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4월은 모든 만물이 소생하는 봄 절기입니다. 통일교회도 그와 같은 새로운 시대를 맞아서 앞으로는 하나님의 축복으로 통일교회가 번창할 때라고 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 이상은 뭐냐 하면 축복가정을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친히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결혼식을 해주는 것이 모든 창조 이상의 결실이라는 것입니다. 첫 번째의 결실이라는 거예요. 그런 것을 여러분이 다 알고 있어요.

아담 해와를 중심한 축복의 계획이 실패로 끝난 결과

아담 해와를 중심삼은 축복의 계획은 실패로 끝남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가정적인 실패를 국가적 기준에서 탕감복귀하여 예수님을 중심삼고 축복을 이루어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와 온 세계 앞에 메시아를 맞이하려고 했던 것이 하나님의 섭리였다는 것입니다. 구약은 가정을 세우려던 것인데, 이것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신약이라는 말을 중심삼고 가정 대표를 국가적 기준에서 이루려던 것입니다. 가정적 기준에서 이루지 못한 것을 국가의 기준에서 이룸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사탄 앞에 권위를 세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위신을 세울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낼 때까지 4천년 동안 수고한 것은 예수님이 이 땅에서 가정을 세우고, 종족을 만들고, 국가를 만들고, 세계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해방할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것을 위해 준비한 것이 이스라엘 선민권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가정적 기준, 종족적 기준, 나라의 기준을 거쳐 가지고 세계의 축복을 완성하기 위해서 예수님이 왔던 것인데, 이것이 실패했기 때문에 재림이라는 말을 중심삼고 3차 아담이 온 것입니다. 1차 아담, 2차 아담을 거쳐 3차 아담, 재림의 시대를 중심삼고 국가 기준에서 실패한 것을 세계적 기준에서 찾는 것입니다.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이 일을 탕감하기 위해서 섭리해 나온 것이 지금까지의 섭리역사였고, 이런 일을 책임져야 하는 것이 우리 통일교회의 사명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아담 가정, 하나의 가정이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얼마나 역사가 연장되었어요? 성경의 역사를 6천년으로 잡지만, 이것이 몇천만 년입니다. 아담 가정이 실수함으로 말미암아 오랜 기간, 역사를 통해서 탕감을 치러 가지고 지금까지 나왔다는 것은 꿈 같은 얘기입니다. 구약시대에 실패했던 것을 소망을 가지고 신약을 준비해 왔던 것이 4천년 역사인데, 그것도 실패하고 지금까지 성약시대, 뜻을 이루기 위한 시대를 맞기 위해서 하늘이 수고해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늘이 수고하면서 탕감하는 노정에서 많은 개인이 희생되고 가정·종족·민족·국가가 희생되고, 수많은 후손들이 피를 흘려 나왔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러면 아담 해와의 실수가 무슨 실수냐 이거예요. 사랑 관계의 한 사건이 이와 같은 엄청난 피해를 가져왔다는 것입니다. 해와 한 사람의 사랑의 문제가 된 이 사건이 오늘날까지 이렇게 비참한 역사가 된 것입니다. 세계가 망할 수밖에 없는 환경까지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아담, 한 사람으로 시작한 것이 지금 현재에 와서는 성해방이니 뭐니 해서 남자의 혼란상이 벌어지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친족 상간관계까지 벌어진 거예요. 이건 동물의 세계에서도 볼 수 없는 비참한 것입니다. 이런 가정 파괴와 사랑의 현상이 벌어진 것은 하늘 앞에서는 용서도 할 수 없는 것이고, 볼 수도 없는 세상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한 번의 실수에서 오늘날 모든 인간들이 수백 번, 수천 번 사랑관계를 맺어 가지고 혼란된 사실을 볼 때 얼마만큼 심판을 받아야 되고 얼마만큼 벌을 받아야 되느냐? 무한이에요, 무한. 다 없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구원섭리 완성은 축복의 결실을 말하는 것

그러면 이제 끝날이 되어 가지고 인간의 구원섭리 완성이라는 것은 축복의 결실을 말하는 것인데, 축복의 결실이 얼마만큼 이 문제를 해결하고 얼마만큼 이것을 정화시켜 가지고 닦아진 터 위에 이루어지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 문제가 심각하다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예수님이 올 때, 광야에서 세례 요한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워졌다.' 한 것과 딱 같다는 것입니다. 그래, 그 회개하고 천국에 가겠다는 내용이 뭐냐 이거예요. 그것은 사랑 문제예요, 사랑 문제. 역사를 통해 죄를 지은 모든 것을 청산해야 돼요. 선조로부터 현세까지, 종적인 역사적 실패와 횡적으로 전부 열매 맺은 현재의 모든 죄상, 실패를 전부 다 청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오실 때까지 4천년 동안 저끄러져 온 모든 남녀 관계의 문제와 혼란한 이 세계를 깨끗이 평준화시켜야 돼요. 타락하지 않았던 본연 아담의 기준에서 바라보는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기가 막혔겠느냐 이거예요. 역사의 주인도 하나님이고 세계 온 우주의 주인도 하나님인데 주인 된 하나님이 볼 때 이것을 청산해 버려야 되는데, 청산해야 할 책임을 하겠느냐는 거예요. 인간들은 모르고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엄청난 일인 줄 모르고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인간들이 모르는 내용의 중심까지 내적으로 정비하기 위하여 혈통적 정비를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다말로부터 이런 수고를 해 나왔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라구요. 그런데 신앙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이 누군가를 알고 기도할 때, 저끄러진 과거로부터 지금 자기가 서 있는 자리까지 역사적인 죄상을 전부 다 청산하지 못하고 하나님을 대한다면 그것이 얼마나 불경한 거예요?

하나님의 눈으로 볼 때 미국 같은 나라가 이렇게 되는 것을 보면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거쳐 가지고 준비한 기독교요, 하나님이 이를 통해서 가정적으로 임재할 수 있는 터전을 바라왔는데, 완전히 똥통이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아브라함을 하나님이 불러낸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사탄의 환경에서 불러낸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 가서 수난길을 거쳐 가지고 수고한 것도 이스라엘, 나라를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가나안 40년 기간이라는 것은 개인이 나라를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고향을 찾아 가지고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 간 것입니다. 그때는 개인적 가나안 시대예요. 가정이라는 것이 중심이 아닙니다. 개인이 들어가서 고향을 찾아야 되고, 나라를 찾기 위해서 이 길을 나선 것이 출애급노정이었다는 거예요.

애급에 사는 가정이 이스라엘 나라의 가정이지, 하나님의 나라의 가정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 안 되어 있었어요. 하나님이 치리할 수 있는 민족이 못 됐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수습해 가지고 가정 대표, 민족 대표로 세운 것이 모세예요. 그래, 모세와 절대 하나되어 가지고 가나안 복지로 가야 하는 것이 이스라엘 민족의 책임이라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40년 동안이나 유리고객하다가 가나안을 바라보면서도 못 들어갔어요. 가나안에 못 들어간 것입니다. 여호수아 갈렙, 2세가 들어간 것입니다. 그러면 2세들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가나안 땅에 입성했지만 40년 동안 광야노정에서 하늘을 배척한 것까지 다시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애급에서 고역을 당하던 이스라엘 민족이 나라를 잃어버려 가지고 가정도 보호받지 못한 불쌍한 민족임을 알고, 가나안 복지에 들어갔으면 무슨 환경이든 환경적 여건을 극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가나안 땅에 들어왔다고 해도 그 가나안 땅은 애급 나라의 연장이라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광야에서 40년 동안 거지와 같이 살던 이스라엘 민족들이 들어와 가지고 애급 사람과 같은 가나안 7족과 더불어 화합해 가지고 그 사이에서 어떻게든지 먹고살고,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을 개척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적 참감람나무에 모든 인류가 접붙여야

이렇게 볼 때,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땅에 들어왔지만 이스라엘 민족의 민족적인 내용을 갖추기란 참 어려웠다는 것입니다. 광야에서 하나님이 직접 인도하던 길이 계속되는 것이 아니고 자기, 인간이 책임을 다 해야 될 때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셔서, 하나님이 책임을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책임이라는 것이 자기가 먹고사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것은 문제가 아니예요. 어려운 환경적 여건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먹고사는 개인의 생활과 환경이라든가 모든 것이 가나안 7족을 능가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종족·민족·국가를 세울 수 없다는 누구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알고 얘기하듯이 모세와 이스라엘 민족이 나라를 세우고 민족을 다시 세우고 가나안 7족을 능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나라를 세운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광야노정에서 반석을 두 번 친 것이라든가 구리뱀을 만들어서 장대에 단다든가 하는 것은 역사 노정에서 모든 것을 탕감할 것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예수의 생사와 모든 것이 맞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래에 오시는 메시아가 침해받을 수 있는 거예요. 미래의 이스라엘 나라의 모든 기반을 닦아야 할 이스라엘 민족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기반을 닦을 수 있는 시대에도 이런 고역이 점점 가해 나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섭리에서 개인적으로 사탄세계를 이겨야 되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사탄세계를 다 이겨야 됩니다. 언제나 사탄세계가 먼저 있는 것입니다. 가정이 있으면 사탄은 나라까지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담 시대, 예수 시대,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 시대에 잘못된 것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쌓였다는 거예요. 쌓여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 민족이 책임 못 하게 되면 책임 못 한 것이 거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예요. 책임을 못 한 이스라엘 민족의 이 죄의 양을 누가 책임져야 되느냐? 아벨이 책임져야 됩니다. 이스라엘 민족, 선민이 책임져야 하는데, 이 죄의 양을 채우기 위해서는 하늘이 이스라엘 민족 나라를 전부 전멸시키더라도 손댈 수 없는 문제에 걸려 가지고 점점 쌓여왔다는 것을 이스라엘 나라도 몰랐고, 누구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그런 참소 조건에 걸려 있어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선민으로서 탕감하기 위해서는 이스라엘 민족까지도 걸어야 되는 것입니다. 또, 이스라엘 민족의 입장에서 볼 때는 예수까지도 걸어 가지고 탕감해야 할 입장에 섰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 시대, 2천년 역사에 기독교가 하늘 앞에 책임 못 한 모든 것이 그냥 그대로 탕감될 수 있겠느냐는 것입니다. 이것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차, 2차 세계대전, 전쟁의 역사라는 것은 탕감법에 의해 탕감하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서 벌어진 것입니다. 그래, 2차대전이 끝날 때,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와 기독교 문화권이 하나의 통일세계를 맞이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로 통일된 한 나라예요.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일·독·이하고 영·미·불이 상대적입니다. 영·미·불, 일·독·이가 되어 가지고 사탄세계의 몸과 마음이 갈라져 가지고 싸우던 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 만든 여기에 재림주가 와 가지고 부모님을 중심삼고 몸 마음 통일, 가정 통일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가정적 참감람나무를 확대시켜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돌감람나무 밭을 잘라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전세계를 다 잘라 버리고 가정적 참감람나무에 모든 인류가 접붙여야 되는 것입니다.

지구성이 천국으로 화해야

여기에서 문제되는 것은 뭐냐? 모세와 이스라엘 민족, 이스라엘 민족과 모세를 합한 이스라엘 나라에 하나님이 원했던 것이 뭐냐? 이거예요. 그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에덴동산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이 길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창조할 때 그렇게 지었다는 거예요. 창조의 3대 원칙이 뭐냐 하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것입니다. 그 위에서 이 세계를 만든 거예요. 그 기준에 서지 않으면 완성해 가지고 이 땅에 착륙할 수 없기 때문에 언제든지 하나님의 섭리를 대표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바라는 것은 같다는 것입니다. 아브라함도 그래요. 아브라함에게 필요한 것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요, 모세에게 필요한 것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스라엘 민족도 역시 거기에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되어 가지고 모세가 인도해 나갔다면 이 시기에 다 건너가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통일 천하를 해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를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구름 타고 온다고 했는데, 구름 타고 온다면 세계의 어디에서 구름 타고 왔는지 알지 못하는 거지요. 그것도 그렇게 막연한 거예요. 구름 타고 온다고 믿고 있었는데 말이에요. 재림주가 와 가지고 8억이나 되는 이 기독교인들이 완전히 절대사랑·절대신앙·절대복종할 수 있는 기반에서 오시는 구세주와 하나됐더라면 모든 것이 다 되는 것입니다. 창조본연이 세계로 돌아가는 데 한 7년이면 됐을 것입니다.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수많은 나라가 있고, 수많은 민족이 있어서 풍습이 다른데, 전통이 다르니 절대신앙을 표준한 것이 무엇인지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적 가나안 복귀에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통일교회가 2차대전 이후에 모든 반대를 받은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새로이 가정적 가나안 복귀 시대로 가는 것입니다. 가정을 이끌고 가나안 땅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본연의 땅, 에덴에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본국을 찾아가는 거예요. 본연의 세계를 찾아가기 위한 가정적 가나안 노정이 전개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가정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이 된 것입니다. 세계적인 가정 기준을 만들어 가지고 이 땅이 애굽이 되면 이 땅에서 나와 가지고 이 땅에서 전부 다 소화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온 지구성을 가나안 복지로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지구성이 천국으로 화해야 할 것인데, 기독교가 책임을 못 해 가지고 기독교권을 사탄이 장악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180도 반대로 내모는 것입니다. 핍박받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 시대, 가정시대, 종족·민족·국가, 지금까지 6천년 동안 섭리한 모든 환경을 전부 다 버려놓았으니 이것을 40년 동안 탕감해야 할 길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됩니다. 전세계 기독교와 전인류가 합해 가지고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하늘편 아벨이 사탄 밑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그래, 가인, 외적 세속적 나라와 기독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교회를 몰아낸 것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판서하시며) 이게 문제예요. 지금까지 전세계, 사탄세계를 가나안 복지로 만들려고 했지만 전체가 반대하기 때문에 개인이 가는 길도 이 점에 맞춰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개인이에요. 몸 마음이 하나된 개인이라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고는 이 길을 갈 수 없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몸 마음이 싸웁니다. 어떻게 이것을 완전히 해결하느냐?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개인주의, 사탄은 개인주의예요.

축복을 받았으면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여러분은 다 축복 받았지요? 축복을 받았으면 철칙으로 알아야 할 것이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걸 매일 같이 점검해야 돼요. 역사를 걸고 복귀섭리 역사상에서 수고한 하나님이 바라보는 그 신앙에서는 무엇이 그 중심이냐 하면 개인이에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세계의 혈통이 단절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된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래, 가정에서 개인으로 완성한 남자 여자가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것이 개인복귀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개인은 이 모든 것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다 대표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관념이 없어요. (판서하시며) 이것이 사탄세계예요. 사탄세계, 이것을 어떻게 넘어가느냐? 여기에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야 할 것인데, 사탄이 주인이 되고, 하늘이 이렇게 되었으니 이걸 전부 다 바꿔쳐야 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바꿔쳐야 되고, 그 다음에는 가정적으로 바꿔쳐야 되고, 종족적으로 바꿔쳐야 되는 것입니다. 개인 생활, 가정 생활, 종족·민족·국가·세계가 전부 다 한 줄에 서야 돼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한 줄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 선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하나님이 섭리한 주류 종교를 중심삼고 실패한 것을 내 일생에 전부 다 탕감해야 되는 논리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주류 종교예요. 구교에서 신교, 구약 신약, 성약이 주류라는 것입니다. 이 주류 종교를 중심삼고 역사의 모든 전부가 교차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교차되는 것입니다. 이 때가 재림주 때라는 것입니다.

이 때에 전부 다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기독교도 구교와 신교가 이 때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또, 여기서부터 가정이 편성되는 것입니다. 갈라졌던 것이 여기서부터 전부 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가정이 편성되면 종족이 편성되고, 민족·국가·세계가 전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역사가 연결되는 거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여러분의 가정에서 남편이나 아내가 개인적인 기준에서 이것이 전부 다 평면적으로 참사랑의 역사의 주류가 되는 것입니다. 주류 왕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이 이렇게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선생님은 현재 3억6천만쌍 축복을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혈통 단절이라는 것은 없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 혈통 단절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선생님의 역사시대 40년을 엮어 나오는데 40년은 개인적 기준에서 몸 마음을 맞춰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통일교회라는 간판을 내렸다는 것입니다.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에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교회를 부정하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 땅에서 나와 가지고 가나안 복지에 들어갔을 때, 교회를 잘 세우지 못했어요. 교회를 중심삼고 사탄과 싸워서 이기지 못한 것을 탕감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무엇을 하느냐 하면 나라를 찾는 것입니다. 그것이 한국이에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판서하시며) 한국은 둘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래, 이쪽은 남쪽 메시아요, 이쪽은 북쪽 메시아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가야 할 길이 어디냐 하면 여기 미국도 아니고, 다른 어디도 아닙니다. 모든 전통을 세워서 개인 탕감을 하고 가정 탕감을 하는 것입니다. 개인 탕감, 가정 탕감시대에는 개인, 가정을 중심삼고 교회에서 반대받았지만 교회를 이겼다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반대했지만 결국 끽! 이겼어요. 이젠 통일교회를 어쩔 수 없습니다.

교회를 이겼으니 나라를 중심삼고 나가는 것입니다. 사탄세계가 나라를 반대하지만 3억6천만쌍을 해 놓으면 힘으로써도 안 되는 것입니다. 어디로 가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어디로 가는 거예요? 3억6천만쌍만 되면 야당 여당이 전부 다 무너지는 것입니다. 완전히 선생님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게 되면 모든 민족, 오색 인류, 어떠한 종교도 다 무너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한국에 지금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사태가 왔는데, 하나님이 전부 다 저렇게 만든 것입니다. 경제 문제예요. 경제나 정치가 다 끊어졌어요. 경제 문제든 정치 문제든 사탄이 문제라구요. 쳐버리는 것입니다. 아이 엠 에프(IMF)는 뭐냐 하면 미국과 일본이…. 지금 한국이 저렇게 되니까 미국이나 일본이나 독일이나 아시아나 전세계 경제의 대혁명 시대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한국 문제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아시아 전체의 문제이고, 미국, 구라파 전체의 경제 문제가 걸려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서도 미국이라든가 일본, 독일이 한국을 희생시켜 돈을 벌겠다고 하면 다 망한다는 것입니다.

세계의 달러가 부도나 버린다는 것입니다. 미국이나 일본, 독일은 전부 다 그것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모르기 때문에 자기 멋대로 하는 것입니다. 완전히 다 꽂아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제일 불쌍한, 제일 비참하고 불쌍한 곳이 된 것입니다. 피난처라는 것입니다.

절대사랑하는 것은 자꾸 투입해야 되는 것

그래서 이게 뭐냐 하면 소유권 전환이에요. 에덴에서 마음을 잃어버렸던 소유권을 전환할 시대에 왔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이 남북이 갈라진 것을 중심삼고, 한국을 중심삼고 대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대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대이동이 벌어져야 돼요. 3억6천만쌍을 하면 한국에 전부 다 오려고 하겠어요, 안 오려고 하겠어요?「오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한국을 보호해야 됩니다. 한국을 보호하라고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더구나 미국 같은 선진국가 돕지 않으면 전부 다 잘라 버려요. 선생님이 한국에 돌아가서 선생님만 딱, 해 놓으면 어떻게 들어올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을 데리고 들어가려고 하는데, 안 들어가려고 하면 다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상륙을 못 하는 거예요. 광야에 쓰러진 이스라엘 민족은 하늘의 배반자로써 낙인찍혀 가지고 전부 다 지상 지옥으로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자기 땅이니 뭐니 전부 다 팔아 가지고 한국 땅의 남북통일을 위해서 전부 다 만주까지 살 수 있어요. 소련 영역, 툰드라까지 전부 다 살 수 있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이 우연이 아니예요. 어떻게 이렇게 한국이 선생님의 섭리와 맞아 나가느냐 이거예요.

개인적 가나안 복귀 시대를 넘어서 가정적 가나안 복귀 시대의 총책임자가 레버런 문입니다. 레버런 문을 따라가야 되겠어요, 안 따라가야 되겠어요?「따라가야 됩니다.」절대적으로 따라가야 돼요. 절대신앙이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길만이 여러분이 사는 길이에요.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할 때, 절대신앙 위에서 했고 절대신앙의 기준 위에서 절대사랑하기 위해서 창조했다는 거예요.

절대사랑하는 것은 자꾸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언제나 전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창조를 그런 기준에서 했기 때문에 복귀도 그런 기준에서 해야 되는 것입니다. 에덴에서 아담 해와가 그런 놀음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했기 때문에 하늘의 공식적인 원칙이 창조 때부터 지금까지 적용되어 가지고, 민족이 크고 세계가 아무리 크더라도 그 공식을 마찬가지로 적용하지 않고는 살아남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번에 선생님이 한국에 가서 뭘 했느냐 하면 새로운 성약시대를 발표했어요. 성약시대 정착을 발표한 것입니다. 가정이 정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이 정착하는 시대가 성약시대라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의 가정들이 완전히 정착해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내가 가서 훈독회를 했습니다. (판서하시며) 훈독할 때, 남한 전체가 따라가야 됩니다. 북한도 여기를 따라가야 돼요. 그래서 18곳을 중심삼고 훈독회를 했고 일본을 연결시켰고 미국을 연결시켰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 장자의 나라, 이 세 나라만 하면 됩니다. 동생은 필요 없어요. 장자권이 복귀되게 되면 동생은 때려잡아서라도, 강제로라도 전부 다 끌고 천국 보낼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일을 하는 것이 훈독회라는 거예요. 그 훈독회 하는 것이 아버지 나라의 정착, 어머니 나라의 정착, 장자 나라의 정착을 예고해서 이 일을 하는 것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래서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가인이 아벨을 죽였기 때문에 그 장자를 복귀하는 것이 문제예요. 장자를 복귀하면 동생들은 부모님을 따라가고 형을 따라가게 되어 있어요. 한국과 일본과 미국이 하나되면 선생님을 따라 세계는 통일되는 것입니다. 순식간에 통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각 국마다 국가 메시아, 종족 메시아를 다 배치해 놓았어요. 제3 이스라엘입니다. 세계를 전부, 국가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 종적으로 다 이루어 놓았어요. 그래, 나라만 딱 되면, 가인 아벨, 부모 나라만 딱 되면 한꺼번에 전부 달려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부모의 나라와 장자의 나라가 하나되면 모든 다른 나라들은 자연히 제3이스라엘의 뒤를 따라오게 됩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성약 선민 상대권이 정착하는 시대

그래, 어디로 갈 거예요?「한국으로 가겠습니다.」성약시대의 성약 선민이 정착하는 것입니다. 성약 선민 상대권이 정착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안 가면 안 돼요. 입적이라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그래서 입적이라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가정적 제3 이스라엘 민족이 승리적 터전을 중심삼고 결집하는 곳으로 말미암아 세계 역사는 수습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살고 있는 나라는 전부 다 사탄편이에요. 술 먹고, 춤추고, 호모가 되고, 레즈비언이 되고, 프리 섹스를 하고 아이구 뭐….

(판서하시며) 여기는 완전히 달라요. 이것이 연장되어 가지고 여기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편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모든 책임을 지고 지금까지 고생한 것은 이스라엘의 죄의 양을 예수가 탕감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오시는 주님의 때에 이스라엘 나라의 죄의 양이 차지 않았기 때문에 그 차이가 나는 것을 평준화시키기 위해서 히틀러를 시켜서 6백만을 학살하게 한 것입니다. 기독교가 학살된 거예요. 죄의 양을 채우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나라가 책임질 수 없는 거예요.

그래, 이 쪽에 가면 뭐냐 하면 헌법이 생기는 것입니다. 사탄이 제일 처음 무기로 쓴 것을 완전히 절단하는 것입니다. 그런 법이 나오는 거예요. 그런 헌법을 누가 만들 거예요? 미국이 만들 거예요?「아닙니다.」일본이 만들 거예요? 한국이 만들 거예요? 선생님이 대통령이 되면 한국은 다 없어집니다. 이번에 한국에서 훈독대회가 크게 열렸습니다. 그래, 지금까지 경제적으로 정체되어 있었던 것이 이제는….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수십 년 동안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가지고 5천년 역사이래 단 한 분의 애국자라고 주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살아 있는 애국자요, 살아 있는 성인이라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4천만쌍을 축복하고 3억6천만쌍을 축복한다는 것입니다. 그걸 세상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세계에서 제일 문제되는 것이 청소년의 윤락 문제고 가정 파탄 문제예요. 어느 누구도 손댈 수 없습니다. 오늘 내가 세밀히 지금까지 얘기하는 거예요. 마지막이기 때문에 얘기해 주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2000년이 될 때까지 전부 다 나라 찾아 가지고 모든 것을 맞추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이 막연한 것이 아니라 공식이에요. 거기에 맞춰야 돼요. 집을 짓는 것과 다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예.」(박수) 세계가 다 그렇게 살 때, 앞으로 세계가 수습되면 다 쫓아낸다는 것입니다. 나라에서 정치가, 경제인들을 쫓아내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도둑질해 가지고 망한 거예요. 그러니 대혼란 시대에 들어가면 데모가 벌어질 거라구요. 추방 운동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가나안 복귀 시대가 됐는데 상대 기준을 못 하면 전부 다 세상 사람과 같이 헌법에 걸려 가지고…. 한국이 안 되게 될 때는 거기에는 강대국이 있어요. 소련과 중국이 있고, 일본과 미국이 있어 가지고 반대하면 안 되기 때문에 한국이 국경이에요. 한국과 축이 될 수 있는 것이 우루과이예요. 이걸 20년 전부터 준비한 것입니다. 그래, 이게 축이에요. 여기도 독립을 위한 33인이 있어요. 어쩌면 그런지 몰라요. 모든 기념일도 다 한국과 비슷해요. 여기, 미국도 33주를 중심삼고 연합하기 시작했고, 멕시코도 그런 과정이 있고, 내가 지금 가 있는 자르딘도 33개 도시예요. 33수가 전부 맞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기에서는 선생님이 전부 다 살려 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남미를 통해서 세계를 구원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인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데는 미국이 아닙니다. 남미예요. 남미에 80억이 살 수 있어요, 80억. 80억이 살 수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식량 문제, 인구 문제, 공해 문제 등 모든 문제를 선생님이 전부 다 해결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걸 하는데 현재 본연의 기반이 남미라는 것입니다. 남미는 본래 하나님이 창조해 가지고 손은 안 대고 내버려 둔 지역과 딱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축복의 결실은 정착하는 것

벌써 1시가 넘었어요. 다섯 시간은 얘기해 줘야 할 텐데, 그럴 시간이 없으니까…. 그래, 한국이 안 되게 될 때는 우루과이라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에요. 준비를 해야 될 것 아니예요? 식량문제만 해도 지금 남극의 크릴새우, 1억5천만 톤을 파우더로 만들어 가지고 인류의 식량을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한 것도 나예요. 영국이나 불란서, 이태리, 독일, 일본, 미국이 시도했지만 다 실패했어요. 그래, 거기에 상당히 지금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세계의 수산업계가 '레버런 문!' 이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3세계권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남미라든가 아프리카라든가 3세계권은 나에 대해서 상당히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 통일교회를 지지하는 무리가 점점 많아진다는 것입니다. 그런 일들이 꿈 같은 얘기들입니다. 종교 지도자인 내가 손 안 댄 데가 없어요. 정치·경제·문화, 모든 면에서 세계 최상에 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대기권을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공중 올림픽 대회도 하는 것입니다. (박수) 이것이 불가능하겠어요, 선생님이 손대 가지고 선생님이 하자고 하면 세계를 위해서 할 수 있겠어요?「할 수 있습니다!」그래, 절대신앙이에요. 절대신앙을 할 만한 자격, 가치가 있어요?「예.」그래, 절대신앙할 수 있어요?「예.」

그래, 선생님이 저기 아프리카 초등학교 선생으로 가라고 하면 보따리 싸 가지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고 뭐고 다 집어치우고 말이에요. (웃음) 그래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하나의 세계를 만들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뜻을 이루는 데 공헌한 사람들이 세계를 지도하는 것이기 때문에 후손들을 위해서 우리가 어려운 길을 가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자, 제목이 축복의 결실인데, 축복의 결실이 뭐예요? 정착하는 것입니다. 고향도 없고 나라도 없었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집시의 무리고, 피난 무리예요. 피난민이라기보다는 집시의 무리예요. 피난민 돌아갈 수 있는 고향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집시의 무리예요. 나라도 없어요. 기가 막히지요. 이스라엘 나라가 나라를 만들어 놓고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집시가 되고, 랩시가 된다고 해도 선생님을 따라가겠어요, 나라와 세계를 다 집어던지고?「따라가겠습니다.」그런 의미에서는 피난민이에요, 피난민. 선생님이 남미에 가면 맨발로 다니고 팬티만 입고 다니고 그래요. 그러고 있어요. 그래서 '야만인의 대표가 레버런 문이다!' 하는 소문이 날 거예요. 그것이 다 사람을 구해 죽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어려운 사람을 알기 위해서는 어려운 처지여야 되고 농민에게는 농민이 되어야 되고, 배타는 사람 앞에는 배를 타야 되고, 산사람 앞에는 산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구해 주려면 그래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한국말을 배워야 되겠어요, 안 배워야 되겠어요?「배워야 됩니다.」심각한 문제입니다. 한국말을 배우려면 한국에 가서 3년 이상, 7년 이상을 살지 않고는 못 배우는 것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어머니가 유엔에 가서 강의한 것이 쉬운 줄 알지만 그 배후에서 싸움을 얼마나 했는지 다 모른다구요. 레버런 문을 물어보고 다 별의별 짓을 다 해요. 그렇지만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뭘 모르니까 그냥 살지만 알고 있는 사람은 책임져야 되니 별의별 일을 다 보는 거예요. 소련을 중심삼고 중국을 중심삼고 되는 일들이 선생님 뒤에 다 달려 있습니다. 벌써 다 만들어 놓았어요. 그걸 선진국가는 아무도 모릅니다. 알겠어요?

말을 배울 거예요, 안 배울 거예요?「배우겠습니다.」그래, 선생님이 전부 다 입적하기 위해서 대이동을 명령하면 다 이동할 거예요? 그건 자기 자유예요. 마음대로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 여기 미국이라든가 선진국가의 축복 받은 가정들은 1만2천 달러씩 내 가지고 한국을 도우라는 지시를 내렸는데 하고 있어요? 선진국가들이 돈을 내야 돼요. 그래야 공평한 것입니다.

그렇게 명령한 데는 뜻이 있어 가지고 그 사람들을 살려 주고 지금까지 섭리하는 가운데 잘못한 것을 가려주기 위해서, 용서해 주기 위해서 그 일을 하라고 한 거예요. 폭을 넓혀 주고 세계를 빨리 구하기 위해서 그런 혜택을 주려고 했는데, 그걸 전부 반대해 가지고…. 그러면 책임자들이 저주받는 것입니다.

애국은 국가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는 길

여기 있는 사람들, 미국에 있는 식구들이 여기에 모였는데, 축복 받은 가정은 1만2천 달러씩 전부 다 헌금하라고 한 것을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게 뭐예요, 이게? 이 뉘시깔 좀 보라구요. 핸드릭! 보라구. 너희들이 펀드레이징 하겠다고 야단하고 시끌벅적하면서 말이야, 조국 광복을 위하고, 애국적인 입장에서 생각하는 게 이 꼴이야, 이게?

미스터 박?「예, 1천2백 달러씩 헌금하라고 분부하셨습니다.」1천2백 달러야, 1만2천 달러가 아니고? 1천2백 달러라는 얘기를 누가 했어?「처음에….」결정한 것이 아니라 말만 했지. 그러니까 아는 사람이 없잖아. 1천2백 달러라고 한 것은 공식이 아니라구요. 자,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1천2백 달러를 내겠어요? 12만 달러, 120만 달러, 자기 재산을 모두 반환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은 돈을 많이 벌지만 나는 돈 한푼도 없어요. 여러분은 1천2백 달러만 송금하면 되는 입장에 있지만 선생님은 어려운 재벌그룹을 돌아가게 하고 끌고 나가고 있는 거예요. 하루에 몇백만 달러 이상의 돈이 필요하다구요. 뭐 1만2천 달러가 많아? 이 놈의 자식들!

그러면서 부모님이 높은 곳에 있으면 따라가겠다고 천국 가겠다고 하고, 잘 살겠다고 하지요? 어림도 없는 것입니다. 여기 땅이라도 팔아 가지고 한국 땅을 사 놓으라구요. 회사도 살 수 있고 모든 것이 전부 다 여기보다 싸니까 사 놓으라는 것입니다. 우리 본부에 연락하면 자기가 살 수 있는 길을 열어 주려고 하는데 그런 녀석은 하나도 없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정신 자세를…. 보라구요.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수십 년 동안 고생을 했는데, 그걸 왜 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알았으니 고생하지, 여기에 올 게 뭐예요? 지금까지 일본과 한국이 미국에 전부 투입해 가지고 교육했어요. 미국에 투입했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장자입니다. 가인이 잘못해 가지고 이 세상을 망쳤기 때문에 미국이 전세계를 책임져야 됩니다. 일본과 한국에 대한 모든 것, 선생님이 하는 뜻 가운데서…. 이걸 못하게 되면 미국은 폭삭 망한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미국이 일본과 한국에 손 벌리고 있잖아요? 여기의 [워싱턴 타임스]니 하는 것은 전부 다 여러분이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빚이에요. 빚지고는 정상이 안 돼요. 애국이 뭐예요, 애국. 하늘 모시고 가는 것이 애국 아니예요? 하늘을 모시고 국가를 위하는 것입니다. 국가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는 길입니다. 선생님의 일생이 그러하지 않았어요? 세계의 공산주의와 민주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해 싸우고 전부 다 그러지 않았아요? 소련을 봐도 그렇고, 북한을 봐도 그렇고, 전부 다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까지 뭘 했어요?

희생시킨 이 모든 전부를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나서서 교육을 해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선생님이 어디에 가 있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여기가 참부모예요. 이것이 다 없더라도 참부모는…. 여러분이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이런 말씀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은 세상에 꿈같은 얘기예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도 선생님이 전부 다 전체 책임지는 거예요. 땅과 영계를 전부 다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정비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따라가지도 못하겠어요? 그거 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참사랑의 길을 가라

이번 훈독대회를 통해서도 말했지만 가정을 갖추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천국에 들어가는 그 가정은 이 자리를 넘어와 가지고 여기에서 이루어지는 가정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참부모의 대신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여기는 여러분이 한 대로 찾아가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면 그렇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선생님이 한 대로 가고 말이에요. 선생님을 따라가려면 선생님이 완성한 사상과 선생님이 했던 일들을 따라 가야지요. 자기들의 생각을 가지고 선생님을 모시고 선생님을 따라 가려고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공식은 하나예요, 하나.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을 중심삼고, 이것이 이렇게 커 가지고 여러분이 민족을 위해서는 민족을 중심삼고 부처끼리 민족을 붙들고 나가야 돼요. 또, 세계를 위해서는 세계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을 지겠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이걸 붙들고 나가야 돼요. 그래 가지고 쭈욱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 이것이 바꿔치는 것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참사랑이에요, 참사랑. 길이 하나밖에 없어요. 개인도 이 길을 가야 되고, 가정도 가야 되고, 종족도 가야 되고, 전부 여기에다 맞춰 가지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와서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본향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는 위로 올라가고 하나는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축복가정은 한 가정이 아니예요. 하늘땅, 과거·현재·미래를 대표한 축복가정이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 그런 가정들이 안 된 가정을 다시 교육하고 구해 줄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적 광야 40년노정을 가야 돼요. 가정적 40년, 선생님이 이렇게 갔으니 여러분의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는, 미국 같은 나라도 전부 다 40년 이상 걸릴 거예요.

자, 그러면 선생님의 고향에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가야 됩니다.」한국 사람이 하늘 나라의 백성이 되겠어요? 환란을 같이 뛰어넘고 부모님을 따라 나오던 모든 통일교회 식구들이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 때는 한국이 외국 사람을 환영하는 것입니다. 선민의 때도 그래요. 이 때를 잃어버리고 한탄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하는 이것이 하나의 기준이 될 것입니다. '한국이 우리하고 무슨 관계야? 망하겠으면 망하고, 자기 제멋대로 살게 두지!' 하면 그건 자기 마음대로 하라는 거예요. 그러나 미국이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이 아니었으면 미국은 다 망했어요. 공산당한테 다 망했다는 것입니다.

가정적 가나안 복귀를 거쳐 축복의 결실로 정착해야

그래, 살려면 미국에 있는 모든 집과 재산을 다 팔아서라도 아프리카라든가 못 사는 사람들을 위해서, 살려 주려고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미국이라는 나라가 없어져요. 한국에 오라고 해도 안 오던 녀석들은 저 아프리카로 보따리를 싸 가지고 가야 될 때가 올지 모릅니다. 알겠어요? 나라가 있어야 돼요. 나라만 찾으면 세계는 다 찾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이 이걸 안 믿더라도 선생님은 망하지 않아요. 선생님은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어머니 아버지 국가로 딱, 해 가지고 있으니 가만히 기다려도 사탄세계는 다 망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떠나서는 살려 달라고 하게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가정을 대할 도리가 있어요?

자, 가정적 가나안 복귀를 거쳐 가지고 축복의 결실로 정착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모세를 중심삼고 국가를 살려 나가는데, 여기에 반대하던 모든 민족이 다 망한 것과 마찬가지로 레버런 문을 반대하던 사람은 다 비참하게 되는 것입니다.

성약시대 발표를 7년 전에 했어요. 이제는 이 성약시대와 더불어 말씀까지 전수해 주는 것입니다. 말씀을 알고, 누구든지 이 말씀을 사 가지고 전부 다 읽을 수 있어요. 그래, 자기가 노력하고 관심을 갖는 사람은 반드시 오지만 무관심한 사람은 전부 다 떨어져 나갈 것입니다. 말씀대로 해야 돼요, 말씀. 언제든지 말씀대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걸 바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훈독회하고 있는 내용을 지금까지 말씀을 다 했지만 다 몰랐어요. 아무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자, 결론은 그래요. 축복의 결실, 축복 결실이라는 그 자리에 가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명령에 절대복종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무슨 명령을 하더라도 거쳐갈 수 있는 자체, 개인과 가정 전체가 되어 있어야 되고, 일족까지도 움직일 수 있는 입장이 되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다 말해 줬어요. 알겠어요? 「감사합니다.」(박수)

축복의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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