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수련 받는 사람말고, 새로 들어온 사람이 몇 사람이야?「한국에서 지금 310명 도착했고요, 일본에서 143명, 오후에 2백 명이 더 들어옵니다. (장두재 협회 가정국장)」절반은 이전에 하던 사람들이 남은 거로구만.「예. 지금 계속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2회는 개회식을 할 필요 없잖아? (웃음)
「지금부터 제2차 입적을 위한 축복가정 특별수련회 개회식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다 같이 찬송…. (장두재)」가만히 있어. 기다리라구. 찬송하는 것이 급한 게 아니야.
*여기는 일본 멤버들이에요?「하이.」일본 멤버들, 손 들어 봐요! 모두 다 이어폰을 가지고 왔어요?「하이.」이번에 한국에 와서 이렇게 할 동안에 한국말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낙제입니다. (웃음) 한국말을 배울 수 있도록 한국의 자매들과 묶어서 배치할 것입니다. 1년, 2년, 4년 동안 한국에 머무르게 될지도 모릅니다. 알겠어요?「하이.」모두 다 소문을 들어서 다 알고 있구만! (웃음) 일본 사람들이 빠르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찬송은 그만두고 뭘 할까요?「바로 아버님 말씀을 해주시겠습니까? (장두재)」아버님 말씀?「예.」그래, 아버님 말씀! 내가 바빠요. 비행기 타고 다섯 시 반에 뉴욕으로 떠나야 됩니다. 미국에 가야 된다구요. 다섯 시 반이면 떠나야 되는데, 시간이 없어요. 차기에 오는 사람들은 선생님이 언제나 이렇게 해줄 수 있는 시대….「꽃다발 받으시래요. (어머님)」꽃다발 빨리 가져와요. (꽃다발 증정) 꽃다발을 내가 주는지 여러분이 주는지 모르겠어요.
요전에 보던 얼굴들이 수두룩하게 모여 있구만. 매자는 언제 왔나?「5일 늦었습니다, 비행기가 없어 가지고요.」5일 늦었어?「예.」5일 늦은 것은 비행기가 없어서 그랬다고 핑계 대니까 욕하기가 미안하구만. 시간 잘 지키기로 기록돼 있는 사람이 닷새 늦었으면 5천년 늦은 거나 마찬가지지 뭐. 여기 있는 사람들은 안 들어도 괜찮아요.
저기 뒤에 있는 사람들은 말씀이 잘 들려요?「잘 안 들립니다.」안 들리기는 왜 안 들리겠나? 이 쌍것들!
자, 여기로 올라가 보자, 들리는지! 잘 들려요?「예.」자, 잘 들어요. 딱 한 시간만 이야기하고 갈 텐데, 전부 다 정리해서 얘기할 거예요. 앞으로 이런 시간이 없겠구만. 3차에 가서나 해줄지 모르겠어요. 알겠어요?
축복가정 430가정, 777가정까지는 자기 일족과 세계 만국을 연결시켜야 됩니다. 그러려면 그 자체에서, 주체 되는 데서 그 내용을 갖추어야 됩니다. 그래야만 주체에게 필요한 상대가 설정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창조원칙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는 777가정까지예요, 스리 세븐(777).
전체 우리 축복가정은 누구나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그런 수를 채워 가지고 입적해야 될 때가 됐습니다. 그것은 하나의 공식과 같은데 그런 이야기를 다 못 해줬어요. 알겠어요?
777가정까지가 세계적 기준이니 430가정, 777가정까지 여기에 안 오면 안 됩니다. 그렇잖아요? 보라구요. 종족이 민족이 되려면 몇이 합해야 돼요? 원리로 보면 4배 잡으면 돼요. 종족이 4배가 돼야 나라 형태를 갖출 수 있습니다. 민족이 되려면 종족의 4배가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지금 선생님도 남미에 가서 역사하고 있는 나라가 네 나라입니다. 메르코수르(MERCOSUR;남미공동시장)라고 네 나라예요. 아르헨티나, 브라질, 파라과이, 우루과이, 그 네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가 통일 조국을 찾으려면 네 나라가 돼야 돼요. 한국에서 남북이 통일돼야 되고, 거기에 세계적으로 세 나라를 보태야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유엔 총회에서 그 내용을 얘기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개인으로서 그런 이야기를 할 수 없습니다. 네 나라 이상의 대사관이 이 대회를 자기들이 책임진다고 해야 됩니다. 국가가 책임진다고 해야 돼요. 대사관에서 그걸 해야 돼요. 국가가 책임진다는 입장에서 유엔 회의에 가서 얘기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우리 얼굴에 구멍이 몇 개 있어요? 일곱 개입니다. 단계로 말하면 하나, 둘, 셋이고 이것은 동서남북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네 개와 마찬가지예요, 네 개. 그래서 구멍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에요. 그래서 삼(3단계), 칠(7)이에요. 그래, 지금까지 160가정, 180가정을 축복했지요? 그게 뭐냐 이거예요. 공식이 그런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아담가정을 복귀하는 것이지요? 아담가정을 복귀하려면 믿음의 세 아들딸이 있어야 됩니다. 이 믿음의 세 아들딸이 부모님과 더불어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그래, 아담가정을 설정하는 것입니다. 아담가정이 실패한 이후의 노아가정도 그와 같이 맞춰야 됩니다. 두 번째까지 실패했는데, 세 번째도 실패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래, 세 번째 아브라함 때는 횡적인 세 아들을 종적으로 갈라 가지고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비로소 믿음의 조상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상이고, 이삭은 뭐예요? 무슨 조상이에요? 희생의 조상입니다.
구약시대에 믿음을 잃어버렸는데, 신약시대에 아들이 제물 됐지요? 아브라함의 아들인 이삭과 같은 입장에서 제물 되는 것입니다. 이삭이 제물 돼 가지고 죽었어요, 살았어요?「살았습니다.」어떻게 살았어요? 부모님과 절대 하나된 것입니다. 부자지관계가 절대 하나된 것입니다.
부자지관계는 핏줄이 통하니, 핏줄은 하나님도 끊지 못하고 부모도 끊지 못하고 사탄도 못 끊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부자지관계에서 제물 드리라고 한 것은 이걸 끊으라는 거예요. 원래는 잡아서 제물 드리라고 한 것입니다. 끊어 버리라는 거예요.
그러나 아브라함이 자기 자식을 제물로 드리겠다고 하니까 그것이 하나님 앞에 조건이 된 것입니다. 핏줄을 끊게 할 수 있는 법은 없습니다. 하나님을 중심하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자리에서 아버지에게 아들을 제물 드리라고 할 수 있는 법이 없어요. 진짜 제물 드리겠다고 하면 하나님도 말려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게 말려야 되는 것을 사탄이 마음대로 가져갈 수 있겠어요, 못 가져가겠어요?「못 가져갑니다.」못 가져가는 거예요.
*일본 멤버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이 일본을 떠나서 하나님의 나라에 와 가지고 책임을 다하는 데 있어서 선생님의 말씀을 모르면 전부 다 엉망진창이 되어 가지고 곤냐쿠(こんにゃく;곤약)가 되어 버려요. 알겠어요? 「하이.」 확실하게 알아야 됩니다. 들리지요, 선생님의 말씀이? 「하이.」 저쪽에는 안 들린다고 해서 선생님이 가운데 서서 말씀을 하는데, 안 들린다고 하는 사람은 한 마리도 없겠지요? 알겠어요? 「하이.」 잘 들으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정신차려서 들으라는 것입니다.
부자지관계, 혈통적 인연을 끊을 수 없는 조건이 성립된 것은 하나님 자신이 죽으라고 할 때 죽는 것입니다. 그러면 부자지인연의 혈통적 관계를 끊으라고 한 하나님이 부끄러워지는 것입니다. 끊어 놓으면 큰일이에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혈통의 근원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브라함은 몰랐지만 절대신앙·절대사랑한 것입니다. 누구를 사랑했어요? 이삭을 사랑했어요, 하나님을 사랑했어요?「하나님을 사랑했습니다.」하나님을 사랑했습니다. 절대사랑한 하나님의 아들 자리에 아브라함이 하나되고, 아브라함의 아들도 완전히 하나된 자리에 선 것입니다.
그 아들이 반대했어요?「안 했습니다.」하나된 자리에 서니 하나님 앞에 이들은 해방돼 가지고, 하나님이 앉는데 아브라함이 먼저 가서 앉더라도 밀어낼 수 없습니다. (마이크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러면 사탄은 자기가 아벨이라고 하겠어요? 사탄은 인사하고 떠나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해서 성별됐음에도 불구하고…. 야곱은 몇째 아들이에요? 몇 대째 아들이에요? 아브라함의 뭐가 되는 거예요?「손자입니다.」2대째예요, 3대째예요? 손자예요. 그러니까 3대째예요. 아브라함의 손자인데 손자 가운데 몇 째예요?「쌍둥이입니다.」에서와 야곱이지요? 에서와 야곱이에요.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고 에서와 야곱 가운데 하나님에게 안긴 그 아들이 누구냐? 몇 째냐? 둘째라는 것입니다. 둘째 아들이 어떤 아들이냐? 에서를 이긴 아들입니다. 얍복강 가에서 천사에게 이긴 거예요. 21년 간 고생하고 돌아올 때 얍복강 가에 천사가 나타나서 죽이려고 한 것입니다. 그래, 씨름해서 이겼어요, 졌어요?「이겼습니다.」이겼기 때문에 사탄이 무슨 이름을 줬어요? 이스라엘! ‘네가 승리했다!’ 이거예요. 이것은 천지개벽의 말입니다. 하늘에는 이 이상 기쁜 말이 없고, 사탄세계에서는 이 이상 슬픈 말이 없습니다. 알겠지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야곱이 하나님에게 품기는 데는 천사를 이긴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어떻게 됐어요?「형님을 만났습니다.」형님을 만났습니다. 형님이 내적인 면에서 야곱이 축복받은 모든 것을 자기가 받는다고 했지만, 사탄세계를 대표한 모든 존재보다 이긴 동생이 앞에 서게 돼 있습니다. 거기에서 동생이 이겨 가지고야 이스라엘권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를 야곱 같은 입장에서 보면, 내가 야곱 같은 입장이 된다면 어떻게 했겠어요? 형님이 태어났어요. 여자로 태어났든 남자로 태어났든 먼저 태어난 것이 세상에 꽉 차 있습니다. 가인세계를 대표한 것은 전세계고, 야곱 편은 몇 사람이에요? 승리한 야곱 편은 몇 사람이에요? 이스라엘이라고 했는데, 이스라엘 천국이에요, 이스라엘 개인이에요? 개인이에요! 혼자밖에 없습니다. 개인으로라도 아직까지 하나님 편에 혈통적으로 못 들어갔습니다.
그 다음에는 뭐예요? 다말이 누구의 며느리예요? 「유다의 며느리입니다.」 유다의 아버지가 누구예요? 「야곱입니다.」 야곱은 무슨 야곱이야? 야곱의 아들이 많지요? 레아가 낳은 열 형제와 라헬이 낳은 형제가 둘입니다. 야곱의 처가 몇이에요?「넷입니다.」넷이고…. 나도 잘 모르겠다! (웃음) 레아하고 라헬인데, 라헬은 아들딸을 몇이나 낳았어요?
나도 모르겠으니 윤정로가 얘기 좀 하지. 야곱의 아들이 몇인가?「열두 명입니다.」처가 몇인가?「넷입니다.」라헬의 아이가 몇인가?「두 사람입니다. 언니가 낳은 아들이 열이고 동생이 낳은 것은 둘입니다.」라헬의 아들이 둘인데 이름이 뭐던가?「요셉과 베냐민입니다.」요셉과 베냐민이에요.
그러니까 다말이 야곱의 며느리예요?「야곱의 아들(레아를 통해 낳은 아들) 유다의 며느리가 다말입니다.」그래요. 유다의 며느리가 다말인데, 다말을 중심삼고 뭘 했어요?「다말을 중심삼고는 혈통복귀를 했습니다.」그래, 그것은 누구 아들이라구요?「유다의 아들입니다.」유다의 아들이에요. 야곱 대에서는 외적인 복귀를 했지만, 혈통복귀는 유다 대를 통해서 한 것입니다.
보라구요. 복귀가 그렇게 힘든 것입니다. 믿음의 조상을 찾고, 그 다음에 뭐라구요? 제물의 조상, 그 다음에는 뭐예요? 구원의 조상! 하나님의 세계에 돌아가기 위해서는 외적인 면에서 형님을 굴복시켜야 됩니다.
형님을 굴복시킨다는 것은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전부 다 인수받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혈통적으로는 인수받게 안 돼 있습니다. 혈통적인 것은 야곱의 손자, 3대 만에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3대를 잃어버렸으니 3대가 걸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구약시대, 신약시대 제물 된 것과 마찬가지로 성약시대에 혈통을 세워 가지고 하나의 이스라엘권 역사를 다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3대권이 아니고는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해와라면 말이에요, 많은 사람이 왔지만 하나님은 이 땅 위에 해와 한 사람, 아담 한 사람, 천사장 한 사람, 이 세 사람을 찾기 위해서, 세 사람을 놓고 싸웠어요. 하나님까지 하면 넷이에요. 그와 같이 전체를 대표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60억 인류가 하나님이 보기에는 몇 사람이냐? 30억 인류는 해와고 남자 30억은 천사장입니다. 도둑놈이라는 거예요. 그래, 천사장 남자에게 맡겨진 이러한 세계는 없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이 여자들을 거느려 가지고 사람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신부교회인데 여자를 위한 교회입니다. 신부교회에 신랑으로 오는 분이 메시아입니다.
메시아가 왔을 때, 2차대전 이후 인류가 40억이라면 여자가 20억이고 남자가 20억이고 선생님은 혼자인데, 40억 인류의 주인이 누구냐? 누가 주인이에요?「아버님입니다.」아버님인지는 모르지만 참부모라는 사람이 주인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 알겠어요?「예.」아버님은 뭐냐 하면, 내가 어제도 얘기했는데, ‘아, 부정해야 될 님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아부님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뭐예요?「참부모님입니다.」그래, 그 말대로 참부모예요. 참부모는 뭐예요? 참된 부모인데, 그것도 참되게 부정한 님이 되고 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해해요? (웃음)
아버님을 중심삼고 20억 20억의 남자 여자를 갈라놓고 20억의 남자는 천사장으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하나님의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없으면 살려 줄 길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전부 다 ‘원수를 갚아라!’ 하면 씨알머리도 없이 도륙해 버리고, 그 아들딸도, 20억의 여자들도 그 가운데서 하나만 남겨놓고 다 도륙해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해와도 하나님의 원수 아니에요? 아담의 원수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원수를 사랑하지 말라고 한다면 해와부터 모가지가 덜커덕 떨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자들의 소원이 뭐냐? ‘하나님! 내 모가지를 자르기 전에 세상을 다 모가지 자르고 나를 잘라 주소.’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아이고, 선생님이 여자를 동원시키겠다고 하네. 그놈의 선생님이 머리가 돌았어. 똑똑한 선생님인데 왜 그렇게 여자들만 못살게 구는 거야?’ 그러지요? (웃음) 왜 웃어요? 그것 아니에요?
선생님이 말한 것이 맞아요? 이 말이 맞는다면 ‘선생님! 내 모가지부터 잘라서 꿰어차고 다니소!’ 이러겠어요? 끌고 다니면 좋겠어요, 머리에 이고 다니면 좋겠어요?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용서받으려면 목을 잘라서 끌고 다녀도 좋고, 꿰어차고 다녀도 좋고…. 머리에 이고 다녀도 좋다는 얘기는 못 하고, ‘꿰어차고 다녀도 좋고, 깔고 뭉개 가지고 타고 다니소.’ 이래야 되는 거예요. 머리에 이고 다니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이런 것을 볼 때, 하나님이 여자라는 동물을 머리에 올려놓고 위하여 살라는 법도를 세울 성싶어요, 안 세울 성싶어요?「안 세우실 것 같습니다.」푸우-, 날 때부터 퉤퉤퉤 해야 될 쌍년이에요, 뭐예요? 쌍년 반대가 뭐예요?「양반입니다.」성냥 절반이 양반이지요, 양반.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여자들, 20억 인류는 누구 편이냐 하면 죽든 살든 선생님 편입니다. 알겠어요? 「예.」 선생님 편이라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먼저 자기 남편 찾아가겠다고, 자기 새끼 찾아가겠다고, 친척 찾아가겠다고 하는 일이 있을 수 있어요? 「없습니다.」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원리적 관에서 볼 때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내가 하나 물어 볼게.
그래, 선생님 말을 들어 보니 자기가 이러고저러고 할 무엇이 있어요?「없습니다.」절간에 간 여자가 중이 벗으라면 벗어야지요. 절간에 간 여자를 말하잖아요? 정성들이러 가서 복 받겠다면 거기에서 제시하는 것을 전부 다 해야 복 받지, 하라는 것을 안 해 가지고 복 받겠다고 하면 그건 미친년이지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여기 있는 통일교회 여자들이 선생님 만나러 절간에 온 여자들이에요? 복 받겠다고 온 여자들이에요, 복 주겠다고 온 여자들이에요?「복 받겠다고 왔습니다.」(웃음) 아담 해와가 죄 지은 것, 타락한 죄는 어떻게 하고? 복 받겠다고 온 거예요? 하나님과 오시는 주님을 죽여 버리고 1차 아담, 2차 아담 죽여 버린 것이 여자인데, 복 받을 수 있어요?「없습니다.」있어, 없어, 쌍것들아?「없습니다.」쌍것이라는 말을 들으니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처음 왔으면 기분이 나쁠 거예요.
눈을 빼서 지짐을 해서 먹으면 얼마나 맛있겠어요? 오른 눈을 빼 가지고 ‘계란보다 맛있다.’ 해 가지고 빠닥빠닥 까면서 먹을 때 서서 바라보는 나는 어떻게 돼요? 나를 대해 뭐라고 하겠어요? ‘저놈의 죽일 영감, 어떻게 팔십까지 살았나?’ (웃음) 별의별 욕을 다 할 것 같아요, 안 할 것 같아요? 욕 잘 하는 여자들이여!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끝이 없습니다. 혓바닥을 뽑아 버리고 말지요. 선생님하고 말하게 되면 밑천도 못 찾게 돼 있습니다. 밑천 찾게 돼 있어요?「없습니다.」
옛날에 청상과부를 업어 가는 것을 뭐라고 그래요?「보쌈입니다.」무슨 쌈?「보쌈입니다.」보쌈이 뭐예요?「자루에다 넣어 가지고….」봤어요?「안 봤습니다.」자루에 넣어 갈 때 청상과부가 ‘데리고 가는 홀아비가 양반이냐, 쌍놈이냐? 쌍놈이면 어때? 우리 남편보다 한 가지만 잘생겼으면 문제없다.’ 그런 생각을 하겠어요, 울면서 가겠어요?「울면서 갑니다.」울면서 가요? 아, 똑똑히 이야기해 보라구요. 이것이 무슨 흥정이 아니에요. 결정적인 얘기를 하는 거예요.
울면서 가겠어요, 소망을 가지고 가겠어요?「소망을 가지고 갑니다.」여자들이 달거리 할 때는 젖이 단단해지지요? 그런 거 알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맞습니다.」「딱딱합니다.」(웃음) 선생님도 들어서 알아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것은 뭐예요? 달거리가 오는 것은 아기가 찾아올 날이 오니까 준비하라는 예고예요.
그렇게 되면 남편이 그리워져요. 산란기가 되면 그리워져요, 안 그리워져요? 그리워지기 전에 허리가 근질근질하고 가려워진다는 거예요. 나는 모르겠어요. 가려워져요? (웃음) 웃지 말고 대답하라구요. 그래야 얘기를 하지요.「예, 그렇습니다.」그래요? 어디가 간지러워요? 여기도 간지럽고, 거기도 간지럽지요? 그게 뭐예요? 그러니까 긁어 줄 사람이 필요하잖아요?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생긴 것이 그렇게 생겼어요.
그러면 여자는 전부 다 선생님 편이라고 세상에 선포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동네방네에 찾아가서 ‘너희 동네의 할머니로부터 살아 있는 모든 여자는 모두 내 것이다. 남자는 죽여 버리겠다!’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선생님이 살아남았겠어요, 죽었겠어요? 그 동네의 남자가 먼저 죽겠어요, 내가 먼저 죽겠어요? 말해 봐요.
남자들이 가만히 있겠어요, 돌로 치겠어요? 그런 말을 했다가는 선생님을 돌로 칠 거예요. 그러면 위해서 살라는 선생님이 돌로 칠 수 있어요? 맞아 죽어야지요. 그러니까 맞아 죽었겠어요, 환영받고 살았겠어요? 시간이 없으니까 어서 얘기하라구요. 맞아 죽을 수 있는 환경에 몰려 가지고 사는 거에요. 개인적인 여자들을 세계에 합해 가지고 가정의 어머니 일패로 만들고, 종족 어머니 일패, 국가 어머니 일패, 세계 어머니 일패로 만들어 주는데, 그 여자들의 남편들은 선생님을 죽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탄이야 뭐 원수를 갚아야지요? 피에는 피, 이에는 이,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 눈에는 눈으로 갚는다 이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사탄이 아담을 죽였기 때문에 내가 놓아주었다가는 죽음을 당하는 자리에 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깨끗이 정리해 버리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다니고 싶었지요?「예.」정말이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어머니한테 이럴 수 있어요? (웃음) 그건 딸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딸로. 어머니는 한 분인데 딸이 이렇게 많아요. 딸이라고 할 때는 어머니도 어쩔 수 없어요. 돈 안 주면 ‘아빠, 나 죽겠어!’ 하고, ‘나, 업어 줘.’ 해서 등에 업히고 그런다고 죽이겠어요? 남편이 없어 가지고 ‘아빠, 내가 젖이 왜 이렇게 근질근질하고 굳은지 모르겠어요.’ 하면 뭐라고 그러겠어요? 남편, 남자가 없다는 것은 아버지가 통곡할 사실이에요. ‘저걸 왜 낳았노?’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수많은 여자를 선생님이 맡아 가지고, 미인이 있다고 골라야 몇 사람이나 가지겠어요? 좋아해야 몇 사람이나 좋아하겠어요? 가정에 여자가 둘만 되어도 ‘아이고, 나 죽는다.’ 하고 왱가당댕가당 가정파탄이 벌어지는데, 세 사람이 되고, 네 사람이 되면 어떻게 돼요? 동서남북을 갖추었기 때문에 끌고 가면 남자가 설자리가 없어요. 죽는다는 것입니다.
그거 순차적으로 살아도 하루는 동쪽, 오늘은 서쪽…. 이렇게 매일 밤 가게 되면 하루라도 쉴 새가 있어요? 남자가 죽겠어요, 살겠어요? 여러분 남편은 그렇게 힘이 좋아요? 매일같이 사랑한다고 그래요? 석 달도 못 가서 뻗어 버릴 것입니다. (웃음) 왜 웃어요? 그런 것을 아는 모양이구만, 나는 잘 모르는데. (웃음) 나보다 낫구만!
그래, 그러고 나면 기분이 좋아요, 고달파요? 아무리 여자가 뚱뚱하고 원기가 있다는 사람이라도, ‘아이고!’ 이러던 사람도 그러고 나서는 남편이 회사에 가면 낮잠을 한잠 자요, 안 자요? 아, 여러분이 어떻게 사나 물어 보는 거예요. 솔직히 얘기해 봐요. 이놈의 딸 간나들, 잘사는지 못사는지 알기 위해서 물어 보는데 답변해야지.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잘사는지 어떤지 알아보기 위해서 물어 보는 거예요.
통일교회 불쌍한 남편들, 새벽에 나가서 달이 떠야 들어오고 그랬어요. 옛날에는 승공강의니 무엇이니 해서 십리 길, 백리 길을 걸어다니면서 하고 다녔는데, 여자들은 한잠 자고 저녁이 되면 세수를 하고 기다리는 거예요. 밥이라도 해놓고 기다리면 또 몰라요. 돌아오면 말을 좀 듣고 사랑을 받고 밥을 갖다 주면 모르는데 말이에요, 오자마자 ‘당신, 빨리 왔으니까 몸 깨끗이 씻고 와요.’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예요? 저녁에 가만 안 두겠다는 것입니다. 매일같이 일주일만 그래 보라구요. 집에 들어가기가 호랑이 집 들어가는 것보다 더 무서운 것입니다. (웃음) 아, 웃을 일이 아니에요.
남편들이 신랑 노릇 못 하는 것이 얼마나 비참한 줄 알아요? 그런 말은 처음 듣지요? 남편들은 차마 체면 때문에 얘기를 안 하지만 나는 아버지 이상으로 훈시하는 거예요. 이런 체면이 어디 있어요? 체면 불구하고라도 얘기해 줘야 그 집안이 잘 될 테니, 체면은 생각 안 하고 얘기하는 것이지요. 교주가 그렇게 말하는 교회에 가 봤어요? 세계에서 찾아보라구요, 그런 교주가 있나? 점잖게, 자기는 그렇지 않은 것처럼 이야기하지요. 너무 솔직하니까 하나님도 감탄했습니다. (웃음) 알겠어요?
여러분도 선생님한테 사랑 받기 위해서 그런지 모르지만 너무 솔직합니다. 뭘 물어 보면 대번에 대답하는 거예요. ‘내가 첫째입니다. 내가 일등 하겠습니다.’ 그런 식이에요. 뭘 잘못한 사람 손 들라고 하면 제일 먼저 뛰쳐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그것을 전체 앞에 ‘야, 아무개 이렇게 했다.’ 하고 선포하겠어요, 숨겨 주겠어요? 말 안 하고 있다가 대중에게 드러나 가지고 욕을 먹여야 된다면 발표하지만, 자진해서 그렇게 하면 누구라도 숨겨 주지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이렇게 처음 만나는 여자들한테 이런 얘기를 하는데 어때요? 얼굴들을 보니까 다 처음 만나는 사람 같아요. (웃음) 정말이에요.「아닙니다. 처음 아니에요.」처음인데? (웃음) 결혼해 준 것이 벌써 몇십년 됐어요. 벌써 30년, 40년이 됐는데 그걸 어떻게 기억하겠어요? 그저 코가 닳도록, 머리털이 빠지도록 다닌 사람은 할 수 없이 기억하지요. 그건 할 수 없이 기억된 거예요. 자기 얼굴을 기억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미친 간나들입니다.
나는 얼굴들을 다 모르겠어요. 길가에서 인사하더라도 5분의 1도 모르고 그냥 지나갈 것입니다. 여기 왔으니 안다고 생각하고 얘기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얼굴들을 몰라요. 선생님의 딸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와서 앉아 있으니 보는 것이지요. 그걸 가만둬야 되겠어요, 후려 패 줘야 되겠어요? 상식적으로 말이에요.
후려 패도 가만히 있습니다. 남 같으면 그저 뉘시깔이 뒤집어지고 대번에 얼굴이 새빨개져 가지고 입술을 파르르 떨 수 있는 입장이 되고도 태연한 거예요. 그러면 ‘저 간나는 그래도 선생님을 선생님으로 알고 선생님이 필요한 것을 아는구만.’ 하는 것입니다. 내가 감정하기 위해서 처음 만났는데도 두들겨 패고 욕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 처음 왔다가 돌아가서 일기를 쓰게 되면 ‘세상에 극악한 교주, 문 아무개! 통일교회 참부모라고 하는 말도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쓰게 돼 있습니다. 안 그래요?
그런 것을 내가 모르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 알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다 알지만 체면 불구하고 이런 것을 파헤쳐 가지고 얘기하지 않으면 저나라에 가서 걸린다는 것입니다. 아버지라는 작자가 그런 이야기를 왜 안 했느냐고 한다 이겁니다. 이런 이야기를 다 했기 때문에 저세계에 가서 이러고저러고 말 못 한다는 거예요. 기분 좋지요?「예.」쌍년이라는 것은 한 쌍이 돼서 달라붙어서 살라는 것인데, 그게 나빠요? 쌍년은 쌍이에요, 쌍. 그런 의미에서 쌍년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해와가 선생님 앞에서 ‘나, 해주소. 뭘 부탁합니다,’ 하게 돼 있어요, 부끄러워서 배를 땅에 붙이고 ‘하고 싶은 대로 하소.’ 하게 돼 있어요? 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해도 내가 남자로서 여자를 그리워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별의별 미인들의 유혹을 받았어도 다 잘라 버리고 날려 버린 사람입니다. 기도해 봐요, 선생님이 그런가, 안 그런가. 여기에는 그런 사람들이 없어요. 나를 놓고 죽겠다고 살겠다고 하던 여자들 말이에요.
처음 들어와 가지고는 선생님 놓고 못 살겠다고 다 그랬지요? 그런 사람은 하늘의 축복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내가 여자들을 주의해야 됩니다. 아무리 물리쳐도 소용이 없어요. 이건 집에 가서 남편이 때리면서 ‘왜 문 선생한테 미쳐 다니느냐?’ 하면 ‘미친 것이 뭐가 나쁘냐? 당신을 보면 미치지 않는 내가 미치는데 뭐가 나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신랑이 좋겠지요? 아가리를 째 놓지 않고 남겨 놓은 걸 보면 여러분보다는 신랑들이 천국 가야 됩니다. 그래도 사지 백체 하나라도 꺾어 놓은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 뚱뚱이도 그렇구만. (웃음) 이렇게 생긴 사람은 비위가 좋아요. 예쁘장한 남자 같으면 아침에 싸우고 두 번씩 싸우고도 저녁에 들어가서 벗고 ‘나 이렇습니다. 젖 먹여 주소.’ 하면 젖을 물려 줄 수 있는 사람이에요. (웃음) 그런 배짱이 있어요. 화해해야 되는데 이튿날까지 그러면 못 살거든. 그런 성격이에요. 도리어 그런 성격이 앵 하고 토라져 가지고 온갖 인상을 써 가지고 천년 가도 안 펴겠다는 사람보다는 나아요.
여자들한테 한바탕 욕을 하다 보니 우리 어머니 생각이 나네. (웃음) 그래, 욕을 해야 되겠어요, 말아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그러면 우리 어머니 욕을 해야 된다구요. 듣고 싶어요?「예.」그러면 즉각적으로 여러분한테 벼락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어머니 생각이 나니까 어머니가 못 했다면 어머니 욕부터 해야 될 것 아니에요? 할까요, 말까요?「하시옵소서.」너, 대가리 까져도 괜찮지?「예.」(웃음)
우리 어머니 욕이라면, 선생님 같은 아들을 낳아 가지고 팔십이 될 때까지, 지금 영계에 가서도 통곡해요. 조금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우리 아들이 이런 왕초가 될 줄 몰랐는데, 천상에 와 보니 이런 왕초라는 것을 몰랐는데…. 이만한 얘기라도 내가 대모님한테 배웠다면 그렇게 하지 않았을 텐데.’ 그래요. 사실 그렇습니다. 지독한 어머니인데, 그 어머니가 잘못된 것을 전부 다 이야기하면 여러분이 그 백배, 천배 욕을 먹더라도 할 말이 없다는 것입니다. 할까요, 말까요?「하지 마세요.」
우리 어머니 사진이 없어서 여러분한테 찾아오라고 하면 찾아오겠어요? 우리 동네에 가서 ‘아무개 동네의 얼굴이 이렇게 이렇게 잘생긴 아무개의 어머니가 이런데, 그 어머니 아느냐?’ 물어 봐 가지고 사진을 찾아야 될 것 아니에요? 사진이 없는데 사진 찾아오라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거 큰일이지요. 모르면 모르는 대로 지내는 것이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초등학교 나왔으면 초등학교 나온 대로 사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대학을 나왔으면 대학교 나온 대로 살면 좋을 텐데, 대학교 나온 대로 살지 않고 초등학교 나온 사람보다 못살게 됐다면 그 여자가 간나예요, 쌍년이에요? 국가 재산을 약취하고, 부모 재산을 약취하는 악당이에요. 그런 여자들은 시집 장가갈 때도 도둑놈 심보예요. ‘대학을 왜 갔어?’ 하고 물으면 ‘시집 잘 가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런 여자는 오지 말라는 거예요.
해와가 하나님의 원수요, 아담의 원수지요? 1대 아담을 잡아먹고, 2대 아담을 잡아먹고, 3대 아담이 와 가지고 간신히 하늘땅을 중심삼고 탕감해 가지고 땅에서 기반 닦으려고 아들딸을 낳은 것도 다 도말해 버렸습니다. 선생님을 쫓아냈다구요. 기독교가 그랬지요? 그런 대표자가 여기에 와서 무슨 얘기를 하겠어요? 무슨 소원이 있을 수 있어요? 그저 ‘천번 만번 죽어도 마땅합니다.’ 그래도 부족한데 말이에요.
하나님이 누구를 찾기 위해서 지금까지 고생하고 있는 거예요? 상헌 씨의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보면 하나님이 불쌍하다고 그랬지요? 왜 불쌍한 거예요? 아들이 없나, 딸이 없나. 아들이라고 하고 딸이라고 하는 사람이 수두룩한데 왜 불쌍해요? 그 수많은 아들딸의 결혼식을 한 번도 못 해줬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결혼식 해줬어요? 낙원에서 예수님이 부인하고 산다는 말 들어 봤어요? 혼자 산다고 그랬지요.
여러분은 어때요?「축복받았습니다.」축복받으면 같이 사는 거예요? 축복받고도 사탄에게 끌려갈 수 있는 조건에 걸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내가 좋은 옷을 입었더라도 그것이 사탄의 물건이라고 안 보이는 곳에 새까만 점이 표시돼 있는 것을 모르고 싸게 사 가지고…. 통일교인들은 도둑질은 안 하겠지요. 싸게 사다가 입었다고 할 때 사탄이 ‘이건 내 옷이다. 벗어라!’ 하면 어떻게 해요? 아니라고 하면 사탄이 딱 집어 가지고 ‘이것이 내 표시인데….’ 하면 벗어 줘야 되겠어요, 안 벗어 줘야 되겠어요? 이렇게 큰 옷에 점 하나 박혀 내 것이라고 하면 벗어 줘야 돼요, 안 벗어 줘요?「벗어 줘야 됩니다.」그러면 여러분의 윗옷이면 윗옷같이 완전해요? 얼마나 못된 투성이에요? 못된 투성이가 더덕더덕 붙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말 듣기 싫어요? 내가 한번 물어 볼게요. 홍수가 나서 동네방네 들판이 구정물 판이 돼 가지고 물이 사방으로 흘러 들어와 섞어져 가지고, 소도 죽고 돼지, 말도 죽어 떠내려 오고, 사람까지도 살려 달라고 떠내려 오는 그 강에서 물을 떠서 먹을 수 있어요? 어때요? 여러분은 그 강에 흘러 들어간 물과 마찬가지입니다. 그 물에 세균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깨끗하겠어요? 무엇이 안 섞여 있겠어요? 팔도강산의 더러운 것은 다 들어가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걸 그냥 마실 수 있어요?「없습니다.」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걸러야 됩니다.」여과장치를 통해서 걸러야 됩니다. 몇 번이나 걸러야 돼요? 한 번만 거르면 돼요? 그러면 몇 번이나 걸러야 되겠어요? 여러분 자신을 생각해서 답변해요. 얼마만큼 회개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1도 회개, 100도 회개, 10000도 회개도 회개는 다 같아요. 몇 번이나 그 여과장치를 통과해야 할 것 같아요?「한이 없습니다.」
그래, 여러분은 축복받고 그렇게 여과장치를 거쳐서 회개하고 남편 방에 들어갈 때, 하나님과 예수님도 지금까지 기다리느라 몇천년 걸렸는데 그것의 10분의 1이라도 생각하고 들어가서 사랑받아요, 그런 생각은 하나도 없이 들어가서 사랑받아요?
선생님이 어머니 한 분을 찾기 위해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알아요? 다 갈라졌습니다. 나라도 두 갈래가 됐습니다. 문씨가 두 갈래로 갈라지고, 선생님의 가정이 두 갈래로 깨진 것입니다. 그거 누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된 거예요? 해와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깨져 나간 것입니다.
선생님은 이혼이라는 것은 꿈에도 생각 안 했어요. 이혼을 생각할 수 없어요. 자기들 일족이, 어머니 아버지, 오빠, 사위기대가, 최씨네 문중이 들고나서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우리 최씨는 기독교문화권, 기독교의 골수 마을인데 거기에 이단 중의 괴수 이단, 사람으로 주님이 온다고?’ 그래 가지고 사위라는 사람도 최씨네 문중에, 그 동네에 오는 발걸음도 보기 싫어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도 문 총재가 가겠다고 하면 그 뜰에서 쫓아내겠어요, 환영할 것 같아요? 쫓아내겠어요, 환영하겠어요? 언제 쫓겨난 경력이 있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
옛날에 선생님이 평양에 있을 때 새예수교라는 것이 있었어요. 허호빈 패로부터 김성도로부터 전부 다 새로운 주님이 온다는 새주파예요. 학생 때 거기에 가서 주일학교를 맡아 지도했는데 유명한 선생이었어요. 말을 곧잘 했어요. 알겠어요? 나이 많은 사람들, 나이 많은 아줌마들이 ‘언제 오나, 언제 오나? 목사님, 누구 오라고 하세요.’ 그랬어요. 그런 환경에서 색시를 얻었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그러나 안 됩니다. 아니에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을 택해서 길러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40세 때면 어머니가 몇 살 때 시집왔어요?「18세입니다.」한국 나이로 열 여덟이지요.「16세입니다.」16세인지 나는 모르겠어요. 그건 생각해 보라구요. 자, 40세의 중영감이 통일교회 늑대 같은 무리들이 수두룩하고, 박사 석사들이 시집가고 싶어 눈이 벌개 가지고 야단을 하는 가운데 아무것도 모르는 고등학교도 졸업하기 전의 처녀를 데려다가 어머니로 모시라고 했을 때 어땠겠어요? 그 늑대들이 가만히 있었겠어요, 잡아먹으려고 했겠어요? 여기 가도 ‘왕왕’ 하고, 저기 가도 ‘왕왕’ 했어요.
뭐 선생님이 없었으면 한 달도 못 가서 도망갔을 것입니다. ‘저 젊은 아가씨가 어머니가 되는데, 우리들은 다 어떡해? 우리를 그렇게 사랑하던 선생님인데 우리 이상 사랑할 사람이 있어?’ 하면서 전부 다 물어 보는 것입니다. 전부 다, 열 사람이면 열 사람에게 물어 봐도 열 사람 다 아니라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을 알고 죽어도 선생님을 따라가겠다고 하고, 선생님과 가까운 자리에 있겠다는 패들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어머니를 갖다 놓고 비교할 때, 어머니한테 지겠다는 사람이 하나라도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있어! 있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
아,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이…. 벌써 여섯 시가 됐습니다. 몇 시예요? 네 시가 됐어요, 한 시간이 되어 오누만. 30분만, 얘기하다 말고 가야 되겠어요. 그러니까 정신들을 바짝 차리라는 것입니다.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10년, 40년, 80년 걸리겠어요. 80년 걸리면 여러분은 전부 다 앉아서 죽어 가지고 장사지내 가지고 가져다 묻어야 된다는 말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없으니까 간략하게 해야 되겠어요.
이놈의 여자들을 모가지를 잘라 가지고 팔아서 선생님이 장가갈 수 있으면 모가지 열쯤 자르는 것이 죄가 되겠어요, 죄 아니겠어요?「아닙니다.」20억 가운데 3분의 1쯤 자르면 어때요? 사탄세계의 여자들 중에 하늘이 취할 수 있는 것이 3분의 1입니다. 3분의 1도 믿을 줄 몰라요. 하늘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가르쳐 줘 가지고 죽을 고생을 하고 일생을 바쳐도 3분의 1이 따라갈까 말까예요.
그래, 3분의 1을 전부 다 죽여서 하나의 아내를 얻는다면 하나님이 부정하겠어요, 좋아하겠어요? 여러분이 하나님이라면 어떻겠어요?「좋아합니다.」정말이에요? 그 입이 예쁘다! 남편한테 그렇게 하면 얼마나 열녀라고 하겠어요? 보기 싫은 얼굴들인데 답변들은 다 잘 해요. (웃음)
재미있는 선생님이에요, 밉살스러운 선생님이에요? 「재미있는 선생님입니다.」 장난하기를 좋아하는 선생님이에요, 심각한 선생님이에요? 「심각한 선생님입니다.」 장난하기 좋아한다면 문제가 커요. 자기를 데리고 선생님이 장난했다는 여자 손 들어 봐요. 한번 키스하자고 해서 선생님이 입을 내밀어 가지고 키스해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하나도 없구만. 우리 어머니밖에 없지요. 그럴 때는 박수를 해도 괜찮아요. (박수)
그래, 여러분 여자들을 발로 차든, 밟아치우든 항의할 것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일본 간나든지 서양 간나든지 있어요, 없어요? 없다! 아무리 유명하고, 아무리 뛰어난 미인이라도 항의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서양 간나들도 선생님이 무슨 일을 하더라도 참소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여기에도 서양 여자들 왔어요? 왔구만, 쌍것들!
이제는 약을 투약하기 위해 입을 벌리라고 하면 벌리고, 약이라고 해서 무엇을 먹으라고 하면 먹게 돼 있습니다. 먹게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먹게 돼 있습니다. 입 벌려 봐요.「아!」쌍년들, 남편들하고는 침도 잘 먹고 살잖아요? (웃음) 알겠어요?
돌아가서, 이렇게 볼 때, 20억이 되는 여자들은 선생님에게 생사권이 걸려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결정한 대로 가는 거예요. 공판정에 선 죄인은 판사의 동정을 사고, 판사의 사정을 살 수 있는 사람이 돼야 살아남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교만해 가지고 시집가서 남편한테도 욕 한번 안 얻어먹다가 시부모님에게 욕먹었다고 기분 나빠하면 안 됩니다.
너도 시부모에게 욕먹어 봤어? 기분 나쁘지? 몇 가정이야?「1800가정입니다.」1800가정? 시부모한테 욕먹으면 기분 나쁘지? 기분 나빠, 기분 좋아?「나쁩니다.」그러면 남편한테 욕먹으면?「….」그것도 나빠야지. 아들딸이 반대하면 기분 좋아? 그것도 나빠야지. 그러면 기분 좋을 때는 언제예요? 할아버지 할머니로부터 전부 다 기분 나쁜데 언제 기분 좋은 마음을 가질 거예요?
매일같이 시아버지, 시할머니, 남편, 시동생, 아들딸을 안 보고 살 수 있어요? 어머니는 그걸 전부 맞춰 줘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 기분 나쁜 것은 접어두고 말이에요. 환경이 전부 다 기분 나쁘게 변했으면 누가 풀어 줘야 돼요? 남편 체면에 먼저 잘못했다고 말하겠어요? 며느리한테 잘못했다고 먼저 말하겠어요? 아들도 그래요. 고집 부리다가 매를 맞고 나서 그 어머니한테 잘못했다고 그러겠어요?
옛날에 나도 그랬어요. 어머니가 잘못했어도 한번 참아 주고 ‘그렇습니다.’ 하고 답변을 하면 될 텐데, 안 하니까 얼마나 안타까웠겠어요? ‘잘못했다고 한마디만 하면 다 해결될 텐데…. 나 죽고 너 죽자!’ 그런 거예요. 진짜로 둘 다 죽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매를 맞아 가지고 뻗었습니다. 성격이 그래요. 어머니고 누구고 아무리 말을 해도 안 들어요. 그래, 뼈다귀가 부러지도록 맞은 거예요. 그래 가지고 두 시간 죽었다가 살아났어요. 그런 것이 동네방네 전부 소문이 나겠어요, 안 나겠어요? ‘아무개 엄마가 아무개 때려죽었대!’ 하는 소문이 나겠어요, 안 나겠어요?「납니다.」
‘그놈의 엄마 좀 보자!’ 하고 전부 다 구경하러 오는 것입니다. 그런 판국이 됐으면 아들이 일어나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우리 엄마가 나를 때린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야 돼요? 그럴 때는 어머니를 완전히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아이쿠! 저 아들이 우리나라의 대왕마마보다 낫다.’ 할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일어나서는 ‘내가 무슨 나쁜 짓을 해서 이래요?’ 해 가지고 어머니가 때려서 이렇게 왔다고 하면 ‘누가 소문냈어요? 내가 소문 안 냈는데. 나는 어머니한테 맞아서 쓰러지지 않았어요.’ 하는 것입니다. 그래 놓으면 ‘저 아들, 어려운 일이 있으면 저 아들하고 의논해라.’ 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도 그렇고, 아버지도 그러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어려운 일이 있으면 선생님하고 의논하고 싶지요?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안 그러면 죽으라구요.
그 어머니한테 내가 버선 한 켤레를 안 사다 줬습니다. 외국에 다니면서도 손수건 한 장을 안 사다 줬어요. 크림 한 통을 못 사다 줬어요. 그러던 사람인데 통일교회 사람들을 위해서는 별의별 짓을 다 했습니다. 옷이 없다면 옷도 사주고, 집도 사주고 말이에요, 내가 별의별 짓을 다 했습니다. 배가 고프면 쌀도 사주고.
무엇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거예요? 자기 가정, 자기 일족을 희생시켜서 나라를 구하겠다는 철두철미한 사상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망하기 전까지는 그 길을 가야 할 것을 숙명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알겠어요?「예.」그런 선생님을 앞에 모시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
내가 여러분을 팔아먹겠다면 팔려 가겠어요, 안 가겠어요?「가겠습니다.」왜 팔려 가요? 심각한 선생님입니다. 이것이 무슨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아담가정 하나를 위해서 수천만년 고생했습니다. 여러분 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 내가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모릅니다. 여러분의 십년 고생은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 자기의 복이 많아서 그렇게 된 줄 알아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축복이 무엇인지. 그거 알아요? 이번에도 그래요. 777가정들 전부 다 영적으로 볼 때 천국 갈 사람이 없습니다.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놓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 죽고자 하는 자는 죽고, 살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그랬어요?「아닙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습니다.」그렇게 살았어요? 통일교회에서 죽겠다고 생각했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누구는 월급을 많이 받는데 당신은 왜 월급을 조금 받아?’ 하는 여자들, 깡다구들이 많아요. ‘아이쿠, 남들은 대학 나와서 전부 다 교회에서 대접받는데, 당신도 이제 교회고 무엇이고 대학 가소.’ 하며 바가지 긁는 사람들이 많아요. 이번에도 오는데 ‘아이고, 안 갈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노?’ 이런 여자들이 많아요. 뭘 하러 다 왔어요? 일어서서 가라구요. 그 누더기 판들, 쓰레기통들을 내가 주워 모으는 사람이 아닙니다.
수련회를 계속할까요, 말까요? 쫓아 버릴까요, 그냥 둘까요?「그냥 두세요.」그냥 둬서 무슨 이익이 있다고 그렇게 하겠어요? 목욕도 못 해 가지고 냄새만 피울 텐데. 20일 동안 목욕도 한 번 못 하게 할 것입니다. 감옥의 독방에 들어가면 3년이고 5년이고 목욕도 못 해요. 때가 끼면 껍데기를 벗겨내야 됩니다.
선생님한테는 말도 말아요. 힘들다는 얘기하면 심장이 떨어지도록 발로 가슴을 차고 싶은 생각이에요. 복수하려면 말이에요. 내가 여기에서 이런 사람들을 대해 가지고 이런 놀음을 뭐 하러 하겠어요? 알겠어요?
자기 어머니 대신, 자기 아내 대신, 누이동생같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을 사랑한다고 해서 생기는 것이 뭐 있어요? 그래, 여러분을 대해서 이래 가지고 선생님이 무엇이 생겨요? 번번이 손해만 보는 거지요. 손해예요, 이익이에요?「손해입니다.」손해예요. 알기는 아는구만. 모르더라도 그럴 때는 눈감고 ‘손해입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정신이 새로워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믿겠어요, 안 믿겠어요? 믿겠어요, 못 믿겠어요? 이 아줌마! 아줌마! 믿겠어요, 못 믿겠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송아지를 삶을 때는 하루 정도 삶아서는 안 됩니다. 한번 설 삶아진 것은 일주일을 삶아도 안 삶아집니다. 아예 뿌리를 빼게끔 고아놓아야지.
네 남편은 어때? 사람이 둔한 사람이야, 예민한 사람이야?「예민한 사람입니다.」그러면 싸움 잘 하겠구만. 너는 예민한 사람이야, 둔한 사람이야?「예민합니다.」글쎄 예민한 사람끼리니까 한마디만 틀리게 되면 밤잠 못 자잖아, 둘 중에 한 사람이?「안 그렇습니다.」그러면 뭐가 예민해?「잘 잡니다.」그게 뭐가 예민해? 둔한 사람이지. 성격이 그런 사람이라구. 한마디 들으면 살살해 가지고 껍데기 벗기고…. 선생님이 몇 번 말하면 ‘아이고, 되풀이해 가지고 그럴 것 뭐 있어? 한번 하면 됐지.’ 그러고 앉아 있다구.
자, 이렇게 기분 좋지 않은 이야기를 하니까 땀이 나겠어요, 땀이 없어지겠어요? 그런 얘기를 열 번 하면 점점점 얼굴이 펴지지 않고 이래요. (웃음) 그래, 통곡을 해야 그치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전부 다 안 들어갔어요. 그러니까 이제 여기에 온 사람 3분의 2는 도망가게끔…. 여기 수련소 소장 있어?「예.」어디야?「여기 있습니다.」아, 그 소장말고 진짜 소장! 김 장로 있어? 이 간나들 못 살게 닦달을 해라 이거야. (웃음) 얼마나 도망가나 보게.
밥 안 준다고 불평해서는 안 됩니다. 영계의 명령이 있으면 밥을 안 줄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영계에서 명령하는 흥진군, 대모님, 충모님, 대형님 우리 일족이 전부 다 모여 가지고 정성들이는데, 그 판국에 가서 ‘아무개 여인이 이렇게 하니까 전부 다 들어 줘야 되겠소. 편의를 봐 주소.’ 그러겠어요? 여기 김 장로도 할 수 없어요. 매여 사는 사람이에요. 알겠어요?「예.」
못살게 해야 좋겠어요, 편하게 해줘야 좋겠어요? 편하게 해주려면 고급 호텔 방을 준비해 놓고 독방에 침대도 놓고 좋은 양탄자도 깔아 놓아 가지고 잘 잘 수 있게 해주고, 아침, 점심, 저녁을 해다 바쳐야지요. ‘아이고, 그동안 몇십년 고생하고 수고한 양반들! 이렇게 대접하는 것도 부족합니다.’ 그렇게 해주면 좋겠지요?「아닙니다.」(웃음)
나를 망쳐 놓고 세계를 망쳐 놓은 여자들입니다. 그거 똑똑히 알아야 돼요. 누가 잃어버렸어요? 나라를, 하늘땅을 누가 잃어버렸어요? 해와예요! 해와가 잃어버렸으니 여러분이 탕감복귀해 가지고 아담가정 대신 책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걸려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왜 전세계를 대표해서 고생해요? 그 길을 몇 사람만 해서 하면 그 길을 열고 다 할 텐데 말이에요. 전부 걸려 있다는 것입니다. 평준적이라는 것입니다, 평준. 알싸, 모를싸? 왜 이렇게 봐요? 뭐 잘못한 것이 많은 모양이구만. 그래?
너는 일본 사람이야?「예.」*일본 멤버야?「하이.」여기는 모두 다 일본 멤버들이에요? 일본 멤버들, 잘 들으라구요!「하이.」‘선생님이 이렇게 엄하게 꾸중하실 줄은 몰랐다.’ 생각하지요? (웃음) 잘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의 원수인 사탄과 승패를 걸고 싸워 나온 선생님입니다. 불의를 보면 절대로 못 참습니다. 알겠어요?「하이.」여러분한테도 잘못된 것이 있을 때, 선생님이 ‘아, 괜찮다.’ 하면서 못 본 체하면 좋겠어요? 한시라도 빨리 지적해서 바로잡아 주지 않으면 문제가 됩니다. 알겠어요?「하이.」알겠다는 사람들은 손을 똑바로 들어 봐요! 모두 다 귀는 있어서 듣고 있구만! 내리라구!
아줌마! 일본 아줌마야?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몇 년 되었나?「31년이 되었습니다.」31년 동안 활동했는데, 이제는 지쳤어? 지금부터 30년, 40년, 60년도 더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생각이 가슴속에서 빨갛게 타올라?「하이.」정말이야? (웃음) 선생님이 보니까 얼굴은 그렇지 않은데? (웃음) 모두 다 물어 보면 대답을 잘 하니까 물어 보는 것이 부끄러운 거라구요. 선생님이 ‘저 여자는 더 이상 못 가겠다.’ 싶어서 물어 보면, ‘나는 그렇지 않은데…. 선생님이 잘못 보셨다.’ 하는 생각이 들지요?
일본 여자들은 변명을 잘 한다구요. ‘아, 미안합니다.’ 하면서 무엇이든지 달라고 하는 것이 열 손가락도 모자라서 발가락까지 합쳐도 안 될 정도입니다. 사이가 좋아져서 눈이 맞으면 ‘이것도, 이것도, 이것도….’ 하면서 자기 것이라고 주장하기 쉽다구요. 일본의 변하기 쉬운 여자들이 무엇에 이끌려서 들어오면 요구하는 것이 많습니다. 그래서 첩이 되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 일본 여자들이라구요. 기분 나쁘지요?
일본은 그렇습니다. 어떤 재벌의 무남독녀라도 장관의 첩이 되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구요. 수상의 첩이 되면 가문에 경사가 났다고 한다는 것을 알아요? 한국에서는 그런 것을 꿈에도 생각할 수 없습니다. 그런 것을 좋아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일본 여자들을 귀하게 만들어 주겠다는데, 그것을 싫어하는 여자들은 뭐라고 해야 되겠어요? 수루메(するめ;말린 오징어)를 알아요? 수루메같이 납작하게 만들어서 뜯어 가지고 날아가는 새의 먹이로 던져 주더라도 맛이 없다고 할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선생님이 심한 말을 해야만 여러분이 결심을 단단히 할 수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습니다. 달콤한 말을 듣고 단단히 결심할 수 있는 그러한 일본 사람이 있어요? 장군 같은 여자! (웃음) 있어, 없어? 이런 여자가 장군 같은 여자라구요. 남자한테 안 진다는 것입니다. (웃음) 일본 여자들! 간바레(がんばれ;분발하라), 간바레!「하이!」간바(がんば)?「레(れ)!」
간바레마시타, 간바리마시타? ‘간바리마시타’ 하는 것은 뭐예요? ‘간바레마시타’ 하는 것은 분발했다는 것이고, ‘간바리마시타’ 하는 것은…. 와카레마시타(分かれました;헤어졌습니다), 와카리마시타(分かりました;알았습니다)?「와카리마시타.」와카레(分かれ)는 뭐예요? 도망하는 사람, ‘와카리’는 끌어당기는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간바리’는 끌어당기는 사람이고, ‘간바레’는 무엇이겠어요? 마찬가지잖아요? 왜 흐흐흐 하노?
이 정도 했으면 대중을 모아 놓고 말씀을 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입을 열어서 발표하더라도 좋겠습니까?「하-이!」(웃음) 일본 여자들 가운데는 저런 여자도 있습니다. (웃음) 하나님 앞에 내세워서 자랑할 수 있는 여자가 어떤 여자일 것이냐?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자라는 동물이 하나님 앞에 무엇이라도 들고 나와서 자랑할 것이 있지 않다! 있다, 있지 않다?「있지 않다!」있지 않다! 안타라는 것이 야구장에서 공을 때리고 나가는 것, 그거예요? 그 안타면 안 됩니다. 그 반대라구요.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않다! 야구하는 사람은 ‘안타가 좋은데 선생님은 왜 그러나?’ 그러면 곤란하다구요. 그렇게 갖다 붙이고 도망가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싸?「알싸!」손뻑을 한번 내리쳐요. (웃음) 보라구요. 오른손이 위로 갔어요, 왼손이 위로 갔어요?「오른손이 위로 갔습니다.」왼손이 위로 간 사람 손 들어 봐요, 복 줄게. 아, 이거 성격이 달라요. 박수칠 때 왼손이 위에 간 사람들, 손 들어 보라구요. 없어요? 왜 없어요? 그러니까 적당히 생각했다가 자기 좋은 쪽으로 하려고 하지, 이 쌍것들!
자, 그러면 자꾸 쳐봐요. 백 번만 쳐봐요. (박수) 스톱! 자, 이제는 가만히 말을 들어요. 갑자기 ‘손뼉 쳐!’ 이래 가지고 그때 감정해야 진짜 알아요. 그걸 구별해 줘요. 남자 여자가 그것이 둘 다 같으면 어떨 것 같아요? 좋을 것 같아요, 나쁠 것 같아요? 여자의 바른손과 남자의 바른손이 이렇게 쥐어요, 엇갈려 쥐어요? 엇갈려 쥐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 때는 이렇게 엇갈려 가지고 한바퀴 삥 돌아가서 안겨야 됩니다. 그런 것 알아요? 그거 모르잖아요?
여자를 돈 주고 살 수 있다면 돈 주고 사야 되겠어요, 돈 준다면 팔아야 되겠어요? (웃음) 왜 웃어요? 사야 돼요, 팔아야 돼요?「사야지요.」누가 사요?「아버님이 사셔야지요.」저러니까 저 집에 오늘 도둑 맞는다구요. 그런 딸들은 도둑질해 가는 것이 틀림없어요.
딸 셋이 왔다가 집에 없으면 틀림없이 집을 한바퀴 빙 돌아서 찾아오는 것입니다. 딸 셋이 자기 친정에 다녀간 후에 아버지가 좋아하고 어머니가 좋아하는 것이 없어졌으면 틀림없이 딸네 집에 가 있습니다. 80퍼센트는 딸의 집에 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도둑을 맞았거나 말이에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그러니 여러분이 도둑놈 아니에요? 이 여자들이 얼마나 해먹었겠어요? (웃음)
자, 그렇게 알고,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든지 고맙게 소화하면 나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예.」무슨 말을 하든지, 자갈을 물려서 팔아먹겠다면 ‘팔아 보소. 우리 집보다도 더 좋은 집에 시집가지.’ 그렇게 생각하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팔아 보라는 거예요. ‘남편, 시아버지 시어머니, 층층시하에서 못 살게 하는 환경보다도 낫기 때문에 날 팔아먹지.’ 그렇게 생각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팔아먹어도 괜찮지요?「예.」(웃음)
그러면 여러분이 만약에 한꺼번에 시집간다고 신작로 한 길에 서 있는데 ‘스톱!’ 해놓고 색시들이 차고 있는 노리개로부터 전부 다 딱딱 떼서 자동차에 싣고 ‘출동!’ 할 때, 그걸 모르고 있다가 운전사가 선생님이라고 하면 어떡하겠어요? 그 트럭 운전사가 도적놈인 줄 알았더니 선생님이라는 거예요. 얼마나 기가 막히면 이 놀음을 하겠어요? 그래, 도둑질해서 여러분이 쓰는 것보다 나쁘게 쓰려고 그랬겠어요, 몇백 배 좋게 쓸 수 있는 길을 알아서 거기에 쓰려고 그랬겠어요?「좋은 것을 알아서….」좋은 것을 이미 알고 딸에게 복 주기 위해서 그 놀음을 했다 할 때, 그것을 아는 여자가 세상에 만 명 가운데 몇 명이나 있을 것 같아요? 있어요, 없어요? 만 사람 가운데 있어요? 그림자나 있을지 모르지요.
내가 여러분을 고생시키고 욕을 해서 무슨 이익이 있어요? 이익은 무슨 이익이에요? 나도 욕 많이 먹은 사람인데 말이에요. 여러분에게 욕해 가지고 이익이 될 게 뭐예요? 하기야 시어머니한테 구박받은 사람은 그걸 복수하기 위해서 며느리를 못 살게 군다고 하지만, 나는 그런 종류가 아니에요. 좀 다르다구요. 좀 다를 것 같아요? 다르다고 봐요, 같다고 봐요?「다릅니다.」같다고 보는 것은 쌍것들이지. 그런 것들은 비행기에서 내버려야 돼요. 시계야 빨리 가라, 빨리 가라! 시계야 빨리 가라, 빨리 가라! (웃음)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땀흘리게 하고, 밤을 새워 차 타고 온 사람도 있고 별의별 사람이 다 있는데 이렇게 얘기하다 보면 다 지쳐 가지고 졸아요. 졸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 아줌마! 아줌마는 가능성이 있어? 있어, 없어?「있습니다.」눈이 푹 들어간 걸 보니까 그럴 가능성이 있겠다구.
자, 이제 여기서 욕을 하겠으면 욕을 하고 뭐…. 절간에 간 뭐예요? 절간에 간 여자예요. 절간에 간 할머니, 아줌마, 딸, 손녀 할 것 없어요. 그 이상이에요. 주면 불평하지 말고 먹어요. 잠자리가 불편해도 참아요. 잠자리가 불편하면 왜 여기에 왔어요? 그런 것을 몰랐어요? 여기에 올 때 좋은 말을 들을 줄 알고 왔어요? 수련이 뭐예요? 수련은 닦아 가지고 두드려 패는 것입니다. (웃음) 수련이라는 말은 그런 뜻이 있다구요.
더 어렵게 사는 것이 수련입니다. ‘수신제가(修身齊家)’라고 했지요? 닦아 가지고 패는 거예요. ‘닦을 수(修)’ 자에 ‘연단할 련(鍊)’ 자예요. 패는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내가 이렇게 권고했는데, 다음에 언제 만나지 못하고 여러분은 현장에 나갈지도 몰라요. 이 수련이 끝나는 날에는 집에도 못 가요. 선생님을 따라가야 됩니다. 언제 선생님을 따라가 봤어요? 선생님 한번 따라가 봤어요, 안 따라가 봤어요?「따라가 봤습니다.」‘남편을 버리고 아내를 버리고 집을 버리고 나라를 버리고 나를 따라와라!’ 하는 것이 예수님의 훈시 아니에요?
그것의 마지막 결론이 뭐냐?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나라가 못 살게 하면 죽여 버리고 나오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나라가 살아나는 것입니다. 제사장이 제물을 잡는다는 것을 알아요? 제물 바치는 사람을 대신해서 제사장이 제물을 바쳐 드리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죄 지은 여자들이니 제사 드려야 할 곳을 찾아가야 됩니다. 아브라함이 제물 드린 것이 뭔 줄 알아요? ‘점심, 저녁은 김밥을 사라. 닭고기를 사라. 사과를 사라!’ 그랬겠어요? 간단합니다. 양 잡고, 비둘기 잡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소 잡고. 간단한 거라구요. 그거 안 하면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걸 다 해놓고 가외로 상 아래에는 지나가는 사람들을 먹이기 위해 태산같이 상을 차려도 하나님이 미워하지 않습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마찬가지입니다. 제물이 돼야 돼요. 생축의 제물이 돼야 됩니다. 총생축, 뭐예요? 「헌납물입니다.」 말은 들었어요? 「예.」 총생축이 뭐예요?
구약시대에 물건을 죽였는데 죽이지 말고, 신약시대에 아들딸을 죽였는데 죽이지 말고…. 기독교인들을 4백 년 동안에 얼마나 죽였어요? 성약시대에 참부모를 추방해 가지고 고생시키던 것도 하지 말고, 한번에 이별 없는 입장에 서 가지고 고스란히 하늘의 복을 이어받은, 타락하지 않고 축복해서 이어받은 물건을 타락했던 후손이 몽땅 바쳐야 됩니다.
해와로 말미암아 다 잃어버렸지요? 하나님도 영어의 몸이 됐고, 모든 것이 그렇게 됐어요. 이제 최후의 결론을 내는, 승리냐 패배냐 하는 승패의 사인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사인을 안 하면 승리예요, 패배예요? 「패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에게 일어서서 입고 있는 옷들을 전부 다 벗으라고 하면 다 벗겠어요?「아버님이 벗으라고 하면….」내가 벗으라고 할 게 뭐야? 내가 그거 벗는 것 보기를 좋아해요? (웃음) 탕감 법이 그래요, 탕감 법이. 한 것의 반대로 하는 것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벗긴 사람에게 줘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벗은 다음에는 어떻게 해야 돼요? 사탄에게 ‘쐬(고수레)! 이놈, 더럽힌 것을 대신 찾아가라!’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도 구약시대에는 절반을 갈라 가지고 하나님의 몫으로 내놓은 것을 지금에 와서 선생님이 다 탕감했기 때문에 ‘사탄 너 받을 것 다 받지 않았어, 이 녀석아! 이자까지 다 처먹고 뭐야, 이 자식아?’ 그 말입니다.
그러니까 전부 다 바치게 될 때는 참소 못 하기 때문에 자기 일족이 사탄에게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나라를 바치면 나라가 벗어나는 것입니다. 그런 일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그렇게 하지 않고 죽이게 되면 살육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뭐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아이구, 그 물건을 받아 가지고 내가 팔 수도 없습니다. 옷을 벗기고 내복을 보면 다 한심할 거라구요. 옛날에 어떤 일본 식구가 내복을 꿰매 입고 꿰매 입어 가지고, 12년 동안 같이 펀드레이징을 하는 사람이 아무개 친구는 목욕하러 들어가는 것을 못 봤다고 하는 거예요. 남들이 다 잘 때 속옷을 빨아서 말려서 다시 입고 새벽에 나가니까 12년 동안 목욕하는 것을 못 봤다는 거예요. 왜 그랬느냐고 하니까 하도 꿰매 가지고 내복이 내복이 아니다 이거예요. 그런 말을 들을 때 ‘문 총재가 먼저 죽어야지.’ 했어요. 그렇게 사는 사람이에요.
세상에! 일본 여자들이 한국 사람의 말을 듣고 그렇게 생명을 바쳐 나가는데, 그 피를 빨아먹어요? 벼락을 맞지요. 그러나 그렇게 하지 않으면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한국 나라가 망하더라도 일본 나라는 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내가 일본 편이 되어 주지, 한국 편이 안 돼 준다는 것입니다. 빚을 졌는데, 판사가 빚을 못 물어주는 사람 편이 돼야지, 빚 받겠다고 하는 사람의 편이 돼야 되겠어요?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알겠어요?「예.」
여기에서는 일본 식구, 한국 식구 가르는 것을 집어치워요. 식구를 거꾸로 하면 구식이에요. 지금 구식이니 신식이니 해서 야단하는데 말이에요. 신식이 좋아요, 구식이 좋아요?「신식이 좋습니다.」신식이 무엇인 줄 알아요? 신을 신고 신나게 도망가는 것이 신식이에요. (웃음) 정말이에요. 신식 좋아하는 사람은 다 도망가는 거예요, 여자나 남자나. 알겠지요?「예.」그만하면 다 정지작업이 됐어요, 안 됐어요? 내가 시간이 없기 때문에 빨리 말하니까 잘 알아들으라구요.
해와라는 존재는 자기 변명할 수 있는 건더기가 있다, 없다?「없다!」오차에 찢겨 죽는 한이 있더라도 떨어진 모가지나 이 고깃덩이나 땅을 대해 역사를 통해서 피 흘린 것을 대속하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죽어야 됩니다.
(식구가 손수건을 드리자) 이건 뭐야? 나도 다 있어, 있어. 어머니가 여러분에게 신세지라고 손수건도 안 넣었을 줄 알아요? 왜 웃어요? 너는 신랑에게 손수건을 잘 챙겨주나, 못 챙겨주나? 너는 잘 챙겨주는 모양이지? 그렇지? 그러니 웃지. 벌써 행동하는 것을 누가 보면 ‘저 간나는 손수건을 잘 챙겨주고 웃고 좋아하누만.’ 하고 아는 거예요. (손수건을 꺼내심) 자, 이거 알록달록한 것이 어머니 빛깔이에요. (박수)
그래서 야곱 때에 와 가지고 안팎으로 탕감하는데 누가 희생했느냐? 하나님 앞에 품긴 사람이 희생했느냐, 품기지 않은 사람이 희생했느냐? 답변해 봐요. 하나님 편 사람이 희생했어요, 반대 편 사람이 희생했어요?「하나님 편에서 희생했습니다.」그것이 탕감 길입니다. 그거 왜 그랬겠어요? 핏줄이 더럽혀졌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핏줄은 뼈와 살과 사지백체의 근본입니다. 이걸 다 뽑아서 한꺼번에 복귀하려면 다 죽어야 됩니다. 살아남을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 한 가지, 한 가지 복귀해 나가는 것입니다. 눈 하나를 위해서 몇백년, 코를 하는 데 몇백년, 이렇게 부분 수술을 한 것입니다. 만신창이가 된 것을 한 가지, 한 가지 이렇게 개조한 것입니다. 그것도 수억의 인류를 대신해서 한 사람이 탕감하니 세계에 널려 놓고 그런 수술을 하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그 희생을 대신해 가지고 죽을 수밖에 없는 것을 살려 준다는 조건을 중심삼고 양팔을 살리고, 다리를 살리고, 외형적으로 다 살려놓은 것입니다.
야곱이 외형적 탕감을 했으니 그 다음에는 내적, 혈통적 기준을 중심삼고 탕감할 것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는 뭐예요? 맨 나중에 혈통적인 전환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게 쉬운 일이에요? 핏줄이 찌그러진 것을 바로잡아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가는 길은 섭리역사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아담가정은 어떻고, 노아가정은 어떻고, 아브라함가정은 어떻고, 야곱가정이 어떻고, 모세가정이 어떻고, 예수가정, 이스라엘 민족이 어떻다는 것을 전부 다 가르쳐 준 것입니다.
상헌 씨가 영계에 가서 보고한 내용들이 그렇게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대로 다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돼 있습니다.」그게 무섭고 놀라운 일이에요. 상헌 씨도 ‘원리가 진짜 맞느냐 안 맞느냐?’ 고민했다구요. 요즘에도 강현실이 연락했는데 말이에요, 원리가 진짜인지, 선생님이 진짜인지 대번에 그걸 물어 봤더라구요. 상헌 씨도 그랬을 것 아니에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이 진짜인지 아닌지 궁금했을 것입니다.
그 양반이 영계에 간 것은 하늘이 데려간 것입니다. 이때 꼭 필요한 사람이에요. 누군가는 가서 그 일을 해야 돼요. 그래도 통일교회에서 곽정환보다도, 누구보다도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이상헌 씨예요. 곽정환, 그거 인정해?「예.」저 녀석은 여편네가 미인인데도 싫어하더라구요. (웃음)
이상헌 씨는 어땠느냐? 한숙 씨가 심정이 있는 여자예요? 가을에 말린 무를 잘라놓은 것 같지요. 정말이에요. 그런데 윤정은을 보면 백승이지요. 한숙 씨는 선생님을 좋아하는데도 좋다고 반가워하는 얼굴을 내가 못 봤어요. 뚱해 가지고 물어 보면 ‘그렇습니다.’ 그런 대답이나 하지, 정답게 해줄 생각이 없더라구요. ‘저런 여자를 어떻게 상헌 씨가 데리고 살까?’ 그랬어요. 그런데 겉은 그렇지만 속은 진숙이에요. 진수예요, 진숙이에요?「진국입니다.」아, 진국은 먹는 국이지요. 수숙은 예물 같은 것을 말하는 거예요.
그 아줌마가 영계에 가서 얼마나 놀랐겠어요? 편지 가운데도 영계에 먼저 온 것이 너무나 좋다고 했어요. ‘황족이 된다는 것이 무엇인가 했는데 실제 황족이 돼 보니까 이렇게 좋은 줄 몰랐습니다. 남편보다 먼저 온 것을 용서하시옵소서.’ 그런 편지가 왔었어요. 상헌 씨도 선생님에게 ‘먼저 이 좋은 데 와서 미안합니다.’ 그런 내용을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들었습니다.」들었어요, 안 들었어요?「들었습니다.」
여러분은 영계에 가면 나한테 미안하다고 할 수 있는 자격이 돼요? 나보다 더 좋은 데 갈 수 있어요?「없습니다.」그러면 ‘아이고, 분하다!’ 이러겠어요? 얼마나 사랑했다고 그럴 수 있겠어요? 사랑 병이 난 것을 뭐라고 그래요?「상사병입니다.」상사병이에요. 상사병 한번 나 봤어요? 통일교회를 진짜 믿는 사람은 선생님에 대해서 상사병 사촌 정도라도 나 봤어요, 사촌과 형제에서 왔다갔다해요? 상사병이 다 났다는 것입니다. 다 그렇게 됐어요. 그러니 얼마나 기가 막혀요!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밥 먹는 것을 잊어버리고, 자는 것도 잊어버리고, 노는 것도 잊어버리고, 못 만난다고 아기들같이 종일 울어요. 선생님 만나고 싶어서 그래 봤어요? 어디, 그래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아이고, 쌍것들아, 이놈의 자식들! 뭘 그랬어? *저 목소리 큰 여자!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래 가지고 끝이 뭐예요? 좋은 일이 있으면 앞에 싹 나타나고, 어려운 일이 있으면 싹 뒤로 가고 말이에요.
*일본 여자들, 특별히 일본 여자들한테 선생님은 총생축헌납 뭐라고 그랬어요? ‘제(祭)’가 아니에요. ‘제’라고 하면 소유물을 분별해서 제물로 바친다는 말이 됩니다. 그러니까 총생축헌납물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은 분별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전체를 하나님의 소유로 바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분별해서 제물로 바쳤습니다.
그래서 제4차 아담권 시대를 발표했는데, 그것은 세상 가운데 모든 존재권을 전부 다 부정하는 것입니다. 축복가정 이외에는 전부 다 부정하는 거라구요. 축복가정 이외에는 존재하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선생님이 문을 닫으면 전부 다 지옥으로 떨어집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문을 열어 놓게 되면 선생님이 책임을 져야 됩니다. 그러한 중요한 책임을 지고 있는 사람이 누구라구요? 문 뭐라구요? 문 선생이라고 하면 괜찮겠지만, 문선명이라고 하면 실례가 된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모든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나라를 잃어버리더라도 그 나라 이상의 것을 얻게 됩니다. 만약에 나라를 헌납하게 되면 그 나라 이상의 것이 뒤따라옵니다. 선생님이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있다구요. 틀림없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세계는 선생님이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달 18일 유엔에서의 강연에서 ‘선생님이 원하는 대로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면서 몰아붙일 것입니다. 만약에 선생님이 원하는 대로 하지 않으면 메차쿠차(めちゃくちゃ;엉망진창)가 될 거라구요. 일본도 그대로 하지 않으면 불쌍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일본을 보호해 나왔습니다. 이러한 문 선생을 어떻게 해서라도 제거해 버리려고 노력했는데, 아무리 그렇게 노력하더라도 안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여명이 지나고 아침해가 떠오르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도둑질을 하려고 하더라도 못 하게 되었습니다. 나세바나루나사네바나라누나니고토모나사라누와히토노(爲せば成る、爲さねば成らぬ。 なにごとも成らぬは人の;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된다. 무엇이든지 안 되는 것은 사람의) 뭐라구요?「나사누나리케리(爲さぬなりけり;하지 않음 때문이다).」하이쿠(俳句;일본의 5·7·5의 3句 17音으로 되는 단형시)에서도 그런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에서도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된다. 무엇이든지 안 하기 때문에 안 되는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모두 다 알고 있지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지금까지 몰랐던 사람들도 ‘나세바나루…’ 하는데, 그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 무슨 다른 소리를 할 수 있어요? 이루어야 할 길밖에 없잖아요? 그러한 사람에게 있어서 안 될 것이 무엇이 있어요? 알겠어요?「하이!」무엇이든지 결심하고 하면 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도 그러한 생각으로 천주의 모든 것을 뒤집어 박는 거라구요. 그러면서 선포를 많이 했습니다.
아무도 주인이 될 수 있는 자격이 없어요. 주인이 되려면 이렇게 되어야 하는데, 그럴 수 있는 주인 자격이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원리에 따라서 주인 자격을 갖추고 있는 사람이 처박은 것은 아무도 뺄 수 없습니다. 그것을 뺄 힘이 있으면 빼 보라구요. 벌을 받을 것입니다.
선생님은 수많은 선포를 했습니다. 소유권 선포를 했다구요. 그러한 권내에서는 두 주인이 있을 수 없습니다. 이번에는 해양권 환원식을 했습니다. 알겠어요?「하이.」그리고 지구 환원식, 천주 환원식, 제4차 아담의 심정권 환원식 등을 전부 다 끝냈습니다. 거기에 어긋나는 사람은 규정에 따라서 처리할 수밖에 없습니다. 방편이나 변명이 필요 없다구요. 거기에 변호사나 검사 같은 사람은 필요 없습니다. 법을 어기는 사람에게 변호사가 필요하지,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 무슨 변호사가 필요해요? 검사도 필요 없습니다.
누구든지 법대로 하게 되면 어디든지 만년 직행하더라도 반대하는 사람이 천하에 한 마리라도 있어요, 없어요? 그런 사람을 반대하게 되면, 그 반대하는 사람을 지옥의 쓰레기통으로 던져 버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이렇게 훌륭한 오쿠상이 반대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럴 경우에도 어쩔 수 없습니다. 수상의 딸이라도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를 중심삼고 어떻게 했느냐? 이방으로 쫓겨났지요? 일족이 말이에요. 그렇지요? 성서의 역사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72명이 애급에 가서 430년 동안 탕감했습니다. 아브라함의 제물 실패, 그 한 순간의 실패가 일족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한국말로 해주십시오.」 응? (웃음)
일본 여자들은 알아듣는데 여러분은 왜 못 알아들어요? 통역관을 하나 세우라구. 알겠어?「예.」일본말을 하면 일본말 통역하고, 한국말을 하면 한국말 통역하고, 이렇게 왔다갔다할 수 있게끔 말이에요. 여기는 이어폰이 없구만. 여러분은 이어폰으로 듣고 나는 일본말로 하면 되지. (웃음)
자, 이러니 하나님이 일하기 쉽겠어요, 어렵겠어요?「어렵습니다.」백 나라가 있으면 하나님이 기가 막혀서 ‘백백’ 하면서 쓰러질 것입니다. 나는 모르는데, 듣는 귀가 나보다 나아요. 와아- 웃고 야단하고 말이에요. 내가 모르게 했으니 실례했습니다! (웃음. 박수) 아, 솔직해야지요. 내가 솔직하라고 가르쳤는데. 잘못했으면 솔직해야지요. 알겠어요?「예.」
*이어폰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못 알아듣는 사람은 죽어 버리라구요. 낮잠만 자는 사람이니까 죽어 버리라고 하더라도 변명할 수 없습니다. 바카(馬鹿;바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死なきゃ治らない;죽지 않으면 고칠 수 없다).」시나나케레바(死ななければ;안 죽으면) 뭐라구요?「나오라나이(治らない;고칠 수 없다).」죽여 버리는 것입니다. 누가 죽인다고 하는 거예요? 천운이 죽인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죽이면 큰일납니다. 천운이 죽이게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하이.」
모세가 어떻게 되었어요? 일족 72명이 애급으로 갔는데, 그들은 야곱의 형제들이었습니다. 그들이 430년 동안의 탕감으로 민족의 해방을 맞았습니다. 그것이 장자권 복귀였습니다. 왜 애급의 장자들을 죽이고 이스라엘 민족이 해방되었느냐? 그것이 민족적인 기준의 장자권 복귀였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런 강의는 안 하지요?「예.」그거 왜 죽였어요? 뭐라고 할 거예요? *장자권 복귀라구요. 이스라엘 선민이 혈통적인 기준에 있어서 장자권을 잃어버렸던 것이 민족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민족의 아벨권 앞에 가인권을 중심삼고 싸워서 이겼기 때문에 사탄세계도 탕감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장자권을 친 것입니다. 해방하는 것입니다. 탕감하지 않으면 해방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아무리 일본 나라 사람이 잘나고 훌륭하더라도 탕감하지 않으면 벗어날 길이 있다, 없다?「없다!」있다, 이 쌍년들아!「없다!」그럴 때는 ‘이 쌍놈의 선생님, 있습니다!’ 그래야지요. (웃음) 왜 웃어요? 탕감 안 하면 안 됩니다. 일본의 천황이든 무엇이든 탕감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한테 ‘통일교회 문 선생이 높아, 일본 천황이 높아?’ 하고 물어 보면 뭐라고 그래요? 일본 사람들은 뭐라고 그래요?「부모님이 높습니다.」부모님이 뭣인 줄 알아요? 핏줄이 연결돼야 됩니다. 언제 핏줄이 연결돼 있어요?
*아버님이라고 부르려면 혈통이 연결되어 있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언제 너는 문 선생과 혈통이 연결되었느냐?’ 할 때 어떻게 할 거예요? 부자간에는 혈통이 연결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하이.」선생님은 확실하게 알 수 없습니다. 여기의 똑똑한 일본 여자들은 확실하게 알고 있을 것입니다. 늙어서 노망이 든 할아버지가 무슨 말인지 알 수 없는 얘기를 하고 있으니까, 나도 확실하게 알 수 없습니다.
언제 혈통이 연결되었어요?「축복 때입니다.」성주, 그것이 술이 아니라 사람의 피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죽은 사람의 피라면 어떻게 할 거냐구요. 혈통전환이라면, 피라도 좋잖아요? 죽은 사람의 피인지도 모르고, 술이라고 하더라도 누가 빚었는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혈통전환이 될 수 있어요?「아버님의 사랑으로 빚으셨습니다.」아버님의 사랑으로 빚었는지 무엇으로 빚었는지 모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이라는 말을 한 것입니다. 절대신앙으로 믿는 사람을 다른 사람에게 절대복종시킬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누구든지 믿는 대로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사탄도 바른 길로 안내해 주지 않을 수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절대신앙에는 절대 권한이 있습니다. 알겠어요?「하이.」정말이에요?「하이.」아줌마, 알겠어요?「하이.」(웃음)
오쿠상(奧さん;남의 아내의 높임말)이 좋아요, 오쿠사마(奧さま;오쿠상보다 높임말)가 좋아요? 오쿠사마는 집안에서 일하는 오야카타(親方;우두머리)를 말합니다. 오쿠상이 좋아요, 오쿠사마가 좋아요? 오쿠상은 결혼하고 아들딸을 낳을 때까지의 아내를 말하고, 오쿠사마는 결혼해서 아들딸도 낳고 남편까지 컨트롤할 수 있는 아내를 말합니다. (웃음) 일본에서 이런 것을 가르쳐 주는 곳이 없습니다. 여자가 결혼해서 아들딸도 낳고 남편까지 무슨 말이든지 안 들을 수 없게 될 경우에 오쿠사마가 되는 것이고, 그 이전까지는 오쿠상입니다.
분상(文さん)이 좋아요, 분사마(文樣)가 좋아요?「분사마가 좋습니다.」분상이라고 하면 한국말로 부은 얼굴을 말합니다. 부었다고 그러지요? (웃음) 거기에 사마(樣)를 갖다 붙인 것입니다. 일본말에는 분사마라고 하는 말이 없지요? 일본의 종족에 대해서…. 이름이 뭐야?「와타나베 이쿠코입니다.」보통 와타나베사마라고 해, 와타나베 상이라고 해?「와타나베 상이라고 합니다.」왜 그러냐? 혈통적인 아들딸 관계가 아무것도 없습니다.
오쿠상이 좋아요, 오쿠사마가 좋아요?「오쿠사마가 좋습니다.」(웃음) 오쿠사마는 혈통을 남긴 실적이 있습니다. 그것은 간단하게 끊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부부가 싸움을 하더라도 사랑하는 아들딸이 하나라도 있으면 화해의 궁전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아들딸이 귀한 것입니다. 그 아들딸은 엄마보다 더 귀하고 아빠보다 더 귀합니다.
그것은 왜 그러냐? 두 사람의 사랑을 플러스시킨 것이기 때문에 아빠나 엄마의 사랑보다 더 귀한 결실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아들딸을 무시하는 사람들은 희망이 없습니다. 그러한 아들딸을 버리고 도망가는 여자는 깜깜한 세계를 뛰어드는 것입니다.
그러한 일본 여자들이 있어요, 없어요? 통일교회에 그러한 여자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없습니다!’ 해봐요!「없습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여러분도 ‘셍!’ 한번 해봐요.「셍!」‘셍’이 뭐예요? 셍이 뭐예요? 물어 보잖아요? ‘없습니다.’예요. 한번 해봐요. 없습니다!「없습니다!」혼인하는 날 남편을 두고 도망가고, 아기를 버리고 도망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없습니다?’ 할 때 ‘없을 셍! 없습니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어디 한번 해봐요.「없습니다!」여기는 ‘없습니다!’ 하고, 여기는 ‘셍!’ 두 군데서 해봐요.「셍!」「없습니다!」길게 얘기하는구만.
여기는 간단하게 ‘셍!’ 하면 여기는 ‘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셍(せん)이라고 하는 것은 천(千)이니까 이것을 이기려면 우리는 ‘만(萬)이다!’ 하면 돼요. 한번 해봐요.「만이다!」뭐가 많아요? 아들이 많아요, 돈이 많아요? (웃음) 그러니까 그런 것을 다 알고 ‘만이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모르면 안 돼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처갓집, 사돈집에 인사를 하러 가는데 사돈 계열도 전혀 몰라 가지고 인사하다가는 망신당하는 것입니다. 사위가 손자뻘이 되는 사람한테 인사를 하면 어떻게 돼요? 그러니까 전부 다 알아야 돼요. 알아야 대접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통일교회 사람으로서 대접받기를 원하거든 알아야 됩니다. 아는 것만 가지고도 안 돼요. 알고 실천하는 사람 앞에서는 무릎을 꿇어야 됩니다.
*실천하게 되면 사마(樣)입니다. 오토상(お父さん;아버지)이라고 하면 실적이 없지만, 오토사마(お樣さま;오토상보다 높임말)라고 하면 실적이 있습니다. 선생님은 실적이 있어요?「하이.」무슨 실적이 있어요? 여러분을 꾸짖는 실적이 있어요? 이렇게 모일 때마다 꾸중하는 실적이에요?
뭐 교육을 한다고 하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좋은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 녀석들, 목을 조르고 손발을 묶어라!’ 하는데, 그래도 좋아요?「하이, 좋습니다.」(웃음) 입이 너무 크면 말이 샌다구요. 저런 입은 필요 없는 말을 잘 한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정치가가 되면 거짓 선전을 하는 데 있어서 챔피언이 될 수 있습니다. (웃음) 그런 소질이 있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겠지요?「예.」자, 모세도 이방 나라에 갔어요. 아브라함도 갈데아 우르를 뛰쳐나왔어요. 그 다음에 이삭은 어떻게 됐어요? 모리아 산에 끌려갔지요?「예.」야곱도 마찬가지고, 그 다음에 다말은 어땠어요? 며느리가 시아버지 품에 들어갔는데,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건 도망간 것보다 더 나쁜 거예요. 자기 자리를 잡아 가지고 행복을 노래한 사람이 하나라도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그러면 섭리의 뜻을 완결 지어야 하는 선생님의 책임이 있다면 선생님이 어디 가든지 행복해야 되겠어요, 어디 가든지 불행해야 되겠어요?「행복해야 됩니다.」행복해요?「예.」아, 행복해서 원수였던 일본 여자들을 데려다 놓고 교육하느라고 이렇게 땀을 흘리는 거예요? 그것이 행복한 거예요? 비참한 것입니다. 할 수 없이 하는 놀음이라는 것입니다. 왜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러니까, 아버지가 그러니까.
조상들을 생각해 보라구요. 노아가 행복했어요? 노아의 여편네가 120년 동안 노아의 도시락을 싸줄 때 똥물을 섞었겠어요, 안 섞었겠어요? 여러분 같으면 똥물 섞었겠어요, 안 섞었겠어요? 120년 간 매일같이 도시락을 쌀 때 똥물을 퍼붓고 싶은 생각이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있었겠습니다.」일주일만 먹으면 못 간다고 생각해 가지고 똥물을 퍼부었을 것입니다.
자, 노아 할아버지를 여편네가 환영했다고 봐요? 아들딸이 효도했다고 봐요? 아브라함이 갈데아 우르를 떠날 때 따라다니던 일족들이 좋아했겠어요? 생각해 봐요. 이삭을 봐요. 이삭의 형 이름이 뭐예요?「이스마엘입니다.」이스마엘이 뭐예요? 중동 지역입니다. 애급에 갔다가 돌아와 가지고 이스마엘을 중심삼고 열두 지파를 분배받았어요. 왜? 장자권이 복귀됐기 때문에. 비참한 것입니다. 비참해요.
역사가 그랬지요? 왜? 애급의 많은 장자들을 죽이고 이스라엘 민족을 탈환시켰어요. 장자권, 나라를 찾을 수 있으려면 원수가 없어야 돼요. 이래 가지고 가나안으로 들어가는데 누가 앞장섰느냐? 여호수아와 갈렙이 앞장섰는데, 여호수아와 갈렙이 뭘 했느냐? 여호수아와 갈렙의 밥을 누가 준비했겠어요? 여자가 했겠어요, 남자가 했겠어요?
사막에서 전부 그을리고 40년 동안 떠돌았는데, 옷이 형편 있겠어요? 어때요? 여자들의 브래지어가 있고, 옷이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젖통 내놓은 여자가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맨 처음에는 웃었지만 사방이 그렇고 그럴 수밖에 없는 사막이니까 전부 변화한 것입니다. ‘에라, 귀찮다!’ 해서 벗어 버리고 살았을 거예요. 벗어 버리고 사는데 물이나 많았겠어요? 기가 차지요.
어때요? 삼각지대를 가리는 삼각 팬티나 입었겠어요? 일본 사람 같으면 훈도시(ふんどし;남자가 음부를 가리기 위해 두르는 폭이 좁고 긴 천)라도 했겠어요? 앉으면 보였겠어요, 안 보였겠어요? (웃음) 웃지 말라구요. 심각해요.
오죽했으면 모세가 40일 금식하면서 모리아 산상에 가서 기도를 했겠어요? 성막을 끌고 다니는 그 안타까운 심정을 누가 아느냐 이거예요. 또 불기둥으로 안내하고 구름기둥으로 안내하는 하늘이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절대신앙 절대사랑으로, 조국광복을 위해서는 일심일체가 돼서 가는 것밖에는 몰라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3주일도 못 돼서 가는 것입니다. 가고도 남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한국의 남북통일, 순식간에 할 수 있습니다. 세계의 통일교회 패도 광야에서 헤매던 이스라엘의 그 무리와 얼마만큼 관계가 있어요? 사촌이냐, 관계없는 패들이냐? 하늘이 시험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고향도 없고 나라도 없습니다. 민족이 단결해 가지고 그 민족이 고향의 밑천이요, 나라의 밑천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단결해 가지고 누가 일해야 돼요? 먹고 사는 것은 여자들이 책임져야 됩니다. 그런데 이놈의 여자들이 빌러 다니다가 가나안 7족의 양이 부럽고, 사는 집이 부럽고, 옷이 부러워 가지고 말이에요, 하늘의 전통을 뒷전으로 버려 놓고, 그것을 나중 것으로 하고 먹고 사는 것을 제일주의로 하다가 다 걸려 버렸습니다.
이래 놓고 새끼들을 종하고 결혼시키려고 하고, 동네의 쓰레기통 같은 나쁜 사람하고 결혼시키고,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그거 하나님이 벌을 줘야 되겠어요, 복을 줘야 되겠어요? 천만 사연을 남기더라도 자기 절개를 존중할 줄 알아야 돼요. 여호수아와 갈렙은 알았어요. 담대하라는 것입니다. 강하고 담대하라는 거예요. 그러지 못했기 때문에 찾았던 장자권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열두 지파를 중동지역에 배치했지요? 그 중동지역이 이스라엘 땅이에요. 지금은 어떻게 됐어요? 이스라엘 나라하고 중동지역하고 원수가 됐지요?「예.」책임 못 해서 역사적인 원수로 남아져 가지고 살을 깎아먹고 뼈를 깎아먹고 골수를 빼서 멸망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역사적 사실이에요.
여러분은 어때요, 일본 여자들? 지금 선생님이 아담국가, 해와국가라고 하던 것을 재작년 9월부터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가 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아담국가, 해와국가라는 것은 역사적 탕감이 필요하지만, 어머니 아버지는 직접적 관계예요. 여러분이 갖고 있는 것이 여러분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일본에 있는 것이 자기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그만큼 바보가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혈통이 연결되면 끊을 수 없습니다. 여자가 시집을 가는 것도 그렇다구요. 한번 시집을 가서 혈통을 연결시키면 끊을 수 없는 거라구요. 생사를 가르는 그러한 일은 있을 수 있을지 몰라도, 혈통은 가를 수 없다는 것이 최고의 인륜도덕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예.」
일본 간나라고 해서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에게는 어머니 나라 대신이에요. 이놈의 간나들, 정신차리라구! 그렇기 때문에 고향에 안 돌려보내요! 돌려보내야 되겠어요, 안 돌려보내야 되겠어요? 돌려보내면 그 집, 그 땅이 저주받아야 됩니다.
총생축, 뭐라고 했어요?「헌납물입니다.」헌납물이에요. 아담이 결혼하기 전에 그 소유는 하나님 것이었습니다. 여러분이 축복받기 전에 다 청산해야 되는 것입니다. 50년 동안 기다린 것입니다. 원수들을 토막으로, 유관순처럼 목을 자르고 몸뚱이를 여섯 토막을 내서 죽이는 거예요! 선생님이 책임지고 끝날이 다 됐으니, 끝날의 문전에서 문 열어놓고 바꿔치는 시간이 왔습니다. 그때를 몰라 가지고 옛날 그것을 타고 앉아 있겠어요? 심각한 거예요. 알겠어요?「예.」
전부 다 자기 땅을 다 버려야 됩니다. 애급 땅을 떠나던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아브라함이 떠나던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축복받은 통일교회도 대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어디로 갈지 몰라요. 여기에 왔다가는 다른 데 가서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일본은 다 잊어버려요. 어머니 아버지도 다 잊어버려야 됩니다.
지도가 없으면 알아요? 한국 땅인지 일본 땅인지 모르지요? 알았겠어요, 몰랐겠어요?「지도가 없으면 모르지요.」여러분은 지도가 있어요? 일본 나라 지도는 있어도, 자기 나라의 지도는 있어도 하늘나라의 지도는 일본에 없습니다. 일본 나라가 하나님 나라 가운데 있을 것 같아요? 하나님의 나라가 없습니다. 나라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런데 어디에 붙어 가겠어요? 일본 나라의 소유를 가지고 하늘나라에 못 갑니다. 청산하고 가야 돼요. 그래서 자기 남편, 새끼들을 중심삼고 대이동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보라구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우리 통일교회 교육이 뭐예요? 천, 뭐예요? 천(天), 하늘을 사랑하고, 그 다음에 뭐예요? 천애(天愛), 그 다음에는 인애(人愛), 국애(國愛)가 아니에요? 하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고, 그 다음에 뭐예요?「나라를 사랑하는 것입니다.」나라를 사랑하는 거예요.
그러면 나라하고 인간하고 하늘을 한꺼번에 다 사랑할 수 있어요? 나라를 사랑했으면 인류를 사랑해야지요? 인류를 사랑했으면 하늘을 사랑해야지요? 올라가는 것 아니에요?「예.」그러니 일본 나라 일본 사람보다는 세계 나라, 세계 사람을 사랑해야 돼요,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그것이 원칙이에요. 그 수속을 밟아야 되는 것입니다.
입적하려면 그냥 갈 수 있어요? 시집가려면 그냥 갈 수 있어요? 새끼를 낳으면 새끼가 입을 것이라든지 남편이 입을 수 있는 옷이라도 마련해 가지고 가야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일본 여자들도 시집가기 전에 갖고 있던 보물단지를 다 가지고 있었지요? 집의 아버지 어머니 몰래 살살 모아 가지고, 이 다음에 남편하고 아기를 기르는데 쓰려고 빨간색이니 오색가지 찬란한 옷 짜박지니 뭐니, 없는 게 없어요. 선생님도 누나가 많아요. 여섯이나 되는데, 보따리를 풀어 보면 다 마찬가지예요. 크고 작을 뿐이지 다 똑같아요. 거기에 없는 것이 없더라구요.
여러분도 시집가기 전에 그런 것들을 모아 봤어요? 여러분도 사탄세계에서 일가가 이동해야 될 것 아니에요? 조국 찾아가야지요? 입적해야지요? 그건 불가피한 것입니다.
그래야 될 것을 아는 간나들이 하라는 것을 모른 체하고 또 이번에도 적당히 하겠어요? 안 돼요! 이제는 어머니가 못 돌아갑니다. 안 돌려보내는 것입니다. 어미들이, 이 여편네들이 그따위 놀음을 했으니 안 돌려보내는 것입니다. 죽겠으면 죽고, 못 가요! 안 돌려보낸다는 말을 들었어요?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들었습니다.」안 들은 일본 여자, 손 들어요. 다 들었구만. 요것들, 속닥속닥 그런 것은 빠르지. (웃음) 조금만 이익이 날 것 같으면 조르르 가고, 조금만 손해날 것 같으면 꽁무니 빼고 말이에요.
여자들 성격이 그렇잖아요? 먼저 남편을 생각하고 새끼들 생각하지요? 시부모든 무엇이든 다 그만두고 말이에요. 그렇지요? 지금 그렇게 생각하면 안 돼요. 해와의 탕감이 있기 때문에 안 돼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남편을 사랑하고, 아들을 사랑해야 됩니다. 자기 집을 위해서 전부 다 팔아 제끼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복 받는 길이에요.
여러분 재산, 그 손바닥만한 재산을 가지고 일본 재산으로 만들 거예요, 하늘땅의 재산으로 만들 거예요? 하나님의 재산이 되면 일본의 몇백 배, 몇만 배, 몇십만 배가 돼요? 그 일본은 얼마든지 쌓고도 남는 것입니다. 일본에다 하늘땅을 쌓을 수 있겠어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집에 못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못 돌아가는 것은 틀림이 없으니까 오늘밤에라도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을 가도 괜찮아요. (웃음) 왜 웃어요? 선생님이 도망가라고 해서 도망가는데 뭐가 어때요? 도망갔다가 오라고 할 때가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지만 말이에요. 갈 때 좋아서 갔으면 오지 않아도 괜찮아요.
일본 사람보다 더 훌륭한 사람이 세계에 널려 있습니다. 이번에도 그런 거예요. 남북통일을 위해서 유엔이 못 했으니까 ‘이놈의 자식들, 유엔이 한국동란을 만들고 이렇게 갈라놓은 것을 책임져!’ 내가 멱살을 들고 공격해 버리는 것입니다. 세상이 와싹 할 거라구요.
‘문 총재가 무슨 권한이 있다고 유엔 총회에 와 가지고 그런 연설을 해? 기조연설을 하려면 좋은 이야기를 하지 왜 그런 얘기를 해?’ 하면, ‘이놈의 자식아, 한국동란을 누가 만들었고, 군대를 누가 편성했으며, 16개국 군대 파송을 결정한 것이 누구야? 유엔이지? 갈라놓고 책임은 안 지고 도망가지 않았어, 이놈의 자식들! 섭리의 뜻 가운데서 성자라고 주장하는 나는 너희들이 못한 것을 지금까지 해 나와 가지고 그 준비를 다 했기 때문에 그렇게 하라고 하는 거야! 못 하면 차 버리고 내가 할 것이다.’ 하는 거예요. 간단해요. 나는 그 준비를 다 했다 이거예요.
완충지대가 되는 땅, 155마일 이상의 땅을 샀어요. 제주도의 8배, 120만 헥타르의 땅을 샀다는 것입니다. 일본 간나들이 거기에 보탰으면 얼마나 좋아요? 이걸 위해서 천신만고 한 것입니다.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자기 재산이 문제가 아니고, 아들딸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지금까지 나 혼자 이걸 위해서 해 나온 거예요.
한국도 아버지 나라의 책임을 못 했으니 그만한 땅을 사내라는 것입니다. 사내라 이거예요. 일본도 아버님이 한 일의 상대적 책임자의 자리에서 사내야 됩니다. 미국도 사내고, 독일도 사내야 됩니다. 4대국에서 사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얼마예요? 480만 헥타르지요? 480에다가 120을 합하면 얼마예요?「600입니다.」600을 채우는 거예요, 600. 사탄세계의 600수를 가져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2배 이상을 먹여 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 나라. 알겠어요? 그래서 아버지의 책임을 다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삼팔선에서 문제되는 그 땅을 유엔의 기지로 삼는 대신 땅을 변상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까지 발표한 것입니다. 이런 준비를 해서 발표하는데, ‘이놈의 자식, 망쳐 놓고 도망가서는 준비한 것도 못 해?’ 하고 후려갈겨야 됩니다. 안 하면 이제 아벨 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그 놀음을 할 것입니다. 이번에도 16개국의 장들도 왔어요. 160개 국가가, 내가 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내 손으로 가입할 수 있게끔 할 거예요. 유엔을 차 버리고 만들 것입니다. 거기에서 일본을 빼놓아야지요?
일본이 한국동란에 참전했어요? 소련을 빼놓아야지요? 중국을 빼놓아야지요? 북한을 빼놓아야지요? 이번에는 뭐예요? 소련도 가담시키고, 중국도 가담시키고, 한국도 가담시킨 것입니다. 그런데 북한이 빠졌어요. 일본까지는 가담을 시켰습니다. 이 나라들이 하나만 되면 북한은 자동적으로 통일되는 것입니다. 북한이 갈 데가 없어요.
그래, 어떻게 하든지 통일방안을 성취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거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일본 사람 중에 그런 사람이 있어요? 나라가 없거든 나라가 살 수 있는 땅을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싸움은 안 해요. 다 이동해 놓고 거기에서 순식간에, 일본 민족 이상의 민족을 만들어 가지고 흡수시키는 것입니다. 흡수 작전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런 놀음을 선생님이 하는데 편안히 했겠어요, 기가 막혀서 했겠어요?「기가 막혀 했습니다.」그런 걸 할 때, 일본 여자들, 이놈의 해와 국가라는 패들이 입으로 나불거리면 입을 째 버리고 혓바닥을 펜치로 빼 버리고 싶었겠어요, 안 빼고 싶었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부끄러운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내가 누구를 위해서 이러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이 누구예요? 인류의 아버지입니다. 아버지를 위해서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원수 앞에 잡혀 간 것입니다. 그걸 알고도 미련이 있어요? 알싸, 모를싸!「알싸!」
보라구요. 신앙의 조국을 찾아간 사람 중에 고향에서 뜻을 이룬 사람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이제는 한국도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번에 배치하면 가서 잘라 버려요. 한국이 우루과이의 정반대에 있습니다.
우루과이의 대통령이 문 총재와 하나되기로 약속을 다 했습니다. 망할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준비 못 한 사람은 망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선생님은 준비했어요, 안 했어요?「하셨습니다.」새빨간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정신을 똑똑히 차리라는 것입니다. 조상 중에 그냥 앉아서 복 받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래, 장자를 복귀해 가지고 이스라엘의 어머니 아버지, 가정을 복귀해야 된다구요! 가정을 복귀 못 했어요. 아들딸 대해서 책임 못 했어요. 그렇지요? 시집을 어디로 보냈어요? 가나안 7족에게 시집보낸 거예요.
일본 나라는 첩이 돼도 좋아요? 사촌끼리도 결혼하지요? 그거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를 품지 못합니다. 지금 때는 사촌이 아니에요. 국경을 넘고 땅 끝에서 땅 끝 사람끼리 결혼해야 돼요. 그래야 우수한 사람이 나오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 남자들 중심삼고 아이를 못 낳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가요. 사랑하게 되면 정자가 3억5천만 이상 나와야 돼요. 그런데 지금은 7천만에서 1억5천만밖에 안 된다는 것입니다. 문제예요. 그러니까 아이가 안 생기는 것입니다. 신문에서 그런 기사가 난 것을 봤어요?「예.」아이를 낳으려면 한국의 인삼을 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통일교회의 인삼을 반대하던 일본 잘 됐구만!
아이 못 낳는 사람들이 많아요. 아기가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일본에 복 주기 위해서 교차결혼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부터는 교차결혼 해야 됩니다. 평화의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국경 철폐!’ 해야 됩니다. 이놈의 국경! 국경이 싸움터입니다. 국경이 얼마나 많아요?
눈하고 코하고 연락되지요? 돼요, 안 돼요? 한번 해봐요. 다 통하지요?「예.」어디에서 통해요? 여기에서 통해요? 어디에서 통해요? 맨 밑바닥에서 통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밑바닥에서 통해요? 숨을 이렇게 쉬어 가지고 밑바닥에서 하나님과 공기가 통하게 되면 오래 살아요. 그래, 운동을 그런 호흡운동을 해 가지고 막힌 것을 열 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은 그런 운동 방법을 연구했어요. 그래, 약한 여자들을 데려다가 3개월만 훈련시키면 전부 다 건강한 모습이 됩니다. 가르쳐 주면 좋겠지요?「예.」가르쳐 주면 돈 벌어먹고 장사해 먹으려고 그래요. 체육관을 만들어 놓고 말이에요. 정말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신앙의 조국을 찾아 나선 하늘의 아들딸들 중에 고향에 들이박혀 가지고 성공한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문 총재도 유명해졌는데 한국에서 지금까지 일군 거예요, 미국에 가서 일궜어요?「미국에서요.」미국에서 34년 동안 수고해서 일군 것입니다.
2004년이면 34년이에요. 예수님이 33세까지 나라를 못 이룬 것을 선생님은 세계적 하늘땅의 나라를 통일해 가지고 전부 다 정리할 때예요. 그 해가 2003년에서 2004년 4월까지 될 것입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30년, 미국에 간 지 34년 만에 천하통일을 하는 것입니다. 하늘땅, 영계와 육계를 다 통일하는 것입니다. 예수가 바라던 소원을 성취하고 하나님의 섭리의 모든 것을 완결 짓는 것입니다.
그래서 해양 환원, 육지 환원, 천주 환원, 전부 환원식을 한 것입니다. 환원이 뭐예요? 근본으로 돌아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4차 아담 심정권 환원까지 선포했습니다. 선생님 말에 절대복종해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면 그 자리에 휙 들어가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되느냐?
선생님을 아버지라고 해요?「예.」무슨 아버지예요?「참아버지입니다.」참을 봤어요? 거짓말인지 어떻게 알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도 선생님이 말해도 적당히 하려고 하잖아요? 진짜 하려고 해요, 적당히 하려고 해요?「진짜 하려고 합니다.」진짜 하려는 마음이 많아요, 적당히 하려는 마음이 많아요?「진짜 하려고 합니다.」생각은 진짜로 하는데 눈은 둘이 돼 있고, 코가 둘 돼 있고, 입이 둘 돼 있고, 귀가 둘 돼 있고, 손이 둘 돼 있어요.
모든 것이 박자가 다 들어맞아요?「예.」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이렇게 맞아요? (웃음) 맞기는 뭐가 맞아, 쌍것들! 안 맞기 때문에 걱정이에요. 맞을 것 같으면 무엇 때문에 여기에 데려왔겠어요? 무엇 때문에 이 놀음을 해요? 제일 더운 복중에 말이에요.
내일부터는 여기 냉방 못 해요. 어때요?「사람이 너무 많아서 안 됩니다.」글쎄, 하지 말라는 거야. 내가 있어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예.」
선생님이 남방 지방, 햇빛이 내리쬐는 데 가서 지금까지 4년 동안 뱃전에 앉아서 배꼽을 내놓고 살았어요. 물을 먹고 배를 타고 가면 술술술 흘러 나가는 거예요. 팬티가 다 이렇게 돼 가지고 나중에는 삼각지대가 물러요. 그런 것을 전부 다 생각이라도 해보라는 것입니다.
그래, 기저귀를 차는 거예요. 여자들도 아기 기저귀를 차고 지내 보라구요. 오줌을 안 싸도 오줌 사촌이 다 적셔 줄 테니까. 고생을 시켜야 됩니다. 그거 싫으면 가라구요! 그거 싫으면 이 간나들, 가라구!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안 갑니다.」가고 싶은 사람은 얼른 일어서요, 내가 상 줄게. (웃음)
야야, 저기 일본 여자들은 알까? (웃음) 우리끼리만 알자구요. 한국 사람이 일본 여자들을 이렇게 닦아세우는 것을 봤어요? 그래, 여러분을 얼마나 닦아세우겠어요? 그래야 울고 싶던 것도 웃고 다 그러지요. 이놈의 간나야, 이놈의 간나야, 이놈의 간나야! (웃음)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다른 나라 사람이라구요.「예.」
이번에 지기만 해봐라. 일본 식구들한테 질 거예요, 안 질 거예요?「안 집니다.」손이 안으로 굽어요, 바깥으로 굽어요?「안으로 굽습니다.」선생님은 한국 사람이 가깝겠어요, 일본 사람이 가깝겠어요? 쌍둥이가 아니잖아요? 쌍둥이라도 선둥이를 먼저 사랑하는 것 아니에요? 그게 틀렸다고 하면 그건 망할 집이에요. 순차적으로 생각하는 것이지요. 너, 일본 간나들한테 지지 말라구.「예.」한국 언니들이야. (일본 부인 식구들에게 작은 소리로) 언니들한테 지지 마. (웃음) 좋아하는구만.
자, 우리 조상의 전통이에요. 집에 앉아서, 고향에 앉아서 성공한 그런 종자가 없습니다. 이방 나라에서 할 짓 못 할 짓을 하면서 살아남겠다고 얼마나 비참한 생활을 했는지 알아야 됩니다. 얼마나 비참했는지 몰라요.
*선민이 살아남기 위해서 얼마나 역사를 통하여 비참하게 살아왔는가 하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일본은 어머니 나라로서 선민권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그 책임이 중요합니다. 그러니까 동정해 줄 여지가 없습니다. 알겠어요?「하이.」와카리마시타?「와카리마시타.」와카레마시타라고 하면 곤란합니다. 와카리마시타는 모든 것이 오케이라는 말입니다. 그 오케이의 오(O)는 뭐예요? 오피니언, 오너 등이 포함됩니다. 케이(K)는 뭐예요? 키친, 코리어, 킹, 키 등 중요한 것들은 다 들어가 있습니다.
‘케이 제이(KJ) 패밀리(한일가정)’라고 해 가지고 일본 사람들은 안 좋아했잖아요? 케이 제이 패밀리라는 것을 알아요? 한일가정이 케이 제이 패밀리잖아요? 모두 다 반대하고 있잖아요? 전부 다 나쁜 소리들만 일본 사람들의 입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한국 사람이 나쁘다든가 뭐라든가 하면서 말이에요. 한국 사람들이 일본에 가서 좋은 일을 했어요, 나쁜 일을 했어요? 선생님의 명령대로 안 했더라면 이미 일본은 망했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에 대해서 고맙게 생각해요?「하이.」그만큼 이루어야 할 책임분담이 남아 있습니다. 하늘에 맹세하고 어머니로서 이루어야 할 책임분담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이 땅이 참소할 거라구요. 가인이 죽인 아벨의 피가 하늘에 호소했다는 말이 있지요?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의 명령대로 실천하지 않으면 탕감조건에 걸립니다. 알겠어요?「하이.」
그래서 이렇게 특별한 수련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의 명령대로 이룰 수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와 같은 수련회는 특별한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본으로 돌아가지 말라구요. 아무래도 안 돌아갈 수 없다는 사람들은 지금 돌아가라구요. 알겠어요? 안 돌아갈 거예요?「하이.」
선생님은 한국 사람인데 여러분은 어디 사람이에요?「일본 사람입니다.」하나님은 어때요? 일본에 가까워요, 한국에 가까워요?「한국에 가깝습니다.」왜 그래요?「아버님이….」
동양에 있어서 기독교문화권은 한국밖에 없습니다. 중국과 소련은 기독교를 없애려는 공산주의 국가이고, 일본은 잡교 국가입니다. 일본에서 유일신을 믿는 사람은 없잖아요? 영국을 대신하여 유일신을 신봉하는 어머니의 기준을 세운다는 것이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어디에 가더라도 존경받을 수 있는 모든 내용을 가르쳐 줄 것입니다. 미국의 유명한 대학 총장과 교수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환영할 수 있는 교육적인 기반을 가지고 있다구요. 모든 국가들이 앞다투어 가지고 통일교회의 지도요원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많은 훈련을 해야 됩니다. 펀드레이징 같은 것을 말이에요. 펀드레이징의 노래가 있지요, 노래? 한번 불러 보라구요. 해보라구요! 선생님은 몰라요. (박수와 노래) 스톱! 그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면 그 노래가 참소할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동네의 전등이 웃고, 전봇대가 웃고, 길바닥이 웃는다구요. 열심히 노래하던 그 심정은 어디에 버렸느냐고 하면서 말이에요.
일본 여자들에게 만물들이 참소할 수 있는 그러한 일이 있을 수 없도록 충고합니다. 알겠어요?「하이.」알겠다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라! 뭐야, 손이 그게? 한번 더, 손을 내려 봐라! (웃음) 양손을 앞으로 내밀었다가 위로 올려라! 그렇게 들고 박수하라구요! (박수) 10분, 10분 동안 박수를 쳐 봐요!
결론은 이후도 마찬가지라구요. 사울 왕, 다윗 왕, 그리고 솔로몬 왕이었습니다. 그 왕들과 여왕들이 애국심으로 하나될 수 있는 전통을 세웠더라면, 예수님이 안 죽었을 것입니다. 솔로몬이 유명한 왕이었지요? 솔로몬 왕의 아버지가 누구였어요? 솔로몬 왕의 아버지 말이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응?「못 알아들었습니다.」(웃음) 한국 사람이구만!
선생님이 일본말 하는 것을 못 알아들어요? 한국 사람이야?「예.」여러분한테 물어 본 것이 아니라 일본 사람에게 물어 본 거예요. 솔로몬 왕의 아버지 이름이 뭐라구요?「다윗 왕입니다.」다윗이에요, 다윗. 다윗이 누구의 아내를 통해서 솔로몬 왕을 낳았어요?「우리야의 아내입니다.」우리야! 무슨 우리야? 돼지우리야, 하늘나라 우리야? (웃음) 우리야예요, 우리야. 돼지우리 같은 여자를 통해서 솔로몬 왕을 낳은 것입니다.
그래, 우리야는 누구예요? 다윗 왕의 충성스러운 부하입니다. 언제나 나라를 위해서 싸운 이름 있는 장수라구요. 다윗이 제일 사랑하는 장수 우리야의 아내를 빼앗아 가지고 낳은 사람이 누구라구요?「솔로몬입니다.」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그러나 본처를 통해서는 하나도 들어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의 가정도 이혼할 수밖에 없는 역사적 조건이 기다리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씌워 가지고 여자가 그리워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을 위해서 목을 내놓고 생명을 걸고 사모하는 사람이 많아요. 돈 보따리를 싸들고 오는 사람이 없나 뭐 별의별 사탄이 많지만, 내가 거기에 미련을 두는 사람이 아닙니다.
보라구요. 우리 대모님, 불쌍한 대모님 아니에요? 그 역사를 알아요? 누구라도 연구해 보라구요. 여기에서 고생을 참 많이 했습니다. 남편도 버리고 주님을 찾아서 천리원정 헤매고 다녔습니다. 그런 역사를 다 알아요?「예.」
자기 일족을 전부 다 버리고 고향 산천을 버리고 나선 걸음입니다. 찾고 찾아 헤매다 보니 장마가 져서 홍수에 떠내려가던 나무가 그 나라의 왕궁 뜰에 걸릴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왜? 하늘이 보호해서. 알겠어요?「예.」뜻을 위해서 가다가 감옥살이까지 하지 않았어요?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에서 어떻게 됐어요? 통일교회에서는 어머니…. 지금 장자권 복귀 다 했지요?「예.」그 다음에 어머니 복귀도 다 했지요?「예.」그 다음에는 뭐예요? 왕권 복귀인데, 세계적 왕권은 세계와 하늘나라의 왕권이 연결돼 있습니다. 역사적인 왕권, 대한민국에 이것이 결정되면 이스라엘 나라라든가 기독교는 버려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이스라엘 나라와 기독교가 반대했어요. 반대한 데서 승리적 기반을 다 닦았으니 이걸 수습 안 해주면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유대 나라와 기독교를 버릴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수고한 것이 하나도 없어요.
하나님은 아들을 위해서 6천년 동안 영계의 완성과 지상의 완성을 위해서 통일천하를 기독교문화권을 통해서 이루었는데, 기독교 문화가 구교 신교, 가인 아벨이 싸워 가지고 성신의 갈 길을 막아 버렸습니다. 그러니 어머니 될 수 있는 길이 없잖아요? 그러니 그걸 개척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마흔 살 난 남자가 열 일곱 살 처녀하고 결혼했는데, 그거 도적놈이에요, 정상적인 남자예요? 솔직히 얘기해 봐요. 세상에 그런 남자가 어디 있어요? 누구보다도 어려운 자리에서 택했으니 아버지 중의 아버지가 돼야 되고, 오빠 중의 오빠가 돼야 되고, 할아버지 중의 할아버지가 돼야 되고, 왕 중의 왕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어떠한 면에 갖다 세우더라도 거기에서 책임을 완수할 수 있는 자리에서 여자를 길러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를 하나님 앞에 바쳐 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일을 했어요, 못 했어요?「하셨습니다.」그래서 내가 어머니에게 상을 줬지요?「예.」또 통일교회가 상을 줬어요.
여성해방을 선포해야 할 날이 오기 때문에 천신만고 한이 있더라도 그 길을 간 것입니다. 남자는 죽더라도 위신을 세우고 죽어야 되는 거예요. 그거 했어요, 못 했어요?「했습니다.」그래서 천지부모의 해방권을 선포한 것입니다. 그 날이 뭐예요?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칠팔절)’을 선포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머니가 뜻을 세울 수 있는 입장에 있으니 이제는 어머니 대신 여러분이 책임을 상속받기 위해서, 책임하기 위해서 이 자리에 모였다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이제는 쉬더라도 어머니가 하던 일을 전세계, 마을 마을, 촌촌, 어머니의 수고를 기다리고 있는 만민을 해방하기 위해서, 어머니가 가야 할 길의 그 책임적 상속자들을 한국에서 세계적으로 배치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일본 여자들도 대학 나온 사람들은 전부 다 미국에 다 배치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상·하원, 최고위층을 중심삼고 씨름해야 돼요. 한국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안 하면 일본이 어머니 나라의 사명을 다 못 하는 거예요.
그리고 내년에는 4차 아담권 시대에 들어가기 때문에 결혼을 아무하고나 못 합니다. 형제는 누구나 가야지요. 오색 인종이 형제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일본 사람끼리는 한 사람도 결혼 못 해요. 이제부터는 국경 철폐예요. 국경을 잊어버려야 됩니다. 국경 철폐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유엔에서 내가 강연하는 것도 그것입니다. 국경 철폐를 선언하는 것입니다.
국경을 철폐하고 국경지대는 유엔이 관리해야 됩니다. 국경은 싸움의 근원이에요. 평화를 파괴하는 근원이 됐습니다. 그래, 종교와 종교 단체의 국경을 철폐하고, 교파간의 국경 철폐, 국가간의 국경 철폐, 하늘과 땅의 국경 철폐, 하나님과 만민의 국경 철폐, 전부 다 철폐해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본연적인 국경 없는 4차 아담권 시대가 안 온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래, 동서남북, 세계로 통할 수 있는 국경을 남긴 사람들은 4차 아담권 내에서 형제지인연을 가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그런 훈련을 해 가지고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니 일본 나라를 위해 충성하지 말고 이 한국 땅을 위해서 충성하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원수의 나라 중국 땅에 가서 충성하고, 소련에도 충성해야 돼요. 그런 후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4개국을 위해 피땀을 흘려 가지고야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뭐냐? 일본이 2차대전의 배상금을 물었다면 4개로 분할돼 가지고 달을 보고 울고, 흘러가는 물을 보고도 울고, 산천을 보고 울고, 일본은 전부 다 눈물을 흘려야 되는 것을 눈물 흘리지 않을 수 있게 해줬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그건 누구 때문에? 선생님 때문에.
그래, 아들딸을 품고 살게 돼 있지 않습니다. 손해배상을 면제해 준 것이 장개석보다는 선생님이 애써서 그렇게 됐다는 것은 누구도 몰라요. 알겠어요?「예.」
일본의 나카소네를 수상 만든 사람도 선생님이고, 후쿠다를 수상 만든 사람도 선생님입니다. 미국의 레이건과 부시를 대통령 만든 사람도 선생님이에요. 한국의 전두환, 노태우 대통령도 마찬가지예요. 여기에 김영삼 대통령은 기성교회 장로라고 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멸망시키겠다고 하던 패예요. 그러다가 나라를 다 팔아먹었잖아요? 알겠어요?「예.」선생님 말을 들으면 살아남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알라구요. 선생님은 이제 미국으로 가야 됩니다, 유엔에서 강연하기 위해서.
유엔에 싸우러 가니만큼, 뒤에서 공상해 가지고 일본을 지키려고 생각하지 말고, 세계와 하늘땅을 지키기 위해 선두에 서서 선생님의 뜻을 받들어 가지고 나날을 거룩하게, 나날을 추억의 기념으로 생애에 꽃 피울 수 있는 원동력이 여기에서 뿌리를 박고 시작한다는 마음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역사를 들어 회개하고 깨끗한 몸 마음으로 정성들여 가지고 선생님이 가는 발짝을 따라가야 됩니다.
모래 바닥에 발자국이 남거든 곱게 걸어가지 않은 것처럼 흔적을 전부 다 메워 줘야 원수들이 못 따라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러니 정성들이고 다른 생각을 하지 말고 선생님이 명령한 그 목적을 위해서 전진 전진을 다짐할지어다!「아멘. 감사합니다!」결심해야 돼요! (박수)
그래, 윤정로는 사흘 동안 지내고…. 오늘이 며칠이야?「14일입니다.」8·15를 지내고 오라구. 16일 이후에 떠나라구. 사흘이면 여기에서 지낸 모든 것을 얘기하고, 그 다음에는 여기에서 맡아 가지고 하는 거야, 한국 사람끼리. 알겠어? 황선조하고 너, 두 사람이 책임지는 거야. 만나서 그거 이야기해 줘. 곽정환이도 알겠지?「예.」그런 전언을 확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하라구. 알겠지?
자, 그러니까 여기에서 선 사람들도, 지도자들이 약속을 했으니 여러분도 그 약속이 틀림없음을 알고 그 명령을 선생님의 대신으로 알고 수련을 받고 원만한 수료를 해서 하늘의 출정병, 독립군, 하늘의 정병으로서 훈장을 달 수 있는 귀여운 아줌마들이 아니고 귀여운? 「딸!」 아이! (웃음) 귀여운 귀부인들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딸딸’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알겠지요? 「예.」
자, 아는 사람은 일어서라! (경배) 자, 잘 있어요.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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