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앉으라구요. 이번에 새로 교구장이 된 사람들이지? 「예」 여기 이스트 가든에 처음 온 사람 누구냐? 손들어 봐. 내리라구. 요 전번 정월초 하룻날 주 대표로 임명받은 사람 손들어 봐. 50개 주가 대개 다 그렇지? 그리고 옛날 주 책임자였던 사람은 몇 사람이나 남았나? 많네. 그다음에 새로운 주 책임자는 몇 사람인가? 「열 사람입니다」 뭐 열 사람 안 되는데…. 너, 가운데 큰 사람이 앉으니까 저 뒤에는 안 보이는 구만. 저쪽으로 작은 사람 뒤에 앉으라구. (웃음)
자, 얘기 좀 하자구요. 이번에 주 책임자들이 새로 갈리고 주 리더도 갈리고 했기 때문에, 새로운 체제를 중심삼고 새로운 방향에서 새로운 활동을 해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지금 생각이라구요.
그건 왜 그래야 되느냐? 지금까지 주 책임자들이 통일교회의 지도자로서 확실한 관이 성립 안 돼 있었다 이거예요. 주 책임자는 부모의 자리를 대신한 자리에 있기 때문에 전부 다 길러야 돼요. 자기 수하에 있는 모든 아들딸을 길러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보면 누가 더 노력을 해야 되느냐? 부모의 입장에서 자식들 키워 나가는 데 있어 생활하는 모든 것은 부모가 책임지고 활동하는 그 선두에도 부모가 서야 돼요. 자식들이 그 부모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평면적인 평행적인 기반을 설정할 수 있을 때까지는 부모가 모든 책임을 지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볼 때, 과거의 주 책임자들이, 지금까지 책임을 맡아온 사람들이 그런 책임을 전부 다 했느냐? 나는 80퍼센트 이상, 대개가 책임을 못 했다고 보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복귀섭리의 기반을 닦아 나오는 데 있어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보면, 탕감의 노정을 거쳐 가지고 기반이 닦아지지 그냥 안 닦아진다 이거예요.
그러면 탕감이라는 조건은 무엇 갖고 세우느냐 이거예요. 또,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뭘할 것이냐? 이것이 확실하지 않다는 거예요. 탕감이라는 말은 있지만, 그 탕감조건을 세워 뭘하자는 거예요? 목적이 불확실했다 이거예요. 탕감하자는 목적이 뭐예요? 이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탕감하자는 목적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아야 돼요.
복귀노정에 있어서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 민족복귀, 국가복귀, 세계복귀, 천주복귀, 하나님의 사랑복귀까지 8단계를 거쳐 나가야 하는데 그냥 한꺼번에….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냥 그대로 한꺼번에 이것이 완성될 것인데, 이것이 역사시대에 종의 종으로 떨어져 나갔기 때문에 한꺼번에 못 올라오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단계를 개척하면서 이어 나오는 이 과정에는 반드시 탕감조건이 필요했다 이거예요. 탕감조건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무엇이 이루어지느냐 하면 사탄이 분립됩니다. 사탄 때문에 탕감조건을 필요로 하지, 사탄이 없으면 탕감조건이 필요 없다구요. 그것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 이 역사를 누가 움직여 나왔어요? 사탄이 움직여 나왔어요. 그러니까 사탄을 분별해야 돼요. 사탄을 제거시키지 않으면 하나님은 들어올 수 없어요. 하나님의 영토가 아니예요. 사탄의 영토이므로 타락한 권내에 있어서 탕감조건을 세워서 사탄을 분별하지 않고는, 추방할 수 있는 탕감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하나님의 영역이 확대되어 하나님이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이 안 닦아져요. 그러니 분별해서 추방해야 돼요.
그러면 사탄이 결정적으로 투입하게 된 것이 무엇 때문이냐? 첫째는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서이고, 그다음은 가인이 아벨을 죽임으로 말미암아서예요. 이 두 조건 때문에 완전히 종적인 지배와 횡적인 지배를 사탄이 하게 되었다 이거예요. 영계까지도 사탄이 지배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탕감조건을 세우려면 아담적인 대신 존재, 아벨적인 대신 존재가 있어야 돼요. 이것은 무엇을 탕감하는 것이냐? 아담 대신 존재를 통해서 탕감하는 것은 아담이 타락한 종적 기반을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이렇게 아담 자리를 복귀할 수 있는 자리가 되어 가지고는, 그다음에 가인 아벨을 탕감복귀해야 돼요. 가인이 아벨을 굴복시켰기 때문에 아벨이 가인을 굴복시켜야 돼요. 그런데 아담 자신에게 아들딸이 없으니까, 자신이 이것을 대신해야 되는 거예요. 이 두 가지 사명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아담이 왜 타락을 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아담의 타락이 무엇이냐 하면 책임분담을 완성 못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의 관계, 하나님과의 사랑의 관계가 끊어진 것입니다. 책임분담을 연결 못 시키고, 그다음에는 하나님의 사랑에 연결 못 시켰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책임분담 상실과 하나님의 사랑권을 상실했다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을 어떻게 분별시키느냐? 보라구요. 탕감조건을 세울 수 있는 입장에 선 아담 대신 존재가 되어야 돼요. 타락한 아담이 아니예요. 또, 타락한 아담이 사랑을 잃어버렸으니 그것은 사탄권적 사랑이예요. 그러니 하늘권적 사랑을 가진 아담 대신 존재의 입장에서 사탄과 대결해서 사탄을 분립해야 돼요. 책임분담을 완성한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권을 점령해야 돼요. 그런데 사탄이 책임분담 미완성과 사탄권 내 사랑의 기반을 중심삼고 이 세계를 전부 다 점령한 판국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연의 기준에 있어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책임분담을 완성한 자격자가 된 아담의 자리에서, 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사탄과 대결하여, 사탄편을 대하는 사람들보다도 더 하늘편적이고 사탄편적 사랑을 대하는 것보다도 하늘편에서 더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분별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기에서 탕감조건이 성립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지만 사탄은 자기가 환경을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무슨 모략 중상을 하고 별의별 수단을 다해서라도 이것을 잘라 버리려고 합니다. 그렇지만 그 환경을 극복해서, 어떠한 놀음이 있더라도 하나님을 대신해서 아담이 잃어버린 책임분담을 찾는다면 틀림없어요. 영원한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 절대 그 누가 뭐라 하더라도 틀림없다고 할 수 있는 기준을 세우지 않으면 탕감이 벌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의 입장에서 책임분담을 절대 완수해야 돼요. 어떠한 유혹이든 무엇이든 목적하는 데에는 동요가 없어야 돼요. 하나님을 대한 아들로서의 권위를 가지고는, 사탄권 내의 사랑, 모든 환경을 지배하는 정적인 힘으로 아무리 유도하고, 또는 어떤 힘을 가지고 반대하더라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서는 부동이어야 돼요. 절대적이예요. 이렇게 핍박을 한 번 받고 두 번 받고 세 번…. 세 번 이상은 못 한다 이거예요. 이러면서 전부 다 고개를 넘어야 돼요. 반대를 받고 나면 반드시 둘로 갈라져요. 아벨 편의 세계를 흡수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데, 그 환경을 승리해야만 탕감조건을 세워 그 환경에서 반대로 사탄을 분별할 수 있는 거예요. 사탄분별을 하지 못하면 그건 사탄이예요.
탕감조건은 무엇을 분별시키는 것이냐? 책임분담을 완수하고 그다음에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거예요. 사탄이 아무리 핍박하고 공격하더라도 그걸 제거시켜 가지고 거기에 동요되지 않게 될 때, 사탄은 치고 치고 하다가 그것이 물러가지 않으면 그때는 자기가 물러가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사탄을 분별하는 거예요. 이것이 결정 안 되고는 가인 아벨을 탕감할 길이 없어요.
아담의 자리가 설정돼 가지고 책임분담을 완성하고, 하나님의 사랑권 기반을 중심삼고 여기에 연결된 횡적 기반을 이어받아야 할 것이 가인 아벨 문제예요. 가인 아벨은 횡적 탕감노정, 아담은 종적 탕감노정인데, 이걸 확실히 모르면 아무것도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야 횡적인 면에서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탕감복귀할 수 있지, 중심이 서지않고 가인 아벨이…. 부모, 아담 자리가 없는데 아들딸이 나올 수 있어요?
이것을 완전히 세워 놓은 그 기반 위에서 가인 아벨 탕감노정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교회 안에서 자기가 아담 자리에 있으면, 부모의 자리에 있으면 반드시 가인 아벨이 들어온다 이거예요. 또, 둘이 반드시 싸워요. 부모 앞에 가까이 가려고 서로가 싸운다는 거예요. 교회 안에서도 그렇고, 부락에서도 그래요. 내가 아담의 자리에 있으면 부락전체는 사탄편 아담이고 나는 하늘편 아담이예요. 그래서 외부에 대해서 종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외부의 사탄편에 대해서 내적인 아들의 자리에 서 가지고 그 환경을 흡수할 수 있어야 돼요. 굴복시켜야 돼요. 이래 가지고 부락에 영향을 미치게 될 때, 내가 아벨적인 입장에서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이런 신념을 갖게 될 때, 교회에 들어와도 또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교회에 들어와서도 딱 두 패로 갈린다는 거예요.
사탄을 종횡으로 분별하는 데는 내적인 탕감조건과 외적인 탕감조건이 있어요. 외적인 탕감조건은 가인 아벨 탕감조건이요, 내적인 탕감조건은 책임분담을 중심삼고 아담 탕감조건입니다. 이렇게 하여 핍박받는 모든 환경의 사탄지배권을 중심삼고 사탄의 정적 환경을 완전히 극복해서 그것을 제거시키게 될 때 하늘편이 시작된다는 거예요. 이게 원칙이예요. 사탄을 어떻게 제거하느냐 이거예요.
만약에 사탄이 전부 다 반대해도 내가 승리한 기반을 닦아 가지고 그들을 굴복시켜 식구들이 생겨나면, 아벨적 존재가 아담의, 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그 부락에 가서 둘이 합동하여 영향을 미치면 빨리 환경이 분별된다는 거예요. 그건 왜? 외적 기준은 언제든지 따라다니기 때문이예요. 내적 기준이 이미 선 뒤에는 외적 기준은 따라다닌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적 책임을 한 사람은 어디든지 선두에 서 가지고 개척자의 사명으로 뿌리 박게 해야만 그 환경이 빨리 개척된다는 거예요. 식구들을 보내서 한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만일에 아벨적인 존재를 공격하더라도 부모의 입장에서 승리한 기반, 종적 승리기반을 중심삼고 부모와 의논하면 모든 환경이 깨끗이 정리됩니다. 이거 탕감복귀원칙이예요. 이것이 사탄분별원칙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이 지금까지 혼란이 되었어요. 그래서 여기서 내적 탕감조건을 마련해야 돼요. 내적 탕감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아담적 자리를 분별시켜서 복귀할 수 없어요. 또, 외적 탕감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가인 아벨 침범의 사탄환경은 분별할 수 없어요. 이것만 분별하면 하나님의 뜻은 이루어집니다. 안 그래요?
사탄주관권 내가 완전히 하늘권 내가 되었기 때문에 이걸 중심삼으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을 전세계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2천 년 동안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분립해서, 예수님을 중심삼고 부모의 자리에서 가인 아벨을 분별해 가지고 세계적 판도를 만든 것이 지금 현세계예요. 여기에 부모님이 오셔 가지고 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늘의 승리권하고 아벨권만 딱 연결시키면, 이 가인권은 자동적으로 복귀되는 거예요. 그러면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재림주가 오기를 바라는 거예요. 재림주가 와야 모든 세상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주님은 무슨 권한으로 와요? 책임분담의 세계적인 완성자예요. 하나님의 직접주관권과 간접주관권을 연결하고 사랑을 중심삼은 세계적인 책임분담 완성자로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다음에는 책임분담한 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아벨과 하나돼 가지고 가인세계를 전부 다 움직여야 돼요. 그러면 문제없이 수습되는 거예요. 그게 원리요, 공식이예요. 이 공식이 지금까지는 희미했다는 거예요. 가르치는 것도 희미했고, 아는 것도 희미했고, 다 희미했다 이거예요. 그래서 부모의 자리에 선 사람이 아담 자리를 탕감복귀해 가지고 종적 기반을 닦았으면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분별하는 데는 여러분이 아벨 편에 서 가지고 길을 닦아 줘야 되는 것, 그게 원칙이 아니예요? 이것이 원리관이예요. 이 일을 지금까지 못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주 책임자면 그 주에서 아버지 자리요 아담 자리에 있어요. 아담 자리는 어떤 자리냐 하면 책임분담을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연결해 사탄세계를 분별하는 대신 아버지의 자리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게 사탄을 전부 다 분별해 가지고는 뭘해요? 사탄을 분별시켜 가지고는 찾아야 돼요. 찾아 가지고 완전히 주관할 수 있어야만 아담권이 완성되지 않아요? 여러분, 식구가 생기게 되면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이것을 가인 아벨의 싸움무대에 원칙적으로 적용해 놓으면, 그것은 분별돼 나가게 돼 있는 거예요. 주먹구구식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사탄세계의 저 밑창에 있던 것을 한꺼번에 끌어올려서 한 단계 한 단계….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 민족복귀, 국가복귀, 세계복귀, 천주복귀, 하나님복귀까지 8단계예요. 이것을 개인에서부터 보게 되면, 종의 종에서부터 종으로 양자로 서자로 아들로 어머니로 그다음에는 아버지로 하나님까지 8단계예요. 마찬가지예요. 외적 탕감조건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건 외적 가인 아벨 문제예요. 외적이예요, 외적. 외적 탕감분별기, 분별 환경이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그다음에는 종의 종으로부터 시작하는 이것은 내적 탕감분별노정이예요. 알겠어요? 사탄세계의 모든 종적인 탕감조건을 전부 다 세우게 되면, 사탄이 아무리 공격할래야 공격할 조건이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 자신이 종의 종에서부터 종으로, 종에서 양자로, 양자에서 서자로 취급받고 이렇게 탕감복귀해 나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아들복귀 어머니복귀를 해야 되고, 아담복귀를 해야 돼요. 남성으로서 최대의 자리에 올라가고 여성으로서 최대의 자리에 올라갔다고 할 수 있는, 사탄세계에서 그렇게 올라갔다고 할 수 있는 조건이 되어야 부모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이지, 그냥 올라가는 게 아니예요. 그거 확실해요? 무슨 탕감조건? 내적 탕감조건, 요걸 앞으로 강의할 때 확실히 해주라구요.
내적 탕감조건은 책임분담, 참사랑이예요. 이래야 사탄이 분별된다 이거예요. 외적 탕감조건은 부모하고 하나된…. 하나님하고 하나된 부모의 자리, 아담 자리에서 승리한 탕감조건을 세운 부모의 자리와 완전히 하나된 것이 아벨 자리다 이거예요. 절대 복종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주관을 받아요. 복종하는 그 사람을 내세워 가인을 수습하는 거예요. 그러니 또, 여기서는 반대의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종족적으로 민족적으로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반대하는 거예요. 이걸 패스해 나가는 것이 작전입니다. 내용으로 봐서는 간단한 거예요.
그래서 아벨과 하나된 아벨권을 가지고 가인을 수습하는 거예요. 부모와 횡적으로 하나되었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한 번만 반박하지, 역사적으로 반박을 하지 못해요. 자꾸 후퇴하게 돼 있지요? 우리 저 임자네들은 확실히 그렇게 알고 지금까지 나왔어요? 「예」
탕감복귀니 무슨 가인 아벨 얘기를 했지만, 무슨 책임분담이라 했지만 그게 어떻게 된 거예요? 전통이 안 서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 일을 중심삼고 전통을 가려 나가니까, 임자네들이 전통을 안 세워도 이세계 탕감복귀까지 지금까지 해 나오고 있는 거예요. 이런 부모의 전통 밑에서 종의 종으로부터, 종, 양자, 서자 등 8단계의 종적 사탄을 분별할 책임분담권을 완전히 장악하고 하나님의 사랑의 부동의 자세로 서 있으니까, 사탄이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암만 쳐도, 치면 칠수록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치면 칠수록 손해배상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이러면서 선생님을 중심삼은 아들딸을 중심삼고 개인적 분야를 내버리고 가정적 분야를 내버리고 종족적 분야…. 그래서 여러분도 전부 다 그렇잖아요? 개인 전도기간, 가정이 동원한 전도기간…. 그다음에는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가인 아벨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가 아벨이 되고 승공연합이 가인이 되어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리하여 가인이 아벨에게 굴복한 입장에 세워 놓고 현재 국가를 가인권 세계에서 흡수하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게 마지막이예요. 하나되면 그것이 아벨권이예요. 형제가 하나되고 부모가 하나되었으니 아벨권이예요. 그래서 국가를 움직이는 거예요. 국가는 가인 입장이고 통일교회는 아벨 입장인데, 이것이 하나돼야 합니다. 그러니 힘내라구요. 그래야 참부모와 인연맺고….
그러니까 맞으면 맞을수록 점령한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국가적 기반을 딱 잡고 있는, 세계적 기반을 잡고 있는 미국이 나를 공격하기 위해 나서는 거예요. 공격을 해라 이거예요. 공격을 해 가지고 전부 다 이긴다고 했지만, 감옥에 가두는 등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나중에는 완전히 자기 자리를 양보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은 이미 굴복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어요. 나라까지 움직이게 됐다구요, 나라까지. 그래서 통일교회는 현재 완전히 아벨 입장에서 가인 입장인 나라와 완전히 하나되는 조직편성을 해야 돼요. 국회의 야당 여당, 민주당 공화당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주체의 움직임을 가져야 돼요, 그게 원리적이예요.
지금 정부도 말이예요, 데모크라틱 파티(Democratic Party;민주당)하고 리퍼블리컨 파티(Republican Party;공화당)하고 싸우고 있지요. 가인 아벨이 싸우는데, 이건 죽이기 위한 거예요. 나라야 어떻게 되든지 그렇게 싸우고 있는데, 우리는 하나되어 그걸 집어먹자는 거예요. 우리가 지게 돼 있어요, 이기게 돼 있어요? 「이기게 돼 있습니다」 어떻게 해서 올라가는 거예요? 원리가 그렇다구요. 요 원칙에는 사탄이 따라가야지, 사탄이 양보하지 않으면 안 되고, 후퇴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안 하면 들이맞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에서도 승공연합하고 통일교회하고 하나 만들어 왔다구요. 일본에서도 구보끼 회장이 전부 다 하나 만들었어요. 여기서도 지금 현재 외적인 모든 단체에 대해 엊그제 지시했잖아요? 전부 다 기반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가인 아벨 하나 만드는 거예요. 이래 놓고는 이걸 중심삼고 정부를 대해 맞서서 쳐라 이거예요. 치기만 하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치면 칠수록 자기들은 후퇴하는 거예요. 그래서 정부, 가인세계에 영향을 주는 거예요. 공격해라 이거예요. 공격만 받으면…. 공격받는 게 수(手) 예요.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싸움을 스무쓰(smooth;원활하게)하게 하려니 1천만 카우사 회원을 만든 거예요. 이것은 중간단체입니다. 통일교회 앞에는 이것이 가인이라구요. 1천만 회원을 싹 만들어 놓고는 '쳐 봐라'하는 거예요. 나는 이미 맞았기 때문에 칠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싸움이 벌어지면 그들은 손해를 보지요. 요것이 하나되게 해 가지고 정부를 밀어내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거 원리적이예요, 아녜요? 「원리적입니다」 여러분이 이런 걸 알았어요?
지금까지는 전부 다 엉터리예요. 전부 다 쪽 빼서 내쫓아 버렸어요. 가인이 돼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둘째 번이 아니예요? 여러분 대(代)에서 전통을 세워야 돼요. 전통을 안 세우면 큰일나요. 그러면 어떻게 움직여야 되는가를 알았어요, 몰랐어요? 떡 앉아 가지고 환드레이징이나 시키고 돈이나 쓰고 전부 노라리판이나 벌이고, 그게 됐어요?
오늘 미국 통일교회의 돈을 누가 벌어대느냐? 여러분이 벌어대는 거예요, 선생님이 벌어대는 거예요? 「아버님요」 아버지라구요. 주책임자는 아버지의 입장에 있어요. 먼저 여러분이 돈을 버는 위치에 서는 거예요, 전통을 세우면서. 그런 공식을 가르쳐야 됩니다. 기반을 닦아 가면서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이것이 원리 관이예요.
이제부터는 책임자가 앉아 가지고 시켜 먹으면 전부 다 목을 잘라 버리겠어요. 전통이 뭐예요? 통일교회 전통이 뭐예요? 선생님이 나오는 그 길이 전통이예요. 원칙적인, 원리가 가르치는 그 길을 따라가는 것이 전통의 길이예요. 그런데 쉴 수 있어요? 그러니 여러분들은 지금까지의 습관성을 전부 다 포기해 버리고, 오늘부터 새로이 원리에 입각하여 부모의 자리에서 종적인 탕감부터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종의 종의 자리로 나가요. 종의 종의 자리에서 종으로, 종에서 양자의 인연으로 올라가고, 자녀의 자리로 올라가야 돼요. 올라가라!
여러분들이 지금까지는 그 원리를 확실히 몰랐다구요. 이제는 확실히 알겠지요? 「예」 올라가요. 올라가요. 빨리 올라가요. 잊지 말라구요. 올라가고 나서? 「올라가요」 왜? 사탄세계를 분립하기 위해서예요. 이것이 섭리노정입니다. 이것이 공식이라구요. 아버님의 말씀이 아닙니다. 아버님 자신이 친히 이 공식을 따라 나왔어요. 이 공식은 그 누구도 점프할 수 없어요. 여러분은 한 단계 한 단계 올라가야 합니다. 이게 원리적인 노정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아직 아버님편에 속한 것이 아니예요. 사탄편에 속해 있다구요. 그리고 가끔은 아버님편에 있어요. 그러니 종적인 탕감조건을 알아야 돼요, 종적인 탕감조건. 그다음에는 횡적인 탕감조건, 이 두 조건이 성립되지 않고는 환경적으로 사탄을 분립할 수 없어요. 이게 원리예요. 김영휘, 이거 알겠어요? 36가정도 전부 다 회개해야 돼요. 이론대로 통과하라구요.
내가 이걸 확실히 가르쳐 줄 날을 고대했었는데, 오늘 미국에서 전부 다 조치를 했으니 가인 패를 만들어…. 가인의 한 클럽을 만들어 내세우고 다 했으니, 이제부터 가인이 나가서 아벨을 끌고 나갈 수 있게 만들어 놓았으니 안심하기 때문에 지금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래도 먼저 나간 패들, 가인 패들이 활동하는 데 있어서 아벨을 협조하게 돼 있어요, 아벨을 반대하게 돼 있어요? 「협조하게 돼 있어요」 그러니 여러분이 가서 '너희들은 가인이고 나는 아벨이고…' 하는 얘기를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들보다도 더 열심히 하고 그들의 존경을 받을 수 있게 될 때에 말하는 거예요. 그때에 가서 아벨이라고 해요. 그때 가서 내가 아벨이 되겠다고 말해야 된다구요. 이제 확실히 알았어요?
종적인 탕감조건이 무엇이예요? 무엇으로 세워야 돼요? 책임분담 완성과 하나님에 대한 절대적인 사랑복귀 완성, 이 두 조건이예요. 이러한 기준이 있기 때문에 예수님도 '네 어머니나 자식이나 아내나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지 않는 자는 합당치 않다'는 말을 했어요. 이 원칙에서 그런 말이 나온 거예요. 이러면 성경이 다 풀리는 거예요. 그렇지요?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선생님을 그렇게 사랑해요? 「예」 입으로야 뭐…. 입으로만? 「마음적으로」 마음과 몸으로. 알겠어, 이 사람들? 확실히 알겠어요?
두루뭉수리하게 지금까지 살았지요? 탕감조건이라는 말은 했지만, 진짜 그런 게 말뿐이 아니라고 단에서 얘기했지만, 그것이 현재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는 모르는 입장에서 지금까지 해먹었어요. 선생님이 있어서 그렇지, 안 그러면 다 갈라졌다구요. 알았어요, 이 한국 패들? 「예」
내적 탕감조건이 뭐라구요? 「책임분담완성과 하나님의 사랑….」 그래서 뭘하자구요? 사탄세계가 핍박해 봐라 이거예요. 쳐 봐라 이거예요. 내가 너희들을 점령하겠다. 무엇으로? 사랑의 힘으로, 하나님의 창조의 능력으로. 그러면 하나님이 같이하는 거예요. 해 보라구요, 같이 하나 안 하나. 선생님은 감옥에 있거나 어떤 고문을 받는 자리에 가도 이걸 잊어버리지 않고 싸워 나온 사람이라구요. 그래야 분별될 게 아니예요?
영휘! 「예」 이게 이론적이야. 과학적이야. 어쩔 수 없다 이거야. 내적 8단계, 외적 8단계와 같은 식으로 내적 탕감조건, 외적 탕감조건을 지어 나오는 거야. 그걸 알아야 되겠다 이거야. 똑똑히 알았어?
외적 탕감조건은 어떻게 해야 된다구요? 아벨 혼자 보내는 것이 좋아요, 자기 식구 전부를 대신해서 부모의 입장에 있는 사람이 대신 가 가지고 둘이 합해서 개척하는 게 좋아요? 「둘이 합해서….」 누가 먼저가야 돼요? 아벨이 먼저 가야 돼요, 책임자가 먼저 가야 돼요? 「책임자가…」 책임자가 먼저 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도 책임자인 내가 먼저 여기에 온 거라구요. 통일교회를 누가 개척했어요? 박보회가 했어요? 곽정환이가 했어요? 누가 했어요? 선생님이 원리 가지고 한 거예요. 이대로 돼 나온 거예요.
그래서, 세례 요한한테 예수님이 축복받은 것과 마찬가지로 영통인을 통해서 선생님이 축복받기를 '너는 세상에서 하나님의 제일 꼴래미 종이다. 종 중의 종이로구만' 해서 거기서부터 올라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종의 자리로 올라갑니다. 이게 축복복귀라구요.
그다음에는 영계에서 '레버런 문이 종이 아니고 양자래', '이게 양자가 아니고 서자래', '서자가 아니고 직계 아들이래' 해야 돼요. 이건 여자가 해야 된다구요. 그런데 여자가 하는 말이 '아이구 레버런 문이 직계 아들이 아니고 아버지가 된대' 하고, 자기는 어머니가 된다고 하는 거예요. (웃음) 아버지 앞의 어머니 입장에 서려면, 그때는 한국 풍습에 의해서 절대 복종해야 돼요. 그때에 가서는 내가 하듯이 복종하라 이거예요. 종의 종으로부터 양자로 서자로 억울함을 당하고 대신 순종하라 이거예요. 이렇게 나와도 순종 안 하면 사탄이 데려가요. 이런 싸움을 거쳐 나온 거예요.
그래서 이런 과정을 거쳐 영계와 육계가 합해 가지고 나중에는 뭐가 되느냐? 하늘의 총리대신이 됩니다. 하늘의 총리대신은 물론 지상 총리대신까지 돼야 돼요. 하늘나라의 총리대신뿐만이 아니고 지상의 총리대신까지 되니 예수보다 높아요. 그렇게 돼 있어요. 그다음에는 하나님과 하나예요. 벌써 다 알고 그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딱 잡아 가는 것입니다. 지상세계, 천상세계에서 나란히 출동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복귀의 길인데 뭐 재림주를 해먹겠어요? 미친 자식들, 뭐 재림주 해먹겠다고? 선생님은 세례 요한이고 자기는 메시아라구? (웃음) 예이, 이 자식들아. 이런 것들은 파워로 밀어제껴야 돼요. 해먹어보라는 거예요. 그냥 사탄세계가 물러날 것 같아요? 하늘나라, 하늘땅을 점령한 사탄이 그냥 양보할 것 같아요? 어쩔 수 없는 원리 원칙에 딱 부딪혔으니 사탄이 후퇴하는 것이지요. 똑똑히 알라는 거예요.
앞으로는 영통인들이나 그 누구 말 듣지 말라구요. 차 버려요, 이 쌍간나 자식들. 여러분은 전부 다 지난날을 다시 되풀이하고 있는 거예요. 여기에 봄철이 되거든, 저쪽에는 겨울이 되든가 가을이 되든가 여름이 되든가 딱 달라지는 거예요. 따라오는 거라구요. 내가 앞서서 봄절기 여름절기 가을절기 겨울절기 전부 다 지나왔는데, 내가 앞서 가니까 이제야 저쪽엔 봄이 되고 여름이 된다는 거예요. 그런 현상이 벌어지는 것을 중심삼고 이미 다 거쳐 나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영통인들, 무서워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딱 치면 자기들이 걸려 자빠지게 되지, 우리는 안 자빠진다는 거예요. 영휘, 알겠어요? 영휘, 주의하라구요. 종적 탕감조건을 못 갖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과 통일교회만이 있어요. 여러분, 알겠어요? 「예」
이게 뭐예요? 아벨이예요? 아벨은 부모와 하나돼 가지고 부모의 마음과 생활과 말이 다 통해야 되는데, 이게 아벨이예요. 말은 자동적으로 다 바뀌어야 돼요. 말을 다 알아들어야지. 이게 뭐예요? 그러니까 말을 모르면, 앞으로 90년대에 들어가면 절대 여러분을 참석 안 시켜요. 그게 원리예요.
자, 사탄 분별에는 왜 탕감조건이 필요한가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어요」 그게 절대 필요해요, 없어도 돼요? 「절대 필요해요」 그러니까 이 길대로 가야 돼요. 이 길대로 가게 되면 이제부터는 교회가 발전합니다. 이제는 통일교회를 반대할 사람이 없잖아요? 이제는 곡식이 다 익었어요. 걷어치우면 돼요. 가을 추수만 하면 되는 거예요. 그것도 안 할래요? 그것도 안 하면 겨울에 굶어 죽지요. 그건 틀림없이 지옥 간다구요.
이렇게 볼 때, 앞으로 기성교회가 구원받겠어요, 못 받겠어요? 어때요? 우리를 통하지 않으면 구원의 길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그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미국 교회 목사들을 지금 한국에 데려가 가지고 레버런 문 앞에 전부 다 순종할 수 있는 길을 닦는 거예요.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예요. 금년에 6천 명이라구요. 그거 알아요? 그걸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훈숙이는 지금 한국에 간다구요. 잘 가요. 수고하자구요. 어머니는 아침에 플로리다에 갔어요. 거기에는 현진이와 은진이가 88년도 올림픽대회에 나가기 위해 승마 준비를 서두르고 있어요. 다른 사람은 어머니, 아버지, 삼촌, 사촌 일족이 다 와서 있는 데, 여기서는 아무도 안 가면 안 되겠기 때문에 어머니가 갔어요. 이제 오늘 저녁에 돌아올 거라구요. (박수)
이제는 싹 깨끗해졌어요. 여러분 책임자들이 이제 가야 할 길은 종적인 길이예요. 종의 종의 길, 종의 길, 양자의 길, 서자의 길, 아들의 길, 어머니를 대신할 수 있는 아내가 갈 길, 그다음에는 여러분이 갈 길을 전부 다 거쳐야 돼요. 그런 탕감조건을 걸고 무슨 일이라도 감사해야 돼요. 불평하면 안 되는 거예요. 이제 확실히 알았지요? 이제 선생님이 더 이상 말하지 않아도 다 알았을 거예요. 이게 원리의 골자예요.
그런데 불평할 수 있어요? '배 고파요. 하나님, 밥 주소' 그러게 돼 있어요? '이놈의 자식아, 네가 가서 밥을 벌어 먹어야지. 뭐 하나님보고 밥 주라고 해? 탕감시대인데' 하고 사탄이 참소한다는 거예요. '이자식아, 밥 달라구? 뭐 어려워? 널 구해 달라고? 탕감조건을 세워야 하는데 이게 뭐야?' 한다는 거예요. 이 세상에는 이렇게 사탄에게 조롱받을 기도를 목사들이 하고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 불평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안 하겠습니다」 '아이구, 우리 미국 법에는 여덟 시간 노동하고 여덟 시간 움직이며 먹고 살게 돼 있는데….' 그런 말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웃음) 그런 말이 또 필요해요? 그런 말을 또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안 해요」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시간이 모자라요. 24시간이 58시간이 됐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걸 생각해 봐요. 밤이 원수고, 밥 먹는 시간이 원수고, 휴일이 원수예요. 이 길은 살아 있는 동안에 닦아야지요. 살아 있는 동안에 못 하면 큰일나요.
타락은 어디서 했어요? 지상에서 했지요? 어디에서 복귀완성해야 돼요? 지상에서 완성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이렇게 바쁜 거예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바빴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지금 어디까지 탕감했어요? 미국, 자유세계까지 탕감조건을 전부 다 세웠지요? 「예」 댄버리를 통해서 말이예요. 미국은 닐 다운(kneel down;굴복하다)해야 돼요. 주인이 나예요. 그래서 미국의 대통령을 내가 택하는 거예요. 내가 주인이예요. 미국의 대통령이 내 명령을 받는다구요. 이것이 원리관이예요. 이것은 내 말이 아니라구요. 확실한 겁니다. 그거 틀렸다고 말할 사람 얘기해 보라구요. 이제 잘 알았지요? 「예」
나 앉으면 그만이예요. (웃음) 나 앉을까요, 앉지 말까요. 나 앉으라는 사람, 손들어요. 감사합니다. (박수) 내가 기분이 상쾌해졌어요. 정신이 맑아졌다구요. 통일교회에는 지금까지 시시한 구름이 많았어요. 똥더미가 많았어요. 자 여러분, 꼴등할 거예요? 50개 주 중에서 일등하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하라는 거예요. 50개 주가 전부 다 일등을 하게 되면, 50개 국에 하나씩 배치하게 될 때, 50개 국가가 복귀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서 다음 번에 하게 되면 세계의 몇 백 나라가 복귀될 수 있는 거예요. 세계 복귀가 간단하다는 거예요.
이제 뭐 더 말해야 잊어버린다구요. 말할 것은 많지만 더 말해야 여러분에게 혼란만 될 것 같으니 이것으로 딱 끝내자구요.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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