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자유 시간을 갖자구요, 공식적인 얘기보다도. 언제나 공식적인 생활을 하는 것보다는 이렇게 자유스럽게…. 오늘은 여러분들이 선생님에게 특별히 보고할 것 있으면 보고도 하고 또 특별히 질문할 것 있으면 질문도 하고, 그런 시간을 갖자구요. 여러분들 선생님을 만나서 하고 싶은 말, 이런 말을 해야 되겠다고 생각한 것 있으면 얘기해도 괜찮아요. 「공석에서 할 수 없는 내용은요?」공석에서 할 수 없는 내용이 어디 있나? 언제나 공석이지. (웃음)

가정교회는 천국으로 들어가기 위한 마지막 종착점

이 공간 세계에 전부 다 영인이 꽉차 있는 걸 알아요? 우리 인간들 눈에는 이렇게 사람이 없는 것 같지만 어디든지 사람이 꽉차 있는 거라구요. 그래, 그런 특별한 얘기가 있어요? 그다음에 여긴 전부 다 60년대 이전에 들어온 사람이지요? 「예」 50년대에 들어온 사람 손들어 봅시다. 50년대의 사람들은 얼마 안 되누만. 없어요? 얘기할 말이 없어요? 그다음에는 질문? 「……」그럼 또 얘기해요? 내가 하나 물어 볼까요?

그래 여러분들, 지금 홈 처치 하는 것이 어때요? 한국의 흠 처치에 대해서 보고 안 했지요? 「예」 홈 처치를 지금 어떻게들 하고 있어요?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한국의 가정교회 구역이 10,008개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가정 교회장으로서 임명장을 받은 사람이 서울에 1,202명, 지방에 1,180명, 그래서 2,382명이 가정교회장으로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가정교회장은 그거 뭐야? 「가정교회장입니다」교회장이 있는데 가정교회장이 또 있나? 「가정교회장이 360호를 담당한 사람이 아닙니까」그래 가정교회는 누구나 다 책임지는 거예요? 「이게 가정교회장으로 임명받은 사람의 숫자입니다」

임명이라는 것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40일 수련만 받으면 전부 다 가정교회 활동하게 돼 있는데…. 「예, 그렇게…」전부 배당 안 받았나? 「대개 서울만 하더라도 밀집이 되어 있어서 가정교회를 맡을 지역이 없어서 이중으로 된 사람도 있고 맡지 못하는 사람도 있고, 그런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지방도 그렇습니다만 도청 소재지 같은 데에는 식구들이 모여 있습니다. 그런 경우 때문에 가정교회장으로서 360호를 딱 맡은 사람은 현재…」

거 360호는 누구나…. 밀집해 있으면 이동해서라도 전부 다 전국에 퍼져야 되겠다구요. 「예」 전체가 배당 안 받았구만? 「2,382명 중에서…」 왜 2,300명만이야? 누구나 다 가정교회를 가져야 하는 거라구요. 「예」가정교회에 대한 의의를 모르는구만. 「가정교회에 대해서는 교육을 많이 시키고, 또 의의에 대해서도 여러 번 설명을 했습니다」

가정교회, 왜 가정교회가 필요하냐? 여러분들이 가정교회를 통하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게 통일교회 시대에서의 마지막 종착점이예요, 종착점. 가정교회에 대해서 잘 모르는구만. 어디, 협회장 얘기해 보지? 가정교회가 도대체 뭐냐? 우리에게 왜 가정교회가 필요해?

「가정교회는, 아버님이 생애를 통해서 세계적인 복귀섭리의 역사를 추진하시고 또 성공하신 그 모든 업적을 우리 각자에게 계승시켜 주시기 위해서 정해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360호를 각기 담당하도록 하셨고, 그 360호를 각기 가정교회로, 가정마다 예배를 드리는 성전, 그런 제단으로 만듦으로써 우리 모두를 종족적인 메시아로 세워 주시기 위한 아버님의 크나큰 은사 가운데에 마련된 것이 이 가정교회라고 알고 있습니다. 자기 자신이 개인적으로 구원받을 수가 없기 때문에 이 가정교회 운동을 하여 이렇게 종족을 구원함으로써 결국 자기 자신도 구원받을 수 있도록 된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가정교회는 우리 자신들이 부모님이 수고하신 터전을 그대로 상속받는 은사인 동시에 우리 자신들이 구원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요, 더 나아가서는 우리 각자가 이 가정교회만 완성하면 결국 천국은 실현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교회의 승리를 우리의 활동목표로 정해 주셨다고 믿습니다」

통일교회시대에서 만약에 가정교회가 없다면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완성을 보지 못합니다. 가정교회가 그렇게 중요한 것이예요. 여러분이 가정교회라는 그러한 관문을 통하지 않고는 천국 가지 못합니다. 그거 왜 그러냐? 이게 문제라구요. 어째서 그러냐 하는 게 문제예요.

섭리의 완성을 이루려면 선조들이 못한 책임을 완전히 탕감해야

우리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 첫째 부모를 잃어 버리고 그다음에는 둘째 부모를 잃어버렸어요. 예수시대에 2차적으로 우주의 부모로 오셨던 예수님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다음 3차 시대에 있어서 3차적으로 오시는 부모님을 모셔 가지고 하늘나라로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복귀섭리과정의 실패했던 모든 것을 탕감해야 된다, 탕감해 가지고 청산짓고 들어가야 된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결국 여러분 타락한 후손들은 3대의 죄를 지고 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첫번은 아담 해와가 타락을 해서 아담 해와 자체가 부모 될 수 있는 길을, 첫번 부모 될 수 있는 길을 깨뜨려 버렸어요. 또 그다음 둘째번에는 뭐냐 하면 타락한 후손들은 부모로서 오셨던 예수님을 또 깨뜨려 버렸어요.

그래서 3차 시대, 곧 오늘날 이 통일교회시대에 와 가지고 지금까지의 복귀섭리노정을 재탕감하는 노정을 가는 것도 결국은 인간들의 책임이 남아 있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이 모든 것을 볼 때에 우리 인간들이란 자식의 자리에 있어요. 자식이 부모를 찾아 나가는 입장에서 볼 때 부모 앞에 죄를 지었다, 세번씩이나 죄를 지었다, 그렇게 돼요. 그런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우선 이것을 탕감해야지요. 부모님들에 대해서 책임 못 한 것을 탕감해야 됩니다. 그 죄를 청산해야 된다는 이러한 문제가 남아 있어요.

그다음에는 뭐냐? 부모님이 이 땅에 와 가지고, 이 모든 탕감조건을 심었으면 그 탕감조건을 상속받아야 됩니다. 인간들이 잘못한 것을 대표해 가지고 이 땅 위에 재림주가 와 가지고, 다시 말하면 3차 아담이 와 가지고 인간 대표의 노릇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길을 수습해 주는 거예요. 아담이 타락했기 때문에, 부모가 되어야 할 입장에 있던 분이 실수를 했기 때문에 부모로서 오시는 3차 아담이 와서 이것을 수습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것을 수습하는 데는 개인적으로 수습하고, 가정적으로 수습하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하늘까지 8단계 과정을 거쳐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은 타락한 인간은 누구나 다 가야 할 길이예요. 안 갈 수 없다구요.

탕감노정이라는 것은 반드시 단계를 거쳐서 올라갑니다. 이 한 단계, 단계마다 반드시 탕감조건 없이는 못 올라갑니다. 알겠어요? 개인시대에서 가정시대로 올라가려면 그냥 못 올라간다 이거예요. 세계적인 사탄, 우주적인 사탄, 하나님 앞에 참소하던 사탄은 부모님이 이 땅 위에 참부모로서 오게 된다면 하나님 대신 이 땅에 중심으로 오기 때문에 반드시 참소하는 거라구요.

그러기에 오시는 부모는 탕감조건을 넘지 못하면 언제나 참소받는 자리에 가게 되는 거예요. 그 단계를 넘어가는 데는 개인적인 단계, 가정적인 단계 이걸 넘어가야 돼요. 이걸 넘어 개인적인 승리권을 찾는 데에 있어서 천주적인 사탄이 반드시 하늘에 대해 반대합니다. 하늘을 통해서 참소하던 모든 조건을 가지고 이 땅 위에 오시는 완성할 아담에 대해 가지고 참소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을 자연굴복시키고 넘어가야 돼요. 그건 개인적으로 굴복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굴복시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제물 과정을 거쳐야 돼요. 반드시 희생의 조건, 반대의 조건을 넘어야 됩니다. 그건 사탄이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생명을 걸고, 죽느냐 사느냐의 생사문제를 걸고 투쟁해 나오는 거예요. 그런 싸움을 해서 승리해야 됩니다.

그런 싸움에서 승리한 후에는 가정적 기반을 중심삼고 싸워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이 단계적으로는 8단계지만 과정적으로는 7단계 과정을 거쳐 넘어간다는 얘기예요. 그렇잖아요? 하나, 둘…. 여덟이면 말이예요, 과정은 7단계 과정을 거쳐 간다는 거예요. 개인에서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하나님까지 이것을 어느 기간, 즉 일정한 기간 내에 탕감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4천 년 기간을 통해서 메시아가 와 가지고 탕감하려고 했던 겁니다. 4천 년은 2천 년하고 또 2천 년 연장한 거예요.

예수시대의 2천 년 기간에 세계적인 무대를 거쳐 가지고 세계적인 고개를 넘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기독교를 중심삼은 역사는 영적인 거예요. 이 땅 위에 실체가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기반만을 탕감기준으로 세웠지, 이 땅 위의 수많은 나라, 이 실체 세계에는 탕감조건이 세워지지 않았다는 거예요.

만약에 예수가 죽지 않았더라면, 물론 뜻을 이루어 가지고 그때서부터 국가적 기준에서,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돼 가지고 로마제국을 굴복시키고 넘어갔더라면 거기서 영육을 중심삼은 세계적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런데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민족이 세워 놓은 4천 년 역사 기반에는 영육을 중심삼은 국가 기준도 있었다는 거예요. 영적 기반과 국가 기준도 있었어요. 그 기반에서 이제 유대교가 믿고 이스라엘 민족이 받들었더라면 영육을 중심삼은 세계 판도가 기독교를 통해서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영적 기반밖에 안 이루어졌어요. 그래서 그것을 확대해 가지고 세계적 무대까지 나왔다는 거라구요.

그러면 재림시대에 와서는 뭘해야 되느냐? 영적 세계적 판도, 이 판도는 예수님이 닦은 것이기 때문에 오시는 재림주는 그걸 영적으로 계승하지 않으면 안 돼요. 계승해야 한다구요. 그걸 계승받기 위해서는…. 6천 년 역사, 지금까지 예수님을 중심삼고 기독교를 중심삼고 반대하였던 모든 내용을 오시는 주님이 그걸 계승받기 위해서는 재탕감을 해야 합니다. 그러니 시험을 받는다 이거예요. 별의별 시험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영적으로 승리해야 됩니다.

그래, 승리할 때까지 사탄은 모진 핍박을 다 한다는 거예요. 모진 어려운 자리에서, 이 핍박하는 자리에서 그걸 극복하고 넘어서서 승리했다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예수님으로부터 영적인 분야의 전권을 상속받아야 합니다. 그것을 상속받고 나야 지상세계의 출발이 벌어진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영적 세계의 탕감기준과 육적 세계의 탕감기준을 일치시키지 않으면 섭리의 완성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뜻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그 범위를 확대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복귀섭리는 완성한 아담을 찾기 위한 섭리

그러면, 오늘날 통일교회 선생님 시대에 와서 선생님 개인이 지금까지 한 것이 뭐냐 하면 이것을 재탕감하는 것입니다. 영적 육적으로 재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개인적인 시대, 개인적인 시대라는 것은…. 하나님이 지금까지 아담을 찾기 위해서 6천 년 걸려 나왔어요. 아담이 없었어요. 6천 년 동안을 전부 다 사탄이 마음대로 했어요. 하나님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사람은 지상에 없었다는 거예요. 전부가 사탄 주관권내에 있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하나 재창조하는 데 6천 년이 걸렸어요. 그것도 성경 역사지요. 인류역사를 8십만 년으로 잡고 있는데 6천 년의 역사라는 건 말하자면 성경 역사로 말하는 거예요. 그 기간에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수고해서 찾고자 한 것이 아담 하나 찾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재림주라는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타락한 우리 인류를 대해서 구원섭리해 나온 것은 남자 하나 세우기 위한 거예요, 남자. 그래, 그 남자라는 자체에서 볼 때에 끝날에 그 남자가 섰다 하면 그 남자는 어떻게 서야 되느냐 하면…. 개인적인 핍박, 가정적인 핍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하나님까지의 전체 핍박을 누가 받았느냐 하게 되면 말이예요, 인류들이 받은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받았어요, 하나님이. 아시겠어요? 하나님이 핍박을 받았다구요. 누구한테? 사탄한테.

탕감조건을 세우는 데는 혼자 세우지 않아요. 하나님과 인간이 합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영적인 존재이고, 인간은 육적인 존재예요.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이 지금까지 역사 이래로 수고한 모든 조건을 오시는 이 주님─완성할 아담─이 탕감해야 됩니다.

그걸 이어받아서 사탄의 온갖 시련 가운데에서 하나님이 승리한 거와 같이 오시는 주님도 승리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 앞에 상대자로 나서는 거예요. 거 확실히 알겠어요? 탕감의 기반을 누가 닦았느냐 하면 인간이 닦은 게 아니라, 하나님이 닦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닦아 나오면서 아담 하나를 완성시키기 위해 지금까지, 재림시대가 오기 전까지 활동했어요. 그래, 전능하신 하나님이 아담 하나를 찾기 위해서 역사시대를 희생하면서 나왔다는 거예요. 거 엄청난 문제라구요. 엄청난 문제예요.

하나님의 대신자인 아담은 영육으로 사탄을 굴복시켜야

이것을 아담이 대신하려니 하나님 앞에 참소하던 모든 조건을 아담 앞의 참소조건으로 전부 참소하는 거라구요. 그 참소조건에 넘어가지 않아야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 앞에 아담, 다시 말하면 재림주 자리에서 사탄 조건에 걸리지 않고 그걸 넘어서야만 영적인 탕감조건을 갖춘, 승리의 기반을 갖춰 하나님으로부터의 승리의 조건을 이어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승리권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담을 보낼 때까지 하나님이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아담을 보내 주는 거예요. 그냥 오는 게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종말시대에 아담이 오게 돼요.

왜 그 종말시대에 아담이 와야 되느냐? 왜 와야 되느냐? 아담이라는 존재는 개인이지만 세계의 중심이다 이거예요. 아담이라는 존재는 개인의 중심인 동시에 가정의 중심이요,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의 중심이다 이거예요. 즉 아담은 뭐냐? 하나님의 대신자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몸이라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마음과 몸이 갈라졌으니…. 우리 마음과 몸이 갈라졌지요?

하나님은 전체의 이 우주로 보면 마음과 같은 분이예요. 또 사람은 어떤 것이냐? 사람은 어떤 존재냐 하면 마음 앞의 몸과 같은 존재라는 거예요. 그 둘이 갈라졌다 이거예요. 우리, 여러분들도 지금 갈라졌습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이 갈라져 가지고 싸우고 있다구요. 영적인 마음과 육적인 몸에서 상충이 벌어지고 있다구요. 몸적인 분야는 사탄이가 붙들고 있고, 영적인 분야는 하나님에게 속해 있어 가지고 이것이 지금 싸우고 있는 거예요.

영적 중심이 하나님이니 하나님이 육적 기반을 찾기 위해서는 사탄을 굴복시켜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러한 섭리적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아담은 그것을 상속받아야 된다 그 말이예요. 알겠어요? 상속받기 위해서 기반을 닦아 놨는데 그것이 세계적 기반이예요. 이 세계적 기반을 닦은 것이 뭐냐 하면 천사장권과 마찬가지예요. 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천사장권과 마찬가지라구요.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아담을 짓기 전에 천사세계를 지었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 완성한 아담이 오기 전에는 천사권이 지상에 설정되었다 이거예요. 천사는 영적인 존재고 우리 사람은 육적인 존재인데, 천사권이 뭐냐? 그건 타락했기 때문에, 잘못된 사랑으로 말미암아 천사가 인간의 조상이 되었기 때문에 영적인 천사가 실체권 둘을 갖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영적 천사권, 실체 천사권, 이 둘이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라 이거예요. 이것이 누구하고 하나 됐느냐 하면 타락한 천사하고 하나됐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사탄세계라 이거예요.

그러면 영계 사탄세계와 지상 사탄세계가 연결돼 있는 이런 세계에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해서 뭘하느냐? 영계 사탄세계는 천사장 세계예요. 그 반대인 영계 천사장 세계, 하나님이 지었던 본연의 영계 천사장 세계가 있으니 지상에도 하나님편에 선 천사장권 지상세계가 있어야 된다 이렇게 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영계에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을 중심삼은 세계가 있는 동시에 지상에도 영계의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 세계와 같은 실체권 시대가 있어야 된다구요. 대(對)가 되는 거예요.

사람은 두 세계에 존재해요. 그렇지요? 사탄에게도 속해 있고 하나님편에도 속해 있습니다. 이 몸뚱이도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천사세계에 대해서 하늘편에 속할 수 있는 실체 천사권 세계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대신해서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계는 구원섭리역사로 말미암아 두 세계가 되는 거예요. 하나는 영계의 타락한 천사 세계권이요, 하나는 실체 세계의 타락한 천사 세계권인 것입니다. 다음엔 그 반대로 영계의 하나님의 천사권 세계와 실체 세계의 하나님편 천사권 세계가 벌어졌다 이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아담 완성권을 이루어야 타락세계를 넘어서

하나님편 천사세계가 뭐냐 하면 오늘날 기독교권이예요. 종교에는 여러 가지 종교가 있어요. 종교가 많지요? 그 종교는 하나의 중심 종교를 중심삼고 방계적 관계로 돼 있다는 거예요. 하나의 중앙을 중심삼고 피라밋형으로 탑을 쌓게 되면 제일 꼭대기로 향하는 수직선이 있는데 그 수직선을 중심삼고 보면 그 수직선을 대하는 여러 선이 있는 거예요.

종교로 보게 된다면 이와 같은 낮은 종교지만 그것은 전부 다 하나의 중심 종교를 통해서 높은 자리에 올라가기 위한 뜻 가운데에 세워졌다는 거예요. 기독교는 중심 종교이기 때문에 기독교를 중심삼은 종말시대에 있어서 종교형태는 피라밋과 같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재림주가 오는 때는 어떤 때냐? 영육을 중심삼은 사탄권 세계, 그러니까 영계의 타락한 천사권 세계와 육적 타락한 천사권 세계, 이 세계와 영적으로 타락하지 않은 천사권 세계와 육적으로 타락하지 않은 천사권 세계, 이 두 세계가 생겨날 때 타락하지 않은 천사권 세계는 종교로 말미암아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 종교가 생겨날 때에는 가인 아벨과 같이 전부 투쟁의 역사를 거치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장자의 자리였기 때문에 언제나 공격했다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올 때까지 그러한 탕감노정을 거쳐 가지고 세계적 천사권을 만들어 놓았다는 거예요. 이것이 기독교라는 거예요.

그러면 기독교의 소원은 뭐냐? 그것은 천사의 소원과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소원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소원은 뭐냐? 이 땅 위에 아담을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게 돼요. 또 천사장의 소원은 뭐냐? 뭣이겠어요? 아담 완성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과 천사장이 합해 가지고 지금까지 뭘했느냐? 완성한 아담을 보내기 위한 일을 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의 성경역사 6천 년이라는 기간을 소망해 가지고 아담 하나 만들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천사 세계와 하늘 세계가 완전히 하나되어서 아담과 하나되면 거기서부터 타락권 세계를 넘어서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세계로 발전할 수 있다 하는 것이 원리관이예요. 거 알겠어요? 하나님과 천사세계가 합해 가지고 아담 완성권을 이룰 수 있는 단계까지 가면 그것은 타락 세계를 넘어서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과 천사세계가 협조해서 종교권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아담을 교육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과 타락하지 않았던 천사장이 아담 하나를 창조해 완성할 수 있는 기준을 복귀하는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재창조역사가 이루어진다, 이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와 오시는 주님이 완전히 하나되면 핍박이 없는 거예요. 그걸 넘어서야 됩니다. 넘어설 뻔했다 이거예요. 그런데 기독교가 반대했어요. 기독교가 반대했다는 것은 뭐냐 하면 영적 세계의 천사권 세계가 무너졌다 그 말입니다. 알겠어요? 그다음에는 사탄으로 하여금 분립된 실체 천사권 세계가 무너졌다 이거예요. 그럼 남는 것은 뭐냐? 사탄세계의 천사권이 남아졌다 이거예요. 영육을 중심삼은 사탄권 천사권이 남아졌으니 이것은 타락 직후에 천사장이 아담을 타락시킨 것과 마찬가지예요. 복잡하지요? 뭐 복잡할 것도 없지요.

잘못된 역사를 탕감하기 위해 다시 오시는 주님

종교라는 건 뭐냐? 종교라는 건 간단한 거예요. 종교 목적이 뭐냐? 사탄 세계를 보더라도 영적 사탄세계가 영적 지옥이요, 지상 사탄세계가 지상 지옥이예요, 하나님 편에 있지 않은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구요. 이렇게 됐어요.

구원섭리는 뭐냐? 이 사탄 세계와 대(對)가 되는 영적 천사권 세계에 있는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과 지상세계의 실체 천사권 세계에 있는 선한 인간들과 합동 작전을 해 가지고 사탄세계를 넘어서기 위한 운동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것이 종교의 사명입니다.

그다음 종교의 목적은 뭐냐? 아담 완성하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목적은 뭐냐? 아담 완성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의 목적이예요.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창조하게 될 때에 아담 완성을 위해서 천사는 협조했거든요. 문의, 송영(誦詠), 그다음에는 협조의 대상자로서 지었어요. 하나님의 목적이나 천사장의 목적이 아담 완성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기준을 세계를 놓고, 영계와 육계를 놓고 재탕감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육을 중심삼은 하늘편에 선 천사권이 종교권인데 그 종교가 기독교권입니다. 그래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세계가 움직일 수 있는 환경이 2차 대전 직전까지 왔던 거예요. 전세계가 하늘편으로 넘겨졌다는 거예요. 그때에 아담은 나타나기 마련입니다. 영육을 중심삼은 사탄세계와 하늘편적 천사권이 싸우는 거예요. 싸워 가지고 승패를 겨루는 이것이 2차 대전으로 보는 거예요. 성경상으로 보면 아마겟돈 전쟁이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것이 무슨 전쟁이냐 하면2차 대전이다 이거예요.

2차 대전이 승리로 끝났다는 사실은 영계의 하늘편 천사권하고 지상 천사권이 사탄세계를 대해 승리했다 그 말이예요. 그러니까 아담이 나타날 수 있는 때가 온다 이거예요. 그래서 2차 대전 직후에 재림주 현현 시대가 온다고 하는 거예요. 그거 아시겠어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우리가 무엇을 하고 있는가를 여러분들이 잘 알아야 된다구요. 그랬는데 기독교가 우리를 반대했다는 것은 천사가 아담을 타락시킨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아담을 부정해 버린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러니, 천사의 목적 완성이 이루어지지 않으니 하나님의 목적 완성도 이루어지지 못한다 이거예요.

이 얼마나 엄청난 사실이예요. 기독교가 저끄른 죄상이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6천 년 역사를 완전히 뒤집어 박았다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하나님편 영적 천사 세계하고 실체 천사 세계를 완전히 깨뜨려 버렸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아담에 대해서 사탄이 마음대로 공격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방패와 천사권이 없어졌어요. 그 보호 밑에서 지은 아담인데 이 기준이 없어지니 짓지 않았던 가치의 자리로 떨어졌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오시는 주님은 할 수 없이 역사시대를 다시 탕감해야 됩니다.

그러니 영계의 사탄세계, 사탄 영적권하고 사탄 실체권이 총공세를 퍼붓는 거예요, 총공세를. 아시겠어요? 총공세를. 그럴 것 아니예요? 총공세를 퍼붓는 거예요. 그 총공세를 퍼붓는 데 2천 년의 기간을 통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2백 년 가지고도 오시는 주님이 그 기간 동안 살지를 못해요. 그러니 할 수 없이 2천 년 역사를 20년 내로 단축해 가지고 탕감할 길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와요. 알겠어요? 기독교 2천 년 역사를 재탕감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 놀음을 시작한 것이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 제1회 3차 7년노정, 21년 기간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이 21년 기간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거 알겠어요? 거기까진 알겠어요? 재창조역사예요, 재창조. 전부 재창조역사예요.

가정기반을 닦아야 영계와 육계가 하나로 연결돼

이렇게 사탄과 대치할 수 있는 기준을 세워 가지고 아담 해방권을 이뤄 나오는 이 모든 것을 기독교 판도를 중심삼고 결정하려고 했던 거예요. 하나님과 기독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있었으면 아담 완성 기준이 출발할 것인데, 이게 천사장 때문에 타락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기독교가 반대하니, 기독교권이 천사권인데 기독교가 반대하니 천사가 반대하는 것이 되어 재타락권 내로 몰려 들어가게 된 거예요. 그러니 아담은 할 수 없이….

2천 년을 탕감해야 하는데 2백 년 가지고도 안 돼요. 2천 년 가지고 하려니 2천 년을 살아요? 2백 년을 살아요? 그래 할 수 없이 20년이라는 기간을 통해서 역사적인 모든 것을 구약시대로부터 전부 합해 가지고 다시 청산지어 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싸움을 하는데 그 싸움의 과정의 내용이 우리 통일교회에서 밝힌 복귀섭리예요. 구약시대로부터, 아담가정으로, 노아가정으로…. 세밀한 것을 몰라 가지고는 투쟁하지 못해요. 이것을 선생님 시대에 와 가지고는 일대에 있어서 이런 모든 것을 가려 가지고 20년이라는 기간 위에…. 그때가 선생님이 40세였구만. 4천 년 역사를 중심삼고 예수가 출발하였던 거와 마찬가지로 거기서 출발해 가지고 2십 년 동안에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6천 년 수를 채워 나가는 일을 해 나온 것이 1977년까지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니 그 20년 동안에 세계적인 핍박을 받은 거예요. 영계와 육계가 합한 전세계적인 핍박의 도상에 올라가는 거예요. 기독교가 원수거든요. 사탄의 제1선 교두보가 뭐냐 하면 기독교 기반입니다. 그다음에 재림주 모시는 기독교 국가를 중심삼고 전부 다 부딪치는 것이 한국과 민주세계와 기독교 중심삼은 국가들이더라 이거예요. 거기에 덧붙여 가지고 공산당까지도, 모든 것이 총공격하는 거예요.

거기서 만약에 오시는 주님이 승리 못 하는 날에는 근본적으로 아담의 영육을 또 죽이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3차 시대에는 하나님이 어떻게 하든지 승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원리가 그렇기 때문에 이 승리의 길을 향해서 20년 동안 탕감해 나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1960년도에 어머님을 모시고 개인 아담완성 기반을 전부 참소권 내에서 이뤄 나왔어요. 그것이 국가적 기준이예요. 예수님이 올 때 국가적 기준에서 출발하려고 했거든요. 아시겠어요? 예수님이 하지 못한 것도 탕감하면서 기독교 과정을 다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국가적 기준에서 예수님이 출발하지 못했던 것을 오늘날의 통일교회는 한국의 국가적 기준에서 출발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와 이 국가가 합해 가지고 예수님시대와 마찬가지의 핍박을 하는 거예요. 한국 기독교가 연장돼 하늘편에 선 자유세계와 기독교가 합해 가지고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반대한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으로부터 반대받은 통일교는 미국─미국은 자유 세계의 지도국이라구요─에 건너가 가지고 지금까지 총공격을 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세계가…. 1976년이 최고의 꼭대기예요. 1976년이 세계적인 총공세 시대예요. 알겠어요? 누구를 두고 총공격하느냐? 아담가정 하나를 파탄시키기 위한 총공격입니다.

1960년도에 가정이라는 기반을 가졌기 때문에 이게 망하지 않는다구요. 가정 기반을 못 가졌으면 망하게 된다는 거예요. 1960년도의 이 성혼식이 얼마나 역사적인 사건이었던가! 지금까지 6천 년 동안의 섭리역사 시대에서 아담 하나 찾기 위해서 수고하던 그 기반 위에 아담이 지상에 기준을 닦아 가지고 해와를 완성한 해와로서 맞아들일 수 있다는 것은 영계와 육계로 갈라졌던 것이 비로소 지상세계에 연결되는 거예요. 남자는 하늘 대신이요, 여자는 땅 대신이예요. 갈라졌던 영계와 육계가 연결되는 거예요. 아담과 해와가 원수였던 그 담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와 하나님과 만날 수 없던 이 담이 무너지는 거예요. 사탄이 빠져 나간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하나되어 여기서부터….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하나로 연결시킨 36가정

그다음에는 역사적인 모든 조상들이 잘못했다구요. 2천 년 , 2천 년, 2천 년이 다 그거예요. 이런 3시대를 거쳐 가지고 하지 못했던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그건 우리 조상들이 잘못했다 이거예요. 조상들의 대표가 누구냐 하면 열두 지파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중심삼아야 합니다.

이 세상 사탄세계에는 어떤 형이 있느냐 하면 자기 멋대로 결혼한 사람들이 있어요. 사탄세계는 그렇다구요. 사탄세계의 인류를 분석해 보면 자기 마음대로 결혼한 기성가정, 사탄세계의 기성가정이 있어요. 지금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다음에는 사탄세계의…. 요즈음에는 전부 뭐 남자 여자 관계에서 사랑으로 인연을 맺었지만 결혼하지 않은 패들이 많거든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패가 한 클럽 남아 있어요. 이 세상의 전체 인간상을 구별하면 자기 멋대로 결혼한 가정 패, 그다음에는 결혼도 안 하고 제멋대로 사랑하다가 만 패, 그다음에는 결혼을 바라는 패, 즉, 처녀 총각 세 패가 남아 있어요. 그렇지요?

그러면 이 패가 전체를 보면 어떤 섭리권에 들어가느냐? 사랑 때문에 제멋대로 행동하는 것이 아담권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렇지요? 아담 해와가 제멋대로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번식했거든요? 그건 아담 시대예요.

그다음에는 처녀 총각들이 사랑을 한다고 약속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다구요. 약혼의 한 날을 중심삼고 바라보고 나가는데 그게 뭐냐 하면 신약시대에 해당하는 거예요. 신약시대는 영적으로 신랑 신부의 인연은 갖고 있지만 실체적으로 결혼 못 했다 이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이 실체적으로 결혼하기 위해서 오신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건 뭐냐 하면 지상 세계에서 사랑의 인연을 가졌지만 성사 못 한 권에 해당한다 그거예요. 아시겠어요? 「예」그것은 신약시대의 예수님과 마찬가지다 그거예요. 예수님이 영적으로는 성신과 상대적 관계로 협조를 하지만 실체적 기반을 못 가졌다구요. 그게 첫사랑을 중심삼고 보면 영적인 사랑을 가진 것 같지만 실체 사랑을 못 이룬 그런 패들이라구요. 이 신약시대에 해당하는 인간상이 이 지상에 있다 그 말이예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그거? 「예」

그다음에 이 재림시대는 무엇이냐? 재림시대는 숫총각, 숫처녀 시대예요. 그렇지요? 재림시대는 숫총각 숫처녀 시대입니다. 그럴 거 아니예요? 그러한 3단계의 사람들이 살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횡적으로,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이렇게 종적인 전체 역사 시대로 내려왔던 것을 횡적으로 전개해서 탕감복귀해야 하는 거예요.

그러니 구약시대에 해당하는 것이 자기 멋대로 결혼한 기성가정, 그다음에는 신약시대에 해당하는 것이 예수님처럼 영적으로는 사랑의 인연을 가졌지만 실체적으로 이루지 못한 형, 그다음에 성약시대에 해당하는 것이 아직까지 처녀 총각과 마찬가지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3시대가 그렇게 종적으로 나온 것을 횡적으로 전개해 가지고 전부 다 탕감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 3시대의 탕감을 누가 하느냐? 자녀들은 못하는 거예요. 이건 부모가 잘못했기 때문에, 부모가 타락하여 이러한 타락권의 세계가 되었기 때문에 부모가 탕감해야 된다 그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은 탕감 기반을 닦아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가 타락한 이 3시대권을 연결시키려니, 통일교회가 역사적이요 세계적인 탕감을 하려니 세 가지 축복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 해당하는 기성가정, 이건 조상들을 세운 거예요. 구약시대의 조상들은 타락했는데 '타락하지 않은 조상을 가졌다' 해서 세운 것이 통일교회에서 횡적으로 볼 때에 기성 축복가정이라구요, 기성 축복가정. 36가정 가운데에는 기성축복을 받은 가정이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걸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예수시대와 마찬가지입니다. 이 3시대권을 구약시대에 해당하는 가정으로 보면 아담가정이요, 노아가정이요, 아브라함가정, 야곱가정과 마찬가지예요. 그 기준을 역사적으로 탕감하는 거예요. 전체 섭리로 보면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에 해당하는 것으로 본다는 거예요. 예수가 와서 해야 할 것은 구약시대를 탕감하는 것이었습니다. 구약시대를 탕감 못했기 때문에 예수가 죽었거든요. 그러니까 구약시대권을 탕감하고 나서야 예수의 출발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끝날의 시대에 부모 되는 완성 아담은 소생 아담이 실패한 것도 책임져야 되고, 장성 아담이 실패한 것도 책임져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러한 모든 3단계 종횡 문제를 청산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입장에 있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역사적인 사명을 짊어짐으로 말미암아 실체를 놓고 사탄한테 이기지 않고는 사탄세계에서 실체권을 형성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구약시대에 해당하는 그런 기성가정형을 축복해 가지고 구약시대의 열두 지파형을 찾아 나온다 그 말이예요. 알겠어요? 「예」

구약시대의 열두 지파들이 열성을 다해 가지고 신약시대의 열두 지파와 연결되어야 됩니다. 그리고 구약과 신약의 지파들이 열심히 해 가지고 성약시대의 기반을 연결시켜야 된다, 이렇게 돼 있어요. 구약시대의 완성권에서 기반 닦으면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신약시대에 해당한다 이거예요. 구약시대를 보면 노아가정과 마찬가지인 거예요. 구약시대의 열두 가정을 택해 세운 것은 신약시대의 열두사도를 택해 세운 것과 마찬가지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다음에 성약시대는 뭐냐? 지상에 착륙을 하는 거예요. 지상 섭리의 착륙을 누가 했느냐 하면 이스라엘, 즉 야곱이 했습니다. 야곱시대에 와 가지고 열두 아들을 중심삼고 지상에 착륙하여 실체권을 획득했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야곱시대의 착륙적 기반을 영육을 중심한 실체권으로 완결지으려니 야곱가정의 명칭을 중심삼은 36가정이 나온 거예요. 아시겠어요? 아시겠어요? 36가정.

그럼으로 말미암아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와 성약시대, 이것이 전부 다 갈라져 있어요, 담이 되어 있다구요. 영계에 가게 되면 통하지 못한다구요. 이것을 연결시켜 주지 않았기 때문에 영계에 가도 구약권, 신약권이 갈라져 있어요. 통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언제 합하느냐? 그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아담 완성의 길이 나오지 않고는 연결될 길이 없다는 거예요. 미완성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갈라져 있기 때문에 아담 미완성권 시대까지는 통할 길이 없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이 완성해야만 영계도 통한다 이거예요.

아담이 완성해서 완성권을 가져오려면 아담은 모든 걸 탕감해서 이 지상의 막힌 것을 전부 다 열어 놔야 영계도 열린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6가정들, 기성가정 그다음에는 제2가정, 제3가정을 이렇게 연결시켜서 하나로 묶음으로, 묶음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영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성약시대는 지상시대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야곱시대와 마찬가지로 열두 지파를 중심삼은 지상시대에 해당한다 이거예요. 협회장, 그런 거 확실히 몰랐지? 이렇게 되면 싹 들어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야곱이 이스라엘의 축복을 받아 승리한 기반 위에서 지상에 착륙한 거와 마찬가지로, 역사적인 전체의 섭리관을 두고 볼 때에 3차 아담의 완성인 성약시대는 지상 착륙시대에 들어오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렇게 36가정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구약시대, 통하지 않을 영계가 통하게 되고 길이 열린다, 지상세계에서 영적 세계로 통하는 길이 생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36가정이 없으면 안 된다 그거예요. 그것 없으면 영계에 못 들어가요. 영계의 막혔던 모든 담을 헐고 영계와 지상이 연결될 수 있는 길을 36가정을 통해서 만드는 거예요. 그러면 36가정들 가운데 누구, 어느 가정이 중심이냐 할 때에 기성가정이 중심이 아니예요. 3가정이 중심이예요. 지상에 착륙한 야곱가정형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이런 걸 볼 때에 이번에 선생님이 가정을 축복할 때에는 제3가정을 중심삼고 축복을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의 아들딸도 그러한 3가정을 중심삼고 축복을 해줬습니다. 그런 역사적 의의도 있다는 거예요. 그거 아시겠어요? 「예」혈회장은 알겠지? 「예」그 두 갈래 길이 연결되어야 합니다. 영계에서 갈라진 것을 지상에서 묶어야만 영계에서도 묶어진다는 거예요. 지상에서 완전히 탕감해야 영계도 무너져 나가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추방된다는 거예요.

36가정은 뭐라구요? 우리 인류역사의 조상들이 부활한 거예요. 그 조상들이 부활해 가지고는 무슨 일을 하느냐? 지상세계의 인간들이 6천 년간 종적으로 번식한 것이 횡적으로 전개되어 있거든요. 이것을 전부 다 묶는 것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이것이 전체 종적인 탕감에 있어서는 12대, 대수로는 열 둘이예요. 지상에도 이 열 둘로 전부 다 연결됐어요. 지상에도 소생권이 기성가정, 장성권은 사랑 관계는 가졌지만 뜻을 이루지 못한 패, 그다음에 완성권은 처녀 총각 패입니다.

생사의 살얼음판 위에서 세워 나온 축복의 역사

그러면 재림시대라는 건 뭐냐? 재림시대라는 건 완성 단계의 기준이기 때문에 선생님의 시대에 와 가지고 축복이라는 말이 벌어졌어요, 축복. 축복을 어떻게 할 수 있느냐? 아담 완성을 하고 그다음에 해와 완성을 했으니 축복을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 기준이 어디 있느냐? 장성기 완성급이예요, 장성기 완성급. 타락하던 그 선이라구요. 타락하던 그 선을 중심삼고 축복을 해 가지고 여러분이 7년노정을 다시 가야 되는 거예요. 장성기 완성급이 완성기 완성급이 되기까지에는 7년노정이 남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 길을 가기 위해서 통일교회에서는 둘이 합해 가지고…. 혼자 7년노정을 가야 할 것인데 둘이, 남자 여자가 3년 반씩 감으로 말미암아 7년노정으로 쳐 주는 거지요. 둘을 하나로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결혼하고 나서 3년 반 성별생활해야 된다 이거예요. 결혼하고서 40일이 아니예요. 아시겠어요? 다 그런 역사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불가피한 이런 길을…. 그건 탕감의 법도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런데 기성가정들은 요즈음 뭐 7개월 하고 전부 다 축복받았다구요?

그건 전부 다 36가정이 그런 과정을 여러분 대신 걸었기 때문이예요. 36가정이 축복받을 때까지는 7년노정이 뭐예요? 10년노정을 지낸 사람도 수두룩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런 성별생활을 했다는 거예요. 그 터전이 남아졌기 때문에 7수를 탕감하는 조건을 중심삼고…. 이들은 전체가 아니예요. 소생권이기 때문에 외적입니다. 빛으로 말하면 부옇다 이거예요. 그래 그 7개월을 통해 가지고 축복받을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이번에 축복받은 사람 손들어 봐요? 거 뭐 세밀히 가르쳐 주면 여러분들 참 복잡할 거예요.

그래서 지상 착륙을 했어요, 못 했어요? 「했습니다」 거 어떻게 했어요? 6천 년 동안 하늘이 바라던 아담이 와서 이 지상에서 탕감해 가지고 1960년도에 성혼식을 올렸다는 이 사실이 얼마나 엄청난 사실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몰라요. 하늘로 볼 때에 얼마나 아슬아슬하고, 생사의 살얼음판을 거쳐 나가는, 얼마나 숨막힌 그런 기간이었던가! 이런 전반적인 뜻을 선생님이 알았기 때문에 이것을 가려 가지고 탈선하지 않고 올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넘어설 수 있었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몰랐더라면 완전히 깨지는 거예요.

여러분들, 지금까지 그거 세밀한 얘기를 하지만 처음 듣는 얘기가 아니라구요. 선생님은 벌써 출발 당시부터 그런 길을 걷고 있는 거라구요. 끝날이 됐으니 지금 다 가르쳐 주지요. 다 그 길을 거쳤기 때문에 가르쳐 주지, 거치지 못하고는 가르쳐 주지도 못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건 아담의 책임이지요. 아담이 알 바지, 자녀 되는 사람에게 가르쳐 줄 필요도 없는 거예요. 자녀들이야 타락하지 않은 권내에서 태어났다는 조건을 세웠으니 그런 걸 알 필요 없다구요. 그거 다 지나갔으니, 벌써 다 이루어 놨으니 이것을 말하지요. 이루지 못하면 이건 그냥 묻혀질 말이예요. 또다시 그 누군가가 와 가지고 탕감해야 된다구요. 1960년대가 고마운 해예요? 「예」 얼마나 고마운 해인지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1960년도서부터 사탄세계에는 대요동이 벌어진 거예요. 역사가들도 말하지만 왜 대요동이 벌어지느냐? 1960년도서부터 40년간, 2천 년까지 그럴 텐데 왜 대요동이 벌어지느냐 이거예요. 그게 청산짓는 기간이라구요. 청산하기 위해서는 뜯어서 흩어 버리고 쓸어 버려야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내적 40년간, 외적 40년간 이런 놀음이 벌어져요. 통일교회는 1985년까지로 해서 광야 40년노정을 걸어가고 있어요, 통일교회 자체에서. 한국의 해방 역사를 보게 된다면 1945년부터 1985년까지 40년이거든요. 이것이 재탕감 기간이예요. 역사시대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광야시대를 거치는 것이 1985년까지예요. 1985년까지는 미국도 자유세계가 반대하는 길을 넘어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부터는 승리의 권한을 가져 가지고 공산세계에도 압력을 줘야 할 때라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모스크바대회를 선언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게 전부 다 공식적인 거예요.

투쟁과 희생의 역사로 천적인 기준을 세워 나와

자, 그래서 탕감했어요. 그러면서 지상 착륙했다는 것은 역사시대에 있어서 놀라운 것입니다. 그러려면 1대, 2대, 3대를 거쳐오면서 아담과 해와가 해야 할 세계사적인 탕감기준을 세워 가지고 세계적인 무대로 남은 탕감조건을 청산지으러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1960년에 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님의 가정이 또 간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야 할 텐데…. 여기서 어머니 반대 시대가 나와요. 거 7년간이예요, 7년간. 어머니를 모셨으면 전부가 절대 복종해야 할 텐데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었어요. 어머니보다 먼저 들어왔다고 해서 전부 다…. 7년간 어머니 핍박시대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 과정을 또 거쳐야 돼요. 이래 가지고 뭐가 어떻고 어떻고, 뭐가 어떻고 어떻고…. 나이 많은 처녀들은 '아이고 내가 어머니 노릇했으면 좋을 텐데' 하는 거예요.

영계에서 다 그렇게 가르쳐 준다구요. 전부 다 해와라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할머니도 해와라고 가르쳐 주고, 아줌마도 해와라고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전부 다 '아, 내가 해와 될 것인데…. 저 아무 공도 없는 것이 와서 어머니 노릇한다!' 한다구요. (웃음) 그래 가인 어머니들이 많아요, 가인 어머니들이. 수두룩해요. 서로가 자기가 어머니가 되겠다고 해서…. 이래 가지고 아벨 어머니를 들이 쪼는 거예요.

아벨 어머니 쪼는 사람은 암만 가깝더라도 영계 가면 걸립니다. 걸린다는 거예요. 가 보라 이거예요. 째까닥 걸려 버린다 이겁니다. 어떤 통일교회 여편네들은 딸이 좀 이쁘장하고 뭐 대학이나 나왔으면 '우리 딸이 어머니 되지' 하고 기도를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절대 그건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해서 되게 돼 있지, 자기들이 원해서 되게 안 돼 있어요. 누구의 충고와 권고에 의해서 어머니가 나오게 돼 있지 않아요. 하나님의 전권으로만이….

그다음에는 지금 시대에 와서는 아담이 신부를 찾아와야 되기 때문에 아담에게 전권이 있지, 뭐 천사장권이나 상대에 있는 통일교인 그 누구 말도 절대 선생님한테 통하지 않고, 하나님한테 통하지 않는다 이겁니다. 승도 할머니 같은 사람은 '아, 어머니는 내가 택해야지!' 했다구요. 그게 원리가 아니예요. 승도 할머니가 어머니를 어떻게 택해요? 그 말 들었다가는 선생님이 걸려 넘어간다는 거예요. 누구, 옆의 말을 듣는 게 아니라구요. 택하는 것은 내가 해야 됩니다.

어머니는 될 수 있으면 나이가 어릴수록 좋다는 거예요, 나이 어릴수록. 왜 그러냐? 타락권으로 보면 십대들이 문제인데 한국적인 입장에서 볼 때 나이가 어릴수록 지상 여자 세계의 순결 기반에 가깝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또 해와가 타락할 때가 만 16세이었으니 그 연령에다 3년이내에 들어가는 연령이어야 됩니다. 17세, 18세, 19세. 20세에 들어가면 어머니 자격이 못 된다는 거예요. 그게 전부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어머니를 택한 후에, 통일교회에 여자들 시대가 왔어요. 여자시대는 환난시대예요. 여자들이 그저 와글와글해 가지고 어머니보고 왕왕왕왕…. 이래서 어머니도 '어휴, 통일교회 떼거리 생각하면 골머리가 아프다'고 한다구요. 거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되는데 말이예요. 골머리가 아픈 게 아니예요. 그 기반 위에 어머니의 전통을 세워야 된다, 요걸 몰랐다는 거예요. 어머니는 잘 몰랐었지요.

세계가 야단하며 반대하는 기반 위에 아담이 승리한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알아야 돼요. 사탄세계의 그 와중에 하늘나라의 전통을 세워야 합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그래서 승리한 것은 장성기 완성급이예요. 아담이 장성기 완성급에서 떨어졌으니 장성기 완성급으로서 가정을 끌고 올라갈 수밖에 없다 이거예요. 완성 자리가 아니예요. 그래 장성기 완성급에서 아담 해와가 떨어졌으니 선생님도 장성기 완성급에서 출발해 가지고 7년노정을 올라가야 돼요. 그래서 1968년 정월 초하루에 가서야 하나님의 날을 책정한 거예요. 그렇지요? 「예」 그거 왜? 7년노정을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의 직접주관권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날이 책정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날이 책정됨으로 말미암아 그 기간에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역사시대에 잃어버렸던 모든 슬픔의 날들을 탕감하고 세계적인 본격적인 출발이 시작된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어머님도 7년노정을 거쳤다구요. 그건 아담이 전부 다 보호해 주는 거예요.

타락은 해와가 했지만 지금 시대에 타락한 것을 복귀하는 것은 누가 하느냐 하면 해와가 하는 것보다도 아담이 전부 다 해야 됩니다. 해와 관리를 잘 못했기 때문에 타락했거든요? 그러니 이 시대에는 전적으로 선생님이 모든 것을 보호해 줘야 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요사스럽게 반대를 한다구요. 선생님이 전부 다 보호해 주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보호해 주지 않았으면 싸움판들이 벌어졌을 거예요. 그렇지 않아도 '내가 어머니인데! 내가 어머니다!' 해 가지고 어머니 방에 들어가서 야단하는 패도 다 있었을 거라구요. 야, 거 참 무섭다구요. 세상에 어디 그럴 수 있어요?

그러니 영계가 참 요사스럽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아무것도 몰랐으면 그저 다 깨지고 통일교회는 다 없어지고 사탄의 밥이 다 됐을 거예요. 이런 원리의 내용을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남아졌지요. 아시겠어요? 여러분이 알지 못하는 역사적 배후에는 엄청난 투쟁의 역사와 희생의 제단이 고여 왔다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돼요.

예수님이 이루지 못한 것을 해원성사한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이 통일교회의 문에 들어올래도 들어올 수 없는 사람들입니다. 이 문에 들어오려면 6천 년, 6천 년이 아니예요. 80만 년 이상의 역사적인 한의 울타리가 도사리고 있는 그것을 전부 다 제거하고 평지와 같이 만들어서 여러분이 서슴지 않고 들어올 수 있는 이 시대를 맞았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돼요. 뭐 '내 잘났어! 뭐 어떻고….' 하는 녀석들은…. 여기 처음 들어온 녀석들은 '통일교회, 어떻고 뭐 어떻다' 하며 선생님까지 비판하누만. 이놈의 사탄 새끼들! 아시겠어요? 「예」

그래서 아담 해와가 지상에 착륙해 가지고 7년노정을 거쳐 1968년에서야 비로소 지상에 하나님이 원하던 아담가정 기반의 출발을 보는 거예요. 이때서부터는 제아무리 통일교회를 반대해도 그건 넘어가기 마련이예요. 그러한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대담히 세계적인 핍박 무대를 향하여 그것을 청산하기 위한 싸움의 와중으로 출정하는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의 미국 행차입니다. 아시겠어요?

세계적인 핍박을 청산하기 위해서는 예수님이 국가기준에서 하지 못했던 영육적 탕감조건을 탕감해 놓아야 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설 수 있는 탕감기준을 대한민국에 세워 놓고…. 예수의 소원이 뭐예요? 결혼하는 거지요, 안 그래요? 「예」 예수의 소원이 뭐예요? 결혼하는 거지요. 남자의 소원이 별 거 있나요? 예수도 남자지요? 「예」 하나님 앞에 있어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결혼하는 것이 누구 소원이라구요? 「예수님의 소원입니다」 예수님의 소원이예요.

그런데 죽음으로 말미암아 그 소원을 못 이루었으니 다시 와서 그 소원 이루는 게 예수님 소원이예요. 그러니까 이제 유대 나라와 유대교 가운데서 예수님의 소원을 못 이룬 것을 오늘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한국에서 예수님의 소원성사를 해 드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뭐라구요? 「결혼식입니다」 결혼이 어딨어요? 성혼식이지요. 1960년대에 고걸 했다구요. 그렇게 되어 가지고 탕감할 수 있는 기준을 세웠습니다.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가정을 이끌고…. 그래서 1967년서부터 벌써 서양 세계에 갈 수 있는 놀음을 한 거예요. 그때가 1967년, 2차로 선생님이 세계 여행을 할 때입니다, 1차가 1965년이었고. 그거 다 원리적이예요. 그런 거 얘기하려면 20년이 걸리지요.

여러분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철부지한 어린애 같아 가지고 등에 업혀서 배고프면 울고불고 별의별 짓 다 했지만 부모의 사명은 엄청나다는 거예요. 가야 할 길을 가려 가야 되고, 넘어야 할 산을 넘어야 되고, 건너야 할 바다를 건너 가지고 이렇게 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1967년을 지나서 1968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날을 맞을 수 있다는 사실은…. 거기서부터 비로소 지상에 빛이 비치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다음엔 공세시대, 하늘이 영적인 공세시대를 여는 거예요. 육적인 공세시대는 1977년이지요. 이때부터 영적인 공세시대로 넘어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루지 못한 그것을 예수님이 이룬 것과 같은 입장에 선 것이 한국에서의 성혼식입니다. 예수님이 성혼식을 하더라도 7년노정은 남는 거예요. 7년 대환난이 그거라구요. 그것을 탕감하여 1968년을 두고 하나님의 날을 맞았기 때문에 그 다음부터는 대이동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다음엔 예수님이 이루지 못한 이스라엘권 기준을 해원성사했으니 예수님을 중심삼고 영적 기반이 세계적으로 확대되어야 돼요. 기독교문화권이 남아 있기 때문에 영적 기준을 연결시키려니…. 기독교가 반대했지만 한국에서는 구약시대 기독교권을 해방하고, 그다음에 미국에서는 신약시대 기독교권을 해방하면 돼요. 아시겠어요? 거 이상한 말이지요?

구약시대 신약권이 어디인가요? 그게 한국이라 이거예요. 예수가 못한 것을 탕감복귀함으로…. 구약 완성을 통하지 않고는 신약 출발을 못 보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40세에, 4천 년 역사와 맞먹는 40세에 결혼식을 한 거예요. 구약시대 완결을 짓고 신약시대 출발을 보는 거예요. 신약시대는 영적 세계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통일교회 시대에서는 신약시대의 영적 구원을 해결하려니 영육으로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 가정이 미국으로 건너가 가지고 세계적인 영적 천사장권을 아담권 천국권으로 연결시키는 거예요. 알겠어요? 본래는 아담 아들이 될 것이 천사장 아들이 됐다는 거예요. 그래 여기서 탕감복귀해 가지고 천사장권 자녀의 자리에서…. 그때는 결혼이 없었지요. 결혼이 없었다구요. 그다음엔 아담의 아들의 권으로 기리까에(きりかえ;바꾸다)하는 거예요. 축복을 해서 자꾸 기리까에해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신약시대의 완결을 위해서는 정부가 우리와 하나되어야

이러면서 선생님은 세계적 기독교 판도를 완결시키는 거예요. 구약적 4천 년 기간을 40세에 탕감하고, 그리고 20년 동안에 신약적 세계 판도를 완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육을 중심삼은 세계 천사장권을 완결시키는 거예요. 영육을 갖춘 것은 아담세계지, 천사세계는 영육을 갖춘 곳이 아니예요, 원래는. 이렇기 때문에 이것을 인계, 인수해 가지고 새로운 천국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게 딱 원리적이예요! 그래서 20년 역사는 뭐냐? 기독교 문화권을 연결시키기 위한 놀음을 하는 기간입니다. 그래서 제2회 3차 7년노정은 그곳으로 가는 길을 닦아 나가는 기간이예요. 알겠어요? 「예」

영적 2천 년 과정을 영육을 중심삼고 20년에 탕감복귀하기 위한 기간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 기간에 부모님이 핍박을 받는 거예요. 부모님이 핍박을 받아 승리하지 않고는 영육 중심삼은 세계기반이 닦아지지 않습니다. 이것이 1977년이 최고의 절정이었어요. 요즘의 재판 사건은 잔당들의 게릴라전이예요, 게릴라전. 이래 가지고 미국에서 이 20년 기반을 전부 탕감했다 그거예요, 미국 자체에서.

맨 처음 내가 미국 건너간 다음 1974년까지는 선생님을 환영했습니다. 전국가적으로 환영했어요. 아마 내가 표창장 받은 것이 한 1,200장 돼요. 이거 세상에 꿈같은 얘기지요. 미국의 모든 도시라든가에서…. 미국 가 가지고 표창장 받은 건 세계적 기록일 거예요. 역사적 기록을 깼을 것입니다. 그만큼 기독교 국가인 미국이 1974년까지 협조했다구요.

요거 왜 협조했느냐? 영적 기준을 연결시키기 위해서입니다. 그래 가지고는 영적 기준의 승리의 기반을 닦고 1974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전날 내가 여기 온 거예요. 여기 들어와서 1975년 기동대를 끌어들여 가지고, 다시 한국에 들어와 가지고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한국은 세계적 영육을 중심삼은 세계권에 연결된다 그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기동대 작전입니다. 그 기동대 작전을 중심삼고 남북통일과 세계통일의 선포식을 한 것이 여의도대회였다 그거예요.

그때 61개 국이 모였나요? 그렇게 탕감해 나온 거예요. 복잡하지요. 그거 여러분들이 들으면 어떻게 됐는지 갈래가 이해돼요? 이리 꼬불, 저리 꼬불…. 그러나 간단한 거예요, 내용이. 이래 가지고 세계적인 기독교 영적 기반 위에 어머님 아버님이 승리한다 이거예요. 승리하기 위해선 거기서 뭘해야 하느냐 하면 서양세계의 아들딸들, 제2세들을 거느려 가지고 한국에 돌아와서 연결시킨다 이거예요. 이 때가 바로 어떤 때냐? 구약시대 완성했으니 신약시대 완성을 종결하는 때예요. 그때가 신약시대 완성권을 이루는 때라는 거예요.

기동대 데려올 때 한국에선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말이예요, 기독교하고 정부하고 대충돌이 벌어졌습니다. 내가 들어와 가지고 이 싸움을 가로막는 거예요. 거 뭐냐? 정부는 내 편이고, 정부는 통일교회 편이고 기성교회는 정부 반대 편이었어요. 예수 당시로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이스라엘 나라가 예수 편이고 이스라엘 나라하고 유대교가 원수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나라하고 유대교가 합해서 예수를 죽였다구요. 나라하고 예수님이 하나됐으면 안 죽었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걸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정부하고 기독교하고 하나된 것이 아니라 싸우고 있는데 이 판국에 들어와 가지고…. 정부하고 예수하고 하나되었어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시대에 있어서 신약시대의 완결을 위해서는 정부하고 통일교회하고 하나돼 가지고 기독교를 굴복시켜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기동대가 와 가지고…. 부산 싸움이 그 싸움입니다. 우리는 가만있는데 기성교회가 공격하여 사탄 놀음을 하는 거예요. 부산에서 우리 기동대가 대회할 때 적극적인 반대를 받았다구요. 부산은 소생, 그다음 대구─대구란 건 큰 언덕이란 뜻이예요─에서 싸우고, 그다음엔 대전─이것은 큰 전쟁터입니다─에서…. 대전 작전이 제일 비참했지요. (웃으심) 그래서 상륙하는 거예요, 상륙. 서울에 와 가지고 완전히 승리를 결정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의도 대회로 옮겨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여의도 대회가 뭐냐? 승리 선포식이지요.

이래 가지고 내가 박대통령한테 편지를 하는 거예요. 이런저런 사연이 있으니 만나자 해서 40일을 기다리다가 날아갔어요. 당신이 가는 길에는 비운의 종착점이 기다릴 것이다, 내가 가는 길에는 행복의 뭐예요? 반대로 행복의 깃발이 나부낄 것이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 미국에 갔습니다. 미국 가 가지고는 영육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판도를 닦아 놨으니 본격적인 투쟁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본격적인 투쟁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1975년 종말서부터 미국에 있어서 공산당과 싸운 것입니다. 공산당 격파운동을 한 거예요. 그거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자유 세계의 승리의 깃발로서 공산당과 싸우는 데는 누가 서느냐? 레버런 문이 첨단에 서야 됩니다. 그래서 프레이저의원 때려잡기 위한 것을 한 거지요. 그다음에는 미국 정부를 밀어 쳐야 되는 거예요. 그 싸움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이 재판만 다 끝나면 앞으로의 탕감복귀섭리에 있어서 가인권을 완전히 승리로써 수습하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한국은 세계 인종을 하나로 연결시키는 결혼의 조국

선생님 일대에 결혼하고 20년 시대는 완전히 탕감한 시대예요. 이제부터의 20년 시대는…. 승리했으니 이제 뭣인가요? 「영광의 시대입니다」 영광의 시대로 들어갑니다, 영광의 시대. 그러면 레버런 문의 이름은 자꾸 올라갈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선생님의 이름은 이제 세계에 드높이 올라갈 것입니다. 지금 그런 징조가 보이지요? 한국에서도 올라가지요?

한국에 이번에 와서 이렇게 보니까 이상하지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올라가야 되겠기 때문에…. 한국이 무슨 조국이냐? 결혼의 조국이예요. (웃음)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럴 것 아니예요? 구약성경 완성이 뭐냐? 그건 신약의 출발이예요. 예수의 소원이 뭐냐? 결혼이예요. 세계 사람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내가 결혼시키고, 세계 사람을, 어느 나라 사람이든 마음대로 끌어다 결혼시키기 위한 것이 예수의 소원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요?

신약 완성이 뭐냐? 그게 예수의 소원 완성인데 그게 뭐냐? 결혼을 세계 사람들을 마음대로 잡아다 시키겠다 하는 것이 신약시대의 소원이예요. 간단해요. 그런 내용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금년에 들어와 가지고 전세계─원래는 72개 국만 넘으면 되는 거예요─적으로 85개 국가에…. 공산권이 완전히 다 들어왔어요. 이제 그 나라 사람이 여기 와서 결혼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뭘하느냐? 선생님은 하나님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하늘나라의 영육을 중심삼은 실체를 가져 가지고 하나님의 이 보좌와 일체가 되어…. 그다음엔 뭐냐 하면 예수님이 재림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평면적인 360도 재림시대로 들어가요. 알겠어요? 「예」 이 평면이 몇 도예요? 360도지요. 360도 평면 재림시대에 들어간다 그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이번에 축복받은 사람을 세계에 배치함으로 말미암아 인종이 완전히 묶어지고 종횡의 역사가 완전히 뒤집어지는 거예요. 「아멘!」 뭐요? (웃음) 「아멘」 (웃으심) 상하의 역사가 완전히 뒤집어지고 말이예요, 동서가 갈라지고 바꿔진다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조류가, 모든 역사적인 조류가 바꿔진다 그 말입니다. 조수가 달라지는 거예요. 가정적 이상은 사랑을 중심삼고 벌어지는데, 비로소 세계 역사 이후에 사랑의 조수가 하나님편으로부터 밀려들기 시작한 것이 이번 축복이예요. 밀려들어 가지고 사랑에 전부 다 들어올 뿐만 아니라 사랑의 조수가 세계로 뻗어 나가는 거예요. 이것이 이번 축복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60도 각도 여기에 하늘나라의 메시아인 예수와 그다음에 신부가 승리해 가지고 파송된 형이 금번 6천 쌍 결혼식입니다.

그런데 세상이 '이번 이 결혼식은 참 이상하다' 하는 거예요. 이 결혼식을 다 보고는 이상하다고…. 그런 거 느껴지지 않아요? 조용히 하면서도 괜히 관심을 가지고 '나도 가야 되겠다' 한다구요. 할머니도 '아이고 내가 젊었으면 한번 저렇게 해봤으면 얼마나 좋겠노!'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웃음)

그런 싱숭생숭한 사랑의 봄바람이 세계를 휩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웃음) 지금 때가 그래요. 뭐예요? 싱숭생숭. 비로소 지구성에 사랑의 사춘기가 찾아온다는 겁니다. (웃음) 그것이 이번 6천 쌍의 합동결혼식으로 말미암음이예요. 원래는 기성가정까지 하면 6천 3백 8십 4가정이지요. 기성가정, 축복가정까지 하면 6천 쌍이 훨씬 넘지요. 그래서 6천 년의 역사적 사탄권 내에서….

6수는 사탄수인데, 사탄권 내를 격파할 수 있는 6천 쌍으로, 사랑의 6천 쌍 깃발을 휘저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는 완전히 물러간다 이거예요. 기분이 좋아요? 「예」 (박수) 그래서 선생님 일대를 보면 전부 탕감이예요. 개인탕감하게 되면, 1960년대까지는 선생님의 개인탕감시기였어요. 예수님이 옥중에 가 가지고 십자가에 돌아가실 때에 12제자가 팔아먹었지요. 전부 다 저버리고 가던 것과 그게 딱 같아요. 딱 같으니 맞는 것이지요.

통일교회의 배신자들이 법원에 문선생 잡아죽이라고 12사람이 서명 날인해 가지고 전부 다 투서를 했다 이거예요. 그 사건에 걸려 가지고, 1960년도에 결혼식하는데 그 전날까지 취조받으면서 결혼식했다구요. 최고의 와중에서 하는 거예요. 그걸 보면 참 원리라는 게 무서운 거예요.

예수님 제자들이 예수를 팔아먹었지요? 팔아먹은 그와 같은 와중에서도 승리하는 거예요. 법정 투쟁이예요, 법정 투쟁. 내적으로는 법정투쟁, 외적으로는 36가정, 12수를 가정으로 내세우는 거예요. 교체하는 거지요. 그러한 내적 투쟁이 얼마나 치열했는지 여러분은 모를 거예요. 내가 이거 세밀히 책을 써 놓으면…. 내 안 남기고 가려고 하다가 하는 건데, 사실은 안 할 것들이예요.

세밀히 다 해주면 재미가 없거든요, 사실은. 기도해 가지고 알 것을 좀 두고 가야지요. 오늘 아침에 괜히 내가 그 얘기를 다 했구만, 사실. (웃으심)

이제는 쏙 들어올 거예요. '아하 고렇게 됐구나!' 할 것입니다. 선생님이 미친 짓 한다고,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한다고, 아무것도 모르는 일을 한다고 알고 있지만 말이예요.

10월은 승리의 달이기 때문에 요번 10월 14일을 기해서…. 지금부터 32년 전이지요. 예수님이 33세에 돌아갔거든요. 그 수를 맞추기 위해, 30년의 그 기준을 탕감하기 위해, 국가와 온 세계의 담을 전부 다 헤쳐 버리는 이러한 놀음이 대한민국에서 벌어졌다는 거예요. 그래서 대한민국은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볼 때 결혼의 조국이다, 왕국이다, 그렇게 됐어요.

이 땅 위에 하늘나라의 봄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통일교회

그래서 선생님은 일대 개인복귀를 놓고 세계적 싸움을 했다구요. 세계적 싸움을 했어요. 그다음엔 가정을 중심삼고도 역시 세계적 싸움을 했지요. 선생님 가정이 핍박받았다구요, 어머니도 핍박받고. 어머니가 핍박받는 게 선생님이 핍박받는 것이지요. 아 이놈의 간나들, 전부 다 어머니 모셨으면 그저 오순도순 잘 따르면 좋겠는데 그저 죽으라고 기도하는 녀석이 없나, 별의별 사람이 다 있었어요. 세상, 사탄세계 같으면 약을 먹여 죽였을 거라구요. 그래도 하나님이 있는 줄 아니 그러지 않았지. 별의별 모략중상이 다 벌어지는 거예요. 자기들 눈으로 보게 되면 선생님이 자기 남편인데 저 여자가 빼앗아 갔다 이러거든요. (웃음) 여자들 눈엔 그렇게 보이는 거예요. 내가 잘생기지 못한 남자지만 말이예요. (웃음) 지금도 그런 패가 있다구요, 지금도. 그건 그렇다구요.

여자라는 것이 지금까지 성명(姓名)이 없었다가 하늘나라에서 비로소 여자의 아침 햇빛 내려오니 여자의 밤이 얼마나 지루했겠어요? 희생과 피투성이의 이런 길을 걸어오던 여자가 비로소 새아침을 맞이하는데 그 새아침의 광명한 태양빛이 누구냐 하면 그것이 메시아, 재림주님인데 그 재림주님의 신부 후보의 특권을 누구나 다 가졌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그날이 있기 때문에 여자 세계에서 결혼을 하지 말라 했다 이거예요, 역사시대에. 알겠어요? 그때 가서 후보 될 수 있는 특권을 가졌기 때문에 결혼했다가는 특권 다 깨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역사가 연장, 연장해 나간다는 거예요.

자, 그런 책임이 있으니 거 여자란 여자들은 눈이 그저 완전히 돌아서 선생님에 대해서는 '내 남편이다!' 이런 생각 다 했다는 거예요, 이 쌍것들. (웃음) 그 바람에 내가 아주 뭐 누더기 보따리 쓰고 제일 악당이 되고 색마가 돼 버린 것처럼 세상에 소문나고…. 그 보자기를 아직까지 내가 벗지 못하고 세계까지 이게 파급되는 거예요. 그것을 가지고 자꾸 때려대는 거예요. 그래 이 쌍것들을 생각하게 된다면 아주 뭐…. 양윤영이만 하더라도 이대에서 나와선 '너, 이런 말을 하지 마라. 요런 말, 요런 말 하면 안 돼' 했는데 '아, 우리 선생님이 요런 말 하지 말라고 했소!' 하면서 얘기하는 거예요. 하지 말라는 걸 먼저 얘기하니 그거 반대받고 쫓겨나게 돼 있지요. (웃음) 그렇게 가르쳐 줘도 그저 전부 다…. 그게 사탄 역사, 하늘 역사라구요. 그 선생님 말에 절대복종했으면 이대사건도 안 나는 거예요, 안 나는 거예요. 절대 안 나는 거예요. 누가 뭐, 아가씨들 통일교회에 나오라고 했나? 내가 나오라할 때에 나오면 되는 거예요. 가만히 박혀 있으면 되는 거예요. 뭐 하러 이 땅거미 새끼들처럼 기어나오는 거예요? (웃음) 무슨 뭐 목욕 간다고 해 가지고 목욕 바구니를 들고, 비누를 가지고, 수건을 머리에 쓰고 전차 타고 교회에 왔다갔다하니 미쳤지, 미쳤지! (웃음)

이래 가지고는 전부 다 몰려들기 때문에 문을 해 달고 담을 치니 새벽에 여자들이 담을 기어서 벌렁벌렁 넘어다니니 그거 요사스런 일이지요. (웃음) 욕먹게 돼 있는 거예요. 아이구! 뭐 잔치라도 그런 잔치 내 처음 봤다구요. (웃음) 거 알겠어요, 왜 그런지? 그렇기 때문에 지상의 선생님 중심삼고 비로소 하늘나라의 봄바람이 불어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봄바람이 불어오기 때문에 여자란 여자는 선생님 중심삼고…. 남자는 하나의 아담이예요, 아담. 여자는 하나의 해와라는 거예요. 그 대표의 접촉점이 메시아요, 아담이요, 해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몸뚱이가 같고 세포가 같기 때문에 전부 다 봄바람에 다 놀아난다는 거예요. 그래 남자도 선생님 좋아했지요. 자기 여편네들도 버리고 말이예요.

집에 여편네가 간절히, 간절히 몇 시에 돌아오라고 하는데 말이예요, 밤을 새우고 아침에 대가리 숙이고 들어오니 '이놈의 자식, 너 뭘 하고 들어왔어!' 이러게 돼 있다구요. (웃음) 참 별스러운 바람이 불었어요, 통일교회에. 거 알아요? 「예」 무슨 바람이예요? 하늘나라의 사랑의 바람이 분 거다 이거예요. 그 하늘나라의 사랑의 바람을 맛보지 못한 사람은 불쌍한 사람인지 모르지요.

지금은 민족의 고개를 넘어갈 때

그래서 오늘, 1960년대 이전의 사람들은 내가 이런 말을 해도 알아들을 것 같아서 오라고 했어요. 저, 60년대 이후에 온 녀석들도 있네! (웃음) 자, 알겠어요? 「예」 360도, 세계 사방위(四方位)의 사랑을 완성시킨 메시아 커플을 지상세계에 평면적으로 파송했다 ! 자, 그러니 이 메시아 커플이 망할소냐, 승리할소냐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망할 수 없다 이겁니다.

이 지구성이 천사권 지구성인데 이것이 하늘편권 지구성권 내로 넘어온다구요. 이렇기 때문에 문 아무개가 나쁘다는 말이 사라지면 지구성에는 전부 다 문 아무개를 지지할 수 있는 때로 넘어가는 거예요. 「아멘」 이게 '똔똔 똔똔(とんとん;엇비슷한)', 조수가 지금 요렇게 오고 있어요. 윤박사도 그럴 것 같소? 윤박사도 가만 보면 멋도 모르면서 들어와서 지금 좋다고 하지, 뭐. (웃음)

그런 사정을 보면 꿈같은 얘기인데 거 선생님이 말하니 그럴 성싶지, 이게 거짓말 아니고 사실인데 사실로 누가 믿겠느냐 이거예요. 다 이거 해 놓고 설명이 딱 맞으니 그거 믿지요. 이래서 이제부터는 통일교회시대가 온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시대가 온다면 사탄세계는 이제부터 후퇴해야 된다 그 말이예요. 알겠어요? 「예」

자, 그걸 누가 만들어 놨느냐? 우리 저 김협회장이 만들었느냐, 이협회장이 만들었느냐? 누가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36가정이 만들었어요, 누가 만들었어요? 「아버님입니다」 누가 만들었어요? 「아버님이 만들었습니다」 아버님이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개인의 고개를 넘고, 가정의 고개를 넘고, 종족의 고개를 넘고…. 그래서 이거 전부 다 넘는다는 거예요. 넘는 데는 그냥 넘는 게 아니예요. 종족의 고개를 넘게 될 때는 종족을 만들어 가지고야 넘을 수 있지, 그냥은 못 넘어요. 알겠어요? 종족의 고개를 넘으려면 종족을 만들어 가지고 넘어야 돼요, 원칙은. 또 민족의 고개를 넘으려면 민족을 거느려 가지고 넘어야 돼요.

지금 이때가 민족이 넘어갈 때라는 얘기예요, 민족이. 대한민국의 사람들은 선생님 편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래 보여요? 이미 넘어갔다구요. 영계에서는 선생님을 따라가는데 뭐 전부가 넘어가려고 하는 거예요, 한꺼번에 전세계가. 영계에서는 넘어가질 못해 야단이지요, 탕감조건들이 걸려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넘어갈 때 영계는 따라가는 거예요. 한 단계 앞서 가요. 이미 국가적 기준은 넘어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적 기준을 한꺼번에 완성하는 것입니다. 이제 한 고비만 넘게 될 때는 뭐 세계나 국가나….

미국무성에서는 날 쫓아내려고 하더니 요즈음엔…. 내가 올 땐 쫓아내지 않겠다고 패스포트를 주더구만. 그럴 때가 오는 거예요, 내가 볼 때. '이놈의 사탄이가 알긴 아누만' 내 그랬지만 말이예요. 그러한 탕감조건을 세워 놓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 고개를 넘기 위해서는, 내자신 개인이 승리하지 않고는 개인 고개를 못 넘어요. 가정 고개를 넘기 위해선, 가정이 승리하지 못하고선 못 넘어요, 세계적으로.

지금 통일교회는 종족 편성을 지나서 민족 편성을 하고 있습니다. 이세계에 널려 있는 나라에 이미 메시아를 다 보낸 거와 마찬가지예요. 메시아의 자리는 그 나라의 주권자를 대동해 싸워 가지고 이길 수 있는 자리예요. 그러니까 세계 고개를 넘을 날이 앞으로 멀지 않았다고 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1회 3차 7년노정에 있어 1차 7년노정을 지나면 세계의 고개를 넉넉히 넘고도 남을 수 있다구요. 못 넘게 될 때에는 제2회 3차 7년노정, 21년이 연장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축복의 역사로 그때그때 어려운 고비를 넘어와

지금 홈 처치 얘기를 하는 거예요, 홈 처치. 알겠어요? 홈 처치가 왜 필요하냐 이거예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하나님까지 다리를 쭉─ 놓기 위해 전체가 탕감조건을 세워야겠기 때문이예요. 아시겠어요?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그 조건 밑에서 지금 민족 형성을 자꾸 하고 있는 거예요. 밤낮없이 해서 자꾸 새끼를 번성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대한민국 수보다 많게 될 때는 가만있어도 복귀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가만있어도 하늘편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우리 통일교회 수에 비례해서 그 수가 1억 이상 넘게 되면 1억 이하의 국가는 대번에 통일교회로 넘어온다 그거예요. 상대적이예요, 이게. 그런 단계로, 통일교회 확장 시대로 들어갈 것입니다.

지금 어느 나라가 제일 빠를 것이냐? 이번에 결혼을 흑인들한테 많이 해줬기 때문에, 백인과 황인을 흑인과 많이 해줬기 때문에 흑인세계가 급속하게 발전 복귀될 것이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럴 거 같소? 흑인들 얻어 간 사람들은 여왕 취급받아요. 그 나라의 여왕 취급할 것입니다. 이런 말 듣고 보니까 '아이고! 나도 흑인하고 결혼할 걸…' 하는 생각이 들지요? (웃음) 여왕 취급하게 되어 있다구요. 일본 여자들이 많이 결혼했지요.

선생님이 탕감복귀노정을 이렇게 8단계, 8단계 탕감복귀 노정에서 승리의 조건을 딱 가졌는데 이것을 넘겨 주는 거예요. 넘겨 주는 데는 발판이 없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여러분이 그것을 탕감복귀했다는 발판이 없다구요. 보물을 줘야 할 텐데 손으로는 받게 안 되어 있거든요. 보물을 받을 수 있는 그릇을 만들라구요. 발판이 없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이 부모님 계신 메시아권 사랑의 조국에서 이 모든 것을 인계받기 위해서는 그런 발판이 필요해요. 발판이 필요하다구요.

그러려면 부모님과 심정일체가 되어야 된다구요. 세계를 구하기 위한 그 애달픈 마음을 가지고 일생을 거쳐 극복하던 이 모든 것을 여러분은 7년 동안에 할 수 있는 거예요. 7년도 안 걸리지요. 이제 반대를 극성같이 하더라도 7년이면 다 끝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하던 것과 같이 정성을 들이면 7년 이내에 여러분은 가정교회를 깨끗이 끝낸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세계문제가 7년 후에 다 끝난다는 말이라구요. 전세계에 통일교인들이 이제 퍼져 가지고 360집만 하게 되면…. 미국 복귀는 거 몇 만이든가? 한 십만이면 미국 복귀되는 것입니다. 간단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성들여 가지고 이것을 엮는 거라구요.

그 360가정은 360도, 이 지상 전체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요것은 이 지구성의 중앙을 중심삼고 원형 360도를 그린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걸 전부 다 합한 거라는 거예요. 여기는 하늘 중심삼고 360도 하늘지역이지요. 전부 360도 연장이예요. 이런 원이 그려져요. 아시겠어요? 그런데 이 원 가운데 요것이 제2원이예요. 제2원까지 여러분에게 필요해요. 왜 제2원이 필요하냐? 제2원의 보호권이 없으면 제1원 자리에 가정이 안착할 수 없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그것이 뭐냐? 여러분들은 예수님을 죽였다는 거예요. 예수님을 죽이고 선생님을 전부 다 핍박한 거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이예요. 예수가 십자가에 피 흘리게 된 것은 72문도하고 12제자를 더해서 84명이 하나 못 됐기 때문인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은 84명을 실체로 탕감복귀해야 합니다. 그 탕감복귀 기반 위에 여러분들은 결혼생활을 할 수 있어요. 선생님도 그렇지요. 그걸 하기 위해서 12, 12, 12 해서 36가정을…. 그것은 소생, 장성, 완성입니다. 이것은 세 패지만 축소시키면 한 패라구요. 그다음엔 72가정도 마찬가지예요. 그 기반 위에 120가정, 120가정 기반 위에 세계가 연결되는 거예요. 예수님이 부활 승천한 다음에 120문도가 오순절에 지상에 강림했지요? 그건 세계 대표를 상징해요.

12가정하고 72가정 요건 어디까지나 종족권이예요. 이것이 하나의 민족편성의 기본이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120가정은 세계 대표 국가, 세계권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 시대에서 36가정, 72가정, 120가정을…. 124가정이 축복될 때는 이 세상의 나라도 124개 국가가 돼요. 딱 맞아 떨어진다구요. 언제 축복했나요, 120가정? 1963년, 그때에 유엔 총회에…. 지금 체크해 보라구요. 그 수가 맞아 떨어지게 돼요. 124가정과 124국가가 딱 맞아 들어간다구요. 그게 우연의 일치가 아니예요. 섭리 일치가 된 거예요. 이렇게 세상에 수만 국가를 대표한 120국가에 그 문을 세워 놨기 때문에 수많은 국가들이 그 문을 통해서 들어올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거라구요.

자, 그러한 조건 기반을 닦아 놓고 그다음에 430가정은 뭐냐? 대한민국 나라의 김씨, 문씨, 박씨, 무슨 씨 오만 가지 잡탕 전부 다 섞는 거예요. 여기는 옥중살이 한 사람까지 전부 다…. 124가정도 그렇지만 별의별 사람 다 잡아넣는 거예요. 이것은 뭐냐 하면 누구든지 하늘나라로 갈 수 있는 길을 여는 것입니다. 4300년을 일기로 해서 출애급할 때 430년 만에 출발한 것과 같이 세계적 가나안 출발을 위하여 4300년에 통일교회는 새로운 가나안 출발을 시작하게 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나안 출발을 해야 하기 때문에 민족 편성을 하는 거예요. 새로운 민족 편성, 국가 편성을 해서 넘어가는 거라구요. 그다음에 777이라는 것은 모든 것이 끝났다 이거예요. 완성이예요.

홈 처치는 세계적 탕감조건을 인수받는 기반

세계 수많은 국가들을 불러다가 전부 다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그때서부터, 통일교회는 1970년대서부터 횡적 확장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때서부터 세계 기준을 잡았기 때문에 비로소 경제문제를 다룰 때에 들어온 거라구요. 그래서 1970년도서부터 통일교회는 경제문제를 논의했어요. 일본이라든가 외국에서 전부 다 1970년도 전에 헌금하겠다는 것을 선생님이 절대 못 하게 했다구요. 1970년도 이후부터, 일본이면 일본에 3년노정 헌금시대에 들어갔지요.

이래 가지고 영육 중심삼은, 사람과 물질이 연결되어 세계 확장권에 들어가기 때문에 요 12년 동안에 오늘날 경제 기반도 이만큼 닦은 거예요. 아시겠어요? 12년 동안에. 세계 확장시대로 넘어가는 거라구요. 그건 뭐냐 하면 민족을 넘어 가지고 수많은 민족이 통일교회로 들어올 수 있는 길을 닦은 거예요. 그다음에 1800가정이 쭉─ 나오는 거라구요. 이번에 6000쌍까지…. 이건 세계적입니다.

이런 탕감한 모든 것을 여러분들이 선생님으로부터 이어받아야 할 텐데 그냥은 발판이 없다 이거예요. 제단이 없습니다. 이런 세계적 제단을 꾸며 가지고 승리한 이 모든 제단에서 제물을 옮겨 놓으려면 자기나름대로 제단을 가꾸고서야 제물을 옮겨 놓을 수 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 제물을 옮겨 놓는 것이 뭐냐 하면 가정교회라 하느니라. 아시겠어요? 「예」 가정교회는 여러분 자신들이, 아담이 완성하지 못한 것을 완성시켜 주는 것이기 때문에 세계를 넘고 돌아와야 돼요. 세계에 가서 탕감조건을 세워 돌아와 가지고야 자리잡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려니 여러분 자신들은 나갔다 들어와야 된다는 거예요.

왜 나갔다 들어와야 되느냐 하면 가인권이 있기 때문입니다. 가인권이 있어서 사탄무대가 되어 있으니 가인권을 무너뜨리지 않는 한 사탄무대는 언제나 남아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천상세계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을 막고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 무대를 개인이 끌고 세계 끝까지 갔다 와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도 지금 탕감하기 위해서 개인에서 출발해 가지고 세계 끝까지 갔다 돌아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이제는 승리의 기반 위에서 마음대로 돌아올 수 있어요. 돌아올 수 있는데 될 수 있으면 6대주를 연결시켜 경제권까지 묶어 가지고 돌아오려고 지금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언제 돌아와도 돌아올 수 있다구요.

끝까지 나가는 것은 탕감시대요, 돌아오는 것은 복귀시대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 탕감시대는 뭐냐? 여러분들 아담은 개인이지만 우주적인 중심이예요. 여러분들이 아담 대신 입장에서 잘해 나가야 한다구요. 또 그 역사 과정에서 예수가 실패한 것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예수가 실패한 것이 뭐냐 하면 요셉 가정과 사가리아 가정, 즉 세례요한 가정과 예수 가정을 하나 못 만든 것입니다. 세례 요한이 누군지 예수님이 누군지 알아요? 이종 사촌 되지만 뜻적인 입장에서 볼 때 그것이 형제 될는지도 모르지요. 6개월 먼저 났어요. 이래서 역사적인 한을 풀기 위한 종착점으로….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인간세상에서는 모르는 거예요. 내가 아직까지 한번도 어떻다 하는, 예수님의 아버지가 누구라는 얘기는 안 해 봤다구요. 그저 생각하고 이렇게 갖다 대 가지고 '누구다, 누구일 것이다' 이렇게 요즘 말을 하고 있지만 말이예요.

결국은 뭐냐 하면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세례 요한이 형님의 자리에서 동생과 하나 못 된 거예요. 그 동생이 뭐냐 하면 의붓자식이예요. 마리아의 사생아예요. 세례 요한은 그 배후를 잘 모르겠지요. 이렇기 때문에 유대교 역사로 볼 때에는 아주 그건 천민이예요. 천민 가운데 태어났다는 거라구요. 이것이 하나 못 됨으로 말미암아 12지파와 70문도─12지파는 가정형이고 70문도는 종족 대표예요─가 세계로 갈 수 있는 기반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오늘날 이것을 탕감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홈 처치가 없어 가지고는 이 수를 복귀할 수 있는 기반이 없어요. 알겠어요? 그리고 세계로 갔다왔다할 수 있는 조건 기반이 없습니다. 그래서 아담은 어차피 세계로 나갔다가 돌아 들어와야 됩니다. 선생님은 40년을 통해서 세계로 날아다니면서 왔다갔다하면서 전부 다 탕감한 것을 여러분은 앉아 가지고…. 360집이면 뭐 몇 시간이면 왔다갔다할 텐데요. 아시겠어요? 선생님이 한 모든 세계사적 탕감조건을 인수받는 조건 기반이 홈 처치 기반이예요. 아시겠어요?

이것 없이는 천국 못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협회장! 「예」 뭐 2천 몇 십명의 가정교회장밖에 없어? 협회장도 이 조건 거치지 않으면 안 된다구. 「예」 선생님이 세계사적 조건을 거쳐 이 놀음 하는 건데, 그걸 축소한 거예요. 이것이 축소해서 선생님 복을 인수할 수 있는 제단이예요. 제물은 제단을 쌓고 큰 제단에서 작은 제단으로 옮겨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제단은 피 흘리는 거예요. 홈 처치가 뭐예요? 아직까지 처치라는 것은 제단을 쌓고 피 흘려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쌓은 제단을 이어받기 위한 조그만 제단으로서 세계사적인…. 하나님은 얼마나 고생을 했나요? 선생님은 얼마나 고생했고, 예수님은 얼마나 고생했나요? 이 모든 수고와 고생으로 인해 승리의 제단을 갖고 온 것을 여러분들이 인계받으려니 여러분들도 제단 쌓아 가지고 인수인계하기 위한 것이 뭐예요? 「홈 처치입니다」 홈 처치.

이래서 가인 족속을 거느리지 않고는, 사가리아 가정을 굴복시킬 수 있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예수님은 아내를 맞을 수 없다구요. 사가리아 가정에서 예수의 신부를 찾아야 됩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미 여러분들에게 아내를 택해 줬다구요. 아내를 택해 줬으니 사가리아 가정에서 반대하더라도 '괜찮다' 하는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실패할 수 없다' 하는 자리예요. 알겠어요? 「예」 그런 자리에 세워 준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가인 종족, 사가리아 가정을 굴복시키면 그다음에 요셉 가정은 자동적으로 하나돼요. 둘이 하나된 그 기반 위에 부모로 등장해야 할 것이 예수의 사명이었다구요. 그런 예수의 한을 풀어 넘겨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또 선생님의 세계 탕감복귀의 한을 풀어 줬다는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여러분이 이 담을 못 넘어가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홈 처치는 절대 필요치? 「하다」 '않다' 아니고 '않지 않다!' 저 윤박사 알겠어? 암만 박사님이라도 홈 처치가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이건 내 말이 아니예요. 타락한 세계에 대한 하나님의 호소예요. 호소의 말씀이라구요.

지금은 참이 드러날 때

자, 가만 보니까 선생님이 다 탕감한 거 같아요? 「예」 그래서 이제 선생님 앞에 통일교회는 천사세계예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복귀된 여러분의 가정이 천사세계라구요. 그래, 선생님을 배반하지 않겠지요. 또 배반할 수 없는 거예요. 앞으로는 반대시대가 지나간다구요. 또 축복이라는 것을 받았기 때문에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내려가는 길이 얼마만큼 비참하다는 것을 안다는 거라구요. 암만 재타락을 했더라도 어떻게든지 살겠다고 바득바득 올라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홈 처치 없이는 천국 못 들어간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문선생 시대에 와 가지고 이 홈 처치는 세계적이 된 것입니다. 공산 위성국가의 지하 아지트에서 하더라도 그것이 오래 못 간다구요. 여러분들의 2회 3차 7년노정이 끝나기 전에 그것이 다 벗어진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2천 년대에만 가게 되면 모든 게 다 끝난다구요.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자유 대이동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 대이동을 왜 하느냐? 천국기지를 찾아서…. 이렇게 돼요. 천국기지를 찾아서 인류의 집시 행각이 벌어진다구요. 오늘날 사탄세계의 인류는 사망의 정착지를 찾아 헤맸지만 우리는 영원한 하늘나라의 정착지를 찾아서 자유 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동이 벌어지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 홈 처치가 없게 될 때는 여러분들이 보따리를 싸 가지고 홈 처치를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김윤식이! 홈 처치 있어요? 선생님이 뭐 그런 걸 만들어 놨냐구? 내가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복잡한 거 만들어 놓고 뭐야' 할는지 모르지만 내가 만들어 놓은 게 아니라구요. 그렇지 않고는 여러분을 살릴 길이 없다는 거예요.

아내와 남편이 세계사적인 탕감을 해야 돼요. 세계 끝에 가는 데는 사탄이 반대했지만 오는 데는 전송을 해주는 거예요. 사탄이 전송을 해준다는 그런 말 알아요? 돌아올 때는 사탄이 따라올 수 없다구요. '안녕히 가십시오' 그러는 거예요. 여러분은 사탄이 '안녕히 가십시오' 할 수 있는 그런 기반이 없다구요. 선생님에게는 사탄이 '안녕히 가십시오' 이제 그럴 때가 왔다구요. 아시겠어요?

어디로 가느냐?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니 이쪽에는 대환영이 벌어지고 저쪽에는 슬픔의…. 한쪽은 고개를 들고 한쪽은 고개를 숙이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고개를 숙이고 저쪽에서는 고개를 들었지만 이제 우리 때가 오기 때문에 선생님이 고개를 들고 저쪽이? 「고개를 숙이고」 대답을 해야지요. (박수)

그래, 그 준비를 하려니 세계 학자님들 다 모아 가지고, 학자님들이 다…. 자기들이 옛날엔 높다고 '아! 문 아무개 에헤─' 이러더니 이제는 '에헤─, 에헤─'(점점 작게) …. (웃음) 딱 그거라는 거예요. 죄없는 문 아무개, 천지의 복을 가지고 만민에게 찾아왔는데, 누구보다도 가까운 어버이인데, 스승보다도 더 가깝고 나랏님보다도 더 가까운 어버이인데 그 어버이를 대해 눈으로 흘기고, 입으로 침뱉고, 코로 비웃고, 귀로 저주하고, 손으로 그저 상판을 긁으려 했고, 발길로 차려고 했고 다 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알고 보니 그게 자기의 부모였다는 거라구요. 그러니 얼마나 통곡을 하겠어요? 윤박사 통곡 안 해봤지?

요즘에 한국에서 제일 간다는 박사님들 다 만나 봤지만 그들이 무엇인지 모르게 고개가 올라가지 않는다구요. (웃음) 그래서 세계 과학자대회에서도 그 놀음 하는 거예요. 신학자로부터, 꼭대기에서부터 높다는 녀석들이 머리숙이면 그다음에 그 아래 사람은 자연히 숙인다구요. 그런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것이 한꺼번에 다 숙일 때가….

이제 언론계에서는 레버런 문을 함부로 때리지 못하게 되어 있거든요. 때리더라도 이제는 재미가 없다구요. 뭐 흠칫이나 해야지, 자꾸 크는 걸. 언론인들은 망해 자빠져서 바들바들 떨고 쪼그라드는 것을 보고 좋아하는데 이거 암만 때려도 자꾸 자꾸 크네! 그러니 때릴 맛이 없다구요. (웃음) 때리면 레버런 문을 선전해 주는 것이 됩니다. 그러니까 하라고 해도 안 한다는 거예요. 선생님 이름이 부활함과 동시에 통일교회는 따라서 비상천하는 거지요. 그럴 때가 목전에 온 것 같소, 안 온 것 같소? 「왔습니다」

여러분들이 홈 처치만 딱 '내 것이야. 하나님의 이름과 부모님의 이름으로서 타락한 사탄권 영계와 타락한 지상 기반은 무너진 지 오래 되었어. 이건 내 것이야!' 할 때는 사탄이 꼼짝못한다구요. 그래서 국경을 이젠 무시하는 거예요. 선생님 시대에 와서는 국경을 인정하지 않는 거예요. 국경을 누가 만들었어요? 사탄이 만든 거예요. 사탄의 참소조건을 넘으면 국경은 무시하는 거라구요. 이제 이미 승패는 결정났기 때문에 이 처리 과정이 여러분 노력으로 해결되는 거예요.

여러분, 홈 처치는 뭐냐 하면 선생님의 위업, 하나님이 지금까지 닦으신 승리의 위업을 상속받기 위한 수속 제단이다 이겁니다. 상속받으면 다 끝나는 거라구요. 마지막이예요, 마지막. 그래, 그 상속 받아야 되겠어요, 안 받아야 되겠어요? 「받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니 안 받겠으면 안 받고 받겠으면 받으라구요.

홈 처치 활동으로 하늘나라의 효자의 인(印)을 받아야

선생님이 수고를 했어요? 「예」 얼마나 수고했어요? 여러분들이 앉으나 서나 머리가 그저 땅에 들어가도 부족하다는 걸 느껴야 돼요. 하나님이 얼마나 수고했고 예수님이, 종교인들이 얼마나 희생했는가를 지금에 와서는 환하게 다 알았어요. 통일교회가 그렇게도 핍박을 받고 통일교회 문선생이 그렇게도…. 60이 넘도록 환영을 못 받아 봤다구요. 기가 차더라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잃어버린 자식을 찾으려니 할 수 없다, 이렇게 보는 거지요.

그래, 찾아진 여러분들은 부모 만났으니 부모 고생한 얘기를 들어야 할 텐데 그건 듣지 않고 자기 고생한 것만 얘기하지요? 그래, 그래. 너 철부지하니까…. 그저 '엄마! 나 어려웠어. 죽을 뻔했어. 뭐 어떻고 어떻고…. 그거 알아줘야 된다' 그거지요. 어머니 아버지 고생한 것은 생각지 않지요? 안 그래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도 뭐 어떻고 어떻고…. 세상만사가 거꾸로 돼 있다구요. 아시겠어요? 「예」 이제는 내가 여러분 대해서 '너 찾기 위해 일했다' 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홈 처치를 찾아가서 알아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야 효자라는 이름을 하늘이 인(印)을 쳐 가지고 하늘나라로 데려가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홈 처치예요. 아시겠어요? 「예」 내가 무슨 말 했는지 알겠어요? 「예」

여기 와 가지고는 전부 다 선생님만 따라다니려고 한다구요. 자기 말만 들으라고 해 놓고 자기는 '뭐 홈 처치는 싫다. 선생님 가는 데만 가겠다' 한다구요. 안 돼요. 안 된다구요. 이젠 부모님 말씀에 네가…. 암만 아버지가 대통령이라도 아버지의 그것을 그냥 그대로 자기가 인수할 수 있나요? 대통령 되기 위해서는 대통령 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암만 황태자로 태어났더라도 왕이 되기 위해서는 왕이 될 수 있는 모든 법도와 규례를 배워야 돼요. 갖춰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말만 하지 말고 이젠 인류역사 최후의 노정에 부모님 말을 하나 들으면 하나님이 '너는 효자였다' 하는 인을 쳐 가지고 하늘나라의 효자로 천국 보내겠다 이거예요. 이게 얼마나 놀라운 사랑이예요. 그 기반이 뭐라구요? 「홈 처치」 가정교회라는 기반입니다.

자, 그럼 여러분은 하늘나라의 효자로 가고 싶어요, 망나니로 가고 싶어요? 「효자로 가고 싶습니다」 효자 효녀로 가고 싶지요? 「예」 홈 처치를 통하지 않고는 효자 효녀의 인을 받을 길이 없다구요. 천국은 효자가 들어가는 거예요. 아들은 아들이라도 불망나니는 못 들어가요. 효자의 이름을 가지고 가야 되기 때문에 효자의 이름을 인침받기 위한 그것이 뭐라구요? 「가정교회입니다」

36수에는 다 들어가 있습니다. 36가정도 들어가요. 뭐 36계란 말도 있잖아요? 모든 것이 끝이다 이거예요. 360도, 그건 12수의 3배수라구요. 언제나 120을 중심삼고…. 요것이 120년간이예요. 기독교 문화권 120년과 한국의 120년이 또 넘어가는 거예요. 그 백 년째가 언제인가? 「1984년입니다」 1984년이지요? 그러니까 이 기간에 세계는 넘어간다구요. 이렇게 보는 거예요. 참 놀라운 말입니다. 그래, 통일교회 원리가 위대하다는 거예요. 이 가운데 세계가 다 놀아나고, 60년대부터 세계대우주 변천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거 왜 들어가느냐 하면 통일교회 문선생 때문이예요. 그거 믿어져요? 「예」 (웃으심) 기가 차지요. 통일교회 문선생 때문에 세계가 60년대부터 대우주 변천시대로 들어갔어요. 하나님이 볼 때 '그렇다! 그렇고 말고' 그러는데 세계는 푸푸…. 요즘에 와서는 학자들도 '그렇소' 할 수 있는 단계에 왔으니 세상이 다 됐다는 거예요.

자, 홈 처치 필요한 사람 손들어 보소! 큰일났구만. 그것을 찾기 위해서 자동적인 대이동시대, 민족 확장 시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원해서 집시와 같이 짐 보따리 싸 가지고 이동해서 세계를 점령했어요. 다른 사람들은 할 수 없이 쫓기고 망하고 전쟁에 져서 도망가고 이랬지만, 우린 기쁜 가운데 자유 집시의 무리로 확장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 무리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홈 처치 기반 없거든 아프리카로라도 날아야 돼요. 시집 빨리 가라 그거예요. 홈 처치 제1기반은 그 나라의 황족이 되는 거예요. 그 나라 국가의 조상이 되는 거라구요. 그런 걸 몰랐지요? 아시겠어요? 아프리카로 시집 가는 그 모양은 좋지 않지만 흑인세계에 있어서 아브라함이 되고 조상이 되는 거예요. 그 아들딸은 그 세계에 있어서 왕가의 자손이 되는 거라구요. '아이고! 흑인하고 결혼 잘못한 줄 알았더니 대단히 놀라운 사건이구만' 그렇게 생각돼요? 「예」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기 축복 안 받은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런 사람은 여기 참석하게 안 되어 있는데….

홈 처치가 뭐라구요? 하늘나라 효자의 인을 받기 위한 것이 홈 처치입니다. 부모를 잃어버렸다 만나면 애기들이 부모의 말 들어요, 자기들 얘기해요? 누굴 알아 달라고 그러나요? 자기를 알아 달라고 그러지요? 통일교회가 딱 그거라구요. 통일교회에 전부 다 와 가지고 선생님한테 자기를 알아 달라고 그런다구요. '어 그렇지, 그 그렇지' 그저 밤을 새워 가지고 말 들어 줬다구요. 내가 그랬어요. 80난 할머니 할아버지 할 것 없이 그저 냄새나고 별의별, 침튀기는 데도 이러고 '그래, 그래 너 수고했다' 이러면서 세월 보낸 거예요.

이제는 그런 때가 지나갔다 이거예요, 다 들었으니. 이제 부모의 고생한 말을 듣고 부모의 사정을 알고 나도 한번 그 길을 되풀이해서 가 가지고 그걸 배워야 되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것을 재차 배울 수 있고 체험할 수 있는 무대가 뭐예요? 홈 처치입니다. 그러므로 효자의 인을 받기 위한 무대가 홈 처치입니다. 심각하다구요. 마지막이예요, 마지막.

몸 마음이 하나되어 사랑의 화신체가 되어야 할 우리

이게 끝난 후에는 여러분들이 종족적 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종족적메시아라는 것은 뭐냐 하면 예수 이상의 사람이라는 거예요. 예수는 종족적 메시아 못 됐거든요. 그렇지 않고는 완성시대에 부모님의 자녀가 될 수 있는 자격이 없다구요. 그럼으로써 부모가 잘못한 모든 것을 탕감하고, 신구약의 소생, 장성 모든 것, 역사적인 전체를 총합해 가지고 한꺼번에 불살라서 바치기 위한 것이 가정교회 제단이다 요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을 완성시켜 승리하면 세계나 천상세계나 어디나 왔다갔다할 수 있는 패스포트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자유의 민족, 민족이 아니예요. 민족을 넘어서…. '아이고! 왜 한국 사람이 중국에 가야 되나!' 이제는 중국 가지 말래도 한국 사람이 갑니다. 왜요? 홈 처치의 기반을 찾아서. 이 세상은 지금 황무지와 마찬가지예요. 개발만 하면 자기 땅이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중국에서 여기 한국에 이동해 온 사람들이 전부 다 조상들이 되지 않았어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먼저 되어서 그 세계의, 그 땅의 후손들 앞에 조상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눈 깜박깜박하고 기다리다가는 한국 땅 삼천리 반도가 다 없어지는 거예요. 내가 통일교인 많지 않은 것을 고맙게 생각해요. 아이고! 이 홈 처치 떼거리가 몇백만 됐으면 다 어떻게 하겠노. 내 눈앞에서 그저 울고 불면서 산지사방해야 할 텐데 갈 데가 없어 우는 꼴을 어떻게 보노. 그렇지만 통일교회가 반대를 받아 사람 수가 적기 때문에 삼천리 반도에 배치하고도 남을 수 있는 수가 못된 것에 감사하지요. 아시겠어요? 그래도 내가 다 한국 땅에서 나눠 줄 수 있는 기반이 있거든요. 그래서 전부 다 나눠 가지라고 했는데 이 이재석 책임자가 중간사명을 잘못했다구요. 홈 처치가 아니고는 절대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것은 뭐냐면 케이프 케네디와 같은 인공위성 기지와 마찬가지예요. 오늘날 달나라에 간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해나라 가는 사람이예요. 알겠어요? 선문이지 문선이 아니예요. 난 문인데 어디로 가는 사람이예요? 해나라로 가는 사람, 달을 기점으로 해서 해나라로 가는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여러분은 뭐냐 하면 여기서 길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나라로 가는 거예요. 해나라가 뭐냐 하면 천국이라 그거예요.

홈 처치 기반이 없으면 케이프 케네디 인공위성 발사 기지가 없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암만 여러분이 훌륭해도 못 간다구요. 발사기지는 둘이, 휙─ 두 사람이 올라타야 돼요. 한 사람 가지고는 안 돼요. 그것이 뭐냐 하면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만 여기에 하나님이 임재하는 거라구요.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만 하나님이 임재하는 거예요. 갈라진 것을 세계사적으로 합해서 중심을 모셔 가지고 쏴야 되는 거라구요.

이렇게 해서 종족적 메시아로…. 예수님은 홀로 승천했지만 여러분들은 가족 승천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뭐 올 필요 없는 거예요. 한번 가면 그만이예요.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가노라' 해 가지고 영원한 세계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영원한 세계에 들어가서도 여러분이 더 자라야 돼요. 사랑의 화신체가 못 됐어요. 여러분 마음이 완전한 사랑의 화신체가 되어 하나님의 신성을 받아 가지고 하나님과 완전히 같은 체를 이루고 있어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에 완전히 화해 가지고 화신체가 되게 되면 하나님과 같이 체를 가질 수도 있고 안 가질 수도 있어요. 그런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신성권을 가질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러려면 여기서부터 그 준비를 해 가야 되는 거예요. 시집 가는 색시가 일생 살 준비를 해 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새로운 차원으로 시집가는 거예요. 새로운 세계로 이동해 들어가는데 그 나라에 들어가는 수속 절차를 여기서 해 가지고 가야 무사 통과되는 거예요. 그 나라에는 수속기관이 없다는 거예요. 오늘날 그 수속기관은 통일교회밖에 없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기성교회 목사들이 배 아파 죽겠어요. 암만 그래도 할 수 없지요, 그거밖에 없으니. 통일교회의 홈 처치 수속 절차를 밟지 않고는 저나라로 가는 통과 비자가 안 나와요. 아시겠어요? 「예」그러지 않으면 떡 걸려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낙원이 있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뭐 낙원 이외는 무엇이 있겠나? 그래서 내가 이름을 하나 지어 놓고 가야 할 텐데 천국과 지상세계의 중간층에 있으니 중천이라고 지어야 되겠다, 이런 생각하고 있어요. 중천, 중간천이라는 거예요. 거기서 몇천 년 몇만 년 기다릴지 모른다구요. 선생님한테 암만 갈래야 못 갑니다. 선생님 계신 데, 부모님 계신 데 암만 갈래야 못 가요. 불효 자식이 부모님 안방에 들어갈 때는 자기 자신의 부끄러움을 벗어날 길이 없다구요. 부끄러움을 갖고 있는 한 부모님 사랑방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사랑의 화신체가 돼야 합니다. 부모님과 어떻게 한마음 한몸이 되느냐? 생활 감정을 어떻게 느끼느냐? 그가 사랑하던 것을 내가 생각하고 그의 것을 내 것으로 알고 그가 느끼던 눈물의 길을 내 눈물의 길로 이어받아 가지고 위로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가 이렇게 눈물 흘린 것은 우리를 위해서 눈물 흘렸으니 나는 위로의 눈물로서 그의 마음을 풀어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저나라에 못 간다구요. 여러분들 소원이 뭐냐? 부모님 계신 데 가는 거예요. 거기 가게 되면 이상적 형제도 있고 이상적 하나님이 있고 이상적 남편과 이상적 아내와 이상적 아들딸과 이상적 나라가 있느니라! 부모님을 못 모시면 이상적인 것이 못 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 영계에 가게 되면 체는 부모님 외에는 없어요. 여러분이 볼 수 있는 분은 어머니 아버지밖에 없습니다. 그렇지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있는 것을 알아요. 부모님의 마음과 같은 하나님이 계신다구요. 어떻게 보면 두 분으로 나타날 때도 있고─마음과 몸이 갈라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어떤 때는 하나예요. 그렇다구요.

그래, 여러분들 지금도 기도 가운데에서 부모님 많이 보지요? 그렇지요? 「예」 봐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그런 세계의 지배를 받고 사는 거예요. 보통 사람과 다르다구요. 직접적 시대권 내에 들어왔어요. 다 통과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갈 길을 알고 어려운 길을 다 알고 그래야 됩니다. 그래, 홈 처치가 필요하지요? 「예」 부모님이 탕감한 계대를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든 홈 처치를 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세계에 나갔다 들어와야 됩니다. 세계에 나갈 때는 참소받지만 들어올 때는 환영받고 들어오는 거예요.

우리의 소원은 하나의 아담완성권 세계를 이루는 것

우리 통일교회가 뭐라구요? 여러분들은 뭐라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떤 권에 있다구요? 실체 천사권이예요. 지상 실체 천사권에 있습니다. 거기에 동반해 가지고 실체 천상 영계권이 있다 그거예요. 이 둘을 합한 이들의 소원이 뭐라구요? 아담 완성, 아담 이상을 완성하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뜻을 이루는 그 소망만 받들면 끝이 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위해서 기도하는 거지요. 그래야 자기들이…. 하나님이 기도한다면 '야! 문 아무개야, 너 성공해라' 그거예요. 하나님이 '어떻게 하든 성공해라, 성공해라' 하며 기도한다구요. 그러나 가르쳐 줄 수는 없다구요. 찾아가야 돼요. 복귀의 길은 찾아가는 길이더라 그겁니다.

용케 이만큼 찾아왔지요. 어떻게 선생님 혼자 이 방대한 내용을 수습해서 이렇게 꿰 가지고 이 자리까지 오셨노! 여러분이 암만 생각해도 수수께끼예요. 얼마나 선생님이 몸부림쳤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 한강 하나 건너가기도 힘든데 말이예요. (웃으심) 역사적인 억천만 세를 두고 다리를 놔서 건너야 할 은하수를 건너는 거와 마찬가지인데, 나도 가만히 생각해 보면 꿈같다구요. 거짓말 중의 거짓말 같은데 이게 사실이다 이거예요. 엄청난 일이예요.

그래, 여러분의 소원이 뭐라구요? 하나님과 여러분의 소원이 뭐라구요? 「아담 완성」 아담 완성권. 그거 외에는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소원은 하나님의 해방과 여러분 해방, 인류 해방이예요. 그게 선생님의 소원입니다. 그러려면 내가 완성되어야 돼요. 내가 완성하지 않고는 해방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그러니까 완성이라는 표제가 심각한 문제라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럴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과거에는 나갔다 들어왔지만 지금 시대는…. 과거에는 왜 나갔다 들어오느냐 하면 장자권을 찾기 위해서, 나가서 장자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돌아 들어오는 거예요. 성신은 어머니 신인데 어머니 신은 장자하고 차자하고 하나 만들어 가지고야 예수님한테로 돌아가게 되어 있어요. 그래, 성신이 이땅 위에 임한 것도 그런 의미예요. 그걸 기독교에서는 모르지요.

그런데 지금까지 장자가 저 사탄편에 있었다구요. 알겠어요? 이제부터 통일가에 있어서는 장자가 선생님편, 하늘편에 있다는 거예요. 그래, 그게 누구냐? 선생님의 아들딸이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뭐 예진 누나라고 그러지요? 누나라고 하라고 내가 말 한마디 안 했는데 왜 그렇게 쓸까? 그냥 마음이 그렇다구요. 그건 뭐냐 하면 벌써 형님들이라는 거예요. 형님 되는 기준이 평면상에 하늘편과 부모님편에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이룬 여러분들은 그냥 그대로 형님 가정을 따라 들어갈 수 있는 평면 시대에 있다구요. 그런데 한 가지 문제가 뭐냐? 여러분들이 선생님 가정과 같은 탕감조건을 거치지 못했다 그거예요. 아시겠어요? 그걸 청산해야 돼요. 그것만 청산하면 그냥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홈 처치 기반입니다. 홈 처치 기반만 넘어서면 그냥 따라 들어가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새시대라는 말이 나와요, 새시대. 옛날엔 탕감하기 위해 울면서 나가서 핍박을 받으며 희생하면서라도 안 나갈 수 없었지만, 이제는 부모님이 오셔서 하신 은덕으로 말미암아 장자가 저 사탄세계에 있는 것이 아니고, 찾아가면 도망가는 그런 장자가 아니고 오면 올수록 환영해 주는 장자권이 설정됐다구요. 이건 놀라운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대가 달라요, 시대가. 그래서 새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작년까지 여러분들에게 가정적 장자권이 필요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예진, 효진을 20살 전에 전부 다 결혼시켜 준 거예요. 그거 여러분 때문이예요. 그들로 보면 희생이지요, 사실. 윤박사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어요? 왜 나이 어린 사람을 결혼시키나…. 그런 희생을 해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그래서 선생님 가정에 3대가 연결돼요, 3대. 3대인 소생, 장성, 완성이 연결되기 때문에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이제는 그 담너머까지 넘어간다 그 말이예요. 경계선을 넘어와 가지고 기다리고 있다구요. 그 시대가 다르다는 거예요. 이것이 국가적인 기준으로 넘어가게 되면 세계는 한꺼번에 복귀되는 거라구요.

사랑의 세계를 이루기 위해 모든 걸 바쳐 사랑해야

그래, 통일교회가 좋은 곳이예요, 나쁜 곳이예요? 「좋은 곳입니다」 얼마나 좋은 곳이예요. 여러분 일국, 일가, 자기 모든 것을 불사르고도 바꿀 수 없는 곳이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 나라, 자기 일족, 자기가 사랑하는 모든 것을 바쳐서 제사를 드려도, '하나님! 나 그런 곳에 가겠소' 그래도 못 가는 곳이예요. 그런 곳에 여러분은 아무 공로도 없이 와 가지고 웬일인고, 이게 웬일인고? 내가 한국 사람으로 태어났고 우리 조상들이 역사시대에 고생한…. 역사는 비참하지만 그래도 하늘을 붙들고 외로운 걸음 걸으면서 한때를 기다려 나온 불쌍한 민족을 긍휼히 보시는 하나님이 한때 그 슬펐던 과거를 전부 잊어버리고 남을 수 있는 복을 갖다 준 것이 지금 통일교회라는 것을 오늘날 세상은 모르지요. 제일 나쁜 단체인 줄 알고 있다구요.

감사해요? 「예」 얼마나 감사해요? 잃어버렸던 나라를 찾은 거와 같이, 잃어버렸던 부모를 찾은 거와 같이…. 거 사실 그렇지요. 잃어버렸던 아내와 잃어버렸던 자식을 찾은 사람의 기쁨을 가져야 할 것이 통일교회 사람들의 생활입니다.

우리들에게는 비참이라는 말이 있을 수 없습니다. 아무리 내가 굶어 죽고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내가 태어난 것을 원망할 수 없는 기쁨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선생님 자신도 그렇다구요. '내가 어쩌다가 이런 시대에 태어나 세상도 알지 못하는 이런 일을 하게 됐나? ' 이런 생각 안 해요. 그거 다 하나님이 있었으니 그렇지, 하나님이 없었으면 못 했을 거 아니예요. 흘러간 한 사람에 지나지 않지만 어쩌다가 하나님이 나를 붙들어 가지고 이렇게…. 그저 몇천 년 동안에 비로소 지구성에서 하나님이 눈 감고 잡느라고 잡았는데 문 아무개가 잡혔다고 봐요. 손을 넣어서 비로소 잡아 가지고 집어냈는데 그것이 문 아무개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지요. 그건 뭐냐 하면 저 모래 사장 몇천 길 몇만 길 바다 속에 금싸라기가 하나 있다구요. 거기에 자맥질해 들어가 가지고 하나 집는다고 집은 것이 금싸라기더라 이거예요. 그 금싸라기와 마찬가지 입장이 하나님 손에 붙들린 선생님이라구요. 그것을 또 여러분들이 붙잡았다 이거예요. (웃음) 잡다 보니 그걸 붙들었다구요.

그거 놓치겠어요, 안 놓치겠어요? 「안 놓칩니다」 놓칠 게 뭐예요. 눈에 줄이 있으면 눈에도 감고, 코에 줄이 있으면 코에도 감고, 입으로 물고 손으로 움켜쥐고 그저 파고들어가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패들은 선생님에게 자꾸 파고들어오려고 한다구요. 그렇지요? '선생님 어딨어?' 하며 말이예요. 미국에서도 그렇다구요. 벨베디아에 오는 녀석들이, 청중이 다 앉아 있는데 와 가지고 눈을 반짝반짝하면서 많은 사람들 중에 선생님을 찾고 있다구요, 전부가. 나보다 잘생긴 사람들이 수두룩 있는데.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그걸 잡으면 천상세계, 황금세계, 금나라 가는 것같이….

내 엊그제도 얘기했지만 저 우주에 다이아몬드 별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다고 말할 수 없을 거예요. 있을 성싶지요. 하나님이 그런 거 안 만들어 놨겠나 말이예요. 난 그렇게 알고 있다구요. 내가 이제 영계에 싹 넘어가는 날에는 내가 뭘 찾아가 봐야겠고, 뭘 가 봐야겠고…. 이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다이아몬드 별을 척 붙들면, 그거 붙들어 가지고 뭘해요? 한 서너 시간만 붙들고 있으면 더 붙들라고 해도 '아이고! 나 싫어' 하며 놓는다구요.

뭘 붙들어야 해요? 자기 사랑의 상대 외에는 없습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상대 완성을 위한 일생이예요. 있는 정성을 모아서 사랑해 봐라. 눈이 쪼그라지도록, 코가 막히도록, 입이 찌그러지도록, 귀가 막히도록, 손이 꼬부라지도록 사랑해라 이거예요. 그거 하나님이 벌 안 줍니다. 거꾸로 다니면서라도 있는 정성을 다해 사랑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다 해봐라 이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내가 사랑한 이상은 없다!' 할이만큼 사랑해 봐라 이겁니다. 그렇지만 저나라에 가면 여러분이 사랑했던 그 분야는 손톱 하나만큼도 안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것이 올바른 사랑일 때는 무한한 사랑이, 샘 구멍이 되어서 사랑의 샘이 폭발되어 나온다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지요. 나는 그런 세계를 향해서 가는 사람입니다. 당신들은? 「저희들도 그렇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래요? 「예」

거기에는 홈 처치 없으면 못 가요. 가정교회 없으면 못 간다구요. 통일교회에서 절대 필요한 것이 있나니 그게 뭐냐 하면 홈 처치예요. 홈 처치 나오기 전에는 선생님이었지만, 부모님이었지만 홈 처치가 나온 후에는 홈 처치 완성이 절대적이다 이거예요. 이것 이루어야 부모님도 내 부모님 되는 거요, 부모님의 세계가 내 세계가 되는 거요, 부모님의 천국이 내 천국이 되는 거요, 부모님의 사랑이 내 사랑으로 전수되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싸? 「알싸」

내가 얘기를 안 하려고 했는데 제일 귀중한 얘기를 아침밥도 안 먹고 지금 하고 있구만.

그래, 미국의 소원이 무엇이겠어요? 미국이 천사장이라고 했는데…. 재림주를 맞이해 가지고 재림주 완성의 뜻을 협조해야 할 것이 미국의 책임인데 오늘날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문선생을 잡아 없애겠다고 하는 미국이 됐으니 미국의 말로는 비참할지어다! 그렇지만 아담이 완성하기 위해서는 천사장을 버릴 수 없거든. 그렇지요? 그걸 붙들고 교육하면서 가는 거예요. 원래는 아담 교육은 누가 하느냐 하면 천사장이 하는 거예요. 아담이 할 일을 천사장이 다 해야 되는 거예요. 미국이 다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할 일을. 홀로 반대받아 가면서 그 할 일을 지금까지 다 탕감하는 거지요. 그래서 선생님 일대는 일생 동안 법정투쟁이예요. 이북 가면 이북 법정, 이남에 오면 이남 법정, 미국 가면 미국 법정, 이제 남은 것이 소련 모스크바 법정이예요. 이 법정을 통과 안 하면 한번 가서 구경이라도 하고, 통과 대신 척 심각하게 법정 순회해 가지고라도 나와야 된다구요.

타락이 얼마나 무서운가 하는 사실, 남녀 관계가 얼마나 무서운가를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축복받은 가정들? 「예」 축복받은 여자들은 거 잘 알아야 된다구요. 옛날엔 정조대라는 것이 있었지요. 옛날에 서양 사회에서 정조대라는 말이 있었다구요. 쇠를 채우는 겁니다. 정조대 알아요? 60년 이후에 들어왔으면 전부 다 40 넘은 사람일 텐데 정조대라는 거 알아요? 「예」 우리 통일교회는 자연적 정조대를 차고 있어야 된다구요. 그 정조대 열쇠, 남편 정조대 열쇠는 여자가 가지고 여자 정조대 열쇠는 누가 가져요? 남편이 가지는 거예요. 둘이 화합해서 '열자' 할 때는 열어 써도 괜찮다는 거라구요. (웃으심) 제3자는 절대….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 요즘 미국에서 춤춘다고 몸뚱이를 딴 남자가 붙들고 궁둥이를 휘젓고 그러는데, 그런 춤 못 추게 되어 있다구요. 춤을 추려면 자기 상대하고 춰요. 자기 여편네하고 해야 합니다. 암만 못생겼더라도 잘생긴 사람을 보고 비웃으면서 '너 아무리 잘났더라도 내가 사랑하는 아내의 얼굴에 비할 수 있느냐! 당신이 곱게 보인다면 내 사랑이 그릇된 사랑이다. 내가 아무리 고운 여자를 봤더라도 그건 밉고 못생겼지만 내가 사랑하는 여자가 곱다. 그게 하늘나라 사랑이다' 하고 자랑할 수 있어야 됩니다. 황환채 어때? 무슨 얘기를 하소? 거기 속닥거리는 얘기 재미있는 얘기 같은데 나 한번 들어 봅시다. (웃음)

통일교회에 들어온 것을 무한한 자랑으로 알라

선생님 재미있어요? 「예」 재미있어요, 재미없어요? 「재미있습니다」젊은 사람이 얘기해야 재미있지, 늙은 사람이 얘기하는 게 뭐 재미있겠어요. 머리가 다 희었다구요. 마음은 백살에 신부라는 말이 있지만, 마음은 젊었어요. 20대 마음이라구요. 언제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다구요. 참 꿈 같아요. 앞으로 선생님 머리카락 한 가닥이 귀할 거라구요. 백발된 이 머리카락 한 가닥이…. 예수님 머리카락이 지상에 남았다면 박물관 제일 높은 자리에 가 앉았겠지요? 그거 값으로 치면 미국 땅 다 줘도 안 바꾸려고 할 겁니다. 예수님과 선생님과 누가 더 좋을 것 같아요? 「선생님」 (웃음) 그러니까 이단이지요. 예수님도 나보고 경배하거든요. 그게 거짓말 아닌 사실이라구요. 그런 거 들어 봤어요? 예? 예수님도 선생님 보면 깍듯이 경배를 합니다. 그것이 믿어지지 않거든 죽어서 영계에 가 봐요. 그거 실험하고 싶거든 목을 떼 봐요, 사실인가 아닌가. (웃음) 만약에 거짓말이면 그 목 뗀 대신으로 선생님 목을 떼요. 꿈같은 얘기예요.

예수님이 이런 걸 다 몰랐거든요. 알았어요? 탕감복귀의 길을 알았어요? 그저 영계에서 가르쳐 준 대로 무턱대고 '말해라' 하면 말했다구요. 지혜가 없었다구요.

선생님은 말하라고 해도 말 안 하거든요. 살랑살랑…. 살아 남아야지 말하다 죽으면 뭘해요. (웃음) 한이 남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가만히 있었거든요. 청파동에서 허리 부러진 호랑이 모양으로 말이예요. 동네방네 세계가 야단해도 변명도 안 하고 가만히 있다 이거예요. 굴 구덩이에 가만히 있는 거예요. 암만 포 소리가 크더라도 직선으로 이렇게 떨어지는 포가 굴 구덩이에는 못 들어오거든요. 큰소리하면 뭘하나 죽으면 그만인데. 그렇기 때문에 문선생은 가만있는 거예요. 욕 먹고도 가만있고 보고도 못 본 척하고 그렇게 나온 거예요.

선생님이 아주 약삭 빠르다구요, 사실. (웃음) 정말이예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살아 남았지요. 선생님 머리가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머리에 몇천 개 안테나가 달렸다구요. 한국 사람으로서 그런 사람이 태어났다는 사실은 한국의 자랑이지요. 자랑입니다. 하나님 눈이 한국 땅밖에는 안 보게 되어 있거든요. 세상에서 장가 가서 새며느리가 시집오게 되면 그저 동네 방네 이렇게 눈을 슬쩍 뜨고 잘생겼나 못생겼나 보자 하는 그 격이지요. 선생님은 어떻겠어요? 선생님 대해 가지고 세계가 어떻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문제의 사나이예요. 사탄세계에서는 나쁜 의미의 사나이이고 하늘세계에서는 기쁜 의미의 사나이라구요. 저쪽에서는 막 '크─' 이러고 있는데 이쪽에서는 막 '하─' 하고 좋아한다구요. 아주 희비극이 교차되는 그 거리를 왕래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래, 통일교인들은 선생님 만나게 되면 대개 눈물 흘리지요. 내가 한마디 하면 '엉엉' 하지요. 할머니도 네활개 펴고 '엉엉' 하며 울고, 아줌마도 체면 불구하고 대성통곡을 한다구요. 별꼴 다 봤소. (웃음)

세상에 태어나서 남이 못 하는 구경 참 많이 했다구요. 남편들이 통일교회 간다고 발가벗겨서 문 밖으로 쫓아내니 겨울에 얼어 죽을 수는 없고 갈 데 있어요? 선생님한테 찾아오는 거지요. 선생님밖에 찾아갈 데가 있어요? 벌거벗고 밤중에 찾아오게 하는 그 남자가 좋은 남자예요, 나쁜 남자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칭찬받겠어요, 오해받겠어요? 「오해받습니다」 오해는 뒤집어 쓰고도 남는 거라구요. (웃으심)

이놈의 간나들. 아이구! 나 여자만 보면 신물이 돈다구요. 그런 거 생각할 땐 우리 어머니에 대해서 '그런 여자인가? 아니다' 하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지 여자는 신물이 납니다. 하지 말라고 하면 그저 극성맞게 하겠다고 그러고, 그러지 말래도 그저….

여러분은 다 행복한 거예요. 선생님 같은 남자가 안 된 것을 감사히 생각해야 돼요. 여러분은 세계적 탕감조건을 치러야 하는 것이 아니거든요. 지방도 아니예요. 조그만 부락적 탕감이예요. 했댔자 부락적으로 관심 가질지 모르지만 세계적이 아니거든요. 아이구! 미국 가면 미국 여자들도 선생님에게 전부 다 와 가지고 말이예요, 이건 뭐…. 또 영계에서 자꾸 가르쳐 주네. '아! 오늘 선생님 찾아가게 되면 너 이렇게 된다' 참 별의별 요지경이 많다구요. 여자들은 다 같은 종류예요. (웃음) 내가 이제 아프리카 가면 또 아프리카 여자들이 또 그럴 거라구요. 그거 왜 그럴까요? 하늘나라의 사랑이 가깝기 때문이예요. 여자들은 민감하기 때문에 사랑의 사다리로 올라가야 할 텐데 올라갈 생각은 안 하고 선생님만 붙들면 다라고 생각하니 그거 틀렸다구요. 올라가야 돼요.

아이고! 이젠 그만둘까요, 더 할까요? 또 뭘 물어 봐요? 내가 또 시험을 칠까? 오늘이 11월 초하루구만. 이 해도 이제 열 달이 지났구만.

자, 이젠 노래하자구요. 저 누군가? 요전에 노래 잘하던 처녀가 누구던가? 문 뭣이던가? 문용기 딸, 안 왔어? 「안 왔습니다」 문용기 나왔어? 「안 왔습니다」 안 왔어? 「예」 누구 노래 하나 하지. 옛날엔 내가 데리고 노래도 많이 시켰는데. 「제가 한번 잘해 보겠습니다」 노래 잘하면 한번 하지. (박수)

「저는 80년도에 통일교회 통일교회 들어왔습니다」 못 올 사람이 왔구만. 「예, 못 올 사람이 이 자리에 꼭 오고 싶어서 왔습니다」 그거 안 되겠는데. (웃음) 80년도까지 기성교회에 다녔나? 「예」 그러니 통일교회 반대했겠구만. 「저는 선생님을 51년도에 만났기 때문에 솔직이 통일교회를 반대 안 했습니다」 선생님을 51년도에 만난 녀석이 왜 30년 뒤에 들어왔어? 「그때는 선생님을 잘 알아뵙지 못했습니다. 마음의 눈과 심령의 눈이 어두워서 오신 부모님을 못 알아뵌 죄로 30년 동안 기성교회도 떠나고 죄악세상에서 유리하고 살아왔어요. 그러다가 문용현 장로님이 통일교회에 나오라고 해서 제가 1980년 5월 25일에 용산교회에 나가 통일교회 교인이 됐습니다」 누가, 문용현? 내 동생뻘 되는 녀석인데. 문용현이 어디 있어? 「여기 있습니다」 너도 전도할 줄 아니? (웃음) 나는 우리 문중에서 모든 진액을 내가 다 빼 가지고 나왔다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남은 것이 있는 모양이지, 전도할 줄 아는 걸 보니. (웃음) 너 용현이 집에 좀 들르라고, 오후에. 「예」 「그래서 제가 느낀 것을 마지막 절의 가사를 조금 바꿔서 부르려고 합니다」 (이하 여러 사람이 차례차례 한 사람씩 나와서 노래함)

한국 가요를 한번 해요? 「예」 ('날좀 보소'를 식구들과 함께 노래하심) 기독교를 해방해야 되니까 내가 이런 노래를 전부 다 통일교인들에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래서 이단 소리도 듣고. (웃음) 여러분, 이 노래 가사 자체는 세상의 속된 사랑의 노래이지만 이것이 하늘을 대해 가지고 이런 사랑 이상의 마음이 스스로 우러나지 않고는 하늘과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안 그래요? 사랑이 귀한 거예요. 안 그래요? 기성교회 목사들은 그것을 반대하면서 자기들은 혼자 하거든. (웃음) 혼자 한다구요. 그게 나쁜 거예요. 그 노래 가사가 나쁜 게 아니다 이거예요. 노래 가사를 어떻게 해석하고 어떻게 느끼느냐 하는 것이 문제지요. 알아요?

아침에 지나가는 까마귀 우는 소리는 기분 나쁜 소리지만 그 까마귀 우는 소리를 어떻게 해석하느냐 여하에 따라서는…. 까마귀 소리가 새 소식을 전한다는 거예요. 아침 까마귀 소리는 새로운 소식을, 좋은 소식을 전해 준다는 거지요. 아시겠어요? 「예」 저녁 까마귀 소리는 슬픔을 전해 준다구요. 그거 왜 그럴까요? 저녁은 지나가는 거예요. 아침 햇빛은 맞아 주는 거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그런 전설도 나오지 않았나 보는 거지요.

자, 그럼 이제 마지막으로 한 곡 하고 그만두자구요. ('대한팔경' 노래하심) 여기에 얼마나 있을지 몰라요. 언제 미국에 갈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선생님이 안 계시면 고아들같이….

여러분, 태풍이 불어와도 또 싸워야 할 길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렇게 알고 금후에 다시 한국에 와서 여러분에게 얘기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가정교회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