 아니나 다를 까 이거 전부 다 소련 공산당이 패권을 쥐어 가지고 일일 보고하게 돼 있더라구요. 마음대로 돈을 못 쓰고, 마음대로 가져가게 안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걸 전부 조사했다구요. 우리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결론이 뭐냐 하면, 개인적으로 소련에 와서 투자했다가는 다 빼앗겨 버린다는 것입니다.

내가 무엇을 보고 있느냐 하면 말이에요…. 동독이 통일되기 전에 소련에 고르바초프가 나타난 때인데, 농촌의 수송 길이 막혀 있어 가지고 추곡을 나라에서 사려고 해도 살 수 없고 말이에요, 유통구조가 없어서 야단이었다 이거예요. 그래서 독일에서 5억 불이라는 돈을 투자해 가지고 중장비 운반 장비를 부락에까지 전부 다 배치한 거예요, 독일 사람들이 가 가지고. 그런데 배치하고 나서 1년도 안돼서 돈이 다 어디로 달아나 버린 거예요. 그런 성격을 잘 아는 사람이 날라리판에 그냥 뛰어들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대신 12년에서 15년 면세해라 이거예요. 12년 이상 해라 이거예요. 그리고 땅은 무조건 무상으로 빌려 줘라 이거예요. 툰드라 시베리아 땅이 얼마나 많아요? 그거 늑대의 똥밭, 변소밖에 안 되는 거 아니냐 이거예요. 그건 몇 억만 평이라도 뚝 잘라 가지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소련 과학 아카데미 책임자와의 만남과 약속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유세계의 공장을 내가 선정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내가 만들고자 하는 것이 세계평화연합입니다. 아시겠어요? 고르바초프가 제일 신봉하는, 영어 잘하는 총책임자, 유리 오시피언이라는 사람이 이번 워싱턴 회담 때에 왔다구요. 소련 과학 아카데미 책임자예요. 이 사람도 내 부하예요. 그 회의 도중에 `야 야, 내가 지금 워싱턴에 갈 텐데 암만 바쁘다 하더라도 고르바초프한테 얘기해 가지고 다음날 아침에 나한테 면회하러 와!' 하고 지령을 내린 거예요. 그래서 왔다구요. 와 가지고 뭘 했느냐 하면, 세계평화연합 창건을 위한 문서에 사인울 한 거예요. `여기에 사진 붙이고 사인하고 도장 찍어!' 해 가지고 한 것입니다. 그게 가능해요? 외국에 나와 공관에 오라고 해 가지고 밥 한끼 먹여 놓고는 너희 소련이 살기 위해서는 이러이러해야 된다고 쭈욱 세계 정세로부터 금후의 정세를 전부 다 풀어 가지고 얘기하니까 감동을 받는 거예요. 뭘 알거든. `그러니까 여기에 사인 해!' 그래서 사인을 한 거예요. 그걸 고르바초프에게 보고 안 할 수 없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사인하는 서류 두 장을 주면서 `너, 고르바초프의 사인 받고 그 다음엔 샌프란시스코 한 소회담 때에 고르바초프를 시켜 가지고 노태우 대통령의 사인을 받아라. ' 하고 지시했다구요. 이거 다 비밀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문총재하고 고르바초프하고 어떤 사이인 줄 알겠지요? 아시겠어요? 내가 오라고 하는데 안 오면 안되게 돼 있다구요.

부시 진영과의 관계

그 다음엔 부시 행정부의 제2인자, 부시 대통령 전에 대통령 후보로 시켰던 것을 `너 네바다 주의 상원의원이 되었으니 마피아 후계자들 가운데 주 책임자하고 같이 있던 사진만 한 장 발견되면 땅에 떨어진다. ' 이래 가지고 내가 말려 가지고 부시에게 넘겨 준 거거든. 이래 가지고 해 줬더니…. 부시의 선거 사무장 짐 베이커, 이놈이 도적놈이에요. 미국 망치는 거예요. 짐 베이커가 싸움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래 가지고 `야야, 그놈 도적놈의 새끼가 돼서 안돼. 네가 공동 선거위원장 해라!' 해서 공동 선거위원장을 시킨 거예요. 그 사람이 랙설트라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2년 전에 [세계일보] 창간 때 왔어요. 부시 행정부가 내 신세 졌으니 인사하러 와야지, 내가 한국에 와 있으니까. 안 그래요?

정월달에 취임식 했으면 자기가 나한테 인사를 해야지, 내가 그 자리에 참석할 수 없어. 이놈의 자식들 어떤가 보자! 그래도 미국 놈들 예법을 알더라구요. 자기 직속 부하를 보내서 문총재를 찾아 모시라고 한 거예요. 그래 와 가지고 `아이구, 저번에 신세를 졌다고 대통령으로부터 가 인사드리라는 명령을 받고 왔습니다. 용서해 주십시오. 늦었습니다. ' 이러는 거예요. 그러면 그렇지, 이 자식들.

부시 대통령이 나하고 약속한 첫째 조건이 뭐냐 하면, 한국에서 철군 안 하겠다는 약속이에요. 이 사람이 내가 있을 때 왔다 갔어요. 그때 그 강연 중에서 철군은 절대 안 할 것이라고 한 건 나 들으라고 한 얘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랙설트 이 사람한테 `너 사인 해!' 한 거예요. 미국 놈들이 이상한 것이, 미국에서는 사인하라고 하면 좀처럼 안 한다구요. 그래 시 아이 에이에 물어 보고, 에프 비 아이에 물어 보고, 백악관 비서실장한테 물어 본 거예요. 그랬더니 `아이구, 누구야? 소련의 상대역이 누구냐? ' 하는 거야. `유리 오시피언입니다. ' `아하! 시 아이 에이, 에프 비 아이, 백악관에서 제일 믿는 사람, 그 사람을 어떻게 상대역으로 잡았어? ' `그렇게 됐습니다. ' 상대역으로 내가 잡았지, 자기가 잡았나? (웃음) 그래 가지고 사인을 해 놓고 가져가라고 해서 사흘 후에 박보희 시켜서 가져왔는데, 그 사람을 내세워 가지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세계 지도층 인사들 3만 명을 전부 다 사인하게 한 것입니다. 시시한 것들은 그만두고. 이 가운데는 한 사람도 없지, 아마. 「있습니다.」 여기 한국 교수들 가운데도 너저분한 것들은 못하게 한 거예요. 출세할 수 있는 길이 생겼다구요. 이래서 그걸 이제 편성만 하게 되면….

그래서 `고르바초프 너 사인해라!' 이러니까, 문총재가 왔다 갔던 손님이지만 손님 말 듣고 믿을 수 있어요? 홍길동 같다는 소문도 나 있고, 문 엠파이어라는 불란서 사람이 쓴 책을 갖다가 번역해 가지고 반대파들이 야단하고 하니 말이에요. 잘됐다! 반대파가 있어야지. 씨름판에도 구경꾼이 있고 편이 있어야 재미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싸움하는데 아무것도 없으면 무슨 재미가 있어요? 나 그렇습니다. 오늘 여기 말하는 데도 불평하는 사람들이 있어야 할 텐데 왜 가만히 있나, 점심도 안 먹고 있는데. (웃음)

걸프 전쟁에 대하여

이런 등등의 문제를 엮어 가지고 이제 소련을 해방하기 위해서 3천 공장을 지으려고 하는 거예요. 3천 공장을 지으려면 필요한 돈이 3백억 달러인데, 요즘에 3백억 달러란 돈이 어디 있어요? 일화 어디 갔어, 일화? 3백억 있으면 좋겠지? 3백 억이 문제가 아니예요. 지금 4천억 엔이 생겨나는 거요. 그러면 2억조 원의 돈이 생겨요. 그거 쓸 데가 없어요. 그래서 `야야, 설레지 마라. 도적놈 많이 생기겠다. '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런 모든 시급한 정세….

요즈음 여기 야당 패들, 문총재의 통일산업을 놓고…. 이놈의 제일은행에서 국회에 보고했더구만, 경제 관리가 어려운 대표 단체가 통일교회라고. 이놈의 자식, 어디 두고 보자 이거예요. 제일은행을 일본으로부터 미국 지점장 만들어 가지고 출세시키고 성공시킨 것도 나예요. 조상을 몰라보고 이럴 수 있어? 이놈의 자식들! 몇 천억 엔을 한꺼번에 가 바꾸자 이거예요. 그런 말 들으면 기분 좋지? 여기 일화 패, 기분 좋지? 결국은 내가 손대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등등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걸프 전쟁에 있어서 미국이 앞장서게 되면 미국이 책임져야 되는 거요. 소련을 앞장세우게 되면 어디라구요? 중동! 지금 선두에서 싸우는 것이 뭐냐 하면 이집트입니다. 미군이 아니예요. 선발대 상륙군은 이집트, 사우디에 다 파송되고 있어요. 요전에 우리 편집국장이 보고했지요? 절대 선두에 아랍권을 세우고, 그 다음엔 미군이 서라는 거예요. 이스라엘은 맨 나중에, 할 수 없게 된 다음에 나서라는 거예요. 만일에 화학무기를 쓰게 될 때는 원자탄을 세례 내리는 거예요. 그야말로 주님이 올 때 불심판 받는다는 그 말이 이루어질 것이다, 나 그러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불심판. 유대 나라 미워하는 독일도 그러할 것이고, 구라파가 이렇게 된다면 말이에요, 구라파까지는 안 그러겠지만 이 반대하는 모든 전부에 불심판이 내릴 것이다 이거예요. 내가 그걸 하지 말라고 한 거예요. 그러한 입장에서….

그렇다고 해서 통일교회 문총재가 가는 길은 아무 지장이 없어요. 아시겠어요? 「예.」 그러니까 걱정하지 말고, 전쟁이 3개월 넘게 된다면 3년까지 갈지 몰라요. 대한민국 정부는 거기에 대처해 가지고 흐지부지 하지 말고…. 이것이 전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문총재 소개 화해로 말미암아 끝날지 모를 그때까지 연장될지 모른다 하는 것이 섭리관적인 면에서 보는 내용입니다. 사탄이 가야 할 3년 기간이 남아 있는 거예요. 3년에서 3년 반, 3개월 이내에 끝나지 않으면….

그래서 내가 고르바초프한테 얘기한 것이 뭐냐 하면 `3월달까지 40일을 중심삼고 이 중재를 내가 할 텐데 1월 15일까지 연장한 기간에서 40일 더 연장하소!' 한 거예요. 40일 연장하면 3월 초순이 다 되거든요. 3월 중순만 지나게 되면 사막지대에는 열풍이 불어오기 때문에 전쟁을 못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가을까지 끌 수 있는 좋은 찬스인데, 배포를 갖고 고르바초프가 나서려고 했는데, 그가 나서기 전에 바람에 놀라 가지고 먼저 공격해 버렸어요. 그랬더라면 전쟁 못하는 거 아니예요? 그렇지요? 자기 부하들 말이 귀하다고 선생님 말을 우습게 알아 버렸지.

그렇다고 해서 문총재 가는 길에 아무 지장이 없어요. 섭리상으로 볼 때 이것은 마지막 전쟁입니다. 아시겠어요? 잘못하게 될 때는 민주세계의 악도리들이 많이 죽을 거예요, 악한 녀석들. 또 중동에서 악한 녀석들, 이스라엘 나라도 악한 녀석들이 전부 다…. 그래서 돌아서 가지고 바로 가야 돼요. 요 사랑의 도리를 따라가는 개인의 도리, 이 길을 탕감지어 나온 문총재가 다 거느려 가지고 연결시킬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을 딱 맡아 쥐었다 이겁니다. 그래서 앞으로 대한민국이 사는 것도, 김일성이를 해방하는 것도….

하나님 중심하고 평화의 세계가 빨리 올 수 있게 하는 통반격파운동

김일성을 해방하는 것은 에서와 야곱의 문제와 마찬가지로 살려 줘야 되는 거예요. 대한민국의 복을 나누어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쌀 그냥 주겠다고 하지요? 쌀만 주지 말고, 쌀은 연년으로서 달라지는 것이니 기술을 줘라 이거예요. 그건 통일교회가 책임지겠다는 거예요. 세계 최고의 과학기술을 내가 갖고 있습니다. 아시겠어요? 당신들, 통일산업에 다 가 봤소? 「예.」 공장 몇 개 돌아 봤소? 스물두 개의 공장이 있어요. 그거 다 못 가 봤지요? 그거 다 돌려면 이틀 걸릴 거예요. 뭣이든지 다 만들 수 있어요, 내가 지령만 떨어뜨리면.

그렇기 때문에 걸프 전쟁에…. 이게 어떻게 됐는지 알겠어요? 걱정하지 말고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의 세계가 빨리 올 수 있게끔 국민을 결속해 가지고 평화의 문을 열기 위해서 남북통일 평화의 기준을 촉진화시켜야 돼요. 이것을 촉진화시키기 위한 운동이 뭐냐 하면 통반격파 운동이다! 아시겠어요? 「예!」 이럼으로 말미암아…. 남침 간첩들이 숨어 있는 곳은 여자들 품입니다. 여자들 치마폭에 안겨 있는 거예요. 치마폭 아래 숨어 있는 겁니다. 이들이 내려와 가지고는 남한에 있는 색시를 얻어서 돈 벌어다가 사돈의 팔촌까지 들어가 가지고 후원도 하고, 동네 문중들에게 인심도 쓰는 거예요. 그것이 남한 스파이 공작비 가지고 잔치해서 후대할 수 있는, 이름 있는 간판을 얻은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요걸 격파시켜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농민회, 카톨릭농민회 같은 데서 지금 내가 일으키려고 하니까 정면적으로 들고 나오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사탄세계의 공산당 편 될 줄을 누가 알았어요? 또 기독교 문총재가 공산당을 반대하는 괴수가 될 줄 누가 알았어요? 사탄을 막으려니 별수 없잖아요? 일선을 만들어야 돼요. 방어선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할 수 없다구요.

이런 모든 전선적 내용도 그렇고, 실전적 내용도 그래요. 세계 정상의 모든 것이 섭리사 가운데 벌어진 걸 볼 때 마지막 전쟁이에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이익 본 것은 바라바지요? 그렇지요? 「예.」 바라바 대신 내세운 것이 종교적 기준의 후세인인데, 이 후세인을 중심삼고 종교전쟁을 만들어 가지고 기독교, 주류 종교를 파괴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통일교회가 죽은 예수의 기반에 선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통일교회가 죽지 않고 살아 남아 가지고 통일적 기반의 좌우 체제를 갖춰서 돌아서 가지고 미국과 소련을 컨트롤할 단계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아무리 이라크가 큰소리한댔자 이라크권입니다. 국가 기준을 못 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아무리 크다고 하더라도 지금 민주세계 공산세계 체제가 방향을 갖춰 가지고 전진하는 그 기준에는 상대도 안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이렇게 볼 때 미국이 소련을 대해서 화해 공작을 하게 되면, 구라파는 자동적으로 그걸 원하게 돼 있어요. 그래서 미국이 여기에 전략적, 하나의 미래의 정책적 방향을 세우는 것이 뭐냐? 독일과 일본이 문제입니다. 독일도 요전에 얼마 얼마 하더니 50억? 「90억 달러입니다.」 일본도 그렇잖아요? 120억입니다. 싸움이 계속될수록 독일과 일본이 책임지는 거예요. 한국도 말려들어가고 있지요? 될 수 있는 대로 말려들어가지 말라는 거예요. 왜 말려들어가느냐 이거예요. 우리가 그럴 필요 없는 거예요. 꼭대기에서 컨트롤하게 되면 돈을 받고 시정해 줘야지, 왜 돈을 쓰고 해? 나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남북통일은 문선생으로 말미암아 온다

이제 앞으로 문총재 중심삼고 부시가 묻게 돼 있어요. `당신 고르바초프에게 지령하고 있는 분인 줄 알았으니, 이거 화해 붙여 주십시오. ' 화해 붙이는 데는 그냥 안 한다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북한을 전부 다 모가지 따라 이거예요. 그거 가능한 거예요, 고르바초프하고 해서. 그 다음엔 중공이 내 말 안 들을 수 없어요. `야야, 졸개 새끼야! 형님들이 이러는데 김일성 공산주의 패자, 패잔병으로 혼자 남아? 큰소리 하지 마! 말 들어!' 하게 되면 그건 듣게 돼 있어요. 듣게 되어 있는 거예요. 남북통일은 그거 그걸 승리한 후에 모두 엮으면 남북통일은 자동적으로 편성되는 것입니다. 그 때가 문선생으로 말미암아 온다 이겁니다. 문선생을 재림주라고 그러잖아요? 안 그래요? 참부모라고 그러잖아요?

참부모가 세계 판도를 닦아 가지고 좌우를 수습해서 하나로 갈 수 있는, 머리 컨트롤할 수 있는 중심과 수직적인 방향 일선을 맞춰 가지고 본연지 찾아가는 길을 악마가 막을 수 없어요, 악마가 따라와야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악마가 에덴 동산의 부모를 세계적 기준에서 타락시킨 것이 아닙니다. 개인적 기준에서 타락시킨 거예요. 조건적인 면에서는 세계적 조건을 물고 들어갔지만 문총재는 조건적이 아니라 실전적 무대에서 세계적 기준의 승리적 패권을 쥐고 돌아 왔다구요. 조건적인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아무 문제 없어요.

그러니까 한국은 걱정하지 말라 이겁니다. 요즘은 석유 문제 때문에 걱정하는데 석유를 거기서 사 올 게 뭐예요? 중공에서 사 오고 소련에서 사 오면 되지. 나한테 부탁하면 얼마나 잘 사 주겠나? 정말이라구요. 싸게 사 올 수 있다구요, 내가. 내가 지금 브로커까지 돼야 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흥미가 없다 뿐이지. 그러지 않으면 여기 사업하는 사람들을 브로커로 내세워서 어려운 회사를 도와 줄지도 모르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은 아무 걱정하지 말고 남북통일을 성취해야 됩니다. 한푼의 돈을 쓰더라도 거기에 쓰지 말고 남북통일을 위해서 쓰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것이 민족이 가야 할 첩경이라는 것을 이런 관에서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좌우의 역사는 이렇게 나라를 중심삼고 드러나 가지고 세계 판도를 해결짓기 위해 오신 예수를 중심삼고 세계 부모의 자리에 돌아가야 할 것이었는데 못 돌아갔기 때문에 오늘날 문총재 시대에 있어서 2천 년 만에 이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좌우가 혼돈 가운데 있는 여기에서 돌아서는 것입니다. 돌아서 가지고 가는 데는 본연지를 당당코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뭘 해야 되느냐? 수많은 종교들은 돌아설 때 돌아설 길을 몰라요. 모르니까 내가 돌아 데리고 가야 하겠으니 종교권을 연합해 가지고 내 뒤에 따라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회회교권, 불교권, 이번에 동방희랍정교, 더블유 시 시(WCC;세계교회협의회)의 책임자를 중심삼고 인도에서 교육하기로 되어 있어요. 동방정교를 대표하고, 그 다음엔 기독교의 세계교회협의회…. 세계교회협의회를 공산당이 컨트롤했다구요. 그거 내가 다 잘 아는 거예요. 거기의 세계적 책임자를 빼다가 교육하기로 약속 다 하고 왔다구요. 알겠어요?

지금 교파주의들, 희랍정교로부터 러시아정교는 지금 연락중이라구요. 자연히 달려 들어오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지금까지 반대하던 역사적인 로마 교황청의 대표들을 한 40명만 교육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신교국가인 미국에서는 이미 문총재를 환영할 수 있는 단계로 그 방향이 다 설정되어 있다구요. 이렇게 볼 때 종교권 혹은 정치권이 지금 눈앞에서 수습단계로서 전진하고 있는 것을 알지어다 그거예요. 아시겠어요?

남북통일의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는 통반격파에 열중하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걸프 전쟁에 대해서 염려하지 말라 이겁니다. 문총재 가는 길을 따라가면 모든 것이 다 해결될 것이다! 그거 믿어요, 안 믿어요? 「믿습니다!」 절반은 미쳤지. 그걸 어떻게 믿어요? 문총재 거짓말 잘하는 줄 몰라요? (웃음) 보라구요. 눈이 조그맣고 코가 요렇게 생긴 사람은 사기성이 농후한 거예요. 나같이 생긴 사람이 사기꾼 아닌 사람 있나 어디 조사해 보라구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라는 것입니다. 믿겠다고 결심했으니 그리 아시고….

걸프 전쟁을 통해서 이렇게 좌우의 전쟁이 벌어져 가지고…. 바라바권 종교가 나왔던 것을 수습할 수 있는 길은 뭐냐?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세계적 판도의 좌우를 소화할 수 있는 기반을 잡으면 바라바, 사탄이는 세계 판도권 내에 나타날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럴 것인데 기독교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싸움판이 벌어진 거예요. 잘못하면, 3개월에 끝나지 않으면 3년으로 연장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가만히 두고 봐요, 어떻게 되나. 가만히 보니까 단시일에 끝날 것 같지 않지요?

그렇게 알고, 우리는 그 기간에 있어서 남북통일의 주도 역할을 할 수 있는 통반격파를 중심삼고 여러분의 부처에 있어서, 동에 있어서, 면에 있어서 책임자를 맡아 가지고 모범적인 이사(理事), 사리에 밝은 대표자가 될지어다! 아멘! 「아멘!」 이것으로 문총재 장시간의 말씀을 끝내려고 합니다. 벌써 다섯 시가 되었네. (박수)

(행운의 열쇠를 바치자) 이게 뭐야? 행운의 열쇠? 우리 집에 행운의 열쇠 몇 백 개가 있다구요. 하나씩 다 나눠 주면 좋겠구만. (웃음) 아, 그렇게 많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미국 연수 받은 사람들, 여러분들의 몇 백 배 되는 패들이 왔다 갔다구요. 내가 원치 않는 열쇠를 왜 이렇게 갖다 주나 했더니, 그것도 뜻이 있어요. 사탄세계의 닫혀진 문을 전부 다 열라고 갖다 주는 거예요. 뭐라고 쓰여 있나? `원리 동 책임자 교육생 일동', 여기 동 책임자요? 「예.」하긴 동 책임자가 되겠지. 그러면 내가 앞으로 한 번 비밀리에 밤 열두 시쯤 해 가지고 이사들, 동 책임자 집을 싹 찾아가 볼 거라. 강의해야 됩니다. 알겠지요? 「예.」.

하늘 중심한 세계를 만들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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