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 들러 가지고 공장들 전부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가지 않아서 생겼던 모든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하고 오느라고 며칠 걸렸다구요. 여러 공장에 문제가 있다고 그래서 들렀다 왔습니다.

​모든 준비는 세계평화를 위한 것

​내가 보니까 앞으로 소련과 중공에 독일 기계공업이 상당히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10년 전부터 소련과 중공을 표준해서 전부 다 준비한 거예요. 우리가 공장을 네 개 샀는데 그 공장을 전부 합하면…. 독일이 아무리 비밀리에 무엇을 한다고 하더라도 군수관계로부터 모든 비밀이 우리 공장에 직결되어 있기 때문에 이 넷이면 모든 것을 그냥 뒤집어 놓을 수 있는 것입니다.

독일 공장만 있으면 세상이 믿지를 않아요. 그것 가지고는 아무 힘이 없어요. 그렇지만 한국에 독일 공장을 평형적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기반으로써 그 공장의 몇십 배 되는 큰 것을 만들어 놓고 일본의 와콤(WACOM)을 중심삼고 최고의 전자 과학기술도 연결시키기 때문에 이것을 아는 소련의 케이 지 비(KGB)라든가…. 큰 나라들은 정보가 빠르기 때문에 다 잘 알고 있어요.

여러분 중공 같은 나라도 그렇잖아요? 팬다 프로젝트 같은 것을 할 때도 포드, 제너럴 모터스, 시보레, 혼다, 도요다, 벤츠, 비 엠 더블유(BMW), 불란서의 푸조나 이태리의 피아트 등을 제쳐놓고 나하고 관계를 맺었다는 것은 그 배후에 최고의 과학기술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자동차 공장이라도 그걸 다 갖고 있지 못한다구요. 어떤 나라든 다 그래요.

일본만 하더라도 기계공업에서는 독일을 못 따라간다구요. 또 독일 자체가 아무리 기계공업에서 세계 첨단에 서 있지만 전자분야에서는 일본을 못 따라가요. 그 모든 것을 내가 싹 쥐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게 거기에서 문제가 된 것입니다.

지금 미국하고 소련이 군축문제를 아무리 회담하더라도 무기 판매를 안 하겠다고 할 수 있는 입장들이 되지 않고는 전쟁의 위험은 언제나 있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지금 소련하고 미국만이 세계에 뭐예요? 이걸 브레이크 걸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중공을 빨리 발전시키고, 제3국을 발전시켜 가지고…. 그것이 세 나라만 되면 마음대로 콘트롤할 수 있다는 거예요. 평화를 위해서 그런 생각을 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해 봐요. 레버런 문의 사상이 민주세계를 넘고 공산세계를 넘어서 21세기의 하나의 지도적 사상으로 등장한다고 하면 미국 놈들이 얼마나…. 백인들 '우─ 우─!', 그걸 내가 아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안 되겠다 이거야. 그걸 방위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하지 않고는 안 돼!

미국 자체도 가만히 보면 세계는 어떻게 되든 미국만 생각하려고 하고, 소련도 세계는 어떻게 되든 소련만을 어떻게 부흥시키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는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앞으로 하나님의 섭리라든가 인류가 바라는 희망의 세계는 실현 불가능한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넘어야 할 고개가 높고 건너야 할 구덩이가 깊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준비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번에 내가 독일에 들른 것은 앞으로 위성국가들을 포함한 소련과 연결시킬 수 있는 모든 경제적 기반을 갖고 앞으로 피 더블유 피 에이(PWPA;세계평화교수협의회)를 묶든가 해 가지고 청소년 교육을 급진화시킬 수 있는 배후 체제를 조정하기 위해서였어요. 그러기 위해서 들렀다 왔습니다. 피 더블유 피 에이하고 미디어 월드(media world;언론계)하고 서미트(summit;정상클럽), 이 셋이 하나되어 가지고 자유세계를 끌고 가게 하려는 것입니다. 벼락같이 내밀려고 한다구요. 그런 조직을 이번에 강화하고….

자신 있게 전진하라

그래서 이들을 통해 가지고 세계 최고 지성인들을 일본을 중심삼고 묶으려고 해요. 일본에는 좌익과 우익이 다 죽게 되어 있어요. 미국은 정신을 중심삼은 종교권 내의 대표인데 완전히 정신이 결여되었고, 소련은 물질의 이상적 국가를 추구했는데 완전히 물질이 결여되었어요. 반대예요. 그렇게 되었다구요. 하늘이 그렇게 만들었어요. 해와국가는 물질이 망하고 정신이 망한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외적인 몸과 내적인 생명을 위해서 젖을 먹여야 할 책임이 있어요. 어머니가 연결해야 돼요. 미국도 살려 주어야 되고 소련도 살려 주어야 됩니다.

무엇을 가지고 살려 주느냐? 아담하고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세계적인 교육을 해야 할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섭리적으로 볼 때, 일본이 자기의 피와 살을 전부 짜서라도 민주세계 공산세계의 지도층에 참된 부모의 사상, 참된 하나님의 사상을 박아 주어야 할, 먹여 주어야 할, 심어 주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일본에 3억 불 모금운동을 내가 명령하고 조직을 전부 편성해 주고 온 것입니다.

소련과 그 위성국가들, 민주세계와 그 위성국가들의 사람들은 일본에 다 한번씩 가 보고 싶어하거든요. 그러니까 지도층을 포함한 모든 사람들을 10일 내지 2주일 동안 데려다가 세뇌 교육을 해서 세계로 돌려보내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이제 일본에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교육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제부터 시작하게 되면 상당한 돈이 쓰일 것입니다.

미국의 언론계도 소련과 구라파에서 들고 나오면 상당히 부끄러울 거예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이제 선생님은 사상적인 왕자의 자리에 올라갔고, 과학기술에 있어서 왕자의 자리에 올라갔고, 그다음에는 금융관계에 있어서도 내가…. 지금 서구사회에, 미국 중심삼고 금융관계에…. 달러 중심삼고 은행에 위험스런 문제를 내가 주창한 의도대로 서미트 회담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은행 구조를…. 그런 것은 나를 따라오지 않을 수 없다 이겁니다. 그다음에 언론계 조직도…. 모든 것이 세계의 정상에 다 올라와 있다는 것입니다. 그 새로운 은행 구조를 내가 주장한 대로 만들려고 하는데, 지금 세계가 상당히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이제는 자신 있게 전진해야 되겠어요.

옛날에는 여러분들이 주지사를 만나려고 해도 어려웠지만, 이제는 주지사가 문제가 아니예요. 대통령을 만나고 세계 여러 나라의 수상들을 만나야 할 때가 왔다구요. 세계의 수상들을 만날 수 있는 때가 벌어진다구요. 그거 자신 있어요? 「예」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어때? 저 박사, 알아? 「알겠습니다」 말은 알지만 사실은 모르지? 또 그리고 그걸 할 수 있는 배포가 안 되어 있어요.

뭐 고르바초프를 순식간에 만난 줄 알아요? 전부 다 안 만날 수 없게끔 만들었어요. 그 부인까지 만나고 그 휘하의 중요한 사람들을 전부 만나고 온 것입니다. 그런 배후가…. 그냥 슬쩍 지나가다가 만난 줄 알아요? 아니예요. 12년 전부터 그걸 계획한 거예요.

저들은 위성국가들을 전부 다 계몽한 사람이 나인 줄 아는 거예요. 소련 공산주의가 저렇게 된 것도 나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는 것을 다 알고 있더라구요.

예를 들면, 재작년에 미국에 고르바초프가 왔을 때 국회에서 연설하게 된 것을 누가 쫓아 버렸게요? 내가 배후에서 [워싱턴 타임즈]를 통해서 쫓아 버리지 않았어요? 2년 전이지요? 「예」 재작년에 그랬는데, 그 사람이 레버런 문을 자기 안방에까지 친절히 모시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안 거예요. 미국 주지사나 부시 같은 사람들이 모르고, 이 거지패들이 모르지요.

이제는 내가 가만히 있어도 소련이 나를 따라오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소련의 중요한 간부들 2백 명을 미국에 데려와서 교육할 것을 다 계획하고 왔다구요. 유명한 교수들, 경제학 박사들을 데려다가, 수십 명의 모스크바대학 교수들을 데려다가 가르치기로 프로그램을 짜고 약속하고 왔습니다. (박수)

세계 평화를 위한 준비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