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4권 ‘예수의 몸을 붙들고 울어 줄 수 있는 자가 되자’라는 제목의 말씀을 끝까지 훈독) 저렇게 세밀히 다 가르쳐줬습니다. 여러분이 마음대로 간다고 해서 목적이 달성 안 됩니다.
우리는 교육할 수 있는 원본이 있고, 교재가 있습니다.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내가 없더라도 천년만년 그 교재는 남습니다. 문 총재의 교재가 아니라 하나님을 중심 삼은 교재입니다.
우주에 신들이 많은 게 아닙니다. 태어나 가지고 영계에 갈 때까지 한 분의 하나님을 모셔 온 민족이 한민족입니다.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인데, 그 하나님이 내 아버지입니다. 아들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은 다 같습니다.
천만이 되더라도 부모가 되는 분을 왕으로 모셔야 됩니다. 지금 65억 인류가 하나님을 모실 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한 핏줄을 받아야 됩니다.
사탄까지도 봉사할 수 있어 가지고, 하나가 안 되려고 해도 악한 사람이 앞서서 하나로 만들겠다고 할 수 있는 그런 세계가 와야 됩니다.
천만인의 형제들이 있더라도 그 천만인은 절대적인 하나님을 믿는 것보다도 영원히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을 모셔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런 민족이 한민족이기 때문에 한민족은 망하지 않습니다.
다 망해버린 초토화된 잿더미에서 20년 혹은 30년 이내에 세계의 선진국들을 밟고 올라설 수 있었던 것입니다.
군사력으로 보나 과학적인 면으로 보나 그런 수준에 올랐습니다. 대우주를 관측하는 망원경까지 수리할 수 있는 사람들 중에 통일교회의 사람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모르지요?
그래, 어떻게 문 총재가 여기까지 왔어요? 수많은 원수들이 길을 막았더라도 하나님이 인도한 것입니다. 차를 타고 가는데 자면서도 ‘좌향좌!’ 하고 입이 말해요.
남미 같은 데 가서도 5년에서 7년의 해를 거치며 수많은 원수들이 가는 길 앞에 매복해 있었지만 잡히지 않았습니다. 수천 마일을 하루에 달려야 했던 그 당시에 쉬지 않고 달리면서도 잡히지 않고 지금까지 살아왔습니다.
이것이 교재 교본입니다. 이 교재는 하나님이 중심으로 돼 있습니다. 하나님은 무형의 세계까지도 지배하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따라오나 안 오나, 어디에 있으나, 낮에 있으나 밤에 있으나 여러분을 다 보고 있습니다. 그 보고 있는 분은 하나님 한 분이지 둘이 아닙니다. 그 한 분의 하나님이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그 아버지는 둘이 아닙니다. 그런데 그 아버지의 어머니가 없습니다. 세상에, 사람이 생겨나는 데는 아버지와 어머니로부터 생겨나는데 말이에요. 에덴동산에서 타락한 아담 해와를 쫓아냈어요, 데리고 살았어요? 쫓아냈습니다.
어디에서 왔다고요? 「대전과 충청남도의 전역에서 왔습니다.」 대전과 공주지방이로구만! 요즘에 정치하는 사람들이 ‘공주로 가자, 어디로 가자!’ 하는데 그건 간단합니다. 평안북도 신의주 말고 정주에 가서 신의주와 평양권까지 관리할 수 있으면 안동현까지도 점령할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문 총재의 고향인 정주에 가게 되면, 구성리에서는 백두산이 120리 혹은 130리 안에 들어와 있습니다. 요전에 40명의 젊은 학자들이 거기에 다녀왔습니다.
여순(旅順) 땅을 잃지 않기 위해서, 안중근 선생이 죽은 땅과 그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 세상은 다 모르지만 그걸 만들기 위해서 선생님이 애쓴 것입니다. 중국이 제일 무서워하는 복지, 한국이 자랑할 수 있는 복지를 갖고 있습니다.
이등박문(伊藤博文)이 죽은 곳이 하얼빈인데 고구려 땅 가운데 있던 곳입니다. 백두산을 중심 삼고 이쪽의 동쪽에는 무슨 산맥이 있어요? 「장백산맥입니다.」 장백산맥과 태백산맥이 있습니다. 서울을 중심 삼고 보면 인왕산, 그 반대쪽이 뭐예요? 좌청룡 우백호가 있는데, 딱 그렇습니다.
여러분도 반드시 삼각지대에 있어서 죽든가 살든가 결판을 해야 됩니다. 삼팔선을 중심 삼고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결판을 못 짓고 있습니다. 북한을 믿지 말라고요. 북한은 국경을 넘어갈 때 혼자 넘어가지 둘이 못 넘어갑니다. 왜냐? 천사세계는 상대를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천지창조의 근원을 파헤치고, 스스로 알고 깨쳐야 됩니다. 문 총재에게는 선생이 없었습니다. 우리 할아버지들이 세 분 있었는데, 그분들이 다 독립군 출신이었고 애국자 출신이었습니다. 이름이 맏형님은 문치국이었고, 둘째 형님은 문신국이었습니다. 우리 국진의 아들이 복중에서 7개월이 되었을 때 이름을 내가 신국(信國)이라고 지어줬습니다. 그 동생은 4개월 전에 신천(信天)이라고 지었습니다.
보라구요. 한국 사람은 7개월이나 8개월 만에 태어나는 아이를 칠삭둥이나 팔삭둥이라고 합니다. 칠팔 수에서 태어나면 모자라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손가락이 다섯인 손이 좋아요, 육손이 좋아요? 칠삭둥이는 결여된 사람입니다. 열에서 모자랍니다. 7, 8, 9를 넘어서야 됩니다. 열이 돼야 합니다.
여러분, 문 총재가 뭘 하는 사람이에요? 이 수첩은 문 총재의 마지막 생애 13년 동안에 써야 할 수첩입니다. 우리 천일국은 언제부터 시작됐어요? 2001년 1월 13일이에요, 10월 13일이에요?「10월 13일입니다.」보라구요. 원래는 2001년 1월 13일이 돼야 할 텐데, 왜 10월 3일이라고 썼어요? 아무리 여러분이 알아봤자 왜 그렇게 했는지 모릅니다. 알 수 있어요? 누구만이 알아요? 사탄도 모릅니다.
하나님도 문 총재에게 가르쳐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가르쳐줄 수 있었으면 아담 해와를 끝까지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하면서 왜 막지 않았어요?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만 했지 막지는 않았습니다. 따먹으려고 하면 통에다 집어넣든가 어떻게 해버렸으면 안 따먹었을 텐데 말이에요. 선악과를 따먹었는데, 그 선악과를 남자와 여자 둘이 따먹을 때 누가 먼저 먹기 시작했을까요? 아담이 따서 먹다가 해와를 줬을까요, 해와가 따서 먹다가 아담에게 줬을까요?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멍청이들이 돼 가지고 ‘왜 하나님이 선악과를 따먹게 했어?’ 할 것입니다.
선악과를 따먹은 것을 봤어요? 선악과가 두 알이에요, 한 알이에요? 큰놈과 작은놈의 구별이 없습니다. ‘큰놈은 네가 먹고, 중은 내가 먹고, 제일 작은 것은 네가 통째로 먹어라!’ 하더라도 통째로 먹을 수 있어요? 어린애만도 못해 가지고 쫓겨났습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같이 살았어요, 같이 안 살았어요? 나도 몰라서 물어봅니다.
만약에 ‘선악과를 따먹어라!’ 했으면, ‘절대로 여자가 따먹는 것이 아니라 남자가 따먹어야 된다.’라고 한마디라도 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그때 남자가 몇이었는지 알아요? 세 천사장이 있었고, 하나님과 아담까지 포함하면 다섯이 있었습니다. 왜 손가락이 다섯이에요? 아무도 모르잖아요. 얼굴에 몇 가지가 있어요? 뜸자리로 말하면 백회(百會)라는 숨구멍이 있습니다. 그게 몇 째예요? 숨구멍은 하나만 있는데, 신진대사를 하면 반대로 물이 흘러 나가는 구멍이 있어야 됩니다.
어디에서 왔다고요?「대전과 충청남도의 전역에서 왔습니다.」충청남도 대전이 태전(太田)이오, 대전(大田)이오? 역사가 어떻게 돼요? 대전이 뭐예요? ‘큰 대(大)’ 자에 ‘밭 전(田)’인데, 대전이 태전이 돼 있었다는 겁니다. 충청북도가 되지, 왜 충청남도가 됐어요? 북도가 좋아요, 남도가 좋아요? 경북이 좋아요, 경남이 좋아요? 경남이 좋다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바다에서 파선된 배의 뱃사공들이 좋아한 곳이 부산입니다. 부사스러워요, 밤이나 낮이나.
굴뚝에 밥을 지으면 노란 연기도 나고, 흰 연기도 나고, 검정 연기도 난다. 아침 점심 저녁으로 같아야 할 텐데 동쪽 서쪽 남쪽 북쪽에 비치는 빛은 어때요? 검은 연기가 나야 할 텐데 남쪽에는 노란 연기가 나오고, 중간 지역은 흰 연기가 나오고, 북쪽에는 검정 연기가 난다는 거예요. 아침 점심 저녁을 남쪽에서 먹는 것, 북쪽에서 먹는 것, 중앙에서 먹는 것이 다 좋습니다.
그래,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라고 했는데 맞습니다.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고 한 것은 어때요? 의(義)가 뭐예요? 인(仁)이 뭐예요? ‘착할 인(仁)’ 자예요, ‘끌 인(引)’ 자예요?「‘어질 인(仁)’ 자입니다.」어진 아기예요, 어진 아버지예요, 어진 엄마예요, 어진 나라예요? 어진 님이라고 할 때 아기를 말하겠어요?
여기에『천자문』을 갖다 놓았습니다. 옛날에는『천자문』,『명심보감』, ‘무제시’까지 여덟 살에 다 외웠습니다. 성경을 보고 나서는 영계에서 ‘너는『천자문』외운 것을 빨리 잊어버려라. ‘무제시’를 잊어버려라.『명심보감』을 잊어버려라!’ 한 것입니다.
요즘에 5만원짜리 지폐에 나오는 여자가 누구예요? 신사임당입니다. 오죽헌(烏竹軒)이 어디예요? 까마귀와 참대들이 있는 곳입니다. 거기에 왜 ‘까마귀 오(烏)’를 썼어요? 까만 참대의 동산 가운데 숨어 살았다 이겁니다. 송죽(松竹)이라고 말합니다. 절개 있는 사람을 송죽 같은 절개를 가진 사람이라고 하는데 소나무가 앞서요, 대나무가 앞서요? 어떤 게 앞서요? 왜 송죽이라고 했어요, 죽송이라고 하지?
곰 중에 제일 예쁜 곰을 뭐라고 해요? 판다예요, 팬다예요? 판다가 무슨 참대를 먹는지 알아요? 아기 참대를 먹습니다. 아기 참대의 한 마디, 두 마디, 세 마디는 까만빛이 납니다. 선악과를 누가 먼저 따먹었을까요? 해와가 천사장의 손을 잡고 ‘나 좀 도와주소!’ 그랬겠어요, 천사장이 해와의 손을 잡고 ‘나 좀 도와달라!’ 그랬겠어요? 천사세계는 상대가 없습니다. 상대가 없어요. 상대가 없으니 천사장이 해와보고 ‘나 좀 도와달라!’ 한 것입니다.
이런 얘기를 하면 타락한 근본까지 다 얘기해야 됩니다. 타락이 없었다고, 선악과를 안 따먹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요만큼만 얘기하겠습니다.
유교사상에서는 아버지와 아들을 상하로 잡고, 좌우는 부처끼리로 잡습니다. 상하는 맞지만, 좌우는 맞지 않습니다. 왜 좌가 앞에 갔어요? 아버지, 부모를 빼버리고 하는 말입니다. 부모의 다음에는 뭐예요? 무엇이 부모가 돼요? 부부가 되잖아요. 부부에서 여자가 앞설 수 없습니다. 아버지가 위에 올라가지, 여자가 위에 올라갈 수 없습니다.
부부(夫婦)의 ‘부(夫)’ 자는 ‘하늘 천(天)’ 위에 꼭대기를 타고 앉은 것을 말합니다. 부부의 부(婦)라는 것은 무엇이냐? 여자(女)에 이것(帚)은 뭐예요? 쓸어버리는 빗자루입니다. 쓸어버린다는 것입니다. 여자(女) 변에 빗자루입니다. 그러니까 무엇이든지 없어지는 것입니다.
유교사상에서 부자유친(父子有親), 부부유별(夫婦有別)이라고 했는데 제멋대로 갖다 맞춘 겁니다. 부자가 유친 못 합니다. 부부의 자리는 영원히 아래 위에 요동이 없습니다. 상하⋅우좌가 돼야 합니다. 상하⋅우좌⋅전후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둘째 번에 여자가 왔으면 수평선이 됩니다. 수평선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여기에 왔다 갔다 할 것 없이 마음대로 자리를 잡습니다. 해방⋅석방권이 벌어집니다.
바른쪽에 남자가 서면 어머니도 바른쪽으로 서야 되고, 맏형도 바른쪽에 서야 됩니다. 어머니가 위에 가서 아버지를 쫓아버리고 바른쪽의 아들 자리를 잃어버렸습니다. 부자유친이라고 했어요? 부자가 형제의 자리로 나갈 수 없습니다. 부부유별이에요? 부부라는 것이 유별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부 다 뒤집어 박아 가지고 쓰고 있다는 겁니다.
망할 세상은 주인이 없이 산산이 갈라져 가지고, 나중에는 뒷동산의 원전에 가서 ‘우리 다 한꺼번에 공동묘지에 같이 묻히자!’ 이래 가지고 자폭해서 없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작년 1년 동안에 라스베이거스에 스무 번까지 갔다 왔습니다. 마지막에는 5일이 안 되는 4일간에 돌아왔습니다. 그것이 다 도수를 풀기 위한 것입니다. 그걸 누가 알아요? 누구도 원리말씀을 특권을 가지고 얘기 못 합니다. 자기의 것이 아닙니다. 훔쳐다가 하는 것은 도적놈, 사기꾼이 됩니다.
진짜 이제부터 3일밖에 안 남았습니다. 오늘이 열하루입니다. ‘십(十)’ 자의 고개를 넘었습니다. 여기에 뭐라고 썼어요? 13년 동안 비밀의 표제가 되는 거예요, 표제.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은 표제입니다. 1997년 음력 7월 7일 77777……. 여덟 고개입니다. 7에서 여덟 고개를 넘어서 아홉까지 연결합니다. 1과 9를 합하면 10이 되는데, 부부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니까 어떻게 돼요? 남자와 여자를 포함하면 20이 됩니다.
(양손의 깍지를 끼시며) 이렇게 해보라고요. 왼손가락이 바른손 위에 올라가 있어요, 아래에 내려가 있어요? 왼손가락이 바른손 위에 올라간 사람, 손 들어봐요. 일어서요. 그것을 마음대로 생각해 가지고 바꿔치면 큰일 납니다. 천국에 갔던 조상들이 지옥으로 내려가는 겁니다. 천지가 뒤집어지지 않으면, 새 세상이 안 옵니다. 뒤집어져야 됩니다.
전부 왼손가락이 바른손 위에 올라가는 사람들이에요?「예.」나 믿을 수 없어요. 눈 감고 바른손을 한번 들어봐요. 바른손을 높이 들어요. 이런 사람이 75퍼센트입니다. 바른손이 위에 올라간 사람이 75퍼센트니까 나머지는 25퍼센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에는 여자들이 많습니다.
종교전쟁이 나게 되면, 남자와 여자가 싸움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남자가 이길까요, 여자가 이길까요? 이것은 여러분 일상생활에 있어서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초점으로 돼 있습니다. 양력과 음력의 문제를 풀지 못했는데, 그 문제도 해결할 수 있는 겁니다. 하나님까지도 해방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나님도 풀어서 교육한 적이 없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를 교육했으면 타락을 안 했을 텐데, 장손 중의 장손을 아시는 하나님이 왜 교육을 못 했느냐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알면서 못 했는데, 누가 해방해 줘요? 문 총재가 해방해 주는 것입니다.
천정궁에 하나님 부부의 의자를 모시고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쓰고 살다가 사람의 몸이 죽게 되면 ‘사람만 죽어라! 나는 죽음의 고개를 피해 가겠다.’ 하겠어요? 같이 넘어가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부모는 자식들이 형장에 나가면 열 번이나 백 번이 아니라 백열한 번을 죽고도 또 죽겠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고개, 열두 고개가 남아 있습니다. 하나님까지도 해방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가정에 있어서 하나님의 노릇을 못 했고, 나라에 있어서도 하나님의 노릇을 못 했습니다. 영계와 육계에 재림주가 와 가지고 시작된 제4차 아담 심정권시대, 안착시대, 정착시대에도 하나님의 노릇을 못 했어요. 문 총재는 그것을 다 마쳐야 됩니다.
왕이든 국회의장이든 최후에는 문 총재의 승낙을 받고 어떻게 된다고요? 대통령이나 부통령이나 국회의장이라든가 국회의원들은 선생님이 허락을 안 하면 아무것도 안 됩니다. 다 없어집니다. 하나님까지도 없어져요. 그러면 이제부터 하나님을 누가 모시느냐? 내가 이렇게 그냥 그대로 여러분이 보는 데서 다 패스(pass)를 안 했습니다.
내가 밤낮없이 패스할 수 있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해방적인 왕자 왕권의 대신자, 상속권까지 받은 사람을 놓고 거리끼는 것이 하나도 없는 자리에 있어서 문 총재가 자유천지의 해방권을 억천만 번이라도 선포할 수 있는 자리가 되지 않고는 하늘땅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한스러운 세계에 한 분의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그 자리에 못 올라갑니다.
코엑스라는 곳에 3천6백 명 이상이 모여야 했는데 그 숫자를 넘었습니다. 너무 많아 가지고 밖에서 못 들어온 사람들까지 하게 되면 4천3백 명 이상이 됐을 것이라고 나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그 의자에 모시고, 나는 언제든지 떠나게 될 때는 인사하고 떠납니다.
그래, 여러분도 이제 궁전에서 모이는 훈독회의 시간에는 194개국 아벨 왕궁에서 같이 해야 됩니다. 아벨을 죽인 가인 왕궁은 하나님 대신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됩니다. 선거가 없어집니다. 선거 없이 선생님이 결정한 사람들을 뽑아야 됩니다. 가인적인 세계에서 여당과 야당이 투표한 그것으로 당선된다고 하지만, 선생님이 최후에 결정한 우리 사람들을 주인으로 모시지 않고는 대통령이라든가 장관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은 없어집니다.
나는 그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걱정도 안 합니다. 끝에 가보라는 것입니다. 그 때는 깜깜한 밤이 되는데, 빛이 있는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이 책만 하더라도 밤낮으로 비출 수 있는 빛을 발합니다.『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과『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입니다. 가정의 문은 하나이지, 둘이 아닙니다.
이것을 다 졸졸 외워야 됩니다.『명심보감』이니『천자문』을 다 알아야 되고, ‘무제시’까지 알아야 돼요.『명심보감』입니다. 마음의 세계에 해와 달이 있습니다. 영계에 해가 있고, 땅 위에도 해가 있습니다. 명심(明心)이에요. 무엇이 앞에 가느냐 하면 ‘날 일(日)’ 자가 앞에 가 있습니다. ‘교(敎)’ 자는 ‘효도 효(孝)’에 ‘아버지 부(攵)’로 돼 있습니다. 아버지 앞에 효자가 돼야 된다는 겁니다. 달 앞에 ‘날 일(日)’이니 날(日)이 달(月)을 안내하는 거예요. 이게 전부 다 맞아떨어져야 됩니다.
선생님을 못 따라갑니다. 이제 3년의 세월이 남았습니다. 그 때가 되기 전까지는 선생님이 마음대로 안 합니다. 심판을 안 한다는 겁니다. 3년 4일까지입니다. 7수입니다. 그래, 사탄 세계에서 1주일을 7수로 할 때는 53주입니다. 2월이 컸다 작았다 합니다. 30일을 못 채우고 언제나 28, 29까지 남아지니 그것을 맞춰야 됩니다.
그래서 영계에 있던 5대 성인들, 종단의 책임자들과 땅에 있는 책임자들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아벨이 천지부모를 한국의 조국광복, 세계뿐만 아니라 8단계를 넘어선 자리에 있어서 깃발을 꽂아야 됩니다. 그 때는 기가 뭐가 되느냐 하면 한국의 기가 안 됩니다. 지금 우리 메달을 만든 것이 뭐예요? 형진이가 메달을 차고 다니잖아요. 그것에 천지이치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암호와 같이 돼 있고, 상징적으로 표시한 심벌이 되는 그것을 중심삼고 전부 다 풀어 나갑니다.
사탄 세계에서 하나님이 머리 될 것인데 맨 꽁지의 내려가는 그 자리를 중심삼고 마음대로 죽여 버렸습니다. 항의할 도리가 없습니다. 공산당은 세 사람만 세워 가지고 대통령이라든가 장관 이상으로 공인하면 언제든지 생사람을 천 명이 아니라 만 명도 죽입니다. 그걸 벗어나야 됩니다. (황선조, 보고 후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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