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떠나 가지고 먼 거리를 거쳐 오늘 왔어요. 이번에 이렇게 순회를 하면서 새로이 느낀 것이 뭐냐? 물론 나도 좀더 이와 같은 날들을 계속 해야 되겠고,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도 이렇게 계속할 것 같으면 상당히 발전할 것이다 하는 것을 생각해 봤다구요. 시간이 모자라서 느끼는 절박한 심정이라는 것은 복귀섭리의 책임을 해야 할 우리에게 가장 귀한 입장이 된다 하는 것을 느껴 봤습니다. 자, 순회한 내용은 오늘 얘기할 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딴 얘기를 하자구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오늘은 1975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이와 같은 모임은 이해에 있어서 마지막이 되는 모임이 아니냐 생각합니다. 1975년을 생각하면, 이해에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많은 일을 했습니다. 아시아를 대표해 가지고 일본과 한국에 국가적 차원의 기반을 완전히 공고화시키는 중요한 해였습니다. 그것을 이제부터는 서구문명권의 결실과 마찬가지인 미국에 옮겨 가지고 우리의 모든 기반을 공고히 닦지 않으면 안 될 절박한 사명을 우리는 앞에 놓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보면, 거기에는 동양이나 서양이라는 관념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면, 모두가 한 자녀다 이거예요. 오늘날 서양과 동양이 싸우고 있는 사실, 분열돼 있고, 혹은 여러 가지 부조리로 막혀 간격이 벌어져 있는 사실들은 본래 하나님의 구상 가운데 없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됐느냐? 타락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실상을 바라보는 하나님은 더더욱 슬퍼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우리는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면 이 세계 인류를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나 만드는 일을 누가 하느냐? 이것은 땅 위에서 하나님 자신이 하시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세워 하시는데, 그 하나 만드는 일을 하고자 한 것이 지금까지 종교의 사명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종교는 아직까지 그 해결을 못 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잘 아는 요한복음 3장 16절을 보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했지요.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했지 미국을 이처럼 사랑하든가, 기독교를 이처럼 사랑하든가, 유대교를 이처럼 사랑하사 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으리라"고 말했습니다. 기독교도 아니고 유대교도 아니다 이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는 어떠냐? 통일교회도 아니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기 위해서는 인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대신해서 인류를 사랑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종교여야만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것이지, 그렇지 못하다면 그 종교는 필요 없는 것입니다.
인류는 하나님의 인류에 대한 관(觀)이라는 것이 어떻다는 것을 몰랐다구요. 관을 안 갖고 있다구요. 인류가 아직까지 몰랐다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오늘날 통일교회는 종교를 넘어서, 종교를 기반으로 해 가지고 종교보다도 더 세계를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통일교회는 역사시대에 지대란 공헌을 한다고 생각지 않을 수 없다구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사랑하고 있는 것을 나는 알고 있습니다. 나도 여러분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나는 여러분을 사랑하되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서 사랑하고 있습니다. 그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것은 세계 인류 가운데 머물 사랑이지, 통일교회 안에 머물 사랑이 아니다 이거예요. 세계에 그 사랑을 남겨 주고 그 사랑을 심어 주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을 내세워서 그런 일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을 희생시키고, 여러분을 고생시켜서 이 사랑에 공헌할 수 있는 공헌자를 만드는 것은 세계를 대표한 사랑의 결실을 가져오는 데 공헌함으로써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고, 인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통일교회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그 운동을 지금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사람을 만들고 인류의 사랑을 받는 사람을 만드는 것이 통일교회의 목적이라구요. 인류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을….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통일교회 내에서 사랑 받는 사람이 아니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안에서 사랑받고, 통일교회 안에서 사랑의 흠모를 받을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과 인류의 사랑을 받는 사람이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여러분들을 통일교회 안에서만 사랑하는 것보다 인류와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사랑하겠다 이거예요. 그런 스승이 되겠다 이거예요. 이게 우리의 가는 길이라구요. 이제는 나를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러한 관을 지금까지의 종교는 제시하지 못했다 이거예요.
이러한 뜻을 세워 그렇게 지도하려는 내 자신, 레버런 문이라는 자신을 두고 볼 때, 내 자신이 모범이 되어야 된다는 것은 일생의 철학입니다. 그게 생활철학이 돼 있다구요. 통일교회 믿는 여러분만은 그걸 알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는 동안에 내가 빚을 지고 사는 사람이 아니예 요. 빚을 지워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러분들한테 내가 빚을 지면 나는 착취자예요. 그래 가지고는 하나님 앞에 공의의 법도를 세워 지도하는 책임자가 될 수 없다고 보는 거라구요.
통일교회에 있어서 고생을 했다면 누구보다도 내가 제일 많이 했고, 세계적으로 핍박을 받아도 내가 누구보다도 많이 받았고, 마음 고생을 해도 내가 누구보다도 많이 한 거라구요. 고생으로 따지면 누구보다도 많이 했다구요. 단기간이 아니라 1년, 2년, 3년, 10년, 20년…. 세월이 지나면 지날수록 이와 같은 일을 내가 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에 들어온 여러분도 마음 깊은 가운데 이와 같은 목표에 대해서 생각하고 그와 같은 신념을 가진 인격자가 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핍박이 가중해 오더라도 반박하지 않고 말없이 참아 나온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과 내가 환경의 핍박 가운데 에워싸이게 될 때, 우리는 내적으로 단결해서 하나님의 심정을 묶을 수 있어야 됩니다. 만일에 이 셋이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이 그런 자리에서 얻어진다면 그 핍박도 가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이런 생각을 합니다. 하나님과 나와 여러분, 이 셋의 생각이 같아야 되겠다고 언제나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핍박하는 사람들을 보고 이놈의 자식들 왜 방해하느냐고 하며 백발백중으로 전부 다 복수해 버리면 이 세계는 다시 망해질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하나님을 내가 알았기 때문에 나도 그 하나님과 의견이 같아야 되겠다구요. 일하는 것도 같고, 목적도 같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나와 같다면 그 다음부터 문제는 달라 진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었는데 여기를 치는 사람은 반드시 후퇴하는 거예요. 반드시 하나님이 제거시킬 것입니다.
언제나 시대를 거쳐오면서 하나님의 뜻을 대하는 데 있어서 삼각관계, 어떠한 일을 지도하는 사람과 그것을 따르는 사람과 하나님과의 삼각관계가 하나되기는 참 힘들다는 거예요. 그걸 알고 그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공격해라 할 때 공격하면 백발백중이예요.
여러분, 예수님 당시를 보더라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예수와 하나님의 의견은 같았지만 제자들의 의견은 달랐다 이거예요. 문제가 여기 있었던 거예요. 만일에 그때 열두 제자로부터 70문도가 하나됐다면 그 나라가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그 환경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그걸 전부 다 요리해 내는 거예요. 저쪽에서 치는 것은 하나님을 치는 거예요. 결과가 그렇다는 거예요. 그 제자를 치는 것은 예수를 치는 것이요, 하나님을 치는 것이 된다구요, 하나님과 하나되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미국에서 테드 패트릭(Ted Patrick)이니 무슨 디프로그래밍 (deprogramming;역세뇌)이니 뭐 어떻고 야단하지만, 여러분들이 어떻게 돼 있느냐 하고 선생님이 주시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면서 더 강력히 더티 플레이(dirty play;못된 짓)로 더 쳐 봐라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암만 강하더라도 변하지 않고 백 번 하더라도 돌아올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다구요. '너희들 해라' 하고 가르쳐 줘 가지고 안 하게 될때 벌을 주지, 가르쳐 주지도 않고 벌 주나요?
그러면 부모들이 왜 반대하느냐? 몰라서 그렇다구요. 여러분들이 아직까지 부모에게 이 뜻이 어떻다는 걸 확실히 가르쳐 주지 못했기 때문이예요. 가르쳐 줬는데도 불구하고 반대하는 부모는 망할 부모예요. 그건 부모가 아니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나는 책임감을 느끼는 거라구요. 내가 미국 국민이면 미국 국민, 여러분의 부모면 부모에게 내 뜻이 어떻다는걸 가르쳐 주지 못했다, 그것을 알려 주지 못했다는 책임감을 느낀다구요.
부모 가운데 자식들이 좋게 되고, 좋은 곳에 간다는 걸 반대할 부모가 어디 있겠어요? 없다는 거예요. 나쁘게 된다고, 나쁜 데 갔다고 야단이지요. 그러나 여러분들 자신에게는 나쁜 것 하나도 없지요. 자신이 보면 나쁜게 하나도 없다는 걸 다 안다구요. 여러분 자신이 잘 안다구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일생 동안 핍박받아 온 것이…. 레버런 문의 사상을 알게 되면 반대할 사람 아무도 없을 거예요. 사상을 모르니까 반대하는거라구요.
여러분도 반대받으면 분하지요?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렇지만 보는 관이 다르다 이거예요. 그럴수록 우리가 빨리 전국적으로 가르쳐줄 책임이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가르쳐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반대할 때는 내게 책임이 없는 거예요. 레버런 문에게 책임 없다구요. 만일에 가르쳐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알고 난 다음에 레버런 문을 쳐보라구요. 그걸 들은 사람들이 전부 다 내버려두지 않는다구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하나님의 섭리는…. 신앙인들은 그러한 원칙적인 길을 알기 때문에 그런 원칙적인 길을 바라보고 나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눈물을 흘리면서라도 한 번, 두 번, 세 번까지는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것을 공개적으로 하자 하는 것이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요, 양키 스타디움 대회요, 워싱턴 대회다 이거예요. 세 번 가르쳐 준다는 거예요. 이제 미국 국민들 중에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 없을 거라구요. 그렇게 됐다구요. 알았다 이거예요. 그런데 나쁘다고 알았다구요. 레버런 문은 상대도 못할 사람, 뭐라 할까, 마피아 단보다도 더 무서운 사람이라고 보고 있다 이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모두 야단이라구요. 그게 얼마나 가겠나 이거예요. 여러 분들은 코웃음을 칠 거라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더 강해지는 거예요. 누가 반대하게 되면 변명하지 말래도 생명을 걸고 변명한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지금의 이 미국 사람이나 반대하는 사람들이 못 할 큰 일을 해버린다 이거예요. 좋은 일을 한다 이거예요. 예를 들어 라바이 데이비스 (Rabbi Davies:율법학자 데이비스)가 우리 통일교회를 반대하는데, 그라바이 데이비스가 하는 몇십 배의 좋은 일을 얼마든지 해 버린다 이거예요. 그러면 문제가 다 해결된다 이거예요. 지금까지는 앞에서 반대했지만 점점 커지니까 따라오면서 '어이구' 이러면서 반대하는 거예요. 그래서 일이 되겠어요? 어이구…. (웃음. 박수)
보라구요. 30년 전 한국에서는 국가가 동원하고, 기성교회가 동원해서 전부 다 나를 반대했지만 지금에 와서는 전부 다 환영한다구요. 일본도 그래요, 일본도. 그와 마찬가지로 미국은 이제 시작이니까 지금 레버런 문이 맞고 뭐 이러지만 오래 안 가서 다 환영하게 된다구요.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도 나를 대해 죄를 많이 지은 사람이 있다고 본다구요.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것과 같이 사실 문선생님이 그렇잖아? 이러면 '몰라' 이러고…. 얼마나 그랬나 이거예요. 사실이예요, 아니예요?「아니요」(웃음) 생각하는 거야 다 그렇게 생각하고 말로만 노(No)하지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눈이 둘이 돼 가지고 쌍눈을 가지고…. (웃음) 선생님은 양심적으로 하나님 앞에나 사람 앞에 조금도 가책이 없는 사람이라구요. 이 사람은 정의에는 약한 사람이예요. 옳은 데는 꼼짝못하는 사람이라구요. 그 대신 악에 대항하는 데는 지극히 강하다구요. 어떤 사람보다도 강하다구요. 내가 나를 잘 안다구요. 누구보다도 내가 나를 잘 알아요. 여러분 자신도 여러분이 잘 알지요? 그런 입장에서 보면 여러분들이….
보라구요. 서양 사람들은 전부 다 동양 사람인 선생님 대해 가지고 야단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문제되고, '저 레버런 문보다더 훌륭한 종교 지도자 빌리 그래함 같은 사람도 있으니 그리 다 갔으면 얼마나 좋겠나? 하며 부모들이 전부 다 반대하는데, 그 뭐 있다구요. (웃음) 만일에 빌리 그래함에게 가서 여러분들이 24시간 일한다 하게 되면 '어이구! 우리 딸 잘한다'고 자랑하느라고 야단일 거라구요. (웃음) 부모는 빌리 그래함을 선생님보다도 훌륭하게 알지만, 여러분들은 빌리 그래함보다 선생님을 더 높이 보고 있잖아요. 관이 다르다구요. (웃음.박수) 생각이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이게 다 지나갔다가 도로 돌아와서 만나는 거예요.
문제는 어디 있느냐? 이 통일교회의 젊은 여러분들이 얼마만큼 단기일 내에 빌리 그래함이 갖고 있는 사람 이상의 훌륭한 사람들이 되느냐 하는 데 있습니다. 그리 되면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그렇게 할 수 있어요?「예」그러면 미국도 꺾어지는 거예요, 전세계 앞에. 영계가 다 돌아간다구요. 문제는 실력과 실적이예요. 이것이 모든 것을 청산합니다. 여러분 자신들이 그런 자리에 서 가지고 모든 것을…. 여러분들은 나보다 영어를 잘하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이 나 같은 처녀, 총각이 되면 어떻겠느냐? 내가 3년 동안에 전미국을 '와와와와' 동네방네 야단하게…. 여러분들은 말 잘하고 전부 다 생활에 익숙한데 그런 사람들이 각 주 지역에 들어가서 문제를 일으키면 미국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나쁘게 되겠나요, 좋게 되겠나요? (박수)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이 레버런 문과 같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선의의 사건을 제시하는 용장들이 됐다 할 때는 미국은 망하지 않고, 민주세계를 대표한 미국이 망하지 않으니 세계가 망하지 않고, 저 공산권도 문제되지 않는 세계로 갈 것입니다. 우리가 모여서 나쁜 짓을 해요?「아닙니다」
여러분에게 펀드레이징(fundraising)시키는 것은 내가 돈벌기 위해서 그래요? 미국을 살리고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이런 놀음하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이러한 것은 역사가 바라보고 인류가 바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전부 다 죽어가고 없어진다 하더라도 이 사상만은 남아서 세계를 정복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의 세계에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고 염려할 것이 아닙니다. 금후의 30세기, 혹은 어느 역사시대에든 이 주의와 이 사상이 아니면 안 된다는 입장이 된다면, 소수의 통일교회의 사상은 세계를 지배할 것입니다. 나라가 없고 아무것도 없더라도 여기에서는 반드시 나라도 나오고 전체 이상세계도 나오는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예」
이러한 주의와 사상을 가진 어떠한 국가가 있어야 되고 어떠한 종교가 있어야 될 터인데, 지금 현세(現世)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단 하나 통일교회만이 그렇다 하는 것은…. 이 세계를 두고 볼 때 이곳이 희망의 곳이요, 하나님의 섭리로 볼 때 이곳밖에 믿을 수 있는 곳이 없다는 결론을 여기서 내릴 수 있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해요?「예」
우리는 이런 자리에서 초석을 바로 놓아야 됩니다. 표준점을 잘 잡아야 된다구요. 초석을 바로 놓아야 전체가 바로 놓입니다. 여기에 이 코너 스톤(corner-stone;초석)을 어떻게 놓느냐에 따라 우주의 승리와 역사적인 승리가 좌우된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오늘날 여러분이, 아무것도 아닌 우리들이 이 코너스톤을 놓는 데 있어서 주역을 하고 있다는 사실은 두려운 사실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성을 들여서 보고 또 하고, 보고 또 놓고 해야 된다구요. 우리가 미숙하니까 몇백 배 몇천 배 정성을 가해 가지고 하고 또하고 하는 놀음을 해야만 완숙한 이상의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1백 년 후에, 3백 년 후에, 1천 년 후에 볼 때 이 코너스톤이 틀렸다고 하게 되면 큰일 나는 거예요. 이것만 바르면 다른 주춧돌이 어긋나도 이걸 중심삼고 얼마든지 수습해 나갈 수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언제나 그걸 생각하는 거예요. 개인으로서, 가정으로서, 종족으로서. 민족으로서, 국가로서 하나의 코너스톤을 어떻게 놓느냐 이게 문제예요. 돈이 문제가 아니예요. 돈을 생각하는 게 아니예요. 권력을, 자기의 명예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자기의 어떠한 권력이 문제가 아니예요. 모든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문제는 이 초석을 어떻게 놓느냐 하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나를 희생시키고 더 큰 것을 위하려는 전통적인 사상을 남겨 놓지 않고는 새로운 세계는 나오지 않는다고 보는 거라구요. 그것 못 남겨 놓으면 전부 끝장입니다.
미국이라는 나라와 미국의 여러분들이 한국 사람인 나한테 신세지지 않았느냐구요? 지금 신세를 지고 있다구요. 여러분들도…. 돈도 내가 미국 돈 안 쓰고 처음에는 전부 다 내 돈 갖다 썼다구요. 내가 1972년에 처음 올 때 여기에 남아진 사람들이 전부 다 선생님이 와서 일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다구요. 다들…. 여러분의 사고방식과 선생님의 사고방식이 다르다 이거예요. 한 3년 지내 보니 선생님이 하는 것이 멋지다는 걸 알겠거든요. 이제야 아무 말 없이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같이 작은 단체가 국가적으로 뿐만아니라 세계적인 차원에서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것을 그들은 알고 있습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소수의 무리가 전세계적으로 하고 있는 것을 보고는 역사적으로 연구할 단체라고 전부 다 본다구요. 세계의 3분의 1을 점령한 공산당이 눈을 뜨고 '야! 저것 전부 다 빼내야 되겠다' 이러고 있는 거예요. 미국을 짓밟기 전에 레버런 문을 먼저 짓밟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거 왜 그러느냐? 내가 있으나 없으나 해서 그래요?「아닙니다」
하나님편에서 보면 공산당을 하나님이 좋아할까요, 나빠할까요?「나빠합니다」그러면 공산당이 제일 싫어하는 레버런 문을 하나님은 어떻게 생각할까요?「좋아합니다」이건 이론적으로도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야 레버런 문! 잘해라! 잘해라!' 하며 어떻게 하든지 위하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하나님을 싫다고 해도 하나님이 나를 찾아와서 원조해 준다구요. (박수) 하나님은 세계가 다 없어지더라도 공산당이 없어지더라도 이 단체를 남기고 싫어하고, 민주세계가 없어지더라도 이 단체만은 남기려고 생각한다구요.
이게 사실이라면 기성교회에서 레버런 문 반대한다 하게 되면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아니요」우리가 기성교회를 반대해요? 우리는 한번도 해본 적이 없다구요. '어서어서 하나되자. 하나되자' 지금까지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건 그저 반대하려고 야단이라구요. 여기 우리가 인삼차 파는 것을 보고 데모하고 야단이예요. 시시하다는 거예요. 이게 상대가 될 수 없을 만큼 차원이 낮아요. 거 우습지요?(웃음) 따라지들이 예요. (웃음) 여러분들은 반대를 해도 그렇게 시시한 반대는 하지 말아요. 이론적으로 '통일교회 교리가 나쁘고…' 이렇게 교리적으로 해야지, 이건 무조건…. 그것은 오래 못 간다구요.
나는 기성교회 모든 신학을 알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리고 통일교회 신학을 창설한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나는 적을 아는데 적은 나를 모른다구요. 그러니 벌써 지게 마련이예요. 여러분들 말 들어보면, 그거 기성 교회 말하는 것 보면 우습다구요. 유치하기 짝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론을 지으면, 기성교회는 전부 다…. 우리 똑똑한 젊은 청년들은 옛날에 다 예수 믿던 사람들이예요. 전부 다 기성교회에 다니던 사람들이예요. 그런 사람들을 우리가 빼오니, 자기들이 갖지 못하니, 시기해서 반대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의 젊은이들이 이렇게 됐기 때문에 미국이 움직일 것이고, 세계의 젊은이들이 이렇게 됐기 때문에 세계가 통일교회의 문선생을 따라간다 하는 것은 자동적인 결론이라구요. 기성교회를 보게 되면, 전부 다 노인들만 있어요. 양로원 같다구요. 그건 오래 안 가서 다 문 닫아야 된다구요. 양로원 같아서 죽어 버리면 다 그만이라구요. 그러니 큰일났다 이거예요. 그건 오래 못 간다는 거예요. 그러니 불쌍하다구요. 그 다음에 공산당은 왜 그러느냐 하면, 우리가 무서워서 반대하는 거예요.
그러한 반대자를 지지하는 사람은 역사가 지나가면 지나갈수록 점점 적어지고, 그렇게 반대받는 우리는 역사가 지나가면 지나갈수록 지지하는 사람이 점점 많아집니다. 하나님이 계신다면 그렇게 쓰러져 가고 그렇게 두려워하는 그들과 당당한 우리 통일교회 중에 어디를 원조하고 싶겠어요? 우리를 원조하고 싶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반대받고 핍박받으면서도 발전한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게 하나님이 보는 정당한 관이요, 내가 보는 정당한 관이요, 여러분이 보는 정당한 관입니다. 셋이 전부 다 정당하게 보는 관이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나아가게 될 때는 누구도 손을 다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핍박 중에서도, 핍박을 받더라도 하나님의 헙조 밑에서 발전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내가 핍박을 받지만 통일교회 교인들이 떨어졌어요, 더 많이 불었어요?「불었습니다」맨 처음에 내가 왔을 때는 이 방도 컸었는데 이젠 좁잖아요. 얼마나 많아졌어요? 명년 되면 최대한 열 배는 채워질 거라구요. (박수)
우리의 자랑이 있다면 핍박받으면서 발전하고, 세상 사람이 싫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좋아하고, 모든 역사적인 영인(靈人)들이 협조하고, 앞으로 양심적인 참다운 인사가 우리를 지지할 것이고, 앞으로 후대는 전체 우리를 환영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숫자적으로 우리가 더 많은 권(圈)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영원히 승리할 것이다 하는 결론을 내릴 수있다구요. (박수)
누가 암만 반대해 보라구요. 반대하면 어때요? 거 반대하고 다 해보라 구요. 거 하고 싶은 대로 다 해야 나중에 참소를 못 하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같이 붙들고 싸우면 안 돼요. 그보다도 크고 그보다도 훌륭하게 되면 그들은 자연히…. 그렇게 빨리 만들면 좋겠느냐, 가만히 기다리면 좋겠느냐?「빨리…」이 미국 사람들은 '여덟 시간 노동이니 여덟 시간 일하면 되지' 이런다구요. 그렇지만 나는 24시간도 부족하다구요. 하나님을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하나님에게도 낮이 있어요? 밤이 있어요? 하나님이 밤이 됐으니 자야겠다 하고 자요? (웃음) 그러니까 하나님의 아들은 하나님과 같이 되겠다고 해야지요. 해가 지게 되면 '아, 이놈의 해가 지는 것이 아니고 아침을 향해 올라간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 된다면…. 그렇게까지 생각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그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하고 자기를 위해서 그렇게 살겠다는 게 나빠요? 그게 나쁘냐구요?「아니요」그걸 비판하고 그걸 싫다고 하는 사람 은…. 그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기 선생님은 여러분들이 하는 펀드레이징이니 뭐니 안 해본 것이 없다구요. 다 해봤다구요. 내가 다 해봤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그렇게 시키는 거예요. 사람이 많이 모인 데 가면 그 사람들을 어떻게 일시에 집중시켜 가지고 움직이느냐 하는 것까지 전부다 연구하고, 그런 일을 많이 해 왔다구요.
자,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 통일교회 잘 들어왔어요, 잘못 들어왔어요?「잘 들어왔습니다」여러분의 부모들은 뭐라고 해요? 잘 들어갔다고 해요, 못 들어갔다고 해요?「잘 들어갔다고 합니다」(웃음) 어디 부모들이 반대하는 사람 한번 손들어 보자. 여러분들이 옛날의 히피보다 나아요?(웃음) 우리의 주장이 하나님 앞에나 인류 앞에나 역사 앞에나 어떠한 자리에서도 틀림없는 주장입니다.
선생님은 30년 동안 핍박받으면서 세계적인 기반을 닦았다구요. 나쁘다고 하는데도 발전했다구요. 그 단계를 잘 넘어 가지고 좋다 하는 날에는 어떻게 돼요? 세계가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그런 때가 오면 좋겠나요, 안 오면 좋겠나요?「오면 좋겠습니다」그러면 그런 때가 자연적으로 오면 좋겠나요, 내가 만들면 좋겠나요?「만들면 좋겠습니다」누가 만들 거예요? 내가 만들까요, 여러분들이 만들래요?「우리가요」그럼 난 내일이라도 내 본국으로 떠나겠어요.「안 돼요」그렇잖아요? 여러분들이 만들면 내가 필요없다구요. 필요없으니까 여기 안 있겠다구요. 여러분들이 다 할 테니까 말이예요.
그래 이 나라보다도 더 필요한 데가 있는데, 나를 필요로 하는 나라가 있다면 거기로 가야지요. 어떻게든지 선생님을 빨리 보내면 보낼수록, 딴나라에 가서 빨리 이런 일을 하게 할수록 좋은 거라구요. 미국의 국무성도 나를 쫓아내려고 하지만 그러지 말라는 거라구요. 그러지 않아도 내가 간다구요. 여러분들 다 보기 싫으니까 말이예요. (웃음. 박수) 내가 미국에 돈을 바라고 온 사람이 아니고, 무슨 뭐 차가 좋고 집이 좋아 가지고 미국 문화 누리려고 온 게 아니라구요. 여기 미국의 잘사는 사람 이상 내가 돈을 갖고 있다구요. 내가 그런 능력도 다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아까 말한 것과 마찬가지로 반대하는데도 이렇게 발전하는데…. 지지할 수 있게끔 만들고 싶어요?「예」그러면 하나님은 어떨 것 같아요? 하나님도 '야, 레버런 문이 고생을 저렇게 하는데, 내가 한꺼번에 구원을 해주고 싶다' 하는 생각을 하겠나요, 안 하겠나요?「합니다」그러면 가능하다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어떨까요? 선생님은 그걸 원할까요, 안 원할까요? 원하겠지요?「예」
똑같이 고생하면서 여러분들이 그저 납치되어 가 가지고 디프로그래밍 (deprogramming;역세뇌)이니 뭣이니 할 때 선생님의 마음이 좋겠나요? 선생님도 그런 거 원하지 않습니다. 나도 한꺼번에 되기를 바란다구요. 문제는 어디 있느냐? 하나님이 문제 아니고, 선생님이 문제 아니라구요. 문제는 여러분에게 있어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이 원하는 이상, 선생님이 원하는 이상 한다면 대번에 돼요, 대번에. 만일에 선생님보다도 하나님보다도 여러분이 더 간절히 원한다면 문제는 달라진다구요.
왜 그러냐? 어머니 아버지도 '안 가겠다' 하다가도 사랑하는 아들이 '엄마 가요' 하면 끌려가는 거예요. 그러면 할수없이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데, 원치 않아도 하는데 만약에 원한다면 안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문제는 어디 있느냐?「우리에게…」여러분들에게?「예」그래요. 여러분이 하나님보다도 더 열심히 하고 선생님보다도 더 열심히 하는 날에는…. 그런 것을 한번 해보자구요?「예」
그래서 지금까지 우리가 하고 있는 주장은 세계에 없는, 하나님만이 아니라 인류 전체가 지지할 수 있는 당당한 주장이라고 결론지을 수 있다구요. 우리가 이것을 생명을 내놓고 주장하면 주장할수록 몇천만 배의 가치로 돌아올 것입니다. 사람으로 태어나서 한번, 소원으로 생애에 바라고 바라던 이 일에 가담하는 것은 영광스러운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래 요?「예」'나 그렇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리자구요. 이제 한 장막이, 1막이 끝났다구요, 1막이. (박수)
한 시간 됐나? 한 시간 10분 됐구만. 그러면 뭐 이만큼만 해도 되지? 더 하자나?「예」이거 목이 아프고…. 지금까지 엿새 동안 그저 계속 말해 왔다고. 그런데도 동정도 안 해. 계속 말하는 건 무리라고. 어제 입은 양복 그냥 입고 왔다고. 한 번도 벗어 보지 못했다고. (웃음) 그렇게 바쁜데 여기 와서 이만큼 얘기했으면 됐지 더 하라구?「예」어떻게 하자고?
여러분들이 더 하자고 하는 것이 예의에 바른 거야, 어긋나는 거야? 생각해 보라고.「어긋나지 않는 것입니다」(웃음) 민주주의적으로 하더라도 내가 몽땅 걸려들었구만. (환호. 박수)
그러면 1막 끝내고 2막으로 넘어가자구요. 이제 '소망의 고개를 넘자' 하는 타이틀로 들어가자구요.
우리가 30년 동안 핍박받아 온 이 전부를 한번 뒤집어 가지고 하나님과 선생님과 여러분이 신나는 가운데, 대중이 전부 다 옹호하는 가운데 통일교회로 전도하고, TV, 혹은 라디오를 통해 세계를 일시에 돌려 놓을수 있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멋지겠나요? 참 멋질 거라! 여러분들은 어때요? 신나겠어요?「예」졸지 말라면 더 졸겠어요, 눈을 뜨겠어요?「뜹니다」그게 얼마나 신나는 거예요? 형용할 수 없다구요. 그래요?「예」
그러니까 하나님도 그렇겠지요?「예」하나님도 '야 저거 봐라' 하며'이 야!' 소리를 지른다면, 처음으로 소리를 지르고 기뻐한다면, 입이 이만큼 벌어지고, 눈을 감고, 침을 흘리고…. 그렇게 녹아날 거예요. 그럴 거 아니예요? 그러면 하늘에서 땅으로 뛰쳐 내려오겠나요, 안 내려오겠나요? 그 바람에, 여러분들을 한 손으로 잡아 가지고 놓지 않고 그냥 붙들고 올라가고 싶을 거라구요. (웃음. 박수) 그럴 수 있는 때가 있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예」그래, 그럴 수 있다구요. 그때가 언제냐 하는 걸 여러 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 인류문화사가 6천 년 역사를 거쳐왔지만 지금까지 하나님이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아담 하나 만드는 거예요. 완성한 아담 세워 나오는 거라구요. 아담을 찾은 후에야 그 다음에 아담을 통해서 해와를 지어 놓았지요? 그래서 예수님은 신랑으로…. 신랑 신부라는 말이 여기서 나오는 거라구요. 아담으로 말미암아 지으신 것을 아담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기 때문에, 아담으로 말미암아 찾아 가지고 재창조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해와를 찾아야 됩니다. 그래야 부모가 나오지요. 그래야 참부모가 나온다 이거예요. 타락한 우리 인류는 거짓 부모에 의해 태어났습니다. 그러니 병이 났다구요. 고장이 났다 이거예요. 그러니 이것을 고쳐 줘야 돼요. 이건 회개하는 거예요. 회개해 가지고 씻어 가지고 다시 아들로 만드는 거예요. 종교가 그 놀음 하는 거예요.
그러면 메시아가 와서 할 일이 뭐냐? 세계를 다 구해야 될 거 아니냐. 선한 부모의 자식, 선한 종족, 선한 나라, 선한 세계로 전부 다 접붙이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전부 다 씻어 가지고 새로이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뭘했느냐? 지금까지 하나님과 인류와 종교가 전부 동원해 가지고 뭘했느냐 하면, 메시아 하나 세우는 일을 한 것입니다. 이 메시아는 하나님의 위업을 이어받을 수 있는 완성한 아담이 된다구요.
그러면 메시아의 소원이 뭐냐? 세계를 구하는 것입니다.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는 개인부터 구해야 돼요. 예수님이 남자를 대표한 남자라면 남자로서 여자를 구해야 된다구요. 여기에서 이 두 분이 합해 가지고…. 에덴 동산에서 둘이 타락했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복귀해서 둘이 합해야만 인류를 구원할 수 있다구요.
그렇게 해 가지고 그 다음에 뭘해야 돼요? 그 다음엔 뭘 찾아야 되느냐 하면, 가정을 찾아야 됩니다. 아들딸이 있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예수님이 아버지가 돼 가지고 그 자식이 '아버지!' 하는 것을 보면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좋습니다」그러면 예수님이 장가가야 되겠나요, 안가야 되겠나요?「가야 됩니다」그래야지요. 그러면 예수님의 손자가 예수님 대해서 '할아버지!' 하는 걸 볼 때, 하나님이 기분 나쁘겠나요?「아니요」예수도 기분 나쁘겠나요?「아니요」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자기 아들딸이 나이 많은데 시집 장가 못 보내면 어머니 아버지가 잠도 못 자는 거예요. 아들을 이 땅에 메시아로 보냈는데, 서른 세 살이 되도록 장가도 한번 못 가고 아들딸도 못 갖고 사랑이란 건 한번도 해 보지 못하고 돌아온 걸 볼 때, 하나님이 좋아하겠나 말이예요? 하나님이 독신자(獨身者)를 좋아해요? 뭘 좋아해요? 그렇다면 이론과 다르다구요.
하나님이 부모이기에, 예수가 당신보다 자기 상대를 원하고, 아들딸을 원하고, 그 다음엔 자기 아들딸을 중심하고 일족(一族)을 이루기를 원하고, 그와 일족을 통해 가지고 국가를 이루어 보고 싶고, 국가를 이루어 가지고 세계를 이루어 보고 싶다 하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었을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오늘날 인류도 전부 다 하나님께 돌아가 가지고 그 사상을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것이 소원이다 이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의 세계가 되었어요?「아니요」하나님의 나라가 있어요?「없습니다」이 미국이 하나님의 나라예요?「아니요」그러면 하나님의 회사라든가 단체가 있어요?「없습니다」오늘날 기성교회가 하나님이 이상 하는 교회예요?「아닙니다」그럼 하나님의 가정이 있느냐 이거예요?「없습니다」하나님의 사람이 있느냐고 물을 땐? 진짜 하나님의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모르고 있다구요. 진짜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이 뭐인지, 진짜 하나님이 원하는 종족, 진짜 하나님이 원하는 민족, 진짜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가 무엇인지를 전부 다 모르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그런 사람보고 싶겠나요?「예」하나님을 중심삼고 보고 싶은 개인과 가정을 대표하고, 종족을 대표하고, 국가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해서 총합한 집합체로서 오는 분이 메시아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예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사람만 있으면 가정도 만들어 놓고, 사회도 만들어 놓고, 나라도 만들어 놓고, 세계도 만들 수 있다구요. 7년 동안이면 만들 수 있어요. 7일간에 지었던 것을 탕감하게 될 때는 7년이 걸려요. 7년 동안이면 다 해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끝날에 7년 대환란이라는 7수가 남는 거예요. 그것이 그런 의미에서 나온 거라구요. 이러한 것을 예수님 마음대로 한꺼번에 갖다가 요리할 수 있고 편성할 수 있게끔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그렇게 준비한 것이 이스라엘 민족이라구요. 거 틀림없지요? 그래야지요?「예」 그럼으로 예수의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유대교, 이스라엘 민족이 돼야 된다는 결론입니다. 그때 와서 예수가 하는 말이 '야야. 유대인들 나와라' 해가지고 '네 아내하고' (녹음 잠시 끊김 )
'세계를 책임져야 하니 우리가 가난해도 서로서로가 세계를 돕자' 하면 어떡할래요? 그럴 때는 어떡할 거예요? '아이구! 메시아고 뭣이고 우리 남편이 좋소' 이러면 되겠나요? '아이구! 우리 부처끼리 좋소. 아이구! 둘이 가게 하소' 이러겠나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나요? 그럴 수 있어요?「아닙니다」 여자들이 종이 되었고 남자들도 종이 되었으니 전부 다 접붙여야 되는데 그건 한꺼번에 접붙일 수 없다구요. 따로따로 접붙여야 돼요. 할수없다구요. 접붙여 가지고 다시 재생될 때까지 그런 과정을 거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예수는 세계를 구하려고 하는데, 여러분들은 '세계를 구하는 일은 나는 싫다' 하면 안 된단구요. 자, 여러분들이 세계를 구하자는 거예요, 자기 입장을 고수하자는 거예요?「세계를…」끝날에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는 말에는 이런 의미도 있을지 모른다구요. '젖먹이는 여인에게 화가 있다'는 말이 있다구요. 그건 뭐냐 하면, 이스라엘 나라를 위하는 메시아가 아니고 세계를 위하는 메시아니까 젖먹이는 여인도 이스라엘 나라를 위할 때는 거기서 먹일 수 있지만 세계를 위하는 길에 나서게 될 때는 애기를 데리고 갈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문제라는 거예요.
만약에 남자만 일하고 여자는 헙조 안 해도 된다.이러면 세계를 구하는 데 얼마나 시간이 걸리겠느냐? 그렇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나 같이 일하자, 이런 결론이 나오게 된다구요. 예수님이 세계를 구하려면 그런 생각 안 하겠어요? 하겠나요, 안 하겠나요? 그렇기 때문에 '네 가족을 버리고, 남편을 버리고, 아기를 버리고 세계를 구하기 위하여 나서라'고 하는 것이 나쁜 명령이예요, 좋은 명령이예요?「좋은 명령입니다」 이래 가지고 세계를 다 구하고 난 뒤에는 세계 사람들이 여러분들의 아들딸을 영광의 자리로 모실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위해 충성한 사람은 하나님을 위한 충신이 되라고 하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자기 집을 버리고, 자기 아내를 버리고, 자기 자식을 버리고, 모든 것을 버리고 거기에 전체를 투입했다는 사실은 그 세계에 있어서 전통을 세우는 데 중요한 자료가 되기 때문에 그렇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하나님과 예수가 이 세계를 빨리 구하고 싶겠어요, 안 싶겠어요?「싶겠습니다」
보라구요. 지금 세상을 보고 왜 그렇게 해야 좋은 것이냐 하는 것을 우리 생각해 보자구요. 사람은 백년이면 죽어요. 일년에 백 사람 가운데한 사람씩 죽어간다면 백분의 일은 죽어간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면 미국 사람이 2억 2천만 명이면 일년에 얼마나 죽어가나요? 「2백 2십만 명」
그러면 일년 동안에 죽어 가는 2백 2십만 명이라는 사람들은 지옥으로 간다구요. 40억 인류면 얼마가 죽어가는 거예요?「4천만」4천만이 죽어 간다 이거예요. 한국 같은 나라의 국민들이 한꺼번에 지옥 간다 그 말이라구요.
그걸 볼 때 하나님이 어떠한 희생을 치르더라도 그것을 하루라도 빨리 막고 싶겠나요, 안 막고 싶겠나요?「막고 싶겠습니다」내 아내가 뭐예요? 아내 하나 때문에, 내 아들딸 때문에 이런 문제가…. 전체를 빨리 구해야될 텐데 아들딸이 뭐예요, 아들딸이? 하나님이 볼 때, 여자들을 동원시키고 할머니들을 전체 동원시켜서라도 하나라도 구해 주고 싶겠나요, 안구해 주고 싶겠나요? 전체를 동원해서 하고 싶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 중에 백 퍼센트 동원할 수 있는 종교가 참된 종교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집이고 뭣이고 전부 다 버리고, 전부 다 청산하고 백 퍼센트 동원돼야 된다 이런 말이예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섭리의 뜻이 비상사태에 놓여 있고, 비상시에 처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런데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나 모르겠다'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그러한 생각을 갖고 있는데 세상의 종교 지도자들이 '그런건 다 그만두고 적당히 해 하면 좋겠다' 이건 원수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만약에 비상시기가 오게 되어 통일교회에 전체 동원하라고 명령하면, 백 퍼센트 동원할 수 있느냐, 요걸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동원할 수 있어요?「예」
그래서 이러한 훈련을 지금까지 해 온 거라구요. 한국에서 축복받은 가정들은 1970년도부터 3년 동안 자식이나 남편이나 여편네 할것없이 전부 다 버리고 뜻을 위해서 나가야 했습니다. 총동원한 거라구요. 그때 세상사람들은 레버런 문이 가정을 파탄시킨다고 야단했어요. 하나님 편에서 그걸 볼 때 '야! 너 레버런 문 가책 받겠다' 그러겠나요, 야! 레버런 문 잘했다' 그러겠나요? 어떤 거예요? 대답해 보라구요.「잘했다고…」이 상하지요? 그렇지만 이해는 되지요? 이해는 되지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그런 말 알지요? 예수님이 그렇게 말했다구요. 그것은 개인에게도 적용되는 것이요. 가정에도 적용되는 것입니다. 가정을 희생시키고자 하면 가정이 살아나고 가정을 살리고자 하면 가정이 죽는다, 마찬가지라구요. 유대 사람들이 왜 망했느냐? 이 법도와 같이 예수를 위해 죽겠다 할 때는 살 것인데 살겠다고 하는 입장에서 일했기 때문에 죽어 버렸습니다. 그게 역사적 사실이라구요. 그거 이해돼요?「예」통일교회는 하나님의 비상사태에 죽고자 하는 패를 만들 것이냐, 살고자 하려는 패를 만들 것이냐?「죽고자 하려는 패요」죽고자 하면 사는 것이요, 살고자 하면 망해요.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 죽으라면 좋아요? 같이 죽을래요?「예」하나님께 필요하면 이유 없이 모든 것을 바치겠다 할 수 있는, 하나밖에 없는 귀한 생명까지도 절대적으로 하나님을 위해 바칠 수 있는 사상이 있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아왔다구요. 이것이 레버런 문의 사상입니다. 부모도 버렸고, 형제도 버렸고, 처자도 다 버렸다구요. 도리어 어머니 아버지, 친족을 더 고생시키고 희생의 자리로 내몰았다구요. 그걸 싫다고 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비상사태를 위해서 내가 그것을 버리고라도 가야 되겠 나요, 그걸 붙들고 못 가게 해야 되겠나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가야 됩니다_] Cut the relation(관계를 끊어라)! Did you fight(노력했어요)?「예」선생님이 그런 일을 실천했다구요.
성진이 어머니가 반대하고 그랬기 때문에 이혼도 도중에 벌어진 거라구요. 안 따라오니까….세계를 버리겠느냐, 여편네를 버리겠느냐 하면 세계를 위해서 여편네를 버린다 이거예요. 내가 그렇게 실천한 사람이라구요. 실천한 사람이라구요. 그렇다고 꿈에도 이혼이라는 건 생각지 않았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포함해서, 문중(門中)이 전부 다 기성교회 교인이었는데 그들이 그렇게 한 거예요. 기성교회가 전부 다 자청해 가지고 우리 가정을 파탄시켰어요.
그래도 남편으로서 할 책임을 전부 다 했고 내가 양심적으로 가책 받을 것 하나도 없다구요. 하나님이 '너는 아내를 버리더라도 세계를 구해야 된다' 하는 공법(公法)에 의해 가지고,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그렇게 했던 거라구요. 하나님이 그러한 방법으로 그렇게 나가는 것이다 하는 것을 내가 잘 알고 있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의 뜻을 위해 서는 아브라함이 이삭을 잡아 제물로 드려야 되는 거라구요. 뜻을 위해서는 여편네라도 제물로 잡아죽이려 할 때 거기에 순응하고 '잡아 죽이소' 해야 할 게 여편네예요. 그 대신 내가 갈라서 가지고…. 그러한 일들이 원리를 통해서….
선생님이라는 사람은 뜻을 위해서는 부모도 가정도 나라도 전부 다 버릴 각오를 한 사람이었다 이거예요. 또 자기 여편네를 사랑하고, 자기 자식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통일교회 교인들을 더 사랑하고, 나라를 더 사랑해야 된다, 이게 하나님이 가는 길입니다. 그야말로 통일교회 교인들을 내 부모보다도 내 처자보다도 더 사랑했다 이거예요. 그건 왜? 하나님이 자기 아들딸을 희생시키면서도 이 사탄세계의 사람을 구하려고 한 전통적인 사실을 알기 때문입니다. 내가 그 뜻을 알고 그 아버지의 아들이 되었으니, 그 전통의 사상을 따라가야 되고 이어받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렇게 하고 가 보면 전부 다 그 몇 배 좋은 것으로 찾아 주는 것을 내가 알았다 이거예요. 그거 참 이상하다구요. 참 이상한 것을 많이 느낀 다구요. 내가 사랑하는 친구가 있으면, 꼭 영계에서 데려갑니다. 옛날에 나를 알던 친구 중에 가까운 사람은 전부 다 영계에서 데려갔다구요. 전부 다 길을 끊어 놓는 거라구요. 그런 정서적인 것을 다 끊어 버리고…. 많은 친구들, 많은 사람이 나 때문에 먼저 가 버렸다구요. 그리고 형제들 가운데 나를 제일 사랑하고, 제일 위하려고 했던 형제도 데려갔다구요 그건 왜 그랬느냐? 그건 후에 알았지만, 정서적으로 끌릴까봐 하나님이 그렇게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고독한 나라는 걸 느꼈고, 고독한 자리에서 하나님을 내가 찾아 나왔는데, 이 뜻이 점점 이루어져 나가는 걸 보면 참 이상하다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그런 사람, 그런 류의 사람이 먼저 들어와 전도된다 이거예요. 참 '저 사람이 그 사람 아니냐?' 할 정도로 이상하게 잘못 이해할 만한 타입의 사람들, 딱 말도 같고 표정도 같은 그런 사람들, 놀랄 만한 사람들이 들어오더라 이거예요. 겪어 보면, 다 빼앗아 가는 것이 아니고 더 좋은 것으로 갚아 주기 위해서 하나님이 그런 것을 얼마든지 느낄 수 있다구요.
자기 가정을 하나님을 위하여 희생시키면 그 가정 이상의 것을 찾아줄 것이고, 자기 나라까지, 자기의 모든 것을 희생시키면 그 이상의 것을 찾아 줄 것입니다. 오늘날 세계의 젊은이들, 세계의 젊은 청년남녀들이 '레버런 문! 레버런 문!'해 가지고 생명도 각오하고 가겠다고 이렇게 맹세할 수 있는 운동이 왜 벌어지느냐 하면, 내가 모든 것을, 벌어진 것을 몇천만 배로, 세계적으로 갚아 주기 위해 그런 놀음이 벌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이건 내가 만든 게 아니라구요. 내가 한 게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한 거라구요.
한국 땅 저 산골에 살던 아무것도 손에 없던 레버런 문이 이 미국 천지에 와서, 세계의 중심인 미국 땅에 와서 소망적인 문제를 제시하고 있다는 사실은 레버런 문이 하는 게 아니라구요. 어떤 때는 내가 차 타러 나가면 흑인이든 백인이든 전부 다 따라온다구요. 저 사람이 왜 저럴까? 무슨 사태가 벌어진 것 같다구요. 자기도 모르게 뛰는 거라구요. 내가 뛰겠다면 자기도 모르게 된다구요. 뛰어서 와 보니 '내가 뛰어왔구나' 하고 느끼는 거예요. 이거 무서운 생각이라구요. 그렇게 된다구요. 그 왜 그러냐?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은 미국 대통령도 할 수 있고, 여기 미국의 교회 목사도 다 할 수 있습니다. 단 한 가지 그 사람들이 못 하는 것은…. 그들은 하나님의 비상사태에 하나님이 원하는 길을 못 가지만, 나는 하나님의 비상사태에 그것을 채워 주기 위해서 모든 희생을 각오하고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다르다는 거예요. 이것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다구요. 미국의 대통령이나 미국에서 유명한 무슨 목사 혹은 교황은 편안한 자리에 있을는지 모르지만, 하나님의 비상사태에 레버런 문은 남 모르는 가운데 눈물을 짓고, 남 모르는 가운데 심정 깊이 혼자 몸부림치면서 '이건 나 아니면 책임질 자가 없다' 하며 몸부림친 역사가 있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 이거예요. 그것밖에 없는 거예요. 만일에 미국의 훌륭한 지도자들, 혹은 종교 지도자들이 선생님과 같은 마음을 가졌으면 이 미국이 이렇게 안 됐을 것입니다. 그랬으면 자식들이 그 부모 앞에 불효할수 없고, 단체가 그 책임자 앞에 반항할 수 없고, 나라의 대통령 앞에 그 국민이 순응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다른 것은 이러한 사상 밑에서, 이러한 흐름 밑에서 살아 보자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이러한 환경에서 하나님의 비상사태에 백 퍼센트 전체의 희생을 각오하고 나설 수 있는 종교로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일편단심이예요. 여러분, 통일교회에 백퍼센트 동원할 수 있어요?「예」여러분들 자신이 그렇게 생각해요?「예」나 레버런 문은 밤이 없다구요. 하나님이 명령하시면 밤이 문제가 아니예요. 잠이 문제가 아니예요. 쉬는 것이 문제 아니예요. 죽고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피곤하고 소외되는 시간일수록 '이 시간에 하나님의 명령이 있게 될 때 내 운명은 결정된다'이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하나님의 천명을, 밥보다도 노는 것보다도 내가 세상의 무슨 욕망을 갖는 것보다도 더 기다리고 있다구요. 언제나 이 생각입니다. 거기서 누가 반대해도 나는 간다. 그래서 내가 하나님이 명령한 것을 이루어 놓고서야 와서 원수도 갚지, 그러기 전에는 원수하고 싸울 시간이 없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한 심정의 자세를 갖고 나오기 때문에 하나님도 나를 헙조해 주고, 내 가는 길을 헙조해 준다구요. 그거 협조 안 하면 하나님의 뜻을 못 이루지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한다면 문제없을 거예요. 미국이나 세계를 구하는 것은 문제없다고 본다구요. 편안히 자게 된다면 양심의 가책을 받는 거예요, 편안히 자고 난 다음에는, 또 잘 먹고 나면 양심의 가책을 받는 거예요. 이런 생활을 한다구요.
여러분들, 어때요? 하나님의 비상사태에 어느때든지 동원 명령이 내리면 동원할 수 있어요?「예」 미국 나라가 2차대 전 때에 국가의 비상사태를 대해 가지고 군인을 뽑을 때 '나 여편네 있고 부모가 다 있으니 안가겠다'고 했다면 어떻게 됐겠어요? 그 나라 망하는 거라구요. 그 집이 망하는 거라구요. 그러니 여편네가 있고, 아픈 부모가 있더라도 버리고 나가야 되겠나요, 안 나가야 되겠나요?「버리고 나가야 됩니다」 마찬가 지다 이거예요. 하늘땅이 왔다갔다하는 위급한 비상시대를 맞이해 가지고 하나님의 명령이 있을 때는 직행해야 돼요. 우리가 앞서 직행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가지 마라 할 때에 그 말 들어야 되겠어요?「아닙니다」 선생님의 누이동생이 선생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젊었을 때 '오빠 제발 그러지 말고 우리 집에서 같이 살자'고 얼마나 말했겠나요?
그랬으면 오늘날 통일교회가 나왔겠어요?「아닙니다」선생님의 처도 '제발 우리 재미있게 살고…' 이랬어요. 우리 성진이 엄마는 세상에 남자는 나밖에 없다고 그래요. 세상에 성진이 아버지가 제일 좋다고 생각한다구요. 지금까지도 우리 성진이 아버지는 틀림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한 다구요. 그렇지만 '우리하고 잘살자'고 한 그 말을 선생님이 들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이 통일교회가 남아졌겠나 말이예요?
그런 세계의 어려움을 많이 체험했기 때문에 그런 것을 끊기가 얼마나 어려운가를 내가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우리 어머니가 나를 그렇게 사랑했고, 우리 형제들이 나를 그렇게 생각했고, 우리 성진이 어머니가 그렇게 나를 사랑했지만, 내가 그들을 위하는 것보다도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지금까지 나오다 보니 그런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렇지만 나는 망하지 않았다 이거예요. 반대한 사람은 좋지 않지만 나는 도리어 발전해 나온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보호하기 때문에 그러지 않을 수 없다이거예요.
그러면 지금에 와서 레버런 문이 성공한 사람이예요, 실패한 사람이예요?「성공한 사람입니다」일대에 성공한 사람이라구요. 예수님만 보더라도 당시에 120개 국가의 판도를 가져 봤느냐? 어떠한 종교 지도자가 그런 일을 살아 생전에 1대에서 했느냐 이거예요. 못 했다구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역사상에 없는 비상사태의 시대가 어느 때냐 하는 것을 생각할 때, 그 비상사태가 바로 지금입니다. 바로 지금이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민주세계가 몰락한다 이거예요. 기독교도 완전히 몰락해 버렸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공산주의의 위협이 휩쓴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여기에서 이 민주세계를 방어하고 기독교를 방어해 가지고 공산주의를 대비할 수 있는 길이 없겠느냐 해서 그 길을 모색해 가지고 이것을 다시 회복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의 세계로 인도하고 싶을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이러한 환경을 거쳐가면서 선생님은 국가가 반대하고 전체가 반대하는데도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개인을 대한 소망을 성취시키기 위해 비상사태를 책임져 가지고 해결해야 되겠다고 생각한 사람이라구요. 개인적으로도…. 그 승리의 터전 위에서 가정적으로 이 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모든 원수들이 참소하는 가운데 이것을 승리적으로 넘겨야 되겠다고 생각한 거라구요.
자! 그 다음에는 종족적으로 나간다구요. 그것은 승리한 가정의 터전 위에서 해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선생님 자신이 가정을 가졌으면 가정도 역시 희생해야 된다구요. 가정 자체도 희생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종족을 해방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의 여러분들은 세계적인 씨족이 됐다구요. 이것이 한 국가의 터전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을 희생시켜서 나라를 만들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의 표준을 만들어서 만민 앞에 이러한 나라가 돼야 행복하게 산다 하는 것을 보여 줘 가지고 만국이 그렇게 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계가 그런 나라가 될 때 이것이….
선생님 1대에서 개인 중심삼아 가지고 승리하기 위해 싸우는 데는 전세계의 사탄과 전 개인들이 전부 다 공격을 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싸워 나가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 가정이 또 그럴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패가 종족 권인데 종족이 전부 다 반대받을 것입니다. 그런 가운데 싸워서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로 연결 돼야 되는 거라구요.
1975년 금년 6월 7일에 여의도 광장에서 구국세계대회를 했는데, 이때는 대한민국이 영적 육적으로 고개를 넘어가는 때입니다. 여러분은 여기서 탕감복귀를 배운다구요. 예수님이 이스라엘 나라에서 영육을 중심삼은 싸움에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것을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한 나라를 중심 삼고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리하여 영육을 중심 삼고 국가에서 몰렸던 것을 찾아 가지고 비로소 예수님을 해원성사하고, 망했던 이스라엘 나라를 다시 찾아 하나님의 뜻을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때가 금년 6월 7일이었다 이거예요.
그리고 내가 이 미국에 건너왔는데, 이제부터는 뭘해야 될 것이냐? 이 승리적 기반을…. 기독교를 중심삼은 미국은 영적 세계의 중심국가인데, 육적 국가기반을 닦지 않으면 영적 세계기준으로 갈 수 없기 때문에 여기에 다리를 놔 가지고 영적 기독교 세계에 육적 국가기준을 연결시켜서 세계적 판도에 영육으로 영향 미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미국이라든가 이 자유세계의 한 고개를 넘겨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영육을 중심삼은 세계적 판도가 형성되는 거예요.
예수님이 당시에 3년 동안 영육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를 움직이려 하다가 실패한 것을, 이 시대에 있어서는 기독교 국가로서, 제1이스라엘과 같은 영적 국가인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3년 동안에 영육을 중심삼은 하나의 세계적 판도를 조성하자는 것입니다. 그것이 1975년, 76년, 77년 3년 기간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명년으로 2백 년이 되는 미국의 역사는 2천 년의 역사를 탕감하는 최후의 기간이라고 보는 거라구요.
이 2백 년 기간은 역사시대에 잘못했던 모든 것을 전부 다 탕감하고 오실 수 있는 주님을 맞기 위한 준비의 역사로서 닦아 놓은 것입니다.
또 그런 국가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 3년 기간의 둘째 연도가 명년이다 이거예요. 거 알겠어요?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의 승리로 말미암아 영육을 중심삼은 승리적인 국가기준을 한국에 연결시킬 수 있는 판도가 이루어진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승리로 끝내는 날에는 그것을 미국 자체에 연결시킬 수 있는 기반이 결정된다는 걸알아야 된다구요.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기독교는 뭐냐 하면, 예수님을 중심삼은 종교입니다. 아담 이후에…. 아담을 제 1아담이라 하면 예수님은 제 2아담으로 둘째 번이예요. 둘째 번을 중심 삼아 가지고 모든 것의 생사를 결정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요 기독교 문명권인 미국을 중심 삼아 가지고…. 우리 3차 7년노정은 국가를 넘은 세계적 노정이기 때문에 둘째 번 연도인 1976년도와 일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명년 1976년은 미국 역사의 2백년이 되는 해인 동시에 지금까지의 2천 년 기독교 역사가 영육으로 넘어가는 때다 이거예요. 영적인 기독교 세계가 이제 영육을 중심삼은 새로운 차원의 세계로 넘어갈 때다 이거예요. 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넘어가는 시기가 온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중심삼고 승리하는 날에는 미국에서 지금까지 떠들던 모든 것이 완전히 제거되고, 반대하던 패도 완전히 지금까지 레버런 문이 나쁘다고 하는 것은 예수를 잡아 죽이려 하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을 잡아죽일 공작을 하며 야단하는 거예요.
그렇다고 레버런 문이 예수와 같이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에게 몰려 죽는 자리에 가는 게 아닙니다. 미국 천지에서 반대받고 몰려 죽을 수 있는 환경으로 내몰리지마는 죽는 것이 아닙니다. 양키 스타디움 대회만 승리하는 날에는 완전히 승리의 깃발을 꽂고 넘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박수)
기독교가 출발할 때, 영육을 중심삼고 승리한 기반에서, 죽지 않은 예수로부터 출발했어야 할 것인데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영적으로만 출발하였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2천 년의 기독교 문명을 통해 형성된 2백 년 역사를 가진 미국이 그 2천 년을 탕감해 가지고 육적 예수 그리스 도의 목적과 연결시켜서 새로운 세계로 넘어갈 수 있는 역사적 시기가 명년입니다. 이 역사적 사명을 감당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이 싸움의 책임을 지고 우리가 표준을 세운 것이 양키 스타디움 대회인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예수시대에 로마와 같은 곳이 어디냐? 오늘날 한국에서 태어난 레버런 문이 세운 종교인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보면, 미국이 로마와 딱 마찬가지 입장입니다. 이스라엘 나라에서 태어난 예수가 로마제국에 들어가 가지고 그 로마를 제압해서 승리의 깃발을 꽂았어야 하는데 그것을 못함으로 말미암아 4백년 동안 핍박을 받고 수난 길을 거친 기독교의 비참한 역사를 우리는 압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우리가 통일교회에 있어서 로마와 같은 이 미국에 와 가지고 승리의 깃발을 꽂고, 로마 제국과 같은 미국을 움직여 가지고 세계로 방향을 잡고 나갈 수 있는 일을 결정하는 것이 양키 스타디움 대회인 것입니다. (환호. 박수)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이것은 하나님의 6천 년 섭리를 중심삼은 최후의 전쟁입니다. 그리고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예수와 하나되지 못한 것을, 여기에서 우리 통일교회와 미국과 기독교가 하나되느냐 못 되느냐 하는 문제를 결정지을 수 있는 그 관문을 열 수 있는 것입니다. (박수) 만약 여기에서 승리하는 날에는, 예수가 죽지 않고 로마에 입성하여 세계권을 선포할 수 있는 새로운 역사적 기원을 이룬 것과 마찬가지의 새로운 역사적 기원이 설정되는 것입니다. (박수)
여러분, 명년 미국의 대통령은 40대 대통령입니다. 이 40대를 중심삼고 하지 못하고 늦어지면 3대가 더 연장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40대에 2백 년이 합쳐지는 것을 통일교회가 안팎으로 움직여 가지고, 양키 스타디움 대회에서 '갓 블레스 아메리카 페스티벌(God Bless America Festival)'이라는 타이틀을 갖고 애국운동을 제시한다는 것은 미국 역사에 있어서 사느냐 죽느냐 하는 문제를 결정지을 수 있는 기원이 된다는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박수)
하나님은 인간 조상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6천 년, 수십만 년이라는 역사적 기간을 통하여 수난길을 걸어오면서 모든 슬펐던 심정의 해원을 어디서 할 것이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미국 땅에서 이런 날을 맞는다는 것은 역사적 사건인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로서 책임을 진 세계 만민 구원의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고 슬픈 마음을 품고 십자가에 달려 피를 흘리고 죽어간 그날서부터 이 승리의 한때가 오기를, 이와 같은 나라를 형성하여 자기의 소원을 이루어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는 날을 바라던 그때가 바로 양키 스타 디움 대회로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박수)
그뿐만이 아니고, 지금까지 2천 년 동안 몰리고 몰리는 기독교의 운명의 길을 따라 피살을 뿌리면서 쓰러진 순교의 길을 통하여 제단을 이어 지금까지 세계적 무대로 발전시켜 왔던 선지 선열들이 바라던, 오늘날 하나님의 해원성사로부터, 예수님의 해원성사, 우리의 해원성사를 완결지어 만민의 구원과 만민의 해방의 날을 맞는 그때가 바로, 그날이 바로 양키 스타디움 대회 날이라는 걸 여러분들은 알아야 되겠다구요. (박수)
기독교를 중심삼은 예수와 하나님은 물론,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하나님과 선생님과 통일교회 교인들의 소원성취의 한 날을 결정지을 수 있는 날이 바로 양키 스타디움 대회 날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다구요. (박수) 그뿐만 아니라 오늘날 두 세계로 갈라져 가지고 혼란 중에 어디로 갈지 모르는 이 세계의 불쌍한 만민이 하나님을 찾고 하나의 새로운 방향을 찾아 가지고 천국 백성이 될 수 있는, 그 문을 여는 날이 바로 양키 스타디움 대회 날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박수)
자, 양키 스타디움 대회에서 레버런 문이 실패하느냐, 성공하느냐 하는 문제에는 우주사적(宇宙史的)인 의의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와 기독교는 물론이요, 전세계 인류와 통일교회와 통일교회의 문선생이 생명을 건 싸움입니다. 생명을 건 싸움이라는 거예요. 이런 것을 사탄은 알기 때문에 미국의 언론기관을 통하고 미국에서 우리를 반대하는 사람들을 통하여 우리를 공격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어렸을 적부터 바라고 고대하던 그날이 다름 아닌 바로 내년 6월에 온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다구요.
자! 그날이 오는 것은 지극히 기쁜 일이되, 승리를 못 하는 날에는 지극히 비참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날은 기쁜 날인 동시에 무서운 날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내가 단상에 서서 승리의 깃발을 꽂느냐, 패자의 깃발을 꽂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만일 패자의 깃발을 꽂는 날에는 통일교회의 가는 길과 인류 앞에는 비참상이 벌어질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 앞에 내가 얼굴을 못 들 것입니다. 또한 그렇게 되면 여러 분은 물론이요, 하나님과 영계의 모든 영인들과 온 세계의 종교가 공산 세계의 침략의 바람에 몰려 가지고 어느 한때 이 세계는 황무지가 되고 지금까지 있던 종교는 전부 다 사라질 것입니다. 공산당한테 전부 다 짓밟힌다 이거예요.
그러면 1980년도가 못 돼 가지고 미국도 전부 다 뒤넘이칠 것입니다. 이런 것을 알기 때문에 우리는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중심삼고 역사적인 책임을 지고 이 전선에 선 것입니다. 이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성공리에 끝내는 날에는 명년 가을의 워싱턴 대회는 성공리에 끝낼 수 있다 이거예요. (박수) 그렇게 되면, 우리가 워싱턴 대회를 50만 명 이상이 모인 집회로 성공리에 끝냈다고 하는 날에는 미국 역사상에 없는 큰 문제가될 것입니다.
보라구요. 그렇게 되면 미국의 생각하는 사람들은 모두 레버런 문에 대해서 연구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연구 안 할 수 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저 사람이 외국 사람인데, 영어도 못 하면서 통역을 둬 가지고 몇 년 동안에 이 세계의 중심 국가인 뉴욕의 매디슨 스퀘어 가든으로 부터, 양키 스타디움, 워싱턴을 순식간에 휩쓸어 버렸다. 무슨 힘을 가지고 했느냐?'이거예요. 그뿐만이 아니라 '이러한 일을 할 수 있는 돈이 어디서 나왔느냐?' 이거예요. 경제적인 면에서 새로운 방향이 여기에 있다는것을 생각할 때, 돈 벌고싶은 사람은 연구 안할 수 없다구요. 또 정치하는 사람 가운데 '어, 이와 같은 단체를 내가 움직일 수 있으면 미국 대통령도 해먹을 터인데, 레버런 문과 같은 힘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연구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미국에 있는 수많은 종교 지도자들은 전부 다 완전히 참패를 당해 버리고는 결국 레버런 문이 믿는 하나님과 자기들이 믿는 하나님이 다른 것을 알게 된다구요. 하나님이 같이하기 때문에 저런 일을 하지 사탄이 같이한다면 그런 일을 할 수 없다, 우리들이 믿는 하나님은 지금까지 저런 일을 못 했는데 레버런 문을 중심 삼은 하나님은 특별하니 여기 에는 새로운 하나님의 역사가 있다는 것을 인정 안 할래야 안 할 수 없다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반대하는 사람들은 다 들어와 버려요. 그래서 앞에서는 공격해도 뒤에서는…. 남이 다 반대하니까 반대하지만, 말로는 반대하지만 속으로는 좋아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미국을 잘 알겠지만 나는 미국을 주인 없는 나라라고 보는 거라구요. 민주주의라고, 미국의 국민이 주인이라고 하지요? 그래 여러분 들, 주인의 자격을 갖고 있어요? 전부 주인이 못 돼 있다구요. 주인이 없다구요. 자기가 자기 자신의 주인도 못 돼 있다구요. 돼 있어요? 이건 뭐그저 바람이 부는 대로 끌려가는 거라구요. 공산주의가 좋다 하면 그리 가고, 히피가 좋다 하면 그리 가고 말이예요. 뭐라고 하면 전부 다 한꺼 번에 왔다갔다하는 패가 돼 있다 이거예요.
그러한 여러분들이, 주인이 못 돼 있는 여러분들이 모여 가지고 이 나라의 주인이라고 해요? 그런 미국 사람이 이 나라를 수습해 가지고 영원한 이상세계로 갈 수 있는 주인이라 생각해요? 그러니까 주인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미국은 주인 없는 나라입니다. 주인이 되려면 개인의 주인으로부터, 가정의 주인, 민족의 주인, 국가의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또한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이념을 가져야 됩니다. 이런 사람이 나오면 그 사람이 주인 되지 딴 사람은 주인 못 된다고 나는 보는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합니다」
보라구요. 이 미국 청년들은 할 것 다 해봤다구요. 히피도 돼 보고, 프리섹스, 뭐 별의별 것 다 해보았지만 만족을 못 하고 전부 다 담벽에 부딪혀 가지고 마비상태라는 거예요. 눈만 살았지요, 눈만 살았다구요. 산송장이예요, 산송장. 거기에 가정이 파탄되지, 청년들은 전부 다 마약중 독이 되지. 교회라는 건 다 깨져 나갔지. 공산주의의 위협은 있지. 이러니 어떡할 테예요? 이게 만신창이가 됐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미국의 중심 도시인 뉴욕이 파탄 전야에 있는 것은 뭐냐? 저 사람들이 왜 책임 못해서 저렇게 됐느냐? 전부 다 생각할 문제라구요. 뉴욕이 꼬꾸라지는 날에는 미국 자체에 희망이 없다 이거예요. 만약 뉴욕 시민이 내 말만 듣는다면 내가 3년 이내에 전부 다 회복시킬 수 있다구요. (박수)
이런 실정에서 볼 때, '이제는 새로운 것이 뭐 없나, 갈 길이 없나' 하며 대학 교수도 다 찾아 봤고, 종교인도 다, 기성교회도 다, 빌리 그래함도 다 그래 봐야 별것 없다구요. 그런 가운데 레버런 문이 하도 유명해지고 문제되고 하니까 말이예요, 동양에서 온 레버런 문이 도대체 어떤 사람인가 궁금해 가지고 이게 좋다 하는 날에는 한꺼번에 왈카닥 모여들 거예요. 갈 데도 없으니 이쪽으로 오는 거예요. (박수)
여러분들도, 반대하는데도 불구하고 여기 오지 않았어요? 만일에 양키 스타디움 대회나 워싱턴 대회에서 '좋다!' 이렇게 세계적으로 바람이 나서 한바탕 할 때는 왈카닥 몰려들겠나요, 안 몰려들겠나요? 젊은 사람들이 다 어디로 가겠나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 미국 국민이 통일교회 사상으로 무장되고 물이 든다면 세계는 순식간에, 3년 이내에 완전히 요리하고도 남는다 이거예요.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는 세계 사람을 먹여 살리고도 남는 놀음을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예를 들어보자구요. 내가 만약에 각국에 한 10억 불을 기부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각 나라의 외무부 장관들이 우리 이스트 가든에 와서 줄을 서 가지고 '통일교회의 사상이 좋으니 부디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우리 나라도 그와 같은 국민을 만들어 주소' 할거라구요. 그러면 간단하다구요. 그 나라의 각료들을 중심삼고 거기서 수련하면 그 나라가 순식간에 전부 다…. 그 다음에 경제원조도 서로가 원할 거라구요. (박수) 그렇게 일주일만 교육받는 날에는 머리가 돌아가지 않을까 생각하는 거예요. (환호) 거 알아요?「예」강제로 목을 잘라서 해요? 강제로 해요, 손 안 대도 자기가 자진해서 그렇게 돌아가는 거예요?「자진해서요」
이걸 생각하게 되면, 양키 스타디움 대회와 워싱턴 대회만 하는 날에는 세계가 우리 앞에 오는 거라구요. 그렇게만 되면 내가 여기에 앉아 가지고 상원의원에게 전화 한 통 해서 '여기 뉴욕 이스트 가든에 오소. 한번 만납시다' 하면 오겠나요, 안 오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옵니다」돈 갖고 있지, 젊은 사람들의 힘을 갖고 있지, 국가도 세계도 한꺼번에 움직이는 이런 기반 있지…. 거 필요하다구요. 이런 걸 볼 때, 여러분들이 어쩌자고 이 세상에 태어나서, 레버런 문 같은 사람 잘 만났나요, 못만났나요? 「잘 만났습니다」 못 만났지요?「아닙니다」 Sound is good, but mind is bad(말은 그럴 듯한데 속은 안 그렇지 )? (웃음)「아닙니다」
자, 하나님과 인류가 해방이 되면 되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죽어도 그만이라구요. 그것이 선생님의 생애의 목적이고, 천명을 받은 사명인데 그 사명을 다 이룬 뒤에는 이 땅에서 더 살고 싶은 생각 없다구요. 지금도 선생님은 생명을 내놓고…. 총은 얼마든지 가졌다구요. 내가 먼저 쏴야 되겠다 하더라도….
요전에는 내가 몇 녀석들을 조사했다구요. 저 뉴욕의 암흑가를 전부다 조사해 보니까, 170불만 주게 되면 언제든지 사람을 죽일 수 있는 일을 얼마든지 할 수 있다 이거예요. 또 여기는 마약을 먹어서 정신병자가 된 청소년들이 많다 이거예요. 그런 판에서 젊은이들을 데리고 물의를 일으키면서 밀고 닥치고 하는 자리가 얼마나 위험천만한지 생각해 보라구요.
이제부터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해 공산주의들은 조작을 할 것이고, 일부러 공산주의의 전문가들을 투입할 것이고, 반대파들은 별의별 흉악한 패들이 여기 와 내부 분열을 공작하려 할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많이 들어올 것을 내가 예상하고 있다구요. 요전에 데일리 뉴스(Daily News) 의 기자가 여기에 와 가지고 3일 동안 스파이 활동을 한 것과 마찬가지로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여기에는 제재가 없다구요. 공개해 놨기 때문에.
그러니 얼마나 위험천만할 것이냐? 내 일생에 있어서 이 이상….미국에 와 가지고 이와 같이 생명의 위협을 느끼면서, 생명을 걸고 싸우는 것은 생애에 처음인 동시에 마지막일 거라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이 미국 땅에 있어서 이런 싸움, 양키 스타디움 대회와 워싱톤 대회 같은 싸움이 하나님의 소원이요, 예수의 소원이요, 인류의 소원이요, 또 과거에 왔다 간 조상들과 현세계와 미래의 후손들의 소원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소원의 고개가 여기 있으니 여기서 판결을 짓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여기에 와서 이 놀음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 오늘의 제목과 마찬가지로 '희망의 고개를 넘자, 소망의 고개를 넘자' 하는 그 고개가 바로 양키 스타디움 대회입니다. 원리가 가르쳐 주는 것과 마찬가지로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는 소생이고 이 양키 스타디움 대회가 장성으로 둘째 번이니 이때가 제일 어려운 거라구요. 세째 번은 문제없이 넘어간다고 보는 거예요.
예수님이 몰려서 십자가에 돌아가시게 된 것도 2년째입니다. 이 둘째 해를 예수가 밟고 넘어갔더라면 십자가에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양키 스타디움 대회가 둘째 번 고개이므로 이것을 넘는 날에는 모든 것이 넘어간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세계로 넘어간다구요. 이런 심각한 역사적인 최후의 관문을 바라보는 우리 자신은 이제 강하고 담대해야 되겠습니다. 강하고 담대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앉아 있을 것이 아니라 전진해야 되겠습니다. 이 순간이 하나님의 비상사태요, 예수 그리스도의 비상사태요, 오랜 역사시대의 순교한 선열들의 비상사태요, 인류 역사시대의 세계적 정세로 보더라도 비상사태입니다. 모든 것이 이 비상사태에 걸려 있는 것을 알았다 이거예요. 그러니 남자로 태어나고 여자로 태어난 우리는 과거 인류의 선조를 대신하고, 현재 인류를 대신하고, 미래의 후손을 대신하여 승리를 표방하고 나선 하늘의 용사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오늘은 1975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지금까지의 승리를 결산지을 수 있는 이 순간에 결심을 다짐하여, 새로운 1976년 그때에 결심할 것이 아니라 이해에서부터 결심을 해서 앞으로 올 1976년을 맞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3년이 연결 안 된다고 보는 거라구요. 그래서 소생, 장성, 완성 3년을 연결할 수 있는 마지막 날이다 이거예요.
1976년에 미국의 역사적인 운명을 결정하여야 되겠습니다. 이 미국은 세계의 운명을 대표했고 오늘날 통일교회는 이 미국의 운명을 대표해서 섰기 때문에 1976년을 승리의 해로 장식하겠다고 다짐하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이유불문하고 이의없이 층동원해야 되겠다구요. 백 퍼센트 동원해 가지고 이 비상사태를 일시에, 이 몸 자체가 육탄이 되어 가지고 승리의 깃발을 꽂고야 말겠다는 우리가 되지 않으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바로 그 맹세를, 바로 그 결의를 우리는 하나님과 온 우주 앞에 선언해야 되겠습니다. 우리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승리를 찬양할 수 있는 결과를 가져오겠다고 선서해야 되겠습니다.
힘들면 힘들수록 고개를 넘어 정상에 올라간 후에 더 큰 기쁨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것을 격파해서 승리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손들어 맹세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소망의 고개를 당당히 넘고 하나님의 품에 품겨 영원히 승리를 찬양할 수 있는 승리자가 되기를 바라면서 선생님 말씀을 끝내려고 합니다.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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