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감이라는 것은 뭐냐? 돈을 빌려서 부채가 있는데 변제할 힘이 없다 이거예요. 아무리 변제하려고 해도, 평생에 걸쳐 갚으려고 해도 못 갚는다 하는 경우에는 채권자, 돈을 빌려준 사람이 특별히 봐 줘서 갚아야 할 돈의 10분의 1을 지불하면 갚은 것으로 해 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거기에는 조건이 있다는 거예요. 10분의 1밖에 안 되기 때문에 나머지 10분의 9는 겸손이라든가 배후에 뭔가를 해 가지고 채권자를 감동시키는 입장에 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탕감이 성립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인류 역사상 죄의 양이라고 하면 엄청납니다. 아담 해와의 근본의 죄가 있고, 줄기의 죄 등 이런 죄가 있다구요. 그런데 중심이 되는 죄의 뿌리가 있다구요. 뿌리도 여러 가지가 있는데, 주변의 뿌리도 있고 줄기의 뿌리도 있다구요. 줄기도 작은 줄기가 커질 때까지 적어도 거기에는 한두 개의 가지에서 시작해서 수만 개의 가지가 있는데, 이렇게 많은 가지들이 잘못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 전체의 양을 보면 방대합니다. 인류가 그렇게 많은 죄를 지었는데 어떻게 용서를 받느냐? 그 방대한 죄의 양이 모두 여러분 일신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지금 여기 일본 여자 한 사람을 분석해 보면, 원래 아담 해와의 중심적인 뿌리의 죄나 줄기의 죄나 많은 가지의 죄가 세포가 되고 해 가지고 여기에서 결실되어 이러한 여자가 구성되었다는 거라구요. 그렇게 보면 여자는 한 사람의 여자가 아니라 죄를 중심삼고 보면 역사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현재 살고 있지만, 살면서 죄를 지으면 그것이 부부관계를 통해 혈통적으로 이어져 남게 됩니다. 그래서 역사는 더러워진 물과 같습니다. 이건 더러운 냄새가 나는 물입니다. 그러면 이 물을 어떻게 정화하느냐? 그건 엄청난 일입니다. 엄청나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역사성을 지닌 죄를 탕감하려면 사람의 일생은 너무나 짧습니다. 일생으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런 입장에 있는 사람을 하나님께서 어떻게 용서하시느냐 이거예요. 하나님 자체로 보게 되면 용서할 아무런 조건도 없다구요. 역사의 모든 내용을 알고 계시는 하나님인데…. 인간이 타락했지만, 원래는 하나님의 사랑에 의해 연결되어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녀로서 사랑하는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사랑하는 종족, 민족을 편성함으로써 그것이 세계권이 되어야 했습니다. 모두 하나님의 사랑과 함께 연결되어 무한한 가치를 가져야 했습니다. 그 각자가 하나님의 위하는 사랑에 의해 '상대는 자기보다 낫다.' 하는 관념에 일치된 그러한 상대자가 되어야 했습니다. 그것을 생각하면 불쌍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누구 때문에 그렇게 되었느냐? 그것은 원수 때문입니다, 원수, 사랑의 원수 때문입니다. 그 사랑의 원수 때문에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그 원수를 보면 견딜 수 없는, 반발하는 심정이 하나님의 마음에 일어났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사람은 구원받을 수 없는 입장에 있지만, 하나님은 원래 자신에게 속하다가 원수한테 끌려가서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원수를 미워하면서도 다시 한 번 손을 대서 인간을 되돌려야 하는 입장에 있습니다.
그러나 사탄 입장에서는 돌려주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서라도 그 인간을 돌려보내지 않으려고 한다 이거예요. 인간은 아무것도 모른다구요. 인간은 멍해 가지고 밤과 낮을 분별하지도 못하고 있다 이거예요. 사탄과 하나님만이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이기 때문에 그런 생각으로 일단 손을 댄 이상 물러날 수가 없다구요. 한번 결정한 이상 절대적 승리권을 찾아 세우지 않으면 물러날 수 없는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 복귀의 손길이 가해진 것에 대해서 사탄은 자기 과거의 죄를 미안하게 생각하고 회개하면 좋을 텐데 그렇지 않다 이거예요. 반발하면서 '하나님이 그렇게 한다면 나는 그 이상으로 하겠다.' 해 가지고 반대를 하고 죽이고 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해서 죽음을 당하거나 박해를 받거나 하게 되면 하나님께서는 화가 나서 인류역사를 좇아가면서 구원의 길을 점차 확대해 나가지 않을 수 없었다는 거라구요. 인류 역사의 배후에 악신(惡神)과 선신(善神) 사이에 그런 싸움이 있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여러분도 그런 사실을 처음으로 들었지요?
나 한 사람을 중심삼고 서로 빼앗으려고 하는 그러한 싸움을 해 나오고 있다는 거예요.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에 이르기까지 이렇게 해 나왔습니다. 여기에서 하나님편에 선 사람을 아벨이라고 하고 사탄편에 그대로 멈춰 있는 사람을 가인이라고 합니다. 내적으로 보이지 않는 사탄과 하나님의 싸움이 실체세계에서 가인 아벨의 보이는 싸움으로 전개되어 인류 역사는 전쟁의 역사가 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 전쟁이 언제 끝나느냐? 지금까지 끝난 적이 없다구요. 그것은 내 일신에 걸려 있습니다. 내 일족에 걸려 있습니다. 세계 각국에 전부 걸려 있습니다. 그 와중에서 계속 고생해 나가는 것이 인간의 모습입니다.
역사상에 이 고생의 세계에서 벗어나려고 한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의인들의 가르침이라든가 성인들의 가르침을 중심하고 그 환경을 넘어서려고 해 왔다구요. 하나님은 빠른 시일에 그것을 넘어설 수 있게 하겠다고 생각하시고 역사과정에 많은 의인을 보냈지만, 그럴 때마다 사탄은 박해를 가해서 없애려고 했기 때문에 계속 싸운 거라구요. 격렬한 싸움이 계속되었습니다.
공자도 그렇다구요. 공자도 이웃집 개로 취급받았다구요. 공자도 그렇고, 예수님도 그렇고…. 예수님은 죽음을 당했다구요. 마호메트도 그렇고, 모두 박해를 받았다구요. 그러면 석가는 어떤가? 왕자의 자리를 버렸기 때문에 왕족으로부터 박해를 받은 거예요. 그 왕족을 숭배하는 국가로부터 박해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보면, 통일교회와 선생님도 하나님편에 섰다면 사탄은 결사적으로 나온다구요. 마지막에 오신 부모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구요. 지금까지 종의 종의 천적인 중심자를 보내 그분이 종 시대를 거치고 양자시대를 거치고 서자시대를 거치고 적자시대를 거쳐 해와, 어머니 시대를 통해 아버지 시대로 왔는데, 그 아버지 시대를 넘어서 부모의 시대를 맞이한 거라구요.
형제권을 중심한 시대를 지나 어머니를 찾고 아버지를 맞이하는 그러한 노정을 거쳐온 것을 생각할 때, 거기에 오시는 부모라는 존재는 오직 한 사람이라구요. 형제는 많이 있다구요. 형제는 하나가 죽으면 그 다음으로 이어질 수 있지만, 부모라는 이름을 지니고 왔다면 그것은 마지막이어야 된다는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할 때 사탄의 입장에서 보면 마지막 결전이다 이거예요. 그 결전은, 나라가 말을 듣지 않으면 세계를 동원해서 그 나라를 없애도록 하고, 세계적으로 발전하면 천주적 차원에서 영계를 모두 동원해서 세계를 없애겠다는 그런 역사에 없는 장렬한 박해의 내용의 혼적을 남길 것입니다.
그 내용을 잘 알고 계시는 하나님께서는 그런 일을 못 하도록 모두 준비하셨다는 것입니다. 전에도 잠깐 말했듯이, 기독교 문화로 통일세계를 이루었다는 거라구요. 예수님을 중심한 구원은 영적인 구원이라구요. 육체권을 예수님이 돌아가심에 따라 사탄한테 빼앗겼기 때문에 부활하여 승천한 그 영적 승리권으로 말미암아 일방의 구원만을 이루고 있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말세, 재림시에는 어떠냐? 재림주는 아버지로 오십니다. 그 아버지 앞에 그런 박해가 있으면 큰일이기 때문에, 그 안전조치로서 영국, 미국, 프랑스를 세워서 종교권을 박멸시키려는 일본, 독일, 이탈리아를 중심한 실체 사탄권과 싸우게 한 거라구요.
누가 먼저 공격했느냐? 하나님은 절대 먼저 공격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전략 전술은 먼저 맞고 찾아오는 것입니다. 먼저 치는 사람은 악한 입장에 섭니다. 반드시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맞고 찾아오는데 사탄은 치고 망해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맞고 번창합니다.
지금까지 이 전략 전술을 아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여러분은 아무것도 아닌 것같이, 모두 알고 있는 것처럼 듣고 있지만 말이에요. 하나님과 사탄의 전술, 비밀의 내적인 세계의 전법을 그 동안 알 수 없었습니다. 선생님에 의해서 사탄의 전략 전술과 하나님의 전략 전술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게 엄청난 거라구요. 맞고 변상을 받아 승리해 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한 사람은 늘 당합니다. 선한 사람은 악한 사람을 치고 제압하거나 점령하는 일이 없습니다. 늘 맞는다구요. 맞고 긴 역사를 통해 쭉 이겨 가는 거라구요. 긴 역사를 통해 서서히 이겨 가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기나긴 역사를 지내 왔습니다. 하나님이 전능한 힘으로 한꺼번에 뒤집어 돌리기 위해 사탄처럼 총칼로 협박해서 점령하는 방식을 쓰면 빠르겠지만, 하나님은 그런 일을 하실 수 없다구요. 사랑이라는 것은 강제로 성립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어린시절부터 서서히 성장하여 청소년시대를 지나 사춘기가 되어 비로소 성숙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강제적으로 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기나긴 역사가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 대표적인 것으로, 여러 과정에서 4대 성인(聖人)이 태어났습니다. 그 4대 성인의 근원지, 출발의 기점은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전부 종교의 교주들입니다. 그거 불가사의한 일이에요. 성인들은 모두 종교의 교주가 되어 있다구요. 그렇지요? 예수 그리스도도 그렇고, 마호메트도 그렇고, 불교의 석가도 그렇고, 공자도 그렇고, 모두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는 교주 가운데 어떤 사람이 가장 중요한 교주인가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신도(神道)를 믿으면 하나님의 호의와 통하는 길이라고 생각하면 큰 착각이라구요. 대한민국에 간다고 하면, 대한민국은 제주도도 대한민국이라구요. 부산의 구석에 와 있어도 '대한민국에 왔다.' 한다구요. 그러나 대한민국이라고 하면 서울을 중심으로 해서 말한다구요. 모두 중심을 중심삼고 연결되기를 원한다구요.
한국의 어딘가에 왔다고 해도 반드시 서울을 통과하지 않으면 진정으로 대한민국에 왔다고 할 수 없는, 서울을 통과하지 않고는 다시 와야 된다 하는 미완성의 관념을 가지고 돌아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 이곳은 서울이에요, 서울이 아니예요? 수택리 말이에요. '수택리(水澤里)'는 '물이 많은 고장'이라는 뜻이라구요. 물이 많다구요. 지하수가 많다는 거예요. 옛날에는 쭉 물에 잠겼던 곳이라고 해서 수택리라고 합니다. 수택리라고 해도 서울 거리에 속해 있습니다. 서울시라고 하면 서울의 거리임에 틀림없습니다. 서울시 가운데에도 중심이 있다구요. 그 중심은 대통령이 살고 있는 청와대라구요. 그렇게 된다구요.
성인 중에도 성인의 중심이 되는 성인이 있습니다. 위인은 많이 있다구요. 위인은 많지만 성인은 많지 않습니다. 위인은 애국자라구요. 많은 국가 가운데 정신적 지주, 중심의 기둥이 되는 사람들을 위인이라고 합니다. 일본이면 일본의 위인이 있다구요. 애국자라든가, 국민 정신을 세운 그런 사람을 위인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일본에는 성인이 없습니다. 성인은 세계를 위한 사람입니다. 국가를 위해 희생한 사람은 위인, 의인이라고 하고, 세계를 위해 희생한 사람은 성인이라고 합니다. 천지(하늘땅)를 위해 희생한 사람은 성인이 아니라 성자(聖子), 성스러운 자녀, 성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역사를 볼 때, 인간이 타락의 이 사탄세계 가운데서 선악을 알게 되어 보다 나은 세계를 원하게 되면, 또 국가를 중심삼고 훌륭한 나라를 생각하게 되면, 그 국가면 국가의 국민성을 중심으로 하는 전통이 있습니다, 전통. 일본이면 일본 정신이 있어서 선두와 연결됨으로써 일본 국민 전체에게 있어서 방향을 맞춘 정신교육으로서 연결되게 된다구요. 위인은 많이 있지만 성인은 많지 않다구요. 위인 가운데도 대표적인 위인이 있다구요.
그러면 성인 중에서 대표적인 성인은 누구냐? 복귀노정은 종의 종에서 양자로 올라가 양자에서 서자, 서자에서 직계 자녀로 올라간다구요. 직계 자녀를 복귀하면 어머니, 그리고 아버지, 이렇게 됩니다. 마지막에 가서 어머니와 아버지가 헤어지면 안 되기 때문에 어머니의 기반과 함께 아버지와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이렇게 보면 최후에는 부모의 종교가 나오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어머니의 종교가 있는 거예요. 천지정교는 계속 여자가 교주였다구요. 그것은 360도 가운데 한 방향의 해와권이라구요. 남편은 혼자인데 복귀노정에서….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래서 국가적 어머니의 종교라는 것이 나오는 거라구요. 거기까지 가는 데는 많은 단계가 있는 거예요.
종교를 볼 때 내용이 똑같다고 생각하면 큰 착각이라구요. 종교의 내용이 모두 같다고 생각하면 큰일이다 이거예요. 일반이 생각하기에는 '종교는 모두 똑같다.' 한다구요. 일본인은 모두 같다구요. 일본인을 보면 여자 남자 모두 똑같습니다. 딱 보면 같은 것같이 보이지만, 여자를 보더라도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성격도 둥근 것, 긴 것, 옆으로 긴 것, 납작한 것, 삼각형도 있고, 사각형도 있고, 원형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다구요. 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결국 마지막에는 어떻게 되느냐? 최고의 이상으로 하는 것이 나오면 그것이 모델이 된다구요. 모델의 중심이 됩니다. 그 모델의 중심은 남자의 이상형, 여자의 이상형이 된다구요. 남자와 여자가 싸우기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되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하나된 부모의 종교가 나타나야 한다 이거예요. 이렇게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면 왜 종교는 대개 내용이 같으냐? 종의 종이라고 해도 원래 이상적인 가정에서 일한 종이니까 가정의 주류, 가정 전체의 전통이라든가 생활의 주류 쪽에 수직이 아니라도 옆으로라도 방향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그 내용을 분석하면 비슷하게 보이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일반적으로 그렇게 보이기 때문에 '종교는 대개 같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훌륭한 종교는 어떤 종교인가?' 하면 '오래된 종교일수록 좋다.' 하고 일반적으로 생각합니다. '몇천 년의 긴 역사를 가지고 있느냐?' 해서 4천년, 3천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하게 되면, 그것은 처음에 나왔으니까, 역사가 길기 때문에 여러 가지 역사의 배후를 잘 알고 있어서 존경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무언가 알고 싶은 것이 있으면 '저 할아버지한테 가서 물어 봐라!'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나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 반대입니다, 반대. 종의 종에서 이렇게 찾아 올라가기 때문에 내용은 똑같게 보여도 종교라는 것은 역사가 길면 길수록 종의 종교, 종의 종의 종교다 이거예요. 종의 종은 무엇이냐? 사탄이 하나님의 종인데, 그 사탄의 종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거꾸로 탕감해 나가는 것입니다. 종교는 반드시 탕감해 간다구요.
전세계 역사의 배후에서 이와 같은 탕감이라는 내용을 가지고 종의 종으로부터 동서남북으로 올라갑니다. 올라가는데 평균을 잡고 올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올라가거나 내려가거나 하면서 가는 거라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렇게 해서 3명으로서 국가를 대표하도록 한 나라에 보냈는데, 그 중 한 사람이 떨어지게 되면 한 사람이 떨어진 그것을 어디선가 메우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이 보게 될 때는 지구를 초월하고 거리를 초월하는 거라구요. '여기에 3명이 있어야 되는데 한 사람이 이렇게 되었으니 여기에 하나를 놓는다.' 하는 식이라구요.
세계가 모두 이웃집과 같다구요. 그렇게 해서 평균을 잡으면서 많은 탕감의 희생을 하면서 올라가고, 올라가고, 올라가고 해서 온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전쟁을 해도 하나님이 지지 않는 이상 통일의 세계로 가까이 가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이렇게 생각하면 깨끗이 정리가 된다구요.
그래, 이 세상 종교 가운데에 하나님이 가장 사랑하시는 자녀가 온다는 거라구요. 그러한 자녀가 오면 그 가르침은 어떤 가르침이어야 하느냐? 전체를 알고 부모 대신 그걸 이루게 되면 그런 전통의 후계자에 의해 부모가 연결되어 온다는 거예요.
그러면 종교권에서 누가 하나님의 진정한 자녀로 서느냐 하는 것입니다. 자녀가 되는 그 내적인 조건은 무엇이냐? 혈통적으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뭐라구요?「혈통적으로….」혈통이 무엇이냐? 혈통이 무엇인지 알지요? 핏줄, 핏줄이 연결되어야 한다 이겁니다. 자녀가 되기 위해서는 그 부모의 혈통이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혈통이 연결된 자녀에게는 아무도 간섭할 수가 없습니다. 혈통적 관계를 가지면, 제3자가, 아무리 사탄이라 해도 간섭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혈통적인 관계를 가지면 아무리 큰 인물이 부정하려 해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혈통적인 관계를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그 자녀의 모든 것은 부모로부터 오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소유, 무엇인가를 갖는다는 것이 자녀로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당연히 부모로부터 시작됩니다. 여러분 나라도 그렇지요? 일본 나라도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소유라는 것, 소유권을 전수받아야 합니다.
상속이라고 하는 것은 그렇다구요. 상속을 받으려면 부모들이 부자이거나 명문 집이라고 할 때는 그 명문의 혈통을 이어받아야 합니다. 이어받는 데도 중심적인 인물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많은 형제가 있다구요. 그 가운데서 '누구한테 상속할까?' 해 가지고 '아, 미남이니까 이 아들로 정하자.' 하게 되면 큰일난다구요. 그렇게 되면 왔다갔다한다구요. 미남이라는 기준을 중심삼고 상속한다고 하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폐해를 방비하는 데는 주류적인, 직행의 혈통이어야 됩니다. 일본의 교육칙어에 '만세일계(萬世一系)의 천황을 받들어서….'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만민의 중심이 되어 있다는 것을 당당히 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중심 혈통에 서야 합니다.
중심 혈통의 가문에서도 과거에 아버지가 이룬 것 이상의 입장에서 상속 받기를 원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이상의 상대가 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일본의 부모들도 '상속을 받으려면 주인 입장에서 누구보다 훌륭해야 된다.' 하는 도리를 말하고 있습니다. 소유권은 그렇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관계는 아무리 귀하고 훌륭한 사람이라도 제3자가 간섭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결국 인류 복귀섭리노정을 가시는 하나님께서는 혈통권을 바꾸게 되면 사탄을 분립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일반적으로 심정권이라는 것, 정적 혈통의 인연을 가진 그런 나름의 환경을 원한다구요. 자녀가 셋이 있으면 그 손자들, 그리고 백부 등의 친척관계, 혈통권의 심정관계를 포함한 그 내용에 의해 분배하게 된다구요. 그것이 상속시키는 공식이 되어 있다구요.
그런 내용을 알고 있는 선생님은 '혈통을 전환하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좋은 소식이에요, 나쁜 소식이에요? 복음의 소식이라구요. '혈통전환을 해라! 그렇게 하면 부자관계를 이룬다.' 하는 것입니다. 이런 말을 하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혈통전환이라고 해 가지고 피를 섞는다. 피가름을 한다.' 하는 나쁜 말을 하고 있다구요. (웃으심) 혈통전환이 그렇다구요. 사탄세계는 '통일교회의 혈통전환, 제일 싫어한다!' 한다구요. 어느 정도 싫다구요? 죽어도 안 된다고 하는 거라구요. '이놈들아, 그렇게 하면 큰일이다! 비상체제다.' 해 가지고 사탄세계는 세계적으로 휘발유에 불이 붙은 것처럼 난리가 난다구요. 그러니 '무슨 일이 있어도 그 불을 꺼라.'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이해해요?「예.」그거 거짓말일지도 모릅니다. (웃음) 모두 '문선생은 거짓말을 잘한다.' 하는 소문을 듣고 오지 않았어요? 그것도 모자라서 그 위에 사기꾼이라는 이름까지 붙어 있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사기하는 거와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구요. 눈을 봐도 투시할 것처럼 작고, 코를 보면 길다구요. 유대인의 코는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머리가 좋아서 분석하고 판단하는 것이 빠르다구요. 그리고 체격을 봐도 피곤을 안 탄다 이거예요. 잠을 자지 않아도 잘 생각하고 연구하는 강인함을 가지고 있는 남자라구요. 세뇌공작을 하기에 적합한 남자입니다. 그런 일을 해 왔다구요.
어제도 모두 세뇌되지 않았다고 대답했어요, 세뇌되었다고 대답했어요?「세뇌되었다고 했습니다.」(웃음) 항복했다 이거예요. 그건 끝장이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입버릇처럼 말하는 것을 듣고 있다구요. 그러고 나서는 일본에 가 가지고 '나는 세뇌되지 않았습니다. 문선생님이 너무 강하게 그렇게 말했기 때문에 놀라서 그렇게 대답했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그렇게 변명할 여지를 아직 가지고 있다구요. 여기에 와 있는 순수한 일본 여자들은 그렇지 않을지 모르지만, 일본 여자들이 그런 말을 잘 한다구요. 예외 여자가 되고 싶어요, 보통 여자가 되고 싶어요? 어느쪽이에요?「예외 여자가 되고 싶습니다.」예외? (웃음) 알았어요?
이 세상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혈통전환이라는 말은 무서운 말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요? 무서운 말이에요, 훌륭한 말이에요? 어느쪽이에요?「훌륭한 말입니다.」정말이라구요. (웃음) 여자의 가슴을 열고 받아들이는, '전체를 마음대로 하십시오.' 하는 그런 마음이 있느냐 이겁니다. 어때요, 아가씨들? 타락한 여자는 아무리 자기 것이라고 해도 납작해진다구요. 뒤집어도 되고 뒤집은 것을 다시 뒤집어도 되지요. 두 번 뒤집으면 본래대로 되어 버린다구요. (웃으심) '어떻게 해도 좋으니까 원상태로 돌려주세요.' 해야 된다구요. 이것이 탕감복귀입니다.
그러나 인간들 스스로는 동정받을 내용을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다구요. 하나님이 보게 될 때, '이놈! 네가 이렇게 했기 때문에 나는 이렇게 하겠다.' 이런 배후의 한이라든가 증오심이 있을 텐데, 오히려 하나님은 인간을 동정하시면서 먼 곳까지 달려가 가지고 붙잡아 오신 것을 생각하면 '하나님은 고마운 분이다.' 하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해야 되느냐? 원래 부모이셨기 때문입니다. 부모가 되어야 할 입장인데 부모가 되지 못했기 때문에, 어떻게든 마지막에는 부모가 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성인과 의인을 많이 보냈지만 인간이 그걸 알지 못했다 이거예요. 그래서 최후에 어느 한 사람을 하나님의 실체 대신 세워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방식을 풀어서 가르쳐 주게 하는 것입니다. 그 내용이 바로 혈통전환입니다. 오랫동안 마음속에 품고 싸워 온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는 그 순간이 혈통이 전환되는 시간입니다. 여러분도 축복식 전에 혈통전환식(성주식)을 했다구요.
처녀가 시집가면 남편 방에 들어가 이불 속에 같이 들어갑니다. 그것도 옷을 3분의 2 정도 벗고 들어갑니다. 여자로서는 엄청난 일이라구요. 죽어도 할 수 없는 일을, 그것도 잘 모르는 사람한테 하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잘 몰랐다구요. 그저 이름만 듣고 얼굴도 보지 않고 시집가는 것이 보통 공식적이었습니다. 지금은 모두 보고 만지고 싸움도 하고 나서 결혼하지만 나쁘다구요. 옛날 방식이 오히려 좋을지 모릅니다.
남편 이불 속에 들어갈 때는 가슴이 두근두근합니다. '야, 어떻게 되는가?' 하고. 남편과 합치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피를 섞는다구요, 피를. 여자의 피, 남자의 피를 합친다는 것입니다. 서로 주고받는 입장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피가 섞이면 생명이 섞이고, 생명이 섞이면 사랑이 섞이고, 그렇게 함으로써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 완전히 하나되려면 자기라는 의식이 있으면 안 된다구요. 여자는 '기왕에 이렇게 되었으니까 나는 상관이 없습니다. 모두 맡기겠습니다.' 해야 한다구요. 요즘은 거꾸로 되었습니다. 옛날에는 결혼하면 남편이 먼저 행동해서 여자를 끌고 갔어요, 여자가 남편을 끌고 갔어요? (웃음) 웃지 말아요. 남편이 '이리 와, 이리 와.' 해요, 부인이 '오세요.' 해요? 남편이 그랬지요. 남편은 주체이기 때문에 행동을 리드해야 합니다.
여러분,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을 되돌아 보라구요. 길을 가게 되면 남학생들이 휘익 하고 놀리는 경우가 있다구요. 기분이 나쁘지만 싹 보게 되면, 세 명이 있는데 맨 가운데는 괜찮지만 나머지 두 사람은 싫다 이거예요. 바로 캐치를 한다구요. 그렇게 빠른 거라구요. 그런 경험이 있지요? 놀리는 남학생 3명을 싹 보니까 가운데는 좋지만 나머지는 싫다는 거예요. 그렇게 측정력이 빠르다구요. 그건 여자도 그렇고 남자도 그렇습니다. 싹 보고 '두 번째는 싫다. 세 번째는 괜찮다.' 하는 거예요. 판단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뭐 번개보다 빠르다구요. (웃음) 모두 웃는 걸 보니 경험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결혼해서 무엇을 하느냐? 피를 통하게 한다구요. 생명이 통하게 한다구요. 사랑이 통하게 한다구요. 이렇게 되면 전환이 이루어진다구요. 달라진 차원에 자기 자신이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나쁜 편으로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구요. 가득 찬 기쁨과 더불어 변해 가는 것입니다. 결혼하고 1주일 후, 한 달 후에 모두 울어요, 기뻐해요? 마음속에 비밀의 기쁨의 세계가 모여 오는 것입니다. 남자 하나 안음으로써, 여자 하나 안음으로써 자기도 모르는 기쁨의 세계가 모여 오는 거라구요. 그것을 생각하면 어머니도 잊고, 아버지도 잊고, 언니 친척 등 자기를 사랑해 준 모든 사람을 잊는 거예요. 그것만 생각하면 혼자서도 기쁨이 넘쳐난다 이거예요.
그게 왜 그러냐? 여기의 모든 것이 반대편으로 돌아오기 때문입니다. 여자를 찾으면 여자가 있는 곳에 자기가 가서 여자의 세계를 점령한다구요. 여자는 남자의 세계를 점령합니다. 반쪽이었던 것이 완전한 것이 되게끔 상대를 점령하게 하는 그런 힘을 누가 갖게 해 주느냐 하면, 바로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어제도 말했지요? 그렇기 때문에 생각하면 자기도 모르게 기쁘다 이거예요. 남편을 위해 고생을 하고 해도, 몇 달 계속 잠을 자지 않아도 힘들지 않는 이상한 현상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런 체험을 하기 때문에 입체적인 재미를 느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무엇을 하느냐? 남편의 세계를 빨리 점령하고 싶다는 거예요. 점령해 간다구요. 남편도 자기의 모든 비밀을 맡기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남편이 아내에 대해 자기의 비밀을 자기 주머니 속에 넣고 열쇠를 채우듯이 단추를 채우고 보여 주지 않으면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나쁘다구요. 가정의 비밀, 자기 마음의 비밀을 모두 공개해 주기를 원해요, 비밀의 보따리를 남기기를 원해요? 어때요?「공개하기를 원합니다.」오늘날 일본 여자만 그렇게 바라요? 옛날엔 안 그랬어요? 미래에는 안 그럴까요? 같다구요.
여자는 반밖에 안 되는데 남자의 세계를 점령함으로써 완전하게 된다구요. '아, 남자는 이러한 것입니다.' 하고 결혼을 함으로써 알게 된다구요. 성격부터 전부를 알게 된다구요.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자의 세계는 이렇다.' 하는 것을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알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양쪽 모두의 세계를 잡고 서로가 두 개의 것을 얻은 거와 같은 가치를 만들어 주는 것이 사랑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에 의하여 상대의 세계가 점령되어 간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된 경우에는 그것만으로는 안 됩니다. 평면만으로는 안 됩니다.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입체의 세계를 연결해 가고 싶어하는 거라구요.
왜 부부가 하나되어야 하느냐? 입체적으로 하나님과 연결되기 위해서입니다. 결국 결혼은 무엇이냐 하면, 미완성한 반쪽이 완성권의 남녀의 세계를 점령하는 것입니다. 그와 함께 수수작용이 이루어진다구요. 그래서 돌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하냐 하면, 축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사랑의 축, 사랑의 수직권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결혼하기 전에 원래부터 있었던 것이 아니면 안 되기 때문에 하나님에 의한 것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같이 돌려면 양쪽이 모두 안고 아무리 돌아도 말리지 않을 종적인 사랑이라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 기둥이 아무리 길어도 위쪽에서 지탱해 줄 수 있어야 합니다. 또 그냥 지탱만 하면 안 됩니다. 그것이 서로 수수작용을 해서 일체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아래가 줄어들면 위도 줄어들고 이렇게 해서 균형을 잡아야 한다구요. 상하 균형을 잡을 수 있는 입체적인 사랑이 필요하기 때문에 인간도 양심은 하나님의 종적인 사랑을 원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다구요.
여러분, 신앙생활에 있어서 '하나님!' 하고 외치는 것은 하나님의 신뢰를 받기 위해서라구요. 그래서 신뢰를 받으면 결국 하나님의 사랑 일체권을 찾아가게 된다구요. 그럼으로써 인간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이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디서 하나되느냐? 신인애(神人愛) 일체가 어디서 시작되느냐? 남녀가 사랑하는 생식기를 통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런 이론이 된다구요. 그곳은 생명의 근원과 통하게 됩니다.
어제도 말했듯이, 생명의 무슨 궁?「본궁입니다.」생명의 본궁이자 양심의 본궁이자 사랑의 본궁이자 혈통의 본궁이라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생명의 근원인 하나님과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결론을 지으면 확실해진다구요. 생명의 근본이요, 양심의 근본이요, 사랑의 근본이요, 혈통의 근본인 부모 되신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근본인 중심과 완전히 하나되어서 돌기 때문에 더 이상 요구하는 것이 없이 자기 속에, 종적인 것도 횡적인 것도 모두 자기 속에 담아 넣어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인간에게는 양심이라는 것이 있고 육심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논리적으로 모두 정리가 됩니다. 분명해졌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심신 일체(心身一體)를 이루지 않으면 천주와 통할 수 없다구요. 무엇보다 중대한 심신 일체를 이루지 못하면 하나님과 인간의 사랑의 결합점은 영원히 나오지 않는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죽어도 자기에게 있어서 그걸 이루어야 하는 인생노정의 숙제가 있음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깨끗이 정리가 되었지요?
그런 면에서 결국 아무리 사탄과 하나님이 싸운다 해도, 자기 스스로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도록 길을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타락한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 입장에서 이탈해 떨어져 나왔기 때문에, 죄를 지었기 때문에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걸 지우고 그 길로 되돌아가야 하는 숙제가 있습니다. 이것은 아무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한 내용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알았어요?
그 가는 길은 보통 길이 아니라구요. 사탄이 방해합니다. 박해를 한다구요. 가정을 통해서 방해합니다. 그것이 마지막 길이라면, 사탄권이 먼저 세계를 점령해서 기반을 만들어 놓았으니 그 기반이 죽지 않은 이상 반대하는 것이 공식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그럴 것 같습니다.」
하나님 입장에서 봤을 때는 이 길을 사탄이 반대한다 이거예요. 사탄 입장에서는, 하나님이 가장 중요시하는 부분을 이룩하게 되면 자기 나라, 자기의 중요한 부분을 모두 빼앗기게 되기 때문에, 알맹이는 다 빼앗기고 껍질만 남기를 원하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이 가장 중요시하는 그것을 파괴하려고 한다구요.
이렇게 볼 때, 세계 역사상의 종교 가운데 어떤 종교가 가장 중심이 되는 종교인가? 세기를 넘어 피를 흘리며 박해와 순교의 역사를 거치는 그런 길을 걸어오면서 사탄과 하나님의 싸움 가운데서 이리 끌리고 저리 끌리는 그런 입장에서, 가장 큰 희생의 길을 걸어온 종교가 있다면 그 종교는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 종교이며 사탄이 가장 싫어하는 종교라는 것입니다. 추론적으로 그런 결론이 나왔습니다.
탕감복귀의 고개를 넘자 그러면 어느 종교가 피를 많이 흘리고 생명을 많이 잃었느냐? 기독교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근세에서 기독교인과 유대교인이 히틀러의 손에 의해, 일본인의 손에 의해 많이 죽음을 당했습니다. 한국의 기독교인들도 많이 죽었습니다.
선생님의 말이 잘도 만들어 가지고 잘도 맞추어서 하는 말이라고 생각해요, 이치에 맞는 말이라고 생각해요?「이치에 맞는 말씀입니다.」이치에 맞는 이야기라구요. 그 이치에 맞는 이야기를 일본 사람이 이치에 맞지 않는다고 낙인을 찍을 수 있어요? 그렇게 할 수 있다면 그는 사탄의 것이라구요, 사탄의 것. 그런데 반대하는 사람들은 나쁘다는 등 무엇인가 트집을 잡아 가지고 긁어 댄다구요. 그래 가지고 문선생의 다리를 자르고 목을 잘라 버려 가지고 죽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한때 그렇게 생각한 적이 많잖아요? 여러분도 그랬지요?
통일교회 문선생을 도와주겠다고 생각하고 교회에 들어온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할 수 없이, 너무도 떠들썩하니까 자기가 조사해서 자기 여동생이나 친척을 구해 오겠다는 그런 나쁜 심보를 가지고 찾아갔는데, 나쁘지 않으니까 걸려 가지고 머물러 있다가 일본에서 한국까지 왔다는 거라구요.
한국은 지옥 같은 곳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한국을 지옥처럼 생각하는 거라구요. 여기까지 와 가지고 선생님인지 사기꾼인지 모르지만 말씀을 들어 보니까 괜찮다 이거예요. 훌륭하다, 대단하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만약 시집간다면 한국 사람이지만 저런 분한테 시집가고 싶다. 저런 분이라면 목숨을 걸어도 좋다.' 하는 단계가 되었기 때문에 '세뇌 완료했습니다.' 하는 말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기쁜 일이에요, 슬픈 일이에요?「기쁜 일입니다.」정말이에요? 그것이 현실 상황이라구요. 알았어요?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혈통전환'이라는 것은 부자의 관계를 맺자는 선언의 제1조입니다. 그건 인간 역사상 하나님의 소원을 중심삼은 가장 큰 사건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서 소유권을 되찾는 것입니다. 사탄에게 소유를 모두 빼앗겼기 때문에 그것을 도로 찾아오는 것이 탕감복귀라구요. 찾아오는 데는 눈물을 흘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부모도 친척도 그냥 복귀되지 않습니다. 감동시켜야 합니다. 맞고 맞고 상처 입고 피를 흘리면서도 적개심을 갖지 않아야 되는 거라구요. 오히려 '부모님, 불량한 딸을 용서해 주세요.' 하면서 피눈물을 흘려야 된다구요. 그러면 부모도 통곡한다구요. '나쁜 어머니다!' 하면서 통곡합니다. 그런 경지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박해, 반대의 경지를 통과함으로써 정적 뿌리가 뒤집혀져서 예상치 못한 눈물을 흘리게 되고, 거기에 있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런 작전을 하나님께서 펼쳐 오시면서 오랜 기간을 지내셨습니다.
처음에 반대한 사람은 위신이 있기 때문에 죽을 때까지 반대한다구요. 그 사람이 고등교육을 받은 사람이라면, 동경대학을 나온 사람이라면 전국의 동창생들에 대한 자기 위신이 있기 때문에 일순간에 돌아설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자기가 이러 이러해서 이렇다고 이야기를 하고 동료들도 모두 감동하는 경지가 되어 돌아가게 되면, 그 말을 듣고 반대한 동창생들도 눈물을 흘리면서 자기 뒤에 설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게 만들 수 있는 길은 과연 무엇이냐? 맞는 길밖에 없다구요. 맞고 복귀해 나오는 거라구요. 내용이 일치되지요? 그것은 사기가 아닙니다. 사기일까요, 정말일까요? 지금 일반 사람들은 사기라고 말하는데, 여러분은 어때요?「정말입니다.」정말이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문제입니다. 정말이라면 그것을 영원히 고집해서 지켜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목숨을 걸고 지켜야 합니다. 중심 없이 왔다갔다하는 자는 사라져 간다구요. 목숨을 걸고 올바른 것을 지키려는 자는 중심 자리에 서게 된다구요. 올바르다는 것을 모두 인식하게 되면, 거기에 가서 모두 하나되려고 하기 때문에 중심이 된다구요.
그런 이론을 놓고 볼 때, 문선생은 세계적으로 박해를 받았지만 하나님의 심정권과 일치되는 입장에서 세계적인 중심 자리에 가까이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밉지요? 그것을 미워하는 것이 일본 정부라구요. '이 일본 여자들을 데리고 가서 무엇을 하느냐? 일본을 삼키기 위해서다. 다리를 만들어 일본을 밑으로 밀어넣기 위해서다.' 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일본을 구하려고 한다구요. 하나님의 자녀들을 많이 만들어 사탄을 추방하자는 것입니다. 역사의 원수, 하나님의 원수, 하나님 앞에 간부(姦夫)가 되어 있는 모습을 지상 천상에 남겨 두게 되면 하나님의 자녀의 위신도 서지 않고, 하나님의 위신도 서지 않고, 인류의 위신도 서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안다면, 한꺼번에 제거하겠다는 결의를 갖고 자기 일신을 투입해서라도 그것을 이루어야 한다구요. 그것이 우리가 태어난 본연의 목적입니다. 그것은 효도의 길이요, 충신의 길이요, 성인의 길이요, 성자의 길입니다. 사랑의 피를 흘리고 가는 것입니다. 알았어요?「예.」
그러한 역사의 중심을 중심으로 해서 가는 그 길에 맞지 않은 것은 사탄입니다. 사랑의 중심은 효도입니다. 부모에게 효도하는 사람은 지옥에 가지 않습니다. 국가를 부모 이상으로 생각하는 자도 지옥에 가지 않습니다. 나라를 사랑하는 것보다 세계를 사랑하고 자기 생명을 바치는 그런 사람은 하늘이 상관하기 때문에 성인이 된다구요. 알았어요? 이렇게 논리적으로 해명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을 일가를 중심하고 이루어야 합니다. 전체를 보호하고자 하는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사랑이 확대되어야 하기 때문에 최하라도, 가장 작게라도 자기 개인의 전환과 함께 종족의 전환을 이루어야 한다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고 하는 내용입니다. '저놈은 개인적으로 헌금을 시키고, 가족 모두에게 헌금시키고 빈손으로 만들어 가지고 밀어 제쳐 버리려고 한다. 그것이 문선생의 가르침이다.' 하고 일본에서는 말하고 있지만, 그러한 내용은 없다구요.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한 내용이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렇다면 문선생의 가르침을 따라야 하느냐, 비판하고 두고 봐야 하느냐? 바로 행동하고 따라가야 하겠지요?「예.」알았어요? 알았으면 바로 행동해야 한다구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선생님도 그렇게 살아 왔습니다. 그렇게 해서 선생님은 망하지 않았습니다. 참부모라는 이름을 붙이는 데 대해 천하 전체 가운데 불평을 하는 사람을 보지 못했습니다.
지금 어머님이 세계의 천재적인 인재가 모이는 역사적인 미국의 아이비리그 10개 대학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구요. 당당히 한 여자가 어머니의 권한을 선포해도, 잘난 체하는 거만한 젊은이, 거만한 미국의 머리에서 강의를 하는 교수들도 어머니 강연이 끝난 후에는 자기도 모르게 박수를 친다 이거예요. 박수하지 말라고 미리 이야기 해도 박수를 한다구요. 어제 보니까 박수하면 안 된다고 미리 말했는데도, 마지막에는 자기도 모르게 미친 사람처럼 박수를 치고 있더라구요. 오늘 그러한 것을 보여 줄까요, 보여 주지 말까요?「보여 주십시오.」(분필을 던지심) 어디 갔나? (분필을 던지심) 어디 갔나? 모두 눈이 뜨였네. (웃음)
'대중을 교육하는 선생님이 경건하지 않게 분필을 던진다. 저런 일을 공적인 중심자가 하다니 좀 문제다.' 할지 모르지만, 그래도 좋다구요. 졸고 있는 사람을 깨워서 함께 데리고 가고 싶은 마음에서 그렇게 하기 때문에 괜찮다구요. 그거 나빠요, 좋아요? 나쁘다고 할 수 없어요. 전체를 위해서 하는 일이기 때문에. 행동이 어떻더라도, 물구나무서기를 하고 오줌을 싸더라도 전체를 주목시켜서 구원받을 방향으로 끌고 간다면, 그렇게 끌고 감으로써 원자탄이 떨어져 죽을 수 있는 자리에서 피했다면 물구나무서기하고 오줌 싸는 일이 좋았다고 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웃음) 선생님이 예상치 못한 생각을 하고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데리고 가려고 해도 내용을 들어 보면 나쁘지 않다,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한다고 납득할 수 있다면, 이 통일교회는 망해야 해요, 망하지 않아야 해요? 틀림없이 망하지 않고 밤에도 낮에도 번창해 간다는 것입니다.
할머니! (웃음) 머리카락이 하얀 할머니! 할머니도 그렇게 생각해요? 문선생보다 자기가 나이가 많고 오랜 경험이 있으니 비교 대조해 볼 때, 자기가 더 훌륭한 걸 가지고 있으니까 말씀에 문제가 있으면 따지려고 했는데 들어 보니 그렇지 않다 하게 될 때는, 왼쪽 눈에서도 눈물이 줄줄 쏟아지고, 오른쪽 눈에서도 눈물이 흐르게 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도장을 받으면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이 끝납니까, 이어집니까? 하나님의 딸이 되면 사탄이 그것을 다시 가져가려고 해요, 손을 놓고 뒤로 돌아서서 떨어져 어딘가로 도망가요? 어느쪽이에요?「떨어져 도망갑니다.」틀림없이 떨어져 나갑니다. 왜냐? 혈통적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제 자기 관할하에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탄은 인간이 자기 혈통권에 서 있기 때문에, 자기 자녀처럼 되어 있기 때문에 관할해서 역사를 넘어왔지만, 하나님이 점령해서 접목하여 씨앗이 달라지면 사탄은 '안녕' 할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되기를 원해요, 원하지 않아요?「원합니다.」할머니들도 모두 원하지요?
일본의 천황은 그걸 원하지 않을 거라구요. 원해요? 호소카와(細川) 수상도 원해요? 호소카와가 그걸 원하면 히로카와(廣川)가 된다구요. (웃음) 평성(平成) 천황이 정상(頂上) 천황이 된다구요. 꼭대기이기 때문에 정상이라구요. 높아지고 넓어진다구요. 천하의 누구든, 과거·현재·미래의 모든 인간이 원하는 바의 정상권에 서는 것을 거부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선생님의 말씀대로 하면 하나님의 딸이 될 수 있는 길이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있다고 생각합니다.」없다구요. (웃음) 당신, 있다고 생각해? 선생님은 없다고 생각한다구.
만약 지옥에 가면 어떻게 할 것이냐? 선생님 말씀을 듣고 지옥에 가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때는 불평을 말하겠지요? '선생님 말씀을 듣고 지옥에 왔습니다.' 하고. 그래서 선생님은 길이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도 불평이 나오지 않도록 이렇게 완벽한 생각을 갖고 지도하고 있다구요. 재판을 할 때 조건이 붙게 되면 잘못하면 거꾸로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쁘게 생각해도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르쳐 줬으니 자기 멋대로 해도 좋다구요. 자기 멋대로 하면 하나님의 딸이 되지 못하고, 따르면 딸이 된다는 거예요. 딸이 되고 안 되는 것은 자기 자신에게 달려 있다구요. 선생님의 말씀이 정직하고 오류가 없다 할 때는 선생님이 책임을 질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오지 말라고 해도 따라가고 싶어요?「예.」정말?「예!」그런 일본 여자를 만난 적이 없는데? (웃음) 미국 여자도 그런 여자를 만난 적이 없고 세계에서 그런 여자를 만난 적이 없는데, 야, 오늘 여자들은 평생 처음으로 만나는, 훌륭하다고 할까, 불가사의한 여자들이다! 거기까지 결론을 내려서 기분이 가벼워요, 기분이 좋아요? 기분이 가볍고 좋다 이거예요. 그래서 자기도 모르게 날아갈 것 같은 자기 자신이 되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해방이라구요.
감옥에 있는 사람에게 석방이라는 말은 복음 중의 복음입니다. 10년형을 받은 자가 그 석방의 한날을 위해 10년을 잊고 가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석방되어 집에 돌아가게 되면 잠을 자지 못하는 것입니다. 먹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아, 싫은 옥중의 음식을 먹어 왔다. 이제 자유의 세계에서 어머니와 더불어, 아내와 더불어, 아이들과 더불어 식탁에 둘러앉아 먹는다.' 하고 생각하면 먹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우주적인 옥중에 갇혀 있는 자신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았을 경우에는, 8단계의 벽이 쭉 둘러싸여 있는데 그것을 전부 밀어 무너뜨리고 석방되는 하루의 기쁨은 어떨까요? 석방시키는 사탄 자체가 기념품을 붙여 주고, 하나님이 '돌아오세요.' 하는 그러한 입장의 하나님의 딸이 되었을 때의 기쁨은 얼마나 크겠어요? 세상과 단절된 옥중에서 석방의 한 날을 진지하게 자기 생명을 깎으며 기다리는 것이 사실이라면, 영원한 옥중에서는 석방의 한 날을 그 몇십 배나 그리워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선생님은 체험했습니다. 얼마나 진지하게 그 길을 노력해서 가야 하는가를 알았지요? 더 이상 설명하지 않아도 되지요?
돌아가는 데는 그냥 돌아갈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어제도 말했듯이, 지워 나가야 합니다. 종이 위에 먹물이 너무 많이 스며들어 침투하면 구멍이 나도록 지우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구멍이 나면 다른 종이를 풀로 붙여서라도 또 지워야 합니다. 타락의 결과, 이런 노정이 자신이 가야 할 노정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타락의 원수인 사탄, 이놈! 자기 본연의 아버지를 거역해서 참소가 뒤따르는 역사를 거쳐온 이놈! 내 손으로 정비하고 말겠다.' 이런 결의를 하게 될 때,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고생한 보람이 있다. 고맙다. 미안하다.' 하시는 거예요. 그리하여 함께 고개를 넘으면 본연의 하나님의 딸로서의 전권을 하나님으로부터 돌려 받는 거라구요. 그때의 기쁨을 생각하면서 선생님은 지금 여기까지 왔습니다.
탕감하는 길은 통곡의 길 외에는 없다는 것을 선생님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 길을 가라고 명령하는 선생님은 가슴이 아픕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생각해 주시는 그분을 맞이했다고 하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지금까지 아무도 그분을 위해 환영하여 맞이해 주는 사람이 없었는데, 선생님에 의해 통일교회가 그런 입장에 섰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천하 모두가 만세를 부를 만한 사건이라구요. 미래에 일족 모두를 번제로 바치는 한이 있더라도, 일본의 선두에 서서 알리고 알리면서 밀고 나가겠다는 생각을 갖지 않으면 진정한 통일용사의 모습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해 주기 바랍니다.
선생님은 그런 생각으로 해 왔기 때문에 지금까지 죽지 않고 살아 남았다구요. 하나님이 여기까지 오게 해 주신 것을 생각하면 감사뿐이라구요. 선생님은 여러 가지로 체험해 왔습니다. 참을 수 없을 정도로 화나는 일도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 인내해 오시기 때문에 자녀로서 참는 것은 당연하다 이거예요.
자기의 배후 역사와 함께 그 내정의 심정을 안고 자기를 구원하는 분이 계셨다는 것, 한편 이를 파괴하는 악랄한 자가 있었다는 것, 그 와중에서 자신은 어떤 태도를 취해 나가야 하느냐를 자기 나름대로 자각하여 확립해야 합니다. 선생님이 지도해 주니까, 선생님이 가르쳐 주니까 간다는 생각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 내용을 알았으면, 선생님이 안 계셔도 여자라면 남편과 함께 가듯이 하나님과 함께 나아가겠다는 결의를 다지지 않으면 여기에 참석한 아무런 의미가 없다구요. 그렇게 되면 높은 차원, 고차원의 한계를 넘어서 하늘을 상속받게 되기 때문에 이 이상의 복음이 없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젊은 여자, 몇 살?「스물세 살입니다.」스물세 살, 예쁜 얼굴을 하고 있으니 잘생긴 남편한테 시집가고 싶다고 생각하지? 대학교 나왔나? 학교는?「고등학교 나왔습니다.」고등학교에서 이런 가르침을 받은 적이 있나? 어머니한테서 들은 적이 있나? 수상이나 천황한테도? 아무한테도 들은 적이 없다구요. 오직 가장 악랄하다는 평을 받고 있는 문선생에게 듣는 거라구요. 그걸 분개해야 합니다, 분개. 폭발적으로 분개해야 합니다.
문선생은 아무런 죄가 없다구요. 한평생 쫓기고 밟히면서 살아 왔다구요. 힘든 생애의 길을 가는 것도 힘이 드는데, 일본을 끌고 가야 하고, 세계 만민을 끌고 가야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하면 눈물 없이는 기도하지 못하는 거라구요. 그러한 길이 이 길이라구요. 탕감복귀, 탕감복귀의 길은 그냥 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가르침을 정리해 표제로 내건 것이 '부모의 심정으로 땀은 땅을 위해 흘린다.' 하는 것입니다. 이 세계에서는 사탄의 땀을 모두 받아 땅이 탄식합니다. 자기 땀이 떨어짐으로써 땅이 만세를 부르는 것입니다. 인류는 모두 자기 나름대로의 눈물을 흘리면서 파괴적인 사탄세계로 쫓겨갔던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류가 모두 눈물 흘릴 수 있는 눈물을 흘리라는 것입니다.
몇천만 년의 역사 가운데서 자녀들이 피를 흘리는 그 모습을 보고 통곡하면서 피를 말리고 골육을 짜며 더듬어 오고 있는 하나님이 계신다면, 자기 한 사람 1백년 정도의 일생의 피는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흘리고 흘리고 흘려도 쫓아갈 수 없다는 그런 생각으로 이 역사 속에서 그렇게 가게 될 때는, 모든 영계가 주목하고 하나님이 지키고 지켜서 무너지지 않도록 하겠다고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걸 생각하게 될 때, 일보도 후퇴할 수가 없다구요. 전진하면서 한 걸음도 후퇴하지 않겠다는 그런 결의로 가는 사람을 하나님이 보게 되면 마음속에서 칭찬하신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천국 모두를 양도하고도 잊어버릴 수 있는, 그런 생각을 하신다면 인간에게는 그 이상의 영광이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 한 점을 바라보고 지금 나아갑니다. 지치지 않습니다. 쓰러지지 않습니다. 만약 쓰러질 때는 그것을 잡고 쓰러지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각 국가에서 한 사람 한 사람이 믿지 않고 선생님의 가르침을 따라 그대로 가지 않을 때는, 그 자녀를 훈련해서라도 상속시켜 가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일본 가운데, 인류 가운데 수천만의 사람이 그런 결의를 다지면 자녀들이 그런 일을 하지 않더라도 보호받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된다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바와 일치된다고 생각하면서 죽을 때까지 하는 것입니다.
고생길에서 출발해서 고생의 생애로 마치고 가더라도, 어떻게 하나님의 심정을 풀어 드리고, 어떻게 하나님을 구원하는 입장에 서느냐 하는 것이 효자로서, 하늘을 향한 하늘 자녀가 취해야 할 태도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하늘나라에 대해 그렇게 해서 애국심을 남기고 싶고, 성인 성자들이 완성시키지 못했던 그 세계를 성자의 이름을 가지고 완성권으로 이행시키고 싶다 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선생님은 그렇게 진지하다구요.
어떤 때는 전봇대도 선생님의 친구, 벽도 선생님의 친구, 땅도 선생님의 친구라구요. 피와 눈물을 흘리면서 선생님을 위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세계에는 그런 것이 없다구요. 자연을 보면서, 하늘을 보면서, 달을 바라보면서, 태양을 쳐다보면서, 별을 쳐다보면서, 탄식권에 묻혀 있는 이 세계를 누가 해방하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면서, 통곡의 소리, 신음소리가 천주를 뒤덮을 수 있는 인연을 남기고 죽어 가고 싶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여러분에게 심각한 이야기를 해서 미안합니다. 노인이 몸으로, 눈물과 피를 머금으면서 이야기를 계속하지 않으면 안 되는 그 아픔이 하늘에 있다는 것을 누구도 생각지 못했습니다.
여러분을 믿고, 하나님이 품고 기뻐하실 수 있는 딸로 만들고 싶은 일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심정에 호소하지 않을 수 없는 선생님의 마음을 어떻게 느끼느냐 하는 것이 여기에 참석한 여러분의 숙제입니다.
'탕감복귀의 길', 외쳐 보라구요.「탕감복귀의 길!」탕감복귀의 길, 탕감복귀라는 것은…. 그 탕감복귀의 길을 통해 왕자(王者)의 자리에 선 선생님입니다. 개인 복귀, 가정 복귀, 종족·민족·국가·세계 복귀라는 그 표제를 알고 있습니다. 그 길을 가는 데 있어 단 하나 공식적인 길은, 개인은 가정을 위해 투입하고 잊어버린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가정을 위해 개인을 보냈기 때문에 그 전통을 상속받으라는 것입니다.
가정은 종족을 위해, 종족은 민족을 위해, 민족은 국가를 위해, 국가는 세계를 위해 가는 것입니다. 통일사상의 위대함은 무엇이냐? 세계주의, 천주주의를 외치면서도 이것이 일본의 애국심, 일본의 효행심과 일치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섭다구요. 사탄이 그것을 무서워한다구요. 왜냐? 위하여 사는 정신, 그것이 사탄에게는 없다구요. 그 내용으로 투입하기 때문에 그것에 걸린 사람은 모두 하나님편에 속하게 된다구요. 사탄편이 아니라구요. 알았어요?
가정을 위하여 개인을 투입한다 이거예요. '그건 아무도 원하지 않는다.' 할지 모르지만, 그렇지가 않습니다. 왜 가정을 위해 자기를 희생시켜야 하느냐? 가족이 8명이면, 자기와 같은 인격, 자기와 같은 욕망을 가진 8명의 식구가 있다는 거예요. 그 8명 모두가 희생해서 자기를 위해 살라고 하는 것은 도둑놈입니다. 그건 허용되지 않습니다.
가족이 있으면 그 개인 개인은 자기와 같은 식구입니다. 개인만의 평화의 본고장을 원하는 자리에서 자기를 주장해서 가정에 파문을 던지면, 그런 사람은 나쁜 사람입니다. 사탄이 그 일을 원하고 있다구요. 그것을 방비하기 위해 개인은 가정을 위해 투입하고 잊어버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무서운 거라구요. 사탄에게는 이것 이상 무서운 말이 없다구요.
가정은 종족을 위해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왜 가정이 종족을 위해야 하느냐? 큰 종족 가운데는 몇천 가정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 몇천 가정을 자기 한 개인의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라고 한다면 그것은 파괴를 일삼는 사탄의 입장에 서는 거예요. 이것을 알면 그런 일은 죽어도 못 한다구요. 일가를 끌고 나가면서 일족을 위해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게 되면 머지않아 중심 가정이 된다구요. 그렇게 해 보라구요. 3년, 5년 해 보라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중심이 된다구요. 알았어요?
왜 종족은 민족을 위하고 민족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라고 하느냐? 12종족을 합치면 민족이 편성됩니다. 모세도 12종족을 거느렸다구요. 12지파가 있다구요. 그것을 중심으로 해서 이스라엘 60만이 민족을 완성하고, 그 60만의 평면적 민족 기지에 하나님이 종적인 기준, 변하지 않은 중심적인 축을 설정하면 나라가 된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은 가나안 땅으로 돌아가 건국을 해야 했는데, 나라를 창건해야 했는데 그것을 잊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상륙하자마자 무슨 생각을 했느냐 하면, '아, 사막은 힘들었다. 아, 사막은 싫었다.' 한 것입니다. 그러면 안 된다구요.
사막을 통과하면서 탕감되었다는 것입니다, 탕감. 알았어요? 사막에서 40년 동안 고생했기 때문에, 자기들이 40년을 끌면서도 사탄세계로부터 벗어나 하나님께로 다가간다는 중심을 갖고 상륙했기 때문에, 그 40년이 없어지지 않고 이스라엘 민족에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호가 열매를 거둘 수 있는 입장을 취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40년 광야노정을 감사하면서, 그 역사를 전통으로 해서 자기 자녀들을 교육하여 '이런 입장에 있으면서도 나라를 찾아왔다.' 하는 전통정신을 수립해야 했는데, 돌아와서는 각자가 불평했습니다. '아, 광야의 길은 힘들었다. 꿈에도 생각하기 싫다. 메추라기와 만나를 먹은 것을 생각하면 견딜 수가 없다.' 하는 그러한 불평을 수없이 하기 시작했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옷도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걸 생각하면 일본의 훈도시(일본의 남자용 팬티)는 천황의 옷과 같은 거라구요. 거지 옷은 왕자 옷보다 낫다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가나안 땅에 들어가니 먹을 것도 아무것도 없었어요. 가나안 7족이 모두 노리고 있었습니다. 그런 와중에서 어떻게 해야 하느냐? 광야로라도 돌아가면 좋겠다고 생각할 수 있는 입장에서도 그 와중에 탕감을 하여 7년의 공격을 초월했을 경우에는, 7개 국가를 통치할 수 있는 하나님의 나라를 건국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지금 선생님은 40년 광야노정을 넘어 상륙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광야의 괴로움이 없습니다. 나라마다, 세계 모두가 발맞춰서 환영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조직체제로서 하나님 창고에 들어가는 길은 국가 조직체제를 만드는 것입니다, 새로운 나라.
이러한 와중에 있어서 여러분이 후손에게 남겨야 할 것이 무엇이냐? 이스라엘 민족이 상륙했을 때, 먼저 입을 열어 불평한 것이 여자라구요, 여자. 여자였다는 거예요. 그때 여자가 입을 잘못 열었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은 저렇게 아직까지 쫓기는 민족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해방될 길이 없는 거와 같은 비참한 민족이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에 의하지 않으면 그들은 해방이 없다구요. 지금이라도 과거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메시아로서 환영하지 않으면 자기들은 살아 남을 길이 없다는 거라구요. 탕감이란 이렇게 엄격한 것입니다. 한 걸음도 양보가 없습니다. 알았어요?
통일용사, 통일의 무리는 지금 상륙하고 있다구요. 과거 40년간의 박해의 길이 괴롭고 힘들었다고 생각하고 기피하면 안 된다구요! 그것은 탕감의 과정이었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선생님과 온갖 힘을 투입한 귀한 기간이었습니다. 그것이 없었으면 상륙을 할 수 없다구요. 모두가 손을 들어서 환영을 하지 못합니다. '너무 심하게 굴어서 미안하다.' 하면서 '한 구석이라도 내줄 테니 상륙을 하라.' 하는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거기에서 건국, 나라를 세워야 합니다. 그 나라는 일본 나라가 아닙니다. 일본 나라는 점차 쇠퇴해 갑니다. 두고 보라구요. 알았어요? 어떤 일이 있어도 해내야 합니다.
왜 여러분을 여기 한국에 데리고 왔느냐? 선생님이 한국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한국이 세계적인 중심국가가 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한국은 역사상 강국 가운데 끼여서 많은 침략을 당했습니다. 그러면서도 한국은 한 번도 다른 나라를 공격한 적이 없습니다. 그것을 볼 때 하나님의 전략 전술에 응해 나온 민족이라는 것입니다. 역사를 볼 때 아무도 선생님의 그 말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을 만나 보라구요. 오늘 자매결연이 있지요? 정적(情的)이라구요. 정적입니다. 눈물이 앞서는 민족이 되어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고마운 마음이 들면 통곡하는 민족이 되어 있습니다. 왜? 역사상 많은 침략을 당했기 때문에. 930번 이상 침략을 당했는데, 그 80퍼센트는 일본한테 당한 것입니다. 일본 여자들을 자매로서 안고 자기 형제를 만날 때보다 통곡 소리를 높이는 것은 그러한 훈련을 한 민족이기 때문이라구요. 그래서 이 민족에 접목해 주고 싶어서 이런 일을 하는 것입니다.
돈을 갖고 싶어서가 아니라구요. 나라를 넘어 원수국가의 사람이 하나되어, 원수국가가 아니라 이웃으로서, 같은 나라 사람으로서 충성을 바치는 이상의 충성, 효행을 바치는 이상의 효행의 기반을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룸으로써 사탄이 상관할 수 없는 기반을 조성하기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입니다.
일심불란(一心不亂), 만생현명(萬生懸命)이라는 내용을 선생님이 전달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하나님이 해방된다고 하면 그런 건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그래서 고생스러운 과거…. 선생님은 옥중에서 고문을 당하고 배척받는 생애를 넘으며 청춘시대, 화려한 장년시대도 모두 빼앗겼지만, 후회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있었기 때문에 만민이 상륙할 수 있는 발판이 되는 탕감의 기반을 닦았다는 것입니다. 그 와중에서 자기보다 몇십 배, 몇백 배, 몇천 배나 고생하신 하나님을 대해서 '죄송합니다.' 하면서 눈물이 앞서지 않을 수 없는 심정이 되어 있습니다.
심정과 여러분이 되는 대로 살아 온 지난날의 통일교회의 생활을 비교해 보면, 말도 안 되는 불효자식들이다 이겁니다. 그 동안 애국의 길과 상반되고, 성인 성자의 길과 연결된다고는 꿈에도 생각할 수 없는 잘못된 길을 걸어왔다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구요. 알았어요? 새로운 토대 위에 새로운 여자의 기반을 만들어서 지금부터 자기 후손에게 전달할 수 있는 무언가를 남기고 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할머니, 알았어요? 죽기 전에 그 일을 해야 한다구요. 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에, 눈을 감기 전에, 그 형태가 썩기 전에, 자기가 못다 하고 후손에게 유언한 내용이 성취되었다고 하면서 썩고 남은 뼈까지도 기뻐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을 남겨서 하나님께 가까이 가고 싶다는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알았어요?「예.」
탕감의 길을 가야 합니다. 일본은 해와 국가로서 세계적인 탕감의 길을 가야 하는데, 이것을 어떻게 넘어서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건 일본적인 것이 아닙니다. 그걸로 끝나지 않습니다.
모두 가정을 가지고 편하고 즐겁게 생활하고 있는 일본 여자들을 왜 데리고 와서 다른 길로 가지 않으면 안 되게끔 불을 붙이는 거와 같은 이와 같은 혁명적인 반대 방향의 일을 하느냐 이겁니다. 그 시대로부터 반대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역사는 그러한 배후의 인연을 수반해 왔고,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의 대상이 되어 왔다면, 하나님이 만년 원하시던 그 심정을 내 일신에 안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끊을 수가 없습니다. 자녀인 이상 그 길을 따라가지 않을 수 없다구요.
나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한 걸음이라도 험한 길이 아닌 평탄한 길을 가실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자기 생애에 걸쳐 남기고 싶다는 마음으로 살다 죽어 가면 하나님의 나라로 들어간다구요. 한 평생을 통해서라도 하나님이 가시는 길을 평지로 만들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자녀가 될 길이 없습니다. 산을 남겨 놓고 '아버지, 이것을 또 넘어오셔야 합니다.' 하고 말하겠어요?
넘어가야 할 것을 모두 내가 평탄하게 만들어, 자유로운 입장에서 자기 집을 향해 기쁨의 심정을 안고 출발한 그 마음이 끝까지 이어지도록, 가까이 가면 갈수록 더욱 기쁘게 하기 위해서 그 앞에 산이나 장애물을 남겨 두고 싶지 않은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80대 노인으로 마지막에 어디서 죽느냐? 침대 위에서 간호를 받으면서 죽고 싶지 않다구요. 이렇게 외치다가 쓰러지는 그것이 걸작입니다. 하나님이 달려와서 이름을 부르며 '이렇게 끝나게 해서 미안하다.' 하시면서 고통의 눈물을 흘릴 때 그 눈물의 혼적이 자기 시체에 남는다면 그 이상의 영광이 없다고 생각하는 선생님이요, 아버님입니다. 이것은 유언 같은 이야기만, 그것을 자기 일신으로 이루어야 한다는 숙명적인 인연을 떠날 수가 없다구요.
숙명이라는 것은 부자관계 이외에는 없다구요. 그것은 바꿀 수 없습니다. 부모가 국적(國賊)이면 국적의 자식으로서 죽는다구요. 부모에게 부채가 있으면 그 부채를 자식이 변제해야 한다구요. 아버님과 자녀관계가 되어 있다면, 아버님이 이루려고 하다 이루지 못한 그 기준이 있으면 그것을 하늘을 향해 상속받아야 한다구요. 그건 천명(天命)과 통한다구요.
그리하여 어머니 아버지 이상의 십자가의 길을 돌파하겠다는 각오를 하지 않으면, 그것을 완전히 능가하지 못하면 아버지도 어머니도 영계에 가더라도 해방권에 설 수 없다구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도 해방권에 설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자신에 의해서 그 일을 해냈다면 자녀로 태어나 그 이상의 영광이 없습니다. 일신으로 그 탈출구를 돌파한다 하는 것이 일상생활의 숙명적인 희망입니다. 숙명적인 사명은 죽어서라도 이루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뜻을 이루지 못하고 십자가에 달려 죽었기 때문에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낙원, 천국의 대기실에 가서 다시 때를 기다려 가지고 재림해서 그 기준을 이루어야 합니다. 그렇지 못하면 원래의 고향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천만에 이르는 사람이 희생의 피를 흘리는 것을 보면서도 기다려 가지고 선생님을 통해 매듭지으려 하는 그런 생애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그 사명을 완수하지 못하면 죽어서도 돌아갈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여러분에게 종족적 메시아라는 이름을 주었다구요. 선생님의 한 몸으로 일본 방방곡곡을 갈 수가 없다구요. 하나님의 딸의 이름을 붙여 축복했기 때문에, 접목이 되었기 때문에 그 땅에 가서 참감람나무를 결실해 가지고 거기서 많은 씨앗을 뿌리라는 것입니다. 일족한테 말이에요. 그 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이 세상을 부활시킬 길이 없습니다. 선생님의 몸은 하나밖에 없다구요. 이 기준을 어떻게 지상에 심어 놓느냐 하는 숙명적인 희망을 가지고 고민하며 참아 왔습니다.
이런 발표를 하는 시간은 선생님에게 있어서 하나님의 해방을 선포하는 심각한 시간입니다. 그러나 축복 받은 일본 축복가정들은 모두 이 선포를 들은 후 도망가 숨어 가지고 '아, 고생한 과거가 분하다. 40년노정이 분하다. 상륙해 가지고 지금 어디 가서 쉬자.' 하고 있다구요. 건국의 전통을 남기는 것을 잊지 말라 이거예요. 알았어요?
소위 60만 이스라엘 민족의 여자들은 이렇게 말했다구요. '저 광야노정은 생각하고 싶지도 않다. 그런 경험은 죽어도 잊을 수 없다.' 한 거예요. 이러한 비참사…. 일본 여자들이 패전 이후에 세계에 널려 있다가 나라를 찾아오던 때의 그 초라한 모습을 선생님은 잘 봤습니다. 그런 와중에서 '겐카이나다(큐슈와 한반도 사이에 있는 바다)를 어떻게 건너가느냐? 어떻게 일본으로 빨리 가느냐?'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돌아가 폐허가 된 일본이라도 의지해서 살지 않으면 안 되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폐허가 된 일본이 아니라구요. 요단강을 건너면 포도도 몇십 배, 몇백 배가 있고, 풍년이 이어지는 세계의 옥토가 있다는 이러한 희망의 땅이라고 생각하고 지금의 때를 극복해야 한다구요. 지금이 바로 그런 때입니다. 통일교회의 세계적인 1천6백 명의 선교사가 가는 곳은 쇠퇴해 폐허가 된 일본과 같은 곳이 아니라구요. 환영을 받습니다. 정말로 선생님 같은 정신을 가지고 3년간만 고생하면 거국적으로 환영받는다구요. 나라에 돌아가지 말라고 하고, 영원히 그곳에서 여왕님처럼 모시다가 죽으면 동상을 세우고 숭배하는 그런 길이 기다리고 있다구요. 절망이 아니라구요. 그러한 경지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해와 국가가 문제입니다. 세계를 대표하는 해와 국가로서 상륙지에서 전통적인 건국정신을 수립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자가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탕감원칙에 의해서. 유대민족이 실패하여 국가를 창건하지 못했기 때문에 예수님이 돌아가셨고, 지금 선생님까지 고생합니다. 선생님은 이런 일을 하지 않아도 편안히 천국에 직행하는 무리의 후손이 될 수 있었을 텐데, 후손에게까지 연장하여 이런 고생을 시키는 것은 복귀된 가나안 땅에 들어간 이스라엘 민족의 노정이 실패했기 때문이라구요. 그것이 여기에까지 이어져 있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만약 실패하면 큰일이 난다구요. 큰일이 난다 이겁니다. 누가 그러한 전통, 건국정신을 망쳤느냐 하면 여자입니다. 어머니가 망쳤다는 것입니다. 일하면서 먹을 것을 찾아야 했고, 아이들은 도둑질을 하려고 했다 이거예요. 주변 국가를 보면, 목장도 있고 소도 있고 집도 있고, 모자라는 것 없이 매일 유복하게 먹고산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기들은 먹지도 못하고 있다 이거예요. 일족이 앉아 물만 마셔 가지고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어머니는 아픈 마음을 가지고 나라를 잊고 '여보, 어디 어디에 이런 아들이 있는데 어려운 일족을 구해야 될 우리 딸과 결혼시키면 어떻겠소?' 하고 권한다구요. 미남 아들이 있으면 '저기 가나안 7족 여자가 있습니다. 유대의 비참한 여자보다 저런 예쁜 여자랑 결혼하는 것이 좋으니….' 이렇게 일족이 생각하고, 전통적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 생각은 옆에 두고 사탄이 기뻐하는 발판을 향해 나아갔다는 그런 비참사가 있었다는 거예요. 여자가 그런 일을 했다구요, 남자보다. 죽어도, 일족이 죽어도….
아프리카 등지에서는 1년에 2천만 명이 굶어죽는다고 합니다. 죽어 가는 자식을 옆에 두고 어머니로서 도둑질을 하지 않고 그렇게 함께 죽어 가는 여자가 통일교회의 지금 이러한 가나안 땅을 넘어 복귀 상륙 작전을 하는 사람들 가운데 많이 있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일본 전체 여자가 그러한 심정으로 굶어 죽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이 가만히 계시지 않습니다. 그거야말로 하나님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어려운 것, 집이 문제가 아닙니다. 자식이 문제가 아닙니다. 미래의 일본, 여러분의 후손이 문제라구요. 이스라엘을 보라구요. 출애급 당시 홍해를 앞에 두고 갈 길이 없는데 애급 군대는 계속 뒤에서 쫓아온다 이거예요. 거기에서는 부탁할 곳이 하나님밖에 없었다구요. '이번 한 번만 하나님께서 도와주신다면, 가나안 땅으로 돌아가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어도 그것을 극복하겠습니다.' 했을 거라구요. 하나님은 그 결의의 순간을 보시고 그들을 구하기 위해 홍해를 쳐서 고속도로처럼 해 가지고 건너게 해 주셨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인도를 받은 이스라엘 민족이 어떻게 해서 버림받아 말발굽에 밟혀 피를 흘리는, 세계적으로 슬픈 눈물과 낙담의 눈물, 절망의 눈물과 함께 피를 흘리는 민족이 되었느냐? 바로 가나안 상륙 후의 그 7년간 때문이었다는 것입니다. 7년간을 참지 못해 그러한 결과를 초래했다는 사실이 이제 와서 선생님에 의해 밝혀졌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앞으로 7년 동안 해와 국가는 어떤 희생이 있더라도 어머니의 사명을 다해야 합니다. 그것이 천적으로 선택받은 해와 국가의 사명입니다. 선생님은 승리의 전통정신을 품고 지금 여러분에게 틀림없는 전통정신을 교육하는 것이 아니라 훈시하는 것입니다. 교육은 이루지 않아도 된다구요. 자기 주체성을 가지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훈시라는 것은 절대적으로 따라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훈시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지금 선생님은 해와 국가의 여러분 16만 명을 중심삼고 소리 높여 피가 튀어나올 듯한 마음으로 전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담으로서, 남편으로서 사명을 다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룰지 여부는 별개로 하더라도, 나로서는 하나님 앞에 쓰러지더라도 '네 목적은 완성하지 못했다.' 하는 소리를 듣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당신은 할 만큼 했는데 일본이 나쁘다.' 하는 것입니다. 나쁘다는 낙인이 찍히면 일본 스스로 어떻게 그 탕감의 길을 넘을 것이냐! 그건 모른다구요. 그때는 선생님이 없다구요.
그래서 미리 확실하게 전해 두는 거라구요. 이게 망하지 않는 길이라구요. 일본 여자는 해와 국가의 몸으로서 모두 자기가 지고 있습니다. 아무한테도 맡기지 말라구요! 자기가 어머님 대신 서는 거라구요. 어머님은 세계를 끌고 나가야 합니다. 일본 나라를 통해서 해야 하기 때문에 그 밧줄치기로써 160국가에 1천6백 명을 보내는 거라구요. 원래 한 나라에 12명씩 보내야 하는데, 부모님이 함께 하는 것으로 치고 10명씩으로 정했습니다. 알았어요?
그렇게 해서 무엇을 전수하느냐? 건국정신이라구요. 지상천국의 건국정신, 건국정신. 알았어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 나라를 건설해야 한다구요. 갈아 가지고 건설하는 거예요. 고속도로를 건설한다고 하지요? 그것을 이루지 못하면 돌아올 수 없습니다. 만민 모두가 거친 길을 걸어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이 정신으로 개척하여 건설한 자유로운 영계의 길을 모두 가게 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모두 경쟁적으로 그런 고속도로를 만들면 오지 말라고 해도 올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이상, 그 길에 전념해서 개척을 마쳐야 하는 것이 숙명적인 사명입니다. 확실히 알았어요?「예.」
계속 말할 내용이 많다구요. 지금 몇 시예요? 밥 먹었지요? 탕감복귀, 알았지요? 그래, 모두 무엇이 되어야 하느냐? 참부모가 되어야 한다구요. 일가의 참부모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일족의 참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일가라든가 일족의 참부모가 없다면 사탄 권한에 포위되어 있는 셈이기 때문에 지상천국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 전통을 만들어야 하는 사명이 해와에게 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저렇게 된 것도 여자 탓입니다. 야곱의 가정을 분열시킨 것도 여자입니다. 예수님을 쫓아낸 것도 여자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실패의 동기가 되고, 실패의 열쇠를 연 것도 여자입니다. 그래서 이 마지막 때에 그걸 탕감하기 위해서 세계적으로 여성해방을 선포한 거라구요. 일본이 나라를 넘어 세계의 여자 아벨로서 선정되어 있습니다. 어머님 분신으로서 말입니다. 어머님이 해야 하는데, 어머님의 몸은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할 수 없다구요. 그러니 어떻게 합니까? 어떻게 해요? 한국에 있으면 그 한국에 한정된다구요. 세계적이지 못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적으로 대신자를 파견하는 것이 지금의 선교사 파견이라구요.
그 선교사의 사명은 2세라구요. 2세를 중심삼고 나라의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알았어요? 1세가 아니라구요. 2세가 상륙했습니다. 1세는 자기를 생각하고 지금까지의 타성에 젖은 생활을 계속해서 모두 광야에서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선조가 원했던 내용을 잃어버린 입장에 섰다구요. 그것을 본 후손, 2세는 분개하여, 어떤 일이 있더라도 가나안 땅에 상륙하여 솔로몬 시대 이상의 나라를 건국해서 참부모를 맞이하여, 메시아를 맞이하여 해방을 선포하고 만민의 중심 국가가 되게끔 하겠다고 해야 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탕감의 길을 가야 합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신앙은 하지만 탕감의 길은 싫다.' 한 거라구요. 예수님이 오시면, 메시아가 오시면 자기들은 해방되어 아무런 탕감의 길도 거치지 않고 그대로 천국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그것은 큰 착각이라구요. 재림주가 왔다고 지상이 바로 천국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신랑 신부가 하나되어 만든 새로운 가정을 중심으로 해서 결속하여 자녀와 함께 민족, 국가 편성을 다시 하는 전통적인 기반을 조성하지 않으면 지금까지 가나안까지 따라온 사탄을 분립할 수가 없습니다. 새로운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자기 일신보다, 자기 일가족보다, 자기 일족, 일국보다 더 훌륭한, 세계를 안식시키는 세계 통일국을 세워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통일교회입니다.
통일교회의 목적은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세계 초국가적으로 통일된 나라를 찾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통일 가정이 아닙니다. 물론 통일 가정도 이뤄야 한다구요. 통일 민족, 통일 가정을 거쳐, 마지막 목적은 통일 무엇? 세계! 그 통일세계가 평화의 세계이며, 그 통일세계가 희망의 세계이며, 그 통일세계가 행복의 세계입니다. 그 세계를 지상천국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은 부부이상을 중심한 전면적 대가족이상입니다. 만민 모두가 자기 형제처럼 서로를 생각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그런 길을 가기 위해서 각국의 문화를 부정한다구요. 각국의 문화를 부정합니다. 민족성을 부정합니다. 인종, 종교를 부정한다구요. 그래서 인종을 넘어서 결혼한다구요. 대가족의 이상을 세계적으로 넓히기 위해서는 할 수 없다구요. 통일교회는 인종을 초월하고 종교를 초월한다구요.
일본 부인들, 일본 여자들도 많은 사람이 아프리카 사람과 결혼했습니다. 일본 역사에 없는 파격적인 일을 하고 있다구요. 그들이 모두 망해 가느냐 하면 그렇지 않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 많은 일본 여자들이 아프리카 사람과 결혼하고 있습니다. 일본 여자가 흩어져 있지 않은 나라가 없다구요.
그 일본 여자들이 어떻게 되느냐? 아프리카 땅에 가면 '아, 선진국 일본의 여왕 같은 분이 우리 집에 시집왔습니다.' 해 가지고 그 집이 유명해진다구요. 안 그래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모두 주목하게 됩니다. 자기들도 '우리 아들의 아내로 저런 사람을 맞이하고 싶다.' 하는 거라구요. 왕도, 대통령도, 총리나 대신들도 그렇게 일본 여자를 아내로 삼지 못하기 때문에 금방 그 집을 최고로 올려보게 된다구요.
그런 입장에 있다고 흑인을 멸시하는 게 아니라구요. 알았어요? 위하여 사는 사상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색깔이 저렇게 검어진 것이, 계속 쫓기고 쫓겨서 세상 끝에까지 와 가지고, 태양 바로 아래 땅에까지 쫓겨와 가지고 아무도 원치 않는 곳에서 노고의 연륜이 쌓여서 검어졌다고 생각하고, 부모의 심정으로 자기 여동생보다, 자기 일가보다 더욱 사랑하게 되면 쭉 올라간다구요.
그래서 거기에서 태어난 아들딸은 일본 나라에서 자기 동료들이 낳은 아이들보다 더 심정 깊고 위하는 정신을 강하게 수립할 수 있는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일본 여자로서 흑인 남편을 대해 그런 정신으로 살아 왔다. 너희들도 그것을 잊지 않아야 한다.' 하게 될 때 그들의 구부려진 뼈가 펴진다구요. 뒤틀린 살이 되돌아온다구요. 아프리카 사람에게 없었던 새로운 인격층이 통일정신에 의해 출발합니다. 그러면 3대 이후에는 틀림없이 나라를 이끄는 대통령감이 나옵니다.
일본과 평행한 교육수준을 중심삼고 어떠한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자기 신변에 놀림을 당하는 아이가 있게 되면 '그 아이를 누구보다 훌륭한 아이로 교육한다.' 하는 결의를 가지고 나날을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1대, 2대, 3대…. 1백년 정도 지내 보라는 거예요. 1백년도 걸리지 않는다구요. 40년 이내에 모두 결착이 날 것입니다. 일본 여자가 여왕과 같은 입장에서 거기의 중심 존재, 핵심 멤버가 되면 일본 나라가 망해요? 일본 나라가 망해요? 그 나라의 친족이 되고 있는데 말이에요.
요셉은 이집트의 총리의 권한을 가지고 72명을 중심삼고 60만 명의 이스라엘 민족을 이집트에 남길 수 있는 기대를 만들었는데 말이에요, 일본 여자들이 훌륭한 자녀로 키워 그 나라를 지도하는 중심자를 만들었다면, 그것은 일본의 발판으로서 그대로 이어질 것입니다. 그 이상 선생님으로부터 축복 받을 길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일본 여자로서 일본 남자와 결혼하면 평범한 여자로서 그림자로 살다가 사라져 간다구요. 거기서는 그림자가 아닙니다. 핵심 멤버로 세워지게 됩니다.
그럼으로써 일본이 돈을 가지고서도 못 만드는 미래를 향한 희망의 봉우리가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일본은 돈으로 이집트 같은 데를 이민국가로 만들기를 원하고 있다구요. 어리석은 일이라구요. 문선생을 따르는 일본 여자는 앞을 다투어서 간다구요.
이런 사실을 알게 되면 흑인과 결혼해요, 안 해요? 여왕님이 된다구요. 그 나라의 어머니가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일본의 이름은 역사와 함께 화려하게 빛이 난다는 것입니다. 짧은 생애를 걸고 그러한 실적의 기대를 세계에 남길 수 있다면, 보잘것없는 집안에서 태어난 딸로서 목소리도 모습도 형태도 없이 사라져 갈 사람이, 명문가의 딸 이상으로 높은 봉우리를 세계에 남기고 가게 된다면 일본은 어떻게 되겠어요? 해와 국가는 망해요, 번창해요? 어때요? 번창해요, 망해요?「번창합니다.」
자기 축복가정을 통해 아들딸을 낳으면 '저런 사람을 남기고 죽어 가겠다.' 하게 되면, 아프리카 사람이 해방되었을 때는 여러분은 영계에 가서 어떻게 되느냐? 나쁜 지옥 밑창에 떨어지지 않는다구요. 그것이 논리적 관점입니다. 할머니, 알았어요? (웃음) 나이 드신 할머니들은 자기의 손녀딸을 그렇게 훌륭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하나님 눈에는 검은 색, 노란 색, 하얀 색의 구별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눈은 사랑의 색맹 눈이라구요. 외적인 컬러를 보시지 않습니다. 심정의 컬러가 더욱 화려하고 강한 컬러가 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영계에 가 있는 훌륭한 흑인이 많이 있다구요. 전구 안에 있는 텅스텐은 검은 색깔을 띠고 있다구요. 그것이 전기가 들어가면 검어요, 밝아요? 그것도 몰라요? (웃음) 전구 속에 텅스텐이라는 검은 철선이 깔려 있다구요. 그게 전기가 들어가면 검게 보여요, 밝게 보여요?「밝습니다.」그것이 밝게 하는 모토가 되어 있다는 거라구요. 검으면 검을수록 더욱 선명한 빛이 된다구요.
사랑의 빛에 비추게 되면 텅스텐보다 더 밝은 빛이 됩니다, 사랑의 빛. 그런 내용을 알게 된 이상 사람을 멸시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일본인으로서 한국인을 멸시해 왔지요? '한국인이다. 조선인이다.' 하고 말이에요. 조센진(朝鮮人;조선인)은 조센진(挑戰人;도전인)이라구요. '도전하는 사람'이라구요. 일본인들이 일본에 있는 한국인을 훌륭한 국민으로 대하지 않게 될 때는 도전인이 된다 이거예요. 일본을 뿌리째 뒤집어 버린다구요. 이 60만을 소화할 길이 없습니다. 선생님의 가르침이 아니면 수습이 안 됩니다. 정부의 군력으로도 안 됩니다. 일본은 군력이 없습니다. 자위대는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경제력으로도 정치력으로도 교육력으로도 소화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문선생님에 의하면 소화할 수 있어요. 민단이 갈 방향에 손을 대어…. 지금 그것을 말해 놓고 있다구요. 알았어요?
여자의 마음, 빨간 하트의 심정은 하나님 나라의 건국정신입니다. 나라를 잃어버린 부모는 안 됩니다. 건국정신에 철저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았어요? 다시 한 번 외쳐 보라구요. 건국정신에 철저하지 않으면 안 된다!「건국정신에 철저하지 않으면 안 된다!」정말이에요? 목소리가 좋다구요. 그 목소리는 듣기가 나쁘지 않다는 거예요. 그건 정말입니다.
전철을 타도 그냥 타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것을 생각하면서, 그 날을 기다리면서 자기도 모르게 기가 빠진 것처럼, 입이 미친 듯이 그렇게 말하게끔 되어야 하는 거예요. '건국정신, 건국정신….' 이렇게 혼잣말처럼 자기도 모르게 되뇌는 그런 입장이 되지 않으면 여자는 잘못을 범하기 쉽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상륙했을 때 여자들의 잘못으로 이스라엘 민족에 파괴 상황이 초래되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역사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또다시 그런 전철을 밟지 않겠다 하는 것이 지자들, 깨어난 자들이 결의해야 할 내용입니다. 알았어요?
건국정신, 만민은 그것을 바란다구요. 그것을 위해 피를 흘리고…. 천국 건설을 위한 애국이라는 개념은 역사상에 없었습니다. 할머니, 알겠어요? 나이가 들어서 힘이 없는데 어떻게 합니까? 자기의 젊은 시절을 다 보냈기 때문에 살아 있을 때 자기 딸, 자기 손녀를 안고 눈물을 흘리며 가르치라는 거예요. 죽는 자리에서 유언하지 말고, 살아 있으면서 가르치고 유언을 할 것이 없게끔 하겠다는 생각으로 밤낮을 쉬지 않고 한 걸음, 한 걸음 전진하는 할머니 할아버지, 결혼한 여자가 되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님의 마음입니다.
그렇게 해서 후세를 중심으로 해서라서 틀림없이 그것을 세우지 않으면 해와의 잘못을 되돌릴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이는 논리적으로 부정할 수 없는 결론입니다. 죄의 주식회사라고 표현했지요? 근원적인 잘못을 여자가 저질렀습니다. 여자의 잘못으로 이어지는 역사가 전체의 3분의 2 이상이라구요. 남자는 여자에 의해 끌려 간다구요. 사회적인 활동 반경이 크기 때문에 가정에 돌아가서는 안식지로서….
여자의 영향은 크다구요. 세계를 움직이는 남자를 누가 움직이느냐 하면, 여자가 움직입니다. 무엇으로? 사랑으로. 그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평등합니다. 남자가 위대하다는 논리는 없다구요. 여자라고 결여된 것이 없다구요. 그래서 균형을 잡기 위해 자식을 여자에게 맡겨서 품게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잘난 체하는 남자도 자식을 필요로 한다구요. 현재의 활동무대는 남자에 의해 이루어지기 때문에 미래의 이상적인 활동무대는 여자에게 양육되는 아들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그렇게 종적, 횡적으로 균형을 잡도록 되어 있다구요. 미래에 나라가 의지할 수 있는 자식을 양육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한국 사람들은 아내를 집사람이라고 합니다, 집사람. 일본도 그렇지요? 남자는 우리집주인이라고 한다구요. 주인입니다. 남자는 모든 활동의 전체 권한, 주도력을 갖는 것입니다. 그 주인의 힘은 나라와 세계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그렇게 연결되면, 애정으로 하나되면 통일이 이루어집니다. 자기 것이 된다구요. 남편과 하나되면 남편의 기반도 아내 것이 된다구요. 남편은 외적인 기반은 있지만 내적인 기반이 없습니다. 내적인 아내와 하나가 됨으로써 내외 모두 일체 된 표면적인 통일권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천지의 이상권이 그곳을 거점으로 하여 활동을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중심성이 된다구요.
중심을 확실하게 만들어 돌기 시작하면, 축을 중심으로 해서 돌게 되면 사탄이 그것을 이동시킬 수 없습니다. 지구와 태양계가 운동을 시작해서 균형을 잡으면 그것은 영원히 존재한다구요. 그대로 그것은 관성력을 중심하고 영원히 운동을 계속한다구요. '야, 하나님께서 정말 공중세계를 잘 만드셨다!' 이거예요. 균형만 잡고 있으면 큰 것 작은 것 상관없이 공간에서 관성으로….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이제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을 선포했습니다. 이제는 박해가 없다구요. 사탄은 장성 완성기준에서 타락세계를 만들어 그것을 전세계로 발전시켜 놓았다구요. 참부모와 성약시대 완성이라는 것…. 타락한 사랑의 출발 기준이 된 장성기 완성급의 그 기준과 참부모의 완성권의 사랑의 출발 기준은 별개의 것입니다. 그 고개를 넘지 못한 자는 죽일 수 있습니다. 그러니 어떤 일이 있더라도 좌절하지 말고 그것을 극복해야 됩니다. 그러면 사탄세계는 끝장입니다. 계속 무너져 간다구요. 보라구요. 세계는 문선생쪽으로 계속 다가오고 있습니다. 양심은 알고 있기 때문에 문선생의 방향으로….
오늘 아침 워싱턴 타임스 사장으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미국의 모든 50개 주가 경쟁적으로 [워싱턴 타임스]의 기사를 빨리 자기들의 교육재료로 쓸 수 있도록 해 주기를 부탁한다는 거예요. 만약에 워싱턴 타임스가 못 하면 주마다 경쟁적으로….
'기독교는 아무런 관념도 가지고 있지 않다. 지난 10년간의 전통을 보면 [워싱턴 타임스]가 세상에 대해, 세계에 대해 발표한 내용은 정확히 맞아떨어졌다. 이런 역사가 실증된 이상 지금부터라도 [워싱턴 타임스]의 내용과 국민이 하나되도록 우리가 계몽, 각성시킬 테니 빨리 재료를 달라.' 한다는 것입니다. 엄청난 일입니다. 그래서 1주일간 [워싱턴 타임스]에 나온 모든 교육의 내용을 담은 타블로이드판 주간신문을 주마다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도 모자라서 주마다 [워싱턴 타임스]의 기사를 그대로 싣는 가지의 신문사, 일간신문사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선생님의 명령 하나로 미국의 대통령의 목도 왔다갔다하게 만들 수 있다구요. 미국의 선거 전체를 커버해 승리권을 조성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분위기라구요. 그래서 지금 [워싱턴 타임스]를 사랑하는 후원회를 만들고 있습니다. 엄청난 일입니다.
일본에서 그렇게 되면 좋은데 말이에요…. 미국이 그렇게 되면 일본도 미국을 따르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일본도 그렇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기 전에 어머니 나라로서의 심정적인 전통을 하루 빨리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 그게 바쁘다구요. 알았어요?「예.」그래서 여기에서 여러분에게 심정적인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지금까지는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오직 경제활동만 했어요. 책임분담이라고 해서 활동해 가지고 얼마나 벌었는지 계산만 했지요? 그것에 익숙해졌기 때문에 신앙 등 그런 부분에서는 뒤로 돌지를 못한다구요. 옛날부터의 습관성이 고착되어 모두 되돌아가 버린다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와 고향을 모두 잊고 반대하더라도 열심히 돈만 벌어 교회에 헌납하면 백점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돈은 육신을 상징한다구요. 알았어요? 교회생활은 양심을 상징합니다. 심신일체(心身一體)라고 할 때, '신(身)' 자를 먼저 쓰고 '심(心)' 자를 써요, '심'이 먼저이고 '신'이 뒤에 와요? 일본은 어때요? 몸이 먼저예요, 마음이 먼저예요?「마음이 먼저입니다.」심신일체라구요. 마음이 먼저라는 거예요. 그리고 모부(母父)라고 해요, 부모(父母)라고 해요?「부모라고 합니다.」부모라고 합니다. 형제(兄弟)라고 해요, 제형(弟兄)이라고 해요?「형제라고 합니다.」주체가 먼저 선다구요. 지천(地天)이라고 해요, 천지(天地)라고 해요?「천지라고 합니다.」
그러나 좌우(左右)는 거꾸로 되어 있다구요. 좌가 먼저입니다. 좌는 사탄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백적(白赤)이라고 해요, 적백(赤白)이라고 해요? 적과 백, 그것 몰라요? 적백이라고 해요, 백적이라고 해요? 백적주의라고 해요, 적백주의라고 해요? 어느쪽이에요?「적색이 먼저입니다.」적이 먼저입니다. 왜냐? 적색은 사탄이라구요. 사탄은 빨간 색, 사탄은 왼쪽, 좌익이라구요. 그러면 왼손을 써요, 오른손을 써요?「오른손을 씁니다.」왜? 선조가 왼손을 쓰기 시작하면 왼손이 주체가 되지만, 양심은 오른손을 써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구요. 동양에서는 여자가 왼손을 쓰면 시집갈 때 큰일이라구요. 여기 왼손을 쓰는 여자 있으면 손을 들어 봐요. 몇 명 없을 거라구요. 들려요? 「예.」없어요?
미국에 가면 3분의 2가 왼손을 쓴다구요. 서양이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서양. 반대로 되어 있다구요, 반대로. 서양사람은 잘 때 엎드려서 잔다구요. 동양사람은 어때요? 반대입니다. 서양인은 이렇게 '오라, 오라.' 한다구요. (손짓을 해 보이심) 그렇지만 동양인은 이렇게 '오라, 오라.' 합니다. 왜냐? 서양은 받는 모습이고 동양은 주는 모습입니다. 줄 때 이렇게 주는 사람이 있어요? 아이들한테 이렇게 하고 주는 여자가 있어요? 모두 이렇게 준다구요. 그래서 동양은 서양에게 줄 수가 있습니다. 서양은 아무리 잘났어도 받아 가야 합니다.
그래서 문선생은 역사를 종결시켜야 하기 때문에 찾아가서 충분히 주고 왔습니다. 받으려는 손을 거꾸로 해서 앞으로는 자기들이 받는 것이 아니라 아프리카 쪽에 주도록 하라고 가르치고 왔습니다. 그래서 서양문화의 흐름이 동양문화에 의해 거꾸로 흐르게 됩니다. 바닷물이 거꾸로 흐르게 되었기 때문에 시절이 달라집니다. 시기가 달라져 온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탕감이라고 하는 것을?
유대민족의 광야 40년노정을 선생님은 세계적인 광야 40년노정을 중심으로 해서 지금 세계시대에 상륙했습니다. 알았어요? 세계시대이기 때문에 특정한 곳에 상륙하는 것이 아닙니다. 전세계가 반대하는 가운데 40년의 고개를 넘어서 이제 반대 없이 상륙한 것입니다. 2세라구요. 1세가 기독교, 기성교회라구요. 제2차 세계대전 후의 영국, 미국, 프랑스는 모두 무덤에 가 있습니다. 죽어 버린 거예요. 전후 2세는 50세가 되지요? 그런 사람을 2세라고 한다구요.
지금 클린턴도 2세라구요. 49세인가?「아직 오십이 안 됐습니다.」그렇기 때문에 2세입니다. 가장 악랄하다구요. 세계 역사의 전통을 깨고 프리 섹스의 두목으로서, 호모섹슈얼의 두목으로서 그 생활의 문란함은 말도 아닙니다. 그것은 [워싱턴 타임스]가 가만히 두지 않는다구요. 당당히 밝혀 가지고 바로잡아 주지 않으면 미국이 그 페이스로 가게 되고, 한꺼번에 자유세계가 물들어 가지고 사탄의 함정에 빠져 지옥에 떨어지고 만다구요. 그것을 선생님이 막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도 엔 에이치 케이(NHK) 방송 등을 보면 [워싱턴 타임스] 기사 내용이 많이 나오지요? 클린턴의 지금 문제에 대해서 말이에요. [워싱턴 포스트]나 [뉴욕 타임스]는 '야, 레버런 문이 지도하는 [워싱턴 타임스]가 앞장서서 그러고 있는데 우리들이 다투어서 대통령으로 만든 인물을 무슨 일이 있어도 공격하게 할 수 없다!' 그러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워싱턴 포스트] 자체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져 가지고 '그렇게 악랄하다니, 언론계는 그러한 체질로는 안 됩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망해야 합니다. [워싱턴 타임스]는 당당히 정의의 길을 밝혀내는데 그 사실을 알면서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은 무엇 때문인가!' 하고 난리라구요.
[뉴욕 타임스]는 국민의 목소리가 높아지자 할 수 없이 '미안합니다.' 한 거라구요. '그렇다면 [워싱턴 타임스]에 이기자.' 해서 [워싱턴 타임스]가 현지에 2명을 파견하고 있는데, 지금 [워싱턴 포스트]는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우수한 조사 기자, 비밀기사를 조사하는 베테랑들을 7명이나 파견해 '지금부터 하라.' 하고 있지만 이미 때가 늦었다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는 재료를 모두 가지고 있다구요. 늦으면 어떻게 할 수도 없습니다. 진다구요. 알았어요? 이제 고비를 넘었습니다.
아무리 해도 [워싱턴 타임스]를 인용하지 않고서는 발표할 것이 하나도 없는 상황입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워싱턴 타임스]의 선전밖에 안 되기 때문에 본인들도 큰일이고 전국이 비웃는다구요. 이렇게 늦게 무슨 말을 하느냐고 말이에요. 올림픽대회는 마라톤이 중심 경기인데, 마라톤에 비유하면 '이미 3분의 2를 지나 결승점에 가는 코스까지 왔는데, 이제 와서 출발하려고 하니 무슨 미친 짓이냐?' 하는 거예요.
미국도 기독교의 핵심 멤버가 모두 국가 중추기관의 리더가 되어 있다구요. 그런 사람들이 '[워싱턴 타임스]는 우리를 구하는 표준의 언론이다.' 하고 있는 거예요. 10년 만에 몇백 년의 역사를 가진 신문을 넘어, 1천770개나 되는 일간신문 가운데 세 번째에 들어가게 되었다구요. [워싱턴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뉴욕 타임스]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백악관에서 인터뷰를 할 때도, 대통령 인터뷰라든가 중요한 인터뷰를 할 때에는 우선…. 전세계에서 특파원들이 몇천 명이 모인다구요. 그 중에서 앞자리의 가장 가운데에 앉아 있는 것이 [워싱턴 타임스] 기자라구요. 알았어요? 그리고 [워싱턴 포스트] [뉴욕 타임스]라구요. 기자, 특파원들은 그것을 보고 놀란다구요. '아, 저기 가운데 앉아 있는 사람은 어느 언론사 기자인가? [워싱턴 타임스]? 레버런 문이 지도하는 신문사? 그런 일이 있을 수 없는데.' 하는 거예요. 있을 수 없는 일인데 그렇게 되어 버렸다구요. (웃음)
관념적으로 그렇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사실이 그렇게 되어 버렸다구요. 관념이 이제 멀어지고 사실이 앞서게 되었으니 어떻게 해요? 눈으로 보고 실증이 되니까 그 영향력은 대단하다구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나 국방부도 '잘 부탁합니다. 부탁합니다.' 이럽니다. 비밀리에 서로 타협하자고 하는 거라구요. 거기에서 누가 주체자라고 생각해요?
일본의 외교문제도 알고 있다구요. '야야, 불쌍한 일본은 그대로 놔둬라.' 하고 있다구요. 손을 대면 한국의 대사는 벌써 납작해졌을 거라구요. 한국 정부가 반대하는데 거기에 상대를 해서 악심을 가지면 한국도 납작하게 만들 수 있다구요. 일본도 납작해진다구요. 대사관에 물어 보라구요. '문선생님이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고 말이에요. 그래서 그렇지 않다고 하면 바로 손을 대겠다구요. 선생님은 비밀의 코스, 로비의 배후를 모두 알고 있다구요. 돈을 많이 썼겠지요? 정말일까요? 정말이라고 생각해요, 정말이 아니라고 생각해요?「정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은 미국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머리의 존마게(에도시대에 남자가 하던 머리 모양. 상투의 한 가지)와 같은 거라구요, 존마게. 씨름꾼의 존마게. 존마게라는 것은 한국 발음으로 하면 '불알의 마개'라는 뜻입니다. 일본인이 그런 한국말을 모르니까 불알의 마개인 줄 모르고 존마게라고 한다구요. (웃으심)
일본 왕궁에서 쓰고 있는 모자는 한국의 버선이라구요. 거꾸로 쓰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한국인은 웃으며 '2천년 역사는 모두 한국으로부터 배운 것인데 큰소리치지 말라!' 하는 것입니다. 그거 정말이에요? 일본 천황은 한국인입니다. 그거 알고 있어요?「예.」취임식 때는 일본어를 쓰지 않습니다. 모르는 말로 취임식을 하지만, 그건 한국의 고대어를 쓰고 있습니다. 그건 비밀이라구요. 여러분은 알고 있어요?「아버님이 말씀하셨습니다.」당신한테 배웠나?「아닙니다. 아버님으로부터 제가 배운 겁니다.」(웃음) 그건 그렇게 될 수밖에 없다구요. 섬나라와 어떻게 이러한 문화적 교류가 가능하냐 이거예요. 한국인이라구요.
도자기를 봐도 한국 것이라구요. 5백년 전에 4만 명을 포로로 잡아 갔다구요. 일본 도자기가 세계를 풍미하게 된 것은 한국인으로부터 배워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여기 여러분도 보면 한국인은 모두 알 수 있습니다. 얼굴을 보면 선조를 알 수 있다구요. 선조가 모두 한국인이라구요. 그래서 약혼식에서도 한국인인지, 섬에서 흘러 들어온 아이누족인지, 베트남계인지 바로 알 수 있다구요. 한국계가 많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일본에 간 사람은 도주한 사람들입니다. 한국에서 도주해 간 거라구요. 가야시대에 전쟁에 져서 도망갈 곳이 없기 때문에 일본으로 간 거라구요. 쓰시마가 보이기 때문에 바로 간다구요. 가을에 맑은 날이면 쓰시마에서 돗토리의 산이 희미하게 보이는 곳이 있다구요. 그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배로 일본 본토로 상륙할 길이 있기 때문에 거기로 가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백제시대에도 백제가 패망했을 때 일본으로 도망갔습니다. 왕궁의 중심에 있던 최고 수준의 사람은 일본에 가나 어디 가나 왕궁 입장의 전통을 잇게끔 되어 있다구요. 그리고 신라가 망했을 때도 신라로부터 도망친 사람들도 일본으로 갔다구요. 도망간 사람들이 복수를 하고 원상복귀하려고 칼싸움 훈련을 했습니다.
그렇게 칼싸움 훈련을 해 가지고 곤란할 때에는 습격을 해서 모두 빼앗아 간 거예요. 도둑질을 많이 해 갔다는 거예요. 옛날에 빼앗겼기 때문에 복수를 하기 위해 신라에서 도망간 사람은 신라의 부잣집을 공격해 가지고 모두 빼앗아 간 거예요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했습니다. 복수심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남쪽 부락이 많이 당했습니다. 9백 번 이상의 침략을 받은 역사 가운데 80퍼센트 이상이 일본이 공략한 거라구요. 그래서 한국인은 '일본인이라고 하면 이에서 신물이 난다.' 하는 말이 있을 정도입니다. 일본인에 대해 피부가 아니라 이로 느낀다는 거예요. 혀가 아니라구요. 이에서 신물이 난다고 합니다. 일본에서는 어떻게 표현하지요? 뭐라고 해요?「소름이 끼친다고 합니다.」소름이 끼친다고 하지요.
문선생이 그런 사람들을 데리고 '자매관계를 맺자!' 하니까, 여성세계가 눈이 동그래져 가지고 '그런 일이 가능합니까?' 하는 거라구요. 오늘도 그 일을 한다고 하니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하는 거예요. 그걸 믿는 사람이 없다구요. 믿지 않던 자들이 믿게 되었기 때문에 '야, 이런 일도 있구나!'라고들 합니다. 그것을 보면 서로가 원수라구요. 여자들은 특히 감정적이어서 싫어하는 것이 당연한데, 껴안고서는 운다구요. 그건 통일교회의 정신이 주입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그렇지 않고서는 절대로 불가능한 일입니다. 알았어요?
한국측에도 우리 멤버가 들어가 있고 여러분도 선생님의 사상으로 색깔이 바뀌었기 때문에 선생님 나라의 여자면 아무나 괜찮다고 하는 거라구요. 그런 입장에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어제 한국 여자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일본 여자와 자매관계를 맺었는데 아가씨였다는 거예요. 스물아홉 살의 아가씨였는데, 몸매도 좋고 미인이었대요. 그런 여자를 여동생으로 삼아서 훌륭한 한국 남자와 맺어 주고 싶다면서 손가락을 꼽아 가며 생각했다는 거예요. 가만 생각해 보니 자기 아들이 서른한 살이라는 거라구요. 그러면서 '우리 아들이 대학원을 졸업한 훌륭한 미남인데, 지금까지 다른 여자와 사귀고 있는데 그걸 잘라 버리고 이 사람하고 맺어 주고 싶은데 언제 결혼식이 있습니까?' 하는 거예요. 내년에 36만쌍 축복이 있다고 하니까, '아, 그렇다면 그간에 그걸 바꾸게 해야지.' 그러더라구요. (웃음과 박수)
그걸 보고, 야, 이건 세계적으로 선생님이 가진…. 일본은 해와 국가로서 형제라구요. 한국 여자는 언니이고 일본 여자는 동생이라구요. 장자권을 복귀한 입장에서도 그렇고, 그 동안 앞장섰던 일본 여자가 차자권 입장에 서지 않으면 돌아갈 수 없다구요. 이건 원리적인 관입니다.
그런 내용이 있기 때문에 한국 여자를 언니처럼 생각해야 합니다. 수천 년 전에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천국, 대우주를 커버할 수 있는 대가족의 언니를 본향 땅으로 돌아가는 길에서 만났다는 것은 엄청난 일입니다. 사실 언니였다는 거예요. 사실은 여동생이었다는 거예요. 이것을 알게 되면 몇십 년 몇 개 생애를 걸고도 눈물을 흘리면서 기뻐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해와 국가의 여자들을 세계 각국에 내보내지만, 그 전에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가 내적으로 결합되는 유대권을 만들지 않으면 세계에서 모여들게 될 때 수용할 체제가 없어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그 준비를 서둘러서 해야 하기 때문에 섭리적인 관점에서 자매결연이 필요해서 이런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싫어요, 좋아요?「좋습니다.」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하고 싶지 않으면 안 해도 됩니다. (웃음) 이건 점차 꽃이 피어 간다구요. 바람이 분다구요. 5만 명을 해 놓으면 이게 이제 날아간다구요.
보라구요. 이것에 불이 붙으면 1년 내내 계속해서 60만 명의 여자를 교육할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이라는 희망을 갖고 선생님은 시작했습니다. 그게 그렇게 될까 안 될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두 번 해 보니까 '그렇게 되는 것은 틀림없다.' 하고 확신했습니다. 이번에 에리카와가 '아, 이건 훌륭한 일이기 때문에 영화를 만들기 위한 사진판을 보내겠습니다.' 하더라구요. 이 이야기 들었어요?「들었습니다.」들었어요?「예.」
그 일을 일본 정부가 할 수 있어요? 일본 대사관이 몇백 개 있다 해도 할 수 없다구요. 한국 정부도 할 수 없습니다. 나라가 할 수 없는 일을 문선생은 어렵게 생각하고 하는 것이 아니라 아무렇지도 않게 해 버린다구요.
오늘 자매결연식에 참석해서 좋았다면 '선생님 감사합니다.' 하고 몇 번 절을 해도 한국 땅은 저주하지 않는다구요. 감사해 한다구요. 땅이 여러분을 포옹할 것입니다. '빨리 한국 땅으로 입적해 귀화해 와라.' 하고 말이에요. 그러기 위해서는 자식들을 연결해서 2세를 복귀해야 됩니다. 그럼으로써 부모는 그대로 따라 들어갈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2세를 중심삼고 천국 건국정신이 완성되면 1세도, 일본 나라 자체도 끌려서 해방권에 입적을 하는 거라구요. 이제 국가 입적시대가 온다구요. 그때 일본이 마지막이 될 거예요, 일등이 될 거예요? 해와 국가면 첫째가 돼요, 마지막이 돼요?「첫째가 됩니다.」알고 있긴 알고 있구만. 일등을 좋아하지만 그게 가장 쉬운 일이에요, 어려운 일이에요?「어려운 일입니다.」일등을 하는 데는, 죽는 사람이 있다면 한 사람만 죽는 것이 아니라 몇 명 몇백 명이 죽지 않으면 그 일을 하지 못합니다. 사력을 다해서 해야 합니다. 올림픽의 챔피언도 사력을 다해서 하는데, 천주적인 최고의 챔피언이 되는 길을 쉽게 갈 수 있다면 거짓말입니다. 그건 거짓된 거라구요.
할머니, 그렇게 생각해요? 목숨을 걸고 있어?「예.」정말인가? 그렇게 강한 성격도 가지고 있지 않는데? 환경과 타협하면서 따라가자는 성격의 여자가 그런 결의를 할 수 있는가? 어때?「노력하겠습니다.」노력하겠다는 것은 나중 일이고, 선생님이 '자신이 있어?' 하고 물어 보면 '자신이 있습니다.' 그래야지 '노력하겠습니다.' 하면 대답이 안 된다구요. 자신이 없는데 노력한다면 그걸 누가 믿어요? 좋은 여자입니다. (웃음)
왜 웃나? 히히히히. 자기 얼굴, 성격 같은 웃음을 웃는다구요. 당신은 곤란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구. 하나 양심에 걸리면 용서하지 못하는 성격을 어떻게 해? 당신 말이야, 당신. 내심 화가 나면 '이건 복수하겠다.' 해 가지고 물러서지 않을 성격을 가지고 있는데, 어떻게 해? 그런 성격이 있나, 없나?「여기 와서 없어졌습니다.」그런 말 하는 게 아니라구. 그런 성격이 있다구. 보통이 아닌 성격이라구요. 자기는 알고 있나?「예.」턱이 이렇게 되어 있고 이빨이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보통 여자가 아니다 이거야. 입을 조심하라구, 입. 입을 잘못 쓰면 살인할 위험성도 있어. 「예, 알았습니다.」 정말이야?
어떻게 선생님이 그걸 아느냐? 그것이 신기하다구요. 그래, 일본 나라를 쭉 보면 몇 년 후에 어떻게 될지를 알 수 있다구요. 감정할 수 있습니다. 미국에 가서도 쭉 돌아보면 안다구요.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교주를 만년 해도 시위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여기에 시위하고 싶은 여자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아, 문선생의 권리를 평등하게 달라! 문선생은 종교적으로 부르주아이고 우리는 프롤레타리아다!' 하고 시위하고 싶지 않아요?「예.」정말이에요? 시위하는 자는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시위라는 관념을 가지고 있는 자는 절대로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공산당은 지옥에 갑니다. 이론도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태어나서 여러 가지 생애를 겪은 후 여러 가지 얼굴을 한 사람들이 선생님 같은 남자를 만나 이렇게 한 곳에 모이게 된 것은 역사적인 일입니다. 선생님 말씀대로의 길을 가고 싶어요, 가고 싶지 않아요?「가고 싶습니다.」힘들고 어렵다구요. 보통 길이 아닌데도 왜 가야 하느냐? 영계가 있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안 가면 영원을 두고 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영계가 없다면 아무런 효과가 없다구요. 영계를 체험한 선생님에게 배워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지옥에 가는 그런 가르침을 하지 않습니다. 직접 그 길을 가기 위해 코치를 하기 때문에 틀림이 없습니다.
일본 정부도 그런 힘이 없습니다. 알았어요? 미국 정부도 그런 힘이 없습니다. 기독교에도 그런 힘이 없습니다. 기독교에서 예수님과 통하려면 40년간 도의 길에서 고생을 하고 훈련을 해야 합니다. 통일교회에서는 1주일 만에 그것이 가능하다구요. 종교적으로 비약적인 발전이 지상에서 펼쳐질 수 있는 내용을 가진 종교입니다. 반대하지 않았으면 세계는 완전히 문선생의 논리, 이론에 말려들어 갔을 것입니다.
엔 에이치 케이(NHK) 같은 방송을 통해 선전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루 이틀 만에 세뇌되어 '선생님이 아니면 안 됩니다.' 하고 꼬리를 잡고 손이 잘려도, 손이 빠져도 놓치지 않겠다는 결의를 할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일본은 어떻게 되겠어요? 세계를 지도하고도 남는다구요. 그것을 반대하기 때문에 선생님은 고맙게 생각한다구요. 죽음을 각오하고, 위신, 체면을 차 버리고 '이 길이다!' 하고 어떤 일이 있어도 해내겠다는 이러한 희생적인 생각으로 점령한다면 괜찮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알았어요?「예.」
그래서 탕감복귀를 잊지 말라구요. 탕감복귀라구요. 복귀의 길은 그냥 갈 수 없습니다. 기쁘게 갈 수 없습니다. 각 방면에 연결되어 있는 자기의 역사적인 죄의 주식회사의 근본을 끊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돌감람나무의 뿌리와 연결되어 있다구요. 참감람나무가 아닙니다. 그러나 통일교회로 인하여 돌감람나무의 뿌리에서 끊어집니다. 끊어진 것은 어떻게 하느냐? 탕감복귀를 하려면 타락한 그대로의 입장을 거쳐 돌아가야 한다구요, 180도 다른 방향으로. 탕감은 그렇다구요.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도 타락세계면 일본의 지금 현상과 180도 다른 곳으로 가지 않으면 하나님께로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완전히 반대라구요. 성교육을 하는 것을 보면 이건 완전히…. '결혼 이전에 체험하는 것이 낫다. 미래의 21세기는 성의 자유 시대가 오기 때문에 지금부터 훈련해라.' 그러고 있다구요. 이것은 공산당의 악랄한 파괴적인 가르침이라구요. 사상적으로 파괴되었기 때문에 육체적으로 세계 점령을 노리고 이런 짓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마지막 사탄의 발버둥입니다.
그것을 놓고 선생님은 반대로 말하는 것입니다. 절대로 한 평생 남녀관계 체험은 한 남자 여자에 한해야 한다 이거예요. 그것이 원리의 가르침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진정으로 서로 사랑한 남녀가 영계에 가면, 정말 그리워하고 그리워하고 생각하고 생각하는 그런 애정을 가진 자가 영계에 가면, 여자를 보면 그 가슴속에 남자가 보인다구요. '이러이러한 남자가 당신 남편이었지요?' 하면 '예, 그렇습니다' 하는 거예요. '왜 당신 마음속에 있는 것이 보이지요?' 하면 '그건 일체가 되어서 끊을 수 없는 입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보이겠지요.' 하는 것입니다. 여자 속도 그렇고, 남자 속도 그렇게 보인다구요. 하나님의 이성성상과 같이 그런 형태가 된다구요. 하나님으로부터 이성성상으로 갈라진 것이 하나님과 같은 입장으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그 남자가 점점점점 남자처럼 보이기도 하고 여자처럼 보이기도 하는 그런 세계가 된다구요.
하나되어 있는 자기 얼굴은 잊게 된다구요. 여러분이 매일 거울 앞에서 자기 얼굴을 보는데, 자기 얼굴을 자기가 그릴 수 있어요? 그릴 수 없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생한테 자기 모습을 보고 그려 달라고 하면 바로 훌륭하게 그리지만, 평생 보던 자기 얼굴은 자기가 그릴 수 없다구요. 왜?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모른다는 거예요. 그릴 수 있어요? 모른다구요. 잊어버린다는 거예요.
치매가 오는 것도 그렇다구요. 세상적으로 양심 자체가 마비되어 육체와 하나되면, 양심이 마비되어 육체와 하나되면 완전히 지옥에 간다구요. 그래서 지옥의 영인체와 대화하면서 치매가 일어난다구요. 그건 선한 영인을 통해 천국의 이상을 기억시켜 가지고 점차 정화하여 승화, 승천하도록 해 줘야 합니다. 이런 이야기를 계속하게 되면 시간이 없다구요. 여담을 하기 시작하면 본궤도를 타고 달릴 수 없잖아요? 본궤도를 타도록 하자구요. 알았어요?「예.」
탕감이라는 것은 이렇게 엄격한 것입니다. 선생님도 40년 탕감의 길에 들어가 거기에서 빠져 나오는 데 있어서 생애를 걸쳐서 고생했습니다. 하나님은 4천년의 역사, 선민 택정과 함께 야곱의 역사를 중심삼고 4천년이 지나 겨우 예수님을 보냈지만 예수님도 실패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6천년의 모든 역사를 원상복귀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같이 그 내용을 알지 못하면 전혀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 가능하게 한 지식의 내용, 원리의 내용을 무엇을 주고서 받을 수 있겠어요? 돈이 아니라구요. 지식이 아니라구요. 권력이 아니라구요. 세계의 무엇보다 귀한 것입니다.
이 가르침에 이상상대가, 이상가정, 이상국가, 이상천국, 영원의 생명권, 해방권이 숨어 있음을 알게 된 이상 잇쇼우켄메이(一生懸命;열심히, 일생현명), 반쇼우켄메이(萬生懸命;만생현명)?「반쇼우켄메이!」그런 의미로 선생님은 반쇼우켄메이라는 표제를 써 주었다구요. 그것을 본 적이 있어요?「예.」글씨를 잘 쓰지요? (웃음) 선생님은 그렇게 글씨를 잘 쓰기 때문에 일본에서 최고 장관의 비서도 한 거라구요. '탕감복귀의 고개를 넘자' 이건 엉망으로 쓴 거라구요. 이런 엉터리 같은 큰 남자가 그렇게 글씨를 잘 쓴다고 해 가지고 12세 때부터 유명했다구요. 입으로 글씨를 쓴 거라구요. 발로 쓰더라도 보통 사람보다 잘 썼다구요. 지금은 그런 것을 하지 않지만…. (웃음)
운동도 무슨 운동이든 잘 합니다. 할 수 없는 일이 없다구요. 무엇이든 합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은 선생님을 닮아서 무엇이든지 잘 하기 때문에 곤란하다구요. (웃음) 공부하라고 하면 10년 할 것을 3년 이내에 모두 해 버린다구요. 현진이는 노는 것을 좋아하고 남자답게 활동하기를 좋아합니다. 산에 사냥을 가서 총을 쏘는 그런 남자라구요.
공부를 시작하면…. 학교도 '훌륭한 학교에 가고 싶지 않다. 훌륭한 학교는 오히려 시위에 앞장서고 있다.' 하면서 가고 싶은 학교에 가서 1년 다니다가 '아, 이건 안 되겠다.' 해 가지고 '아버지, 학교는 일류학교에 가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류학교에 가겠습니다.' 하더라구요. 그런 뒤에 실력을 키워서 1년 이내에 컬럼비아 대학교에 입학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1년 이내에 최고의 우등생이 되었다구요. 얼마 전에 그 학교 학장으로부터 '귀하의 아들은 학장의 수첩에 기명된 학생으로 앞으로도 기대되니 잘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는 편지를 받았습니다. (박수) 아, 박수하지 말라구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특별히 다른 부분은 없다구요. 아버님이 그렇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아버님을 닮았어요, 어머님을 닮았어요? 이런 이야기를 어머님이 들으면 기분 나쁠지 모른다구요. 좋은 부분은 모두 자기 닮았다고 해서 부부가 싸움을 하잖아요? '어머니를 닮았다.' 하면 '그렇지 않아. 나를 닮았다.' 이래 가지고 싸움이 일어납니다. 누군가를 닮았다구요. 머리도 그렇고, 모두 그렇다구요.
인진이도 그렇다구요. 컬럼비아 대학에서 유명하다구요. 컬럼비아 대학의 자기 선생의 모교가 하버드 대학인데, 자기 전문과목의 후계자가 되도록 학장에게 편지를 쓴 거라구요. 1년도 안 되었지만 석사학위를 가진 이상의 실력이기 때문에 바로 박사과정에 들어가게 하라고 말이에요. 그래서 시험도 안 보고 그냥 들어갔다구요. 시험 보지 않고 뇌물 써서 들어간 것이 아니라구요. (웃음) 그래서 거기서는 '그런 역사가 없었다.'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기록을 깨고 신기록을 만들어야 한다고 해 가지고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유명해졌다구요.
'야, 저 동양 여자가 선생님한테 설명을 한다.' 해 가지고 말이에요. 하나의 이론을 놓고 30분이나 이론투쟁을 하니 대단하다구요. 원리를 알고 있으니까 말이에요, '여러 가지 되어져 나오는 내용을 선생님은 모르지 않습니까?' 해 가지고 '모른다.' 할 때는 '더 공부하셔야 합니다.' 이러면 그렇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선생님의 딸로 태어난 데 대해 영광을 느낀다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계속 무니의 딸, 문선명의 딸이라고 놀렸지만, 지금은 올려다보고 고개 숙이게끔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학력을 봐도 우리 가정은 세계 제일이라구요. 하버드 대학에 입학하는 사람은 하나의 군에서 몇 명 안 된다구요. 선생님의 아이들은 모두 일류대학에 다니는 거라구요. 아이비리그의 유명한 대학에 모두 들어갔다구요. 일가족의 학력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 후손은 당연히 모두 머리가 좋다고 해 가지고 중고등학교들이 서로 다투어서 자기 학교에 들어오라고 신청해 오는 거라구요. 그거 훌륭한 가문이 되어 가고 있어요, 나쁜 가문이 되어 가고 있어요? 그 가문의 아들딸을 자기 사위나 며느리로 맞이하고 싶은 여자는 손을 들지 말라! (웃음) 모두가 손을 들게 되면 보기 싫으니까, 아무 고생도 없이 손을 드는 그런 도둑 같은 손은 보고 싶지 않다구요. 기분이 안 좋아지니까 '들지 말라!' 한 것입니다. 알았어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미래는 희망이 있습니다. 지금도 그렇다구요. 한국이나 미국에서 '문선생은 팔십 할아버지이기 때문에 후계자, 2대 교주는 누가 되느냐? 준비하지 않으면 통일교회는 멸망해서 흘러가는데.' 하고 걱정하고 있습니다. 그런 걱정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어머니를 2대 교주가 되고도 남는 여자로서 확실히 준비하고 있다구요.
그것뿐만이 아니라구요. 지금 대학가, 1백 곳의 유명한 대학 가운데서 어머니는 10곳밖에 강연하지 않습니다. 90곳은 선생님의 자녀들이 나서고 있습니다. 천 명, 수천 명이 있는 자리에도 당당히 나갑니다. 16세의 딸도 가담하고 있다구요. '왜 나는 뺍니까?' 하고 참소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어머니가 열두 곳에서 하게끔 되어 있는데 그 중에서 두 곳을 줄 테니 어머니 못지 않게 하겠니?' 하니까 '문제없습니다.' 그러더라구요. '왜?' 하니까 '아버님 딸이니까요.' 하는 거예요. 그럴 때는 어머님 딸이라고 하지 않는다구요. (웃으심)
그런 걸 보고 '야, 머리가 잘 돌아간다!' 생각했다구요. (웃음) 그래서 선생님이 졌다구요. 그렇게 머리가 잘 돌아간다구요. 앞으로 이 여자를 아내로 맞이한 남자는 골치 아플 거라고 생각했다구요. (웃음) 대신 그 남자도 선생님이 훈련하고 선생님이 원조해서 훌륭한 남편으로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구요.
얼마 전에도 그렇습니다. 40곳에서 강연할 때 모두 자녀들이 했다구요. 한국에서도 했다구요. 그것 알고 있어요? 왜냐하면 성약시대에는 가정이 중심이 됩니다. 사위기대를 잃어버림으로써 3대가 연결이 안 되었다구요. 하나님, 아담, 해와로 2대입니다. 3대가 없다구요. 선생님은 그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3대권이 같은 페이스로 사탄 붕괴를 위해 앞장서서 싸우는 일을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이제 '야, 할 수 없구나.' 하게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장래에는 일본 나라의 총리면 총리 한 사람이 총리가 되는 것이 아니라 일가족이 총리가 된다구요. 알았어요? 그런 시대가 되면 부패가 따르지 않는다구요. 아버지가 총리면 여자는 부총리가 된다구요. 그 나라의 내무부 장관이나 외무부 장관이나 중요한 위치를 서로 담당하는 거예요. 그 자녀가 훌륭하면 비서장이나 장관이 된다구요. 일가족이 책임을 지고 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해서 아버지가 총리라 해도 어머니와 상의합니다. '이렇게 이렇게 하는 것은 어떻습니까?' 하고 어머니가 제안하면 그것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원리원칙은 이렇기 때문에 그건 안 됩니다.' 이렇게 하는데 제멋대로 하면 큰일납니다. 부부가 같이 결정했다 해도 자녀, 장남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장남이 결정했다 해도 차남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해 나간다구요.
'아벨은 어떻게 생각하나?' '가인은 어떻게 생각하나?' '해와는 어떻게 생각하나?' 이렇게 묻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것이 모두 별개가 된 것이 타락 가정이기 때문에 이것을 통일하여 전체의 중핵의 중심이 서도록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가족이 임명되는 시기에 왔습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비판할 수 없습니다. 아버지를 비판해도 어머니가 비판받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고, 부모를 비판해도 장남이, 장남을 비판해도 차남이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부패의 기반이 찾아올 길이 없어진다구요. 알았어요? 그리고 회사면 회사 자체도 모두 그러한 조직으로 되어 갈 것입니다. 과장이면 과장가가 된다구요. 국장이면 국장가가 된다구요. 그래서 부패가 통하지 않는 거예요. 정의의 길에 통하지 않은 것은 용납되지 않습니다.
지금 통일교회는 그런 일을 한국에서 하고 있습니다. 교회 책임자의 부인을 세계평화여성연합의 책임자로 시킨다구요. 그런 것을 일본에서도 하고 있지요? 훌륭한 자녀이면 원리연구회 책임을 맡기라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교회 중핵의 책임을 가진 가계로서 모범이 되지 않으면 전체 가정을 지도할 자격이 없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열심히 하는데 여자가 게을리 하거나 헤매면 안 된다구요. 지금 세상은 자식과 부모가 갈라져서 분쟁하는데, 그런 와중에서 일체가 되어 통일 기반을 조성해 나가는 가정이 되면 그건 누구도 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어린 동생을 봐도 '야, 훌륭하다!' 하고, 나이 먹은 그 형님을 보아도 '훌륭하다.' 하고, 어머니를 보아도 '훌륭하다.', 아버지를 보아도 '훌륭하다.' 하면, 넷 가운데 하나라도 훌륭하면 존경해서 따라가는데, 넷 모두가 훌륭하기 때문에 경복(敬服)하고 고개 숙여 '만년 봉사하겠습니다.' 하고 따르는 거예요.
그런 가정이 되면 하나님께서 '하하하!' 하고 생각한 전체가 이루어져서 기뻐하신다는 것입니다. 희망의 밝은 창이, 목적의 핵심의 창이 자기 일가 안에 열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기반이 조성된다는 거라구요. 그러한 것을 알고 행동하지 않는 자는 어리석고 무지하고, 뭐라고 할까, 비료로서 뿌려지는 자가 된다구요. 알았어요, 똑똑한 여자들? (웃음) 부인들이여! 여자라고 하면 기분이 안 좋지요? 훌륭한 부인들이여, 알았어요?「예.」크게 대답하라구요. 알았어요?「예!」
아침에 빵을 먹어서 점심때가 되어 오니 배가 고파서 힘이 없는 게 아니예요? (웃음) 빵을 먹지요? 왜 매일 아침 빵을 주느냐? 일본 지도자 오야마다와 수도가, 수도오리(스쳐 지나가다) 할 수 없는 아저씨가 그렇게 정했습니다. '빵이 좋습니다.' 하길래 '왜?' 하니까, '아침부터 졸면 하루 종일 강사가 기분이 좋지 않기 때문에 아침은 빵이 좋습니다, 빵, 빵!' 한 거예요. 그거 일리가 있다구요.
아침부터 졸면 힘듭니다. 하루 종일 기분이 나쁘다구요. 부담 가는 걸 먹으면 졸린다구요. 그래서 가볍게 먹으라고 빵을 준 거예요. 빵을 두 개 주지요? 그리고 '시(C)―타임100'을 하나, 오렌지 하나예요, 아침은. '그거 모두 먹어도 힘들기 때문에 빵을 하나로 하면 됩니다. 그러면 졸리지 않으니까요.' 하고 말하지만, '아니, 그건 안 된다. 여기 아버지 앞에 왔는데, 아버지가 승리했는데 배고프다고 하는 일이 있으면 안 되니까 두 개 주어라!' 했다구요. 대개 남겨요, 모두 먹어요? 어때요? 모자라면 하나 더 추가해도 좋다구요. (웃음) 어때요? 당신은 남겼나?「아닙니다. 먹었습니다.」먹었어? 모자라서 더 하나 있으면 먹나, 아니면 충분해? 그런 일을 모두 알고 있다구요.
얼마 전에 '그거 가져와라. 먹어 보자.' 해서 먹었는데, 야, 맛있더라구요. 선생님도 아침은 여기에 와서 먹고 싶었다구요. 그러나 그렇게 하면 다 모이기 때문에 못 한다구요. 밥을 먹고 있는데 모두 와 하고 모이게 되면 누르고 테이블을 쓰러뜨리고 그럴 우려가 있다구요. (웃음) 그래서 나타나지 않은 것이 안전통행이라구요. 넘어져서 다리가 부러지거나 하면 언론은 '문선생한테 끌려가서 이런 사건을 일으켜 부상당했다.' 해 가지고 문선생에 대해 거침없이 모두 써 버린다구요. 알았어요? 종교는 아버지의 종교, 부모님의 종교가 나와야 하는데, 통일교회가 부모의 종교라는 이름을 가지게 된 것을 볼 때, 역사가 원하는 최고 자리를 점령한 훌륭한 입장에 서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가 박해를 받고 여러 가지 문제가 일어났지만, 그 고개를 넘어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이라는 표제를 제시하게 되었으니 앞으로 선생님은 낮잠을 잘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박수)
선생님은 평생 낮잠을 잔 적이 없다구요. 혹시 한 시간 자게 되면 밤에는 한 시간을 안 잔다구요. 공식화되어 버렸습니다. 불쌍한 사나이지요. 생애 낮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도 많이 낮잠을 잤지요? 할머니?「자지 않았습니다.」정말 자지 않았나? 통일교회에 들어오고 나서 자지 않는 건가, 그 전부터 안 잤나?「전부터 자지 않습니다.」자지 않아? 별로 힘든 일을 하지 않아서 그렇지, 배를 타고 한 달…. (녹음이 잠시 중단됨)
선생님은 9년 동안 배를 탔습니다. 올해도 알래스카나 뉴욕 주변의 바다를 배회하는 여행을 또다시 떠나야 한다구요. 어떻게 하느냐? 해양을 개척해서 굶어죽는 2천만 명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그 길을 가깝게 하기 위한 해로를 만들기 위해서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배도 만들었습니다. 내가 그렇게 원하게 되면 그 일을 해냅니다.
그리고 미국 정부가 볼 때, 세계 각국에서 굶어죽는 사람이 많은데 미국은 너무 돈이 많아서 너무 소비가 많다 이거예요. 그걸 알고 있다구요. 그래서 굶어죽는 사람이 많은 국가들을 어떻게 해서든지 구하고 싶다 이거예요. 미국은 기독교 사상이 있기 때문에 그러한 좋은 부분이 있다구요. 자기 한 나라뿐만 아니라 어떻게 해서든 도와주려고 하고 도와주고 있다구요. 그러나 무엇이 문제냐 하면, 교통로가 미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이러한 것을 지금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낚시하는 방법을 알게 되면 굶어죽게 하지 않습니다, 낚시. 그건 남양이라든가 물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물고기는 있다구요. 엄청난 환경을 갖고 있으면서…. 낚시를 하게끔 된다면 왜 굶어죽느냐 이거예요. 낚시를 하면 금방 물고기를 잡을 수 있습니다. 한 마리 잡으면 1주일 먹고도 남는 큰 것을 잡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돈이 필요한 것도 아닙니다. 나일론 양말의 실이 있으면 낚싯줄로 족합니다. 이것 하나만 있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고래를 잡을 수 있는 그러한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구요. 긴 낚싯대는 반드시 필요한 것이 아니라구요. 지금 현대의 비싼 낚싯대는 필요 없습니다. 막대기라도 된다구요.
먹이만 붙이면 냄새가 좋으면 걸리게 되어 있다구요. 좋은 냄새가 나면 어떤 물고기도 입으로 핥는 것이 아니라 삼키기 때문에 틀림없이 걸린다구요. 그런 놈을 한 마리 잡으면 한 가정이 하루 먹는 데 문제가 없습니다. 하루에 그런 물고기를 몇십 마리 잡아서 그물에 넣어 놓으면 한 달은 그대로 살리는 데 문제가 없는데 왜 굶어죽어요?
그래서 전세계 지도자에게 그것을 가르쳐 가지고 적극적으로 실천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것을 많이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모두가 '감사합니다. 통일교회의 선교사는 모두 열심히 우리 아버지, 선생님보다 열심히 가르쳐 주고 자기 자식처럼 교육해 주시기 때문에 그걸 배워 실제로 그렇게 하면서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하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 소문을 듣고 있다구요.
그래서 텍사스에는 훌륭한 교육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텍사스의 농장은 유명하다구요. 그곳에 제방을 만들어 물을 많이 비축하고 있는데 물고기가 많이 있다구요. 텍사스 지방에는 그리 비가 오지 않다구요. 무한한 광야가 있습니다. 수평선은 알고 있었지만, 지평선에서 빨갛게 태양이 올라가는 모습, 끝이 없는 광야에서 석양을 보게 되면 그건 누구나 감탄한다구요. 하루 종일 비가 오지 않습니다. 그 광야에 많은 짐승이 살고 있습니다. 로키산맥을 중심으로 해서 바람이 높은 성벽에 부딪히기 때문에 지금 선생님이 사 놓은 몇십만, 몇백만 마일의 영역만이 열대권이라구요. 그러면서도 대낮에는 더운데 그늘에 가면 시원하고, 밤이 되면 이불이 필요하다구요. 그런 땅이어서 그곳에만 열대지방의 짐승이 모이는 거예요. 그런 곳이라는 걸 모르고 샀는데 정말 잘 샀어요.
그리고 옥수수도 훌륭하게 수확이 됩니다. 감자 등은 이렇게 굵게 자란다구요. 어디서든지 수확이 됩니다. 농업을 가르치고 낚시나 해양활동을 가르치면, 물과 땅만 있으면 절대로 죽지 않는다구요. 선생님이 볼 때 일가가 모여서 물과 땅이 있으면 땅을 개발해서 농업을 할 수가 있고, 물을 중심삼고는 물고기를 잡아먹고 살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교육을 하기 위해서 지금 자연의 연못으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큰 평원지에 크나큰 연못을 판다구요. 지하수는 1천 미터 이상을 파면 무한대로 나온다구요. 알았어요? 이런 16인치 파이프를 통해 기름을 퍼올리기 때문에 그런 일반적인 곳의 몇십 분의 1의 가격이면 되요. 아무리 가동해도 물은 계속 나오기 때문에 강이 흐르도록 만들어 많은 낚시터를 만들 수 있다구요. 낚시하러 오고 싶어요?「예.」선생님이 죽은 후에 오고 싶지요? 살아 있을 때 오고 싶어요, 죽은 후에 오고 싶어요?「살아 계실 때….」
그러려면 어떻게 하면 되느냐? 10년 걸리는 것을 1년 만에 하는 것입니다. 일본에서 건설 기간을 9년 단축하게 하는 데 책임을 질 거예요? 대답이 없잖아요? (웃음) 조금이라도 불리해지면 살며시 물러나 버린다구요. 그것이 타락한 인간들의 모습이라구요. 일본에서 이곳에 오는 사람 가운데 80퍼센트는 그런 성격이 되어 있다구요. 20퍼센트를 가지고서는 백 퍼센트의 희망을 찾을 수 있는 아무런 길이 없다구요. 어떻게 하면 돼요? 선생님이 후퇴해야 되겠어요, 그래도 나아가야 되겠어요? 어느쪽이에요?「나아가셔야 합니다.」선생님만…. (웃음)
여러분이 뼈까지 짜서 기름을 내어 그것을 삼키려는 것이라고 결론을 내리면 어떻게 해요? 그래도 밀고 나가야 돼요? 그럴 때는 '죄송하지만 알고 계시는 분은 선생님 외에는 안 계시기 때문에 할 수 없지 않습니까?'라고 이야기하면…. (표정을 지어 보이심) (웃음) 그래서 선생님이 앞장서서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곳에 오기 전에 그곳에 들렀습니다. 가뭄으로 연못의 물이 3분의 1, 4분의 1로 줄어들었다구요. 농업용으로 퍼 올려 쓰고 그 정도 남아 있다구요. 그래서 더 이상 퍼 올리지 말라, 더 이상 퍼 올리려면 지하수를 개발하라고 한 거예요. 그래서 물고기들이 모두 넓은 곳에서 좁은 곳으로 모이기 때문에 낚시를 하면 금방 걸린다구요. 그건 알래스카보다 걸작이었다구요.
알래스카에 간 적이 있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알래스카. 알래스카에 간 사람이 왜 왔어요? 왜 다시 왔어요? 1만 달러를 안 내기 위해서 왔어요, 낼 거예요?「내겠습니다.」내겠다구? 부자구만. 그러면 그 이상 헌금하라구. 왜 왔느냐고 물으면,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어쩔 수 없이 왔습니다.' 이렇게 대답하는 거라구요. (웃음)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알래스카는 알래스카대로, 여기는 여기대로, 제주도에 가서는 제주도대로 교육을 받았지만, 그래도 선생님이 보고 싶은 마음의 고쳐지지 않은 질병의 환자가 되었으니 어쩔 수 없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년에 한 번씩 1만 달러씩 내고 오더라도 괜찮습니다. 그건 일본을 위해서입니다.
선생님은 돈 같은 것은 필요 없습니다. 돈은 필요 없다 이거예요. 돈은 얼마든지 움직일 수 있습니다. 지금도 남미에 은행을 가지고 있다구요. 몇천만 달러를 금방 돌릴 수 있다구요. 그것을 일본을 위해 돌려 주게 되면 일본의 사명이 시들어 버린다구요. 해와 국가의 사명을 3분의 1, 5분의 2로 나누어 주게 되면 불완전한 해와가 되는 거라구요. 해와가 범한 그 죄는 해와에 의해 탕감함으로써 원래 위치로 돌아가는 길이 허락되는 것이지, 조건을 남기면 돌아갈 수 없습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일본의 사명을 일본이 다해야 일본 여자가, 해와 국가가 선생님의 상대로서 서는 것입니다. 해와권이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올 때, 천국에서 하나님의 대리로서 올 때 돈을 들고 온 것이 아니라구요. 해와가 최초로 잃어버린 참사랑과 참사랑의 자녀의 씨, 그것을 가지고 온 거라구요. 여자는 결혼할 때 남편의 사랑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갈 때에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을 모두 남기고 가요? 모두 가져가서, 자기 심신과 자기 사랑과 더불어 모두 바치지 않으면 훌륭한 아내가 될 길이 없습니다. 지금 어려운 일도 있지만 그래서 도와줄 수 없습니다. 도움을 받고 싶어요, 받고 싶지 않아요?「받고 싶지 않습니다.」저 할머니! (웃음) 자기의 책임이라는 것이 있다구요. 미국은 미국의 책임을 다 해야 합니다.
지금 우루과이 라운드가 문제가 되고 있지요? 일본도 힘들지요. 자랑하던 일본이 쌀이 없어지고, 한국의 쌀을 도둑처럼 와서 몰래 사 가니까 큰일이라고 하고 있다구요. 일본도 쌀이 없어서 힘들다구요. 일본에서는 '자기 나라의 쌀과 비슷한 쌀은 한국 외에는 없다. 베트남 쌀은 싫고, 미국에서는 죽어도 사지 않겠다. 미국이 강제적으로 그렇게 했기 때문에 기분이 나빠서 싫다. 가까운 한국에서 비싸도 사 와라.' 해 가지고 많이 구매해 가고 있다구요. 그건 오늘 아침 신문에서도 읽었고, 어제 저녁에 올 때 자동차의 텔레비전을 보니까 그런 내용이 나오더라구요.
선생님의 자동차에는 텔레비전이 있다구요. 벤츠는 '올해의 훌륭한 차'라구요. 그리고 롤스로이스도 있고, 차는 있다구요. 그것을 선생님이 샀어요? 싫다고 그랬는데도 그 나라가 모두 사다 놓았기 때문에 선생님의 것이라고 이름을 붙여 놓았고, 나누어 주고 싶어도 나누어 줄 수가 없습니다. 왜? 모두 고생하는데 통일교회의 멤버가 그것을 타면 참소받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에 대해서는 참고 감아 주지만 말입니다. 알았어요?
'저런 정도의 실적을 가지고 저런 권위를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저런 자동차는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생각해서 차를 몇 대 가지고 있어도 할 수 없다고 인정해 주지만, 그 이상은 모두 참소를 받게 됩니다. '뭐야!' 해 가지고 말이에요. 큰일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동차도 없는 게 아니라구요.
집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본에만 선생님이 사는 곳이 없다구요. 있어요? 어디 있어요? 미국에도 있고, 유럽에도 있고 모두 있다구요. 세계 어디든지 있다구요. 그래서 점보비행기를 사서 380명의 유명인사를 데리고 하나의 나라를 방문하여 2주일만에 그 나라를 전복시키는 운동을 하려고 했는데, 그 올해의 계획은 일본 여자들 때문에 제동이 걸려 엉망이 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능력이 있어요?
언제던가? 1974년인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교수, 한국의 교수들도 일본에 가서 군마다 순회강연회 한 것을 기억해요? 기억해요, 못 해요? 그건 특별한 학자들이었다구요.
전분야의 사람들, 정치가, 경제가, 정치외교가, 문화가, 모든 분야의 사람을 데리고 그 나라에 가서, 언론계도 가서 모두 뱃속의 더러운 것까지 밝혀내 세계적으로 발표합니다. 일본에 가면 일본의 정치체제, 관료조직 등 모두 폭로한다구요. 그렇게 해서 엔 에이치 케이(NHK)한테 방송하라고 하는 거예요. 방송하지 않으면 큰일난다구요. 취급하지 않겠다고 도망가도 찾아가서 '써라!' 하는 거예요. 아사히신문이나 요미우리신문 같은 데서 '아, 너희들은 필요 없다.' 하는 그런 말을 못 한다구요.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국가마다 선생님이 세계평화언론인회의를 가지고 있다구요.
얼마 전에 일본에 보내니까 일본 정부가 깜짝 놀란 거라구요. '이렇게 유명한 신문계 인사가 문선생의 명령을 받아 일본에 와 가지고 이렇게 인터뷰를 하다니, 이런 싸움의 와중에 생각지도 못하는 일이 일어났다.' 한 거라구요. 그런 힘이 문선생에게 있는지 여부는 잘 모르지만 사실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세계평화언론회의를 가지고 있다구요. 영국의 [타임스], 무슨 타임스라도 '핵심 멤버 와라!' 하면 오도록 되어 있다구요. 그런 것을 모두 동원해서 일본을 문화적으로 공략하면 선생님에게 굴복하지 않으면 큰일이 난다구요. 그런 작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거 하지 말아요, 계속해요? 그걸 그만두고 이런 일을 계속하면 되지 않아요?「계속하셔야 합니다.」계속해야 하는데 1년 지연되면 여러분을 팔아서라도 그것을 메워야 합니다. 선생님이 중국인한테 팔겠다 하면 팔려 갈 여자 있어요?
부자가 '저 여자가 필요하다.' 해서 판다고 하면, 자기 남편이나 아이들은 놔두고 시집갈 수 있느냐 물어 보는 거라구요. 갈 수 있어요? 갈 수 있어요, 없어요? 그럴 때는 그냥 '갈 수 없습니다.' 하는 게 아니라, '축복 받은 사람이 어떻게 갑니까? 선생님의 가르침과 다르잖아요?' 해야 한다구요. '그런데 비상시에는 하나 둘 정도 희생시켜서, 죽여서 제물로 하는 일이 있으니 어쩔 수 없다.' 할 경우에는 어떻게 하겠어요? 그 제물이 되라고 하면 되겠어요, 될 수 없어요?「될 수 있습니다.」남자 같은 여자, 얼굴이 큰 여자, 될 수 있나?「예.」남자 같은 얼굴이라서 그건 될 수 있다구. 여자 같은 얼굴로는 하지 못한다구요. 이런 작은 여자는 할 수 없다구요. 할 수 있나?「예.」정말이야, 정말? 몇 번 협박하면 모두 물러나 버린다구요. 남자 같으면 '합니다! 합니다!' 한다구요. 그런 일도 비상체제 하에서는 할 수 있습니다.
직행하는 길뿐만 아니라 돌아서도 갑니다. 뒤로 돌아가는 경우도 있다구요. 전진하지 못할 경우에는 뒤로 돌아가라고 명령하는 사람은 훌륭한 지도자입니다. 반대 방향을 쳐서 앞길을 개척하는 방식이 하늘에도 있습니다. 이 세상에도 많이 있지요?
어제도 말했지요? 특공대는 살인범을 중심삼고 만들어 가지고 그것을 완성하면 국가가 중심 위치에 세우는 것을 보장한다구요. 다시 옥중에 집어넣지 않습니다. 그런 일이 하늘에도 있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다시 시집 보낸다는 것은 실례가 아니라구요.
자, 일본 미인의 이름을 기록해 놓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요. (웃으심) 그래서 시집가면 선생님이 쓰려고 하는데 말이에요. 미국 외교를 하는 데도 선생님이 여자를 파견해서 쓰는 거라구요. 그거 나쁜 일이라고 안 한다구요. 선생님의 이름을 가지고 가면 '아, 괜찮습니다.' 하고 상대가 말을 듣는 거라구요. 어때요? 영어로 유창하게 말을 하는 이러한 젊고 예쁜 여자에게 장관 등이 자동적으로 고개를 숙이게 되면 하나님이 옆에서 보시면서 웃으신다구요. '아, 좋은 여자다. 문선생은 위대하다. 저런 일은 나도 하지 못하는데 잘 하고 있다.' 하고 하나님이 침을 흘리면서 '하하하!' 하면 혀까지 늘어진다구요. 그런 일을 하고 싶지 않아요, 하고 싶어요? 당신은? 하고 싶어, 하고 싶지 않아? 하고 싶으면 공부하라구! 영어 공부하라구.
아, 잊어버렸구만. 어머니, 어서 오세요. (박수) 여러분을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 여러분한테 빠져서 어머니를 깜빡 잊어버렸다! 이렇게 말도 안 되는 사나이가 걸어가서 사과하지 않으면 안 되게 생겼습니다.
그러면 선생님 말씀은 그만하고, 나중에 저녁이나 내일 아침에 계속하겠어요. 제목을 기억해 두라구요. 알았어요? 어머니 목소리에 주목하라구요. 앉아 있는 것이 서 있는 것보다 좋구나! (웃음) 왜 이런 일을 하느냐? 아무 버는 것도 없이…. 재미없는 선생님이에요, 재미있는 선생님이에요? 여러분은 재미있다고 하지만, 선생님은 재미가 없다구요.
(미국에서 하시는 어머님 영어 강연 목소리가 흘러나옴) 어때요? 여러분도 앞으로 그런 일을 해야 한다구요. 같은 식으로 해서 같은 내용을 모두 갖춰야 합니다. 똑같이 말입니다. 입도 가지고 있고, 귀도 가지고 있고, 코, 눈, 심정을 가지고 있는 이상 같은 일을 하라는 거예요. 모자란 부분은 훈련을 받으면 된다구요. 알았어요? 훈련을 받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지요? 어때요? 그렇게 하고 싶은 사람 손을 들어 봐요. 와! 정말이에요? 그렇다면 일본이 날아간다구요. (웃음)
지금 이 자리는 훈련의 자리입니다. 어때요? 어머님은 17세 처녀 때 선생님이 데려왔어요. 40세 남자가 17세 어머니를 데리고 온 것은 여자에 대해 무례예요, 유례예요? 그건 남자가 나쁜 것입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나쁜 사람이에요?「아닙니다.」왜 아니예요? 40세 남자가 젊은 20세도 안 되는 여자를 자기 아내로 하려고 데려와서 결혼했다는 것은 여자세계에서 시위할 만한 일이라구요.
왜 그런 일을 하느냐?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할 수 없다구요. 20세를 넘으면 절대로 어머님이 될 수 없습니다. 틴에이저(10대)가 아니면 어머님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아무리 40대가 되더라도 어머님은 틴에이저라야 된다구요. 아무것도 모른다구요.
그때 통일교회 여자들은 12세부터 80세까지 모두 선생님에 대해 자기 남편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영계에서 그렇게 가르치는 거예요. 상세히 가르쳐 준다구요.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하늘의 봄, 사랑의 봄바람이 불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라는 사람은 모두 그 봄바람을 맞아 마음이 설레 가지고, 청춘기에 돌입한 처녀 마음처럼, 상대를 찾아, 남편을 찾아 하늘을 날아가는 나비처럼 모두가 '꽃이 어디 있나?' 하는 거와 같은 그런 심정권이 되었습니다. 12세 이상 80세까지 모두 그런 거예요. 대통령 선거라고 하면 모두 출마하는 것과 같이 평면적으로 평등하게 보고 있는 것입니다. 10대에서부터 70년 기간을 말입니다.
그래서 모두에게 영적으로 가르쳐 준다구요. 타락하기 전의 기준이라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의 기준. 선생님은 그 위에 서 있지만 해와권도 같은 기준에 돌아왔기 때문에 모두 참된 남편을 목표로 해서 후보자로 나선 거예요. 선거에 출마하는 것과 같은 그런 분위기라구요.
그러면 그것을 어떻게 해야 하느냐? 하나님이 은혜를 세계로 확장해서, 신부를 만들기 위해 세계의 여자세계에 보낸 그 은혜를 수확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80대에서 시작해서 쭉 수확해 10대까지 계속 묶어 나가야 한다구요. 묶지 않으면 큰일이 난다구요. 여자는 한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80대 할머니부터…. 에덴동산에서 남편이 주체이지 아내가 주체가 아닙니다. 아내가 주관성 전도를 했기 때문에, 여자가 리드했기 때문에 문제가 된 거라구요. 복귀시대에는 절대로 여자가 리드하면 안 된다구요. 큰일난다구요. 이것이 원리관입니다. (어머님과 전화 통화를 하시고 보고를 받으신 후 화동회를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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