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다 끝났습니다.」끝났어?「2권이 있지? (참어머님)」 「예.」그걸 해요. 종교와 평화, 그게 간단하지 않다구요. 통일교회로서 그 내용을 갖출 수 있는 것을 다 가르쳐 줬다구요. (≪남북통일과 세계평화≫ 훈독)
『……성인은 세계주의자입니다. 성현의 도리는 국가를 넘어서는 데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때가 와야만 성현의 도리를 중심삼은 세계 국가 형성의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 세계 국가 형성시대가 언제냐 하면, 주님이 와 가지고 악한 세상을 심판하여 세계가 통일돼 가지고 평화의 세계로 들어가는 때를 말하는 것입니다.』
지금 때가 바로 그때라구요. 지금 때가 바로 그때라는 거예요, 지금 때가. 자!
『……아무리 사회적 조건이 바뀌어도 부모 자녀 관계의 중요성은 흔들릴 수 없으며, 가정의 귀중성 역시 변할 수 없습니다. 거듭 말하거니와 사랑은 사람의 행복과 기쁨의 원천이며, 가정은 그 행복과 평화의 기대가 됩니다.』
그 줄까지만 읽고 끝내요. 끝났어?「예.」효율이!「예.」내일 말씀할 말씀을 한번 읽어 봐.「밑에 있습니다. 가져오겠습니다.」가져와.
통일교회 사람들의 책임이 중하다! 저게 다 어려운 게 아니에요. 가정이 문제라구요. 가정을 점령할 수 있는 가정의 대왕마마가 된다는 것이 자기를 위하는 세계에는 없는 거예요. 위하려고 할 수 있는 데 있어서, 본연적 기준의 창조의 원칙과 뿌리를 같이해야만 거기에서 그것이 맞아 가지고 자라는 전부가 평탄하지, 그렇지 않으면 그것이 역사와 더불어 영원한 세계에까지 문제가 남아진다는 거예요. 가정문제가 두려운 문제예요. 가정이 조금 틀어지면 제일 불행할 수 있는 초석도 된다는 거예요.
이제는 교회에서 설교하는 것보다도 가정에서 훈독회 하는 게 더 귀한 거라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훈독하면서 그 말씀을 자기의 전통적 사상과 역사로서 아들딸 앞에 자연적으로 뼛골이 감동되는 경지에서 접붙여 나가야 돼요.
그러려면 부모가 그런 실적 기반이 없으면 안 돼요. 뿌리가 중심 뿌리가 돼야 주변에 있는 방대한 뿌리 앞에 영양을 나눠 줄 수 있는 거라구요. 중심 뿌리가 여럿이 있을 수 없어요. 그래야 그것이 곧추 자라는 거예요.
제목을 뭐라고 했나? ‘참의 왕터’라고 그랬지?「‘참된 왕터’입니다.」 참된 왕터! 그러면 참된 사랑, 참된 생명, 참된 혈통이 다 들어가는 거예요. (참부모님 탄신기념식 때 말씀하실 ‘참된 왕터’ 훈독)
『……오늘 이 귀한 자리에 함께 하신 지도자 여러분도 하늘이 이 시대에 인류에게 주신 천리인 ‘위하는 삶’의 참사랑을 실천하시어 하늘이 축복해 준 중심자요 책임자가 되시고, 영원한 평화와 영원한 자유 그리고 영원한 행복을 성취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박수)
거기에 ‘이상적 가정, 이상적 국가, 이상적 천국, 이상적 하나님의 왕권을 중심삼은 해방시대가 완성될 것이다! 아멘!’ 그걸 더 넣어서 결론을 지어야 될 거라구. 이제 출판을 했나?「출판은 안 했습니다만, 번역까지는 끝냈습니다.」그것을 달아 놔요. 총론을 집어넣어야 돼. 이상적 가정, 이상적 국가, 이상적 세계, 이상적 천주를 완성해서 하나님의 해방권까지 이루어 영원한 지상천국, 유토피아의 세계가 완성될지어다! 아멘!「아멘!」
개인 완성은 가정, 가정 완성은 국가, 국가 완성은 세계, 세계 완성은 하나님, 하나님이 완성해 가지고 해방권을 이뤄 지상․천상 영원한 유토피아의 세계가 계속될지어다! 아멘! 그런 결론을 다시 한 번 강조하는 게 좋을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예.」왜 하나님이 아담 해와에게 자유의지를 줬느냐? 왜 줬어요? 그거 대번에 물어 볼 거라구요. 위해 살라고 하는데 제재를 두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위해 사는 천리 대도의 원칙을 세웠기 때문에 거기에는 어디까지나 위하는 자에게 절대 권한을 부여하려니, 본래의 하나님을 통해서 시작한 것은 그 반대의 길을 추구할 수 없다고 보기 때문에 자유의 행각을 허락했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걸 질문할지 누가 알아요? ‘자유의지를 왜 줬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을 안 따라갈 수 없는 거예요. 아담 해와나 천사장이나 하나님을 중심삼고 절대 위할 수 있는 것이 본연의 기준인데, 이것을…. 그렇기 때문에 자체 자각이 타락의 기원이라는 거예요. 자체 자각을 중심삼고 자기 중심의 생각을 했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차별 없이 대했으면 그런 일이 없는 것인데, 천사장 자신이 그래 가지고 자기 자체가 거꾸로 서는 걸 몰랐어요. 위하는 도리의 기준을 어기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자유의지를 준 것은 뭐냐? 빠른 시한 내에 위하는 세계를 점령할 수 있고 확장할 수 있는 방편의 길이기 때문에, 자유의지를 안 줄 수 없다는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예.」대번에 왜 자유의지를 줬느냐고 물어 본다는 거예요.
(약을 드심) 맛있는 것을 먹어요. (웃음) 나이가 많으면 칼슘도 필요하고 비타민 비(B)가 필요해요. 자, 누가 기도 한번 하겠나? 협회장, 기도 한번 하자. (황선조 회장 기도)
간절히, 간절히 가운데는 실적이 포함됐다는 걸 알아야 돼요, 실적! 쉬고 뭐 좋은 것을 자랑할 것이 아니에요. 실적이라는 것은 어려운 가운데 이루어지는 거예요. 구덩이는 높은 데를 헐어서 메우고, 또 늪지대는 파서 메우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파고 메우고 하는 일이 필요해요.
이거 한번 읽어 보지. 어디 갔나?「예. (이동한)」세계일보가 있기 때문에, 이제부터 세계일보는 전세계적으로 육대주를 중심삼고 대회 하는 전부를 일일보고와 같이 보고해야 돼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언론계가 통일교회의 소문나는 것을 방지하려고 한 것을 깨뜨려 버릴 수 있어요. 매일같이 기사를 취급하라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그것밖에 없어. 앞으로 <워싱턴 타임스>나 유 피 아이(UPI)통신도 그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 문제, 평화로 전진하는 선의 실적의 기준을 남길 수 있는 것은 일일보고를 해야 돼요. 촌촌이, 마을마을을 넘어서 가지고 어디든지 다 알 수 있게끔 해 나가야 된다구요. 자!
언론계도 지금까지 반대하던 패들이 따라오나 안 따라오나 두고보라는 거예요. 주저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알겠어요?「예.」 자기 나라에 가거든 국가 메시아들은 전부 다 언론기관을 통해 가지고 매일같이 말씀을 선포해 보라는 거예요. 그 나라에서 6개월도 안 가 가지고 머리 좋고 지성인이라는 사람들은 거기에 숨결이 멎게 돼 있다구요. 그걸 알면서도 왜 허송세월을 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언론계를 선생님이 최고의 기준까지 다 준비한 거예요. 그것이 왕좌에 올라와 있어요, 지금. 내가 거기에서 한마디 발표하게 되면 세계는 문제가 벌어지게 돼 있다구요. 그걸 여러분이 사용하라는 거예요. 싸움은 여러분이 해서 승리해야지, 하나님의 승리는 필요 없어요. 여러분이 승리해야만 승리의 기반 위에 하나님의 영광이 벌어지는 것이고, 문 총재의, 참부모의 영광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리고 나라를 찾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길을…. 영계의 성인 성자들이 지금까지 기다려 왔어요. 이제부터는, 내가 생일이 지난 후부터는 일년 안에 모든 영계의 4대 성인을 넘어서 종교권 사람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길을 명령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예수를 중심삼고 ‘뭐야? 천주교와 신교를 하나 만들어!’ 후려갈기는 거예요, 축복해 줘 가지고. 전부 축복해 주는 거예요. 천사권 축복, 천사장권 축복권이 벌어졌기 때문에 아담권 미완성 기준을 정리해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초종교권을 전부 규합해 가지고 지상에 미완성적 정착해야 할 가정기반 이상이 초국가․초세계적인 기준이 안 되어 있으니 이걸 강요해야 된다구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예.」
조상들이 무자비하게 사탄이 반대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축복받은 여러분 가정들이 안 하면 후려갈겨서라도 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지상에서 일족을 후려갈겨서라도 축복의 기준에 가게 해야 돼요. 그렇게 하는 사람들이 영계가 지원하는 선두에 선 승리의 결과를 영계까지 돌려 줄 수 있는 아벨 장자권 실권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그 시대에 왔다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 시대가 언제나 연장 안 돼요. 이제는 선생님을 위해서 기도하나? 선생님이 필요해요, 안 해요?「합니다.」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축복 부모님 중심가정이에요?「아닙니다.」누구 중심가정이에요? 축복 중심가정 누구예요?「저희들입니다.」하나님이 들어가 있어요, 부모님이 들어가 있어요?「안 들어가 있습니다.」
나라는 자동적으로 찾게 돼 있고, 세계는 자동적으로 찾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런 환경을 알면서도 못 하는 녀석은…. 익었던 열매를 심었으면 지온과 날의 기온이 맞으면 화합돼 가지고 돌아가기 때문에 거기에서 싹이 트게 돼 있는데, 싹이 안 튼 것은 벌레가 먹기 시작한 거예요. 거기에 세균이 들어가서 어느 부분이 침범 당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건 싹이 나오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예.」
지금까지 자기가 반대 받고 쫓겨다니던 것을 생각하게 되면 하룻저녁에 다 해 버리고 싶은 생각이 불타야 될 것 아니냐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에게 쫓기고, 동네에 쫓기고, 동산 마루 자체가 남아져 가지고 지옥의 물에 덮여 가지고…. 물이라는 것은 순환하지 않으면 썩어요. 썩게 돼 있는데, 순환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할 물인데, 샘물과 같이 솟아 나와 가지고 순환시켜서 전부 다 순환할 수 있게끔 만드는 것은, 하늘과 땅이 조화를 해서 화동할 수 있는 기준은 축복밖에는 없다구요.
사탄 마귀가 축복을 뒤집어 박았지요? 자기 일족권과 일국에 사탄 마귀가 있다는 사실은 꿈에도 잊을 수 없는 거예요. 그 일이 제일 급선무예요. 그 급선무의 일을 남겨놓고 어디로 다녀요? 이놈의 발, 사지백체, 눈이, 오관 자체가 어디를 보고 어디로 행차하는 거예요? 세계가 문제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알겠어요?「예.」
무슨 뭐 국가 메시아라고 자랑하지 마요. 국가 메시아를 연결시키기 위해서 선생님이 가정을 연결해서 다 닦아 놨기 때문에, 자기들의 다리를 다 놓았기 때문에 돌아와 가지고 자기 일족을 수습하면 세계에 그냥 그대로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이런 길을 준비했기 때문에 그것을 되살리기 위해서는, 그걸 놔두고 출발할 수 있는 개인적 가정적 다리로부터 다시 종족을 인도하고 민족을 인도해서 해방권을 갖춰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섭리사를 따라 나오는 종교권의 교육받은 자들이 정착해야 할 노정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필연적이에요. 절대적이에요. 알겠어요?「예.」다 준비돼 있어요, 허리띠를 졸라매고?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의 지금까지 책임 부처가 있으면 자기 3대를 중심삼고,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시대로부터 사돈의 팔촌이 다 있잖아요? 삼촌이 많지요? 오촌, 육촌, 칠촌, 팔촌, 7대조까지 하면 십이촌까지, 그 가운데 지금까지 자기의 세계적 기반을 연결시킬 수 있는 사람을 빼 가지고 파송하고 대신 종족적 메시아가 돼야 돼요.
자, 유종영!「예.」‘버들 유(柳)’자 유 가네 중심 메시아가 자기야? 「제가 제일 먼저 들어왔습니다.」먼저 들어왔다고 중심이 되는 것이 아니야. 사위기대가 필요해, 사위기대! 알겠어?「예.」선생님을 중심삼고 세 제자와 같은 세 사람 유 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열두 형제를 중심삼고 재편성하는 거야.
세 사람 단위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로서 36가정이에요. 36가정에서부터 36가정의 가인 아벨이 되는 72가정, 72가정에서 120가정까지 돼야만 예수님의 120문도시대에 연결되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여러분이 120가정을 중심삼고 180가정을 전부 다 연결했지요? 그걸 다시 수습해야 돼요. 120가정을 넘으면 이스라엘 선민과 로마를 흡수할 수 있는 가인 아벨의 통일권에 서야 되는 거예요. 부모의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지요?
여러분 국가 메시아들이 외국을 중심삼고 국가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돌아와서 일족에 내적인 가정 전통을 세워야 돼요.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36가정, 72가정, 120가정을 만들라고 했지요?「예.」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전부 다 하라구요. 3억6천만쌍까지 하게 되면 어느 민족이든 안 걸리는 데가 없어요. 중국이 아무리 크더라도 중국의 열 두 지파가 되어도 3억6천만쌍이 안 된다고 보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통일되게 돼 있다구요.
유종영!「예.」36가정을 만들었어?「만들고 있습니다.」만들기는 뭘 만들어? 이제는 전부 다 모여 가지고 해야 돼요. 해서 배치해 가지고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사방으로 삼아서…. 원래는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느 지파에 속해야 돼요. 그건 아직까지 편성 안 했다구요. 나라를 넘어서 편성해야 할 것이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넘어가야 할 길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의 아들딸들은 사탄세계의 지배권을 넘어서 있다는 거예요. 아무리 뭐라 하더라도 살인마를 축복했기 때문에 선생님 마음대로 죽을 사지의 지옥도 내려가서 수직으로 해방시킬 수 있다구요. 국가 기준을 넘어서야만 선생님의 가족과 연결시킬 수 있는 세계 열두 지파 편성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지파 가운데서 어떤 지파에 속하느냐? 봄절기냐, 여름절기냐, 가을절기냐, 겨울절기냐? 춘하추동의 사계절과 같은 입장에 서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위기대? 어디나 사위기대예요. 이 눈도 전부 다 사위기대예요. 이 코도 사위기대예요. 들어가서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도 사위기대 아니에요? 전부 다 사위기대예요.
천지창조의 전통적 기반이 그렇게 돼 있어요. 그 기반과 연결할 수 있어야만 천지가 통하지, 그 기반에 연결 안 하면 분열이 벌어져요. 떨어진다구요. 그 길을 통해서 영계의 하나님 보좌 앞에 가게 돼 있지, 그냥 그대로 자기들 기준으로 못 가게 돼 있어요. 공식적인 원칙을 규합해 가는 데 있어서 이것이 순리적 도착이 벌어지지, 반대 기준은 역리적 도착이 벌어지고, 역리적 존재는 거기에서 제거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보다도 종족을 더 사랑해야 돼요. 가정을 희생시켜 가지고 종족을 위해서, 종족은 민족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되고, 민족은 국가를 위해서, 국가는 세계를 위해서! 국가까지 가면 그 다음에는 다 가는 거예요. 성인 성자의 도리!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서도 앞으로 그런 사람들을 교육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선생님을 암만 모시고 살았더라도 국가 기준을 넘을 수 있는 공의 기준은 외국에 나가서 선교사업이라든가 그런 거예요. 그런 기반이 없으면 못 올라가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언론기관을 만들기 위해서 돈을 많이 투입했어요. 4천억 이상을 투입해 가지고 세계일보니 만든 거예요. 이것 때문에 손해를 얼마나 보게 되었어요? 죽게 되면 선생님한테 도와 달라고 하는 거예요, 거지새끼들처럼. 이제는 그럴 때가 지나갔어요. 자기들이 한 대로 가야 돼요. 여러분이 전부 다 합해 가지고 가야 돼요.
선생님이 이제는 영계에 가야지요, 정리하고. 안 그래요? 영계에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아들들을 보내 가지고 그들을 앞장세워서 일하고 싶은 선생님이 아니에요. 가서 혁명을 제시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지상과 천상세계의 길만 닦아 놓으면 냅다 미는 거예요. 6천년, 6천년이 뭐예요? 몇천만년의 하나님의 한의 심정을 제방으로 막아놓았던 것을 터뜨려 가지고 순식간에 세계를 한으로써 탕감시켜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방이 터져 나가는 수평시대가 돼야 돼요. 어디에 가름막이가 없다구요. 국경이 없는 해방시대로 가야만 하나님도 해방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주먹구구식이 아니라구요. 주먹구구가 아니에요. 이론적이에요. 선생님이 가르친 대로 다 그렇게 영계가 움직이지요? 영계 가인권이 아벨권 앞에 자연굴복해 가지고 형님이 동생이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는 거예요. 뒤로 돌아가니 그렇잖아요?
자. 신문을 읽어 보라구. (<세계일보> 2월 16일자에 게재된 ‘평화의 뿌리는 참사랑’ 기사를 낭독)
『문선명 총재 종교 문화간 화해 강조. 세계문화체육대전 개막. 전직 수반 등 750명 참가. 세계평화실현 노력. 문 총재 노벨 평화상 후보 추대.
세계평화와 인류화합의 축제의 한마당인 ‘2002 세계문화체육대전’이 15일 서울에서 사흘 일정으로 공식 개막됐다. ‘새로운 평화문화세계를 향하여’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는 평화문화국제회의와 4억쌍 제3차 국제합동축복결혼식, 세계한마당체육대전 등 다양한 행사가 치러진다.』
그 다음에 할 것이 뭐냐? 여기에 토를 다는 결론을 한번 보도하라구. ‘지금까지 문 총재가 활동하는 것은 통일교회만 알 것이 아니고, 민족을 넘어서 아시아인과 세계인이 알려고 하는 때가 왔기 때문에 이런 모든 세계 활동의 나날이 움직이는 것을 기사로 발표하는 것이다. 이것을 보지 말래도 봐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문 총재를 잘 연구해라. 자료를 제공할 것이다.’ 하는 거야. 알겠어?
이놈의 신문사들, 무슨 뭐 동아일보니 조선일보니 중앙일보니 그것들을 아예 꼭대기를 까부수라는 거예요. ‘너희들이 뭘 하는 거야? 문 총재가 세계를 위해서 이러고 있는데.’ 하고 말이에요. 알겠나?「예.」 똑똑히 알라구. 그래서 육대주에 이번에 갈 때 회의들 해 가지고 보고하라구. 특별한 대회가 있을 적마다 핵심적 내용을 보고할 수 있게끔 해서 세계 국가에 특파원을…. 조사위원이에요. 특파원보다 앞서요. 언론인들이 못 하는 그 이상까지도 하는 조사위원으로서 발령해야 된다구.「알겠습니다.」자!
『……인류 대가족사회를 지향하는 국제합동축복결혼식은 16일 위성과 인터넷을 통해 중계되는 가운데 서울 올림픽 공원 펜싱경기장을 비롯한 186개국 주요 도시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신문을 넘기며)「두 페이지로 했습니다.」지면을 저렇게 길게 하는 것은 세계일보만이 하기 때문에, 다른 데는 하나도 안 내서 귀머거리, 눈머거리, 코맹맹이, 오관이 죽은 언론계라고 해서 들이 때리라는 거야. 알겠나? 기수가 되어야 돼, 기수! 무슨 수?「기수!」자! (끝까지 계속 낭독) (박수)
알겠어? 세계일보!「예.」육대주에 내가 가기 전에 한 달에 한 번씩 특별기사, 대회 같은 것, 통일교회가 자랑할 수 있는 움직임을 언제든지 보고해 가지고 매일 그런 내용을 발표하라구.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한국 민족은 문 총재가 하는 것을 간절히 알고 싶어한다 이거예요. 이래 놓으면 부수도 많이 팔릴 것이고, 그걸 가지고 다니면서 전부 다 읽게 하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현재 우리를 반대한 언론계가 폭삭 바다에 빠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예. 알겠습니다.」
얼마나 우리가 세계대회를 많이 했어요? 이것이 국가적이 아니에요. 아시아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해서 움직이니만큼 이런 특기사항을, 지금까지 정부가 막고 언론기관이 막고 매장해 버렸지만, 이제는 이것을 폭발적으로 발발시켜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세계일보가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일본의 세계일보, 미국의 <워싱턴 타임스>, 그 다음에는 세계의 통신사를 대신한 유 피 아이(UPI)통신이 어디든지 전세계에서 된 사실을 기사로 해 가지고 세계인들 앞에 알려주는 거예요. 문 총재가 무엇을 하고 있다는 것, 하늘땅을 가깝게 하는 영적 세계의 해방과 지상해방의 통일천하, 지상․천상천국을 완성해서 유토피아 세계를 만민 앞에 상속해 주기 위한 언론기관이라는 것을 알려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나?「예.」알겠어, 곽정환이? 「예.」양창식!「예.」안 왔나, 주동문?「오늘 아침에 미팅 있다고 갔습니다.」미팅?「예.」
언론기관을 때려잡으라고 그랬는데…. 지시하기를 일본 패들도 그렇고, 아시아 전체에 기지를 만들 수 있게끔 쑤시고 다 그래야 되겠어요, 이제부터는. 그 거점을 만들어 놓고 보도 안 하면 왜 보도를 안 했느냐고 들이 까 버려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본부의 사명, 언론기관의 본부에서 책임을 촉구시켜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도 그래요. 국가 메시아 여러분도 문 총재가 하는 일은 그 나라 신문의 특집기사를 통해서 홍보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이제는 홍보시대예요. 태풍이 불기 시작하는 거예요, 태풍! 봄바람이니 여름바람이니 가을바람은 열매를 맺게 하기 위한, 결실을 돕기 위한 것이지만, 태풍은 깨끗이 청소하기 위한 거예요. 일방통행으로서 거치적거리는 것을 다 정리하는 거예요. 그래서 언론기관을 선생님이 만든 거예요. 알겠어요?「예.」알겠나?「예.」
세계일보!「예.」지금까지 무슨 뭐 동아일보니 조선일보니 중앙일보에 달려 가지고 그러지 말라구. 나는 그것 따라가라고 하지 않았어요. 우리 통일교회가 움직이는 것을 나날이 보고하게 되면….
전부 다 나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이북까지도 관심을 갖고 있는 거예요. 아시아 신문들도 관심을 갖고 있어요. 세계일보가 그렇게 하면 중국의 신문도 그 기사를 가지고 자기들 교육의 자료로서 써야 할 환경적 여건을 갖추었으니만큼 안 할 수 없어요. 안 따라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만들어 놓았는데 눈감고 조는 사람은 도둑 맞아요. 눈을 빼 간다는 거예요. 옷을 벗겨 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환경을 개척해야 할 책임을 다 해야 되겠다구요. 이제는 선생님이 없더라도 갖추어진 기반이 선생님 이상 몇십 배, 몇백 배 언론을 통해서 다 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청춘시대에 하지 못한 것을 여러분의 2세들이 10대, 20대, 30대 전에 세계를 깨끗이 정리하는 거예요. 그런 정리를 하고 가야 할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여러분이 2세들을 위했지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안고 그래 가지고 도적놈의 새끼를 만들어 놓았어요. 똥 싸서 뭉개는 거예요. 호랑이 새끼도 2년만 되면 어미를 따라오면 어미가 새끼의 다리를 물어뜯는 거예요. 모가지를 물면 죽겠으니까 뒤꽁무니를 물어뜯고 전부 다 이래요. 사자들도 가죽을 물어 가지고 쭈욱 벗겨 놓더라구요. 이야! 새끼가 뭐야? 새끼를 동정해 가지고 죽을 자리에 내던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도 다 이제는…. 자주국 뭐라구요?「승리권 시대!」그게 뭐예요? 이제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없고 선생이 없더라도…. 기도가 뭐예요? 축복 뭐예요?「중심가정!」축복 중심가정이 뭐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것을 말하는 거예요. 그 가는 길 앞에는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완성, 하나님의 해방권까지 다 있는데, 이것을 잃어버려 가지고 8단계의 고개를 만들어 끌어 넘기고 막아서 수천만년을 소모시켜서 여기까지 왔다는 거예요. 여기까지 와 가지고 그 자유 환경을 바라보면서 눈을 감고 졸 수 있어요? 코를 막고 살 수 있어요? 입을 막고 살 수 있어요? 귀를 막고 살 수 있어요?
이렇게 비참한 환경이 자기 주변을 감돌고 있는데, 거기에 무심한 녀석은 죽어야 돼요. 죽어야 돼요. 안 죽으면 죽여 버려야 돼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모든 악당들을 잊어버리기 위한 기간이었지만, 이제부터는 통일교회의 무리들을 기억해야 되겠어요. 가르쳐 준 내용을 못 한 것을 간섭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칼질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귀가 안 들리면 수술해야 되고, 코도 째고, 입도 꿰매 버리고, 귀도 터 버리고, 손도 잘라 버려야 돼요. 선생님이 이제는 상벌을 중심삼고 상 받을 수 있는 길로 채찍을 들고 냅다 몰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리고 선생님을 만나겠다고 찾아오지 말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뭘 했다고 찾아와요? ‘보고 말씀이 있습니다.’ 보고를 듣지 않아도 다 알고 있어요. 여러분 독자적으로 하라구요.
대한민국도 못 한 것이 있으면, 내가 수고한 모든 공적이 여러분에게 열매 못 맺게 될 때는 여러분을 탓하지 민족을 탓할 수 없어요. 안 그래요? 가족에 있어서 부잣집에 아버지가 있어 가지고 가족 교육을 잘못해서 자기 일가의 전통을 세우지 못하게 되면, 나라가 망하기 전에 자기 일족이 망하는 것을 알아요? 나라가 살기 위해서는 일족을 구하고 일국을 구해 줘야만 돼요. 그래야 세계에 연결되는 거예요. 천리 이치가 그래요.
무지몽매한 입장에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확실히 알고 지적해 가지고 방향을 잡았다면 그리 가야지요.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가야 하겠습니다.」
어미가 있으면 자식을 들이 까서라도 보내야 되고, 자식들이 됐으면 어머니 아버지를 끌고라도 가야 되는 거예요. 자기 일족을 끌고 가야 돼요. 축복 해방권으로서 티켓을 자기 손자로서 받은 것이 영광이요, 아들로서 받은 것이 영광이요, 동생으로서 받은 것이 영광이에요. 그 이상의 영광이 없다는 거예요. 누가 구해 줘요? 자기 손자가 구해 주 고, 아들딸이 구해 주고, 형님이 구해 주는 그것이 소원 아니에요? 응?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이’라는 성씨를 통해서 구원을 받기 원하고 있는데 자기는 앉아서 쉬어 가지고 복을 받겠어요? 벼락을 맞게 돼 있다구요. 그건 구멍이 뻥 뚫어진, 말뚝을 박았다 빼놓은 구덩이 같아 가지고 썩은 물이 고여요. 구더기 판, 구더기가 슨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물이 모이지 못하게 위에서 아래에서 들춰내야 되고, 옆으로 했으면 왼쪽으로 바른쪽으로, 사방으로 흘러 나갈 수 있게 만들어 놓아야 돼요. 움직여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썩어, 썩어, 썩어요!
사람의 4분의 3이 물 아니에요? 물이지요?「예.」이것이 상하․전후․좌우로 전부 교류할 수 있게 만들어야 천지 조화의 박자를 맞춰 가지고 자기 존재하는 존속적 기반이 연결되게 돼 있지, 그냥 그대로 침체해 가지고 있으면 썩어, 썩어, 썩어요. 구더기가 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오십 넘은 사람, 손 들라구요. 이것을 무엇에 써먹겠노? 써먹을 데는 딱 한 가지밖에 없어요. 가지를 잘라 가지고 접붙이는 놀음밖에! 알겠어요?「예.」씨로서는 못 써요. 씨가 없어요. 자기 몸뚱이를 잘라서 접붙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몸뚱이를 잘라 가지고 접붙여 주라는 거예요.
40년, 몇십년을 허송세월 해 가지고 이제 마을에 왔으니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 가지를 접붙여 주라는 거예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하겠습니다.」하지 말라구!「하겠습니다!」하지 말라구!「하겠습니다!」그럼 해보라구요, 구경 좀 하게.
하나님 앞에 내가 멋지게 싸워 가지고 하나님 왕권 수립을 80세에 끝내려고 했던 거예요. 그 누구도 영계를 믿지 않았어요. 그렇지만 해냈어요.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그러기 위해서 아들딸을 영계에 미리 보내 가지고 선무공작을 시켜서 지금까지 구멍을 메울 수 있게끔 다 조치한 거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아들딸을 보내면서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았어요. 울고불고하지 않았어요. 꿈에도 그들을 위해서 동정 해 달라고 내가 기도한 적이 없고, ‘이놈의 자식들, 아버지를 도와라!’ 하고 촉구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길을, 영계 육계까지 부자가 합해 닦아 놓은 터전을 무가치한 여러분에게 몽땅 전수해 주기 위한 해방적 기틀이 뭐냐 하면 나라예요. 나라의 고개를 넘어야 돼요. 세계와 천주적 승리의 패권을 부모님이 닦은 것을 상속해 주려고 하는데, 나라 하나 수습 못 해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혼자 세계를 수습해서 나왔는데 해방적 환영을 받을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지금 그렇지 않아요? 황선조!「예.」청평에 오라고 해서 평화대사니 족장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받으라고 해도 자기들이 순순히 나와 가지고 축복받을 수 있는 시대예요. 꿈같은 얘기예요. 하루에 몇만 명, 몇십만 명을 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거 실감이 나?「예.」그거 그냥 된 게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수고와 참부모의 수고, 도인들을 대표한 교주들의 피 흘린 공적을 통해서! 마음의 기름을 짜고 골수의 기름을 짜 가지고 역사에 투입한 그것이, 이제 넘어서 가지고 하나님의 옥토에 뿌려져서 천년 만년 망하지 않는 수확의 열매를 거두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수고한 공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 실적을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유종관 보기 싫은 저 녀석, 김봉태 보기 싫은 저 녀석! 중간 책임을 졌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랑하기 부끄러운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하나님 앞에 자랑해 보지 못했어요. 자랑을 안 하니까 영계에서 들고일어나서 ‘야, 문 총재가 입 다물고 있으니 우리가 대신하겠다!’ 해서 그걸 시켜 달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은 영계의 사람들도 지상의 참부모님이 자유 환경을 허락해 주기를 바라고 있는 거예요. 허락해 주면 여러분이 다 빼앗겨 버려요. 천이면 천, 만이면 만! 자기 일족관계를 데리고 와 가지고 설칠 텐데 말이에요.
그래서 청평에서 무슨 입적? 삼시대 뭐예요?「대전환!」대전환 사위기대?「입적통일축복식!」입적통일축복식! 그게 거짓말이에요? 가정이 교회에서 축복받던 것이 나라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입적을 하는 거예요, 입적! 놀라운 사실이에요.
입적이라는 말이 종교권에 처음 나오는 건데, 하나님이 바라는 첫 번 것을 눈으로 암시하는 정보를 알아 가지고 그걸 받아 가지고, 남들은 졸고 놀고 있는데 우리는 봄에 갈아놓고 정비했던 걸 땅에다 심어줘 가지고 몇 달만 지나 봐라 이거예요. 몇 년만 지나 봐라 이거예요. 접붙이면 3년이면 다 끝장이 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기간을 통해서 숨가쁜 최후의 전환 절정을 향해서 넘어가야 할 텐데, 산 정상 꼭대기의 판도를 밟고 넘어가야 돼요. 돌아서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그걸 밟고 넘어가야 승패의 승리자로서 결정할 수 있는 거예요. 밟지 않으면 안 돼요. 자기 멋대로 해 가지고 했다고 해서 안 된다구요. 정한 때에 다 해야 되는 거라구요. 알겠나?「예.」
완전히 지금까지 기성 배치한 모든 조직은 해체하는 거예요. 그 조직들과 연관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자기도 필요해요. 나라를 넘고 세계에 가기 위해서는 필요할 수 있는 것이 자기 일족을 중심삼아 180가정이에요. 안팎을 중심삼고는 얼마예요? 360가정이지요? 360가정, 예수님의 120가정의 3배예요. 그런 기반을 중심삼고 제2이스라엘권, 로마 전체를 소화할 뿐만 아니라 모든 것이 그럴 수 있는 자유 해방시대에 왔는데, 기수가 되고 나발을 불면 전부 다 따라갈 텐데도 불구하고 나발을 못 불어? 이놈의 자식들! 때려죽일 놈의 자식이 된다구. 벌을 받아야 돼.
그러니까 선생님이 요즘에 입을 벌리면 저주가 나가려고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컸으면 아비 어미가 뭘 했는지 알고, 책임을 대신해서 상속받아야지요. 그렇지 않아요? 참사랑은 동거권, 그 다음에는 상속권이 있는 거예요. 못 하겠어요, 하겠어요?「하겠습니다.」
못 하면 왜놈같이 배를 갈라 죽어요. 사내로 태어난 사람이 부모님의 간곡한 소원성취를 위해서 천번 만번 맹세하고 나서 못 하면 죽어요, 죽어! 아침을 먹어 가지고 냄새 피우는 항문을 땜질해 가지고 신진대사를 못 해 죽은 사체로서 꺼져 가는 게 나을지 몰라요. 소모시키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양창식!「예.」미국에서 일할래, 돌아올래?「아버님이 명하시는 대로 하겠습니다.」명을 벌써 했어, 이 녀석아! 여기에 와 가지고 기반을 닦지, 왔다갔다하지 말라는 거야. 전화로 연락해 가지고 다 만들어 놓고 양 씨들을 중심삼고 수습해 놓고 가서 미국에 앞으로 제2이스라엘 기반을 닦아야 돼. 그렇잖아?「예.」
민족해방을 하게 되면, 제2 세계 해방권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닦아 놨으니 있는 정성을 다 해서 이 고개를 넘게 되면 세계는 그냥 그대로 해방되는 거예요. 영계 해방까지 다 되지 않았어요? 자동적으로 연결 되는데 그걸 알고 못 하면 죽어야지요. 눈을 빼 버려야 돼요.
창열이!「예.」무슨 창열이야?「이창열입니다.」창이 무슨 ‘창’자야? 「‘창성 창(昌)’자입니다.」열 자는?「‘매울 열(烈)’자입니다.」‘망할 열(裂)’자 아니야?「아닙니다.」‘매울 열’이라는 것이 단 것 매운 걸 말해, 길 가운데 매여 있다는 것을 말해?「제가 알기로는 매운 것을 얘기합니다.」매울 게 뭐야? 이 녀석아! ‘매일 열’자야. 매였다고 생각하라구. 자기 이름을 자랑해 가지고 안 된다 그 말이야. 체제를 자랑할 줄 알고 다 그래야 된다구.
김명대!「예.」망명대야, 김명대야?「‘쇠 김(金)’ ‘밝을 명(明)’ ‘큰 대(大)’입니다.」‘검을 흑(黑)’자 아니야? ‘검을 흑’자 성(姓)은 없지? ‘붉을 적(赤)’자 성을 봤어? 「있습니다.」 어디 있어? 「제가 봤어요.」 빨갱이지? 「예.」(웃음) ‘검을 흑’자, 그건 사탄 새끼들이야.
문 총재의 성씨, ‘문(文)’ 자는 진리를 표시해요. 또 ‘문(文)’자 이것이 제단이에요, 제단! 하나님을 모신 제단이에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진리의 표제가 돼 가지고, 빨리 쓰면 부모 할 때 ‘부(父)’자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그런 성을 만났다는 사실을 고맙게 생각하라구요.
강현실은 선생님 만난 것을 고맙게 생각해?「예.」맨 처음에는…. 언제부터 고마워? 자기 상대를 얻고 나서 고맙지?「그 전에도 고맙게 생각했습니다.」그건 자기 중심삼은 고마움이지. 세계와 나라와 전체가 좋아서는 고마워 못 했다는 거야. 어디 가든지 해방이 아니야? 1천 648년 전의 그 남자가 내 남편이다! 그거 얼마나 멋져? (웃음) 그게 사실이라면 세상에 천지개벽은 몇천 번도 되고 남을 사실이야.
세상 같으면 그렇게 성어거스틴을 자기 남편으로 하겠다는 기독교인이 있었어? 자기밖에 없잖아? 사도 바울하고 하겠다고 그러더니 사도 바울보다도 나아, 못해?「좋습니다.」답변이 낫다고 해야지, ‘좋습니다.’가 또 뭐야? 선생님이 질문할 때 ‘나아, 못해?’ 하면 낫다고 해야 선생님의 눈에 들지, ‘좋습니다.’는 자기를 중심삼고 답변한 거니까 점수가 깎인다구.
큰 대가리들이 다 왔구만. 여기에 일반 참석하던 여자들은 왜 참석 안 했어? 문난영은 왜 안 왔나? 사길자! 그 다음에는 정대화! 왜 안 나타나? 여기에 선문대학 총장도 왔는데 말이야. 어디에서 왔어? 여기서 잤나, 천안에서 오나?「천안에서 왔습니다.」그러면 몇 시간 걸려? 「한 시간 반 걸립니다.」한 시간 반?「새벽에는 한 시간 걸립니다.」 그럼 매일같이 오라구. 안 오면 선생님이 욕을 퍼부을 거야. 매일같이 안 오면 드문드문 못 오게 쫓아 버리는 거야. 그래서 표제가 되라구. ‘이 총장같이 열심히 해라.’ 할 수 있게 말이야.
뭐야? 총장은 장총이에요. (웃음) 장총은 멀리까지 쏘는 거예요. 땅, 땅, 땅! 이북에 소련제 장총이 있잖아요?「예. ‘따꿍, 따꿍’ 하는 그 총입니다.」그래! (웃음) 이 장총! 그렇게 생각해 가지고 천안에서 여기 한남동까지 쏘아 버리고 직격탄을 퍼붓기 위해서 다닌다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선생님이 시애틀에 가 가지고 가는 데 세 시간, 오는 데 세 시간 되는 길을 다녔는데, 철갑상어를 잡기 위해서 콜롬비아강을 다니던 것이 엊그제 같아요. 일주일 이상을 말이에요. 얼마나 고달픈지 몰라요. 왔다 갔다 하면 일곱 시간이에요. (웃으심) 그렇게 가서 몇 시간 하게 되면 열두 시간이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돌아올 때는 피곤해요. 그래도 그 아침에 또 빨리 가야 되거든. 이야! 그러던 것이 언제든지 잊혀지지 않는 기억이에요. 고기 한 마리를 잡기 위해서 그랬는데, 하나님을 잡기 위해서는 그 몇십 배 이상 하더라도 부족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렵다는 말이 어디 개념이나 생겨나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임도순!「예.」얼굴이 좋아졌구만. 곽정환은 수술하고 나서 딱지에서 물을 줄줄 흘리면서도 순회했는데, 그 전통을 세웠는데 지금 뭐야? 왜 박혀 있어? 그런데 선생님이 테이블 앞에 자기 얼굴 나타나기를 바라겠나? 나는 보기 싫어. 뭐 선생님을 따라다니려고 해? 선생님을 따라 다니지 말고 앓고 병들어 가는 사람을 따라다녀라 이거야.
어디 갈 때 자기를 부르지도 않았는데 척 와서 타는 거야. 거기에 누가 탈 줄 알아? 누가 그것을 명령했어? 병이 나서 수술해 가지고 한직에 있으면서 그런 생활을 계속한다는 사실을 부끄럽게 알아야 돼. 세상에서 ‘저 사람, 환자가 선생님을 모시고 다닌다.’ 하면 되겠나? 어때? 아, 어떠냐 말이야.「알겠습니다.」
내가 그런 얘기를 안 해도 다 그래야 돼. 자기 위신, 처신을 생각해 가지고 하늘의 뜻을 알아 가지고 자기의 설자리, 바로 서야 되나, 옆으로 서야 되나, 뒤로 서야 되는가를 알아요. 저나라에 가면 자동적으로 자기 설자리를 다 알고 있는 거라구요.
이것들은 천년 만년 선생님을 중심삼고 정면으로 대하는데 선생님이 언제나 좋아할 줄 알고 있어요. 나는 그렇지 않아요, 이제는. 새끼들을 길러 놨으니 안 하면 다리를 잘라 버리고 다 그래야 돼요. 어정거리고 오래 살면 뭘 해요? 자연의 풀을 뜯어먹어야 되고, 초목을 먹어야 돼요. 도리어 먹이가 되어 가지고, 자라고 있는 동물의 밥이 돼 가지고 빨리 꺼져라 하는 것이 자연의 법칙이에요. 알겠어요?
사슴도 경계선을 중심삼고 수놈끼리 싸우지요? 따라다니는 암놈들이 아무리 모이더라도 수놈 두 패가 싸우면 두 패로 갈라져 있다가 거기의 챔피언 되는 그 장수를 따라가는 거예요. 진 녀석은 그 자리에서 사라지는 거예요. 남겨놓고 깨끗이 사라지는 거예요. 사라져 가지고 이긴 자가 그 따르고 있는 모든 전부하고 새끼를 쳐 가지고 왕초를 남기는 거예요. 그런 자연 법도가 있다는 걸 알아요, 몰라요?
양창식!「예.」저 녀석 얼굴은 사자 얼굴같이 생겼는데, 고약한 짐승 가운데 제일 고약한 짐승이 뭐야?「하이에나입니다.」(웃음) 하이에나! 이야, 내가 보면서 우리 통일교인들이 그렇게 대담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큰사슴을 물고 사자가 가는데, 모가지를 물었으니까 가운데로 못 가고 옆으로 물고 가는데, 눈은 저리만 보게 되어 있지 이렇게 안 보거든. 여기에 와서 끌려가는 다리를 물어뜯는 거예요. 물어뜯고 우선 남보다 먼저 먹고 보자 이거예요. (웃음) 조상 놀음 먼저 하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놓기만 해라! 내가 빨리 물기 위해 오기 전에 큰놈은 굼뜨니까 사자면 사자의 먹이가 내 발걸음에 맞게끔 하겠다!’ 이거예요. 그 놀음을 하고 있더라구요.
이야! 우리 통일교회의 2세들이 그래야 될 텐데, 그런 것을 하겠다는 녀석이 없잖아요? 두 마리가 있으면 절대 ‘어흥!’ 해요. 한 마리가 저편에서 ‘어흥!’ 먼저 하더라구요. ‘어흥!’ 하니까 가다가 대가리를 이쪽으로 돌리면 낚아채요. 얼마나 하나되어서 박자가 잘 맞는지 몰라요. 알겠어요?
부처끼리 그래야 먹을 것이 있어요, 하나돼 가지고. 그렇잖아요? 공짜로 먹겠다는 사람이 많잖아요, 사탄세계에? 가로채 가지고 자기의 선한 일족을 살려 주기 위한 생각을 해야 돼요. 그래서 일터에 가더라도 ‘너희들이 못 하면 내가 낚아채 가지고 내가 주인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나는 그러고 살았어요.
그러니 아까운 것이 없어요. 상처가 좀 나도, 눈알이 터지기 전에야 눈꺼풀이 좀 피가 나면 어때요? 얼굴에 좀 상처 나면 어때요? 새끼들을 먹여 살리고 후손을 번식할 수 있는 것이 왕초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윤정로!「그렇습니다.」색시는 지금 뭘 하나?「집에 있습니다.」아, 뭘 하나? 하숙집 아줌마가 되잖아? 지금도 그 놀음을 시킬래? 윤정로! 지금도 그 놀음을 시킬래? 데리고 가. 데리고 가, 다 집어치우고. 내가 밥 먹여 줄게. 밥은 쌀을 몇십 가마니만 가지면 돼. 박구배! 문제없지? 「예.」저거 보라구. 채소가 없나, 뭐가 없나?
일주일에 한 번씩만 삥 돌면 먹여 살릴 수 있는 모든 준비가 다 돼 있어. 아, 거기에 가서 살면 얼마나 좋아? 혼자 일생 동안…. 요전에 보니까 얼굴이 꺼칠꺼칠하더만. 오십이 넘었나?「오십입니다.」행랑방 살이지, 주인 노릇 못 해보지 않았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아, 물어 보잖아?「예. 알겠습니다.」
빚을 얼마 졌어? 빚이 얼마 있어? 이사하려면 돈이 얼마 필요해? 「걱정하지 마십시오.」그러면 내일부터 내가 우루과이에 간다면, 남미에 간다면 선생님의 뒤에서 감독하고 어머니 대신 할 수 있어?「예. 따라 나서겠습니다.」내가 20일이 지나서는 갈지 몰라. 그 전에 보내 보라구, 다 정리하고.
돈이 얼마 들어가?「아버님이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걱정이 없다고 하고 걱정하면 어떻게 해? 어디 여편네보고 내가 물어 봐야 되겠구만. ‘너 얼마나 이사 비용을 준비해 놨어?’ 그러면 윤정로가 준비한다고 할 텐데, 윤정로 불알 두 쪽밖에 없는데 준비는 무슨 준비야? 언제든지 밤에도 손, 낮에도 손, 그 다음에는 아침에도 손, 저녁에도 손을 내밀면서 그런 것을 하는 것이 아니야.
양창식!「예.」미국에 다 데리고 가서 살잖아?「예.」그러면 ‘불쌍한 사람들을 좀 도와주지.’ 그런 생각을 안 했어?「미국에 올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저쪽에 가게 되면 집이라도 한 칸 잡아야지? 요전에 원주의 말을 들으니까 우루과이 같은 데 가게 되면 집은 싸더구만.
여기에서 윤정로한테 가서 40일교육을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그 다음에 안 간 사람은 누구예요? 가정이 40일 동안 가서 교육 안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왜 안 갔어? 이놈의 자식들! 입적 수련에서 탈락돼 버리는 거예요. 후려갈겨서 우루과이에 갔다 오게 해, 나머지 가정들. 안 하면 내가 정리할 거라구,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의 말이 무슨 뭐 이웃동네의 빌어먹는 딴따라패의 말이에요? 장타령 있지요? ‘푸 푸, 작년에 갔던 각설이 죽지도 않고 또 왔네.’ (웃음) 그렇게 알고 있어요? 천만에!
협회장, 여기(윤정로) 1억을 빌려 줘, 이사할 수 있게끔.「예.」빌려 갈래, 안 빌려 갈래?「그냥 가겠습니다.」학교 졸업하지 않은 아들 하나 있잖아?「예.」학비도 다 줘야 될 거 아니야? 일년 동안 살 수 있는 학비도 내놓고 가야지, 내버리고 갈래? 데리고 갈래?「할 수 있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오.」그래, 빌려 준다는 게 싫어? 받겠어, 싫어? 응?「걱정을 끼쳐 드리는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영계에 가서 걱정시키는 것보다 지상에서 걱정시키는 것이 나아. 지상에서 걱정하는 것은 탕감조건이 서지만 영계에서는 걱정을 암만 해야 안 돼. 동정 못 한다구, 선생님이.「예. 받겠습니다.」
이제부터 일년 동안에 2천1백 명, 2천1명도 괜찮아요. 집을 사주느냐 선물을 하느냐 이거예요. 내가 돈을 가져서 뭘 하겠나? 선생님은 돈이 필요 없어요. 어디 가든지 먹을 것은 다 준비돼 있어요. 어느 나라에 가든지 선생님을 일주일씩 대접은 다 하려고 해요. 몇십 명이 따라가더라도 걱정하지 않아요. 돈 한푼이 없이 다니더라도 전부 다 먹여 살리게 돼 있어요. 돈을 가져서 뭘 하겠나? 세상 사람같이 무덤을 파서 무덤 자리를 만들겠나? 그건 내가 만들 것이 아니에요. 아들딸들이 다 해야지요. 안 그래요?
뉴욕 세계일보의 누구야?「김옥기입니다.」김옥기야? 김옥기야, 옥희야?「옥기예요.」어떻게 써?「‘구슬 옥(玉)’에 ‘터 기(基)’자입니다.」그거 남자 이름이네? 남편이 왔나?「예.」남편이 남편 노릇 해? 누가 주인이야?「남편이 주인입니다.」남편이 주인 노릇 못 하면 너 여편네라도 주인 돼야지. 내가 남편이 와서 돈을 도와 달라는 이야기를 한 번도 못 들었어. 앵앵 이래 가지고 ‘선생님이 도와주면 좋겠습니다.’ 자기가 주인이 아닌 자리에서 하는 것이 월권이야. 남편이 남편 노릇을 못 하잖아?「아니에요. 나중에 잘 해놓고, 어느 정도 세워 놓고 말씀드리려고 지금 참고 있는 것입니다.」참고 있어?「예.」언제 참고 승리해 가지고 말씀을 하겠나?
돈이 없으면 주 사장한테 가서 얘기하는 것을 자기 남편이 해, 자기가 해? 주 사장은 한푼도 안 도와주려고 하는 것을 알았어, 몰라?「알고 있습니다.」그런데 왜 나한테 와?「요새는 아버님께 안 가잖아요?」안 가다니?「돈 달라고 안 하잖아요?」아, 여태껏 말씀드렸는데, 요새? (웃음) 요새야 추수시기인데 거름을 뿌리겠나?「처음에 모르고 말씀드렸는데 이제는 돈 달라는 소리를 한 번도 안 했잖아요?」그러면 돈을 거둬야 되겠구만. 추수해야 될 거 아니야? 창고에서 내서 틀림없는 보물을 뿌려 놨는데 그걸 거두지 못하잖아? 책임을 못 하면….
이제는 내가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얼마만큼 재산을 투입했나 생각하고 있어요. 김봉태!「예.」김봉태에게도 재산을 투입 많이 했지?「투입할 재산도 없습니다.」아, 선생님이 많이 투입하지 않았어?「지금까지 뜻을 위해서 쭉 살아 왔으니까….」뭣이?「아버님이 당신한테 투자를 많이 하셨다는 그런 얘기예요.」「예.」투자했다는 생각을 안 하누 만.「아버님이 투자를 많이 하셨습니다.」그래, 아들딸이 몇 사람 남았어?「지금 아들이 넷 있는데, 둘은 축복받고 둘 있습니다.」둘 남았나? 「예.」그래.
이제 자식들을 한번 검증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이제는 내가 시간이 없어요. 조그마한 배를 만들어 가지고 ‘가서 내가 잡던 튜너(tuna)를 잡아 와!’ 그런 훈련을 시키고 명령을 할지 몰라요, 젊은 놈들한테. ‘하와이에서 6천 미터 이상 깊은 데 가서 말린(marlin)을 잡아 와!’ 세상에 바다에서 제일 왕초가 고래도 아니고 상어도 아니에요. 말린이에요. 상어 같은 것을 옆으로 찔러대면, 이걸 제일 무서워하는 거라구요. 말린을 못 잡은 녀석들은….
이번에 6월에 동원한다고 했지요? 국가 메시아들한테 판타날에서 160마리씩 잡으라고 하던 것 말이에요. 그거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유종영은 뭐야? 국가 메시아야?「예.」판타날에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쉰 목소리로) 가야겠습니다.」깨끗이 ‘가겠습니다.’ 해야지, 갤갤 거리며 그래? ‘안 가겠습니다.’로 딱 들렸어. (웃음) 그러니까 똑똑히 얘기해. 가야 되겠나, 말아야 되겠나?「갈 때는 가고 일할 때는 일하고 그러겠습니다.」벌써 일년 전부터 4개월 동안 동원할 것을 명령했다구. 4월서부터 5월, 6월, 7월까지. 그거 몰라? 왜 눈을 번뜩거리고 모가지를 돌렸다 이랬다 야단이야? 그거 몰랐나, 지금 아나?「알았습니다.」
이번에 동원하는 거라구요. 그 대신 아들딸, 여편네를 대신 시켜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 책임을 하라는 거예요. 3대를 동원하라는 거예요. 아버지로부터 말이에요. 못 하면 안 돼요. 3대가 하나돼야 돼요.
그래서 축복이 뭐라구요? 김 씨면 김 씨를 제3대 조상의 자리에 세우려고 하는데 싫어요? 이놈의 자식들! 여러분을 아담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그 길을 가라는 거예요. 국가를 중심삼고 국가적 해방권을 이루어야 된다구요. 예수님의 자리예요, 예수님의 자리!
지금 선생님은 하나님의 자리예요. 여러분은 제1이스라엘과 로마를 수습해야 돼요. 선생님은 제2이스라엘인 미국을 중심삼고 하늘땅을 수습해야 돼요. 그걸 다 연결시켜 가지고, 영계가 거꾸로 선생님한테 부탁하는 자리에 서 있나, 안 서 있나? 서 있지요?「예.」이미 하나되어 있어요. 하나되어 가지고 이번에 끝나면 재배치하려고 그래요.
그것이 의미가 큰 거예요. 여러분보다도 재배치하는 거예요. 나서 가지고 여러분이 못 하면 차 버려라 이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불교나 어디나 4대 성인들에게 원리 말씀을 가르쳐 줘야 돼요. 지금까지 자기 멋대로 예배 보고 모이고 다 그랬지만, 말도 말라는 거예요. 그건 그렇게 돼 있다구요. 교파를 누가 만들었어요? 사탄의 지원부대가 돼 가지고 분파 만드는 놀음을 했는데, 하나 만들어야 돼요. 또 선생님만이 가능한 거라구요. 선생님이 명령하면 들을 것 같아요, 안 들을 것 같아요? 부탁하지요?「예.」
몇 시에 가야 돼, 오늘?「오늘 한 시부터 시작합니다.」「아버님께서는 두 시 정각에 나오시면 됩니다.」「준비하는 사람은 아홉 시부터 하고 있습니다.」아, 준비하는 사람은 몇천년 전부터 준비하는데 아홉 시가 뭐야? (웃음) 지금까지 준비하다가 망하지 않았어요? 너무 지치니까….
성 어거스틴도 자기 어머니가 기도하는 것을 중심삼고 너무 기니까, 아담 해와로부터 하나님을 중심삼고 몇천년 역사를 기도하니까 졸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젊은 녀석이 뜻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도망도 다니고 다 그래 가지고 나쁘게 되는 거예요. 눈치를 봐 가지고 얘기하고 다 그래야 돼요. 기도할 때도 바쁠 때는 ‘요이 땅!’ 하면 ‘출발!’ 하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오늘 가서 여러분도…. 구경하러 가나, 축복해 주러 가나?「축복해 주러 갑니다.」축복 예비자들을 몇 가정씩 다 만들었어요, 자기 일족을 통해서?「예. 그래서 가려고 합니다.」이제는 족장들도 일족을 10명씩 동원하라고 했어요. 안 하면 후려갈겨야 된다구요. 내가 법이 있으면, 주권만 세우게 된다면 틀림없이 한 길로 행렬을 지어 가지고 내모는 거예요. 이북에 가는 거예요.
남한의 4천만을 중심삼고 삼팔선 철폐 데모를 하면 어떻게 되겠나? 총을 쏘겠나? 북한이 총을 쏘겠나, 열겠나? 아, 굶어죽게 돼 있어요. 쌀 몇천 가마니, 몇만 가마니를 갖다놓고 열라는데 안 열면 어떻게 돼요? 북한에서 소동이 벌어져 가지고 김정일이고 무엇이고 다 쫓아낸다구요. 주겠다는데 반대할 수 있어요? 그러면 세계적으로 곤란하지요.
내가 김정일이 좋아서 그러는 것보다 구해 주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안 들으면 힘으로 해서라도 고장난 자동차를 달려야 할 목적지까지 써먹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바카(ばか)가 된 나사를 강제로 틀어넣어서라도 말이에요. 알겠어요?「예.」그런 생각을 하는 거라구요.
김일성의 영계의 사실을 발표할 때, 그거 울고 했을 거라. 비밀회의를 해 가지고 ‘박상권을 쫓아낼 것이야, 남겨놓을 것이야?’ 하고 말이에요. 쫓아내 봐라 이거예요. 그런 얘기는 할 필요 없는 거고…. 자, 그렇게 알고….「선 채로 경배 올리겠습니다.」기도했던가?「예. 했습니다.」누가 했던가?「황선조 협회장이 했습니다.」그래. (경배)
선문대학, 돈 다 받았어?「아닙니다.」유정옥!「예.」얼마 남았나? 「열 개 남았습니다.」그거 언제 지불해 줘?「3월에 다 하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아주 총장을 해먹기가 쉽지.「감사합니다. (이경준)」이제부터 10만 명 가까운 학교를 만들어야 할 텐데, 자기가 능력이 없게 되면 사퇴하는 거야.「처음에는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사이버로 하면 문제없습니다.」총장 더 해먹겠다는 말이야? (웃음) 그래, 그래! 모르는 사람보다 아는 사람이 필요하지.
곽정환!「예.」졸업생을 흘려 버려서는 안 되겠어.「예. 총장께서 지금….」다른 사람보다도 이사장이 책임 있지. 자기가 주체적 입장에서 전부 다 교육하는 거야. 학생들을 뽑아다가 일본에 보내든가 세계에 돌아다니면서 배치하는 거야. 몇십 명씩 자기 자비로 학습한다고 해 가지고 구라파에 가서 40일 동안 교육하는 거야. 무슨 학과에 대한 점수를 주는 거야. 모여 오는 거야. 남미에도 그렇게 하고. 데리고 다녀 보라구.
그러면 그때에 가 가지고 강의를 한 서너 강좌씩 하고 사람을 시켜 해보라구. 앉아 가지고 다 만들 수 있는데 왜 안 해?「요즘 신학과부터 하고 있습니다.」신학과야 그건 죽어 나가자빠진, 죽은 신과 마찬가지야. 신학과야 영계의 사실을 중심삼고 하지 말래도 하게 돼 있는데, 신학과야? 주체와 대상의 관계, 대상이 있어야지?「예.」신학이 주체라면 영향을 줘야지. 담배 먹는 것도 그냥 두어둬? 순결 처녀와 순결 남자가 그 학교에서 바람피우는 것을 두어둬? 집게를 가지고 홀뚜기를 뽑아 버리고, 여자는 시멘트로 해서 때워 버리지. 뭐 현실이 같으면 잘 할 거라구.
알겠어, 곽정환?「예.」선문대학이 왜 브리지포트대학을 따라가려고 그래? 이제 도서관을 만들어야 되고, 교회를 만들어야 되고, 그 다음에 또 하나 무엇?「문체대학입니다.」문체가 글 짓는 문체야?「문화와 체육대학입니다.」잘 지으라구.「예.」
돈은 여러분이 모금하는 거예요. 아, 팔십 난 늙은이를 부려먹겠어요? 이제는 해방이에요. 83세까지 돕지 그 이상 도우면 망해요. 빼앗아 와야 돼요. 등가죽을 벗겨서라도 탕감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등가죽을 벗기면 어떻게 되나? 등골이 나오잖아요? 이제는 탕감시키라는 거예요, 종족을 중심삼고.
저 아줌마는 오늘 왜 여기에 왔나? 자기 남편은 지키고 자기만 왔나?「그 이후로 안 왔었습니다. (이보희)」아 글쎄, 그 이후로 남편이 있었지, 자기는 가고.「아빠가 이번에 못 왔기 때문에 제가 참석했습니다.」무엇이?「양준수가 아직 못 왔기 때문에 제가 대신 참석했습니다.」자기는 없어도 괜찮아. (웃음) 조건은 잘 걸어.
조건을 내가 가르쳐 줬더니 손해가 많아요. (웃음) 탕감조건! 똥을 싸고도 소제 안 하고 탕감조건으로 며칠 동안은 괜찮다느니 별의별 놀음을 다 하지 않았어요? 내가 거기에 걸려서 그 치다꺼리를 해주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렇게 살았어요. 탕감조건을 중심삼고 별의별 일을 하고 앞길을 가려 준 거예요.
이제는 언론기관도 축소예요. 다 축소하려고 그래요. 미국에서도 이제는 후퇴해야 돼요. 고향에 돌아와서 살 것이냐, 어디서 살 것이냐? 몇 곳이 있어요. 이북에 가서 사느냐, 남미에 가서 사느냐, 한국에 와서 사느냐? 한국에 와서 사는 것보다도 내가 이북에 가서 살면 이북이 좋아할 거라구요. 중국에서도 기반을 닦아 가지고 얼마든지 살 수 있어요.
국가시대는 넘었어요. 다 그게 필요한 거예요. 유종영!「예.」말레이시아가 제일 좋아?「지금으로서는 제일 좋습니다.」지금으로서?「금번에 아버님께서 주신 35만 달러를 가지고 150만 달러짜리….」내가 35만 달러를 안 줬어.「곽 회장님이 주신다고….」주었나?「준비하고 있습니다.」준비하는 것보다도 순회하면서 판별해서 결정해야 돼. 요원들을 쭉쭉쭉 배치해서 건의하고 평하게 해서 하는 거야. 돈을 효과적으로 써야지 그냥 쓰면 안 되겠다는 거야.
누구? 강 무엇이?「강정자입니다.」보기 싫은 유종영이 그렇게 좋아? (웃음) 옛날에 맨 처음에 사흘을 버티고 앉아 가지고 죽지 못해서 낑낑 하면서 결혼했는데, 자랑하고 다니고 별의별 소문이 있던데, 그래도 자랑하나? 그래도 그런 남편을 얻어 줬기 때문에 붙어사는 것을 알아야 돼. 자기 성격은 오래 못 살고 쫓겨다닐 타입이야, 어디 가든지.
유종영은 홑바지 입고, 홑바지가 아니지. 여자로 말하면 속곳을 입고 시집가겠다는 남자와 마찬가지야. 이런 사람을 맨 처음에는 싫다고 하더니…. 약혼할 때 통바지니 바지가 없지 않았어? (웃음) 없어 가지고 기가 찼을 거야. 그 아버지 어머니가 잘 길러서 자랑할 딸로 알아 가지고 기념비를 세우려고 했던 것인데, 기념비가 뭐야? 기가 막히지. 요즘은 사위 자랑한다는 말이 있는데 맞아?「예. 그리고 영계에 갔습니다.」영계에 갔으니까, 아들딸도 없나?「축복을 받고 영계에 가셨습니다.」축복받고 영계에 갔는데 처남들도 없어?「다 있습니다.」그래서 아버지 대신 종종 만나?「예.」나보다도 낫네. (웃음) 자, 빨리 밥 먹고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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