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 모닝 에브리바디(Good morning everybody)?

​희망의 목적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고개를 넘어야 돼

​분수령을 영어로는 뭐라고 그래? 「디바이딩 라인(dividing line, 통역자)」 디바이딩 라인인가? 디바이딩 피크(dividing peak)지. 여기에 그런 말이 있나? 분수령이란 말을 쓸 수 있나? 그런 말이 있나? 「워터쉐드(watershed)」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 꼭대기면 꼭대기에서 물방울이 떨어지면 이것은 둘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두 세계로 갈라진다구요. 딴 세계로 갈라집니다.

오늘날 인간들은 희망의 세계를 찾아간다고 누구든지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의 세계는 어떤 세계냐? 희망의 세계를 찾아가기 때문에 희망이 이루어지지 못한 세계입니다. 희망을 이루려면 반드시 희망이 되지 못한, 희망에 반대되는 여건을 제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이 희망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세계가 그렇듯이, 만일에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은 어떨 것이냐?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했다는 사실은 희망의 목적을 향해 가기 위한 출발을 했다는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어떠한 분야에 종사해서 일을 한다면 그 일은 무엇이냐? 그 모든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과정적 현상입니다. 일이 끝나 가지고 완성이라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반드시 고개를 넘어야 됩니다. 이것은 필연적인 조건입니다. 그런데‘희망도 좋고 행복도 좋지만 그 과정적인 현상, 일이라는 것은 원치 않는다’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희망도 가질 수 없고 행복도 찾을 수 없다는 것은 당연한 결론입니다.

인간은 더 큰 희망을 추구해

그러면 여러분들은 큰 희망을 가질 것이냐, 작은 희망을 가질 것이냐? 큰 행복을 추구할 것이냐, 작은 행복을 추구할 것이냐? 어느누구에게 물어도 다 큰 것을 원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작은 것은 다 싫어하는 것입니다. (웃음) 전부 다 큰 것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동양 사람이든 서양 사람이든, 어느 나라 사람이든간에, 인종을 초월해 가지고 사람이라면 누구나 원하는 것입니다.

그럼 과거 사람은 어땠을 것이냐? 마찬가지입니다. 미래 사람은 어떨 것이냐? 인류는 희망의 곳으로 계속 전진한다 하는 결론을 우리는 여기서 찾을 수 있습니다.

자 여러분, 왜 큰 것을 좋아하느냐? 돈도 말이예요, 쓸 만큼 있을 때는 괜찮지만, 너무 많으면 그것이 짐이 된다구요. (웃음) 금고도 없고 누구든지 문을 열고 들어올 수 있는 이런 집이 있는데, 만일에 여러분이 그집에 꽉차게 황금덩이를 갖고 있는 주인이라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불안하겠어요? 얼마나 불행하겠어요? 그것은 행복이 아니라 도리어 불행이 된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큰 것을 원한다면, 만약에 그 큰 것을 차지했다 할 때는 어떻게 할 것이냐? 여러분이 감당할 자신이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큰일이라구요. 선생님 입장에서 보게 된다면 통일교회 교인들이‘아이고! 우리 선생님 한번 만나고 싶다. 조용히 한번 만나 얘기하고 싶은데 만나 주었으면…’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그게 좋은 일이예요, 나쁜 일이예요? 「좋은 일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있어서는 좋은 일이지만,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큰일이라구요. (웃음) 아마 24시간, 일년 열두 달 동안 계속할 것입니다. 그게 뭐가 좋은 거예요? (웃음) 그러니 그렇게 묻게 될 때는 이것은 참 답변하기 어려운 것입니다.

좋기는 좋은 것인데 그게 왜 그럴 수 있기를 바라는 때하고 그렇게 된 때하고 다르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만나 주지 않는다고 해서‘나만 안 만나 준다’고 불평해서는 안 돼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와 같은 마음을 평면화해야 됩니다. 만민과 더불어 행복을 나누는, 그와 같은 것을 배우는 것이 행복을 나누는 것이 됩니다.

여러분들이 선생님의 입장에서 모든 만민을 대하여 이야기할 때, 누가 먼저 얘기하게 되면 싫다고 하지 말고 잘 들어 주라는 것입니다. 부모와 같이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아주 뭐 오순도순 밤을 새워 가며 들어 주고, 상대해 주는 그런 놀음을 평면적으로 하면, 레버런 문이라는 한 사람을 중심삼고 온 세계와 더불어 그와 같은 기쁨을, 행복을 나눌 수 있는 터전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선생님을 만난 사람보다도 더 위대합니다. 그럴 것 같아요?「예」

이와 같은 논리를 확대시켜 봅시다. 만일에 우주에 중심되는 하나님이 있다 하면 하나님을 한번 만나고 싶어요? 「예」 왜 만나려고 해요? 만나면 내가 좋을 것 같아서 만나려고 해요, 나쁠 것 같아서 만나려고 해요?「좋을 것 같아서요」 그러면 그 하나님을 전부 다 만나면 어떡하겠어요? (웃으심) 생각해 보라구요. 사람 욕심 같으면 춘하추동 사시장철 한 번씩 만나고 싶을 텐데, 그거 그렇게 만나 줄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그거 하나님 해먹겠어요? 사람 만나는 것이 하나님의 본업이예요? 하나님이 사람 만나는 것이 본직업이겠나요, 사랑하는 것이 본직업이겠나요? 「사랑하는 것이요」(웃음)

그러면 사랑은 그저 이마를 맞대고 보면서 사랑하는 거예요, 저 천리 만리 떨어져서도 사랑하는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은 멀어질수록 더 간절하다구요. 그런 법칙이 있다구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맞는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뭐, 미국의 젊은놈들이야 뭐 별의별 짓 다 해봤기 때문에 그런 것 다 알겠지요. 자기 사랑하는 사람도 그리워하고 말이예요. 같이 있을 때는 모르지만, 갈라 놓으면 야단들이야 이게.

여러분이 아까 말하기를 희망도 큰 것이 좋고 행복도 큰 것이 좋다고 했는데, 그 큰 것이 좋다고 하는 것은 동물계에 있어서 원숭이도 아마 같은 생각일 거라구요, 원숭이도. (웃음) 어떻게 생각해요? 「아닙니다」이것은 사람에게만 있는 특권이예요.

그러면 왜 큰 것을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자기를 통해서 세계와 관계를 맺고, 모든 것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넓은 평면적 기반을 갖자는 것입니다. 백인들은 말이예요, 백인들은 백인들끼리 연락하는 게 큰 희망이예요? 「아니요」 그럼? 「누구나 다 좋아해야 됩니다」 누구나 다 좋아해야 됩니다. 흑인도 다 좋아해야 된다는 거예요. 흑인은 빼놓고 좋아한다, 그건 안 된다구요. 백인은 백인끼리 좋아하고…. 자, 동그라미를 그리고 흑인들은 멀리 가라 하게 되면, 흑인은 이 주위로 모인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할수없이 가장자리로 모인다 그 말이라구요.

이렇게 볼 때, 이것을 중심삼고 희망이 안에서부터 나가느냐, 밖에서부터 찾아오느냐? 「안에서부터 나갑니다」 「밖에서부터 찾아옵니다」 여러분들이 더 큰 희망을 찾아간다는 게 뭐예요? 인사이드 아웃이면 내 안에 벌써 있는데 뭐. 그걸 알아야 됩니다. 역사는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목적과 희망을 가지면 몰리고 쫓길수록 하나돼

망하는 민족은 어떠한 민족한테 망하느냐 하면 자기보다 우수한 민족한테 망하는 게 아니라 자기보다 저급한, 자기보다 못한 민족한테 망하는 수가 많다구요. 그건 왜 그러냐? 압박받는 사람은 단결합니다. 단결하는 거예요. 추우면 단결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단결합니다. 부딪치면 어떤게 깨지느냐? 단단한 것은 안 깨집니다.

여기 유대인들 손들어 보라구요. 많다구요. 내려요. 지금 전세계에서 유대인이 문제라구요. 여러분들이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유대인들이 왜 우수하냐? 그 유대인이 우수한 게 아니라구요.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라구요. (웃음) 어떻게 돼서 그렇게 특출하게 되었느냐? 자꾸 들이모니 자꾸 들이 올라갈 밖에요. 유대인이 아닌 단일민족이 있어 가지고 반대받을 때는 이들이 망하지 않지만, 유대인이 반대하게 될 때는 망할 때가 온다는 겁니다. 그 말이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몰리고 쫓기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예요. 목적을 가지고 희망을 가지고 몰리고 쫓길수록 우수한 민족이 되고, 우수한 승리자가 되어서 역사적인 그 무엇을 남기는 민족이 된다는 것입니다.

자, 통일교회는 지금 어때요? 핍박하나요, 안 하나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흑인도 몰아대고, 백인도 몰아대고, 오색인종이 몰아 대면 그 오색인종이 하나된다는 거예요. 오색인종이 필요로 하는 희망을 가진 통일교회를 몰아댈 때는 오색인종이 완전히 하나된다는 거예요. (박수) 전세계가 백인, 흑인, 아시아인 할것없이 전부 다 핍박받는 거예요. 이게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좋은 거예요」 그게 언제 끝나는 거예요? 그게 바로 끝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완전히 하나되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여기에 고기압권이 있고, 여기는 저기압권이 되었다 하게 되면 공기가 오지 말라고 한다고 안 오나요? 여기서 이렇게 하나되면 자연히…. 그래서 하나된 것이 강하게 되면 그다음에는 여기서부터 영향을 주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들도 하나되었어요?「예」 하나되었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자, 백인이 걸어갈 때 흑인이 오면‘저기 흑인이 온다’하는 생각 하나요. 안 하나요? 또, 흑인이 걸어갈 때 백인이 오면 백인이 온다는 생각 하나요, 안 하나요? 어때요? 사람이 온다고 생각하나요, 백인이 온다고 생각하나요, 흑인이 온다고 생각하나요? 「사람이 온다고…」 그러면 하나님보다 낫게요? (웃음) 하나님도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흑인이 오면 ‘아, 저기에 흑인이 온다’고 생각하지만, 생각하는 동시에 ‘아, 인류를 사랑한다!’ 사랑하는 마음이 따라간다구요. 그것이 인간같이 ‘아이고! 원리가 그렇게 됐고 선생님이 그렇게 얘기했기 때문에 내가 한다’ 하는 것이 아니라, 동시에 그런 생각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보다 먼저 ‘내 아들이다, 내 딸이다’ 하는 생각을 한다는 거예요.

자, 여기 백인들 가운데 얼굴이 새까만 형제들이 있는 사람 어디 손들어 봐요. 머리도 검은 형제들이 있으면 손들어 봐요. 자기 형제들 가운데 그런 형제들이 있을 것입니다. 어떤 아이를 보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는 완전히 노랑머리고 눈이 새파란데도 태어난 아이는 검정 머리이고 눈도 갈색 눈인 아이가 태어난다는 거예요. 이렇게 될 때 ‘이 애기가 내 아들 인가? 내 딸인가?’ 할 겁니다. 그건 미국에서 사는 사람은 실감나리라고 봅니다. 자, 부모가 볼 때 어떨까요? '너 머리가 이렇고 눈이 이런데 내 아들이냐?' 그런 생각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무얼 생각하겠어요? 내 아들이다,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거 다 문제가 안 되는 거예요. 또, 형제들끼리 ‘야! 너는 동양패니 동양으로 시집가라. 우리 백인 하고 결혼 못 한다’ 그러나요? 그것을 생각하기 전에 형제라는 생각을 먼저 하는 거예요.

분수령은 3점을 각으로 확대시킨 것

그러면 이제 모든 것이 한계선에, 경계선에…. 여러분들, 성경에도 보게 되면 3수가 많이 나오는데. 3수가 왜 귀하냐? 왜 귀하냐 이겁니다. 3수는 3점을 통한다는 거예요. 3점을 거쳐야 모든 조화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얼굴을 가만히 보라구요. 전부 다 3점 구조로 연결되었다는 거예요. 눈도 보면 이렇게 딱 되어 있어요. 그렇지요? 여기 이렇게 보면 3점이 나와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

여러분, 영점이…. 무엇을 보거나 잴 때 영이 있어 가지고, 거기에서 위로 올라가고 아래로 내려가고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 세계의 출발이 벌어지면 상대적인 세계의 존재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까 말한 분수령, 이런 고개란 것은 무엇이냐? 3점을 각으로 연장시킨, 각으로 확대시킨 것입니다. 하나, 둘, 셋, 그렇잖아요? 이걸 생각하게 될 때 반드시 상대적 관계를 생각하게 된다구요. 여기서 3점이 연결되어야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상이 그렇게 된다구요.

남자하고 여자하고 하나되어라 할 때는 말이예요,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닌 과정을 거쳐야 된다구요. 자, 이것이 남자고 이것이 여자라구요. 이것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남자 자리가 없다구요, 있는 것 같지만. 사람 눈도 보게 되면 둘이 아니예요. 전부 다 3점을 중심삼고 있다구요. 눈이 하나는 여기에 있고, 하나는 여기에 가 보라구요. 얼마나 틀려요? 기분이 얼마나 좋겠어요? 같은 거리에 딱 3점을 표준해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거리가 똑같다구요. 사람 관상을 보면 그런 걸 봅니다. 척 볼 때 이것이 수직이 되어 있느냐 하는 것을 대번에 갈라낸다구요.

사람이 웃는 게 좋아요, 안 웃는 게 좋아요? 「웃는 거요」 왜 웃는 게 좋아요? 보라구요. 입을 다물었을 때는 일자(一字)라구요, 일자. 일자는 조화가 없다구요. 직선상에는 조화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웃을 때는 원형이 된다 이거예요. ‘하하’ 할 때 동그래진다구요. 둥근 게 왜 좋으냐? 둥근 것은 어디든지 구를 수 있다구요. 어디든지 갈 수 있다구요.

여러분들, 여기에서는 풀(Pool;당구)이라고 하나요? 다마(だま) 치는것 말이예요. 그것은 둥글기 때문에 어디든지 맞으면 잘 간다구요. 사람 몸뚱이에서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이냐? 둥글하게 생긴 것일수록 귀하다는 것입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 보라구요. 우리 심장도 그렇지요? 그 다음엔 이 신장도 그렇지요? 중요한 거예요. 그리고 간장도 길기는 해도 전부다 원형을 그리고 있다는 거예요.

건강한 사람을 척 보게 되면 이게 납작한 사람이 아니예요. 둥글다구요, 나무통같이. (웃음) 앞을 보면 크다구요, 앞을, 여자들, 이런 거 필요 하다구요. 자기가 시집가려면 말이예요. 앞으로 볼 때 고운 상보다도 옆으로 볼 때 이렇게 폭이 넓어야 된다구요. (웃음) (녹음이 잠시 끊김)

존재하는 모든 것은 우주와 상대적 관계를 맺고 있어

하나님은 이 우주를 전부 돌게 지었어요. 해도 달도 둥그렇고, 별은 어때요? 별은 각이 져 있지요? (그림 그리심) 「아니요」 그러면 어때요? 둥글수록 우주에 오래 존재합니다. 웃는 것도 다 그런 의미에서….

그런데 ‘음-’(표정을 지으심) 이게 얼마나 샤프해요? 각이 졌다는 거예요. 웃을 때는 여기만 웃고 다른 데 가만히 있으면 좋겠는데 어때요? 웃을 때는 얼굴 전부가 움직여요, 여기 눈만 움직이고 입만 움직여요? 「전부 다 움직여요」 코도? 「예」(웃음) 그렇기 때문에 코가 뻣뻣해 가지고…. 웃을 때에 얼굴을 활짝 펴고 웃는 사람은 두고 보라구요. 그렇게 웃는 사람은 마음이 나쁜 사람이 없습니다. 말해 보기 전에 웃는 것을 보고 대번에 그것을 압니다. 입은 웃는데 눈과 코는 안 웃는 사람이 있어요. 또 눈 코는 웃는데 얼굴은 안 웃는 사람이 있어요. 얼굴이 전부 다 웃으면 왜 마음이 좋으냐?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룰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은 어디를 가든지 다 어울린다는 것입니다.

자, 웃는 것이 지나가면 그다음엔 무엇이 벌어지느냐? 좋은 것이 벌어집니다. 웃는 일을 계속하면 무엇이 벌어져요? 무엇이 시작되느냐 이겁니다. 예술이 시작됩니다, 예술. 오페라 같은 식으로 말이예요. 미적인 모든 감각이 발전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울 일이 생겼는데 춤추는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노래하는 사람이 있어요? 없습니다. 그러니까 모든 것이 이 우주와, 모든 존재세계와 관계를 갖고 벌어지는 것입니다. 상대적 관계를 갖는다 이거예요. 반드시 3점을 관계맺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 두 개의 손이 같아요, 안 같아요? 「같습니다」 이게 같은 거예요? 원래는 이게 이렇게 해서 이렇게 됐으면 이것도 이렇게 되어야 같은 거예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그런데 이게 같은 거예요? (웃음) 같지 않다구요. 어떻게 같아요? 반대로 해야 같다구요. 이렇게 하든가 이렇게 해야 같다구요. (웃음) 여러분, 이 손이 필요해요?「예」 손은 일을 할 때에 반드시 원형을 그려 가지고 하게 됩니다. 손을 마주 잡을 때 어떻게 잡아요? 이렇게 잡아요, 이렇게 잡아요? 해보세요. 제일 가까운 거리로 이렇게 해서 잡지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자연히 이렇게 됩니다. 자연히 원형을 그린다구요. 그렇지요? 왜 그래요? 그렇게 잡아야 어색하지 않다구요. 걸을 때도 말이예요, 이렇게 가면 얼마나 좋아요? (웃음) 3단계예요. 하나, 둘, 셋, 이게(팔) 왜 셋이 됐어요? 눈, 코, 입, 하나, 둘, 셋, 그런데 이게 하나 없다고 생각해 봐요. 왜 눈은 들어가고 코는 나왔어요? 원형을 그리려고 그런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관점에서 사람을 보면 잘났는지 대번 알아요. 이 사람은 무슨 타입이다…. 얼굴이 이렇게 생긴 형이 좋아요, 계란형이 좋아요? 요게 좁은 사람은 중년에 좋지 않다구요. 사람 얼굴이 이렇게 들어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여기가 이렇게 된 것이 안 좋다구요. 계란형을 다 좋아 하는데, 왜 좋아하느냐? 하늘이 크다 이거예요. 위가 커야 된다는 거예요. 만약에 눈이 여기에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웃음) 왜 눈이 맨 위에 있어요? 그건 높은 데서 모두 관찰하는 거예요. 높을수록 잘 보인다는 것입니다.

이 눈은 하나님을 상징하는 거예요. 코는 아담 해와를 상징합니다. 코는 이렇게 보면 하나인데 둘로 되어 있어요. 그래 가지고 들어가서 하나 되는 거예요. 그건 아담 해와를 상징한 것입니다. 그러니 이혼할 수 있어요? 할 수 없다구요. 이혼하면 이거 잘라 버리는 거라구요. 절반을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그다음에 입은 뭐예요? 입은 왜 평면으로 되어 있어요? 입은 평면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입으로는 땅의 것을 먹는 거예요. 무엇을 먹을 때는 세 가지가 다 운동을 한다구요. 눈도 운동하고, 코도 운동하고, 입도 운동합니다.

자, 코는 왜 냄새를 맡게 했을까요? 사람을 상징했기 때문에 사방을 포괄하기 위해서입니다. 또 귀도 마찬가지예요. 사방을 연결합니다. 눈도 사방을 연결하려고 총동원합니다.

여러분도 음식을 먹을 때 서양음식만 좋아하면 안 돼요. 동양음식도 먹고 다 먹고 싶지요? 사방을 통하고 싶지요? 여러분들 중국요리 좋아해요? 「예」 그렇다구요. 사방을 다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극반대입니다. 반대인데도 불구하고 이것이 하나돼야 됩니다. 거기에 조화가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 오른손을 써요, 왼손을 써요? 「오른손」 어디 오른손을 쓰는 사람 손들어 봐요. 또 왼손 쓰는 사람 손들어 봐요. 통일교회 들어와서 많이 고쳤겠지요? 그런데 오른손이 말하기를 ‘야, 너 왼손은 아무것도 하지 않으니까 이리 와’ 해서 이렇게 가나요, 둘 다 와 가지고 합하나요? 손 잡는 것을 보면, 어떤 사람은 이렇게 찌그러지게 잡는데 이런 사람은 곁길로 갑니다. 사람이 바르지 않다는 거예요. 벌써 손을 잡으면 콧날과 눈과 딱 초점이 맞게 잡아야 돼요. 길을 걸어가는 데도 언제든지 똑바로 걸어가야 됩니다. 이렇게 가면 안 됩니다. (행동을 해보이심)

축구하는 사람들, 미식축구말고 일반축구 하는 사람들이 대개 오른발을 많이 씁니다. 그런다고 걸어갈 때 오른발이 더 많이 가나요? 보조를 맞추어 가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강하게 하나됩니다. 강하게 하나된다는 거예요.

경계선을 넘나들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조화를 이를 수 있어

여자 여자끼리 서로 강하게 하나돼요? 반대의 성격을 가진 남자하고 하나 되는 게 강해요, 여자 여자끼리 하나되는 게 강해요? 어떤게 강해요? 「반대의 성격을 가진 사람하고…」 여자는 세 명만 모이면 그저 싸움만 하고 동네를 들추고 다닌다구요. (웃음) 여기 미국도 그래요? 「예」 여자들, 이거 알아 두라구요. 여자 셋(姦)이 있는 글자는 세상에서 제일 나쁜 자라구요. (판서하심)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있어야 돼요. 남자가 있어야 조용한 것입니다.

자, 왜 반대 성격이 하나되는 게 강해요? 전기 작용도 그렇지요? 그러면 동양 서양이 전부 같아야 되겠나요, 반대여야 되겠나요? 「반대여야 됩니다」 전부 반대입니다, 반대. 왜 그래요? 그래 가지고 뭘하자는 거예요? 왜 거 반대로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동양하고 서양이 하나될 때는 마지막입니다, 사랑으로 묶을 수 있다면 마지막입니다. 경제적으로나 정치적으로 묶는 것은 갈라질 수 있지만, 사랑으로 묶게 되면 마지막입니다. 그래서 요즘 서양 사람들이 서양보다는 동양을 좋아하고, 동양 사람들은 동양보다 서양을 좋아합니다. 까꾸로 됐다구요. 알겠어요? 재미있는 것이 여기 백인들을 동양에 갖다 놓으면 동양의 맛을 느끼면 동양에서 살겠다고 하고 말이예요, 또 일본 사람이라든가 동양 사람을 서양에 갖다 놓으면 서양에서 살겠다고 합니다. 그런 현상이 벌어진다구요. 왜? 자극이 많기 때문입니다. 더운 물하고 찬물이 합하면 폭발한다구요. 그렇지요?

그래서 앞으로는 결혼도 세계적인 결혼을 해야 됩니다.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역사상에 그러한 놀음 하는 기수입니다. (박수) 이렇게 이야기 하다가는 한정이 없다구요. 자, 이렇게 3점 관계를 통하는 데는 반드시 경계선이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경계선. 경계선을 넘나들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것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자, 미국을 보면 이 미국이 민주주의 나라예요, 무슨 나라예요? 어떠한 나라예요? 「민주주의」 말은 뭐 민주주의 하지만 말이예요, 사실은 공산주의보다도 더 심한 데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무엇이? 인종차별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데 있어서는 공산당으로부터 비난 받을 거라구요.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도 말이예요, UN총회에서 대사들끼리 모여 가지고 있는 데서 미국 대사에게 ‘당신네 나라에 종교자유가 있소, 없소?’ 하고 물으면, ‘어 종교자유 있지. 있고말고’라고 대답하는 거예요. 그러면 ‘레버런 문에 있어서도?’ 묻는다는 거예요. (웃음)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인종차별에 대해서는 공산당보다 더하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세금에 있어서도 공산당보다 더하다는 거예요. 공산국가에서는 토지를 다 분할해 줘 가지고 세금은 3분의 1밖에 안 받아요. 여기는 뭐 절반, 뭐 어떤 사람들은 80퍼센트 정도를…. 어떻게 보면 개인적으로 생활면에서 꼼짝못하게 억류되어 있다구요.

또, 법을 중요시하는 것은 좋다구요, 법을 중요시하는 것은. 그건 좋은데 세계적인 큰 변혁이 오게 되면 이 나라가 참 곤란을 받을 것입니다. 자, 법권을 중요시하느냐, 인권을 중요시하느냐? 어떤 거예요? 어떤 거예요? 「법권」 「인권」 이거 보라구, 이거. 법권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고 인권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어떤 거예요? 「법권」 「인권」(웃으심) 그 문제가 복잡하다구요. 민주주의라는 것이 법주주의예요, 인주주의예요? 「법주주의」 「인주주의」 그게 문제라구요. 응?

그런 관점에서 미국이라는 나라를 가만 보게 되면, 어떤 면에서는 척보면 좋아하기 쉽지만, 근본적으로 파고 들어가게 되면 좋아하기 힘듭니다. 거기에는 반드시 민족주의 색채가 있습니다. 모든 것이 아직 고립되어 있습니다. 하나 못 되어 있습니다.

법과 인권이 조화되어야 됩니다. 사회보장제도라 해 가지고, 지금 뉴욕이 망하게 되었나요, 흥하게 되었나요? 노르웨이 같은 나라나 서구, 동구에도 사회보장제도를 뜯어고치지 못하고 큰 문제가 벌어졌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대학에 갈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대학 가서 공부하려면 얼마나 힘들어요? 대학교수나 노동자나 차이가 뭐냐? 차이가 없다는 거예요. 앞으로 젊은 사람들이 나태해져 가지고 윤리도덕이 근본적으로 파괴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런 제도는 어차피 뜯어고쳐야만 됩니다. 한 때에 뜯어고쳐야 될 것이다, 이렇게 보는데 큰 야단이라구요. 이거 때문에 망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이 서구사회보다도 저개발사회에서 그저 남녀 노소를 막론하고 전국민이 일하고 활동하고, 그러면서 세계적인 사상을 가지고 노력하는 그런 민족이 있다면 그 민족은 세계 어떠한 민족이 갖지 못한 최고의 발전을 할 것입니다. 그렇다고 지금 서구사회가 전적으로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조화를 이루어야 돼요, 조화. 어려운 사람, 돈 있는 사람이 같이 일하면서, 그건 좋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건 하나같이 전부 다 놀면서…

미국에서는 흑인에 대한 사회보장이 잘 되어 가지고 후원하는데, 그것이 절대 좋은 게 아니예요! 흑인이 발전할 수 있는 길을 완전히 막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원조를 받을 때는 원조하는 사람들보다도 더 열심히 하면서 받아야 됩니다. 그럴 때는 원조를 해줘야 됩니다. 이건 아무것도 안 하는데 원조해 줘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나 말이예요? 그건 뉴욕이 암만 원조해도, 미국이 암만 원조해도 못 당한다구요. 절대 못 당합니다. 남미라든가 이런 데서는 여기에 오면 놀고 먹을 수 있으니까 전부다 여기에 찾아올 것이 아니냐. 그렇기 때문에 국책적으로 그러한 사회 보장제도를 새로운 방향으로 바꾸어 나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점차적으로 삭감해 나가는 운동을 해야 될 것입니다.

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자립해야 돼요, 자립. 신세를 지고 살면 죄예요, 죄. 신세지면 죄라구요. 그래, 선생님 돈이 많다면, 여러분들, 선생님한테 신세 질래요, 안 질래요? 「안 집니다」 여러분이 선생님한테 신세를 지우고 갈래요? 선생님한테 돈 벌어다 줄래요? 벌어다 줄래요? 「예」 오! 그러면 미국정부가 반대할 것입니다. 근본적으로 반대할 것입니다. ‘아이구! 레버런 문은 미국사회를 파탄시키는 괴물이 아니냐’라고 할 것입니다. 남들은 월급을 주면서 시키지만 나는 월급을 받으면서 시킨다구요. 반대라구요. 이게 하나되어야 미국이 살지, 하나 안 되면 못 사는 겁니다. 극과 극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시간이 많이 갔구만.

복귀의 출발은 말세에서부터

복귀의 분수령, 복귀가 뭐냐? 여기 있던 사람이 이쪽으로 왔습니다. 어떻게 되어서? 복귀되어서. 복귀는 다시 돌아가는 것입니다. 다시 돌아가는데 어떻게 가는 것이 빠르냐 이거예요. 돌아가긴 돌아가는데, 이렇게 된 것이 이렇게 돌아가는 것이 빠르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이렇게 가 가지고 이렇게 돌아가는 것이 빠르겠어요? 어떻게 가는 것이 빠르냐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우리 인간들이 뭘했다고 그러나요? 타상(墮上)했다고 그러나요, 타락(墮落)했다고 그러나요? 「타락」(녹음이 잠시 끊김 )

어디로? 지옥으로 떨어졌다 이거예요. 그래, 여기에서 복귀하려면 어디로 가야 돼요? 가는 데 있어서는 이렇게 돌아갈 것이냐, 이렇게 돌아갈 것이냐? 어디로 돌아가겠어요? 마찬가지라구요. 여기서 이렇게 되게 되면 3점이 통하나요? 「아니요」 어디로 가야 돼요? (판서하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역사적인 출발이 타락이라면 복귀의 출발은 언제 가야 되느냐? 복귀의 출발은 언제냐? 극(極), 여기서 극반대의 길을 가야 됩니다. 극반대의 점이다, 이론적으로 대번에 나온다구요. 그게 어디예요? 그것이 말세입니다. 그래서 종교에서 끝날이 오면 메시아, 주님이 온다, 새로운 희망의 세계가 온다고 하는 말도 다 이런 원칙에서 가능한 말이라구요.

그때는 어떤 때냐? 무엇이 끝이냐? 그때가 세계의 끝이라면 세계의 모든 것이 끝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는 어떨까요? 있더라도 무력한 때입니다. 있더라도 있으나 없으나 한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지금의 역사적 방향은 무엇이냐 하면 가정을 중심삼고 이루어지고 국가를 중심삼고 이루어졌는데 가정도 무너지고 국가도 다 무너진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왜 그래야 되느냐? 떨어진 세계권 내에 모든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여기 권내에 있는 것이 아니라 떨어진 권내에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상적인 하늘이 있고 반대적인 원수의 세계, 사탄세계가 있다면 사탄 세계와 하늘세계는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부정시키고 이 세계의 것을 긍정시킬 수 있는 새로운 운동이 일어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때가 어떤 때냐? 주님이 온다, 그런 말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때는 어떤 때냐 하면, 구시대에서부터 새로운 시대로 옮겨지는 때라는 거예요.

메시아는 아담의 이상형을 확대하는 일을 재현해야

자, 그러면 메시아가 나타나게 될 때 개인으로 나타날 것이냐, 나라와 더불어 세계를 가지고 나타날 것이냐? 한 사람이 온다면 한 사람이 와 가지고 가만히 있는데 가정이 생겨 나겠어요? 「아니요」 그러면 무엇을 찾기 위해서 움직이겠어요? 자기를 찾고 그다음에는 자기 가정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민족, 국가, 세계, 우주, 이걸 다 찾아야 됩니다. 그러면 지상지옥이 없어지겠어요, 안 없어지겠어요? 「없어집니다」 그러면 언제가 분수령 시대냐? 이때가 역사적인 세계 분수령 시대입니다.

그러면 여기서부터 출발하는데 내려가야 되겠어요, 올라가야 되겠어요? 「올라가야 됩니다」 올라갈 때는 가정으로 올라가고, 종족으로 올라가고, 국가적, 세계적으로 올라가서 이 점을 능가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결국은 개인이 이렇게 되었지만 이것이 발전해 가지고 개인이 가정으로, 사회로, 국가로, 세계로 올라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서서히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가운데 여기에서 민족적 과정도 거치고, 국가적 과정도 거치고, 세계적 과정도 거치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여기에서 이것이 하나 된다면 가정을 중심삼고 이것이 분수령입니다. 종족을 중심삼고 이것이 분수령이고, 국가를 중심삼고 이것이 분수령이고, 세계를 중심삼고 이것이 분수령입니다. 그렇겠지요? 메시아가 오자마자 ‘세계 이름으로 복귀다!’ 하는 것은 안 된다구요. 2천 년에 해당하는 이 기간을 20년 내지 200년 동안에 단축 복귀해야 된다는 말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래 메시아가 2천 년 동안 살 수 있나요? 「아니요」 그럼 2백 년은 살수 있나요? 「아니요」 그럼? 복귀원칙으로 볼 때 20년 내에 복귀운동을 하는 놀음을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3차 7년 기간에 할 것입니다. 21년이라는 것은 20년 넘어서면 21년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만 20세면…. 그걸 볼 때 우리 통일교회는 이것을 3단계로 분석해서 소생, 장성, 완성권 내에서 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메시아가 온다면 그 메시아는 무엇을 하기 위해서 오느냐? 개인적인 고개를 넘고, 가정적인 고개를 넘어야 될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종족적인 고개를 넘어야 될 것입니다. 민족적인 고개를 넘어야 될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국가적, 세계적인 고개를 넘어야 될 것입니다. 어디를 봐도 산이 전부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게 있을 거 아니예요? 그렇겠지요? 이런 고개가 반드시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틀림없이 이론적으로 그렇게 된다구요.

그러면, 옛날 아담 해와 때도 메시아가 필요한가요? 「아니요」 아담 해와는 뭐예요? 아담 해와의 개인완성은 오늘날 인류의 개인완성을 대표했던 것입니다. 그다음에 아담가정의 완성은 인류의 가정완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다음부터는 자동적으로 종족, 국가, 세계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그런데 타락했기 때문에 이것이 전부 다 깨졌다는 거예요. 그러니 다시 만드는 거예요. 우리가 다시 만드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가정을 중심삼고….

그러려면 메시아가 남자로 와야 되겠나요, 여자로 와야 되겠나요? 「남자요」 왜 남자예요? 창조를 아담부터 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이 끝날에 오는 주님은 어떤 분으로 오느냐?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아담의 자격, 인격관을 갖고 오는 것입니다.

아담이 타락한 후에 하나님께서 타락하기 전 아담과 같은 대신자를 보내기 위해서 몇천 년의 역사를 거쳐온 것입니다. 그러면 이 메시아는 와 가지고 맨 처음에 뭘해야 되느냐?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국가, 하나님을 중심삼은 세계…. (판서하심) 딱 마찬가지의 사상을 가지고 온다는 거예요. 그때는 자기 부처끼리 가정만 가졌으면 이상적인 세계는 자동적으로 미래에 이루어질 것이었지만, 지금은 어떠냐? 전세계의 미래형이 현실화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가정이 확대된 것이 세계입니다. 세계적으로 확대되었다는 거예요. 실체적으로 확대되었다는 거예요.

이 세계가 아담의 확대형 세계가 되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이 확대되기 전에 타락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확대되어서 아담 이상형이 못 되었으니 이런 아담의 이상형을 재현시키기 위한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 세계 인류를 전부 다 소화시켜서 아담 사상권 내에, 아담 인격권 내에 다시 몰아넣는 운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니 얼마나 힘들겠느냐 이거예요.

나를 부정하고 메시아와 하나되면 최대의 긍정이 돼

보라구요. 타락하지 않았던 아담 해와도 타락해 가지고 깨져 나갔는데, 타락한 인간들을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자리에 끌고 올라가는 것이 가능한 일이예요, 불가능한 일이예요? 거기에서 수많은 종족과 수많은 민족이 서로 갈라졌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심) 그것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사탄세계에서 제일 좋은 것,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것을 다 청산하고 휙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운동이 벌어지지 않고는 하나님의 세계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를 부정해야 됩니다. 나를 부정하기 전에 나를 부정시킬 수 있는 기준, 보다 차원 높은 나를 찾을 수 있는 기준이 성립되어야 됩니다. 그게 누구냐 하면 메시아라는 사람입니다. 메시아는 그런 사람이예요. 그래서 자기를 부정하고 이 사람과 하나되게 되면 내 최대의 긍정이 완결된다는 것입니다.

왜 자기를 부정해야 되느냐? 아까 말한 대로 사탄세계에 떨어진 이것을 초월하기 위해서, 벗어나기 위해서. 거기에 자기가 있고, 가정이 있고, 종족이 있고, 민족이 있고, 국가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기 가정을 부정하고 나서 메시아를 중심한 가정이 자기 이상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 가치는 이 세계의 가치보다도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을 이루면 여기에서 부모라는 말이 나오는데, 무슨 부모냐 하면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새로운 씨족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 가치가 자기 종족보다 보다 세계적인 것임을 알기 때문에 자기의 종족을 초월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부터 국가와 세계와…. 이런 사상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느냐? 아담가정 이상 실체화한 세계관, 그러한 세계 속에 있는 가정, 그러한 세계 속에 있는 개인이 하나의 축에 전부 다 연결되었다는 입장에 서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것은 이상적 사상적인, 생각하는 패이지만, 이것은 실제적인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나라가 어디예요? 하나님의 나라! 빌라도가 법정에서 예수님에게 너희 나라가 어디냐'고 물을 때도 하나님의 나라라고 했지요? 자, 여러분의 나라는 어디예요? 예수님 시대에는 킹덤 오브 갓(kingdom of God; 천국)이었지만, 우리 시대에는 킹덤 오브 갓 온 어쓰(kingdomof God on earth; 지상천국)예요. (박수) 그 내용이 무엇이냐 하면 생각 천국이 아니라구요. 실제 천국을 말하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지상천국 안에 인류 전부가 포함되어 있어요? 포괄하고도 남나요, 안 남나요?「남아요」 그래 통일교회에는 오색 인종이 전부 다 들어와 있습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이 경계선을 터뜨리기 위해서 얼마나 희생을 치렀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성경역사 6천 년 동안 싸워 가지고 다 터뜨려 왔는데 여러분들은 싸워 가지고 터뜨려 놓았어요? 몇 년 걸렸어요? 몇 년 동안 걸렸어요? 「7일수련으로…」(웃음) 그렇다구, 그렇다구.

그러면 통일교회가 얼마만한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볼 때에 기가 막히게 미운, 악당같이 미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기가 막히게 좋은 놀음을 하는 거예요?「기가 막히게 좋은 놀음…」 그러면 이 경계선이 전부 다 무엇이예요? 이것이 다 이 경계선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세상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희망이 없다는 거예요. 세계도 없어지고, 나라가 다 뭐야, 사회가 뭐야,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가 뭐야, 다 내용 없이 다 깨뜨려 버렸습니다. 미국이 원해서 오늘날 이렇게 망하게 된 거예요? 젊은 청년들이 국가를 반대하고, 자유주의사상을 가지고 프리섹스니 히피니 하게 된 것이 미국이 원해서 된 거예요?

그들에게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요? 나라가 있고, 세계가 있어요?「없습니다」 그게 뭐예요? 어디를 찔러도 다 구멍이 뻥뻥 뚫려 있다구요. 개인이 개인주의적 입장에서 개인을 망각하게 될 때…. 그 대신 하늘은 말이예요. 개인을 부정할 수 있는 사회가 되면 개인을 찾을 수 있고, 가정을 부정할 수 있는 환경이 되면 가정을 찾을 수 있고, 사회를 부정할 수 있는 세계적 환경권이 되면 사회를 찾을 수 있고, 국가 세계를 부정할 수 있는 시대가 되면 국가 세계를 찾을 수 있는 주의가 벌써 나올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민주세계도 끝입니다. 암만 민주주의 한다고 해도 민주주의 세계시대는 지나갔습니다. 공산주의 세계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지요? 미국이,‘오! 전세계 민주주의 세계여 하나되자!’해 가지고 하나되었어요? 지금 죽게 되었다구요. 세계 사람들이‘미국아!’환영해요? 미국을 차 버리는 거예요. 그렇지요? 공산주의도 국제적 공산주의 시대에서 민족적 공산주의 시대로 떨어졌다구요. 국가적 공산주의 형태로써 세계적인 공산주의를 암만 하려고 해봤자 불가능합니다. 이미 그걸 다 실천해 가지고 지나왔습니다.

민주주의는 어때요? 민주주의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 다 지나간 것입니다. 돈 가지고 민주주의 살 수 있어요? 어때요? 민주주의예요, 금주주의(全生主義)예요? 뭐예요? 거 새로운 주의, 금주주의, 뭐랄까? 머니즘(moneyism;돈주의)? (웃음)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돈이면 그만이라구요. 국회의원도 그저 돈! 돈! 돈! 그다음엔 권력주의입니다. 그게 민주주의예요? 「아니요」 민주주의도 다 지나갔습니다. 금주주의도 다 지나갔습니다. 민주주의라는 것은 전부 다 백인 민주주의지, 흑인 민주주의예요? 흑인을 위한 민주주의예요? 만약에 흑인이 대통령에 출마하겠다고 하면, 백인들이 흑인은 대통령에 출마하지 말라고 운동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여러분은 실력 있는 사람을 추대하겠어요? 어떻겠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공산(共産)의 산(産)이란 산업을 말한다구요. 물질을 말하는 거예요. 그러니 물건을 위주하는 공산주의보다 민주주의가 낫다구요. 그럼 맨 나중에 남을 것은 무엇이겠느냐? 암만 인권을 찾았다 하더라도 행복해요? 인권 찾아서 행복해요? 카터 대통령도, 오늘 저녁에 전세계적으로 인권을 찾았다 할 때, 그 시간에 자기 여편네가 죽으면 좋다고 하겠구만. 그걸 알아야 돼요.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이루는 데에 있어서 사랑이 모체가 되어 휴먼 라잇츠(human rights; 인권)를 찾고 사랑이 모체가 돼 가지고 공산주의 좋다고 해야 돼요. 자기 집안을 싸우게 만들어 놓고 휴먼 라이트 좋겠구만 그거. (웃으심) 그게 제일 휴먼 라이트이지, 그래요? 휴먼 라잇츠(human rights;인권)가 백인 흑인이 싸우고 그러는 게 휴먼 라이트예요? 만약에 민주주의라도 사랑을 모체로 한다면 세계가 하나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사랑을 모체로 해 가지고, 세계가 사랑으로 하나되기를 주장하는 그런 민주주의라면 그건 세계적인 민주주의가 될 것입니다. 공산주의도 마찬가지입니다. 진짜 참된 사랑을 위주로 한 공산주의라면 그것도 세계를 하나로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랑이 있다면 숙청이라는 말도 성립될 수 없습니다.

사랑주의를 부르짖는 사람은 레버런 문뿐

자, 사랑을 중심으로 한 세계주의가 있다면, 그것을 만민이 좋아하겠어요, 안 좋아하겠어요? 「좋아합니다」 그거 반대하는 사람이 있어요? 「없습니다」 민주주의 세계 사람도, 공산주의 세계 사람도 그거 반대 안 합니다.

자, 하나님이 있다면, 공산주의 세계대표 브레즈네프, 민주주의 세계대표 카터 대통령, 사랑주의 대표 레버런 문, 이렇게 세 주의 대표자가 하나님 앞에 가서 ‘하나님! 브레즈네프는 공산주의 세계 대표요, 카터는 민주주의 세계 대표요, 레버런 문은 사랑주의 세계대표입니다’라고 할 때, 하나님이 어떻게 하시겠어요? 어디에 관심이 많으시겠어요? 사랑주의를 뭐라고 그러나요? 러비즘(lovism)? 하나님이 볼 때에 ‘공산주의, 어 근사하다!’ 민주주의 카터를 보고 ‘용쿠만!’ 하겠어요? 누구에게 관심이 많을까요? 「레버런 문」(웃음. 박수) 생각해 보라구요. 말은 쉽지만, 그게 쉬운 일이냐 이거예요.

세계 역사상에 이러한 문제와 주의 사상을 비판하고, 역사를 비판하고 하나님의 전체 복귀사를 이런 한 이론적인 추리 밑에…. 그래 가지고 하나의 완성은 무슨 이론 논리가 아니고 사랑으로 완성할 수 있다는 테마를 내걸고 전세계 청년들 앞에 영향을 주는 사나이는 역사에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틀림없이 레버런 문이 처음 나온 사람이라구요. 예수님도 지상천국 이야기했어요?‘아- 하늘나라’만 이야기했지.

이 엉망진창이 된 세계에서 지상천국을 이루겠다고 하는 것은 미친 사람이라구요. 미친 놀음 하는 것 같다구요. 여러분은 가능하다고 봐요, 불가능하다고 봐요? 「가능하다고 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위해서 보따리를 다 싸 가지고 죽든 살든 가는 거예요. 무니인지 뭣인지 하고서…. 무니 되고 그다음엔? 「써니(sunie)」 그다음엔? 「킹이(kingie)」 (웃음)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은 미국 대통령이 될래요, 무니가 될래요? 「무니」 정말 그래요? 「예」 내가 여러분을 욕먹게 해서 좀 미안하지만 말이예요, 그런 자신을 갖게 한 것은 잘했다 이거예요.

‘무니’라는 것은 한국 말로 뭐냐 하면 말이예요, 비단 옷에 꽃을 수놓은 것(무늬)을 말합니다. 그다음에는 의논(문의)하는 걸 말해요. (웃으심) 그거 우연히 그렇게 맞았지만, 서양 사람들이 왜 우리를 보고 무니라고 하는지 그 이치를 알아서 하늘이 그렇게 만들었다고 나는 생각해요. 그리고 문하게 되면 말이예요. 달을 보게 되면 태양 빛을 직사광으로 받습니다. 태양이 없으면 우리는 빛이 없는 거예요, 우리의 태양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무니만을 좋아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말고 무슨 새로운 말을 하나 만들어 내야 되겠다구요. 뭐라 할까요? 「할렐루야」 아니예요. 아하! 그게 뭐예요? ‘아’는 감탄하는 거고 ‘하’는 하하하하….(웃음) 또 기도하다가 아멘 하지 말고 ‘아하’ 그러고 싶으면 그러라구요. (웃음) 우스운 말이 아니예요. 이렇게 되면 벌써 역사적인 새로운 한 언어문화의 기원이 되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아멘’ 대신 ‘아하’ 하게 되면, 벌써 그건 부정 못 하는 거예요. (웃음)

지금 몇 시예요? 관두지. 관둘까, 이제? 더해요? 「예」 여러분들 배 안고파요? 「예」 미국 사람들을 몇 시간씩 앉혀 놓고 이렇게 돌게 만들어 놓았으니 레버런 문의 수완이 그만하면 괜찮지요? 그렇지요? 「예」 이제 대강 알겠지요?

사랑만 있으면 지옥을 천국으로 만들 수 있어

여러분 생각에 개인완성이 있어요? 「예」 그거 다 갖고 있어요? 「예」 죽으면서도 ‘아, 개인완성’ 그래요? 그다음엔 가정완성, 그다음엔? 「종족완성」 그다음엔? 「나라완성」 그다음엔? 「세계완성」 그다음엔? 「우주완성」 하나님까지 완성해야 됩니다. 자, 그게 얼마나 멋진 사상이예요. 이런 사상으로 하나님을 완성시켜? 그렇다! 그렇다! 「아하」 무엇으로? 「사랑」 그거 다 이해되지요? 「예」 사랑을 중심삼고 개인완성,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완성, 사랑을 중심삼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전체를 완성하겠다고 하는 그런 사상이 있으면 이는 세계를, 하나님까지도 하나 만드니까 세계는 물론이고, 온 영계를 완전히 하나만들 것입니다.

사람뿐만이 아니라구요. 개 새끼도 주인이 사랑해 주면 좋아합니다. 꼬리를 젓고 이렇게….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 동산을 사람이 사랑하면 새들이 다 모여와서 지저귄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이 좋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취미가 무엇일까 생각해 봤어요? 문학작품? 예술? 하나님의 관심은 사랑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관심은 뭐예요? 「사랑」 누구를 닮아서? 「하나님」 그래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아들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아까 말한 희망이니 행복이니 하는 것도, 사랑 빼놓은 희망이 있어요? 사랑 빼놓은 행복 있어요? 희망이 없고 행복이 없더라도 사랑만 갖다 놓으면 희망은 자동적으로 붙는 거요 행복은 자동적으로 붙는 것입니다.

우리 아가씨들, 사랑 따라 시집갈래요, 희망 따라 시집갈래요? 무엇을 따라 시집갈래요?「사랑」사랑! 사랑 좋아해요?「예」 나는 사랑이 싫어요! (웃음) 그거 아니라고 하지만 너무 좋아서…. 밥을 맛있게 먹다가 너무 좋아서 넘기다가‘억! 억!’이러는 놀음과 똑같다는 거예요. (웃음) 진짜 사랑이 좋아요?「예」 보라구요.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는 아들딸의 손이 더럽고 추해도 자기 가슴에다 품고 넣고 싶다는 거예요.‘아이구! 저 손 더러워. 아이구! 목욕탕에 가서 비누로 몇 번씩 씻고 와’그러지 않거든. 그거 다 잊고…. 사랑으로만 지옥을 천국으로 만들 수 있다구요. 그거 이론에 맞는 말이예요? 이론에 맞지 않으면 가능한 이론이라도 된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사랑을 가지면 지옥을 천국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오늘날 여러분, 왜 레버런 문을 따라오는 거예요? 왜 따라다니는 거예요? 새파란 눈을 가지고 왜 따라다니는 거예요? 여러분 얼굴을 가만히 보면서 생각하게 되면…. 파랑 눈에 노랑 머리 백인이 아시아 사람 레버런 문을 따라다닌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옛날 같았으면, 오늘날과 같은 이런 기분이 날 것 같아요? 여러분이 그런 사람을 따라갈 것이라고 생각할 때에 기분 좋았을까요, 나빴을까요? 어땠겠어요? 우리 이쁘장한 아가씨들은‘에이쿠, 기분이 나쁘다’, 누가 그런 얘기를 해도 기분 나빠서 싸우려고 할 것입니다. ‘에- 이-’이랬을 거라구요. (웃음) 잡아다 일만 시키고, 새벽부터 시작해서 밤중까지 일만 시키고….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웃으심) 얼마나 그게…. 여러분, 얼굴 보다가 휙 돌아섰겠나요, 어땠겠나요? 별의별 짓 다….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자, 그런데 어떻게 됐어요, 여러분들이?

또, 친구라면 몰라도 아버지라고 한다구요. 거기에 또 뭐 참부모라 하고 말이예요. (웃음)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무엇이? 그렇게 만드는 데도 왜 좋아해요? 돈 받아 가지고 그래요? 권력을 받아 가지고 그래요? 아무것도 없다구요. 여러분, 주일날도 어때요? 선생님이 어디 갔다고 하면 벨베디아에 가야 되겠다고 생각해요. 안 가야 되겠다고 생각해요? (웃음) 그거 왜 그래요? 또 통역을 쓰고 말이예요. 영어로 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시간도 절반이면 될 텐데 말이예요. 왜 그래요? 그거 미친…. 세상으로 보면, 실리주의를 추구하는 미국 사람의 사고방식으로 보면 이게 얼마나 부조리한 거예요? 선생님 말을 들으면 괜히…. 그거 이상하다구요.

선생님이 만약에, 지금 어머니가 없기 때문에 이런 얘기 하지만, 어머니가 없고 장가를 간다고 하면 20대 소녀들은 전부 다 선생님 같은 남편을 한번 얻겠다고 원할 것 같아요, 안 할 것 같아요? 다 원할 것입니다. (웃음) 너희들, 젊은 사람들부터 80난 할머니도 하려고 할 것입니다. 할머니도, 죽게 된 할머니까지도. (웃음) 왜 그래요?

요전에 이스트 가든에 한국의 저명한, 아주 유명한 교수가 찾아왔어요. 찾아와 가지고는 이상하다는 거예요. 자기는 어디 가면 오래 있지 않기로 이름난 사람인데, 선생님만 대하면 웬일인지 가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옛날의 예수님이 세 제자하고 변화산에 올라가 가지고 예수님이 변화하는 그 모양을 보고 제자들이 예수님에게 여기에다 세 장막을 짓고 살자고 한, 딱 그격이라구요. 신선 놀음에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른다고 하는데, 딱 그 격이예요. 그거 왜 그래요?

개인적인 세계완성 하려면 개인적으로 세계를 공격해야

여러분, 무엇이 제일 좋다구요?「사랑」 사랑. 그러면 레버런 문이 도대체 어떤 사람이냐? 뭘하는 사람이냐? 사랑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 사랑이 어떤 사랑이냐? 세상 사랑이 아니라 영원히 영원히 남을 사랑입니다. 하나님까지도 포로로 할 수 있는 사랑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심상치 않은 세계사적인 문제라는 거예요.

내가 만일에 공산당 같은 사람이라면 여기 앉아서 명령만 하면 무슨 일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자 보라구요. 어떤 식구 한 사람이 저 철의 장막에 들어가면서 자기는 생명과 바꾸기 위해서 간다고 선생님에게 편지를 썼어요. 그런 사람이 있다구요. 그 편지가 지상에서 마지막일지 모른다고 결론을 지었더라구요. 자기 생명을 바치고, 자기 생명을 주고, 자기 생명을 다해서 그들을 사랑하고 인도하겠다고…. 그거 무서운 거예요. 내가 가라고 한 게 아니예요. 명령한 것 아니라구요. 자진해서 간 거예요. 공산당은 강제로라도, 위협해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시키지만, 자진해서 별의별 놀음을 다 하게 할 수 있는 것이 통일교회 레버런 문입니다. 그런 사람은 벌써 역사적 인물이 되는 거예요. 소련 민족이 상을 받을 수 있는 때가 오거들랑, 하늘은 이런 사람을 내세워 가지고 상을 받게 할 것입니다. 그걸 보고‘야! 너는 나보다 낫구나’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가 그런 사랑을 가져야 됩니다. 이 사랑과 하나되었기 때문에 큰 것입니다. 여러분의 부모가 납치를 해도 또 도망쳐 나오고…. 내가 도망쳐 나오라고 얘기를 안 해도 자기가 도망해 나옵니다. 그런 사람은 나를 만나지도 못한 사람이 많다구요. 얼마나 놀라운 사건인지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그런 사고방식을 가져야 됩니다. 개인완성, 가정완성, 종족완성, 민족완성, 국가완성, 세계완성, 천주완성, 하나님완성까지도 나로 말미암아 된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내가 움직일 때 세계가 왔다갔다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어요? 내 개인완성은 세계완성입니다. 세계완성은 내 개인완성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자신을 영원히 갖고 계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런 사상을 가지면 선생님하고 관계를 맺을수 있습니다. 내가 미국에 올 때는 동양 사람, 아시아 사람, 아무것도 모르는 한국 사람으로 왔지만, 내가 가는 데는 미국도 움직이고 천하가 다 움직인다, 내가 여기서 휘저으면 돌아간다고 생각합니다. 그럴 수 있는 동기가 없어 가지고는 결과가 안 나옵니다. 알겠어요? 강한 사랑일수록 효과가 빠릅니다. 사랑의 힘이 강할수록 빠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 지금 이때가 어떤 때냐? 통일교회가 반대받으면서 뭘해 왔느냐? 여러분 이런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개인적인 세계를 완성하려면 개인적으로 세계를 공격해야 됩니다. 싸워서 이겨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럼 개인적으로 한 나라 안에 가만 있고, 여기 벨베디아면 벨베디아에 가만 있는데 어떻게 세계적으로 반발해요? 세계적인 챔퍼언하고 대결하는 장소는 세계가 아니고 한 장소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이 세계를 움직이는 최고의 챔피언은 누구냐?「아버님」 무슨 아버지예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선한 영계의 챔피언이고, 사탄은? 악한 영계의 챔피언이요, 악한 사람 챔피언입니다. 하나님은 선한 영계의 챔피언이고, 선한 사람의 챔피언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싸울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싸운다면 심판관은 누가 되겠어요? 심판관이 있어야지요. 법이 있어 가지고 그 법을 어기면 감정하는 심판관이 있어야지요. 즉 말하자면, 이것은 하늘의 대표자를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자기 편의 선한 사람을 대표한 인류를 세워 가지고…. 개인적 선한 대표 시대, 가정적 선한 대표 시대, 이렇게 자꾸자꾸 높아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낮지요. 이건 점점 높아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판서하면서 말씀하심)

이래서 개인적으로 싸워 이기면 개인적 구원입니다. 여기에 한패된 사람은 그 승리권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이기고 그다음엔 이 기반을 가정에 연결해야 돼요. 이 기반을 연결해 가지고 가정적 기준을 중심삼고 싸워야 됩니다. 가정적 투쟁시대가 오는 거예요. 가정도 사탄이 지배하기 때문에 싸워 가지고 승리해야 됩니다. 그다음엔 올라갑니다. 그래 가지고 이 기반을 종족에 연결시켜야 돼요. 그런데 그것이 어떤 것이냐? 전부 다가 아니예요. 한 길이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갈 수 있는 길을 열어 놓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종족적으로, 민족적으로,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열어 놓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닦아 놓은 길을 중심삼고 이 길로 가는 사람은 사탄이 참소 못 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워싱턴 대회를 중심삼고 새로운 시대로 들어가

선생님이 1976년 워싱턴 대회를 중심삼은 때가 절정이었어요. 알겠어요?「예」 한국에서는 요때가 어느때냐? 1960년이었어요. 가정을 중심삼고…. 개인을 중심삼고는 1953년부터 7년간이었어요. 그때는 대한민국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잡아죽이려고 했습니다. 대한민국 어느 한 사람도 선생님 편은 없었습니다. 전부가 반대했습니다. 나라와 교회와 사회가 반대하는 그 자리에서 싸우면서 1960년을 맞이했습니다. 이때 처음으로 통일교회 축복, 합동결혼식을 했습니다. 합동결혼식을 중심삼고 수많은 종족, 전라도, 경상도…. 국민을 전부 섞어 버린 것입니다. 전부 섞어서 묶은 거예요. 각 도끼리 지금까지 얼마나 싸워 왔는지 몰라요.

맨 처음에는 그저 보려고 하지도 않았어요. 얼굴은 이렇게 되고 몸뚱이는 다 떨어져 있는 거예요. (웃음) 부모들은 더더우기나‘아이고! 집안 망하려고 전라도 사람 얻어 왔다, 경상도 사람 얻어 왔다, 함경도 사람 얻어 왔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다 섞어 놓았어요. 끝과 끝을 합해 놓았어요. 그렇게 결혼을 시켰다구요. 색시 집이 전라도면 신랑은 경상도 사람을, 함경도면 경상도 사람을, 전부 다 이런 놀음 해 가지고 씨족 편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을 편성했습니다. 이렇게 국가 중심삼은 씨족 편성을 완결하고, 이것을 세계 중심삼은 씨족 편성에 연결시키기 위해 1969년도에 세계 43가정을 축복해 줬습니다. 합동결혼식을 하고 나서 소동이 벌어졌어요. 대한민국도 발칵 뒤집어지고, 일본도 발칵 뒤집어진 거예요. 일본 국민이 전부 앞장서서 반대하고, 나라에서 반대하고, 국회에서 반대하고, 정계에서 반대하고, 전부 야단했어요. 합동 결혼식이 뭐냐고. 전세계적으로 혹인 백인 할것없이 다 반대했습니다.

미국에서는‘레버런 문이 우리 아들딸을 도둑질해다가 저런다’고 얼마나 반대를 했는지, 반대부모회를 만들어 가지고 뭐 어떻고 야단했다구요. (웃음) 미국에 있는 부모들이 말이예요,‘내가 레버런 문을 지지하고 통일교회를 지지하기 때문에, 우리 아들은 틀림없이 백인을 얻을 줄 알았는데, 우리 아들이 대표로 아시아의 한국 사람하고 결혼했다’하면서‘음 -음’반대하는 거예요. 반대하고 했다구요. (웃음) 그러다가 요즘 와서는 보니까 미국 며느리와 다르거든요. 사근사근하고 다정스러우니까 좋아서 ‘아이고, 사실은 내가 그렇게 반대하긴 했지만, 어떤 아들딸을 낳을까 염려해서 그랬다’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웃으심) 다 섞어 버렸어요. (박수)

그런 것을 다 해 놓고 그다음에 워싱턴 대회를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워싱턴 대회를 한 걸 알아야 돼요. 세계가 흔들리는 거예요. 미국이 레버런 문 때문에 진동했어요, 안 했어요? 지금도 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워싱턴 대회를 중심삼고, 3년 반 기간에…. 1973년 4월 30일, 영주권 받은 날부터 1976년 9월 18일까지 딱 3년 반이예요. (판서하심) 그렇지요? 내가 영주권을 못 받았으면 이런 놀음 못 한다구요. 벌써 쫓아냈다구요.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어요」 작년까지, 1976년까지 국무성이고 뭐고 할것없이 전미국이, 백악관에서부터 전부 다 총공격이예요. 이것이 1976년, 1977년, 1978년, 3년 동안에 넘어갈 것입니다. 그래 금년에는 우리가 공격하는 거예요. (박수)

금년부터는 반대하는 것이 다 지나갑니다. 3년 동안 무슨 IRS(Internal Revenue Service;미국 국세청)에서 와서 조사하고, AP통신이 어떻고 어떻고 야단하고, 국회에서도 야단했어요. 우리는 이미 그런 고개를 다 넘었어요. 레버런 문하고 부딪치는 거예요. 그런 거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조건이 성립 안 됩니다. (박수) 하나님을 대표한 레버런 문과 세계를 대표한 사탄의 대결입니다. 이 세계는 타락권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여기에 이런 길을 닦아 놓은 거예요. 하이웨이를 닦고, 나라를 찾고, 여기서 이렇게 되니 반대로 벌어집니다. 여기는 자꾸 무너져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기서부터 사방으로…. 여기 사람이 여기로 마음대로 갈 수 있고, 여기 사람이 여기로 마음대로 올 수 있고….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만약 워싱턴 대회를 안 끝냈으면 말이예요, 이것이 암만 이렇게 해도 이건 다 깨져 버린다는 거예요. 못 올라갑니다. 선생님이 영계에 갔다가 다시 재림할 것을 유언하고 죽어야 됩니다. 기독교가 수많은 희생의 대가를 치른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도 수많은 대가를 공산당 앞에 치렀을 것입니다. 그러나 워싱턴 대회를 끝냄으로 선생님이 1977년 2월 23일 선생님 생일을 중심삼고 새로운 시대로 들어간다는 발표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지금까지는 영계하고 육계가 전부 다 막혀 있었습니다. 그렇게 막혀 있던 것을 터뜨리는 거예요. 개인복귀, 가정 복귀, 종족복귀를 해서 터뜨려 가지고 조건을 세워서 이렇게 올라오는 거예요. 만약 워싱턴 대회가 없었다면 영계하고 육계가 막혀 버렸기 때문에 영계가 육계에 내려올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인간 세상에 와 가지고 자리를 잡고 일하지 못하고 조금 협조하다가 가야 됩니다. 왔다갔다해야 돼요. 이게 뚫림으로 말미암아 수많은 선한 영들이 자기 후손의 가정, 개인까지 찾아갈 수 있는 권이 벌어진 것입니다. 여기는 물론이요, 여기도 물론이요, 정도에 따라서 전부 올 수 있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내려와 가지고 뭘할 것이냐? 영계와 천국이 확대되는 거예요. 영계에서 여기에 자주 오기 때문에 사탄하고 영적으로 싸워야 되기 때문에, 영적 경계선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이런 시대에 들어오기 때문에 세계가 둘로 갈라지는 현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기독교도 갈라지고, 공산주의도 갈라지고, 가정도 갈라지고…. 전부 다 갈라집니다.

강하고 담대하라

자, 그러면 옛날에는 어땠느냐? 1976년 전까지는 싸우면 어느 편이 이겼느냐? 악한 편이 이겼습니다. 악한 편이 우세했습니다. 가인 편이 이겼습니다. 알겠어요? 왜? 이게 막혀서 전부가 사탄권 내에 있었기 때문에, 그러나 이제부터는 어떻게 되느냐? 이제부터는 길이 열려 무제한으로 영인들이 협조를 하기 때문에, 싸우면 싸울수록 아벨 편이 승리할 때가 됐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므로 금년에는 여러분이 강하고 담대하라! 강하고 담해하라! 전진과 도약을 해라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졸장부같이 가만 있지 말라는 것입니다, 졸장부같이. 내가 이렇지만 태리타운도 훅 불면 날아간다고 생각하고, 뉴욕도 훅 불면 날아간다고 생각하라구요. 선의의 문제를 일으키라는 것입니다. 우리 아가씨들이 꾀죄죄하게 옷을 입었지만 34번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앞 광장에 가서 러시아워 때에‘여, 길 가는 사람들 내 말 좀 들어 보소’하고 웅변도 할 줄 알아야 됩니다. 그런 문제를 일으키라는 거예요. 그러면 전부 들을 거라구요. 그런 선의의 문제를 일으키라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그래서 젊은놈들을 대해 지피 이피 이 자식아! 이게 뭐냐' 하고 비웃으며 침을 뱉을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돼요. 그렇게 할 거예요?「예」금년만 지나가면 여러분의 때가 없다구요. 뉴욕주를 중심삼고 알버니에서 인터뷰를 했는데, 우리가 완전히 때려잡았다구요. 우리 신학대학 인가를 안 내주다가 얼굴에 똥칠을 했다구요. 학자들도 일어나서 공격한 거예요. 앞으로는 하버드 대학에서 레버런 문 지지 데모가 벌어질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때가 왔다구요.

그런 여건을 내가 다 만들어 놓았어요. 다 준비해 놓았다구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알았어요? 「예」 레버런 문은 이제 죽더라도 실패한 사람이 되지 않습니다. 이제 조금만 더 나가면 공산세계 젊은이까지도…. 지금 소련에서도 프라우다나 TV를 중심삼고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야단이예요. 미국하고 싸움 붙이려고 한다구요. 그러면 자기들한테 유리하거든요.

보라구요. 공산세계 젊은이들도 레버런 문을 지지합니다. 공산주의 세계국가 소련이 나라도 없는 레버런 문 한 사람을 그렇게 공격하는 것을 보니까, 레버런 문이 크긴 크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미국 청년들도 미국이 레버런 문을 두들겨 패니까 대학가에서는 레버런 문 사진 갖기 운동이 벌어졌다구요. 그거 여러분 알아요?

미국 젊은이들이 어디 갈 데가 있어요? 히피, 이피 다 해보고, 교회도 가보고, 대학교도 다 가봤지만 갈 데가 없다 이거예요. 다 가봤는데 안가본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는 거예요. (박수) 이제 통일교회 들어오면 레버런 문이 거짓말을 해도 들을 만큼의 환경이 됐습니다. (웃음) 거짓말을 해도 들을 수 있다면, 사실 이야기를 하면 안 듣겠어요? 「들을 겁니다」 이렇게 걸어다니던 녀석이 거꾸로 다니려고 할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때에 전통을 안 세우면 큰일납니다. 알겠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미국 청년들과는 달라야 됩니다. 놀기 좋아하는 사람들을 때려 몰아야 됩니다. 일하기 좋아해야 됩니다. 고생하고 24시간 일해야 됩니다. 여기서는 전부 다 네 시간 일하자고 하는 이때에, 놀고 먹자고 하는 이때에 우리는 24시간 일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여기서 열네 시간 반 동안 이야기했어요. 통역하니까 일곱 시간 반, 한국에서는 열두 시간까지 했으니 한국 못 따라간 셈이지. (웃음) 앉아서 듣는 사람들도 미쳤고 말하는 사람도 미친 사람이지, 그게 뭐예요? 아침도 안 먹고, 점심도 안 먹고, 저녁때 가서 저녁만 먹고, 그러고 산다구요. (박수) 여기 벨베디아수련소에서 네 시간 얘기한다고 하면 한 사람이라도 와요? 한 사람도 안 오지. 어떻게 걸려들어 가지고 이렇게 앉아서 세 시간이고 네 시간이고 보내지요. 그 시간이 얼마나 긴 시간이냐 하면, 여기에서 비행기 타고 서해안 가기 만하다구요. 보통 다섯 시간이면 비행기 타고 서해안을 갈 수 있는 시간인데, 그 시간만큼 앉아서 듣고 말하고,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긴 시간이냐 그거예요. (웃으심) 그러니까 그게 미쳤지. 다 미쳤지. 지금 몇 시예요? 열 시가 됐구만. 이제 그만 두지요? (웃음)

통일교인들이 횡적으로 뜻을 받들면 선조들이 부활돼

이렇게 됐기 때문에 사탄세계에는 영적 현상이 자꾸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금년 초에 기동대 공연팀을 워싱턴에 보냈더니 죽은 대통령들이, 링컨이니 누구니 유명한 사람들이 나타나 가지고 ‘미국을 살려야 되겠다, 너희들이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하면서, 박물관이라든가 관공서라든가 특별한 곳은 전부 성염으로 성별해 달라고 하더래요. 그래서 서른 여섯 곳을 전부 다 성별했다나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여러분의 조상 가운데 선한 조상들이 한때는 기독교를 중심삼고 하나님 역사를 받들어 나왔지만, 이제 여러분이 횡적으로 통일교회 뜻을 받들면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은 여러분의 선조들이 전부 다 부활됩니다. 왜 그러냐? 모든 조상도 아담의 자식입니다. 하나님 역사는 유대교를 중심하고 기독교로 연결되었는데, 이제는 땅에서 횡적으로 전개됐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들은 기독교 수천 년 믿은 사람과 같이 선한 선조들을 연결해서 이 땅 위에 와서 일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벨이 가인을 구해야 됩니다. 영계하고 육계가 열림으로 말미암아 지상 아벨권에 있는 사람들이 천상 아벨권에 있는 가인형의 사람을 전부 다 복귀할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통일교회 가라고 영인들이 전도하는 거예요. 그래서 금년에 들어와서 새로운 무슨 종교 운동이 벌어진다면서 뉴욕 타임즈에 커버 스토리(cover story, 표지기사)도 내고 야단하지요? 그게 뭔지 알아요? 새로운 붐이 일어난다는 거예요, 새로운 붐이. 그 사람들이 뭐 옛날 그 교회에 가는 게 아니예요. 빌리 그래함 따라가는 게 아니예요. 통일교회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 그 사람들이 올 수 있게끔 선전하라구요. 이야기할 때는 간증하라는 거예요, 간증. ‘나는 젊었을 때 어느 학교를 다니고, 어떤 종교를 믿고, 어머니 아버지는 어떻게 하고, 감리교면 감리교에 다닐 때 신앙에 회의를 가져 가지고 반대하고, 교회 안 나가기 시작하고, 돌아다니면서 히피도 이피도 다 해봤다. 그래 가지고 망할 수 밖에 없었던 미국의 한 청년의 대표적인 사람이었다. 그런데 오늘날 내가 이렇게 가두에 서서 외칠 수 있게 된 것은 여러분이 싫어하는 무니, 레버런 문을 알고 나서부터 이렇게 됐다’ 이렇게 간증하라는 거예요.‘옛날엔 나를 위해서, 내가정을 위해서, 내 나라를 위해서 살던 사람인데, 이제는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살 수 있고, 세계 인류를 형제로 생각할 수 있는 자신이 됐고, 그런 이념적인, 이론적인 세계관을 가졌다’고 간증하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것도 못 하겠어요? 자신이 변화된 그 사실을 이야기하라는 거예요. 친구한테 자랑하고, 부모한테 자랑하고, 친척한테 자랑하고, 미국 국민한테 자랑하라구요. 세계 인류 앞에 자랑하라는 것입니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안 하면 어떻게 되느냐? 때를 놓치게 됩니다. 몇 해만 가게 되면 여러분들 필요 없다구요. 라디오 방송으로 다 해버린다구요. 알겠어요? 있는 정성을 다하라는 거예요.

복귀역사로 볼 때, 이제는 세계적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하늘쪽에서 세계적으로 자리를 잡았다구요. 이동하지 않는다구요. 이동하는 때가 지나가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1980년도만 넘어가 보라구요, 3차 7년노정, 그런 때가 된다는 거예요. 그런 때인 것을 알고…. 이것이 1973년부터 3년 동안, 그러니까 명년 9월까지, 명년 여름이 지나면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앞으로는 일하지 않으면 탕감이 현실적으로 와

분수령, 오늘 얘기가 분수령이지요? 이것이 어디에 있어요? 이쪽에 있어요, 이쪽에 있어요? 이리 넘어가야 된다구요. (판서하면서 말씀하심) 이러면 세계가 왈카닥 전부 밀려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영계의 생명록에 기록을 남겨야 됩니다. 그래야 밀려나지 않는다구요. 이제는 선생님의 3년 시대는 지나가고, 여러분의 3년 시대가 다가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의 책임은 다 끝났습니다.

선생님은 이제 슬슬 구경이나 다니고 쉬고 그러라는 거예요, 영계에서는. 이제는 영계가 다 일 해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은 이 3년간에 영계 어떤 누구에게 지지 않을 수 있는 선두에 서야 되는 거예요. 영계에서 밀어 줄 때 말이예요, 마음과 몸뚱이 하나된 자리에서 같이 밀어 줘야지, 몸뚱이는 뒤에 두고 마음만 영계에서 밀어 주게 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여기는 영계가 지배하고 여기는 실체시대권 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여기에서 하나되면, 하나된 거기에서 영적 세계와 하나되는 거예요.

그때가 되면 하나님에 대해서 의심할래야 의심할 수 없어요. 다 안다구요.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하나님이 없다 하면 진공상태와 마찬가지기 때문에 하나님이 있다 하는 관념이 휙 들어와서 벌써 머리가 아프고 몸이 찌뿌둥하다는 거예요. 그런 때가 되면 좋겠지요? 「예」

지금 미국을 보면 전부 다 잡령들이 들어와 가지고 노이로제 현상이 벌어져 사람들이 이랬다저랬다 한다구요. 관(觀)이 없다구요. 그래서 지옥까지도 협조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렇게 되면 지금까지 정신 이상에 걸렸던 사람들이 정상적권 내로 들어갑니다. 여러분 가운데 기도나 몽시 가운데 선생님을 보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런 사람이 백 퍼센트가 되어야 돼요. 다 그래야 된다 그 말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행동하겠다는 사람일수록 점점점점 차원이 높아집니다. 생각이 일치하지 않고 이랬다저랬다할 때는 영적 현상이 이랬다저랬다 하는 현상이 벌어진다구요. 그러나 정상적인 사람에게는 가르쳐 주면 틀림없이 맞습니다. 그래야 큰일을 한다구요.

마이크, 스피커가 하나일 때하고 둘일 때하고 넷일 때하고 어느 게 좋아요? 많을수록 좋다는 거예요. 우리가 그런 뿔을 가져야 돼요. 안테나를 가져야 돼요. 안테나는 높을수록 좋은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의 안테나는 땅으로 꺼졌어요, 땅으로. (웃음) 땅만 보고 산다는 거예요. 내가 뭘 줏을까…. 시시하다는 거예요. 그러니 우리 사상이 얼마나 높으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여기에다 꿰어 가지고 하나님 꼭대기까지 올라갈 수 있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놀라 가지고‘야! 근사하다…’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부터 여러분은 이런 기도를 하라구요. ‘하나님! 나를 사랑하는 하나님! 선생님! 나를 사랑하는 선생님! 내 갈 길을 빨리빨리 개척해 주소. 그리고 우리 선한 조상이 있으면, 선생님이 말하는 걸 들어 보면 틀림없는 말인데 우리 조상들이 전부 다 나를 협조하게 몇 대 조상 내려보내 주소. 그 대신 여기 오면 내가 바로 인도해 가지고 당신 앞으로 가겠습니다’ 그러라구요. (박수) 까꾸로예요, 세상이 까꾸로 되었기 때문에, 까꾸로 된 세상에서 나온 조그만 여러분 하나가 왕초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세상이 전부 다 까꾸로 되어 있어요. 씨족, 종족, 다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왕초예요. 그러므로 아담은 여러분 각 사람들 집안의 제일 꼴래미 손자입니다. 인류의 맨 마지막 후손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조상의 입장에서 부를 수 있다구요. 그럼 할아버지가 쓱 와 가지고‘나는 몇천 대 후손 아무개야’하고 안부인사 한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이 승리하게 되면 모든 조상이 와 가지고 들어 올린다구요.‘와! 야!’ 하고 들어 올린다구요. 하나님은 그걸 보고 ‘흐흠’ 하신다구요. 승리자가 되어야 되겠어요, 패자가 되어야 되겠어요? 「승리자」 만약에 챔피언이 되기 위해 나갔다가 지게 되면 저거…. 만나는 사람마다 찔러댄다구요. 그거 살아먹겠어요? 아예 죽는 게 낫지.

앞으로 움직이지 않으면, 일하지 않으면 공포의 시대가 옵니다. 그러니 나가서 매라도 맞아야 돼요. 탕감받아야 된다구요. 탕감이 현실적으로 옵니다. 역사적으로 오는 것이 아니고 현실적으로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의 천사들보다도 더 열심히 하지 않으면 안 될 때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더 열심히 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야 몸뚱이를 앞에 세워 놓고 밀어 주지, 그렇지 않으면…. 천사가 여러분 뒤에 있으면 사탄이 침범 못 합니다. 터치하지 못해요. 천사가 뒤에 서서 밀어 주고 보호해 주기 때문에 사탄이 침범 못 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금년 들어서면서 1월 10일부터 40일간 특별기간을 정하여 전체 동원하는 것입니다. 밤낮없이 활동하라구요, 40일 동안. 활동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4천 년 역사에서 어떤 힘든 고생을 한 사람이라도 이 기간에 이 이상 못 했다 하는 그 경지까지…. 돌아서서 생각할 때에 역사의 어느 누구와 비교해도 비교할 자가 없다 할이만큼 하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40일간 탕감조건을 세우고 경계선을 넘어서자

오늘이 정월 들어 세번째 주일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분수령에 대해 이야기해 주는 거예요. 암만 일을 하고 있다 하더라도 조건을 세워야 돼요. 여러분, 영계가 밤이 있어요? 「없습니다」 하나님이 쉬어요? 「아니요」 영계가 쉬어요? 「아니요」 사탄이 쉬어요? 「아니요」 여러분은? 「안 쉬어요」 안 잘래요? 두 시간만 자면 돼요. 두 시간만 자면 된다고 봐요. 선생님은 그런 때가 있었어요. 7년 동안 그렇게 살았어요, 7년 동안. 그러지 않고는 그 고비를, 한국에 있어서 세계적 사탄을 굴복시킬 수 없다구요.

그때는 눈을 뜨고 가만 있어도 검은 구름이 압력을 가하는 거예요. 그만큼…. 그렇게 되면 가만히 있어도 밀려 나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얼마나 싸움의 생활을 했는지 모릅니다. 솜바지를 입고 땀을 흘리는 생활을 했어요. 겨울이 어디 있어요? 겨울이라고 추워요? 추울 게 뭐예요? 땀을 얼마나 많이 흘렸는지 모른다구요. 땀과 눈물을 얼마나 많이 흘렸는지 여러분은 모를 것입니다. 그렇게 그 모든 문제를 다 제거해 가지고, 이젠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기도 안 하고 자도 사탄이 근접을 못합니다. 그만큼 닦아 놓았어요. 여러분은 이 시대에 있어서 선생님을 모셔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서 하기만 하면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지독하다’, 여러분 엄마 아빠들도 ‘참 지독하다. 지독하다’고 욕을 하지만 마음으로는 좋아합니다. 그렇게 욕을 하면서도 마음으로는 ‘우리 딸이 장하긴 장해. 야야! 내가 욕은 하지만, 내가 욕하기 시작했으니까 할 수 없어 욕은 하지만 너는 절대 내 말 듣지 말고 그냥 나가라’ 마음으로는 그런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서 마음은 따라다니고 싶고 그렇다는 거예요. 뭘하나 보자 하고 돌아다니면서 찾아 보니까 하는 것이 굉장하거든요. 엄마보다 낫거든요. 어미 아비보다 낫다 이거예요. 그리고 동생들을 꾸짖는다는 거예요. ‘야 이놈의 자식아! 통일교회 다니는 네 언니와 같이, 네 오빠와 같이 뭔가 있어야지, 이거 왜 이래 이 녀석아!’ 하면서 야단을 친다는 거예요.

또, 그걸 못 하고 죽게 되면, 죽을 때에 무니들을 생각하면서 '너희들도 이렇게 사회에 이익 되고,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해서 살아야 된다’ 하고 유언한다구요. 그런 말은 못 하면 생각이라도 그런 생각을 하면서 죽는다는 거예요. 그러고는 뭘하느냐 하면 ‘하나님이여! 내가 죄를 졌습니다. 우리 딸 우리 아들, 무니 딸 무니 아들을 축복하시옵소서’ 이런 기도를 한다구요. 그렇게 기도한 조건을 가지고, 하늘 앞에 역적이 될 것을 면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위해서 죽으면서 기도했다는 사실, 이건 놀라운 사실입니다.

여러분이 무니가 됐으면,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여러분을 대해서 존경하고, 나라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한 실적을 보여줘 가지고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죽으면서라도 회개할 수 있게끔 만들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그 책임이 있는 동시에, 여러분을 그렇게 만들 책임은 내게 있습니다. 여러분을 그렇게 만들 책임이 선생님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강력히 내몰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 녀석들아? 「예」

어디 가든지 통일교회 교인임을 자랑하라

경계선을 넘어서야 됩니다. 통일교회 들어와서 지금까지는 일 안 하고 땡땡이 부리고 별의별 놀음 다 해도 용서해 줬고, 용서해 주기로 했습니다. 이 40일 동안 있는 정성을 다해서 선생님이 눈물을 흘리고 땀을 흘렸던 그 길을 여러분이 올바르게 탕감조건을 세우고 넘어가야 됩니다. 목이 쉬도록 한번 외쳐 봐라, 길을 가면서 졸 수 있게끔 그저 밤을 새며 해봐라, 요즘엔 추우니까 얼굴이 얼게끔 해봐라 이거예요. 그리고 기도하라는 거예요. 뜻을 위해 빙산, 얼음 구덩이에서 죽어간 사람을 나로 인해서 탕감하자! 잠을 못 자고 뜻을 위해 죽어간 사람을 나로 인해서 탕감하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금년이 그런 때라구요.

이제 언론계를 대해 우리가 공세를 취할 것입니다, 워싱턴 포스트, 뉴욕타임즈를 해치워 버리는 거라구요. 부끄러운 게 없다구요. 여러분이 무니라는 말을 듣는 것을 섭섭해 하지 말라구요. 무니가 됐기 때문에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무니가 됐기 때문에 레버런 문과 관계를 맺고, 무니가 됐기 때문에 세계와 관계를 맺고, 무니가 됐기 때문에 하늘의 사령관이 된 거예요. 그러니 드러내라구요. 전부 드러내라 이거예요. 어디 가든지 ‘나는 통일교회 교인이다’ 하고 똑바로 얘기하라구요. (박수)

금년부터 그걸 가리려는 사람들에게는 화가 있을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당당하라는 거예요! ‘무니가 뭐가 나쁘냐, 이 자식아! 나쁘다는 증거를 대라.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죄 없는 사람을 이렇게 민족적으로 역적을 만들고, 하늘의 사람을 전부 사탄 앞잡이 만들어 놓지 않았느냐?’ 하면서, 가만히 있지 말고 들이 쏘라구요. ‘네가 레버런 문을 한번이라도 만나 봤어, 이 자식아? 말이나 들어봤어, 이 자식아? 나는 그분을 만나 가지고 그분의 교육을 받고 있다. 뭐 브레인워시야? 이 자식아, 뭐 KCIA 앞잡이야? 이 자식아 칼을 들어서 피를 빼도 그 피가 거짓이면 거짓이지, 레버런 문에 대한 소문이 거짓이면 거짓이지 그 소문이 참이 될 수 없다는 걸 알아라’고 해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욕먹고 다녀서는 안 되겠다구요, 이젠. 지금까진 욕먹을 때였어요. 그건 그 사람들을 구해 주려고 그랬다구요. 이젠 안 들으니까 교육을 해야 됩니다. 이제는 교육을 해야 돼요. 이제는 옳고 그른 것을 가리라구요. 펀드레이징하는 게 뭐가 나빠요? 밥먹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대학을 나오고 학박사 학위를 갖고 있는 것을 자랑하라구요. 그증명서를 다 가지고 다니라구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뭘하고 있다는 거, 간판 붙여 가지고 자랑할 수 있는 거 다 가지고 다니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너희는 앉아 가지고 밥을 먹고 편하게 살고 있지만, 나라가 망하게 되어서 나라를 살리기 위해 이런 놀음 하고 있다고 하라구요.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데, 일전에 자기를 슬프게 한 사람을 다시 찾아가라구요. 찾아가서 만나라구요. 잘됐나 못됐나 보라구요.

나를 망하게 하려고 못살게 하던 사람들 망하지 않는 사람이 없다구요. 레버런 문을 죽이려 했던 사람은 다 죽고, 망하게 하려고 했던 사람은 다 망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강하고 담대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이제 전부 다 이만한 명찰을 달고 다니면서 통일교회라고…. (웃음) 요전에 아주 참 기분 좋았던 것이 뭐냐 하면, 차를 타고 가는데 우리 펀드레이징 멤버가 유니피케이션 처지(Unification Church;통일교회)라고 전부 다 붙이고 팔고 있더라구요. 내가 얼마나 기분이 좋았는지 모른다구요. ‘야, 저 녀석! 저거…’ 기분 좋더라구요. 숨기지 않고 말이예요. 아예 내놓고 하는 거예요. 배짱 좋잖아요? 아주 기분이 좋았다구요. 누구야? 여기 왔겠지요? 누구야? 아래층에 있어, 아래층에? (마루를 발로 구르심) 가리지 말라구요. 하나님 앞에 내세운 간판을 어디 감추려고 그래? 영계가 다 아는데…. 그건 하나님을 가리려는 거예요. 하나님을 보지 말라고 그러는 거예요. 그때는 영계가 눈 감고 하나님이 눈을 감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당당해야 돼요! ‘나 통일교회의 아무개요’ 하고 당당히 옳은 말을 하고, 옳은 행동을 하라는 거예요. 자랑해야 됩니다. 그럴 때는 여러분 선조들이 하지 못한 일을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레버런 문은 대학을 나오고 석사, 학사, 무슨 무슨 박사 학위를 받은 사람도 전부 다 문전걸식할 수 있고, 돈을 얻어올 수 있는 놀음을 시킵니다. 오늘날 어떤 학자, 학박사도 그 놀음을 못 시킵니다. 예쁘장한 미인이라고 자랑하던 미국의 아주 바람기 많은 여자들을 잡아다가 말이예요, 화장하고 무슨 오장하고 육장하고 이러던 여자들을 전부 다…. 이제 베니(べに;연지)를 칠하나, 루즈를 칠하나, 깨끗하게 만들어 놨거든요.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 냄새를 맡아 보면 땀내가 나요, 땀내. (냄새맡는 흉내를 내심)(웃음) 나는 그걸 향수 냄새보다 더 좋게 생각한다구요. 세상 여자들의 향수 냄새는 ‘푸-’ 똥개 냄새보다 못하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이게 뭘하자는 거예요? 여러분들 시집갈 돈 모으는 거예요? 「아닙니다」 여러분들 옷 해 입기 위해서 돈 모으는 거예요? 「아닙니다」 그럼 뭐 학교 월사금 준비하는 거예요? 「아닙니다」 그럼 뭐뭐?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 하지만 레버런 문한테 전부 다 갖다 바치면 내가 도둑질해 팔아먹는지, 어디 도박해 다 써버리는지 알게 뭐예요? 그거 사기하는지도 몰라요, 사기. 사기하는지도 모른다구요. 여러분들을 브레인워시(brainwash;세뇌)해서 그렇게 됐다 하잖아요. 그러니까 기도해 보라구요, 기도.

자, 기도해서 물어보면 말이예요, 누가 가르쳐 주느냐 하면 선생님이 가르쳐 준다구요. 그거 이상하지요? (웃음) 그게 어떻게 된 거예요? 그게 그렇게 된 게 나쁘게 된게 아니라 잘된 거예요, 잘된 거. 그런 일이 역사상에 없었다구요. 기도할 때 살아 있는 사람이 나타나서 가르쳐 주는 것은 역사상에 처음이예요. 여러분, 그 비밀 알고 싶지요? 내가 가르쳐 줄 수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하나님같이 믿을 수 있으면 말이예요. 그러면 여러분들도 그런 놀음 할 수 있다구요. 가르쳐 주면 좋겠지요? 「예」 그럼 진짜 사기가 된다구요. 사기꾼이라는 말이 나온다구요. (웃음) 그러니 잘못 가르쳐 주면 내가 책임져야 돼요. 천법에 걸린다구요. 그게 이상한 일이라구요. 그렇지요?

하나님은 하려고 하는 만큼 협조해 줘

이제는 여러분이 앞으로 될 일을 선생님의 표정을 봐 가지고 전부 다 알 수 있다구요. 선생님의 표정 보고, 자기 대하는 것 봐 가지고 전부 다 그것을 가릴 수 있습니다. 무슨 일이 생길 것인지를 다 알 수 있습니다. 이미 선생님은 여러분의, 사상이 아닌 심정세계의 중심이 되어 있다구요. 그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래요? 「예」 여러분이 '예’하는 걸 도대체 누가 했을 것 같아요? 레버런 문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했습니다. 선교 나간 사람들이 옥중에 들어가서 그저 매를 맞고 그래도 ‘아이쿠, 선생님이 3년 동안 돌아오지 말라 했기 때문에 돌아갈 수 없다’ 이거예요. 못 돌아옵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러한 조직은 역사상에 처음입니다. 처음이라구요. 영계에만 있던 것이 지상에 관계를 맺어 가지고 나타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 운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천국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은 우리의 생명선입니다. 우리의 재산입니다. 선생님과 얼마만큼 영적으로 교류하고, 얼마만큼 영계와 인연을 맺어 가지고 환경을 만들고, 얼마만큼 그와 더불어 관계를 맺고 범위를 넓혀 왔느냐 하는 문제가 자기의 모든 저나라의 재산이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어려운 것을 하라고 했으면, 그걸 하려고 땀을 흘리고 정성을 들이고 그저 욕을 먹고 그래야 된다구요. 죽음길도 가겠다고 그래야 된다구요. 해보라구요. 그렇다고 그게 말뿐이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이 하려고 하면 협조해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협조해 주는 거예요. 그만큼 협조해 주겠다는 거라구요. 5퍼센트와 95퍼센트가 현실적으로 적용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판서하심) 장사 중에 이런 장사가 없지.

여러분들 보라구요. 그저 고생을 하고 울고 불고 다 이럴 수 있는, 못해먹겠다고 원망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서도 ‘아이고! 저놈의 레버런 문을 그저 죽여 버리고 싶다. 저 녀석이 안 나왔으면 내가 고생을 안 했을 텐데’ 이런 마음이 안 든다구요. 그거 이상하다구요. 여러분들 그래요? 여러분들 생각이 그래요? 「예」 그건 왜? 지금까지 통일교회 나가 반대하는 사람들도 전부 다 레버런 문은 좋다는 거예요. 그 협회장이 나쁘고 말이예요, 그 어느 녀석 보기 싫어서 못 간다고 그러지. 그런다구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떨어져서 다른 데 시집을 가더라도 영적으로 선생님이 따라가서 전부 다 가르쳐 준다구요. 다 가르쳐 준다구요. 그래서 결혼했다가 이혼하고 또다시 교회 들어오는 사람이 참 많아요.

그때는 비참하다구요. 그때는 선생님을 보기만 해도 눈물이 글썽…. 그때는 ‘선생님은 배반하지 않는 선생님이다’ 하는 걸 아는 거예요. 고생하면서도 꿈에도 배반할 줄 모르는 선생님인 줄 아는 거예요. 배반은 꿈에도 안 해요. 떨어져 나가면 얼마나 비참하다구요. 여러분들, 나가서 지내 보라구요, 사실 그런가 안 그런가. 또 들어와 가지고 마음이 편한가 지내 보라구요. ‘내가 이만큼 이쁘장한 얼굴을 가졌으면 미국에서 퍼스트 레이디도 될 수 있는 얼굴인데, 통잎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개똥 같은 녀석, 저 어부 새끼 얻어 가야 되고…’ 이렇게 생각하는 여자들, 그래 그래 가보라구, 가 봐.

여러분 머리속에서 레버런 문을 빼 버릴 능력 있어요? 없앨 수 있어요? 있나 말이예요. 있어요? 「없습니다」 없기 때문에 큰일이라구요. 그러니까 문제가 크다구요.

남이 하지 못하는 일을 하라

일본 사람들은 전부 다 30년 전의 한국의 원수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전부 다 나를 감옥에다 집어넣은 괴수들의 아들딸이예요. 왜정 때 말이예요. 그런 원수의 후손들이 말이예요. 일본을 위해서 죽으라고 하면 안죽겠다고 그러면서 레버런 문을 위해서 죽으라고 하면 죽겠다고 그럽니다. 너희들, 일본에 돌아가라고 하면 안 가겠다고, 서로가 선생님 가까이 있겠다고 야단이잖아?

그거 왜 그래요? 일본 사람들이 왜 그래요? 선생님이 여기에 있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이 한국 갔다면 ‘아이고, 일본, 일본, 일본…’(웃음) 자, 일본 사람들 그래, 안 그래? 「그럽니다」(웃음) 누가 그런 놀음 하라 했어요, 누가? 돈을 주었어요, 약을 먹였어요? 레버런 문이 비로소 조건적으로 역사상에 하지 못한 일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뜻을 이룰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여러분들, 영계가 어떤지 알아요? 누가 아나 말이예요. 이론적으로 영계가 어떻다는 것을 누가 알아요? 또 세상이 어떻게 된 것인지 알아요, 세상이? 깜깜하다구요. 카터도 지금 야단이예요. 카터도 전부 야단이 벌어진다구요, 레버런 문의 말 들으면 미국 같은 거 수습하는 것은 문제 없습니다. 레버런 문이 이 미국과 전세계의 반대를 받으면서 이 일을 추진시켜 나가는 것이 카터 행정부보다 더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내가 늙어 죽더라도, 카터 대통령한테 안 찾아가더라도 미국 대통령은 대통령 그만두면 나를 찾아올 수 있는 일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사람을 여러분들은 아침마다 만나지요? 그래도 졸고 있다구. (웃음) 그렇다고 싸구려 사람이 아니라구, 애 녀석들아. 내가 영계에 들어가게 되면 당당하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 거라구요. 어떨 것 같아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같이 그렇겠나요? 「아닙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에게 명령을 자꾸 해도 미련없이 한번 해볼 만하다 그 말이라구요, 인간적으로 봐도 말이예요. (환호 박수)

사실 인간적으로 볼 때 멋진 사나이라구요. 멋진 사나이라구요. 못하는게 없다구요. 싸움판에서 싸움 붙더라도 문제 없이 날려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내가 통일교회 선생님이 아니면 거리 같은 데서 못되게 구는 사람 벌써 어느 코에 걸어서라도 다 굴려 버릴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웃음) 어디서 싸움을 하면 싸움도 잘 말리고 말이예요. 그런 사람이라구요. ‘야 이 자식아! 왜 그래’ 하면서 들이 차고 말이예요. 말로서 때려잡고 말이예요. 때리고도 그 사람이 잘못했다고 하게 해놓지, 때리고 내가 잘못했다고 하면 나는 때리지도 않는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힘도 세다구요. 고등학교 때는 레슬링 챔피언이었다구요. 내가 안 해본 게 없다구요. 복싱도 하고 다…. 운동은 못 하는 게 없다구요. 철봉을 잡으면‘획’넘어간다구요. (행동을 해보이심)(웃음) 안 해본 운동이 없다구요. 이제는 뭐 나이 60이 됐기 때문에 안 하지. (웃음) 떨어지면…. 옛날과 다르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안 한다구요.

그리고 감기에 걸리면 감기를 치료할 수 있는 치료법도 내가 전부 압니다. 피곤 푸는 법도 내가 연구해서 하고, 운동도 내 자신이 연구해서 특출한 운동을 하고 있다구요. 어머니는 코가 막히면 ‘찡찡’ 하면 뭐 일주일 이러지만 말이예요. 나는 코가 막히면 순식간에 열어 놓는다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그런 방법을 가르쳐 주면 좋겠지요? 「예」 여러분은 지금까지 통일교회에 와서 장사 해먹었는데, 장사 해먹을 거라구요. (웃음) 어제 밤에도 내가 세 시간도 안 잤다구요. 그래도 끄떡없다구요. 그렇게 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을 그런 사람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데 그거 한번 돼 볼래요? 「예」 남이 못 하는 것을 해야 유명해지지, 남 하는 것을 하면 뭐 유명해질 수 있어요? 알겠지요? 「예」

여러분들 여자 선장 된다고 그랬지요, 여자 선장? 「예」(여자들만 대답함) 예- 「예-」 암만 ‘예-’ 해도 여자예요, 여자. 「예!」 (굵은 목소리로 여자들이 대답함. 웃음) 고기잡이 가게 되면 경쟁하고 말이예요. 털보 남자들이 치면 이 우락부락한 사람들과 싸워 가지고 이겨야 될 텐데, 여자들이 그러면 이 콧등에 앉은 파리 새끼를 아무 말없이 가만둬 두는 거와 같이 생각한다구요. 그런 여자들이 선장 해먹어? 자 그래 선장 돼 볼래요? 「예!」 그거 됐다구요. 대답이 됐다구요. 그 소리는 좋아하지 않지만, 그 대답은 됐다 이거예요. 자, 그러니까 선장 못 되거들랑 선장 아내라도 만들어 줄께. 「싫습니다」(웃음)

자, 이제 열두 시가 되어 온다구요. 나도 바쁘다구요. 어저께는 노오퍽에 갔다 왔고, 오늘 또 가려고 그랬는데 눈이 오고 길이 미끄러워서 지금 내가 이러고 있지, 그렇지 않았으면 벌써 어디 갔을 거라구요. 눈이 오고 얼음판이 되었기 때문에 말이예요. 여러분도‘아이구! 빨리 돌아가서 신문팔이 해야 뭐 얼음판에 넘어질 텐데…. 아이구, 오후 세 시쯤 되면 다 녹을 텐데, 그때 돌아 가서…’ 마음으로 그럴 거라구요. (웃으심) (웃음) 자, 이제 알겠지요? 「예」 고개를 넘자구. 이렇게 넘어가자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박수)

원수의 아들딸을 구하기 위한 지금까지의 복귀섭리

여러분한테 좋은 얘기 하나 해줄 거라구요. 듣고 싶어요? 「예」 여러분들에게 제일 좋은 얘기가 무슨 얘기냐 하면 결혼하는 얘기입니다. 축복 받는 얘기다 이거예요. 여러분, 조건을 세우고 결혼할래요, 사실을 그렇게 만들고 결혼할래요? 「실제로 해 놓고요」 실제로 하는 걸 좋아해요? 「예」 나는 그거 좋아하지 않아요. 정말 대답할 수 있어요? 「예」 그럼 결혼은 한 10년 늦어질 것입니다. 그런데 왜 ‘와-’ 하지 않아요? 「와아-」 그건 낙제라구요. 가르쳐 줘서 하는 것은 낙제라구요. 보라구요.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다 책임졌습니다. 내가 세상에 와 가지고 모든 사람의 짐을 가볍게 해주고 내가 다 지고 가는 이 놀음을 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알아야 할 것이 뭐냐 하면 말이예요. ‘통일교회 축복받기 위해서는 세 사람만 전도하면 된다’ 이랬다구요. 그렇지요? 「예」 지금부터는 열두 사람 이상 해야 됩니다. 여기서부터 칠십수에 올라갑니다. 이것이 소생이고, 이것이 장성이고, 이것이 완성입니다. (판서하면서 말씀하심) 그거 왜 한 해 사이에 달라져요? 선생님 말씀대로 작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때가 달라졌다는 겁니다.

이제는 아까 말한 바와 같이 모든 것을 하늘과 통할 수 있는 길이 생겼기 때문에 여러분이 길을 가는데 지장이 없다 이거예요. 쉽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는 전도하는 데는 자기 어머니, 아버지, 형제를 전도하는 때가 아니었습니다. 그게 왜 그러냐? 하나님이 자기 아들딸들을 희생시켜 가지고 원수의 아들딸, 가인을 구하기 위한 것이 복귀섭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직계계통의 사람을 전도한다는 것은, 부모를 전도하고 형제를 전도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전도한다는 말이요, 예수를 전도한다는 말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예수로 말하면 예수님이 결국은 로마를 이기고 돌아 들어와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를 이기고 돌아 들어와야 된다는 겁니다. 여기 가정에서 출발해 가지고 로마를 거쳐 나라를 돌아 들어와야 됩니다. (판서하면서 말씀하심)

현재로 볼 때, 한국이 이스라엘과 같다면 미국이 로마와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을 도와주고 이런 것이 로마와 마찬가지예요. 예수시대에 유대교가 반대하고, 통일교회시대에 기독교가 반대하고, 딱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유대교하고 모든 행정부가 합해 가지고 통일교를 없애고 레버런 문을 추방시키려고 별의별 짓을 다 하지만, 마음대로 안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레버런 문은 잡아 죽이지 못한다 이겁니다.

예수님이 로마에 가서 강연할 때 로마 사람을 전부 책망한 거와 마찬가지로, 3년 반 동안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그 놀음 한 거예요. 미국 망한다고 전부 다 욕도 하고 말이예요. 예수님이 자기 집을 버리고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나갔지요? 나라를 구하려면 나라를 버리고 로마를 향해서 가야 되는 겁니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거 왜 그랬느냐? 큰 가인을 먼저 구해야 세계가 빨리 구원된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에게 동양 반대자하고, 서양 반대자 가운데 어느 반대자가 더 큰 반대자예요?「서양 반대자가 더 큰 반대자예요」 그렇다구요. 그 중에서도 중심 나라인 미국이 반대하면 세계 각국이 전부 다 반대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거 왜 그래요? 대한민국도 고생하고 다 그랬는데 그거 버리고 왜 여기 왔어요? 그거 왜 그래야 돼요? 하나님이 그랬다는 거예요. 미국이 더 큰 원수기 때문에 더 큰 원수를 빨리 구하면 작은 원수들은 자동적으로 구해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까지 역사는 하나님의 직계 사람을 때려 가지고 원수를 구해 주기 위한 역사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집을 버리고 나온 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형제까지도 전부 다 원수였습니다. 전부 다 예수님을 조롱했다구요. ‘네가 나타나기를 바란다면 예루살렘에 올라가지 왜 앉아 있어’라고 조롱했다구요. 종족과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책임을 다하고야 비로소 자기 집에 돌아오는 거예요. 자기 가정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그런 역사를 하나님이 지금까지 못 해봤어요. 레버런 문 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일을 시작한 거예요. 내가 전부 다 버리고 여기 미국에 와 가지고 승리의 기반을 닦아 이제는 돌아갈 수 있는 때가 되었습니다. 승리함으로 가인형을 아벨적 자리에 세워 하늘의 일을 맡기고 돌아갈 수 있는 때가 되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여러분 부모가 왜 반대하는 줄 알아요? 형제들이 왜 반대 하는 줄 알아요? 하늘의 법이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법을 지키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작전입니다. 자기 어머니보다도, 자기 형제보다도, 자기의 친척보다도 세상 사람을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기 위한 하늘의 사랑이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게 멋진 거라구요.

여러분들 부모가 왜 그러느냐? 자기도 모르게 마음이 반대하고 싶다구요. 그것은 여러분들을 하늘의 사람으로 결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의 부모들이 사탄세계에 있지만 하늘나라를 결정한 후에는, 그 사람이 세계적으로 승리하고는 여러분 집에 돌아와서 구해줄 수 있다는 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 식구들 중심삼고, 레버런 문 중심삼고 개인, 가정, 민족, 국가, 세계적인 기반에서 승리하고 돌아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 작전에 내 생명 재산 모든 것을 투입한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요? 그래서 1976년도에 그 기반을 닦은 거예요. 이제는 언제든지 미국을 떠나갈 수 있습니다. 가고 싶으면 가고, 말고 싶으면 말고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떠나게 될 때는 만세를 부르고, 하나님 앞에 찬양하고…. 나는 돌아가도 미련이 없다구요. 내 사명은 다했다구요. 예수님과 같이 승천하면서 내가 다시 오겠다는 말이 아니라, 내가 여기를 떠나면 다시 안 오고 여러분들에게 다 맡기고 가겠다 이겁니다.

이제부터는 고향으로 돌아가 여러분 가정을 전도할 때

지상으로 말하면 한국이 지옥이라면 미국은 천국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하늘을 반대하는 사탄편 사람이 있습니다. 내가 지는 날에는 사탄세계로 남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김으로 말미암아 미국을 수습할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때가 되었다구요. 내가 이 3년간 일을 다 끝냈기 때문에 이제는 돌아가도…. 여러분에게 다 맡기고 돌아가도 여러분들의 생명에 위협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외적으로 나가도 잡아 죽이겠다는 사람이 없다구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양키 스타디움 대회 때에 반드시 사건이 날 것을 내가 알고 시작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폭풍을 들이쳐 가지고 전부 다…. 그런 일들은 전부 다 하늘이 사랑해서 생긴 거라구요. 악당들이 먼저 오다 다 갔다는 거예요. 거기에 피스톨(권총)을 가진 사람들이 얼마든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그런 싸움을 해 나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암만 어렵더라도 누가 잡아 죽이려고 생각 안 합니다. 왜 그러냐? 하늘이 사랑하는 아벨을 잡아 죽였기 때문입니다. 가인이 아벨을 잡아 죽인 그 역사를 열매맺기 위해서는 세계적 국가로서의 그런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열매맺는 거예요. 그렇지만 선생님 입장에서는 그렇게 못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어머니 아버지 있고, 형님들이 많고 친척도 많지만 지금까지 원리 말씀 한번 못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친척도 많지만 외부 사람을 먼저 사랑하고 자기 일족 찾아가는 것이 하나님의 역사이기 때문이예요.

그다음, 지금 때가 다르다는 것은 뭐냐? 통일교회 여러분들도 그걸 따라 가지고 세계적으로 외부에 나가 일하던 때에서 고향으로 돌아올 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은 이제 어머니 아버지와 여러분의 형제들을 전도할 때가 되었다는 거라구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사탄세계에 나가서 고생하고, 나라 없는 설움, 집 없는 설움, 부모 없는 설움, 형제 없는 설움을 가슴에 사무치게 느꼈던 것을 잊고 이제부터 여러분들의 어머니를 어머니로 모실 수 있고, 형제를 형제로 모실 수 있고, 친척을 친척으로 모실 수 있고, 나라를 나라적으로 반대 없이 맞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사실을 알게 될 때, 금의환향해 가지고 조국의 황제가 되어 그 나라를 구해 주는 입장과 마찬가지의 놀음이 벌어진다 이겁니다.

이제는 여러분 가정을 전도할 때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1980년대만 되면 여러분들은 전부 다 집으로 쫓아 버릴 거예요. 공적 생활 7년이 끝나게 되면 다 집에 돌아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는 여러분들이 얼마만큼 전도하기가 쉬우냐 하면…. 세상 사람 전도하기는 십배 백 배 어렵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의 가정에 돌아가서 전도하기 때문에 아무리 가정에서 미워하고 핍박하더라고 죽이지는 않는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외부에 나가서 한 사람 전도하기 위해 애쓰던 것의 5분의 1이면 돼요. 어떨 것 같아요? ‘야! 저 애가 저렇게 달라지다니…. 저 애가 저렇게 달라졌느냐?’ 그렇게 되면 한꺼번에 친척을 모아 가지고 여러분이 원리 말씀을 강의하게 되면 한 시간, 두 시간, 세 시간, 일곱 시간 이내에 왕창 몇백 명도 전도할 수 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왜 세 사람을 정했느냐? 지금까지는 방향성을 세우기 위해서입니다. 한 방향성을 세워 올라가야 하기 때문에 세 사람을 전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 올라선 다음에는 사방으로 전도할 때입니다. 알겠어요?

천국문을 들어갈 때는 한 문으로 들어가지만, 천국생활을 할 때는 열두 진주문을 통해야 됩니다. 그거 필요해요, 안 해요? 그러므로 열두 진주문을 대표한 열두 사람이 필요할 때입니다. 야곱의 아들이 열두 아들이지요? 이스라엘 민족이 열두 지파 아니예요? 가정으로 그렇고, 그다음에 씨족으로 그렇고, 민족으로 그래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볼 때, 이스라엘 나라의 열두 지파를 대표한 새로운 이스라엘을 편성할 때, 초민족적 기준에서 열두 지파로 출발하게 되는 것은 열두 제자예요, 열두 제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이제부터는 선생님이 앞장서는 게 아니라, 여러분들이 앞장서야 됩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이 미국을 천국 만들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한 일은 여러분이 틀림없이 거둘 수 있다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 것은 세계에 씨를 전부 다 나누어 주었어요. 여러분들에게 씨를 나누어 주었어요. 내가 뿌려 가지고 김매기까지 해야 되겠어요? 「아닙니다」

이래 가지고 집에 돌아가서 집을 중심삼고 열두 형제를…. 야곱의 72문도, 120문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 집안에서 다 해결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예수님보다 나아야 됩니다. 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하나 만들었어요? 「아니요」 여러분들은? 「했습니다」 선생님 시대에서 120나라의 사람을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 시대입니다. 예수님의 120문도가 120국가로 확대되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120나라 중에 한 나라에라도 안 가게 되면 ‘레버런 문, 당신이 하늘의 뜻을 가지고 만민을 구하기 위한 책임을 졌다면 왜 우리 나라는 빼놨소’ 하고 영계에서 참소하고 지상에서 참소한다는 거예요.

그것을 선생님이 다 했나요, 못 했나요? 「다 했습니다」 위성국가들까지 했다구요. 여러분들은 모르지요? 여기에서는 생명을 각오하고 싸워야 된다는 것을 청년들은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뉴욕에 가서 그 이상 움직여야 되겠어요, 안 움직여야 되겠어요? 「움직여야 됩니다」 그런 때입니다. 때가 다르다구요. 환경이 다르다구요. 때가 달라졌다구요. 알겠어요? 1976년 승리의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1977년 선생님의 생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시대로 접어든다는 거예요. 그런 때라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붙들고 울므로 말미암아 어머니 아버지가 대번에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부모복귀는 가인 아벨이 하나되었다는 조건을 세워야 돼

자, 타락한 아담 해와는 구원을 못 얻습니다. 아벨을 통해서만, 즉 자식을 통해서만 구원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원리이지요? 부모를 복귀하는 데는 아벨 혼자만 가지고 안 됩니다. 아벨하고 가인하고 하나되었다는 조건을 세워야 부모가 복귀됩니다. 동생이 형이 되고, 형이 동생의 자리로 가야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본래 맏아들이 장자가 되는 것인데, 하늘의 축복 가운데 맏아들이 섰더라면 이런 타락한 세계가 안 되었을 텐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장자의 자리에 서고 하늘이 차자의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자, 보라구요. 레버런 문 반대하던 미국이 말이예요. 레버런 문 지지하는 운세가 되었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인 입장에서 선생님의 가정은 부모로부터 조상까지 한꺼번에 전부 다 재림시켜서 구원할 수 있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아들이 부모를 구해 줄 수 있으니, 그다음에 그 아들이 부모를, 그 아들이 부모를…. 이러면 전부 다 복귀된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영계 전체가 부모의 자리와 통하는 자리에 섰기 때문에 영계 전체가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천국을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영계에 큰 사건이 벌어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세계사적인 기준에서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를 중심삼고 복귀할 수 있는 세계적인 기원이 되었기 때문에 그 이하의 모든 백성은 통일교회 믿는 신자들을 중심삼고 부모 복귀 운동이 평면적으로 벌어질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 이론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부모하고 하늘하고, 부모하고 아들딸하고 하나 된다면 천하는 전부 다 그 손에…. 명령도 할 수 있고 말이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은 한 가정을 이루게 되면 사탄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사탄에 대해서 ‘이놈! 세계도 내 편이고, 영계도 내 편이니 이놈 사탄아 어디를 붙어 다니려고 해?’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론적으로 딱 들어맞다는 거예요. 탕감 조건에 모든 요건이 청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외적인 사람을 위해 내적인 사람을 희생시키던 그런 구원섭리 시대는 지나가고 자기 아들딸, 자기 혈족을 중심삼고 기뻐할 때, 하나님이 지상에 축복할 수 있는 때가 오니 지상천국이 형성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 전부 다 영계에서 갈라졌던 것을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짝을 맺을 수 있다구요. 그래서 새로운 입적시대가 영육으로 벌어집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이렇게 굉장하고 엄청난 일이 벌어지는데, 여러분들은 모르지요? 알아요, 몰라요? 선생님이 ‘금년부터 새로운 해다’ 하는데, 새로운 게 뭐냐? 그래서 똑똑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닦은 터전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 부모들을 다 안고 하나님에게서 쫓겨났던 아담이 다시 하나님편으로 돌아가는 기쁨을 가지고, 눈물 없이 만날 수 없는 상봉의 때가 여러분의 목전에 다가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선교사들도 1980년도가 되면 전부 다 철수해 가지고 집으로 돌아갈 때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1980년도까지는 우리에게 탕감조건이 남았다구요. 공산세계가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우리가 3년 동안 기반을 닦아 가지고 쌓아 올라가야 되겠어요. 그러면 공산당은 왕창 무너져 내려온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어떤가.

요전에 중공에 흉년이 들고, 또 금년에 소련에 흉년이 들고, 이런 일이 자꾸 벌어지지요? 중국은 지진이 나 가지고 야단이고 말이예요. 그 대신 젊은 청년들이 전부 다 폭발적으로 늘어납니다. 2세는 선생님 편이예요. 그렇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미국의 2세가 전부 다 여기에 들어오는 거예요. 이것이 지금 세계적인 광야시대,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를 향하는 광야시대와 맞먹는 때이기 때문에, 하늘을 반대하면 광야에 다 쓰러지는 거예요. 다 망하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런 세계적 때를 맞았기 때문에, 망할 부모들을 구할 수 있는 이런 때를 맞았기 때문에 망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외적인 일을 다 끝내고 고향에 돌아가서 고향을 구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망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시대로 가야 합니다, 새시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열두 사람을 전도하라

그러면 이제 누가 이 새시대의 전통을 세우느냐? 여러분들이 세우는 거예요. 이제부터 미국의 여러분들이 앞장서 가지고 1980년도까지 말이예요. 78년, 79년, 80년, 3년 반 동안 여러분들을 때려몰아 가지고 미국의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3년 반 동안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사랑했다는 전통을 여러분을 통해서 세워야 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에 있는 히피 이피들은 전부 다 가인 히피 이피이고, 여러분들은 아벨 히피 이피입니다. 히피 이피 하는데 그게 뭐냐? 이피는 전부 다 공산당 패들이예요. 히피는 뭐냐 하면 프리 섹스 하고, 도덕이 문란하고, 집도, 어머니 아버지도, 나라고 뭐고 다 없다고 하는 패들이예요. 아벨 히피는 뭐냐 하면 전부 다 가정을 중심삼고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를 중심삼고…. 또 아벨 이피는 전부 다 공산당을 때려잡기 위한…. 반대지?

우리가 3년 동안만 그렇게 하면 히피 이피들은 외적으로 완전히 통일교회와 하나되어 돌아가게 되는 겁니다. 그렇게만 되는 날에는 여러분들이 전부 집으로 돌아가 가지고 할머니 할아버지도 한꺼번에 다…. 그래서 부모를 복귀해요. 그게 원리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것이 원리니 그 원리대로 오늘날 이 시대가 딱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무슨 ‘피’라구요? 「아벨 히피, 이피」 저쪽은 뭐라구요? 「가인 히피, 이피」 저쪽은 여자 남자 문란하지만. 여기는 그것이 엄격해요. 반대예요. 저쪽은 멍하고 세월 보내고 있는데, 무니는 눈알이 빠지도록, 뼈가 부서지도록 일하고 있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연애할 수 있나요? 「없습니다」 그러면 뭘하는 거예요? 뭘해요? 가정 찾고, 나라 찾고, 세계 찾고, 그 안에서, 세계가 환영하고, 나라가 환영하고, 가정이 환영하는 자리에서 결혼해야 되는 거예요. 그 내적 환경은 내가 다 닦아 놓았어요. 여러분들이 ‘선생님 좋다. 좋다’ 이러면 선생님이 해 놓은 것을 전부 다 여러분이 공짜로 빼앗아 가겠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왜 힘든 걸 하느냐? 힘든 것을 왜 하느냐? 제일 힘든 것을 한꺼번에 싹…. 그래야 한꺼번에 다 나눠 주지요. 여러분들이 요만큼 하고 또 달라, 또 달라, 그거 어디 살아 먹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가 싸인만 해주면 그 싸인은 천 사람, 만 사람 다 마찬가지로 통한다구요. 천 사람이 같이 행사할 수 있어요. 천 사람이 같은 효력으로써 행사할 수 있다는 거예요.

3년 기간이 이제 다 끝났기 때문에 미국에 있는 여러분 고생했으니 내가 선물을 다 나누어 줘야 할 텐데…. 그래서 특별 기간 40일을 책정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때가…. 지금까지 내가 돈을 가져 와서 썼지만, 이제 내가 쓸 돈을 여러분이 벌어 줘야 된다구요. 미국이 이렇게 될 때까지 3년 동안 내가 전부 다 돈을 댔지만, 이제는 여러분이 내가 먹고 살 돈, 내가 쓸 돈을 벌어 줘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일선에 나가야 됩니다. 선생님이 싸우던 그 일선이 내 일선이예요! 내가 여러분들한테 욕심을 내세우게 되면 탕감조건에 걸려 가지고 전부 다 후회하고 억울하게 만들어 주자는 게 아니라 이제는 싸우면 모두 여러분의 것이 됩니다. 탕감이 없어요. 여러분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거 망하라는 거예요, 복받으라는 거예요? 「복받으라는 겁니다」

열두 사람 전도하라구요. 그래서 오늘부터 쉬지 말고 열두 사람에게 편지하라구요. 하루도 쉬지 말고, 형님, 누나, 사돈의 팔촌까지 가능한 한 전부 다 편지하라구요. 더욱이나 돌아다니는 사람은 말이예요, 펀드레이징하는 사람은 카드 같은 것, 에하가끼(えはかき;그림엽서) 같은 것 몇 줄만 쓰면 되는 거예요. 다 할 수 있다구요. 이렇게 하면 3년도 안 간다구요. 1년 이내에 열두 사람 전부 다 할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몇 사람 전도해야 된다구요?「열두 사람요」 왜? 내가 중심이 되기위 해서는 열두 사람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동서남북, 4계절로 생각하면 석 달씩 중심삼아 가지고 삼사는 십이(3×4=12) 12개월이 되는 것이요, 영계는 열두 진주문이 있으니 열두 진주문을 통할 수 있는 대표적인 문을 지킬 수 있는 열두 사람을 전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예수님 팔아먹을 제자가 나오겠나요? 형님 팔아먹고, 동생 팔아먹고, 아들 팔아먹고, 조카 팔아먹을 수 있는 패들이 나올 것 같아요?「아닙니다」 왜? 형님, 누나, 동생, 아버지, 삼촌, 사촌이기 때문에. 누가 팔아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은 예수님보다 낫다는 거예요. 가정적인 그런 환경을 가졌으니 예수보다 낫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또, 외부에 나가지 않고 가정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 낫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또, 여러분들이 가는 길 닦는데 탕감조건을 채우지 않고도 갈 수 있다는 입장에 서 있으니 예수보다 낫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늘나라에 열두 진주문이 있는 것같이 지상에도 열두 문이 있어야 됩니다. 그게 소생이예요. 그다음에 72장로, 120문도, 이것을 3년 이내에…. 선생님은 열두 가정, 열두 제자를 중심삼고 이것을 합해 가지고 36가정, 그다음에 72가정, 그다음에 120가정, 그다음에 430가정, 그다음에 777가정, 그다음에 1,800가정을…. 이것은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말해요. 이것은 아담가정, 노아가정, 야곱가정이예요. 알겠어요? 그것을 전부 다 결혼시켜 주었다구요. 시집 장가 다 보내 줬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결혼은 못 시켜 주더라도 그건 다 해야지요? 결혼은 못 시켜 주더라도 한 패씩은 만들어야 될 것 아니예요?

분수령을 넘자

여러분이 나보다 하나 훌륭하다면, 나는 외부 사람 가지고 이 놀음 했지만, 여러분들은 여러분의 집안을 가지고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나보다 낫다구요. 선생님이 얼마나 그게 부럽겠나요. 어머니 아버지한테, 사랑하는 형님 누나들한테 이런 말을 했으면 ‘아이구, 동생아! 아이구 내 아들아! 네가 고생하지 말고…’ 하며 별의별 놀음 다 해줬을 텐데, 다 버리고 핍박받으면서 이 일을 해 나왔어요. 일생 동안 반대 받으면서 쫓기면서 이 놀음을 해 나왔습니다. 가인이 아벨을 죽인 거와 같이 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언제나 생사지경을 넘나들면서 이 놀음 해왔습니다.

자, 이제 때에 대해서 알겠어요? 어떤 때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없더라도 여러분이 선생님의 일을 대신 할 수 있는 때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제부터 3년 반 여러분이 그렇게 할 수 있는 때로 들어갑니다. 요와 같은 원칙은 미국이나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에게도 같이 적용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이 책임 다하고 난 후에는 선생님은 그야말로 자유입니다. 그렇지요? 그다음에는 지팡이 끌고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잘 얻어먹고 다닐 것입니다. 세계에 축복가정들이 많기 때문에, 어디 가더라도 전부 다 그 나라의 왕보다도 더 잘 대접할 것입니다. (박수) 문중이 합해서 전부 다 그 놀음 할 것입니다. 문중이 합해 가지고 선생님 모시는 것을 지극히 영광으로 알고 ‘아이구! 한번 오세요’ 그럴 거예요. 앞으로 왕복 여비만이 아니라 비용까지 다 들여서 오라고 얼마든지 그럴 거예요. 비행기표 많이 날아오거든 여러분들 하나씩 나눠 줄께요. 틀림없이 그럴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그럴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가 될 수 있으면 어느 집들을 찾아 가느냐? 국제결혼 한 사람들 집에 제일 먼저 갈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심정적으로 혁명한 사람이라구요. 거기에 이의 있어요? 있어, 없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40일간에 대해 알겠지요? 이 분기선이 뭐라구요? 아까 뭐라고 그랬나요? 스펠링은? 워터쉐드(watershed; 분수령)?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을 넘어야 돼요. 한번 넘어서는 날에는 다시 넘어오지 않을 것입니다. 알겠지요? 그래서 오늘 여섯 시간에 걸쳐 열두 시가 넘도록 내가 얘기해 준 거예요, 확실히 알아야 되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때가 달라졌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제부터는 말이예요, 자랑삼아 얘기하라구요. 자랑하라구요. ‘무니가 참 좋다. 어느 나라의 왕자보다도, 어느 대통령 아들보다도 더 좋다’고 자랑하라는 거예요. 지금부터 한 3년 이렇게 준비해야 세계를 대해서 자랑하지요. 그럴 거예요, 안 그럴 거예요? 「그러겠습니다」 그렇게 알고 이 40일 기간을 잘 넘어 주기를 바라겠어요. 선생님은 40년이 걸렸어요. 여러분들은 40일로써 이것을 탕감해야 되겠다구요. 그럴 거예요, 안 그럴 거예요? 「그러겠습니다!」

복귀의 분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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