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말로 할까, 일본 말로 할까? (웃음) 응? 선생님의 말씀은 한국 말로 해야 되지? 짧은 시간에 많은 말을 하려면…. 빨리 하면 알아듣지 못할 텐데 한국 말로 해요, 일본 말로 해요? 한국 말로 하자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한국 말 어느 정도까지 해독할 수 있나? 응? 50퍼센트 이상 해독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50퍼센트. 그럼 30퍼센트. 50퍼센트는 3분지 1도 안되네.
의자 하나 가지고 와요. 앉아서 이야기할까? 요 가운데 길 좀 두자구, 내가 왔다갔다하니까. 그러면 저 뒤에 있는 사람들 얼굴도 가깝게 볼 수 있잖아요. 선생님이 이렇게 공식적인 입장에서…. 저 가운데 길을 왔다갔다할 수 있게 한 줄만 터 주면 돼요. 일본 말을 하면 어머님은 또 통역도 해주어야 되고 말이야, 복잡하다구요. (웃음)
교육을 해야지. 지나간 날보다 앞으로는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언제 또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때가 있을지 모르니 교육, 수련할까, 그냥 그대로 좌담할까? 좌담이다, 좌담. (웃음)
선생님을 만난지 1년 이상 된 사람 손 들어 봐요, 1년 이상. 아아, 내려요.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은 세계 어디를 가나 다 형제라는 걸 알아요? 세계의 사람들 중에는 백인도 있고, 흑인도 있고, 황인도 있는데, 이것을 다 합치면 얼룩덜룩 되어 버리지요? 여러가지로 섞여 버리는 거예요.
예를 들어 목장에 있는 소 하나만 보더라도 말이에요, 다 거기에는 흰 소, 노란 소, 검은 소 이렇게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런 것들이 서로 섞여서 번식하게 되는 거예요. 거기에는 아무 부자유가 없어요. 자연적으로 그것은 서로 융합해 가지고 살아가는 거예요. 모든 만물이 그런 식으로 살아가기 때문에 만물의 영장 된 인간은 그런 방면에 있어서는 센터가, 중심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엄마! (웃음) 물 좀 갖다 줘! (웃음) 이제는 다 한국 말을 해독하니까, 욕도 못 하겠네. (웃음) 선생님은 맥콜을 좋아하니까. (웃음. 박수) 이것은 기록적이지. (웃음)
여기 모인 사람 중에 30세 이상, 대개 다 30세 이상이지. (웃음) 30세 이상 손 들어 봐요, 30세 이상. 그 다음 30세 이하 손 들어 봐요. 30세 이상이 많구만. 그 다음에 40세 이상 된 사람! (웃음) 야, 있네! 꽤 있잖아? 네 명인가? 좋을 때다! (웃음) 응? 이런 사람들은 다 전쟁의 제일선으로 쫓아내야 돼요. 칼싸움해야 돼요. 그럴 때에는 고생이라든가 무슨 고향을 생각한다든지 하는 그런 관념을 가지면 이건 정병(精兵)이 될 수 없는 거예요. 다 잊고서는 일심 폭진해야 됩니다. 한 마음으로 폭진하도록 그런 훈련을 시키지 않으면 정병대로서 전쟁에서 이길 수 없습니다.
그런 면에서 보았을 경우에 30대의 젊은이는 더 고생시켜야 돼요. (웃음) 그건 선생님의 생활 철학이에요.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의 청년들은 지금부터 30세까지는 모든 방면에서 고생하면서 모든 것을 수습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사회를 알아야 돼요. 사회라고 하면, 상·중·하로 나뉘어지는 하류 빈민으로부터 중류·상류사회가 있는데 이 모두를 결정해야 돼요. 그리고 그것들 각각에 맞는 교육내용을 알아야 돼요. 그런 내용들을 알아야 자기가 국민으로서의 자각을 얻을 수 있는 거예요. 국민으로서 자각을 얻지 못하는 자는 국가에 필요한 자가 안됩니다. 자기가 이런 경험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 나라의 국민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그래야 진짜 국민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진짜 국민이 된 경우에는 자기를 중심으로 해서 뭔가 남겨야 돼요. 뭔가를 남겨야 됩니다.
그런 면에서 보았을 때에, 전통이라는 것이 있는데 먼저 이 전통을 알기 위해서는 상·중·하의 계층으로 구분된 사회 전반에 걸친 실태를 완전히 알아야 되고, 그 다음에 그 국민을 보다 높은 자리에 올리기 위해서는 교육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기서 교육이라는 것은 교육 시스템을 말하는 거예요. 국민학교부터 중고등학교, 대학교까지, 그리고 대학교를 졸업한 사람들이 사회에 나가서 어떻게, 어떤 활동을 할 것인가, 또 전통의 기반 위에 있는 상·중·하의 국민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교육하고 지도할 것인가 하는 것이 문제예요. 이렇게 문제는 전통, 교육, 실천이라는 3점으로 집결되는 거예요.
이것은 어느 나라, 어느 단체, 어느 개인에 있어서도 성공을 원하는 자는 이런 배후의 준비를 철저히 하지 않으면 그 이루는 목적은 말이에요, 행동으로 실천하고 있는 목적이라는 것은 결정적인 것이 안됩니다. 그 나라를 남기기 위해서는 그 나라의 국민이 원하는 이상의 것을 남겨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역사적인 재료가 안됩니다. 그런 것을 남기기 위해서는 철저한 배후 관계를 짜서 자기 나름대로의 것을 남기게 됨으로 말미암아 그 한 사람이 역사적인 인재가 되는 것과 더불어 그 일가, 그에 따르는 한 단체, 나라를 지도해 갈 수 있게 된다는 그런 내용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뭐, 그런 관점에서 우리 통일교회도 예외가 아닙니다. 통일교회의 전통, 통일교회의 교육, 교육은 실천 교육이지요? 실천에 필요한 교육, 이러한 것들을 알아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소학교로부터 쭉 대학교까지 가는데 있어서 기반으로 삼아서 자기가 배운 모든 것을 어떻게 전통에 플러스되도록 실천을 할 것인가 하는 이것은 한 사람 개인에 있어서도, 가정에 있어서도, 단체에 있어서도, 나라에 있어서도 이 원칙은 다르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므로 통일교회의 전통을 알아야 됩니다. 간단하지 않습니다. 통일교회의 전통, 그 통일교회의 전통이 뭐야? 응? 누가 대답해 봐. 「고생을 감사해서….」 응? 전통이 뭐야? 「자기 부정입니다.」 장래에 뜻이 이루어진 경우에도 자기를 희생할 거야? (웃음) 「위하여 사는 것입니다.」 그것이 문제예요. 전통, 전통이라는 것은 말이에요, 통일교회의 전통이 여기 있는 문선생님의 생각의 전통이 되면 안돼요. 그것은 원칙에 통한 근본을 만족시키는 그러한 전통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또 그것은 시대성을 초월해야 되는 거예요. 시대성을 초월한다는 것은 한 세기라든가 몇 천 년을 초월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과거·현재·미래의 세계와 더불어 영원의 세계와도 통하는, 그런 배후의 근본과 일체화된 전통이라는 것이 절대 필요해요. 그것은 생애의 전통이 되고, 역사의 전통이 되고, 나라의 전통이 되고, 세계의 전통이 되고, 천주의 전통이 되어 모두 통한다는 거예요. 그런 전통을 알아야 돼요.
그리고 그것은 각기 그 기준에 따라 다르다는 거예요. 개인, 사회, 국가라는 것은 모두 상·중·하의 레벨을 갖고 있어요. 그것을 어떻게 불러들이면서 관계 맺고 연대성을 연결시킬 것인가, 또 밑에서부터 위까지 올라가는 데 있어서 위까지 올라간 경우에는 어떻게 할까 하는 그러한 것이 문제예요. 이 세상을, 사탄세계를 두고 본다면 올라간 경우에는 어떻게 할까? 더 올라가고 싶고, 더 올라가서 꼭대기에 통한 경우 어떻게 할까? 그것을 생각 못한다는 거예요.
일본에 있어서 예를 들면, 일본에서 출세한다 할 때 어떻게 되는 것을 말해요? 큰 회사의 회장이 된다든지, 장관이 된다든지, 그런 것이지요? 그러면 그렇게 꼭대기까지 올라간 다음에는 어떻게 되느냐? 거기에 대한 답은 실체로서의 그 자리를 떠나야 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그래서 모든 것은 순회 운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올라간 경우에는 내려가는 것이 당연하다는 말이에요. 하지만 세상은 그걸 원치 않는다는 거예요. 지금까지의 세계의 모든 성공인이나 유명 인사들을 보면 성공한 경우 그것으로서 멈추어지고 이제 그의 마지막은 어디에 통하느냐? 성공한 그 후에는 무엇을 하느냐? 그 나라에 있어서는 더 이상 올라갈 데가 없으니 다시 밑으로 가서, 밑에서부터 교육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같은 사람을 많이 배출시키도록 교육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은 모르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위로 올라갔을 경우에는 반드시 밑으로 내려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 세상에는 그런 것은 없습니다. 한쪽만의 정점까지 점령하고 있는 것이 사탄세계라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은 개인 점령과 더불어 세계를 점령하고 쭉 나아가서 하나님까지 부정해 버리고 자기가 영원히 이 절정의 기준을 유지하려는 거예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 ―우주의 모든 세계는 올라가면 돌고 순환 운동을 하면서 움직이고 있는 거야. 연관 관계에서도 인간 관계, 사회 관계, 금융 관계, 모든 관계는 서로 양보하고 수수작용을 하면서 운동하고 있는 거야. 그와 같은 기본적인 관점에서 본 경우에는, 사탄은 그것을 원하지 않아.―사탄은 한쪽만을 가지고 따라가면서 그 이상의 것을 하기 위해서 다른 것은 다 박멸시켜 버리고 죽여 버린다는 작전을 해 나온 거예요. 그래서 그런 기준으로 볼 때, 사담 후세인과 같은 독재자는 대표적인 그런 사람 중에 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뜻에 입각한 전통 기준이라 하면, 최고의 자리에 올라간 다음에는 밑으로 내려가서 이것이 자동적으로 도는 순환 운동이 성립되는 거예요. 주머니의 이쪽 입구로 넣은 경우에는 저쪽으로 내야 되고, 낸 경우에는 다시 입구에서 빨아들여야 된다는 거예요. 호흡과 같이 빨아들이면 내야 되고, 낸 경우에는 빨아들여야 되는 거예요. 이러한 수수작용을 많이 함으로 말미암아 자기 가치의 인격 기준은 더욱 더 높은 것이 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 기준은 어디까지 가느냐? 하나님이 계신다면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같은 호흡을 할 수 있는, 수수작용을 할 수 있는 상대권에 서는 것이 역사를 통해서 만민에게 공통적인 인간 최상의 목적이에요.
인간은 전부 다 욕망을 가지고 있지요? 남자로서는 얼굴은 아무래도 좋아. 여자로서도 얼굴은 아무래도 좋다구. 자그마한 여자, 자그마한 남자라 하더라도 자기는 일본 사람으로서 일본 천황보다도 위에까지 가고 싶다는 생각을 다 가지고 있지? (웃음) 그렇잖아? 총리가 문제가 아니라구. 총리 정도는 자기 손자나 되면 좋다고 생각한다구. 또 자기 아들이 되면 좋다고 생각하지? 안 그래?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사람이 아닙니다. (폭소) 그래, 만물의 영장인 사람이 그런 것을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은 사람으로서 자격이 없는 거야. (웃음) 다 그렇게 생각하지요? 「예.」 그럼 그렇게 안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폭소) 하여튼 다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것은 거기까지 가기에는…. 높은 산을 생각할 때, 깊은 골짜기가 거기에 이어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높은 산이 있으면 거기에는 깊은 무엇이 있어요? 「골짜기가 있습니다.」 골짜기가 있다구. 깊은 골짜기의 바닥에는 여러 가지 나쁜 것들이 다 썩어 가고 있는데 그런 것들이 다 비료가 되는 거예요, 비료. 그래서 높은 산, 깊은 골짜기에는 여러가지 썩은 것이 있기 때문에 수많은 벌레가 살게 되는 것이고 벌레가 많이 사니까 새들 따위도 다 모여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명승지에 왜 새들이 모이느냐 하면, 썩은 비료 속에 사냥감이 자라고 있기 때문에 그것들을 먹기 위해, 그것을 먹이로 삼기 위해 모여든다는 것입니다. 조류가 모여서 더 아름다운 명승지를 꽃 피우게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예.」산의 가장 풍화된 절정에서 필요 없는 것들은 다 먼저 떨어져서 쌓이고 그 더미 속에서 여러 가지 냄새로 채워져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매일 밥을 맛있게 먹고 있지요? 「예.」 그 맛있는 밥이 어디로 가서 멈출까? (웃음) 응? 몇 미터도 안되는 그 길이의 과정을 통과하면서 가장 맛이 있는 것이 가장 나쁜 것이 돼 버리지요? 대변을 좋아하는 사람 있어? (웃음) 그래, 그것을 생각해 보면 우주는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밥을 먹는다고 할 때 그 밥은 결국 무엇이 되느냐 하면 살과 피를 만들어 주기 위한 영양 공급의 역할을 하는 것이며, 모든 영양을 섭취하고 난 나머지는 똥이 되어 나간다 이거야. (웃음) 똥이 돼 버린다구. (웃음) 알겠어요? 「예.」
인간이 서게 되면 그림자가 생기고 그림자 없는 존재는 없습니다. 정상적으로 해가 뜬 경우, 그림자 없는 존재는 없습니다. 그 그림자 자체는 서 있는 사람에 따라서 반대 방향으로 길게 혹은 짧게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그림자는 서 있는 것에 대해 항상 수평으로 평균을 생각해야 돼요. 높은 것은 깊은 것을, 오른쪽 것은 왼쪽 것을, 위 것은 아래 것을, 앞 것은 뒤 것을 중심삼고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나는 그림자 따위는 필요 없다고 하면 낮에 해가 뜬 날에는 돌아다닐 수도 없거니와 일도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존재의 권한을 나타내는 아무 자리도 얻을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항상 이게 따라다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표리(表裏)가 일체가 된다는 것은 앞쪽이 밝아지면 뒤쪽은 어두워진다는 거예요. 지구도 그렇지요? 밤과 낮은 항상 상반된 입장에 서 있잖아요? 지구가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평균과 공통, 평화를 이루는 거예요. 동서가 하나 된다는 문제를 생각해 볼 때 그것은 밤도 하나 낮도 하나였던 것이, 밤낮이 하나가 된다는 말이 아닙니다. 그걸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그 표리일체라는 것은 실체와 그림자 같은 것이에요. 그래서 겉의 가치, 밖으로 가서 희생이 되겠다고 생각하게 될 때 우주 모두가 역사를 통해서 원하는 존재가 되는 것이고, 그러한 사람이야말로 훌륭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자연의 현상에, 자연의 법칙에 이렇게 생애를 바쳐 가는 자는 자연 자체가 환영하는 인격이 돼요. 알겠어요? 「예.」 그 반대되는 경우도 한번 생각해 봐요.
인간의 가장 중요한 곳이 어디야? 응? (웃음) 어디야? 가장 중요한 곳은 어딜까? 눈알은 어때? (웃음) 생식기를 안 써도 맹인이 안되는 것이 좋을까, 뭐야? 둘 중에 하나를 못 쓰게 된다고 할 경우에는 어디를 원할까? (웃음) 응? 이게 웃을 일이 아니야. 이거 자기를 중심으로 생각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문제야. 자기를 해결해 놓고서 그 다음에 나라라든지 세계를 해결해야 하는 거라구. 자기를 정리해서 집대성을 이룰 수 있는 곳에 있어서 나라와 관계를 가지고, 나라를 정리해서 나라의 중심이 된 경우에 세계를 정리하고, 세계의 중심이 된 경우에 천주를 정리해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천주의 중심은 하나님이 된다 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개성 자체를 정리하지 않은 곳에서는 우주의 중심인 하나님과 관계를 가질 수 없습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여자에게 있어서도 남자에게 있어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뭐야? 응? 그것도 생각 안 해 봤어? 다 축복을 받았는데 모자라는 사람들이네. (웃음) 낙제생이 다 모여 있네. 그게 뭐야? 입이 가장 중요해, 당신들 남자 여자들이 특정한 다른 한 곳을 가지고 있는데 거기가 가장 중요해? 입이 없으면 큰일나지? 죽어 버리잖아? (웃음) 생식기는 없어도 평생 살 수 있잖아. (웃음) 그런 문제를 쭉….
교과서에도 그런 건 없지요? (웃음) 세계의 어떤 교과서, 유명한 대학교의 교과서에도 그런 것은 없지요? 그게 중요한 거예요. 왜? 입이 없으면 바로 죽어 버리고, 눈이 없으면 맹인이 되고, 양쪽 다리가 없는 경우에는 어떻게 돼요? 양쪽 다리를 필요로 할까요, 생식기를 필요로 할까요? (웃음) 이제는 다 머리도 열심히 쓰지 않게 되고 생식기만 볼록하게 된다구요. (폭소) 그런 결과가 된다구요. 그러면 그것이 왜 그러냐? 그거 원리 가지고 거기까지 쭉 설명할 수 있지요? 여자 남자가 왜 태어났는가 하는 근본 문제…. 이걸 이야기하자면 뭐 원리강의 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웃음)
오늘 시간이 없어. 여러분을 1년 만에 만났으니 여러분들도 하고 싶은 말이 많이 있지? (웃음) 뭐 선생님도 듣고 싶은 것이 많이 있다구. 뭐, 그런 시간…. 지금 여기 천 명 가까운 사람들이 모였으니까 한 사람이 10분씩만 말을 해도 얼마야? 1만 분. 1만 분이면 며칠이야? 그래서 함께 이 같은 과정을 통과하는 것으로써 그와 같이 한 것으로 인정하고 선생님이 이야기하고 있는 거예요. 그거 왜일까? 「사랑이 중심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사랑의 중심이야. 근본 문제야, 근본 문제. 「하나님이 깃들인….」 뭐? 하나님이 깃들인다? 하나님이 그것을 잡고 평생 사는 거야? (웃음)
여러분들은 대학교에 가서 학사 과정, 석사 과정, 그런 과정의 기준을 통과하게 되면 각종 학위를 받지요? 그것을 증명하는 증서를 받는 거예요. 그 내용은 간단합니다. '이 사람은 이 대학교에서 규정된 과정을 완전히 종료했으니 이 증서를 수여한다.' 간단하지요. 그것은 간단한데 내용은 복잡해요. 몇 십 년의 생활을 소비하고, 자기의 정신도 더불어 투입한 결정체로서의 결론인 거예요. 이러한 모든 것을 그 증서가 다 내포하고 있지만 어떤 사람이 증서를 가지고 있다고 할 때 '그래―.' 해 가지고 그건 잠깐 쓰는 것이에요. 잠깐 자격을 얻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고, 영원히 그것이 중심이 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생식기도 같다, 졸업 증서와 같이 생식기는 중요한 것이다 이거예요. 원리로 말하면 완전한 인간에 대해서 책임분담이라고 말하지요? 원리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을 결합시키기 위해서는 개성 완성을 해야 하지요? 그러면 개성 완성은 뭐냐? 참사랑의 일체권을 의미합니다. 참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존중하는 사랑이에요. 하나님의 상대인 아담 해와가 평등한 상대가치를 얻고, 가치 상대권의 사랑의 실체로서 그 둘이 하나가 되어 통일을 이룰 수 있는 거예요. 인간 남녀의 통일은 물론이고, 모두를 통일시킨다는 거예요. 그리고 그것은 인간끼리, 남녀를 일체화시키는 것과 동시에 하나님과 일체화 될 수 있는, 완성기준을 이룰 수 있는 기관이기 때문에 가장 중요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시험에서는 백점을 땄다 하더라도 졸업증을 받지 못해서 졸업증이 없는 경우에는 어디 가나 대학 졸업한 것을 인정받지 못합니다. 알겠어요? 「예.」 그것과 마찬가지로 생식기는…. 천정(天情)이 있고 인정(人情)이 있는 거예요. 천정과 인정을 하나로 묶어서 완성권에 결착시키는 그 자체가 사랑입니다. 사랑은 남녀의 생식기 없이는 성립되지 않기 때문에 그 생식기가 가장 중요하다는 결론을 내야 됩니다. 이건 원리적인 해설이에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것이고 가장 귀하게 여겨야 돼요. 가장 귀중하게 여기는 것을 공적으로 보는 간판으로서 내거는 것은 없습니다. 비밀스러운 곳에 자기만 아는 곳에 숨겨 두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을 취급하는 방법이예요. 그것은 모든 역사를 통해 보더라도 같은 거예요. 사람이라는 것이 취급할 때는 같은 과정을 가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 공식은 하나밖에 없어요. 두 개는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런 면에서 우주 완성을 이루는 중심적인 부서가 생식기이기 때문에 생식기가 제일이라는 것을 해설하면 답은 만점이 되는 거예요. 거기에 이견이 있어요? 「없습니다.」 알았지요? 「예.」 그래서 원리가 위대한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의 완성, 여자의 완성은 그것들이 하나가 됨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지는 것이요, 난생 처음으로 역사를 대표해서 역사의 완성 상속권을 받는 하나의 종착점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다른 길이 없기 때문에 남녀 생애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어때요? 선생님의 대답은 그저 10점 정도나 될 것 같애? 하나님 입장에서 말하면, '야, 그래! 그래!' 하시겠지. (웃음) 사탄의 입장에서 말하면 `안 그래! 안 그래! 안 그래! 안 그래…!' 하나님은 '그래! 그래!' 두 번만 하시는데, 사탄은 2백 번이나 한다구. 큰소리 치는 것은 올바른 자가 아닙니다. 부정한 자가 큰소리를 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은 선악의 세계가 혼동하고 있는 이 타락세계의 역사의 실정으로서 연결되어 있어요. 그래서 여자는 말이 빠르다구요. (웃음) 소동이 많아요. 그것은 선과 통하는 게 아닙니다. 악과 통하는 거예요. 남자보다 입이 무거운 경우에는 그 여자는 말없이 남자를 컨트롤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침묵이라는 것은 위대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창세 이후 지금까지, 타락한 이후에 있어서 말없이 침묵을 지키고 계시는 위대한 주인공이십니다. 선악의 내용도 변명하지 않으시면서 자신을 나타내지 않고 숨겨진 배후에, 은폐된 배후로서 자신의 의지를 당당하게 역사를 통해서 유지하고 계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사탄은 떠드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지금 지자제 선거라고 해서 떠들고 있는데 '나에게 선거해 달라! 그 자는 나쁘고, 나는 좋다!' 이렇게 선전하는 것은 사탄세계의 선전법이에요. 그런 것을 어떻게 앞으로 선생님이 정리하느냐 하면, 하늘의 선거법을 가지고 다 정리해야 되는 거예요. 나라를 다스리기에는, 그럴 때가 아직 안되었으니 그것은 말하지 않아도 되겠지요? 너무 많이 알게 되면 짐이 많아서 다리에 힘이 빠져 넘어져 버린다구요.
그래서 여자는 항상 조심해야 돼요. 여자야말로 말하기 시작하면 살금살금 캐물어서 알아내고야 말지요? 살금살금 캐물어서 알아내는 게 여자야, 남자야? 어느쪽이야? 「여자입니다.」 여자라는 것은 뭐라고 할까, 여자는 일본 말로 '온나'인데 '온'이라는 것은 나쁜 거야, 좋은 거야? '온'이라고 하면 온슈우(원수)가 되기도 하지요? (웃음) 아, 온께이(은혜)가 되기도 하는구만. (웃음) 양쪽이 다 따라와요. 일본어 '온나'의 '나'는 한국어로 '나'라는 뜻이에요. (웃음) 그 '나'라는 것이 뭐야? '나'로 시작되는 일본어를 한번 만들어 보자구요. 나마에(이름), 나마께모노(게으름뱅이), 그리고? 나끼무시(울보), 나쁜 것은 다 통하네. (웃음) 그리고? 「나또우(일본 음식)!」 응? 「나또우!」 나또우? 아, 그건 냄새 나잖아? (웃음) 다 나쁜 것으로 통한다는 거야. 그 정도로 해 두자구요.
여자라고 하면 일본어로 나쁜 쪽의 이름이 많이 있다구요. (웃음) 그것은 세계적으로 일본이 여자로서 나쁜 여자를 대표로 한다는 결론이라구요. (웃음) 그래서 해와국이 됐잖아? 죄가 많은 데에서 은혜가 많이 나온다는 이야기예요. 그것은 하나님이 가장 훌륭한 여자들을 찾아오신다는 게 아니라 가장 나쁜 여자들을 어떻게 가장 훌륭한 여자들로 만드느냐 하는 것이에요. 이게 탕감복귀다 이거예요. 그렇잖아? 가장 나쁜 여자들을 가장 훌륭한 여자로 만든 경우에는 여자의 상·중·하는 모두 자동적으로 훌륭한 여자가 되잖아요? 그렇게 되면 여자들 중에 세계 역사를 통해서 가장 고생한 사람들은 일본 여자들이에요. 일본 여자들은 세계 대표적이에요. 그렇지요? 일본 여자는 뭐, 성도 없잖아요. 아무에게서도 인정받지 못하는 그림자 같은 거예요. 그림자는 아무리 밟아도 반응도 흔적도 없지요? 그래 가지고 역사를 희생, 희생, 희생해서 유린되어 온 것이 특히 일본의 여성들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보면 사탄세계를 사방에 연결시키기 위한 다리로, 그런 이용물로 사용된 사람들이 일본 여자들이라는 거예요. 그들은 사탄세계의 끝이에요. 선생님도 운이 나쁘니까 그런 일본을 해와국으로 만들어서 이렇게 고생하고 있지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한국은 아담 국가, 일본은? 「해와 국가입니다.」 해와 국가. 역사의 발전의 중심은…. 지금 무엇이 가장 중요하다고 했어요? 생식기예요. 대륙에 연결된 반도는 남자의 생식기와 같아요. 그래서 이런 남자의 생식기를 본뜬 곳은 세계 문화의 발상지고 결착지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이태리 반도는 남자의 생식기가 되고, 지중해는 여자의 자궁이 되는 거예요. 완전히 여자의 음부와 똑같지요? 지중해문화라는 것은 이 지상의 역사상 처음으로 문화 섭리 기준에 있어서 문화의 기원 내용을 통합시킨 곳이며, 또 로마 문명의 위대함도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로마의 법률 등 로마의 문화는 지금도 역사에 굉장한 영향을 주고 있어요. 그래서 이태리 반도는 남자의 생식기와 같고 지중해는 완전히 여자 것과 같아서 그것은 하나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아시아 대륙, 아프리카 대륙, 그리고 구라파 대륙을 연결시키고 있고, 그 중심부가 되어 있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보았을 경우에 아시아를 중심으로 한반도는 남자의 생식기와 같이, 일본은 여자의 음부와 같이 되어 있으며, 태평양문명권을 중심으로 볼 때 이것은 더 큰 대륙, 미국 대륙, 중국 대륙, 소비에트 대륙, 세계 6대주 모두가 연결되어 있는 기준에 중심점을 이루고 있는 거예요. 이것이 태평양문명권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태평양문명이라는 것은 무엇을 중심으로 해서 이루어진 것이냐? 지금은 모두 중국과 일본이 중심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대한민국이, 한반도가 중심이 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한반도를 지세학적으로 본 경우에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의 교차점으로서 민주주의와 공산주의, 유물주의와 유신주의가 세계적으로 대결하고 있는 곳이며, 여기에 결실체로서 악의 참부모인 김일성과 선의 참부모인 선생님이 이렇게 대치하면서 서로 소화시키려고 하는 곳이 되는 거예요. 그것은 역사의 마지막 종착점이 되기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것을 일체화시키는…. 중심체가 되는 것은 대륙의, 남성의 생식기처럼 생긴 한반도이며, 이것은 태평양 모두를 포용할 수 있는 거예요.
일본은 지금 서양문명의 총 집결지예요. 그게 일체화함으로 말미암아 이곳을 중심으로 세계는 자동적으로 지세학적인 견지에서 보아도 하나가 되지 않으면 안되는 그런 중심적인 부서가 되는 거예요. 한번 생각해 봐요. 일본 멤버들 말이에요, 여러분 일본 사람이지요? 일본 사람이야, 한국 사람이야? 여러분들은 일본 사람이잖아? 이게 일본 사람은 말이야, 한국에서 다 도망간 사람이고, 우라시마 다로오(거북을 살려 준 덕으로 용궁에 가서 호화롭게 지내다가 돌아와 보니 많은 세월이 지나 친척이나 아는 사람은 모두 죽고, 모르는 사람뿐이었다는 동화의 주인공)같이, 다 그런 사람이라구요. (웃음) 그게 그 이야기예요. 벽지로 좌천된 사람들이라구요. 그래서 일본 사람은 칼싸움을 하지 않으면, 힘이 없으면 살아 남을 수 없어요. 대륙에서 다 좌천되어 온 그런 사람들이니까 힘을 가져야 되고 칼싸움을 하지 않으면 살아 남을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이라는 한 나라를 정리하기 위해서는 반격이라는 것이, 전투 체제가 일어나는 거예요. 산을 하나의 경계선으로 해서 부락끼리 칼싸움을 하고, 이게 쭉 국가까지도 이루어져 나온 거예요. 지금도 일본은 그러한 전통이 남아져 장군에 대해서 그 밑에 사람들은 절대 복종을 하고, 생명을 걸어도 항상 남녀가 같이 생명을 거는 거예요. 한 마디의 명령으로 모두가 생명을 희생하더라도 그것은 당연히 해야 될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일본의 무사도 정신이에요. 그렇지요? 윗사람의 명령에는 절대 하나가 될 수 있는 가장 훈련된 역사성을 가진 민족이 일본 민족이예요. 그래서 세계적으로 관광단을 보더라도 항상 안내자가 선두에서 작은 깃발을 들고 다니지요? (웃음) 그것이 없으면 죽는 거예요. 소리를 내면 '아 이 우 에 오' 똑같이 나오는 거예요. 마음이 안 맞는 사람은 두드리는, 그런 역사 과정을 통과한 일본 민족으로 훈련이 되어 있어요. 이게 무엇 때문에 이렇게 훈련되었느냐? 이게 문제예요.
일본은 아마데라스오오미까미(天照大御神)의 자손이에요. 그렇지요? 아마데라스오오미까미가 여자 신이에요, 남자 신이에요? 「여자 신입니다.」 여자예요, 여자 신. 그래서 일본은 여자의 성격을 갖고 있어요. 여자는 시집가면 남편에게 절대 복종해야 하고, 성명도 다 없어지지요? 한국은 어때요? 여자도 당당한 성명이 있어요. 세계적으로 이런 것은 한국밖에 없어요. 여자도 남자도, 부인도 남편도 당당한 성명을 가지고 있어요. 주체성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일본 남자와 한국 여자를 두고 볼 때 일본 남자가 져요. (웃음) 아아, 평균 80퍼센트가 그래요. 생각해 봐요. 세다! 세다는 것을 싫어한 경우에는 그게 안돼. 강하지 않으면 나무에 올라가서도 큰일이 나는 거예요. 흐물흐물, 일본 여자 같아서 어떻게 해? 올라갈 수 없어! 강한 민족의 회복을 선생님은 원하기 때문에 일본 남자, 한국 여자, 일본 여자 한국 남자를 짜 맞춰 주고 몇 대 가면 종의 씨가 바뀌어져요. 왜? 씨는 여자에 의한 것이 아니고 남자에 의하기 때문에 서로 같이 협조하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한 가지 물어 보겠어요. 여러분들의 상대자들 중에서 80퍼센트가 '아아, 한국 부인을 받지 말걸.' 그렇게 생각하지? (웃음) 그렇지 않다고 하는 사람은 거짓말이야. (웃음) 그래, 그렇지 않은 사람은 손 들어 봐. (웃음) 없잖아. 그렇잖아? 너희들 협박했지? 응? 그것은 일본의 불량배와 같은 거야. 구보끼 회장이 자주 노래하는 게 뭐야? 야꾸자, 야꾸자는 그런 성격을 가지고 있다는 거야. 그렇지 않으면 그 한국 여자가 일본 여자 같은 성격을 가진 사람일지도 모르지만. 강한 사람도 약한 사람도 있는 거예요. 그러나 일본 남자에 지는 한국 여자가 절반 이상 있으면 안된다고 선생님은 생각한다구요. (웃음)
세계 어디를 가도 일본은 자립성이 없어요. 예를 하나 들어 보자구요. 미국의 워싱턴에 가면 [워싱턴 타임스]가 있어요. 거기에 부사장이 지금 사장이 됐는데…. 선생님이 이번에 미국 돌아갈 때는 이제부터 선생님은 세계적인 변혁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일보도 다 되받아 쳤어요. 한국도 조직체, 전체 희생으로써 되받아 쳤어요. 미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래요. 4천 파트를 만들고 그것을 삼 사 십이, 1만 2천 파트까지 확대시켜 가지고 전부 다 교회 기지를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완전한 씨를 수확했다고 할 때 그 씨를 뿌리는 데 있어서, 뿌리는 곳에는 비료를 쌓아 둬야 하는데 그 비료라고 하는 것은 말이야, 더러운 곳에서 배출하는 것이 비료가 되는 거지요. 깨끗하고 향수같이 향기가 나는 비료가 있어요? 연구해 봐, 있는지, 없는지. 절대 없어요. 향수라는 것은 쭉 날아가 버리지만, 비료는 쭉 내려가는 거야. 그래서 비료가 된다는 겁니다. (웃음) 일본어로 필요한 요리를 비료라고 해요. 이렇게 비료라는 것이 양면의 의미가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들어 봐요. 나쁜 냄새가 나지만 이게 생명을 키우기 위해서는 비료가 있어야 돼요. 인간도 똑같다구요. 비료가 필요하다, 비료를 먹여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그것은 뭐냐 하면 고생의 길, 냄새 나는 데에 그것을 하고 가만히 10년 이상 수십 년이 지난 후에는 당당한 두목으로서 가장 중요한 목재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두령, 두령이 된다구요.
한국에 오니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이렇구! 이렇구! (웃음) 이게 감았던 오른쪽 눈을 뜬 것은 좋은데…. 한국에 와 있지만 지금도 일본에 보내 주면 좋겠다고 하는 사람이 3분의 1은 될 거라. (웃음) 말하지 않아도 선생님은 잘 알고 있어요. 일본으로 돌아가게 될 때는 모든 습관, 전통, 문화의 배경이, 모든 상관하는 데가 없어지는 거예요.
저쪽 뒤, 들려? 들려, 안 들려? 「작습니다.」 뭐? 「작습니다.」 여기서는 작게 하는 거야. 너무 크게 떠들 경우에는 나쁜 것이 떠든다고 했잖아? (웃음) 작아도 들리지요? 「안 들립니다.」 귀머거리야? 잘 들리게 마이크 장치를 준비하라고 명령했는데 들려, 안 들려? 「안 들립니다.」 죽어 버려. (폭소) 왜 늦게 왔어? 그것도 다 탕감이야. 그렇게 세상은 공평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늦게 온 사람은 배경이 나쁜 사람이에요. 좋은 것은 다 고른 다음에 나중에 쓰레기가 된 것을 보내는 것이 세상의 분별의 상식이 되는 거예요. (웃음)
지금부터 한 시간마다 이렇게 반으로 갈라서 할까? 앞 사람은 '에―' 라고 하는데, 저 뒤에서는 박수 치고 있으면 어느 쪽 의견을 존중해야 되나? (웃음) 이러한 경우는 앞 사람의 의견을 존중해야 하는 거예요. 이것은 통례의 법칙이야. (박수. 웃음) 그래서 이것을 보게 되면 혁명적인 원리라는 거예요, 혁명적인 원리. 여러분은 역사가 말하는 일본 젊은이에요. 일본에 있어서도 머리가 나쁜 사람이 아니라구요. 다 생각하는 것이 보통 사람 이상의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웃음) 그렇지 않으면 여기까지 올 수 없습니다. (웃음) 생각도 잘하지. 선생님은 그렇게 인정하고 있어요.
선생님은 일본 사람의 얼굴만 보아서도 등급 따위를 알 수 있어요. 오오사까의 거리를 쭉 보게 되면 말이야, 평균적으로 통일교회 멤버같이 생긴 얼굴은 없습니다. (웃음) 정말이라구. 선생님은 지금까지 생애를 통해서 많은 지도자들을 지도해 왔기 때문에 금방 안다구요. 거리만 한번 보아도 이 나라가 앞으로 어떻게 되겠다 하는 것을 알아요. 평균적으로 통일교회의 멤버는 다 미인이고, 미남이 모여 있어요. (웃음. 박수) 여자의 분위기로서 하늘의 운세가 일본의 모든 땅을 커버해 왔다고 할 수 있는데 일본으로 말하자면, 일본으로서 자랑하는 것은 다 도둑질해서 훔쳐 왔다는 거예요. 도둑놈이에요. 일본 사람이 자랑할 것은 하나도 없어요. 카메라도, 독일의 라이카 같은 걸 다 훔쳐 왔고, 기계도 다 여자같이 살금살금 해서 훔쳐 왔다는 거예요. 다 도둑놈의 일족같이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 자랑할 것은 하나도 없어. 특히 세계로 수출하고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무엇이 있느냐? 여자밖에 없어, 여자. (웃음) 여자밖에 없습니다.
세계적으로 '일본은 여자! 중국은 요리!' 그렇게 말하고 있는 거예요. (웃음) 일본은 여자, 중국은 요리. 한국은 뭐예요? (웃음) 응? 김치가 아니야. (웃음) 한국은 대장이에요, 대장. 대장은 다 한국 사람이지요? 외톨이, 독불장군, 야꾸자 놀음을 하는 독불장군도 있어요. 그건 뭐 저주의 칼로 찌르는 거지. (웃음) 독불장군이 아니면 그런 놀음도 못하는 거예요. 단체를 조직하고 있는 그런 야꾸자의 성격이 아니라 독불장군의 성격이에요. 한국은 그런 성격을 가지고 있어요.
그 반면에 좋은 것은 정열적이고, 정에 있어서는 넓다는 거예요. 세계 사람들 누구하고나 친구가 될 수 있어요. 그게 재미있는 성격이에요. 만약에 일본 사람 같은 경우 1년 동안에 친구 세 명 정도를 사귄다면 한국 사람은 일년에 1백 명이라도 사귈 수가 있는 거예요. 외교적 수완이라는 것은 본심에 통하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일본 사람은 그렇지 않습니다.
시집가고 싶다고 하는 여자들은 말이야, 남자를 보면 점수를 매겨. 이 남자는 70점, 저 남자는 80점, 또 저건 40점 하면서 외적으로는 이것이 좋고 내적으로는 저것이 좋으니까 어디 갈까, 여러 개를 두고 선을 보기도 하고 비교하는 그런 성격을 가지고 있어요. 일본은 그런 여성과 공통적인 심정권을 가지고 있어요.
한국 사람의 특성은 가난하다든지 불쌍한 자가 있을 경우에는 자기의 쌀이라도 먹이고 다 그러는 거지요? 그런 것을 깨달았지요? 일본과는 다르다구요. 사회적으로 그런 전통적인 흐름이 밑에 쭉 갈려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서도 만일 자기 주장을 하게 될 때는 천하에 무엇이 있어도 타협하지 않아요. 주장하기 시작하면….
그래서 한국 사람으로서 외국에 가서 대사관을 방문하는 자는 한 사람도 없습니다. 아까 내가 말했지요? [워싱턴 타임스]의 사장 말이야, 그 한대사가 일본 대사와는 같은 동양인이니까 항상 골프도 같이 하고 사이 좋은 친구가 됐어요. 그런데 일본 대사가 말하기를 '야―! 나는 한국 사람을 미덥게 생각합니다.' 하더래요. 그래서 한대사가 '그런 바보 같은 말을…. 일본 사람이 그렇지 않소?' 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일본 대사가 '아니오. 일본 사람은 안돼요.' 하더래요. 왜 안된다고 하느냐 하니까, 일본 사람이라는 것은 세계에 나가게 되면 다 대사관에 가서 '부탁합니다. 부탁합니다.' 하는데, 그것은 여자나 하는 말이라는 거예요, 여자나. '부탁합니다.' 하는 것은 여자잖아요?
일본 사람은 대사관에 가서 하나부터 열까지, 지점장까지도 윗사람에게 다 부탁을 하는데, 한국 사람은 이민을 간 사람이나 거지나 할 것 없이 대사관에 와서 도와 달라고는 한 마디도 안 한다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 그렇게 되면 세계를 지도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붐을 일으키려고 하지만, 일본에는 그럴 만한 지도자가 없으니 안된다는 거예요. 일본은 그렇게 여자의 풍습을 가지고 있지만 또 그것으로써 만점이라는 거예요. 부탁도 안하고 도적같이 '너, 내 말 들어.'라고 하는 경우에는 큰일나는 거예요. 그것은 일가가 멸망의…. 원리를 넘어서 자연적으로 없애 버리려고 한다구요.
미국에 개척하러 갔던 일본 사람들은 일본으로 많이 돌아갔지만 한국 사람들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남미의 어디를 가더라도, 북미의 식당 아저씨까지도 한국 사람이 많이 있는 거예요. (웃음) 아무데에나 안 가 있는 곳이 없어요. 소련에도, 그 위성국가에도, 지금 뭐 위성국가에도 어디에나 한국 사람은 없는 곳이 없어요. 세계가 어려운 이런 혼돈기에 있어서 왕자가 되려고 말이야, 양쪽을 잡아 가지고…. 그런 배짱이 있다구요. 그래서 미국의 로스앤젤레스에서도 한국 거리가 생기고, 어디에서나 그렇다는 거예요. 워싱턴이나 뉴욕과 같은 큰 도시에서 유태인이 4백 년 이상의 역사를 통해서 미국의 보호권 아래에서 그 보호를 받으면서 세운 기반과 그 기반 위에서 만든 돈을 불과 10년, 13년 동안에 한국인들에게 다 빼앗겨 버리고, 흑인을 통해서 한국인 반대 운동을 하고 있으니 우습지. (웃으심) 그것은 세계적인 걸작이에요. 슬럼(slum)이라는 흑인가가 있는데 말이에요, 거기에서 그 우두머리들은 다 뱀같이 엉켜서 장사를 하고 있다구요. 그렇게 위험한 데는 다 한국 사람이….
그런 성격으로 보아서 한국은 아담이라는 이름에 알맞는다구요. 그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그거 인정해요? 「예.」 회사에 가도 9년, 10년 이상을 근무하는 사람이 없어요. 3년 정도 해 보고 별거 없다 싶으면 그만두지요. 얼굴도 몸도 여러가지를 비교해 봐서 자기보다 좋지 않으면 그는 40점이고 나는 80점이라고 생각하고는 바로 나가서 그가 하고 있는 것을 모두 빼앗아 버리는 거예요. 한국은 그런 성격이기 때문에 선생님은 후루다가, 일본이 아무리 큰소리쳐도 끄덕도 하지 않는 거예요. 1990년대에 가 봐라 이거야. 큰일난다는 거야. 응? 웃을 수 있어? 그런 것은 인정하지 않는 거예요.
지금 북방 영토 문제에 있어서, 소련이나 중국에는 일본보다 더 빨리 들어가 있어요. 일본의 정계, 재계, 이게 뭐야? 그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게 뭐야? 주머니에 넣은 돌 이같이 흔히 있는 돌 같은 거예요. 그것을 가지고 외교 문제라구? 뭐야? 그거 안되는 거예요. 결국은 한국 사람에게 지게 되어 있어요. 그것은 천운에 의해서, 섭리의 운세로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 사람은 안 가 있는 데가 없어요.
중국의 경우도 그렇다구요. 북경에 있는 호텔의 3분의 2가 한국 사람 소유이고, 소련의 호텔도 다 그래요. 그게 훌륭하다구요. 그런 프라이드를 점령하려고 하는 그것이 남자다운 성격이에요. 그 대표적인 사람이 여기 앉아 있는 선생님이라는 것입니다. (박수)
이와 같이 천 명의 생각은 각기 다른 천 개의 방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을 말이에요, 나라를 넘어서 역사를 통해서…. 일본 사람들은 그런 생각을 하지요? 한국 사람이라 하면 다 위법적이라고 말이야. 그렇지요? 가장 나쁜 짓을 하는 사람은 한국 사람이라고 하면서 나쁜 짓을 아니할 수 없는 입장에 몰아넣고 있어요. 지금 일본의 재일교포 3세들에게 법적인 입장을 인정 안 하고 있어요. 그게 문제예요. 바보 같은 거라구요. 그러니까 나쁜 짓을 하는 거예요.
일본에 지금 한국 교포가 1백만 가까이 150만 이상 있어요. 징용으로 끌려가서 훗까이도오나 오오쯔 북부에 있는 남자들은 대동아 전쟁으로 다 죽었지. 남자가 죽었으니 여자 혼자 필사적으로 살아 남기 위해 양자 따위를 결연하기 시작하고, 양자처럼 들어가서 그것을 상속하고, 한국 사람의 모자를 벗고 일본의 모자를 쓰고 있는 그런 한국 사람이 많이 있는 거예요. 보게 되면 바찡꼬나 유우라꾸조오(有樂町)의 아저씨들은 다 한국 사람이라구요. 그거 알아요? 일본의 유우라꾸조오라는 것은 놀이(유우;遊)와 즐거움(라꾸;樂), 그런 곳의 아저씨들은 다 한국 사람이에요. 야꾸자의 80퍼센트가 한국 사람이고 우두머리라는 것을 알고 있어? 「예.」 그것을 선생님이 명령을 한 경우에는, 일본의 수상을 납치해 오라고 하는 것 같은…. (웃음) 왜 웃어? 문제없어. (웃음) 앞으로 두고 봐라 이거예요.
지금 미국에 있어서 마피아가 있는데, 이 미국 마피아와 중국 마피아가 싸우고 있는 것을 컨트롤하는 사람은 한국 사람이라는 거예요. 또 일본의 야꾸자와 중국의 야꾸자를 연결시키는 것도 한국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부산이 이제 근거지가 되기 시작한다 이거예요. 그런 것도 모르지. 그런 어두운 세계의 왕자들을 컨트롤 못하는 사람은 천하를 다스릴 수 없습니다. 그러한 한국의 힘을 가진 세계의 10만 명을 컨트롤하는 사람이 바로 선생님이에요. 그렇다고 해서 사람을 죽이라고 명령한 적은 없어요. (웃음)
앞에서 말했듯이 여러분은 다 머리가 좋아요. 그런 사람은 서로가 동장이 되려고 생각하고, 그런 사람들의 반은 독한 성격을 갖고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그 목적을 이룰 수 없고, 그러한 것이 세상의 싸움의 현장에 있어서 상식이라고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 들어가는 사람은 보통 사람이 아닌 사람이 들어와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일본인으로서 중상의 사람이 들어왔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래서 별것도 아닌 한국에 와서 남자는 이렇게 선서하면서 말이야, ―선서를 일본어로는 센세이라고 하지요? 센세이라는 것은 선서도 되지만 선생이란 뜻도 있어요. 지금은 그 선생이라는 뜻이 아니야.― 우주 정복의 목표를 이루고자, 사탄 전멸을 이루고자 했지요? 그게 이제 끝났다는 것은 역사의 혁명이라는 말이에요. 또 혁명 역사에 있어서 가장 정상의 혁명적인 현장이라는 것이에요. 여기에 참석하는 날에는 무서운 생각을 가지고 몸이 긴장하는 그런 경지가 아니고, 감탄하고 감격해서 몸이 날아갈 것 같은 그런 기쁨의 자리가 이 현장인 것을 알아야 해요. 알겠어요?「예.」정말이에요?「예.」
지금이 아침이야, 저녁이야? 「아침입니다.」 아침이니까 기분이 좋아서 그런 말을 할 지도 몰라요. (웃음) 선생님하고 만나서 좋은 말만 하니까 기분이 좋은데, 나쁜 말만 하고는 야구방망이를 쳐들었다 하게 될 때는 그런 말을 안 하겠지. '혁명적이다.' 혁명 이상의 것은 뭐라고 할까? 폭명(폭명)! 폭발적인 명이다 이거예요. 변혁이라고 하면 안돼요. 전복의 복명이라든가. 그런 이름으로 바꾸지 않으면 안되는 그런 혁명의 자리라는 말이에요. 그러한 자리에 동참한 이름을 가진 사람은 얼마나 자랑스럽고 얼마나 훌륭해요? 천주적이다. 천주라는 이름 알고 있지요? 천주적이라구요.
그저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여러분들은 큰 방에 밀폐되서 앉아 가지고 같은 방향만 계속 유지하려고 하니 그게 얼마나 고생이라는 거예요? 상식이라는 습관성이나 문화 배경이 다른 여러가지의 전통적인 풍속을 이어받는 그러한 것이 문제가 아니라, 이제는 그것을 넘어서 소화시켜 나아가야 하는 시대가 찾아 왔다는 거예요. 그것이 남자라는 것이, 여자라는 것이 사랑의 세계를 중심삼고 극복해야 할 문제인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자기의 사랑의 상대자는 자기보다 훌륭한 사람을 원하지요? 「예.」 훌륭한 사람을 원하는데 그 훌륭한 사람이라는 것은 나라를 대표한 남자, 여자를 말하는 거라구요. 나라를 넘어서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그런 훌륭한 사람을 구해 나온 거예요. 그런 면에서 보았을 때, 일본 나라를 넘어서, 일본의 사랑의 상대권을 넘어서 한국까지 와서 사랑의 상대자를 얻었다는 그 승리감, 이게 위대한 거라구요.
옛날 연애한 사람도 있었고 자기가 짝사랑을 하고 추억으로서 지울 수 없는 배후도 있었지만 그것을 문제삼지 않고 깨끗이 지워 버리고, 표백해 버리고, 일심불란의 생각으로써 나라를 넘어온 거예요. 동해를 넘어서…. 어떻게 넘어왔나? 날아서 넘어왔나, 수영해서 넘어왔나? (웃음) 그렇게 볼 때 수영을 해서 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여러분들은 앞으로 자기의 일신에 영향을 주고 일본 민족보다 새로운 씨족을 심어서 세계로 꽃 피우게 하기 위해서, 그것을 하나의 혁명적인 씨족으로 만들기 위해서 여기에 왔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행동할 수 없고, 행동하지 않는 사람은 실천할 수 없으며, 실천하지 않는 사람은 결과를 얻을 수가 없어요. 목표를 이룰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먼저 생각해야 하는 거예요. 실천장이라고 하는 것이 쉬운 게 아니예요. 크면 클수록 그 반면에 고생이 비례적으로 따라다니는 것이에요. 공부하는 것에 있어서도 출세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역사성의 성공으로 가는 길은 다 평등한 길이에요.
나라를 넘고 역사를 넘어서 같은 공식을 따라가고, 연결시켜 가는 거예요. 그래서 큰 성공을 원하는 사람은 큰 고생을 극복해야 할뿐만 아니라 소화시켜 나가야 해요. 극복하는 것은 그냥 통과할 수 있는 것이지만, 소화하는 것은 그 고생의 자리를 비료로서, 자기의 성장의 영양으로서 흡수하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으로부터 와서 한국에 있어서 여러가지 거스르는 반대의 환경을 보았을 경우에, 이곳이야말로 자기의 인격 내면을 일신 높이는 데 있어서 개혁할 재료를 맞이했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시아버지 시어머니를 대해서도 쉬운 일이 아니예요. 시집을 가게 되면 자기 아버지 어머니와 같은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있는데, 자기 아버지 어머니보다 어때요? 힘들지요? 일본 여자와 한국 여자를 서로 비교하면서 어느 쪽이 좋다 나쁘다 하고 싸우고 있다구요. 그 일본 사람의 표정을 보고 전통적인 일본 효자는 이렇다고 생각하지요. 일본 사람은 모두 그렇다고 하는 것 같이…. 일본 사람을 좋지 않게 생각하는 시아버지 시어머니에 대해서 나쁘다는 결론을 내리면 안돼요. 그저 눈물을 자아내는 그런 생활을 해야 돼요. 그건 생활의 감각을 익히는 것이 아닙니다. 다 집중하면 집중의 자리를 승화의 밑바닥으로서, 씨앗으로서 그것을 소화시켜 나가야 되는 거예요. 어때요? 힘들지요?
그래서 2년, 3년만 지나게 되면 '아아, 일본으로 날아가고 싶다.' (웃음) '한국에서는 안되니까 일본에서 걸어야 된다.' 그렇게 생각하면 안돼! (동작으로 보이심) 이제는 '대륙 점령을 위해서 왔다.' 해야 된다구요, 일본 사람이니까. '니뽄' 이야, '니혼' 이야? 이 경우는 니혼(두 다리)이라고 하는 거야. (웃음) 알겠어? 「예.」 일본은 한 다리만으로는 안되는 거예요. 한국 나라에 주어진 그 상속권을 일본에 접붙이기 위해서, 여러분이 상속하기 위해서 왔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어머니의 심정, 부모의 심정을 가지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면에서 볼 때 일본 사람으로서 축복받고 여기 와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심정권과 통하는 가장 가까운 곳에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알겠어요? 「예.」
역사를 통해서 지금까지 하나님이 살아 있다, 하나님이 죽어 버렸다고 하며 서로 떠들어 대고 데모하는 여러가지 환경을 쳐다보는 하나님의 심정이 얼마나 괴롭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원래는 영광의 하나님, 만년의 부모인 승리권에 서야 되고, 만민의 왕으로서, 주로서 그것은 지도해야 될 우리의 전통적인 센터이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악랄한 악마에 의해 빼앗기고 반대의 희생을 걸고, 하나님이 죽어 버렸다, 없다 하고 떠들어 대고 부인하는 그것을 쳐다보고 있는 하나님의 비참한 심정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일본 사람인 여러분들도 지금 환경으로부터 부인당하고 있지요? 한국에 와서 어디를 가나 '이놈―!' 다 그러지요? 그런 비참한 환경과 접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서 하나님의 심정권에 가장 가까운 곳에 서야 될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 볼 때 여러분들은 더 행복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일본에 살고 있는 사람은 그런 것은 없지요? 경제 활동으로 힘은 들지만. 경제 활동은 아무 관계가 없는 거예요. 우리한테 있어서 먹는 것은 아무 문제가 되지 않아요. 물만 먹으면서 일주일이나 금식도 했잖아요? 또 3일 간에 한 끼로 충분해요. 옷은 아무튼 좋아요. 나일론 버선도 좋아요. 나일론은 한 달 이상은 신을 수 있어요. (웃음) 그거 팬티라고 해도 말이야, 속옷이라고 해도 뭐, 1년 이상 입을 수 있다구요. 선생님이 일본에 있을 때 어떤 일본 여자가 7년 간이나 그런 팬티, 속옷을 빨아 입고 다녔다는 이야기를 듣고 선생님은 뭐 눈물을 주르르 흘린 적이 있습니다. 그런 것을 보면 문선생님은 죄의 왕자인 거예요. 순한 명문가의 따님들을 유인해서 모든 것을 길가에 던져 버리게 하고는 고생의 길을 가게 하는 그런 눈물 어린 일을 하고 있으니 평면적 평등의 기준으로 본다면 죄를 짓는 왕자라는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은 그 돈을 일 전도 안 씁니다. 미국, 일본, 세계 각지에서 보내 온 돈을 일 전도 안 쓰고 있습니다. 그것은 시 아이 에이(CIA;미중앙정보국)나 에프 비 아이(FBI;미연방수사국)에서도 문선생님은 올바른 사람이다, 승리의 사람이다, 정의로운 사람이다 하는 그러한 보고를 하고 있어요. 그들이 조사한 끝에 내린 결론이 뭐냐 하면 문선생은 정의의 지도자라고 하는 거예요. 그들의 배후에는 비밀스럽게 선생님을 존경하는 사람이 있다구요. 그런 것을 전화로 듣고, 잘 보고 받고 있는 거예요. 박해받으면서 이런 생애의 길을 따라왔는데 10년 후가 되어 보니, 나중에는 그것이 십배, 백배, 천배의 크기로 산적되어 있다는 결과를 볼 때 그것은 하나님이 자기를 시켜서 돈벌이를 했다든지 투자해 가지고 많은 결과를 벌기 위해서였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렇게 생각하게 될 때는 몇 년 후에 감사하게 된다는 거예요, 비록 그 시대에는 비참했다 하더라도.
그렇기 때문에 지금 여러분들을 고생시키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고생과 여러분의 고생을 비교하게 될 때 여러분들은 선생님의 명령을 일방적인 것으로 알고 받아 들여야 돼요. 유태교의 실패, 기독교 역사의 실패, 그리고 통일교회 40년의 실패를 모두 선생님 일신에 있어서 재탕감해야 되는 그러한 탕감복귀의 문제를 선생님이 지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다하지 못하고, 일본 사람이 다하지 못하게 될 때는 선생님이 책임을 져야 돼요. 명령한 사람이 선생님이기 때문에, 그것은 하나님 대신자로서 명령을 한 것이기 때문에 그래요. 하나님의 창조 말씀, 창조 본연의 원칙에 따르면 그 결실체로서 실체는 상대자로서 나타나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상대권이 성립되지 못했기 때문에 명령한 사람이 책임을 져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45년 역사를 보면 선생님 가정의 불행한 사건들이 있었지요? 흥진님을 영계로 보낸 사건이라든가 여러가지 그 배후 관계의 일들을 통일교회의 실패와 이루지 못한 미완성의 실무로 인하여 선생님의 일가를 중심삼고 탕감해야 되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에 있어서 비참한 탕감의 흔적이 남아져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것은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어서 세계의 기준까지 연결시켜서 선생님이 명령하고, 되지 못한 경우에는 선생님이 모든 것을 책임져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을 뒤로 하고 미국을 뒤로 하고 선두에 서서, 일본의 정·재계의 문제, 중국의 최고 각료 수습 문제, 소비에트 각료의 수습 문제, 위성 국가의 수습 문제를 지금까지 아무도 모르는 선두에 서서 다해 온 거예요. 그것을 이루지 못하게 될 때는 수천 년의 역사를 통해서 여러분들이 탕감해야 하는 무거운 짐을 짊어지게 하는 거예요. 그때의 통일교회의 미래는 암담한 세계가 될 수밖에 없으므로 선생님은 생애를 걸고 그것을 이루기 위한 싸움을 일심불란으로 계속함으로 말미암아 드디어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선포하게 된 것입니다. 선생님은 선생님이 가야 될 미래의 길을 혼자 개척해 나왔어요.
그렇게 해 왔기 때문에 당당히 그런 발표를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거기에 연결시킬 수 있는 아무런 인연도 없지만 승리한 후에는 자동적으로 한 순간에 연결되는 그러한 길을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지금 한국이라고 하는 이방의 땅에 와서 이러한 환경을 소화시키면서 미래에 남겨야 될 탕감의 길을 해소하기 위한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 소화 문제에 대해 선생님은 일국이 아니야. 12개 국 이상의 나라들을 소화시키면서, 선두에 서서 박해의 길을 소화시키면서 개발해 왔기 때문에 지금까지 승리권을 이룰 수 있었던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 볼 때 여러분의 고생과 선생님의 고생은 비교도 안되는 것을 알아야 해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의 소원은 지금 그래요. 선생님을 쳐다보면서 지금의 환경을 소화시켜 나가야 하는 하루 하루의 임무가 남아져 있어요. 빨리 아기를 낳고 빨리 가정의 기반을 만들어서 사탄세계의 가정들이 여러분들 앞에 말없이 머리를 숙이고 존경을 넘어서 숭배하는 그런 가정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국제 결혼 가정의 전통을 상속할 수 없는 거예요. 어디에서도 인정될 수 없는 거예요. 심각해요. 이것은 주변에 도는 한 점이 아니고 핵심의 수속(收束)의 오직 중심점의 한 점이 되어 있는 거예요. 생각으로 통하는 길이 아닙니다. 결정적인 원리의 길은 아버님이 간 길을 밟아 가는 길이에요, 밟아 가는 길. 마음대로 가는 것이 아니예요. 이것을 통과하고 세계 해방권을 통하는 전통을 남기는 것이 국제 결혼식을 중심삼고 거국적으로 해야 할 일이에요.
작년이지요? 교차결혼 해 가지고…. 일본 2세와 한국 2세를 교차결혼시켰어요. 역사상 그런 것은 없었다구요. 지금 일본은 중국도 삼키려고 하고, 미국도 일본을 삼키려고 하고, 소비에트도 삼키려고 하고 있어요. 이것이 세 천사장이에요. 일본은 조공을 해서 알몸이 되어 버린 거예요. 이게 뭐라고 할까, 미인이 알몸으로 앉아 있으니 서로 삼키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한 상황을 지금 누가 해결하려고 하고 있느냐? 그것은 하나님 앞에 있는 아담이라는 선생님이에요. 한국이 그런 선생님과 경쟁을 하면 한국은 비참해지는 거예요. 지금 일본 따위는 관계도, 완성도 갖추지 않은 입장이에요. 그러나 남자로서는 선생님 이상의 남자는 없지요. 그렇지요? 「예.」 (박수) 아아, 그거 박수 안 해도 돼. (웃음) 그래서 한국은 아담 국가이고, 아담 되는 사람은 선생님 혼자야.
정말로는 일본의 천황, 지금 헤이세이(平成)씨의 가정까지 왔지요? 이것이 지금부터 왕궁의 사람들이 말이야, 왕궁의 친족끼리만 결혼을 하니까 점점 좁아져서 미인 미남 따위는 없습니다. 다 도망가서 외국의 미인 미남하고 결혼하려고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다…. 두 번째의 아이는 결혼했지요? 「예.」 이제 점점점점 훌륭한 사람은 왕족에 남을 수 없게 됩니다. 그게 뭐야? 모자 따위를 쓰고 귀찮은 전통을 지키면서…. (웃음) 무덤에서 사는 것 같은 생활을 원하는 사람은 없어요. 그래서 나중에는 다 도망가고 없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하나님의 왕궁을 복귀하기 위해서 사탄세계의 왕궁인 이것을 분산시켜야 되기 때문이에요. 알겠어요? 「예.」
원래 일본의 천황은 한국 사람이지요? 「예.」 그거 일본 사람은 다 알고 있지요? 그게 다 선생님의 공로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아카데미를 통해서 쭉 역사를 연구시키고 발표해 버렸기 때문에 일본이 지금 어찌할 도리가 없어요. 한국에 와 보면 일본에서 말하는 3종의 신기(神器) 따위는 아무 데나 있어. (웃으심) 그게 그렇게 됐으니 그걸 보고는 그저 '후유! 후유! 그런 것은 몰랐다!' 하고…. 그래서 여러분들은 원래 고향에 돌아왔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조상이 나쁜 짓을 한 그 죄를 이 현지에 놓고, 탕감복귀하기 위한 군사를 일으키는 전투를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국 사람의 가장 나쁜 것을 여러분들이 들이쉬고, 삼키고, 소화시켜 나가야 해요. 그렇게 해야만이 일본 나라가 망하지 않는다구요. 여러분들이 한국에 와서 일본에 돌아가고 싶어하면 일본은 점점 나빠진다구요. 태평양의 물 속으로 가라앉아 버리는 거예요. 그거 지금은 잘모르고 있지만 오존층이 파괴되어 가면서 지구가 점점 뜨거워지고, 북극의 눈이 녹아지고 남극의 눈이 녹아진 경우에는 일본 따위는 가라앉아 버리는 거예요. 그런 면에 있어서…. 알겠어요? 「예.」
세계적으로 훌륭한 여자, 세계적으로 훌륭한 남자가 되겠다고 생각했을 때 역사적으로 원수권의 여자 남자, 자기들의 아버지가 되고 자기들의 왕이 되는 이들을 죽인 그 적의 자녀들을 자기 나라의 왕 이상, 여왕 이상 사랑하는 사람이 되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왜냐? 사탄은 악의 왕이었기 때문이에요. 알겠어요? 하나님은 선의 왕이에요. 왕들끼리 원수지요? 그렇지요? 그러한 원수의 아들딸을 어떻게 생애를 걸고 사랑해야 되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 볼 때, 원래 이것은 악마의 왕권을 잘라 버리고 하나님 편으로 돌아가서 몇 천 배의 사랑을 해야 하는 것이지만…. 평생을 걸고 싸워 나가는 것이 미덥다고 보는 거예요.
역사의 전환기에 있어서 훌륭한 조상으로서 가져야 될 권위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한 전환점의 일선에 서서 가치를 바꾸어야 합니다. 그 가치를 바꾸는 데 있어서 무엇으로 바꾸느냐? 그것은 일본의 천황이나 일본의 장관들이 문제가 아니예요. 일본, 일 국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원래대로 말하자면 지금부터 배트를 쳐들고 주변의 박해와 더불어 거기에다 하늘의 박해를 플러스시키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런 결론을 내리게 됐어요. 어때요?
선생님이 여러분의 이상 상대로서 국제결혼을 시켜 준다고 하는 그러한―지금까지 선생님이 해 온 것은 하나에서 열까지 다 나쁘다고 박해를 받아 왔는데, 그림자가 나쁘다고 생각하는 것은 실체는 얼마나 나쁘다고 하겠어? ―실체적으로 박해받는 길을 선생님으로부터 걸어가겠다고 하지요? 어때요? 어때? 다 싫어하는 얼굴을 하고 있잖아. (웃음) 여러분들은 아직 훈련이 되어 있지 않구만. 그렇게 하면 금방 변해 가는 거라구. (웃음) 안돼. 안돼.
그렇습니다. 지금 모여서 이룰 수 있는 모든 것을 비교 대조한 결과가 이렇습니다. 지금부터 가야 할 산은 히말라야 절정의 에베레스트 산인데, 뭐야? 한국의 탑 같은 고개 하나도 넘어가지 않고 될 일이냐구? 훈도시(일본식 속옷)를 걸쳐도 어쨌든 좋아요. 그때는 창피한 거야. (웃음) 산에 기어오르기에는 훈도시라도 좋아. 그것이 안되게 되면 벗어 버리는 거야. 자연도 좋다 이거라구. 왜냐? 사슴이 그렇게 하고 뛰고, 고양이가, 여우가 그렇게 하고, 토끼가 그렇게 하고 있으니까 만물의 영장이라면 자연 현상에 있어서 정상인 원리를 밟아야 하는 거예요. 이럴 수 있는 때가 천국이 아니겠어요? 알몸이 되어서 기어올라가서 선두에 서서 승리의 권한의 깃발을 꽂고 천주에 선언을 하게 될 때 그 이름이라는 것은 역사적인 이름이 되는 거예요. 자랑을 해도 좋아요.
어때요, 일본 여자들, 남자들? (웃음) 어때? 선생님한테서도 박해받으면 다 도망가겠지? 「도망가지 않습니다.」 선생님의 오직 단 하나의 목표로 삼아 왔는데, 뭐야? (웃음) 남편이 필요하니까 온 것이 아니예요. 선생님을 위해서 온 것이 아니예요. 선생님을 위해서, 무슨 뭐 선생님의 얼굴을 위해서 왔어요, 선생님의 뜻을 위해서 왔어요? 「뜻을 위해서 왔습니다.」 뜻을 위해서 온 것이니 만큼…. 선생님의 뜻은 일본의 제일 미인과 한국의 제일 악인을 결혼시키는 것이 선생님의 뜻이에요. (웃음) 왜냐하면 해와라는 것은 역사에 있어서 가장 남편을 엉망으로 만든 왕녀야!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일본의 최고의 사람들과 한국의 가장 최악의 사람들을 하나 만들어 줌으로 말미암아, 여자가 남자보다 높으니까 남자를 몇 년간 소화시키면 한국은 세계 제일의 기준에 자동적으로 올라가게 되는 거예요.
일본이 그 일가에 며느리로서 들어와서 공헌하는 길은 훌륭한 아이를 키우는 것 외에 길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아이를 낳지 않으면 상속권의 연속은 안됩니다. 일가를 남기기 위해서 여자는 아이를 낳고 훌륭하게 키워야 하는 거예요. 얼굴이 어떻게 생기고, 가슴은 창피하게 크고, 다리는 너무 짧고 말이야, 이걸 뭐라고 하는가? 「안짱다리라고 합니다.」 응? 작은 것은 뭐라고 하는가? 「단족이라고 합니다.」 응? 단족이라고 해? 단족이고 병신이래도 말이야, 훌륭한 아이를 낳아서 훌륭하게 키우는 사람은 여자로서의 천래의 사명을 다했다 하는 거예요.
해와는 하나님의 아들, 아담을 타락시켰어요. 그렇지요? 그래서 한국이 축복된 제3 이스라엘이 될 때 일본의 여자는 제3 이스라엘의 악인 같은 남자들과 싸워서 선인으로 되돌아가게 하는 길을 얻지 않으면 역사를 통해 해와가 해원하는, 한을 풀 수 있는 길은 얻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것이 원리관입니다. 선생님관이 아니예요. 탕감복귀의 하나님 섭리, 하나님의 뜻으로 본 탕감관입니다.
이렇게 여자들은 여자로서, 부모로서 역사를 통해서 희생되어 오면서 그러한 날을 맞이해서,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어서 그 자녀를 산 제물로서 하나님께 연결해서 하늘에 백 퍼센트 공헌시킬 수 있는 기대를 남기고 싶은 것이 생애의 역사를 통해서 타락 세계 여자의 최고의 소원인 것이에요.
오늘 선생님 만나면 좋은 말만 들려 준다고 생각했는데, '야―, 이게 큰일났다. 목이 걸리고, 코까지 걸려 버렸다.' 이거예요. (웃음) 이제는 완전히 잡힌 거예요. 낚시할 때 목만 한 군데 걸었다가 줄이 끊어지면 어떻게 돼요? 코까지 걸고 양쪽 겨드랑이까지 걸고 해서 세 군데 거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웃음) 아, 정말이야! 이런 것을 각자가 자각하고 이러한 전환기의 한 때를 넘어가야 됩니다.
그리고 일본 남자는 종의 종으로서…. 그렇잖아? 종의 종이잖아? 한국 사람을 40년 동안 종으로 만들려고 했지요? 5천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나라, 하나님의 선민권을 이루는 나라인 것을 사탄은 감히 알고 이것을 방해하기 위해서 해와 국가의 여자 신인 아마데라스오오미까미가 사탄의 선두에 서서 한국을 점령해서, 새롭게 일본이 악마의 사탄권에 서서 40년 간 번식해 온 거예요.
그 일본을 말이에요, 선생님이 해와국으로 택했다는 것이 수수께끼 같은 이야기예요. 선생님이 앞으로 일본은 이렇게 이렇게 된다고 말을 했어요. 가미야마나 후루다는 다 알고 있어요. 정말로 지금 일본은 선생님이 말한 대로 이렇게 이렇게 되어 가니까 말이에요.
1972년부터 1988년까지, 이것은 명치유신(明治維新)의 120년 간으로 하나님의 축복권에 서 있을 때를 말하는 것으로 그 이후에 있어서 한국에 무관심하게 될 때는 큰일난다는 거예요. 지금 김일성은 일본과 가까워지려고 난리지요? 그것은 지금 김일성이 가장 비참한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일본을 붙잡으려고 한다는 것이고 또 세계의 정세로 볼 때는 일본의 행동은 인정을 못 받는다는 그런 말이에요. 일본 지도자들, 위정자들은 다 알고 있기 때문에 한국과 더불어 가려고 하지요? 그렇지?
지금 페르시아만 문제만 해도 그래요. 일본은 뭐, 여자같이 뭐야? 어떻게 한다구? 처음에 50억 내겠다고 했던 것이 미국이 목을 조른다고 다시 1백억 내겠다고 했지요? 그게 뭐야? 여자로서도 배짱이 큰 여자가 되지 않으면 안돼요. (웃음) 그렇지요?
일본의 경우는 선생님이 선두에 서서, 미국보다도 앞에 서서 일본의 주권을 갖겠다고 해야 돼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일본의 권한은 내려가는 거예요. 물 위에 떠 있는 배는 아무리 작아도, 떠 있는 것만으로도 훌륭하지요? 큰 배가 되지 못한 경우에는 작은 배라도 되라는 거예요. 선장이 된 경우에는 내리 덮이는 파도를 극복할 수 있는, 노도의 파도를 때려 갈 수 있는 그런 배가 되어야 하는 거예요. 일본은 뭐야? 배가 있어? 섬 나라에 배가 없어서 어떻게 해? 어디로 가? 사방 팔방으로 바로 봉쇄될 거라구. 그런 것을 쭉 지금까지 선생님이 가르쳐 주고 있는 거예요.
아직까지 여러분이 도착해야 될 고생의 원점을 모르고 있어요. 새끼를 꼬는 기계가 있지요? 새끼를 꼬는 데 있어서 줄을 가지고 3개를 넣어야 된다구요. 그거 얼마든지 굵은 줄도 들어갈 수 있어요. 그 줄이 들어간 다음에 새끼가 꼬여지는 거예요. 그 줄이 먼저 서는 거예요. 새끼가 먼저가 되면 큰일나요. 이렇게 볼 때 본심의 일본의 선두 기준에 따라서 백, 천, 만 개의 줄을 집어넣어 거기에 따라 큰 줄이 만들어지는 거지요? 거기에 엉뚱한 것을 넣으면 안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한국 사람이면서도 한국 사람이 아니예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45년 간 사회적으로 공적인 박해를 받아 왔었어요. 지금은 기성교회 따위가 반대하고 있지만 이제부터는 완전히 70퍼센트가 넘어가는 거예요. 70퍼센트가 넘어가면 시험으로 치면 70점을 따면 합격이지요? 60점 이상이면 합격인가 그렇지? 그저 통일교회와 기성교회가 뭘 해도 기성교회 쪽은 지게 돼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수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방향성의 핵심 멤버만 있으면 된다구요. 선생님이 지금 보면 피터 플레이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의 조직을, 1백 개 이상의 세계적 과학 조직을 가지고 있어요.
그것은 세계적인 언론계 조직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연관 관계를 맺으려고 하면 프랑스도 독일도 이거 다 관계를 가지게 되어 있어요. 그것은 미디어 세계의 연합회를 가지고 있는 거예요.
정상회담도 그래요. 세계 최고 수뇌부의 모임을 가지고 있어요. 이것은 다 지금까지 세계를 지도해 온 위정자들이라구요. 거기에는 전 수상들, 현 수상도 들어가 있어요. 현 수상은 활동을 못하니까 참석은 못하지만 대개 나라들을 중심삼고 볼 때 전 수상을 3명 내지 6명까지 가지고 있어요. 일본은 몇 명이지요? 세어 봐. 몇 명 가지고 있어? 전 수상 후꾸다씨로부터 나까소네, 미끼, 다나까, 오오히라, 스즈끼, 다께시따, 이께다. 벌써 몇 명이야?「사또오!」사또오씨는 살아 있어? 기시씨의 동생…. 그래서 평균 3명 이상 6명 이상을 가지고 있어요.
이렇게 볼 때 큰일났지요. 학자, 언론인, 위정자 이 세 분야에서 우두머리 세 명이 수상을 결정하게 되는 거예요. 이 세 사람이 서로 짠 경우에는 그 나라의, 일본이면 엔 에이치 케이(NHK), 국가 방송기관을 완전히 이용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
선생님은 지금 그런 것을 하고 있어요. 이제 탕감복귀의 고개를 넘었습니다. 선생님은 소련에서도 유명하고, 미국에서도 유명하고, 다들 세계적인 문선생이라고들 하지요? 전부 다 보고 싶어하고 일본의 수상들도 선생님을 만나려고 하지만 선생님이 안 만나 줘요. 어디를 가나 전부 다 그래요. 미국의 부시 대통령 따위는 선생님의 고려로, 선생님의 도움으로 대통령이 된 거예요. 나는 그들을 방문 안 해요. 그들이 방문하게 되어 있지. 내가 부르면 언제든지 연락하도록 되어 있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지금 시기에 있어서 좌익과 우익의 전투시대를 넘어서, 두익사상을 주장한 사람이 선생님이라는 거예요. 두익사상이라는 것은 무서운 거예요. 그것은 이 시기에 필적한 말이에요. 두익이란, 머리가 있는 경우에는 되살아난다는 뜻인데 좌우가 모두 앞 상태에 있다는 말이에요. 거기에 겸해서 종적인 하나님주의까지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두익사상은 완전 횡적 사상이에요. 좌익 우익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이 갖추어 온 것을 180도 전환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된 경우에는 좌익이 우익 되고, 우익이 좌익 된다는 거예요.
경쟁의 시대에 들어가는 데 있어서 그것을 누가 컨트롤하느냐? 그리고 타락한 역사 과정의 통로를 어떻게 통과해서 바른 본원의 하나님으로 돌아가느냐? 그 돌아가는 주인은 여기까지 오는데 타락한 부모를 중심삼고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이렇게 온 것이니까 그것을 악마의 악랄한 조상들의 선두자를 중심삼고 여기까지 온 것이라는 말이에요. 그러므로 그것을 탕감복귀해 가기에는 개인적 참된 승리권, 참부모의 승리권, 가정적 승리권, 종족, 민족, 국가적 승리권, 세계적 승리권을 이루어 상하 서로 부딪쳐서 그것을 평화적으로 서로 짜고 뒤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참부모의 뒤를 따라서 본연의 길을 가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참부모는 무엇으로부터 출발했어요? 참사랑으로부터 시작했지요? 결국은 사랑이 문제가 돼요. 참사랑,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는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는 하나로 통하는 거예요. 역사의 방향성은 참사랑의 길 하나뿐이어야 되는데 지금까지 그것은 지그재그로 엉망으로 되어 왔어요. 그것을 참부모가 와서 완전히 돌려놓아야 돼요. 개인을 넘고 가정을 넘고 종족을 넘고 나라를 넘어서…. 그러한 개인 완성을 이루게 되면 메시아권에 들어가게 되는 거예요.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로서 참부모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국가의 중심으로서 사회적 탕감의 기준을 세운 거예요. 횡적인 면에 있어서 개인은 소생이고, 가정이 장성이고, 종족이 완성입니다. 이렇게 3단계로 볼 수 있어요. 이제 나라에 연결시켜야 하는 시대까지 왔다는 거예요. 이제는 최후예요. 이게 어디까지 가야 하느냐? 하나님의 심정권까지 가야 하는 거예요. 여기서도 심정이 있고, 그러한 심정은 어디서나 통하는 거예요. 그래서 최후의 사상은 두익사상입니다.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는 참부모밖에 모르는 거예요. 그것은 무엇을 중심한 사상이냐 하면 참하나님을 중심삼고 영원한 생명권의 기대인 사랑을 중심삼고 충만되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돌아가는 데 있어서 일반 종교는 그러한 것을 모르는 거예요. 불교나 유교를 대해서도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참사랑의 길을 갈 수 없는 거예요.
천(天)이라고 하는 데 있어서 구체적인 천, 인격적인 하나님을 모르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을 통해 처음으로 지상인의 인격 내용을, 가치를 가진 인격인 하나님을 알게 되는 것이에요. 지금까지의 종교는 망연하고 있었기 때문에 본원의 원칙의 땅에 돌아갈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밀치락달치락하면서 없어지게 돼 버리는 거예요. 이제 그런 시대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지금까지 문화의 배후를 포용하고 소화시키기 위해서 종교권을 배양하고 키워 온 것입니다. 그것을 이제 수확해야 될 때입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세계에 선포한 은혜를 수확해 가야 된다는 내용을 알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은 세계평화종교연합을 편성한 거예요. 알겠어요?
그리고 그것에 대해서 마음과 몸이 분립되어 탕감하는 역사를 해 나왔는데 몸은 사탄권, 마음은 하나님권을 중심삼고 유물 유신의 분별의 싸움의 역사가 서로 대립되어 나온 것입니다. 이것이 무신론과 유신론, 공산사회와 민주사회, 기독교문화권이라는 대치의 싸움 기준을 통합, 소화하면서 장자권의 탕감권, 그것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이것은 붕괴되지 않을 수 없었던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과 기독교를 종교적인 입장에서 보았을 경우에 통일교회를 아벨이라고 한다면 기성교회는 가인이 되는 거예요. 가인은 아벨을 이용해 왔지요? 사탄이 아담을 이용해 온 것같이 역사는 아벨을 이용하고 희생시켜서 가인을 하나님 편으로 복귀하려는 거예요.
그래서 문선생님은 통일교회와 미국의 기독교를 하나 만들어서 미국의 선거를 대해서 공동으로 미국 대통령을 선생님의 명의에 의해서 세우게 하려는 거예요. 그것은 가인과 아벨이 일체되는 것이고, 마음과 몸이 하나 되는 거예요. 그리고 가인권 아벨권에 있어서 통일교회와 기성교회가 하나가 된 기준, 아벨권을 중심삼고 미국이라는 나라가 가인권을 소화시켜 나가야 하는 거예요. 그것을 위해서 전국 조직을 동원시키고 선거에 의해서 레이건 대통령과 부시 대통령을 당선시켰고, 그것은 12년 간의 승리권을 얻은 것이기 때문에 공산주의의 패퇴, 후퇴 기준을 보이게 된 거예요. 그것을 선포하고 공산주의를 이런 상황에 떨어지게 한 사람이 선생님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게 해서 선생님은 미국에서 장자권 복귀를 지시한 거예요. 페르시아만의 싸움을 말이에요, 페르시아 전쟁 배후의 수습 방법을 선생님이 지시해 왔어요. 그 설명을 하려면 몇 시간은 걸리기 때문에 그럴 시간이 없네요. 간단히 하면 역사는 항상 그렇다는 거예요. `나'라는 것을 중심삼고 볼 때, 여기에는 창조이상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한 몸이 좌우, 우좌로 되어 있어요. 항상 좌익과 우익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본연의 인간, 내 일신을 중심삼고 양심의 입장은 하나님 편, 우익이고 육신은 사탄 편, 좌익입니다. 좌익은 빨간 색으로 대표되고 빨간 색은 불안하다는 것을 의미하며, 우익은 흰 색으로 대표되고 흰 색은 안전을 의미한다는 거예요. 또한 악마는 검은 색을 상징하고, 하늘은 흰 색을 상징하기도 하지요. 그래서 `빨간 색에 잠긴 경우에 빨간 색으로 물든다.'는 이야기도 있잖아요. 전부 다 그런 식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좌우익 분쟁권이라는 것은 개인으로부터 양심과 육심이 싸우는 것이며 남자 여자가 싸우는 것이며, 이것은 다 사탄권이라는 거예요.
일점 하나님 편은 양심밖에 없으며 양심은 육신에게 부채가 없습니다. 항상 생애를 걸고 양심은 육신을 위해서 희생이 되고 있으며, 육신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을 계속하고 있어요. 그것은 참으로 하나님이 재창조의 길 즉, 복귀노정에 있어서 투입하는 것과 같은 것이에요. 하나님의 모습과 같아요. 그래서 양심을 두고 하늘 편이라고 하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린다는 것은 양심이 육신에 투입하고 명령하는 데 있어서 그것에 따르지 않는다고 해서 뭔가 조건을 세우게 하고 협박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투입하고는 잊어버린다는 거예요. 생애를 거쳐서 그렇게 희생되어 온 것이 양심인 것이에요.
이게 또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양심이 플러스고 육신이 마이너스가 되어야 되는데, 사탄이 또 다른 플러스가 되어 있는 거예요. 모두가 사탄권이 되어 있기 때문에 양심은 수직선의 중심에 서 있을 수밖에 없어요. 사방 팔방이 사탄권의 마이너스권과 동서남북이 다 사탄권의 플러스권으로 되어 있으니까 사탄권은 세어질 수밖에 없어요. 그렇게 사탄의 포로가 되어 있는 환경을 소화시키는 데 인생은 지금까지 수천만 년의 역사를 통과하고 이것을 극복해 오면서도 그 정착 기준을 넘지 못했기 때문에 연장에 연장을 거듭해 온 것입니다. 그것이 역사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 시대에 처음으로 역사 과정의 많은 성인들이 태어났는데, 그들의 가르침으로는 심신 일체권을 이론적으로 발굴할 수가 없었습니다. 망연하고 선한 방법을 취해 가지고 하나님의 심정을 가진 인격적 하나님의 가치관에는 도달하지 못하는 거예요. 이것은 메시아만이 할 수 있는 것이며 모든 환경은 메시아밖에 못 만든다는 거예요. 환경권에 확신으로서 천주의 모든 것을 해명시키고 도착화시키는 운동이 메시아 사상이고, 통일사상입니다. 토착화 알아요? 일본 사투리로 토착화라고 하지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중심이 될 만한 인물을 중심삼고 지금 모두가 평등이 아닌 환경을, 국가 전체를 하나님의 전통을 중심으로 토착화시키고 소화시켜 나가야 해요. 점령해서 모두를 완전히 소화시켜 나가는 거예요.
이렇게 보았을 경우에 하나님의 섭리는 나라를 중심삼고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유태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유태교가 하나가 됐다는 것은 심신 일체를 말하는 것입니다. 종교는 마음 편이고, 이스라엘 나라는 몸 편이 되는 거예요. 이 둘이 일체화되지 못하면 하나님의 상대 기준에 서지 못하는 거예요. 그 상대 기준은 항상 그래요.
그 기준에 상응한 심신 일체, 하나님의 사랑을 수직의 종적인 사랑과 횡적인 사랑을 맺은 심신 일체화된, 본연의 하나님의 책임분담 완성과 더불어 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의 통합을 이룰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한 종횡적 결착점의 대표자를 만드는 사람이 나라의 베이스에 있어서 나라의 기준을 두고 보내야 되는 것이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나라의 왕은 제사장의 지시에 의해 주관되어 있어요. 그것은 횡적인 면에 있어서 마음이 몸을 움직이게 하는 것과 같은 거예요. 또 성경에 나타나 있는 4천년만의 메시아의 강림은 나라 기반 위에 메시아를 보내려고 하는 것이에요. 알겠어요? 「예.」
거기에 있어서 처음으로 나라를 중심삼고 이룬 것이 예수님과 유태교를 대표한 한 사람의 제사장이에요. 한 사람은 종교를 대표한 제사장이고, 다른 한 사람은 나라를 대표한 사람이에요. 그것이 사촌 관계에 놓여 있는 예수님과 세례 요한이며, 이게 아벨과 가인인 거예요.
그들은 외적 부인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사촌 관계에 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인질이 되도록 되어 있어요. 하나님은 항상 쌍둥이를 중심삼고 맺어 왔지요? 에서와 야곱도 그랬고, 베레스와 세라도 그랬지요. 이것은 쌍둥이의 아이들을 통해서 혈통을 전환시킨 탕감 기준을 만든 것과 같이, 마리아라는 혈통을 통해서 하나님의 자녀인 예수님이 태어나게 함으로 말미암아 역사적인 탕감 기준을 만든 것이에요. 그것은 알고 있지요? 선생님이 간단히 말해도 그 내용을 알고 있지요? 「예.」 알아야 된다구요.
그 나라를 중심삼고 좌우, 전후가 일체가 되어 되돌아가지 않으면 안돼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일체가 된 경우에는 하나님의 심정권의 수직 통로를 중심삼고 개인적인 완성을 이룬 결과가 되어 가정, 종족, 민족, 국가적 완성 기준에 선 왕자로서 오던 길을 자동적으로 왕래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역사는 그렇게 혼자서 일체된 심정권을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기준까지 연장하고 되돌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두익사상을 중심삼고 하나님주의와 일체가 된 경우에는 로마가 문제가 아닙니다. 이론적으로 이길 수 없습니다. 태양신을 신봉하는 곳, 아시아에 있어서 불교, 인도교, 유교, 그리고 지금 이라크를 중심삼은 종교권, 이런 것은 모두 자동적으로 흡수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때에 예수님을 중심삼고 돛을 올렸다고 한다면 지금 선생님이 하고 있는 종교권 통일은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거예요. 국가를 대표해서 로마를 소화시켰다면 그것이 그대로 세계적 기준으로 옮아져서 에덴 동산에 복귀될 것이었는데, 예수님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그 목적이 완성되지 못했고, 우쪽과 좌쪽이 다시 싸움의 길로 연결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의미를 상징하고 있어요. 마지막 한 사람은 우쪽의 강도였고, 이것은 다 악인이기 때문에 사탄세계에서 모든 것을 참소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우쪽의 강도처럼 악을 행하고 죽음에 상당한 죄를 짓는, 이와 같은 현장에 있게 된 거예요. 하지만 중심에 있는 사람은 그런 것이 하나도 없는 입장에 있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저주하지 말라고 책하는 겁니다.
그 싸움은 기독교문화와 세계의 싸움이었습니다. 그래서 기독교도 피를 흘렸지요? 대장 되는 예수님이 죽었으니까 그 죽음의 경지의 피를 서로 흘림으로 말미암아 기독교문화는 밑바닥에서 쭉 올라가서 세계적인 최고 기준에까지 올라갈 수 있었던 거예요. 최고 기준까지 올라왔다는 것은 국가적인 기준으로부터 심어 준 것을 세계적인 기준에 있어서 수확을 할 수 있다는 것이고, 이것이 하나님의 섭리이기 때문에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가 하나 되었다는 것이에요. 이것은 제2차대전 후를 뜻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제2차대전 후에는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 모든 나라 전체가 가인권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 기준에 재림주가 오셔야 되고, 심신일체권을 중심삼고 두익사상을 심어 주게 되면 이게 바로 천국과 직통하는 길이에요. 이것을 책임져야 할 미국이었는데 사명을 다하지 못한 거예요. 미국을 중심삼고 기독교, 로마 교황 이건 가인 아벨이에요. 이 가인 아벨이 하나가 되어서 선생님이 하는 것을 7년 간에 수습했어야 될 것이었습니다. 또 3년 이내에 로마 교황과 미국을 소화시켰어야 했습니다. 한국의 독립과 더불어 그렇게 된 경우에는, 그때는 나라가 없는 거예요.
영국·미국·프랑스를 두고 볼 때, 영국은 해와 국가예요. 미국은? 미국은 영국으로부터 생겨난 나라예요. 재림주는 여자를 통해서 태어나지요? 그렇지요? 미국은 아벨 국가예요. 아벨의 생명은 아담이에요, 완성 아담. 그리고 프랑스는 천사장이에요. 프랑스와 영국은 원수지요? 원수끼리 하나가 되어야 하는 거예요.
일본은 섬나라이기 때문에 여자 나라가 되고, 독일은 악랄한 남자 나라가 되는 거예요. 세계대전을 일으킨 것은 일본이지요? 조그마한 일본이 아시아 전체, 프랑스의 영토인 지금의 월남도 일거에 점령해 버리고 양국의 영토인 싱가폴도 일거에 점령해 버렸어요. 히틀러를 중심으로 볼 때 프랑스와 영국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일본, 독일, 이태리를 추축(樞軸)으로 해서 제2차대전이 일어나게 된 거예요. 이태리는 왔다리갔다리하지요? (웃음) 우수한 혈통을 가진 게르만 민족, 그리고 히틀러는 백인의 우수족을 남기기 위한 구라파 정책으로 우수한 청년들을 중심삼고 훌륭한 씨를 뿌리려고 했던 거예요. 우수한 것이라고 하면 한 사람의 남자에 천 명의 여자를 주고 좋은 씨를 뿌리려고 했어요. 그러니 완전히 사탄의 짓을 한 거예요. 또 유태인을 다 죽이려고 했던 거예요. 나쁜 것은 전부 다 아이의 씨까지도 죽여 버리는 거예요.
그런 식으로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천사장 국가를 낳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세계적인 아담, 해와 결실체입니다. 그것은 천적 아담 결실체와 싸우는 것이고, 이것은 상사적(相似的)으로 싸워 사탄세계가 져 버림으로 세계 일체권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기독교 신교, 구교가 하나가 된 경우에는 자유세계가 하나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에게도 7년 간의 목적이 하나가 됐다고 하면 세계 가인권을 자동적으로 지도하는 체제가 되고, 그렇게 되돌아간 경우에는 공산주의 따위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공산주의는 45년 간의 희생이라고 하는 물적 피해, 인적 피해, 그리고 자신의 붕괴 상태를 초래한 것입니다. 그것은 광야에 있어서 독수리 밥이 된 것과 같은 사탄의 완전한 밥으로서 남겨지는 그런 사체의 뼈만인 것입니다. 그것은 구약 에스겔서에도 나오듯이 재림 때에는 골짜기의 사체, 뼈가 전부 다 사상적으로 전개되어 새로 부활해서 세계의 정예부대가 된다는 것을 뜻하고 있어요.
이것이 그와 같은 세계 기준에 있어서, 영·미·불이 선생님과 일체가 되었기 때문에 한국에는 대동아전쟁 때 폭탄이 하나도 안 떨어졌던 것입니다. 일본은 폭격에 의해서 광야의 땅이 되고, 전국이 누구도 돌보지 않는 땅이 되어 버렸는데, 한국은 폭탄 하나도 안 떨어졌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보호하고 계신다는 겁니다.
그러면 왜 한국이 이와 같이 두 개로 갈라졌느냐? 그것은 미국의 책임입니다. 영국과 미국과 불란서가 사명을 몰랐기 때문이에요. 그때에 선생님은 3년 간의 기간에 연결할 수 있는 만전의 준비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기성교회의 재림관이 틀려서 분열되고, 절대로 육신으로 재림할 리가 없다고 하는 반대로 말미암아 선생님은 더더욱 박해받게 되고, 남북 분열과 더불어 세계 분열이 된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 틈을 통해서 공산주의가 생겨났고, 북한에서는 가짜 재림주인 김일성이 어버이라는 이름으로 나타난 거예요. 스탈린은 세계를, 하나님주의의 세계를 박멸시키려는 괴수(魁首)였어요. 그래서 스탈린은 1953년에 죽었어요. 1953년에 죽어야 됐어요. 선생님의 7년 간의 기반을 이루지 못한 그 기준에 있어서 메시아의 사명으로 예수의 부활체처럼 사탄세계, 전세계에 성약권을 완전히 만든 거예요. 그것이 어디에 종착하느냐? 김일성, 참부모라고 하는 기준으로 들어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김일성은 자기를 대해서 부모라고 하지요?
하나님이 장차 오실 때는 통일세계를 이룰 수 있는 것과 더불어 참부모를 중심삼고 심정권 일체권을 이룰 수 있는 태평양적인 그 기준의 중심을 세워야 하는데 사탄세계인 공산주의 정체와 같은 조직이 먼저 남북을 분열시키고 스탈린이 그것을 컨트롤하는 거예요. 그러한 예수님의 탕감의 길을 재림주로 오시는 참부모는 완성시켜야 하는 거예요. 지금 공산주의 세계의 대표적인 기준에 있어서 김일성을 중심삼고 국가적 전권을, 사탄세계의 왕자 중의 왕자의 권한을 휘두르고 있어요.
공산권을 비교해 볼 때 완전히 부자 관계를 만들어서 일체화되어 있는 것을 선생님, 하나님 편에서 보았을 경우에는 하나님 편으로 돌려놓을 수 있는 일절의 준비가 된 거예요. 그것을 받아들이는 중앙 체제가 완성된 거예요. 사탄 편은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의 탕감을 본연의 창조이상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아담과 해와의 가정에 부착시켜야 될 그 기준을 세계적으로 다시 회복하고 심어 주어야 되는 거예요. 그 기준을 이룰 수 있던 것은 선생님이 지금까지 70세, 고희의 날까지 이룩한 승리권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6천 년의 역사에 안식일 1천 년을 플러스해서 7천 년의 역사를 탕감하고, 지금은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선포하기에 이른 거예요. 1988년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이것은 외적으로 볼 때 세계적인 챔피언의 결집 대회예요. 한국을 중심삼고 160개 국이 참가를 했습니다. 이러한 예는 역사에 없어요. 그 전의 모스크바 올림픽이나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서는 공산주의와 민주주의가 두 개로 갈라져서 하나 될 수 있는 길이 없었어요. 한국의 6·25 전쟁을 중심삼고 소련과 미국이 양극 분쟁기에 들어갔지요? 그렇게 한국에서 양극으로 갈라진 것이 한국에서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통일된 거예요. 소련·미국·동독 등 공산주의와 민주주의가 하나 되어 한국 올림픽 대회에 있어서 전세계적으로 승리를 이루었다는 것은 역사의 기록을 깬 것입니다.
올림픽에서 한국이 몇 번째였지? 「4위 했습니다.」 4위까지의 네 나라가 미국과 한국, 소련과 동독이에요. 그것은 아벨과 가인의 의미입니다. 야, 대단하다! 한국이 4위가 되다니. (웃음) 그것은 하나님의 보호 아래, 수호 아래 그렇게 될 수밖에 없었던 거예요. 그렇게 되지 않으면 가인과 아벨, 장자와 부모가 하나 안되는 거예요. 그래서 소련과 동독이 부자 관계에 있고, 미국과 한국이 부자 관계에 있는 거예요.
올림픽의 내적인 배후 관계를 보면 통일교회 선교사와 일체화되어 있어요. 올림픽 대회의 외적인 면에 있어서 세계적인 챔피언들이 모인 곳에 120개 국에서 통일교회의 선교사가 와 가지고 모두가 화합하게 되었지요. 그리고 그때 소련 선수단이 와서는 맥콜을 많이 마셨지. 선생님이 그때 쓴 돈이 24억이나 됐어요. 소련의 단장은 선생님에게 자기들이 모스크바 올림픽 대회에서 딴 금메달까지 선물로 바쳤었어요. 그 외 양복을 비롯하여 여러가지를 가지고 와서는 바친 거야.
그때 선생님이 제안한 것은 소련에 2천 대의 자동차를 보내 준다 하는 것이었어요. 그런 문서를 보냈다구요. 곽정환이를 통해서[세계일보]에 공문을 낼 테니 받아들이라고 한 거예요. 그 대신 우리에게도 조건이 있다. 그 조건이 뭐냐 하면 삼팔선 통과! 그 방법은 하나는 만주를 거쳐 하바로브스크를 통과하는 것이고, 하나는 블라디보스토크를 통하는 거예요. 이렇게 양쪽 길을 제안했습니다. 그때 운전기사는 우리가 맡겠다고 했지요. (웃음)
그것은 삼팔선 해방 문제입니다. 그렇게 될 경우 역사적 기록으로 남게 되는 거예요. 소련은 그때는 김일성과 군비상의 협정을 맺고 있었으므로 그렇게 될 경우 북한은 소련에 대한 신뢰를 하지 않게 되기 때문에 국가 의 권한을 가지고 그것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한 것을 다 재료로써 가지고 있어요. 역사상 선생님이 찾아 세운 탕감조건을 완벽하게 이루게 된 거예요. 그래서 일체가 될 수 있었던 것이고, 지금은 각기 자기 나라에 돌아갔지만 계속해서 연관 관계를 가지고서 올림픽 대회, 문화 올림픽 대회에 참가하고 순회를 하고 있는 거예요. 내외 일체예요. 알겠어요? 「예.」
원수권과 함께 하나 될 수 있는 기준을 아벨이 이루지 못할 경우에는 아벨 승리권을 확대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그러한 내용을 중심삼고 한국에서 지난 9월 20일에 통일 선포식을 했고, 남북통일 동서통일 선포식을 한 거예요. 그리고 그 다음에 10월 3일이 무슨 날이야? 무슨 개천식? 「세계통일국개천일입니다.」 세계통일국개천일을 공포한 거예요. 그것은 모든 것을 끝내고 뒤로 돌아가는 것이기 때문에 주체권을 확고히 지킬 수 있는 거예요. 누구도 범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와 한반도의 운세는 지금 그렇습니다. 이제 3월달을 맞이하게 되면 나까소네, 가이후, 고르바초프, 부시가 전부 다 한국을 찾아온다구요. 지금 한국 땅은 유명한 땅이 돼 있다구요. 그렇게 해서 한반도는 점점 태평양문화권시대에 있어서 여러 소용돌이치는 중심점으로 되어 왔다는 것은 역사를 통하여 학자들도 더 이상 부정 못하는 현상이 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섭리이고, 이것이 선생님과 일치하고 맞물려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그리고 선생님을 중심으로 하여 모두 뒤로 돌아가는 거예요. 두익사상은 뒤로 돌아가야 해요. 예수님으로 하여금 국가를 중심삼고 이루어지고, 심어진 모든 것이 세계 기준에 있어서 수확기에 그것을 완전히 선생님 일대에 4천 년의 역사를 40년 간에 재탕감한 승리권을 중심으로 장자권을 180도 전환시키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현대세계의 모든 조직은 편대시대에 들어가요. 지금 미국도 전체가 가정 시대에 들어가 있어요. 에덴 동산에는 교회가 없어요. 에덴 동산에 교회가 있었어? 없었어요. 에덴 동산에 있었던 것은 아담 해와가 이루어야 할…. 아담 해와의 성장기에는 뭐라고 했어요? 상징적인 종족, 상징적인 민족, 상징적인 국가, 상징적인 세계, 상징적인 천주, 그것이 있었고 가정은 거기서부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한국에 돌아와서 통반격파운동, 이게 가정으로 돌아가라는 운동이에요. 모든 것을 국가를 중심으로…. 통으로부터 반으로부터 다 돌아가기 시작하면 조직제로서는 통과 반만 통일하게 되면 전부 다 끝나는 거지요. 그것은 소생·장성·완성의 3단계를 의미해요. 자기 자신을 중심으로 수직으로는 가정과 통·반, 횡적으로는 자신과 아버지, 그리고 할아버지, 이렇게 자기 자신을 중심으로 하여 소생·장성·완성의 3단계 기준을 가지고 가정 전환기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때 무엇을 중심삼고 그렇게 될까요? 참부모의 사랑과 더불어 두익사상, 하나님주의를 중심으로 돌아감으로써 사탄은 역사를 통해서 아무 참소 조건도 밀어낼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뒤로 돌면, 뒤로 돌아감으로써 통일교회에는 똑바로 가정까지 도달되는 길이 생기게 돼요. 그래서 가정 토착화 운동이 최후에 남겨져야 하는 천국 창건을 위한 제일 기반인 것입니다. 그렇지요? 최후에는 가정으로 돌아가야 하는 거예요.
거기서 제2 종족으로…. 선생님은 종족적 조건 이상, 국가적 조건 이상, 세계적 조건 이상을 세우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이 뭐냐 하면 선생님을 중심으로 한 조건 기반 위에 종족적 조건을 세운 거예요. 그 종족권을 가진 것이 통일의 무리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을 중심으로 한 가정권과 종족권을 세우고, 국가를 중심으로 하여 한국을 세우려고 하고 있어요. 만약 이것을 하게 될 경우에는 다 끝나는 거예요.
예수님도 나라를 위해 죽었고, 선생님도 나라를 위해 쫓겨났어요. 승리권을 가져와 가지고 기대만을 소화하고, 철퇴를 박아 넣을 경우에는 다 끝나는 거예요. 수직으로 계시는 하나님에서부터 개인을 묶고, 가정을 묶고, 종족을 묶고, 민족을 묶고, 국가를 묶고, 세계를 묶어서 사랑의 철퇴를 박아 넣게 되면 누구도, 하나님 자신도, 참부모도 그것을 뽑을 수 없어요. 모든 것을 포용하고 수호하는 입장에 서게 돼요. 그것을 약화시키거나 분해시키거나 쓰러뜨리거나 뽑을 수 없습니다.
왜냐? 수직을 박아 넣는다는 것은 참사랑을 뜻합니다. 참사랑이란 것은 직단거리를 통과합니다. 알겠어요? 천래(天來)의 참사랑을 중심으로 하여 철퇴를 박아 넣는 착지점은 수직의 핵심이 돼요. 그렇지요? 하늘에 서 보면 수직선, 이것이 가장 단거리지요? 직단거리, 단거리라는 거예요. 그 직단거리라는 것은 수직점, 일점밖에 없어요. 91도, 90.1도도 수직선이 아니지요. 90.000…이 되어야 해요. 개인도 그 수직선인 참사랑을 중심으로 하여 수직점에 섰다면 인간은 참마음을 가지게 되어 절대적인 주체 앞에 몸 마음이 자동적으로 하나 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혈통을 받은 경우에도 참사랑은 90각도 이외에는 절대 없습니다. 참자녀의 사랑, 참부부의 사랑, 참부모의 사랑도 그 수직점에서 이루어지는 것이요, 평면적 참사랑이었다 할 경우에는 그것도 수직선에 대하여 90각도를 이루고 있으므로 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므로 가장 단거리, 수직이 되는 단거리에 맞추는 그 길은 90각도 이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조금이라도 빗나가면 안돼요.
반드시 90각도로 연결되어야 본연의 심정인 하늘과 땅의 결착점이 맺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된 경우에는 천주 모두가 사랑에 의해 주관을 받게 돼 있고, 그 기준을 이루기 위해서는 거기에 다 연결시키면서 방향을 정리해 나가야 해요. 그렇게 한다면 천주복귀는 오래지 않아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것은 이론적으로 봐도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참부모란 무엇인가? 인간은 이중성(二重性)을 지니고 있어요. 왜 그러냐? 수직과 수평을 결착시켜야 하기 때문이에요. 그것을 결착시킴으로써 모든 존재의 위치와 모양, 형태를 측정할 수 있어요. 누구는 설계하고 또 누구는 무엇을 하고 있다는 거지요. 그럴 경우에는 90각도로 맞추어 다 설계하겠지요. 모든 것을 수평과 수직을 중심으로 하여 선을 그으며 맞았다, 빗나갔다 하는 것을 결정한다구요. 인간에게 양심적이냐고 묻게 될 때 그것은 수직에 맞추었느냐고 묻는 것이지요. 수직은, 양심은 옳다고 하는 거예요. 옳다는 게 뭐야? 수직선, 직단적인 위치에 서 있는 일점을 점유하는 수직선이라고 하는 거예요. 거기에 육신은 자동적으로 수평적 위치를 취하게 돼 있습니다.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그 핵심점에, 공명점에 들어갈 수 있어요. 왜냐하면 주체가 되는, 모든 곳에 이르는 결착점이란 것은 이 일점밖에 없어요. 이 일점을 무시할 경우에 상대세계는 붕괴하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일점을 중심으로 보면 구체가 생겨요. 동물, 광물, 식물, 인간, 우주, 모두 그런 관계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의 세포를 봐도, 전자 구성을 봐도 다 주체가 있어서 그것을 중심으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천지 창조가 그렇게 돼 있어요. 그렇게 하여 근본적 사랑이 우주의 핵심이 되는 것이고, 그것이 수직과 수평의 합착점이며 여러 존재의 씨가 되는 거예요. 기원이 되는 거예요.
식물에 있어서도 그 방향을 찾게 된다면 이런 사랑의 이상권은 어디에 서부터 시작했겠는가? 동서남북 사방이 수직과 수평의 교차점에서 자기 존재를 중심으로 번식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종(種)의 기준을, 종의 권한을, 그 원점을 침해할 수 없는 거예요. 우주는 그것을 보호하게 되어 있지, 침해할 수 없습니다. 보호하게 돼 있다구요.
이런 이론을 제공할 경우 진화론은 말도 안되는 것입니다. 아메바에서 부터 인간까지 진화되기 위해서는 수천 단계의 상대권을 통과한 사랑의 탄생이 가능했다는 말이에요. 수컷 암컷의 사랑의 관계를 거치지 않으면 그 이상인 것이 태어나지 않게 돼 있는데, 수컷 암컷, 남자 여자의 사랑의 관계를 진화론에서는 빼놓고 있어요. 침팬지와 인간을 결혼시킨다고 할 때 천년만년 그렇게 했다고 해서 인간 애기가 태어난다고 생각해요, 못 태어난다고 생각해요? 절대 태어나지 못해!
그리고 우주에 있는 어떤 존재도 그 사랑의 상대권이 성립된 곳에 제 삼자가 개입하려 할 때는 그것을 절대 허용하지 못합니다. 여러분의 상대자가 있다 할 때 그 앞에 제삼자로 나타나는 남자 혹은 여자가 있어요? 응? 너, 네 상대자 앞에 다른 남자가 나타나는 것을 원해? 「원하지 않습니다.」 어느 정도 원하지 않아? 「절대 원하지 않습니다.」 절대! 불멸 유일! 여자에게도 그렇다구요. 자기 남편 앞에 자기보다 더 미인이고, 더 훌륭한 여자가 나타나는 것을 원하는 여자가 있어? 있어, 없어? 「없습니다.」 상대적이야, 절대적이야? 「절대적입니다.」 눈이 하나가 빠져 나온다고 해도, 두 개가 다 빠져 나온다고 해도 허용 못하는 거예요. 그것은 절대적입니다.
동물세계는 어때요? 응? 동물의 세계는 어때? 동물의 세계도 같지요? 상대적 관계를 맺기 전에는 수컷과 암컷이 서로 흐트러져서 살지만, 일단 상대적 관계를 맺고 보금 자리를 만들었다면 제삼자의 개입을 절대 허용하지 않습니다. 선생님은 그런 이야기의 전문가예요. 새를 잡아서 먹기도 하고, 관찰해 보기도 하고, 많이 연구했어요. (웃음) 그런 것은 곤충세계에서는 어때요? 곤충의 세계에서도 같지요? 목숨을 걸고 싸운다는 거예요.
그런 내용을 생각해 보면 진화 노정이란 것은 거짓말 이론이다! 진화란 수천 단계, 사랑의 관계를 거쳐서 그것을 직선적으로 묶었다고 말할 수 있는 거예요. 두 개의 점을 연결하는 것을 직선이라고 하지요? 직선세계에서는 증가라고 하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면 제3점을 누가 붙었느냐? 직선세계에서 구부러져 나오는 제3점을 누가 충족시키느냐? 그것은 직선 자체는 절대 못합니다. 알겠어요? 「예.」
그 직선상에 또 하나의 점을 누가 충족시켰느냐? 그것은 직선으로 연결된 두 점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다른 존재가 그것을 가입시키지 않으면 점은 생기지 않아요. 3점에서부터 그것은 증가가 가능해지는 거예요. 세모에서 네모로, 네모에서 원체가 되지요? 세모에서 네모로, 그렇게 해서 수천 점이나 증가시키는 것이지요. 연장 기반의 방향에 있어서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제3점을 누가 가입시켰느냐? 그것은 직선 자체로서는 못합니다. 그 자체로서는 못하는 거예요. 따라서 그렇게 됐다면 제3점을 개입시키는 것은 어떤 힘을 가지고 있느냐 할 때, 그런 이론은 성립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힘의 세계에 있어서 입력과 출력관계가 있지요? 여기에는 출력이 입력보다 적게 되어 있어요. 그러므로 작용된 결과인 제3점이 더 크게 나타나는 것은 논리적으로 불합리합니다. 그건 사랑으로 인해서만 창조되는 거예요.
그러면 사랑이란 뭐냐? 사랑의 관계, 참사랑의 관계는 입력보다도 출력이 커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역사상의 성인(聖人)들이 그 시대에서 박해를 받고 사라졌지만 그들은 출력이 커지는 사랑 중에 참사랑을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또 투입했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러다 보니 우주 창조가 가능해진 거예요. 투입하면 커져요. 크고, 크고, 크고, 크고, 더 크게 되는 거예요. 큰 영원성이란 영원적 이론, 영원히 투입한다는 거예요. 투입하는 심정권이 있으면 생명 존재 기대는 영원히 남겨지는 거예요. 그것은 참사랑을 중심으로 하나님 자신이 영원히 투입하심으로 말미암아 이론적으로 영생(永生)이라고 하는 결론을 자동적으로 내릴 수 있어요.
참된 절대적 사랑의 주체이신 하나님도 상대자를 창조하는 데 있어서는 여러분들이 원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사랑의 상대자는 자신보다 훌륭하기를 원해요. 자녀에 대해서도 자신보다 훌륭하게 되기를 원해요. 그 역사적 권한이 어디에서부터 유래됐느냐고 물으면 그것은 하나님으로부터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에게 돌아가서 묻는다면 하나님 자신도 자신의 사랑의 상대는 자신보다 훌륭하게 되기를 원하시고, 자녀가 자신보다 훌륭하게 되기를 원하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그렇게 원하신다면, 도대체 그 하나님의 상대자는 누가 될 것인가? 하나님은 누구에게 그 상대가 자기 자신이다 할 수 있겠는가?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욕망이란 것은 역사를 통해서 한번도 완성시킨 예가 없는 거예요. 이 기준을 점령하게 될 때 모든 부모를 대해 뭐라고 말해요? 무슨 체제로 정리한다구? 그때는 원체 관계로, 영원히 돌아도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자기 사랑의 이상상대는 모든 것을 충족시키고 있지요? 전체를 완성시켰다는 결론을 얻는다구요. 그래서 그 욕망은 최고의 절정인 하나님을 점령하기를 원하고, 하나님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까지, 하나님이 가지고 있는, 숨기고 있는 비밀의 보석함까지도 점령하기를 원하고, 하나님의 모든 것을 상속받기를 원하는 것이며, 그럴 수 있는 것이 참사랑의 상대관계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렇게 위대한 존재가 인간이라고 한다면 영생은, 하나님의 상대자로 창조된 인간을 기준으로 인정할 경우 영생이란 이론은 자동적인 결론이에요. 그것은 부정할 수 없어요. 인간을 대해서 '너 몇 살까지 살고 싶어?' 하고 물으면 '영원히 살고 싶어.' 그런다구요. 눈알도 그런다구요. 코도 그런다구요. 세포까지도 다 그래요. 왜 전부 다 그렇게 말하느냐? 그것은 근본이 그렇게 돼 있기 때문이에요.
근본에 따라서 근본적 결과세계에 도달하기 위해서 더 좋은 것, 더 좋은 것을 원해요. 여러분도 다 좋은 것을 원하지요? 보다 좋은 것을 원하지요? 작년보다 올해가 더 좋아야 하고, 올해보다 내년이 더 좋게 되기를 원하는 거예요. 청년보다 노년이, 이 시대보다 미래가 더욱 좋게 되기를 원하지요? 그렇지요? 「예.」
더 쉬운 것, 더 좋은 것을 원해서 그렇게 하고 난 다음에는 무엇을 하느냐? 세계를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거예요. 자기가 세계의 주인이 된다고 생각하지만, 거기에는 결국 무엇이 있는가 하면 우주의 부모로 계시는 하나님이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하나님은 우주의 선생님이요, 또한 하나님은 우주의 주인인 것입니다. 사랑의 일체권에 서게 된 그 자리에서는 자신도 하나님과 마찬가지로 참사랑을 중심으로 참부모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같아지는 거예요. 상속을 받으면 같은 권한을 갖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참사랑에는 상속권이 있어요. 멀리 계시는 하나님이지만 '아버님, 맹세합니다.' 하면 그것은 일체권을 형성하게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영계에 가면 틀림없이 선생님이 가르친 그대로 되어 있는 거예요.
만년 하나님처럼 복귀노정에서 투입하고 참사랑으로 만인을 구원하기 위해 사랑의 심정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투입하여 생애를 바쳐 보라구요. 그러면 금방 하나님의 보좌 앞에까지 가게 되어 있다구요. 자신만을 앞세우고 자신을 위해 투입하라는 것은 사탄이에요. 사탄은 자기 자신을 중심삼고 투입하는 거라구요. 한편에 최고 절정까지 올라갔다고 할 때 거기에 올라가 보면 투입하고 또 투입하는 하나님이 계신 거예요. 하나님이라는 제일 큰 존재 앞에 서게 돼요. 하나님은 전혀 보이지 않는 곳에 자신의 자리를 마련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핵심 중의 핵심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 기준에 도달되면 될수록 우주 모두가 참사랑의 핵심 중의 핵심에 들어가게 되고 하나님을 점령하게 되며 하나님과 일체화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 것은 결국 세계를 쭉 사랑의 인연으로 연결시켜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원을 그리듯이 이렇게 돌아 들어가는 거예요. 이렇게 들어가게 된다고 할 때 어떻게 되는 거야? 영원히 들어가요? 영원히 들어가요, 안 들어가요? 여기 맨 밑에서부터 시작해서 위로 올라간다고 할 때, 맨 꼭대기까지 올라가서는 어떻게 해요?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이렇게 자꾸 돌고 돌고 돌고 돌아서는 어떻게 하느냐? 반대편에 와서 꼭대기가 되고 또 처음으로 돌아간다. 이렇게 계속적인 호흡 작용을 통과합니다.
지구도 그렇지요? 다 알고 있어요? 지구가 호흡하고 있다는 것을 알겠어요? 그래서 소용돌이치게 되면 주변의 토지를 파 버리게 되기 때문에 중앙의 토지는 올라가게 되어서 섬이 없는 곳에도 섬이 생겨나는 것이고, 또 섬이 있는 곳은 점점 더 높이 섬이 올라가게 되는 거예요. 파는 거지요. 파고 파는 방법이 올라가는 길이 되는 거예요. 소용돌이는 그런 작용을 함으로써 자동적으로 원체가 형성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원체에는 현(弦)이라는 것이 있는데, 상현과 하현이 있고, 우현과 좌현이 있어요. 이렇게 되서 원체를 이루는 것이고, 그 원체는 핵을 중심으로 동서남북, 전후좌우, 전부 다 생겨나는 거예요. 그래서 꼭대기까지 올라간 경우 처음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망하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참부모가 된 경우에 참부모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만민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나갈 수 있도록 그 가정 밑바닥에 들어가 가지고 가정을 이끄는데 앞장서야 하고, 동시에 우주에까지 연결시켜야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나의 원체를 이루는 곳이 이상의 지상천국이요, 천상천국이다! 알겠어요? 「예.」
몇 시 됐어요? 많이 배웠구만. 일본 역사에 대해서도 상세히 공부하면 재미있는 거라구요. 수련회에서 선생님이 강의하면 재미있지요? 그 내용을 강의한 시간을 가지고 창조원리를 강의하면 몇 년은 할 거라구. 그 많은 내용을 다 먼저 듣고는 너무 많아서 다 잊어버리고 복잡해지지요. (웃음) 복잡해지니까 선생님이 이야기 안 하면 오히려 편해질 지도 모르지요. 어때요? 선생님 이야기 들어 보니까 역사가 지금 당장 완성권으로 대전환되어 가는 와중에 있다는 걸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지금이 그런 상황이라구요.
외적인 전쟁, 유신론과 유물론의 전쟁은 외적인 몸의 전쟁이었습니다. 그럼 유신론…. 지금 페르시아만에 있어서의 전쟁은 심심전(心心戰)이다 그러지요? 악한 마음과 선한 마음의 싸움이에요. 그래서 악한 사탄 편의 후세인은 자기 나라 참모총장에서 국방 대신까지 다 죽인다든지 뭐라 말할 수 없는 사탄의 괴수인 거예요.
그리고 또 뭐냐 하면, 회회교와 기독교를 놓고 볼 때 회회교가 가인이지요? 이건 뭐냐 하면 예수님을 중심삼고 좌편과 우편으로 나뉘어졌는데 그 중 좌편의 바라바, 바바라권이 말이에요…. 예수님에 의해 남은 바라바권과 좌익은 하나예요. 그리고 우익과 하나님은 하나예요. 바라바권에서 사탄이 부활하고 하나가 되는 입장에 섰어요. 좌익은 좌쪽이에요. 알겠어요? 사탄이 바라바권까지…. 지금까지 회회교권은 코란과 칼을 가지고 있어요. 세상에 그런 종교는 없다구요. 알겠어요?
회회교권은 예수님을 죽이기 위해 악마가 앞장서 가지고 그 권한을 휘두르며 좌익과 하나 되고, 언제나 공산권과 하나가 돼 왔어요. 시리아 대통령을 중심으로 당을 만들고 세계를 교육해 왔어요. 이에 우익의 뒤편에는 하나님이 계신 거예요. 그걸 전환시키지 않으면 안돼요. 전환시키기 위해서는 앞에 서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게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이것은 상대적 문제예요. 기독교와 회회교의 선후문제지요. 누가 먼저 치느냐? 먼저 치는 편이 지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회회교가 먼저 친다는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는 절대 유대교를 놓치면 안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기독교와 유대교를 벌써 잡고 있어요. 미국 정부는 몰라도 벌써 잡았다구요. 지금 부시 대통령과 고르바초프, 그들의 배후에서 전란 해소문제가 선생님의 제안을 중심으로 상의되고 있다구요. 그리고 회회교권에서 최고 추앙받는 자가 누구냐 하면 시리아의 그랜드 멉티인데, 그는 법왕과 같은 위치에 있는 사람이에요. 이 사람이 지금 선생님과 하나 되어 있어요. 그래서 미국에 데리고 가서 40일 교육을 시키고, 완전히 회회교에서 분리시켜 논쟁을 일으키고 회회교를 깨뜨린다는 그런 천적 기반을 만들고 있어요. 종교연합권을 결속시킨 것도 그에 대한 방위책이에요.
공산주의를 박멸시킨 다음에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회회교권이에요. 이것을 선생님은 50년 전에 이미 가르쳤다구요. 그게 지금 돌아가야 하는 때에 함께 있는 거예요. 사탄이 남아진 유일한 곳이에요. 종교를 중심으로 앞뒤에서 싸우는 거지요. 그래서 이걸 방위하기 위해서는 고르바초프를 세우고 고르바초프를 중심으로 악랄한….
김일성, 카스트로, 고르바초프, 이들이 사탄권의 대표적인 사위기대지요, 사위기대. 그래서 기독교는 미국을 중심으로 영국과 하나 됨으로 말미암아 프랑스와 일체를 이루어 삼위기대,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으로 하여 삼위기대를 이룬 것과 마찬가지로 한국도 대통령을 중심으로 3김(金)이 사위기대지요? 하지만 선생님을 중심삼지 않고는 그들은 하나 되지 못해요.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를 중심으로 주변에 있는 중국은 아시아적 천사장이고, 세계적으로 기독교는 하나님 편의 천사장이고, 고르바초프는 악마의 천사장이에요. 이렇게 아담 해와를 중심으로 주변에 세 명의 천사장이 있고, 이것은 다 선생님에 의해 살리게 되어 있고 움직이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일본도 그렇지요? 응? 심은 대로 거두어 들여야지요. 수확하고 나쁜 것은 지옥으로, 좋은 것은 천국으로 보내져야 해요. 그건 성별되어야 해요. 지금 그 준비를 하고 있지요.
그것은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를 중심으로 하면 공산주의와 민주주의가 모두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정신적 내용인 통일원리를 이해하면 종교권 모두가 하나 되는 거예요. 기독교는 물론 사회주의 공산주의가 하나 됨으로 말미암아 근본에, 하나님을 중심으로 한 본연의 고향으로 돌아가게 돼요. 그것에는 아무 문제가 없어요.
그렇게 되면 가인 아벨 복귀권이 지상을 중심으로 완전히 종료하게 돼요. 알겠어요? 「예.」 종료하게 되니까 아담의 승리적 장자권과 부모권을 복귀하는 거지요? 부모도 잘못했잖아요? 이러한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가 지상에서뿐만 아니라 자동적으로 영원한 나라의 왕권에까지 이어지는 거예요. 지상권과 천상권을 모두 이루는 거지요. 일본은 바로 이러한 것을 사탄 편에서 빼앗아 간 거예요. 천황 폐하 만세를 부르면서 하나님 이상으로 잘도 흉내냈지요. 그런 것은 다….
역사는 세계적으로 선생님을 중심으로…. 탕감조건 기준에 있어서 제물이란 뭐냐 하면, '때'라는 것과 조건물과 인물이에요. 조건물은 세계, '때'라는 것은 마지막 시기를 말하는 거예요. 4천 년의, 2천 년의 역사를 지금 1990년을 중심으로, 선생님을 중심으로 1970년대를 넘어 1980년에 이르는 10년 동안에 세계를 수습해야 하기 때문에, 선생님은 세계평화교수 아카데미, 세계언론인회의, 교육과 사회 지도를 이끄는 언론회, 정상회담 등의 기반을 구축한 거예요.
이러한 요인들을 소화하면 한꺼번에 세계에 새로운 종교권을 이룰 수 있게 되는 거예요. 여기는 세계평화종교연합이 있지요? 외적인 몸을 중심으로 세계평화연합을 일체화시켜서 한꺼번에 정리할 수 있어요. 따라서 이렇게 종교권과 묶고 일체화시킬 경우에는 장래에 있어서 대통령을 선거한다고 할 때 어떤 대통령이라 해도 종교권에 연결된 대통령이 나올 수밖에 없다는 거지요. 알겠어요? 종교권을 통합하는 이념은 지금까지 없었다구요. 알겠습니까?
그것은 참부모님이 오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분열된 종교권을 형성했던 것이고, 이제는 참부모권으로 돌아 들어가려 하는 거예요. 그런 길을 형성해 왔어요. 그래서 모든 종교는 참부모의 가르침을 받아들임으로써 완전히 수습되고 일체화되어서 통일되는 거예요. 그렇게 될 경우 세계의 위정자들은 종교의 영향권 밑에 놓이게 되는 거예요. 육신은 양심의 주체성에 의해 복종해야 하며, 본래의 타락하지 않았던 세계권 탕감복귀 조건을 세우면 그것은 천주복귀로 연결되게 돼 있습니다.
역사라는 것은 이렇게 선생님을 기점으로 해서 돌아가게 되어 있어요. 얼마나 복잡하고 얼마나 방대한 내용인지 몰라요. 그 한 무리로서 오늘 참석한 일본 멤버 여러분들이 통일교회를 통해 한국의 남자와 혹은 여자 와 축복을 받았다 하는 이것은 역사적으로 가정의 전통이 정리되기 시작했다 하는 것입니다. 역사적인 사실이에요. 선생님을 중심으로 역사가 시작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일본에 돌아가고 싶지 않아요? 「예!」 정말이야? 「예.」 시집간 여자들은 자신을 낳아 주신 부모 형제보다, 지금까지 자기가 자란 그 집안보다 자기가 시집가서 아기를 낳은 집안을 더욱 존중하라고 교육하는 것이 여자의 가르침이에요. 알겠어요? 시집을 간다고 할 때 절대 친정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해요, 절대 돌아가지 말아야 한다고 해요? 「절대 돌아가지 말아야 한다고 합니다.」 돌아가요, 안 돌아가요? 「안 돌아갑니다.」 친정으로 가? 「안 갑니다!」 이놈의 자식들…. 어때? 「안 갑니다!」 가? 「안 갑니다!」 (웃음)
선생님 이야기를 듣기 전에는 꼭 일본에 돌아가겠다고 하는 말을 하고 싶은 사람이 많았지요? 그것을 허락한다는 말을 듣기만 하면 곧 바로 인사도 하지 않고 떠나 버릴 텐데. 오늘은 안되겠지요? 잘못했다구. (웃음) 지금 선생님도 같은 입장이에요. 고향의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이 자리까지 왔어요.
그래서 지금부터는 부모님을 다시 생각해야 한다구요.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야 해요. 자신을 길러 준 옛날의 그 산야를 그리워하고, 어렸을 때 놀던 여러가지를 가끔씩 생각해 봐요. 지금 그런 때가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한다구요. 옛날에 놀던 곳을 생각하면서 낮잠이라도 자면, 피곤해서 잠이 오면 말이에요, 고향으로 가서 거기서 누군가와 이야기를 한다구요. 아, 이것은 이렇고 저것은 저렇다고 하면서 이야기한다구요. 영성(靈性)이 높아지면 고향으로 돌아갈 때가 점점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자동적으로 알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다른 사람과는 달라요. 어디로 가는가,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런 걸 모른 척하면서도 잘 알고 있어요. 또 그것에 대해서는 그냥 넘어가지 못해요. 깨달아야 한다구요. 원래 인간은 인간 생애의 이상적 길을 자동적으로 깨닫게 돼 있다구요. 누군가가 가르쳐 주어서 살고 있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들도 이런 말을 들어 본 적이 있지요? 큰 배가 바다로 출항하여 항해하는 도중에서 파선될 경우에 제일 먼저 누가 그걸 예지하느냐 하면 쥐가 안다는 거예요. 그래서 쥐가 출항하기 전에 로프를 타고 다 육지로 나가 버릴 경우에 그 배는 파선한다는 거예요. 쥐와 같은 동물도 그러한데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그것을 모른다는 것은 말도 안돼요.
원래 인간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과 참혈통을 이어받아서 우주의 권한을 가지고 영광의 생활을 하고 있어야 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 사랑을 중심으로 사탄 혈통, 사탄 생명을 받은 거예요. 사탄은 하나님의 원수요, 하나님의 원수는 사랑의 원수요, 그것은 간부(姦夫)야, 간부. 여자 셋이 모인 것을 '간' 자라고 쓰지요? 간부 알아요? 「예.」 간부는 뭐냐 하면 자기가 사랑하는 여자를 빼앗아 간 그를 간부라고 하는 거예요.
정말로 해와라는 여자는 하나님의 신부지요? 그렇지요? 외적 신부예요. 그럼 왜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창조했는가? 그게 문제예요. 왜? 그것은 번식을 위해 창조했다는 거예요. 번식, 알아요? 자손을 늘리기 위해 창조했다는 거예요. 자손을 번식시켜서 뭘 하느냐? 그것은 막대한 천국 국민을 늘리기 위한 거예요. 그렇게 해명했다구요.
영계에 가서도 번식이 가능한가? 절대 못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사랑은 수직으로서 일점밖에는 없어요. 하나님의 사랑은 일점에 서는 수직적인 길이에요. 수직적인 길을 내려오기 때문에 수직에는 번식의 길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왜 번식의 횡적 기준인, 사랑의 기대인 아담 해와를 창조했느냐 하면, 이것은 수평이기 때문에 동서로 돌게 되어 있어요. 180도인 평면권은 무한히 존재하는 거예요. 그래서 번식은 모든 방면에서 가능한 거예요. 방대한 평면권에 있어서 번식시킨 자들을 영계로 데리고 가서 천국의 국민을, 영원한 국민을 만들기 위해서 번식이 필요한 거예요. 그러나 그 생산지는 지상이에요. 남자 여자의 몸을 빌려서 가능하고, 그것은 아기들의 생산 공장이다 이겁니다. 영계에서는 아기를 낳지 못합니다.
그러면 사랑의 관계도 맺지 않느냐 하면 맺을 수도 있어요. 맺지 않아도 남자 여자의 본심의 중심에 있어서 그들이 기뻐할 수 있는 충격을 받을 경우 부부관계를 맺는 그 이상의 힘을, 충격을 체휼할 수 있어요. 그것은 발전기가 있다고 할 때 발전기를 통해서 나온 후에 스파크하는 것이 발전기 안에서 스파크하는 것보다, 무엇보다 가장 강하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렇게 볼 때, 정말로 사랑을 하고 있는 여자를 잘 보면 거기에 신랑이 함께 존재해요. 일체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지요? 모든 것은 이성성상을 가지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성성상이 이루어지는 것처럼 결국은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으로 일체를 이루면 하나님의 친구가 돼요. 하나님이 그들 안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남자의 중심은 여자예요. 여자는 남자의 상대권에 서 있기 때문에 남자를 중심으로 돌아요. 여자가 남자를 중심으로 도는 거예요. 여자 중심으로 도는 게 아니예요. 이렇게 남자가 중심에 서게 되면 여자는 자연히 남자를 중심삼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마음을 중심으로 몸이 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어디에 있느냐 하면, 마음 속에 계시는 거예요. 알겠어요? 양심과 육신의 초점, 하나님은 그런 가장 보이지 않는 곳에 보이지 않게 계신다구요. 보이는 것은 실체라는 것을 빌리는 것이고, 실체는 실체적인 부부가 육신을 중심으로 몸이라고 하는 형태를 가지고 있지만 하나님은 어떤 꼴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양심 안에 계시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자 여자가 아래 쪽에서 플러스가 될 때 그것을 수직 기준에서 보면 상하 천지 모두가 연결되는 상하관계와 평면관계는 그 아래 쪽에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으로 돌아가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 예수님은 주님이 아니예요.
하나님은 아버지와 같은 존재이며, 형님과 같은 존재이며, 남편과 같은 존재이며, 아이와 같은 존재이시다! 하나님은 그런 분이에요. 하나님이 계시다고 할 때 하나님 한 분을 주체로서 완전히 하나가 된다면 그것은 아버님을 맞이하는 것보다, 형님을 맞이하는 것보다, 남편을 맞이하는 것보다, 아기를 맞이하는 것보다 더 기쁜 거예요. 그래서 영계로 갈 때에는 자신의 부모를 모시고 가는 게 아니예요. 부모는 자기보다 먼저 영계에 갔기 때문에 같이 갈 수 없어요. 자신이 영계에 갈 때에는 상대자도 두고 가는 것이요, 자식도 두고 가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러나 참사랑에 속할 경우에는 하나님과 더불어 모두를 보충받는 것과 같은 환경을 얻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우리가 아버지라고 부르면 아버님이요, 형님이라고 부르면 형님이요, 남편이라고 부르면 남편도 되는 것이요, 그리고 아이가 있으면 아이도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런 것을 모두 체휼하도록 해 주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하나가 된다면 아무것도 원할 게 없습니다. 하나님과 하나가 된 사람은 모두가 참사랑의 입장에 서게 되는 것이고, 그렇게 될 경우에는 어디서든지 언제든지 하나님과 같은 것을 갖게 되는 거예요. 알았어요?
자신의 사랑의 상대를 중심으로 하나님과 함께할 때 백만 명이 한꺼 번에 만찬회 하기를 원하면 순식간에 백만 명의 만찬회가 나타나는 거예요. 거기서는 모든 음식을 먹을 수도 있고, 금 옷이 입고 싶으면 무엇보다도 섬세한 금으로 만들어진 옷을 입을 수도 있어요. 그것은 소리도 안 나고 줄어들지도 않고 보들보들해서 피부에 닿아도 부드러운 감각을 느끼는 그런 옷이예요. 그리고 전부 다 속삭인다구요. 다 통하는 거예요. 그리고 자기 피부로 접촉하면 기쁜 감정을 함께 느껴요. 알겠어요? 언짢은 감정을 가지면 언짢은 감정을 곧 바로 느끼는 거예요. 모두가 통해요. 그래서 참사랑은 모두에 있어 공통점을 가지게 돼요.
석가모니가 뭐라고 했나?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이라고 했습니다.」 천상천하? 「유아독존!」 그런 경지에서 모든 것을 다 알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은 그런 면에서 가깝기 때문에 냄새도 잘 맡을 수 있고, 보지 않고 듣지 않아도 알 수 있어요. 점점 무서운 시대가 온다구요. 선생님은 전에 그랬어요. 만민을, 더러운 자를 구하기 위해 그들의 친구가 되어 그들에게 있어서 제일의 아버지로서 모두에게 가깝게 서 있는 거예요. 그런 현상들을 모두 알 수 있게 될 때는 무서운 것이 다 도망간다구요. 장래는 그렇게 된다구요.
그래서 정치에 있어서도 진리, 신성정치가 필요한 거예요. 지금 그렇지요? 기독교가 중세 법왕시대에 있어서 책임을 다하지 못한 입장에 있었기 때문에 인본주의가 나타나게 됐고, 그것은 인간의 힘이 하나님을 대신한다고 주장하는 휴머니즘의 전권시대에 들어가게 된 것입니다. 밑으로 떨어져 버린 거예요.
그리고 프랑스 혁명을 계기로 인간을 중심으로 한 인본주의 가지고는 안된다고 생각하면서 그때부터 계몽사상을 중심으로 한 시대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우주의 근원은 물질에서 시작한다는 유물주의로부터 시작해서 공산권까지 왔어요. 그래서 신본주의에서 점점 떨어져서 인본주의, 인본주의에서 패퇴해 가지고 물본주의, 유물사관까지 왔습니다. 물본주의 전권까지 와서는 뒤로 물러설 곳이 없습니다. 이제는 신, 인간, 물질 전권시대의 순서대로 들어간 이것을, 잃어버린 것을 다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그래서 로마 교황의 실패, 영국의 실패, 미국의 실패를 탕감복귀해야 합니다. 탕감복귀 조건에 있어서 아시아 대륙을 향해서 돌아오는 것이기 때문에 영국의 실패에 해당하는 것은 섬나라인 일본을 대신 찾아 세웠고 또 이태리 반도에서 실패 한 것은 법왕권의 실패를 중심으로 해서 한국을 찾아 세운 것입니다. 그러므로 통일교회는 법왕권의 실패를 탕감해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중심삼고 대륙을 중심으로 생각해 볼 때, 아시아 대륙에서부터 출발해서 세계로, 동구라파 기준을 중심으로 세계를, 서양을 통치해야 하는 거예요. 동쪽에서 이루어 가지고 서쪽으로 돌아가야 하는 거예요. 아시아 대륙에서부터 탕감하여 원상복귀해 가지고 세계로 돌아가서 전체를 복귀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동의 문제, 중국의 문제, 소련의 문제, 전부가 연결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은 소련과 중국을 해방시켜야 하는 책임이 있어요. 그래서 그것을 위해 준비를 해 왔지요.
그렇게 해서 유대 나라까지 전부 다…. 4대 종교의 발생지는 아시아지요? 전부 그렇지요? 서양에는 하나도 없어요. 그것은 몸 속에 정신적 기대가 있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동양문명은 정신문명을 상징하고 있어요. 또 동양문명은 종교권이기 때문에 종교권이 깊이 스며들면 스며들수록 육신은 퇴폐해진다는 거예요. 사탄의 고향인 육신을 버리지 않으면 버려진 것을 복귀하기 위해 점점 더 육신은 퇴폐되는 거예요.
기독교라는 것은 재림시대에 있어서 아벨권이에요. 가인권인 기독교가 쭉 내려와 가지고 재림시대에는 아벨권의 입장에 서서 아시아에 와서 심신으로 갈라져 있는 것을 하나로 통일하기 위해 돌아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중간적 위치인 영국의 입장에 있는 것이 일본이에요. 일본은 지금 물질적으로 번영하고 있어요. 알겠어요? 지금 한반도의 입장도 로마 교황권의 실패가 연장되어 온 것이기 때문에 복귀시대에 있어서 모든 것은 한반도에 투입해야 한다구요. 또한 그것을 한반도와 일본을 중심으로 해서 아시아에 투입해야 하는 거예요. 영국에 투입하면 안돼요. 미국에 투입하면 안돼요.
아시아를 중심으로 하여 지금 선생님이 생각하고 있는 것이 있어요. 중국과 소련, 아시아 모두를 빨리 경제적 평등권을 이루게 하려는 것이에요. 그러려면 선생님을 중심으로 하여, 한국을 중심으로 하여 일본이 스스로 참가하고 아시아권을 건설해야 하는 사명이 있다구요.
그래서 지금 자본주의 국가와 사회주의 국가에 있어서, 자본주의는 개인 소유권을 허용하고 있고 사회주의 국가 주의는 국가 소유권은 인정 하고 있어요. 개인 자본을 투입하는 데 있어서 국가 자본처럼 투입한다는 것은 안된다구요. 선생님은 팬다 프로젝트에 개인 자본을 투입하고 있어요. 그것은 완전히 중국을 위해 심은 것이지, 일본과 한국이 이자라든지 그런 것을 가지고 이익을 얻으려는 생각은 없습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완전히 걸린다구요. 알겠어요?
소련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라구요. 중국은 소련의 상대권의 입장에 서 있고, 소련은 중국에 대해 정신적 입장의 주체로서 서 있기 때문에 소련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정신교육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은 원리적 관을 가지고 가인과 아벨을 전부 통합하기 위해서입니다. 지금 그렇게 하고 있다구요. 말뿐만이 아니라 벌써 수십 년 전부터 그렇게 준비해 온 실적이 있어요. 그것을 부인할 수 없는 이상은 하나님의 섭리의 옳음을 비난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동화 같은 이야기지요? 동화인데도 이렇게 훌륭하게 만들면 동화가 아닌 것 같지요? 그러나 그것은 원리가 그렇다구요. 원리란 것은 공식 중의 공식입니다. 공식이라는 것이 도대체 뭐냐 하면, 하나의 폼으로 형성된 그 폼은 모든 존재의 주체성을 가진다는 것이 공식이에요. 알겠어요? 그러므로 하나의 공식을 이용하면 십 배 이상 적용된다구요. 그 공식 중의 공식이 바로 원리이기 때문에 원리는 천만의 존재에 대해서, 모두에 대해서 적용이 되는 거예요. 과학의 세계, 물리의 세계, 경제의 세계, 정치의 세계, 종교의 세계, 전부 다 통일교회에 적용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모두 다스려지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해요? 그런 생각이 들어요, 안 들어요? 「듭니다.」 그렇게 생각했으면 실천을 해야 해요. 생각한다는 것은 아직 결실체인 결과 기준에서 떨어져 있다는 거예요. (웃음) 이렇게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 결론을 얻었으니 어때요? 행복해요, 불행해요? 「행복합니다.」 어느 정도로 행복한 사람들이야? 응? 역사 이래 유명한 왕보다 더, 영웅보다 더, 예수님보다 더…. 부처님은 문제가 안됩니다. (웃음) 하나님의 친자권에 선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신부가 되겠느냐, 신랑이 되겠느냐?' 물을 경우에는 '그런 것보다 친자가 되고 싶다!' 이런 결론이 나오지요?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을 친자 입장에 세우려는 그런 하나님의 섭리권의 은혜를 자신의 일신에 얼마만큼 감사하면서 지금까지 왔나? 이렇게 생각해 보면 부끄러움을 금할 수 없는 자신을 발견해야 합니다.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아무리 선생님이라고 해도 그렇다구요. 생애를 다 바쳐 왔지만 이렇게 생각해 보면 하나님께 말씀을 드린다는 것은 생각조차 할 수 없는 부끄러운 오늘을 피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아무것도 의지하는 것도 없고, 원하는 것도 없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그 이상의 기준을 주신 것에 감사하는 것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을 생애를 통해서 가지고 가야 돼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예.」 어때요? 일본의 여자들은 불평하는 사람이 너무나 많아. 그래서 여기 한국에 와 가지고 한국의 할머니 입장에 서서, 어머니 입장에 서서, 딸의 입장에 서서 하나님의 인정을 받는 여자가 되라는 거야.
그렇게 생각해 보면 그건 선생님이 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그것은 생명을 바쳐 통과해야 하는 길입니다. 그런 경지를 거치지 않으면 여러분은 어려운 고비를 넘어갈 수가 없습니다. 사탄도 포기하지 않습니다. 악의 습관성이 여러분을 해방시켜 주지 않습니다. 알겠습니까?
왜 그러냐? 타락한 인간의 구원의 길은 복귀의 길이며, 복귀의 길은 재창조의 길이에요. 그렇지요? 「예.」 재창조의 길이야. 재창조의 길을 다시 거슬러 가야 된다는 그런 사람, 자신이 얼마나 위대하다는 것을 인정하는 사람, 또 자신의 의식이나 존재관념을 가지는 사람은 재창조 출발의 기점에 설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창조할 때 흙과 공기와 물을 섞어서 만들었다고 하지요? 물, 흙, 공기, 빛, 이런 것들은 자신이라는 감성을 가지고 있었어요? 가지고 있어, 없어? 「없습니다.」 전부가 영(零)이야, 영. 그래서 종교는 아래에 서 있는 것이고, 사탄은 위에 서서…. 이것은 하나님의 섭리는 아래에서부터 복귀하면서 올라가기 때문에 교차점이 생기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의 교차점은 영점이지요? 영이 되는 거예요.
영, 완전 무(無)인 것, 무의 경지를 통과하는 데에 있어서 절대인 역사의 방향성은 참사랑의 방향성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인간이 타고난 원래의 참 방향성, 인간 생애의 방향성, 일 개인의 생명을 안고 있는 방향성, 일 가정을 안고 있는 방향성, 일 민족, 일 국가, 일 세계를 안고 있는 이 모든 올바른 역사의 방향성은 참사랑의 길의 방향성밖에는 없습니다.
교차하는 영점에 곧 바로 통과하는 것은 사랑의 길밖에는 없어요. 하나님은 그 절대인 사랑을 중심으로 하여 존재해 계시며, 그러한 절대 사랑은 남자 여자의 감정 이외에는 없습니다. 그 감정은 어디서부터 싹트는가 하면 영점에서 시작되는 거예요. 영점에서 자신에 대한 자극을 새롭게 하지 않는 한 하나님을 발견할 수가 없고, 남자로서의 근원인 무관념의 창조 기준으로 다시 돌아설 수 없습니다.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므로 종교라는 것은 무의 세계, 영의 세계를 통과해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불교도의 참선 내용은 양심이 뭐냐 하는 것을 찾아 나오는, 양심의 근본을 깊이 파고드는 거예요. 그러나 양심이 무엇인가 하는 것을 찾지 못했어요. 통일원리에 의하면 양심은 참부모권을 중심으로, 부모로 서는 종적 부모와 횡적 부모가 있는데 참사랑을 중심으로 종적 부모는 하나님이고, 횡적 부모는 참부모라구요. 이렇게 이중 부모의 사랑을 중심으로 하여 생명이 중생하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실체, 참부모의 실체, 생명, 중생 이러한 것이 모두 연관성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혈통이라는 것은 이 두 부모의 일체화된 절대적 사랑을 중심으로 절대적 생명의 혼합으로 태어나게 된, 뽑아 낸 그것이 혈통입니다. 그 혈통 속에는 생명도 있고, 또 뭐가 있어요? 「사랑이 있습니다.」 사랑이 있다, 사랑 속에는 혈통이 있고, 생명이 있다, 다 같은 말이지요? 이것이 삼위일체라는 거예요. 그 중 하나라도 빠질 경우에는 모두가 분해되는 것이고, 이것이 일체될 경우에는 주체와 대상의 관계로 확대되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이 가장 위에 있고, 생명은 가운데에 있고, 혈통은 그 아래에 있는 것이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삼위일체, 이것을 알면…. 수는 6수인 주체와 대상의 관계로 되어 있어요. 사랑의 하나님도 주체와 대상 관계인 본성상과 본형상으로 되어 있으며, 모든 것에는 성상과 형상이 있어요. 사랑에도 성상적 사랑과 형상적 사랑이 있고, 생명도 성상적 생명과 형상적 생명으로 되어 있으며, 혈통도 성상적 혈통과 형상적 혈통이 있어요. 이렇게 해서 여섯 개가 된다구요. 그것을 상속시키는 것은 종합적인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또 그것은 형제애로도 상징된다구요. 그래서 그것을 중심으로 일곱 개라는 것은 동서남북을 여섯 개로 연결하고 손으로 묶은 정착점이 사방의 6점과 중심을 합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개 있다는 거예요.
또 일곱으로 둘러싼 구형이 여덟수가 됩니다. 그래서 8수는 완성하여 굴러가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동그랗게 되면 굴러가지요? 동그란 것을 만들어 가지고 그냥 놔두는 사람은 없습니다. 굴리는 것은 재미있어요. 왜 구형이 이상이냐 하면 구형의 표면은 어디든지, 언제든지 멈추면 수직으로 멈추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 수직선을 중심으로 구형의 표면은 공평하며 평등하다는 것이 결론이라구요. 그렇지요? 언제 자신의 자리에서 멈추게 하는가? 우주를 자신이 안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상체는 구형체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보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으로 하고 우리가 서 있는 위치는 위대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젊었을 때는 인생문제라는 것이 있어요. 이렇게 해서 인생문제를 해결해 왔어요. 남자는 무엇 때문에 태어났어요?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남자를 창조하기 전에 하나님은 여자를 먼저 생각했고, 그리고 나서 남자를 창조했다구요. 그래서 남자가 여자에 맞도록 되어 있는 거예요. 누가 먼저예요? 마음 속으로 먼저 생각하셨던 것이 여자이므로 여자가 먼저입니다. 그래서 여자를 위해 창조됐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론적으로. 남자도 여자를 중심으로 하고, 여자를 창조한 것도 남자에 맞도록 창조된 거예요.
그래서 최초로 창조된 인간이 남자라고 하면 그 남자라는 것은 여자를 먼저 생각한 다음 창조됐다는 이론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세상에 태어난 모든 것은 위하여 태어났다는 이론 또한 부정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왜 이 세상을 창조했는가? 무엇을 위해 창조했는가? 하나님은 사랑을 위해 이 세상을 창조하셨습니다. 만물은 사랑을 위해 창조되었으니 모든 것은 사랑하는 자신의 상대자가 자신보다 더 이상이 될 것을 원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도 자신의 상대자인 인간을 창조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 자신과 동일한 양인 백 퍼센트만을 가지고 투입한 경우에는 백 퍼센트의 사랑의 상대자밖에 태어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은 백 퍼센트의 천배 만배를 더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린다는 그런 양을 가지고 있다는 이론이 나오는 거예요. 영원히, 더욱 더 높은 사랑의 상대를 원하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영원히 투입하면서도 그것을 계속해서 하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서 영생이론이 자동적으로 성립되는 거예요. 이론적인 것입니다. 그래서 다 위하여 살았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우라는 것은 좌를 전제로 하고 생겨났지, 우가 먼저가 아니예요. 좌가 있고 난 다음에, 좌를 인정한 다음에 우를 말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좌는 우를 인정한 다음에 말하는 것이지요? 또 앞이라는 것도 뒤라고 하는 기준을 먼저 생각하고 나서 말하는 거예요. 위라는 것은 아래를 생각한 다음 말하는 것이지요? 모든 존재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수컷은 암컷을 생각한 다음에 하는 말이고, 여자라는 것은 남자를 먼저 생각하고 시작되는 말이에요. 그렇지요? 전부 다 위하여 태어나고 존재한다는 이론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통일이론을 뒷받침하는 근거는 도대체 어디에 있어요? 하나님과 아담 해와, 이 셋이 모이게 될 때 하나님이 '자네 나에게 절대 복종 해!' 또는 '여러분은 나를 위해 있어야 한다.' 이렇게 한다면 어떻게 되느냐? 그럴 경우에는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고 다 붙어 버리는 상대적 이상이라고 하는 논리는 나오지 않습니다.
지금 현대 신학이론에 있어서 절대적인 하나님은 사랑도 절대적으로 자유스럽게 다룰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그렇게는 안됩니다. 선생님에게 사랑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사랑이 있지만 선생님 혼자서 '아, 내사랑! 아! 아!' 그렇게 표정을 짓거나 춤을 추거나 한다면 이거 뭐 큰일이야. 미친놈이야, 미친놈. (웃음)
그러나 조그만 수첩이라도 하나 가지고 있으면서 '아, 고맙다! 고맙다!' 한다면 상대의 사랑과 연결되고, 그런 수첩을 가지고 사랑의 표정으로 쓴다면, 그 수첩에 키스해도 미친놈이 아닙니다. 아, 포옹하고도 어떤 표정을 지어도 미친놈이 아니야. 먼지를 보고 그것을 가지고 이건 사랑하는 아내의 무엇 무엇이라고 할 경우에는 그것은 보석을 가질 때의 최고의 표정보다 더 귀한 것이고, 사랑의 피부에 그것을 놓고 보석 이상의 가치를 갖게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그래서 절대적인 하나님도 절대적인 참사랑에는 절대 복종한다! 그런 근본적인 이론을 역사상 정의하고 발표한 사람이 선생님입니다. 하나님도 참사랑에 절대 복종한다!
그러면 우주의 근원은 처음부터 참사랑이 있었느냐, 절대적인 하나님이 먼저 있었느냐? 어떻게 돼? 「참사랑이 먼저 있었습니다.」 참사랑의 운동이 어딘가에서부터 시작됐다구요. 절대적인 하나님마저도, 하나님도 사탄도 절대 복종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기뻐하시면서 투입하고 또 투입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인격도 크게 더 크게 될 수밖에 없다는 논리를 이끌어 낼 수가 있어요. 알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아담 해와에게 '내게 절대 복종해라!' 이렇게 말하면 여기에 상대이론인 사랑이라는 이론을 가지고 그것은 공동적인 기쁨의 장을 동서남북에 얻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절대적인 선의 존재라고 하면 자기 자녀에게 '얘들아, 내가 만든 사랑을 중심으로 절대적으로 하나가 되라!' 그렇게 말하면 그 자녀들은 '아빠는 어떻게 해요?' (웃음) '나는 상관없어.' 그렇게는 안 합니다. 그건 바보야. 그것은 안됩니다. 내가 그러니까 '나도 그렇게 해야 한다!' 이렇게 해야 하는 거예요. 그러면 밤에도 낮에도, 과거 현재 미래, 언제나 불평은 나오지 않습니다. 알겠습니까? 거기에서는 이상적인 힘이 언제든지 사방팔방에 준비되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 생각할 때 하나님이 '나처럼 당신들도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 하나가 되라!' 말한다면 '좋습니다.' 하고 대답하지요. (웃음) 그렇잖아요? 여러분들 자녀들을 대해서도 '부모에 절대 복종하라!' 할 때 사랑을 중심삼고 말했다면 아무 불평이 없는 것입니다. 부인을 대해서 남편이 말할 때 '당신 나에게 절대 복종해!' 했을 때 그것은 절대적인 사랑을 기준으로 해서 중심을 세워 가지고 말할 경우에는 지독히 악랄한 여자라 하더라도 불평할 수가 없습니다. 입을 열어서 어쩔 수 없어요. 그것은 해야 한다구요. 그것을 하루 이틀, 닷새 정도 하게 되면 습관성이 생기고 그러한 습관성은 영원히 놓치고 싶지 않은 거예요. 이렇게 되어 버린다구요. 그리고 그것은 회전하게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사람의 본성은 사랑의 속성으로부터 다 반함을 받게 되어 있어요. 남편하고 쭉 사랑을 할 경우에는 남편의 사랑에 반하게 되지요? 눈도 반하게 되면서 따라가고, 코도 다 따라가지요? 입의 감각도, 귀의 청각도 다 그렇지요? 응? 하나가 되는 거예요. 절반은 뭐라고 하나, 혼란시켜 버린다구.
사랑이라는 위대한 힘이 그렇다면 자기 자신, 일신 자체의 성장은 어떤가? 완전히 완성된 형을 이루어 나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반한 것이 좋다는 거예요. 사랑한테 반함을 받으면서 살아야 해요. 이렇게 할 수 있어요? 여러분들, 어때요? 남편을 생각하면 부르르 떨면서 공중에 뛰어오르는 것과 같은 느낌이 들어야 해요. 그렇게 해서 갈 때는 돌면서 지쳐서 쓰러지는 경계선에 서서 `헉! 헉!' 하면서 다리가 자동적으로 움직여 뛰어가는 거예요. 뛰어간다구요. 응? 그런 생활이지요? 그런 자신의 아내를 안고 가는 사람에게는 천하에 더 이상 자랑할 것이 없어요. 그렇게 해서 만고의 모든 괴로움을 극복하고 승리의 장자로서 우주를 활보하는 남자의 모습은 얼마나 좋은가? 또 여자의 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요?「예.」
영계에 가면 `후―' 이렇게 날아가요, 날아가지 않아요? `후우우―' 날아가지만, 날아가는 것은 볼 수 없어요, 너무 너무 빨라서. (웃음) 참사랑은 최고의 스피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광대한 220억 광년이나 되는 이 우주도 참사랑을 가진 하나님은 껑충껑충 한 걸음으로 뛰어넘고 다른 곳에서도 한꺼번에 활동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모두 같아요. 영계에 가서 아무리 큰, 몇 백 배 큰 우주체가 있어도 그곳은 내 자신의 활동 무대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영계에 가면 꿈의 광산이 얼마든지 많이 있어요. 금, 은, 보석이 얼마든지 있어요. 꽃도 다 좋아하는 사람이 다가오면, 사랑하는 사람이 다가올 경우에는 잠자고 있던 꽃들도 갑자기 `쩍―' 입을 열고 눈을 떠서 환영 한다구요. 잠깐 기다리라고 했는데도 그냥 가 버리면 `어휴!' 하며 시들어 버린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기쁨의 세계를 앞두고 우리는 그것을 표현하고 현실의 악의 세계를 주관해 나가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래서 영원한 생명의 올바른 중심으로 정리 공작을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 타락세계의 혈통을 이어받은 우리 일신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되는 거예요.
시간이 없구만. 시간이 너무나 짧아요. 일생에 있어서 이것을 고치고 또 채워 넣기 위해서는 시간이 없어요. 선생님의 생애가 그렇다구요. 그래서 세속적으로 보면 선생님의 생애는 불쌍한 거예요. 하나님께 '선생님이 어떤 분이십니까?' 하고 한번 물어 봐요. 선생님은 통곡의 아픔을 느끼면서 심장을 도려내는 것 같은 아픔을 가지고 몸부림치는 것과 같은 비통함을 체휼하고 있어요. 선생님은 지상에서 비참한 남자인 거예요. 그러한 고생을 누구도 몰라요. 전부 다 자기 자신이 훌륭한 사람들이라고 다 잘난 체하고 으스대고만 있지, 선생님의 고생을 몰라요. 어머님도 몰라요.
그러한 것을 교육해 나가야 해요. 이 세계의 모든 내용을 수습하고 앞장서서 사탄으로부터 방위하기 위해서는 다 그런 벽을 무너뜨려야 된다구요. 그것을 붕괴시켜 놓고 영계 자유 통행의 길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지금 어떤 것….
지난번 31회 자녀의 날에 말했듯이 영계는 장자권, 친자권이지요? 가인이 아벨을 이용한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는 아벨의 입장을 이용해 온거예요. 그것과 같아요. 영계가 지상을 이용하고 여러 악랄한 일을 선인들에 대해서 해 온 그 길이 궤도에 들어서서 장자권 복귀와 더불어 영계가 차자의 입장에 서서 장자인 아벨권에 선 그런 입장에 섰기 때문에 영계 자체가 앞으로 사람에게 봉사하는 길은 있으나, 이용하는 길은 없어지게 되기 때문에 모든 마음이 통일교회로 향해 쫙 몰려오게 되어 있는 거예요.
저번에 오야마다가 말하기를 '선생님, 선생님이 말씀하신 대로 세상이 이상해졌습니다.' 그래요. 그게 뭐냐고 했더니 지금까지는 자기 친척을 비롯해서 학생이나 누구나, 대학에서나 어디서나 다들 자기를 수상쩍은 표정으로 봤는데, 알고 보니 생명의 촉각이 자기를 향해 기다리고 있었다는 거예요. 이제는 그들이 통일교회 이야기를 듣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는 거라구요. 그 말을 듣고 나서 천하는 돌아가기 시작했다고 보고 하더라구.
지금 그런 시대가 오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워싱턴 디 시(D.C.)에 세계적 영상 통신사를 만들고 있어요. 장래에는 세계 위성 케이블을 봐야 해요.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에서 프로그램을 작성하고 이 위성 케이블을 통해 보내게 되면 15분 이내에 받아 볼 수 있어요. 편성에서부터 시작해서 이곳의 모든 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비디오 테이프도 작성할 수 있어요. 거기에는 세계적인 교수들, 미국 워싱턴에서 유명한 인사들만 모으는 거예요. 모으는 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호령만 하면 순간에 모여드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정비를 해 가지고 영상 통신사를 지금 만들고 있어요.
그렇게 되면 각국은 서로 앞 다툼을 하게 될 거라구요. 이렇게 통신 인공위성을 중심으로 해서 쭉 해 나간다면 워싱턴에서 그 내용을 보내는 데 있어서 방송하면서 중간에서 스위치로 변경만 하게 되면 어느 국가나 전부 다 보낼 수 있는 거예요. 모두가 금방 잘 받아 볼 수 있어요. 런던이면 런던에 있는 컴퓨터와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에 금방 나타나는 거예요. 그래서 런던이나 워싱턴에 내보내는 방송에 있어서도 일본이면 일본의 특파원이 이야기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은 세계 각국 어디든지, 촌락에까지 특파원을 두고 방송을 만들어서 내보내는 시대로 들어가고 있기 때문에 이걸 이용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그걸 하기 위해 40일 간 협상을 했다구요. 선생님이 40일간 이런 이야기를 하면….
여러분들에게 몇 시간 이야기했어요? 지금, 세 시간 됐나? 응? 네 시간이야? 지금은 네 시간 정도 됐지만, 40일 간 계속해서 이야기하면 세계가 혼란해지는 거예요. 어떻게 되는가 한번 생각해 보라구. (웃음) 한꺼번에….
그래서 천주복귀는 시간 문제라는 거예요. 그것을 지금 선생님은 눈 앞에 다 준비하고 낙성식을 해서 내부준비까지 하고 있는 와중에 있어요.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신문사를 비롯해서 [인사이트], [월드 앤 아이]가 나왔어요. [월드 앤 아이]란 것은 학자 세계에 있어서 학자들이 자유롭게 발표할 수 있는 단 하나인 세계 잡지라구요. [인사이트]도 그렇구요, [워싱턴 타임스]도 그래요. 최근 [세계일보]도 그러한 혁명을 해냈어요. 편집장! 편집 독립이라고 하는 그런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 마! 편집장을 교육하는 사람은 선생님이야. 편집 독립은 말도 안되는 소리야.
독립이란 것은 사탄이 만든 거예요. 자신이 숨을 곳을 남기기 위해 그런 명목을 세워서 뜻을 방해하는 방책으로 앞세운 것이 독립이에요. 독립하겠다는 것은 본인이 사탄이라는 것 아니야? 말해 보라구. 내가 한번 이야기하면 다 잘 알아들어. 자기 자신의 지금까지의 의견이나 생각도 그거 아주 옳지 못한 거예요. 사장은 수시간을 새까맣게 되면서 큰일났다 큰일났다 동서남북으로 떠들고 있는데 뭐가 어째? 그랬기 때문에 지금 잘 정리하고 눈을 뜨고 동서남북을 식별할 수 있게 된 상태가 된 거라구.
재창조라는 것을 정확히 이루지 못하면 선생님이 쳐요. 선생님이 치겠다고 말하면 치는 거예요. 그러니까 치기 전에 잘해야 해요. 내부 사람들도 불평을 하면 안돼요. 말하기 전에 선생님에게 맞추라는 거예요. 멋대로 자기 생각대로 한다면 1년이 지나가도록 다 못합니다. 그러나 세계일보는 지금 선생님 의견을 중심으로 한 신문사로 되어 가고 있어요. 이제는[워싱턴 타임스]신문사에서도 혁명을 해야겠어요.
전에 미국에서도 삼위기대를 이루고 전국으로 발송했어요. 일본에서도 장래 삼위기대를 이루고 각 지역으로, 고향으로 돌아가야 해요. 그것이 종족 메시아예요. 그걸 하지 않으면 천국에 입적을 못합니다. 여러분은 입적을 해야 합니다, 입적. 알겠어요? 「예.」
남북통일을 한 다음에는 세상에서 증발한 물처럼 통일의 청백하고 성스러운 무리들을 데리고 국가를 넘어서 하나님의 나라를 향해 가는 거예요. 부부들에게는 틀림없이 하늘나라의 새로운 등록 순서가 생긴다구요. 그 등록 순서의 차이로 인해서 조상과 후손의 순서가 생기는 거예요. 이걸 알게 되면, 통일교회를 중심으로 세계적 경쟁권이 생겨요. 누가 앞에 서느냐 하는 것을 결정짓게 돼요. 자신의 가족 모두가 전재산을 팔아 버리고도 한국으로의 입적을 위해 줄을 서게 되고, 이 줄이 세계에서 가장 길고 유명해질 것입니다.
배를 타고 동해를 넘고 태평양을 넘어 그것을 미국까지 한꺼번에 확대할 수는 없습니다. 입적 절차는 이렇게 빨리 처리 못하는 거예요. 컴퓨터에 입력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해요. 입력하고 난 후에는 간단하지만. 응? 그거 몇 년 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걸 기다리는 줄이 얼마나 긴지 몰라요.
그래서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넌다면 폭풍이 닥쳐 와서 다 침몰할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한일 터널을 파라는 거예요. 그거 누가 파는 거야? 일본이 파라는 거예요. 일본은 다리를 두 개 가지고 있지? 그래서 일본을 일본 말로 하게 되면 '니혼'이라고 하잖아? 한국은 한 다리도 없어요. 일본은 양 다리를 가지고 있으니까 달리는 일본에 맞춰서 타는 게 한국이에요. 그렇지요? (웃음)
그렇다구요. 일본이 달리는 데 있어서 거기에 맞춰서 잘 탈 수 있는 한국을 만드는 것이 선생님의 사명이에요. 그래서 일본의 가이후 수상이 한국에 와 가지고 대통령을 방문하기 전에 먼저 선생님을 방문해야 해요. 원래 그렇다구요. 그렇지요? 「예!」 몇 천 쌍, 몇 만 쌍의 결혼을 준비하게 되면 일본의 수상은 문선생을 먼저 방문할 수밖에 없는 그런 때가 오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모두 동경대학 학생들만 한국 사람과 결혼을 시키는 거예요. 머리 좋은 사람, 천재적인 사람하고만 결혼시키고, 별것 아닌 사람은 한국 사람하고 결혼 못해요. 그게 당연한 거예요. 여기 일심병원 의사 있지? 축복받은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몇 명인가? 네 남편은 뭘 해? 의사야? 보잘것없는 노동자 아니야? 시골 사람이지? (웃음) 「고향은 시골입니다.」 학력은 어때? 「대학 졸업했습니다.」 (웃음) 그래, 국민학교를 졸업했어도 그걸 기쁨으로 받아들이면 그 후손은, 자기 종족에서 천하를 다스리는 자가 태어난다구. 사탄세계에서의 인정에서 나오는 정, 그 기준을 능가했기 때문에 천운에 곧바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걸 감사하게 되면…. 대학교도 그래요. 석사 학위보다 더, 박사 학위보다 더 몇 십 배, 몇 백 배 그 이상으로 훌륭한 사람으로서 그들의 후손은 세계를 다스리게 될 거예요. 그런 종족은 번영의 길을 나아가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해요.
선생님도 30년 간인가, 몇 십 년 간이야? 어머님과의 성혼식 이후 현재 손자까지 합해서 몇 명 있는지 알아요? 1991년 1월 15일까지로 해서 40명이 됐습니다. (박수) 많이 태어났다구요. 산아제한 같은 것은 절대 안 해요. (웃음) 왜냐하면 나라가 원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나라가 선생님의 손자를 저희 나라로 모시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러한 천추 같은 생각을 가지고, 그 이상의 정성을 가지고 하늘에 기도하는 사람은 점점 늘어날 거예요. 축복가정의 혈통은 사탄의 혈통으로부터 단절돼 있지만 접목 흔적은 남아 있어요. 참된 씨를 맞이하여서 참혈통으로 어떻게 전환하느냐? 이것은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의 최고의 희망이라는 거예요.
그게 무슨 이야기냐 하면 선생님 일족과 친척관계를 맺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국제결혼을 시켜 주고 국제적으로 나눠 줄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나눠 준 후에는 그 종족의 왕자가 되야 해요. 왕자가 되는 것은 되고 싶지 않다고 해도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말하지 않아도 영계가 잘 가르쳐 준다구요. 선생님의 후손과 자신의 후손이 혈통전환을 함으로써 혈연관계를 맺는 거예요. 여기 축복받고 싶은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예. 알겠습니다. (웃음. 박수)
그래서 한국 땅에 온 일본 사람 중 각 도에 있어서 어떤 사람이 나올지 선생님이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역사를 볼 때 어떤 노정을 왔는가 하는 그 역사노정을 탕감하는 눈물겨운 하나님 본연의 심정적 상처를 위로해 드리고 치유하는 그런 사람은 선생님의 심정의 대상이 돼요. 배후에 숨은 심정을, 눈물이 흘러 나오는 배후에 숨은 인연을 가진 그런 사람은 선생님의 심정의 대상이 되는 거예요. 그것은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가능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한국 땅에서의 고생이 뭐냐? 그건 폐품 회수라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시작은 폐품 회수에서부터입니다. 구보끼 회장도 폐품 회수 했어요. 일본의 간부들은 모두 폐품회수를 했어요. 여러분은 어때? 폐품 회수 했어? 아직 폐품 회수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여러분은 폐품이 될 신문을 돌리고 있는 거예요. (웃음) 그건 왕이 되는 길이에요, 왕이 되는 길. (웃음) 이걸 싫어하는 사람은 종새끼와 같은 사람이에요.
동경대학을 졸업한 사람이 그걸 모른다고 생각해 봐요. 동경대학이 뭐하는 거야? 등대라는 것은 어둠에 빛을 비춰 주고 있는 거예요. 그게 등대예요. 여러분 등대가 한번 돼 봐요. 한국 땅에서 되어 보라구요. 그렇게 되면 역사가 빛나는 거예요. 어두운 지상, 사탄 세계가 빛나게 돼요. 그걸 자랑하고 그걸 보면서 그런 효과가 얼마나 발랄한 것인지 알고 행동하는 사람은 우뚝 솟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천주의 향기, 천주의 꽃, 천주의 씨가 거기에 모이게 됩니다. 그런데 왜 안 하느냐? 좀 졸았지? (웃음) 이렇게 말에 기합을 넣은 것도 저쪽에 앉아서 졸고 있는 사람들의 눈을 뜨게 하기 위해서 왜라는 말을 강조한 거예요. (웃음) 청중을 컨트롤하면서 말을 해야 돼요. 이야기를 다 진지하게 듣고 있지요? 자는 사람 있어요, 없어요? 뭐 없는 것 같구만. (웃음) 알겠어요? 「예!」
자, 다시 이야기로 돌아가자구요. 잠깐 배가 고파졌어. (웃음) 뭐 밥도 안 줘요? (웃음) 선생님이 손님이고, 여러분은 주인이지요? 선생님이 접대하는 게 아니라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접대해야 해요. 여러분이 불렀으니까. 선생님이 불렀어요? (웃음) 여러분이 환호하는 소리가 너무나 크기 때문에 그것을 선생님이 호소하기 위해서 좋은 날을 정해 놓고 '합시다!' 해서 왔다구요. 결정은 선생님이 했지만, 여러분이 원했지요? 원하지 않았어요? 원하지 않으면 다 집으로 돌아가요. (웃음)
자, 결론으로서 처음에 선생님이 뭐라고 그랬어요? 무엇이 가장 귀하다고 했어요? 높은 거라고 말한 것이 있지요? 이제 결론을 내리지 않으면 안돼요.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귀한 게 뭐라고 했어요? 생식기예요, 생식기. 생식기는 가장 성스러운 것이면서도 생식기에 가장 가까운 것이 가장 더러운 것이기도 해요. 남자의 생식기에서는 소변도 나오고…. 아이도 그렇잖아요? (웃음) 그거 왜 그러냐? (웃음) 그게 우주의 신비예요. 또 여자의 생식기에서 가장 가까운 것이 뭐예요? 똥구멍이 있어요. 그것은 매일 아침마다 사용하지요? 소변도 그렇구요. 그런데 엉뚱한 곳에 있다고 생각하면 안돼요. (웃음) 그걸 참소하는 소리 들어 본 적이 있어요? (웃음) 아무 말도 없고 아무렇지도 않은 거예요. 영계로 가면 높은 자리에 가고 싶은 만큼 가장 천한 곳으로도 가서 살고 싶어해요, 거기를 앞으로 해서…. (잠시 녹음이 끊김)
그것을 알게 되면 진리에 더욱 가까운 곳에 서게 된다는 그런 논리가 나와요. 이것은 시대를 거쳐오면서 같은 결론인 거예요. 진리예요. 모든 고뇌를 이긴 사람은 모든 영광의 승자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여러분은 소변을 볼 때도, 변기 위에 앉을 때도 반드시 탕감복귀라는 이 진리 하나를 가지고 세계를 구원한다는 생각을 하면서 힘을 주고 하라구요. (웃음) 그 시간이 가장 기뻐요. 소변도 안 누고, 똥도 안 누고, 화장실에 안 간다고 생각해 봐요. (웃음) 큰일나는 거예요. 유통의 기관, 통로를 개문하는 것보다 즐거운 일이 없다구요. 거기에 힘을 주고, 참고 나서는 그걸 분사해야 해요. (웃음) 그게 우스운 이야기 같지만 불가사의예요. 알겠어요? 「예.」
이게 이해를 하면 간단해요. 매일 아침 생각해 봐요. 힘을 주고 단단한 대변을 내뿜는다구요. (웃음) 뭐라고 해요? 밀어내는 그 힘이 있지요? 세계의 새로운 생명을 태어나게 하기 위해서는, 아이를 낳기 위해서는 그 10배 이상의 힘이 필요해요. 여자는 잘 알지요? 아이를 낳을 때 대변을 했다고 해도 실례가 되지 않아요. 대변이 아이 얼굴에 묻어도 그건 뭐 기쁨의 대변이라는 거예요. 그 대변은 만세를 부르는 거예요. 대변 탕감 완성! (웃음) 대변, 그런 대변이 없어요.
그리고 여러분의 얼굴을 봐도 그래요. 하나님의 얼굴을 닮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몸도 여러분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천주의 하나님은 그런 자리에 계신 가장 대표적인 분이십니다. 영광의 아버지인 하나님이 가장 괴로운 자리에…. 알겠습니까? 알겠습니까? 「예.」
하루하루 오늘의 제물로서는 그 이상 좋은 제물은 없겠지요? 매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어요.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 나서 매일 생각해 봐요. 소화하는 데 있어서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겠어요. 이렇게 고생한 후에 기분 좋게 내뿜는 게 가장 이상적인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럼 식사라도 좀 하자구요. 몇 시간, 4시간 됐나? 이만 끝내자구요. 다시 모일까요? 하루 종일 계속해서 이야기해도, 몇 십 년 해도 더 있어요. (웃음. 박수) 그럼 지금부터 식사하고 나서 몇 시에 다시 모일까요? 몇 시에 끝나요? 자, 일단 중간에서 결론을 내리기로 하자구요. (식사함)
여러분이 지금까지 해 온 일은 뭐가 있어요? 「[세계일보]배달!」 또? 「통반격파!」 [세계일보], 세계란 무슨 의미예요? 응? 세계란 무슨 의미? 세계란 세계라는 의미지. (웃음) 그거 간단해요. 세계를 모르는 사람은 없지요?
세계의 모든 인간이 필요로 하는 인간…. 세계라는 그 자체를 만들고 통괄하고 유통기관을 통해서 왔다갔다하면서 나눠 갖고 사는 곳을 세계라고 해요. 인간의 생각을 모두 정리하면 좋은 것과 나쁜 것의 사이를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좋은 것과 나쁜 것, 반대의 것을 항상 반복하고 있어요. 왔다 갔다, 누웠다 일어났다, 좋은 것과 나쁜 것, 그 밖에 모든 것도 반대의 행동들이에요. 다들 일을 하기 위해 나갔다가 일을 하고 나서는 돌아오지요?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무엇을 위해 일을 해요? 간단한 거예요. 나갈 때 좋은 것을 가지고 가서 돌아올 때 오늘 하루를 반성하게 되지요? 아침이 돼서 새로운 출발을 할 마음으로…. 「아버님, 미안합니다만 잘 안 들립니다.」 불필요한 것을 말했기 때문에 듣지 않아도 돼. (웃음) 무슨 이야기냐 하면 몇 번 듣고도 기다려야 한다는 이야기예요. 선생님이 말한 내용들을 머리가 다들 나쁘기 때문에 알아듣지 못하는 거라구요. 덤이란 것은 듣지 않아도 돼요. (웃음)
여러분이 지금까지 해 온 것이 신문 배달입니다. [세계일보]신문을 세계의 사람들에게 매일 돌리는 거예요. 여러분 여기서 활동해 봤지요? [세계일보]는 일본에도 있어요. 한국에서 기반을 만들어 낸 다음에 일본으로 가라고 해도 1년 내에 기반을 만들 수 있어요. 그리고 [세계일보]가 또 미국에도 있어요. 곽선생! 「예.」 가정 점령 작전의 훈련은 장래 언론계를 세계적으로 점령하고 우리가 주도권을 잡기 위한 훈련이야. 여러분 중에서 공로가 있는 사람이 주권을 잡은 후에 주인공으로 서기 위한 이런 훈련입니다.
어때요? 여러분 돈 필요하지요? 돈 필요하지 않아요? 「필요합니다.」 응? 돈의 반대는 뭐야? (웃음) 일본 말로 돈을 '가네'라고 하니까 가네의 반대 말은 '네가'잖아? 네가는 또 일본 말로 하게 되면 뭐야? 소원, 소원이예요. 돈은 원하는 것! (웃음) 그렇다구요. 표면도 뒷면도 다 해당하는 거예요. 돈은 '네가', 네가는 돈이 아니라구요. (웃음) 그래서 이렇게 외우고 있어요. 돈은 원하는 것이다! 원하는 것이니까 귀하다! 알겠어요? 마음의 감성, 감동은 영계와 관계를 맺고 있어요. 그러한 감동을 임기응변으로 발전시킴으로써 다른 사람에게 감동을 주는 그런 수완이 외교무대에 있어서 절대 필요한 수단이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한국은 어떠하냐를 생각하면서…. 그래서 복잡한 이런 내용을 사용하면서 어떻게 감동시키느냐? 돈은? 「원한다!」 이렇게 해서 영원히 잊지 않아요. (웃음) 돈은 원하는 것이다! (웃음)
여러분 한국에 왔으니까 한국에서 여러분의 경제적 기반을 닦아야지요? 여러분의 주변에 신뢰 기반을 만들기 위해서는 신문배달이 가장 적합하다고 보는 거예요. 신문을 돌리는 것은 물건을 배급해 주듯이 새로운 뉴스를 공급해 주는 거예요. 그렇지요? 아침에 신문이 배달되는 것을 기다리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여러분들에게 감사하게 되는 거예요. 그것을 여러분은 선생님한테 보고해야 돼요. 여러분의 그런 행동으로 '아, 일본 멤버는 신문을 잘 돌리고 매일 같은 곳에 정확히 예쁘게 놓고 간다. 그건 세계일보밖에 없다.' 하는 것을 사람들은 알게 돼요.
그걸 누가 그렇게 하느냐? 청결감이 있는 것은 여자니까 여자를 대표한 나라인 일본에서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일본 사람이 와서 활동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정직한 신문을 한국 사람에게 가르쳐 줘야 해요. 그런 훌륭한 일들을 많이 보고받고 있어요. 여자는 성령이니까 청결한 거예요. 청결이란 것은 정돈이란 것과 통하고, 그것은 여자의 본질이에요. 일본은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잘 정돈하고 질서 있는 행동을 하게끔 되어 있는 거예요. 그건 이미 잘 알려져 있지요? 지금 신문 몇 부 정도 돌리고 있어요?
1970년인지 몇 년인지, 공동구치소, 그런 어두운 곳에서 선생님은 전략을 세웠어요. 430명이 15만 명의 공산 세력과 싸워서 어떻게 이기느냐 하는 것이었어요. 29년 동안 러시아에서 완전히 공산당에게 당했던 것처럼 오늘날과 같은 그런 모스크바와 같이 만들기 위한 15만 명, 조총련의 이런 작전을 파괴해야 했어요.
그래서 430명 통일교회 청년들을 여자만으로 구성했어요. 남자는 보내지 않고 다 여자만으로 해서 보냈어요. 그것도 다 단발머리를 하고 고등학생처럼 말이에요. 그런 머리는 아침에 일어나서 손질을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이것은 뭐, 머리 모양을 셋트하는 시간도 안 걸리니까 금방 뭐…. (웃음) 그래서 다들 단발머리를 하고 나와서는 혼자서 이중, 삼중 이상으로 연설을 하는 거예요. 자기가 작성한 내용을 모두 외워서 말하는 거지요. 일본도 선거 때 그러지요? 그러면 전부 다 기뻐할 수 있고, 대중이 몰려오는 거예요. 여자들이 고등학생처럼 단발머리를 하고 아주 새침 띤 얼굴을 하고는 말이에요, 어디 화장이나 하나? 그런 모습으로 유령처럼 나타나서는 정성이 깃든 소리로 이야기하는 거예요. 조용한 밤에 그런 목소리를 전해 듣게 되면, 자기 인생을 반성하게 되고 '어제 나는 그런 여학생처럼 활동했는가?'를 생각하게 돼요. 나라를 구하기 위해 다들 이렇게 활동을 한 거예요.
그래서 430대 15만이지요? 조총련을 방문하는 거예요. 그 중 어떤 한 사람이 방문한 기록은 8백 가정에서 1천3백 가정까지 갖고 있어요. 8백 가정에서 1천3백 가정의 책임분담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 말을 시킬 시간도 없이 권유만 하고 나오는 거예요. 그게 한 번의 방문이고 이것을 일주일간 계속 주장하고 말하고 다니는 거예요. 통하는 것은 하나도 없더라도 그런 내용을 말하게 될 때는 '예, 그렇습니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말하지 않아도 그 후에는 그걸 다 이해합니다. 그 해설용 팜플렛을 가지고 뛰고 뛰고 1천3백 집 이상을 방문하는 거예요. 보통은 8백 집 정도가 책임분담이에요.
그걸 완전히 해 낸 다음에 일본 공산당을 말이에요, 중요한 도시 미노베, 동경에 있어서…. 미노베라는 도시는 선생님이 세웠어요. 180명 이상 시장들을 세운 것은 선생님의 공로예요. 1970년대, 1980년대 일본 공산당을 대학가나 그 모든 곳에서 가라앉히게 한 것은 문선생님의 공로에 의한 사실이라는 것도 모르지요? 그저 일반 사람들은 공산당은 자동적으로 무너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니 바보지요. 그건 선생님에 의해 이루어진 거예요. 그런 데이타를 갖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능력을 가진 아버지가 여기에 앉아 있어요. 알겠습니까? 「예.」 정치하는 사람들을 보면 선거에서 1만 5천 표 정도는 돌파해야 되지요?
이렇게 하루를 뛰었다 하게 될 때 어때요? 여러분보다는 선생님이 빠르지요? 선생님은 그런 것도 다 연구했다구요. 낯선 지방에서의 방언이란 것은 듣기가 어렵지요? 서울에 금방 올라온 사람은 다른 사람이 하는 말이 아주 빠르게 느껴져요. 이것은 경치도 다르고 뭐, 여자들은 아주 뭐 어떻고 저떻고 해서 눈알이 동그래지는 거예요. 겨울에 따뜻한 곳으로 돌아갔던 새들이 봄이 되면 돌아오지요? 제비가 빨랫줄에 앉고 까마귀가 '까―악 까―악' 하지요? (웃음) 마찬가지로 일본에 가서 이런 활동을 했던 여자들도 다시 돌아와요. 여러분들은 그들한테 지면 안돼요. 그걸 처리해야 돼요.
여러분 연설을 하는 데 있어서 큰 종이 10장 이상을 연설한다 할 때, 보통 2시간에서 3시간 가까이 걸려요. 그것을 선생님은 20분 만에 금방 끝내 버려요. 그게 몇 배 빠르다는 거예요? 9배 가까이 빠르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짧은 시간에 긴 이야기를 해야 할 때에는 정리해서 예민하게 깨달아야 해요. 아담의 발전을 해와 이상으로 해야 해요. 이렇게 빨리 이야기해야 해요. 그렇지만 이것이 각기 다르게 되면 큰일이에요. 복잡해져서 정리하고 짜는 데 있어서 10배 이상 시간이 걸리면 그것은 지는 거예요. 지금도 그렇지요? 일본 다음에 한국이지요? 그것을 이제는 반대로 옮겨 놓아야 해요. 이제 일본 사람은 져요. 선생님은 영어를 말하는 데 있어서도 챔피언이에요. 말을 빨리 해요. 말을 빨리 하게 되면 머리도 좋아져요. 3.5배 정도 빠르게 말을 하면 결국은 무엇을 말했는지 몰라요. (웃음) 그 중에서 '예. 알겠습니다.' 할 수 있는 사람이 선생님과 제일 가까운 사람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렇게 생각하면 여러분이 한국 말을 공부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뭐, 한국 말 배우는 게 어려워요? 여러분 일본에 '오시핀'이라고 하는 것이 있지요? 「예.」 한국에는 오시핀이 있어요, 없어요? 잘 모르겠어요? (웃음) 없으면 일본에서 수입하라구. (웃음)
여러분 다 지금 보수 없이 일을 하고 있지요? 지금의 어려움을 누구보다도 자신이 잘 알고 있어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나중에는 몇 배의 좋은 결과를 얻게 되는 거예요. 지금 이런 훈련을 하는 것도 이게 다 역사적으로 일기장에 남을 수 있는 재료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젊은 때 이러한 기록은 매우 귀중한 것이 될 지도 몰라요. 아니, 될 지도 모르겠다고 하면 안되고, 반드시 됩니다. 알겠습니까? 「예!」
이렇게 훈련해서 역사를 거는 내용을 가지고 몇 집 이상은 방문해 내겠다는 결심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노래 따위도 잘 외워 둬요. 특히 여자들은 시치미를 떼고 다니면서 점심도 잘 얻어먹지요? 아버지 어머니 점심 먹었냐고 물으면서 일요일 아침에도 상관없이 방문하여 안으로 들어가요. '오늘은 특별히 말씀 드릴 게 있어서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미안합니다. 잘 부탁합니다.' 그렇게 말하고 들어가면 쫓아낼 수 없어요. 그때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사탕이나 만두 같은 것을 하나씩 사 가는 것도 괜찮아요. 사 가지고 가서 주고 '이렇게 매일 아침 와서 밤까지 새고 가니 죄송합니다.' 이렇게 인사해요.
'언제 어디서 어떤 곳을 지나가는데 이러이러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됐습니다.' 하면서 소설을 창작하는 것처럼 이야기를 만든다구요. 또 '전에 이러이러한 불쌍한 아이가 서서 울고 있기 때문에 동정해서 손을 내밀고 노래를 불러 주었는데 이런 가사였고 이러이러한 모습이었습니다.' 그러면 듣는 이가 눈물을 흘리게 되는 거예요. 그게 해원식이에요. 알겠어요? 그렇게 감동시키는 거예요. 소설, 시를 만드는 마음으로 그러한 내용을 가지고 창작해서 훌륭한 이야기를 들려 주면, 그걸 누구든지 듣고는 '아, 또 오면 좋겠다!' 이렇게 돼요. 마지막 작별을 할 때는 한국 노래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없으니까 다음에 부탁할 수밖에 없다고 하거나 송별 노래는 간단히 몇 분으로 하면 되는 거예요. 응? 뜨게질을 하는 아가씨와 만난다면 '이런 것을 조금 더 가르쳐 주고 싶어요.' 하고 자신이 잘 하는 놀이라든가 해서 쭉….
어떻게 해서든 그 가정 가정과 교류를 가진다, 화합시킨다, 동화시킨다 하는 그런 생각을 늘 해야 해요. 또 그런 경험을 해야 해요. 어디에 가더라도 누구와도 금방 친구가 되기 위해서는 솔직해야 돼요. '저는 일본에서 왔습니다. 언제 한국에 왔습니다. 그래서 한국 말을 잘 못하니까 봐 주세요.' 이렇게 솔직하게 말해요. 한국 사람처럼 할 필요 없습니다. 거꾸로 이번에는 한국 사람한테 물어 보면 한국 사람들은 일본 사람으로 식별되기를 꺼리지요? 그걸 뉘우쳐야 해요. 자신이 싫은….
이런 모습으로 이런 집념을 갖고 있는 일본의 청년이 문선생님에 의해 교차결혼을 하고 한국에서 이렇게 살고 있다 할 때, 듣고 싶은 간증이 많이 있잖아요. 혼자서 이렇게 환경을 바꾸는 거예요. 마음에 들지 않는 환경과 공존함으로서 다 자신의 친척이 되고 친구가 되는 거예요. 매일 방문해서 '저는 맥콜을 판매하고 있는데 오늘은 이렇게 이렇게 됐습니다. 이 집에는 아이가 셋이니까 아이들한테 주려고 가져왔습니다.' 그렇게 해도 돼요. 노력해서 3백 가정이면 3백 가정을 방문하는 거예요. 얼마 안되잖아요? 이런 훈련을 함으로써 지금까지의 습관성을 바꾸는 거예요.
그리고 소비조합이 있지요? 이건 대단한 일이에요. 지금부터 7년 간 통일교회는 폭발적으로 발전합니다. 이동상품의 기점을 가지고 박해가 없어지면 천하를 순간에 그대로 점령할 수 있어요. 포위하는 거예요. 그런 담력을 가진 젊은 청년들은 세계 어디를 가도 금방 경제자립 체제, 판매 조직을 가지는 거예요. 이제는 그러한 시대로 돼 간다구요.
그리고 원료 문제가 있어요. 처음에 시장을 어떻게 확대하느냐? 그 훈련을 지금 일본 해피 월드에서 하고 있어요. 해피 월드의 판매 조직은 무섭습니다. 어때요? 무서워요? 그들은 큰 회사, 빌딩을 가지고 있는 게 아니예요. 판매시장을 누가 점령하느냐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저 점령하는 쪽이 살아 남는 거예요. 그런 면에 있어서 세계적인 관심사입니다.
꽃장사는 그렇다구요. 꽃장사는 지금 세계적으로 하고 있어요. 그 본점에서 선생님이 출장 요원으로서 여기 왔습니다. 여러분이 꽃을 파는 데 있어서 그것은 멤버도 이용할 수 있어요. 사람들은 통일교회 판매원을 무서워하지요? 전부 다 무서워하고 있어요. 통일교회 판매원들은 무섭게 활동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그 활동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래서 손해보지 않고 교회 전체가 협동작전으로 서로 돕고 서로 협조하면서 이상세계로 가려는 그런 정신을 키우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꽃 한 송이라도 더 팔기 위해 꽃을 빌려 가는 일이 벌어져요. 한 송이를 빌려 가 가지고 팔면 그 돈을 가지고 꽃 세 송이를 살 수 있어요. 거기서 한 송이 갚고 나머지 두 송이를 팔면 한 시간 이내로 열 송이, 꽃다발 하나가 돼요. 꽃다발 하나. 저녁이 되면 그 가게의 꽃 3분의 1을 팔아 버린다구요. 그거 문제없습니다.
훈련을 받았기 때문에 지나가는 사람을 보고도 아, 저 사람은 돈 낼 사람이다, 안 낼 사람이다 하는 걸 곧 알 수 있어요. 낼 사람 같으면 꽃다발을 안겨서 '오늘밤 선생님 집으로 돌아가시면 꼭 좋은 일이 생긴 것이니 일단 이걸 안고 가 보세요.'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할 때에는 꼭 그렇게 돼요. 그리고 그렇게 될 경우에 그 사람은 다시 찾아와요. 그때 어떻게 아셨냐고, 꽃이 꼭 필요했다고, 꽃이 없었으면 큰일날 뻔했다고, 다음에 언제든지 팔아 주겠다고 말할 거예요. 한번 믿고 해 봐요. 그렇게 판매해요. 훈련을 받았기 때문에 얼굴을 보면 곧 알아요. 하루 이틀 하면 그 가게 옆에 자신의 판매점을 여는 거예요. 아, 꽃을 언제든지 확보해 드릴 테니까 그런 일은 안 하셔도 된다고 하면서 거기서 사 오는 거예요. 그래서 팔게 되면 거기서 0.25퍼센트, 0.1퍼센트 정도는 이익이 남는다구요. 그렇게 흥정하고 판매하는 거예요.
비행기에서 낙하산 부대처럼 돈 한푼 없이 아프리카에 떨어뜨려도 통일교인들은 절대 굶어 죽지 않아요. 산에 가면 먹을 수 있는 순, 풀뿌리, 이런 것을 다 알고 있어요. 먹을 것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짐승도 많이 있어요. 뱀고기는 제일 맛이 있어요. 뱀 같은 것은 껍질을 벗기고 먹으면 맛이 있어요. 뱀보다 더 깔끔한 것도 얼마든지 있어요. 그런 거 먹어 봤어요? 맛이 있어요. 산에 가면 짐승, 토끼도 있고 여우도 있어요. 새 따위도 얼마든지 있어요. 그리고 물이 있는 곳에서는 물고기가 있어요. 그런 것은 금방 잡을 수 있어요. 또 나뭇가지는 어디든지 있으니까…. 거기에는 작은 곤충도 있고, 지렁이도 있어요. 아무 문제없어요.
굶어 죽다는 것은 선생님한테 물어 보면 기적같이 해결되는 거라구요. (웃음) 왜 굶어 죽어요? 왜 죽어요, 응? 그게 훈련을 못 받았기 때문에 그래요. 통일교회에서도 그런 훈련을 하면 어디 가도, 산에 가도 문제가 되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동굴에서 석탄을 파는 기술도 배웠어요. 선생님은 석탄을 파는 데도 챔피언이에요. 그리고 숯을 만드는 방법도 다 알고 있어요. 노동자 세계에서도 제일인 거예요.
쫓기고 쫓기고 또 쫓기더라도 함께 사는 사람이 한두 명 있다 할 때는 하늘의 뜻을 전도해야 돼요. 자기 혼자서 알고 있다가 죽으면 큰일이에요. 그러니 빨리빨리 쉬지 않고 자신의 기대를 남기기 위해 전심전력을 투입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농촌에 가면 완전히 농민이 되고, 어촌으로 가면 완전히 어촌 사람이 돼요. 또 싸울 때에는 완전히 찬바라…. 찬바라를 싸움의 왕이라고 하지요? 선생님은 안 해 본 운동이 없어요. 젊은 놈들이 어깨가 뻐근한 그런 얼굴을 보면 곤란해요. 선생님은 체격도 좋고, 힘도 세고, 단련돼 있다구요. 아주 건강하다구요. 70세 할아버지 같지가 않아요. 심신에는 훌륭한 정신, 그 이상의 것이 깃들여 있어요. 왜 웃어요?
이름이 [세계일보]니까 신문 배달하는 데 있어서도 세계 기록을 내야지요? 알겠어요? 「예.」 [세계일보]의 기록을…. 문제는 지금까지 [세계일보]가 잘했느냐 하는 거예요. 잘했어요, 잘못했어요? 사실을 말해 봐요. 응? 잘했어요, 잘못했어요? (웃음) 잘못했다구요. 내가 말하는 거니까 정말 그런 거예요. 곽선생 만나면 물어 봐요. 잘못했다고 말하니까…. 잘못된 신문을 만들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걸 여러 사람한테서 보고받았어요. 그걸 확인해야 돼요.
앞으로 2월 1일부터 새로 태어나야 해요. 체제도 다 정비해야겠어요. 그래서 한국에서 으뜸인 신문을 만드는 거예요. 그 배후 관계에는 [워싱턴 타임스]가 있고 세계의 최고 비밀의 뉴스 재료들을 선생님이 갖고 있어요. 언론, 정보에 있어서는 최고예요. [워싱턴 타임스]는 기사 내용에 있어서 최고 재료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훌륭한 신문이 된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런 자부심을 가지고 해 봐요.
아침에 일어나서 상쾌한 기분으로 신문의 냄새를 맡으면 향기롭지요? 기분 좋게, 스카트가 더 짧아지도록 열심히 뛰어야지요. (웃음) 그것을 보는 선생님의 마음은 어떻겠습니까? 여자의 모습, 가슴으로는 시를 만들고, 노래를 만들고, 곡을 만들고, 그렇게 되면 얼마나 멋져요? 그렇지 않을 수도 있고, 그럴 수도 있어요. 선생님은 아침 일찍 일어나서 그런 욕구를 가져요.
그렇게 되면 여자도 바지를 입어야 하지요?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여자가 남장을 해도 죄가 아니라구요.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목적을 위한다는 그런 이론이 아니예요. 그건 공산주의적인 거예요. (웃음)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공산당은 내 것은 내 것, 네 것도 내 것, 그렇게 되지요? 그렇지만 우리는 내 것은 가정의 것, 가정의 것은 종족의 것, 종족의 것은 민족의 것, 민족의 것은 국가의 것, 국가의 것은 세계의 것, 세계의 것은 천주의 것, 천주의 것은 하나님의 것, 하나님의 것은 내 것. (웃음) 이게 통일교회의 생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을 완전히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지금 그렇게 이야기 들으면서 몇 집이나 하겠다고 각자 마음먹었어요? 마음먹었어요, 마음먹으려 해요? 뭐 머리 좋은 일본의 젊은 멤버로서는 그렇게 결의한 사람이 3분의 2 이상 있어야 되는데 어때요? 그래요? 「예!」 '예'란 대답이 그게 뭐야? 일본 말로 묻는데 '예'라니? '하이!'라고 해야지. 「하이!」
신문, 그리고? 「맥콜!」 그리고? 「소비자조합!」 그건 앞으로 여러분의 경제적 기반이 됩니다, 3년 간 하면. 그리고 천 군데 [세계일보]지국을 결정해야 돼요. 그래서 선불로 선생님이 2백만 원씩 나눠 줄 거예요. 그거 [세계일보]에 나눠 주는 거예요. 이 외에도 새로운 지국에 여자 남자들을 동원해서 경제기반을 확립해야 돼요. 절대 게으른 사람이 하면 안돼요. 알겠습니까? 곽선생! 「예!」 지금 한일가정이 2천5백 쌍 정도 되나? 그 멤버를 중심으로 남자 여자가 함께 하나가 될 때 가정의 정착 기반이 만들어져요. 전원이 그렇게 되어야 해요.
선생님의 생각은 지금 전국에 있는 대학교를 중심으로 대학 교수들을 전원 신문사 자문위원으로서 대학의 중요 협의 내용을 관리하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그들이 자기 전문분야에 관하여 국가에 대해서 여러가지 제안하고 싶은 것을, 말하고 싶은 것을 글로 쓰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자문위원을 모아서 훌륭한 글을 받고 그것을 신문에 싣는 거지요. 그런 신문이 되어야 해요. 그러면 학자들의 논문도 많이 볼 수 있게 돼요. 지식자나 누구든지 상관없이 전문분야의 내용을 가진 사람은 사회를 지도하는 방침을 내야 해요. 그렇게 해서 자신이 낸 원고가 전국의 신문에 실리게 되면 동창생들로부터 전화가 온다구요. '야, 네가 쓴 논문이 훌륭하다!' 하면서 말이에요.
이렇게 될 경우 그들을 중심으로 대학에 기대를 거는 거예요. 거기에는 카프(CARP) 조직도 있어요. 그리고 조사실, 이것은 교구를 중심으로 전국의 인맥, 사업 등 중심적인 모든 것을 조사하는 거예요. 이 경우 지국장은 대단한 존재가 돼요. 여러분이 조사위원이란…. 한국을 중심으로 여러 분야에 관해서 신문을 통해 가지고 선전을 하는 거예요. 전국에 전하고 싶은 내용을 잇따라 제작해서 그런 기사 내용을 전국적으로 10개, 20개 매일 싣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큰 반응을 일으키게 될 것이고, 다른 기관에서도 상세히 보고해 올 거예요.
장래는 미국의 조사기관인 시 아이 에이(CIA;미중앙정보국)와 같이 신문사가 무서운 영향력을 가지게 돼요. 앞으로는 연수생 5천 명을 6개월간 무상으로 훈련하는 거예요. 자기 집에서 밥을 먹고 나와서 자원봉사 활동을 하고, 이렇게 해서 실적에 의한 신문기사로서 청년층을 중심으로 한 신문요원을 여러분의 판매 조직으로 연결시키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알겠어요? 「예.」 그런 청년들의 활동과 판매 조직을 결속시켜서 그 중에서 판매능력을 가진 사람은 즉각 체용해요. 이제부터는 신문사에 들어가는 게 어렵다구요. 뭐라고 할까, 지금의 몇 십 배 이상으로, 과학자가 노벨상을 따는 것과 같이 어려워요. 그렇게 해서 청년층, 대학교 카프, 외국 교수와 더불어 신문 조사국을 중심으로 해 나가는 거예요. 지금의 중고등학교 학생들과 교장선생, 그들은 선생님이 장래에 있어 청년층을 중심삼고 움직이려는 체제를 형성하고 있어요. 그런 모든 내용을 갖추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정치·경제·문화 모든 권한을 가진 힘이 있는, 권위 있는 외교 기반을 통괄하는 요령을 아는 데가 유명 신문사의 중심적 위치에 있는 지국입니다. 알겠습니까? 지국을 하겠다고 하는 천 명 정도의 멤버에게는 선생님이 2백만 원씩 지원해 주겠어요. 그러면 20억이지요? 그거 20억을 선생님이 지원해 주겠어요. 그렇게 해서 쭉 지금부터 해 봐요. 한꺼번에는 못하지요. 신문사로부터 돈 받고 싶지 않으면 안 받아도 돼요. 즉시 시작해서 선생님과 상의하면서 하라구요. 알았어? 「예.」
그래서 여러분 남편이나 부인이 그 친척과 만났을 때 여러분이 열심히 일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감동해서 자기의 종족을 총동원해 가지고 지도받아야 되겠다고 하는 그런 일도 벌어진다구요. 그때 원리 이야기를 잘 말해 주면 여러분은 종족복귀의 강사가 되는 거예요. 한국 말도 2, 3년이면 문제없어요. 지금 여기에 온 일본 사람들은 올바르게 종족에 대한 교육을 해 나가면 아주 큰일을 할 사람들이에요.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훌륭한 무기를 가지고 있어요. 선생님이 이룬 기반 위에서 여러분들은 자동적으로 세계의 모든 것을 굴복시키고, 모든 것을 이루게 돼 있어요. 못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하면 된다!' 하는 자신을 갖고 해야 돼요. 해야만 되는 사람의 삶을 읊은 '하이꾸'라는 일본의 단형시가 있지요? 하이꾸 알아요? 「예.」 하면 된다구. 되도록 하라구요.
선생님은 그렇다구요. 되도록 하는 것, 그게 창조예요, 재창조. 그 방법은 무한히 있어요. 사고방식은 무한히 있는 거예요. 그래서 못했으면 기도해! 여러분 와콤 알지요? 지금 와콤이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구요. 와콤이 만들어진지 지금 7년째인데 7년 만에 어떻게 해서 유명해졌어요? 열심히 일을 하면서 잠을 잘 때는 이불 옆에 수첩을 놓고 자요. 꿈속에서 찾고 있던 그 복잡한 공식을 발견했다 할 때는 바로 수첩에 옮겨 적어요. 이렇게 발전해 왔어요. 그런 선례가 있다는 말이에요. 여러분이 하는 신문 배달도 그것에 관해서 생각하지 않으니까, 하지 않으니까 없는 거예요. 방법은 얼마든지 있어요. 알았습니까? 「예.」 일본 정부로부터 그런 보고가 와 있어요. 미국도 그렇다구요. 공산당이 있는 중공, 소련도 방향성만 제시하게 되면 개발할 능력은 무한히 가지고 있는 거예요. 만전을 기하는 거예요, 여유만만하게. 알겠어요? 「예.」개발 활용해요. 활동해! 알겠어요? 「예.」
다음에는 사장을 통해서 기록을 보고해 줘요, 얼마나 배달하고 있는지. 현재 책임분담은 얼마요? 150부? 얼마요, 책임 부수는? 아니, 배달 부수가 얼마야? 매일 1부씩 구독 신청을 권유해서 한 달이면 30부 받는 거지요? 「예.」 매일 1부씩이면 부족해. 여러분이 신청서를 가지고 시장에 나가서 상점마다 방문하면서 주인 아주머니와 친해지도록 하는 거예요. '아, 추워라! 참 추워요! 겨울이 되니까 참 추워요! 추우니까 난로 좀 놓아 주세요.' 그런데 이 아주머니는 인색해서 난로도 사지 않고 일하고 있어요. '안돼요, 아줌마! 절반은 내가 낼 테니 삽시다.' 그렇게 해서 자신이 찾아갈 곳을 만드는 거예요. 그러면 그 집은 묶인 집이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집을 만들어서 교회처럼 형, 언니 하면서 같이 지내는 거예요. 인간은 정만 통하면 다 할 수 있어요. 인정을 나눌 수 있으면 돈 한푼 없어도 10년, 생애를 통해서 할 수 있어요. 그런 거예요. 마이너스가 되도록 해야 돼요. 그 집에 아이가 있다 하면 공부도 시키고 일본어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알았어요? 「예.」 무엇이든지 하면 돼요. 큰 것에서 큰 것이 나오는 게 아닙니다. 작은 것에서 큰 것이 나와요. 그렇지요? 방법은 얼마든지 있어요. 그런 방향으로 채찍을 휘두르면서라도 이루고자 하는 것이 선생님의 구상입니다. 그런 방법으로 결론을 내는 것은 좋은 게 아니지요? 채찍을 휘두르지 않고 하면 좋은데 말이에요. (웃음)
지금 일본으로 돌아간다고 해도 중년의 나이지요? 한국에서 기반을 닦고 아이들을 돌보지 못한다면 안돼요. 알겠어요? 「예.」 한국에 기반을 만들고…. 중국이든 소련이든, 모스크바, 북경, 그리고 워싱턴 디 시, 어디든지 될 길을 선생님이 잘 준비해 놓았어요. 그것을 상속시켜 준다는 이때에 여러분의 생애에 있어 지금 출발의 동기를 세워 봐요. 알겠습니까? 「예.」 어이, 저기 뒤! 잘 들려? (웃음) 안 들리면 앞에 사람한테 물어 봐요. 여기 잠자고 있네. 어디 여행 갔다 왔어? (웃음)
간단히 말하면 여러분은 다 지국장이 된다 이거야. 그래서 신문 배달은 1억 이상, 왜 웃어요? 그거 못하는 사람은 하지 않기 때문에 안된 거라구요. (웃음) 하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하게 될 때 방법은 얼마든지 있어요. 인간의 두뇌란 위대한 것이므로 연구하면 할수록 무한한 생각을 할 수 있는 그런 여유만만한 거예요. 알겠어? 「예.」 그래서 게으른 사람은 패퇴되는 길로 가는 게 자연현상이에요. 또 노력하는 사람은 상승하고 번영하는 것이 자연현상이에요. 그것은 도(道)에 맞는 이야기예요. 알겠지요? 「예.」
그래서 지국장, 신문 지국을 천 군데 만든다! 한 군데 2백만 원씩을 나눠 주면 한국 돈으로 20억이 필요해요. 할 수 있으면 신문사한테서, 선생님한테서 돈을 가져 가고, 가져 가고 싶지 않으면 안 해도 돼요. 하지 않는다면 어쩔 수 없는 거니까. 그런 게 문제가 아니고….
지국장이 될 기반을 빨리 닦아야 해요. 사무실 같은 건 문제없어요. 그 사무실에서 여러분은 결혼 상대자와의 가정을 중심으로 일가의 장래 기반을 만드는 거예요. 그리고 경제 기반이 만들어지면 친척들이 여러분의 뒤를 따라서 원조를 받으려 하고, 원조를 받게 되면 함께 사는 길을 개척하는 거예요. 그 개척하는 데 있어서 친척 모두가 투입하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의 원조를 받을 활동과 해결 방법을 취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원리관을 똑바로 알아야 하고, 그래서 원리를 유창하게 한국어로 말하게 될 경우에는 그들이 감동하고 믿음의 아들이 되고 여러분의 말도 듣게 되므로 사무실은 문제없어요. 빌딩도 여러분을 위해 지어 주는 그런 길이 있어요. 왜 웃어요? 알겠습니까? 「예.」 그래서 사무실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런 지국장을 임명해 주는 데가 없는데도 선생님이 오늘 발표했어요. 그래, 그냥 신문 배달요원을 할 거예요, 지국장으로서 배달을 할 거예요? (웃음) 지국장으로서 배달을 하게 되면 정부 기관의 핵심요원들이 관심을 가지고 '그렇게 불쌍한 생활을 하면서 3년 후에는 이렇게 훌륭하게 됐으니까 이건 지방 개발의 번영의 모범 케이스가 된다.' 한다구요. 어때요? 마음에 들어요? 「예.」 그렇게 할 거예요? 「예!」 할 사람은 선생님이 도와 줄 테니까…. 알겠습니까? 가끔 이런 집회 때 나와서 그 실적을 선생님한테 보고하면 감동도 받고 그러는 거예요. 선생님은 활수한 남자라구요. (웃음) 아, 정말이야. 인색한 남자가 아니라구.
그러나 문제는 결과를 달성하지 않으면 선생님은 좀처럼 감동하지 않아요. 선생님이 어떻게 해야 감동할까? 선생님은 사람들이 감동할 만한 것을 세계에 많이 남겨 두었지요? 선생님은 여러분에게 있어도 없어도 상관없는 그런 저급한 실적에 감동하고 관심을 가지지 않아요. 선생님이 관심을 가지게 되면 대단한 일이라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3대 이내로 선생님과 친척이 될지도 몰라요. (박수) 그래, 열심히 해 봐요. 알겠습니까? 「예.」
벌써 식사 시간이 많이 지나갔어요. 이제 그만 할까요? 다시 모일까요? 「예.」 집에 돌아가야 되는데 어떻게 해? 혹시 집에 늦게 돌아가는 도중에 사고라도 나면 어떻게 해요? (웃음) '선생님 때문에 늦어서 이렇게 돼 버렸습니다.' 하고 선생님한테 다 짐을 지우지? 선생님이 짐을 짊어지게 되는 그런 결과가 돼 버려요. 그래 끝낼까, 또 만날까? 「또 만나요!」 (웃음) 응? 선생님이 이만큼 했으니까 어머님도 이만큼 하면 어때요? (웃음. 박수) 그러나 어머님은 일본 말을 몰라요. 어머님이 말씀하시면 선생님이 통역을 해야 하잖아요. 그런 귀찮은 일은 하지 않아요. 그리고 손님인 선생님이 몇 시간이나 연장해 가지고 점심도 먹지 않고 계속 이야기한다는 건 주인에 대해서 미안한 일이지요. (웃음)
자, 이렇게 해서 밥을 빨리 먹고 또 다음에 만나자구요. 「예.」 선생님이 여러분 앞에 다시 한 번 서겠습니다. (박수)
그 문명의 이기라는 것은 감사해야 할 것이구만. 무슨 이야기를 들었어요, 종합적으로? 「워싱턴 타임스….」 워싱턴 타임스. 그 [워싱턴 타임스]가 훌륭해졌지요. 그건 벌써 파워 펀치가 커졌어요. 말은 미국이 둘로 깨질 정도의 것을 갖고 있어요.
일본의[세계일보]는 어떤가? (웃음) 한국의[세계일보]가 강해지게 되었을 때는 그 다음은 일본의 차례라구요. 이렇게 해서 교류하는 거예요. 언론계를 세계에 짜맞추지 않으면 안돼요.
전에 조금 얘기했지만, 이제부터는 신문사…. 신문이라 하는 것은 위대한 거예요. 신문이 나쁘면 그 나라가 패배해요. 역사가 틀어져 버려요. 그걸 생각하면 어떻게 해서 공적인 입장에 설 수 있는 신문사를 만드느냐 하는 것은 각국이 서로 다투어 바라는 일이라는 것을 다 알고 있지요.
몇 사람이나 돌아갔나? 돌아간 사람 있어? 「안 돌아갔습니다.」 몇 시까지 가야 되나? 신문 배달은 몇 시부터 해? 세 시부터? 네 시부터? 「지금 대구 수원 진주에서는 버스로 온 것 같구요, 부산에서는 기차로 왔습니다.」 돌아갈 때도 기차로 가? 「예.」 몇 시에? 「여러가지 있습니다.」 여러가지 있어? (웃음) 「열한 시에 막차가 있습니다.」 막차가? 「예.」 몇 시간이면 가나? 「아침 다섯 시 반에….」 신문은 몇 시에 돌려야 돼? 「아마 네 시 반에 출발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열한 시에 가면 안되지. 아홉 시에는 여기서 가야지. 그러면 이제부터 돌아가야 되겠네.
무슨 말을 할까? 뭔가 여러분의 보고를 몇 사람쯤 받았으면 좋겠는데 그럴 시간이 없을까?
전에 선생님이 얘기한 행복의 마음이라는 의미의 해피 마인드라고 하는 회사를 만들었어요. 7년 간 계속 계발 투자해서 만든 것인데,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홈 처치 조직이에요. 이것은 지금 통반격파 운동과 연결되어 가정을 점령하는 거라구요. 이걸 점령해 버리면 무엇이든 가능하다구요. 대중 동원에는 이것 이상의 기반이 없다구요.
타락이라는 것이 가정에서부터 출발해서 세계까지 계속되어 악의 세계가 발전해 온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해서 돌아가야 할 곳은 가정이라구요. 가정에 돌아가서 거기서부터 180도 전환하는 거예요. 180도 전환하는 데는 본래의 아담의 입장…. 타락 이전의 본연의 세계의 아담이라고 하는 존재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태어난 최초의 아들, 장남이라구요. 아담은 장남이라구요.
또 아담은 최초의 부모예요. 그렇지요? 최초의 부모지요? 아담 자체가 완성되었다면 장자권 복귀는 물론이고 거기에 더해서 부모 완성도 물론 되었다는 거예요. 그 부모님은 이 지상에서 뿐만 아니라 영원한 본향 땅, 천국에 들어가서도 왕이 된다구요. 그렇지요?
지금 인류 역사를 2억 5천만 년이라고 한다구요. 성서에서 6천 년이라고 하는 건 상징적으로 말하는 거라구요. 긴 세월이에요. 창조 이래 하나님은 복귀해 나오면서 그러한 세월을 낭비해 버렸다구요. 대단한 일이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왜 그러한 세월을 낭비해 버렸느냐 하면, 원리의 길을 모른다 이거예요.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는 내용을 모른다 이거예요. 아담 자체가 무지해서 타락했기 때문에 무지한 입장에 있는 인류의 선조 되는 사람은 하나님의 창조 본연의 원리 완성권을 스스로 계발해서 가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인간으로서의 당연한 완성권을 향해 자동적으로 갈 수 있는 길이 타락 때문에 다 막혀 버렸기 때문에, 인간 자체가 계발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하나님이 가르쳐 준다면 이렇게 긴 세월은 걸리지 않습니다. 그렇겠지요? 금방 되는 거예요. 이처럼 50억 인류를 지상에 태어나게 하지 않고 짧은 기간에 복귀할 수 있다구요. 가르쳐 준다면 말이에요, 단 기간에 할 수 있어요.
그러나 그것은 창조이상으로 볼 때, 절대 되는 하나님이 그 창조의 목적을 완성하는 데는 인간 자체도 창조하는 입장에 더하게 한다는, 플러스시킨다 하는 창조 이론의 그 기준을 놓고, 기준에 미도달해서 타락했기 때문에 그 부분이 인간으로서의 책임분담으로 남아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인류의 선조의 입장에 서려면 그러한 미해결의 부분을 모두 해결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것은 쉬운 일이 아니예요. 제일 역사적인 중대한 문제예요. 인생의 근본 문제로부터 역사의 배후의 엉클어진 여러가지의 섭리관, 인류 역사, 우리들이 생활상, 사회 관계의 불합리한 전체를 해결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관점으로부터 모두 풀어 밝히지 않으면 안됩니다.
'이러이러한 결과가 나와 이러이렇게 되었는데 그 결과를 나오게 한 동기는 악마다. 악마가 이 동기의 원인에 따라 이룬 것을 해제할 이러한 내용이 제출되었을 경우에는 거기에 머리가 수그러진다. 이것은 지상으로부터 배달시키지 않으면 안된다!' 하는 그러한 확실한 내용이 발견되어지지 않는 이상, 사탄은 여전히 지상을 지배하는 거예요. 알았어요?
통일교회가 나와서 처음으로 참부모라는 내용을 중심으로 섭리역사 전체, 인류역사 전체, 사회의 불합리한 전체의 배후 관계를 해명하고 확실한 전체의 배후 관계를 해명함으로 말미암아 확실한 인생관과 인생이라 하는 것이 남자 여자라는 것을 알았어요. 그러면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는가 하는 문제, 신이라는 존재의 실재의 유무 문제…. 이것은 이미 철학이 역사를 통해서 실패한 근원되는 문제입니다. 철학이 신을 발견하려고 지금까지 계속해서 인류의 지혜 있는 머리를 짜내 왔지만, 신을 발견하지 못하고 이제는 벌써 손을 들고 말았다구요.
그러한 입장에서 보았을 경우에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자체가, 인간으로부터 보았을 경우에 최고의 지성을 투입해서 개발한 그 주의가 모두 실패했다는 것은, 인간이 생각할 수 있는 최고의 것들, 역사를 통해서 전체를 종합해서 해결의 표제로 제출되었던 민주주의 공산주의가 실패로 끝났다 하는 것은 인간의 생각으로는 벌써 끝나 버리고 말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의 생각을 통해서 가지 않으면 세계의 미래를 놓고 희망을 남길 아무것도 없다 하는, 논리적인 결과로서 그러한 결론을 짓게끔 되어졌습니다. 여기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나와서 하나님이 있다고 하는, 심정적 인격 완성을 이룬 지(知)·정(情)·의(意)의 완성 기준에 선 인격적 신을 인정하고 심정권을 중심으로 한 이상세계를 실현하고자 했던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처음으로 신과 인간의 관계를 확실히 하고 있다는 거예요.
남녀의 관계도 그렇다구요. 그것은 사회의 인류 관계가 하나의 부모를 중심으로 해서 형제권에 서 있다고 하는, 그것이 일생에, 지상에 태어나 생을 맞아 살아갈 수 있는 그 길에서 뿐만 아니라 영원의 길로 이어진다는 것이에요. 그 기본적인 훈련의 장소로부터 준비의 장소로 해서 지상에 살고 있는 것이 인생 생활이다 하는 것을 확실히 하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이 지상에 있어서 이루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 뭐냐? 타락의 죄, 타락권의 죄의 뿌리, 그 죄의 뿌리를 어떻게 성별시키고 빼내느냐 하는 거예요. 이것은 중대한 문제예요.
그러니까 종교라고 하는 것은 뭐냐? 자기 일신에 남겨진 죄악의 뿌리를, 죄악의 정신을 없애고자 하는 목적을 위해 종교를 믿는 것이에요. 다른 목적은 일체 없어요. 자기의 죄의 뿌리를 어떻게 잘라 낼까 하는, 그렇게 해서 깨끗한 본연의 모습의 자리에 서서 하나님에 의한 생명의 뿌리를 다시 어떻게 이식시킬까 하는, 이 문제가 부활론이에요. 그것은 중생을 받지 않으면 안돼요. 이러한 문제….
이러한 것을 생각하고 거기까지 생각해 보았을 경우에는, 지금까지 태어난 타락세계의 인간의 선조의 씨라는 것은 원래는 아담과 해와, 하나님으로부터 지음받은 것이지만, 태어나기는 사탄의 자녀로서, 사탄의 뿌리를 중심으로 해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아담은 해와와 관계를 맺고 아들딸을 낳았지만, 그 자녀 된 것은 사탄의 자녀의 씨로 낳아져 버렸다 이거예요. 이것이 문제예요. 씨가 틀려 있어요, 씨가.
만일 타락하지 않았다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선의 씨를 낳았을 것이지만, 타락의 결과로 악의 씨를 낳아 버렸다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번식되어서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은 후손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뿌리로부터 근본적으로 틀려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되돌이키지 않으면 안돼요.
본래의 참아담, 완성 기준에 선 참남성, 완성된 주체 되는 본연의 아담의 입장에서 보았을 경우, 책임분담을 다했을 경우에는, 그것은 가정의 자녀의 씨, 혹은 인류의 원래의 자녀의 씨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은 입장의 것이어야 하는 거예요. 그러한 씨를 받아야 했다구요. 알았어요? 그것이 근본적으로 틀려져 있다는 거예요.
그러한 입장에서 역사를 생각해 볼 때, 예수님이 일반 성인과 다른 점은 혈통을 맑혀서 태어났다 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타락한 부모로부터 태어난 것을 그 반대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돼요. 그런데 역사를 통해서 가인 아벨 형제를 중심삼고 탕감복귀를 했다 해도…. 태어나는 처음은 어머니의 자궁속으로부터 태어난다구요. 어머니의 자궁의 근본을 거쳐 아버지의 골육의 근본에까지 돌아가지 않으면 안돼요. 반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알았어요? 반대로 들어가서 본래의 어머니의 복중에 들어가야 돼요. 그 뿐만이 아니예요. 참사랑을 통해서 본연의 아버지, 부친의 골육, 결혼 전의 아들딸의 씨로서의 그 기준까지 돌아가지 않으면 안돼요.
그래서 하나님은 가인 아벨에 의한 탕감의 길을 열어서, 길이 열렸다고 해도 계속해서 에서와 야곱…. 에서와 야곱의 성서를 읽어 보면 그것은 믿을 수가 없어요. 성서적인 것이 아니예요, 모두가. 그렇지요? 리브가라고 하는 어머니와 야곱이라고 하는 아들 모자가 협조해서 형님과 아버지를 속이는 거예요. 역사상에 이러한 일을 한 자가 축복을 받는다는…. 이게 뭐예요? 일반적으로 보게 되면 악의 모체가 되어야 했는데, 왜 그렇게 되지 않으면 안되었는가 하는 것이 지금까지 수수께끼였어요. 그것은 타락론을 모르면 모른다구요.
에서와 야곱 형제가 리브가의 뱃속에서 서로 싸운다구요. 그래서 리브가가 하나님 앞에 왜 형제가 복중에서 싸우느냐고 기도한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너의 뱃속에는 두 나라가 있다.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게 되리라.' 하신 거예요. 그것이 탕감복귀예요. 장자권 복귀를 거기서부터 말하고 있어요.
그것이 무슨 의미인가를 몰라요. 성서를 읽어 봐도 무엇인지를 몰라요. 근본을 모르니까 성서의 내용을 해석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성서는 수수께끼의 기록물로서 계속해서 보관되어 온 거예요. 그러다가 그 수수께끼의 책으로서 왔던 것이 선생님의 시대에 있어서 해명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야곱 에서 형제에 있어서 속여서 복귀했다 해도 40대예요. 40대 전의 것은 모두 사탄의 지배권에 있다는 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그래서 다말이라고 하는 여자가 나오는데 다말은 유다의 며느리예요. 유다족의 풍속은 장남이 상속할 후손을 남기지 않고 죽었을 경우에는 그 동생을 통해서 대를 잇도록 되어 있었다구요. 장남의 부인이었던 다말은 장남이 죽자 차남을 중심삼고 관계를 가지려 했는데 동생도 죽었다구요. 세 번째 아들은 아직 유아였기 때문에 어떻게도 안된다 이거예요.
그러나 다말이라고 하는 여자는 뜻을 존중했다는 거예요.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그 축복받은 가정 중에서 제일 존중한 가정이라는 거예요. 자기 일개인의 희생을 각오하고서라도 그 계대를 받아 잇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는 신앙 깊은 여자였다는 거예요. 그런데 계속해서 그 혈통을 받아 잇는 데는 길이 없으니, 시아버지를 통해서 혈통을 받는 것 이외에는 방법이 없었던 거예요.
그래서 다말은 기생의 모양을 하고 시아버지가 일하러 가는 그 길 곁에서 꾄 거예요. 자기가 며느리인데도 그걸 모르게 해서 관계해 가지고 아기를 뱄다구요.
이게 모두 내용이 불륜같이 생각된다구요. 그러나 다말이라는 여자가 그러한 각오를 하는 데는 자기의 생명을 거는 입장에서 했다는 거예요. 생명을 바쳐서라도 하나님의 축복의 혈통을 남기지 않으면 안된다 하는 그러한 훌륭한 섭리를 존중하는 여자였다 이거예요. 알았어요?
그래서 그러한 불륜의 행동을…. 그 시대에는 여자가 음행을 해서 애기를 배고 그것이 발각되었을 경우에는 돌로 쳐죽이는 거예요. 성서에 그렇지요, 구약성서에? 죽음을 각오하고 축복의 혈통을 존중했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도장이나 지팡이 등의 여러가지 증명할 물건을 받아서 그걸 증거물로 해서, 만일 문제가 되어졌을 경우에는 그 증거물을 내서 죽음의 자리를 피하려 한 거예요. 그런 입장이었다구요. 그건 여자로서는 그 시대에 있어서 혁명적인, 여왕 같은 생각이라구요.
그러한 결의에 불타는 다말의 입장이라고 하는 것은 자신을 희생해서 그 위에 서고자 하는 것과 같은 결의를 한 거예요. 그것을 여러분들이 일본에서 한국에 온 이런 문제와 비교할 때 어떨까요? 어때요? 여러분은 참부모님의 혈통을 이어받기 위해 여기까지 와 있는 것이지요? 그러나 그것은 탕감의 길이에요. 들여 붓고, 들여 붓고, 들여 붓고 해서 해결의 길이 안 나올 때에는 몇 천만 년이라도 들여 붓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흘러 흘러가 버리는 것과 같이 되풀이되는 길로 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참부모를 중심으로 한 지금 완성시대에 있어서의 혈통의 상속이라고 하는 것은 얼마나 고귀하냐 말이에요. 일본의 여성 전체를 불에 태워 제물로 헌납을 해도 이러한 축복과는 바꿀 수가 없는 고귀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 시대에, 지금으로부터 2천 년 전에 그러한 결의를 한 것을 볼 때, 다말은 여자로서 상당히 혁명적인 여자였다 하는 거예요. 그러한 불륜의 행동을 해서라도 뜻을 존중하면서 양심의 가책, 혹은 환경으로부터 오는 공포심 등의 여러가지의 이 세상적인 것의 복잡한 한복판에 서 있으면서도 결국은 범할 수 없는 일념으로 하나님의 뜻을 가려 나간 거예요.
그 일신의 참정신이 중심이 되어 시아버지와 관계를 해서 낳은 것이 베레스와 세라 쌍둥이에요. 그 쌍둥이를 뱄을 때 마치 리브가가 에서와 야곱을 뱃을 때와 마찬가지의 입장에서 뱃속에서 둘이 싸운다구요. 그것을 하나님 앞에 기도하니까 하나님이 말하기를 '너의 뱃속에는 두 나라가 있다.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 하신 거예요. 그건 전부가 탕감복귀를 가르쳐 준 거라구요.
성서를 읽어 보라구요. 창세기 38장을 읽어 보면, 태어날 때까지 계속해서 야곱의 노정과 똑같은 일을 하고 있다구요. 이렇게 해서 처음으로 가인 아벨은 형제로 태어났고, 그로부터 에서와 야곱은 쌍둥이로 태어나서 40대까지 해서 점점 단축시켜 들어가는 거예요.
단축시켜 들어가서 다말에게 와서는 복중에서, 어머니 자궁 속에서 서로 싸운 거예요. 형이 먼저 나오려고 손을 내미니까 조산부가 거기에 빨간 실을 묶어 표시를 한다구요. 이것은 재림시대에 있어서의 공산주의의 상징도 된다구요.
그렇게 먼저 나온 것을 모두 밀어 넣고는 둘째가 장남으로서 태어난 거예요. 그렇게 함으로서 어머니의 복중에서 완전히 전복시켜 버렸다구요. 바꿔치기해 버렸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스라엘권의 본가는 그러한 다말의 전통 정신을 중심삼고 이어져 내려온 거예요. 그 가운데서 예수님이 태어나게 된 거예요. 네 번째의 자녀를 중심삼고…. 왜 네 번째의 자녀가 중심이 되었느냐면 다말의 역사가 그렇기 때문이에요. 혈통적으로 성별된 자궁을 가진 여자의 승리의 기반…. 자궁권에 있어서, 이제부터는 새로운 섭리를 놓고 자궁속에 하나님의 자녀를 집어 넣어도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전통적인 승리의 기반을 남기게 된 거예요.
그 기반을 중심삼고 야곱의 승리라는 뜻의 이스라엘이 생겨난 거예요. 결국 이스라엘 민족의 혈통적 기준에 있어서 승리한 것이 된 거예요. 야곱이 씨름을 해서 힘으로써 이긴 것도 물론이지만, 혈통적으로 맑혀진 그 내용에 있어서도 승리한 기준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지켜야 한다는 거예요. 어떠한 수고를 하고 어떠한 박해 속에서도 이것을 기르고 길러서 세계 역사의 섭리의 중심 국가로 세워야 한다구요.
이렇게 해서 이 민족을 중심삼고 세계 전체를 구하지 않으면 안돼요. 그 다말의 기준으로부터 볼 때, 그 2천 년 전에도 그 때에 있어서 이미 전세계에는 많은 나라가 있었다구요. 나라의 기준을 중심삼고 벌써 사방팔방에 사탄의 세계가 있었다구요.
그러한 입장에서 볼 때, 하나님 자체도 그걸 실체 탕감복귀하는 데는 나라의 기준에 있어서, 사탄세계의 나라 이상의 나라를 택하지 않으면 탕감복귀를 할 수 없다 하는 거예요.
그러한 동기를 가지고 다말을 중심삼고 장자권의 혈통적 근본에 있어서 맑혔지만, 그 기반이라는 것은 가정적 기반이에요. 그것이 민족을 넘어 국가 기준이 되지 않으면 안돼요. 그래서 그 기준까지 2천 년의 역사를 거쳐서, 예수님이 올 때까지 2천 년을 기다린 거예요. 혈통적으로 맑힌 그 심정권을 이어받아 제사장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의 뜻에 일체화하도록 가정적 훈련, 민족적 훈련, 국가적 훈련을 다 시켜 가지고 천국과 통할 수 있는 민족성을 확립시켜서 그 가운데 메시아를 보내게 된 거예요.
그리고 예수님이 오는 데도, 예수님이 보내지는 데도, 예수님 자신으로부터 볼 때도 바로 다말과 마찬가지로, 해와와 마찬가지로 마리아라는 존재를 내세웠어요. 마리아는 요셉과 약혼한 입장에 있었다구요. 이것은 바로 아담의 입장, 해와의 입장이라구요. 아담 해와의 약혼 시대와 같아요. 그때에 해와가 누구를 속였느냐 하면 남편을 속였어요. 아담을 속이고, 아버지를 속였어요. 그렇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마리아는 약혼한 요셉을 속이고 시아버지, 자기 아버지를 속이고 사탄을 속이고, 하나님 편으로 돌아와야 돼요. 그렇게 해서 마리아를 통해서 예수님이 잉태되었을 경우, 이 씨라고 하는 것은 사탄의 분별이 필요 없어요. 다말을 중심삼고 맑혀진 혈통적인 그 기준을 이어받은 심정권에 일치된 그 마리아의 입장에서는 사탄의 분별이 필요 없게 되는 거예요.
마리아 자체도 그렇다구요. 그 당시에는 처녀가 애기를 배면 돌로 쳐죽인다구요, 돌로 쳐서. 그러니까 그것은 목숨을 건 거예요. 천사가 나타나서 `네가 남자를 모르지만 전능하신 하나님의 힘에 의해서 애기를 잉태하게 될 것이다.' 하니까 뜻을 섬기는 처녀로서 어떠한 일이 벌어질지라도 자기는 모시고 따라 나가겠다고 고백함으로 말미암아 애기를 잉태하게 된 거라구요.
예수님이 그 자궁에 잉태되게 된 기반이라고 하는 것은…. 타락세계의 만민은 모두가 자궁에 잉태되게 되면 사탄 것으로서 언제나 참소권에 있게 되지만, 예수라고 하는 사람은 역사상에 처음으로 사탄권을 넘어서 하나님에 의한 주관권에 선 최초의 남자라는 거예요.
혈통적으로 맑혀진 기반 위에서 참소권을 초월하고 능가해서 처음으로 태어난 역사적인, 타락세계의 역사에 있어서 하나님께 연결된 최초의 남자라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예.」그러니까 보통의 성인과 예수님이 다른 것은 그거예요. 석가모니나 공자나 마호메트를 4대 성인이라고 말하지만 그들은 이러한 역사적인 배후를 통한 혈통적 성별이 없어요. 이러한 탕감조건에 맞먹을 수 있는 내용의 배후를 갖고 승리권을 갖추고 태어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요.
이러한 내용으로 볼 때 기독교는 하나님께 직접 주관을 받고 하나님과의 사랑의 관계를 갖고 세계의 중심 종교가 될 것이요, 세계를 다스리게 될 것이다 하는 것은 당연히 내다볼 수 있는 결론이에요.
그래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 통일권을 이루었던 때가 제2차 세계대전 때예요. 그렇지요? 만일 예수님이 죽지 않았다면, 혈통의 성별을 통해 사탄의 참소권을 벗어난 예수님이 남자로서 여자 한 사람을 맞이했다면, 그 여자는 남자 앞에 완전히 절대 복종하는, 사탄을 물리친, 그 승리권까지 받들어 모실 수 있는 그런 여자를 맞이하게 되었다 할 때, 이 지상에는 예수님의 종족이 남겨졌을 거라구요.
그렇게 되었다면, 지금처럼 로만 카톨릭, 로마의 법왕을 중심한 교는 없다 이거예요. 그리스 정교니 하는 것도 없어요. 가정적 종족적으로 그대로 계속해서 자녀들을 낳아 번식해 가면 이건 점점 불어나는 거예요. 악의 세계는 점점 여러가지 병에 걸려 버리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2천 년의 역사를 지내게 될 때 예수님의 혈통과 연결된 종족이 세계에 얼마나 만연해 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되었을 경우에는 하나의 혈통 문화, 예수님의 완성된 심정권을 중심삼고 예수님의 문화, 아담 문화가 형성되는 거예요. 지금은 문화도 여러가지잖아요? 일본 문화니 한국 문화니 중국 문화니 하는 그런 것은 있을 수 없어요. 무슨 민족이니 하는 분별도 없어요. 통합된 하나의 민족성을 중심삼고 세계는 벌써 하나 되었을 거예요.
로마 법왕을 중심삼은 중세 봉건시대, 전세계가 로마의 지배권 하에서 통치되던 그 시대에 만일 예수님의 직계 후손이 있었다면, 세계는 하나가 되었을 거라구요. 알았어요? 「예.」
그것이 연장 연장을 해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렸기 때문에 육신을 잃어버렸어요. 육신이 뭐냐면 천국민을 번식해야 할 생산기대예요. 그것이 없어져 버리니까 천국의 국민으로 태어난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구요. 이것은 대단한 일이라구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의 본향 땅에는, 천국에는 하나님의 장자권의 사랑에 의해 연결된 혈통이 없기 때문에 천국의 국민으로서 들어간 사람이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렇게 보면 무섭다구요. 타락이라고 하는 건 무서운 거라구요. 이러한 전체 역사를 통해서 완성되지 못한 결과는 영원히 계속될 것이다 이거예요. 이러한 때에 있어서 한국 땅에 선생님 같은 사람이 태어나서 여기까지, 이러한 내용을 모두 해명하고, 성서의 비밀 전체를 밝히었다고 하는 것은 위대한 일이라구요.
마리아도 해와와 꼭 닮았지요? 자기의 남편이요 오빠인 아담과 아버지인 하나님, 하나님과 오빠와 남편을 해와가 속였던 것처럼 다말도 그랬다구요. 자기의 미래의 남편이 될 사람, 그리고 시아버지, 남편과 오빠와 전형제를 속인 그 내용은 모두 해와의 행위와 일치한 탕감의 내용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다말 자체를 중심삼고, 마리아를 중심삼고 꼭 닮았다구요.
마리아가 잉태한 예수님을 중심삼고는 뱃속에서 싸우는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태어나기까지의 내용, 그 영계의 역사한 것을 보면 태어남과 동시에 완전히 하나님에게 속해서 지배되어 온 사실을 분명히 알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한 인연을 갖고 나온 기독교, 이것은 영적인 자녀로서 예수님은 부모 대신으로서…. 하늘은 아버지를 상징하고 땅은 어머니를 상징한다구요. 하늘과 땅은 부모라구요. 천지부모라고 하지요? 천지정교(天地正敎)라고 하는 것은 참부모의 원리의 가르침이라구요.
천(天)은 아버지, 지(地)는 뭐예요? 「어머니입니다.」 천지는 참부모를 중심삼은 거예요. 천지정교라고 하는 것은 원리상의 바른 길, 원리의 길이라는 거예요. 그거 누가 만들었어요? 「아버님입니다.」 왜 그런 걸 만들었을까요? 그건 가인 아벨의 방식에 있어서….
그러니까 한국에 있어서는 초교파를 중심삼고 두 개의 교단을 만들어 놓았어요. 왜냐하면, 3단계 기준에 있어서 외부의 것을 소생이라고 하면 이것은 장성·완성으로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만들어도 아무것도 나쁜 것이 없어요. 이걸 기독교 신자들이 보게 되면 '우―! 이교도의 기반, 이교권을 번식하는 그런 괴수는 사탄이다.' 하는 거예요. 그건 모르니까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지금 일본의 천지정교는 긴급히 발전할 거예요. 일본은 잡교 민족이라구요. (웃음) 잡교 민족이라구요. 8백만의 뭇신들이 어디에 있어요? 절대 중심자라고 하는 하나의 신을 섬기는 것이 최고의 이상 종교상인데…. 야, 8백 신이라는 것은 대단해요. 그러니까 명태 머리까지 섬기는 민족이라구요. 아무것도 없어요. 그것은 뭐 빌면 축복받는다 하는 거예요. 간단한 거라구요.
세계가 승리하고, 역사가 승리하고, 나라가 승리하고, 민족이 승리하고, 가정이 승리한 다음에야 인류가 축복받아야 한다는 걸 몰라요. 전혀 다른 반대 되는 종교의 길을 가고 있다는 것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고 사탄에게 속해 있다 하는 것이에요.
절대 되는 유일신과 잡다한 많은 신은…. 아벨을 중심삼고, 중심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의 큰 잡교까지도 그것이 상대권이라는 것을 인정하기 때문에, 번식기대의 신을 중심삼은 상대권으로서 볼 경우에는 하나님이 이것을 손수 묶어 완성시키는 그러한 때에는 잡교들에게 해방권을 주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는 원리가 있다구요. 그러한 내용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 문을 열기 위해 선생님은 불교 등의 여러가지의 잡교의 왕들과 계속해서 연결짓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러한 면에 있어서 영능자들은 모두 선생님에 대해서 증거하는 거예요. 모두 통일교회에 가지 않으면 안된다고 말이에요.
그러나 그렇게 외쳐도…. 시집가지 않으면 안된다, 여자는 그렇다구요. 종은 주인집에 돌아가 봉사하지 않으면 안된다 하는 거예요. 종은 모두 그렇다구요. 타락한 여자는 종의 입장에 있기 때문에 모두 본가에 돌아가지 않으면 안돼요. 본가에 돌아갔을 경우에 그 여자라고 하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역사를 통해서 왕권을 중심삼고 싸워서 승리한 나라는 진 나라의 여자들을 모두 데리고 가게 된다구요. 재미있는 일이라구요. 남자는 모두 죽여 버리고 여자들을 데리고 가서 그들을 중심삼고 아이들을 낳고 자기 나라의 아이들로서 바치게 했다구요. 그러한 역사가 있다구요. '다비데' 같은 것도 그렇지요?
전쟁에 이겼을 경우에는 여자와 아이들은 데리고 간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면 타락한 여자를 중심한 재림주 아이들이라구요.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이것을 인정하지 않으면 속으로부터 여자를 통해서 재림주를 낳게 할 수가 없다 하는 역사의 내용이 있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하는 거예요. 알았어요? 사탄 자체는 남자들을 모두 죽이는 그런 뜻이 있다구요. 뭐 거기까지 몰라도 좋아요.
이러한 생각으로 계속 역사관을 총합해서 하나로 정리해 보게 될 경우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매달리게 되었기 때문에 큰일이라구요. 그것은 부모로서 영적인 것만의 완성이지, 실체적인 것의 완성은 아니예요. 진짜 완성되려면 지상에서 책임분담을 완성해야만 완성이 되는 거예요.
그게 뭐냐면, 원리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을 연결하는 하나님의 종적인 사랑과 횡적 기준에 있어서 일치시키는 사랑의 결착점으로부터 완성된 육신과 완성된 영인체가 태어나게 되는 거예요. 예수님은 그러한 기준에 서 있지 않아요. 영적인 주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바람이 불면 언제나 구름처럼 이동하는 입장에 있는 거라구요. 일본의 하늘에 뜬 구름은 미국의 하늘에 뜰 수도 있다구요. 지구를 돌면서 근거점이 없는 구름을 타고 어디라도 도는 입장에 있으면서 기독교를 발전시킨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은 십자가에 매달린 다음에 승천했다구요. 구름을 타고 하늘에 올라간 거예요. 그것이 무엇을 증명하느냐 하면, 지상에는 기반이 없다 이거예요. 구름처럼 말이에요. 남자로 표시된 예수님은 영적인 아버지로서 하늘에 올라가고, 그 대신 땅에는 영적인 어머니가 내려와서 수직적 사랑을 맺지 않으면 안돼요. 수직적 사랑을 맺지 않았지요?
우선 영적으로 하나님과 함께 지상의 수직의 사랑인 해와를 중심삼고 관계를 맺었다 하는, 본래의 하나님, 완성된 남자와 일체가 되어 해와와 관계를 맺었다 하는, 사랑의 심정권의 수립에 의해서 처음으로 영적인 기준으로 있으면서 사랑의 관계를 맺게 되었다 하는 조건이 되었다 하는 거예요. 그 조건적 사랑에 의해서 우리들은 영적 부활의 조건…. 그것이 부활 완성은 아니예요. 부활 조건체로서 태어나 있는 거예요. 그것이 기독교의 중생, 다시 태어난다 하는 말의 뜻이에요.
그러니까 영계에 가도 전체의 기독교 신자들은 조건적인 영적 완성체로 있지, 영적으로 완성체가 되어 있지 않아요. 그것은 지상에서 완성된 육체, 심신 일체의 애정권에 의해 결실되어야 하는 것으로서 개인 영적인 입장…. 그러니까 종적인 입장에 있어서, 종적 하나님과 예수님이 하나가 되어 지상에 왕래하는 데는 종적인 사랑의 길을 통해야 돼요. 그 종적인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한 점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종교, 기독교에 있어서는 전체를 버리고 기도하고 정성을 들임으로써 중심적 수직권의 아래에, 전체를 되돌려서 하나님의 법권의 수직권에 들어왔을 경우에 영계와 통하게끔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본래는 예수님의 심정권에 대해서 40년 간 기도하지 않으면 안돼요. 인간이라는 것은 4백 년이나 살 수 없으니까 40년 간의 탕감 기준에 의해, 4천 년의 조건 기반을 탕감한 조건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처음으로 예수님과 만날 수 있고 영적 심정권에 접할 수가 있다구요. 힘든 일이라구요. 그러니까 아무리 기독교인이요, 열심인 신자라 할지라도 예수님을 본 사람은 많이 없어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그렇지 않지요? 선생님을 많이 보고 있지요? 매일같이. 그것은 횡적인 기반을 완성시켰기 때문이에요. 그러니까 횡적인 기준에 있어서 선생님이 어디에 있더라도 뭐 며칠 간에 걸쳐서도 그렇게 된다구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이라도, 비례적인 기준에 있어서 기독교문화권이 주체라 할 때 상대권의 기준의 입장에 서게 되면 자동적으로 주관권에 들어오니까 선생님이 가르쳐 주게 된다구요. 대개 모두가 직접적 지도권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2천 년의 역사를 지나 재림의 시대에 오는 데는, 예수님의 영적 세계의 승리권을 재림주가 되는 사람은 천상, 영계에 가서 전수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이어받지 않으면 안돼요. 그것을 이어받는 데는 사방팔방의 모두가 반대하는 거예요. 싸움이라구요.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천상의 비밀을 해독해서 모두 극복하지 않으면 안돼요.
선생님을 대해 40일 간 영계가 총동원해서, 하나님과 성인들까지 전체가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 타도!' 하고 데모한 일이 있다구요. 영계를 그러한 곤란한 상황에 둘 수 없기 때문에 언젠가는 발전시키지 않으면 안된다 이거예요. 그러한 과정을 통과해서 선생님이 주장하는 인간이 이렇게 이렇게 되어 이러한 혈통을 이렇게 완성해야 한다 하는 것은 모두 처음 듣는 거예요. 영계에서 처음으로 듣는 거예요. 하나님은 알고 있지만 말이에요.
역사 이래 그러한 내용을 발표해서 영계에서 승패를 결정짓지 않으면 안돼요. 그러니까 '이단이다!' 하는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그 편에 서서 일체를 이루고 성인들도 다같이 전부 조를 짜서 선생님 타도 운동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거기에서 후퇴하면 큰일이라구요.
이러한 싸움을 하면서, 최후까지 이러한 영계의 곤란한 상황을 계속되게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드디어 판단하지 않으면 안된다 이거예요. 참소해 가지고 하나님이 이것을 판단해서 레버런 문은 지옥에, 우리들은 승리권의 영광의 자리에…. (잠시 녹음이 끊김)
근본적 내용의 이야기입니다. 여러분이 만날 때까지 몰랐던 것을 주창하는 그 승리적 기준에 모두 따르라! 뭐라고 했나, 선생님이? 뭐라고 했나? 너! 여기 앉아서 존 사람! 선생님이 뭐라고 했나? 「부모님의 승리권에 따르라고 했습니다.」 듣긴 들었네, 눈은 감고서. (웃음) 중요한 얘기를 하면 모두가 졸리게 된다구요. 이거 중요한 얘기라구요. 지금까지 누구한테도 이런 것은 말하지 않았어요. 여러분들이 수고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처음으로 얘기한다구요. 이 많은 사람들에게 상세하게.
그래서 하나님의 판결에 의해 만민을 대표하고, 역사를 대표하고, 섭리관을 대표하고, 창조이상을 대표해서 문선생이 주창하는 내용이 단호하게 본원에 일치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금후 그 방향에 따라야 해요. 그러한 결정권을 뭐라 할까, 그 도장을 받지 않으면 안돼요.
그래서 천상의 승리 권한을 갖고 지상에 강림해서 지상세계에 있어서 싸우고 다투어 개인으로부터 가정·민족·국가·세계로 복귀해 나가는 거예요. 세계는 7년 간, 1945년부터 1952년까지 7년에 걸쳐 나가는 거예요. 이걸 기독교문화권이 모셨을 경우에는 바로 부활한 예수님의 육체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기독교를 정리하는 데는 3년도 걸리지 않는다구요. 원리를 중심삼고 3년도 걸리지 않아요.
그렇게 했다면 기독교 승리권을 중심삼고 제2차 세계대전을 중심삼고 세계를 7년 간의 기간에 정리하는 거라구요. 그랬다면 한국은 남북통일을 했을 것이고, 45년의 역사를 통해서 이러한 물적 손해와 후손, 2세의 손해가 없었을 거라구요.
하나님이 제일 사랑해야 할 가정의 부모와 자녀와 만물이 맞는 거예요. 그건 왜냐? 구약시대는 물질을 희생시켜서 자녀가 오는 길을 여는 시대요, 신약시대는 자녀의 시대예요. 신약시대의 길은 부모님이 재림하시는 길을 준비하는 시대라구요. 그러니까 기독교문화권이 재림주, 참부모님을 모셨다고 하게 되면, 일치했을 경우에는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자녀와 물질이 일체화된다구요. 알았어요? 「예.」
신·인간·물질이 심정권 일체화를 이루었다 하게 되면 그것은 사탄세계와 관계가 없어요. 인연이 없으면 관계도 없어요. 그렇지요? 그렇다구요. 세계 최상의 입장에서 그걸 이루었다고 하게 되면 일본 나라라고 하는 것이 해와 국가에 세워질 수 없어요. 영국이 세워진다구요, 영국이. 영국은 여왕의 나라지요? 영국은 바다의 나라, 섬나라예요. 섬나라는 언제나 육지를 사모하는 거라구요. 여자의 입장이라구요. 배 같은 것도 그 선두에 여자의 반신 조각을 만들어 놓는 거예요. 큰 배는 그래요.
그래, 영국과 미국과 프랑스가 사명을 하지 못함으로써 그 대신 하나님이 사랑하는 곳은 모두 사탄 편이 빼앗아 갔다구요. 그렇지요? 기독교를 사탄이 빼앗아 갔으니 지금 기독교는 모두 공산당이 되어 버렸다구요. 그렇지요? 모두 그래요. 세계적으로 그렇게 돼 있어요. 한국도 그래요. 데모하는 것도 모두 기독교가 백 그라운드가 되어 공산당의 데모를 하고 있다구요. 무서운 거예요.
반대한 것은 곧 사탄 편에 서는 거예요. 자유세계 전체가 그래요. 하나님은 그런 곳은 떠나는 거예요. 서양의 신이 아니고 동양의 신을 중심삼고…. 영국은 하나님이 가장 사랑하는 여자 나라인데 그걸 사탄이 빼앗아 가 버렸다구요. 그리고 미국까지 묶고 프랑스까지 빼앗아 가 버렸다구요.
거기에서 문제는 미국을 빼앗겼을 경우 그 다음 재림시대에 있어서는 미국을 다시 세울 수 없는 거예요. 완성시대기 때문에, 세 번째에는 완성하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실패한 미국을 하나님 자체가 절대 선택할 수 없는 거예요. 알았어요? 해와 국가도 실패하고 반대해서 사탄 편에 간 것을 하나님 편에 세워 쓸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 가운데서 미국을 세웠던 거예요. 아벨을 놓치게 될 경우에는 큰일이에요. 복귀노정, 소생·장성·완성이 모두 없어져요. 그것은 소생의 기대 위에 장성이 서고, 장성의 기대 위에 완성이 서기 때문이에요. 그러니까 유대교와 기독교와 통일교회는 3위일체가 되지 않으면 안돼요.
그래서 이번에 유대인에 대해서도, 미국에 대해서도, 제1 이스라엘, 제2 이스라엘, 제3 이스라엘은…. 소생 기반이 없으면 장성이 없고, 장성 기반이 없으면 완성이 없기 때문에 기독교 기반과 유대교 기반을 잃어버리면 큰일이에요.
아벨의 입장에 섰던 미국은 기독교문화권이기 때문에 이걸 놓게 될 경우에는 완성기대가, 역사를 통한 하나님의 섭리의 공로가 완전히 무(無)가 되어 버린다구요. 그걸 어떻게 다시 복귀하느냐 하는 중대한 문제에 걸린 거예요.
그래서 사탄이 제일 사랑하는 해와 대신 일본과 사탄이 제일 악랄한 아벨로 사용한 히틀러를 중심삼고 3위일체가 되어야 하는 거예요. 해와 국가를 일본으로 하면 미국을 두 번째 아벨로 세우고 독일을 가인의 입장에 세우는 방법을 취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미국이 섭리권에 있어서 평등의 입장에 서는 데는 제2차 세계대전과 같은 세계적 기반을 다시 만회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사탄을 쫓아낼 수 없어요. 그걸 누가 선택했느냐 하면 선생님이 선택했기 때문에 미국을 다시 해방시키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거기에 일본 해와 국가가 사명을 못했기 때문에, 미국의 통일교회 멤버를 중심삼고, 독일을 중심으로 유럽의 3개국, 프랑스·영국·이탈리아를 모아서 미국을 사탄권으로부터 탈환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 싸움이 선생님의 만 14년의 싸움이었어요. 박해를 받으면서….
선생님의 입장은 한국도 원수요, 프랑스·독일·미국·영국·이탈리아·일본이 전부 원수예요. 7개 국이 원수가 되어 왔어요. 그것을 한국을 중심삼고…. 한국은 제1, 제2 이스라엘권을 겸한 제3 이스라엘권을 전통적 승리의 기준을 중심삼고 이기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러면 이스라엘의 실패, 기독교의 실패를 한국 땅에 있어서… 예수님이 이룰 수 없었던 전체를 한국의 정부와 싸워 승리 기반을 만든 것이 국제기동대예요. 1975년에 이걸 만들었어요. 그때는 꼭 예수님의 시대와 똑같은 환경이 되지 않으면 안됩니다.
로마와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하나 되어 기독교, 예수님을 쳤다구요. 이제는 그 반대가 되는 거라구요. 그 전까지는 로마 대신으로 하나님 편에 선 미국, 이스라엘 나라 대신 하나님 편에 선 한국, 그리고 유대교와 똑같은 입장에 선 기성교회, 이 셋이 하나 되어 선생님을 쳤다구요. 쳐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 1975년까지 3년 간 미국에 갔어요. 3년 반이예요. 예수님의 세계적 실체 기반인 미국에 간 거예요. 기독교가 반대했지만 국가적으로 반대받은 것을 세계적으로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선생님이 전세계의 지도 국가인 미국에 가서, 세계 무대에 가서 1974년 12월 24일 돌아올 때까지 3년 반 동안에 전 미국의 교회와 주로부터 온갖 표창을 다 받았다구요.
대승리권을 갖고…. 그 승리권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나라에서 지금까지 소생·장성·완성으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기준에 있어서 반대했던 그 기준을 탕감복귀한 거예요. 세계 기반에 있어서 승리를 거두었기 때문에 그것을 한국에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돼요.
한국이 지금까지 반대해 온 것을 다시 해제해 주지 않으면 한국이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로 나갈 길이 막히는 거예요. 한반도 전체가 아니라, 남한만이에요. 더럽혀진 그 남한을 중심삼고 1975년 4월에 국제기동대를 만든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때 참석했지요? 부산, 대구, 대전, 서울 작전이라고 해서 정부와 4대 기반을 중심삼고….
그때 마침 정부와 선생님과 미국이 하나 된 입장에서 기성교회를 친 거예요. 그게 뭐냐면 로마와 이스라엘 나라와 기독교가 하나 되어 유대교를 쳐버리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이건 세계적 기준이기 때문에 나라를 넘은 승리권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수님의 나라 기준이 실패한 것을 제3 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세계적 기독교문화권의 영적 기준의 승리권을 한국 국가 기준에서 지상의 실체와 일체화해야 되는 거예요. 한국은 예수님과 마찬가지로 영적 승리권밖에 없었다구요. 이것을 실체 기준으로 한국에 이식시킴으로 말미암아 국제기동대를 중심삼고 전국을 완전히 180도 뒤집어 버린 거예요.
그때 일본에서 원조를 했다구요, 일본에서. 그게 뭐냐 하면, 여러분들 모르지요? 한국의 중앙정보부 차장과 일본의 여자 식구가 결혼을 함에 따라 완전히, 일본 정부라고 할까, 일본과 한국이 하나 되었다 하는 조건이 된 거예요.
그러한 역사의 배후를 엮어 승리를 가져와서 계속해서 실체 국가로부터 세계에 연결되는 탕감 기준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이 국가 기준에서 실패한 것을 복귀한 거예요. 그럼으로써 심신 모두 일체 승리권을 연결할 것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 실체 기준에서 승리했기 때문에…. 영적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적 기독교문화권을 상속해서 실체적인 한국의 싸움에 있어서 승리한 그 기준에 있어서, 실체적인 국가 기준의 승리 기반 위에서 미국에서 싸우는 거예요. 법적인 싸움이에요, 모두. 한국에서도 법적인 싸움이에요.
정권을 중심삼은 악마를 법정에서 모두 해치워 버린 거예요. 한국에서 법정 투쟁을 하고 미국의 법정에서 승리권을 이룸으로써 심신의 승리권을 이루어 장자권 복귀와 부모권 복귀, 그리고 왕권 복귀를 이루어서 선생님이 돌아온 기준에 있어서 오늘 여러분을 이렇게 만나게 된 거예요. 알았어요? 「예.」
이렇게 해서 영계에 있어서 승리권을 얻은 것을 연결시켜 지상에 있어서로 싸워 승리할 수 있어야 해요. 이미 그렇다구요. 미국·소련·중공, 그리고 일본도 그렇지요. 일본도 문씨라고 하지요? 옛날에는 문선명이놈이라고 했다구요. 일본은 나빠요. 여러분들이 왜 선생님을 따르게 됐느냐? 제2차 대전 후에 있어서 선생님을 옥중에 넣은, 그것은 고등과라고 한다구요, 고등과. 사상범을 맡은 악랄한 형사가 선생님을 죽이려고 여러가지 고문을 한 거예요. 그런 자가 있었다구요. 그런데도 그들을 일본에 모두 돌려 보내는 데는 선생님이 지도해서 보냈다구요. 원수를 사랑하는 거예요.
그 은혜를 갚기 위해 일본의 젊은이들이 생명을 걸고 선생님을 위해 봉사하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탕감이에요. 알았어요? 「예」 그 탕감의 낚시에 걸려서 할 수 없이 여기까지 끌려왔다구요. (웃음) 그걸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돼요.
선생님이 도와서 돌려 보낸 자들은 모두 민족반역자라고 해서 '빠방' 하고 죽이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그런 자들을 모두 놓아 준 거예요. 하나님의 심정, 원수를 해방하시려는 하나님의 소원을 품고, 본래의 하나님께 통하는 마음을 갖고 해방시켜 준 그 답례를, 그 은혜를 일본의 제2세가 갚기 위해 자기도 모르는 가운데 미혹되어서 모두 이 한국까지 와 있는 거예요.
자기의 마음이 아니예요. 자기가 무엇인가에 끌려서 여기까지 온 거예요. 일본의 여자 남자와 한국의 여자 남자는 뭐야? 원수예요, 모두. 일본이 원수라고 하는 것보다 한국이 일본이라고 하면 더 원수예요. 왜냐 하면 일본한테 당했기 때문에 그래요.
한국의 역사를 보면 930번 이상 침략을 당했는데 그 80퍼센트가 일본으로부터예요. 언제나 먹을 것이 없으면 배 타고 한반도를 침략해서 약탈해 갔다구요. 그런 건 모르지요? 일본의 역사에 없지요?
그렇기 때문에 한민족, 한국 민족에게 있어서 일본인은 뭐 이를 갈며 원수를 갚지 않으면 안된다, 복수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 하는 것이 불타고 있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 한국을 반대하는 것보다 한국 사람이 일본을 반대하는 건 더하다구요.
그러나 한국 사람은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세계에서도 공로를 세우고 나라를 구하는 남북통일을 위한 공로를 세운 애국자로서 따르기 때문에, 문선생이 하고 있는 일이니 그저 기다려 보자 하는 거예요. 그 전까지 제일 박해 받았다구요.
'뭐야? 합동결혼식이 뭐야? 한국의 풍속과는 180도 다르다. 민족 변화를 탐하는 자다.' 해 가지고 참소 참소, 박해 박해를 한 거예요. 그런 가운데 여기까지 기반을 닦아 세워 나온 거예요. 그 배후에서 흘린 선생님의 눈물과 땀과 피라는 것은 말로 다 할 수 없이 많다구요. 그러한 길을 걸은 하나님과 참부모의 공로의 기대 위에 서 있는 사람들이, 무슨 공(功)도, 로(勞)도 모르고 은혜를 받아 서 있는 사람들이 지금 여기에 가득차 있는 여러분들이라구요. 알겠습니까? 「예.」
선생님의 시대에 있어서는, 통일교회의 시대에 있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느냐? 영적 기준에 있어서 성령을 통해 하나님의 원래의 아들 되는 예수님께 돌아가서 예수님의 심정 일체권과 통한 다음, 어머니를 맞이하지 않으면 안돼요. 그렇지 않고는 부활이라고 하는, 다시 산다고 하는 뜻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영육 모든 일체 승리권을 이루게 되면, 기독교를 대표하고 각 종교계를 대표하는 신자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는 모두 선생님의 골육에 들어오려고 하는 거예요.
남자도 여자도 선생님이 그리워서, 그리워서 울어요. 여자들은 뭐 말할 것도 없어요. 12세에서 80세까지의 여자들은 모두 가을 바람이 불어서 한창의 꽃다운 색을 띠고 향기가 나는 거예요. 모두 선생님은 자기만의 아버지요, 자기만의 오빠요, 자기만의 남편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해와와 똑같다구요. 해와의 심정권 복귀를 실체적으로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서 어떤 입장에 들어가느냐 하면 선생님과 심정 일체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외롭다고 생각하면 자기도 외로워지는 거예요. 그러한 체휼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체휼권.
그리워서 그리워서 견딜 수가 없게 되는 거예요. 그때, 1950년대 이후 한국은 12시 이후에는 모두 통행금지…. 「계엄령입니다.」 계엄령. 그런 때이기 때문에 새벽 4시 이전에는 움직일 수 없는 거예요.
그렇게 되니까 12시부터 계속해서 선생님 쪽을 향해서 날이 새기를 손꼽아 기다리는 거예요. 그래서 아침이 되면, 자기의 남편도 있고 아이들도 있으니까 시장에 간다고 하고 시장 바구니를 들고 나서는 거예요. 그래서 시장에 가려고 하던 것이 자기도 모르게 선생님이 있는 곳을 방문해 오는 거예요. 걸어서 온다구요. 그거 여러분들은 모르지요?
동물이 발정기가 되면 그 암컷은 벌써 냄새로 수컷이 있는 곳을 알아요, 냄새로. 알았을 경우에는 일심으로 돌진이에요, 일직선으로. 거기에 뭐가 장애물이 있든 뭐 철장이 있든 관계하지 않아요. 얼굴이 벗겨지든 찔리든 일직선으로 달려가는 그러한 경지…. 그런 때에는 그 암컷의 가슴이 빨갛게 부풀게 되어 괴롭게 되고 음부가 붓는 그런 현상이 벌어져요. 여러분들은 그런 현상이 없지요? 타락한 이후 여자에게 그런 현상이 없어져 버렸다구요.
그러니까 자신의 상대자를 바로 알아보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본래의 본성을 갖게 되면 자기의 상대자는…. 바로 이것이 움직이고 바로…. (웃음) 모두 결혼하면 그게 뭐 부끄럽지 않겠지요. 그래 남자가 여자한테 다가설 때에는 모두 여기를 만지는 것으로부터 하지요? 그거 몰라요? 모르면 지금부터 기억해 두라구. (웃음) 소생은 입술, 장성은 가슴, 완성은 그곳이라구요. (웃음) 왜 웃는 거예요? 아무것도 부끄러울 것 없어요. 그것은 고귀한 일이요, 성스럽고 깨끗한 것이라구요.
그걸 가지고 모든 것을 파괴했기 때문에 나쁜 거예요. 세계 어디를 가도 욕은 그걸 상징하는 거예요. 모두 남녀관계를 욕으로 사용하고 있다구요. 그건 나쁜 게 아니예요. 사탄이 세계적으로 '나쁜 것이다! 나쁜 것이다!' 하고 선전했지만, 그건 나쁜 것이 아니예요. 왕궁이 거기라구요. 알았어요? 그곳은 사랑의 왕궁이라구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라구요. 가장 고귀한 것이라구요.
통일교회의 교주가 이런 말을 한다고 모두 웃겠지요. 웃어도 하나님의 본래의 사랑의 통로가 그곳이니까 어쩔 수 없어요. 생명의 결속체, 결착점이 그곳이니까, 통의 교차점이 그곳이니까 할 수 없어요. 그것이 천하를 뒤엎어 버렸기 때문에, 최대의 악이 되었기 때문에 모두 욕으로 사용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러한 내용을 혈통 전환의 역사와 함께 현실 세계의 실상과 일체화하는 해설이 가능하기 때문에 그걸 부정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청소년 때에 나무 아래에서 타락해 가지고 불륜의 행동을 한 그것을 심은 것이 지금에 있어서 청소년의 음란권, 부도덕의 결실 세계를 만든 거예요. 이것은 완전히 아담 해와를 지옥으로 추방한 것과 마찬가지의 세계 만민 추방기에 육박해 있다는 것을 알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심은 것을 수확하는 가을이 되었기 때문에 그것이 전세계에 만연하는 것은 사탄세계를 모두 꿰는 구극의 시대에 도래해 있다고 하는 것도 상징하고 있다구요.
이것을 어떻게 초월할 것인가, 이것을 어떻게 타고 넘을 것인가, 이것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하는 것이 살아 남을 수 있는 최초의 길이에요. 최후가 아니예요. 최초의 길이에요. 그랬을 경우 최초는 영원과 통해요. 최후라고 하는 것은 없어요. 사탄세계에서 보았을 경우에는 최후의 대책이에요. 우리들이 보았을 경우에는 최초의 출발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축복이라고 하는 것은 무엇을 맑히는 것이냐? 혈통 전환을 이루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불륜과 같은 관계는 절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이러한 괴로운 경험의 역사, 피를 흘려 온 역사를 알고 있는 이상, 그러한 행동을 하는 것은 역사에 위반되는 것이고, 하나님의 전부를 다시 십자가에 못박는 것과 같은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심정에 못을 박는 거와 같은, 그러한 죄악의 행동은 절대로 할 수 없다고 하는 그 선언이 통일교회의 축복의 혈통 전환식이에요.
지금부터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사람이 타락하게 되면 이것은 완성권에 있어서의 타락이기 때문에 장성권에서 타락한 아담 해와보다도 못한 자리로 떨어지게 되어 사탄 자체가 그를 사탄으로서 참소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완성 기준에 있어서의 타락은 하나님의 실체와 참부모의 실체를 더럽히는 것이 된다구요.
선생님이 성혼하기까지, 그 내용의 탕감의 길이 얼마나 괴롭고 얼마나 어려웠는지를 여러분들은 몰라요. 그걸 타고 넘어왔다는 사실….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어떠한 곳까지 가야 했느냐? 알몸이 되어 있는 백 명 정도의 세계적인 미인들이 있는 가운데 선생님 한 사람만이 내던져진 곳에서 백 명이 비벼대더라도 남자의 성기가 일어서면 안된다구요. 그러한 수양의 길을 지나와서 복귀의 성별, 분별의 노정을 확인한 그 내용의 괴로움을 선생님은 잘 알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데 여러분들, 일본에서 축복받은 사람들이 한국에 왔기 때문에 악랄한 자들이 사탄세계에 많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노리고 있는 자들이 많을 거예요. 그러한 일에 걸리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지 않으면 안돼요. 생명보다도 자신의 전통적인 천정, 정절을 지키는 것이 더욱 고귀한 거라구요. 그것이 천국의 미래의 길과 통하는 거예요. 생명의 길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혈통 전환을 이루기까지는 예수님의 영적인 기준으로 아들딸의 입장에서 부모의 골육에 돌아 들어가야 하는데 예수님은 실체가 없기 때문에 모두 조건적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었다구요. 그러나 선생님은 실체가 있다구요.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14년 간이라는 기간, 소생·장성 기준을 넘기까지는 통일교회 멤버는 모두 성별생활을 했다구요.
부부관계를 했다가는 하혈을 해 버리는 거예요. 그걸 누구한테 말하겠어요? 자신도 그걸 몰라요. 누구한테도 말할 수 없어요. 선생님은 그런 내용의 배후를 알고 있기 때문에 한사람 한사람 모두를 아버지의 입장에서, 오빠의 입장에서, 남편의 입장에서, 타락한 사탄의 세계 전부가 악이기 때문에 완성한 아담의 입장에서 리드해서 여기까지 와 있는 거예요. 그걸 어기게 되면 큰일이라구요. 알았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남자의 정절, 정조라고 하는 것을 더더욱 중요시해야 돼요. 지금까지는 남자의 정조는 말하지 않았다구요. 왜냐하면 하나님은 천사장이라고 하는 자에 대해서는, 남자와 사랑이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아요. 사랑이라고 인정하지 않아요. 천사장은 원래 사랑의 상대가 아니기 때문에 그것은 인정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아담이 올 때까지는 남자로서, 천사장이 두 사람의 여자를 범했다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두 사람도 네 사람도 동서남북으로 돌아가니까 동서남북 팔방으로 범해도 참소 조건이 안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는 정조를 존중하는데 남자는 그렇지 않은 거예요. 종은 어때요? 종의 무리는 정조 같은 건 없지요? 그렇지요? 짐승처럼. 아담의 본래 전통적 입장에 있어서는 철저한 천래(天來)의 정조 문제가 가장 중요시되는 거예요. 알았어요? 「예.」 남자는….
천하의 법률을 범하는 일은 있더라도 이 법률을 범하는 건 용서될 수 없어요. 큰일난다구요. 그것을 범했을 경우에는 사탄이 참소해요. 영계에 가면, '너희들은 뭐야?' 해 가지고 여기 저기서 잡아 끄는 거예요. '우리는 장성기에 있어서 하나님의 미래의 심신을 범했지만 너는 완성기에 있어서 참부모와 하나님의 실체를 범했기 때문에 우리보다도 나쁘지 않느냐? 이 새끼야!' 하고 여기 저기서 잡아 끄는 거예요. 그것을 선생님이 어떻게 해결할까 하고 지금도 고민하고 있다구요. 그런 원리의 길은 없어요.
결혼을 시켜서 사탄세계의 한가운데에 내보내 놓고 그 풍조에, 파도에 흔들려서 범했다고 하는 것을 어떻게 처리할까 하는 거예요. 이건 중대한 문제라구요. 그것은 별개의 법률을 만들 수도 없기 때문에 정의의 길을 가는 데는 많은 이들이 희생될 길이 남아 있다고 하는 거예요.
장래에는 법정이 없어진다구요. 그 법정은 자기의 할아버지 할머니와 부모와 자기 부부와 자녀, 3단계예요. 4선은 단계로는 3단계라구요. 4개의 레벨은 3단계로 통해요. 이렇게 보면 만일 그 일가의 자녀가, 일족의 자녀가 범했다고 하게 되면 그 족장과 자기의 할아버지 할머니와 아버지 어머니와 자기 부부가 판결해 버리는 거예요. 한 사람이 다치더라도 일가가 다쳐선 안된다구요. 그러니까 가족 자체가 처리하는 거예요.
회회교권에서의 방법이 그렇다구요. 법정 같은 게 없다구요. 법정이 있지만 그건 형식뿐이고 교회의 교회장이 결정하면 그것으로 사형이라고 선고하면 사형이에요. 시간이 지연되어서 모두 피곤해 가지고 눈꺼풀이 이렇게 되어 눈이 작아진 사람이 많아요. 알았어요? 「예.」
선생님 자체에 있어서 실체적으로 선생님이 결혼하기 전의 남자의 입장에 있을 때의 아들딸의 씨의 자리까지 심정적으로 들어가 다시 어머니의 배를 통해서 태어났다는 조건을 채우지 않으면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예진님과 효진님이 태어나고 나서 한국식으로 미역국과 밥을 먹은 적이 있지요? 여러분들은 모르는구만. 다시 태어났다고 하는 거예요.
혈통 전환, 피를 맑히기 위해 리브가를 통해서 쌍둥이의 싸움, 그리고 다말을 통해서 쌍둥이의 싸움, 그 다음에 마리아를 통해서 싸움을 계속해 가지고 한 사람 예수님을 중심삼고 완성한 거예요. 선생님 자체에까지 와서 세계적 승리의 기반 위에 참아버지의, 결혼하기 전 남자의 혈육에 만연한 자녀의 씨의 입장에 심정을 통하여 돌아갔다는 조건을 채우지 않으면 다시 태어날 수 없다구요. 탕감복귀의 길은 이렇게 어려운 것이라구요. 조건적으로…. 그러나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조건적이 아니고, 실체적이에요.
그래서 12세의 여자 아이로부터 80세 할머니까지…. 통일교회가 큰일이었다구요. 모두 영계에서 아버지라고, 오빠라고, 그래 가지고 최후에는 모두 결혼식 하는 훈련을 시키는 거예요. 약혼식을 하고 웨딩마치의 식장까지 안내하는 거예요.
왜냐? 해와는 3대 심정을 범했다구요. 아버지의 심정을 속이고, 오빠의 심정, 미래의 남편의 심정을 범한 것을 실체적으로 어떻게 복귀하느냐 이거예요. 탕감복귀는 실체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를 대표해서, 아버지와 오빠와 실체의 남편과 같은 심정권을 복귀하는 거예요. 그걸 선생님이 범하면 안돼요.
딸처럼, 여동생처럼 길러서 미래의 탕감의 길을 넘어가는 거예요. 그리하여 남자와 짝지워서 타락의 한계를 넘게 해 주는 것이 축복이에요. 알았어요? 「예.」 알았어요? 「예!」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몰랐지만, 이러한 역사의 배후의 탕감 기반을 이어 와서 그걸 개인으로부터 종족을 중심삼고 민족, 세계권까지 왔다구요. 여러분들은 그것을 몰라요.
그러나 이러한 혈통 전환의 배후, 그 역사에 있어서 피투성이가 된 배후를 남겨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는 나라를 멸망시키고 종족·민족, 개인은 뭐 말로 다 할 수 없어요. 가정·종족·민족·국가가 멸망하기를 계속하면서 이 한날 한때를 준비하는 그러한 희생, 탕감을 치르는 길을 걸어왔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돼요. 알았어요? 「예.」
자신의 정조, 축복받은 정조를 일신을 걸고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도 어렵고 무엇보다도 고귀하다고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돼요. 이것을 지금 선생님이 특별히 주의시킨다구요. 일본도 뭐 큰일이지요.
진짜로 말하면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그리워서 그리워서 눈물 흘리지 않으면 안돼요. 어떤 경지까지냐 하면, 장이 끊어지는 것과 같은 아픔, 자기의 어머니가 죽고 자기의 아버지가 죽고 자기의 오빠가 죽고 자기의 남편이 죽어서, 3대가 한꺼번에 죽어서 느끼는 아픔 이상의 그리움을 체휼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어요. 그 기준에서 보게 될 경우 여러분은 얼마나 멀어요?
그렇기 때문에 옛날 통일교회 초창기에 교회에 들어온 남자들은 모두 그랬다구요.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보고 싶어서…. 이 세상 가운데서 제일 불쌍한 분은 선생님 혼자밖에 없다는 거예요. 아무도 모르는 것을 개척해 나왔기 때문에, 깊은 심정이 있게 되면 입을 벌리고 10년을 계속해서 울어도 가라앉지 않을 그런 아픔, 심정의 아픔을 안고 나왔다는 거예요. 아무도 몰라요.
그러한 경지를 어떻게 자기가 체휼해서 깊은 뿌리, 중심 뿌리에 가까운 뿌리가 될 것인가 하는 거예요. 이것이 통일교회 신자로서, 무리로서 가장 바라는 것이라는 걸 잊어서는 안됩니다. 이거 중요한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든 해서 여러분에게 가르치면서 다시 태어나…. 심정적으로 어머니의 자궁을 넘어 결혼 전의 참부모의 골육에 잠재한 아들딸의 씨로서 심정일체화해서 다시 어머니의 배를 통해서 태어났다고 하는 조건을 장녀 장남을 중심삼고 세운 거예요. 여자가 먼저 타락했기 때문에, 예진님과 효진님이 태어났을 때 어머니의 산후의 음식을 먹고 자라는 아들딸이라고 하는 것과 같은 조건적인 음식을 모두 먹었다구요.
그래서 거기에서부터 비로소 선생님의 가정과 함께 전체의 축복가정이 그 탕감의 내용의 성주를 마심에 따라서 조건의 기대 위에 섰다는 조건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축복은 뭐라고 해도 통일교회 내의 축복이라구요. 이 축복을 통일교회가 아니고 통일국의 축복으로 전개하지 않으면 안돼요. 세계를 넘어서의 축복을 받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어요. 3대 축복의 탕감이 남아 있어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용사라고 하는 이는 조국 통일을 위해…. 한국이 남북으로 분열된 그 전체는 해와의 실패에 의해서, 아담의 실패에 의해서 된 거에요. 그래서 한국 자체가 두 개로 갈라져 버린 거예요. 그걸 통일시키는 데는, 하나 만드는 데는 해와 국가가 경제적인 전체를 바치지 않으면 안돼요.
북한이라고 하는 곳은 사상적으로는 높은 곳에 있지만 경제적으로는 제로라구요. 남쪽은 경제적으로는 높은 곳에 있지만 사상적으로는 제로라구요. 반대가 된다구요.
기독교 사상을 가지고 있는 미국은 경제적으로는 풍부하지만 사상적으로는 제로예요. 공산주의 사회는 사상적으로는 강하지만 경제적으로는 제로예요. 이 두 개의 제로를 반대 편에 딱 짜맞추게 되면 하나가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공산주의 이상의 사상을 중심으로 한 통일원리를 중심삼고 공산당이 하나 되게 하고 민주주의가 하나 되게 하는 거예요. 중간에서 경제와 그 사상이 걸쳐졌던 곳은 모두 보호해서 일체화해 가지고 그것을 하나로 통합하는 거예요. 빠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은 소련이 필요하고 소련은 미국이 필요한 그런 때가 온다구요. 그걸 지금, 금년 음력 12월 30일까지 소련의 최고의…. 박보희가 얘기했나, 전에? 소련의 최고 국회의원, 연합국가의 국회의원 150명과 미국의 최고 상 하 의원들, 선생님의 이름에 의해 선발한 사람들을 교육하는 날이 1991년 2월 14일, 음력 12월 30일이에요. 금년 1990년을 넘기면 안돼요. 금년 내에 그걸 해결해 놓지 않으면 안돼요.
이렇게 해서 교육받은 이들은 모두 자매 관계를 맺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CIA, FBI, 그리고 국방성, 백악관의 정보 관계자들이 모두 눈이 새빨개져 가지고 조사할 거라구요. 교육받은 데 대한 감동을 모두 설명하게 되면, 그들은 파괴적인 감동을 받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이런 일을 할 거라고는 생각지 않는 거예요.
이번의 페르시아만의 싸움에 있어서 부시 대통령한테 선생님이 이러한 작전으로 이렇게 하라고 했는데, 그것을 고르바초프한테도 편지 보냈다구요. 너는 중간에서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말이에요.
그것이 모두 선생님의 뜻의 방향을 향하고 있는데, 그것을 고르바초프가 자신의 의견처럼 부시 대통령에게 얘기한 거예요. 그 얘기의 내용이 문선생의 제안과 똑같다 이거예요. 그래서 부시가 '아하!' 한 거예요. 부시 대통령과 대통령 비서실장, 그리고 국방, 군사 관계를 모두 코치하는 사람들과 얘기했던 그 비밀스러운 내용을 모두 알고 있으니까, '아, 레버런 문은 고르바초프까지 컨트롤하고 있구나!' 하고 안 거예요.
이렇게 해서 혈통 전환, 피를 맑게 한 그 후의 축복의 기반을 중심삼고 나라를 넘어서 777가정의 축복 이후, 1800쌍, 6000쌍, 그 후에도 계속 연이어서 세계적으로 초민족적으로 모두 묶어서 조건적인 민족 편성을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은 통일교회가 위에 서고 세계가 아래에 서 있기 때문에 멀지 않아 각국은 서로 경쟁해 가지고 통일사상을,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를 연구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지금도 각국에서 하고 있어요. 학자들과 세계의 교수계가 모두 하고 있다구요.
그리고 한국어를 공부하지 않으면 안돼요. 왜냐하면 원어, 즉 한국어로 읽지 않으면 안돼요. 선생님의 설교집이 2백 권이나 된다구요. 그것을 번역어로 읽을 거예요, 원어로 읽을 거예요? 「원어로 읽겠습니다.」 그러니 원어를 모르면 큰일이라구요. 학자들 중에는 벌써 한국어를 공부하고 연구하고 있는 이들이 많이 나와 있다구요. 그래서 그들이 문선생의 어디 어디의 말씀은 어떤가 하고 원어로, 한국어로 듣게 될 경우에는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그래 가지고는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일가, 자기 집의 사건을 외부 사람으로부터 듣는다는 것은, 그런 부끄러운 일이 없다구요. 그러한 부끄러움을 피하기 위해서는 한국어를 공부하지 않으면 안돼요. 열심히 공부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니까 무슨 일이 있어도 선생님의 뒤를 따라서 영원의 세계까지, 천국까지, 죽더라도 뒤에 그 길을 다시 잇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그것은 지금 생전의 이 노정에 있어서, 자기가 살고 있는 이 인생노정에 있어서 선생님이 제시하는 전체…. (녹음이 잠시 끊김)
그것은 방해자가 없는 고속도로를 달려 하나님 앞까지 가는, 그러한 하루 하루를 살면서 기다리면서 준비하지 않으면 안되는 생애의 길이라는 것을 확실히 기억해 두라구요. 그것은 아들딸을 낳아 기르는 거예요. 이 지상에서 고향에 돌아가는 데 있어서 보람이라고 하는 것은 사탄세계의 백성으로 있던 자들을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접목시켜서 복귀시키는 그 수와 여러분의 공로라구요. 공로라고 하는 것도 그것밖에 없어요. 여러분이 그 나라에 있어서 이루었다 하는 것은 뭐냐? 그 나라의 백성들이 얼마나 감동을 해서 하나님의 구원의 길을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이 되었는가 하는 그 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남긴 실적의 증거에 의해서, 그것을 보고 감동해서 통일교회에 감화될 수 있는 그러한 전통적인 재료를 남겨 가지고 백년 천년 얼마나 그 수를 늘려 가는가 하는 것이 자기가 하늘나라에 가서, 영계에 가서 발전 상승하는 길이 된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은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고 권력도 아닙니다. 명예도 아닙니다. 전도의 길, 재부활시키는 길입니다. 알겠습니까? 「예.」
통일교회로 말하면 120명 이상, 120가정을 세워야 돼요. 왜냐하면 예수님은 3년노정을 통해서 12제자를 세우고 12제자를 중심삼고 70문도, 70문도를 중심삼고 부활의 때에 120문도를 세웠다구요. 120문도라고 하는 이들은 세계적인 대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120국가 가운데서 참가하여 한국에서 430쌍이 결혼을 했다구요. 국가적 기준을 넘으면 모두 숫자적으로 맞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맹목적인 숫자로 맞추는 게 아니예요. 그것을 계속해서 컴퓨터식의 결과로 딱 맞추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톱니바퀴의 맞물림이 꼭 맞을 경우에는 영원히 가도 무사고예요. 그렇지만 조금 틀어지면 큰일이지요. 조금 틀어지면 하나로부터 전부가 못쓰게 되어 버린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공식의 길을 가지 않으면 안돼요. 원리의 길은 밟아가는 길이요, 복귀의 길은 찾아가는 길이라구요. 탕감복귀, 복귀의 길은 찾아가는 길이고, 찾았으면 그 길을 밟아가지 않으면 안돼요.
지금까지 복귀의 길은 몰랐지요? 선생님에 의해서 모두 해명되었기 때문에 원리의 길, 복귀노정의 원리의 길은 그대로 밟아가지 않으면 안돼요. 그것은 공식 노정이기 때문에 선조도 후손도 그것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돼요. 알겠습니까?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한국에서 선생님을 이렇게 만나 말씀을 들음으로써 일본에 있는 식구들과 비교하게 될 때 깊은 곳까지 알게 되었다구요. 알았어요? 「예.」
여러분의 남편이나 아내와 선생님 중에서 어느쪽을 취하겠어요? 자기 부부와 연결되어 있는 아들딸과 하나님과 어느쪽이 더 귀중해요? 더 귀중한 쪽이 어디예요? 하나님이에요. 제일이 하나님이고 참부모님…. 하나님은 종적인 분이에요. 종적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횡적 기준, 평행의 길을 묶는 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아들딸은 횡에 연결되는 거라구요. 중앙의 기준에 속해서 평행적인 위치에 선 그것을 중심삼은, 그 부모를 중심삼은 아들딸들, 그것은 자신의 구체(球體)를 만든 입장이에요. 왜냐하면 그것이 중심권이 아니기 때문이에요. 알겠습니까? 「예.」 어디까지나 여러분은 전후, 상하, 좌우, 어느쪽에서나 평행인 십자가의 교점을 중심삼고 있고, 그곳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번식하여 그것으로써 구체를 이루고 있으므로 본체와는 하나 되어 있지 않다구요.
여러분 주변의 구체를, 종횡을 일체화하는 사랑의 이상보다, 진짜 기준보다 더 중심삼게 되면 전체가 모두 큰일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자신의 일가족 전체보다도 고귀한 분이라구요. 이렇게 보면 남편보다 하나님, 남편보다 부모님….
이러한 전통적인 내용이 있기 때문에 부부간에 이혼하는 수는 있어도 부모와는 갈라설 수 없어요. 왜냐하면 부모는 종적이기 때문이에요. 종은 가로 눕게 되면 큰일이라구요. 횡적은 360도가 있으니까 바꿔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심정적 문제를 일으킨 경우, 문제 일으킨 자가 내쫓기는 거예요.
그것은 완성된 아담이 있다고 하면 여자는 얼마든지 창조할 수 있고, 마찬가지로 완성된 해와가 있을 경우 아담 대신 자리는 천사장 쪽에서 얼마든지 이어받을 수 있다구요.
그러한 이치에 있어서 통일교회는 먼저 범한 자는 두려워하여 쫓아내 버린다구요. 떨어져 버린다구요. 그건 공식적으로는 없지만, 다시 축복의 길을 내려 줄 수 있다구요. 공식적으로는 없어요. 갈라진 그 자체가 여자에게도 책임이 있고 남자에게도 책임이 있어요. 더 멋진 상대적 위치를 지켰다면 그렇게 갈라질리 없어요. 그것은 공동적 책임 추궁을 하지 않을 수 없어요. 어쩔 수 없이 범한 경우에는 할 수 없이 그런 방법을 취하지만 말이에요. 알겠어요?
심정권을 중심삼고 혈통 성별을 이루기 위한 역사를 통한 하나님의 성별노정이 얼마나 수고스러웠겠는가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출발도 참부모로부터, 부모로부터…. 그렇지요? 그것을 존중하지 않으면 안돼요.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탕감복귀가 아니예요. 실체 복귀라구요. 일본 같은 데 있어서도 그래요. 일본의 가정은 여자의 남자 관계에 대해 엄하지 않다구요. 선생님이 학생 시대에 일본의 여자한테 쫓겨서 헤맨 적이 많다구요. 유혹당하는 거예요. 여자는 무서운 거라구요. (웃음) 일본의 여자는….
선생님은 학생 시대부터 미남 타입이었다구요. 정말이에요, 정말. (웃음) 일본인과 비교하게 되면 뭐 체격도 그렇고 기마에(氣前;기질)도 있고 배짱도 있고, 보게 되면 말쑥한 타입이고 모두 여자가 반하기 쉬운 타입이라구요. (웃음) 정말이에요. (웃음)
극장 같은 데 가도, 일본의 여자가 자기도 모르게 선생님을 만져요. '왜 이럽니까?' 하게 되면 '아, 미안합니다. 자신도 모르게 그렇게 됐습니다.' 하는 거예요. 자기도 몰라요. 손이 가니까, 손이. 손이 가는 거예요. 전차, 동경을 도는 전차가 있지요? 「야마데센.」 야마데센(山手線). 선생님은 계속해서 시부야(涉谷)에서 다까다노바바(高田馬場)까지 다녔기 때문에 그걸 탔다구요. 타게 되면 여자애들이 계속해서 다닌다구요.
그때는 선생님이 말쑥한 타입도 취하지 않는다구요. 머리는 이렇게 해 가지고 보기 흉한 모습을 하고, 옷깃 같은 데도 구석구석 찌들어 몇 년이나 입었는지 고약한 냄새가 나는 것 같다구요. 그러고 있어도 이상하다구요. 여자가 모두 유혹해 온다구요.
그건 그렇게 돼야 한다구요. 본연의 남자가 처음으로 나타났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여자들이 자기도 모르게 폭발적으로 끌려오는 거예요. 그런 한가운데를 깨끗하게 통과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선생님 때문에, 뭐라 할까, 혈서를 쓴 여자도 있어요. 유명한 재벌의 딸이에요, 외동딸. 남자로서 뭐냐 이거예요. 하룻밤, 그것도 10분, 30분이면 해결할 여자의 소원을 들어 주지 않는 그런 남자가 어디에 있습니까 하는 거예요. 여러가지예요.
선생님이 자는 곳에 여자가 알몸이 되어 가지고 이불속에 들어와 함께 누워서 유혹하기도 하는 거예요. '휴―!' 그거 보면 여자는 무서운 것이다 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여자를 유혹한 적이 없어요. 유혹당한 일은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갔을 때에는 선생님으로부터 1미터 이내에는 들어와 키스하지 말라고 한 거예요. (웃음) 키스했을 경우에는 그거 떼어 간다구요. 언제나 키스하고 싶어도 해 주지 않으니까 떼어 가서, 떼어 간 것을 말려 두고서 그걸 빨면서…. (웃음) 그렇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본연의 심정권을 폭파시킨 남자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여러분들은 모두 꿈속에서 선생님 보지요? 잇쇼켄메이(一生懸命;목숨을 걸고 일을 함)! '반쇼켄메이'라는 말은 만들었지요? 그렇게 되면, 그런 경지에 들어가면 바로 부모의 입장에서 아버님이 지시한다구요. 고민하고 있는 난문제에 대해서 이렇게 이렇게 해결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건 기도 가운데서가 아니예요. 날이 밝은 그 현장에서 '아, 어떻게 언제 오셨습니까?' 하는 이런 실체로서 느끼는 거와 같은 때가 많이 있다구요. 그렇게 모시고 나가야 하는 것이 통일교회 신자들의 정당한 생활이라구요. 거기까지 가 있지 않지요? 알겠습니까? 「예.」
그렇기 때문에 그 대신 사람을 사랑하라구요. 사람이 보고 싶어서, 사람을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하고도 또 사랑하고 싶다고 하는 생각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동서남북을 그렇게 하게 되었을 경우에는 그 중심에는 선생님이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바로 안다구요. 선생님이 나타나서 상대적 입장을 컨트롤하면서 자기의 영적인 성장을 돕는 거예요. 무슨 말씀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심정권을 가지고 불쌍한 아들딸을 보는 것처럼 세계 만민을 보는 입장에 서게 되면 자신은 바로 그러한 체휼권, 심정권의 체휼권에 드는 거예요. 왜냐하면 그런 권내에 서게 되면, 그 중심 핵심의 곳에 아버님은 언제나 임재하기 때문에, 하늘은 언제나 임재하기 때문에 형편을 묻지 않고, 장소를 묻지 않고 언제나 컨트롤하게끔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나름의 심정세계의 생활권을 만들라구요. 그건 뭐냐면, 선생님을 그리워 그리워해 마지않는 생각에 사로잡히는 경지에 어떻게 설까 하는 거예요. 그런 경지에 섰을 경우에는 그 심정을 가지고 자기의 아들딸처럼…. 여러분 아들딸 낳았나? 아들딸 이상, 형제 이상, 부모 이상의 심정으로 사귀어 가지고 동서남북의 인연을 확대함에 따라 자동적으로 선생님이 나타나 중심의 입장에 서서 여러분들을 컨트롤하고 지도하게 되는 거예요. 알았어요? 「예.」 알았습니까? 「예.」
그렇기 때문에 원리를 해독하지 않으면 안돼요. 원리의 길, 아무것도 한 점의 가르침 없는 것을 가지고 어떻게 그러한 중요점을 해결해서 연결지어서 여기까지 왔느냐는 거예요. 아까 선생님이 말한 성서적인 내용, 혈통 전환의 계열을 생각해 보았을 경우에 엄청난 내용이라구요. 이것을 몰랐을 경우에는 역사가 해결 안되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일체화되지 않아요.
그건 동화 같은 얘기라구요. 그러나 그것이 성서에 그렇게 되지 않았을 경우에는 어떻게 해요? 성서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시대에 선생님이 탕감복귀, 타락의 문제를 모두 복귀의 조건을 세워 바로잡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걸 일반이 보았을 경우에는 성서라고 하는 것은 제일 나쁜 책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이러한 말씀을 듣고 보니 천계의 비밀을 바로 해독하는 중요한, 세상 가운데에 없는 단 하나의 귀중한 성스러운 책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성서라구요. 알겠습니까? 「예.」
그렇기 때문에 타락을 부인할 수 없어요. 타락을 부인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음란의 신이고 남녀의 도덕관념이 부패된 이 세계는 사탄세계, 지옥화된 지상지옥이라는 거예요. 거기에서는 가정의 울음 소리, 부모의 울음 소리, 남자 여자의 울음 소리, 자녀의 울음 소리가 나는 거예요. 그것을 세울 수 있는 길은 절대 없어요. 거기에서는 사탄이 왕으로서 영원히 인류를 붕괴시키는 일방적인 길로 꾀어 가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예.」 7시가 넘었다구요, 7시. 알겠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의 정조를 존중하라는 거예요. 그것은 자기의 생명보다도 더 귀중한 거예요.
하나님은 선조의 대표예요. 할아버지는 과거 선조의 살아 있는 대표요, 아버지 어머니는 이 세계에 살고 있는 현대의 사람들의 대표요, 아들딸은 미래의 후손의 대표예요. 그 셋을 포용하고, 영계 대표, 세계 대표, 미래 대표로 사랑한다는 생각을 갖고 그러한 체휼권에 서서 살아갔다고 하게 될 때는, 영계에 가서 최고의 곳에 가게 되는 거예요. 타락세계의 역사를 초월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그 가정이라고 하는 것은, 3대라고 하는 것은 헤어질 수 없는 가장 중심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이 시집가서 일가에 들어가게 되면, 할아버지 할머니, 시부모, 자기 부부와 아들딸, 모두 과거·현재·미래의 상징체로서 하나의 사랑에 의해 묶어진 천주적인 표시체라는 거예요. 그 내용에 감사하면서 사는 사람은 역사를 초월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런 이상적인 가정을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없으면 큰일이에요. 부모를 사 와서라도 모시고 훈련하지 않으면 안돼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래요. 그래서 부모와 살면서 계속해서 모시는 훈련을 하지 않으면 안돼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여러분의 미래의 아들딸의 가는 방향이 틀어져 버린다구요. 수직이 안돼요. 그 3점은 수직이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부모, 자신의 그 3대를 연결하여 수직으로 연장하는 것으로서, 그게 없을 경우에는 틀어져 버린다구요. 틀어져 버렸을 경우에는 지옥에 가 버려요. 알겠어요? 「예.」 이것을 통일교회에서 상징적으로 말하는 것이 사위기대 이상권이라는 거라구요. 각 하나의 자리를 중심삼고 3대상, 삼위기대의 상대권을 갖는 입장이 되는 거예요.
하나의 곳을 중심삼고 하나님은 부부와 자녀…. 아담을 중심삼고 볼 경우에는 해와와 아들딸과 하나님 삼위기대라구요. 3대상 기준을 중심삼고 12대상 기준이 완성된다고 하는 이론적 내용을 갖는 것이 이 사위기대 이상권이라구요. 원리를 모르는 사람은 선생님이 무엇을 말하는지 전혀 모른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사랑과 부부의 사랑과 자녀의 사랑을 합친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에요. 그 세 개의 사랑을 가진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가졌기 때문에 중핵의 자리에 선다구요. 수직중심이 돼요. 중심자가 돼요. 알겠지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우주의 중심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언제나 동거한다구요. 책임을 지고…. 책임을 진다는 거예요.
그리고 보호해요. 그리고 성장시켜요. 하나님은 창조한 전체를 완성시킬 책임을 지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보호하고, 성장시키는 거예요. 여러분도 단체에 있을 경우에는 전체의 책임을 지는 거예요. 전체를 보호하는 거예요. 전체를 성장시키는 거예요. 이것이 책임자의 사명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신문 배달을 하는 데 있어서 책임자라고 하면 그것을 절대적으로 책임을 지는 거예요. 그것을 절대적으로 보호하는 거예요. 신문을 보는 사람이 그것을 포기하지 않도록 절대적으로 보호하는 거예요. 성장시키는 거예요. 그게 스톱되면 사망과 통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예.」 살아 있는 것은 성장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지금까지의 생애의 길은 중지된 적이 없어요. 중지는 죽음과 통해요. 후퇴와 통해요. 후퇴는 죽음과 연결된다구요. 살아 있는 것은 성장하는 거예요. 성장은 하늘과 연결돼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원리를 들었을 때의 감동적인 심정권을 지금 10년, 20년 되었을 경우에는 점점 크게 국가적 세계적으로 확대해서 성장한다는 사실을 발견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옛날에 이미 스톱되어 폐퇴상태가 되었을 경우에는 사망권과 통한다구요. 경고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알겠습니까? 「예.」 책임자는 책임을 진다구요. 그리고? 보호한다! 그리고? 「성장시킨다!」
모두 중심자가 되고 싶지요? 「예.」 통일교회의 중심자는 전체를 책임지고 십자가에 내팽개쳐지더라도 마음으로는 일심을 투입하고, 성장을 위해 전체를 투입하고, 성장을 거역하는 것은 방비해 나가면서 계속해서 투입해서 크게 되도록 하라구요.
선생님은 세계적인 박해 가운데서도 살아 있기 때문에 그것을 뛰어넘어서 승리권을 만들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중심자로서 책임과 보호와 성장권을 지켜 왔기 때문에 이런 영광의 자리에 상대할 수 있는 거예요. 전체가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예」
시집을 왔을 경우에는 그 일가를 자기가 책임지는 거예요. 책임을 졌으면 시아버지든 시할아버지든 누구든 관계없어요. 일가를 내가 보호하는 거예요, 낮이고 밤이고. 하나님처럼…. 그리고 성장시키는 거예요, 수고하면서. 그렇게 하면 지금의 정황이 가난할 경우에는 자기가 들어와서 3년만 되면 모두가 추앙하며 칭찬하는 환경 성장권으로 발전해 가는 거예요. 내용은 간단한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그 집의 중심자로서 영원히 존경받는 거예요. 모심을 받는 거예요. 거기에는 일본 사람이니 한국 사람이니 하는 것이 없어요. 7시가 되었습니다. 오늘 몇 시간 얘기했나? 5시부터 7시간 정도 얘기했으니 이제 충분하지? (웃음) 뭐 여러분들이 돌아가지 않는다면 밤을 새워 해도 좋아요. (웃음) 큰일이 나겠지.
그리고 전에 조금 얘기한 것처럼…. 곽정환!「예!」지국장을 하겠다고 신청하는 사람은 즉각 허가하라구. 2백만 원은 필요하다고 선생님한테 청구하면 바로 지급할 테니까. 알겠어?「예!」모두 말이야, 모두. 그러니까 그거 빨리 해야지요. 절름발이가 되면 큰일나요. 문선생이 이렇게 원조하는데 부인이나 남편 쪽에서 그 3배 정도는 원조하지 않으면 안되겠지요.
그건 자기 수완 여하에, 어떻게 능력을 발휘하느냐 하는 방법 작전에 따라 1억도 받아 낼 수 있는 거라구요. 분가 상속도 받을 수 있어요. 이렇게 해서 경제 기반을 만들 준비를 지금부터 하는 거예요. 그것은 신문 판매, 맥콜 판매, 그리고?「소비자조합입니다.」그리고 미국에 있는 해피 마인드.
그건 무슨 조직이냐 하면 선생님이 만든 것은…. 모두가 주문을 하는 거예요. 버튼이 달린 전화 있지요? 지금 미국에서 판매하고 있는 품목이 5천 품목이에요, 5천 품목. 1만 2천 품목 정도 되면 전체가 들어간다구요. 그 이상은 뭐 필요 없어요. 7천 품목 정도면, 지금 있는 품목에다가 2천 품목 정도만 더하게 되면 무슨 물건이든 할 수 있다구요.
가구부터 강철류 전체, 그리고 냉동물 야채 생선 쇠고기까지 전부 하고 있다구요. 일상 생활에 필요한 필수품은 모두 하고 있어요. 그게 점점 유명해지고 있다구요. 어떤 방법으로 하느냐 하면, 지금까지는 그걸 주문하려면 본점에 전화를 하고 그것을 다시 전화로 연결했다구요. 지금은 아무것도 없어요. 사람이 한사람도 없어요. 컴퓨터가 모두 인간처럼 얘기한다구요. 새라고 하면, `버―드' 비 아이 알 디(bird)라고 하는 말을 했을 경우에는 그 발음의 주파수가 모두 같아요.
목소리가 높고 낮고, 굵고 가늘고 하는 건 있어도 주파수는 대개 똑같아요. `아'라고 하면 그 글자가 바로 나와요. 통일교회, 유니피케이션 처치(Unification Church)라고 했을 경우 유니피케이션이라고 하는 그 발음의 진동수의 것이 모두 들어 있기 때문에 그걸 빼내서, 그것이 모두 계속해서 말로서 나온다구요. 사람은 한 사람도 쓰고 있지 않아요.
그걸 나사(NASA;미항공우주국)와 계속 연결해서 협동 개발을 했다구요. 그 개발된 컴퓨터를 사용해서 주문 판매를 하는 데 우리가 선두에 선 거예요. 나사가 연구한 그걸 빌려 와서 하고 있기 때문에 나사도 깜짝 놀라고 있는 거예요. 그러한 첨단의 기술을 개발할 수 있게끔 되어져 왔다구요.
그리고 모든 품목에 번호가 있어요. 번호만 누르면, 카탈로그가 있으니까 보면서 계속해서 누르면, 5천 품목을 주문할 수 있어요. 그 가운데 곳에 따라 가격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한다구요. 미국은 주에 따라 가격이 달라요. 워싱턴 디 시와 뉴욕주가 다르다구요. 주가 다를 경우에는 세금이 모두 달라요. 그 세금이 몇 퍼센트 다르고 몇 센트 다르다 하는 계산까지 전부 나온다구요.
인간이 판매를 하는 데 있어서 필요한 전체를 컴퓨터가 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큰일이라구요. 큰 판매 회사 같은 곳은 모두 선생님이 개발한 이러한 것을 들여놓기 위해 비상체제에 들어가 있어요. `날다, 레버런 문! 미국의 경제권을 모두 삼켜 버리는 악랄하고 위대한 자다!' 하는 거예요. 경제세계에서 위대한 자라고 말이에요. 그건 어떻든 괜찮아요.
그리고 계속해서, 미국에 가면 대도시의…. 큰 나라이기 때문에 일본처럼 가까운 곳들이 아니예요. 하룻밤에 다리를 모두 지나갈 수 있는 곳이 아니예요. 비행기로 세 시간 이상 날기 때문에 자동차나 트럭으로는 1주일이 걸려요. 그러는 것을 동쪽으로부터 서쪽에까지 주문받았을 경우 1주일 걸려 가지고 오려면 힘들다구요. 그것을 기함을 통해서 하려면 2개월, 3개월은 걸려요. 그렇게 되면 주문 판매를 할 수 없어요.
뉴욕시라든가 워싱턴시의 주변에는 큰 회사의 창고가 쭉 늘어서 있다구요. 그 쭉 늘어서 있는 창고 전체의 것이 우리 상품이라구요. 무엇 하나 가지고 있지 않으면서 해피 월드라고 하는 이름으로…. 모두 판매 경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 이상의 판매의 길이 없기 때문에 모두 눈이 새빨개져 가지고 `부탁합니다. 부탁합니다. 몇 퍼센트 내려 줄 테니 부탁합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하게 되면 제작 원가에 가까운 값으로 모두 그 창고에서 내려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기 때문에 시중의 판매상, 큰 백화점 같은 것들보다 4퍼센트, 5퍼센트는 싸요. 3퍼센트 이상 싸다구요, 우리 물건이. 제품은 최고의 것이구요. 그러한 작전을 지금…. 그 배달은 계속해서 홈 처치 멤버가 하고 있다구요. 아침에 전도하러 갔다가 5시쯤에 돌아왔을 경우, 두 시간 정도에 몇 백 집이라도 바로 돌 수 있다구요. 모두가 집에서 가까운 곳들이기 때문에 바로 할 수 있다구요. 평균 두 시간 정도 그렇게 하게 될 경우 월 1천5백 달러 이상의 수입이 들어오게 되니까 중류 사회의 월급 이상 되는 거예요. 이러한 일이 있게 됨으로 말미암아 전도할 시간도 얼마든지 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취직 같은 것은 할 필요 없어요. 꽃팔이는 물론이고 폐품 회수도 물론 하지 않아도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젊은이들을 수고시키면서, 선생님이 책임자로서 장래의 안정된 경제적 기반을…. 서양 세계에 있어서는 경제문제를 중요시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기반을 빨리 만들지 않으면 통일교회가 세계적인 발전을 할 수 없다구요.
그것도 7년 간 걸렸다구요. 그것을 일본과 세계의 통일교회 기반으로서 빨리 무조건으로 나누어 주려고 해요. 우선은 한국에서 하는 거예요. 그 판매 물품을 취급하려면 맨 처음에 40만 달러에서 50만 달러는 필요해요. 그것은 돈을 내지 않고 은행에서 계속해서 판매 수입 지불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적자는 바로 넘어선다구요.
그럴 경우에는, 일본도 미국도 은행이 많다구요, 서로 앞다투어 머리를 들이미는 거예요. 자기 은행에 해 달라고 말이에요. 굉장한 일이라구요. 굉장해요. 은행은 세계적 은행이 될 것이다 하는 그러한 전망이 있는 거예요. 일본의 은행 같은 것들은 지금 모두 모르기 때문에 선생님이 꿈같은 것을 말하고 있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전체 실지 판매 훈련을 완료해서 지금부터는 확대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하나의 길밖에 없어요. 공식적인 스타일을 만들었을 경우에는 그것을 척척 세계적으로 확대하는 거예요. 그래서 큰 은행과 몇 천 개, 몇 만 개 곳을 빨리 해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이 경제 기반을 만들게 되면 그것을 바로 한국에 이동시키고, 여러분의 기반 위에 플러스시켜서 경제적 기반의 완성을 이루어 주려고 하는 게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3년 간 수고하라구요, 3년 간. 묵묵히 수고하라구. 거짓말하는 선생님이 아니니까. 알겠어요?「예!」
이것을 이루었을 때에는 선거 같은 건 문제가 없어요. 통반격파가 문제예요. 통반격파가 문제지, 그건 문제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부터 승리하지 않으면 안돼요, 전체가. 전체, 경제문제 정치문제 문화문제, 종교문제, 사상문제, 전체가 가정에서 해결하지 않으면 안돼요. 알겠어요?「예.」
그 목적을 향해서 모두 결의를 다지고 떠나자구요. 일본 말 중에 스다찌라고 하는 말 있지요? 출발, 새끼새가 자라서 보금자리를 떠나는, 집을 뛰쳐 날아가는 것과 같은 출발을, 결의를 다짐하고 가자는 것이 선생님의 제의라구요. 어때요?「하겠습니다!」거기에 동의하는 사람은 양손을 들어서 맹세합시다! 음―! 이렇게 흔들어요. (웃음) 이야! 아름다운 손이다! 이거 살아 있는 손이다!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자, 그럼 이제 시간이 없으니까…. 저녁밥 준비했나?「가는 시간 때문에 저녁 준비 안 했습니다.」저녁밥 먹으면 힘들겠지요? 영적인 음식을 많이 먹었으니까, 배 고픈 것을 잊어버리고 들었으니까 가는 데도 잊어버리고 가겠지요. 가다가 도중에 변소 들르는 곳에…. 빵도 있으니까 간단하구만. 먹고 좋은 일 할 수 있기를, 더더욱 하나님께 귀염받을 수 있기를 빌면서 선생님과 헤어지자구요. (박수)
하늘에 계시는 아버님, 일본에서부터 온 식구들을 여기에 모이게 하여 긴 시간을 통해서 얘기한 전체의 내용은, 섭리의 탕감의 길을 거슬러 올라가면서 당신이 얼마나 희생의 길을 개척하여 나오셨는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참부모라고 하는 이 이름을 천주에 세우기 위해 인류를 대표해서 선조로서 부모로서 얼마나 탕감의 언덕길을 개척해 나오셨는가 하는 그 내용을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사옵니다. 참자녀의 권위가 얼마나 귀중한 것인가 하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부터 일본과 한국이 일체되지 않으면 아니되옵니다. 한국을 남북통일시키는 데는 일본이 경제력과 정치력을 투입해서 해와 국가로서의 사명을 다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일본 전국을 통한 치열한 싸움과 같은 통일교회의 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때, 이 가는 길에 축복의 은덕을 베풀어 주시옵기를 바라옵나이다. 그것이 닿는 곳, 이르는 곳 전체가 하나님의 뜻에 일체화된 심정권을 갖고 양국이 일체되는 하나님의 본연의 아담 해와의 이상권에 도달하게끔 지도하고, 축복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오늘 양손을 들어 지금부터 가야 할 환경이 다른 땅에 있어서의 결의를 다졌습니다. 그 전체를 우리들은 탕감의 조건으로 가슴에 새겨 넣고 미래의 세계를 향한 마음을 가지고, 꿈을 가지고, 일순일시를 소화하는 기쁨을 가지고, 감사하는 생활 환경을 만들고 역사를 만들고 탕감의 무엇인가를 준비하는 실체로서, 후세 세계에 무엇인가를 남기기 위해 일심불란, 전체를 투입하고 격려하면서 돌진하게끔 축복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먼 길을 돌아가는 시간이 되겠사오니 탈 것과 그 만나지고 관계하는 전체가 당신의 보호 아래 순조롭게끔 지도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또다시 기쁨과 사랑의 날, 교류할 수 있는 한 날을 고대하면서, 미래에 있어서의 그러한 축복의 날을 생각하면서 돌아가는 그 노정을 더욱 풍부하게 축복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천지가 함께 협력하고 격려하여 승리권에 서서 당신의 영광을 받음은 물론 당신의 사랑으로 채워지는, 그리고 당신의 심중에, 흉중에 품길 수 있는 자들이 되게끔 축복해 주시기를 간절히 생각하면서, 빌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자, 생기발랄하게 미래를 향해 전진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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