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봉왕 파송 섭리와 7천만 축복완료(Ⅱ)

(경배) (꽃다발 봉정) 울면 어떡하나? 울면서 악수하면 어떻게 되나? 감사하다구.

좋고 나쁜 것을 전부 다 소화할 줄 알아야

한번 죽 돌아볼까? (가운데 통로로 내려가심) 자, 얼굴들을 가까이서 한번 죽 보자구. 「여기는 미국에서 온 교구장들입니다.」 미국 식구, 유럽 식구 다함께 모였나? 「예스, 파더.」 그래, 그래. 자, 자! 좀 보자구. 「여기는 일본이에요. (어머님)」 일본, 그 다음에 서양 사람, 세계 사람 다 왔네. 자, 이렇게 한번 가까이 오라고요.

당신들이 젊었나, 선생님이 젊었나? 그 차이가 있는데, 누가 나이가 많나? 나이 많은 사람은 이제부터 영계에 가야 하기 때문에 조상이 돼야 되고, 젊은 사람은 후손이 되어야 돼요. 두 세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과거⋅현재, 동양⋅서양, 둘이 하나되는 것이 통일이에요.

천일국(天一國)이라는 말은, 이것이 ‘하늘 천(天)’ 자인데, 두 사람이 하나의 나라를 만든다는 뜻이에요. 바로 그것이 천일국이에요. 이야! 그 다음에 천정궁(天正宮)이라는 것은 움직인다는 거예요. 스톱!

완전히 스톱해야 돼요. 스톱해서 큰 것으로 뚜껑을 덮어야 밥 바리보다도 뚜껑을 덮어야 그것이 손님이 들 수 있는, 하늘이 드실 수 있는 음식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둘이 하나가 되지 않으면, 하늘과 땅이 하나 안 되면 안된다는 거예요. 「여기도 일본인가?」 「예, 이쪽은 일본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일본! 일본이라는 나라가 왜 해와 나라가 됐는지 알아요? 일본은 어디까지나 섬나라예요. 그리고 옛날에 북해도(北海道)라는 것은 한국 땅이에요. 북쪽에 있는 도예요. 팔도강산이에요. 그 도가 북쪽에 있고 남쪽에는 구주(九州)가 있는데, 구주라는 것이 한국 땅이에요.

오키나와(沖縄)라는 것은 뭐예요? 둘이 하나된, 얽어맨 끈이 태평양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태평양에서 살아오려면 이 오키나와를 붙들어야 돼요. 오키나와도 한국 땅이에요. 거기에 한국 조상들이, 지금도 살아있는 조상들이 있다고요. 그거 알아요?

쓰시마라는 것은 일본과 한국 중에서 땅 주인이 누구냐 하면 한국이에요. 일본이 섬으로서 책임을 하려면 한국이 뭐예요? 반도예요, 반도. 바다의 절반하고 육지의 절반을 합한 것이 한반도예요. 그게 뭐냐 하면, 여자 남자예요. 둘이 합하면 부부가 되는데, 하나는 육지를 대신하고 다른 하나는 바다를 대신해서 부부가 되는 거예요. 그것을 연결시킨 게 이것이니까 아시아 대륙에서 그 반도가 어디에 있느냐 하면 말이에요. 생식기와 신진대사를 하는 궁둥이 밑에 깔려 있어요.

그래, 신진대사 하는 그것들하고, 그 다음에는 생명을 다시 생산하는 그것들이 한 길이에요. 자리가 다를 뿐이지 한 자리를 거쳐 나온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고요. 오장육부가, 대장에서 소장도 한 길이고, 그 다음에 혈통을 연결하는 길도 한 길이에요. 두 길이 어디서 연결되느냐? 홍문이(항문)를 알아요, 홍문이. 한국어를 다 배워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씨를 심을 때는 반드시 거름을 묻혀 가지고, 거름을 주고 씨를 심어야 돼요. 거름이 없으면 그 신진대사를 하는 몸 자체도 쪼그라든다고요. 그래, 좋고 나쁜 것을 전부 다 소화할 줄 알아야 돼요. 그래야 좋은 것도, 나쁜 것도 내가 주인이 되고 생명을 지녀 가지고 사는 사람이 되느니라, 아주!

참부모를 모르는 사람은 복귀가 안 돼

오늘 말씀도 이 이상 좋은 말들이 없다고요. 알겠어요? 여자의 자랑이 뭐냐 하면, 가슴이에요. 왜 가슴이라고 하느냐, 가슴? 가출이면 좋겠는데, ‘가슴’으로 들이마셔야 여자예요. 남자의 사랑을 받아먹어야 그것이 아기들한테 전달돼요.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이 하나된 것을 두 쌍둥이까지, 오누이 쌍둥이, 여자 쌍둥이, 남자 쌍둥이라도 언제든지 틀림없이 먹일 수 있는 양식을 준비하는 것이 어머니라는 거예요.

‘어머니!’ 해봐요. 「어머니!」 ‘어-’ ‘아-’ 먼 데 사는 동네가 어-머-니! 태초에 집이 먼 하나님의 태중에서, 집에서 시작해 가지고 이렇게 가면 ‘어-’ 먼 동네, ‘리’ 자는 ‘마을 리(里)’ 자를 쓰는 거예요, 동네라는 말.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의 피와 살, 뼈 살을 이어 받지 못한 사람은 먼 고향, 먼 어머니의 생명과 하나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복귀라는 말은 참부모가 필요해요. 참부모를 모르는 사람은 복귀가 안 됩니다. 참부모가 둘이 있어요? 영원히 부모는 하나예요. 그 부모가 현재 보이지 않는 영원한 부모와 보이는 부모가 하나된 부모의 자리에서, 두 세계의 하늘나라 집에서 사는 거예요. 이것은 실체의 부모가 사는 땅이요, 하늘은 영원 전부터 보이지 않는 종적인 중심, 그 중심은 하나예요. 대우주의 중심축이 하나이지 둘이 아니에요.

그 하나된 자리가 어디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내적인 참부모, 이것은 종적인데, 내적인 참부모와 외적인 참부모, 이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랑이 어디서 하나되느냐 하는 것이 숙제예요. 도 닦는 사람도 몰랐고 이 땅에 사는 사람도 몰랐어요.

두 종횡의 사랑이 정착할 수 있는 핵이 뭐냐 이거예요. 그 핵을 찾기 위한 것이 복귀완성, 부모를 만나서 부모의 사랑을 가지고 참부모의 실체 자리를 상속받는 것이다, 아주!

그렇기 때문에 원리말씀 가운데는 원리해설이 있었어요. 원리를 알고 가르치라는 거예요. 그것을 가르치는데, 어려운 것은 다 그만두고 제일 간단하게 골자를 가지고 가르쳤어요. 원리의 전편도 다 모르고 후편도 모르고 복귀원리도 몰랐어요. 모르는 이들이 골자를 가지고 강의했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40년, 이렇게 불쌍하게 됐다는 걸 알아야 돼요.

거기에 일본이 통일교회보다, 미국이 통일교회보다, 아들딸의 나라가, 손자의 나라가 본체보다 크다고 자랑해 가지고, “오, 한국 사람이 메시아라니, 참부모라니 있을 수 있나?” 한 거예요.

그러면 말해 보자고요. 세상이 생겨날 때 태양에서 생겨났나, 어두운 가운데서 갈라지기 시작했나? 어두워야 돼요. 머리카락이 새까매요. 이게 조상이 강하다는 거예요. 몽골반점은 강해요. 밤낮이 생겨나기 전부터 이 뿌리가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머리카락은 죽어서도 세지 않습니다. 그거 알아요? 죽어 가지고 안 세어요. 여기에 털이든가 하던 것은 그냥 그대로 있다고요. 뼈가 다 녹아서 없어져도 털이 남아 있어요.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몽골반점이란 말은 하나님이 도장을 찍어 남겨준 선물이라는 거예요. 영원히 밤 가운데 빛을 발하기를 얼마나 소망하는데 빛을 발하기 위해서는 빛 되는 사람은 어두움을 밝혀줘야 할 텐데, 빛 되는 사람이 어두움을 타고 앉아서 없애버리려고 하고 있어요. 그것을 뒤집어서 반대로 하기 때문에 그렇게 안되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된 우주

선생님 자신도 그래요. 지금 90세가 내일 모레인데, 생일이 오는데 아직까지 태어나지 않았다고 생각해요. 나라가 없어요. 참부모⋅참스승⋅참왕은 나라 위에서 생기는데, 나는 아직까지 나라도 없고 스승의 자리, 그 다음에 부모의 자리도 아직 없어요. 부모가 둘인가, 하나인가? 하나라는 거예요. 스승도 참사랑을 가르치는 스승은 하나예요. 또 참왕이라는 것은 아버지 어머니보다도, 참부모보다도 나아야 돼요. 참부모보다도 커야 되고 형님이 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참스승보다도 더 나아야 돼요. 할아버지가 돼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머리가 백발이 성성해 가지고 수염이 이렇게 되면 여기를 가릴 수 있는 분이 할아버지 중의 할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그것을 백인들이 이어 받았고, 그 다음에 중간인 흑인, 흑인들이 천대를 받았어요. 이번에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오 뭐예요? 오고 가고, 갔다 오고, 올라갔다 내려오고 봐보면 오바마! 이는 막는다는 거예요. 이제 이것을 누가 트느냐? 하나님, 참부모가 와야 되고 참스승이 와야 되고 참왕이 된 사람, 아들딸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와야 돼요.

최후에 이 우주의 참된 주인이 돼 가지고 하나님이 비로소 주인 노릇을 하기 위한 거예요. 구세주니 무엇이니 대통령이니 다 집어치우라고요. 나면서부터 이 세상에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물건들은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면서 사랑 가운데 사랑의 교육을 받고, 사랑의 교육을 받으면서 하나님과 같이 왕이 되고 우주의 주인이 되어 가지고 나도 하나님같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제2의 하나님이 내가 됐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 같이 살게 될 때는 이 대우주에 세간을 나는 겁니다, 별나라에.

이 우주가 얼마나 큰지 알아요? 210억 광년이에요. (빛의 속도는) 1초 동안에 지구를 일곱 바퀴 반이나 돌 수 있는 빠른 속도예요. 3억 미터 가는 속도로 1년 걸리는 것을 천문학에서는 1광년이라고 하는데, 210억 광년이라는 거예요. 그 거리에 별들이 있다는 거예요.

아, 일본하고 여기가 얼마나 멀어요. 이게 원수예요? 일본하고 한국이 왜 원수가 돼 가지고, 밥도 같이 못 먹고 같이 살지도 못해요. 일본 여자들은 어디 가서 잘 줄도 몰라요. 밖에서 자면 쫓아내는 것이 전통이에요. 그래, 일본을 보게 된다면, 선생님이 좋아 가지고 찾아오는 여자들이 밤만 새우게 되면 그 다음날 아침에 벼락이 떨어져요. 나를 찾아와서 “이놈의 녀석아! 나하고 담판하자.” 그러니 나가서 잘 줄을 몰라요.

자고 일어나서 밥 할 줄을 몰라요. 딸들은 말이에요. 80노인이 밥을 지어서 손녀딸한테 갖다 바치더라고요. 그러면서도 “야, 아가, 아침 먹었는데, 어제보다 좋은 아침이니 일어나 봐라.” 일어나면 좋은 아침일게 뭐예요.

그 모양 그대로 엄마인데, 사랑의 마음이에요. 천하에 없는 사랑이 흐르기 때문에 만져주는 손은 만지는 뜨거움이 다르고, 가려주는 옷은 금빛이 비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주는 것 전부는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된 한 지체예요.

이 머리카락은 참부모님의 머리카락이에요. 솜털도 그래요. 선생님의 이것이 얼마나 크냐 하면 말이에요. 다 잘라졌구나. 여기에 잘라지지 않은 털이 있다고요. 이거 몇 번만 하게 되면 말이에요. 기름이 없기 때문에 한 번 두 번 세 번 네 번만 이러면 다 떨어져요. 이게 우리 어머니가 뜸뜨고 이러면서 면도칼로 깎았는데, 안 나와요. 다 잘라졌어요. 요즘에 뜸을 떠보니까 말이에요. 뜸을 떠보니 솜털이 많이 나와요. 뜸뜨는 것이 좋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뜸의 조상, 뜸의 본고향은 한국입니다. 일본도 아니고 중국도 아니에요. 허준 같은 사람은 침에 대해서 이렇게 했지만, 뜸의 조상은 한국입니다, 한국.

선생님 말씀대로 사는 데 틀림없다고 자신을 가져야

계시를 많이 받는 민족은 한국 민족이에요. 한(恨) 많은 나라의 사람이에요. 하나밖에 없는, 한 많은 역사를 남긴 한국이에요. 하나님에 속하는 나라, 천일국, 두 사람이 한을 품고 하나의 나라를 찾아가는 복귀의 길에 서 있는 겁니다. 역사의 모든 슬픔과 춘하추동 사계절, 365일의 흘러가는 날, 흘러오는 세월을 다 맞아 가지고 그걸 소화하겠다고 했다는 거예요.

그러면 참부모가 오는 걸 소화해 가지고 쓴 것을 먹고도 약이요, 단 것을 먹고도 약이요, 그런 거예요. 신진대사에는 쓴 것을 먹으면 약이 돼요. 단 것을 먹으면 신진대사가 잘 돼 가지고 동물들도 좋아 뛰쳐와서 나눠 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제주도 같은 데는 돼지 사는 곳에다 대변보는 곳을 만들어 놓았어요. 이야! 그 돼지들이 와 가지고 ‘왁왁왁왁!’ 하고 빨아 먹으면서 크니까 제주도 돼지고기가 맛있다는 거예요. 왜? 신진대사한 것을 소화하니까 그거 뼈다귀 없이 다 쉽게 소화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 서서 말하다가 이제 1시간이 됐어요. 엄마 어디 갔어? 어머니! 지금 어머니는 다리도 아프고 몸도 아프고 고달파요. 선생님은 나이 많았지만 젊은 사람 앞에 서서 달리고 있는데 뒤따라오다가 지쳐 가지고 제발 여기에 안 오겠다는 걸 끌고 왔어요.

축복한 수많은 아들딸들이 새로이 어떻게 됐는지, 몇 십 년 만에 봤는데 궁금하잖아요? 몇 년 만이에요? 이 집에서 인연돼 가지고 축복도 받고 별의별 놀음도 다 했는데, 다시 만나면 삶의 수수께끼가 많을 것이 아니냐? 이야, 그 보고를 받게 될 때 먼 곳에서 찾은 아들딸을 만난 부모 이상으로 행복해요.

‘밤아 가지 말라, 낮아 저물지 말라.’ 하는 거예요. 춘하추동 젊은 사람의 기분을 가지고 약혼하기 전에 사춘기 시대에 연애하던 마음, 결혼해 가지고 서로 좋아하던 마음, 아들딸을 중심하고 좋아하던 마음, 또 축복해 가지고 손자 보던 좋은 일들, 사랑을 생각하면 좋은 일들이지 나쁜 일이 없는 것이거든요.

그래 가지고 나눠져서 먼 나라로 이별하는 것도 좋은 거예요. 그 나라에 갔다 오게 되면 그 나라에서 조공을 바칠 수 있는 거예요. 공신들 일을 했으니 그 나라의 보물 같은 선물을 조공 대신 바쳐올 수 있는 부모의 자리가 불행할 수가 없지 않느냐? 그렇다고 하는 사람은 박수를 하라고요! (박수)

오늘 선생님을 만나서 들은 말씀대로 나는 그렇게 사는 데 틀림없다고 자신하는 사람은 또 박수를 하라고요! (박수) 죽어 가지고 틀림없이 천국 안팎에, 사방에 문이 몇 천 개 되더라도 한꺼번에 확 열어 놓고 “하나님 나오소! 문전에 나 나왔습니다!” 할 때 하나님이 문을 다 열고 뛰쳐나와서 나를 품어주는 거예요. “이야! 참사랑의 아들딸, 내 나라에 들어가 살아보자.” 해서 모시고 들어갈 수 있는 아들딸 이상으로 행복한 사람이 어디 있을꼬! 그것이 우리가 소원 성취하는 것이다! 아주! 「아주!」

자, 내가 오래간만에 만났기 때문에 여기에 기미가 몇 개나 더 있고, 여기에 흠이 몇 개나 더 있나 그것을 한번 봐 주고, ‘너 수고했구만!’ 지나가는 눈길에 그런 것이 비치게 되면 ‘너 복 받게끔 선생님이 미리 가면 준비해 줄게. 너도 복 받으러 와야 돼. 복 가지러 와야 돼.’ 그래서 얼굴을 맞대고 말할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 한번 거치는 것이다! 아주! 고맙습니다! 그럴 때 박수를 해야지! (박수)

그 대신 오늘 여러분이 말이에요. 여기에 어머니들이 오게 됐는데 아버지와 더불어 아들딸이 여기 이 자리에 있어서, 아들딸 며느리까지 한 가정이 수련 받을 수 있는 문이 열렸어요. 그 길을 다 거쳐 가기 위해서는 사랑하는 아들딸 사진을 찍어 가지고, 그 앞에 선생님 사진까지 찍을 수 있는 그런 기념사진을 찍어 줄지 모르는 거예요. 이제 선생님의 사진을 갖다가 여러분의 사진 앞에, 또 이것은 가운데 세워 가지고 사진을 만들어 걸어 두면 오늘이 추모의 기념일이 아니 될 수 없다! 그래, 사진을 찍어 가지고 한 장은 자기들 후손들에게, 한 장은 조상들 앞에 내가 영계에 갈 때 가지고 가 자랑할 수 있는 그 기념물을 남겨주기를 부탁하기 위해서도 왔다고요. 알겠어요?

하나님을 모시고 영생불멸의 왕자 왕녀가 되어 살지어다

어머니에 대해서 칭찬하게 되면 한이 없는데, 여러분들이 어머니와 같이 되기 힘들잖아요? 그래, 없으니까 잊어버리기 때문에 어머니를 닮으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아버님만 닮아 시집가 가지고 아기를 놓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기에 어머니들이 다 왔으니 아들딸을 낳으니까, 어머니는 자동으로 되니까, 어머니가 없어도 되지 않느냐? 그래서 없어지게끔 약속을 해 왔다 이거예요.

약속대로 하니까 섭섭해하지 말라고요. 그래, 사진 찍어 가지고 다시 갖다가 한 장을 나한테 줘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부모님의 사진, 좋은 사진을 찍어 놓고 자기 품에 간직해 놓고, 그 뒤에든가 앞이든가 그 가정 가운데 해놓고 말이에요. 이제 여섯 식구가 아니에요. 여덟 식구라도 얼마든지 해서 일족의 사진을 기념 삼아 남기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찍어서 해준 사진을 가지고 영계에 가서 “너희 후손들이니 잘 가꾸어 주고 길러야 돼! 지상에 가서 감독해라!” 하면 지상에 재림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재림해 가지고, 조상이 잘못했으니 첫째 아들 둘째 아들, 1대 2대 3대까지, 7대가 합해 가지고 수련을 받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우리 후손들은 앞으로 하늘나라에 못 들어가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게끔 기록적인 사건을 만들기 위해서 이 자리가 있다고 하는 것을 잊지 말라고 사진을 만들라는 부탁도 하는 거라고요. 알겠지요? 알겠나, 모르겠나? 「예.」

있는 포켓마다 크게 해 가지고, 손에 넣으면 이건 누구이고, 이 포켓의 선물은 누구 손자에게 주는 것이고, 이 포켓의 선물은 누구에게 주는 것이다 이거예요. 포켓이 몇 개예요? 아홉 개예요, 일곱 개예요, 여덟 개예요? 하나 둘, 이쪽에도 있지? 셋 넷 다섯 여섯, 그 다음에는 일곱 여덟 아홉 열, 그 다음에 뭐예요? 열 하나 열 둘, 열두 포켓이에요. 열두 아들, 열두 손자들의 포켓에 이름과 더불어 선물을 남기는 거예요. 이것은 할아버지의 열두 아들 가운데 몇째 아들의 것이다 해 가지고 아들딸 손자들에게 같은 포켓의 선물을 죽을 때까지 하는 거예요.

1대 2대 3대 4대… 8대, 8대까지 촌수로 보면 16촌이에요. 사 사 십육(4×4=16), 16촌을 전부 다 선물을 사줘서 살고, 하나되겠다고 노력하며 역사의 기념물을 남기고 가고 또 선생님에게 드리고 가는 거예요. 그걸 교재로서 틀림없이 이렇게 같이 하늘나라에 들어가 가지고 일족이, 수천 수만의 나라 백성이 하나돼서, 크나큰 대(大) 나라들이 합한 우주의 하나의 나라, 왕의 나라 백성으로서, 하늘나라 황족으로서 영영 세세토록 천년만년 만세를 부르면서, 해방 뭐라고요? 무슨 시대인가? 태평성대예요. 태는 ‘클 태(太)’ 자예요. 어디든지 큰 성대, ‘성할 성(盛)’ 자에 번창하는 나라,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거기에 나도 틀림없이 그 나라의 백성이 되어 살아계신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있는 만왕의 왕을 모시고 사는 하늘의 권손(權孫), 최고의 영광에 자리에 서 있는 권손이 되는 거예요. 권손 하게 되면 나라의 최고의 권세를 상속받은 다음 세대라는 거예요. 그래, 과거와 현재가 하나된 중심 나라의 백성이 되었느니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자, 여러분은 선생님을 만나는 것이 좋아요? 이렇게 나이 많은 할아버지인데도 좋아요?「예.」여러분, 몇 살이에요? 참사랑은 나이가 안 들어요. 억만년 되더라도 더 젊어 가지고 더 포동포동하고, 더 미소 속에 살고 노래하고 사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 설교집에 나중에는 구가,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천지 대왕마마 왕 중의 왕을 모시고 사는 그 사람들은 전부 다 노래와 춤을 구가하면서 영생불멸의 왕자 왕녀가 되어서 살지어다! 아주!「아주!」결론을 그렇게 지었어요.

ⅩⅥ장 내용은 여러분이 영원히 살 수 있는 훈독 원본

자, 그래서 말씀은 말이에요. 『평화훈경』이 무슨 ‘경’이 됐나? 「『평화신경』입니다.」 ‘신경(神經)’ 가운데 맨 마지막 장이 ⅩⅥ 장이에요. 오늘 ⅩⅥ 장을 내가 음미, 다시 맛을 느끼면서 말씀을 얘기하고 설명하고 가르쳐주는데, 그것을 하려면 4시간이 걸려요.

4시간이 걸리면 오늘 프로그램 시간을 다 짜게끔 내가 지시했는데, 명령한 것을 다 죽여 버리고, 없애버리고 내가 얘기할 수 있겠나, 없겠나? 유정옥! 「예.」 있겠나, 없겠나? 왜 웃어? 없겠다고 하는 답변이구만, ‘헤헤헤’ 웃는 거 보니까.

공부를 빨리 시작하고 선생님은 뭐예요? ⅩⅥ 장의 내용이 이제부터 여러분이 영원히 살 수 있는 훈독 원본이에요, 원본. 그 내용 그대로 자기가 안팎으로 완성하게 될 때는 하나님 앞에나 참부모 앞에나 어디나 뒤따라가서 아침 점심 저녁을 식탁에서 같이 먹고 한 방에서 같이 사는 거예요. 한 이부자리 안에서 3대가 서로 부처(夫妻)끼리, 할머니 할아버지 쌍, 어머니 아버지 쌍, 자기 쌍, 이렇게 세 쌍이 한 집에 살면서 서로가 “할머니가 우리만 못하다.” 할 때는 “그래, 내 며느리, 손자며느리까지도 본을 받아야지.” 하는 거라고요.

이제 지상에서 오래 살았으니 천상에 가게 되면 천상세계의 것을 우리에게 배워주는 대신 지상에서 다시 새로운 부모님이 와 가지고, 새로운 천국 생활을 모르고 있으니 또 배워 가지고 안팎으로 하나된 완전한 사람이 되어 하늘의 황족, 나라를 지킬 수 있는 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이 되지 않을 수 없느니라, 아주!

사랑하는 사람이 가서 자기 가슴속에 남아 있는, 모양과 형태가 없지만 마음 뒷동산에 살아있는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그 일족의 조상들을 자랑하면서 이루지 못한 외적 세계를 어디 가든지 저나라에 가서도 가르쳐야 할 책임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고 천국도 그리워해야 된다! 아주! 「아주!」

저기까지 가려니까 1시간 걸려야 할 것 같은데 여기서 돌아갈까, 거기까지 갈까? 그 뒤에 온 사람은 좀 놀다가 늦춰 오면서 떨어졌는데, 3분의 2 이상은 넘었어야지요. 3분의 2의 뒤에 앉은 그 사람들이야 전부 다 땡땡이 부리고 장난치다가, 뭘 얻어먹을 것이 있을 때에 쓰레기통을 뒤지다 나중에 온 패들이에요. 그건 돌봐주지 않아도 되지 않느냐? 됐다는 것은 말로 하게 될 때 지팡이로 이렇게 하기도 하는데, 말이 틀림없이 일정하다는 거예요. 통일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잘났다는 사람들 얼굴 들어봐라. 가지 않고 여기서 보고 내가 돌아갈게! 그래도 가면 좋겠어요? 「예.」 그래도 가까이 오면 좋겠어요? 「예.」 뭘 줄래요? 더 짙은 사랑을 해보니 사랑의 맛이 날 텐데, 가면 갈수록 냉랭한, 뜨거운 사랑은 없어지고 차디찬, 위축되고 쪼그라진 그늘이 진 무엇이 되니 누구든지 좋아하지 않는 것이 사랑의 세계의 천리이니까 천리를 따라 여기서 돌아가는 것이 타당하다, 아주! 「아주!」

만년 행복하신 축복받은 가정들이 되시옵소서

여러분은 이제 한국말을 배우고, 아버지 어머니한테 다 배워 가지고 와요. 복중에서도 배워요. 10개월 동안에 다 느낀다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가 싸움하는지 좋아하는지, 키스하는지 사랑하는지. 자기들은 웃는다는 거예요. ‘아, 좋아한다, 좋아한다!’ 그거예요.

복중에서 그럴 수 있는 부모가 되어야 돼요. 태어나 가지고 자라면서 죽을 때까지 아들딸들이 복중에서 좋아하던 것을 알 수 있게끔 참된 어버이의 사랑을 심어주기를 부탁드리면서 본관은 후퇴합니다.

이 말은 섭리사의 제일 골자를 얘기해 준 거예요. 그 이상 얘기해도, 많이 집어넣으면 말이에요. 배가 고프게 될 때는 보리밥도 맛있어요. 찰떡만이 맛있는 것이 아니에요. 떨어진 부스러기도 주워서 먹으면 맛있다는 거예요. 맛있는 사람이 되어야 돼요. 맛있는 생활을, 맛있는 생애를 역사에 남기고 가야만 맛있는 저나라에 가서 “아버지! 스승! 왕!” 우리 집안의 대장님을 마음대로 부르면서 같이 살 수 있지 않느냐 하는 결론이었다는 것을 들었으니 그대로 살아주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진 촬영)

아버님은 아부하는 사람을 제일 좋아하기 때문에 아버님이라고 하는 겁니다. 효자는 아부할 줄 알아야 돼요. 충신도 그래요.

나이 많은 형님인데, 이요한 목사가 94세라고요. 「이요한 목사님 사모님이십니다.」(박수) 노래 한곡 해봐요. (원심희 외 1인 노래)

통일교회 사람들은 늙지 않았어요. 젊어지는 거예요. 와와와! 살아있는 자들은 일어서서 노래하고 춤을 춰봐라! 오늘 생일날, 축하의 날을 기억할 수 있는 사진을 다 찍고, 지도할 수 있는 것이에요. 사진을 찍어요.

그래, 집에 가 가지고 둘이 붙들고 요동 춤, 무슨 춤 다 추고, 궁둥이 춤을 다 추고 나팔을 불면서 노래도 다 하라고요. 그거 누가 흉보지 않아요. 하나님이 보고 구경거리가 생겼다고 찾아와서 밤을 새워 가면서 구경하고 싶어 할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행복한 부부들이 아니 되면 아니 되느니라, 아주! 「아주!」

우리 어머니가 있으면 내가 어머니를 노래시킬 텐데, 내가 이제 노래나 하나 하고 가자. (아버님께서 ‘대한팔경’ 노래하심)

자, 이제 그만했으면, 오늘 선생님이 찾아오길 잘했나, 못했나? 「잘 하셨습니다.」 잘하다가 지쳐 쓰러지면 어떻게 해요? 구십 노인이 지팡이 아니면 설 줄도 모르는 것이 현재 실상인데 쓰러지면 어떡할래요? 「안 쓰러지십니다.」 그러니 봄 동산에 가 가지고 새로운 봄노래를 부르며 꽃구경, 향기를 맡으면서 나비와 벌들을 친구 삼아 가지고 봄맞이 할 수 있는 그런 날을 누구나 다 일생 동안 그리워하는데, 그때이니 그렇게 행복하게 부부가 사랑하면서 아니 살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좋다! (아버님께서 ‘마음의 자유천지’ 노래하심)

굿바이! 사요니 줄을 서서 돌아가라. 안녕! 병나지 말고 만년 행복하시게 축복받은 가정들이 되시옵소서! 비나이다, 비나이다! 「아주!」 (억만세 삼창) 죽지 말고 전진, 만년 태평성대 왕자 왕녀가 되시옵소서. 안녕! (경배)

분봉왕 파송 섭리와 7천만 축복완료 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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