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버님! 막 1986년을 보냈습니다. 이제 새로 1987년 원단, 정월 초하룻날을 맞이하였사오니, 새로운 해에 새로운 축복의 인연을 다짐하시사 영광을 가져올 수 있는 365일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정월부터 2월, 3, 4, 5, 6, 7, 8, 9, 10, 11, 12월 이 기간에 모든 시련과 환난을 제거하시옵고, 아버지께서 직접 장중(掌中)에 쥐시사 지도하시는 가운데 계획한 모든 일이 만사형통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지루한 역사노정을 참아 오셨습니다. 인류시조의 타락을 보지 아니하였더라면 책임분담완성과 더불어 결과주관권 내와 직접주관권 내가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되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인연이 연결되었을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인류시조의 한 날의 실수로 말미암아 이렇듯 기나긴 역사시대에 피어린 곡절의 노정을 거쳐오신 아버지의 슬픈 사연, 비통했던 역사적 사실들을 그렇게도 많이 체험하면서도 하소연할 수 없는, 상대기준을 잃어버린 아버지의 서글픈 마음을 이 시간 저희들은 다시 한 번 회상하게 되옵니다. 선조들의 불신으로 말미암아 가져온 이 모든 저끄러진 과거상을 시대시대 우리의 모든 조상들을 통하여서도 탕감복귀하지 못하였습니다. 유대교를 세워 이를 탕감시키려 하셨고, 기독교를 세워 이를 세계적으로 정비하기 위한 탕감의 길을 맡겼사오나, 인간들이 당신의 뜻을 완전히 알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이 책임을, 이 사명을 다하지 못한 것을 다시 한 번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유대교와 기독교가 완수하지 못한 모든 사명을 다시 맡기시기 위하여 인류와 세계를 대하시면서, 수많은 개인, 수많은 가정, 수많은 종족, 수많은 민족, 수많은 나라를 찾아 헤매시던 아버님의 사정을 저희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슬펐던 그날들의 사연을…. 이제는 충효의 도리를 다짐함과 동시에 효자 효녀의 도리를 다짐하여 아버지를 진정으로 모시고 그 한의 역사를 풀어 드리지 않으면 안 될 숙연한 사명을 앞에 놓은 저희들에게 옷깃을 여미어 통일의 깃발을 들게 하신 아버지의 은사 앞에 감사드립니다. 수많은 나라와 수많은 민족 가운데서 한민족을 택하시고 한국 백성을 택하시사, 그 가운데서 통일교회를 불러 일으켜 참부모의 인연을 세우신 아버지의 놀라우신 섭리의 뜻 앞에 다시 감사드립니다.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온 천하가 하나의 통일권을 갖출 수 있었던 2차대전 직후에, 아버지의 섭리를 펴야 할 기독교와 기독교를 중심삼은 주권 국가들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당신의 발판을 잃어버린 그날부터 당신이 이 땅 위에 보내신 참부모의 인연을 중심삼은 아들딸들은 수난길을 되돌아 40년이란 기간을 통하여서 4천 년 역사를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될 억울한 그 길을 다시 한 번 걷게 하시사, 죽음의 고개를 넘게 하시면서, 곡절의 사연을 아버지께서 지켜봐 주시면서, 일일이 인도하여 주신 아버지의 수고 앞에 감사드립니다. 친히 선두에 서시어 개척자의 사명을 다하시면서, 따라 나오는 통일의 무리들을 보호하여 주신 아버지의 사랑이 컸었음을 다시 한 번 생각하면서 진실로 아버지 앞에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개인적 책임분담의 소명과 가정적·종족적·민족적·국가적·세계적 책임분담의 소명을 다하지 않으면 안 될 탕감의 길이 가로막혔던 것을 깨치기 위하여 얼마나 수고하셨습니까? 이것을 가로막는 사탄의 세력은 온갖 것들을 동원하여 저희들을 핍박하였고, 사망의 골짜기로 몰아넣기에 얼마나 몸부림쳤는가 하는 것을 알면서도 참아오시면서 이를 극복하게 하여 주신 아버님의 놀라우신 협조와 수고의 공적을 이 시간 다시 한번 찬양하옵나이다.
국가적 환난시대와 세계적 환난시대를 넘어 댄버리를 중심삼고 일대 청산작업을 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1984년의 곡절을 저희들은 잊지 못하옵니다. 이 사실을 아는 저희들은 이제 새로이 1985년과 1986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역사적 시대를 중심삼아 탕감노정을 넘어서 승리의 깃발을 들고 가인 아벨을 규합하기 위한 새로운 역사를 전개하여 통일교회와 미국의 기독교가 연합할 수 있는 길을 열었고, 이제 세계인들과 통일교회가 하나될 수 있는 환영의 기반을 갖게 되었사옵니다. 이러한 기반을 갖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드리옵니다.
이제 여기에 새로운 깃발을 아버지께서 드시옵소서. 1987년이야말로 새로이 세계 앞에 통일교회를 드러내고, 저희가 가진 모든 역량을 완전히 발휘하지 않으면 안 될 사명적 시기가 고대하고 있는 것을 망각하지 말게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새해를 맞이하였사옵니다. 또다시 저희들은 옷깃을 여미고 수고하신 당신의 뜻 앞에 저희들의 모든 것을 맡기고, 당신이 명령하신 대로 순응하여 이 나라 이 민족을 아버지 앞에 돌이킴으로 말미암아 자유세계를 당신의 품에 돌이키지 않으면 안 될 중차대한 사명을 놓고 결의를 다짐하는 새로운 계획 앞에 아버지, 축복하시옵소서.
계획하는 모든 만사가 아버지의 허락하심 가운데 형통하여 만민의 추앙을 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아버지가 계신 것을 찬양하게 하여 주시옵고, 만민과 더불어 협력하여 하나의 통일된 세계를 이루게 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세계에 널려서 이 시간 이곳을 향하여 흠모하고 있는 모든 통일교회의 무리를, 더우기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중심삼은 구라파의 모든 식구들을 굽어살피시어서, 1987년에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은사를 이곳과 더불어 골고루 내리시사, 힘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여 강하고 담대한 투지를 가지고 전진을 다짐할 수 있는 1987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새해의 아버지의 축복을 바라고 있는 전체 위에 당신의 긍휼하신 사랑과 축복을 빠짐없이 골고루 나누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며, 금년 표어인 '조국통일'을 위해 모든 정성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저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통일을 위해서는 그 누군가가 사랑의 제물이 되어, 있는 곳곳마다에서 개인이면 개인 사정에서, 가정이면 가정 환경에서, 사회·국가·세계 전체 환경에서 희생적 제물이 되어 사랑으로 엮는 운동을 하지 않고는 안 될 것을 알고 있사오니, 이 책임을 감당하고 남을수 있는 통일의 역군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새로이 원단을 맞이하여 출발하겠사오니, 축복의 빛과 사랑의 은사와 보호하심이 길이길이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을 신년 원단을 위하여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써 축원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신년도 표어인 '조국통일(祖國統一)' 휘호 쓰심) 인간이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기뻐하고 하나님이 좋아하고 하나님이 즐거워하고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조국을 가졌을 것입니다. 원래는 그랬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지상이, 이 지구성이 우리의 조국이었다 이겁니다. 그 조국이 소위 지상천국(地上天國)이라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시작하였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관계를 맺었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의 사랑이 있는 한 우리는 하나님을 모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니 하나님의 사랑이 어떻다는 것을 알 수 있어서 만민이 형제의 인연을 중심삼고 하나의 식구와 같이, 하나의 형제와 같이 한 가정을, 대가족을 이루었을 것입니다.
이 지상천국에서 하나님의 가족으로 살던 사람들이 가는 곳이 영계의 천상천국(天上天國)입니다. 천상이 우리의 본향 땅이라는 거예요. 천상천국은 우리의 본향 땅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이 타락한 이후에 지금까지 그런 지상천국이 생겨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우리의 조국이 생겨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천상천국이 비어 있다는 것입니다. 천상천국에 들어간 사람이 없다 이거에요.
그러면, 그런 결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느냐? 사람 개인에게 있어서는 몸과 마음이 하나되지 않고 갈라졌고, 부부끼리 싸움이 벌어졌고, 부모와 자식간에도…. 전부가 싸움이예요. 사탄이 주관하여 분열공작을 해 가지고 역사를 이끌어 나오는 타락의 세계가 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하나가 되어야만이 천국에 갈수 있고 하나님과 인연을 맺을 수 있는데, 하나 안 되고 분열되었기 때문에 인류는 전연 반대의 입장에서 사탄에게 끌려가기 마련인 것입니다.
타락하여 지구성으로 펴져 가지고 확산된 모든 인류는 기후의 차로 말미암은 한대지방, 온대지방, 열대지방을 중심삼고 백인종, 황인종, 흑인종으로 분열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인종의 차이를 중심삼고 분열의 세계가 되어 버렸습니다. 이것은 백인종, 황인종, 흑인종인 것입니다. 북쪽은 백인, 중간인 아시아 지역은 황인, 이렇게 오색인종으로 전부 분열된 것입니다. 이 분열된 세계는 자기의 이익을 추구하는 입장에서 개인이면 개인이 투쟁하고, 가정이면 가정끼리 투쟁하고, 종족이면 종족, 민족이면 민족, 국가면 국가의 투쟁역사를 계승하여 점점점점 발달해 나오면서 하나의 세계로 나왔다는 거예요.
자, 백만한 힘을 가진 패가 있다면 말이예요, 그것을 이기기 위해서는 백 열, 백 스물, 2백의 힘을 합하여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쟁이라는 과정을 통해 가지고 인류는 자기들도 모르게 큰 블록적 발전, 통합발전권내로 이동해 온다는 거예요. 싸움을 하면 반드시 선한 편과 악한 편으로 나뉘어 싸웁니다. 선한 편은 하나님이 콘트롤하고 악한 편은 사탄이 콘트롤하지만 언제나 선한 편이 이겨 나옵니다. 선한 편이 이겨 나오는 거예요. 결국 이 싸움의 역사는 타락한 이후 인간의 전쟁역사이지만 그 배후에서 악신과 선신의 전쟁역사로 엮어져 왔다는 것을 인류는 몰랐다는 거예요.
사람을 놓고 싸우는 이 싸움에는 죽어간 영들까지도 합동공세를 해 나온다는 거예요. 선한 사람은 선한 영이 협조하고, 악한 사람은 악한 영이 협조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악한 사람은 사탄편으로, 선한 사람은 하나님편으로…. 이와 같이 영육이 연결해 가지고 싸움의 역사를 연결해 나왔다는 것을 일반 사람들은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이와 같은 것을 수습해 나오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한번 여기에 왔다가는 돌아서 간다는 거예요. 한번 왔다가 싸우게 되면, 또 변해 가지고 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변하지 않을 수 있는 길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 신앙이예요. 종교를 세워서 수습해 가지고 변하지 않는 틀거리를 동서남북, 사방으로 준비해 가지고 그 권내에 들어오게 해서 싸우더라도 그 큰 틀거리를 남기게끔, 떠나지 않게끔 규합하는 운동을 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역사상에 나타난 종교입니다. 종교가 그런 원리에서 나왔던 거예요.
종교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편의 확대운동을 시작했다는 거예요. 아무리 사탄세계의 박해가 있다 하더라도 그 박해를 극복하고 갈 수 있는 것이 종교의 힘이라는 거예요. 영적인 힘의 작용이 같이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극복해 가지고 세계로 나왔다는 거예요.
세계적 종교권을 보게 되면, 극동의 유교라든가, 불교라든가, 회회교라든가, 힌두교라든가 하는 전세계의 대종교권이 전부 다 인류를 규합해 나왔습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볼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허락할수 있는 조국, 통일된 조국을 표준하고 인류역사를 섭리해 오시기 때문에 종교도 통일을 가져올 수 있는 하나의 과정적 현상의 실체에 불과한 거예요. 통일만 되면 종교도 없어지고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끝날에 세계가 하나로 되는 데 있어서 문제 되는 것이 무엇이냐? 무엇이 악이고 무엇이 선이고, 무엇이 사탄, 악마고 무엇이 하나님인가를 확실히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지 못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선한 편은 하나님편이기 때문에 언제나 남아질 수 있어요. 그러나 악한 것은 반드시 변하여야 됩니다. 제거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의 본성은 하나님을 뿌리로 하였기 때문에 하나님의 본성에 가깝고, 하나님을 접할 수 있는 진리라든가 하나님을 접할 수 있는 사랑만 나타나면 우리 자체 몸은 자석과 같이 따라가기 마련인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어디에 있느냐 하면, 개인이면 개인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본래는 한 방향을 거쳐 가지고 하나되어야 될 텐데, 장성해 가지고 하나되게 되어 있는데 여기에 악이 들어갔기 때문에, 절연체가 들어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갈려져 있다는 거예요. 연결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악마의 무대가 어디냐 하면 인간의 몸뚱이입니다. 이 몸뚱이는 사탄이가 점령하고 있고 마음은 하나님이 점령하여 싸우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는 마음이 원하는 것을 중심삼고 몸을 치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것이 종교생활이예요. 몸을 친다는 거예요. 종교생활을 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직접 관여하고 있으니까 사탄은 하나님과 직접 관계하는 그 사람을 반대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이 좋아할 수 있는, 사탄의 상대요소가 될 수 있는 본질이 무엇이냐는 거예요. 그것은 자기 중심삼은 것입니다, 자기 중심삼은 것. 마음이라는 것은 마음 자체를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라 몸을 위해서 있겠다고 합니다, 몸을. 이것이 다르다구요. 몸을 위해서 있겠다고 하는 거예요. 자기를 위해서 있겠다고 하는 게 아니라 몸을 위해서 있겠다는 거예요.
그러면, 악한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자기 중심삼고 절대화시키는 사람이 악한 사람이예요. 독재자는 그런 사람이예요. 선한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자기를 희생시키면서 남을 위하려고 하는 사람이 선한 사람입니다. 역사 이래의 모든 성인 현철들은 이 세계에 와 가지고 희생하고 간 사람들이예요. 전체를 위해서 공적인 생애를 살았고, 자기 생명을 희생시켜 간 사람들이 역사적으로 정신적 지주가 되어 가지고 지금까지 세계를 수습해 나온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하나 만들어야 되느냐? 통일,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하나 만드는 길은 두 가지 방법밖에 없습니다. 몸뚱이를 절대 꼼짝못하게 구속해서 끌고 가는 것하고, 몸뚱이에 힘이 암만 있다 하더라도 그 힘보다 더 강한 힘을 마음에다가 집어넣어 가지고 끌고가는 것입니다. 이 두 길밖에 없습니다. 종교는 이 두 길을 추구하기 때문에 몸을 억제하고, 몸을 구속하고, 그다음에는 기도를 통해 가지고 힘을 받아서 그 강력한 힘으로 몸뚱이를 끌고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종교생활을 하는 사람은 그것을 일상생활에서 체험하는 거예요. 아무리 힘이 없더라도 신령한 역사만 있으면, 하늘의 영이 임하면 힘이 나오는 거예요, 힘이.
수많은 종교를 통해서 인류를 수습해 나오는데, 이 종교들이 하는 일은 이 두 가지를 하는 거예요. 두 가지를 하는데, 그 종교를 통해서 세계를 어떻게 통일하겠느냐는 겁니다. 전세계를 어떻게 통일하겠느냐? 개인도 힘드는데 전세계를 어떻게 통일하느냐는 거예요. 개인에서부터 가정, 사회, 국가, 세계, 우주까지의 공통분모, 이것을 통일시킬 수 있는 하나의 힘의 공통분모가 무엇이냐 이거예요.
그러면, 사탄이 어떻게 해서 인간의 몸에 침범해 들어왔느냐? 무엇 때문에 들어왔느냐 이거예요. 무슨 약을 썼기 때문에 들어왔느냐? 무슨 병이 났느냐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원리에서 배웠지만, 타락한 후 사탄의 핏줄이 들어왔다는 거예요. 사탄의 핏줄이 통하고 있다는 거예요. 사탄의 사랑을 통하여 엮어진 모든 원인과 결과가 엉클어져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몸뚱이에다 사탄의 사랑보다 더 강한 주사만 주면 사탄은 휙 도망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원칙에 있어서, 원래 몸과 마음은 무엇을 중심삼고 절대적으로 하나될 수 있느냐?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게 되어 있지, 딴 사랑 가지고 하나되게 안 되어 있습니다.
인간이 타락하였기 때문에 무슨 나무가 되었느냐? 돌감람나무가 되었습니다. 돌감람나무가 되었다는 거예요. 그러니 참감람나무 되시는 메시아가, 반드시 타락한 세상에 참감람나무가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어떻게 해야 되느냐? 돌감람나무의 목을 잘라 버려야 됩니다. 목을 잘라 버리고 접붙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눈은 다 같아요. 돌감람나무나 참감람나무나 눈을 보게 되면 다 마찬가지예요. 참감람나무의 눈 하나 가지고 돌감람나무의 모든 것을 잘라 버리려고 하면, 세상의 모르는 사람들은 '세상에 이런 미친 녀석이 어디 있느냐, 그것과 바꿀 수 있느냐'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내 피와 살을 먹고 마시지 않는 자는 나하고 상관없다'고 한 말도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에 접붙인 나무가 된 다음에는 사탄은 상관이 없게 되는 거예요. 사탄하고는 상관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접붙인 나무는 가만히 둬도 가을이 되면 전부 다 이 참감람나무로 거두게 되니 하늘나라에, 천국에 그냥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잘라 가지고 접붙이지 않고는 다시 살아날 길이 없다는 거예요.
모든 종교에는, 유교 교리라든가, 불교 교리라든가, 이슬람교 교리라든가 전부 다 재림사상이 있습니다. 전부 다 '메시아가 와야 된다'고 하면서 바라고 있다구요. 따라서 하나님의 사랑과 일체된 몸을 지닌 메시아가 와 가지고 그것을 전부 다 접붙이게끔 할 수 있는 세계 운동권이 벌어지지 않고는 하나의 통일된 세계, 통일이라는 명사는 나올 수 없습니다. 뭐, 종교 교리가 어떻든간에 그 교리를 가지고 구원 받는 것이 아니라구요. 문제는 어떻게 사탄을 제거해 버리느냐는 겁니다. 사탄을 제거해 버려야 천국에 가지 사탄을 제거하지 못하고는 천국 못 가요. 사탄이 따라올 수 있고, 사탄의 조건에 걸려 가지고는 천국에 못 가는 것입니다. 핏줄이 달라져야 되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져야 돼요.
오늘날 조국이라는 그 조국도 통일된 기반 위에서 통일된 개인이 나와야 됩니다. 통일된 개인이 안 나와 가지고는 조국도 안 나오는 거예요. 통일된 가정을 통해 가지고 통일된 종족, 통일된 민족, 통일된 국가, 통일된 세계가 벌어져야만 조국이 나온다 하는 것을 생각할 때, 이게 얼마나 어려운 일이냐는 거예요. 얼마나 어려운 일이예요? 이 지구성에 하나님이 계시는 한 어차피 이 지구성을 전부 다 파더 랜드(father land;조국)로 만들어야 됩니다. (박수)
세계는 동서남북으로 되어 있습니다. 세계는 동서남북으로 나눠져 있다는 거예요. 사탄이 세계를 얼마나 멋지게 갈라 놨느냐 이겁니다. 세계가 하나되지 못하게끔 멋지게 갈라 놨다는 거예요.
동서는 무엇으로 갈라 놨느냐? 이렇게 분립되어 있다구요. (판서하심) '동서(東西)' 하게 되면 아시아하고 서양을 말하는데 말이예요, 그 문화가 같아요? 서양이 '아, 하나되자'해 가지고 동과 서가 하나되겠어요? 그렇게 해서는 하나 안 된다구요. 이렇게 돼야 하나되는 거예요. (행동하심) 이렇게 되어야 하나예요.
그러면 어느 편을 업사이드 다운(upside-down;거꾸로) 시켜야 되느냐? 어느 편을? 악한 편, 악한 편. 서양을…. 지금 그렇잖아요? 여기 미국 하게 되면, '미국문화권을 중심삼고 뜻이 이루어져야지, 동양문화권을 중심삼고 뜻이 이루어지는 것은 싫다'는 거예요. 「아닙니다!」
동양과 서양을 말할 때, 서양은 물질문명을 중심삼은 나라-자기들이 그런다는 거예요-요, 동양은 정신문명을 위주로 하는 나라라고 합니다. 동양은 정신을 위주로 하기 때문에, 몸을 자꾸 치기 때문에 다 잃어버렸습니다. 다 잃어버렸는데, 서구 사람들은 물질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하나하나 전부 다 주워 모았다는 거예요. 물질 위주로 한 것을 좋아해 가지고 이 서구문명을 만들어 놓았다구요. 반대라는 거예요, 반대. (웃음) 그것은 서구문명의 책임입니다. 그 습관을 따라 가지고 세계까지 몽땅 다 집어 넣겠다는 거예요. 동양이고 어디고 전부 다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하늘이 허락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지금을 왜 끝날이라 하느냐? 지금이 어느때냐 하면, 서구문명이 자기 혼자 자립할 수 없어서 엉망진창이 되었기 때문에 '이제 동양을 따라가야 살 것이다' 해 가지고 동양을 찾느라고 야단이예요.
몸뚱이가 언제까지나 마음을 지배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계시는 한 마음이 몸뚱이를 지배할 수 있는 때가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서구 물질문명을 소화하기 위해서…. 아시아가 정신문명을 가지고 서구의 물질문명을 소화하는 때가 온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거기에 고수자, 대표자가 누구냐 하면 현재 서구문명 사람들이 말하는 레버런 문이예요. 아시아 문명권을, 그저 죽더라도 서구 물질문명을 다 차 버리고 레버런 문을 따라가겠다는 운동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박수)
세계에 있어서 동서 분립이 제일 문제입니다. 이게 제일 문제예요. 그럼 제2의 문제가 무엇이냐 하면, 남북의 격차예요. 백인 흑인 문제도 마찬가지라구요. 백인은 잘살고 부(富)하고, 흑인은 빈(貧)하다는 거예요. 빈부의 격차가 있다는 겁니다. 자, 이렇게 문제 되어 있는 현실에 있어서 백인들이 자기 재산을 팔고 자기의 모든 것을 팔아서 흑인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 보따리를 싸 가지고 흑인세계를 찾아가는 그런 운동이 벌어지면 새로운 세상이 온다 하는 것을 이러한 시대적 구분 구분을 보아 가지고 알 수 있다구요. 또, 흑인들은 '아이고, 우리가 잘못해서 지금까지 천대받고 못 살았지, 백인들이 잘못하지 않았어. 우리가 열심히 백인들을 따라가 가지고 백인들에게 지지 않게 일하겠다'고 할 수 있는 운동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이와 같은 문제는 여러분 개인에게도 그래요, 전부 다. 지금 이때는 어떤 때냐 하면, 동서가 분립된 상황에서 공산주의 문제, 민주주의 문제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고통을 받고 있는 시대인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동양사상하고 백인들을 중심삼은 사상간의 문제, 이런 모든 문제와 남북의 격차 문제…. 잘살면 뽐내고 못살면 천대받고, 그러니 여전히 개인에게도 그와 같은 환경이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왜 그러냐? 그것은 사탄이 원하는 것이니까 동서를 갈라 놔야 되고, 남북을 갈라 놔야 되고 말이예요, 동서남북을 갈라 놔야 된다구요. 사탄이 원하는 세계의 종말시대 가 되거들랑 그런 현상이 모든 개개인으로부터 나타나고 나라도 그렇고, 세계도 반드시 그런 세계가 와야 되는 것입니다. 중앙이 없기 때문에 그래요. 중앙이 있으면 다 산다구요. 센터가 있으면 다 산다는 거예요. 그런데 센터가 없다는 거예요.
센터를 중심삼고 하나되면 이것이 돌기 때문에, 돌면 되는 거예요. 북이 동이 되고, 동이 남이 되고, 남이 서가 되고, 서가 북이 되고, 돌면 동서남북이 다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 역사시대에는 센터 포인트가 없다는 거예요. 포인트가 없다는 거예요. 무엇이 센터예요, 무엇이? 문제예요. 이 센터가 문제예요. 이 센터가 무엇이 되어야 되느냐? 「하나님이요」 그래, 하나님이 센터가 되는데, 하나님이 이 세계를 지으실 때 무엇 때문에 지었어요? 아담 해와 얼굴 보고 싶어서예요? 그것은 있으나 없으나예요. 「더 컨퍼메이션 러브(the confirmation love;확실한 사랑)」 더 트루 러브(the true love;참사랑) 이예요.
거 생각해 보자구요. 참사랑이 어디 있어요? 참사랑의 다리가 어디 있어요? 타락한 인간조상인 아버지가 생겨날 때 참사랑의 다리가 깨져 나갔고, 어머니가 생겨 타락할 때 참사랑의 다리가 깨져 나갔어요.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구세주는 무엇으로 와야 하느냐 하면 참부모로 와야 되는 거예요. 참사랑을 가져올 수 있는 참된 다리인데, 그 참된 다리가 뭐냐? 참된 남자요 참된 여자인데, 그 참된 남자와 여자로서 참사랑을 갖고 나타난 분을 일컬어 참부모라고 한다 이거예요. (박수)
만국의 통일이 귀하고 하늘땅의 통일이 귀한데, 통일에 앞서 보다 귀한 것이 무엇이냐? 참사랑의 다리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아무리 잘난 사람, 아무리 미국 대통령이라 하더라도 이 다리를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이 원하는 조국강토, 하나님이 원하는 통일 조국을 찾아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온 것은 참사랑의 다리가 되기 위해서 왔는데, 참사랑의 다리가 되는 데는 남자만 있어서 되겠어요? 참사랑의 다리가 되는데 여자는 없어도 되겠느냐는 거예요. 예수 혼자돼요? 남자혼자 참사랑이 이루어져요? 「아니요」 그러니 신부가 필요해요. 상대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시 와서 상대를 찾지 않고는, 남자와 여자가 합하지 않고는 참사랑의 다리를 거칠 수 없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예수님은 다시 와 가지고 참사랑의 여자 다리를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노벨상 수상자도 참사랑의 다리를 건너가려면 남자만 있는 다리를 건너가야 되겠어요, 남자 여자 같이 있는 다리를 건너가야 되겠어요? 「같이 있는 다리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따라서 천국을 가는 데 있어서 천국문을 여는 열쇠는 무엇이냐? 참부모, 참사랑의 다리가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여기에 있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있어 가지고 하나님과 참사랑으로 딱 하나되었다면 어떻게 되느냐? 이 센터는 영원한 센터가 되는 거예요, 영원한 센터. 옮길 자가 없다는 거예요.
지금 미국 국민들이, 동양문제에 대해서 백인들이 엘로우 파워(yellow power;황인종의 힘)라 해 가지고 문제삼고 있지요? 또, 민주세계에서는 공산주의가 문제지요? 그렇지 않아요?
보라구요. 아시아인은 30억이예요, 30억. 아시아인이 30억 이상 된다구요. 저 마이너러티(minority;소수 민족)들이 머저러티(majority;다수민족)들을 콘트롤하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게 된다면 잘한다고 그러겠어요? (웃음) 어차피 지게 마련이예요. 어차피 진다는 거예요. 이것은 아버님 말씀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이예요. (웃음) 싸움은 끝난다 이겁니다.
자, 일본은 40년 전에 미국한테 진 나라인데, 40년 동안에 미국을 깔고 앉고 미국보다 앞설 줄 누가 알았어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일본사람이 만든 것이 아니예요. 누가? 「하나님」 하나님이 아시아 시대를 겨냥하시기 때문에 아시아로 들어오는 관문인 일본을 이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이 이용당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면 일본은 망한다는 것입니다.
이제 문제는 무엇이냐? 동서 분립과 남북 격차를 소화할 수 있는 힘, 그 힘이 어디에서 나오느냐는 겁니다. 그 힘이 미국 레이건 대통령에 의해서 나오지요? 얼마나 멋져요? 「아닙니다」 뭐, CIA의 국장에 의해서 나오지요. 어때요? 「아닙니다」 미국 국방성에 의해서 나오지요? 「아닙니다」 아, 미국이 가진 과학기술에 의해서 나오지요? 「아닙니다」 어디서 나올 것 같아요? 「하나님」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한테서 나올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계신다면 하나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 레버런 문은 뭘하는 사람이예요? 「하나님의 아들」 하나님의 아들인지 사탄의 아들인지 누가 알아요? 이 결과를 보아 가지고…. 오색인종문제는 말이예요, 동서의 분립된 사상의 대치문제도 넘어서고 말이예요, 남북의 빈부 격차 문제도 넘어서 가지고 아무리 그런 바람이 불더라도 우리는 거기에 요동하지 않고 다 차 버리고 딴 세계에 와 있는 패들이예요. 그다음엔 아시아인하고 백인하고…. (환호, 박수)
보라구요. 동서 분립이 문제입니다. 동서의 분립이 문제라구요. 그러니 동양 사람하고 서양 사람의 몸과 마음을 딱 나사로 죄어 가지고…. 그게 무엇이예요? 사랑의 볼트에 꿰어 가지고 사랑의 너트로 죄어 버린다는 거예요. (박수) 뭐, 미국이 야단하고, CIA가 야단하고, 미국 국무성이 야단하고, 미국의 2억 4천만 국민이 아무리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반대하더라도 꺼져라, 꺼져라 이거예요. 흑인하고 백인하고 싸우는데 통일교회가 이것을 꿰어 놓으면 돌아간다는 거예요. 돌아가 가지고 하나되겠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백인하고 흑인하고 있는데 이렇게 (행동하심) 꿰어 놓아도, 이렇게 볼트로 채우더라도 통일교회 교인은 전부 다 돌아가서 바로 맞추려고 한다는 거예요. (웃음. 박수)
자, 역사 이래에 통일교회가 무슨 힘이 있는지 모르지만 말이예요, 오늘날 미국 사회에 있어서 동양 사람하고 서양 사람하고 결혼시키고, 백인하고 흑인하고 결혼을 시켜도 전부 다 싫다고 하지 않고 떡 붙어 잘 살게 만들고 있다는 것만은 사실이라는 거예요.
'사랑의 빛깔이 뭐야? 사랑의 빛깔이 무슨 빛깔이냐?' 이렇게 물어 보는 거예요. 참사랑의 빛깔, 참사랑의 빛깔이 뭐예요? 하얀색? 「아닙니다」 파란색? 「아닙니다」 뭐예요? 오! 검정색이예요? 「아닙니다」 그럼 무슨 색이예요? 사랑은 빛깔이 없어요. (웃음. 박수) 빛깔을 말하는 사람은 참된 사랑을 못 가져요. 칼라를 눈으로 보는 사람은 참된 사랑이 없는 사람입니다.
여기 통일교회 무니(Moonie) 백인들한테 물어 보겠는데, 여러분 눈에 백인들이 희게 보여요, 검게 보여요? (웃음) 흰 비둘기하고 검은 비둘기하고 살면 새끼 안 쳐? 이 쌍것들아! (웃음) 그럼, 이게 무슨 말이냐? 만물의 영장은 그보다 나아야지. 구구 고고…. (웃음) 더 멋지지. 참사랑의 하나님 눈에는 말이예요, 흑인도 백인도 다 같은 칼라예요. 하나님의 눈에는 항상 무슨 색깔로 보여요? 「색깔이 없습니다」 색깔이 없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혁명적인 일이 무엇이냐 하면 백인이 흑인하고 일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이요, 아시아 사람하고 서양 사람하고 결혼하는 것이 하나님이 역사의 기록을 깨는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좋다면 됐지, 뭐.
통일교회가 뭐예요, 통일교회가? 통일교회가 뭘하는 곳이예요? 뭘하자는 거예요? 하나 만들자는 것입니다, 하나. 하나 만드는 거예요. 백인이 옳다고 하는데 흑인이 그렇게 안 된다고 하면, 이게 하나된 거예요? (행동하심) 하나는 이렇게 돼야 될 텐데…. 그러니 하나되려면 흑인을 이렇게 해도 오케이, 백인이 이렇게 되고 흑인이 아래 되어도 오케이, 아무렇게나 해도 좋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고는 통일된 세계, 통일을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통일의 세계, 평화의 세계, 하나의 세계, 그것은 다 망상이예요. 있을 수 없어요.
보라구요. 개인도 남북이 스쳐 지나갈 때 갈라지면 안 됩니다. 동서의 문화교류에 있어서도 전부 다 지장 받지 않고, 남북 격차문제에 있어서도 지장 받지 않고, 돈이 있으면 그들을 살려 주겠다고 할 수 있는 입장에 서지 않고는 하늘편에 돌아갈 수 없다는 공통적인 결론을 알았다구요.
이제 전부가 문제예요. 미국도 문제고, 소련도 문제고 다 문제예요. 문제 아닌 나라가 없어요. 전부 문제예요. 이것을 누가 해결해요? 하나님만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무엇 갖고? 하나님의 참된 사랑만을 갖고 해결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 혹인도 많고, 얼룩덜룩하구만 통일교회에, 아이고, 백인만 모이면 얼마나 좋겠나? 「아닙니다」 하얗고 말이야. 이거 왜 얼룩덜룩해? 자, 문제예요. 이제 문제가 벌어졌다구요. 요전에 미국 남자들에게 '너 어드런 여자 얻겠어? 미국 여자 얻겠어, 아시아 여자 얻겠어?' 하고 물어 보니 전부 다 한국 여자 아니면 일본 여자를 얻겠다는 거예요. 한국 여자는 넘버 원이고, 넘버 투는 일본 여자예요. 그다음에 아시아 여자는 넘버 쓰리. 이러고 있더라구요. 백인도 백인 여자가 싫다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여러분들 백인 여자들은 어디로 시집갈 거예요? 한국 여자 다 없어지고, 일본 여자 다 없어지면 한국 남자, 일본 남자들이 여러분을 얻으면 되지 뭐. 마찬가지 아니예요? 간단하다구요. (웃음) 자, 그것을 서양 사람들이 보고 '무니- 합동결혼식. 히히히- 흐흐흐' 이러더니 (웃음) 요즘에는 그들이 머리 싸매고 연구하여 가지고 '이것이 좋구만, 이것이' 이 야단들이예요.
이제 앞으로 서구사회의 가정문제는 통일교회를 본으로 하지 않고는 살 길이 없어요. 수습할 길이 없어요. 마약문제도 통일교회 아니면 해결할 길이 없어요. 공산주의 문제도 그렇고, 모든 인종차별문제도 통일교회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와 같은 바람이 세계적으로 부는 거예요. 나라에도 불고, 가정에도 불고, 개인에게도 다 불고 있어요. 이렇게 흔들흔들한다는 거예요. 그러나 언제든지 태풍이 불어도 난 요동하지 않는 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랑을 찾은 자는 요동이 없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댄버리까지 갔다 와 가지고도 미국 국민을 구해 주겠다고 지금까지 남아있어요. 이 원수! 원수인데도 말이예요, 사실은.
나라를 구해 주어야 되겠으니, 이 나라를 구해 주러 왔기 때문에 이 나라를 구하게끔 만들어 놓고 간다는 것입니다. 거 레버런 문 말 믿을 수 있어요? (박수) 왜 박수쳐요? 박수를 왜 치는 거예요? 자, 레버런 문 말을 믿을 수 있어요? 「예」 이거 전부 다 세뇌됐기 때문에 이렇게 된 거예요. (웃음)
그렇게 볼 때, 이제 단 하나의 소망은, 세계 만민으로 봐도 하나의 소망, 만국으로 봐도 하나의 소망, 만 교회로 봐도 하나의 소망은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라는 것이 이미 판결이 났습니다. 이미 결정이 났다구요. 요전에 우리 통일교회는 무슨 주의라고 했지요? 「하나님주의요」 그러면 하나님주의가 무슨 윙 (wing;당파, 주의)이라구요? 「헤드 윙 (head wing;頭翼)」 헤드 윙! 그럼 푸트 윙(foot wing;足翼)은 뭐라구요? 이 지구성이예요, 지구성. 팔은 없어도 살아요. 다리도 없어도 살아요. 머리만 남으면 온전한 사람이예요.
공산주의 물러가고 다 물러가라, 다 물러가! 안 물러가면 전부 다 통일교회가 물러가게 할 거예요. 그렇다고 모가지를 잘라 버리겠다는 게 아니예요. 전부 다 다이제스트(digest;소화)하겠다는 거예요. 전부 다 다이제스트하겠다는 거라구요. 3년만 같이 살게 되면 좌익화되거나 우익화되지 않고 전부 다 우리화된다는 것입니다. 자신 있어, 이놈의 자식들아? (박수) 싸울 필요도 없다구요. 싸울 필요도 없어요. 가만 있으면 3년도 안 가 가지고 완전히….
자, 무녀들이 그거 소화하는 방법 알아요. 알지? 「예」 알아 몰라, 이 쌍것들아? 「압니다」 어디 모르는 녀석들 손들어 봐? 다 아누만. 그것 내가 전부 자랑하는데…. 그것이야말로 놀라운 것이예요. 「감사합니다, 아버님」 (박수)
자, 그러면 조국을 어디서 잃어버렸어요? 조국을 잃어버린 것은 인류시조가 참부모가 못 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조국이 어디예요? 물론 앞으로 지구성이 되어야 되지만, 어디예요? 한국! 한국을 중심삼고 보면 한국이 제일 복잡한 나라예요. 한국이 재미있는 것이 말이예요. (판서하심) 동서로 이렇게 분립이 되어 있다구요. 이 삼팔선을 중심삼고 평양을, 북한을 보게 된다면 함경도 사람들이 서쪽을 지배하고, 남한을 보게 되면 경상도 사람들이 서쪽을 지배하고 있어요. 다 지배하는 거예요. 동서로 분립이 딱 됐다는 거예요. 반대예요. 지금 세상에는 반대예요. 복귀시대로 들어오기 때문에 이와 같은 현상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다르다는 거예요.
그리고 남쪽과 북쪽을 보게 되면 남쪽이 북쪽에 영향을 주는 거예요. 모든 면에서 남쪽이 부(富)고 북쪽은 빈(貧)이라는 거예요. 반대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북한이 남한보다 못산다 이거예요. 전부 다 반대가 됐다는 거예요. 형(型)으로 보게 되면 동이 서를 지배하고, 남이 북을 지배할 수 있는 까꿀잡이 이상형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을 전부 다 하나 만들지 못하고 갈라져 있다는 거예요.
여기서 누가 공산주의를 이기고 소화하느냐? 오늘날 통일교회가 남한정부에 영향을 미쳐 가는 거예요. 두 세계를 소화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남한에서 점점 영향을 미쳐 가지고 이젠 남한 전국민이 레버런 문을 존경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어디로 움직이느냐 하는 것이 정치 풍토 세계에 큰 문제로 되어 있다구요. 또, 나는 공산당이 제일 미워하고, 공산당이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입니다.
여기에 있어서 소련을 위주로 해 가지고 중공 전체가 지금 와해되어 들어오는 거예요. 북한이 영향을 받아 가지고 경제적인 면에 있어서 앞으로 문을 열지 않을 수 없는 그러한 세계로 전부 다 무너져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렇게 되고, 동쪽을 지배하던 모든 힘이 약화되어 가지고 저쪽이…. 중공이 서쪽 역량을 규합해 가지고 여기에 대처할 수 있는 힘으로 등장하려는 기세가 지금 보인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평형, 균형시대가 오거들랑 때가 된 줄 알아라 이거예요.
지금 레버런 문이 뭘하느냐 하면, 중공이라는 나라를 중심삼고 40억 불, 대대적인 원조를 해 가지고 전부 다 소화운동하는 것입니다. 내가 갖고 있는 과학기술까지 전부 다 그냥 그대로 갖다 주려고 합니다. 그것을 미국에 말하면 '노, 노, 노' 일본도 '노, 노 노' 소련도 '노, 노 노'하는 거예요.
나는 독일에 공장을 네 개나 갖고 있습니다. 독일 과학기술처에서, 기계협회에서 6년 동안 못 들어오게 하려고 야단했습니다. 못 들어가긴 왜 못 들어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이 밴쯔라든가 BMW의 중요한 부품들은 우리 공장에서 다 깎아 가져 가고 있습니다. 뭐, 자동장치 등 모두 다…. 한국에 있는 통일산업은 기계공장 중에서 세계 제일 가는 기계공장입니다. 독일에도 연구소를 갖고 있고, 일본에도 연구소를 갖고 있고, 미국에도 연구소를 갖고 있습니다. 일본의 모든 전자세계의 최고의 기술기준을 내가 콘트롤하고 있어요. 우리 회사가 콘트롤하고 있는 거예요.
그럼 언제 뭘하려고? 세계를 위해서. 미국도, 독일도 자국을 위하는 세계를 바라요? 미국을 위하여 세계를…. 세계가 미국을 위하기를 바라느냐? 세계가 독일을 위해? 아니예요.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미국이 세계를 위해야 되고, 독일이 세계를 위해야 되고, 레버런 문이 세계를 위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망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결혼도 세계를 위해 하는 거예요. 생활도 세계를 위한 생활을 하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무엇을 하나, 무엇을 먹으나, 전체가 세계를 위해서…. 통일교단은 통일교회를 위해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해서 일하는 것입니다.
여기 신부도 와 있고, 목사들도 와 있구만. 교파를 위하는 목사는 꺼지는 거예요, 꺼져. 망하는 거예요. 지금 때는 교파시대를 넘어 세계시대로 넘어가는 때이기 때문에 교파시대는 망하는 거예요. 들이치는 거예요. 하늘이 다 치는 거예요. 다 깨져 나가고 있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그 경계를 넘어서 세계를 위한, 통일의 이상을 위한 교파로 나온 거예요. 모든 종파는 하나되어야 된다고 주장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계에서는 레버런 문이 제일 유명하다구요. 내가 엊그제 보고를 받았는데, 독일의 천주교 잡지인가, 대 잡지(大雜誌)인데 신학자들이 내가 리드하는 회의에 참석하고 돌아가 글을 썼는데, '현재 살아 있는 사람으로서 성인에 가까운 사람은 레버런 문이다'라고 발표했다는 거예요. 「최고의 성인이라고 했어요」 최고의 성인인지 뭔지…. (웃으심) 그러고 있다구요. (환호. 박수)
자, 오늘 이거 '조국통일'인데 어디서부터 해야 돼요? 이와 같이 엉망진창이 된 세계도 어느 한 곳에서부터 통일해 나와야 할 텐데…. 이와 같은 입장에서 한국을 중심삼고 이미 형태는 갖추어졌지만 갈라져 있기 때문에 이걸 통일만 해 놓으면,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하나의 모델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동서의 분규도, 남북의 모든 격차도 까꿀잡이 입장에서 하늘이 전부 다 이룬 통일된 모델이 형성됨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여기에 따라갈 수 있는 새로운 운세권으로 넘어간다고 보는 것입니다.
한국이 센터와 마찬가지입니다, 센터. 센터와 마찬가지라구요. 이 세계도 이와 같이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만 하나되면 돼요. 그래 가지고 외적 세계를 하나 만들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한국을 하나 만들려면 세계를 움직여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지금 세계를 움직이는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하고 미국만 움직이면…. 경제대국 둘을 갖다 묶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일본에 미치는 영향권이 큽니다. 그거 알아요? 「예」
이제, 몇 년만 지나게 되면 미국도 대통령 선거를 할 때에, 내 꽁무니를 안 쥐어 가지고는 안 될 거예요. 그런 배경을 갖추어 가지고 한국을 하나만드는 운동을 지금 하고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있어서 금년이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해라는 거예요, 금년 1987년이. 이것이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40년이예요. 이 시대는 광야시대와 맞먹는 시대예요. 따라서 이 자리로 올 때까지의 3수에 해당하는 3년이 1986년서부터 87년, 88년, 이 3년간입니다.
이 기간에 세계적 풍토를 만들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이 어긋날 수 있는 위험한 시대를 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을 떠나게 될 때, 애급에 있는 이스라엘 민족에게 다 통고했어요. 다 통고하고 떠나간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여러분들도 기독교인들 앞에 다 통고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목사들을 전부 다 한국에 데려다가 교육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소문이 나서 다 알아요. '이제 한국에 가야 된다. 레버런 문 따라가야 된다'라고 소문이 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레버런 문이지. (박수)
자 3년, 3년이예요. 이 1987년도에는 미국에 영향을 내가 미쳐야 되겠다구요. 지금 공화당, 민주당을 믿을 수 없어요. 하나님이 믿지를 않아요. 민주당을 믿게 되면 공산당에게 먹혀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무니를 합해 가지고 미국을 구하는 애국 운동을…. 아메리카 무니들은 역사에 없는 애국운동을 해야 될 때가 왔다구요. 15년 동안 선생님이 활동하는데 있어서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협조하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뭘하는지 몰랐다구요, 이런 기반 닦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기반을 닦아 가지고 여러분이 1년 동안만 노력하게 되면, 선생님이 15년 동안바라던 이상의 성과를 국가적으로 미칠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그런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움직이면 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자, 미국의 구성 인원 가운데 70퍼센트가 뭐예요? 70퍼센트가 소수민족이고 30퍼센트가 백인이예요. 앵글로색슨 민족이 한 30퍼센트에서 35퍼센트 되지? 「예」 소수민족이 65퍼센트예요. (판서하심) 이 사람들(백인)이 통일교회를 미워하고 레버런 문을 미워하는 거예요. 감옥에 가두고, 그 놀음을 한 거라구요.
이 사람들이 인본주의자들입니다. 황금만능주의자들이예요. 아직까지 싸움은 끝나지 않았어요. 싸움은 아직 안 끝났다구요. 한 번 더 남았습니다. 정의를 가르치는 거예요. 옳고 그런 것을 가르치는 거라구요. 이 백인을 통해서, 백인들이 드러낼 것이다 이겁니다. 백인들이 드러낼 것입니다. 백인들이 자기 자리를 드러낼 것입니다. 정의는 땅에 묻혀도 썩질 않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금년 표어가 무엇이냐 하면 '조국통일' 입니다. 뭐, 뭐 갖고? 사랑을 갖고, 사랑의 주사를 주자 이거예요. 사랑의 주사. 참사랑의 주사. 더구나 미국의 젊은이들은 황폐한 황야에서 살고 있습니다. 사랑에 굶주려 있습니다. 사랑의 주사만 놓으면 그저 꿀꺼떡 꿀꺼떡 꿀꺼떡 그저 미치도록 마시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 사랑의 주사기 갖고 있어요? 「예」 주사하는 방법도 가르쳐 주었고, 주사기도 다 주었다구요.
자, 이것으로 할아버지 이마에다 꽂아도 좋아하고, 어깨에다 꽂아도 좋아하고, 궁둥이에다 꽂아도 좋아하고, 발에다 꽂아도 좋아하고, 어디든지 꽂으면 좋아한다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우리들이 한 천 방씩만 놓으면 말이예요, 한 만 방씩만 놓으면 말이예요, 2억 4천만 국민에게 다 놓을 거라구요. 그렇지 않아요? 그래, 가정이 다 깨져 나갔으니 가정이 묶어질 것이고, 사회 전부가 마약이 제일이라고 해서 전부 다 마약에 취해서 썩어져 가고 있는데, 마약보다 더 취하는 것이 참된 사랑의 길이라는 것을 알고, 그걸 차 버리고 자진해서 뒤쫓아 오게 할 수 있는 길을 알고 있으면서도 안 할 거야, 이놈의 자식들?
그래 놓으면 눈이 달라지고, 귀가 달라지고, 다 달라지는 거예요. 전부 달라지는 거예요. 이건 보지 않고 찔러도 좋아하게 되어 있어요. 보지 않고 아무데나 찔러도 말이예요. (웃음) 그러니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이 쌍것들 왜 웃어? 「하겠습니다」 그것 하겠다는 사람은 손들어요. 그래서 뭘하느냐? 그래서 뭘하자는 거예요? 통일하자는 것입니다. 통일해 가지고 조국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건 사랑 외에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 참사랑은 뭐냐 하면 원수를 사랑하는 그런 사랑입니다. 원수를 사랑하는 그 사랑. 주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주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내가 미국을 위해서 지금까지 한 일이 그것입니다. 그렇게 전력을 투입했어도 다 잊어버렸어요. 다 잊어버렸다구요. 그래서 아시아 사람, 한국 사람 일본 사람을 고생시키고, 구라파 사람을 고생시켜 가지고 미국을 구하자는 거예요. 그 나라 사람들이 있지만, 그 사람이 고생하는 것은 자기 나라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해서 고생한다고 하기 때문에, 그것이 하나님의 정도에 일치되기 때문에 그들은 망하지 않고 번창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재산은 통일교회를 위한 재산이 아니라 세계를 위한 재산입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은 통일교회만을 위한 사람들이 아니라 세계를 위한 사람들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야 나중에 하나님한테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본심은 전부 다 하나님 앞에 돌아가려고 그럽니다. 여러분의 본심은 하나님에게 속하기를 원해요. 그것이 본심이예요. 그것이 참진리라구요, 참진리. 어느누구도 그것을 바꾸지 못해요. 이것은 영원한 것입니다. 이해하겠어요? 「예」 여러분의 마음은 그걸 알고 있어요. 마음은 그걸 알고 있다구요.
그러니, 선생님이 입고 있는 옷도 레버런 문의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에게 속한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선생님의 몸뚱이도 그래요. 선생님이 피곤하다고 해서…. 레버런 문은 피곤할 수 없습니다. 나라가 피곤하고, 세계가 피곤한데, 그러니 참고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하는 거라구요. 세계가, 하나님이 나보다 더 피곤한데 무슨 변명을 할 수 있어요?
통일된 조국, 조국통일의 길을 완수해야만 세계가 수습된다는 것을 알고, 여러분이 이 문제를 중심삼고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이제 곧 미국에서 이걸 정리해 놓고는 선생님은 한국에 돌아가서 한국을 구해 주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나라는 여러분들이 맡아야 될 게 아니예요? 이제 그만큼 했으면, 다 알았지요?
이것을 생각해 봐요. 나 혼자서 미국에 온 이후…. 오직 하나, 여기에 한 사람이 왔다구요. 한 사람으로 인해서 이 많은 식구들이 생겼다구요. 이제 여러분은 나를 닮아야 돼요. 내가 한 일을 대신해야 해요. 우리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구요. 오직 한 사람이 이런 일을 했어요. 여기 많은 사람이 있는데 왜 하지 못하겠어요? 왜 이 나라에서 이런 활동을 하지 못하겠어요? 문제가 없는 거라구요. 그렇게 알고, 조국통일을 위한 용사로서 진출할지어다! 아멘! 「아멘!」 이제부터 출동하는 거예요. 자, 한번 더 손들어 봐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아버님, 감사합니다」 (박수. 만세 삼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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