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어제 다음부터 읽어요.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4 ≪천상 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 ‘제8장 8. 공산권을 대표하여 김일성이 올립니다’ 부분부터 훈독)
『……저는 누구보다도 가까운 위치에서 문 선생님을 모실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그렇게 하지 못했던 멍텅구리 총장이었습니다. 총장, 총장, 지금은 청소부도 못 됩니다. 지식에 대한 자랑, 큰 교회의 담임목사의 자랑은 이곳에서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지상에서 주님을 모시다가 이곳에 오십시오. 만약 어느 기독교인들이 이 글을 읽게 되면, 저의 간절한 소원은 기독교인들에게 직접 혹은 매스컴 광고를 통해서라도 반드시 전해 주셔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을 경우 저는 그가 영계에 오면 그 책임을 또한 반드시 물을 것입니다. 오셔야 할 그분은 이미 오신 문선명 선생님이라는 사실을 신문·방송·인터넷 등 어떤 방법을 통해서라도 널리 널리 전하십시오.』
한국에서 왜 안 해요? 영계의 사실을 밝히라고 했는데, 왜 안 하느냐 말이에요. 여러분만 알고 있어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저 말씀 미국에서 번역한 것이 있나?「예.」그러면 어거스틴이 보내온 메시지는 다 번역 안 했어?「그것은 모르겠습니다.」「그것은 최근의 것이라….」
회의에 온 사람들에게 번역한 것을 나눠 주라구요. 유엔에서 말이에요. 알겠어요? 욕하든 뭐하든 나눠 줘야 돼요. 알겠어?「예. (곽정환)」계속해서 나온다고 하고 전편의 것은 빨리 구입해서 읽으라고 하는 거예요. 자기가 책임져 가지고 나눠 줘. 유엔의 대사라든가 이런 사람들에게 나눠 줘야 돼요. 고위층에 이걸 뿌려야 돼요. 그러면 문제가 생각해 가지고 왈가왈부, 자꾸 소문나는 거예요. 알겠지요?「예.」이것을 잘 닦아 가지고 나눠 주는 거예요.
≪성약시대와 이상천국≫에 대개 다 들어가 있을 거라구요. 거기에 안 들어간 부분은 첨부해서 그 책을 나눠 줘도 괜찮을 거라구요. 알겠지요?「예.」읽어라구.
그리고 청평에 얘기해서 칠팔절에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 지옥 철폐 문제, 참사랑과 지옥 문제, 그때 얘기한 것을 미국에 빨리 보내라고 해요. 그것을 원고로 만들어서 전부 다 이야기해 줘야 돼요. 오늘 빨리 연락해요. 「예.」 자!
『……예를 들면 천주님이 움직일 때마다 그 주위에 있는 모든 초목들은 천주님을 기쁘게 하기 위하여 그들의 고유한 특성과 그 모습을 지닌 채 온갖 노력을 하고 있으며, 어느 누구의 명령이나 간섭이 없었지만 그 주위의 모든 사람들은 한결같이 온화하고 겸허하고 평온하고 행복한 모습을 하고 있었다.』
모든 만물들이 하나님이 움직이는데 순응하겠다는 거예요. 자기를 전부 다 투입해서 위하는 마음을 갖는 거예요. 자!
『……이처럼 인간의 몸과 마음이 일체를 이룰 수 있는 원동력은 오직 천주님의 사랑, 영원한 사랑이었다. 그 사랑은 천주님이 우리 인간을 창조할 때 부여해 주신 것이다.
그런데 인간의 몸과 마음이 일체를 이루지 못하는 것은 창조본연의 인간의 모습에서 변질된 것이다.』
위하는 사랑인지 몰랐다구요. 위해야 돼요. 그런 것을 알 수 없다구요. 인간관계라든가 사랑관계가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위하는데 있어서 자기를 투입하지 않고는 위하는 결과가 안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위하는 데서만이, 투입하는 데서만이 몸 마음이 발전하는 거예요. 자기를 세우면 안 돼요. 자기를 세우기 때문에 다 방해되는 거예요. 교만한 사람들은 언제든지 자기 자리를 못 넘어가요. 자, 읽으라구.
『그러므로 인간이 본연의 모습을 찾기 위해서는 신앙생활과 수도 생활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사실을 그녀는 깨달았다. 그 이후 그녀가 이곳의 여러 모습을 보면서 발견한 것은 인간은 성장 과정에서 본연의 모습에서 이탈했다는 점이다.
그녀는 천주님의 무한한 사랑은 모든 것을 이겨내고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됨을 확실히 깨달았다. 우리 모두는 천주님 사랑의 품속에서 영원히 살기 위하여 우리의 내세를 충실하게 준비해야 할 것이다.』
거짓 부모의 사랑으로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의 기반이 되었다는 것을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천주님의 사랑만이 모든 것을 해결한다고 했어요. 그 천주님이 누구예요? 천주님은 참부모라는 거예요, 참부모! 참혈통 주인! 그걸 모르면 언제든지 영계에 가서 자리를 못 잡아요. 이것이 저것 같고 저것이 이것 같고, 아래와 위가 연결이 안 된다구요.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이 원리를 중심삼고 상하·전후·좌우 관계를 알 수 있다는 것은 무한한 축복이에요. 그것을 가지고 연결해서 이것이 어디에 속해 있다는 것이 다 가려진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인간은 육체를 가졌을 때 속사람이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것이 그 수녀의 한결같은 결론이다.』
이번에 몇 명이나 모이겠나. 4백 명이 넘겠나?「예. 공식적으로 5백여 명이 옵니다. 거기에는 유엔 대사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유엔 대사가 1백여 명이 옵니다. 유엔 대사들은 18일에는 다 참석하지만 19일은 다 참석한다고 보장할 수 없습니다. (곽정환)」그 사람들 가운데서 한 160명, 180명 정도 추첨해서 여기에 참석시켰으면 좋겠다구. 그것을 좀 자기가 생각해 봐.「예.」그 다음에는 조직을 만들어야 돼요. 6대주로 분할해서 조직을 만드는 거예요.
예수님시대에서는 120이었지만 우리시대에는 180이나 160이에요. 160보다 180이에요. 160이나 180 가운데 오는 사람들은 특별히 여기에 초청해서 내가 한번 전부 다 만나 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래서 국경 철폐를 언제나 강조하고 다 그래야 돼요.
내가 청평에서 한 이야기, 그게 영계에 연결되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지상과 연결하는 게 좋아요. 오늘 연락해서 그것을 보내라고 해서 나한테 갖다 읽어 줘요. 읽어 보고 지적할 것이 있으면 지적해서 원고를 만들어서 여기 오는 사람들에게 나눠 주는 거예요. 내가 한번 만나 주고 사진들 찍어 주는 거예요. 6대주에서 온 사람들을 분별해 가지고 그것을 나눠줌으로 말미암아 상당히 앞으로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를 움직이는 데 하나의 기념탑이 될 수 있다고 본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내일 180명에서 3백 명이 모이고, 그 3백 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바쁘더라도 18일에 모이게 하는 거예요. 모여야 이 뜻을 안다고 하고 선생님이 이스트 가든에 초청할지 모른다고 해요.「언제 하면 되겠습니까?」19일!「회의 일정이….」저녁에 하는 거야. 저녁시간에 말이야. 호텔에서 저녁시간이 있잖아? 그 시간을 한 시간만 연장하면 여기에 오는 거야.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 회의하는데 참석하지 않을 사람이 많을 것 같다고 하지 않았어? 그걸 조정하면 빠지지 않고 올 거라구요. 그래서 거기서 빼놓은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우리가 대륙을 순회하는데, 국가 국가를 순회하는데 그 사람들은 언제든지 참석할 수 있게끔 인연을 지어야 돼요. 엔 지 오(NGO) 클럽을 포괄할 수 있는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놓아야 된다구요. 초석을 놓아야 돼요. 내 말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4백 명 왔으면 180명을 추첨하는데 추첨된 사람들은 특별한 혜택을 줄지 모른다구요, 특별한 혜택. 그것이 가능하게 된다면 우리 크리스천 버나드 시계 180개를 준비하는 거예요. 금으로 된 것은 아니지만 고급시계라 해서 기념품으로 주면서 한번 만나는 게 좋겠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예.」크리스천 버나드를 통해서 현진이보고 그런 것들을 준비 좀 하라고 하면 좋을 거라구.
이제 싸움을 방지하는 울타리를 만들어야 돼요. 그러니까 추첨을 해서 이런 놀음도 하는 거예요. 추첨은 하늘이 선발하는 것이라고 알고 그것을 소홀히 생각하지 말고 빠지지 않기를 바란다고 하는 거예요. 알겠지요?「예.」30퍼센트가 만약에 빠질 수 있으면 그것까지 보충할 수 있는 것도 생각하라구요. 그냥 그대로 180명을 뽑고 다시 한 30명을 뽑는 거예요. 181에서부터 210까지 다시 뽑는 거예요. 삼 칠은 이십일(3×7=21), 한 210까지 뽑는 거예요. 181에서 다시 맞추는 거예요. 181에서 210까지는 참석하지 않은 사람 대신으로 참석하는 거예요.
「숫자는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모두들 바쁜 일정들이 있습니다. 훈독회를 오후에 넣었는데 빠지는 사람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할 수 있는 데까지 하겠습니다.」그렇게 하는 거야. 그렇게 결정하는 거야. 영계에 맡겨 가지고 하는 거야. 정 안 되면 160명을 뽑아야 돼.「예.」
이번에 16개국에서 온 사람들하고 사진 찍고 다 그러지 않았어?「예.」그것으로 큰 인연이 맺어지는 거야. 결연적인, 기념적인 역사였어. 이번에 여기 오게 된다면 6대주에서 온 사람들이 있을 거 아니야? 그 사람들을 구별해서 사진을 찍어 주는 거야.「어머님, 이제 아버님 말씀에 19일 저녁에 이스트 가든에서 만찬으로 했으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120명 내지 180명이 올 것 같습니다.」120명이 아니야. 180명이야.「180명 다 되기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우리 사람들도 참석하면 더 될 것 아니야?「예.」「몇 시쯤 되겠어요? (어머님)」「이제 가서 스케줄을 좀 조절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우리 뉴요커 호텔에서 할까?「뉴요커에서 하시려면 월도프 아스토리아 호텔에서, 이미 정해진 자리에서 하면 어떻겠습니까?」그건 남의 집 아니야? 뉴요커는 우리 집인데.「부모님이 임재하시면….」여기에 데려오는 게 좋아요. 집에 데려올 시간이 많이 걸리면 우리 호텔에서 하는 거예요. 효율이 알겠어?「예.」
지금 하고 있는 호텔에서 하게 된다면 차별한다고 재까닥 말이 나온다구요.「불러온 사람은 다 하셔야지요.」다 하면 의미가 없다구. 추첨한 사람만 참석하는 거야.「미리 간 사람도 있고 이래서….」안 되면 우리 사람이라도 오게 해서 배치해야 돼.
워싱턴이 그런 면에서 주동적으로 일 안 했다는 것이 큰 실수예요. 후원하는데 있어서 말이에요. 모두 것을 합해서 하라고 했는데, 언제나 자기 별도로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어느 것 말씀이십니까?」 이번에 대회에 있어서 워싱턴에 있는 사람들이 동원되지 않았다는 사실! 「열심히 책임을 했습니다만….」 한 체제를 만들어야 된다구. 앞으로 그래 가지고는 곤란하다는 거야. 명령하면 명령을 즉각 듣게 해야 된다구. 그러면 자기를 내세워 할 필요 없어. 내가 하지. 응?
그리고 이번 8월 말까지 교회가 중앙의 국회의원 교육 끝내는 게 목적이었어. 그래서 5백 명 가까운 일본 여자를 배치했잖아? 그 사람들이 세 사람씩 무슨 일을 해서라도 책임져야 돼. 주까지 전부 다 배치하게 되어 있는 거야.
이번에 주까지 파송하라고 하지 않았어? 이러는 것이 만날 수 있는 기반, 상봉할 수 있는 기반 닦는 거야. 회의에서 만나면 회의가 끝나면 만날 길이 끊어져. 회의 전에 다 만나 가지고 자기들이 다 사정이 있지만 그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서는 그 사상을 극복해서 나올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회의 때문에 자기가 나왔다고 생각 안 해. 사람, 인간 때문에 나왔다는 입장에 세워야만 앞으로 끌고 나갈 수 있는 거야.
이번에 일본 여자들이 유엔대사들을 포섭했다며?「예. 이번 유엔 대회를 위해서 활동했습니다. 그리고 워싱턴에서는 25일에 훈독회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뉴욕에 와 있는 대사들이 문제 아니고 국회의원이 문제라구요. 외적인 연결을 하기 위해서 대사들을 통하는 거예요. 대사를 통해서 중앙정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국회의원들을 연결시키기 위한 지방 조직기반을 중심삼고 통반격파 기준으로 묶으려고 했던 거야.
「송구스럽고 죄송하지만 유엔도 그렇고 모두 아버님에 대해 너무 겁을 내고 있고, 부모님이 임재하신다고 그러면 아직은 안 오려고 하고 도망갑니다.」도망가니까 해야 돼. 자꾸 해야 된다구. 한번 가지고 안 된다구.「예.」도망가는 게 문제야? 도망갈 수 있으면 가야지. 도망가서 뭘 해? 도망가는 녀석들은 관(觀)을 다시 만들어야 돼. 통일교회가 이렇게 반대 받았는데 자기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나쁜 단체라면 지금까지 세계적인 발전을 할 수 없는 거야. 미국 나라도 그렇지. (녹음이 잠시 끊김)
완전히 세뇌되었다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듣지를 않았으니까 도망가지요. 그것은 임자들 책임이라구요. 그런 방향에서 모시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들이 책임 못 해서 이렇게 만들어 놓은 것 아니에요? 도망갈 수 있으면 붙들고 싸움을 하든가 뭘 해야지요. 도망간다고 책임 회피할 수 있는 조건을 걸지 말라구요.
내가 여기 와서 30년 동안 괜히 일한 거예요? 천대를 받으면서…. 그게 편안한 자리에서 이야기한 거예요? 아니에요. 뜻이 얼마나, 하나님이 얼마나 고통스러운 거예요? 수천년 고생한 것을 알았으면, 안 우리들은 사생결단을 해서 해 나가야 돼요. 숙청을 하지 못하니까 별의별 놀음을 다 해야 돼요.
지금까지 습관성으로, 지금까지 신앙생활 한 그것이 연장되어서는 하나님의 뜻은 못 이루어져요. 결단을 해서 이뤄지는 거예요. 사탄의 참소권 내에서 사탄을 전부 다 떼기 위해서는 사탄보다도 앞서야 돼요. 사탄세계보다 더 열심히 해야 돼요. 공산당 이상 되어야 된다구요. 김일성을 중심삼고 모시는 기준 이상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런 기준에 미치지 못하잖아요? 거짓말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지금 믿고 나가잖아요.
월도프 아스토리아 호텔에서 전체를 놓고 하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선별이라구요. 추첨해서 추첨 당한 사람을 초청하는 거예요. 언제라도 우리 집회에 참석한 사람이, 상습적으로 참석하는 사람이, 열 번도 참석하는 그 사람들이 참석하는 것을 원치 않아요. 자기 생명을 내놓고 생사지중에 탕감할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 돼요. (이후 말씀은 녹음되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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