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오셨어요? 「다녀왔습니다.」 모두 몇 명이나 돼요? 「2,224명입니다.」 2,224? 2,222였으면 좋았을 텐데. (웃음) 자, 무슨 이야기를 할까요? 모니터를 통해 선생님의 얼굴을 보고 있지만, 실제로 저쪽 옆으로 가 가지고 미인들이 얼마나 있는지 좀 보자구요. (웃음)
처음으로 선생님을 보는 사람은 손 들어 봐. 그래요. 내려. 25세 이하…. 25세부터 35세까지…. 와, 많군요. 35세부터 45세까지…. 25부터 35가 제일 많군요. 45부터 55…. 55부터 65…. 차차 적어지는구만. 65이상…. 80이상…. 없나요?「몇 사람 있습니다. 80 이상 손을 높이 올려 주세요. 한 명입니다.」80살이면 힘들지요? (웃음) 선생님은 몇 살이지? 한국 나이로 75세라구요. 그러면 70대예요, 80대예요? 일반적으로는 사사 오입하잖아요? (웃음) 80대입니다. 80대 아버지인 선생님이 필요한가요? 선생님이 필요한가요?「예.」
그러면 여기 있는 사람의 평균 나이는 38세를 약간 넘나요? 통계를 내봤나요?「아직 안 했습니다.」(웃음) 38세이면 젊군요. 시집 갈 수 있는 나이지요. 그럼 무슨 이야기를 할까요? 결혼 이야기, 남편 이야기? (웃음) 아이 이야기? 인간의 가정은 결혼을 통해 만들어진다. 결혼한 남편을 중심으로 하면 시어머니라든가 시아버지 등 여러 사람이 있다구요. 남편 가족이라든가 자기 본가의 가족 등이 있다구요. 그렇다면 부모님의 이야기, 부부 이야기, 형제 이야기, 아이에 관한 이야기 등이 있지요. 인간에게는 이것이 중요한 과제이지요.
사람으로 태어난 이상 누군가의 자녀가 되어 있다구요. 누군가의 형제가 되어 있다구요. 여자들의 경우 누군가의 아내가 되어 있다구요. 그리고 누군가의 부모가 되어 있다구요. 이것이 인간생활에 있어서 공식적인 중요 항목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가장 좋은 자녀, 가장 이상적인 자녀, 이상적인 형제, 이상적인 부부, 이상적인 부모를 생각해 보면 그다지 많지 않다구요.
최고의 이상 기준으로 보면…. 최고라고 하면 하나라구요. 그러한 자녀도 하나이고, 넘버 원 되는 그러한 형제도 하나이고, 그러한 부부도 하나이고, 부모도 하나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께서 원하신다고 하면, 그것은 제일 넘버원의 것을 원하실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때?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모두가 일등을 원하느냐, 일등의 반대인 열등을 원하느냐? 어느쪽인가요?「일등.」모두 넘버원을 바라지요. 넘버원이라도 약간 모자란 부분이 있으면 더욱 훌륭한 것을 원하는 것이 인간의 욕망입니다. 여자로서 얼굴이 못생겼어도 최고의 것을 원합니다. 남자는 원래가 욕망이 크기 때문에 말할 것도 없습니다. (웃음)
그렇다면 참, 참이라고 하는 것, 참사람…. 종합해서 말하자면 사람은 진짜 참된 사람이 되고 싶어한다구요. (판서하심) 이것은 무엇입니까?「참된 자기를 찾읍시다.」잘 썼지요? 모두 보고, '아, 선생님은 글씨를 잘못 쓰는구만' 하고 생각했지요? (웃음)
참사람이 되고 싶지 않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요. 이렇게 생각하면 과연 참의 최고 기준은 무엇이냐? 일본이라면 '천황님이 제일 참이라구요.' 할 수 있나요? 그렇게는 말할 수 없다구요. 천황님도 가정이 있으면 그 가정은 평화스러운 가정이라고 결정적으로 말할 수가 없습니다. 가정에는 여러 가지 배후의 문제가 있다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남편이 없는 사람은 손 들어 봐. 남편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 미혼자. 와, 많이 있다구요.「젊은 사람은 결혼하지 않은 사람입니다.」그거야 젊은 사람은 결혼을 안 했지요. (웃음)
결혼이라는 것은 엄청난 문제입니다. 사람이 결혼하지 않게 되면 어떻게 될까? (웃으심) 세상 가운데 점차 사람이 줄어들어 끝내 모두 사라지고 맙니다. 그렇기 때문에 독신생활을 주장하는 사람은 좋다, 나쁘다?「나쁜 사람.」이렇게 보면 모두 나쁜 사람이라구요. 세계가 없어진다고 생각하면, 독신생활을 하는 사람을 철저히 쫓아내야 합니다.
독신생활을 주장하는 사람은 여자가 많나요, 남자가 많나요?「여자.」여자가 많습니다. 왜 여자가 많은가요? 그것이 문제라구요. 결혼의 상대자를 구하는 데 있어서 남자다운 남자가 없기 때문이라구요. 자기가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 남자가 없다구요.
그러면 도대체 이상적인 남자는 어떤 남자인가요? 눈알이 두 개씩 있는가요? 코가 거꾸로 붙어 있는가요? 입은 어떠냐 이거예요. 오감이라는 것은 모두 가지고 있는 것이라구요. 이상적인 남자라고 할 때 남자의 그것을 두 개 가지고 있는 남자도 아닙니다. 그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나요? 남자의 그것…. 그것을 두 개 가지고 있는 남자는 없다구요. 그렇다면 모두 똑같다구요. 모두 같다구요. 같은데 무엇을 보고 자기가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 남자를 찾느냐 하는 거예요.
같다구요. 외적으로 보면 아무런 별다른 곳이 없다구요. 모두 같은데 왜 자기 상대자로서 자기가 찾는 참남자가 아니라고 생각하게 되었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 때문입니까? 남자의 얼굴이 아니라구요. 구조 차이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아닙니다. 무엇 때문인가요? 돈 때문이지요? 돈 때문이에요? 대답해요. 밤이기 때문에 졸리기 쉽다구요. (웃음) 정말이에요. 이렇게 추구해 가지고 모두 정리해 가야 한다구요. 아, 참이라는 것은 이래야 한다 하는 그것을 모른다구요. 모두 섞여 있으면 일등품을 골라 낼 수가 없습니다.
돈의 문제, 돈을 중심으로 해서 참남자라고 말할 수 있는가요?「말할 수 없습니다.」 지식…. 동경대를 졸업한 여자가 와 있는지 모르지만, '아, 나는 도다이(東京) 대학 출신이다.' 할지 모르지만, 도다이(燈臺;등대)는 깜깜한 밤에 필요한 것이라구요. (웃음) 지식을 가지고 참남자를 결정할 수 있는가요? 그렇게 생각하는 여자는 바보라구요.
그러면 권력, 힘인가요? 총리나 장관 등 권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참남자냐? 권력을 가지고 참남자를 결정할 수 있는가요? 인간으로서 일반인이 존중하는 것이 돈이라구요. 돈을 좋아하지요? 수련회에 오는 사람은 1만 달러 내라 하고 있다구요. (웃음) 그런 이야기를 들었나요? 그걸 무엇을 할 것이냐 할 때, 문선생의 주머니에 넣을 테니까…. (웃음) 만약에 그렇다면 기분이 안 좋지요. 그렇게 하면 참선생님이 될 수 없습니다.
그 돈은 일본이 거지처럼 불쌍한 입장이 되어 있으니 일본을 구하기 위해 하라 하면, 아무리 문선생님이 돈을 내라고 강조해도 문선생님은 나쁜 사람이 되지 않습니다. 그것 나쁜 사람이 되나, 좋은 사람이 되나요?「좋은 사람.」'나쁘다'의 반대는 '좋다'인데, '좋다' 하는 것이 되면 참된 것에 가까워질 수 있다구요. 100점이 되지는 않지만, 30점 정도는 된다구요. (웃음)
일본을 위해 통일교회를 조여서 '더 헌금하라. 헌금하라. 헌금하라. 1만 달러가 아니라 1백만 달러 하라!' 해서 '없는데 어떻게 합니까?' 하면'죽어도 하라!' 할지라도, 일본인이 죽어도 일본 자체가 망하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은 누구나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 경우, 일본이 죽어가는 것을 살리는 데는 1백만 달러든 1억 달러든 문제가 아니라고 강조하면, 그거 가장 나쁜 패의 두목이다 할 수 있어요? 어떻게 말해요? 그렇게 나쁘지 않다 한다구요. '와, 일본의 장관도 못 하고 일본에 있는 아무도 못 하는데 문선생님이 그런 일을 했다면 일본 제일의 참된 애국자가 될지도 모른다.'고 하는 것이라구요. (웃음) 그 사용 목적에 따라서 강조하는 내용이 왔다갔다 한다구요.
그러면 참은 어떻게 되느냐? 참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왔다 갔다 하는가요? 그것이 문제라구요. 과연 참이란 무엇인가요? 선생님 다리를 누가 잡은 것 같다 싶더니 이 여자가 했구만. (웃음) 이런 말도 하면서 대중의 관심을 모아야 한다구요. 모두 선생님을 만나게 되니까 처음으로 보는 사람은 눈을 이렇게 하고 '저 선생님은 악명이 높은 선생님라구요. 레버런 문은 악명 높다. 더 말하자면 사기꾼이다.' 하고…. (웃음) '모든 여자가 늘 주의해야 하는 무서운 남자. 눈이 마주치면 세뇌공작을 한다구요. 다 버리게 된다구요. 눈을 돌리면 안 된다….' (웃음) 여러 가지 소문을 들었지요. 그래서 재미 있다구요. (웃음) 그래서 관심이 있다구요. 또, 여자로서 그런 식으로 관찰해 가지고 정리해 놓지 않으면, 자기 남편이 그런 남자가 되면 큰일이다 해 가지고, 여러 가지 비교, 대조해야 할 필요가 있겠기 때문에 이렇게 많은 일본여자가 모여 온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구요. 안 그래요?
참의 기준은 과연 무엇인가요? 누가 참이라고 결정하는 특권을 가지고 있느냐? 문선생님?「예.」(웃음) 그러면 문선생님이 태어나기 전에는 참이 없었나요? 그렇게 되잖아요? 누가 참이라고 하는 것을 결정하느냐?「하나님.」하나님을 보았나요? 본 적이 없다구요. 만진 적이 있나요? 본 적도 없고 만진 적도 없는 그런 존재가 결정했다고 하면 그것을 믿을 수 있나요? (웃음) 그것도 큰일이라구요. (웃음)
만약에 하나님이 계신다면 하나님께서 가장 좋아하시고, 절대적인 하나님께서 이것이 넘버원이다 하시면서 소중히 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참의 기준에 가까운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기 때문에 무엇이든 가지고 있다구요. 하나님이 돈이 필요한가요? 돈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다이아몬드도 오늘밤에 만든다 하면 빌딩보다 큰 것을 만들 수 있다구요. 절대적인 창조주이기 때문에.
그리고 지식, 전지전능이시기 때문에 이미 지식의 왕이시다. 하나님은 지식이 필요한가요?「필요치 않습니다.」너는? (웃음) 너는 지식이 필요하지? (웃음) 그래서 하나님과 관계를 맺어야 한다구요. 하나님과 관계를 맺어야 한다구요. 그러면 권력이 필요한가요? 사람은 모두 출세를 하여 힘을 가지고 대중을 지도하는 두목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지고 있다구요. 아무리 어린아이라 해도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하면 좋은데, 그렇게 못하면 '엥, 엥, 엥'하고 운다구요. 누구나 힘을 필요로 한다구요.
그렇게 볼 때 하나님이 전능하신 분이라면 하나님과 관계를 맺어야 한다구요. 돈도 지식도 권력도 모두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분이라면 그분에게 의지하는 길밖에 없다, 넘버원의 길이다 하는 것입니다. 젊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한 적이 있나요? '하나님 따위는 약한 사람이 의지하는 것이지 우리같이 자신감이 있는 사람에게는 필요 없다구요. 학교에 가서도 일등라구요. 선생님도 우등생반에 보내는데 하나님 따위는….' 그럴지 모르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몰라서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계신다면 하나님의 눈으로 볼 때 가장 좋은 것, 가장 원하는 것, 가장 훌륭한 것을 참이라고 할 수 있나요, 없나요? 어떻게 생각하나요? 어떻게 생각해요? 귀가 없나요? (웃음) 학교에 가면 선생님이 물어봤을 때 모르면 '모른다.', 알면 '예스'라고 대답해야 한다구요. 참이라는 것이 필요하나요?「예.」밤에도 필요하고, 낮에도 필요하나요?「예.」젊은 시절에만 필요하지? (웃음) 죽을 때는?「필요하다.」영원을 중심으로 보면, 영원도 참을 좋아한다고 생각하나요,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나요? 「좋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거야 상식적으로 좋아하지 않는다 하는 답은 안 한다구요.
그러면 참이라는 것을 가지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지상에 살고 있는 사람이 참을 가지면 인공위성을 타고 구름이나 별 세계에 날아갈 수 있나요? 참이 되어서 무엇을 하느냐? 눈알이 두 개씩 되는 것도 아니라고. (웃음) 여자가 남자가 되는 것도 아닙니다. 여자는 모두 여자로 태어난 것을 싫어한다구요. 여기에 여자로 태어난 것을 기뻐하는 여자는 없지요. 모두 태어난다면 남자로서 태어났으면 좋을 텐데 한다구요. (웃음)
여자가 참이 되었다고 남자가 되지는 않습니다. 백성이 왕이 되고 싶다고 그렇게 되지도 않습니다. 그렇다면 백성에게 참이 필요하지 않다는 이야긴가요? 그렇지 않다. 불변, 타당한 입장에 있어야 할 그 참이라는 것은 과연 무엇인가요? 흑인인 니그로도 필요로 하고, 하얀 시그로, 시그로도 필요로 하고, 황색인 야그로도 필요로 한다구요. (웃음) 그렇게 웃지 말라고. 이야기를 그렇게 함으로써 재미 있어진다구요. 시간이 길어지면 모두 나가 버리니까 할 수 없다구요. (웃음)
참을 얻었다고 달라지는 것이 없다구요. 젊은 사람이 노인이 되거나 노인이 젊어지거나 하지도 않고 말이에요. 그게 뭐냐? 도대체 어떠한 참을 원하는 것일까? 문제라구요. 분모는 과연 무엇인가요? 둘이 싸우고 있는 것을 하나로 만드는 데는 힘으로 하느냐? 힘으로 하나로 만드느냐, 사랑으로 하나로 만드느냐?「사랑으로.」힘으로 하나 되게 하는 것보다 사랑으로 하는 것이 보다 참에 가깝기 때문에 그런 사람을 참사람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라구요.
남편도 얼굴은 상관없지만, 얼굴이 조금 이상하다 해도 별다른 게 아니라구요. 생각해 봐라. 얼굴을 보면 하나, 둘, 셋, 넷밖에 없다구요. 눈알은 두 개밖에 없다구요. 얼굴에는 넷밖에 없다구요. 이 4개를 보고 아무리 미인이라고 장식을 붙인다 해도 무엇을 붙일 거예요? 열, 백, 천 개의 장식을 붙일 수는 없다구요. 미남도 그렇다구요. 모두 같다구요.
모두 눈 모양도 보면 이런 거라구요. 다른 게 없다구요. 코도 조금 높고 낮고 넓고 하지만 모두 똑같다구요. 입도 마찬가지입니다. 귀도 그렇고 손도 그렇다. 별다른 곳이 없다구요. 그것이 때로는 원하는 대로 배치가 좀 안 되어 있어서 그렇지요. (웃음) 자유로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자유라구요. 눈알도 자유고 귀도 입도 자유고, 모두 자유라구요. 자신을 중심으로 해서 자유롭게 붙어 있다고 하면 좋잖아요? (웃음) 자기가 좋아서 얼굴이 그렇게 생겼나요? 옆에 있는 사람이 좋다, 나쁘다 하면 그 사람이 나쁜 거지요.
여러분 통일교회에는 개성진리체라는 말이 있다구요. 누구나 모두 주장할 수 있는 진리, 참…. 참된 것이다 이거예요. 설명해서 '참된 것이다.' 하는…. 이론이라는 것은 결론을 내려야 한다구요. 이러이러 이러이렇다 하는 거라구요. 참이라고 하는 것은 진리라고. 그렇게 보면 별나다 해도 별로 크게 다른 것이 없다구요. 먹는 것도 똑같이 하루에 세 끼 먹습니다. 공기를 호흡하는 것도 똑같다구요. 인간의 몸을 비례적으로 보면 4분의 3은 물이라구요. 모두 물봉지라는 것도 똑같다구요. 정말라구요. 물봉지라구요. 별로 다른 게 없다구요.
그걸 다르게 하는 게 도대체 뭐냐? 외적인 육신인가요? 육신은 모두 비교, 대조해 봐도 큰 차이가 없다구요. 보이지 않는 것이 문제라구요. 양심이라는 것을 본 적이 있나요? 만진 적이 있나요? 사랑이라는 것을 본 적이 있나요? 만진 적이 있나요? 있다면 바보라구요. (웃음) 본 적도 없고 만진 적도 없는 것을 가지고 싶으면 어떻게 하나요? 어떻게 하나요? 문제라구요.
그것을 보고 만지면 자기에게 플러스의 자극이 되는 그런 내용으로서, 기뻐하고 하하하 웃고 춤출 수 있는 그런 것이어야 하는데, 양심을 보고 웃나요? 양심의 할아버지가 있다면 웃나요? 여러분의 양심을 생각하며 웃나요? 웃지 않는다구요. 이렇게 보면 보이지 않는 것으로서도 여러 가지 문제입니다.
만약에 양심을 볼 수 있다면 어떻게 합니까? 주위 사람들이 보았을 때 '저 양심은 세계 제일라구요. 나도 저 양심을 갖고 싶다.' 한다면, 주변에 있는 모두가 보고 '저 양심을 갖고 싶다.' 하면 그 양심이 한곳에 머물러 있을 수 있습니까? 주변에 있는 모두가 훔쳐 가려고 할 거라구요. 큰일이라고. 한곳에 머물러 있는 경우에는 압사되고 맙니다. 그래서 양심은 그걸 알고, 연구 연구를 해서 보이지 않게끔 되었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리고 하나님을 본 적이 있습니까? 만약에 하나님을 볼 수 있으면 어떻게 합니까? 여자도 남자도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모두 무슨 일을 해서라도 갖고 싶다고 난리가 날 것이라구요. 일본인은 돈이 좋다고 해 가지고 돈벌이로는 세계 제일이 되어 모두 무슨 동물이라고 하는 이름이 붙어 있잖아요? 무슨 동물?「경제 동물.」
동물은 본능적으로 자기만 생각한다구요. 뭔가가 있을 때 가만히 기다리면서 남이 먹다 남은 것이 있으면 내가 먹겠다 하고 생각하는 놈이 없다구요. 그런 동물을 본 적이 있나요? 먹을 것이 있으면 달려 가 가지고 '모두 비켜라, 내가 먹겠다.' 해 가지고 와와와 먹어 버린다구요. 그렇게 볼 때 일본은 모두 자기만 안다는 거예요. 세계에 나가서 돈을 벌면 일본인은 반드시 봉지에 넣어 가지고, 여자이면 가슴에 숨겨 가지고 삭삭삭 해서 돌아갑니다. (웃음) 동물성 같은 본능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그런 나쁜 이름이 남아 있다구요.
그렇게 볼 때, 일본인, 돈이면 서로 끌어 모으려고 하는 일본인이 만약에 하나님이 '야, 돈의 억만 배 이상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 한다면, 일본인 여자의 눈도 말이에요, 이렇게 들어가 있던 눈이 게 눈처럼 튀어 나온다구요. (웃음) 그러한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없는 것 같아요? 있는 것 같지요. 그럴 경우 계속 구경할 것이냐, 죽더라도 그것을 먼저 가지려고 하느냐? 지고 싶어요, 안 지고 싶어요? 지고 싶다고 하면 일본이 망한다구요. 애국심으로는 지고 싶지 않다 해 가지고 도둑 중의 도둑이 될 거라구요. 그렇게 된다구요. 도둑 중의 도둑이 된다는 그런 것이 무엇이 좋은 일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갖는다고 해도 어리석은 일이라구요. 도가 지나치면 감옥에 갇히게 된다구요.
그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하나님이 계시는 것을 보게 되면, 무슨 일을 해서라도 자기가 있는 곳으로 가져 와서 놓고 싶다고 누구나 생각하게 됩니다. 여자도 그렇고 남자도 그렇다구요. 여자 위에 남자가 있으면, 아무리 몇천 명의 여자들이 있어도 요코즈나 씨름꾼 같은 남자가 어김 없이 '뭐야? 비켜라, 나한테 와야 할 것이다. 나한테 오게 되어 있는 것이니 다들 가만히 놔둬라!' 할 거라구요. 그러면 어떻게 합니까? '예, 예 알았습니다.' 그렇게 말하나요? 일본 부인들처럼 마루에 무릎을 꿇고 '다녀오셨습니까? 좋습니다.' 그렇게 하나요? '엥엥엥, 무슨 말이야? 엥엥!' 하고 울면서 놓치려고 하지 않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라구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만약에 보이게 되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전쟁이 일어났을까, 안 일어났을까?
아시아에서 전쟁을 많이 일으킨 나라가 어디인가요? 일본 나라. 일본 나라라구요. 청일전쟁, 러일전쟁, 대동아전쟁. 그 전쟁을 일으킨 것은 아시아를 위해서인가요, 일본을 위해서인가요?「일본을 위해서입니다.」그래, 일본인은 좋은 사람이지요?「나쁜 사람.」좋은 사람이잖아요? (웃음) 대답해요. 좋은 사람이에요, 뭐예요?「나쁜 사람입니다.」나쁘다고 알고 있으면서도 입을 열고 눈을 보면서 대답하지 않는다구요. 그게 나쁜 거라구요, 그게.
나쁘다고 말을 하게 되면 돌아올 길이 있는데, 그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입을 다물고 있는 거예요. 그것은 정말 나쁜 사람이라구요. 솔직은 정직과 통합니다. 알았어요, 어머님? (웃음) 선생님의 어머님이 아닙니다. 아이를 중심으로 해서 어머님이라고 해도 실례가 아니지요. 선생님 같은 노인이 어머님이라고 하니 시쯔레이(실례)다 하는 건 1백점이 되지 않습니다. 1백점이 되지 않고 시치레이(70)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시쯔레이라고 하는 것이라구요. (웃음)
이렇게 생각하면, 아무리 연구해도 하나님이 보이게 되면 큰일이 난다. 하나님은 늘 도망 다녀야 하기 때문이지요. 생각해 보라구요. 원하는 사람이 점령하려고 나서면 기다리시지만, 원하지 않는 자들이다 이거예요. 거기에 잡히면 하나님이 손해를 보나요, 이익을 보나요?「손해를 봅니다.」손해봐요. 하나님은 그것을 모두 알고 있는 분이기 때문에 '야, 안전지대는 보이지 않는 것이다.' 하고 결론을 지으신 거라구요. 선생님이 하나님이면 그렇게 한다구요. 여러분도 그럴 것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보이지 않게 되신 것이 넘버원의 기쁨이다 라고 결론을 내리겠습니다. 그것이 참이라고 할 수 있지요.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하나님이 보이냐, 안 보이냐 할 때 보이지 않기 때문에 참이다 하는 거라구요. 인간은 하나님이 보였으면 좋을 텐데 할지 몰라도 그게 아니라구요.
그러면 참이란 것은 과연 어디에 머물러 있느냐? 어디에 살고 있는가요? 찾아가고 싶지 않아요? 어딘가 미남이 있다 하면 여자로서 찾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안 들어요? 안 든다고 하는 사람은 죽어 버려. (웃음) 여자로서 모두 그런 생각을 갖는 것이 상식이기 때문에 상식을 벗어난 것은 쓰레기며 일본에 있어서도 그런 사람은 폐해가 되지 아무 이익이 안 됩니다. 그런 사람은 있는 것보다 없는 것이 좋기 때문에 죽어 버리라고 해도 실례가 아니라구요. 말이라는 것은 무서운 것이라구요. 이렇게 말하면 그것도 좋고 저렇게 말하면 나쁘다 하는 데도 결국은 좋은 거다 이렇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설명을 잘하면 된다구요. 원래 진실이 아니라도 말이에요.
그러나 하나님이라고 하는 분은 원래부터 나쁜 것이 없다구요. 선한 존재여야 한다구요. 하나님도 설명을 잘 하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보이는 인간에게 보이도록 설명하면 하나님께서 슬프게 생각하시나요? '야, 걸작의 남자다 한다구요. 문선생님이 그렇게 했다면 '야, 너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남자다.'고 하신다구요. 누구나 자기를 소개하고 싶어하잖아요? 어디 가나 자기를 소개하는 거예요. 나는 어디어디의 어떤 사람이고 해서 밝히고 나면 서로 이야기를 주고받을 수 있다구요. 그걸 안 해서 모르게 되면 모두 문을 닫고 만다구요.
하나님도 그렇다구요. 하나님을 확실히 알고 '야, 당신은 그러한 입장에 계셨습니까?' 하면, '그래, 오래도록 그렇게 있었는데 문선생이 소개를 했기 때문에 하늘에 있다가 지상에 왔다.' 하는 거라구요. 그런 말도 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이 안내하는 곳은 어디든지 가게끔 된다 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문선생님이 하나님에 대해 설명하면 하나님께서 통일교회 내에만 살고 싶은 하나님이 되실 수도 있다는 것이라구요. 그렇지요? 종교로서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하나님께서 가장 훌륭하게 여기시는 무언가를 중심으로 해서 통일되기를 모두 원하는데, 그게 그렇게 되었다고 한다면 우선 하나님과 하나님의 귀한 참된 것과 하나되는 것은 통일교회가 처음일 것이라구요.
그 경우 주변에서 보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모두 뺏겼다는 것을 알게 되면 주변의 사람은 막 욕을 하게 된다구요. '저놈, 죽어 버렸으면 좋을 텐데, 저걸 제거해 버려! 레버런 문은 입국 불허가! 비자 같은 거 안 준다!' 하는 거라구요. 그것은 레버런 문이 무서워서 그러는 거예요, 좋아서 그러는 거예요, 나빠서 그러는 거예요? 어느쪽인가요? 좋아한다면 비자를 낼 거 아니예요? 왜 비자를 내지 않아요? 문선생님이 일본 여자들을 끌고 가 협박해서 나쁜 짓을 한 적이 있느냐?「없습니다.」
오히려 선생님한테 나쁜 짓을 하려고 한 일본 여자가 많았다구요. 학생시절에 말라구요. 혼자서 자고 있을 때 알몸으로 들어온 여자들이 여러 명이나 된다구요. 여러분은 그런 일을 할 수 없지요. 지금 생각해도 일본에 그런 여자가 있다니 꿈 같은 생각이 든다. 어떻게든 문선생님을 자기 지휘하에, 방석밑에 깔고 싶어하는 거예요. 여자들, 여자들이 그랬다구요. 그것을 볼 때 지금에 와서도 '야, 정말 여자란 것은 무섭지 않지 않은 것이다.' 하는 거예요. 그것은 무섭다는 말인가, 무섭지 않다는 말인가요? 무섭지 않지 않다니까 무섭다는 말이라구요. (웃음) 왜 일본 여자가 자기들 모르나요? 그러면 안 되잖아요? (웃음) 야, 정말 여자는 무섭다.
아직까지 문선생님에 대한 나쁜 명성이 높은 것은 여자 탓이라구요. 일본에서도 6대 마리아 등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6대 마리아. (웃음) 그것이 그렇게 되게끔 선생님이 가르치긴 가르쳤다구요. 여자는 3명의 인류 선조를 죽이고 말았다구요. 에덴동산에서 해와가 아담을 죽이고 말았다구요. 제2대로 이것을 복귀하려고 온 예수님을 죽이고 말았습니다. 예수님이 찾으셨던 것은 부인이라구요. 여자를 찾아서 왔는데, 여자가 그 남편을 죽여 버렸다구요. 재림시대에는 신부…. 기독교는 신부종교라구요. '주님, 강림하셔서 여자들을 해방해 주시옵소서' 한 거예요. 이것이 기독교의 전통정신이라구요. 신부교회라구요.
제2차 세계대전 후에 영국, 미국, 프랑스를 중심으로 해서 역사 이후 처음으로 세계가 통일되었다구요. 한 번 통일이 되었다구요. 일본, 독일, 이탈리아가 눌려 납작해짐으로써…. 뭐가 납작해짐으로써? 일·독·이가 납작해짐으로써. 일·독·이가 선한 국가였으면 눌려 납작해지면 큰일날 텐데, 그렇게 된 것을 모두가 기뻐한다구요. 왜냐. 기독교와 유대교와 종교 박멸의 깃발을 내걸고, 그 대표로서 히틀러 등은 유대인을 6백만 명이나 학살했다구요. 그건 좋은 사람, 나쁜 사람?「나쁜 사람입니다.」그 단체, 연대가 좋은 단체, 연대? 나빠, 좋아?「나쁘다.」나쁘다구요. 영·미·불은 아무리 전쟁을 해도 한꺼번에 사람을 죽이는 그런 계획을 가진 적이 없다구요.
일본도 8월 17일이 되면 한국의 신자 20만 명을 학살할 계획이었다구요. 3일 후이면 선생님도 죽었을지 모른다. 그렇게 되면 세계가 깜깜해졌을 텐데 말이에요, 하나님께서 '이놈, 히로히토는 안 돼' 하니까 일본 자체가 항복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8월 15일은 일본에서는 국치일(國恥日)이라구요. 국가의 부끄러운 날…. 그렇지요? 한국에서는 해방일, 세계 기독교 종교권에서는 석방일, 그렇게 된다구요. 일본·독일·이탈리아는 석방과 반대로, 감옥에 들어가는 암흑일…. 어느쪽이 참된 입장인가요? 한쪽은 죽는 입장이 되고 한쪽은 만세하는 거예요. 어느쪽이 참이에요? 일, 독, 이 동맹권에 있는 국민들은 '분하다! 우리는 잘못이 없는데, 무엇이 잘못되어서 이렇게 지고 말았나!'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일본은 그렇게 나쁜 짓을 하고도 '무엇이 나쁘냐? 50년 전의 사건을 가지고 그 후손이 추궁할 아무것도 없다.' 하는 거예요. 정신대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50년 전이 아니라 몇천 년 전에 범한 죄라도 그것은 추궁해야 한다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사건이, 역사 이후 창세 이후 인류가 출발하자마자 벌어진 것인데 몇천 년 후의 자기들과 무슨 상관이 있느냐? 타락한 자는 에덴동산에서 당연히 추방되어야 하지만, 추방된 아담, 해와가 자기들과 무슨 관계가 있어서 하나님께서 자기들을 지옥으로 추방해서 갇히게 하느냐? 하나님이 나쁘지 않느냐? 그렇지 않다구요.
나쁜 씨앗을 뿌리면 뿌리도 나쁘다구요. 중심의 뿌리도, 주변의 뿌리도 나쁘고 가지를 봐도 어린 가지도 만년을 지난 나이 든 가지도 모두 나쁘다구요. 순을 봐도 어린 순 큰 순 모두 나쁘다는 것이라구요. 근원이 나쁘면, 나쁜 씨앗을 뿌리면 나쁜 나무가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차피 이 지상 세계에서, 역사에서 나쁜 것을 청산하려면 그것을 청산해야 한다구요. 이러이렇게 나빴다 하면 그 나빴던 것에 비례한 기준에 있어서 그것을 변상해야 한다구요. 죄를 지으면 감옥에 가서 복역이라는 과정을 거쳐 그 죄를 지워야 한다구요. 글씨를 쓰다가 잘못 쓰면 지우개로 지워야 한다구요. 그것을 지우지 않아도 된다 하게 되면 그 종이는 쓸 수 없습니다. 이것은 어쩔 수 없는 현실의 상황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 선조가 나빴다 하게 되면 그것을 지워야 한다구요. 그렇다고 하면 그걸 누가 지우느냐? 누가 책임을 지고 선조가 잘못된 것…. 아담, 해와는 별개로 하더라도, 선조가 지은 그 죄가 나쁘기 때문에 그것을 책임지고 지워 버리겠다고 생각하는 그런 후손이 누가 있느냐? 그런 이야기를 들어 봤나요? 선조의 죄를 지우기 위해 고생을 했다 하는 표제가 붙은 사람의 이름을 들은 적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없기 때문에 그대로 남아 있다구요. 그것을 알고 '그것을 좀 지우자! 할 때 '예'라고 하면 그것을 하나님이 나쁘게 생각할까요? 그걸 하나님이 보게 되면 하나님께서 직접 찾아 오셔서…. 죄를 지은 사람 대신 그 나라의 왕이 '내가 지우겠다. 감옥에 대신 들어가겠다.' 그럴 수 없다구요. 죄를 지은 그 사람이 지워야 한다구요.
그러면 죄를 지은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합니까? 그 아들딸이 대신 해야 하는데, 그 아들딸도 못 하게 되면, 그 아들딸, 아들딸로 역사가 연장되어서 추궁을 당하게 된다구요. 부모에게 부채가 있으면 자식이 변상하는 것이 상례라구요. 일본도 그렇게 되어 있어요? 부모가 부채가 있는데 못 갚고 죽으면 그 자녀들이 지불하는 데 있어 책임을 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구요. 그것을 싫다고 하게 되면 그것은 그 사람의 자식이 아니라고 하면서 이놈의 자식 하면서 욕을 한다구요.. 그런 사람은 근원을 부인하고 역사를 부정하는 어리석은 자라고 하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그 죄가 있다면 그것을 지우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나요? 생각한 적이 있으면 그런 생각을 안 한 사람보다 좋은 편에 서느냐, 나쁜 편에 서느냐?「좋은 편.」생각만 해도 그런데, 그것을 3분의 1 정도 지웠다 하면 어떻게 되나요? 전인류로부터 3등상을 받는다구요. 몇백억 가운데, 그것을 완전히 지우게 되면, 1등상을 받는다구요.
그런 대표적인 일을 하기 위해서, 그것이 세계적으로 되었기 때문에 세계적인 단체를 만들어야 한다 하는 거예요. 그것이 종교라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종교란 사악한 환경을 없애기 위해 일어난 것이다 하는 사실을 종교 스스로가 모르고 있고, 더군다나 자기 이익을 위해 움직이는 종교는 완전히 더러워진 그거보다도 더 나쁘다구요.
그런 측면에서 볼 때, 문선생이 와 가지고 '인간의 죄의 근본은 무엇이냐?' 해 가지고…. 역사적으로 봤을 때…. 분상(문씨)이라고 하면 한국어로는 얼굴이 두꺼운 사나이라는 말입니다. 철면피 말라구요. 그 얼굴을 보면 아, 기분이 나쁘다 하는 거라구요. 한국말로는 '분상'이란 부은 얼굴이라는 뜻입니다. 그 이름과 같이, 아무것도 내용이 없고 텅 비어 있는 풍선 같은 걸 가지고 모두가 밀폐된 꽉찬 알처럼 행동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나쁘다. 저 놈을 쳐버려라!' 한다구요. 그렇다면 괜찮지만 안 그러면 큰일이라구요.
너무 진지한 얼굴을 하지 말라구요. (웃음) 여러분이 진지한 얼굴을 하고 있는데, 선생님이 미소짓는 얼굴을 보이면 부끄럽잖아요? (웃음) 인간이란 존재는 상대적 기준에 맞지 않으면 부끄럽다 하는 것을 알고, 올바른 것, 나쁜 것을 알게 되기 때문에 좋은 방향으로 지도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없는 것도 아닙니다. 여러분은 좋은 여자, 나쁜 여자? (웃음) 선조가 남겨 놓은 죄에 대한 책임감을 한 시간이라도 10분이라도 과거에 있어서 생각한 적이 있나요, 없나요?「없습니다.」그러면 죄를 남긴 선조를 싫어하시는 하나님 눈으로 보면 여러분은 좋은 사람이 되느냐, 나쁜 사람이 되느냐? 동류항으로서 선조의 뒤를 따라 붙기 때문에 선조가 지옥에 가면 여러분도 틀림없이 지옥에 가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런 결론이 된다구요. 이런 결론을 짓는다고 해서 그것이 나쁘다고 아무리 해도 그건 천하가 들어 주지 않습니다.
이와 같은 역사의 배후를 모두 종합적으로 비교, 대조해 볼 때, 과연 인간의 본원의 죄는 무엇이냐? 하나님께서 인간을 에덴동산에서 추방하신 그 동기 내용은 무엇이냐 하는 거예요. 이런 문제가 된다구요. 이거 관심이 있는 말씀인가요, 관심이 없는 말씀인가요? 없다고 하면 선조가 없다구요. 나쁜 선조라도 선조가 있는 것이 없는 것보다 낫다. (웃으심)
선조가 없으면 모두 무뢰한이 된다구요. 일본 나라에 국민으로서 입적을 하지 않은 사람, 국적이 없는 사람은 어디 가서 죽게 되면 중국인일지도 모르고 한국인, 일본에서 가장 싫어하는 한국인일지도 모른다구요. 강코쿠(한국)는 강고쿠(감옥)이지요? (웃음) 왜 웃어? 저런 웃음을 세서미(sesami;참깨)라고 한다구요. 세서미 알고 있나요? 영어로 세서미란 참깨를 말한다구요. 참깨 웃음이라고 한다구요. '에에에에에….' (웃음)
남편 앞에서는 때로는 참깨 맛이 좋기 때문에 '에에에'라고 웃어도 되지만 대중 앞에서는 그 이상의 실례가 없다구요. 선생님 앞에서 '에에에에에' 하고 자기 남편 앞에서 웃듯이 하면 시쯔레이(실례, 70와 비슷한 발음임)가 아니라 7백례가 된다구요. (웃음) 이런 말을 들으면 정말 선생님의 머리는 잘 돌아가지요. 하나의 말을 놓고 10까지 연상한다구요.
여러분 선생님을 좋아하나, 싫어하나요? 싫어하지? 좋아하나, 싫어하나요?「스키데스(좋아합니다.)」스키면 타는 스키? 벽의 틈을 말하는 스키(틈)? 밭을 경작하는 스키(쟁기)? (웃음) 다 스키라고 하잖아요. 어느 스키예요? 믿을 수 없다는 것이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의 머리는 복잡하다구요. 지금 세계 만민은 나아갈 수 있는 길이 없다구요. 모두 장벽에 부딪혀서 뒤로 돌아도 곤란하고 가려고 해도 곤란하고 날아가려고 해도 날개가 없고 큰일이다 이거예요. 땅속에 들어가려고 해도 들어갈 수 있는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잘못되어 있습니다. 어디가 잘못되어 있느냐 하면 과정도 잘못되어 있지만, 뿌리가 잘못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뿌리를 찾자 하는 말이 들리게 되는 거라구요. 근원을 찾아야 한다는 소리가 차차 들려 오게 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출발이 잘못되었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 이거예요. 동기가 나쁘기 때문에 결과도 나쁘게 되었다 이거예요. 동기가 좋은데 과정이 나쁘다는 논법은 나올 수 없다구요. 출발이 나쁘기 때문에 과정도 나쁘고, 과정이 나쁘기 때문에 결과도 나빠지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것은 원칙적이요, 논리적이요, 사실적이다 하는 거라구요.
지금 세계는 정말 힘들지요. 책임지고 세계를 구하겠다는 사람을 만난 적이 있나요? 없다구요. 일본 수상은 어떤가요? 천황님은 평탄해졌기 때문에 평성천황이라구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큰 강이 가늘어졌기 때문에 호소카와(細川) 수상이라고. (웃음) 그렇잖아요? 그렇게 평탄해지고 가늘어진 얼굴로 무엇을 할 것이냐? 일본은 점점 납작해져 가고 있다구요. 그것은 보통 일이 아니라구요. 문선생님의 이름은 문선명이라구요. 이름이 가지고 있는 내용의 의미가 나쁘지 않다구요. (웃음) 선명한 태양이 떠오르니 주변의 환경이 선명해졌다 할 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문선명이라는 사람의 이름은 선명인데 악명이 되어 있다고요, 문악명. (웃음) 어때요? 여러분은 선명이라고 생각하느냐, 악명이라고 생각하느냐?「선명.」선생님의 이름을 멋대로 선명이라고 말하다니…. (웃음) 선명님이라고 말해야지요. (웃음) 그것 상식적인 이야기잖아요? 뭐 알았습니다. (웃음) 선생님이 몇 분 정도 말씀했나요? 10분 정도 지났나요. 야, 한 시간이 되었구만. 오야마다, 몇 분 됐나요?「한 시간 되었습니다.」선생님이 말씀한 지 한 시간 되었나요?「예.」선생님은 15분도 안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말이야. 여러분도 그렇지요. 웃기만 했는데 시간이 한 시간이나 됐어? 그렇게 하면 소화가 좋아져서 질병이 없어져 버린다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말씀한 것으로 여러분은 멀어졌나요, 가까워졌나요?「가까워졌습니다.」선생님은 멀어지도록 이야기했는데, 가까워졌다면 기분이 안 좋군요. (웃음) 여러분은 기분이 좋을지 모르지만 선생님은 안 좋다구요. 계속 말씀하시라는 이야기가 되기 때문에 말이에요. 어제도 이야기하고 내일도 모래도 또 계속해서 이야기를 할 것이고, 제주도를 왔다 갔다 하면서 이야기를 하고…. 일본 수련생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오셨으면 좋겠다, 좋겠다, 좋겠다 하고 있으니까 할 수 없이 어제 다녀왔다구요. 가니까 모두 약동을 하면서 만세, 만세, 만만세 하더라구요. (웃음) 보면 뭐 눈알도 백 퍼센트 오픈, 코도 오픈, 입도 오픈, 모든 오관이 오픈되어 있으니까 그것을 어떻게 채워 주느냐 해 가지고 힘들었다구요. 그것을 채워 주는 데는 주먹으로는 안 된다구요. 방법, 수단으로는 안 된다구요. 훌륭한 말씀 이외에는 없다구요. 모두 웃고 웃고…. 그 오픈 된 것을 웃으면서 닫지 않으면 슬퍼진다구요. (웃음) 웃음으로 말미암아 모두 닫고, 닫고 나서도 다시 웃는 데는 오나, 안 오나 하는 기다림의 오픈이 아니고 웃음의 오픈으로써 이렇게 되면 아, 기분이 좋다 해 가지고 이렇게 되어도 좋고 이렇게 되어도 좋고 이렇게 되어도 좋고 해서 춤을 추게끔 된다구요. (웃음) 오모시로이(面白い;재미있다)?「예.」선생님이 볼 때는 오모구로이(面黑い; 얼굴이 검다, 재미없다)라고 하는 말이라구요. (웃음)
자, 말씀 내용을 정리하자구요. 선조의 죄를 지우겠다고 생각한 적이 없는 후손은 선조에 대해 무례한 사람이었음에 틀림이 없다구요. 후손이 좋게 해서, 자기의 나쁜 부분을 메워 주었으면 하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데 그에 상응된 상대적인 입장을 갖추지 못했다는 것은 무례한 후손라구요. 역사에 대해 면목이 없다구요. 체면이 서지 않는 놈이다 이거예요. 이런 경우에는 야쯔(놈)라고 해도 된다구요. 나나쯔(일곱 개), 야쯔(여덟 개)…. (웃음) 야쯔라고 하면, 통일교회에서 8수는 재출발수라고 합니다. 그렇게 면목이 없는 야쯔(놈)가, 8번째이니까, 출발이 가능하기 때문에 나쁘지 않다 하고 생각도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도 8은 좋은 수이지요. 왜 좋으냐? 두개 부분이 연결되어 있다구요. 이것이 이렇게 돌면 거꾸로 돈다구요. 인간이 나쁘기 때문에 여덟 번째 것은 좋은 편으로 돈다 이거예요. 그래서 8수는 좋은 수입니다. 이 8번은 인간을 약간 격리시킨 것이라구요. 잘못을 저지른 인간이기 때문에 격리했다가, 다시 합치려는 희망을 두고 격리했다가 합쳐지기 때문에 8은 다시 부활된 사람이 되는 수도 있다구요. 그 재출발의 의미가 동양적인 글자로도 통한다구요. 그렇지요? 팔(八)은 인간이 떨어져 있는 모양라구요. 이것을 붙이면 인간이 된다구요. 재미있는 것이라구요. 사람이 그렇게 좋은 것이라고.
사람은 입봉(1개)인가, 니홍(2개)인가요? 니홍이잖아요? 니홍(일본)은 니홍인가, 입봉인가요? (웃음) 어느 쪽인가요? 긴 니홍, 짧은 니홍? 시계에도 긴 것과 짧은 것이 있잖아요? 어느 쪽인가요? 긴 일본, 짧은 일본? 아무래도 섬나라는 대륙보다 넓나, 좁나요? 좁기 때문에 짧은 일본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섬나라라구요. 선조를 생각하지 않는 자는 미래를 생각하지 않는다. 이렇게 된다구요. 선조를 생각하지 않는 자는 미래를 생각할 수 없다구요. 역사를 깊이 생각하면, 상대적인 긴 역사를 알고 간절하게 나쁘다고 심각하게 느끼게 되면, 자기는 그런 일을 하지 않고 미래의 긴 세계를 향해 좋은 일을 남기고 싶다는 새로운 생각을 끌어낼 수 있다구요. 그래서 역사를 모르는 사람은 희망이 없어진다구요. 미래가 없어진다구요. 알았어요?
그런 면에서 통일교회는 창조 전의 역사부터, 창조, 타락, 그리고 복귀의 미래세계에 이르기까지를 확실히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이 세상에는 통일교회의 멤버를 넘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계신다면 이런 사람들이 망하는 일이 있으면 큰일이라고 생각하신다구요. 그래서 망하는 환경에서도 살아 남을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보호하시고 별개의 세계에 이동해도 자기가 보호하겠다는 생각을 하신다는 것을 생각하면, 어떻게 해서 문선생님은 박해 속에서 이렇게 커졌는가 하는 것이 해명된다구요.
역사상에 문선생님 같은 사람이 없기 때문에…. 있다고 생각하나요? 역사 이후 전세계적으로, 좋은 이름도 아니라구요, 악명 높은 이름을 가진 것도 흘륭하다구요. (웃음) 사탄이 나쁘다고 하는 그 사람은 사탄 머리 위에 올라가 있는 자라구요. 사탄을 이용하는 그런 사람이라면 말이에요, 하나님 편으로 뒤로 돌아서서 '아이고 하나님, 오랫동안 죄송합니다. 앞으로 회개하고 하나님 뒤를 따라갈 테니까요'하면, 전세계가 악마세계가 한꺼번에 뒤로 돌아서면, 악한 세계가 선한 방향으로 나가는 희망의 세계가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악명이 높다고 해서 나쁜 것이 아니라구요. 그것은 어디로 가느냐? 악명 높게 사탄 위를 간 경우 그것이 사탄 말대로 가면 더욱 나빠지지만, 하나님 편으로 가게 되면 더욱 좋아진다구요. 문선생님은 그렇게 머리가 나쁘지 않기 때문에, 악명은 높지만 가는 곳은 일방적으로 악한 방향으로 가지 않고 뒤로 돌아서 가지고 하나님이 계시면, 하나님 앞으로 연결되도록 이루어 나가면 세계에서 박해받는 통일교회에 희망이 있음에 틀림이 없다구요.
일본에서도 작년 8월에 통일교회는 일본에서 날아가 버린다 하는 공언을 하면서 반대해 왔지만, 그렇게 날아가 버린 일본에서 이렇게 많은 여자들이 모였습니다. (웃음) 날려 버리려 하는 그 남자의 부인들은 문선생이 모두 빼앗아 오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여기에는 남편이 경찰관인 사람도 있지요? 여러 가지로 박해를 하며 문선생 박멸 운동의 기를 든 선두자의 부인도 있을 거라구요. 여러 사람이 있다구요. 없을 리가 없다구요. 5만, 10만 명의 여자들이 왔다 갔다 하니까 말이에요. (웃음)
거기에는 여러 사람이 있다구요. 이 여자들의 남편 가운데 3분의 2 정도는 문선생님을 없애 버리려 하는 남자들이라구요. 그런데 부인들은 모두 문선생님을 없애려는 것이 아니라 나타나게 하겠다, 번창하게 하겠다 한다구요. 저쪽에서는 치려고 한다구요. 이것이 재미 있다구요. (웃음)
여러분이 영화를 봐도 한 사람은 죽이려 하고 한 사람은 죽고 싶지 않기 때문에 죽음 당하기 전에 죽이려고 하고 하는 그런 부분이 좋다는 거예요. 스릴이 있다구요. 그래서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가는 곳마다 세계적으로 관심을 갖지 않는 곳이 없다구요. 통일교회를 치기만 하면 신문, 잡지가 잘 팔린다구요. (웃음) 그 사실을 알고 있어요? 악랄한 사람은 밤낮을 가리기 않고 친다구요. 아이들도 치고 여자도 치고 예술가도 치고 여러 가지 다양한 색조로 친다구요. 그러면 다양한 사람이 잡지 등을 잘 사기 때문에 돈 보따리가 계속 커지니 나쁜 사람들은 그 짓을 계속 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여러분, 일본에서 통일교회는 없어졌습니다. (웃음) 공산당과 우익과 정부가 짜고 있다구요. 이렇게 말하면 '문선생, 정부는 아니다.' 할지 모르지만, 세계의 비밀정보에 관해서는 선생님이 넘버원라구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보다도 백악관보다도 많은 정보권을 가지고 있다구요. 정말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볼 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여자의 손에 든 핀셋은 이를 잡는 챔피언도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검은 이 같은 문선생은 여자 손에 든 핀셋으로 뽑아 버리겠다 하는데 그렇게는 못한다구요. 그 뿌리가 4백억의 세포에 모두 붙어 있다구요. 이것을 빼려 하면 세포가 운다구요. 그러니 뽑을 수가 없다구요. 뽑으려고 힘을 주면 오히려 자기가 자동적으로 뒤로 쓰러지게 된다구요. 그래서 어머님을 중심으로 해서 옆치기를 하는 거라구요. 씨름에 옆치기라는 것이 있다구요.
작년에 '도쿄돔 10만 명 돌파하자!' 하니까 '예, 예, 알았습니다. 훌륭한 일본 멤버들이 선생님 명령을 따라 활동하겠습니다.' 그랬나요? 선생님을 보고 '그런 일은 못 합니다. 하려면 선생님이 해보세요. 일본의 사정은 아무것도 모르고 미국에서 평화롭게 자유롭게 태평하게 살고 있는 선생님, 일본 통일교회의 비참함을 모르는 선생님을 따를 수 없습니다.' 한 거예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남자들이 그랬다구요. 옆으로 누워 가지고…. 그리고 여자들은 '아, 우리 남편이 전도사를 해 가지고 박해 가운데서 비참했는데, 그런 일을 하지 않았더라면 새로 대학원이라도 가 가지고 석사 학위를 받아 가지고 희망이 가득찬 행복한 남편으로 훌륭히 우리 일가를 다스렸을 텐데.' 하고 생각한 것입니다. 남자들이 나쁘다구요. '한국 간부들이 오면 모두 옛날처럼 대우하지 말라. 도둑놈들이 온다.' 하고 말이에요. 그런 이야기를 모두 들은 적이 있지요? 왔다갔다하면서 경제적으로 모두 쥐같이 가져가는 도둑의 사촌들이라고 하는 거라구요. 남자들은 일방적으로 모두 발로 차 버리라구요!
그래서 이번 수련회에는 왜 남자를 데리고 오지 않는가요? (웃음) 그것을 생각한 적이 있나요? 사실 남자는 필요 없다구요. (웃음) 여자가 반대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구요. 남자라고. 선생님이 여자가 아니라 남자이기 때문에 부인들이 선생님을 따라가기 때문에, 밤낮으로 줄줄이 줄줄이, 사계를 넘어서, 장래를 넘어서 모두 끌어들여 가지고 1년 내내 뛰고 있다구요. 문선생님을 위해서 뛰고 있다는 것이라구요. 선생님이 남편이라도 그런 행동을 말리지 않겠다고 한다면 나쁜 남자라구요. 정말이에요. 솔직하게 말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문선생님은 나쁜 남자가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선생님은 통일교회가 망해야 한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구요. 망하지 않으면 그런 교회는 스스로 망해 버린다 하고 생각한 적이 있다구요. 어떤 일이 있었나 하면 일본에 1백억 이상 헌금한 여자가 있었다. 그 사실을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구요. 와! 일본 책임자는 그 사실을 선생님한테 보고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죄라구요. 그 헌금은 공적으로 쓰는 헌금이 된다구요. 지금까지 매달 경비로서 자급한 자기 책임분담을 계속하면서 특별자금을 헌금하면 선생님께 보고하여 세계를 위해서 쓰도록 은행에 예치해 놓아야 한다구요. 아, 좋은 일이 있었다 해 가지고, 해 가는 매일매일이 힘드니까 그 돈을 쓰면 된다 해 가지고 써 버렸다구요. 그렇게 함으로써 궤도가 없어지고 말았다. 그것이 없어지면, 여기까지 왔을 때, 궤도가 없어 가지고 어떻게 할 거예요? 납작해진다구요.
지금도 그렇습니다. 여러분도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1만 달러 헌금하라고 한 그것은 일본을 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수도로 말하면 수도탱크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탱크가 없으면 수원지의 물이 떨어졌을 때, 전국에 있는 모든 집이 물을 마실 수는 없다구요. 그래서 탱크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의 경제를 위한 은행이라는 것이 생기는 것이라구요.
통일교회도 그와 같은 경제적 유통기구를 만들어 놓지 않으면 망하게 된다구요. 경제문제는 냉정합니다. 많은 단체를 가지고 관계 운영하는 가운데 한 회사에서 부도가 나면 전국적으로 쓰러지게 된다구요. 알았어요? 지금 비상권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책임을 가지고 선생님은 대책을 이렇게 해서 공적 기금으로 해서 탱크 같은 것을 만들고자 하는데, 지방 교회의 책임자들은 모두…. 좀처럼 모이지 않는 거예요. 죽더라도 선생님을 위해 헌금하려고 생각하는 자가 없다구요. 선생님을 그렇게 고생시키고 말이에요. 선생님을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일본을 위해서라구요. 선생님이 이런 일을 하는 것은 처음이라구요.
올해 선생님은 점보비행기를 살까, 빌릴까 하고 있다구요. 빌리면 좋을까, 사면 좋을까? 사면 좋아, 빌려서 쓰면 좋아?「사면 좋겠습니다.」돈은 선생님이 내고? (웃음) 선생님은 아무것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사탄에 의해서 지상세계 전체를 잃은 거예요. 여자와 자식을 잃었기 때문에 하늘로부터 오시는 재림주는 여자도 없거니와 자식도 없기 때문에, 소유권이란 것이 해와의 타락에 의해 모두 사탄편으로 양도하게 되었기 때문에 물건이라는 것이 없다구요. 재림주는 오실 때에 참사랑과 참사랑을 중심으로 하는 자식의 씨앗밖에 가져오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신부로서, 기독교를 중심으로 해서 이를 준비한 것이 세계대전 이후 영국, 미국, 프랑스, 기독교문화권이라구요. 신부로서 완료된 그것이 선생님을 받아들였으면 7년 간에, 1945년부터 1952년까지 세계 통일이 이루어졌습니다. 지금 파견하고 있는 종족메시아를 기독교 전체를 중심삼고 파견했을 경우에는 방방곡곡에 축복가정이 10배 이상 들어가게 된다구요. 그렇게 되었다면 세계는 한 순간에 통일세계가 되었을 것인데, 문선생님 한 사람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수천만 년 역사를 통해 준비한 신부기대가 완전히 사탄 앞에 다시 뺏겨 선생님은 감옥을 거쳐 황야로 쫓겨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되니 하나님은 사탄편, 반대하는 편으로 간 게 아니라구요. 선생님을 좇아서 홀로 광야로 와서, 거기서 다시 상륙작전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를 만들었는데 사탄은 쫓아오면서 사격을 하는 거예요. 홀로 있는 그 사람을 없애면 천하는 나의 것이 되고 하나님 편으로 돌아가는 사람은 전멸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총공격에 나서지 않을 수 없다구요. 문선생님은 왜 세계적으로 공격받았느냐? 그건 인간이 한 일이 아니라구요. 사탄을 중심으로 해서 벌어진 일이라구요. 여러분 5대양이 있지요. 5대양은 흐르고 있나, 멈춰 있나요? 5대양이 흐르고 있어요, 멈춰 있어요? 이런 것도 모르는 여자들을 데리고 살아가는 남편들이 불쌍합니다. (웃음) 아무것도 모르잖아요? 일본 여자는 부자 나라 여자니까 모두 대학을 나와 석사학위 정도는 땄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것도 모르나요? 유치원 애도 대답할 수 있는 내용을 물어도 멍하게 있다구요.
부끄러워서 가만히 있지 못하겠지요. 운동해야 하지요. 여자는 부끄러울 때는 이렇게 한다구요. 남자들은 이렇게 한다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남자가 부끄럽다고 자기 입을 막는 모습을 본 적이 있나요? 여자가 부끄럽다고 자기 머리를 긁는 것을 본 적이 있나요? 왜 그러냐? 여자는 입 때문에 타락했습니다. 우주 역사에서 벗어날 수 없는 부끄러움을 양심은 알고 있다구요.
여자는 입 때문에 10년간의 공적을 한 순간에 깨뜨리고 맙니다. 여자는 입이 느리나요, 빠르나요? 어느 쪽인가요?「빠릅니다.」남자의 입은 여자보다 느리나요, 빠르나요?「느립니다.」빠르다!「느리다.」아무리 크게 진지하게 선생님이 말해도 웃으면서…. (웃음) 자신만만이구만. 그렇다구요. 옳으면 자신만만이라구요. 선생님은 아무리 세상이 시끄럽게 해도 올바르게 되면 자신만만, 아니면 겁쟁이? 자신감이 넘친다구요. 일본의 수상이나 뭐나, 세계의 무엇이 있어도 그 나라 나라는 선생님 앞에 서게 되면 모두 발로 차인다구요. 공공연한 자세로 잘도 싸워 여기까지 나와 가지고 승리의 깃발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웃음)
호박 같은 여자구만. (웃음) 얼굴이 호박 같잖아요? 호박이 나쁜 게 아니라구요. 호박은 침을 놓으면 관통된다구요. 어디든지 통한다구요. 물을 많이 가지고 있다구요. 그 물이란 것은 어디든지 침투한다구요. 알았어요? 공기라는 것은 어디든지 침투한다구요. 그래서 생명의 근원이 되고 있다구요. 생명은 뿌리의 뿌리이기 때문에 거기까지 들어가는 것은 물과 공기 이외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 아줌마도 4분의 3은 물상자라구요. (웃음)
물은 비어 있는 곳은 어디든지 들어간다구요. 그와 함께 공기가 빠짐없이 들어 있는 것이라구요. 그래서 생명의 근원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받는 사람은 생명력을 양성할 수 있다구요. 사랑받는 사람이 되고 싶나, 반대로, 사랑받지 못하는 사람이 되고 싶나요? (웃음) 호박 같은 것은 누구라도 환영하기 때문에, 환영하고 싶다는 생각이 넓기 때문에 커진 거라구요. 공간이 있어서 물과 공기를 많이 포함해 있기 때문에 큰데도 불구하고 무겁지 않는 것이 호박이라구요.
카보차(호박)를 조금 약하게 발음해서 '가보자.' 하게 되면 한국말로 '가 봅시다.' 하는 말이 된다구요. 카보차가 크기 때문에 가보자 하는 거예요. 그렇게 설명하면 나쁘지 않다구요.
오늘 제목은 무엇인가요?「참된 자신을….」참자신! 그러면 여러분은 참된 자신이 되어 있어요, 불참된 자신이 되어 있어요? (웃음) 그건 자기 자신이 잘 알고 있다구요. 하나님보다 자기 양심은 자기를 잘 알고 있습니다. 자기 부모보다도 양심은 자기를 잘 알고 있다구요. 자기의 선생님보다도 양심은 자기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것 맞는가, 안 맞는가요?「맞습니다.」잘 대답했습니다. (웃음)
양심을 속일 수는 없습니다. 양심을 속일 수 있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 부모님은 속일 수 있다구요. 선생님도 속일 수 있고 하나님도 속일 수 있다구요. 하나님을 속일 수 있나, 없나요? 속일 수 있다구요. 나쁜 짓을 한 뒤에 하나님이 간섭했다구요. 그건 속은 것이잖아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 간섭했으면 좋은데, 간섭하지 못했다는 것은 안 입장에 있어도 어떻게 할 수가 없었다는 거라구요. 그것은 알지 못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알았어요?
그 기준이 인간에게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인간 앞에 반해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먼저 알았다면 인간이 자기 지휘하에 있고 자기 연장권에 있는 셈이라구요. 하나님보다 먼저 알기 때문에 자기 연장 외에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여자도 남자의 연장선 내에 있으면, 모자라는 사람, 부족인(不足人)이 된다구요. 인격도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라구요. 상대자는 자기의 연장이 아니고 모자란 사람이 아닙니다. 동등한 근원적 가치를 가지고 있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동등한 인격 이상의 것이 있기 때문에 여자를 숭배하는 남자도 많이 있다구요.
그건 어머님…. 어머님을 숭배하지 않는 남자가 있나요? 왜냐? 가장 훌륭한 사랑을 소유한 인격자라고. 사랑이라고 하면 여자라구요. 여자한테 가깝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어때?「소데스(그렇습니다.)」'소'라고 하면 한국말로는 '소'라는 말이라구요. 기억하고 가라구요. 선생님이 물을 경우에는 '소데스'라고 하지 말고 '우시(牛;소)데스(です;입니다)'라고 대답하라구요. (웃음)
이렇게 해서 배우라고. 배워서 손해 보는 일이 없다구요. 일본 안에서 한국어를 알고 있는 사람 손을 들어 보라고 했을 때, 예 하고 손을 들고, '무슨 한국말을 아느냐?' 하고 물으면, '일본어로 소데스라고 하면 한국어로는 소란 뜻입니다. 하하하-'라고 대답하면 더 이상 요구하지 않는다구요. 그 한마디로 합격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배운다는 것은 나쁘지 않다구요. 공부하면 승리의 깃발을 가지게 된다구요.
공부합니까?「예.」원리 공부를 했나요?「예.」원리 책을 몇천 번이라도 읽었지? (웃음) 원리 책을 1만 번 읽었다고 하면 그것을 하나님이 할 수 없을 때는 하나님도 머리숙이고 존경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영계에 가서 자신을 자랑하고 싶다, 하나의 보물을 가지고 싶다' 하게 되면 만 번 이상 원리 책을 읽으라구요.
세계통일교회에서는 원리 책을 1만 번 이상 읽은 사람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 1만 번 이상 읽은 경우에는 '하나님, 지옥에 보내시기 전에 하나 설명하게 해주세요.' 해 가지고 '뭐냐?' 하면, '통일교회의 진짜 식구가 되지 않았지만, 원리 책 읽는 것을 1만 번 돌파했습니다. 원리 책 내용을 물어보시면 모두 알고 있습니다.'고 하는 거예요. '자신이 실행하지 않고 읽고 알아 가지고 무슨 소용이 있느냐?' 할 때에는, '영계에 오면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일본은 너무나 작다. 1억2천만 명은 적습니다. 몇백억 명이 살고 있는 영계에서 단상에 올라가 연설하는 준비를 위해 1만 번 읽고 왔습니다.'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하나님께서 '그래. 하나님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나의 하늘의 최고 입장에서 그것을 교육해 봐라.'고 하신다구요. 그런 일도 있다구요.
살인을 한 수인이, 가장 악랄한 죄의 수인으로서 죽을 날을 기다리는 그런 사람도, 국가비상시에 적국의 군사기지를 폭파하는 특공대를 편성할 때에는 옥중의 사형수를, 내일 사형이 집행될 사형수라도 그것을 연장해서 활용해 특공대로 만들어 써서 승리하면 애국자의 낙인을 받는 수도 있다는 것이라구요. 많이 생각하는 자한테 생각하지 않는 자는 지게 된다구요. 생각하고 실천하는 자한테 알고도 실천하지 않는 자는 진다구요. 선생님은 안 것뿐만이 아니고 해서 실적을 가진 후에 여러분에게 가르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점령을 당할 여지가 없다구요. 이미 점령하고 있다구요.
원리 책 내용의 최고의 목적이 무엇이냐 하면 참부모의 선포라구요. 참부모가 태어나면 참자녀·참가정·참종족·참민족·참국가·참세계가 나오게 된다구요. 참세계를 대표한 그 나라를 지상천국이라고 하는 것이라구요. 참부모가 없으면 모두가 절멸하고 맙니다.
누가 뭐라고 중얼거리고 있어요? 뒤에서 선생님을 비판하고 있는 게 아니냐? 저쪽 사진의 남자는 뭐야? 정말 얼굴이 부어 있군요. (웃음)
이제 상당히 선생님한테 가까이 왔습니다. 결론까지 말하는 것이 좋냐, 중간에서 그만하는 것이 좋으냐? 12시 가까이 되었습니다. 일본 여자가 12시를 넘었는데 자지 않고 있으면 미칠 우려가 있다구요. 그러면 정신병원에 집어넣을 거라구요. (웃음) 뭐야? 선생님의 말씀에는 일리가 있다구요. 함부로 웃으면 곤란하잖아요? 저런 말만 하고 시간만 보내니 말하고 싶은 내용을 빨리 말해 주면 일찍 잘 수 있는데…. (웃음)
5만 명 수련에서 돌아와서 남는 첫째 인상은 뭐냐? 제주도에 가서 무엇을 했느냐? 사이슈도(제주도)는 다시 수련하는 도장이라는 의미라구요.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요? 다시 수련하는 도장이기 때문에 사이슈도(再修途)라고 하는 것이라구요. 일본의 여자를 수련하기 위해 제주도라는 이름이…. 이름도 일치되기 때문에 통일이라구요.
여러분 심신이 통일되어 있어요? 아줌마. (웃음) 시원한 얼굴로, '나는 일본 명문 집의 장녀로 태어나 이렇게 훌륭한 표정으로 시원한 얼굴을 하고 있다.' 하는데, '심신이 하나 되어 있나요?' 물어보면 어때요? 마음과 몸이 하나 되어 있습니까, 하나되어 있지 않습니까? 투쟁하는 사람한테 좋은 사람이라는 이름을 붙일 수 있나요?
이 세상은 나쁘다고 합니다. 왜 나쁘냐? 전쟁을 하고 있기 때문라구요. 인류역사는 전쟁역사라고 결론을 내리고 있습니다. 전쟁역사를 통과해 온 그 인류는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어때? 나쁜 거라구요. 전쟁을 좋아하는 일본은 좋은 일본이지요? 무사도, 칼싸움, 원수를 갚지 않으면 잠을 잘 수 없다구요. 이것은 대단히 위험한 민족이라구요. 지금도 무장하면 어떻게 될지 모른다. 사람은 차차 늘어나고 말이에요.
그것을 생각해 봐요. 시모노세키에서 도쿄까지 도시가 계속 이어져 있다구요. 신간선을 타 봐라. 보면 비어 있는 데가 없다구요. 가득차게 되면 발위를 밟고 나아가야 한다구요. 그렇게 되면 침략국가가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은 산아 제한을 해야 한다구요. 그건 남자를 모두 철수하면 된다는 것이라구요.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배상금을 받지 않아도 남자만 모두 철수하면 일본은 전멸하는 것입니다. 1세기 안에 깨끗이 사라지게 된다구요. 그런 정책을 모르기 때문에…. 만약에 선생님이 그렇게 했으면 독재자의 왕이 되었을지도 모른다. 안 그래요? 간단하다구요.
뭐 시시한 일을 하지 않고, 남자만 모두 시베리아 개척의 용사로서 보내든지 중국에 이상향을 만들도록 보내는 거예요. 그리하여 50년이 지나면 모두 사라진다구요. 50년이 지나면 그때 태어난 아이는 50세 이상이 된다구요. 여자도 50세가 되면 아기를 낳을 수 없다구요. 일본역사는 전후 50년이 되었지요. 남자를 처리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제 와서 아기를 많이 낳으니까 일어나서 눈을 크게 뜨고 힐끔힐끔 주위를 보면서 옛날 생각을 하고, 다시 준비하자 해 가지고 지금 군사확장의 준비를 하고 있다구요.
사실 그래서 일본이 망할 우려가 있기 때문에 남자를 모두 이동해도 여자를 모두 세계에 보내 놓게 되면 나라에 돌아가서 다시 살아남을 길이 있을 것 같아서 문선생님은 일본여자를 국제결혼시키겠다고 했다 할 때, 그것이 애국의 방법, 불애국의 방법?「애국.」그렇다면 애국자로서 넘버 원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라구요. 야, 설명이란 것은 훌륭하다 이거예요.
그러면 참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봐. 되고 싶은 사람.「예.」되고 싶지 않는 사람은 손을 내리라구요. 알았어요. 혼자만 빼고 모두 찬동한다구요. 그러면 참이 되는 그 표제는 무엇이냐?「사랑.」사랑 이전에…. 사랑은 무엇으로 얻어지느냐? 상대에 의해서라구요. 여기 모여 있는 일본 여자님들이 여자로서 과연 진정으로 원하는 참이란 무엇이냐? 그것은 여자가 아니라 남자라는 것이라구요. 남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자에서 진리가 되는 것은 돈도 아니고 다른 무엇도 아닙니다. 사랑이라고 하면 자기에게도 사랑이 있다구요. 자기에게 생명이 있고 혈통이 있지만 생명, 사랑, 혈통을 가졌다 해도 그것은 무용! 남자라는 것을 만나지 않으면 사랑이 활동하지 않는다구요. 여자 주제로 아무리 뽐내도 말이에요, 앞에 미남이 나타나게 되면 마음이 우우우, 가슴이 두근두근하나요, 하지 않아요? 하게 되어 있어요, 되어 있지 않아요?
그렇지 않다는 사람은 죽은 자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사람은 필요하지 않다. 여자라는 이름 자체가 싫어한다구요. 그래서 여자는 아무리 자기가 미인이라 해도 그 미인 앞에 미남이 나타나면 가슴이 움직인다구요. 피가 움직인다구요. 생명이 솟아오른다. 사랑의 봉지가 폭발되어 움직이기 시작한다구요. 미남이 있으면 손은 만질 수 없지만, 다리만이라도 남자 다리와 부딪쳐보고 싶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웃음) 선생님이 여자가 아니라서 모르기 때문에 묻는 거라구요. (웃음)
여자들은 잘 알 거라구요. 미남의 손은 못 하지만, 아래쪽에서 다리가 이렇게 가서 이렇게 해보고 싶어요, 해보고 싶지 않어요?「하고 싶습니다.」그런 마음이 없다면 여자가 아니라구요. 여자는 다 그렇게끔 되어 있다구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것을 모두 경험한 적이 있기 때문에 맞다고 하는 거라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이렇게 해서 저쪽도 이렇게 하게 되면 더 강하게 하면 다가선다구요. 아래로부터 계속해서 엉덩이를 붙여도 배를 붙여도 이렇게 얼굴을 만져도 싫지 않다는 거라구요. (웃음) 그게 싫어요, 싫지 않아요?「싫지 않습니다.」싫다는 것은 여자가 아니라구요.
그 반대로 아무리 미남이라 해도 미녀가 와서 프로포즈하면 선생님같이 고매한 남자도 마음이 울렁울렁한다구요. 그것은 불가사의한 작용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두에게 있긴 하지만 상대가 나타나지 않으면 그것이 활동할 수 없다구요. 그 사랑이라든가 생명력이라든가 혈통을 연장하면 역사와 연결이 된다구요.
그래서 혈통은 몇만 년의 역사도 연결한다구요. 자기가 죽어도 혈통을 남기면 자기의 4백억 세포는 모두 혈통을 타고서 몇천 대 후손에 이르기까지 살아 남아 이동해 간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면 홀로 고독하게 죽고 싶지 않지요. 무언가를 남기고 싶지요. 가장 귀한 것이 사랑이라구요. 자기의 사랑도 계속 연결이 된다구요. 자기 생명도 자기 혈통도 선조의 유전성 법칙에 의해 연결되도록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죽어간다 해도 사랑의 궤도에는 자기 자신이 지금 달리고 있다구요. 그 궤도가 어디든지 나 있어서, 집마다 모두 궤도가 부설되어서 그것이 들어갈 수 없는 집이 없도록 만들면 그것이 바로 이상향이라 하는 것이라구요. 상대자가 없으면…?
더 귀한 내용을 이야기해 주면 좋겠지만…. 시간이 조금 걸려도 되나요?「예.」1시간, 2시간, 3시간, 4시간 5시간이 되어서 잠을 잘 수 없게 되어도 괜찮나요?「예.」여러분은 오늘밤과 내일 지나면, 3일 내에 모두 집에 돌아가 버린다구요. (웃음) 선생님은 옥중에서 1주일 자지 못하고 고문을 받은 적이 있다구요. 그런 가운데 살아 남는 방법은 뭐냐? 눈을 뜨고 자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말씀이 길다고 눈을 뜨고 아무것도 듣지 않으면 안 됩니다. 눈도 뜨고 입도 열려 있고 귀도 열려 있고 표정을 풍부하게 해서 웃을 일이 있으면 웃는 얼굴로 들어야 한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나요?「예.」정말인가요? (웃음) 예, 예라고 대답해도 일본 여자들의 예, 예라는 대답은 적당히 넘기기 위한 거라구요. '예, 예 알았습니다.'고 하면서도 모두 자기 할 일을 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여자 앞에 참이란 무엇이냐?「사랑.」사랑이란 것이 있다구요. 사랑이란 것은 절대적으로 갖고 싶지만 그 사랑을 얻기 위해서는 상대가 필요하다구요. 사랑은 보이지도 않고 만지지도 못하지만 상대적으로 느끼는 거라구요. 사랑을 보고 싶다, 그리고 그 사랑을 만지고 싶다 한다구요. 그것을 실감하게 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여자 앞에 상대자로서 서는 남자라는 존재입니다.
남자를 모르면 사랑을 알 수 없습니다. 남자를 모르면 여자인 내가 이렇게 강한 힘을 가지고 있다 하는 것도 모른다구요. 남자를 모르면 미래, 미래에 대한 내용을 모른다구요. 혈통을 통해 아이를 가짐으로써 미래를 생각한다구요. 사랑은 어디서 왔느냐? 과거로부터 왔다구요. 생명도 혈통도 과거로부터 연결되어 현재에서 격동의 꽃이 피우고 미래까지 이어집니다. 그 사랑이 '뒤로 돌아서!' 하면 역사도 '뒤로 돌아서!' 하게 된다구요. 일직선에 통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사랑이 돌면 역사도 돌게 된다구요. 사랑이 돌면 현재 세계도 돈다. 사랑이 돌면 미래세계도 돕니다.
이렇게 보면 이 세상에는 참사랑이 있는가요, 없는가요? 있는 것 같지 않지요. 참사랑을 찾아 그것과 하나 된 곳에는 역사와 세계 모두가 돌아서 이상세계로 점프할 길이 얻어진다는 논리가 되는 것이라구요. 악랄한 사랑의 세계를 참사랑으로 연결하면…. 사랑이란 것은 원래 역사와 함께 현재, 미래와 함께 일체화되어 움직이는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탄적, 거짓사랑으로 그러한 경향이 있었다면, 참사랑이란 것과 하나 되면 자기가 돌면 자기에 의해 역사가 돌게 된다구요. 그런 내용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기가 돌면 전세계가 돌게 되고, 자기가 돌면 미래세계도 돌게 되는 그런 힘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어디서 찾느냐 하는 것이라구요.
참사랑과 참생명, 참혈통의 근원…. 참이란 것을 원하는 것은 그 뿌리가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그런 것을 원하게 되어 있는 것이라구요. 그러한 양심작용이 있어서 참, 더욱더 좋은 진리, 더욱더 좋은 진리를 추구하게끔 작용하는 거예요.
그 작용이란 혼자서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혈통을 가지고 있지만, 자기 혼자서 '야, 기쁘다. 야, 힘이 난다. 야, 희망이 있다.'고 할 수 없다구요. 혼자가 되면, 고독하게 되면 희망도 없고 힘도 없고 기쁨도 없다구요. 그러나 그런 비참한 모습으로 있을 때, 이상적인 남자가 나타나면 죽어가던 눈이…. (표정을 지어 보이심. 웃음) 아무리 힘이 빠져 늘어져 있다가도 사랑의 향기, 사랑의 색깔…. 사랑은 아름다운 꽃 같다구요. 꽃은 아름답다구요. 꽃은 향기롭다구요. 향기로운 꽃은 미래에 대한 씨앗을 가지고 있는 것이라구요. 상대가 없으면 그 꽃은 지상에 나타날 수 없다구요. 꽃이 혼자 피나요?
남녀 모두 청춘기라고 하면 꽃이 막 필 때라구요. 그것은 아름답다구요. 모두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미소 지으니까 모두 미인 얼굴로 보이는군요. (웃음) 웃는 것은 미인의 얼굴로 만들고 싶어서라구요. 웃는 얼굴을 공격할 수 없습니다. 칠 수 없다구요. 특히 어린아이 같은 얼굴…. 어린아이의 아무런 욕망도 없는 순수한 그런 웃는 얼굴에 대해 침을 뱉는 어른은 없다구요. 이런 내용은 상식을 말하는 수신독본의 가르침에 있어야 되는 내용인데, 일본에는 수신독본 같은 것이 없지요.
알았어요? 남자 앞에 참이란…. 사랑이 자기에게 있다 할 때 가장 훌륭한 상대를 갖게 되면 자기의 가장 높고 가장 훌륭한 사랑을 갖게 된다구요. 상대자가 가장 훌륭하다면 상대자와 사랑으로 하나 되면 자기도 그 평등권에 서게 된다구요. 사랑의 관계를 맺으면 소유권이 결정된다구요. 일본에서도 그렇지요.
아무리 처녀로서 정조를 지켜 왔더라도 도둑의 아들, 마피아의 아들, 야쿠자의 왕의 장남과 관계를 맺으면 그 사람의 소유가 된다구요. 일체화되기 때문에. 그것을 가른다 하는 우주의 원칙은 없는 것이라구요. 알았어요? 사랑은 일체화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다구요. 만약에 그 사랑이 없으면 말이에요….
전에 선생님이 말했지요. 누군가의 자녀가 되고 누군가의 형제가 되고 누군가와 부부가 되고 누군가의 부모가 된다는 4대 항목 모두를 하나로 하는 것은 사랑밖에 없다고요, 참사랑. 그 4대 항목에 합격할 수 있는 증인의 도장을 받으려면 사랑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어떠한 사랑? 어린이도 기뻐하는 사랑, 그리고 형제도 함께 살면서 기뻐하는 사랑, 부부가 함께 평생 동안 살면서 기뻐하는 사랑, 부모가 함께 살면서 가족 전체, 자식 앞에 기뻐하는 사랑, 그러한 사랑이 필요합니다. 그런 참사랑이 모두에게 필요한데 거짓사랑뿐이다 하는 거예요.
어디서 참사랑을 찾느냐? 어머니, 아버지가 가르친 사랑은 참사랑이 아닙니다. 형제가 함께, 자녀가 함께, 부부가 함께 이룬 것이 참사랑이면 좋은데 아니다 이거예요. 참사랑이 있다면 어딘가의 부모를 중심으로 해서 참사랑을 찾아야 하는데, 아무데도 없다는 것은 참사랑이 나오지 않았다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다구요.
형제가 함께 영원히 하나 될 수 있는 사랑, 그리고 자녀가 함께 영원히 하나 될 수 있는 사랑, 부부가 함께 영원히 하나 될 수 있는 사랑, 부모가 함께 영원히 하나 될 수 있는 사랑은 과연 어떤 사랑인가요? 그것이 참사랑이라 할 때 참사랑은 과연 어떤 내용을 가진 사랑인가 하는 것이라구요. 그리고 거짓사랑은 과연 무엇인가요? 그것을 정의해 나가면서 대중이 공인할 수 있는 결단을 내리게 되면 그것에 따라 자신도 방법을 결정할 수 있다구요. 그런데 정해진 표본이 없다구요. 알았어요? 그것을 알고 싶나요?「예.」
부자관계에 있어서, 자녀관계에 있어서, 오빠와 여동생이 이렇게 있을 때 부모가 아들과 딸을 놓고 아들만 생각하게 되면 딸은 뒤로 돌아서게 된다구요. 매일 아침 일어나서 '여자는 남자를 위해 봉사하라! 모두 말하는 대로 하라!'고 하면 뒤로 돌아서요, 안 돌아서요? 「돌아섭니다.」 돌아섭니다. 그런 식으로 하는 사랑은 모두가 싫어한다구요.
그 반면에 자기 생각을 안 하고 여동생을 사랑하는데 어제도 오늘도 계속하고 1년이 지나 10년이 지나도 사랑하면 어디 가나 따라 오게 된다구요. 밤낮을 가리지 않고 어디든지 따라 다니려 한다구요. 절대로 떨어지려고 하지 않는다구요. 영원히 따라가고 싶어한다는 것이라구요. 그런 내용이 현실의 생활환경에서 볼 수 있다구요.
오빠는 힘이 강하고 부족한 것이 없다 이거예요. 산도 잘 오르고 토끼를 잡거나 뱀을 잡아 배를 가르거나 개구리 양다리를 가르고 내장을 꺼내고 한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면 여동생은 '싫어, 싫어!' 한다구요. 아무리 밖에서 심한 행동을 하다가도 여동생이 싫어하면 여동생을 위해 그런 것을 그만두고 여동생이 원하는 대로 봉사하고 잊고 또 봉사해 주고 싶다 하는 오빠가 있다면, 여동생은 영원히 어디든지 따라 가서 어디서나 하나 되고 싶다 하고 생각하게 된다구요. 알았어요?
이 공식은 어디서나 통한다구요. 결혼하고 신혼생활을 시작했다 이거예요. 아, 물을 마시고 싶다! 이렇게 말하면 일본 나라이면 바로 문을 열고 쫓아가서 '예, 여기 있습니다.'고 할 텐데, (웃음) 여기 가운데 서 있기 때문에 동정하는 여자도 없고 가져다 주는 남자도 없구만요. 할 수 없으니 뒤로 돌아 물을 마시러 가야겠군. 얼굴을 안 보이고 앞으로 간다고 섭섭하게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물을 마시러 가니까…. (웃음) 서 있는 것이 그렇게 편한 게 아니라구요. 그러니까 하나의 방편으로 그렇게 말을 하고 가는 것이…. (웃음) 왜 가져오나요? (폭소) 그래. 이거 다 마시게 되면 틀림없이 목이 말라서 그렇게 말했다고 하겠지요. 아, 그렇게 해 가지고 도망간다고 해서 모두 웃고 있잖아요? (웃음) (물을 드심) 맛있다구요. 많이 이야기를 하고 마시는 물은 달콤합니다.
뒤에 있는 사람들 미안합니다! 스미마셍(미안합니다, 살지 않겠습니다.)이라고 하는 말은 죽어 버린다는 뜻입니다. 일본 여자들은 금방 '스미마셍' 한다구요. 살지 않는다는 말이잖아요? 죽어 버리겠다 하는 거라구요. 그런 해석은 처음으로 듣지요. 일본인이면서도 말이에요. 그래서 일본인은 자기를 비판하는 힘이 없다구요. 외국인은 일본인을 백 퍼센트 비판하기 때문에 스미마셍 하면 바로 일본인은 죽어 버리는구나 하고 생각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은 망한다구요.
일본열도는 세계에서 가장 깊은 바다속의 절벽 위에 놓여 있다구요. 이 사실을 알고 있나요? 지진 열도라구요. 이렇게 지진이 일어나서 이렇게 되면 어떻게 합니까? (웃음)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올바르게 서 가라 하는 것입니다. 양심을 바로 세운다 하는 것은 이렇게 옆으로 세우는 게 아니라구요. 종적으로 세운다 하는 거라구요.
참자신을 찾읍시다! 자기를 중심으로 생각하는 사랑을 구하는 사람은 악의 편에 속하고 위하여 사는 사랑을 가진 자는 선한 편에 속한다 하는 것입니다. 위하여 사는 사랑은 자녀들을 영원히 하나로 만들 수 있다구요. 둘이 모두가 위하여 살게 되면 어떻게 됩니까? 어떻게 되나요? 올라간다구요. 아래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올라간다. 둘이 웃고 기뻐하게 되면 노래를 부르거나 춤을 추거나 한다구요. 춤을 출 때는 점프하나 잠입하나요? 점프한다구요. 기쁘면 올라가고 싶다구요. 발레 같은 것도 그렇다구요. 서양인은 올라간다구요. 올라 가서 한 손으로…. 기쁘면 여자의 전체가 올라가고 싶다 하는 것입니다. 올라가면 어떻게 되나요? 가장 위로 올라가면 하나님한테 도달된다구요. 하나님과 관계를 맺으려고 한다구요, 양심은. 그러한 때에 그러한 인연을 남기는 실재가 되어 있다구요.
왜 컵을 왼쪽에 놓나, 오른쪽에 놓지 않고. 좀 잘못되었다구요. 의자를 저쪽에 놓으면 되나요, 이쪽에 놓으면 되나요? (웃음) 자기들 눈으로는 이쪽이 오른쪽이기 때문에 괜찮지 않겠나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주체를 중심으로 해서 보는 것이라구요. 여러분이 주체인가요? 선생님이 객체인가요, 여러분이 객체인가요?「선생님이 주체이십니다.」알고 있긴 알고 있군요. (웃음) 주체를 중심삼고 생각한다구요.
무대에 깃발을 설치할 때, 일본 식구가 오는데, 한국 깃발을 왼쪽에 설치하느냐, 오른쪽에 설치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지난번에 거꾸로 되어 있었지요. 그것을 선생님이 지적했다. 주체로부터 볼 때 주체 방향에 주체국가의 깃발을 올려야 한다구요. 주체 국가는 어디예요? 선생님이 주체인가, 여러분이 주체인가요?「선생님.」정말인가요? (웃음) 수천 명에 이르는 많은 사람이 모이는데, 한 사람이 주체가 아니라 많은 쪽이 주체라고 할 수 있잖아요? 그러나 남녀가 몇만 명이 있는 가운데 남자 하나라 해도 여자를 종합하더라도 여자가 주체라고 주장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 왜예요?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없잖아요? 그래서 가만히 있으라는 거예요. (웃음) 불만을 말하지 말라는 거예요.
왜 그런지 알았어요? 남녀를 놓고 볼 때 왜 남자가 주체인가? 자식의 씨앗을 가지고 있는 것은 여자가 아닙니다. 알았어요? 하나 여분의 것을 가지고 있다구요. 여자는 어디서든지 그 자식의 씨앗을 받고 싶어한다구요. 그래서 가슴은 자기 가슴이 아닙니다. 엉덩이도 아기를 위해서 있는 거라구요. 여자 얼굴은 남자가 좋아하게 되어 있다구요. 오야마다도 여자 얼굴을 좋아하지? (웃음) 선생님 같은 얼굴이 자기 부인이었으면 도망 갈 거라구. (웃음) 아무리 미남이라도 그것은 싫어한다구요.
그래서 여자 얼굴은 남자가 좋아하도록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화장하는 것은 자기가 좋아서 하는가, 남자가 좋아하도록 하는가요? 좋아하도록? (웃음) 그렇지요? 종적으로 얼굴도 그렇고, 여자의 그것도 종적 소유자는 여자가 아닙니다. 여자의 그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알지요? 요철이라고 하면 요, 들어간 곳이라구요. 여자는 들어간 부분을 가지고 있지요? 정말이에요? 본 적이 없으니 보고 싶군요. (웃음) 왜 웃어요? 그렇게 크게 웃는 것은 타락성이 농후하기 때문이라구요. (웃음) 그거 보고 싶다고 해서 웃는 일이 아니라구요. 그것을 보고 싶은 것은…. (잠시 녹음이 중단됨)
남자가 혼자밖에 없으면 2,224명이 여왕님들이라 해도 눈을 빨갛게 하고 동그랗게 하고 입은 사자가 포효하는 것 이상 이렇게 해서 틀림 없이 싸울 것이라구요. 이것은 말이 되는 이야긴가요, 안 맞는 이야긴가요?「맞는 말씀입니다.」정말인가요? 그래서 여자는 거지라도 무시하면 안 됩니다. 그 거지가 남자면 거지를 무시한다는 것은 남자를 무시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상적인 자녀가 찾아오다가도 그 자녀가 도망가게 된다는 것이라구요. 저런 여자한테는 가고 싶지 않다 하는 거라구요.
여왕님이라 해도 그 거지와 부부관계를 가지면 아기가 태어나나, 안 태어나나요? 태어난다구요. 태어난 아기한테 침을 뱉나요? 거지 아기라고 침을 뱉나요? 여왕님이라 해도 그 자녀를 미래세계의 모든 것을 상속할 훌륭한 후계자로서 사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랑하지 말라고 해도 사랑하게 되어 있다구요. 맞아요, 안 맞아요? 아줌마들! 졸지 말라구. (웃음) 80세 노인이 여기까지 오는 데는 비행기를 타고, 걷기도 힘들어서 끌려서 왔을 테니 졸리기 쉽다구요. 졸지 말라고! 중요한 이야기라고.
얼굴을 이렇게 해서, 뭐야, 자기 나름대로 일본 명문 집안의 장녀로 태어나 훌륭한 남편, 장관을 맞이한 여자로서 자랑해야 하는데, 남자 따위는 아무것도 아니다 해 가지고, 자기 밑의 사람을 보고 '야, 이놈' 하면 '네, 알았습니다.' 하는 것을 보고 왔기 때문에 남자를 무시하기 쉽지만 그렇게 하면 안 된다구요. 거기서 태어난 자식 가운데 딸이 그렇게 되면 시집 가도 쫓겨 난다구요. 큰일난다구요. 자기 남편을 명령하는 자기 어머니와 같이 남자를 취급하는 습관성이 붙으면 큰일이라구요.
이와 같은 원리 내용을 앎으로써 사람은 어디서나 평균을 잡을 수 있다구요. 아무리 교만해져도 평균을 잡습니다. 왜? 중앙에 있게 되면 언제나 돌기 쉽다는 것이라구요. 여기 가면 돌기가 힘들다. 중심을 얻지 않으면 돌 수가 없다구요. 그래서 사람은 겸손하고 상냥하고 순종해야 한다구요. 상냥하고 순종한다는 것은 수평을 말한다구요. 조용해진 수평을 말하는 것이라구요.
수평 상태일 때 돌을 하나 던지면 파문이 깨끗하게 퍼진다구요. 그렇게 되면 물고기들도 관심을 갖게 된다구요. '야, 이상한 현상이 일어난다구요. 파문이 왜 이렇게 완전히 둥그럽냐. 옛날에는 이렇게 갔는데 이건 완전히 둥그럽다.' 해 가지고 그것을 물고기조차 구경한다는 것이라구요. 곤충도 그 이상한 현상을 구경한다구요. 관심을 갖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중심성, 조용한 곳에 임재하게 되면 모든 것이 움직입니다. 깨끗하게 주변을 다스릴 수 있다구요. 알았어요? 그래서 여자는 순종, 겸손하면서 조용해야 한다구요.
알았어요? 자녀, 형제, 부부, 부모 모두를 다스리는 것은 사랑임에 틀림이 없는데, 그 사랑은 어떤 사랑인가 하면 위하여 사랑하고 사랑하고도 잊는 사랑이라구요. 위하여 살아가려는 사랑을 중심하면 영원히 자녀로서는 훌륭한 자녀가 됩니다. 형제도 훌륭하고 부부도 훌륭하면 부모도 훌륭하게 됩니다. 가정이 그렇다면 가정이 훌륭하고 마을 전체가 그렇다면 마을도 훌륭하고 국가 전체도 그렇다면 국가가 훌륭하고 세계가 그렇다면 세계도 훌륭합니다. 그런 환경의 세계를 지상천국이라고 하는 것이라구요. 그렇게 지상에서 훈련 받고 가는 곳이 천상천국입니다. 알았어요? 그래서 인간은 4대 항목을 통과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람은 누군가의 자녀가 되고 누군가의 형제가 되고 누군가의 부부가 되고 누군가의 부모가 되어야 한다는 4대 항목은 인생노정에서 누구에게도 요구되고,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누구나 통과하려는 문이 되고 있기 때문에 이를 어떻게 평화롭게 어떻게 영원히 어떻게 유일하게 특별, 절대적으로 이루는가 하면 사랑으로 하는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 사랑은, 자기를 중심으로 해서 사랑을 받고 싶다는 사랑으로는 절대로 불가능합니다. 자기를 중심삼고는 10년이 지나면 10년 멀어지고 백년이 지나면 백년 멀어지고 천년이 지나면 천년이 멀어지는 것이라구요. 하나님과 사탄이 역사를 통해 다른 것은 뭐냐? 사탄은 자기를 중심으로 해서 자기를 사랑하라고 하기 때문에 1천년이 지나면 1천 년의 거리가 생기는 것이라구요.
이렇게 보고, 통일교회는 위하여 산다는 철학논리를 발표했습니다. 원칙적인 존재의 근본으로부터 생각해도 남자라는 것, 여자라는 것은 왜 태어났느냐? 여자는 자기를 위해 태어났는가 하면 그렇지 않다. 여자 자체를 보면 자기를 위한 것은 하나도 없다구요. 가슴도 엉덩이도 얼굴도 모두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양심이라는 것은 자기를 위하여 살라고 명령하지 않는다구요.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봉사하라, 봉사하라 하는 거예요. 2개 있으면 하나 좋은 것을 남에게 주라고 하는 것이라구요. 여러분은 2개 있으면 좋은 것을 남에게 주느냐, 나쁜 것을 남에게 주느냐?「좋은 것.」정말인가요? 그런 말 말라구요. 누가 그걸 믿어요? 2개 있으면 좋은 것은 척 자기 가슴 주머니속에 넣고 나쁜 것을 낸다구요. 그래서 문제라구요.
자기를 중심으로 해서 생각하고 자기를 먼저 생각하기 때문에 안 된다구요. 자기를 먼저 생각하는 자, 부모님보다 자기를 먼저 생각하는 행동을 하게 되면 불효자가 된다구요. 나라보다 먼저 자기를 생각하면 역적이 된다구요.
성인이란 과연 무엇인가요? 세계를 위해 자기를 투입한 자를 말한다구요. 하나님의 왕자, 성자(聖子)는 어떤 존재인가 하면 천국에서도 지상 나라에서도 서로 사랑하고자, 희생적인 사랑을 이루고 간 사람이라구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도 원수인 로마를 사랑했다는 것이라구요. 이건 위대한 거라구요. 원수까지도 사랑하면서 죽음의 경지를 잊고 기도하면서 숨을 거둔 거라구요.
그래서 가장 불쌍한 분이 되었다고 생각을 하지만, 그 분 한 사람의 그러한 움직임으로 인하여…. 갈릴리 바닷가에서 3년 동안 활동하던 33세 청년 한 사람이 죽었다 이거예요. 그렇게 죽은 그 사람을 중심으로 해서 세계가 통일되어 버렸다 이거예요. 왜? 위하는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살았기 때문에. 왜? 그 주체가 하나님이기 때문에, 절대적인 권한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절대적인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예수님은 죽어도 예수님의 소원은 하나님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거라구요. 물론 예수님의 원조도 있겠지요. 하나님에 의해서 세계를 통일하게끔 되어 왔다 하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성인 중의 성인은 누군가 하면, 원수까지도 사랑하라고 가르치는 그런 성인이 성인 중의 성인이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알았어요? 종교를 보면 불교…. 불교신자가 많지요. 일본인은 신도(神道) 신자가 많다구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는 여신라구요. 여신 반대는 무엇인가요? 뭐? 남신님? (웃음)
일본민족은 신도민족라구요. 천황은 현인신(現人神)이라고 한다구요. 천황님은 하나님인가요? 천황이 일본민족을 창조했나요? 하나님이 위대하냐, 천황이 위대하냐? 일본인은 천황이 위대하다 하기를 원한다구요. 그런 어리석은 민족이 어디 있느냐. 일본열도도 천황이 만들 수 없다구요. 대우주를 만든 하나님이시다. 태양계의 1천억 배가 되는 방대한 대우주를 만드신 분이라고. 일본 천황은 시코쿠(四國) 섬 하나도 못 만들잖아요?
그런 것과 대우주, 태양계가 1천억 개나 들어가는 방대한 것을 창조하신 분을 비교하다니…. 그건 머리가 있는 건가. 머리도 아무것도 없는 거라구. 인간의 머리가 아닙니다. 개미의 머리라구요. 그래서 아리가토(감사합니다. 개미가 열 마리)라고 하지요. (웃음) 개미를 열 마리 모은 것 같은 것을 일본인의 머리라고 생각한다구요. 그런 어리석은 일을 누가 믿느냐? 아무리 해봤자 세계적으로 되지 못합니다. 만년 해도 세계적으로 되지 못합니다 .천황은 죽잖아요? 어제까지 계속 있다가 내일 죽으면 어떻게 하나요?
그래서 선생님은 참부모님이라 하지만, 늘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말한다구요. 선생님이 위대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위대하다구요. 선생님의 육체가 위대한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의 정신이 위대한 것이라구요. 정신은 영인체와 통하고 하나님의 상대권은 영원하기 때문에 선생님의 정신은 영원히 남게 된다구요. 육체는 영원히 남지 않습니다. 알았어요?
참부모는 참 내용을 자손 대대로 전수해 계속 될 수 있게끔 하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그 정신의 아버지, 어머니가 된다는 것입니다. 육체는 같다구요. 그렇지요? 맛이 있는 것을 먹으면 모두 맛이 있다구요. 맛이 없는 것은 모두 맛이 없다구요. 그렇지요. 모두 같다구요. 뭐가 다르냐? 정신이 다르다는 것이라구요. 알았어요?
그래서 선생님도 겸손한 태도를 취하는 것이라구요. 훌륭한 것은 하나님이고 자기 모습은 하나님 그림자처럼 되어 없어져 버리는 거예요. 그렇다고 섭섭하냐? 그렇지 않다구요. 정오가 되면 그림자가 없어진다구요. 알았어요? 그것은 하나가 되어 있기 때문이라구요. 수직이 되어 있기 때문라구요. 태양과 자기, 위와 아래가 일체가 되면 그것이 이상향이라구요.
남녀 둘이 횡적으로 서야 하나요, 상하로 서야 하나요? 어느쪽인가요? 어느쪽을 원하느냐? 상하를 원하느냐, 이렇게 횡적으로 늘어서기를 원하느냐? 횡적으로 되기를 원하지 않아요? 그러면 종적이 먼저예요, 횡적이 먼저예요?「종적이 먼저입니다.」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창조하실 때는 종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해서 창조하기 시작한 거예요. 그 종적 내용이 무엇이냐 하면 남녀,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게 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플러스 마이너스를 하나로 하는 것은 사랑이라는 내용라구요.
곤충도 사랑을 한다구요. 암컷, 수컷이 있나요, 없나요?「있습니다.」새는?「있습니다.」나비는?「있습니다.」모두 있다구요. 물고기는?「있습니다.」모두 페어, 상대관계로 되어 있다구요. 상대관계가 되어 있는 것은 반드시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하나 됨으로써 모두 기뻐하면서 죽어 가는 것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태어난 것은 여자를 위해서가 아닙니다. 존재 동기가 그렇다구요. 여자는 남자를 위하여 태어났습니다. 남자가 이러한 것이기 때문에, 이러한 것이 있기 때문에 그에 맞도록 여자가 태어난 것이라구요. 태어난 동기는 태어난 자체가 아니라 그렇게 태어나게 한 것이 되기 때문에 여자가 태어난 동기는 남자라는 것입니다. 결국 남을 위해 태어났다 하는 것이라구요.
여러분 오른쪽이라고 하는 것은 오른쪽을 인정하기 전에 왼쪽이라는 개념을 세워 놓고 말하는 것이라구요. 무슨 말인가 하면, 왼쪽을 먼저 공인하고 나서 오른쪽을 말하기 때문에 오른쪽은 왼쪽을 위해 생겨났다는 이야기라구요. 위라는 것은 아래라는 것을 공인한 뒤에 나오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아래라는 개념이 먼저 있지 않으면 위고 뭐고 없다구요. 위라는 말은 나오지도 않습니다.
앞이라는 것은 뒤를 전제로 해서, 뒤를 먼저 인정한 후에야 성립이 된다구요. 남자라는 것도 여자를 먼저 인정하고 나서 성립이 된 것이기 때문에 원래 여자를 중심으로 해서 태어났다구요. 그래서 상대를 위하도록 되어 있다구요. 여자를 위해 태어났다구요. 여자를 긍정한 후에 떨어져 나가는 것이 아니라, 상대적인 입장에 서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를 위해, 남자는 여자를 위해 태어났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예.」
그렇다면 여자의 생애…. 모두 한평생 잘 살아 왔지요? 시원한 얼굴을 하고 있지만 복잡한 배경 뒤를 보면 천하가 놀라 미끄러워질 정도라구요. 넘어지는 것이 아니라 단숨에 미끄러진다구요. 넘어지는 데는 시간이 걸린다구요. 미끄러지는 것은 씨익 해서 끝나지만 말이에요. 그러한 배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면서 태연한 얼굴로 '내가 중심이다.' 하고 있다구요. (웃음) 그렇게 사는 것은 엉터리라구요. 그런 건 허락될 수 없어요. 우주가 보면 웃는다구요.
여러분의 남편은 훌륭한 남편이지요. 참남편이란 무엇인가 하면 여자를 위해 태어났다고 생각하고 여자를 위하여 주고 주고도 잊고 또 위하여 주며 살겠다고 하는 남자라구요. 그렇게 사는 남자가 참남자가 된다구요. 참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나를 중심으로 해서 살아 달라, 나를 위해 남편이여 와 달라, 나한테 좋은 것만 해 달라 하는 것은 참의 반대의 무엇? 불(不)참…. (웃음) 그렇게 표현해도 되지요. 나쁘다거나 뭐나 하는 것보다 간단하다구요. 불참. 비(非)참이라고 해도 되겠군. 그걸 알고 있다구요.
자기를 위하여, 결혼이라는 문제는 별도로 하고, 결혼한 그 하루는 여자가 남자를 종으로 삼는 날이다, 그것이 결혼의 목적이다라고 하는 여자는 나쁜 여자, 좋은 여자? 부인, 어때요? 남편한테 그렇게 하며 살아 왔나요? 부인! 얼굴도 그러한 미인형이고 성격도….「죽고 없습니다.」없어도 괜찮다구요. 얼굴도 원만한 얼굴이기 때문에 결혼생활해서 남자가 좋아하면 남자를 쓰려고 생각했나, 남자를 모시려고 생각했나요? (웃음) 하하? 그렇게 대답하면 제로라구요.
사랑을 받았다면, 어떤 사랑을 받았는가 하는 거예요. 참사랑인가, 아니면 보통 거짓사랑인가, 자기가 위하는 여자의 자세로 사랑했는지, 남자가 자기를 위해 사는 그런 입장에서 사랑을 받았는지 하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으로 해서 생각하고 사랑의 관계를 가지면 나쁜 여자가 되고 남편을 중심으로 해서 위하여 사랑하면 훌륭한 여자가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영원히 그 남자 앞에서 떠날 수가 없습니다.
존재의 목적이 위하여 사는 것이기 때문에 영원히 위해 살도록 되어 있다는 것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원히 남도록 하기 위해, 사랑이라는 것이 영원히 연결되기 위해 사랑의 관계를 가지면 자식이 연결되도록 역사가 휘말려 오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그 영원한 사랑을 연장하고 싶다 할 때, 그 연장하고 싶은 그 근본의 사랑은 어떤 내용인가, 참사랑은 어떤 사랑인가 하면 위하는 사랑이다 하는 것입니다. 여자면 남자를 위하는 사랑이 참사랑이다 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하나님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 자체가 그러한 사랑을 가지고 계시는 분이기 때문에, 뿌리가 그렇기 때문에 그 뿌리에 연결되어 있는 것은 영원히 주체가 되시는 하나님과 같은 사랑의 것에 속하는 거라구요. 그것을 참사랑이라고 하는 것이라구요. 알았어요? 그러한 위하는 사랑을 가지면, 사람의 자녀로서 태어났으면 그 자녀는 영원히 부모와 하나가 된다구요.
서로 사랑하면 올라가는 것이라구요. 나는 계속 당신을 위하고 싶기 때문에 나를 위하는 일은 원치 않는다고 하면서 서로 사랑하면 계속 올라가서 하나님과 관계를 맺게 된다구요. 하나님께서도 거기에 임재하시게 된다구요. 알았어요?
그렇게 이야기하면 기분이 좋지 않지요? 시집 가서 남자에게만 봉사하고 위하여 사는데, 남자도 똑같이 자기를 위하면 돌게 된다구요. 서로 주면 말라구요. 알았어요? 서로 위하며 사랑하게 되면 중심성을 움직이게 된다구요. 서로 위하려고 하면 돌게 된다구요. 돌게 되면 번창하게 된다구요. 알았어요?
도는 것은 영원한 것과 연결된다구요. 바퀴가 돈다구요. 바퀴가 돌게 되면 그 자국은 영원한 일직선이지요? 끊기나요? 돎으로써 영원의 관념이 생겨나게 된다구요. 알았어요? 여러분은 '야, 그런 내용은 별로 바람직하지 않다. 지금까지 했던 대로 사는 것이 좋다. 가정에서 남편에게 명령하면 '예'라고 잘 듣는데…. 자식 앞에서 어머니의 가치가 없게 되지 않는가?'라고 할지 모르지만, 그렇지가 않습니다. 생각해 봐요. 그것이 확실히 인식되지 않으면 선생님이 하나 더 가르쳐 주겠습니다. 이야기할까요?「예.」
사랑의 상대로서 자기보다 못하는 존재를 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구요. 알았어요? 지금 뭐라고 했지요? 사랑의 상대를 자기보다 못한 것을 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구요. 알았어요? 누구나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훌륭한 존재를 원한다구요. 여러분 그래요? 여자이면 남편될 사람은 세계제일의 남자, 미남으로서 모든 것을 갖춘 남자를 원한다구요. 그래? 자기는 그렇게 훌륭하지 않은 못생긴 여자라 해도 누구나 그렇게 원한다구요. 그것은 예나 지금이나 미래나 영원히 같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진리라고요 알았어요? 금은, 24금은 미국에서도 어디서도 변하지 않기 때문에 모두 가치 있는 것으로서 높이 평가한다구요. 알았어요?
누구나 자기보다 나은 상대자를 원한다구요. 여자로서 자기는 공부도 아무것도 못하고 시골 출신의 여자라 해도 왕비가 되고 싶어한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나, 안 하나요? 그렇다구요. 알았어요? 누구나 자기 상대는 자기보다 훌륭한 존재를 원한다구요. 여러분, 남편이 자기와 같은 백퍼센트의 기준이기를 원하나, 1천 퍼센트 기준이기를 원하나요? 어때?「천퍼센트….」1만 퍼센트와 1천 퍼센트를 하면 어느쪽을 원하나요?「1만 퍼센트」흠흠흠. (웃음) 누구에게 질문을 해도 답은 똑같다구요.
1만 퍼센트와 1조 퍼센트는 어때요? 무한한 무한 퍼센트를 원하나, 1조 퍼센트를 원하나 하고 물어 보면 어때, 어느쪽인가요?「무한 퍼센트.」유한 퍼센트를 원하나, 무한 퍼센트를 원하나 할 때는, 못생긴 입을 가지면서도 틀림없이 무한 퍼센트라고 답을 한다구요. (웃음) 자기 남편을 그런 사람을 원한다구요. 알았어요? 틀림이 없다구요.
사랑하는 자식이 자기보다 나쁘기를 원하는 어머니, 부모가 있나요?「없습니다.」어머니, 아버지는 이렇게 가난했기 때문에 너는 일본에서 최고 부자가 되어라 하고, 모두 천배 만배가 되기를 원한다구요. 알았어요? 틀림이 없지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여러분의 자식도 그렇지요. 어머니, 아버지, 그 위의 아버지 어머니도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어떤가요? 하나님께로 돌아간다구요. 하나님은 자기 상대를 자기 보다 나은 것을 원할까요, 못한 것을 원할까요? 어느쪽인가요?「더 나은 것을 원하십니다.」하나님을 만난 적이 있나요?「없습니다.」(웃음) 추론하면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전통이 거기서부터 시작하고 있다구요. 하나님을 닮았다구요. 하나님은 성경에서 확실히 말하기를, 자기 이미지를 본따서 창조했다고 하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렇다면 인간도 그렇다는 이야기가 된다구요.
동기가 있었기 때문에 이어서 결과가 나타나는 것이지, 동기 없이 결과가 나타나서 이어져 가지고 초역사적으로 그 전통이 이어지지 않습니다. 동기가 영원히 계속하지 않은 기준이면 계속적으로 이어지지를 않는다구요. 동기가 영원히 이어지는 내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기 자신, 그리고 인간세계에 그렇게 연결이 된다는 거라구요. 그것은 이론적라구요. 알았어요? 하나님께서도 우리처럼 상대가 그렇게 보다 훌륭하기를 원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라구요. 그러한 휼륭한 관계를 찾았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는 과연 무엇이냐? 원숭이이지요. (웃음) 여러분을 보고 원숭이의 손자라고 하면 기분이 좋나요?「나쁩니다.」원숭이 손자? (웃음) 푸! 기분이 나쁜 일이라구요. 생각해 봐라. 진화론은 엉터리 논리라구요. 아메바에서 원숭이가 되기까지는 수많은 몇천 단계의 종류의 과정을 통과해야 한다구요. 힘의 원칙으로 보면 입력이 출력보다 크다구요. 그러나 이것이 거꾸로 되어 있다구요. 커지는 것이기 때문에 입력이 출력보다 작다는 것이라구요. 그런 논리가 있을 수 없다구요. 알았어요? 차차 큰 것이 되어 갔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런 일은 있을 수 없다구요.
그리고 단순히 골격을 보고 비슷하기 때문에 발전해 갔다고 주장하는 것이라구요. 그 몇천 단계의 종류의 씨가 다르다구요. 풀은 풀대로 같은 것 끼리, 같은 것이면 서로 이어지지만, 별개의 것은 절대로 절연이라구요. 통하지 않는다구요. 아메바에서 이와 같은 단계를 가려면 그건 이와 같은 다른 종과의 사랑의 문을 통과해서 태어나야 한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있다구요. 사랑의 관계가 없이 그대로 연결이 되어서 태어났다고 생각하는 것이라구요. 그런 바보 같은 일이…. 수천 단계의 암수의 그러한 관계의 사랑의 길을 통과해 왔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있다구요. 그냥 그런 관계로, 아메바가 모두 사랑의 문을 스스로 연결해서 낳았는가요? 그런 바보 같은 이론이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종은, 동일한 종은 횡적으로 관계를 맺지 종횡으로 관계를 가질 수는 없습니다. 참새와 맵새를 겉으로 보면 80퍼센트는 비슷하다구요. 이빨부터 다리까지 골격을 보면 똑같다구요. 모른다구요. 그렇다고 맵새와 참새를 몇천만 년 아무리 교배해 가지고 새끼를 낳으라고 좋은 것을 주어도 낳을 수 있는가요, 없는가요?「낳을 수 없습니다.」
수컷 고릴라와 일본 여자를 천년 정도 같이 살게 하면 아기를 낳을 수 있나, 없나요? 일본인 1억2천만 명이 기도하면서 '기적적으로 태어나게 해 달라!'고 몇억 년을 한다고 해서 낳을 수 있다고 생각하나, 낳을 수 없다고 생각하나요? 중간적인 것을 그렇게 해도 그게 이어지지 않는데 하나의 것이 단 한 번 만나 가지고…? 그런 바보같은 일이 있을 수 없다구요. 속이는 말이라구요. 예가 없는 말이라구요. 알았어요? 아메바부터 시작해서 다른 종이 이어졌다는 것은 사랑의 문의 통과를 무시해서 주장하는 이야기다. 그렇기 때문에 진화론이란 엉터리 거짓말라구요.
이 사랑의 문을 통과하는 그것은 사랑의 상대관계, 암컷, 수컷시대에서 시작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다른 동기, 창조하신 분의 동기에 의해서 연결된 거라구요.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로 인간은 원숭이의 후손이 아닙니다. 원숭이는 영계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영원이라는 개념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원숭이들이 '영원하다. 여러분 영원히 살기 위해 봉사해야 한다.' 해요? 봉사나 뭐나 없다구요. 본능적인 동물성을 갖고, 뭐 하나 있으면 공격하고 서로 싸우면서 끼어 들어서 먹으려고 한다구요.
인간은 그렇지 않다. 자기들은 양도하거나 동서남북에서 보고 평균을 잡으려는 생각을 하지만, 동물의 세계에는 그런 것이 없다구요. 원숭이 자식이 되고 싶나, 하나님 자식이 되고 싶나요?「하나님 자식」하나님을 본 적도 없잖아요? (웃음)
하나님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보이는 실체로 표상된 것이 사랑의 상대라구요. 하나님 자체가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는 자극적인 실체로 창조한 것이, 하나님의 보이지 않은 실체를 그대로 전개해서 창조한 것이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인 아담, 해와라는 존재라구요. 알았어요?「예.」
이 세상에서 하나님께서 자기보다 훌륭한 상대를 원하는데, 그 상대가 되는 자격을 가진 존재가 무엇인가 할 때, '원숭이! 만세!'라고 해 봐라. 저거 미친 사람 한다구요. 기치가이(미친 사람. 기가 틀어진 사람)가 아닙니다. 기가 틀어진 게 아니라구요. 기가 돌아 버린 거라구요. 기마와리(기가 돈 사람)라구요. (웃음) 틀리면 맞출 수 있지만, 돌아 버리면 어떻게 할 수 없다구요. 기치가이가 아니라구요. 일본어는 이런 관점으로 분석하면 백점의 언어가 아니다라고 생각한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조차 절대적인 하나님의 몇억 배의 가치 이상의 상대로서 인간을 원하시는 것이 틀림이 없다면, 자기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불행, 행복?「행복」거짓말이라도 그렇게 되고 싶지요. 거짓말이라도, 혼란해져서 망해 가는 세계를 그냥 두기보다는, 그런 공상 이론이라도 세워서 이 사망권을 넘어서서 살게 하고 싶다, 그렇게 해도 종교를 믿지 않는 자 이상의 사람으로서 살아갈 수 있기 때문에 거짓말이라도 그렇게 해 달라고 하고 싶은 생각까지 든다구요. 그것을 모르는 사람은 사람이 아니라구요. 문선생님이 하고 있는 말씀이 가상적인 이론이라 해도, 현재가 구원받는다면 만민 모두 만세를 하고 환영할 수밖에 없다구요. 그런 이론이 되고 있다는 것을 공인할 수밖에 없다, 있다?「공인할 수밖에 없습니다.」듣고 있긴 듣고 있군요. (웃음) 늦어서 졸리기 때문에 그렇게 묻는 거라구요.
일본과 한국은 시차가 없지만 선생님은 미국에서 온 지 10일이 되는가요? 지난 7일에 왔기 때문에 내일이면 10일이 된다구요. 지금도 그 여력이 있다구요. 2시, 3시쯤이 되면 눈이…. (웃음) 젊었을 때보다 나이 먹으면 그것이 짧아지는 것이 아니라 길어진다구요. 하루 피로가 쌓이면 그것을 풀려면 젊었을 때 3시간이 걸렸다면 4시간으로 길어진다구요. 그럴 시간도 없이 이런 수련을 하니까, 그런 시간을 주면 하고 생각하는데 그런 시간을 안 주니까 선생님이 늘어져 사라져 갈 수 있는 두려움이 매일 쌓여 간다 하는 거라구요. 일본 여자로서는 기쁜 일, 슬픈 일?「슬픈 일.」
한국 남자가 한 사람 죽었다 해서 일본과 무슨 상관이 있느냐.「그렇지 않습니다.」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생각하지 않습니다.」왜.「참아버님이니까.」아, 그래 고맙다. (웃음) 참아버님이라고 하지만 정말 그런가요? 무엇을 중심으로 해서 참아버님이라고 하는가요? 위하여 사는 사랑을 낳아 준 그 큰 근본이 되는 부모이기 때문에 참부모라고 하는 것이라구요. 알았어요?「예.」그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선생님의 재산은 참사랑과 참자녀의 씨라구요. 그걸 가져온 거라구요. 그 외에 하늘로부터 올 때 가진 게 아무것도 없다구요.
해와가 모두 훔쳐서 사탄세계로…. 모든 것을 아담, 해와를 위해 만들었는데, 시집 갈 때 그걸 모두 싣고 가 버린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만약에 여자가 시집 가서 죽어 버리면 하나님 앞에는 큰일이라는 것입니다. 전부를 가지고 가 버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를 찾고 자녀를 찾게 되면 전체를, 천주를 원상태로 되돌려 하나님의 원래의 소유권한을 중심으로 해서 국가를 만들고 세계 천주, 천상천국을 창조해 평안의 왕으로서 서고 싶은 것이 하나님의 마음라구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평안한 날을 하루도 드리지 못했던 불효자로서, 반역자, 매국자, 매천주자로서 살고 있는 것이 지상의 인류라는 거라구요. 이런 사실을 선생님의 입을 통해 처음으로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요?「예.」비밀의 상자가 있구나, 여기. 돈 들어 있지 않나요? (웃음) 가방 속을 보면 모두 돈이라고 생각하지만…. (웃음) 알았어요?
하나님조차 자기 사랑의 상대자는 천만 배, 억만 배, 무한 배의 그 상대를 반드시 원한다면 인간이 그 상대로 섰다면 하나님의 사랑의 바다 같은 곳에 홀로 떠 있는 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당연히 그 바다 모두를 네 것으로 만들어 주고 싶다,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너를 위해 주고 싶다 할 것이다 이거예요.
남편이 가지고 있는 것은 그 부인이 자기 것이라고 말할 수 있나, 없나요? 남편의 귀한 것을 상의 없이 가져가서 팔아 가지고 남편을 구하기 위했다면 남편이 나중에 그걸 알았을 때 화를 내냐, 오히려 감사하느냐? 말하라구요. 선생님 말씀 내용을 알아들었으면 웃지 않고 묻는 내용에 대답하는 것이 정상적인 여자라구요. 이거 모두 타락성에 물이 들어 있어 가지고 묻는 말에 대답을 하게 되면 당한다 하는 그런 생각의 습관성으로 그러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물어 보면 솔직히 대답하는 것이 좋은 사람이라구요.
선생님 말씀을 듣고 대답을 잘 하게 될 때, 2천 수백 명 가운데 저 여자는 훌륭하다, 좀 별난 여자다, 저 여자에게 아들이 있으면 선생님 손자딸과 결혼시키면 어떨까 하고 생각도 한다구요. 이런 말을 하고 나서 확실히 대답을 하게끔 되면 그런 생각 안 한다구요. 그건 보통이라고 생각한다구요. 그래서 똑똑한 여자가 되라는 것이라구요. 트인 머리를 가진 여자가 되라 하는 것입니다. 보통 여자와 다른 태도, 대답, 말을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물어보는데 히히히, 그런 무례가 어디 있느냐.
여러분들 선조가 정말 그런 걸 보면, 선생님이 진정한 참아버지라고 하면, 영계 전체가 역사와 연결이 되어 기다리고 기다려 온, 기독교 수천 년의 순교 역사에 있어서 희생이 된 모든 사람이 바라던 분이다 이거예요. 그 순교자들이 한꺼번에 죽음을 당해도 얻을 수 없는, 바랄 수 없는 것을 맞이하게 되었다면 그 가치는 어느 정도 높다고 생각하느냐?
생각해 봐라. 참부모와 타락세계를 생각할 때, 선생님에 의해 분명히 설명을 듣고 이론적으로 알아서가 아니더라도 양심은 그것을 향해 간다. 육신에 의해 포위되어 있기 때문에 전기선에 전기가 잘 통하지 않는 입장이 되어 있지만, 자석은 남북작용을 한다구요. 전기가 없어도 자석은 작용을 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양심은 그 방향을 향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자기 사랑의 상대는 몇천 배 훌륭한 것을 원하는 거라구요. 그거 육신의 소원, 양심의 소원? 양심의 아버지는 누군가요? 하나님. 하나님의 소원이라구요.
하나님이 그렇게 원한다구요. 그렇게 원하는 하나님의 상대자는 과연 무엇이냐? 그것이 남자와 여자라는 것이다 하는 거라구요. 남자뿐이 아닙니다. 선생님뿐이 아닙니다. 당신도 들어간다구요.「흐흐.」흐흐, 징그럽다. (웃음) 그것을 알게 되면 춤을 추는 거예요. '야, 정말인가?' 해 가지고. 약동이 아니라구요. 도약, 비약을 하게 되는 거라구요. 이런 것은 약동이라고 하는 것이라구요. 도약, 비약한다구요.
그렇게 되면 지상의 모든 것이 비약해서 45도를 넘어 수직으로 쭉 올라가면 하나님이 앉아 계시는 법좌 돌 아래, 하나님 밑으로 가게 된다구요. '이게 뭐야?' 하고 보시지 않겠어요? 보시고 가장 원했던 자라면 안고 키스해 줄까요, 안 해줄까요? 잘도 여기까지 왔구나 하는 거라구요. 그가 여자라면 하나님의 남자의 본성, 성상과 형상의 본성이 약동되어 해와를 잃었을 때의 슬픔의 크기 이상의 사랑으로 사랑하면, 아, 행복하다 하는 말이 나오게 된다구요. 하나님의 행복을 중심삼고 행복한 입장에서 아기를 낳으면 그 아기는 영원히 행복한 아기가 된다구요. 기쁨으로 가득 채워진 아기가 되어 간다구요. 그런 아기를 낳아 보고 싶지 않아요? 모두 낳아 보고 싶지요?
여러분의 남편은 그렇게 훌륭한 남편인가요? 엉터리 남편이지요? (웃음) 엉터리라고. 여러분, 자기 남편을 믿고 평안하게 살아가는 여자가 이상한 거라구요. 출장 가면 어김없이 여자를 옆에 두고 잔다구요. 틀림이 없다구요. 조사해 보라고. (웃음) 80퍼센트가 그렇다구요. 한 여자뿐이 아닙니다. 매일 밤…. 술을 마시게 되면 얼마든지 있다구요.
자는 남자의 옷을 벗기고 자기가 점령하는 여자도 있다고요, 반대로 말이에요. 여우 같이, 닭을 잡아 먹고 아직 피가 묻은 것으로, 또 닭처럼 생각하고 도시의 거리에서 남자를 잡아 가지고 '갑시다.' 해 가지고 옆에서 팔을 끼고 끌어당기는데, 그걸 남자가 보니까, 자기 부인은 말도 안 된다 이거예요. 미인이다 이거예요. 눈을 봐도 예쁘고 앞으로 뒤로 보아도 훌륭하고 말이에요.
그런데 자기 부인은 만년 봐도 일방뿐, 엉터리다 이거예요. 머리카락도 그대로이고 입을 봐도 그대로이고 모습을 봐도 같은 옷을 1년은 입고 있다 이거예요. (웃음) 팬티도 1주일, 2주일이나 같은 걸 입고 말이야. (웃음) 그런 풍경이 있다구요.
그런데 그 여자는 보면 향기가 그득하고 웃음이 가득하고, 말하는 모습을 볼 때, 안내할 테니 하룻밤만 부탁한다고…. 그걸 싫다고 하는 남자는 아무도 없다구요. 자기 부인 따위는 상대가 안 된다구요. 부인과는 게임이 안 된다구요. 그런 세계가 되어 있는 것이라구요.
일본도 그렇지요. 도쿄 같은 데, 전국적으로 보면, 그런 여자가 1백 명 가운데 16퍼센트, 20퍼센트 이상이 된다구요. 유흥가에 취직하는 자는 남자보다 여자가 많다구요. 큰일라구요. 이것을 어떻게 정비하느냐. 그거 엄청난 일이라구요. 하나님의 이상 상대가 되어야 하는 존재가 이런 무가치한, 동물보다 밑으로 떨어지고 말았다 하는 것입니다. 그 본성의, 본연의 모습은 어디 갔느냐 하는 걸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인간 스스로 양심이 탄식한다는 것이라구요. 아무리 행복한 남편을 가져도, 아무리 총리 딸이라 해도 양심은 계속 울고 있는 것이라구요. 그 양심을 어떻게 해방하느냐 하는 것이라구요. 위하여 사는 하나님 같은 입장에서, 자기의 만 배 이상의 사랑의 상대권을 그리워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러한 상대를 영원히 찾을 수 있는 가망이 없다 하는 경지에 서서 양심은 울지 않을 수 없습니다. 고민한다구요. 해방, 해방, 언젠가 그렇게 되도록….
여러분도 그렇지요? 훌륭한 남자라고 생각하고 결혼하고 나서 남편으로서 3개월 살아 보니 낙제감이다 하는 거라구요. 모두 그렇게 생각했지? 1년이 지나고 보니, 점수가 100점이라고 생각했는데 80점이 되었다 이거예요. 그것이 어느 새 70점, 60점밖에 안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10년이 지나 40점이 되면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되어 간다구요. 아무리 존경하려고 해도 존경할 만한 내용이 없다구요.
존경받는 비결은 뭐냐? 위해서 살아갈 수 있는 남자이면 존경한다구요. 자기와 남편을 비교할 때 남편이 위하여 사는 그 기준이 자기보다 나으면 부모보다 귀하게 여긴다구요. 선생님보다 귀하게 여긴다. 자식에게 자기를 위해 살아 달라고 하는 그런 부모면 그 부모를 제치고, 선생이 그러면 그런 선생을 제치고, 하나님이 그러면 하나님을 제치는 거라구요.
하나님은 그것을 알고 있다구요. 만능의 왕의 권한을 가지려면 위하여 사는 그 정신으로 투입하고 잊는 역사를 계속해야 한다 하는 것입니다. 그걸 지금도 계속하고 있기 때문에 모든 존재가 고개를 숙인다. 이 이론은 걸작이론라구요. 이걸 반론할 내용이 없다구요. 위하여 사는 자는 틀림없이 중심자가 됩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위하여 사는 사랑의 정신과 생각으로 자기 사랑의 상대자는 몇천 배나 높은 것을 원하시기 때문에 자기보다 높은 상대를 갖기 위해서는 봉사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그렇게 하면 이론적으로 깨끗이 정리가 된다구요. 알았어요? 몇천 배의 남편을 가지려면 자기도 위하여 살아야 한다구요. 하나님도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은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로서 그런 입장에 서야 한다 하는 것입니다.
문선생님의 특징은 그것이라구요. 위하여 살면서 많은 박해를 받았지만, 되돌아보면 산이 생겨났다구요, 산. 그것은 나쁜 산이 아니라구요. 금, 은, 보석보다 좋은 산이 거기에 생겨나 인간들도 그런 사람들이 모여지는 것이라구요.
이 가운데 선생님에 의해 축복받은 사람은 손을 들어봐. 와, 많이 있군요. 언제 이렇게 되었나요? (웃음) 선생님이 위함의 정신을 이렇게 주입해 주었는데, 모두 마음 중심에 그 정신이 철 기둥처럼 매립되어 있나, 없나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없는 자는 거짓부모라구요. 남자 여자 둘 다 처음부터 거짓사람이 아닌데 한 사람이 그렇게 되어서 그로 말미암아 물들어서 그렇게 된 경우에는 그 한 사람을 죽인 셈이 된다구요. 선생님이 나쁜 일을 한 셈라구요. 어때? 안 그래요? 선생님이 나쁜 일을 했나, 좋은 일을 했나요?「좋은 일.」좋은 일을 했기 때문에 그런 일은 절대로 없지요?
서로 마주보며 서로 위하여 사는 나날의 일기장을 계속 써서 몇십 년 지나도 위하여 살지 않겠다 하는 말은 들은 적이 없다 해야 한다구요. 위하여 살지 않겠다 하게 되면 그것으로 끝이라구요. 영원한 일기장에 기재하고도 또 계속한다 이거예요. 커졌다 해도 다시 몇천 배 위하여 살기 때문에 무한대의 크기의 관계를 가진다구요. 알았어요?
그런 상대를 하나님이 만났다고 한다면 기뻐하실 거라고 생각하나, 우실 거라고 생각하나요?「기뻐하십니다.」일본에서 하는 만세, 만만세를 몇억 번이라도 계속, 만세라고 외쳐도 외쳐도 싫증이 안 나서 계속 만세를 외치는 하나님의 입장이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가만히 서 계실 것이냐? 그 사람을 안고 어떻게 하겠나요? 공처럼 작으니 키스하고 주머니에 넣고 몸을 회전하며 서커스 곡예사처럼 춤을 추실 것이다 이겁니다. 그렇게 춤을 추는 기쁨을 가진 하나님을 천주가 보면 천주도 그를 따라 기쁨이 넘치는 천주가 되었을 것이다, 이렇게 된다구요.
모두 사랑으로, 사랑의 관계에 신경이 통하게 되고 사랑에 춤을 추게 되고…. 하나님은 신경이 통하는 두뇌의 근원이시기 때문에 그가 기뻐하시면 천주도 함께 기뻐하고 만만세하면서 춤을 추는 하루가 있었음에 틀림이 없다구요. 아담 해와가 완성해서 하는 결혼식의 날이 그런 날이 되었어야 했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다면 여자도 만세, 남자도 만세…. 만물의 수컷의 왕이 남자라구요.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만물도 모두 수컷이 있다구요. 작은 세균도 결혼을 한다구요. 그 사실을 알고 있나요? 지금은 현미경으로 3백만 배로 확대해서 보기 때문에 볼 수 없었던 그런 것도 볼 수 있다구요. 보면 모두 암컷, 수컷이 있다는 것입니다.
야! 그런 것조차 남녀가 사랑함으로써 충격적인 느낌을 체험, 체휼할 수 있는 그러한 감각의 신경, 혈통계가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야, 역시 하나님은 위대하다 이거예요. 그런 것도 외롭지 않도록 결혼 상대를 창조하셨다 이거예요. 아,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알아보라구요. 그 사실을 모르는 의사는 선생님보다 못하는 의사라구요. 정말라구요. 처음으로 알았지요. 세균에도 상대자가 있다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그것을 죽일 수가 없다구요.
이도 상대가 있다구요. (웃음) 이를 죽일 때는 '미안합니다.' 하고 인사를 하고…. 파리도, 모두가 싫어하는 파리도 자기 주인 밥상 위에 올라가 먼저 맛을 보고 싶을 때에는 '부탁합니다.' 하고 (웃음) 앞다리, 뒷다리를 비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것을 보면 '음, 괜찮다.' 하고 생각한다구요. 그런 거 못 봤어요? 모두 본 적이 있을 것이라구요. 야, 인간보다 훌륭하지요. 미안합니다만 해 가지고…. (웃음)
살아 남으려면 할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하신 존재의 가치라는 것이 없어지면, 자기 파리촌이 절멸하면 큰일이다 이거예요. 냄새나는 곳에 들어가 알을 낳아 가지고 그것이 구더기가 되어 가지고 많이 부식시키지 않으면 큰일이다 이거예요. 몇십 년이나 냄새가 나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게 나쁜 일이 아니기 때문에 파리도 필요 없는 게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피리님, 미안합니다.' 하고 딱…. (웃음) 아, 아! 하나님이 창조하실 때 한 쌍밖에 파리를 만들지 않았다면 그것을 죽이면 큰일난다구요. 천하가 발칵 뒤집힌다구요. 같은 이치입니다. 아담, 해와 한 쌍을 만든 것이 타락했기 때문에 사탄에 의해 천하가 뒤집혀 비애의 역사가 되고 있잖아요?
그렇게 보면 자기와 같은 사랑의 동참권에 서 있다는 거예요. 그 반열에 동참하고 있는 귀중함은…. 차원은 달라도 그 나름대로 가족을 편성하고 번식, 확대시켜서 세계를 커버해 주고자 하는 생각을 모두 갖고 있다구요. 나무를 봐도 점점점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지 모르지만…. 소나무는 일본에도 있지요, 소나무? 세계 1백26개국에 소나무가 있다구요. 그 소나무 씨를 국가마다 심었는가 하면 그렇지 않습니다. 그런 식으로 번식해서 커버하고 있다구요.
인간도 둘부터 시작되었다구요. 많은 인간으로 시작된 게 아니라구요. 일본에도 많은 사람이 있고, 흙이 있는 곳에는 어디든지 인간이 살게 되었다. 그것은 무슨 다리가 연결이 되어서 그렇게 많이 태어나게 되었느냐? 사랑이라는 다리…. 인간 창조의 공헌을 이룬, 인류를 창조해 낸 근원적인 힘이 사랑이라고. 사랑으로 하나님이 창조한 것과 같이, 선조의 전통을 실천하는 장으로서 번식된 것이 인류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룩하시는 일을 똑같이 이룩하는 인간이기 때문에 인간은 제2의 창조주라구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알았어요?「예.」
하나님도 그렇다구요. 여기까지 이야기하자구요. 하나님께서 하나님 스스로 어린시절을 보고 싶다구요. 여러분도 사진을 보고 싶어요, 안 보고 싶어요? 어린시절의 사진을 보고 싶나, 보고 싶지 않나요?「보고 싶습니다.」할머니도? (웃음) 어린아이 때는 이렇게 해 가지고 부모한테 의지를 하고, 만약에 부모가 없으면 큰일이 났지요. 그런 부모 사진을 보면서 야, 내가 그랬나 하고 상대적으로 자극을 받아, '야, 기쁘다.'고 하는 것이라구요. 이러던 것이 이렇게 훌륭하게 되어 자식을 낳고 정말 신비적인 내용이다라고 생각한다구요.
생각하는 것 모두가 나쁘지 않다구요. 좋다고 하는 그 봉지에 감싸여져 크면 클수록 그것은 보다 자극적이고 감상적으로 된다구요. 그건 여러분도 그렇지요. 사진 보고 싶지요, 어린시절의 사진.
어린시절의 사진과 학교시절의 사진을 보고 싶지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때 사진을 보면서 야, 변했다, 얼굴형이 좀 달라졌다, 어린 시절에 이렇게 동그랗던 얼굴이 달걀형이 되었다, 대학에 가게 되면 훌륭한 미인형이 되기 쉽다 하는 생각으로 자극받으면서 혼자서 처다 보면서 웃는다구요. 그것을 보면 자랑하고 싶지요? 그렇지요? 쭉 보면서…. 그 때는 벽이 기뻐하고 웃는다, 야, 바닥이 웃는다, 책상이 웃고 있다 하는 그런 감각으로 생각해 보라는 거라구요. 사진을 보면서 그렇게 하고 싶지요? 그렇지요?
그것이 커 가지고 대학교 졸업을 하고는 드디어 결혼이다 이거예요. 그 때는 여자로서 남편을 찾아 눈알이 말똥말똥 동서남북을 돈다구요. 아무리 꼬리가 무거워도 봄이 되면 봄기운을 따라, 부모가 가지 말라 해도 몰래 담을 넘어 나가고 싶은 때도 있다구요. 살짝 나갔다가 돌아와 눈치 채지 않은 어머니의 모습을 보고 혼자 이불 속에서 하하하 좋았다 하면서, '비밀의 일기장에도 쓸 수가 없구나. 마음의 일기장에 써야지요. 사랑하는 사람아, 사라지지 말라.'고 생각한다구요. 그런 마음의 일기장을 가지고 있지요. 모두 비밀의 일기장을 가지고 있어요, 없어요? 할머니? 가지고 있어요, 없어요?「가지고 있습니다.」그렇지요. (웃음)
오빠 같은 사람이 물어 보면 여동생처럼 솔직하게 보고하는 것이 예의에 맞는 여자의 입장입니다. 실례가 아닙니다. 몇 살이에요?「일흔두 살입니다.」남자가 여자 나이를 물어 보는 것은 무례한 일인데. (웃음) 그러나 오빠 같은 할아버지기 때문에 벌써 무례한 시기를 지나 버렸다구요. 72세? 선생님보다 2살 아래이기 때문에 선생님의 여동생 같은 나이 아닌가요?「1922년생입니다.」그런 말하지 말라구요. 몇 년생이란 것은 중요하지 않다구요. 두 살 아래잖아요? (웃음) 일본에서 선생님을 만났으면 선생님의 상대자가 되었을지도 모른다구요. 저 정도 얼굴이면 선생님이 반했을지도 모르지요. (웃음) 이런 말을 해서 모두 웃으니 잠이 모두 도망간다구요. (웃음) 그런 경우에 그런 이야기를 한다구요. 미안합니다. (웃음)「감사합니다.」알았어요?
야, 얼굴은 이래도 하나님이 영원히 원하시는 상대자로서의 자격이 있음을 분명히 알았어요, 몰랐어요? 어느쪽인가요?「알았 습니다.」알았어요? 당신도? 졸리기 때문에…. (웃음) 선생님은 잘 안다구요. 대중 가운데서도 바로 알 수 있다구요. 표정을 꾸며도, 멀리 있어도 안다구요. (웃음) 알았어요?
그런 자존심을 가져라. 그래서 남자는 가슴을 펴고 걸어라, 여자도 가슴을 펴고 걸어라…. 어때요? 여자가 가슴을 펴고 걸으면 어때요? 균형이 잡히지 않는다구요. 허리가 나오고 있고 엉덩이가 뒤로 나온다구요. (웃음) 평균을 잡는데 이렇게 하면 넘어진다구요. 그래서 저절로 여자는 아래를 보게 되어 있다구요. 아래쪽을 조심하지 않으면 아기를 안고 있다가 어떻게 되나요?
여자는 땅을 향해야 한다구요. 한편 남자는 어깨를 이렇게 펴고 하늘을 올려 봐야 한다구요. 그래서 생리적 입장에서 말해도 여자는 땅을 상징하고 남자는 하늘을 상징한다구요. 그래서 여자는 가정의 왕라구요. 한 가정의 여왕님이라구요. 알았어요? 남자는 국가라든가 천주의 왕이 되어야 한다구요.
동물 세계에서는 수컷 한 마리가 암컷 몇십 마리를 이끌고 다닙니다. 사슴 같은 동물은 수컷 하나가 52마리의 암컷을 이끌고 번식을 한다구요. 52대 1의 남편이라구요. 그런데도 싸우지 않는다. 야, 그것을 보고 늘 선생님은 감탄한다구요. 만약에 여자를 50명 가진 남편이 있다면 여자들이 매일 싸우기만 할 텐데 말이에요. 그 경우에는 여자의 힘 앞에 그 남자는 죽음을 당한다구요. 그 상황에서는 그렇게 된다구요. 사슴 등 동물은 그것을 즐거움이라고 생각한다구요. 그것을 희망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라구요.
알래스카 등지에 가면 숲속에서 봄이 되면 땅땅 판자를 치는 듯한 소리가 난다구요.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사슴의 수컷이 서로 싸움을 하는 것이라구요. 뿔로 서로 공격하는 거예요. 땅땅 소리가 난다구요. 그것을 선생님도 이상하게 생각해서 '야, 숲속에 뭔가 이상한 것이 있는가? 나무꾼이 나무를 자르는 것도 아닐 텐데 뭐야?' 했다구요. 사람이 없는 곳이라구요. 사슴 수컷이 서로 사력을 다해서 뿔을 부딪치며 싸우기 때문에 산 전체가 울리는 소리가 난다구요.
그게 뭔가 하면, 모두 형제가 있다구요. 경계선을 가지고 있다구요. 갑 형제, 을 형제가 따로 왕으로서 많은 암컷을 거느리고 마을을 형성해 있다구요. 그것이 봄이 되면 경계를 무시한다구요. 봄이 되어서 새끼를 낳는데, 가장 우수한 새끼를 낳으려면 수컷끼리 싸워야 한다는 것이라구요. 진 것은 열성으로 물러나고 우성쪽은 남아야 한다 하는 그러한 생리적인 본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라구요.
서로가 암컷을 거느리고 있다구요. 많은 암컷을 거느린 수컷이 이긴다는 보장은 없다구요. 싸우지 않으면 모르기 때문에 암컷이 적은 수컷도 자, 싸우자 해 가지고 싸운다구요. 그건 보통 일이 아닙니다. 겨냥해서 이렇게 기합을 주는 걸 보면 그건 걸작이라구요. 그런 사진을 보면 휴- 하고 감탄한다구요. 그렇게 사력을 다해서 싸운다구요.
'거기에서 진 것은 미련 없이 뒤로 돌아서 도망간다. 어디까지나 도망간다. 캥거루 등은 도망가면서 쓰러져서 죽는다'는 이야기도 들었지만, 그러한 철칙이 있다는 것이라구요. 그렇게 되면 지금까지 따르던 암컷들은 승리한 수컷 뒤를 따르게 되고 봄이 되면 그 수컷의 새끼를 낳는다구요. 이와 같은 자연 도태를 중심삼고 우수성을 남기는 거와 같은 일을 한다구요. 인간세계가 그렇다면 어떻게 합니까? 인간세계는 그렇게 할 수 없다구요. 전부가 하나님의 상대로서, 하나님의 이상권에 있어서 함께 최고의 것을 남기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은 동물세계에는 없는 일라구요.
물고기 세계도 마찬가지라고. 물고기 세계도 모두 우수성을 생각한다구요. 연어 등을 보면 바다를 배회할 때는 암컷도 수컷도 모습이 아름다운 형태로 험한 바다속을 거슬러 올라가는데, 모두 날씬하고 예쁘다구요. 그것이 드디어 담수에 들어가 산란을 할 때가 되면 암컷은 암컷대로 아름다운 모습 그대로 유지하지만, 수컷은 바로 전투적인 모습이 된다구요. 입이 이렇게 되어 있던 것이 이렇게 반대가 된다구요. 적이 오면 위협한다구요. 그리고 머리가 반대로 올라가고 몸도 산처럼 되어 이렇게 하면 무섭다. 1주일, 2주일 이내에 그렇게 변해 가는 것이라구요.
야, 그런 급격한 변화를 일으킨다는 것…. 그리고 그것은 암컷을 지키는 것이라구요. 누군가 다가오면 공격하고 해서 말이에요, 보호한다구요. 그래서 여자는 보호해 주면 기뻐한다구요. 그래서 대상으로서 통솔되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긴다. 앞장서서 싸우는 여자는 없다구요.
타락할 때는 여자가 타락했는데, 복귀노정에서는 남자가 모두 하고 있다구요. 남자는 하나님의 남성격라구요. 예수님은 남자로서 개척의 왕의 길을 갔고, 문선생님도 개척의 왕이라구요. 실패는 여자가 모두 했는데도 남자가 모두 개발해 승리한 기반을 여자한테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75세가 될 때까지 평생 싸워서 얻은 모든 승리의 권한을 1년 6개월 동안에 어머님에게 모두 전수했습니다. 어머님을 보고 오래 전부터 일본어도 공부하라고 했습니다. 지금 1년 이상 공부하고 있다구요. 3분의 2 정도 하지만 일본어 발음은 완벽합니다. 그러나 도쿄돔의 연설…. 그것이 처음입니다. 최초로 대중 앞에 서게 된 것이 세계평화,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의 7천 명 집회 때라구요. 야, 처음인데도 당당한 자세로 해냈어요. 왜 그럴 수 있었는가? 선생님을 따라서 많은 국제회의에 참석하고 하면서 많은 유명 인사 앞에서 주목을 받고 계속 위에 앉아 훈련을 받았다구요.
문선생님의 부인을 보면 미인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타입으로 사진을 찍거나 일기장에 그리거나 한 역사가 많이 있지요? 그런 주목을 받는 자리에서 자세를 바르게 할 수 있는 훈련을 받았다구요. 그리고 선생님이 말씀하는 것을 앉아서 들으면서 분석을 했다구요. 이런 것은 훌륭하고 저런 것은 이렇게 하면 되겠다는 식으로 여러 가지 비판, 대조해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막상 자기가 하는 입장에서 쓴 원고를 읽는 것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거기에 감정을 집어넣고 정을 연결해서 대중이 감화하도록 음조를 높이거나 내리거나 하면서 리듬을 맞춰서 하니까 대중은 진지하게 듣는 거라구요. 저렇게 귀엽고 나이도 얼마 안 되는 미인처럼 보이는데, 손자를 20명이나 품고 있다고 하면 모두 와! 하고 놀라는 거라구요. 그분이 어떤 말씀을 하나 하고 들어 보면, 매끄럽고 솔직한 모습으로…. 목소리도 아름답지요. 그래서 그 풀어 가는 내용을 듣고 감화되는 거라구요. 저쪽 들려요?「예.」정말인가요? 고마운 일이구만. 여기까지 올 필요 없지요? (웃음) 뒤에 있는 여러분은 앞에서도 보고 모니터를 통해서도 보고 앞을 보니까 좋겠지만, 앞에 있는 사람은 뒤만 보니 기분이 나쁠 거라구요. (웃음) 하나님께서도 자기의 천억 배 이상의 사랑의 상대를 찾는다는 것이 틀림이 없는데, 그분의 상대자가 되는 것은 별개의 존재가 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여기에 앉은 여자와 여기에 서 있는 남자, 지상의 인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알았어요? 그렇다면 하나님 앞에 나가서, 일등자로서 하나님과 사랑으로 맺어질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는 것이라구요. 알았어요?「예.」
하나님의 부인이 되어 보고 싶나요?「예.」(웃음) 자기 멋대로 결혼해 가지고 걸레같이 되어 버린 그런 사람을 하나님께서 안고 싶다고 생각을 할까요, 안 할까요? 환영하고 기뻐하시면서 포옹하실까요, 슬픈 얼굴로 침을 뱉고 뒤로 돌아서실까요? 결혼하지 않은 처녀는 어떨지 모르지만, 결혼한 사람은 모두 불합격자라구요. 그거 기분이 안 좋지요? 그래서 접목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무엇인가, 금, 은으로 뭔가 만들었는데, 그것이 잘못된 경우에는 녹여서 다시 만들어야 한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용광로속에 다시 돌아가 연결하지 않으면 영원히 이상적인 여자층에 들 수 없다는 거라구요. 용광로 속에 들어가고 싶어요? 할머니. (웃음) 하나님이 아기를 낳은 부인을 원하겠어요, 아기를 낳은 적이 없는 처녀를 원하겠어요? 어느쪽인가요?「처녀를 원합니다.」그렇기 때문에 젊은 쳐녀들은 '제1 후보는 우리들이지, 할머니, 아주머니, 모두 도망가소!' 한다구요. 희망이 가득차 있다구요.
그래서 결혼도 하지 않고 있는 젊은 사람은 20억은 모두 자고 있는데, 이러한 선생님 말씀을 듣고 눈이 깼다면 그러한 남편을 위해 모든 것을 준비하여, 하나님이 사랑에 빠져서 밤중에 찾아오게 할 수 있는 여왕 같은 모습이 되고 싶다 하고 생각을 할 거라구요. 그것이 모든 처녀의 마음이라구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정말인가요? (웃음) 맞다고 하는 그 목소리는 처녀의 목소리 같구만. 노인이 아니지요?
노인은 그런 시절은 지나갔습니다. (웃음) 폐품으로 회수될 것밖에 없다구요. (웃음) 그런 것은 폐품으로서 철물이라든가 하는 것은 용광로에 다시 집어넣어 가지고 철보다는 금을 넣어 금철로 만든다 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용광로에 들어가게 되면, 지금 순수한 처녀보다도 좋은 금철이 되는 길이 있다고 하면 기분이 나쁘지 않지요?
용광로에 한 번은 들어가야 한다구요. 스스로 들어가느냐, 누군가에 의해 집어넣어 받느냐? 자기가 금철이 되겠다고 금을 가지고 와서 맞춰서 자기가 들어가겠다 할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주인이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주인은 문선생님이라구요. 문선생님이 금을 섞으면 금철이 되는 거라구요.
조건은 용광로속에 들어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눈알도 탄다. 이 코도 탄다. 이 입도 모두 타서 없어지고 별개의 철덩어리가 되어 그것이 다시 가공공정을 통과하지 않으면 이상적인 금철이 될 수는 없습니다. 그러한 과정이 필요하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희망도 뭐도 없다구요. 그대로 흘러 간다구요. 지옥 창고에 비축하는 길 이외에 없습니다.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요, 용광로에 들어가서라도 금철이 되어서 하나님 위에 올라타는 왕관(王冠)이 되고 싶어요? 어때?「왕관이 되고 싶습니다.」왕관이 되고 싶지요. 여러분의 생각 여하에 따라 그런 위상이 인정될 것이다 하는 겁니다.
우선 아담이란 존재는 하나님이 자기보다 몇천 배 훌륭한 상대로서 서기를 원했다구요. 그 상대기준에 설 수 있도록 창조했다는 결론을 부정할 수 있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알았어요?「예.」그런 입장에 정연히 서서 정연히 성숙되어 정연히 결혼하고 정연히 아기를 낳았다면 종교도 이러한 선생님의 가르침도 필요 없다구요. 용광로 속에 들어갈 필요도 없습니다. 재창조가 필요 없다구요.
타락한 인간이 복귀하는 데는 탕강복귀입니다, 탕감복귀. 그대로 복귀되지 않습니다. 고철이 그대로 복귀되면 다시 고철이 된다구요. 탕감이란 것은 뭐냐? 금철이 되기 위해서는 용광로에 들어가 다시 하나님의 재창조의 손을 빌려야 한다는 거예요. 탕감복귀노정은 재창조의 노정라구요. 재창조의 노정을 가는 것은 용광로에 한 번 들어갔다 나오지 않으면 불가능하다 하는 거예요. 이것은 논리적라구요.
그것이 싫은 사람은 통일교회가 필요 없이 그대로 흘러가 지옥에 직행하는 것이 낫다는 것이라구요. 그러나 본연의 길을 원한다면 반드시 용광로에 들어가 재창조의 노정을 통과해 다시 올바른 교육을 받아 공정과정을 통과해야 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훌륭한 물건으로 태어나지 못합니다. 이는 논리적 체제임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알았어요?
그래서 문선생님은 오랫동안 계속 설교해 왔습니다. 가르쳐 왔는데 통일교회 식구들에게 '아, 너희들은 고생하고 난 뒤에는 쉬어라'고 말한 적이 없다구요. 일반인은 모두 여름이 되면 휴가라고 서로 경쟁하듯이 바다나 산으로 가는데, 통일교회는 바다나 산이나 만물복귀를 위한 헌드레이징을 보내 세계에서 땀을 흐르면서 모두 비웃는 가운데 세계를 위해 고생하라고 가르쳤습니다. 반대의 길을 가고 있는 것이라구요. 설날이 되어도 고향에 가지 말라 한 거예요. 그런 나쁜 선생님이 되었습니다. 그건 나쁜 선생님, 좋은 선생님?
용광로에 들어가면 불을 많이 피워야 되나요, 적게 피워야 되나요? 많이 피워서 한꺼번에 녹이는 게 좋아, 10년, 20년 걸려 서서히 녹이는 게 좋아?「한꺼번에.」한꺼번에. 알고 있긴 하네. (웃음) 이런 내용을 알아야 비로소 '선생님, 알아들었습니다. 어떤 일을 겪어도 되겠습니다.'고 하는 것이라구요. 거기서부터 자기 주체성과 자기 가치가 서게 된다는 것을 덧붙여 놓겠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 존재가치가 서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한 것에 자기가 반대했기 때문에 자기가 다시 자기를 창조했다는 기준에 서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다시 설 수가 없다구요. 하나님 앞에서 창조된 자가 실패했는데, 나중에 실패한 것을 만회해 가지고 금철이 되어 가면 하나님께서 '야, 신기하다.'고 관심을 가질 수 있다구요. 그 전에는 관심도 난심(難心)도 없다구요. 난심이라고 하면 어려운 마음이라는 거지요? 알았어요?
선생님이 일본말을 잘 하는지, 여러분이 이야기를 듣는 귀가 좋은지 모르겠다. (웃음) 노인인데 혀가 잘 돌아가지요. 선생님의 나이 정도 되면 보통 자기 나라말을 하는데도 치매증이 와서 '아-버-지-'라고 말을 하는데, 이 어려운 외국말을 발음하는 데도 시간이 없어서 속도를 가해서 말하고 있는 거예요. 이해가 갑니까?「예.」정말인가요? 여러분 귀가 이상한 게 아닌가요? (웃음) 틀림이 없어요? 일본어로 발음을 하는 그 내용을 해독할 수 있다면, 그다지 발음이 나쁘지 않다는 결론이 나오지요? 그래서 고맙지 않지요? (웃음)
선생님이 일본말을 몰랐으면 어떻게 하나요? 90년부터는 통역을 쓰지 않겠다고 세계적으로 선포해 모두 모국어, 한국어를 배우라고 했는데 말이야, 참부모이면 참부모의 언어가 역사적인 언어가 될 텐데 말이에요. 참부모는 하나밖에 없다구요. 둘이 아니라구요. 한 커플이라구요. 거기서부터 역사, 전통, 문명 모든 것이 참부모의 문화세계가 되어야 한다구요. 아담, 해와 문화가 되어야 하는데, 뭐야, 잡다한 문화, 일본문화…. 그것은 하나님의 이상을 아는 참부모의 문화가 아닙니다. 미국문화도 모두 안 된다구요. 그런 것들을 모두 포기해야 한다구요.
모든 것을 거부하고 문선생님이 가르치는 문화를 상속하여 그대로의 가정에서 이상국가, 세계, 천주까지 펼쳐 나가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야만 하나님이 기뻐하신다 할 때는 싫든 좋든 그렇게 하지 않으면 영계의 하나님 나라에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그렇지요?
같은 동급생이 되려면 얼굴은 다르더라도 공부에서는 같은 내용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구요. 선생님 한 사람이 가르치는 것을 이해할 수 있는 같은 입장의 상대자가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학교제도라구요. 얼굴이 아니라구요. 가르친 그 기준에 따라 우열이 분별되어 간다구요. 알았어요? 얼굴은 상관이 없다구요. 선생님이 말한 그 내용을 중심으로 해서 얼마나 자기 한 몸에 체휼, 체험을 하여 그걸 통해 상대로서의 실적기대를 가지는가가 선생님으로부터 인정을 받는 최고의 조건입니다. 100점이 된다구요. 문선생님의 가르침은 고생하라! 하는 거라구요. 고생박사라구요. 선생님은 무슨 박사? 고생시키는 박사. 자기도 고생하면서 고생시킨다구요. 선생님이 쉬고 있나요?
통일교회 멤버 가운데 아무리 훌륭하다고 해도 선생님 앞에서는 말을 할 수가 없다구요. 선생님, 이런 내용은 나쁩니다? 무슨 소리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모두 만들었다구요. 누가 만들었나요? 선생님에 의해 만들어졌다구요. 여기 계단도 없었으니까 5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곳이 없었다구요. 그래서 할 수 없이 1개월 동안에 만든 거라구요. 25일에 만들라고 했는데 연장됨으로써 30, 31일까지 완성했습니다. 25일에 완성될 예정이었는데, 여러분을 위해 연장해, 25일이 1주일 연장되어 31일에 완성하게 된 것이지만, 그것은 역사적으로 부끄러운 일이라구요. 25일에 완성했으면 더 훌륭한데 말이에요.
일본에서 10일 정도 연장해 달라 한 거예요. 25일에 완성한 셈라구요. 이런 것을 만드는 힘은…. 건설회사를 가지면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다구요. 그것 모두 누가 만들었나요? 누가 만들어 준 것도 아닙니다. 선생님에 의해…. 대학도 만들었지요? 미국에 있어서도 그렇고. 예술쪽은 세계 최고의 것을 모두 가지고 있다구요. 천국을 만들려면 사탄세계에 지지 않을 최고의 것이 필요하다. 과학기술에서도 최고의 것이 필요하다구요. 그래서 독일의 공장을 4개나 샀습니다.
그것은 일본 해와국가가 모두 훔쳐 갔으니 일본이 책임을 지겠다고 했는데, 지금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있으니까 부도 직전으로 선생님이 안고 몸부림치고 있는 것이라구요. 그 해결 방법을 취하려고 이러한 일을 하는 거지와 같은 불쌍한 선생님이 되었습니다. 잘못 가르쳤다는 결과가 되는 것이라구요. 일본인은 고생을 기피하는데 고생하라고 했기 때문에, 출발이 잘못되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고생해 그것을 메워 가는 데는 1세는 두고 2세를 데리고 그 패인 흠을 메우려는 것이 선생님 생각라구요.
지금까지의 일본 통일교회의 전통적 기준을 일소하고 새로운 전통을 쌓아 나가지 않으면 일본은 통일교회의 상대자로서의, 해와로서의 사명, 해와 국가의 사명을 다할 수 없다는 결과가 되는 것이라구요. 결정한 선생님은 어떤 고생이 있더라도 위하고 위하고, 투입하고 투입하는 길을 이렇게 10년, 20년, 수십 년 걸어 왔지만, 그렇게 해도 모두 죽은 상태가 되었을 경우에는 다시 낳아 대신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일본 자체가 납작해진 경우에는 선발한 통일교회 전체를 거부하더라도 새로운 무리로 대체시키지 않으면, 다른 국가를 세워서라도 그것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 후보 국가가 캐나다라구요. 캐나다.
생각해 봐라. 40년 전의 영국, 미국, 프랑스의 실패를 되돌리는 시대가 되었다면, 영·미·불도 잘못을 탕감하고 원상복귀해 돌아가면 해와가 될 수 없다는 논리는 없는 것이라구요. 해와를 세워 사명을 다하지 못하면, 그것이 실패하게 되면 두 번째가 캐나다라구요. 캐나다는 영국의 두 번째라구요. 동생이라구요. 알고 있어요? 캐나다를 어머니 입장에 세우면 미국과 남미…. 남미는 구교라고. 북미는 신교 프로테스탄트 교회라구요. 북미는 앵글로색슨, 남미는 라틴문화라구요. 그것이 하나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캐나다를 어머니 입장으로 세우면 가인, 아벨이 자동적으로 편성되도록 되어 있다구요. 북미에서 반대하기 때문에 남미에 선생님이 아울라(AULA;중남미통일연합)라는 조직을 만들어 선생님을 환영하는 기반을 만들었다구요.
지금 미국도 '선생님 어디 가시면 안 됩니다.' 한다구요. 옛날에는 '양키 고 홈(Yankee go home;미국인은 돌아가라.)'이라고 하는 것과 같이 '레버런 문, 고 홈'이라고 했지만, 지금은 '돈트 고 홈(Don't go home;가지 마세요.)'이라고 하고 있는 것이라구요. 미국에 계속 계셨으면 한다구요. 남미를 하나로 만들려면 어머님을 중심으로 해서 영국 대신 가인, 아벨의 기준을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앞으로는 1주일 이내에 편성할 수 있다구요. 선생님한테 방송국을 맡겨 주면 1주일 이내에 모든 것을 통합할 수 있다구요. 일본 엔 에이치 케이(NHK;일본국영방송국)가 한다 해도 성경 이야기는 모른다구요. 알 수 있는 기준에 이르기까지는 16년 이상, 20년이 걸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미 물든 그런 사람들을 가르칠 시간이 없다구요. 전환시키는 것이 힘드니까 말라구요. 어린아이 같은 2세를 중심으로 해서, 중고등학생을 중심삼고 교육하면 3년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중고등학교를 겨냥하고 있는 것이라구요. 미국도 그렇다. 한국도 그렇다. 모두 2세시대에 들어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세는 불쌍하게 되었다구요. 이렇게 봐도 2세는 그다지 없잖아요? 1세가 사는 길은 2세를 안고 사랑하는 거라구요. 1세는 2세를 위한 제물이 되라는 것이라구요. 기분이 나쁘지요, 아줌마들?
이스라엘민족도 1세는 광야에서 독수리 먹이가 되었습니다. 모두 죽어 버렸습니다. 왜냐? 나라를 찾아 출애급 했기 때문에 광야 노정을 재빨리 넘어 건국을 하겠다는 정신에 불타 올랐으면, 어떠한 가나안 7족의 반대라도 타고 넘을 수 있는 결의로 불탔다면 환성을 올리며 광야를 건넜을 것입니다. 그런데 모두 여자들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아, 애급에서는 맛나나 메추라기 같은 건 없는데 맛나와 메추라기만 먹어야 한다. 아, 고기를 먹고 싶다. 아, 자기 편한 침대를 두고 왔다.' 하면서 여러 가지를 되돌아본 거라구요.
롯의 처가, 소돔과 고모라 심판 때 도망갈 때 절대로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했는데 그 명령을 듣지 않고 아무 일이 없을 거라고 생각하며 되돌아보았을 때에 소금기둥이 되고 말았다는 내용이 성경 속에 있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일본 통일교회 멤버 모두에게 하나님 나라 건설을 위해 직행하라. 직행하라고 했는데 '직행이 뭐야? 직행은 문선생님만 하는 것이고, 아무것도 모르는 어리석은 자들이 그런 길에 발맞추는 것이지 나처럼 동경대 졸업을 하거나 명문집 장녀라든가 외동딸이 무엇을 갖고 싶다고 그렇게 하느냐? 돈이 없는 것도 아니고, 환경으로부터의 대우가 나쁜 것도 아니고, 천하 어디 가나 훌륭한 남편을 얻을 수 있는데, 통일교회에 가면 문선생님이 터무니없는 남자를 정해 주면 도망도 갈 수 없게 된다. 그렇게 생각해 보면 오히려 내 나름대로의 길을 가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구요. 결국 그렇게 변해 버린다구요.
자, 하나 물어 봅시다. 여러분의 심령상태가 통일원리를 들었을 때 흥분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흥분했다구요. 아침이 되면 교회에 가고 싶고, 학교 가는 길에 학교보다 먼저 교회에 들르고 싶고, 귀가하는 시간에는 집에 가는 것보다 교회에 달려가 가지고 밤에도 거기서 자고 아침이 되면 그대로 학교에 가고 싶다 하는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모두 그렇게 된다구요.
밥을 못 먹고 있는 책임자가 있을 경우에는 학생들이 도시락을 가져 와서 선생님들을 키워 주었다구요. 그러한 역사가 있습니다. 도시락도 정면에서 갖다 줄 수 없기 때문에 다른 사람을 통하거나 뒷문을 통해서, 그것도 안 되면 개가 지나가는 담의 구멍에 밀어 넣어 가지고 드시도록 했다. 그런 일을 하면서 발전해 나갑니다.
그런 입장에 서서 하나님 나라를 생각하고 이상천국의 생각이 앞서게 되면 무슨 일이든지 못 할 일이 없다구요. 자기 선생님이 고생하고 밥을 못 먹는 것을 보면서도 아무것도 하지 않게 되면 지옥으로 직행하는 거라구요. 자기 일족을 먹이는 것보다 선생님을 먹여서 일본민족을 구하게 하는 것이 사랑이며 중심의 길을 아는 자는 가는 길이라구요. 부모가 반대하면 반대하는 부모 눈을 속여서 밥을 자져오고 쌀을 가져오고 돈을 가져와서 지원해 나가는 것이 왜 나쁘냐? 선생님은 그렇게 가르쳤습니다. 그렇게 되고 싶고, 그렇게 해야 한다구요.
그렇게 해서 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구한다면 그것이 불효인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런 일을 했다고 문선생은 사기꾼이다, 부모를 속였다 하고 있다구요. 그리고 결혼 나이가 된 남녀가 결혼을 위해 부모가 준비한 결혼비용을 결혼하겠다고 말해 가지고 가져와 가지고, 결혼이 아니예요, 나라를 위해 앞장서서 싸우는 정병을 원조하기 위해 교회에 바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라도 일본을 구하겠다는 하고, 자기 결혼보다 일본을 구원하려는 생각을 한 그 남녀가 나쁘다고 할 수 있나요, 좋다고 할 수 있나요?「좋습니다.」나는 모릅니다.
여러분도 여러모로 생활이 어려워지고 있지만, 선생님이 '1만 달러를 헌금하라.'고 한 것은 무엇을 위해서인가. 일본을 구하기 위해서라구요. 일본은 큰일라구요. '12세 이상 된 사람은 결혼 전에 성관계를 하는 것이 좋다. 21세기는 성의 시대가 온다.'고 선전하면서 성교육을 하는 거라구요. 성교육의 문제는 큰일라구요. 여러 가지…. 이야기뿐만이 아니라구요. 사진을 찍거나 잡지를 내거나 그러한 영화를 만들어 세계에 팔고 있다구! 이 일본놈들! 그것이 좋은 일이에요, 나쁜 일이에요?「나쁜 일입니다.」순연히 하나님이 그리워해 오시는 가장 귀한 본연의 것을 장사에 이용해서 파괴해 버린다구요. 아무렇지도 않게 말이에요. 그런 내용을 알고 있는 선생님으로서는 견딜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여러분은 통일용사로서 동원되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런데 '편하게 쉬어라.' 할 수 있어요? 쉬지 말라, 이 놈들아! 집을 팔아서라도 땅을 팔아서라도 긴급한 비상체제를 방비하라 이거예요. 청소년, 자기 후손들을 어떻게 하나요? 부모의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구요. 자기 아들딸을 생각대로 할 수 있는 부모가 없다구요. 총리나 천황이나 모두 그렇다구요. 장관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식 때문에 걱정하지 않는 가정이 몇 가정이나 있겠는가요? 그것이 실상이라구요. 이 실상은 무서운 거라구요. 누가 그것을 수습해 줄 수 있느냐. 문선생님 이외에 없다구요.
여러분 모두 나빴던 사람이 선생님이 있는 곳,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보다 좋은 편이 되었느냐, 나쁜 편이 되었느냐? 어느 정도 좋은 편이 되었나요? 좋은 편이 되었나요, 나쁜 편이 되었나요?「좋은 편입니다.」정말인가요?「예.」어느 정도 좋은 편이 되었나요? 일본을 구하고 아시아를 구해야 하는데 그 방면에서 일하려는 그런 주류 사람이 되었다. 주된 일은 그것밖에 없다구요. 취직해서 돈을 벌어 자기 한 몸의 편한 생활을 구하겠다는 자는 한 사람도 없다구요. 선생님으로부터 모두 그렇다구요. 그건 나쁜 사람?「좋은 사람입니다.」
일본이 망해도 아시아 땅에서 살아남을 길이 자기 앞에 밧줄과 같이 연결되는데,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이 연결이 되는데, 그것을 반대하는 자는 역적, 국적이라구요. 통일교회가 무엇이 나빠요? 그동안 할머니들이 그런 말을 했다면 눈물을 흐르면서 몸부림치면서 회개해야 한다구요. 당당한 곳이라구요.
선생님은 대통령을 앞에 놓고 야단친다구요. '대통령, 무엇을 했느냐? 목숨을 걸고 고향에 돌아가 천국을 만들겠다는 용사를 한 사람도 만들지 못하지 않느냐, 이놈들아!' 하는 거라구요. 설명을 하고 야단을 쳐도 반대하는 모습을 한 번도 보지 못한 남자라구요. 알았어요? 그렇다면 선생님을 만난 것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선생님에 의하여 가르침을 받은 것이 좋은 것이에요, 나쁜 것이에요?「좋은 것입니다.」
왜 좋아요? 옛날과 달라진 것은 틀림이 없다 이거예요. 어떻게 달라졌느냐? 정조 없는 여자가, 자기 멋대로 하루에 어떤 행동도 한 사람이 통일원리를 알고는 그런 일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남자를 속이는 것을 좋아하는 여자가 그런 짓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시장바구니를 들고 백화점에 가서 절도를 하던 그런 여자가 그런 것을 못하게 되었다구요. 자기만 위해 살던 사람이 전체를 위해 살게 되었어요. 천지가 뒤집힌 거와 같은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는 거라구요. 통일원리를 듣고 모든 것을 부정하고 교회를 중심으로 해서, 선생님을 중심으로 해서 생각하게 되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라구요. 그렇지요?
그것을 생각할 때 정지라고 하는 것은…. 살아 있는 것은 발전하도록 되어 있다구요. 알았어요? 살아 있는 것은 어떻게 돼? 발전하는 것이 상식이라구요. 지금까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발전의 기준에 서 가지고 미래에 대한 희망에 불타던 그런 사람들이, 천주 복귀는 시간 문제라고 말했던 그 사람들이, '천주복귀 같은 건 나는 모른다.' 하게 되면 그건 지옥이 된다구요. 거기서 결론하는 것은 '살아 있는 것은 정지하지 않는다.'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심령상태를, 입회했을 때의 기뻤던 심정과 지금의 심정을 비교해 보았을 때, 들어왔을 때 이상의 입체적인 기쁨을 가지고 불타고 있는가 하는 거예요. 어때요? 정지상태 이하예요, 정지상태 이상이에요?「이상입니다.」말은 좋다구요. 정말인가요? (웃음) 왜 웃나요. 자기 나름대로 심각하게 비판해야 한다구요. 비교, 대조해 자기 존재위치를 확실히 결정해야 하는 그 현장이라구요. 그것을 위해 여기에 왔다구요. 일본에서 이렇게 여자가 한꺼번에 날아 온 것은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이 말씀하는 이곳에 죽을 때까지 오는 사람은 3분의 1도 안 된다구요. 이 한국 땅에 와서, 수택리에 와서 수련을 받는…. 선생님을 만난 것이 좋은지 나쁜지 선생님도 모른다구요. 나쁜 일이 아니라구요. 여기서 좋은 것을 배우나요, 나쁜 것을 배우나요? 새로운 것을 많이 선생님으로부터 배우지요. 그렇지요? 그 내용은 천만금을 주고 찾아도 이 세상에는 없다구요. 선생님이 가르치는 거와 같은 내용이 쓰여진 책도 없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새로운 백과사전의 편집을 하고 있다구요. 청년층은 사상체계에 있어서 큰일이라구요. 불교권은 불교를 중심으로 쓰고 있고, 유교권은 유교를 중심으로 해서 백과사전을 쓰고 있다구요. 중동은 모슬렘을 중심으로 해서 쓰고 있고 인도는 인도를 중심으로 해서 쓰고 있다구요. 그런 것들이 세계의 청년들을 헷갈리게 만들고 있다구요. 그것을 전체적인 내용으로 해서,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중심성을 중심으로 해서 세계 전체를 파악한 뒤에 논설을 통해서 모두가 오케이하는 기반이 있는 그러한 백과사전을 만들지 않으면 앞으로 후세는 큰일라구요. 문화혁명을 일으키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관점라구요. 지금 그 일을 하고 있다구요. 벌서 10년이 지났습니다. 드디어 집필하는 단계에 와 있다구요.
지금은 비디오, 컴퓨터시대가 되어 있다구요. 컴퓨터의 시디(CD) 프레이트에 실어서 백과사전을 만들기 시작하고 있다구요.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으로 해서 그것을 계속 정리하도록 되어 있다구요. 월드 앤 아이도 그래요. 전화 하나로 어디 유명한 학자를 통솔하는 힘을 가지고 지금 출발하고 있다구요. 알았어요?
왜? 레버런 문은 고생하면서, 돈 때문에 이러한 빈곤한 처지를 좇아가면서도 미래에 있어서 청년들이 지옥에 갈 사람이 몇천, 몇만에 이른다는 것을 생각하면, 자기 한 몸을 넘어서 고생을 넘어서 그 길을 개척하는 것이 정의로운 길이라고 알고 있기 때문에 자기를 희생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외치고 있다는 거라구요. 그걸 알게 된 경우에는 후세에 선생님의 생애노정을 참고로 하여 후세의 청년들이 세계에 공헌하고 천국에 들어갈 사람이 늘어나는 것은 틀림이 없고, 이것이 가장 올바른 길이기 때문에 고생을 견뎌 내고 있다는 것을 통일교회 멤버는 잊으면 안 됩니다.
특히 젊은 사람은 불이 타도록, 불이 타서 가슴이 찢어지도록, 피가 약동하고 비약하는 그러한 결의를 가지고 초일본적인 용사가 되겠다는 결의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 여기에 참가한 젊은이들의 결의 조건이라구요. 알았어요?「예.」젊은 사람뿐만이 아닙니다. 노인도 그때에는 젊은 사람이라고 스스로 생각해서 대답을 해도 처벌받지 않습니다. 알았어요? 「예.」
오늘의 제목은 '참자신을 찾읍시다.'입니다. 자, 여러분은 나쁜 사람이에요, 좋은 사람이에요? 이 세상은 나쁘다, 좋다? 빨리 대답해요.「나쁘다.」왜 나쁘냐? 전쟁 역사를 만들어 왔기 때문에 나쁘다. 일본이 나쁜 나라, 좋은 나라?「나쁜 나라.」일본에서 살고 있는 여러분은 나쁜 사람, 좋은 사람?「나쁜 사람입니다.」아무리 통일교회에 들어왔다 해도 나쁜 사람, 좋은 사람?「나쁜 사람.」분명히 대답해요.「나쁜 사람입니다.」나쁜 사람이기 때문에 교육을 받아야 한다구요. 그래서 좋은 사람이 되고 싶지?「예.」
왜, 나쁜가요? 싸우기 때문에 나쁘다구요. 여러분 마음과 몸이 하나 되어 있나요, 싸우나요?「싸웁니다.」인류 시조 이래 지금까지 수억천만 명이 연결되어 나오면서 그 전쟁이 멈춘 적이 없습니다! 휴전조약을 맺은 적도 없다구요. 전쟁의 소용돌이에 놓여 있는 자신을 어떻게 하느냐, 생각한 적이 있나요?
자기 자신의 한 몸이 투쟁의 본고장인데 어떻게 평화가 있을 수 있느냐? 부부싸움을 한 다음날 아침에 평화가 오나요? 가슴도 엉망, 머리도 엉망, 몸도 엉망이라구요. 태양 빛이 밝은지 어두운지도 모두 잊어버린다구요. 뒤집힌다구요. 부부싸움 한 번 해도 그런데, 6천년 간 계속해서 심각한 싸움을 하고 있는 일신의 전쟁은 부부싸움과 비교할 수 없다구요. 부부싸움은 얼마든지 종전조약을 써서 미안하다고 하면 통하고 용서받지만, 몸과 양심이 미안하다고 한다고 하나될 수 있나요? 될 수 없다구요. 엄청난 일라구요.
평화를 찾는 것도 거짓말, 행복을 찾는 것도 거짓말, 싸우는 곳에서는 희망이 도망간다구요. 평화도 불만을 하면서 '이놈, 뭐야?' 하고 도망간다구요. 행복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도 날아간다구요. 싸운 후에는 사랑의 마음이 남나요, 냉정해지나요? 체험, 체휼했지요? 부부싸움을 한 적이 없는 사람은 손 들어봐요. 하게 되어 있다구요. 왜? 자기 일신도 싸우는데, 부부면 4명이 되어 싸우게 되어 있다구요. 모두 육신은 육신을 중심으로 해서 육신을 따르라 하고, 양심은 양심을 중심으로 해서 따르라고 하면서 싸우고 서로 굴복하지 않고 투쟁한다구요. 그런 남녀로서 서로가 남자는 여자를 싫어하고 여자는 남자를 싫어하게 되어, '뭐야? 당신이 굴복하지 않는다면 하나되지 않아도 좋다!'고 하는 것이라구요. 그러니 언제 어디에 있어서 평화의 기지를 자기 한 몸 위에 부부 위에 만들 수 있습니다. 중대한 문제라구요.
이 세상에는 많은 문제가 있다구요. 여러 가지로, 나라가 망하거나 세계 자체가 망하거나 하는 그런 일들이 사실로서 있지만,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길은 2개밖에 없다구요. 심신 일체, 부부 일체가 되면 세계는 깨끗해진다구요. 평화가 지상을 찾고 행복의 세계가 찾고, 희망의 세계가 찾아온다구요. 둘 중에 하나는 뭐예요? 심신 일체! 정치하는 사람들은 자기 심신이 일체가 되지 않은 채 국민을 속이고 있다구요. 기만한다구요. 협박한다구요.
많은 문제, 역사 가운데, 세계 가운데 많은 문제를 놓고 아무리 싸운다 해도 해결방법은 둘라구요. 그 가능성의 근처까지 와 있다구요.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일신을 다스리는 것, 일가를 다스리는 것, 남녀가 하나 되는 길이라구요. 자기 한 몸에서 심신 일체가 된 남자와 심신 일체가 된 여자가 참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하나 되면 평화의 거점이 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선생님의 가르침은 그거라구요.
그렇다면 심신 일체는 어떻게 이루느냐? 심신이 일체가 되지 못하는 것은 무엇 때문인가? 타락 때문입니다. 참자신을 찾자는 오늘 제목 아래, 여러분이 그것을 찾으려면 우선 전제로서 강조해야 하는 것이 뭐냐? 타락, 타락했다는 것! 타락했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싸운다. 왜 타락했는가요? 그건 하나님의 잘못이 아니라 인간의 잘못이라구요.
여러 가지 종교 경전이 있지만, 기독교만이 타락을 명확히 지적하고 있다구요. 타락한 결과에 있어서 결혼생활을 하지 말라고 주장하는 거라구요. 고등종교로서 불교, 기독교가 독신생활을 강조한다구요. 왜냐? 타락행위는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결과를 이루게 되기 때문에 그 후계자로서 멋대로 결혼하여 타락의 후세를 번식하면 구원섭리가 연장하게 된다구요. 무서운 일이라구요.
그래서 구원의 길을 원조하는 교단이 되려면 결혼하지 않고 독신생활을 하라고 함으로 말미암아 점점 인류가 축소되어 가게 한다는 것이라구요. 독신생활 하면 인류가, 종교가 시작했을 때보다 적어진다는 것이라구요. 그렇게 해서 재림주가 왔을 때는 한 가정 정도 남게 되면, 그 한 가정을 수습하면 거기서부터 천국 출발이 된다구요. 이 세상과 상관하지 않아도 바로 수습이 되어 하나님께 돌아갈 수 있다는 것이라구요.
그리고 참부모라는 부모가 아직 결혼하지 않았는데, 자녀로서, 참자녀로서 아직 태어나지 않은 입장에 있는 자들이 터무니없는 형태로, 천국을 파괴하는 입장에서 결혼한다는 것은 하늘 규칙, 법도로는 용서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한 관점에서 볼 때, 고등종교가 결혼을 부정한 것은 당연하다 하는 것입니다.
결혼은 무엇이냐? 남녀 생식을 일체화시키는 것이라구요. 결혼하면 싸우기 쉽습니다. 남편에 대하여 비교의 감정이 일치되지 않으면 옆으로 흘러가 여러 가지 파괴 상황을 일으켜 사회에 복잡한 상황을 가져다 줍니다. 그런 것을 간단하게 해서, 작게 해서 복귀조건의 환경을 편리하게 만들기 위해 결혼을 거부한 것이다 하는 거예요. 이 말은 논리적이라구요. 알았어요?
재미있게도, 불교도 기독교도 독신생활을 하라고 하지만, 기독교의 경우 마지막에는 결혼을 한다고 말한다구요. 참부모가 태어나야 한다, 신부신랑이 만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결혼을 거부하기만 한 게 아니고 끝날에는 결혼해야 한다고 가르친 것입니다. 재림주는 결혼하는 남편으로서 오고 지상 신자는 신부의 환경의 아름다움을 준비해 천하에 없는 결혼식의 하루를 맞이하기를 고대하는 거라구요. 결혼하라고 하는 것이라구요. 그래서 기독교를 중심으로 해서…. 그래서 종교는 지금까지 결혼을 부인했는데 통일교회는 결혼을 장려하게 되었습니다. 자신만만하게 말라구요. 왜? 참부모를 선포했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참된 혈통, 참된 소유권, 참된 심정권을 가르치고 있다구요. 그것은 당연한 이야기라구요.
그래서 결국 종교의 소원, 목적이 무엇인가 하면 몸을 정복하는 것이라구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어려운 고난 길을 가라고 한다구요. 무엇이 그것을 싫어하느냐? 이 몸이. 안 그래요? 몸은 고생을 원하지 않는다구요. 좋은 것을 먹고 편안하게 쉬고 지내고 싶어한다구요. 통일교회는 좋은 것을 먹지 말라! 빵으로부터 시작했다. 선생님도 그렇다. 가장 밑바닥부터 시작했다구요. 옥중에서 나와 가지고 옥수수로부터, 보리로부터 시작했다구요. 그것도 세 끼가 아닙니다. 한 끼, 두 끼를 계속했습니다. 선생님은 30대까지 계속 배가 고프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계속 배가 고팠다구요. 두 끼 주의였다구요, 점심은 빼고.
그 밥의 심각함에 이기는 신앙심을 가져야 한다구요. 배가 고파도 하나님을 배가 고픈 것 이상으로 생각해야 한다구요. 잠 잘 때는 자는 것 이상 하나님을 심각하게 생각해야 한다구요. 남자로서 여자에 대해 갖는 애정 이상 하나님을 생각해야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금식하라, 자지 말라, 남녀관계를 초월하라 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사탄의 3대 문라구요. 이것을 모두 닫혀 버리는 거예요. 어떤 여자가 자기를 유혹해도 끌려가면 안 된다구요.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 정말 선생님을 그리워하느냐? 정말 좋아해요?「예.」하나 물어 보자구요. 꿈이나 계시 속에서 선생님을 만난 적이 있는 사람은 손 들어봐요. 그것이 백 퍼센트이어야 합니다. 이건 이 세상에는 없는 일입니다. 국경을 넘어 시공을 넘어 선생님이 컨트롤하고 있다구요. 어디를 통해서? 하나님을 통해서. 안테나 가운데 가장 높은 것이 하나님의 안테나입니다. 알았어요? 안테나가 높으면 세계 어디든지 통하지요. 하나님의 영계를 통해 여러분에게 전하고 있는 것이라구요.
선교사 같은 사람들에게는 백 퍼센트 가르친다구요. 박해 가운데서 그 프로그램을 빠짐 없이 가르쳤습니다. 어떤 사람이 조사하러 올 테니 이렇게 대답하라 하고 빠짐없이 가르쳐 주었다구요. 그런 경험을 한 사람은 죽어도 하나님이 없다고 생각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실체적 체휼권에서 실험적인 경험을 한 사람은 하나님과 함께 살 수 있습니다.
남양(南洋) 등에 선교로 간 사람은 3개월 지나면 대부분의 나라가 비자가 끊긴다구요. 비자를 받으려면 자기 나라에 돌아갔다가 다시 와야 한다구요. 그 경우 비용도 들고 힘들다구요. 나라로 돌아가도 집에서 반대하기 때문에 환영하는 곳이 없다구요. 그래서 이웃 나라 식구와 친척관계를 맺습니다. 식구는 어느 나라든지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렇게 해 놓고 기한이 오면 그곳을 갔다가 다시 들어올 때는 비자를 받는 거라구요.
대개 국경은 높은 산이나 바다, 큰 강이 되어 있다구요. 그 국경을 넘어서 통과해야 한다구요. 그런 곳이기 때문에 힘들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신다구요. 이 국경은 강을 건너갔다 돌아와야 한다 이거예요. 그것을 헤엄쳐서 건너간다구요. 거기에는 악어를 비롯해 위험이 많이 있다구요. 그래서 알려 주는 것이라구요. '15분 안에 빨리 헤엄쳐 가지 않으면 네 생명이 날아간다.' 하고 가르쳐줍니다. 이런 생활을 하고 있다구요. 그런 사람이 나라에 돌아가면 하나도 가르쳐 주시지 않는다구요. 그건 죽는 것보다도 싫은 거라구요. 질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돌아간다구요. 고생, 고생을 해도 돌아가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 선생님의 명령을 받아 고생길을 가 봐요. 밑바닥에서 일본의 가장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가보라구요. 전인류의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겟세마네 동산을 올라가는 예수님의 입장과 같이 되어 보라구요. 예수님이 하나님과 함께 걸어간 것과 같이, 여러분도 같은 입장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체휼하는 것은 평범한 곳에서는 안 된다구요. 밑으로 내려가는 것이 즉 위로 올라가는 것이라구요.
위로 올라가는 길은 험하다. 국가를 지배하는 총리나 천황 이상 올라갈 수 없습니다. 모두 올라가고 싶어하니 그건 정말 힘듭니다. 싸워야 한다구요. 그러나 밑으로 내려가는 길에는 어디 방해가 없다구요. 밑으로 밑으로 내려간 고통 아래서 천국의 가장 꼬리가 연결이 된다구요. 이 구멍을 뚫어라, 뚫어라 하는 것입니다. 문선생도 구멍을 뚫어 왔다구요.
기도도 17시간도 기도한 적이 있다구요. 보통 12시간 이상 밤을 새우면서 한다구요. 통곡의 눈물로 솜바지가 젖어 그걸 짜면 물이 나올 정도로 기도했다구요. 그냥 놀음 반, 웃음 반으로 나아간 통일운동이 아닙니다. 그것은 피와 땀과 눈물로, 혈육을 짜서 이루어진 진리의 길이라구요. 선생님은 안 그 기준을 스스로 이루고, 승리한 기대는 틀림이 없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실험해서 틀림이 없다고 확인했기 때문에 가르치는 것이라구요. 선생님은 참부모가 되어 있다구요. 되겠다가 아니라구요.
그래서 전세계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했습니다. 지금은 성약시대의 안착이라구요. 천하의 무엇으로도 선생님의 정착의 기준을 침해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일본은 안착권을 잃고 있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정한 이상, 다시 한 번, 2세를 중심삼고 묶으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지금의 교육이라구요. 이번에는 두 번째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있는 사람을 데리고 오지 말고 모두 새로운 사람을 전도해 가지고 오라 이거예요. 데리고 오면 선생님이 책임을 지고 재창조한다구요. 방향을 전환해 준다. 일본의 누구도 못하지만, 선생님이 한다 이거예요. 그런 결의 아래서 이 수련회를 시작했습니다.
사실 새로 온 경우에는 선생님 말씀은 어려울지 모르지만. 그러나 귀가 있어서 진지하게 들으면 무슨 내용인지 해독할 수 있다구요. 그리하여 자기 지나간 인생노정과 앞으로의 희망의 인생노정을 비교, 대조해 보았을 경우에…. 선생님은 성공의 기준, 자기가 꿈에도 생각하지 않은 기준에 확실히 서서 가르쳐줍니다. 그건 빌려 온 가르침이 아닙니다. 실행하고 실적 위에 서서 선포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면 모두 해독해 납득을 하기 때문에 전수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상식적인 환경에서 전수해 줄 수 있겠기 때문에 이와 같은 훈련장을 갖게 된 거라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시간이 없기 때문에 29일에 이러한 훈련장을 만든 거라구요. 알았어요?
정지하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 심령상태는 한 걸음이라도, 한 걸음이라도 전진해 나가야 한다구요. 알았어요?「예.」정지는 사망과 통하고, 지옥과 통한다구요. 기억해 두라구요.「예.」성장은 번창과 천국에 통한다구요. 선생님의 생애는 한 걸음이라도 전진한다 한 생애였다구요. 후퇴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박해가 있어도 말이에요. 왜냐? 하나님께서는 새로운 것을 원하시기 때문에. 사탄은 낡은 것으로 그대로 멈춰라 하는 것이라구요. 빨리 새로운 것을 만들어야 한다구요. 그래서 새로운 세계에 과학의 문명 이기도 새로운 편리한 이기로서 경신되어 간다구요. 전자세계, 소프트웨어 같은 것도 1주일만에 세계적으로 달라져 간다구요. 알았어요? 사람은 새로운 것을 원한다구요. 어제보다 오늘의 것을 원한다구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어제는 아침에도 말하고 낮에도 말하고 저녁에도 말하고 밤에도 말했습니다. 선생님은 이렇게 서서 16시간 반이나 말한 역사가 있다구요. 12시간은 보통라구요. 무엇을 위해서? 심령상황은 다르다. 하나라도 여분의 예를 들어 전체에 배분이 되도록, 평등하게 배급되도록 시간을 잡는 거라구요.
참자신이라는 것은 간단하다구요. 참사랑, 위하는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자기의 마음, 양심을 절대시하고 몸을 절대 박멸시키면 분쟁이 해결되어 하나 된다구요. 그리고 위하는 사랑으로 부부생활은 통일이 된다구요. 틀림이 없다구요.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심신 일체, 부부 일체가 됨으로써 천하 통일의 세계, 평화의 세계가 찾아온다 하는 결론을 내리는 거예요. 이 진리를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구요. 이러한 진리를 자랑하는 곳은 통일교회 이외에 없습니다. 알았어요? 먼 곳이 아니라구요. 알았어요? 세계평화는 소련과 미국을 통해 통일한 곳에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구요. 통일의 기반, 전쟁의 기반은 자기 자신입니다, 자기 자신. 알았어요? 자기 자신이라구요. 여러분의 마음은 천국의 초점이며 몸은 지옥의 초점이라구요. 그 경계선에 서 있다구요.
양심의 곳에 가면 넘어가는 것이라구요. 육신의 곳은 지옥라구요. 지옥에 가거나 천국에 가거나 한다구요. 그래서 인간은 하나님을 파괴할 수도 있고, 사탄을 파괴할 수도 있다구요. 가장 무서운 것이 인간이라구요. 그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어도, 죽는 일이 있어도 타락하여 고생시킨 하나님을 다시는 그렇게 안 시키겠다고 결정적으로 결심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일본의 칼을 몸에 대고 결단해야 하는 중대한 일이라구요. 알았어요? 양심의 명령에 절대적으로 복종한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면 육신의 욕망은 사라져 간다구요. 그런 생활을 하고 습관성을 붙이지 않으면 되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습관성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가 싫고 금식이 싫고 봉사가 싫지만 습관성을 붙여라 하는 것이라구요. 3년 이상, 5년 이상 하지 않으면 그것이 기쁨으로 되지 않다구요. 봉사하는 취미, 봉사의 맛을 모른다구요.
그렇게 함으로써 몸의 세계가 마음이 원하는 대로 되면 종교는 필요 없습니다. 싸우기 때문에 종교가 필요한 것이라구요. 그래서 문선생님은 종교 간판의 철폐운동을 하라고 하는 것이라구요. 한다구요, 국가가 되면 말이에요.
하나 되도록 모두 별개의 섬에 보내거나 아프리카 땅에 별도로 살도록 해 가지고 30년 정도 일체가 되어서 틀림이 없을 경우에는 본토에 돌려 보내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라도 세계를 개량해 나갑니다. 그런 힘을 가지고 있다구요. 사랑의 심정을 가지면 자동적으로 그렇게 된다구요. 자기 몸 마음이 잘못되어진 것을 평생 해결하지 못할 경우에는, 분할하면 빠르다 할 경우에는 이익이 되는 것을 아는 비교능력을 가진 인간이기 때문에 그것을 따른다구요. 세계평화는 간단하다구요. 알았어요? 누군가가 심신분쟁을 멈추게 한다는 말은 역사상 들은 적이 없다구요. 그걸 안 사람도 없다구요. 문선생님은 분쟁을 멈추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면서, 철저히 논리적으로, 가능한 방법을 전부 가르치고 있다구요.
지금까지 왜 육신이 양심보다 높았느냐? 그것은 타락할 때의 양심기준보다 거짓사랑이긴 하지만 타락했을 때의 사랑의 힘이 강했기 때문이라구요. 그 동기를 알았어요? 시험하면 낙제생이 되지 않지요? 중요하다. 100점 받겠지요? 왜 그런 양심이 되었느냐? 하나님이 계신다면 그렇게 만들 리가 없는데 말이에요. 똑같게 만들었다구요. 양심이 완성기준에 올라가면 하나님 사랑과 결착된 육신에 대해 사탄의 사랑 따위는 맞설 수 없다구요. 절대로 끌려가지 않는다구요. 알았어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 되면 그만입니다. 타락 따위는 아무리 영원히 기도해도 불가능한 일이라구요. 상사병이 난 사람이 그 상대자를 잊을 수 있나요? 참사랑은 상사병 이상의 힘이 있다구요. 타락한 권한 하에 있어서의 상사병과 같은 직행적으로 충격적으로 맞서는 힘이 그 정도라면, 타락하지 않은 이상의 세계는 그 이상이라구요. 알았어요? 상사병에 걸린 사람에게 그 상대의 침과 가래를 보릿가루에 버무려 떡을 만들어 먹이면 병이 낫는다구요. 대변과 소변을 섞은 밀가루로 그 사람의 손으로 떡을 만들어 먹이면 병이 낫는다구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아요?
참사랑의 심정권을 중심삼은 자극은 얼마나 충격적일 것인가? 세포가 파열할 정도의 사랑의 폭발시에 진화되어 동화된 자기는 얼마나 기쁠 것인지 생각해 봐라. 그런 경지라구요. 선생님은 그런 체험을 했다구요.
지금도 피곤하면 신발도 벗지 않고 그대로 쓰러져 자고 나서 일어나면 어둔 곳에서 몸이 빛납니다. 일어나면 하나님한테 안겨서 잤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것 거짓말 같은 이야기라구요.
아무리 여자 옆에 있어도 그런 현상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아무리 미인과 붙어도 말라구요. 영원하신 하나님을 위해 봉사하고 위하다가 피곤해서 그 이상 할 수 없는 한계를 넘었을 경우에는 하나님이 틀림없이 보충해 주신다구요. 피곤해 지친 경우에는 그런 경지, 눈을 감고 그런 경지에 들어간다구요.
그래서 불가사의한 선생님라구요. 알았어요? 무슨 일이 있어도 양심에게 절대 권한을 주고 육신을 절대 복종시켜야 할 사명이 문선생님의 사명이라구요. 양심을 높여서 육신을 멸망시키자는 혁명적인 사명을 호소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사명라구요. 알았어요? 할머니들. 멋대로 살아온 생애를 거부하면서, 육신 일변도의 생애를 비웃으면서 '이놈, 잘못되었다.'고 하면서 양심 일변도 세계로 돌아서, 180도 돌아서서 하나님과 함께 나가는 길를 따라가야 한다구요.
양심 전권으로 육신을 지배하는 것이 철칙이라고 알고 나가야 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신앙생활라구요. 그래서 육신이 싫어하는 헌드레이징을 하라고 하는 것이라구요. 동경대학을 졸업하고 박사학위를 가진 자에게 '만물복귀를 하라, 이놈아!' 하는 거예요. 친구가 모두 훌륭한 자동차를 타고 달리는데, 그 자동차의 창문에 얼굴을 내밀고 '부탁합니다.' 하는 것은 죽어도 못 할 일이라구요. 체면을 생각하면 말라구요. 그러나 '그렇게 하라!' 하는 거예요. 그것이 육신을 극복시키는 최단거리이기 때문이지요?
남자로서 장관으로서 첩을 두고 못살게 군 사람이 첩의 종이 되어라 하는 거예요. 그건 죽어도 못 하는 일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함으로써 육신의 강한 뿌리를 점령할 수 있다면 통일교회는 한다구요. 선생님도 그런 일을 해 왔다구요. 이 길을 가려면 여자한테 봉사하는 일이 있었다구요. 여자의 띠라고 하나, 걸레라고 하나, 그걸 빨래하고 봉사한 적이 있다구요. 남자는 그 경지까지 가야 한다구요. 종 일변도로 생애를 보내서라도 양심을 해방한다면 그렇게 하겠다 하고 결정한 경우에는 사탄은 도망가고 몸이 해방권을 더듬어 오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원상복귀하기 쉽다 하는 거예요. 알았어요? 원수가 무엇이냐 하면 자기 육신이라구요. 알았어요? 이 육신, 이것이 먹고 먹고도 더 좋은 것을 먹고 싶다고 한다구요. 쉬게 해도 더 쉬고 싶다고 한다구요. 그 반대, 그 180도에서 양심은 가책을 보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태양을 봐도 물을 봐도 양심의 가책을 받지 않고 당당하게 되면 태양과 통하고 만물과 통한다구요. 모두 친구가 된다구요. 그런 세계를 알게 된 사람이 사탄세계, 육신의 깜깜한 세계, 암흑세계에 다시 빠지는 수도 있다구요. 자기가 확립한 그 기대 위에 자기를 세우고 하나님께로 직행할 수 있는 자기를 발견해야 비로소 안심할 수가 있다구요. 그것이 계속되면 기도 따위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누가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양심이 모두 알아서 가르쳐 준다구요. 선생님 중의 선생님, 하나님 대신 백 퍼센트….
여러분도 그렇지요. 배속의 쥐 무리는 배가 침몰할 것을 알고 육지로 옮긴다는 이야기가 있다구요. 미물, 아무것도 아닌 쥐조차 자기 장래의 생명을 보관하는 힘을 가지고 있는데,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뭐냐 이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이라구요. 양심의 권한을 유린한 결과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었던 운명임을 모르는 거예요. 그걸 알았을 경우에는 틀림없이 혁명하여 전복시켜 놓겠다는 결의를 공고히 하지 않는 사람은 인간이 아닙니다. 알았어요?「예.」
오늘 선생님 말씀을 듣고 그렇게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손 들어 봐. 모두 듣고 있긴 듣고 있군요. 그렇게 되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봐!「예.」모두 자고 있는 줄 알았는데 자지 않았군요. (웃음) 선생님도 잠이 오는데, 일본 여자들은 선생님보다 훌륭하군요. 중대한 이야기다.
그래서 양심은 부모보다 낫다 하는 거예요. 대답해 봐라. 양심은「양심은」부모보다 낫다.「부모보다 낫다.」양심은「양심은」선생님보다 낫다.「선생님보다 낫다.」양심은「양심은」하나님보다 낫다.「하나님보다 낫다.」하나님이 필요 없다구요. 상대적 주체의 입장으로는 필요하지만, 양심의 상대가 육신이고 이것이 하나 되면 하나님께 여쭈어 보지 않아도 괜찮다.
아담, 해와가 상대가 되어 하나되었을 경우에는 하나님과 아담이 하나 되면, 해와는 하나님께 여쭈어 보지 않아도 된다구요. 사랑은 일체권을 이루기 때문에. 알았어요? 부모와 자녀가 부자 일체가 되어 있고 형과 동생이 하나 되면 동생은 부모에게 여쭈어 볼 필요가 없다구요. 형제로서 사랑의 일체권을 이루고 있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부자 일체라고 하는 것이라구요. 부부 일체도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말하는 것이라구요. 자매 일체라든가 형제 일체도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말하는 것이라구요. 사랑을 빼면 영원히 그러한 일체라는 것은 이룰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양심이 사랑의 관계를 가지지 못하게 된 것이 문제이기 때문에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일체권에 들어가면 사탄권의 일체권의 육체는 문제가 아닙니다. 거짓사랑으로 강해진 육신을 찾는 것은 참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양심에 불을 붙이면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저절로 녹아진다구요. 사랑은 위하여 사는 자를 찾아 온다구요. 알았어요?
왜 하나님은 위하는 사랑, 위하는 삶을 명령하셨는가요? 이거 중대한 문제라구요. 알았어요? 하나가 되면 느끼지 않는다구요. 하나된 것처럼 눈 가까이에 오게 되면 보이지 않게 된다구요. 앞에서도 말했지만 자기 코딱지는 달아, 짜?「짜다.」모두 맛을 봤군요. (웃음) 왜 그것이 더럽지 않느냐? 남의 코딱지는 죽어도 맛을 볼 수 없는데, 자기 것은 자기 입에 가져다가 핥아 보게 되어 있다구요. 왜 그런 일을 하느냐. 왜 더럽지 않단 말인가. 그것은 하나 되어 있기 때문이라구요. 하나 되어 있기 때문에 더럽지 않다구요. 더럽게 느껴진다 하는 것은 상대적 관념의 자극이 생겨나 있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가 되어 있기 때문에 더럽게 느껴지지 않는 거라구요.
이 눈이 깜박깜박하지만 그것을 의식한 적이 있나요? 하루에 몇천 번이나 보이지 않도록 왜 이렇게 깜박깜박하느냐. 확실히 열어 놓으면 좋은데 말라구요. 모른다구요. 잊는다. 왜? 하나 되어 있기 때문라구요. 알았어요? 남편과 하나 되어서 키스하면 그 침이 더럽나, 달콤하나요? 더럽지 않다구요. 남편의 청년시대의 양말은 구린내가 나는데, 그것을 자기 무릎 위에 놓아도 그리 싫지 않다구요. 혼자서 잘 경우에는 그 냄새가 나는 곳에 와서 자고 싶은 생각이 드는 거라구요. 그 곳을 안고 자고 싶다 하는 생각이 드는 거라구요. 아무것도 없는 것보다는 남편의 발 냄새를 안고 자는 것이 행복한 여자라구요. 행복한 여자라구요. 더럽지 않다구요. 알았어요?
여러분 부부생활을 할 때 남편의 그것을 핥은 적이 있나요? 왜, 모두 눈을 감느냐? (웃음) 그것 더러워요, 안 더러워요? 아, 대답해 봐. 왜 침묵하나요? 부끄럽다고 생각하는 것은 타락성이 남아 있기 때문이라구요. 더럽지 않은 거라구요. 왜냐? 사랑으로 하나 되기 때문에 더럽지 않다구요. 여기의 1척 밑에는 변소공장이 있다구요. 10미터 앞에 냄새 나는 것이 있으면 도망가는데, 여기 1척 밑에 있는 똥공장, 대변공장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느끼면 큰일일 텐데, 배를 일본도로 갈라 버려도 시원치 않다는 생각이 들 텐데, 이러한 대변 봉지, 변소를 안고서 많이 먹어서 기분이 좋구나 그러고 있다구요. 그런 바보 같은 일이 어디 있어요? 왜 그것이 더럽지 않느냐? 하나 되어 있기 때문이라구요.
변소에 들어가 용기 위에 앉아 응 하고 힘을 주면 구린내가 나지만, 보통 옆에서 나는 냄새라면 소리를 지르며 뛰어 나갈 텐데, 기분 좋게 앉아서 오늘 냄새는 걸작의 냄새다, 생애 일기장에 적어야 할 사건이다 한다는 거라구요. 그렇게 하나요. 안 하나요? 코를 이렇게 막고 하지 않는다구요. 왜냐. 하나 되어 있기 때문에 더럽지 않다구요. 알았어요? 하나 되면 모른다구요. 알았어요?
하나님께서 왜 투입하고 잊으시느냐? 제로가 되고 싶다 하는 것이라구요. 제로가 된 하나의 입장에 돌아가면 상대적인 자극이 있게 되면 백 퍼센트 이상으로 자극받습니다. 제로점 이하로 내려가면 2백 퍼센트의 자극을 받기 때문에 심신이 뒤집히는 정도의 자극적인 기쁨을 체휼한다구요. 자기를 50퍼센트 아는 기준이 되면 상대권의 자극이 절반으로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되어 모르게 됨으로써 제로로 돌아가야 한다구요. 무서운 논리입니다. 알았어요? (웃음)
그래서 여러분도 사랑이 있고 양심이 있고 하나님이 있고 생명이 있고 혈통이 있지만 모른다구요. 하나 되어 있기 때문에. 알았어요? 모르지만 상대가 나타나면 아는 거예요. (잠시 녹음이 중단됨) 그래서 상대가 필요하기 때문에 하나님도 창조를 한 거예요.
자기의 어린 시절부터 성장하는 과정의 모든 것을 정리하면, 인간은 누군가의 자녀, 누군가의 형제, 누군가와 부부, 누군가의 어머니 아버지가 되어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 자신도 과거의 그러한 과정을 사진으로도 보고 싶지만, 실체로서 그것을 보시면 얼마나 기뻐하실까요? 폭발적인 기쁨을 느끼는 거라구요. 그러기 위해 아들딸을 만든 거라구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과거를 사진으로가 아니고 실체 대상으로 보기 위해서 만든 것이 아들딸이라구요. 그것이 아담, 해와의 창조라구요.
하나님 자체가 성상, 형상이 한 몸에서 커 가는 형제과정을 지나 부부과정에서 서로 일체가 되어 살면서 아기를 낳는 입장에서 창조한 것이 아담, 해와라구요. 아담 해와를 창조한 뒤에 부모님 입장에 서서, 그 아들딸 자체가 실체로서 부모가 되면 거기에서 하나님 완성, 인간 완성이 되어 서로 안고 영원히 하나가 된다는 것이라구요. 가정에서 부부, 부모, 형제, 자녀가 영원히 일체 이상의 사랑에 의해 섬으로써 천상천국, 지상천국이 완성된다 하는 것이라구요. 알았어요?
없는 곳에서 생겨나는 것이 아니라구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실체로서, 보이는 상대적 사랑의 자극체로서 전개된 것이 아담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은 하나님의 자녀이며 아담은 하나님 가정의 형제이며 아담은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부부가 되며 아담은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부모가 된다구요.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천지가 일체화되고, 모든 것이 일체화된다구요. 알았어요? (웃음)
여러분도 그렇습니다. 왜 느끼지 않느냐? 사랑을 가지고 양심을 가지고 있으면서 왜 그것을 느끼지 않는가요? 일체화되어 있기 때문에 느끼지 않지만, 상대가 태어나면 바로 느낀다구요. 자기의 숨어 있던 사랑의 상대가…. 여자가 아니라구요. 미인 앞에 미인이 태어나면 오히려 기분이 안 좋다구요. 뭐야, 나보다 더 미인이 아닌가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러나 보다 미남이 나타나면 격동한다구요. 아기 때에 젖을 빨 때로부터의 자신이 전부 일어나 눈을 뜨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사랑이 호흡하고 사랑이 말을 걸고, 사랑을 듣고 싶고 사랑을 만지고 싶다 하게끔 되는 거라구요. 상대가 없으면 사랑의 존재를 알 수 없습니다. 알았어요?
그 하나되어 제로가 되어 잠재되어 있던 것이 백 퍼센트 눈을 떠 가지고 일체가 된다 하는 것입니다. 누구에 의해 일체가 되느냐 하면, 상대를 통해서 일체가 됩니다. 사랑은 상대를 통해서 오는 것이기 때문에 사랑하는 경우에는 고개를 숙여야 한다구요, 남자도 여자도. 남자가 아무리 유명하다고 해도 상대의 여자가 없으면 사랑을 얻을 수 없다구요. 사랑은 우주의 무엇보다 더 귀하기 때문에 그걸 얻기 위해서는 모두 겸손하게 고개를 숙이고 부탁합니다 해야 한다구요. 사랑은 이렇게 숭고한 것이라구요.
오관이 하나로 통합되는 초점이 되는 것은 사랑 이외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녀가 격렬하게 그리워하는 마음이 있으면 밤을 새는 것도 아무 일도 아니라구요. 밥 같은 것은 안 먹어도 된다구요. 알았어요? 죽어도 좋다고 하게끔 되는 것이라구요. 타락권 내의 사랑도 그렇게 강한데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사랑의 힘은 얼마나 강할 것인가 하는 것은 여러분이 추론으로 알 수 있지요. 그 세계를 향해 우리는 돌진하려고 한다구요.
인공위성이 중력권을 벗어나는 것과 같이 사탄의 중력권을 벗어나야 한다구요. 인공위성같이 말이에요. 그렇게 되면 관성력을 중심삼고 영원히 무한히 우주여행이 가능하다구요. 그 경지가 되면 막을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러한 상징으로서 인공위성도 인류의 땅에서 태어나 지상에서 달세계로 가고 태양 세계까지 갈 수 있는 그런 시대가 되었다구요. 달이 어머니를 상징하고, 태양이 아버지를 상징하기 때문에 달 세계도 갈 수 있고 태양 세계도 갈 수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상대인 이상의 어머니와 이상의 아버지를 맞이하는 시대가 되어서 천지화동, 통일권 시대가 왔다고 하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 주는 현대과학이 이룬 성과라구요. 그러한 생활환경을 점차 압축해서 가게 되면 우주가 하루 생활권 내에, 한순간의 생활권 내에 들어가게 된다구요. 알았어요?
자기가 사랑하는 자는 우주의 상대요, 자기 가정은 우주의 본원이라는 논리를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선생님이 머리가 나쁘지 않은 선생님이고 날카로운 남자이고 스마트한 남자이기 때문에 미래세계에 발맞추는 그런 기대를 조성해 자기 것으로 하지 않고 모두에게 나누어주려고, 밤이 오는 것도 모르고 배가 고픈 것도 잊고 나이를 먹은 것도 잊고 이렇게 가르치고 있는 거라구요. 계속해서 같은 보조로 변함 없이 이렇게 할 수 있다는 것을 볼 때, 사랑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는 일임에 틀림이 없다 하는 것을 이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웃음) 왜 웃나요? 선생님이 잘못 말했나요? 모두 웃고 있네. 그럼으로써 졸지 않는다구요. 졸릴 염려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말을 해서 웃음으로써 눈이 뚜렷하게 열리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계속 할까요. 그만할까요?
참자신이란 무엇이냐? 심신 일체를 이루는 참사랑을 앎으로써 참마음, 참몸을 알게 되었습니다. 알았어요? 참사랑과 하나 되게 되면 참 양심이 이렇게 배회할 수 없습니다. 주체이면 영원한 주체 권한을 행사해야 한다구요. 양심은 육신에 끌려서 배회하는 입장에서 벗어나야 한다구요. 참사랑은 하나님과 일체권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확고히 서 계시는 이상 양심도 확고히 서 있게 되기 때문에 통일될 가능성이 있다고 하는 것을, 아무리 밤이 늦었더라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정말인가요?「예.」당신도 정말? 자기의 비판적인 머리로 자기 나름대로 이지적인 여자라고 생각하는 여자잖아요? 문선생님 이야기에 말려들고 싶지 않다고 말이에요. 안 그래? 왜 웃나요?
여기에 오기 몇 시간 전에는 공상과 가상 등의 여러 가지 생각이 가득 있었지만 선생님 말씀을 몇 시간 듣고 나니까 그 공상이 없어지고 있나, 더 커지고 있나요?「없어지고 있습니다.」머리가 저쪽으로 돌아가던 것이 하나의 방향으로 정리되어 가고 있나요, 더 다른쪽으로 가고 있나요? 응? 다시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세뇌되기 쉬운 입장에 있나요, 세뇌되었나요? 어느쪽인가요? 세뇌되었나요, 세뇌되어 가고 있나요, 세뇌되는 입장인가요? 어느쪽인가요? 세뇌되어 가나요, 세뇌되었나요? 어느쪽인가요?「세뇌되었습니다.」되었나요? (웃음) 그것 기분이 나빠서 웃나, 기분이 좋아서 웃나요?「좋아서 웃습니다.」세뇌되어서 울어야 하는데, 왜 웃어요? (웃음) 일본에서 그러는 것처럼 모두 울고 울고 난리다, 난리다 해야 되는데, 오히려 웃을 수 있다니 불가사의하다는 거예요. (웃음) 그것은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하지 못하는 불가사의한 일이라구요. 선생님의 말씀을 들어 보지 않으면 그것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오랫동안 이야기했다구요. 이제 그만할까요. 내일도 또 이야기할까?「예.」내일이라고 하니까 '이거다!' 하고 대답하는구만. (웃음) 찬스다 하고 말이에요. 내일도 또 원하나요?「예.」오늘은 머리만 돌았는데, 내일은 몸도 돌면 어떻게 하나요? (웃음) 내일 밤까지 하게 될 때 뭐든지 먹어도 좋고 팔아도 좋다 하게끔 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다시 시집 보내 준다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러면 남편이 보이트한다구요. 틀림없이 보이콧할 것이라구요. 보이코트하면, 오히려 보다 훌륭한 남편을 구해 준다고 하면 어떻게 할까요? (웃음)
이렇게 긴 시간 해도 아무 남는 게 없다구요. 1시간에 얼마씩 수업료를 낼 거예요? (웃음) 수업료도 아무것도 없잖아요? 일본에 1만 달러 주어도 선생님의 주머니에는 한푼도 들어오지 않습니다. 일본을 위해서 쓴다고 하면 일본 제국이 '저 악랄한 자가 그럴 리가 없다구요. 말은 저렇게 하지만 내용은 그렇지 않을 것이라구요. 어디 보자.' 하는 거라구요. 보라구요. 아무리 봐 보라구요. 선생님 주머니에는 아무것도 없다구요, 아무것도. (웃음) 만져도 아무것도 없다구요. 이렇게 어린아이처럼 솔직하게 말하기 때문에 선생님답지 않다고 생각하지요. 이러한 시간을 통해 선생님과 여러분이 가까워진다구요. 선생님이 거만한 태도로 교주의 스타일로 '너희들은 밤이 되었으니 일찍 자지 않으면 안 된다.'는 식으로 말하면 어떻게 되나요? 그렇게 해서는 흥분이 되는 시간이 없다구요.
남편과 부인은 보통은 예의가 필요하지만, 사랑의 시간만큼은 이놈이라고 해도 웃는다구요. 친구처럼 말라구요. 사랑할 때는 이렇게 쳐도 아프다고 도망가지 않는다구요. 그렇게 해서 검은 마크가 붙어도 아침이 되어 거울을 보면서 가장 사랑하는 부인이여 고맙소 하는 것이라구요. 정말이라구요. 그런 상처를 만들어 놔 봐요, 몇 군데. 앞으로 가슴이라도 좋으니까. 너무나 기뻐서 그 표시로서 남겼다면 남자는 자극을 받는다구요. 교주님이 이런 말을 해서 미안하지만 말이에요…. (웃음)
그런 내용을 알고 있기 때문에 격렬한 여자도 지도할 수 있다구요. 거리의 여자들을 보면 선생님이 반하는 것이 아니라 거리의 여자가 반해서 매일 물건을 사다가 가져다 주는 여자도 많이 봤습니다. 여러분은 그 이상이 되었기 때문에 이번에 많은 선물을 가져 왔지요? (웃음) 왜 웃어요? 선물이 없으면 다음에는 반드시 가져오겠다고 결의하면 된다구요. 선생님에게 갖다 주지 않아도 일본의 교회 책임자에게 선생님께 하는 것처럼 봉사하라는 것이라구요. 그것이 선생님으로서의 가르침이라구요. 그건 좋은 가르침, 나쁜 가르침?「좋은 가르침입니다.」
자, 봐라. 어머님과 선생님은 어느쪽이 위대한가요? 어머님과 선생님을 비교해 어느쪽이 위대하냐구요. 누가 유명하나요?「선생님」선생님. 너무 포즈를 취해 말하지 말라고. 선생님은 75세나 되었고 세계에서 야단 맞고 박해만 받아왔지만, 지금 어머님은 어디 가나 만세라구요. 공격하는 일이 없이 모두 환영한다구요. 어디 가나 좋은 곳이 기다리고, 궁전의 저택에 초대받는 그러한 영광의 자리에 서는데 선생님은 그런 일이 하나도 없다구요. (웃음) 정말이에요?
한 평생 이러한 입장에 있어서 어쩔 수 없는 늙은이가 되어서 생각하면 쓸쓸하고 눈물겨운 경지에 서 있지만, 그런데도 자기 부인에게 한 평생 투입한 것을 16개월만에 모두 전수해 주었습니다. 지금은 선생님보다 위대한 입장에 서 있는 것이라구요. 원고는 선생님이 써 주고 있습니다. 말하는 것은 어머님이지만 말이에요. 그 어머님의 진리로서 전수하고 환영을 받는 거예요. 미국 아이비리그(동부의 명문대학들)의 가장 유명한 대학교, 유명한 학자…. 선생님의 친구가 많이 있다구요. 선생님이 가면 환영하고 싶다고, 모두 위를 보고 해 왔지만 말이에요, 어머니가 간다고 하니 선생님 대신….
남자끼리는 아무런 끌어 붙일 힘이 없다구요. (웃음) 야, 문선생의 부인, 저번에는 문선생의 뒤만 따르고 있으니까 인사도 제대로 할 수 없었는데, 정중히 인사를 하면 실례라고 해 가지고 딱딱한 남자가 쳐다 보니까 그렇게 할 수 없었는데, 선생님이 없으니까 좋다 이거예요. 인사를 하는 데도 이렇게 하고, 악수를 하고서는 모두 키스를 한다는 거예요. (웃음) 선생님이 있을 때는 그렇게 못했는데 자유다 이거예요. 학자들이 모두 그렇다는 거예요.
거기 모인 학자들, 머리가 큰 학자들이 기러기 뒤를 따라가는 무리와 같이 따라가니까 모두가 진지하고 신중해져 가지고 '야, 저렇게 유명한 부인인가?' 해 가지고 모두 일어서 가지고 박수를 하면서 '감사합니다. 영원히 존경합니다.'고 선서하듯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다 끝난 다음에 어머님이 보고를 올린다구요. 그럴 때는 어머님 목소리가 대단히 명랑하다구요. 그런 보고를 자기가 손수 할 수 없으니까 시중 드는 사람이 보고하는데 보통 일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은 그런 일이 없었는데, 선생님의 부인인 여자가 그러한 영광의 자리에서 모심을 받는 것을 보면 마음이 쓸쓸해지나요, 안 쓸쓸해지나요? 남자 마음은? (웃음) 보통 쓸쓸해진다구요. 일체가 되면 그것을 느끼지 않습니다. 나쁘게 느끼지 않습니다. 좋은 쪽으로 느낀다구요. 그것이 통일교회의 가르침과 일치되는 부분이라구요. 그래서 모두 말한다구요. '야, 문선생이라는 남자의 심정은 알 수 없다.'고. 모두 남자들이 말한다구요. '그러한 영광의 자리면, 국회의원들이 앞을 다투어 모이는 자리면 자기가 말하고 싶다고 해서 그 자리를 빼앗을 텐데 문선생님은 그런 영광의 자리를 모두 부인한테 양보하고 그림자처럼 따라 도는 불가사의한 남자다.' 하는 것이라구요. (웃음) 그리고는 '야, 문선생님의 부인은 남편 덕분에 그렇게 훌륭한 여자가 된 것을 잊으면 큰일입니다.' 하고 말해 준다구요.
그런 내용을 모르는 어머니가 아닙니다. 잘 알고 있습니다. 날마다 더욱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빠, 고맙습니다.'고 한다구요. 딸처럼 생각한다구요. '아빠!'라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선생님도 어머니에게 '엄마!'라고 한다구요. 선생님이 아이처럼 된다구요. 그것이 통일교회의 훌륭한 부부상이라구요. 미래에 가서도 사라지지 않을 이런 훌륭한 부부상이 만민을 통해 숭배되어야 할 모체인 참부모상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합니까? 그러한 부부를 숭배하게 되면 여러분도 틀림없이 존경하는 그 부부의 그림자와 같이 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 그림자가 더욱 짙어지게 되면 실체가 되게 되고 나이가 든 부모님은 영계에 이행해 간다구요. 알았어요?
어머니 대신, 또 완성된 같은 영광의 입장에 서기 위해 선배는 영계에 이행해 하나님의 세계의 훈련을 계속하고, 그것이 후손, 후손으로 연결되어 그것이 일렬이 아니고 횡적으로 많아지게 되면 그 중심을 중심삼고 원주형으로 되면 많은 360도선을 중심으로 해서 세계, 우주라는 기반이 된다구요. 그것을 보면 어디 가나 기쁨의 환경이다 이거예요. 밤이든 낮이든 어디 가나, 입체세계, 평면세계, 북극, 남극, 동양끝에서 서양끝까지 어디 가나 같은 환경에 있어서 전부 웃음이 연결된다 이거예요. 그러한 세계가 지상천국이라구요.
가정 이상을 중심삼고 사방팔방으로 굴려도 부딪히는 곳마다 환영받는 환경을 가리켜서 지상천국이라고 하는 것이라구요. 그런 곳에 한번 가 보고 싶지 않다는 자는 죽어 버려도 좋을 것입니다. 그것은 아무리 살고 있어도 죽은 부부라고 할 수 있다구요. 그거 너무 싫어요, 너무 좋아요? 너무 좋아요, 너무 싫어요? 크게 말해 봐.「너무 싫습니다.」놀라서 기가 빠지도록 외쳐 봐요.「너무 싫습니다!」그렇게 외친 여자는 그런 길을 따라가지 않고 180도 다른 곳으로 갈 것임에 틀림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웃음) 그런 여자가 되고 싶은 사람은 손을 들어 봐! 저쪽 반은 졸고 있었군요. (웃음) 모두 손을 들었는데 자고 있었나요? 여기, 여기. 여기는 노인만 모여 있구만.
타락했다는 것…. 타락했기 때문에 심신이 분쟁하고 부부가 분쟁한다 이거예요. 타락관념을 강하게 가져야 한다구요. 밥을 먹기 전에 타락의 후손으로서의 한을 느껴야 한다구요. 그것은 비애, 비극이라구요. 희극이 아니라구요. 양심이 슬퍼하고 있다구요. 괴로워하고 있다구요. 그 해방의 때를 한순간이라도 빨리 단축시킬 수 있어야 한다구요.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어때? 할 수 있다, 없다?「할 수 있습니다.」하나님이 그런 일을 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았어요? 양심을 절대시해야 한다구요.
그래서 심신 일체가 되면 부부 일체가 되는 것은 어렵나요? 어렵다, 어렵지 않다?「어렵지 않습니다.」그래서 평화의 가정이 출발된다구요. 인간 시조는 가정을 중심으로 해서 평화향을 잃었기 때문에 아무리 천하를 다스려도 다시 싸우게 된다구요.
세계평화를 만드는 것은 간단하다구요. 양심 일체, 그리고 부부 일체를 이루면 된다구요. 무엇을 중심으로 해서? 돈을 중심으로 해서? 지식을 중심으로 해서? 힘을 중심으로 해서? 참사랑이라구요. 위하는 사랑이라구요. 자기 중심적으로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위하여 사랑하고는 잊는 것입니다. 왜 잊느냐? 하나가 되면 잊는 거라구요. 제로의 입장, 아무것도 느끼지 않는 데에 있어서 상대가 나타나게 되면, 백 퍼센트 자극을 받는다구요. 제로 이하가 되면 120 퍼센트, 2백 퍼센트의 강렬한 자극을 받는 거라구요.
전에도 말했지요? 무한한 저기압이 있으면 고기압은 거기에 수직으로 가서 부딪친다구요. 남편이 위로부터 참사랑을 가지고 부딪쳐 옴으로써 오징어처럼 납작해진 여자는 행복한가요, 불행한가요? 참사랑으로 그렇게 되면 행복한가요, 불행한가요?「행복합니다.」오징어처럼 말라구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구경할 만한 일이라고 해 가지고 안는 거라구요. 이렇게 하나님이 안는 거라구요. 종적으로, 횡적으로…. 인간이 이렇게 되면 하나님은 횡적으로 이렇게 하고, 인간이 이렇게 되면 하나님은 종적으로 이렇게 하는 거라구요. 이중성의 사랑의 인연이 결혼생활의 관계하는 자리에서 맺어진다구요. 결혼하고 관계하는 그 자리에 있어서 사랑이 하나 되는 것이라구요. 알았어요? 생명이 하나 되는 것이라구요. 피가 하나 되는 것이라구요. 알았어요? 귀한 것이라구요. 그런 작용은 무엇으로? 사랑이라구요.
여자의 생식기가 그러한 작용을 이루는 우주적인 본원이라구요. 사랑의 관계를 하는 그 자리가 사랑의 본궁(本宮)이 되어 있다구요. 본연의 궁중이라구요. 사랑은 거기서부터 시작된다구요. 알았어요? 결혼 첫날밤의 사랑이 사랑의 본궁의 출발라구요. 여자의 생명, 남자의 생명이 처음으로 하나 되는 것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상적인 생명의 본궁이 그곳이요, 혈통이 거기서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혈통의 본궁이 그곳이라구요. 그리고 지상천국이 거기서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거기가 지상천국의 본궁이요, 천상천국의 본궁이요, 인간완성의 본궁이요, 하나님 완성의 본궁이라구요.
자녀의 사랑의 완성점은 과연 무엇인가요? 형제의 사랑의 완성점은 어디냐? 부부의 사랑의 완성점은 과연 어디냐? 부모님의 사랑의 완성점은 과연 어디냐? 거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훌륭한 것을 얻는 시간이라구요. 천하를 얻는 시간이고, 남녀가 절반이기 때문에 남자 여자의 반쪽이 완성되는 시간이라구요.
그 남녀는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그 자리는 하나님의 딸을 안는 곳이라구요. 하나님의 가정의 여동생을 안는 곳이라구요. 하나님의 부부, 하나님의 부모가 서로 하나되는 자리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 초야의 첫사랑은 모든 것의 완성의 초점입니다.
그 자리에서는 남자도 여자도 모두 해방된다구요. 모두 알몸이 된다구요. 전체의 해방을 상징한다구요. 남편이 있는 자리에 들어가는데 모두 옷을 두껍게 입고 들어가나요? 입고 있는 것을 벗느냐, 더 입느냐? (웃음)「벗습니다.」왜냐? 납작해진다구요. 납작해졌을 때 하나님이 중핵으로서 내려와서 하나가 된다구요. 천지가 하나, 형제가 하나, 전후가 하나, 좌우가 하나가 된다구요. 모두 같다구요. 그 한 점을 중심으로 해서 전후, 좌우, 상하 일체가 모두 같은 거리에 있게 되는 거라구요. 그 점이 잘못되면 제각각이 되어 버린다구요. 그 한 점이 모든 완성의 표준점이 된다 하는 거라구요. 그것은 결혼 이외의 길을 통해서는 얻을 수 없습니다.
그렇게 귀한 것을 프리섹스? 보물 중의 보물이라구요. 이상의 사랑이 그 자리에서 수확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죽어도 여자는 결혼해야 한다는 것이라구요.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자로서 여자를 맞이하고, 여자로서 남자를 맞이하는 것은 뭐냐? 사랑의 체휼권을 찾아가는 거라구요. 그것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것 때문에 살고 있다구요. 부모도 그것 때문에 살고, 부부도 그것 때문에 살고, 후손도 그것을 위해 살게 되는 거라구요. 거기에 못을 박고, 목을 매고 사는 거라구요. 여자는 그걸 표면적으로 표시하고 싶다 하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예를 들어, 월남전쟁에 나간 미국 병사가 10년만에 돌아온다 하게 될 때, 부인은 예쁘게 꾸며서 공항이나 부두에서 남편을 기다린다구요. 그러다가 돌아오는 것을 보니 포로생활을 한 남편은 말이 아니다 이거예요. 머리를 보면 거친 산 사나이 같은 머리를 하고 얼굴은 옛날에 사랑한 얼굴이 아니라 가늘어지고 눈은 커지고 코도 길어진 것같이 보이고 말이에요, 자기 남편인지 알아보지 못할 정도의 모습을 하고 있다는 것이에요. 쭉 보면서 저게 내 남편인가 의심할 정도이다 이거예요. 수염도 났고 하지만 보게 될 때 틀림없이 그것이 자기 남편이라고 하면 걸어가나요, 오라 오라 하나요? 어떻게 하나요? 달려가는 게 아니라, 날아간다구요.
날아가서 어떻게 하나요? 왁 하고 목을 안는 거라구요. 그렇게 하면 죽은 것 같이 보잘 것 없는 그런 남자가 달려든 그 여자를 대해 이렇게…. 이거 허리라구요. 허리가 가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뚱뚱하면 놓쳐 버린다구요. (웃음) 여자의 허리는 그래서 필요하다구요. 싹 허리를 안아 주면 쭉 서 있나요? 달려 왔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도는 거라구요. 돌면 하이힐을 신은 발을 이렇게 올리고 이렇게 도는 거라구요. 그 이상 걸작은 없다구요.
여자에게 그 이상의 행복은 없다구요. 천하로 날아 오르는 입장에서, 나의 천하가 되었다, 천황도 나의 발 아래, 총리도 나의 발 아래, 일본 1억2천만 명 모두가 자기들 발 아래에 있는 것처럼 느낀다구요. 그러한 걸작의 한순간이라구요. 그런 것을 여자는 원한다구요. 알았어요? 여자가 크면 어떻게 하나요? (웃음) 그래서 남자가 주체입니다.
왜 여자는 목에 매다느냐? 목에 매달리는 것이 행복이기 때문이라구요. 남편 목에 매달려서 이렇게 도는 것이 행복이라구요. 정말이라구요. 여러분 부부가 함께 그렇게 하고 춤이라도 추라구요. 알몸으로 해도 되고 무슨 장식을 해도 되고 여자 남자가 옷을 바꿔 입어도 된다구요. 남자는 작은 팬티, 여자는 큰 핀티로 갈아입어도 된다구요. 그거 예술적라구요. 그것을 하나님께서 보시면 야, 틀렸다고 하시지 않고 얼마나 사랑하길래 저런 걸 잊어버렸을까 하고 생각한다구요. 그게 걸작이라구요.
그래서 여자는 매달려서 살고 싶기 때문에 늘 그 표시로서 하는 것이 목걸이입니다. 모두 가지고 있지요. 목걸이를 유방 가운데로 늘어지도록 해 가지고 남편이 뒤로 와서 만지면 여기로 들어가 여기서 기다렸으면 한다구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그런 것을 몰랐다면 앞으로 그렇게 해 보라구요.
화장할 때에 남편이 늘 뒤로 와서 말이에요, 어린아이는 이렇게 업어 주었으면 하지만, 큰 남편은 밑으로부터 쭉 손을 넣어 가지고 싹 올려 가지고 딱 걸어 주고서 돌게 되면 남자가 자유 자재로 안고 키스를 하는 거라구요.
그거 사진을 찍어 봐 보라구요. 걸작이라구요. (웃음) 시아버지, 시어머니도 그걸 보면 '야, 행복한 시대가 왔다. 우리 시대에는 이런 사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는데, 대낮에 당당히 사진을 찍어 가지고 책상 위에 놓아 두고 있다구요. 좋은 시대가 되었다.'고 말하는 것이라구요. 알았어요?
여자는 매달려서 살고 싶다, 걸려서 살고 싶다 하는 거라구요. 그게 목걸이 귀고리라구요. 귀고리를 매다는 것은 여자는 매달려 살고 싶기 때문입니다. 무엇에 매달리고 싶다구요? 불알에 매달리고 싶다는 거라구요. (웃음) 그것 다 알지요, 불알. 어린아이 불알 모두 본 적이 있지요? 남자는 다 같다구요. 할머니도, 어머니도, 아내도, 미래의 시어머니도 모두 매달려 살아 간다구요. 매달려서 살아가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이라구요. 무엇에? 불알에. 불알을 놓치면 큰일라구요. 진지해지지 말라고. (웃음) 졸던 사람들이 모두 입을 열고…. (웃음) 여자들 앞에서 할아버지가 불알이라고 하니까…. (웃음)
'긴다마(불알)'는 한국말로는 긴 구슬이라는 말이라구요. 불알보다 긴 것이 없다구요. 여자는 천만 리 떨어져 있어도 그것을 늘려서 가지고 싶다 한다구요. 안 그래요? 한국말로 긴 구슬이라는 말이라구요. 여자는 어디 가나 가져가고 싶다 하는 거라구요. 당신도 그렇게 생각하나요? (웃음) 묻고 있잖아요? 선생님의 말씀이 틀리게 되면 그거 정정해도 된다구요. 모두 그런가요? 당신도 그래?「예.」못생긴 할머니도? (웃음) 모두 그렇다구요. 정말이라구요. 그것에 걸려 있다구요. 그것이 떨어지면 일가가 납작해집니다. 아무리 미인이고 아무리 훌륭한 가문이라 해도 그 일가가 납작해진다구요. 모두 동요한다구요. 죽어도 놓치면 안 된다구요. 알았어요?「예.」
그리고 끼우고 살아 간다구요. 이것은 사랑의 표징이라구요. 여자는 시집가서 힘든 생활을 하게 된다구요. 시어머니, 형제가 모두 매섭게 노려본다구요. 시어머니는 그동안 가장 사랑한 아들을 훔쳐 간 여자이기 때문에 조건이 있으면 당기려고 한다구요. 그리고 시누이들이 있다구요. 가장 사랑하는 오빠를 빼앗아 가 가지고 자기들보다 사랑하느냐 이거예요. 힘들다구요.
그런 가운데 무엇을 중심으로 해서? 밤에 사랑하는 남편의 그 힘에 의해서 그런 것을 떨치고 그런 어려운 환경을 극복해 나간다구요. 안 그래요? 선생님은 여자가 아니기 때문에 잘 모릅니다. 그래서 여자에게 물어 보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지 않으면 어려운 환경을 차 버리고 하루라도 빨리 도망가고 싶은 거라구요. 그러나 사랑을 받으면 그게 문제가 없어진다구요. 그래서 끼우고 사는 거예요. 그것은 사랑의 표징이라구요.
여자가 반지를 빼나요? 세수할 때 빼나요? 목욕할 때 빼나요? 보통 빼지 않습니다. 늘 그러한 부부관계를 그리워하는 것이 가장 믿음직한 부부상이라구요. 그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라구요. 이상하게 생각하는 것은 타락성이 남아 있기 때문이라구요. 선생님은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솔직하고 올바른 교육을 해야 하기 때문에 솔직하고 올바른 이야기를 하고 있다구요. 알았어요?
여자는 매달려 살고 싶고 끼우고 살고 싶고 걸고 살고 싶기 때문에 그 표징으로서 잊지 않도록, 변하기 쉬운 여자가 자기에게 경고를 하기 위해, 자기를 지키기 위해 그러한 장식물이 필요해졌다는 하는 거예요. 그건 이런 논법에 있어서 부정할 수 없다구요.
목걸이 모두 좋아하지요? 훌륭한 목걸이. 자기가 산 비싼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작은 진주 알이라도 남편이 사 준 것이 있으면, 남편이 사준 진주 목걸이를 하고 싶나, 자기가 산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하고 싶나요?「남편이 사 준 것.」그런가요? (웃음) 그렇다구요. 결혼반지, 이것은 보물입니다. 첫사랑의 인연을 맺은 그 조건물은 내용은 상관이 없다구요. 수건 하나라도 괜찮습니다.
선생님의 수건 어디 갔나요? 여기 있구만. (웃음) 오른쪽에 넣도록 습관화했다구요. 왜냐? 땀은 왼손으로 닦지 않기 때문에 늘 선생님의 오른쪽 주머니에 들어가도록 되어 있다구요. 여기에 없으면 어디 갔나 찾는 것이라구요. (웃음) 알았어요? 그러한 훌륭한 가정을 만들어야 합니다.
'참자신'은 어디에 있는지 알았지요? 양심과 일체가 되는 곳에 자기가 있어야 하는데, 진정한 자신을 잃고 거짓자신이 되었기 때문에 어떤 고통스럽고 괴로운 일이 있어도 그것을 180도 전회하여 원상복귀함으로써 참자신을 발견한다 이거예요. 그 다음엔 부부 일체라구요. 부부 일체는 참사랑으로 이루어진다. 참사랑을 가지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봉사하고 봉사하고 무가 되어서, 자극적인 대상을 찾아 일체가 됨으로써 평화의 가정기반이 얻어진다. 부모가 그렇게 되면 자녀도 그렇게 되고 자녀도 그렇게 되고 해서 그러한 전통적인 평화의 기준이 됨으로써 횡적으로 확대되어 국가가 되고 세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 평화는 거기서부터 출발이 가능하다는 것을 분명히 알았다구요. 알았어요?「예.」이것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구요. 진리가 해방을 시킨다구요. 진리를 앎으로써 해방되어 자유로워진다구요. 자유롭게 완성권으로 간다는 것이라구요. 이렇게 하나 됨으로써 참된 자유가 있는 것이라구요.
남편 방에 아내가 들어가는 데 자유가 있어요, 없어요? 주저하나요, 남편의 방에 들어가는데?「하지 않습니다.」사랑으로 하나 되면 주저하지 않는다구요. 시어머니가 있는 곳에도 사랑으로 하나 되면 주저하지 않습니다. 어디에 무엇을 찾으러 가도 의심하지 않습니다. 그림자가 없다구요. 대낮뿐이라구요. 알았어요? 손자가 할아버지 이불 속에 들어가도 아무 걸림이 없다구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안아 준다구요.
하나 되면 아무 걸림도 없습니다. 자기 아들이 옆에 있어도, 며느리가 시아버지, 시어머니 사이에서 자고 싶다고 하더라도 아무 생각 없이 자게 해주는 그런 시부모와 그런 며느리가 되면 그건 불행한 가정이에요, 행복한 가정이에요? 그런 것을 생각하는 할머니가 되었나요, 안 되었나요? 생각한 적이 있어요, 없어요? 물어 보고 있다구요, 할머니들.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습니다?「하하하」하하하? (웃음) 정말인가요? 자녀가 있다 해도 그것이 사실이어야 한다구요.
여자는 남편을 낳아 주신 시어머니는 자기 어머니보다 귀하다는 것을 모른다구요. 남편을 낳아 주지 않았다면 자기가 시집을 못 간다구요. 사랑이라는 문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사랑이라는 것을 점령할 수가 없다구요. 그러한 남편을 낳아 준 분이 시어머니 시아버지니까, 아무 거리낌없이 가 가지고 시어머니에게 '딸로서 왔습니다. 딸 같은 며느리를 원하셨지요?'고 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그렇다.' 하는 거라구요. '오늘부터 그렇게 하겠습니다.' 해 가지고 그날 밤에 '어머님, 누구누구 딸은 이렇게 사랑했지요?' 하고 아무 거리낌없이 시어머니의 유방을 만지면 어떨까요? 그렇게 하면 '하지 말라!' 그럴 수 있나요?
그렇게 하는 것을 기분 나쁘게 생각할까요? 어때요? 「좋다고 생각합니다.」 좋다고 생각한다가 아니라 '좋다!'고 말해야 한다구요. (웃음) 그렇게 된다구요. 그리고 이렇게 물어보는 것이라구요. '엄마, 저는 처음으로 시집왔기 때문에 부부가 서로 어떻게 관계하는지 모릅니다.' 하고 솔직하게 말하면 '아, 그래?' 하는 거라구요. '일방적인 이거밖에 모르는데 그것뿐입니까?' 하면 웃는다구요. '그런 말 마라. 이렇게 해서 하는 수도 있다.' 하면 '네, 그렇습니까?'라고 해 가지고 그게 걸작이 되면, 아침이 되어 '야, 고맙습니다. 그렇게 해 보니까 대단히 여자다운 일을 알았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합니다.' 하는 거예요. 사랑의 비밀을 서로 가르치게끔 되면 그 이상 가까워지는 길이 없습니다. 그런 생각도 못 하고 지금까지 평생 며느리가 되고 며느리의 어머니가 되고 할머니가 되어 버렸다 하는 것을 탄식해야 한다구요. 정말이라구요.
그리고 이렇게 말하는 것이라구요. '어머니!' 해 가지고 '뭐냐?' 하면, '잡지를 보니까 부부의 비밀 이야기가 쓰여 있었는데 어머니는 연세가 있으시니 경험이 많을 테니 이런 내용 아십니까?' 하면 '뭐야, 뭐야?' 하고 관심을 보인다구요. '어떤 것이냐면 이렇고 이런 것입니다.' 하면 '야, 난 이미 알고 있다.' 하면 '그렇군요.' 해 가지고 그것을 실험하고 나서 다음날 아침에 '야, 당신이 하신 말씀을 이제 알았습니다.' 하면서, 그런 비밀 이야기를 하게끔 되면 전체가 오케이라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 이상의 평정의 기반이 없다구요. 사랑의 관계를 상의하고 서로 가르치는 것 이상 가까워지는 길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문선생님은 참아버지로서 사랑의 관계의 깊은 것에 대해 가르치고 그것을 자신이 체휼하게 되면 영원히 잊을 수 없을 것이기 때문에, 그것 이상의 교육의 가치가 없음을 알고 있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한다구요. 알았어요? 사랑의 관계를 가르치면서 웃고 서로 수수작용하는 것은 평생 잊지 못하는 기쁨과 행복의 기준이 된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예.」
이제 시간이 3시가 되었군요. 저녁 식사시간이 다가오네요. (웃음) 그렇게 생각하면 되잖아요? 언제 선생님을 만날 수 있나요? 선생님을 만날 수 없다구요. 여기 떠나면 3분의 2 정도가 영계 갈 때까지 만날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정말, 정말이라구요. 시간을 길게 하지 않는 것이 힘든 것이지 길게 하면 그건 더욱 훌륭한 일일까요, 훌륭하지 않은 일일까요?「훌륭한 일입니다.」그래? 당신은 젊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하는 거지 할머니들은 이렇게 하고 있다구요. (웃음) 알았어요? 앎으로써 개발이 가능하다구요. 논리적으로 이해하면 논리적으로 그것을 구성하고 제조할 수가 있다구요. 알았어요?
무슨 사업을 하는데도 타당성 검사를 해 가지고 논리적으로 맞게 될 때에는 이사회를 통해도 반대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논리적으로 타당성이 있으면 당당히 진행하지 않으면 떨어져서 뒤지게 됩니다. 알았지요?
시집 안간 처녀도 마찬가지입니다. 남편을 그런 마음으로 맞이해야 하기 때문에 우선 심신 분쟁의 장을 밟아 버리고 도약, 비약의 입장의 승리의 여자로서, 심신 일체를 이루어 하나님 앞으로 직행해 올라가는 자신 있는 하나님의 장녀로서 부끄럽지 않은 모습이 되어야 합니다. 해와는 하나님의 장녀입니다. 장남은 아담입니다. 장녀가 되는 데 부끄럽지 않은 모습으로 완벽하게 준비해야 합니다.
이게 뭐예요? 큰일이구만. (웃음) 내일 시험한다구요. 선생님의 말씀을 내일 시험본다구요. 야, 오야마다!「예.」내일 시험치른다구요.「예.」교육한 후에는 시험을 해야 한다구요. 자라, 자. 시험 점수가 몇 점이었는지 약혼시에 문제가 될지도 모른다구요. 한 번 이렇게 자기도 모르게 졸았는데, 그렇게 엄하게 말씀하지 말고 한 번만 봐 달라는 생각이 드나요? 너도 졸았나요? (웃음) 웃는 얼굴의 균형이 안 잡힌다구요. (웃음) 자라구요, 자요. 그러면 선생님은 돌아가겠다구요. 참자신을 찾는 데는 뭐냐? 심신 일체, 부부 일체가 됨으로써 자신을 찾고 자신의 가정을 찾고 평화의 세계 천국을 찾을 수 있기 때문에, 이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제명이기 때문에 그대로 이루어야 한다고 확신하는 사람은 양손을 들어 봐요! 와, 아름다운 손이라구요. 모두 만져 보고 싶다는 호기심이 생긴다구요. 흔들어 봐요, 흔들어. 야, 사진 찍어, 사진. 이걸 사진 찍은 것을 하나 기념으로 선생님 방에 놓으면 얼마나 훌륭할까. 감사합니다. (박수) 오랫동안 이렇게 기다리면서 괴로운 입장에서 말씀을 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웃음) 지금부터 쉬기를 바랍니다. (경배)
서서 자지 말라구요. 그런 무례한 일이 없다구요. 처음으로 만난 선생님한테 그런 무례한 행동을 하면 일본 여성의 역사에 오점을 남기는 거라구요. 졸지 말라구요.「졸지 않습니다.」음, 모두 눈이 확실히 뜨였나요? (웃음) 다시 한 번 차렷! 하라구요.「차렷! 참부모님께 경배! 바로! 감사합니다.」(박수) 내일 만나고 싶어요, 만나고 싶지 않아요?「뵙고 싶습니다!」내일은 10시간 이야기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좋습니다.」(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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